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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감상문(택시운전사) by 최원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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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23 02:3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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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택시 운전사 영화 가상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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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br>내용:1980년 5월, 서울에서 택시기사일을 하며 하나 뿐인 딸과 착실하게 살아가는 만섭. 하지만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ew"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82%AC%EA%B8%80%EC%84%B8&amp;action=edit&amp;redlink=1"><strong>사글세</strong></a><strong>(집세)가 자그마치 10만원이나 밀려있는 탓에</strong></p><p><strong>집주인 아줌마로부터 온갖 핀잔을 듣기 일쑤. 그러던 어느 날, 절친 동수와 식당에서 밥을 먹던 도중 뜻하지 않은 돈벌이 기회를 엿듣게 된다. 바로 전라도 광주까지 내렸다가 통금시간 전까지 서울에 다시 도착하면 일당 10만원을 주겠다는 외국인 손님이 하나 있다는 것이다. 만섭은 밀린 사글세를 단번에 갚을 절호의 찬스라고 여기며 손님을 가로채기 위해 밥 먹던 것도 뒤로 미뤄두고 약속한 장소로 달려간다.</strong></p><p><strong>손님의 정체는 독일 외신 기자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B%A5%B4%EA%B2%90_%ED%9E%8C%EC%B8%A0%ED%8E%98%ED%84%B0"><strong>위르겐 힌츠피터</strong></a><strong>.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5%C2%B718_%EA%B4%91%EC%A3%BC_%EB%AF%BC%EC%A3%BC%ED%99%94_%EC%9A%B4%EB%8F%99"><strong>광주에서 벌어지는 심상찮은 사건</strong></a><strong>을 취재하기 위함이었지만 이를 알 리가 없는 만섭은 짧은 영어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면서 피터를 냅다 차에 태우고는 광주로 달리기 시작한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광주로 들어가는 길목은 도로와 산길을 막론하고 모두 군인들이 차단하고 있었고 간신히 들어온 광주 길거리는 대낮인데도 도로가 난장판이 되어있고 가게 셔터가 모두 닫혀있는 등 황량하기만 했다. 의문이 가득한 만섭과는 달리 피터는 심상찮은 눈빛으로 이를 열심히 카메라로 찍기 시작했는데 트럭 짐칸에 올라탄 한 무리의 대학생 무리들을 발견한다.</strong></p><p><strong>피터의 영어를 못 알아들어 난감해 하던 대학생들은 그나마 영어를 할 줄 안다는 재식에게 통역을 맡겼고 이때부터 재식은 통역사 역할로 일행에 합류한다. 이후 재식의 안내에 따라 광주 시위 현장에 오게 된 만섭은 나라를 지켜야 할 군인들이 국민들에게 무차별적인 총격을 가하는 것을 보고 엄청난 충격을 받는다. 그제서야 피터의 진짜 정체와 광주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게 된 만섭. 하지만 타고 왔던 택시가 고장 나는 바람에 옴짝달싹 못하는 신세가 됐고 집에 홀로 있을 딸 걱정이 밀려오기 시작했다.그러자 광주에서 빠져나가 시장에서 잔치국수를 먹다 신문에 거짓기사가 난 것을 보고 고민하다 다시 광주로 돌아가 사람들을 도우러 가고 구재식이 머리에 총을 맞고 죽고 만섭은 피터를 공항까지 데려다 주기로 하고 19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일을 알게 된다.나의 마음:나는 이영화를 보고 역사를 존중해야 겠다고 생각했고 나라를 위한 분들에게 매우 감사합니다.😭인상 깊은 장면:택시가 군인차를 뒤집어 버린거다.이유:군인차가 더 큰데 왜 택시가 군인차를 어떠게 넘어뜨렸을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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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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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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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택시운전사"라는 영화는 1980년 5월에 실제 바탕으로 광주에서 일어난 잔인한 계엄령이다. 주인공 이름은 김만섭이다.그의 하나뿐인 딸 이름은 김은정이다.</p><p><br></p><p>돈을 하루라도 빨리얻기위해 독일기자와 같이 군인을 뚧고 광주로 어찌저찌하며 도착했다. 그러다 대학생이 트럭같이생긴 차를 끌고다니며 시위를 하고있었다. 독일기자는 인터뷰를 할 수 있냐고, 독일어로 물어봤다. 그러자 못알아들어서 그 시위하는 대학생중에 영어를 제일 잘하는 대학생이 대화를 이어갔다.탱크같이생긴 그 트럭을 타서 뉴스로 올릴 사진을 찍으러 탔다. 대학생 중 한명이 따라오라고 해 따라갔다. 그러고 따라가는척하다 반대로 가 광주를 벗어날려는중에 할머니를 봤다.안태울려다가 마지못해 태웠다. 할머니가 막내손자는 병원에 있어 얼른가봐야한다고 말을했다. 몇분뒤 병원에 들어가서 막내를 만났다. 그 막내는 탱크같이생간트럭에있던 대학생이였다. 상황이 악화되자 밖으로 나가 싸우고 독일기자와 통역해줄려는 대학생을 태워 돌아 갈려다 기름이 없어 채우고 다시 갈려다 아까 만난 다른 택시운전사와 만나서 그의 집으로 간다. 가서 저녁밥을 먹고 재롱을 부리다 총소리가나서 다들 고개를 숙인다. 이제부터 계엄령의 시작이다. 계단으로 빠르게 대피하고 그러다 사복을 입은 군인이 따라온다 너무 급한나머지 한 자류가 계단으로 굴러떨어진다. 그래서 같이다니던 재식이가 주우러 갔는데 딱 쫒던 사복을 입은 군인중 대장한테 딱 들킨다. (너무길어 많이 패스) 그러다 만신창이가 된 후 친구의 집으로 간다.. 만섭이 누워서 집에있는 딸이 너무 걱정되고 죄책감이 되서 밖으로 나간다...병원에 한번더 갔었는데 재식이 죽은걸 알자 너무 스프고 가슴아팠다.많은 일이 지나가고 이제 모은 자류를 일본으로 가서 제출할려고 갔는데 뒤에서 알리지 않기 위한 사복을 입은 군인이 이를 악물고 싸우다가 광주에서 일하던 택시운전사들이 같이 싸우다, 독일기자와 같이 있던 택시운전사빼고 다 같이맞서싸우다가 모두 즉사를 했다... 많고도 많은 일이 지나서 독일가자와 친구가 된 둘이 이젠 해어져야할 시간이 되었다. 작별인사를 하고 독일기자는 일본으로가서 제출하고 김만섭은 오랜만에 딸과 만난다. 너무 가슴 아프고 사람을 지켜야할 군인이 가차없이 시민들을 죽여서 더 악마 같았다. 특히 재식이가 많이 불쌍하고 다 불쌍했다. 