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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수업친친패들렛(2학기) by 신곡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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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18 00: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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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벨(공개)-진보라(참관)</title>
         <author>y_22_1</author>
         <link>https://padlet.com/y_22_1/uxt78695ii0fjoue/wish/3055976316</link>
         <description><![CDATA[<ul><li><p>(수업전) 수업전에 퇴적암 관찰 수업을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야기를 하던 도중 퇴적암을 구성하고 있는 퇴적물을 만져보고 확인해보면서 퇴적암을 관찰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어 각자의 수업에 적용해보기로 하였습니다. 퇴적 과정을 이해하는 부분이 고민 되었습니다.</p></li></ul><ul><li><p>(선생님수업고민) 모둠별로 수업의 참여 정도에 대하여 고민이 있으셨는데요. 모둠별로 다양한 참여 정도를 보였습니다. 암석 샘플이 있어 만져보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환경이 잘 조성되었고, 1학년이기 때문에 참여하려고 하는 의지와 태도가 매우 좋았는데요. 다만 무엇을 관찰해야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위축이 되어 참여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p></li></ul><ul><li><p>(선생님수업고민) 학생들의 배움이 주춤되는 지점이 궁금하다고 하셨는데요. 퇴적물을 관찰하고 나서 퇴적암을 구성하는 알갱이의 크기에 따라 나열해보자라고 했어도 알갱이의 크기에 따라 구분하는 것을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돋보기를 주었으면 좀 더 자세히 보았을까?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별것 아닌 도구도 학생들은 좋아하는 경향... ㅎㅎ</p></li></ul><ul><li><p>(수업톡톡) 수업을 구성할 때 전체적인 맥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분절적으로 지식을 전달하기보다는 암석의 생성 과정과 특징을 연결할 수 있도록 계속 질문을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암석을 쌓아서 지층의 모습을 구현한 부분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어서 다음에 수업을 할 때 저도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필기를 학생 스스로 하도록 한 점도 좋았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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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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