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전지적 독서 시점 by 강다현</title>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link>
      <description>독서 동아리 활동 페들릿 1-5</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7 03:25:53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9 02:55:15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8.0/png/1f4da.png</url>
      </image>
      <item>
         <title>전체 계획표</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39164132</link>
         <description><![CDATA[<p>3월 본인이 읽고 싶은 책 읽기</p><p>4월 본인의 진로와 관련 있는 책 읽기 </p><p>5월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 선정, 발표내용 작성</p><p>6월 발표, 학생들의 발표 내용을 듣고 본인의 진로와 연관지어 코멘트 짓기</p><p>7월(18일부터 방학) 과자 파티 (기장)</p><p>8월(11까지 방학) 아이스크림 (부기장)</p><p>9월 학년별 주제 선정 &amp; 그 주제에 맞는 책 읽기</p><p>10월 작가 강연 듣기(작가님 모셔오기) </p><p>11월-12월(동아리 축제) 동아리 활동 정하기</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7 03:29: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39164132</guid>
      </item>
      <item>
         <title>발표 내용</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386861</link>
         <description><![CDATA[<p>발표 내용에 꼭 들어가야 할 문항 (추가해도 상관 없음)</p><p><br/></p><p>1.인상 깊었던 내용</p><p>2.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p><p>3.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진로와 연관 짓기)</p><p>4.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p><p>5.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 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1 02:5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386861</guid>
      </item>
      <item>
         <title>총균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28006</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 깊었던 내용</p><p>문명의 발전이 사람들의 능력 차이가 아니라 환경 때문이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p><p>2. 인상 깊었던 이유</p><p>처음에는 나라가 발전한 이유가 사람들이 똑똑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사실 환경이 더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 새로웠다.</p><p>3. 나의 진로(수학자)와 연결해서 생각해본 점</p><p>수학에서 초깃값이나 조건이 다르면 결과가 달라지는 것처럼, 문명도 환경조건에 따라 발전 속도가 달라졌다고 생각한다. </p><p>4.다른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은 내용</p><p>유럽이 아메리카를 정복한 이유 중 하나가 ‘병균’ 때문이라는 사실이 놀라웠다. 유럽은 가축을 기르며 병에 익숙했는데,</p><p> 그 병이 아메리카 원주민들에게는 치명적이였다. 이것은 전쟁에서 유럽인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p><p>5. 전체적인 느낌</p><p>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와는 다르게, 환경이 문명의 발전에 더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걸 알려줘서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1 03:10: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280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33719</link>
         <description><![CDATA[<p>인상깊은 부분</p><p><strong>학교나 가정에서 규칙이라는 이름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것들이 사실은 인권 침해일 수 있다는 점이충격적이었다</strong><br>예를 들어, 복장이나 머리 길이를 강제로 통제하거나,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이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정당화되고 있었던 것이다.<br>이 부분을 읽으며, 나도 모르게 익숙해져 있던 불편함들이 인권의 문제라는 걸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p><p><br/></p><p>선정이유</p><p>-이 부분을 선택한 이유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히 받아들였던 ‘규칙’이 언제든지 개인의 존엄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기 때문이다</p><p><br/></p><p>나의 생각</p><p>-나는 사회계열에 관심이 많아서 평소에도 사회 구조나 제도에 대해 비판적으로 생각해보려 노력하는 편이다. 이 글을 읽으며, 학교나 가정에서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규칙들이 사실은 인권 침해일 수 있다는 점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 그동안 단순한 생활 규칙이라고만 생각했던 복장 통제나 발언 제한이 사실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는 문제라는 걸 알게 되었고, 이는 내가 관심을 갖고 있는 사회 구조 속 불평등이나 권력 관계와도 깊이 연결된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사회 속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것들에 의문을 가지고, 더 나은 제도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싶다.</p><p><br/></p><p>알리고싶은 내용</p><p>-청소년의 개성과 자유를 지나치게 억압한다면, 그것은 인권 침해일 수 있다  규칙은 학생의 의견을 반영하고, 시대에 맞게 유연하게 바뀌어야 한다 학생은 단순히 규칙을 따르는 존재가 아니라, 그 규칙을 함께 만들어가야 할 주체이다</p><p><br/></p><p>느낀점</p><p>-청소년 인권에 관한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내가 살아온 환경 속의 '당연함'이 사실은 누군가의 자유와 권리를 침해하고 있었다는 것이다.</p><p><br/></p><p>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그런 규칙들이 그저 질서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책 속 사례들을 통해, 규칙이라는 이름 아래 청소년의 목소리가 얼마나 쉽게 무시되고 있는지를 보면서, ‘익숙함’이 항상 ‘옳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걸 깨달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1 03:1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33719</guid>
      </item>
      <item>
         <title>퍼스널 브랜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45788</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내용</p><p><br/></p><p>퍼스널 브랜딩은 거창함과는 거리가 멉니다.</p><p>꾸준히 '제대로 된 방향으로' 글을 써 내려가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p><p><br/></p><p>선정 이유</p><p><br/></p><p>브랜드를 홍보할 때 내용만 거창하게 써놓지 말고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꾸준히 시간을 투자하고 집중하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됐기 때문에</p><p><br/></p><p>내 생각</p><p><br/></p><p>나도 나의 브랜드를 개설할 때 말이나 생각으로만 거창하게 하지말고 꾸준히 시간을 투자해가면서 본질적으로 내가 원하는 것이 무언인지 인지하며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p>알리고 싶은 내용</p><p><br/></p><p>퍼스널브랜딩 뿐만 아니라 자기개발을 할 때도 목표를 다른 사람들에게 받는 환호와 칭찬이 아닌 내 생각을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해야한다는 내용을 전하고 싶다.</p><p><br/></p><p>책에 대한 느낌</p><p><br/></p><p>책을 읽고 보니 퍼스널 브랜딩이 단순히 단기간에 되지는 않을것이라고 느꼈다.</p><p>일반적인 마케팅을 소개해주는 것이 아닌&nbsp;말 그대로 나를 브랜딩 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서 더욱 자기계발에 도움을 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1 03:19: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45788</guid>
      </item>
      <item>
         <title>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람을 위한 뇌 과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48289</link>
         <description><![CDATA[<p>1.인상깊었던 내용 - 98p '나는 매일 다른사람이 된다'라는 부분에서 남을 험담하던 사람이 동료평가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다면 험담하던 사람들에게 감사해할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제, 오늘중 어느쪽이 이 사람의 본모습인가? 라는 부분 <br><br>2. 이유 - 뇌는 잘 속일수있고 잘 속는다 하지마 이부분에서는 속이는것뿐만이 아닌 본성까지 언급하며 뇌에는 본성이 있는것일가? 라는 궁금증까지 불러일으킨 부분이기에 인상깊은 부분으로 선정하였다. <br><br>3. 본인의 생각 - 인간의 뇌는 특이한것같다. 저러한 가설들을 보면 사람의 뇌에 본성이라는것은 과연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으며 이러한 뇌는 어떤 이유로 이렇게 환경에의해 쉽게 생각이 바뀌고 주관이 바꾸는것인지 궁금해졌다. <br><br>4. 책 내용중 알려주고싶은 내용 - 학생들은 시험기간 자지않고 밤을 새며 공부하는일이 많다. 하지만 이 밤샘공부는 뇌에도 건강에도 좋지않다는 의견이 있다. 이 책에서도 이 사실을 말하고있다. 책에서는 잠을 자지않으면 뇌에서 있던 많은양의 기억과 생각이 정리되지않아 다시 단기기억에 머물다 사라진다고 언급되어있다. 이처럼 잠은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하며 기억력까지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점을 동아리 친구들에게 알려주고싶다. <br><br>5. 전체적인 느낀점 - 책은 전체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어떤부분이 뇌를 자극하고 어떤부분이 뇌를 퇴화시키는지 그리고 왜 뇌는 써야하며 어떤 기능들을 담당하고있는지에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있는 이 뇌를 어떻게 써야 효율적이고 잘 사용할수있는지를 알려주며 현재도 발전중인 뇌과학 기술에대한 약간의 언급도 들어가있는 뇌를 알기쉽게 설명해놓은 책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1 03:20: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48289</guid>
      </item>
      <item>
         <title>이기적 유전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50139</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 깊었던 내용: 우리가 아니라 유전자 자체가 진화의 진짜 주인공이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 몸은 유전자가 자기 복제하려고 만든 '생존 기계'일 뿐이라는 점이 가장 새롭고 신기했다.</p><p>2.  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 생명과 진화를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해주기 때문이다.우리가 생가하고 느껴서 어떤 행동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유전자가 자기를 복제하기 위해 우리가 그런 행동을 하게 했다는 것에 놀라서이기 때문이다 </p><p>3.  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 (생물학와 연관 짓기):유전자는 사람의 특징을 저장하는 곳으로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유전자는 우리의 정보를 저장하는 거 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는 것에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읽으면서 유전자의 역할을 더 크게 보게 되었다</p><p>4.  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p><p>밈의 부분을 알려주고 싶다. 왜냐하면 밈이 여기서 파생된 것을 알게 되었고 여기서 밈이란 유전자처럼 자기를 복제하고 퍼져나가는 존재로 설명했다. 밈과 유전자 둘 다 자기를 복제하고 복제하는 과정에서 변이가 된다는 것에 공통점을 제시했고 밈을 문화 속의 유전자라고 한 점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 </p><p>5.  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 점: 책의 내용은 어려운데 생명체의  행동을 유전자의 입장에서 설명하는 리처드 도킨스의 주장을 읽다보니 생명체를 유전자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책의 내용이 이해됐다. 또한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 유전자에 관심이 있다면 읽는 것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1 03:2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450139</guid>
      </item>
      <item>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744124</link>
         <description><![CDATA[<p>1.인상 깊었던 내용 :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p><p>2.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 : 처음에는 평등과 자유를 외치며 혁명을 일으켰던 동물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권력을 가진 돼지들에게 지배당하게 되죠. 결국 권력은 부패하고, 혁명의 이상은 왜곡되어 본래 인간에게 받던 억압보다 더 교묘하고 더 억압 받는 지배 체제로 변하기 때문이다.</p><p>3.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진로와 연관 짓기) : (진로: 경찰) 권력이 감시받지 않을 때 얼마나 쉽게 타락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그래서 경찰의 역할이 진정 시민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권력을 위한 도구가 되어가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성찰해야 한다는 경고의 의미를 나타난다</p><p>4.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 : 처음에는 모두가 평등하고 자유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혁명을 시작하지만, 시간이 지나 권력을 가진 돼지들은 인간보다 더 억압적인 지배자가된다.</p><p>5.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 점 : 동물농장을 읽으며 권력의 본질과 대중의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오늘날 사회와 닮은 점이 많아 오히려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고, 나 자신도 비판적 시선을 갖고 사회를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1 06:1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0744124</guid>
      </item>
      <item>
         <title>잘하는 것도, 하고 싶은 일도 없다는 너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606248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1.인상 깊었던 내용</p><p>“당신이 좋아하는 것을 지금은 몰라도 괜찮다. 중요한 건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해보는 것이다.”</p><p><br/></p><p><br/></p><p>2.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p><p>이 문장은 무언가를 ‘좋아해야만’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말 이다. 요즘 사회는 “하고 싶은 일을 하라”, “자신만의 열정을 찾아라” 같은 메시지를 많이 강조한다. 하지만 현실은 꼭 그렇지 않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잘하는 것도 없다고 느끼며 자책하고 있다. 그래서 나도 어쩌면 이 사람들 중에 속해 있는것 이기 때문에 나에게 해주는 조언 같아서 인상깊은 내용으로 고르게 되었다.</p><p><br/></p><p>3.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진로와 연관 짓기)</p><p>이 내용을 읽은 후 모든 사람이 처음부터 뚜렷한 꿈이나 재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고 싶은 일을 찾는 과정도 ‘행동’ 속에서만 발견될 수 있다. 이 문장을 알게 됨으로써 작은 실천이 방향을 만들어준다 라는 말을 알게 되었고, 나도 아직 정확히 꿈을 정하지 못해서 지금 부터 내가 여러가지 행동을 하고 실천하면서 내가 좋아하는것 잘하는것 등등 나에 대해 더 알아가 봐야겠다 라는 다짐을 했다.</p><p><br/></p><p>4.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p><p>내가 알려주고 싶은 내용은 “하고 싶은 일이 없다는 건, 지금까지 너무 열심히 살아왔다는 증거다”라는 문장이다. 그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나는 왜 하고 싶은 게 없을까?’라며 자책한다. 하지만 작가는 그것을 게으름이나 무능 때문이 아니라, 지금껏 사회의 기대에 맞추느라 자기 내면의 소리를 무시해온 결과라고 말한다.즉, 이 말은 자신을 탓하는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자기 자신을 다시 돌아볼 용기를 준다. “너는 괜찮아”라는 말보다 “그럴 수밖에 없었어”라는 이해가 더 깊은 위로가 된다고 생각한다.</p><p><br/></p><p>5.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 점</p><p>이책은 조급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위로를 진심으로 건네는 책 같다. 책에서 특히 좋았던 점은, 이야기하는 방식이 현실을 회피하지 않으면서도 따뜻한 점이다.“그냥 노력하면 다 된다”는 식의 무책임한 희망도 없고, “인생은 원래 힘들다”는 냉소적인 말도 하지 않는다. 대신, 당장 눈앞의 일을 하나씩 해보는 것,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계속하다 보면 의미가 생긴다는 실천적인 조언들을 많이 해준다. 그리고 이 책은 정답을 제시 하지 않음 으로써 너도 지금처럼 조금식 해 나가면 된다 라는 말을 해준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약간 나도 ’나‘대로 살아도 될것 같다는 안도감이 들었다. 평소에 주변애들은 다 직업이 있는것 같아소 막 급하게 진로를 정하고, 내 자신을 고려하지 않고 막 골라서 정해뒀었는데 이젠 천천히 나를 알아가면서 내가 진짜 가져야할 직업을 가지고 싶다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문장이 있는데 그건 “비교하지 말고, 자신만의 속도로”라는 문장이다. 이 문장은 타인과 비교하며 불안해하고, 매번 걱정과 부담을 느꼈던 나에게“지금의 너도 괜찮다”라는 말을 전해준것 같아서 공감도 되고, 나에게 위로를 해주는것 같아서 너무 감동적이게 읽었던 문장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5 10:2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6062483</guid>
      </item>
      <item>
         <title>미스터리 과학카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294196</link>
         <description><![CDATA[<p>미스터리 과학카페는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시공간을 이동하는 장면이었다</p><p>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과학 이론에 바탕을 둔 설명이 들어 있어 매우 흥미로웠다</p><p>이 내용이&nbsp; 기억에 남는 이유는 내가 자연계열 진로를 꿈꾸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물리학이나 우주 과학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시공간이라는 개념은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 책을 통해 시간과 공간에 대한 과학적 사고가깊다는것을 알게되었다</p><p>또한 이 책은 과학을 지루한 공부가 아닌 세상을 이해 하는 도구로 바라보게 해주었다 블랙홀, 양자 얽힘 같은 주제들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과학의 신비함을 쉽게 접할 수 있었다</p><p>전체적으로 미스터리 과학카페는 과학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책이었다 자연계열 진로를 희망 하는 나에게 이 책은 꿈에 가까워질수있는 계기와 상상력을 더 키워주는 책이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13:2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294196</guid>
      </item>
      <item>
         <title>낯선 바람을 따라 떠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297950</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 깊었던 내용<br>"낯선 곳으로 떠나는 건 익숙한 나에게서 도망치는 게 아니라, 나를 더 깊이 만나기 위함이다.” 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br><br>2. 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br>이 말이 평소 힘들고 지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행으로 휴식을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는데, 여행은 '힘들고 지칠 때 휴식을 하러 가는 곳' 이라는 고정관념을 완전히 뒤바꾸는 말이었기 때문에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선정 하였습니다. <br><br>3. 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 (진로와 연관 짓기)<br>저는 진로를 스튜어드 쪽으로 생각 하고있습니다. 평소 여행을 다니는 것을 좋아하고,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여러문화를 느끼는 것이 좋아서 스튜어드라는 꿈으로 결정했습니다. 이런 저에게 "낯선 곳으로 떠나는 건 익숙한 나에게서 도망치는 것이 아닌 나를 더 깊이 만나기 위함이다." 라는 말이 낯선곳으로 가는 것이 때론 무섭고, 긴장되고 하지만 설레고, 기대되는 그런 마음을 복돋아주는 용기를 주는 말이어서 개인적으로 되게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4. 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br> 저자가 인도 캘커타에서 차창 밖의 한 소년과 눈을 마주쳤을 때, 아무 말 없이 손을 흔드는 아이의 미소가 큰 위로가 되었다는 장면이 인상 깊습니다.<br><strong>짧은 순간, 말 없이도 진심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strong>을 보여주는 따뜻한 이야기로,<br><strong>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습니다.</strong><br>저자가 인도 캘커타에서 차창 밖의 한 소년과 눈을 마주쳤을 때, 아무 말 없이 손을 흔드는 아이의 미소가 큰 위로가 되었다는 장면이 인상 깊습니다.<br><strong>짧은 순간, 말 없이도 진심이 전해질 수 있다는 것</strong>을 보여주는 따뜻한 이야기로,<br><strong>작은 행동이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습니다.</strong> <br><br>5. 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 점<br>세계 여러나라를 직접 다니며 경험한 일들을 사진과 글로 표현해 더욱 몰입 할 수 있었고, 이 책을 보면서 '나도 저 나라로 놀러가고 싶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나라에 가지 않아도 무엇이 있는지, 어떤 느낌을 받는지 등 감명을 받을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의 제 인생의 여행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br>그래서 저처럼 평소 어느나라로 여행을 갈지 고민이었던 사람들과 항공 쪽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13:2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297950</guid>
      </item>
      <item>
         <title>왜 학교는 불행할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364780</link>