지금을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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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0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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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 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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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택시운전사" 라는 영화는 1980.5.18 때의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strong></p><p><br></p><p>본 까닭은 선생님이 우리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사고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보여줘서 우리나라는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걸 알려주려고 보여주셨다.</p><p><br></p><p>주인공 김만섭은 돈을 벌기위해 독일 기자가 가야되는 전라도 광주를 가게된다. 군인들을 뚫고 어찌저찌 광주로 오긴 했는데.. 일부 대학생들이 어떤 트럭 같은 곳에서 시위를 한다. 독일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는 전세계에 알릴려고 영상을 찍고..대화를 하고.. 해서 구재식이라는 아이와 김만섭과 다닌다. 그러다가 어떤것이 터져서 급히 계단 위로 도망치다가 재식이가 물건을 떨어트려 주우러 갔다가 어떤 사람한테 들켜서 맞고 겨우 살긴 했지만, 여전히 붙잡혀 있다. 김만섭과 힌츠페터는 옥상으로 올라가 숨었는데, 구재식이 붙잡힌걸 알고 도망간다.. 그러는 와중에 다른 많은 사람들도 존재를 알아차려서 따라간다. 그러다가.. 결국 구재식은.. 사망을 하고 힘들게 살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헌츠페터는 영상을 배포하려고 외국으로 갔고, 김만섭은 집으로 가서 오랜만에 딸 은정이와 만난다.</p><p><br></p><p>이 장면중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p><p>김만섭이 다시 서울로 가서 딸을 만난 장면이 행복한 장면이 인상깊었다.</p><p>왜냐하면 며칠동안 자신의 아빠를 못만나고, 상구한테 아빠가 널 버린거라는 말도 들었어서 아빠를 미워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만나자마자 반갑다는 듯이 행동하는 장면이 애틋해 보였기 때문이다.</p><p><br></p><p>나는 영화을 보고나서 좀 무서운 감정을 느꼈다.</p><p>왜냐하면 광주 사람들이 데모했다고 맞고.. 심하면 사망하는게 너무나 잔인하다고 느꼈기 때문이다.</p><p><br></p><p>내가 만약에 김만섭이였다면, 구재식이 먼저 가라할때 먼저 가지 않고 같이 간다고 말 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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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0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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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감상문 (택시운전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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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80년 5월 18일을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택시운전사</p><p>등장인물:김만섭(송강호),피터(토마스 크래치만),황태술(유해진),구재식(류준열) 시놉시스:택시운전사 만섭은 외국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들어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수있는 거금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채 길을 나선다.</p><p>영화를 보고 느낀 감정이나 느낌:이 영화를 보고 들었던 생각은 1980년 5월에 군대들이 연막탄을 쏘고 방망이로 휘드르는 모습이 너무 잔인했다. 나라면 지금 집에서 덜덜덜 하면서 이불을 덮고 집에서 숨어 있을것같다.</p><p>인상 깊었던 장면:인상 깊었던 장면은 군대가 만섭을 죽이는 장면이었다. 왜 인상 깊었냐면 내가 만섭이라면 군대가 날 죽이려 간다면 난 두려움에 떨것같다.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기 때문에 영화 초반부에 구재식이라는 학생이 나오는데 이 학생은 영화 중반부쯤에 머리에 총을 맞고 쓰러지는데 이거는 진짜 어떤 학생이 머리에 맞고 쓰러졌다고 한다.마지막엔 피터가 만섭을 다시 만나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고 만섭은 딸을 만나고 딸을 안으며 울었다고 한다.</p><p>이 영화는 2017년 8월 2일날에 개봉하여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나도 이 영화를 보고 너무 감동적이었다.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기도하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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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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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택시 운전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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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학생들이 데모를하니깐 쫌 멋지고,그리고 쫌 그런....  그리고 제일 인상깊었던말은{유해진}황기사님이"여기는 걱정하지마시고 먼저 가요." 이 말이 너무 인상깊은고,쫌 슬펐어요.{거기서 눈물 또르륵.....}그리고 또!  갑자기 택시운전사들이 나타나서 희생을해준게 보는 저도 너무 감사하드라고요!그리고, 데모 하는 사람들이 너무 대단했어요.총이 있으면 무서웠을텐데..... 그리고 외국기자 님{피터님} 광주에소식을알리겠다고. 뉴스 동영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식이! 너무 불쌍하게 죽었어요!! 너무 깜짝놀랐습니다... 총소리를 무서워하는데 ㅠㅠ.2025년7월23일,1980년5월18일</p><p>                                잊지않겠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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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0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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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택시운전사_영화감상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uxkcgdwk62x74srn/wish/3526567245</link>
