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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2 부산대 국어교육과 학술답사💗 by 국어교육과학생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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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패들렛 참여 이벤트는 개인별로 진행됩니다! 이번 답사를 통해 느낀 점, 배운 점, 깨달은 점 등등 사진과 함께 자유롭게 표현하시고 공유해 주세요!! ⭐(중요) 제목에는 자기 이름을 꼭 기재해주세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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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8 08:0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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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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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김광석 거리 근처에 있는 시장에 갔는데 안 열려 있어서 닭강정을 못 먹었습니다. 매우 아쉬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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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3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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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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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분들과 좋은 곳에서 좋은 시간 보내며 답사 다녀와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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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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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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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구로의 학술답사는 문학에 대해 조금 더 탐구하게된 하나의 경험이였습니다. 더 많은 문학들을 접하고 경험하게 되었던 기회였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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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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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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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범한 하루를 국어교육과와 함께 채워 뜻깊은 날이 된 하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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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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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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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구 문학관에서는 대구에 있는 다양한 작가님들과 그 작품들을 감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시를 부스 안에서 들을 수 있는 곳에서 잔잔한 음악과 함께 시를 즐길 수 있어서 시에 담긴 감정들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p><p><br/></p><p>김광섭거리에서는 평소에도 즐겨듣는 김광섭 노래를 버스킹으로도 듣고 그의 노래와 생각들이 담긴 거리거리들을 둘러보며 저도 한번 더 그의 삶과 노래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의미있었습니다!</p><p><br/></p><p>답사 준비하느라 정말 고생하셨을텐데 이렇게 의미있는 시간 만들어주신 국어교육과 학생회 감사합니다:) 재밌었어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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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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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영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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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2사범관에서 듣는 수업도 좋지만 가끔은 다른 지역에서 학과 사람들과 함께 답사를 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수업에서 배웠던 내용들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환기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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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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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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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병수와 썸탄 하루, 행복했습니다. </p><p>그리고 새로 만난 조원들과 이야기하며 좋은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대구 문학관에서 옛날 교복을 입고 돌아다니며, 그 시절의 감성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국교 답사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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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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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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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솔직히 말하면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서 행복했습니다. 문학관에서는 특히 4층이 마음에 들었는데, 도서관처럼 책이 많이 있을 뿐만 아니라 국어 교사가 되기 위해 읽으면 좋을 책들이 많이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책을 읽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3층에 배리어 프리존이 있어서 다양한 사람들이 문학관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준 점이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곳에서 조원분들과 우편에 서로 한 마디씩 적어 주면서 선배들과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게 되는 계기가 되어 뜻깊었습니다. 