         <description><![CDATA[<p>1.인상 깊었던 내용</p><p><br/></p><p>왜 학교는 불행할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학생들의 감정은 언제나 후순위로 밀린다”는 말이었다 이 문장은 학교 안에서 학생들이 얼마나 감정적으로 소외되어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2. 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p><p><br/></p><p>이 문장을 인상 깊게 느낀 이유는 저 역시 학교생활을 하면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상황을 자주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몸이 아프거나 마음이 힘들어도 지금은 공부할 때야 참아야 해 같은 말로 자신의 감정을 뒤로 미룰 때가 많았습니다 감정을 숨기고 참고 견디는 것이 마치 당연한 일처럼 여겨지는 분위기 속에서 지내다 보니 이 문장이 저의 현실을 그대로 말해주는 듯해서 깊은 울림이 있었습니다 학생이 공부도 중요하지만 감정도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고 살아온 것 같아 스스로에게도 반성이 됐습니다</p><p><br/></p><p> 3. 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 (진로와 연관 지어)</p><p><br/></p><p>저는 미래에 교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이 단순한 비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내가 어떤 교사가 되어야 하는지를 고민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학생의 감정은 후순위라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는 교사 한 사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저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감정을 존중하고 그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마음속 감정을 편안하게 털어놓을 수 있는 교실 감정을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습니다 성적이 전부가 아닌 사람다운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하는 것이 제 진로의 방향이자 이 책을 통해 더 확고해진 저의 교육 철학입니다</p><p><br/></p><p> 4. 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p><p><br/></p><p>이 책에서는 학교가 왜 학생들에게 불행한 공간이 되었는지를 세 가지로 크게 나누어 설명합니다</p><p>첫째 학생을 성적만으로 평가하는 시스템입니다 시험 점수와 등수에 따라 학생의 가치가 결정되는 현실은 많은 스트레스를 낳고 있습니다</p><p>둘째 모두에게 똑같은 것을 강요하는 획일적인 교육입니다 개성과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고 정해진 틀 안에 모두를 가두려는 교육은 많은 학생들에게 부담이 됩니다</p><p>셋째 감정과 인격을 무시하는 문화입니다 학생들이 무언가를 느끼고 표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고 공부만 잘하면 된다는 분위기는 학생들을 점점 고립시키고 있습니다</p><p><br/></p><p>그 중에서도 경쟁이 인간을 성장시키기보다는 서로를 고립시킨다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는 늘 친구와 비교되고 줄 세워지고 더 높은 등수를 위해 노력하지만 그 과정에서 진짜 우정이나 협력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말은 많은 학생들에게 깊은 공감과 질문을 던져줄 수 있는 문장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 5. 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 점</p><p><br/></p><p>왜 학교는 불행할까는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던 학교의 모습이 정말 옳은 것인지 되묻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학교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기 위한 공간이 아니라 사람이 사람답게 자라고 감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공간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게 되었습니다</p><p>이 책을 통해 저는 교육이란 성적이 아니라 사람을 중심에 두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p><p>그리고 언젠가 교사가 되었을 때 학생들이 자신을 억누르지 않고 편안하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따뜻한 교실을 만들어주고 싶습니다 이 책은 저의 진로에 큰 영향을 준 소중한 책이 되었고, 앞으로의 방향에 있어 중요한 나침반 역할을 해주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14:1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364780</guid>
      </item>
      <item>
         <title>기술과 디자인 - 디지털 세계의 양손잡이 디자이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394891</link>
         <description><![CDATA[<p>1. 인상 깊었던 내용</p><p><br/></p><p>인상 깊었던 내용은 스티븐 도일이라는 디자이너를 인터뷰한 내용이었다. 스티븐 도일은 창의성의 자유로움과 자기 표현의 정직함을 굉장히 중시하는 그래픽 디자이너이다. 어느 날 도일의 아내가 그에게 "좋은 의미에서 완벽하게 이기적"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고 한다.</p><p>무슨 소리냐고 묻자, "묘하게 클라이언트를 후원자나 스폰서처럼 만드는 구석이 있다"는 것이었다. 이에 도일은 이렇게 말했다.</p><p>"그 말은 나의 관심사와 감상이 스튜디오 전체와 프로젝트들에 반영된다는 뜻도 된다. 마치 아로마테라피처럼 말이다."</p><p><br/></p><p>2. 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p><p><br/></p><p>예전부터 스티븐 도일의 작품들을 인터넷을 통해 많이 봤는데, 위의 인터뷰 내용처럼 도일의 작품들에서는 ‘자유’에 의해 나오는 분위기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이 인터뷰를 책에서 보고 다시금 작품들의 감상을 떠올리게 되었으며, 중간에 언급되었던 ‘좋은 의미에서 완벽하게 이기적’이라는 말은 자신을 위한, 완벽주의를 넘어선 인간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는 도일의 가치관을 잘 담아낸 말인 것 같아 기억에 남았다.</p><p><br/></p><p>내 디자인 작업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고, 내 조각 작업은 문제를 만드는 것이다.</p><p>(My design work is about solving problems. My sculpture is about creating them.) – 스티븐 도일</p><p><br/></p><p>3. 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 (진로와 연관 짓기) (3D 그래픽 디자이너)</p><p><br/></p><p>나는 원래 3D 그래픽이 아니더라도, 음악이나 미술 분야에서의 창작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순히 기술적으로 정교한 작업도 중요하지만, 나의 감성과 시선, 또는 나만의 가치관이나 감정들을 담아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것이 작품의 본질적인 미와 가치를 정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좋은 의미에서 완벽하게 이기적’이라는 말은 다양한 방면으로 해석될 수 있으나, 내게는 이런 태도를 가지는 것이 내가 원하는 작품을 만드는 것이고, 나를 드러낼 수 있는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다.</p><p>도일은 자신의 관심사와 감성을 작업에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그것이 오히려 클라이언트와의 관계에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나 역시 3D 그래픽 디자인을 통해 단순히 ‘보여지는’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하는 분위기와 세계관, 이야기까지 담아내는 작업을 하고 싶다.</p><p><br/></p><p>4. 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p><p><br/></p><p>책에서 강조한 내용 중 하나는 디자이너는 더 이상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기술과 창의성을 동시에 이해하고 활용할 줄 아는 ‘문제 해결자’여야 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디지털 시대의 디자이너는 감성적인 판단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이해도 갖추고 있어야 하며, 이것이 오히려 디자이너의 표현 영역을 더 넓게 만들어 준다고 말한다. 이 내용은 특히 3D 그래픽 디자이너를 꿈꾸는 나에게 중요한 의미가 있다. 왜냐하면 3D 디자인은 예술적인 감각만으로는 완성되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이다. 기술을 모르면 구현 자체가 어렵고, 감각이 없으면 표현력이 부족해진다.</p><p>이처럼 디자이너가 기술과 예술 양쪽을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은, 내가 어떤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지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해주었다.</p><p><br/></p><p>5. 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 점</p><p><br/></p><p>이 책은 솔직히 디자인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보았을 때, 그리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은 아니다. 백여 명의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인터뷰를 저자의 가치관과 섞어서 써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와 같은 디자이너, 그게 아니더라도 예술 계열의 창작을 주로 하는 직업을 목표로 하거나, 취미일지라도 그것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에게는 큰 흥미와 깨달음을 준다. 당연히 나 또한 이 책에서 보여준 다양한 분야의 디자이너, 그리고 작품들은 좀 더 넓은 시야로 예술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었고, 이런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 보길 추천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14:38: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394891</guid>
      </item>
      <item>
         <title>시한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565034</link>
         <description><![CDATA[<p>1.인상깊었던 내용</p><p>주인공의 친구 윤서가 자살을 결심한 순간을 부터 시작하여 윤서가 자살까지한 그 내용들이 인상 깊었다.</p><p><br/></p><p>2.인상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p><p>윤서가 시한부처럼 자기가 죽을 날짜를 크리스마스로 정하고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며 살아가는 모습과 죽고 싶지만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그 죽을 날짜에 죽기 위해서 자해시도 하는 모습과 죽기 직전에 주인공을 불려서 주인공 눈 앞에 떨어지는 모습들이 뭔가 내 마음을 울리고 있었으며 그 과정이 너무나도 슬폈다.특히 크리스마스에 죽기로한 이유가 너무나도 슬폈으며 윤서의 죽음으로 인해 주인공도 크리스마스에 죽기로 했기 때문이다.</p><p><br/></p><p>3.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진로:작가)</p><p>이 내용이 스스로 죽을 날짜를 정하여 살아가는 시한부의 삶을 택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실제로도 이런 삶을 살아가는 학생들이 있을 것이고 우리는 이것을 잘 알지도 못하고 알아차리지도 못한다.나는 이 책처럼 자살을 생각하는 청소년들에게 위로를 건내주고 마음을 치유하는 책을 쓰고 싶다.</p><p><br/></p><p>4.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p><p>주인공이 자살을 결심하여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데 전학생 성민을 만나게 되고 성민에게 자신은 크리스마스에 죽을거라며 이야기를 해준다.</p><p>그리고 크리스마스에 주인공은 윤서처럼 성민을</p><p>불려냈고 거기에 성민의 말에 결국 계속 살기로 결심하는 내용이 있다. 그 이유는 이 내용처럼 내가 자살을 생각하고 있으며 누군가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며 하는 마음에 알려주고 싶은 내용으로 선정하였다.</p><p><br/></p><p>5.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점</p><p>이 책은 자살이라는 무거운 주제로 청소년들에게 위안과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였으며 초반에 윤서의 죽음으로 마음이 심란해졌으며 중후반 까지는</p><p>주인공이 설마 자살을 할까라는 마음이 있었으며 후반에는 주인공이 자살을 하지 않았으며 하는 마음이 있었다.초반부터 중후반 까지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어두웠다.그리고 청소년 자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17:1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565034</guid>
      </item>
      <item>
         <title>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눈, 다큐멘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62900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 깊었던 내용</strong></p><p><strong>조르주 멜리에스의 영화 &lt;고무머리를 가진사나이&gt;(1898)를 소개하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책을 보고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마술사 멜리에스가 자신의 머리를 고무처럼 떼어 탁자 위에 놓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탁자 위 머리들은 주위를 둘러보는 내용이다.</strong></p><p><br/></p><p><strong>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strong></p><p><strong>멜리에스가 요즘으로 따지면 cg와 같은 필름 합성 기술을 활용해 영화를 만든 점이 인상깊었다. 컴퓨터도 없는 1900년대에 저런 기술을 사용해 표현한 게 신기하다.</strong></p><p><br/></p><p><strong>내용에 관한 본인의 생각</strong></p><p><strong>조르주 멜리에스는 원래 마술사였다. 영화가 들어오자 볼거리를 찾던 사람들은 마술 대신 영화를 찾기 시작했고 마술사들은 위기를 느끼게 되었다. 이때 멜리에스는 자신의 마술을 영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 자신의 마술을 영화라는 새로운 매체에 결합한 멜리에스를 보면서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고, 한 가지 분야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다른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strong></p><p><br/></p><p><strong>알리고 싶은 내용</strong></p><p><strong>다큐멘터리는 객관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다큐멘터리는 주관적이다. 극영화가 감독의 의도대로 써진 시나리오에 따라 촬영되어 주제를 표현하듯 다큐멘터리도 작가의 연출자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어떤 사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지 드러낸다.</strong></p><p><br/></p><p><strong>전체적인 느낀 점</strong></p><p><strong>영화, 다큐멘터리의 시작과 어떻게 변화되어온 과정, 카메라 연출 기법, 인터뷰 대본 쓰는 법 등 다양한 내용들이 핵심들이 간단하게 담겨져있어서 영화와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18:2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629003</guid>
      </item>
      <item>
         <title>은행원은 어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769794</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깊었던 내용 : 인상깊었던 내용: 은행원이 사라지는것이 아니라 유니버셜 뱅커라는 직업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p></li><li><p>인상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 : 은행원이 사라질 직업이라 해서 걱정했는데 걱정을 덜 수 있어서 인상깊었고 유니버셜 뱅커라는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게 되어서 새로웠습니다.</p></li><li><p>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 : 이 책에 은행원이 되려면 어떤 자격증을 따야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은행원이 되는지 등등 은행원에 관한 정보가 나와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다.</p></li><li><p>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 : </p></li><li><p>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 점 : 은행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글로 써놔서 읽는 내내 흐름이 끊기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은행원에 대해 몰랐던 점을 알게 되어 뜻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21:5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769794</guid>
      </item>
      <item>
         <title>페스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817177</link>
         <description><![CDATA[<p><br/></p><p>페스트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리외가 페스트 환</p><p>1.
자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으매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돌보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p><p><br/></p><p>2.</p><p>리외는 마지막까지 환자를 지키는 의료인의 사명과 의무를 다하였다 의료인이라면 의무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행동하는 것이 적 절한 이상적 의료인의 모습이라고 생각해서</p><p>선정했다</p><p><br/></p><p>3.</p><p>나의 희망 진로는 생명계열입니다</p><p>리외는 화자들을 오로지 질병으로 보는 게 아니었지만 이 책의 본질적인내용은 질병의 대한 두려움이라고 생각한다 질병은 모든 생명체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준다는 겄을 느껴 질병의 심각성을 알았다</p><p><br/></p><p>4.</p><p>페스트는 단순한 질병이야기뿐만 아니라 리외가 페스트 같은 재난상황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끝까지 사람들을 치료해 주는 장면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고통을 대하는 방법 들을 감정표현으로 자세히 나타내고 있다</p><p><br/></p><p>5.</p><p>페스트 같은 극한의</p><p>고통에서도 사람들끼리 책임을 가지고 다 함께 해결하는 모습들이 각자의 헌신뿐만 아니라 공동체의식까지 들어있다고 본다 그래서 나는 책임감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7 23:2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81717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859459</link>
         <description><![CDATA[<p>1.인상 깊었던 내용: 이 글을 작성한 글쓴이가 실제로 환자가 아프다고 해서 환자의 손을 두 손으로 감싸 기도를 했더니 환자가  덜 아픈 것 같다고 기도를 더 해달라고 말한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p><p>2.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 간호사는 그저 환자를 신체적으로 치료하는 역할인 줄 알았는데 환자와 간호사는 서로 유대감을 주고 받으며 정신적으로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 장면을 인상 깊은 장면으로 선정하였다.</p><p>3.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진로와 연관 짓기)</p><p>나도 언젠가 의학적 지식과 기술 뿐만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진심으로 어루만질 수 있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 </p><p>4.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p><p>간호사는 가르치는 사람이언,라 환자와 함께 성장하고 배우는 것이며, 간호는 기계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환자와 함께 호흡하며 감정을 공유하는 과정이다.</p><p>5.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낌</p><p>실제 사례를 통해 간호사에 대한  기존의 편견을 깨고 , 간호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하는 책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0:0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859459</guid>
      </item>
      <item>
         <title>인간실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889893</link>
         <description><![CDATA[<p>1.인상 깊었던 내용:어린시절의 요조가 인간의 두려움에 결국 광대를 가면을 쓰며 일종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는 얘기를 듣고 충격을 먹었다 인간이 너무 무서워서 가족들조차 모르게 자신의 본래의 모습을 숨기며 그 행동을 서비스라고 말하며 그것이 적응된다라는 부분이 정말 내가 예상조차 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겠다 생각했다</p><p>2.내 생각: 나와 전혀 다른 타인의 모습을 보며 그 사람이 이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어떠한 방법으로 살아가는지에 대해 보면서 세상에는 정말 많은 사람이 있고 그 시람들로 우리와 같은 사회에 적응하며 살아간다는 것이 놀라웠다</p><p>3.진로(인문학):인문학은 인간이 누구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인간실격에서 요조는 끊임없이 나를 찾으려 하지만 사회적 가면에서 점점 무너져 간다. 이는 인문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논의되는 정체성과 인간성의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된다.</p><p>4.인간 실격의 마지막 부분에서, 요조의 삶이 끝난 뒤 술집 마담이 남긴 말</p><p>"참 착한 인간이었어요."</p><p>이 말은 요조는 자기 자신을 인간 실격이라고 단정하며 인간으로 살아갈 자격이 없다고 느꼈지만 정작 그를 곁에서 지켜본 마담은 그를 착한 인간으로 기억합니다. 이 말은 요조가 평생 동안 부정해 온 자신의 존재와 가치에 대해 다른 시각을 제시합니다.</p><p>요조는 끊임없이 타인의 시선을 두려워하고, 자신을 숨기며 살아갔지만 그 속에는 남을 해치지 않으려는 순수함과  여린 마음이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p><ol start="5"><li><p>책의 대한 느낀점은 세상에서 이해하기 가장 힘든 것은 어쩌면 우리 자신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요조는 자신이 죽기 전까지 타인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런 타인도 그런 요조를 이햏지 못했다 그렇기에 우리는 남을 절대로 함부로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했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렇게 평가하는 사람이 어떠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겉으로 그것을 얼마나 숨기고 있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판단하면 안된다 </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0: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889893</guid>
      </item>
      <item>
         <title>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890218</link>
         <description><![CDATA[<ol><li><p>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점</p><p>이 책은  특정 정신병리적인 현상들을 깊게 탐구한다기보다는 나열하는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어 관련 분야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 좋다. 또한 화자의 작법과 문체, 그리고 기본적으로 심각한 병에도 불구하고 그를 극복하려는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감동을 준다.</p></li><li><p>인상 깊었던 내용</p><p>대통령의 연설-1부 145P</p><p>회상-3부 227P</p></li><li><p>인상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p><p>각각의 증상이 독특한 인상을 준다.</p></li><li><p>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p><p>질병을 이겨내는 방법, 받아들이는 방법도 있지만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는 것 같다. 이를테면 1부 대통령의 연설에서는 언어능력을 상실한 환자가 타인의 연설에서 비언어적 표현을 해석하는 능력을, 3부 서문에서는, 쇼스타코비치가 왼쪽 뇌실 관자뿔에 박힌 탄환을 활용해 관자엽에 음악 영역을 자극 시켰으며 그것을 작곡에 이용한다는 내용을 다룬다</p></li><li><p>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p><p>'우리는 각자 오늘날까지의 역사, 다시 말해서 과거라는 것을 지니고 있으며 연속하는 '역사'와 '과거'가 각 개인의 인생을 이룬다. 우리는 누구나 우리의 인생 이야기, 내면적인 이야기를 지니고 있으며 그와 같은 이야기에는 연속성과 의미가 존재한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곧 우리의 자기 정체성이기도 한 것이다. -193P 중에서</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0:2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69890218</guid>
      </item>
      <item>
         <title>은행원은 어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039641</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깊었던 내용 : 은행원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유니버셜 뱅커라는 직업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p></li><li><p>인상깊었던 이유 : 은행원이 사라질 직업이라 해서 걱정했는데 걱정을 덜 수 있어서 인상깊었고 유니버셜 뱅커라는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게 되어서 새로웠습니다.</p></li><li><p>.ㄴ</p></li><li><p>ㅇ</p></li><li><p>전체적인 내용 느낌 : 은행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글로 써놔서 읽는 내내 흐름이 끊기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은행원에 대해 몰랐던 점을 알게 되어 뜻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1:3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039641</guid>
      </item>
      <item>
         <title>갈 수 없지만 알 수 있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179734</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내용: 지구에서 레이더를 발사한 달 표면에 반사되어 돌아오는 레이더 신호의 시간 간격을 측정한 후 달까지의 거리를 측정하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p><p><br/></p><p>인상 깊었던 이유:달까지의 거리를 레이더의 빛을 사용하여 구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했기 때문이다.</p><p><br/></p><p>본인의 생각:저는 진로를 천문학 연구원 겸 교수를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레이더 신호를 통해 달과 지구간의 거리를 측정한 것은 정확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단순한 거리 측정이 과학의 미스테리를 푸는데 많은 기여를 한다고 생각한다.</p><p><br/></p><p>알려주고 싶은 내용: 지구에서 달과 태양은 모두 팔을 뻗고 엄지손가락으로 가려진다는 내용</p><p>왜냐하면 태양은 달의 지름에 비해 400배 크고 지구와 달의 거리에 400배 길기 때문인게 신기했기 때문이다.</p><p><br/></p><p>느낀점: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것들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것 같고 타인과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2:4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179734</guid>