         <description><![CDATA[<ul><li><p> <strong><mark>등장인물 :: 김만섭(송강호), 피터(토마스 크레취만), 구재식(류준열), 황태술(유해진)</mark></strong></p><p><br/></p></li><li><p><strong><mark>년도 :: 1980 ~ 2007</mark></strong></p><p><br/></p></li><li><p><strong><mark>바탕 :: 5.18</mark></strong></p><p><br/></p></li><li><p><strong><mark>내용 :: 1980년 5월 쯤에 한 택시운전사 김만섭 이 있었다. </mark></strong></p><p><strong><mark>그의 아내는 아파서 간호를 해야했다.</mark></strong></p><p><strong><mark>그리고 또 얼마 지나지 않아 아내가 죽었다.</mark></strong></p><p><strong><mark>그는 딸과 함께 살아야했고 집주인의 구박과, 3개월이나 밀린 월세를 내려면 조금이라도 남은 돈으로 택시운전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결국 택시운전사의 길을 택하였다. </mark></strong></p><p><strong><mark>어느날 밥을 먹다가 다른 택시운전사의 얘기를 엿듣고 한 외국인 기자를 광주까지 데려다주면 10만원을 준다고 하니 그 택시운전사 말고 만섭이 갔다. 그런데 광주로 가는 길은 모두 다 군인들이 막고 있었다. 왜냐하면 전 대통령 전두환이 계엄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군인들과 어찌저찌 이야기를 해서 겨우 광주로 들어갔다.</mark></strong></p><p><strong><mark>처음에 광주로 갔을 때는 사람이 죽는지도 모르고, 다른 지역에선 어떤일이 일어나는지도 몰랐다.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이제야 광주에서 아주 끔찍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것을. 그리고나서 한 아주머니를 만났는데 병원으로 데려다달라는데, 아주 급한것 처럼 덜덜 떨고 있었다. 그 아주머니의 아들이 다쳤다고 빨리 데려다달라고요.</mark></strong></p><p><strong><mark>하지만 병원으로 갔더니 피터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mark></strong></p><p><strong><mark>거기엔 황기사도 있었다. 그리고 처음엔 위험하니 서울로 돌아가자고 했는데 택시가 고장나 황기사의 집에서 하루 묵게되었다. </mark></strong></p><p><strong><mark>그러다가 방송국에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상황이 더 심각해진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그러다 재식이 군인에게 잡히고, 만섭은 겨우 군인들에게서 빠져나왔다. 새벽에 만섭은 황기사에게 광주 번호판과 광주에서 서울로 가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지도를 내어주었다.  하지만 그 길에서도 군인들이 막고 있었다.  갑자기 택시운전사들이 나타나 만섭을 위해 희생을 한다. 덕분에 만섭과 피터는 무사히 서울로 도착하였다. 서울로 도착하고 나서 피터는 일본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만섭과 피터는 공항에서 헤어졌다. 몇년후 피터는 위대한 사람이 되어 만섭을 찾고 싶었지만  이름과 전화번호를 이상하게 알려주어 찾지 못했다.</mark></strong></p></li></ul><p><br/></p><ul><li><p><strong><mark>이 영화를 보고 느낀점 :: 5.18 이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고 5.18 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mark></strong></p></li></ul><p><br/></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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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0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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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 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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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본 까닭은 광주민주화 운동에 대해 알아보기위해.황태술,김만섭,위르겐 힌츠페터,구재식이 멋졌다.그리고 다른 시민들도 전두환이 계엄령 선포했을 때 멋졌다. 그 이유는 군인들이 전두환 명령으로</strong></p><p><strong>밖에있는 시민들을 때릴 때 밖에있는 다른 시민들</strong></p><p><strong>이 군인에게 맞서 싸웠기 때문이다.그리고 김만섭은 위르겐 힌츠페터를 위해 광주로 군인들을 피해 간것도 용감한 것 같다. 중간에 군인을 보고 안 간 다고  했다  나도 그럴거 같다.그런데 김만섭은 위르겐 힌츠페터를 위해 간 것이 정말 용감하다.</strong></p><p><strong>그리고 구재식은 김만섭을 위해 위르겐 힌츠페터</strong></p><p><strong>가 말하는 것을 해석해줘서 고맙다. 그리고 구재식이  군인들에게 죽었을 때 김만섭,황태술,위르겐 힌츠페터가 구재식이 희생을 위해  약속인 촬영했던 것을 군인들을 뚥고 전세계에 알려서 용감하다.</strong></p><p><strong>그리고 마지막에 택시운전사들이 촬영했던 것을 </strong></p><p><strong>보호하기 위해 목숨걸고 군인들을 막은게 용감하고 가장 인상 깊다.</strong></p><p><strong>나는 다들 용감하다고 생각하고 그때의 느낌은 무섭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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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0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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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 운전사 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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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보게됀 동기:이미지가 재미있어보여서 보았습니다.