이외에도 김광석 거리의 벽화를 보며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학교 생활하며 지쳤던 마음을 돌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문학관에서 눈과 귀로 문학을 즐길 수 있었고, 김광석 거리의 분위기 속에서 선배들과도 더욱 친해질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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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4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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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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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국교와 함께인 순간들은 늘 따스한 덕분에 추운 날씨에도 따듯한 하루 보낼 수 있었어요</p><p>잔잔하고 깊게 여운 남는 이 하루를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아요</p><p>다양한 경험과 문학을 더욱 사랑하게 된 2학기 답사도 넘 행복했습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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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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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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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술 답사로 가게 된 대구 !</p><p>문학관에서 7조 친구들과 함께 옛날 옷도 입고</p><p>사진도 찍고 서로에게 편지도 써주면서 </p><p>재밌는 시간을 보냈습니다.</p><p>김광석 거리도 이쁘고 카페도 너무 이뻐서</p><p>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p><p>국어교육과와 함께한 학술 답사 재미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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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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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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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김광성 거리에서 조원분들과 같이 재밌는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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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5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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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화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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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단순히 글로 읽고 머리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닌, 문학과에 가서 과거의 자취를 온몸으로 느끼며 그 시절에 자연스럽게 눈으로 그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조원분들과 함께여서 더 즐거웠고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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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6:5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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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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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너무 바빠서 하루하루를 견디는 일상을 보내고 있었는데 오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도 있고, 전공 관련해서도 의미있는 답사를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다.</p><p><br/></p><p>대구문학관과 향토문화관에서는 1960년대부터의 문화를 알아볼 수 있는 테마존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는데 나에게 인상깊었던 것은 백조다방에서의 전화, 배리어프리존, 도서 아카이브 정도가 있었다.</p><p><br/></p><p>실재했던 백조다방의 모습을 구현해 놓은 장소에서 벨이 울리면 매번 내용이 달라지는 전화를 받을 수 있었는데, 내가 받았을 때는 영화 제작을 하게 된 어느 문학가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다. 이름과 얼굴을 모르는 남자가 나를 ‘선배’라고 부르며 영화 제작 소식을 들었다며 축하와 응원을 해 주었는데 그 음성이 벅참을 담고 있어서 따뜻함을 느꼈다. 당시엔 다방에서 모든 유선 전화 연결을 했다고 하던데, 그 문화적 측면과 문학과 영화가 만나는 과도기를 엿볼 수 있어 좋았다.</p><p><br/></p><p>배리어프리존에서는 촉각도서와 오디오북 등이 배치되어 있었는데, 규모가 큰 것은 아니지만 장애인 및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배치한 코너가 있다는 점도 좋은 귀감이 되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늘 약자에 대한 고려를 해야 한다는 생각이 다시금 강해졌다.</p><p><br/></p><p>도서 아카이브는 4층에 있었는데, 다양한 실물 책들이 열람용으로 배치되어 있으면서 한쪽에서는 온라인으로 아카이브된 도서를 읽을 수 있었다. 1967년에 출간한 ‘아동문학개론’을 읽어보았는데, 한자가 많아서 정확한 뜻을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예전의 단행본 자료가 정말 훼손없이 잘 보존되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보존 또한 누군가의 노력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알아서 그런지 그 작업들이 대단하게 느껴졌다.</p><p><br/></p><p>맛있는 점심을 함께 오손도손 먹고 이동한 김광석거리에서는 조원들과 추억을 쌓는 것에 집중했다. 달콤한 티라미수와 따뜻한 커피를 먹으며 ‘나를 맞혀봐’ 게임을 진행했는데 서로의 몰랐던 이야기를 들으며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똑같이 바쁜 일상을 견뎌내고 있었을 텐데 성심성의껏 답사 프로그램을 준비해 준 학생회에게 큰 고마움을 느낀다. 교수님들도 일정에 함께해 주셔서 더욱 의미있는 답사가 되었던 것 같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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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0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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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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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시, 음악, 국어교육과 재학생들•교수님들과 함께해서 11월의 어느 멋진 날을 보냈습니다. 문학관을 관람할 때 교수님께서 함께 동행해주시며 학생들을 교육할 때 적용할 만한 요소들을 알려주셨는데 교수님의 식견을 들을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조원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이동하고 밥을 먹고 관람을 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어 더 친밀해질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김광석 거리에서 김광석님의 노래를 버스킹으로 들을 수 있는 것도 낭만 있는 기회였고, '일어나 다시 한번 해보는거야'라는 벽화도 문구가 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국어교육과 학우분들과 교수님들께도 좋은 시간이었길 바랍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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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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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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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생회에서 열심히 준비해주신 덕분에 즐겁게 대구 답사를 마쳤습니다. 