      </item>
      <item>
         <title>자본주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03283</link>
         <description><![CDATA[<p>1.인상깊은 내용 우리의 돈으로 다른 사람에게 빌ㄴ려준다는것</p><p><br/></p><p>2. 인상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 은행이 빌려주는</p><p>돈이 우리의 돈이라는것이 놀라웠고 신기했다</p><p>그럼 우리가 돈을 찾을수없는건가 라는 생각도해서</p><p>인상깊어서 생각했다</p><p><br/></p><ol start="3"><li><p>그내용에대한 본인의 생각 은행이 우리돈으로</p><p>다른 사람에게 빌려준다는것이 만약 돈을</p><p> 찾을때는 어떡하지 라는 의문이 있었지만</p><p>은행은 모든 사람이 한번에 돈을 꺼내지</p><p>않는다는 모토로 하고있어 만약 이것이 깨진다면 은행은 망할것 이다</p></li><li><p>은행을 너무 믿지마라</p></li><li><p>자본주의에 대해서 잘 알려주는것 같고</p><p>전체적으로 흥미있는 책이었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2:5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03283</guid>
      </item>
      <item>
         <title>은행원은 어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09869</link>
         <description><![CDATA[<ol><li><p>인상깊었던 내용 : 은행원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유니버셜 뱅커라는 직업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p></li><li><p> 인상깊었던 이유 : 은행원이 사라질 직업이라 해서 걱정했는데 걱정을 덜 수 있어서 인상깊었고 유니버셜 뱅커라는 새로운 직업에 대해 알게 되어서 새로웠습니다.</p></li><li><p> 그 내용에 대한 본인 생각 : 이 책에 은행원이 되려면 어떤 자격증을 따야 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은행원이 되는지 등등 은행원에 관한 정보가 나와있기때문에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습니다.</p></li><li><p>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 : 은행원이  유니버셜 뱅커로 변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또한 은행원에 대해 몰랐던 점을 알게되어 뜻깊었습니다.</p></li><li><p>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낀 점: 은행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글로 써놔서 읽는 내내 흐름이 끊기지 않고 잘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은행원에 대해 몰랐던 정보도 알게되어 뜻깊었습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2:5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09869</guid>
      </item>
      <item>
         <title>5월 28일 </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10009</link>
         <description><![CDATA[<p>1. 다 못한 사람 55분까지 제출</p><p>2. 55분부터 20분 동안 대화 나누기, 발표자 선정</p><p>3. (모자르면 5분 추가)</p><p>4. 발표자 선정 이유, 선정된 발표자의 발표 내용에 대한 본인 생각 코멘트 남기기 (코멘트는 발표자 페들릿에 댓글로 작성, 이번주 금요일(5/30)까지 제출)</p><p><br/></p><p>코멘트 내용 </p><p>1. 발표자 선정 이유</p><p>2. 발표자의 발표 내용에 대한 본인 생각</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2:5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100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113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 깊었던 내용</strong></p><p><strong>조르주 멜리에스의 영화 &lt;고무머리를 가진사나이&gt;(1898)를 소개하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책을 보고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마술사 멜리에스가 자신의 머리를 고무처럼 떼어 탁자 위에 놓고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탁자 위 머리들은 주위를 둘러보는 내용이었다.</strong></p><p><br/></p><p><strong>인상 깊었던 내용 선정 이유</strong></p><p><strong>멜리에스가 필름 합성 기술을 활용해 영화를 만든 점이 인상깊었다. 요즘으로 따지면 cg효과 같은 건데 컴퓨터도 없는 1900년대에 저런 기술을 사용해 표현한 게 신기하다.</strong></p><p><br/></p><p><strong>내용에 관한 본인의 생각</strong></p><p><strong>조르주 멜리에스는 원래 마술사였다. 영화가 들어오자 볼거리를 찾던 사람들은 마술 대신 영화를 찾기 시작했고 마술사들은 위기를 느끼게 되었다. 이때 멜리에스는 자신의 마술을 영화를 통해 사람들에게 보여주었다. 자신의 마술을 영화라는 새로운 매체에 결합한 멜리에스를 보면서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고, 한 가지 분야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다른 분야와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strong></p><p><br/></p><p><strong>알리고 싶은 내용</strong></p><p><strong>다큐멘터리는 객관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다큐멘터리는 주관적이다. 극영화가 감독의 의도대로 써진 시나리오에 따라 촬영되어 주제를 표현하듯 다큐멘터리도 작가의 연출자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어떤 사안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지 드러낸다.</strong></p><p><br/></p><p><strong>전체적인 느낀 점</strong></p><p><strong>영화, 다큐멘터리의 시작과 변화되어온 과정, 카메라 연출 기법, 인터뷰 대본 쓰는 법 등 다양한 내용의 핵심들이 간단하게 담겨져있어서 영화와 다큐멘터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책이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2:5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11351</guid>
      </item>
      <item>
         <title>플라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1227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 깊었던 내용:</strong>비행기는 둥글고 전투기는 뾰족한 이유</p><p>인상 깊었던 이유:비행기와 전투기는 같은 항공기인데</p><p>왜 생긴 모습이 다른지 궁금해서</p><p><br/></p><p>알려주고 싶은 내용:비행기는 빠르긴 하지만 음속 이하이기 때문에 공기에 있는 점성이 달라붙게 됨 이 점성을 줄여야하기에 비행기 코가 뾰족하면 길이가 길어져 공기가 달라 붙는 면적이 커져 공기에 점성 때문에</p><p>느려지게 됨 짧고 둥근 모양이 공기가 닿는 면적이 가장 적기 때문에 둥근 모양이다</p><p>전투기는 음속 이상이기 때문에(공기 저항을 줄이고 압축파(충격파)를 효과적으로 통과하려면 뾰족한 기체와 날카로운 앞부분이 필요)</p><p>자기 생각:공기에도 점성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p><p>이점성을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궁금해졌다</p><p><br/></p><p>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낌:우리가 평소에 궁금해 할만한 비행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줄수 있고 물리에 관한 많은 내용이 나와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2:5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12272</guid>
      </item>
      <item>
         <title>질병 정복의 꿈, 바이오 사이언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14247</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내용</p><p>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면역 시스템이 병원체를 기억하고 다시 침입했을 때 빠르게 반응하는 과정이었다. 책에서는 제너가 우두 바이러스를 이용해 천연두 백신을 만든 사례를 소개하는 부분이다.</p><p>이 내용을 통해 백신이 어떻게 면역을 형성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과거에는 정확한 이론 없이도 경험을 바탕으로 백신을 개발했다는 사실이 놀라웠기 때문에 이 부분이 인상 깊었다.</p><p><br/></p><p>이 내용을 선정한 이유</p><p>감염병은 여전히 우리 주변에 항상 맴돌고 있는데, 백신이 그 해결책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생명과학 시간에 병원체, 바이러스 등에 대해 배우면서 면역계와 백신의 원리를 이론으로만 접하였는데, 이 책에서는 각 질병, 감염병에 대해 역사적 배경과 실제 사례를 함께 다뤄서 훨씬 더 생생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도 복습하며 더 깊게 알 수 있었던 것 같아 이 내용을 선정하게 되었다.</p><p><br/></p><p>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진로와 연관 짓기)</p><p>면역계가 단순히 병원균을 막는 게 아니라, ‘기억세포를 통해 기억하고 반응하는 지능적인 시스템‘이라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런 시스템이 우리 몸 안에 존재한다는 게 신기했고, 과학이 삶에 얼마나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지도 느낄 수 있었다. 그리거 진로가 간호사인데, 이 내용을 보며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백신의 필요성과 면역의 중요성을 잘 설명해주고, 예방 중심의 돌봄을 실천하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p><p>이 책은  과학자들이 질병을 정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실패하고 도전해 온 이야기로, 백신, 항생제, 암 치료 등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치료법들이 단순한 발명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친 실험과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생명과학에 대한 흥미도 더 커질 것이며, 생명과학을 공부할 때 참고하면 좋은 책인 것 같아 생명과학을 듣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p><p><br/></p><p>전체적인 느낀점</p><p>이 책은 복잡한 단순히 정보 전달이 아니라, 생명과학에서도 깊게 알 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2:56: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14247</guid>
      </item>
      <item>
         <title>빙하의 반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3391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상깊었던 내용: 산업혁명이후 빙하가 녹기 시작했으며 앞으로빙하가 많이 녹으면 우리의 삶의 터전이 위험해질 수 있다. 그럼으로 지금이라도 빙하를 지켜야한다.</strong></p><p><br/></p><p>인상깊은 내용 선정 이유: 삶의 터전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말에 오늘부터 환경을 위해 친환경적으로 살아야겠가는 다짐을 하게 되어서이다.</p><p><br/></p><p>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 산업혁명이후부터 녹기 시작한 빙하가 지금도 얼마 남지않았구나</p><p><br/></p><p>책 내용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 빙하가 다 녹기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파악되지 않는다.</p><p><br/></p><p>전체적으로 책에 대한 느낀점: 앞으로 빙하가 더 녹으면 우리의 삶의 터전이 위험하겠구나</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3:0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33913</guid>
      </item>
      <item>
         <title>데미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40229</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내용</p><p><br/></p><p>데미안이 프란츠 크로머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싱클레어를 구해주는 내용</p><p><br/></p><p>선정이유</p><p><br/></p><p>싱클레어를 구해주며 데미안에 대한 생각을 독백하는데 데미안의 어른스럽고 강한 인상을 주며, 프란츠 크로머로부터의 오랜 괴롭힘을 단번에 멈춰내며 싱클레어를 도와주는 모습이 이타적으로 보였기 때문</p><p><br/></p><p>그 내용에 대한 본인의 생각(진로와 관련)</p><p><br/></p><p>싱클레어가 데미안에게 도움을 받으며 자신의 ‘알’을 깨고 스스로를 발견하듯, AI 또한 인간이 만든 규칙(알) 속에서 벗어나 더 자율적인 판단과 창의성을 갖으며 발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짐</p><p><br/></p><p>책 내용 중 알려주고 싶은 내용</p><p><br/></p><p>싱클레어가 프란츠 크로머에게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고 데미안에게 도움을 받으며 성장해 나아가는 모습이 우리의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모습이 우리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 알려주고 싶었다.</p><p><br/></p><p>전체적인 책에 대한 느낌</p><p>데미안은 자기 자신에게 도달하려는 영혼의 투쟁을 그린, 철학적인 성장 이야기입니다.</p><p>이 책은 삶의 의미, 인간의 본성, 개인의 자유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깊은 울림을 줍니다. 단순한 줄거리보다는 느낌과 통찰을 남기는 작품입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3:07: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40229</guid>
      </item>
      <item>
         <title>모둠 대표 발표자 공지</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57116</link>
         <description><![CDATA[<ol><li><p>6/4까지 발표 자료 만들어오기(ppt, 카드뉴스 다 좋아요!)</p></li></ol><ol start="2"><li><p>발표 자료 usb에 가져오기(만약 usb가 없다면 kangdahyunbabo@naver.com으로 6/3까지 파일 보내기)</p></li><li><p>발표 자료 필수 내용</p><p>-본인 진로가 무엇인지(아직 없으면 관심 분야나 흥미 등을 적어도 좋아요)</p><p>- 페들릿에 제출한 내용</p><p>- 모둠 친구들의 코멘트 내용 </p><p>+ 추가 내용 들어있어도 좋습니당</p></li><li><p>발표 시간은 5분 내외가 되도록 준비해 주세요</p></li></o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3:14: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57116</guid>
      </item>
      <item>
         <title>제목: 좋은 간호사 더 좋은 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676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3:2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67640</guid>
      </item>
      <item>
         <title>왜요, 제 권리인데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767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3:2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76737</guid>
      </item>
      <item>
         <title>세상을 바라보는 나만의 눈 - 김희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792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3:2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279282</guid>
      </item>
      <item>
         <title>십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전승민 지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781081</link>
         <description><![CDATA[<p>인상 깊었던 내용</p><p><br/></p><p>Ai로 인해 다양한 직업이 사라지게 되지만 그 만큼 다양한 직업이 생겨나게된다.</p><p><br/></p><p><br/></p><p>내용 선정 이유</p><p><br/></p><p>Ai로 인해 사람들의 직업이 ai로 교체되고 직업의 수가 적어지게 된다고 생각하였지만 ai를 만드는 직업,관리하는 직업 등 오히려 다양한 직업이 생겨날 수 있다는 사실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p><p><br/></p><p><br/></p><p>그 내용에 대한 본인 생각(진로연관)</p><p><br/></p><p>나의 진로는 ai 개발자인데 ai를 개발함으로써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더 나아가 다양한 직업들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ai 개발이란 것에 대해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p><p><br/></p><p><br/></p><p>알려주고 싶은 내용</p><p><br/></p><p>Ai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직업을 대신하고 물품의 생산 속도를 가속화하거나 물품의 유통,사람의 이동 등을 효과적으로 하게 하며 사회의 여러가지 정보,흐름을 빠르게 만들 것이다.</p><p><br/></p><p><br/></p><p>전체적인 느낀점</p><p><br/></p><p>Ai와 4차 산업에 대한 내용을 읽고 현재 ai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으며 이러한 ai들을 바탕으로 사회의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28 09:2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70781081</guid>
      </item>
      <item>
         <title>6월 11일</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24219</link>
         <description><![CDATA[<p>발표 하나 선정 후(본인 모둠 발표 제외) 본인의 생각, 느낀 점 등을 본인 이름에 코멘트 달기 5줄 이상!</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2:5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24219</guid>
      </item>
      <item>
         <title>왜 학교는 불행할까 코멘트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63077</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에 대한 발표를 들었을 때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았다.발표에서 나왔듯이 학교에서는 등수를 올리기 위해 경쟁하고 친구를 사귈때 그리고 사귄 이후로도 서로 경쟁을 하면 지내는 것이 진짜 친구를 만들지 못하는 이유인게 이상깊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1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63077</guid>
      </item>
      <item>
         <title>인상깊었던 발표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65071</link>
         <description><![CDATA[<p>기술과 디자인을 가지고 발표했던 조가 인상깊습니다.  그 이유는 우선 발표자가 그 주제에 대해 진심으로 임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 예술이라는 분야가 가진 영향력이나 긍정적인 면을 여실히 드러내는 발표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의도적으로 PPT를 발표 주제에 맞춰 스타일리시하게 디자인한 점도 인상깊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1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65071</guid>
      </item>
      <item>
         <title>박정재 학생의 발표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200</link>
         <description><![CDATA[<p>원래 발표자가 빠져서 어쩔수없이 자신이 잘 알지 못하는 내용을 토대로 발표를 하게 됐는데, 능숙하고 어색함 없이 발표를 잘 하였다. 그중에서 발표자(찐)분이 선정한 책 내용이 기억에 남았는다. 솔직히 평소에 간호라던가 의학 관련해서는 지식도, 관심도 없었는데 이 발표를 듣고 병원 다닐때에는 꼭 의사선생님과 간호사분께 감사함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1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200</guid>
      </item>
      <item>
         <title>발표 후 인상깊었던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203</link>
         <description><![CDATA[<p>새싹1 - 조우진의 발표<br>자신의 발표내용에대한 이해도가 매우 높았고, 소개를 하는 내용또한 이해하기쉬웠기에 발표가 귀에 잘 들어왔다.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자신이 선택한 책의 저자에대한 설명을 할때이다. 선정한 책에대한 확실한 이해를 위해 청자에게 설명해주는것때문이다. 그 설명덕분에 발표를 듣는동안 더 잘 이해할수있었다. 또한 처음 발표를 시작할때 명언을 소개하는것도 특이해 기억에 더 남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17: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203</guid>
      </item>
      <item>
         <title>노진모님의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256</link>
         <description><![CDATA[<p>발표내용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썼고 책내용 중 알려 주고 싶은 내용을 흥미롭게 쓰였고 저의 집에도 이 책이 있는데 한번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 발표를 잘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17: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256</guid>
      </item>
      <item>
         <title>코멘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393</link>
         <description><![CDATA[<p><br/></p><p>2425 황선빈</p><p><br/></p><p>AI가 발전하면서 교사의 역할도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느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들에게 창의력과 비판적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AI가 학습 데이터를 분석하고 개인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시대에는 교사는 학생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동기를 부여하는 존재로서 더욱 큰 의미를 갖게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통해 교사 역시 AI 시대의 중요한 직업 중 하나임을 깨달았고 AI가 개발함</p><p>됨으로써 교사들이 더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게 될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AI와 교육이 함께 발전할 미래가 기대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1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393</guid>
      </item>
      <item>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872</link>
         <description><![CDATA[<p>황선빈 학생의 발표</p><p>AI가 발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실업자가 되고  일자리를 목 수한다는 고정관념을 바꾸는 내용이 인상 깊었던것 같다 오히려 지금 생각해 봐도 책 gpt와 같은 AI사용으로 우리의 생활이 편해진것은 맞는것 같다 그러므로 AI는 우리 일상에서 유용한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18: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08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2386</link>
         <description><![CDATA[<p><br/></p><p>황선빈</p><p><br/></p><p>Ai가 사람의 직업을 대신한다면 무조건 부정적인 면만 생각하게되었는데</p><p>오히려 직업이 더 다양하게 생길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깊었고 ai가 사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알게되었다</p><p>앞으로 Ai가 더 발전해서 우리에게 더 큰 도움을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19: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2386</guid>
      </item>
      <item>
         <title>노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4694</link>
         <description><![CDATA[<p>Ai가 생기면서 일자리가 줄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발푤를 들으면서 ai관련 일자리가 는다고 생각이 바뀌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2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4694</guid>
      </item>
      <item>
         <title>1505 김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5559</link>
         <description><![CDATA[<p>AI개발자가 하는일을 알게되어서 인상깊었고 생각보다 많은일을 한다고 들어서 놀랐다. 일자리가 줄어들기도 하지만 일자리가 증가도하니 괜찮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기성세대는 적응하기 힘들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2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5559</guid>
      </item>
      <item>