</p><p>내요및 줄거리:택시 운전사는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한 내용에 영화 입니다.집세를 내기위해 택시를하는 만섭이 광주에 갔다 통금전 돌아오면 10만원을 준다는 말을듯자 택시를몰고 가서손님을 태우고 광주로간다.</p><p>새롭게 안사실:광주가 계엄령을 반대하며시위를 벌였단것 입니다. 그리고 등장인물 재식이가 죽는 장면에서 놀랐습니다.</p><p>군인이 시민을 죽이다니 계엄령이 무서운거라고 생각 했습니다. </p><p>인상깊은 장면:손님이(기자)상을 받고 신문에 실리는 장면 이유:그동안에여정이 보답받은것같이서.</p><p>               이상으로 끝임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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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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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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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첫 장면은 전두환이 계엄령을 한 후로 위루워져 있다</p><p>주요 인물은 김만섭, 위르겐 힌츠 페터, 황태술, 구재식 으로 나누워져 있다. 주요 인물이 죽은 이유:구재석(총살) 황태술(희생) 민간인: 총살,맞아 죽음 이다</p><p> 전두환이 계엄령을 한시대는 1980,5,18일 이고 실제상황 이며 실제 영상도 존재한다 아래에 영상이나 사진과 전두환이 계엄령을 했을 때 모습이 있고 가장 인상 깊은 장면은 황태술이 희생 차사고 날 때 장면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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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1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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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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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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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택시운전사라는 영화를 본 까닭은 선생님께서 우리가 역사에 대해서 알면 좋겠다고해서 1980년 5월18일에 일어난 518사건을 담은 그런 영화를 봤다.</mark></strong></p><p>영화 내용은 서울 택시운전사인 김만섭이 김만섭 딸 친구 엄마가 집주인인데 집 월세를 빌려서 10만원이라는 돈을 빌렸다.그리고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있었는데 다른 택시운전사가 어떤 사람을 태워 광주 갔다가 서울까지 다시 데려다 주면 10만원을 주겠다라는 말을 엿들었는데 돈을 갚아야되니까 빨리가서 그 손님을 태울려고 갔는데 독일기자가 탔다. 광주까지 갔는데 앞에 군인이서있어 어떻게든 돈을 받기위해서 어떻게든 들어갔는데 그때부터 518사건 이야기가 나온다.</p><p>택시운전사를 보면서 제일 인상깊었던 장면은 서울 택시운전사인 김만섭이 뭐를 떨어뜨렸는데 그래서 김만섭과 독일기자인 피터보고 먼저 도망치라고해서 도망친다음 학생이주우러갔는데 그때 군인 대장 같은 사람이 학생이 미끼가되어 빨리 내려오라고 협박을해서 학생이 나는 괜찮으니까 먼저 도망치라고해서  자기에 죽음을 맞이한게 인상깊었던 장면이었다.</p><p>그리고 나의 생각과 느낌은 이 영화를보면서 많은 이들이 죽어서 너무 안타까웠고, 그때 그 사람들이 너무 불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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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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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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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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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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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 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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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택시 운전사 영화 감상문 쓰기-</p><p>택시운전사라는 영화는 2017년도에 나온 영화 이고 무서운 비상계엄 때문에 사람들이 엄청 많이 죽은 사건입니다</p><p><br/></p><p><br/></p><p>내용:(좀 많이 건너뛸수 있습니다)</p><p>(초반)일단 대충 내용은 김만섭이라는 주인공이 친구랑 밥을 먹는데 다른 택시기사가 외국 손님을 데리고 광주로 가면 10만원을 준다는 소리를 듣고 그 외국인을 자기가 태우려고 밥을 먹다 말고 태우러 간다 외국 리포터였나?? 아무튼 그 외국인을 태우고 광주로 가는데 광주를 가는길은 다 막혀있고 군인들이 지키고 있어 가지 못했는데 어찌저찌 통과를 하고 광주로 왔는데 트럭을 탄 학생들을 만나서 영어를 할수 있다는 학생과 함께 택시를 타고 광주로 간다 (중반) 어떤 아저씨의 집에서 그 학생과 외국 리포터와 같이 그 아저씨네 집으로 가서 밥도 먹고 학생이 재롱도 부리는데 갑자기 엄청나게 큰 폭발음이 들려 밖에 나갔다 불이 나고 사람들은 소리를 지르면서 도망을 가고 있었던걸로 기억납니다</p><p><br/></p><p>인상 깊었던 장면:</p><p>택시기사가 다시 서울로 돌아가는데 돌아가자마자 자기가 할일은 다 하고 딸도 만나지 않은 채 다시 광주로 돌아가서 그 사람들을 데리고가려는게 인상깊었습니다 비록 학생은 죽었지만요..