대구 향촌 문학관에서의 다양한 체험 활동과 김광석 거리를 둘러보는 활동을 통해 조원들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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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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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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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를 벗어나 다른 지역에서 문학에 대해 배우고, 조원들과 좋은 시간 보내게 되어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오늘 하루 동안 옛날 대구의 감성을 직접 느껴본 경험이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답사를 준비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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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0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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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33117 이승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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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1/29(수) 2023년 하반기 학술 답사는 대구에서 진행됐습니다. 먼저 저희 과의 특성을 고려해 향촌문화관과 대구문학관을 둘러보고, 오후에는 대구의 명소로도 잘 알려진 김광석 거리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버스에 탑승해 출발할 때부터 여행을 가는 것만 같은 기분이 들어 설렜었는데 도착해서 여러 경험들을 하며 문학적 식견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 보람을 느꼈습니다. </p><p>  먼저 향촌문화관을 방문하여 대구라는 도시의 역사와 발전을 엿볼 수 있었고 그때 그 시절을 현실감있게 재현해놓은 조형물들을 보며 재미있게 감상했습니다. 그곳에서 조원들과 흑백 사진을 찍으면서 후배들과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이후 3층에 있는 대구 문학관을 돌아다니며 이상화, 유치환 시인과 같은 저명한 시인들이 대구 출신임을 알게 되었고, 같은 대구 출신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대구 출신의 시인들이 적혀있는 벽에서 교수님들과의 소소한 대화를 나누며 '저도 나중에 저기에 이름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라는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 말을 들으시고 좋아해주시는 교수님들께 감사했습니다!😊 </p><p>  문학관을 모두 구경한 후 점심을 먹으며 조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고, 이후 김광석 거리로 이동하였습니다. 그곳을 돌아다니며 중간중간 버스킹을 하는 학생들의 기분 좋은 노래들도 듣고 함께 따라부르며 재밌게 구경했습니다. 조원들과 산책하면서 예쁘게 꾸며놓은 거리도 즐기고, 카페로 이동해 대화하는 시간을 또 가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되고 단체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하나 간직하게 되었습니다.</p><p>  국어교육과의 한 학생으로서 여러 가지 구경도 많이 하고 학과 후배들과의 유대감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원활한 학술 답사의 진행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고생해주신 학생회 분들과 같이 의견을 나누시고 아낌없는 지원과 도움을 주신 교수님들께 모두 감사의 말씀을 올리며 이상 답사 소감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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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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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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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문학관에서 옛 풍경을 교복을 입고 체험을 한다거나, 사진을 찍는 등의 활동을 통해 역사와 관련된 문학의 이해도가 올라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품에 대해 그림을 그리거나, 희로애락과 관련된 작품을 들으면서 작품에 대해 여러 시각으로 생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광석 거리에서 김광석과 그의 노래에 대해 체험하면서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조원들과 활동하면서 다양한 생각을 해볼 수 있어서 의미 있었고, 즐거워서 기억에 잘 남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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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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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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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부모님이 좋아하시는 김광석 가수님을 기리는 거리를 방문해서 뜻깊었고 재밌었던 경험이었습니다. 밤도 맛있었습니다. (사진 제가 찍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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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3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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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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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답사로 대구란 곳을 처음 가게 되었고, 잊지 못할 추억들도 많이 남겼습니다. 같은 조 여러분들과도 더 친해질 수 있는 기회 였어서 더 재미있었습니다. 국어교육과 답사는 늘 매학기 있는 것이지만, 새로운 곳을 갈수록 더 뜻깊어 지는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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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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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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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좋은 사람들과 함께한 좋은 시간이였습니다 7조와 같이 있는 모든 시간이 즐거웠어요:) 종일 웃기만 했던 하루인 것 같아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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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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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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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학기에 이어 2학기도 너무 재밌었어요! 