         <title>기술과 디자인 - 디지털 세계의 양손 디자이너 코멘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6653</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이너가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사람’이 아닌 기술과 창의성을 동시에 이용해 활용할 줄 아는 ‘문제 해결자‘여야 한다는 부분이 인상깊었다.</p><p>창작 활동에서 중요한 것은 나만의 가치관과 시선을 담는 것이라는 말에도 공감이 되었다. 창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진정성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22: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6653</guid>
      </item>
      <item>
         <title>기술과 디자인-디지털 세계의 양손잡이 디자이너 발표에 대한 코멘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8717</link>
         <description><![CDATA[<p>발표를 들을 때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소 어려운 용어나 내용이 있을 때 듣는 사람들에게 풀어서 설명해준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PPT에 다양한 사진을 활용해 발표를 들을 때 이해가 더 잘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인상깊었던 내용은 스티븐 도일이 창의성의 자유로움과 자기 표현의 정직함을 굉장히 중시하는 그래픽 디자이너라는 것을 알게된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기술과 디자인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 발표를 듣고 이 책에 대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2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8717</guid>
      </item>
      <item>
         <title>기술과 디자인 -디지털 세계의 양손잡이 디자이너 코멘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9558</link>
         <description><![CDATA[<p>3D 그래픽 디자이너에 대해 좀 더 알 수있었고 3D그래픽 디자이너가 되어 무엇을 하고 싶은지가 뚜렷해서 좋았으면 지금 가고 싶은 진로는 미술 쪽은 아니지만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취미활동으로 미술을 하고 싶은 사람으로 이 책이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과 미술으로 보는 시야가 넓어진다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24: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9558</guid>
      </item>
      <item>
         <title>1523진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9903</link>
         <description><![CDATA[<p>조우진 학생이발표한게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발표를 자신감있게 잘하고 3d산업분야의 설명또한 자세하게 설명을 해서 귀에 잘 들어왔다 나도 잘 모르던 3d분야도 얼게되서 좋았고 그분야에서 유명한 사람도 알게되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24: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79903</guid>
      </item>
      <item>
         <title>10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의 미래(1425황선빈)에 대한 나의 생각또는 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80771</link>
         <description><![CDATA[<p>느낀점:ai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직업을 대신하고 사회의 여러가지 정보,흐름등을 빠르게 만들 것이라는 내용에서 ai가 이제 사람들의 일자리를 위협하는 지경까지 왔구나 라고 생각했고 이젠 ai가 더 나은 ai를 만들어서 사람들이 ai를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고 사회의 흐름을 만들어 갈 것 이라는 문장이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25: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80771</guid>
      </item>
      <item>
         <title>박정재 학생분의 발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87879</link>
         <description><![CDATA[<p>발표를 이해하기 쉽게 해서 좋았고 환지가 아프다는 말에 간호사가 손을 잡고 기도해주어서 환자가 아픈게 조금 괜찮이져다는 말을 듣고 간호사가 환자에게 큰 버팀목이 될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30: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087879</guid>
      </item>
      <item>
         <title>코멘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114524</link>
         <description><![CDATA[<p>1420 조우진</p><p><strong>발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용어에 대해 잘 설명해주어서 발표를 더욱 집중하여 들을 수 있었으며, 발표 내용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잠깐이지만 디자이너를 꿈꿨던 적이 있었어서 그런지 흥미를 느끼며 발표를 들었던 것 같다. 이 분야에 엄청 진심인 것 같다고 느꼈는데, 나도 진로에 대해 진심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3:5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114524</guid>
      </item>
      <item>
         <title>발표 후 인상깊었던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161417</link>
         <description><![CDATA[<p>성지민 - 왜 학교는 불행한가?</p><p>학교는 왜 불행한가? 라는 문장에서 ppt를 다 보기 전에 학교가 불행한 공간이었나? 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고 관심이 갔다. 그리고 아플때도,힘들때도 참아야돼 라는 말에 감정을 눌러야 했던 경험을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선정하셨는데, 학교라는 공간에서 일어나는 상황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그냥 가볍게 생각했던 것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어서 이 부분이 인상 깊었다. 그리고 학생들이 쉽게 공감할수 있는 학교가 들어간 주제를 선택한게 맘에 들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1 04:3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861614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93394415</link>
         <description><![CDATA[<p>조우진</p><p><br/></p><p>-디자이너는 더 이상 단순히 예쁘게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기술과 창의성을 동시에이해하고 활용할 줄 아는 문제 해결자여야 한다는 점이라고 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평소 '디자이너'에 대한 인식은 그냥 예쁜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이 발표를 들으면서 디자이너가  예쁜 디자인을 만드는 것이기도 하지만, 기술과 창의성까지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또한 평소 디자인 쪽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이 발표를 듣고, 디자이너에 대해 더 알아보고, 창의적인 디자인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17 15:0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493394415</guid>
      </item>
      <item>
         <title>7월 9일</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3809677</link>
         <description><![CDATA[<p>1.	동아리에서 진행한 활동에서 본인이 가장 잘한 점은 무엇인가요?</p><p>2.	선정한 부분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3.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p><p>4.	선정한 부분이 어려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나요?</p><p>5.	활동 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p><p>6.	본인이 본 활동을 진행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고 앞으로 다른 활동에 있어 이 성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나요?</p><p>7.	전체 활동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해 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14:3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3809677</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37724</link>
         <description><![CDATA[<p>1. 동아리에서 진행한 활동에서 본인이 가장 잘한 점은 무엇인가요?</p><p><br/></p><p>가장 잘한 점은 책을 읽고 단순히 내용을 요약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의 진로인 교사와 연결지어 깊이 있는 발표를 준비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왜 학교는 불행한가’라는 책의 내용을 통해 현재의 교육 현실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그 안에서 내가 어떤 교사가 되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고민하며 발표에 담아냈던 점이 특히 의미 있었던 것 같다</p><p><br/></p><p> 2. 선정한 부분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br/></p><p>“학생들의 감정은 언제나 후순위로 밀린다”는 문장을 중심으로 발표한 이유는 이 문장이 저의 경험과 맞닿아 있었기 때문이다 발표를 듣는 다른 친구들도 공감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경험과 연결해 발표를 구성했고 감정적 울림이 있었다는 피드백도 받아 더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듣는 사람의 공감을 끌어낸 점이 잘한 점이라고 생각한다</p><p><br/></p><p> 3.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p><p><br/></p><p>가장 어려웠던 점은 지판적인 내용을 단순한 불만처럼 보이지 않게 표현하는 것이다 ‘학교가 불행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도 교사라는 제 진로와 연결지어 건설적인 방향으로 발표를 풀어가는 것이 쉽지 않았다</p><p><br/></p><p> 4. 선정한 부분이 어려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나요?</p><p><br/></p><p>‘감정이 후순위로 밀린다’는 문장은 매우 강한 인상을 주는 표현이지만 자칫 학교 전체를 부정적으로만 보는 것으로 비칠 수 있었다 이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그래서 나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라는 방향을 제시하며 비판에 머무르지 않고 대안을 함께 제시하는 식으로 발표를 구성했다 이로써 비판과 희망을 균형 있게 전달하려 노력했다</p><p><br/></p><p>5. 활동 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p><p><br/></p><p>내용은 짧게 정리했지만 정작 넣고 싶었던 핵심적인 내용이나 사진을 제대로 담지 못한 점이 가장 아쉬웠다 전하고 싶은 게 많았는데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고민하다 보니 자료 선택과 구성에서 놓친 부분이 생겼고 그 결과 발표의 흐름이 약간 부족했던 것 같아 아쉬움이 남는다</p><p><br/></p><p> 6. 본인이 본 활동을 진행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고 앞으로 다른 활동에 있어 이 성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나요?</p><p><br/></p><p>가장 크게 성장한 부분은 비판적인 사고력을 바탕으로 나만의 교육 철학을 말로 풀어낼 수 있게 된 점이다 이전에는 막연하게 ‘좋은 교사’가 되고 싶었다면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의 감정을 존중하는 교사라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잡을 수 있었다 앞으로 다른 활동이나 진로 관련 발표에서도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기보다는 나의 관점과 철학을 중심에 둔 발표를 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p><p><br/></p><p> 7. 전체 활동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해 주세요.</p><p><br/></p><p>이번 동아리 활동은 단순히 책을 읽고 발표하는 과제를 넘어 제가 꿈꾸는 교사의 모습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된것 같다 ‘왜 학교는 불행한가’는 평소 당연하게 여겨왔던 교육 현실을 되돌아보게 했고 발표를 준비하면서 학생으로서의 나 그리고 미래의 교사로서의 나를 연결지어 생각해보는 깊은 시간이었다 이 활동을 통해 말하고 싶은 것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힘도 키울 수 있었고 감정을 존중하는 교실을 만들고 싶은 제 진로에 대한 의지도 더 확고해졌다 앞으로도 단순한 활동에 그치지 않고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 기회로 삼는 태도를 유지하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4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37724</guid>
      </item>
      <item>
         <title>1126 천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44878</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활동 중에서 잘한 점은 친구들의 발표를 열심히 경청하고 또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지식을 받아드고 남들의 책 요약을 들으며 감상문을 열심히 적었다.</p></li><li><p>저런 부분들을 잘했다고 적은 이유는 보통 남의 이야기에 경청하는 것이 쉽지 않은데 열심히 경청했기 때문이다. 또한 남들의 감상문을 들으며 지식을 넓히는데에 열린 마음으로 열심히 받아드렸다.</p></li><li><p>활동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책을 읽는 것이였는데 아무래도 평소에 책을 잘 읽지도 않고 진로에 맞게 조금 난이도가 있는 책을 읽어서 그 부분이 조금 힘들었다.</p></li><li><p>어려웠던 이유는 평소에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용어가 나올 때도 있고 기본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그런 글을 읽으니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기는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나름대로 열심히 읽었다.</p></li><li><p>아쉬웠던 점은 딱히 없다.</p></li><li><p>내가 이 활동으로 인해서 성장 할 수 있었던 부분은 진로에 맞는 책 을 봄으로써 세상을 보는 시야이 넓어졌다는 것이다.앞으로는 한층 더 넓어진 시야로 세상을 보려고 노력하면서 나를 더 성장 시키는데에 노력할 것이다.</p></li><li><p>재밌었고 나의 지식을 더욱 높여주는데 이바지가 된 활동이였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47: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44878</guid>
      </item>
      <item>
         <title>1706노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56081</link>
         <description><![CDATA[<p>동아리를 하면서 잘 한점은 발표를 대표하여 한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읽은 책에 내용을 잘 발표했기 때뮨입니다. 책의 내용이 어려워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책을 다 일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책의 흥미와 일을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하면서 한 책에 대해서 깊게 집중할 구 있는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5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56081</guid>
      </item>
      <item>
         <title>1505 김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56361</link>
         <description><![CDATA[<p>1 책을 열심히 읽고 모둠활동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였고 발표하는것에도 도움을 주었다</p><p><br/></p><p>2 모둠활동에 여러가지 의견을 제시 했기 때문에</p><p><br/></p><p>3 책을 계속 읽으는게 힘들었다.</p><p><br/></p><p>4 집중하는게 힘들었다 집중을 하기 위해서 주변소리를 차단하고 읽었다.</p><p><br/></p><p>5 모둠활동할때 발표를 내가 하고싶었는데 내가 하지 못해서 아쉬웠다</p><p><br/></p><p>6 책을 읽는 끊기를 알게 되었다 끊기를 다른 활동에 적용할수 있을겄같다</p><p><br/></p><p>7 책을 깊게 탐구해서 인상깊었고 한번더 하고싶은 독서 활동이었다. 모둠활동을 할때 더 열심히 해야될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5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56361</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60188</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내가 동아리에서 가장 잘한점은 책에있는 내용중 타인이 궁금해 할거같은 주제를 잘 정리해서</strong></p><p><strong>나타냈다</strong></p><p>2.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선정한 주제를 자세하게 설명하고 궁금해 할만한 점들을 예상해서 정리했기 때문이다</p><p>3.책을 읽으면서 주제를 찾는것과 책을 시간내에 읽는것이 가장 힘들었다</p><p>4.책은 다 읽지는 못했지만 4/5까지는 다 읽었고주제는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선정하였다</p><p>5.내가 발표를 못한것</p><p>6.평소에 책을 길게 읽지 못했었는데 이번 동아리를 하면서 책을 오래 읽어보게 된거같아서 좋았다</p><p>7.자신이 읽고싶은 책을 읽고 주제를 선정하여 발표하는것이 내 진로에 도움이 된것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5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60188</guid>
      </item>
      <item>
         <title>1719임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63516</link>
         <description><![CDATA[<p>1. 동아리에서 진행한 활동에서 본인이 가장 잘한 점은 무엇인가요? <br>--&gt;하루도 빠짐없이 책을 읽었다. <br><br>2. 선정한 부분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br>--&gt; 성실하게 참여했다. <br><br>3.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br>--&gt;책 읽기 <br><br>4. 선정한 부분이 어려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나요?<br>--&gt;선정한 책 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었다. 포기하지않고 검색해가며 읽었다. <br><br>5. 활동 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br>--&gt; 책을 서둘러서 읽은 느낌이든다. <br><br>6. 본인이 본 활동을 진행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고 앞으로 다른 활동에 있어 이 성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나요?<br>--&gt;아무리 어려워도 포기하지않고 끈기있게 책을 읽을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됐다.<br>수학문제를 풀때 안풀려도 계속 고민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br><br>7. 전체 활동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해 주세요.<br>--&gt; 독서 동아리를 통해 친구들이 관심있는 분야를 알게됬고 내가 평소에 관심이 없던 내용도 다시 알게되었다.&nbsp; 다양한 분야에대해 배경지식도 쌓고 좋은 시간을 보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5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63516</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6616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br/></p><p><br/></p><ol><li><p>팀으로 활동할 때 팀원들의 말에 경청하고 내가 맡은 역할을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p></li></ol><p>    2. 팀 활동은 경청과 의견을 나누는 과정이 중요하기때문에 그 역할을 잘했기 때문이다</p><p><br/></p><ol start="3"><li><p>책을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해서 쓰는 과정이 힘들었다 </p></li><li><p>생각이 너무 많아서 정리하는데 오래걸렸다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정리를 잘 해서 질문에 대한 답을 작성했다</p></li><li><p>딱히 없다</p></li><li><p>활동이 내 진로와 관련된 활동이기 때문에 진로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할수 있어서 성장 할 수 있었고 다른 활동을 할 때 이 성상점을 이용해서 진로에 더 다가갈수 있을것 같다</p></li><li><p>책을 중점으로 활동하눈 동아리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도 다현이랑 지민이가 잘 이끌어줘서  동아리 하는동안 정말 좋았구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시간이라 좋았다!</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5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66162</guid>
      </item>
      <item>
         <title>1115오유민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0027</link>
         <description><![CDATA[<p>7월 9일</p><ol><li><p>동아리에서 진행한 활동에서 본인이 가장 잘한 점은 무엇인가요?</p><p>앞에서 언니들이 동아리 진행을 하실때 경청을 잘 하고, 의견을 내었고, 무엇보다 모둠활동 적극적으로 참여 한것이다.</p></li><li><p>﻿﻿﻿선정한 부분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항상 동아리 진행자에 말을 경청했고, 의견도 제시했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모둠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분위기를 재밌게 만들어서 팀원들끼리 쫌 더 친근해졌기 때문에 가장 잘한점이라고 생각한다.</p></li><li><p>﻿﻿﻿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p><p>책을 단기간에 다 읽는것이 어려웠다</p></li><li><p>﻿﻿﻿선정한 부분이 어려웠던 이유는 무엇 인가요? 그리고 그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하 였나요?</p><p>책을 읽을 시간이 많이 부족했지만, 집중을 해서 빠르게 읽어나갔다.</p></li><li><p>﻿﻿﻿활동 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 가요?</p><p>책 읽다가 졸았던것 이다.</p></li><li><p>﻿﻿﻿본인이 본 활동을 진행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점은 무엇이고, 앞으로 다른 활동에 있어 어떻게 활용할 수 있 을 것 같나요?</p><p>내가 책을 읽으면서 책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가지는 등,,의 성장한 점이 많고, 앞으로 책을 읽을때 빨리 읽을수 있어서 시간 낭비를 하지 않을수 있고, 보고서나, 책을 읽고 그에 대한 내용을 요약하는 것을 수행평가나 글쓰기 등,,에 활용할수 있을것 같다.</p></li><li><p>﻿﻿﻿전체 활동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해 주세요.</p><p>내가 고른 책을 읽고 , 그 책에 대해 인상 깊었던 내용, 내용 선정 이유, 나의 생각, 알려주고 싶은 내용,책에 대한 느낀점 등,,을 적어보면서 이 책에 대한 내용을 머리속에서 다시 한번 정리하고, 내 생각을 더 넓혀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이 동아리를 계기로 얻어가는게 많은것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0027</guid>
      </item>
      <item>
         <title>1425 황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2275</link>
         <description><![CDATA[<p>1, 모둠원 중 발표자를 맡고 나의 진로와 생각 등을 발표함</p><p><br/></p><p>2, 나의 진로와 생각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발표 후 성취감을 얻었기 때문</p><p><br/></p><p>3, 읽었던 책과 나의 진로가 연관성이 없었어서 적기 힘들었음</p><p><br/></p><p>4, 데미안의 내용과 ai개발자 둘 사이의 연관성이 없었어서 진로에 대한 설명을 하기가 어려웠음</p><p><br/></p><p>"십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라는 책을 읽고 데미안 대신해 내용을 적음</p><p><br/></p><p>5, 책을 바꾸고 시간이 별로 없어 꼼꼼히 읽지 못함</p><p><br/></p><p>6, 책을 읽는 것이 귀찮고 힘들었지만 진로와 관련되고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을 읽으니 독서에 대한 흥미가 생기게 되었고 ai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게 됨</p><p><br/></p><p>Ai에 대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ai에 대한 내용을 좀 더 잘 적어낼 수 있게되어 진로와 관련된 내용을 쓸 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음</p><p><br/></p><p>7, 독서를 하며 ai에 대한 내용을 보다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으며, 흥미 없던 독서가 보다 재밌어지게 되어 인상깊은 경험이였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2275</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3846</link>