</p><p>이 장면이 인상깊었던 장면인 이유는 김만섭이 그 잔인한 광주로 가서 손님을 무조건 태우고 학생도 구하려고 간거기 때문에 멋진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선생님이 이 영화를 보여준이유는 예전에는 이러이러한 일이 있었다는걸 알아야해서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는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비상계엄으로 그런 고통을느끼고 가족도 잃을수있다는게 슬픈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람들과 같이 모여있으면 죽인다는게 너무 어이없고 잔인한것같습니다</p><p>이런일이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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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1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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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택시운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uxkcgdwk62x74srn/wish/35265851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이 택시운전사는 1980년 대에 5.18에 광주에서</em></strong></p><p><strong><em>실제로 일었난 일을 영화로 만든 이야기 입니다</em></strong></p><p><br/></p><p><strong><em>본 까닭 ; 우리 반이 역사를 알았으면하고</em></strong></p><p><strong><em>본거입니다</em></strong></p><p><strong><em> </em></strong></p><p><strong><em>이 영화 내용은  ;  만섭이라는 주인공이 있습니다</em></strong></p><p><strong><em>부인이 아파서 간호 하다 돈을 다 써가서</em></strong></p><p><strong><em>택시를 한대를 샀습니다  만섭의 부인은 아이가 11살때 천국으로갔습니다 현재 만섭은 집 월세가</em></strong></p><p><strong><em>3개월이나 밀려있습니다</em></strong></p><p><strong><em> 현재 10만원을 내야합니다 어느날 밥을먹다가 독일기자를 광주로 데려다주면  10만원을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밥을 먹다</em></strong></p><p><strong><em>바로  독일기자를 태우고  광주로 가는 길이였습니다   군인이 광주로 가는 길을 막고있었습니다 </em></strong></p><p><br/></p><p><strong><em>만섭은 광주에 놓고온 물건이 있다며 거짓말을 치고   들어갔습니다 광주는 지금 난리가 났다는 걸 만섭은 알았고 </em></strong></p><p><strong><em> 트럭을 타고 다니는 학생들을 봤습니다  만섭은  재석이라는 학생을 태우고 5만원을 독일기자 한테 받았습니다 만섭은  피터를 버리고</em></strong></p><p><strong><em>다시 광주로 가려고 햇습니다 가는 길에</em></strong></p><p><strong><em>어떤 아주머니가 </em></strong></p><p><strong><em> 막내가 병원에 있다해서 데려다주고 왔습니다</em></strong></p><p><strong><em>처음에는 위험하니 다시 서울로 가려했으나</em></strong></p><p><strong><em>택시가 고장나서 황기사 집에서 밥을 먹고</em></strong></p><p><strong><em>하룻 밥을 묵게되엇습니다 </em></strong></p><p><strong><em>뉴스를 보고 밖으로</em></strong></p><p><strong><em>현장을 찍으러 나왔는데</em></strong></p><p><br/></p><p><strong><em> 군안이 쫒아오자 </em></strong></p><p><strong><em>재식이는 희생을하며 이걸 뉴스로 알려달라고</em></strong></p><p><strong><em>말하고 군인을 붙잡고 총에 맞았습니다 </em></strong></p><p><br/></p><p><strong><em>재식이 덕분에 나왔지만 재식이를</em></strong></p><p><strong><em>잃었습니다 만섭은 슬펐습니다</em></strong></p><p><br/></p><p><strong><em>다음날 국수를 먹고있는데 군인이 사람을</em></strong></p><p><strong><em>때려 잡는다 하여 만섭은 결심하고 다시</em></strong></p><p><strong><em>독일기자를 데리러 갑니다 </em></strong></p><p><br/></p><p><strong><em>황기사는 번호판을 바꿔주고 지도를 주었습니다</em></strong></p><p><strong><em>역시나 군인은 막고있었고 검사를 햇습니다</em></strong></p><p><strong><em>근데 서울 번호판을 보았는데 모른 척햇습니다</em></strong></p><p><br/></p><p><strong><em>근데 연락이 와서 빨리 만섭은 드라이브를 햇습니다 </em></strong></p><p><br/></p><p><strong><em>만섭과 똑갛은 번호판을한 </em></strong></p><p><strong><em>황기사와 택시운전사들 희생을 하며</em></strong></p><p><strong><em>만섭은 인천공항까지 왓습니다 이렇게</em></strong></p><p><strong><em>택시운전사는 마무리 됩니다</em></strong></p><p><strong><em>  </em></strong></p><p><strong><em>생각과 느낌  ;  자기 목숨을 바쳐 만섭과 독일기자를  인천공항까지 보낸게 너무 기쁘고 슬펐다</em></strong></p><p><strong><em>인상깊은 장면  ;  만섭과 독일기자를 지키고 희생하는게 슬프고 인상깊었다</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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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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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택시운전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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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네가 택시운전사를 본 영화 감상문이다. 영화 날짜는 1980년5.18이다. 인상깊은 장면은 김만섭이 광주에서 버티다 서울로 돌아와서 딸과 안아주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 근데 인상깊은 장면을 떠 올랐다 이유는 갇이버티고 희생을 한 사람들이 너무 슬펐다 구재식은 총 맞고 죽고 황태술 희생 또 희생한 사람이 많았다 전두환이 게엄령을 선포한게 아니었으면 좋갰다 이 택시운전사 영화는 실제 일을 바탕으로 한 거다 모든 사람들이 군인을 무 찌 른게 위대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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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2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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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택시운전사(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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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제가 이영화를 보게된 계기는 선생님이 "광주민주화운동"이라고 보여주셨습니다 이영화는 1980년 5월에 일어난 잔인한 실제사건입니다.