대구에 놀러 온건 두 번째인데 처음 왔을 때보다 훨씬 더 대구에 대해 많이 알아 갈 수 있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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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3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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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재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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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고민도 많아지기 시작했다. 그냥 기대하지 않고 답사를 갔는데 생각보다 볼 거리가 너무 많았다. 오랜만에 학우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다. 재밌는 추억을 만든 것 같다. 이렇게 다같이 놀면 재밌는데 다음에는 답사 2박 3일로 갔으면 좋겠다. 추워서 목도리 꼭 받고싶다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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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3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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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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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구를 한 번도 간 적이 없어서 답사 가기 전에 많이 기대가 되고 궁금했었습니다 1학기 울산으로 답사를 갔을 때 고래 마을도 가보면 울산만의 특색이 있는 곳도 갔었고 오영수 문학관도 간 기억을 되살리며 대구의 특색 있는 곳은 어디일까 어떤 시인이나 작가가 대구와 관련이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직접 대구에 와 다양한 시인들 기형도와 이육사 등의 시인 관련 글도 읽어보고 다양한 시인들과 옛날 대구의 모습을 재현한 곳을 관찰하고 체험도 해보며 넓은 시각으로 보는 법과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없는 체험을 해보아서 새롭기도 했고 재밌었습니다 전공수업 뿐 아니라 이렇게 학교 밖으로 나와 동기들과 선배님들과 어울려 전공 관련 지식도 쌓고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게 되어 즐거웠고 대구에서 재밌는 하루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른 지역들도 혼자 찾아보고 가보거나 아니면 과 답사로 또 가게 된다면 더 열심히 전공 관련 공부를 재밌고 즐겁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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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4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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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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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구로 가게 된 이번 국어교육과 답사!! 추운 날이었지만 함께 하는 웃음에 따뜻해지기도 하고 또 향토적인 대구의 옛추억들과 그 속에 살아있는 문학들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던 하루인 것 같습니다 😊 김광석거리를 산책하다 카페에 들어가서 여름과 겨울 중에 어떤 계절을 더 좋아하는지에 대해 조원들과 함께 얘기했는데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도 겨울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각자가 그 계절을 사랑하고 기다리는 이유가 저마다 있었지만 그 얘기를 하고 난 뒤 생각해보니, 오늘 문학관에서 읽었던 ’봄은 고양이로다‘라는 시가 떠올랐습니다. 지금 성큼 다가와버린 이 겨울과 제가 기다리는 여름 사이의 봄은 고양이 털처럼 부드러운 계절이지요. 오늘은 국어교육과 답사로 인해 제게는 봄 같은 겨울이었습니다 ❤️ 다시 다가올 따스한 봄에는 학우들과 어디로 가서 어떤 이야기를 피우고 시간을 함께 할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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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7:4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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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성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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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구의 옛모습을 경험해보고, 편안한 마음으로 시와 음악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또 조원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더 의미있었던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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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8: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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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세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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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군가 제일 좋아하는 시인이 누구냐고 묻는다면 망설임없이 이육사라고 대답할 수 있을 정도로 시인 이육사를 좋아하는데,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좋아하는 사람의 얼굴을 마주하게 되어서 반갑고 기뻤다. 나는 &lt;광야&gt;를 통해 이육사를 알게 되었는데 "모든 산맥들이 바다를 연모해 휘달릴 때도 차마 이 곳을 범하던 못하였으리라", "끊임없는 굉음을 부지런한 계절이 피어선지고 큰 강물이 비로소 길을 열었다", "가난한 노래의 씨를 뿌려라" 등 이렇게나 대담한 필체와 기개를 가진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궁금해져서 검색해봤더니 시와는 다르게 너무 귀여운 얼굴을 가진 사람이라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반전매력에 더욱 매료되었다) 문학관에는 시를 읽어주는 부스도 있었는데, 이육사의 &lt;교목&gt;을 들으니 학교 생활을 하느라 잊고 있었던 문학에 대한 흥미와 애정이 다시금 살아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멀리까지 나와서 직접 문학관을 방문하고 작품을 감상하는 일은 분명 품이 드는 일이지만, 품이 드는 만큼이나 나에게 직접적이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일인 거 같다. 답사가 끝나고 집에 가면 먼지가 쌓여있을 수도 있는 이육사 시집을 찾아서 꼭! 시 하나하나를 천천히 음미하며 읽고 잠에 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어느 순간 부터인가 과외 학생에게 가르쳐야 하는 내용 중 하나, 향유의 대상이 아니라 입시 공부 내용 중 하나로만 문학과 시를 생각하게 된 것 같다. 그랬던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고, 더 즐겁고 애정 어린 마음으로 시를 읽고 소설을 읽어야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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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9 08: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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