         <description><![CDATA[<p>1.잘한점은 책을 끝까지 읽고 팀원에게 소개를 한것</p><p>2.책을 끝까지 읽고 한번더 읽어서 내용 파악을 잘해서 팀원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는 점</p><p>3.어려웠던 점은 발표자를 정하는 것이 어려웠음</p><p>4.이유는 팀원의 발표 내용도 좋았기 때문에 선정하기 힘들었다. 극복하기 위해서 팀원과 토론을 해서 한계점을 극복해 나아감</p><p>5.다른 사람들의 발표를 듣고 댓글을 써주는 것이 힘들었다</p><p>6.독서하는 법이,책의 내용을 설명하는 방법을 발전시켰던것 같다. 이 성장점이 내가 추후 책을 읽고 다른 이들에게 소개를 할때 도움이 될것 같다.</p><p>7.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책은 교과서만 보게 되었는데 이러한 활동을 함으로써 나의 발전에 기여가 된것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2: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3846</guid>
      </item>
      <item>
         <title>1523진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467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가장 잘한점은 책을 거의 끝까지 읽고 모둠활동을 열심히했다</p></li><li><p>책을 다 읽어서 모둠활동할때 지장이 없게해서</p></li><li><p>활동을 하면서 독서시간때 책을 안자고 읽는게 어려웠다</p></li><li><p>선정한 부분이 어려웠던 이유는 책을읽을때 잠이계속 오는데 독서를 안자고 하는게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잠을자면 생기부에 안좋게 남을까봐 극복할수있었다</p></li><li><p>활동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책을 끝까지 못읽은 부분이 아쉬웠다</p></li><li><p>나는 이 활동을 진행하면서 끈기와 참을성에 대해서 성장할수있었고 나중에 책을 읽는다면 더 잘 읽을수있다</p></li><li><p>나는 처음에 독서동아리를 할게없어서 들어왔지만 독서동아리도 재미있다는걸 알게되었고 독서동아리에서 한 활동들이 나중에 있어서도 다른 사람의 발표를 잘 경청할수있을거같고 끈기있게 어떤 일을 해낼수 있을거깉다는 영향이 있을거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4677</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4908</link>
         <description><![CDATA[<p>1.가장 잘한점: 피피티를 만들고 발표를 한 점이 가장 잘한 것 같다</p><p>2.이유:조원들을 대신하여 자발적으로 대표로 발표하였다.</p><p>3.어려웠던 점:피피티를 만들 때 힘들었던 것 같다</p><p>4.이유,극복:피피티를 만들다가 거의 다 만들었는데 날아가서 힘들었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시 천천히 만들어가니 어느 순간 다 만들었다.</p><p>5.아쉬웠던 점:책에 내용을 더 자세하게 설명하지 못한 것 같다.</p><p>6.성장점,다른 활동에서 성장점 활용:피피티를 다시 만들면서 인내심을 길렀다.그리고 인내김을 길러서 다른 활동에서도 천천히 차분하게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p><p>7.소감문:이번 독서 활동을 하면서 내 진로와 연관있는 책을 읽으며 새롭게 알게된 것들이 많았고 책의 내용에 과연 그럴까?라는 의문을 갖고 그 내용을 찾아보는 것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4908</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8862</link>
         <description><![CDATA[<p>1. 자신이 읽은 책에 관해 모둠원과 토의하고 발표하는 과정을 성실히 실천했다.<br><br>2. 토의 과정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말을 모둠원에게 정확히 전달했고, 서로의 발표를 듣고 평가하며 효율적인 토의를 했다. 발표자료를 완성도 있게 만들고 발표또한 조금은 재치있게 한것같다. <br><br>3. 솔직히 내 진로가 좀 깊이있는 분야이기도 하고, 예체능 계열이면서 이과 계열이 곂치기에 발표를 어떻게 구성해야지 더 잘 할 수 있을지 많이 고민했다. <br><br>4. 책 내용이 관심 없는 사람한테는 진짜 재미없고 지루한 내용이고, 진로도 그런 느낌이라 더욱 발표를 하는데 고민하게 됐다. 그래도 여러 작품 예시들을 넣고, 어려운 부분들은 비유적 표현을 들어서 재미있게 발표했던것 같다. <br><br>5. 발표할때 너무 많이 떨어서 내가 생각한 만큼 잘하지 못한거같아 아쉬웠다. <br><br>6. 무엇보다 가장 성장했던 점은 책을 읽고, 나의 생각을 전달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평소에 책은 적게 읽는 편은 아닌데 이러한 성장점을 이용해서 남에게 내가 읽은 책과 내 생각을 전달하거나 독서감상문을 쓰면서 좀 성장시키고, 활용해야겠다. <br><br>7. 처음 책을 읽을때는 나중에 모둠원끼리 토의하고, 발표한다고 하니 그것만 걱정됐는데, 책을 읽으며 머릿속에 책의 내용이 차곡차곡 정리되다보니 내가 전달할 내용과 방법에 대해 감을 잡게 됐다. 평소 책을 읽을때는 이런 미술 관련 책은 안읽고 다 소설만 읽었었는데 이번에 처음 읽어보면서 이런 책도 많이 읽어야겠다고 느꼈고, 다음에는 다른 책도 도전해볼 생각이다. 전체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분석적 시선과 이를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고, 기를 수 있었고 이에 성취감을 느꼈다. 다음에는 주변 친구들과 이러한 활동을 해볼까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8862</guid>
      </item>
      <item>
         <title>1506 김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8927</link>
         <description><![CDATA[<p>1.책을 열심히 읽고 모둠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한점</p><p>2.모둠원들의 발표를 잘 경청했기 때문이다.</p><p>3.책을 읽을 때 졸면서 책을 읽기 어려웠다.</p><p>4.책을 읽어야하는데&nbsp; 잠이 와서 책에 잘 집중을 못했다.</p><p>잠이 올때마다 소리를 안 내고 입모양으로만 따라 읽었다.</p><p>5.책을 자세히 못 읽은 점이다.</p><p>6.책을 읽고 읽은 것을 요약해서 모둠원들과 발표하는것이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었고 앞으로 무엇을 요약할 때 더 쉽게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5: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8927</guid>
      </item>
      <item>
         <title>활동 소감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9953</link>
         <description><![CDATA[<p>1. 동아리에서 진행한 활동에서 본인이 가장 잘한 점은 무엇인가요?<br>-가장 잘한 점은 진로에 맞고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을 잘 선정한 것 같다.<br>2. 선정한 부분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br>3.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br>-내가 고른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을 찾기 어려웠다.<br>4. 선정한 부분이 어려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나요?<br>-이 책은 실제 간호사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이기 때문에 중요한 내용과 인상깊은 구절이&nbsp; 많았기 때문에 어려움을 느꼈다.이 어려움 중에서도 간호사가하는 물리적 도움이 아닌 다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작성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최종적으로 인상깊은 구절을 선정하여 어려움을 극복했다.<br>5. 활동 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br>-발표 자료를 만들 때 최대한 알아듣기 쉽도록 시각적 자료와 짧고 기억에 남는 문장들만 적으려고 했지만 문장이 너무 길어졌다.<br>6. 본인이 본 활동을 진행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고 앞으로 다른 활동에 있어 이 성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나요?<br>-책을 보면서 인상깊은 구절과 왜 인상 깊었는지 설명할 수 있게 되었고 이 인상 깊은 구절에 질문과 피드백을 들으며 어떠한 방식으로 작성해야하는지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달으며 성장하게 되었으며 다음 활동 때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빠르고 중요한 부분과 책에 대한 내용을 요약해가며 책읽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br> 7. 전체 활동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해 주세요.<br>-실제로 나의 진로에 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지 못했는데 동아리 시간에 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으며,평소 책을 읽는 시간이 길고 요약을 잘하지 못했는데, 이 활동들을 하며 책을 읽는 시간을 단축하고 내용을 요약할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책 내용에 대해 스스로 질문도 해보고 다시 한 번 책을 보면서 제대로 책을 읽는 방법과 질문에 대한 답도 스스로 유추도 해보면서 성장하고 나 자신의 역량을 더 키워갈 수 있었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79953</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81572</link>
         <description><![CDATA[<p>1 발표를 통해 생각을 공유한 점이 가장 잘했다고 생각한다</p><p><br/></p><p>2 발표에서 단순히 책 내용을 정리하는 게 아니라 생각과 느낀 점을 함께 이야기해서 발표력이 향상된 거 같다</p><p><br/></p><p>3 책의 주제를 완전히 이해하고 정리하는 것이 어려웠다 추상적인 내용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p><p><br/></p><p>4 책의 모르는 내용이 많아서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모르는 내용은 찾아보며 이해했다</p><p><br/></p><p>5 시간이 부족해서 책 한 권을 깊이 있게 내용파악을 못한 것이 아쉽다</p><p><br/></p><p>6 발표력과 내용을 정리하는 능력이 많이 성장했다고 느꼈다</p><p><br/></p><p>7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진 거 같아 유익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81572</guid>
      </item>
      <item>
         <title>활동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8263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잘한 부분은 활동에 그래도 조금 열심히 참여한 점이다. 정해진 독서를 읽고 그 덕분에 책의 내용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는 즐거움도 느낄 수 있었다.</p><p>하지만 활동을 하면서 어려운 점도 있었다. 그것은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내 생각을 정리하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주제를 모르거나 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천천히 내용을 이해하며 읽은 습관을 들이려고 했다 이 방법을 통해 점차 내 생각을 더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되었다</p><p>아쉬웠던 점은 시간이 부족하거나 정보가 부족해서 책의 내용에 대해 잘못 말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독서나 글쓰기도 해 보고 싶다.</p><p>이 활동을 통해 내가 가장 성장한 부분은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태도를 기르게 된 것이다. 이전에는 책을 읽을 때 단순히 줄거리만 따라갔다면 지금은 작가의 의도나 배경 그리고 나와의 연결점을 생각하며 책을 읽게 되었다. 이런 사고력은 다른 과목 공부에도 도움이 되었고 발표나 글쓰기 실력도 함께 도움이 되었다</p><p>앞으로 이 성장점을 살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더 많이 읽고 나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또한 대학 전공이나 진로를 탐색할 때도 독서를 통해 넓어진 시야와 사고력을 활용할 예정이다.</p><p>이번 독서 동아리 활동은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나를 돌아보고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82634</guid>
      </item>
      <item>
         <title>활동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87829</link>
         <description><![CDATA[<p>1. 부동아리장으로 활동하며 동아리장과 같이 동아리시간에 해야하는 활동등을 정하고 실행하였다.<br>2. 본 활동을 하는동안 내가 생각한 의견을 적절하게 활용하며 동아리장과 활동에대한 의견을 조율하였으며, 학생들과 활동을진행할때 성실히 모든활동에 임했기때문이다.<br>3. 모둠을 만들어 책에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활동을 진행한것.<br>4. 모둠원이 선정한 책에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내용에대한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잘 가지 않았고 자신의 생각을 서술하는 부분 또한 내용과 어떤 연계가 있는지를 몰라 활동을 제대로 진행하지 못한 부분이 아쉬웠다. 이 점을 극복하기위해 모둠원들이 읽었던 책에대한 정보를 찾아보며 그 책에대한 내용을 간략히 알고난 후 모둠원이 올렸던 글을 다시 읽어보는등의활동을 하였다. 본 활동으로 모둠원들이 쓴 글에대한 이해도를 높일수있었으며, 책에대한 지식을 늘릴수있었다.<br>5. 대부분의 동아리 시간을 책을 읽는것으로 보낸것이 아쉬웠다. 동아리의 취지가 책을 읽으며 자신의 진로를 심화시키는것 또는 진로를 찾아가는것이지만 동아리 시간에 책을 계속 읽다보니 동아리시간이 노는시간이 된것같아 아쉬웠다. 이 점을 보완해 2학기에는 좀 더 활동이 많은 시간표를 계획하고싶다.<br>6. 본 활동을 진행하면서 부동아리장을 일했던만큼 할 일이 동아리부원보다 많았다. 또한 시간표 계획, 작성내용확인, 동아리장과의 회의등을 진행하면서 계획적인 활동을 하는 행동을 기를 수 있었고, 모둠활동을 통해 내가 하고자하는 말을 간결하고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이러한 성장점을 활용해 앞으로 있을 학교생활중 발표를 할 때, 모둠활동을할때 그리고 무언가를 계획해 실행해야하는 활동이 있을때 문제없이 잘 해결할 수 있을것이다.<br>7. 본 활동을 처음부터 계획하고 실현을 해내는 과정에 참여한 사람인만큼 1학기동안 문제없이 활동을 끝마친것에 의의를 두고있다. 하지만 본 활동을 진행하며 아쉬운점도 있었다. 그러나 이 점을 보완해 2학기에는 더 알찬 동아리를 만들 수 있을것같다. 또한 1학년친구들과의 교류를 할수있는 몇 없는 기회였기에 나에게는 신선한 경험으로 다가왔다. 또한 평소에 책을 좋아했는데 본 활동을 하며 읽어보지 못했던 전문적인 책을 읽어보는 등의 활동을 하고 다른책에대한 지식또한 얻을수있는 기회였어서 좋은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87829</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88285</link>
         <description><![CDATA[<p>1.	동아리에서 진행한 활동에서 본인이 가장 잘한 점은 무엇인가요?</p><p>동아리수업을 성실히 참여하고 친구들을 도와줬다.</p><p><br></p><p>2.	선정한 부분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내 진로의 맞게 잘 주제를 선정을 해 쓴 점이 잘했다고 생각한다.</p><p><br></p><p>3.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p><p>모둠 토의를 할때 아무래도 각자의 생각이 다르다보니 의견을 하나로 모을때가 가장 힘들었던 점이었다.</p><p><br></p><p>4.	선정한 부분이 어려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나요?</p><p>책을 읽고 난 후 모둠에서 자신의 책을 설명해야하는데 책에 나오는 국가를 설명하기가 어려웠었다. 그래서 책에서 나오는 사진과 내가 개인적으로 찾아본 자료를 통해 설명을 해 어려운 점을 극복했다.</p><p><br></p><p>5.	활동 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p><p>'평소에 책을 조금 더 많이 읽어봤더라면 모르는 단어도 없고 읽는 속도도 빨라 더 많은 내용을 쓸 수 있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어 평소에 책을 안 읽은 부분이 조금 아쉬웠다.</p><p><br></p><p>6.	본인이 본 활동을 진행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고 앞으로 다른 활동에 있어 이 성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나요?</p><p>책을 읽으며 다양한 지식을 쌓고,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이 성장점을 활용해 내가 원하는 진로에 보탬이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p><p><br></p><p>7.	전체 활동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해 주세요.</p><p>이번 학기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다양한 책을 읽고 친구들과 생각을 나누며, 평소 혼자 책을 읽을 때와는 다른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특히 다른 책을 읽고 모둠원들에게 자신이 읽은 책을 설명하는 점이 흥미로웠고, 타인의 생각을 듣고 공감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p><p>내가 희망하는 진로는 항공승무원이다. 승무원은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고객의 감정을 잘 이해하며 원활하게 소통해야 하는 직업이다. 독서동아리에서 책 속 인물의 감정을 분석하고, 친구들과 토론하며 공감하는 연습을 했던 경험은 이러한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p><p>또한 책에 대한 생각을 말로 정리해 발표하거나,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는 연습을 하며 자연스럽게 표현력과 대화 능력도 향상되었다. 이런 활동들이 앞으로 진로에 필요한 소통 능력이나 대인 관계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느꼈다.</p><p>독서동아리 활동은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서, 내 진로를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꾸준히 책을 읽고,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며 제 꿈에 가까워지고 싶다.</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1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388285</guid>
      </item>
      <item>
         <title>1122 정다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406476</link>
         <description><![CDATA[<p> (1)동아리에서 진행한 활동 중에서 내가 잘한 점은 팀원들의 이야기를 듣고 소감을 나눈 점과 학생들의 발표를 경청하고 열심히 코멘트를 적은 것이다.</p><p> (2)발표를 열심히 들으면서 새로운 지식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또한 코멘트를 나누면서 팀원의 발표에 대해 한 번 더 되짚어보고 더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p><p> (3)어려웠던 점은 책을 읽고 느낀 점(발표 내용)을 쓰는 것이 어려웠다. 독후감을 오랜만에 써서 그런지 생각을 글로 정리해 쓰는 것이 어려웠기 때문이다.</p><p> (4)그렇지만 글을 정리하고 여러번 읽고 고쳐가면서 다 쓸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다음에 독후감을 쓸 땐 더 깔끔하고 자연스러운 글을 쓸 수 있을 것 같다.</p><p> (5)책을 다 읽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책을 다 읽었다면 책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풍부한 내용을 팀원들과 나눌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움이 남는다.</p><p> (6)팀원의 이야기를 듣고 인공지능의 발달과 직업의 관계에 대해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었고 발표를 들으며 디자이너, 간호사 등 다양한 직업에 대한 관점이 넓어지고 깨달음을 얻게되었다. </p><p> (7)이를 이용해 직업을 탐색하거나 궁금한 점이 생겼을 때 찾아보는 데에 조금 더 수월할 것 같고 미래에 생소한 직업을 마주하게되어도 금방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p><p> (8)평소 책을 읽을 때 소설만 읽고 진로와 관련된 책을 읽어본 적이 없었다. 하지만 이번 동아리에서 내 진로와 관련된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면서 내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진로에 관한 책을 고르는 것부터 인상 깊은 내용과 소감 정리, 팀원들과 감상을 나누는 과정 모두 나를 더 성장시키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2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406476</guid>
      </item>
      <item>
         <title>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408730</link>
         <description><![CDATA[<p>1.잘한점</p><p>독서시간때 집중해서 책을 읽었다.</p><p>2.이유</p><p>독서시간에 떠들지 않고 조용하게 책에서만 집중했기 때문이다.</p><p>3.어려웠던 점</p><p>책 소개을 어떻게 해야 할지가 어려웠다.</p><p>4.이유와 한계을 어떻게 극복</p><p>그이유는 어떻게 하면 나의 생각을 잘 전달 할 수 있을까와 모둠원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에서 어떤 내용을 소개하는 것이 좋을지를 고민하고 고민했기 때문이다.모둠원에게 소개하고 싶은 내용을 내가 책을 읽으면서 이거는 꼭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 내용을 적었다.</p><p>5.아숴웠던 점</p><p>모둠원들끼리 발표할 내용을 쓴걸 지금 보니 좀 어색한 부분과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있는거 같아서 많이 아쉅다.</p><p>6.성장 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고 앞으로의 활동에서 성장점을 어떻게 활용</p><p>책에 대한 생각이 많아진 점인 것 같다. 그이유는 평소에 책은 읽는다면은 읽기만 하고 끝이 였는데 </p><p>이번에는 이책이 왜 이러한 요소를 넣었을까 무엇을 보여주기 위해서 같은 질문을 하면서 책에 대한 생각을 한 것 같았다. </p><p>7.전체활동 소감</p><p> 사람들의 다양한 진로와 그와 연관된 책들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24: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408730</guid>
      </item>
      <item>
         <title>활동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415602</link>
         <description><![CDATA[<p>1. 동아리에서 진행한 활동에서 본인이 가장 잘한 점은 무엇인가요?</p><p>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패들렛 활동과 발표가 꺼려도 한 점이 가장 잘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p><p>2. 선정한 부분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활동에 빠짐없이 참여함으로써 동료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발표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p><p>3. 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p><p>발표 자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용의 구성과 시각적 표현에 대해 고민이 많았습니다.</p><p>4. 선정한 부분이 어려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나요?</p><p>오랜만에 발표를 준비하면서 자료 구성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발표 자료를 참고하여 극복했습니다.</p><p>5. 활동 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p><p>발표 중 긴장으로 인해 전달력이 떨어졌고, 자료의 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p><p>6. 본인이 본 활동을 진행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고 앞으로 다른 활동에 있어 이 성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나요?</p><p>발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도 발표 기회를 통해 경험을 쌓고, 사회적 상황에서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활용할 것입니다.</p><p>7. 전체 활동에 대한 소감문을 작성해 주세요.</p><p>이 동아리 활동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재발견하고, 발표 능력과 협업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모둠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을 배웠고, 발표를 준비하며 부족한 점을 인식하고 개선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의 학습과 사회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2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415602</guid>
      </item>
      <item>
         <title>활동 소감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416140</link>
         <description><![CDATA[<p>1.동아리에서 진행한 활동에서 본인이 가장 잘한 점은 무엇인가요?</p><p>가장 잘한 점은 진로와 관련 있는 책을 잘 골라서 읽은 것인 것 같다. 평소 관심 있던 내용이라 더 열심히 읽을 수 있었던 것 같고,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 점이 잘한 점 같다.</p><p><br/></p><p>2.선정한 부분을 잘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p><p>책을 읽으면서 생명과학 시간에 배웠던 면역이나 백신에 대한 내용을 다시 떠올릴 수 있었고, 수업에서는 잘 이해 안 됐던 부분도 책 덕분에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고, 더욱 흥미롭게 집중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진로인 간호사와도 관련 있는 내용이라 더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았기 때문이다.</p><p><br/></p><p>3.활동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p><p>책에 나오는 과학 용어나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서 조금 이해하기 어려웠으며, 평소에 책을 잘 안 읽었어서 읽을 때 조금 힘들었던 것 같다.</p><p><br/></p><p>4.선정한 부분이 어려웠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 한계점을 어떻게 극복하였나요?</p><p>책에 나오는 과학 용어나 어려운 내용들이 있었어서 인터넷에 쳐보며 내용을 이해하려 했다</p><p><br/></p><p>5.활동 중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요?</p><p>뒷 내용들도 흥미로울 것 같았는데 시간이 좀 부족해서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한 점</p><p><br/></p><p>6.본인이 본 활동을 진행하면서 성장할 수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고 앞으로 다른 활동에 있어 이 성장점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나요?</p><p>활동을 하면서 책에 나오는 면역이나 백신 같은 내용은 생명과학 시간에 배운 내용보다 조금 깊었지만, </p><p>익숙한 부분을 다시 떠올리고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을 연결하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p><p>그 과정을 통해 복잡한 내용을 정리하는 힘이 길러졌다고 느꼈고, 단순히 글자를 따라 읽는 게 아니라 내용을 진짜로 이해하려는 태도도 생긴 것 같아요. 공부를 할 때 이 경험이 더욱 도움이 될것 같다.</p><p><br/></p><p>7.전체 활동에 대한 소감을 작성해주세요</p><p>『질병 정복의 꿈, 바이오 사이언스』는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읽다 보니 점점 흥미가 생겼고,</p><p>이번 활동은 단순한 독서가 아니라, 진로에 대해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과학을 생활 속에서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30: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14416140</guid>