</mark></strong></p><p>중요인물은 김만섭,독일기자 피터,황기자,구재식이다.</p><p>줄거리는 개인택시를 운영하고 있는 만섭은 딸이있는데 딸이름은 김은정이다.은정이는 상구에게</p><p>맞아서 집주인(상구엄마)한테갔는데 월세를 3달이나 밀려서사과를 할수박에 없었다 다음날 만섭은 상구아빠를 기사식당에서 만났다 그런데 그곳에서 좋은소식을 알게된다.그소식은 호구외국인을 광주로 데려가주면 10만원을 준다는 예기였다.마침 10만원이 필요했던 만섭은</p><p>5.18민주화 운동을 하는 사실을 모르고 광주로 가게 되는데!(더이상 스포니까 스탑) </p><p>인상깊었던 장면은 피터가 가족을 위해서 가라고 했는데</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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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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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uxkcgdwk62x74srn/wish/35265903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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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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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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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영화 택시운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uxkcgdwk62x74srn/wish/3526591763</link>
         <description><![CDATA[<p>이 영화의 제목은 <strong><em><mark>택시운전사</mark></em></strong> 입니다.</p><p><br/></p><p><mark>이 영화는 전두환 전 대통령 이 계염령를 </mark></p><p><mark>선포해서 실화를 바탕한 영화입니다.</mark></p><p><br/></p><p><em><sup><sub>읽은 까닭</sub></sup></em><strong><sup>:우리반이 옛날의 역사를 알게해줄라고 입니다.</sup>.</strong></p><p><br/></p><p><sub>이 영화의 내용은:</sub><strong><sub>전두환 전 대통령 이 계염령의 선포해서 5.18 </sub></strong></p><p><strong><sub>민주화 운동이 시작 되었습니다.  택시 운전사 김만섭 씨는 사우나</sub></strong></p><p><strong><sub>에서 돈을 좀 벌러지만 부인이 병이 걸려서 치료를 했다.</sub></strong></p><p><strong><sub>남은돈으로 택시를 사서 택시운전사를 시작했다.</sub></strong></p><p><strong>그리고 부인는 돌아가시고 딸 11살  혼자 키우게 됬다.  주인집 아들이 딸을 때래도 뭔말을 못했다.</strong></p><p><strong>왜나면 3개월 밀린 월세만 ,10만원 때문에</strong></p><p><strong>입니다.</strong></p><p><strong>어느날 점심 밥을 먹다가 외국인 손님을 태우고</strong></p><p><strong>광주에 갔다가 통금 전에 돌아오면 10만원을 </strong></p><p><strong>준다는 말에 예약된 택시 대신 광주를 갔다.</strong></p><p><strong>그런데 광주가는길에 군인들이 막혀있고</strong></p><p><strong>물어서 광주로 진입합니다,.</strong></p><p><strong>대학생들이 데모를 하고 있습니다,</strong></p><p><strong>나라에서 대통령이 언론도 통제하고 군인들에게도  지시를 내려서 광주외에 지역은 무슨일이 있는지 알수가 없다.</strong></p><p><strong>만섭은 택시비 5만원을 받아서 피터를 버리고 광주를 돌아가려고 했다. 그러나 한 아주머니를 </strong></p><p><strong>태우고 한 병원을 갔다. 대학생도 아닌 고등학생을</strong></p><p><strong>병원에 있다는 말에 병원에 갔다가 다시 피터를 </strong></p><p><strong>만나게 되요.  처음에는 위험해서 걸려고 했는데</strong></p><p><strong>차가 고장나서 못 가게 되었다. 그래서 황기사의 집에서 하루 묵게 됐어요.</strong></p><p><strong>결국 새벽에 광주로 돌아가게 됐습니다.</strong></p><p><br/></p><p><br/></p><p><sup><sub>인상 깊은 장면:</sub></sup><strong><mark>재식이가 희생을 했주는게 </mark></strong></p><p><mark> 인상 깊습니다. </mark></p><p>재식이가 너무 불쌍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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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2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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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8 택시운전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uxkcgdwk62x74srn/wish/3526593504</link>
         <description><![CDATA[<p>1980년 5월 서울에서 만섭은 사우디에서 돈을 좀 벌었지만 아내가 병이들어 간호하느라 돈을쓰고 조금남은 돈으로 택시를운전하게 됐었어요. 부인은죽고 11살인 딸을 혼자 키우개 됐어요. 상우엄마에게 밀린 돈은 10만원이었어요.  상우가 만섭에 딸을 때려도 화낼수었었어요. 점심에 밥을먹다가 광주를</p><p>가서 통금전에 돌아오면 10만원을 준다고했어요. </p><p>만섭은 예약된 택시말고 독일기자 [피터]를 태워광주로 갔어요. 하지만 광주는 군인들이 막고있었고 </p><p>어렵게 광주의 들어갔어요. 광주를 돌아다니다가 </p><p>시위하는 대학생을만났어요. 대통령이 계엄령을</p><p>하고 광주는이렀게 됐어요 군인들은 시위하는 광주 사람들을 때리고 총으로 쐈어요 저녁엔 황기사 </p><p>집에서 밥먹고 재식이가 노래를 불렀어요.   재식이는 군인에게 잡혔어요  만섭과 피터는 어렵게 돌아왔어요. 만섭은 피터를 두고 광주를떠났어요. 피터는 알고있었지만 말하지안았어요. 만섭은다시 광주로 왔어요. 황기사를 만나로갔지만 황기사 아내가 병원에갔다고 해서 병원에갔는데 재식이가 </p><p>죽은걸봤어요. 만섭과 독일기자는 촬영을 이어가고 서울로돌아갈라 했는데 군인이있었어요. 군인은 만섭을 보냈지만 다시 잡으려고했어요 택시기사들이 막았어요 만섭과 독일기자는 간시니 서울로 와서 독일기자는 일본으로갔어요. 그리고 5/18 광주사건은 독일기자로 부터 알려지게됐어요 인상깊었던 장면 재식이가 노래부르는 장면이 웃겼다</p><p>나는 이 영화를보고 전쟁과 계엄령이 무서운지</p><p>알았다. 그리고 감사하다고 말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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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2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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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택시운전사-(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uxkcgdwk62x74srn/wish/3526593842</link>