      </item>
      <item>
         <title>7월 16일 </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027049</link>
         <description><![CDATA[<ol><li><p>책 제목</p></li><li><p>줄거리 요약</p></li><li><p>추천하고 싶은 대상</p></li><li><p>대상 선정 이유</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6:43: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0270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035623</link>
         <description><![CDATA[<p>1.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p><p>2.이꽃님의 장편소설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는 2016년 중2 소녀 송은유와 1982년 초3 소녀 조은유가 편지를 주고받으며 벌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송은유는 아빠와 새엄마에게 소외감을 느끼며, 느리게 가는 우체통에 1년 뒤 자신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그러나 답장은 1982년의 조은유에게서 오며, 두 사람은 서로의 삶을 공유하며 가까워집니다. 편지는 2016년의 은유에게는 2주에 한 번, 1982년의 은유에게는 1~2년에 한 번씩 도착하며, 시간의 간극을 뛰어넘는 우정을 형성합니다.</p><p><br/></p><p>3.감동적인 내용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함미다</p><p><br/></p><p>4.책 내용이 가족과의 사랑과 감덩적인 스토리로 마음에 울림을 주는 책이기 때문임미더</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06:5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035623</guid>
      </item>
      <item>
         <title>7.1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436815</link>
         <description><![CDATA[<p>1.책 제목 : 낯선 바람을 찾아 떠나다</p><p><br/></p><p>2.줄거리 요약 : 주인공은 억압된 사회 속에서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기 위해 낯선 바람을 따라 여행을 떠난다. 그는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경험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삶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된다. 결국 자유롭고 진실한 삶이 무엇인지를 깨닫고 새로운 길을 향해 나아간다.</p><p><br/></p><p>3.추천하고 싶은 대상 : 진로와 삶의 고민하는 고등학생들</p><p><br/></p><p>4.대상 선정 이유 : 이 책을 고등학생에게 추천하는 이유는, 고등학생 시기가 진로와 삶의 방향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낯선 바람을 찾아 떠나다' 는 주인공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 자신의 길을 찾고자 하는 청소년들에게 큰 공감과 용기를 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의 만남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은, 학교 밖 세상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미래를 준비하며 고민하는 고등학생들에게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하고 싶은 책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17:1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436815</guid>
      </item>
      <item>
         <title>팜플렛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577426</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아무것도 하기 싫은 사라을 위한 뇌 과학 <br><br>줄거리 - 우리가 항상 사용하는 뇌가 평소 어떤 행동을 했을 때 활성화 되는지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하면 뇌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지에대한 이야기를 전문적인 지식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작성해놓은 책이다. <br><br>추천하고싶은 대상 - 생명과학 그리고 뇌과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 그리고 평소 생명에 관심이 많던 학생들, 생명이 생소하지만 생명에대한 지식을 일상과 연관지어 쉽게 이해하고싶은 사람들. <br><br>대상 선정이유 - 본 서적의 내용은 생명과학과 뇌과학의 개념이 잘 드러나있다. 또한 이해하기쉽고 간단한 예시들로 어려운 개념들을 가르쳐주고있다. 이러한 부분때문에 생명과학과 뇌과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으며, 평상시에 우리가 하는 행동인 밤에 공부하기 낮에공부하기 등의 예시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기에 생명에대한 지식이 없지만 이에대해 이해하고 배우고싶은 사람또한 이 책을 잘 사용해 지식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6 23:5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577426</guid>
      </item>
      <item>
         <title>1425황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979908</link>
         <description><![CDATA[<p>십대가 알아야 할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 </p><p><br/></p><p>디지털 과학 지식과 이로 인한 삶의 변화를 얘기하는 책으로,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사물인터넷 등과 같은 미래 세상의 핵심 기술과 업계에서 떠오르는 미래의 유망한 직업들을 소개함 </p><p><br/></p><p>Ai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학생</p><p><br/></p><p>이 책은 ai에 대한 주요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루고, ai를 잘 알지 못하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기 때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17 04:31: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1979908</guid>
      </item>
      <item>
         <title>진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593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177532/c5b36ad7ca6078cffacf5629b1be3be2/image.jpg" />
         <pubDate>2025-07-17 05:3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59399</guid>
      </item>
      <item>
         <title>1304 김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598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178584/152bd9d16f2373d934d97ef1322e3136/IMG_6807.jpeg" />
         <pubDate>2025-07-17 05:3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59847</guid>
      </item>
      <item>
         <title>1425황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603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177593/0c902c2c35bea1423186d45a8f4d9177/20250717_143218.jpg" />
         <pubDate>2025-07-17 05:3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60376</guid>
      </item>
      <item>
         <title>1706노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616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183382/fec18146e6c6d58bfb8d4de6a8d5c112/IMG_0494.jpeg" />
         <pubDate>2025-07-17 05:3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6168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623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184125/5326a1c70713de46a07deee79018f822/20250717_143426.jpg" />
         <pubDate>2025-07-17 05:3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623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662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197099/053215ccc90a93d45eb0034bf64993d3/IMG_20250717_143538_190.webp" />
         <pubDate>2025-07-17 05:4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66257</guid>
      </item>
      <item>
         <title>1719임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15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16928/ae80e72dc8c5862b662e517aadd0c387/20250717_144538.jpg" />
         <pubDate>2025-07-17 05:4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1550</guid>
      </item>
      <item>
         <title>1302김기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17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19600/90823c1001793c4ef15ec6a306e6c731/IMG_1543.jpeg" />
         <pubDate>2025-07-17 05:4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178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41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48026474/e9ddd1681d69ffb541f9e410acdb4d3e/IMG_6174.jpg" />
         <pubDate>2025-07-17 05:50: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41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46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28532/75066a8759d1fb7fc21a639304ad3bc9/20250717_144838.jpg" />
         <pubDate>2025-07-17 05:5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4654</guid>
      </item>
      <item>
         <title>1506김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52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31199/76135510386de6200f02435d99947dfa/IMG_1801.jpeg" />
         <pubDate>2025-07-17 05: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52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544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31405/4c74431e4aea993f38d4e5ebe30a5f56/17527314607221442922780219171209.jpg" />
         <pubDate>2025-07-17 05:51: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5444</guid>
      </item>
      <item>
         <title>팜플렛 결과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54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22080/012ae95d184a6cedab7ea4c7d5dd5111/20250717_145045.jpg" />
         <pubDate>2025-07-17 05:5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5450</guid>
      </item>
      <item>
         <title>팜플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627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087327/eecdd3ce3dbbea49dcab738fea6971bd/17527314671646149566134367679178.jpg" />
         <pubDate>2025-07-17 05:5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627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62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31405/9417a54d9e2bca22a338eb70c05aade0/17527315005201755030192679645552.jpg" />
         <pubDate>2025-07-17 05:52: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62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66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33713/dd587337d9faf3f094c391d1185343e4/IMG_6332.jpeg" />
         <pubDate>2025-07-17 05:5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66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71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33713/ac034e43344a16296b53a9c72930631d/IMG_6333.jpeg" />
         <pubDate>2025-07-17 05:53: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719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78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37421/3bfd2a1ebd68a707ac4d1b208858d551/IMG_0728.jpeg" />
         <pubDate>2025-07-17 05:53: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78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93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42836/3a517489abf6ff4d52bb36a56c0b7795/20250717_145337.jpg" />
         <pubDate>2025-07-17 05:5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793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02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42676/e3126d5e9b4b1328e253d3df842341c4/IMG_5096.jpeg" />
         <pubDate>2025-07-17 05:5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02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048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42676/d5d877dfeeaac09869a5d49f1fd74c93/IMG_5097.jpeg" />
         <pubDate>2025-07-17 05:5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04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06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42676/fe56021962e873ba6439e367d30b6acc/IMG_5098.jpeg" />
         <pubDate>2025-07-17 05:57: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06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40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56767/f43cb44368b42501aced75426784c578/1752731944592.jpg" />
         <pubDate>2025-07-17 06:01: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40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45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56767/be724a725a9b69ef655fc97f449ecff3/1752731944790.jpg" />
         <pubDate>2025-07-17 06:0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45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51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31256767/5f2f6c55a0091042974032e9f9028895/1752731945024.jpg" />
         <pubDate>2025-07-17 06:0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22085182</guid>
      </item>
      <item>
         <title>8월 13일 </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59428</link>
         <description><![CDATA[<p>1.읽을 책 선정 (1,3학년 주제 자율, 2학년 일본 주제) </p><p>2. 책 이름, 책 저자, 책 내용 요약, 선정 이유 본인 페들릿에 올리기</p><p>+이번 책 읽기 활동은 각자 진행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2:4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59428</guid>
      </item>
      <item>
         <title>1706 노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3258</link>
         <description><![CDATA[<p><br/></p><ul><li><p>책 제목: 『세상을 바꾼 전기 이야기』</p></li><li><p>저자: 이재운</p></li><li><p>책 내용 요약:<br>이 책은 전기가 인류 문명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 교양 과학 도서입니다. 벤저민 프랭클린의 연 실험부터 테슬라, 에디슨의 경쟁, 현대의 스마트 그리드 기술까지 전기의 역사와 미래를 소개하며, 전기 에너지의 원리와 응용 사례를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p></li><li><p>선정 이유:<br>나의 진로는 전자‧전기공학입니다. 이 책은 전기의 원리뿐 아니라 전기 기술이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보여줘서, 전자‧전기공학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선정했습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도전과 발전 과정도 진로 탐색에 큰 자극이 될 것 같았습니다.</p></li></ul><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2:5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32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5155</link>
         <description><![CDATA[<p>히든 픽쳐스-제이슨 르쿨락</p><p>줄거리 요약</p><p>전직 육상선수였지만 사고와 약물 중독으로 인생이 무너진 맬러리가 재활 후 한 부유한 가정에서 소년 테디의 보모로 일하게 됩니다.</p><p>그런데 테디가 점점 이상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그림 속에는 과거 이 집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의 단서가 담겨 있습니다.</p><p>맬러리는 그림의 정체와 ‘애냐’라는 테디의 보이지 않는 친구의 비밀을 파헤치며, 사건의 진실과 충격적인 반전에 맞닥뜨립니다.</p><p>선정이유</p><p>무서운게 좋아서 재미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2:53: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5155</guid>
      </item>
      <item>
         <title>1505 김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5324</link>
         <description><![CDATA[<p><br/></p><p>📚 오늘의 책 읽기 활동</p><p><br/></p><p>책 이름: 경제학 레시피</p><p><br/></p><p>저자: 장하준</p><p><br/></p><p>책 내용 요약:</p><p>『경제학 레시피』는 경제학을 일상 속 사례로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저자는 경제학을 단순한 수학 공식이나 이론이 아니라,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선택하는지를 이해하는 도구로 설명합니다. 물가, 실업, 무역, 복지 등 다양한 주제를 음식 레시피처럼 “재료(경제 개념)”와 “조리 방법(정책과 사례)”로 소개하여, 경제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맛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합니다. 특히, 하나의 경제 문제를 바라볼 때 여러 경제학파의 관점과 해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독자가 스스로 비판적 사고를 갖고 판단하도록 돕습니다.</p><p><br/></p><p>선정 이유:</p><p>경제학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학문이지만, 처음 배우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친근한 비유와 구체적인 사례로 복잡한 경제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어, 경제를 처음 접하는 학생부터 관심 있는 독자까지 폭넓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하여, 경제 문제를 한쪽 시각에만 의존하지 않고 균형 잡힌 사고를 기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2:5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5324</guid>
      </item>
      <item>
         <title>8.14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7979</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 : 나미와 잡화점의 기적 </p><p>책 저자 : 하시기고 게이고 </p><p>책 내용 요약 : 세 명의 소년이 도망치다 옛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들어 과거에서 온 고민 편지를 받는다. 그들은 장난처럼 답장을 보내지만, 그 답변이 과거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는 기적을 만든다. 결국 소년들 자신도 그 과정에서 위로를 받고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p><p>선정 이유 :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로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줘서</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2:57: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79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8423</link>
         <description><![CDATA[<p>꿈을 찾는 약대생</p><p><br/></p><p>박정원</p><p><br/></p><p>약대를 졸업한 후의 이야기를 다루며 졸업 후 어떤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지 등을 알려줌</p><p><br/></p><p>진로를 약학쪽으로 변경하였는데 약학과를 전공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 지 알고싶었기 때문</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2:5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68423</guid>
      </item>
      <item>
         <title>아는데 모르는 나라,일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74077</link>
         <description><![CDATA[<p>박탄호</p><p><br/></p><p>가깝고도 먼 나라? 아는데 모르는 나라!<br><br>일본에 가서 직접 보고 겪으면 <br>살며시 고개를 드는 궁금증을 풀어주는 서른한 가지 이야기가 <br>더 풍성하고 두 배로 재미있는 일본 여행을 만들어준다.</p><p><br/></p><p>일본에 수학여행을 가기도 하고 평소 일본을 좋아해서 더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 책으로 선정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0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74077</guid>
      </item>
      <item>
         <title>1420 조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75368</link>
         <description><![CDATA[<p>알베르 까뮈 - 이인(이방인)</p><p><br/></p><p>이 책은 주인공 뫼르소가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겪는 경험으로 시작한다. 어머니의 장례식에서 조차 무감정하며, 그저 피로만을 의식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뫼르소는 장레식이 끝난 직후  연인 마리와의 일상을 보내다가 이웃의 부탁에 무관심하게 휘말리게 된다. 결국 뫼르소는 충동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되고 재판에서는 장례식의 태도, 일상에서의 태도를 문제삼아 사형을 선고한다. 감옥에서 뫼르소는 죽음과 부조리, 평등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죽음을 받아들인다.</p><p><br/></p><p>선정 이유</p><p>뫼르소 재판에서 살인보다 장례식에서의 무감정한 태도와 종교적 무관심으로 더 큰 비난을 받는 모습을 통해, 사회가 개인을 판단하는 기준이 객관적 사실보다 감정, 태도와 같은 주관적인 것에 치우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현대사회에서도 여전히 사람을 외모, 말투, SNS등 외견적인 것으로 사람을 판단 하고 평가하는 모습과 닮아 있다고 볼 수 있다. 사회가 타인의 가치관과 다름을 포용하지 못하는 문제를 돌아보게 해주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05: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753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76575</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 : 암행</p><p><br/></p><p>책 저자 : 정명섭</p><p><br/></p><p>책 내용 요약 : 과거시험에서 문과 장원급제를 한 주인공 송현우는 무과 급제를 한 이명천과 막역한 사이였다. 장원급제한 그는 암행어사로 낙점되어 암행을 떠날 날을 앞두게 되지만 이명천의 여동생과 급제 이후 바로 혼인을 한다. 혼인과 함께 집으로 돌아와 별채에서 밤을 보내고 바로 다음 날 잠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아내는 죽어 목이 잘려있다. 놀란 그는 안채에 가보지만 이미 어머니가 돌아가신 상태고 사랑채의 아버지에게 가자 아버지 역시 사망하고 머리는 잘려 머리가 어디 있는지조차 찾을 수도 없는 상태이다.</p><p><br/></p><p>선정 이유 : 이책을 설명해준 것을 듣고나니 흥미가 생겨서 선정을 하게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0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76575</guid>
      </item>
      <item>
         <title>1719임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78454</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p><p>저자: 정진호</p><p>책 내용: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약'이 가진 이중적인 속성을 흥미롭고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약은 인류의 건강을 지켜온 위대한 도구이자, 잘못 사용되었을 경우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양날의 검이라는 설명과  약의 역사, 약에 대한 오해와 진실, 실제 사례들을 통해 약이 어떻게 인류에게 유익하면서도 동시에 해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줍니자 .</p><p>선정 이유: 특히 저는 약학과를 진로로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약에 대한 과학적이고 윤리적인 이해가 매우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약사로서 단순히 약의 효능만을 아는 것이 아니라, 그 부작용과 위험성, 역사적 배경까지 이해하는 것이 환자들에게 보다 신뢰감 있는 설명을 제공하고, 안전한 복약을 도울수 있는 기반이 될것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0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784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0104</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10대를 위한 공짜 경제학</p><p>저자 : 마츠모토 켄타로</p><p><br/></p><p>책 내용 요약 : 스마트폰 앱, 게임, 만화 등을 공짜로 제공하면서도 거대한 부를 이룬 빅테크 기업 사례들을 통해 미시경제학과 마케팅, 나아가 행동경제학까지 통찰하는 책이다.</p><p><br/></p><p>선정 이유 : 이 책을 통해 진로와 관련된 지식을 함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선정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1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01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0722</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유원</p><p><br/></p><p>저자: 백온유</p><p><br/></p><p>줄거리: 십여 년 전 비극적인 화재 사건에서 살아남은 열여덟 살 주인공 ‘유원’의 이야기. 그날 화재 사건에서 자신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언니, 11층 아파트에서 떨어지는 자신을 받아 내면서 몸도 삶도 망가져 버린 아저씨, 외로운 나날 가운데에서 훌쩍 다가온 친구 수현 등 관계 속에서 겪는 내밀한 상처와 윤리적 딜레마가 섬세하게 표현되어있다.</p><p><br/></p><p>선정 이유: 전에 앞부분만 읽어본 책이여서 이번에 끝까지 읽어보고 싶어서 선정했다. 전에 읽었을 때 책의 분위기가 좋았었고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12: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072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264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일본 기차 여행 / 인페이터글로벌 </p><p><br/></p><p>-요약: JR과 사철의 차이점은 JR은 일본 전역에 거미줄처럼 퍼져 있는 철도 노선 대부분이 JR 소유이기 때문에 실질적인 공공 철도의 영향력을 행사한다. 일본 사람들도 여전히 JR을 '국철'로 부르고 있다.또한 고속철도인 신칸센을 보유하고 있는 명실상부 일본 최고의 철도 기업이다.</p><p>반면 사철은 처음부터 민간기업에 의해 설립되었거나, JR에서 여러이유로 민간 기업에 이관한 경우에 해당한다.<br>일본은 땅이 넓기 때문에 JR이나 다른 여객 서비스를 필요로 한다.<br>(2). 일본 기차 여행 필수품, 레일패스<br>JR패스를&nbsp; 한국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구입한 후 현지에서 실물 티켓으로 교환해야 하는데, 여권을 반드시 제시해야 한다.<br>재팬 레일패스이 종류는 보통객차와 1등석인 그린객차의 2종류가 있다.<br>(3)청춘18티켓<br>청춘18티켓은 홋카이도부터 규슈까지 JR의 보통열차 및 쾌속열차 자유석을 유효 기간 동안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열차 자유 이용권이다.<br></p><p>-선정이유: 다음에 혹은 나중에 일본을 가게 된다면 일본의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게 될텐데, 일본 대중교통에 대한 내용을 접하면 나중에 일본에 가더라도 이 유익한 내용들을 습득하고,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정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15: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26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3920</link>
         <description><![CDATA[<p>책:죽은 자의 집 청소</p><p><br/></p><p>저자:김완</p><p><br/></p><p>책 내용 요약: 특수청소 일을 하는 저자가 고독사나 사고로 사람이 세상을 떠난 집을 청소하며 겪은 특이한 이야기</p><p><br/></p><p>선정 이유: 요즘 사회에서 자주 일어나는 고독사 문제를 알수있고 재미있어보여서</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16: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3920</guid>
      </item>
      <item>
         <title>1115오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4021</link>
         <description><![CDATA[<p>책 이름:외모지상주의 사회</p><p><br/></p><p>저자:김희경</p><p><br/></p><p>내용요약: 현대 사회에서 외모가 얼마나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자리 잡았는지를 다양한 사례와 통계로 분석한다. 미디어와 SNS가 만들어낸 ‘완벽한 외모’ 기준이 개인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살피며, 취업, 연애, 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쳐 외모로 인한 차별과 불평등이 어떻게 나타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남성 역시 외모 압박에서 자유롭지 못하며, 사회적 기대가 변화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또한, ‘바디 포지티브’와 ‘노 메이크업’ 운동 같은 외모 기준에 도전하는 사회적 움직임도 소개한다. 이 책은 외모 문제를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구조의 문제로 바라보게 해주고,청소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써 있다.</p><p><br/></p><p>선정이유: 10대 청소년들이 흔히 겪는 외모에 대한 고민과 사회적 압박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고 관심이 많아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1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4021</guid>
      </item>
      <item>
         <title>선정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645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일본 문화 리포트</p><p>저자/미니</p><p>출판사/부크크</p><p>책 소개/본 리포트는 일본에서 경험하는 문화충격의 다양한 측면을 한국인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이해하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문화는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양식이나 예술 형태를 넘어, 사고방식, 가치관, 사회적 관계의 구조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영역에 영향을 미칩니다. 지리적으로 가깝고 역사적으로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한국과 일본이지만, 그 문화적 차이는 때로 예상보다 크게 다가옵니다. 이 리포트는 일본 문화의 다양한 측면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한국 문화와의 비교를 통해 문화충격의 원인과 그 극복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특히 일본에서 생활하거나 일하는 한국인들이 경험하는 실제 사례를 풍부하게 수집하여 현실적인 문화 적응 전략을 제안합니다. 또한 문화 간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도 함께 모색합니다.</p><p>선정이유/일본여행을 가기 전 일본의 문화에대한 지식을 쌓기위해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1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6457</guid>
      </item>
      <item>
         <title>1820 정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7873</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파프리카</p><p>저자:츠츠이 야스타카</p><p>책내용</p><p>치료하는 수단으로서의 꿈 모니터링 및 개입은 가까운 미래에 개발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심리 치료 입니다. 뛰어난 정신과 연구소 직원인 아츠코 치바는 이 분야에서 가장 저명한 과학자로 그녀의 또 다른 자아인 파프리카를 이용해 다른 사람들의 꿈에 들어가 질병을 치료합니다. 그녀의 동료인 뛰어나고 비만인 코사쿠는 연구소의 기존 꿈 분석 장치의 초소형 버전을 만들어 DC Mini라고 명명했습니다 . 새로운 심리 치료 장치가 도난당하면서 불안이 닥치고 공격자는 누구의 마음이든 침투하여 마인드 컨트롤을 실행할 수 있게 됩니다. 범죄자와 DC Mini에 대한 수색이 시작되었습니다.</p><p>선정이유는 머지 않는 미래에 정말 꿈을 자신의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다는 내용이 흥미롭고 그 속에서 배울 수 있는 교훈을 알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2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7873</guid>
      </item>
      <item>
         <title>1304김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8405</link>
         <description><![CDATA[<p>책:나의 직업 군인</p><p>저자:꿈디자인LAB</p><p>선정 이유: 군인 장교가 되고 싶어서</p><p>책 내용:제1장은 군인의 세계에 대해 소개한다. 우리나라에서 군대의 역할과 군대가 발전된 과정, 여성들의 사회 진출이 커짐에 따라 변화하는 군대 내에서의 여성의 위치를 알 수 있다. <br>제2장은 육군의 임무와 하는 일에 대해 설명했다. 육군은 크게 4가지 병과로 나뉘는데 보병·방공·공병 등이 있는 전투병과, 화학·수송 등이 있는 기술병과, 행정병과, 특수병과가 있다. 각 병과별로 하는 업무와 특징을 파악하여 자신의 적성에 맞는 병과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br>제3장은 육군이 되는 길을 안내한다. 이 책에서는 육군을 직업으로 가지려는 사람들을 위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징병과 관련된 내용은 배제하였다. 3장에서는 모병과 군인 육성 관련 교육기관에 대한 설명을 통해 육군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주고자 한다.<br>이 책은 직업으로서의 육군을 궁금해 하는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정보는 물론 흥미를 불러일으킬 만한 이야기를 제공함으로써 정보와 재미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킨 직업 전문 도서라 하겠다. 함께 수록된 사진들은 책의 이해를 돕고 읽는 이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줄 것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2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8405</guid>
      </item>
      <item>
         <title>1302김기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8703</link>
         <description><![CDATA[<p>예루살렘의 아이히만</p><p>한나 아렌트</p><p>선정이유는 한번 읽어 보고싶어서</p><p>책내용은 나치에 아이히만에 관한 내용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21: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8703</guid>
      </item>
      <item>
         <title>1506김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9644</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진짜 기본 요리책</p><p>책 저자: 수퍼 레시피</p><p>책 내용: 왕초보들에게 꼭 필요한 메뉴와 정보를찾아내기 위해 &lt;수퍼레시피&gt; 카카오톡 친구 중 왕초보 패널 100명을 뽑아 그들과 함께 나물, 조림, 밑반찬, 구이, 장아찌, 김치, 국물요리, 한그릇 밥과 면, 간식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꼭 알고 싶은 메뉴 306가지를 선정했다. <br><br>선정된 메뉴에 대해서는 &lt;수퍼레시피&gt; 테스트키친팀 소속 테스트쿡들이 여러 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누구든 따라하면 실패하지 않는 레시피를 만들었다. 또한 왕초보 패널들이 가장 궁금하다고 했던 재료 및 기본 양념 고르는 법, 남는 재료 냉장법과 냉동법, 실패한 요리 되살리는 법 등의 정보들도 꼼꼼히 다루었다. <br><br>마지막으로 집중공략이란 코너를 만들어 봄나물, 겨울뿌리채소, 말린나물 등 손질법을 잘 몰라 해먹고 싶어도 해먹지 못했던 재료들도 자세히 소개하였으며, 기본 국물 맛있게 내는 법, 배달음식 보관법 및 다시 데우는 법 등도 패널들의 요청에 따라 소개했다.</p><p><br/></p><p>선정 이유:  직업과 관련이 있어서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2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96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9756</link>
         <description><![CDATA[<p>책: 초고령 사회, 일본 재택의료를 실험하다</p><p>저자: 시바하라 케이이치</p><p><br/></p><p>책 내용 요약: 일본은 초고령사회로 접어들며 의료비 폭증, 의료난민 증가 등 심각한 의료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재택형 의료병상’이라는 새로운 의료 인프라가 도입되어, 병원 기능을 분산하고 환자를 주거지 중심으로 돌보는 시스템이 주목받고 있다. 이 책은 그 실험과 실행 과정을 소개하며, 한국 등 고령화가 진행 중인 사회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해준다.</p><p><br/></p><p>선정 이유: 이 책은 고령화가 심한 일본에서 새롭게 시도한 재택의료 시스템을 소개해주는데 보건의료 분야에 관심이 있어서 한국도 겪게 될 고령화와 같은 문제와 그 해결 방법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2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9756</guid>
      </item>
      <item>
         <title>십대들을 위한 꽤 쓸모있는 과학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9967</link>
         <description><![CDATA[<p>저자:오미진</p><p>책내용 요약:</p><p>『십대들을 위한 꽤 쓸모있는 과학책』(오미진 지음)은 마스크, 다이어트, 스마트폰, 가상화폐, 인공지능 등 십대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하는 소재를 통해 과학 원리와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청소년 과학 교양서이다. 총 30개의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주제마다 관련된 과학적 배경과 역사, 사회적 의미를 함께 다루어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과학기술이 우리 사회와 미래에 미치는 영향까지 성찰하게 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과학을 딱딱한 학문이 아닌 일상과 연결된 살아있는 지식으로 이해하고, 스스로 질문하며 탐구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3 03:2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1989967</guid>
      </item>
      <item>
         <title>성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7473038</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고백</p><p>저자: 미나토 가나에</p><p><br/></p><p>책 내용 요약</p><p> 중학교 교사인 모리구치 유코는 자신의 아이를 죽게 만든 범인이 제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는 마지막 수업에서 학생들에게 충격적인 진실을 밝히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작품은 교사의 시선뿐만 아니라 학생들 각자의 시선에서 전개되며 학교라는 공간 안에서 일어나는 따돌림 무책임 그리고 인간 내면의 어두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p><p><br/></p><p>선정 이유</p><p>이 소설은 교사가 학생에게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존재가 아니라 그들의 삶과 감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라는 점을 강하게 느끼게 했다 특히 교사의 말과 행동 하나가 학생의 인생을 바꾸거나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은 교직을 꿈꾸는 나에게 큰 울림을 주었다 일본 학교에서 드러나는 집단 따돌림과 교사의 고뇌는 한국의 교육 현실과도 맞닿아 있어 교사라는 직업의 무게와 책임감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19 10:06: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7473038</guid>
      </item>
      <item>
         <title>1115오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8438678</link>
         <description><![CDATA[<p>(책 없어서 다시 적음)</p><p>책제목: 비스킷</p><p><br/></p><p>줄거리 요약: 청각 과민증과 소리 공포증을 앓는 성제성은 일상에서 소외감을 느끼며 살아간다. 그는 예민한 청각 덕분에 존재감이 희미해져 븨스킷이 되어버린 사람들을 감지할수있는 특별한 능력을 갖게 된다. 제성은 점점 조각나고 부스러지는 비스킷들을 외면하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그들의 세상속으로 다시 끌어내려고 애쓰며 자신과 타인의 존재감을 회복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제성은 소외된 사람들을 향한 연대와 작은 용기가 진정한 영웅의 모습임을 깨닫게 된다.</p><p><br/></p><p>추천하고 싶은 대상: 청소년</p><p><br/></p><p>대상 선정 이유: 청소년들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회적 약자와 소외된 문제를 이해하고, 자신과 친구들의 존재감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울수 있기 때문에</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0 03:1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48438678</guid>
      </item>
      <item>
         <title>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5312825</link>
         <description><![CDATA[<p>마구로센세의 일본어 편의점 마스터</p><p>나인완</p><p><br/></p><p>책 내용 요약</p><p><br/></p><p>이 책은 일본어 학습자들이 실제 일본 편의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통해 일본어를 배우고 일본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p><p>실생활 일본어 편의점에서 자주 사용되는 일본어 표현과 대화를 중심으로 학습한다 그리고 문화 이해로 편의점 문화와 일본인의 일상적인 행동 양식을 소개하여 일본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p><p><br/></p><p> 선정 이유</p><p><br/></p><p>만화책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실용성 일본어 학습자들이 실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용적이다 그리고 문화 학습으로일본의 편의점 문화를 통해 일본 사회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만화책이다보니 학습 재미로 일상적인 상황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학습할 수 있다</p><p>이 책은 일본어를 배우는 데 있어 실용적이고 재미있는 접근 방식을 제공하며 일본 문화를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6 10:1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5312825</guid>
      </item>
      <item>
         <title>8월 27일</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73452</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p><p>2. 작가</p><p>3. 책 내용</p><p>4. 인상 깊은 부분</p><p><br/></p><p>9월 10일에 발표할 내용 정리하는 날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45: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73452</guid>
      </item>
      <item>
         <title>아는데 모르는 나라,일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78284</link>
         <description><![CDATA[<p>박탄호</p><p><br/></p><p>《아는데 모르는 나라, 일본》은 일본에서 생활하며 직접 경험한 소소한 궁금증을 문화와 역사로 풀어낸 책으로, 1부에서는 택시 자동문, 신칸센 디자인, 주택가 골목의 청결함 등 일상 속 생활문화를 다루고, 2부에서는 라멘의 후루룩 문화, 크리스마스 치킨, 에키벤, 스시와 같은 음식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여, 가까운 나라지만 잘 알지 못했던 일본의 다양한 면모를 쉽고 흥미롭게 보여준다.</p><p><br/></p><p>이 책에서 인상 깊은 내용 중 하나는 일본 택시가 자동문인 이유인데, 단순한 편의성 때문이 아니라 기모노 자락이 문에 끼이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생겨난 문화라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또 하나는 크리스마스에 프라이드치킨을 먹는 일본의 독특한 문화인데, 이는 켄터키 후라이드치킨의 마케팅에서 비롯된 관습이 지금까지 이어진 것이라는 사실이 의외였습니다. 일상에서 당연하게 여겼던 모습들이 사실은 역사적·문화적 배경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이 이 책을 더욱 재미있게 만드는 부분이었어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4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78284</guid>
      </item>
      <item>
         <title>1505 김범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86040</link>
         <description><![CDATA[<p>1.장하준의 경제학 레시피</p><p><br/></p><p>2.장하준</p><p><br/></p><p>3.책내용 :</p><p> 1. 경제학은 단일한 학문이 아니다</p><p>흔히 ‘정통 경제학(주류 경제학)’만 경제학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여러 학파(고전학파, 신고전학파, 케인스학파, 마르크스학파, 제도학파 등)가 있다.</p><p>경제학을 하나의 ‘도구 상자(toolbox)’로 보고, 상황에 맞게 다른 이론을 꺼내 써야 한다고 주장한다.</p><p>2. 경제학은 가치중립적이지 않다</p><p>경제정책은 단순한 수학적 계산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 판단을 포함한다.</p><p>예를 들어, ‘효율성’을 중시할지, ‘형평성’을 중시할지에 따라 같은 상황에서도 결론이 달라진다.</p><p>3. 시장은 완벽하지 않다 시장은 자동으로 효율적으로 작동하지 않으며, 실패할 수 있다.</p><p>정부 개입이 필요할 때가 있고, 제도·문화·역사적 배경도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p><p>4. 경제학은 요리와 같다</p><p>요리에 여러 레시피가 있듯, 경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다양하다.</p><p>특정 상황에는 ‘케인스식 레시피’가 필요할 수 있고, 다른 상황에서는 ‘자유주의적 레시피’가 더 적합할 수 있다.</p><p>5. 독자를 위한 조언</p><p>경제학을 배울 때 하나의 정답만 찾으려 하지 말고, 다양한 학파의 관점과 논리를 이해해야 한다.</p><p>그래야 실제 경제 문제(불평등, 금융위기, 개발, 환경 등)에 더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p><p><br/></p><p>4.인상깊은 내용 경제학 이론을 요리에 비유한것이 인상깊었다. 요리에 비유를 해서 이해하기도 쉬웠고 경제학에 대해서 비유한 다양한 요리가 나와서 흥미를 느꼈고 재미있었어서 인상깊었던거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54: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86040</guid>
      </item>
      <item>
         <title>1719임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88984</link>