         <description><![CDATA[<p>택시운전사 등장 인물: 김만섭, 위르겐 힌츠 피터, 황태술, 구재식 감독은 장훈 영화를 보게된 이유: 쌤이 518 민주아 운동을 알려주기 위해서 보여준 것 같습니다. 영화 줄거리: 1980년 5월 서울 넘버를 한 택시운전사 만섭 그리고 부인은 죽고, 11살 딸을 키우고 있었음. 근데 밀린 월세는 3개월이나 밀려서 10만원을 모아야 되는 상황 그래서 주인집한테도 구박 받고 자신의 딸이 맞아도 아무 말 못하는 그런 상황이여서 광주로 갔다가 통금시간 안에 들어오면 10만원을 준다는 말에 예약된 택시 대신 자신이 광주로 감. 독일기자 피터를 태우고 왜 가는지 영문도 모른채 광주로 감. 근데 군인이 막고 있어서 어렵게 광주로 가게됨. 택시운전사 만섭은 10만원을 위해서 광주가 위험한 지역인지 모르고 광주로 가서 광주 사람들과 이제 친해졌는데 친해진 사람들은 죽고 피터와 만섭만 살고 서울로 돌아가서 딸을 안고 슬프게 울음. 영화에서 인상 깊었던 장면은 황태술이 만섭한테 걱정말라고 말하고 자기가 희생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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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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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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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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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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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8 택시운전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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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택시운전사</p><p>줄거리,결말: 택시를 하며있어다.</p><p>근대 었던 독일기자가 자신은 빨리 광주로 가야 한다고 했다</p><p>그레서 길을 가면서 었던 트럭에 아이들이 있어습니다</p><p>그러서 광주에 가서 갑자기 군인들이 들어 닭쳐다.</p><p>그러서 여러사람들이 많이 죽거나 다쳐다.</p><p>마지막의 추격전을 하면서 따은 택시운전사 들이 힘을모아 히생과 죽음 을 마지핬습니다.</p><p>하지만 김만석은 살아나다.</p><p>인상 깊은 장면: 택시운전사들이 히생한게 인상 깊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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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3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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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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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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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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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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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감상문[택시운전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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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택시운전사</p><p>내용: 김만석의 집은 돈이 부족해 월세를 내지 못하고 있어서 사람들을 택시에 태우면서 돈을 벌엇다. 어느날 광주로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10만원을 준다고해서 갔는데 광주로 가는 길에 군인들이 막고 있어서 어렵게 뚤고 왔다. 대학생들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데모를 하고 있다. 그때 광주에 상황은 심상치 않았다. 광주 외에는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고 몇명이 죽어가는지도 모른다. 처음엔 위험하니 서울로 다시 돌아가자고 했는데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는 영상을 찍어 누스로 보내야 해서 돌아가지 않았다. 그러다 택시가 고장나서 황기사의집에서 머물렀다. </p><p>그러다 방송국 쪽에서 화재가 나는 것을 보고<br>재식과 황기사, 피터는 가보게 됐는데 거기서 사복입은 군인들에게 쫓기게 됬다. 재식이는 사복 입은 군인에게 잡혀 죽게 돠었다. 만섭은 피터에 도움으로 긴신히 집으로 돌아왔다. 새벽에 만섭은 혼자 서울로 갔다. 황기사는 말도 없이 갔다며 광주 번호판과 잘 모르는 길인 지도를 건내줬다. 만섭은 피터에게 무슨일이 있더라도 인천공항까지 데려다주기로 했다. 그런데 잘 모르는 길도 군인들이 막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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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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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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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네가 택시운전사를 본 영화 감상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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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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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 영화 감상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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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먼저 이 영화를 본 이유는 1980년도에 비상계엄이 왜 선포가 돼었는지, 또 그 당시 광주가 얼마나 망가졌을지를 알려고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p><p><br></p><p>두번째로 이 영화의 줄거리는 한 택시운전사가 돈을 더 벌려고, 다른 택시를 예약한 외국인에게 거짓말을 하여, 이야기가 시작 됍니다. 그렇게 광주로 출발 하게 돼고, 광주에 거의 도착할 시점에 군인들이 광주를 가는걸 막아세웠습니다. 결국 다른 샛길도 찾아보았지만, 결코 찾지 못하였습니다. 마을 어르신께도 물어보았지만, 어르신들은 모두 가면 안된다고, 말하셨습니다. 그러다 한 할머니를 설득을 한후- 또 다시 광주로 출발 하였습니다. 몇시간후- 광주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광주에 도착 하자마자 보였던 것은 대학생들이 데모를 하고 있는 장면 이였습니다. 그걸본 택시 운전사는 혀를 차며, 겨우겨우 데모를 하는 학생들을 지나 도롯길로 왔는데, 이번엔 큰트럭에 학생들이 데모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외국인은 그걸 찍으며 택시에서 내려, 데모를 하는 생각들을 찍고, 그 트럭에 올라타, 학생들과 같이 가기로 하여, 택시운전사에게 따라오라는 말을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 한국말로 말한후- 택시운전사는 먼저 외국인에게 5만원을 받아서, 따라간다고 거짓말을 쳤습니다. 학생들의 트럭을 따라가는 척을 하고, 다른 길로 갔습니다. 그 중간에 어떤 할머니가 택시를 급하게 불렀습니다. 택시운전사는 할머니에게 아들이 군인들에게 맞아서, 병원에 있다는 말을 듣고 할머니를 태우고, 병원으로 출발 하였습니다. 놀랍게도 병원에는 아까 만났던 데모를 하던 학생1 이였습니다. 학생1은 머리를 세바늘을 꼬매고 나왔습니다. 학생1은 택시운전사에게 왜 안 따라 왓냐고 따진다. 결국 외국인은 나머지 5만원을 택시운전사에게 줬습니다. 그러자 옆에 있던 학생과 다른 택시운전사에게 돈을 더 받으려는 속셈이 들통 났습니다. 택시운전사는 급히 외국인에게 돈을 다 돌려주었습니다. 택시운전사는 다시 택시를 타고 출발하려던 그때, 차의 시동이 걸리지 않아 수리를 막기려 한다. 그러자 외국인은 자신이 이 차의 수리갚을 내고 싶다며, 택시운전사에게 돈을 준다 그러자, 택시운전사는 이유 없이 화를 내며 외국인의 멱살을 잡는다. 그러자 싸움이 나게 되고, 택시운전사는 코피가 터진다. 다른 택시운전사가 그들을 겨우 말려서, 싸움이 끝난다. 얼떨결에 데모를 하던 학생, 재식이와 택시운전사와 외국인에게 한 택시운전사의 집으로 향하게 된다. 그렇게 그 4명은 서로서로 정이 들게 된다. 그러다 군인들에게 사진을 찍는걸 들키게 돼고, 그 3명은 도망치게 된다. 그 중간에 재식이가 게단에서 넘어져 군인들의 표적이 된다. 군인들은 그 카메라를 주면 재식이를 살려주겟다고 말한다. 그러다, 군인들은 10초를 세게 된다. 그렇게 1초가 돼가기 직전에 재식은 군인들에게 잠시만 죽기전에 딱 한마디만 해달라고 부탁한다. 군인들은 그걸 흔쾌히 수락하고, 재식은 영어로 자신은 괜찮다며, 어서 도망치라고 왜친다. 그들은 옥상으로 도망치게 돼고, 파앙!!!! 소리가 건물에 울려 퍼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식은 마지막 힘을 다해 자신은 괜찮다고 외친다. 그들은 서둘러 도망가는 중- 택시운전사는 군인에게 잡혀 맞게 된다. 그렇게 택시운전사는 목이 조이게 돼고, 텍시운전사가 기절하기 직전 외국인이 나타나 군인을 기절 시킨후- 그와 도망친다. 아까 만났던 택시운전사1이 그들과 다시 집에 가게 된다. 다음날 새벽에 택시운전사는 눈물을 흘리며 차를 타고 가려한다. 그때 그걸본 택시운전사1이 광주 가짜 표시판 스티커와 지도를 준다. 그렇게 택시운전사는 잠시 시장에 가게 돼고, 딸 은정이의 구두 한켤을 산후- 칼국수 집에서 칼국수를 먹고, 출발 하던중- 외국인과 택시운전사1이 걱정돼어 병원에 가게 된다. 거기엔 재식이의 시체와 택시운전사1과 외국인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택시운전사는 눈물을 훔치며, 외국인을 일으켜 세우며 어서 이 처참한 광경을 찍고 뉴스로 내보내 달라한다. 그렇게 사진을 찍고, 외국인과 서울로 출발하던후- 또 군인들이 그들을 막아 세운다. 그렇게 결국 군인들을 설득한후- 급히 출발을 한다. 갑자기 군인들에게 외국인이 있으면 절대 보내지 말라한다. 그렇게 군인들은 그들을 쫒던중- 아까 만났던 택시운전사들이 뒤를 막아준다. 그렇게 모든 택시운전사의 희생을 보며, 눈물을 흘리며 쭉- 출발한다. 그렇게 공항에 도착하게 돼고 그들은 헤어진다.</p><p><br></p><p>세번째 인상 깊었던 장면은 재식이가 희생하는 장면 이였다.</p><p><br></p><p>그 당시에 있엇던 분들 정말 대단하시고, 지금은 편하게 잘 살기를 기원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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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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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 운전사}영화 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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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일단 친구랑 밥을 먹고있어는데,어떻 택시 운전사가 외국 손님이 광주로 가면 10만원을 주다했어,김만섭은 밥 먹다 말고,외국인한테 광주로 갈 거면 타라고 했어,외국인은 어쩔수 없이 타고,광주로 가고있어는데,군인들 막고있어지만 어찌저지 광주로 돌입했어.학생들을 만나 병원가고,김만섭의 따라간다 하고 유턴을 하여 가고있어는데,어떻 할머니를 태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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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4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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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시운전사)영화감상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jubukcho/uxkcgdwk62x74srn/wish/3526611262</link>
         <description><![CDATA[<p>5.18 광주 계엄령 때문에 광주시민들이 맞서싸웠는데 무기가 없기도 하고,빈손이니까 졌다고 백기를 들었는데도 사람들을 쏴서 광주시민들은 없어지고있는데 밤에 불이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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