         <description><![CDATA[<p>1.책 제목 : 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p><p><br/></p><p>2. 지음: 정승규</p><p><br/></p><p><br/></p><p>3. 이 책은 인류의 생명을 지켜온 11가지 대표적인 약의 발견과 발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페니실린, 인슐린, 마취제, 피임약, 아스피린 등 인류의 질병 치료와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약들이 어떻게 발견되었고, 그 약이 사회와 역사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를 설명한다. 단순히 의학적인 원리뿐 아니라 당시의 사회적 배경, 연구자들의 노력과 시행착오, 그리고 의약품이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꿨는지를 흥미롭게 풀어낸 책이다.</p><p><br/></p><p><br/></p><p>4. 특히 인슐린의 발견 이야기가 인상 깊었다. 당뇨병은 예전에는 치명적인 병이었지만, 인슐린이 개발되면서 많은 환자들이 삶을 이어갈 수 있게 되었다. 단순히 한 가지 약의 개발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고 삶의 질을 바꾼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 이를 통해 약의 발전이 곧 인류의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5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88984</guid>
      </item>
      <item>
         <title>1706노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89107</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p><p>처음 읽는 2차전지 이야기</p><p>2. 작가</p><p>시라이시 다쿠 (번역: 이인호)</p><p>3. 책 내용</p><p>이 책은 2차전지, 즉 충전해서 여러 번 사용할 수 있는 전지에 대해 기본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는 입문서입니다. 먼저 전지의 기본 원리와 전기의 흐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1차전지와 2차전지의 차이를 소개합니다. 이후에는 니켈-카드뮴, 니켈-수소, 납축전지 등 다양한 2차전지의 종류와 각각의 구조, 장단점, 충전 방식, 열화 원인 등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p><p>특히 리튬이온전지는 스마트폰과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만큼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리튬이온전지의 내부 구조, 양극과 음극의 역할, 전해질과 분리막, 배터리 관리 시스템 등이 어떻게 배터리 성능과 안전성을 결정하는지 알기 쉽게 풀어줍니다. 충전과 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예를 들어 과충전, 덴드라이트 형성, 메모리 효과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다루어 실제 배터리 관리에 필요한 지식을 제공합니다.</p><p>마지막으로 전고체 전지, 리튬-황 전지, 나트륨이온전지 등 차세대 2차전지 기술에 대해 설명하며, 각 기술의 장점과 한계점, 미래에 어떻게 활용될지 전망합니다. 이를 통해 전지 기술이 단순한 배터리 개발을 넘어서 에너지 산업과 환경 문제 해결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p><p>4. 인상 깊은 부분</p><p>리튬이온전지가 작은 스마트폰 배터리부터 전기차, 우주선까지 다양하게 사용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양극, 음극, 전해질 등 각 구성 요소의 특징이 실제 성능과 안전성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설명한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서도 깊이 있는 내용이 많아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 전체가 화학과 물리 지식이 많지 않은 독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 있어서, 2차전지에 대해 처음 배우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2:56: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89107</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쫌 아는 1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95711</link>
         <description><![CDATA[<p>오승현</p><p><br/></p><p>책내용: 알고리즘의 개념을 중심으로, ‘이럴 땐 이렇게’와 같은 규칙에 기반해 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설명하고 이를 통해 AI가 내비게이션, 추천 시스템 등에 활용되는 방식을 이해하게 하는 내용이고 이 밖에 인공지능과 로봇의 차이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p><p><br/></p><p>인상깊은 내용: 단순히 기술적인 이야기에서 벗어나, <strong>‘인공지능도 인간처럼 감정을 느낄 수 있을까?’</strong>, <strong>‘AI가 감정을 갖게 된다면, 우리는 그들에게 권리를 줘야 할까?’</strong> 같은 <strong>질문을 던져 인공지능에 대해 더 생각하게하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0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95711</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쫌 아는 10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96521</link>
         <description><![CDATA[<p>오승현</p><p>책은 인공지능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작동하는지 부 터 시작해, 머신러닝과 딥러닝의 원리, AI가 일상에 서 쓰이는 다양한 사례(자율주행, 의료, 번역, 게임 등) 를 소개합니다. 또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 꾸는지, 그리고 윤리 문제 (개인정보, 일자리, 편향, 책 임)까지 다루며, 앞으로 AI와 함께 살아갈 십대들이 알아야 할 생각거리를 던져준다 인공지능은 인간처럼 생각하는 기계가 아니라, 인간 이 내린 규칙과 데이터를 통해 학습하는 도구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02: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396521</guid>
      </item>
      <item>
         <title>1115오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01488</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 비스킷</p><p><br/></p><p>2. 작가: 김선미</p><p><br/></p><p>3. 책 내용: 비스킷은 자신을 지키는 힘을 잃어 눈에 보이지 않게 된 사람들, 즉 비스킷 이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구하는 소년의 이야기다. 주인공인 성제성은 청각 과민증, 소리 공포증, 소리 상박증을 앓고 있다. 남들보다 예민한 청각 때문에 보이지 않는 존재(비스킷)을 감지하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비스킷은 존재감을 잃어서 소외된 사람들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이다.그래서 자존감이 깎인 상태가 존재의 희미함으로 드러나고 3단계로 나누어진다. 1단계는 조금 희미하지만 감자는 가능한 상태이고, 2단계는 거의 알아채기 어려운 상태이다. 3단계는 존재가 사라지기 직전 상태이다.성제성은과 친구인 덕환은 비스킷들을 돕기위해서 아지트를 꾸리고 소외된 이들을 다시 세상 속으로 끌어내는 일을 시작한다.</p><p><br/></p><p>4. 인상 깊은 부분: 일상생활에서 자존감이 낮고 존재감이 없는 이들을 비스킷을 쉽게 부서지는 구운 과자라고 표현한것이 너무 인상깊었다. 진짜 학교 생활 하면서 자존감이 굉장히 낮아보이고 존재감이 없는 아이들을 자주 보곤했는데, 그런아이들의 모습이 이 책에서 표현한것과 너무 똑같아서 되게 인상깊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0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01488</guid>
      </item>
      <item>
         <title>8.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08454</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p><p>2. 작가 : 히가시노 게이고</p><p>3. 책 내용 : 도둑질을 하고 달아난 세 명의 청년이 오래된 ‘나미야 잡화점’에 숨어든다. 그곳은 과거에 인생 고민을 편지로 상담받던 곳으로, 갑자기 과거에서 온 듯한 고민 편지가 도착한다. 청년들은 답장을 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다른 이들의 삶에 변화를 주며 자신들 또한 성찰하게 된다.</p><p>4. 인상 깊은 부분 : 짧은 편지 한 장과 진심 어린 답변이 누군가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작은 선택이 큰 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남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0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08454</guid>
      </item>
      <item>
         <title>1420 조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11840</link>
         <description><![CDATA[<p><strong>파우스트</strong> - <strong>요한</strong> <strong>볼프강</strong> <strong>폰</strong> <strong>괴테</strong></p><p><br/></p><p><strong>신과</strong> <strong>내기를</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악마</strong> <strong>메피스토텔레스는</strong> <strong>지식의</strong> <strong>한계에</strong> <strong>부딫혀</strong>, <strong>쾌락을</strong> <strong>원하는</strong> <strong>파우스트를</strong> <strong>쾌락의</strong> <strong>길로</strong> <strong>유혹하여</strong> <strong>영혼을</strong> <strong>얻으려</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파우스트와의</strong> <strong>계약이자</strong> <strong>신과의</strong> <strong>내기이다</strong>.) <strong>메피스토텔레스는</strong> <strong>쾌락의</strong> <strong>길로이끌며</strong> <strong>파우스트를</strong> <strong>그레트헨이라는</strong> <strong>순수한</strong> <strong>여자와</strong> <strong>사랑에</strong> <strong>빠지게</strong> <strong>한다</strong>. <strong>허나</strong> <strong>그</strong> <strong>사랑은</strong> <strong>비극으로</strong> <strong>끝나고</strong> <strong>이는</strong> <strong>그레트헨의</strong> <strong>죽음으로</strong> <strong>이어진다</strong>. <strong>다음으로</strong> <strong>메피스토텔레스는</strong> <strong>발푸르기스의</strong> <strong>밤이라는 마녀들의 축제에 데려가 본능적 욕망을 자극해보지만 파우스트는 그레트헨만을 떠올리며 쾌락에 빠지지 않는다. 이후 메피스토텔레스는 파우스트를 정치적, 재정적 쾌락의 길로 이끌지만 결국 궁극적인 만족을 주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파우스트는 토지 개간 사업을 시작하여 자신만의 쾌락이 아닌 인류 전체의 삶을 개선하려는 이상을 추구하게 되고, 이에서 궁극적인 만족감을 얻은 파우스트는 마지막 순간 계약의 조건에 의해서 죽게된다. 하지만 메피스토텔레스가 이끌고자 했던 이기적 쾌락과는 달리 파우스트가 마지막으로 느낀 쾌락은 인류 공헌을 위한 쾌락이였기에 파우스트의 영혼은 천사가 구원해준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1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11840</guid>
      </item>
      <item>
         <title>1304김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12355</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나의 직업 군인(육군)</p><p><br/></p><p>저자:꿈디자인LAB</p><p><br/></p><p>책 내용: 처음에는 군대의 역사와 발전 과정, 국가 방위의 중요성 등을 소개하고 군인의 신분 제도와 장교, 준사관, 부사관의 역할 및 진급 체계도 설명하고 육군은 전투병과, 기술병과, 행정병과, 특수병과 등 네 가지 주요 병과로 나뉘고 각 병과의 역할과 업무를 설명해주는 내용과 군인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다.</p><p><br/></p><p>인상 깊었던 내용: 준사관에 대해 설명해주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 그 이유는 준사관이라는 것을 들어보긴 했지만 자세히 알아본 적은 거의 없었는데 준사관이라는 군인 신분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준사관은 장교와 부사관 집단에서 벗어나 있는 경우가 많아 행동이나 근무 여건이 자유로울 수 있다는 평가가 있고 준사관에 대해 궁금해져서 준사관에 대해 더 알아보는 계기가 되어서 좋았다.</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1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12355</guid>
      </item>
      <item>
         <title>2723 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12741</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p><p>알면 다르게 보이는 일본문화</p><p>2. 작가</p><p>이경수, 강상규, 동아시아 사랑방 포럼 지음</p><p>3. 책 내용</p><p>일본의 문화에대한 소개와 주로 여행가는 여행지 그리고 한국에는 없는 일본의 문화들을 소개하는책이다.</p><p>4. 인상 깊은 부분</p><p>한국과는 다른 일본 사회의 특징</p><p>- 한국의 문화는 이미 우리가 잘 알고있지만 일본의 문화는 잘 알지못한다. 우리가 잘 알지못하는 지식들을 '한국에서는 이렇게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렇게한다' 라는 식으로 설명해주기 때문에 이해를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일본의 문화의 세세한 부분까지 알려주기때문에 자세한 공부를 하기에 좋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1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12741</guid>
      </item>
      <item>
         <title>김기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16088</link>
         <description><![CDATA[<p> 예루살렘의 아이히만</p><p><br/></p><p>한나 아렌트</p><p><br/></p><p><strong>내용:2차 세계대전때 유대인 학살에 가담했던 아이히만에 대한 재판 내용이 담겨져 있다</strong></p><p><br/></p><p>인상깊었던 장면: 아이히만이 재판에서 나는 단지 명령을 따랐을 뿐 이라고 반복적으로 진술하고 스스로를 평범한 공무원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아이히만은 자신의 행위가 <strong>도덕적 판단이나 죄의식 없이 상부의 명령에 따라 효율적으로 임무를 수행한 결과</strong>라고 주장했다 이 장면이 인상 깊은 이유는 평범한 사람들이 개인의 도덕적 판단을 포기하고 시스템의 부속품이 될 때도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13: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160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2269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유원</p><p><br/></p><p>작가: 백온유</p><p><br/></p><p>내용: 화재 사고에서 살아남은 주인공 유원의 이야기이다. 유원을 살리고 세상을 떠난 언니, 떨어지는 유원을 받아주며 몸이 망가져버린 아저씨. 그로 인한 죄책감, 살린 사람들의 몫만큼 행복해야한다는 강박, 자기혐오 등을 친구 수현과 함께 이겨내는 이야기이다.</p><p><br/></p><p>인상깊은 장면: 유원이 자신을 살린 아저씨와 카페에서 대화하는 장면이다. 유원이 아저씨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그동안 자신을 무겁게 했던 마음을 말하기 때문이다. 대화를 마친 후 아저씨가 낡은 우산을 쓰고 다리를 절뚝이며 빗속으로 사라지는 장면도 기억에 남는다.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 고마운 사람이지만 동시에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는 사람이기도 한 것이 인상깊었고 정말 사람은 한 면으로만 판단할 수 없고 입체적인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17: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226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29889</link>
         <description><![CDATA[<p>(책 수정)</p><p>책: 간호사 우즈키에게 보이는 것</p><p>저자: 아키야 린코</p><p><br/></p><p>책 내용 요약: 장기 요양 병동의 간호사로 일하는 우즈키 사에는 어느 날부터 환자의 ‘미련’을 보는 능력을 갖게 된다. </p><p>환자가 죽음을 의식했을 때, 마음에 걸려 했던 대상 등이 그녀가 간호사복을 입고 있을 때에만 나타난다. 우즈키는 이 능력이 사랑하는 친구 지나미의 죽음 이후 생겨나자 자신의 친구가 능력을 보내준 것으로 짐작하고 안간힘을 써서 환자들의 미련을 해소하려 노력하지만 이 노력이 제대로 전달되는지, 과연 맞는 일인지 고민하는 내용이다.</p><p><br/></p><p>선정 이유: 단순히 병원이나 의료 기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환자들이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간호사들은 그 옆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책인 것 같아서 도움이 될 것 같아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21: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298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32038</link>
         <description><![CDATA[<p>1. 책 제목: 간호사 우즈키에게 보이는 것 </p><p>2. 작가: 아키야 린코</p><p><br/></p><p>3. 책 내용: 장기 요양 병동의 간호사로 일하는 우즈키 사에는 사랑하는 친구 지나미가 죽은 이후로 환자의 ‘미련’을 보는 능력을 갖게 된다. 죽음과 생사에 사이에 있는 환자가 마음에 걸려 했던 대상 등이 그녀가 간호사복을 입고 있을 때에만 나타난다. 우즈키는 이 능력이 죽은 친구가 죽은 이후 생겨나자 자신의 친구가 능력을 보내준 것으로 짐작하고 안간힘을 써서 환자들의 미련을 해소해주려고 노력하는 내용이다.</p><p><br/></p><p>4. 인상 깊은 부분: 우즈키 간호사가 중증 저혈당증 발병 후 의식을 회복하지 못 하고 있는 50대 남성 오오카 씨의 미련을 해소해주려고, 그가 목숨보다 우선시했던 여자아이가 이제는 무사하다고 전해주자 환자의 눈빛에서 불안이 사라지며 더 이상 미련을 남지 않게 안간힘을 써 해소시켜준 장면이다. 그 이유는 </p><p>우즈키 간호사는 단순히 환자의 몸만 돌보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마지막 마음속 소망까지 생각하며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그녀가 환자의 불안을 풀어주고 미련을 해소시키는 모습을 보면서, 간호사가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모습이 인상깊었기 때문이다. 그리고</p><p>죽음이라는 무거운 상황 속에서도 한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간호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마음에 남았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3:2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43203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860420</link>
         <description><![CDATA[<p>약사의 모든 것</p><p><br/></p><p>고기현,고정민,이지현</p><p><br/></p><p>약사는 어떠한 일을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하였으며 약사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어떤 능력을 가져야 하는지, 약사가 된 후 무엇을 하고 공부하는 지 등을 상세히 알려줌</p><p><br/></p><p><br/></p><p>약사가 된 이후에도 공부를 멈추는 것이 아닌 오히려 더욱 많이 하게되며 모르는 것들이 있어 이러한 부분을 알기 위해 다양한 여러 활동과 공부를 한다는 것이 약사가 되면 공부가 끝난다고 생각한 나에게 흥미롭게 느껴졌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9:1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56860420</guid>
      </item>
      <item>
         <title>1420 조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1949948</link>
         <description><![CDATA[<p>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p><p><br/></p><p>신과 내기를 한 악마 메피스토텔레스는 지식의 한계에 부딫혀, 쾌락을 원하는 파우스트를 쾌락의 길로 유혹하여 영혼을 얻으려 한다. (이는 파우스트와의 계약이자 신과의 내기이다.) 메피스토텔레스는 쾌락의 길로이끌며 파우스트를 그레트헨이라는 순수한 여자와 사랑에 빠지게 한다. 허나 그 사랑은 비극으로 끝나고 이는 그레트헨의 죽음으로 이어진다. 다음으로 메피스토텔레스는 발푸르기스의 밤이라는 마녀들의 축제에 데려가 본능적 욕망을 자극해보지만 파우스트는 그레트헨만을 떠올리며 쾌락에 빠지지 않는다. 이후 메피스토텔레스는 파우스트를 정치적, 재정적 쾌락의 길로 이끌지만 결국 궁극적인 만족을 주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파우스트는 토지 개간 사업을 시작하여 자신만의 쾌락이 아닌 인류 전체의 삶을 개선하려는 이상을 추구하게 되고, 이에서 궁극적인 만족감을 얻은 파우스트는 마지막 순간 계약의 조건에 의해서 죽게된다. 하지만 메피스토텔레스가 이끌고자 했던 이기적 쾌락과는 달리 파우스트가 마지막으로 느낀 쾌락은 인류 공헌을 위한 쾌락이였기에 파우스트의 영혼은 천사가 구원해준다.</p><p><br/></p><p>인상깊었던 내용은 파우스트의 영혼이 계약조건에 의해 악마에게 넘겨져야 하지만, 그가 쾌락을 위해 했던 행동들은 인류의 미래를 위해 했던 일이기에 천사가 데려간 부분이다. 어찌보면 계약 조건에서 악마가 승리한것일 수 있지만, 악마가 이끌고자 했던 쾌락에 빠지지 않은 파우스트가 악마의 유혹을 이겨냈다고도 볼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01:3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1949948</guid>
      </item>
      <item>
         <title>1824한여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2254969</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 : 슬기로운 경찰생활</p><p><br/></p><p>작가 : 김상호</p><p><br/></p><p>책 내용  : 김상호 교수가 경찰행정학과를 희망하거나 경찰이라는 직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해 집필한 책입니다. 이 책은 경찰행정학과의 학문적 성격과 학과 생활, 졸업 후의 진로, 그리고 실제 경찰관이 되는 과정까지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Q&amp;A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가 궁금해할 만한 질문에 친절하게 답변하는 방식으로 내용을 풀어가며, 경찰공무원의 사명감과 동시에 직업적 위험성까지 솔직하게 담고 있습니다. 개정판에서는 초판의 내용을 보완하고 최근 변화된 경찰 제도와 환경을 반영하여 더욱 현실적이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다양한 도표와 그림 자료를 통해 시각적인 이해도 높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은 경찰이라는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방향성을 제시하는 길잡이 역할을 합니다. </p><p>선정 이유 : 나의 진로와 관련이 있어서</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7 13:2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22549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6432501</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월든</p><p>저자:헨리 데이빗 소로우</p><p>내용 요약:소로우가 약 2년 동안 월든 호수 근처 숲속에서 살면서 사회비판,성찰,자연관찰의 내용이 담겨있음</p><p>선정이유:대자연의 예찬과 문명 사회에 대한 통렬한 비판이 담긴 불멸의 고전이며 법정 스님이 사랑한 최고 변역이라는 구문을 보자마자 그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16: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643250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6477904</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월든</p><p>작가:헨리 데이빗 소로우</p><p><br/></p><p>내용:소로우가 약 2년동안 월든 호수 근처 오두막에 살면서 사회비판과 성찰이나 자연 관찰 자연실험들의 내용이 들어있으며 세세하게 하면은 자연예찬,독서 관련하여 고전의 중요성,깊이 있는 독서를 해야한다,혼자의 가치,삶의 노동에 대한 얘기,월든호수에 대한 얘기,가난,고독,과잉 노동과 소비사회에 대한 비판 등이 있다.</p><p><br/></p><p>인상 깊은 내용:숲 생활의 경제학의 내용 중 사치부리지 말고 간소하게 살아야한다는 내용이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화려한 집,사치스러운 음식,옷은 인간이 생활하는데에 꼭 필수적인 것은 아니며 돈도 없는데 사치를 부리는 것은 나를 가난하게 만든다고 생각하며 가끔 유튜브를 보면은 자기 사치 때문에 빛을 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이 내용이 더 와닿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17:0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6477904</guid>
      </item>
      <item>
         <title>1820정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6843087</link>
         <description><![CDATA[<p>책 제목:파프리카</p><p>작가:쓰쓰이 야쓰타카</p><p>이 책은 인간의 꿈속에 들어가 치료하는 기계인 dc미니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을 다룹니다 주인공 치바 아츠코는 파프리카라는 이름으로 환자의 꿈에 들어가 상처를 치유하지만 이 기술이 범죄자들에게 악용되면서 꿈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집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이 꾸는 꿈에 사로잡히고 현실을 구분하지 못해 혼란에 빠지고 결국 주인공 아츠코는 무너진 경계를 바로잡기 위해 싸우며 사건을 해결나가는 내용을 다룹니다</p><p>제가 인상 깊었던 부분은 인물들이 “여기가 현실인가 아니면 아직 꿈속인가”라며 스스로에게 묻는 장면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우리는 평소에 현실을 너무 당연하게 믿고 있지만 사실 현실이라는 것도 우리가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어쩌면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꿈은 허구 같지만 우리의 감정과 생각이 그대로 드러나는 또 다른 현실일 수도 있고 반대로 현실도 우리가 믿고 싶어 하는 방식대로 꾸는 꿈 같은 것일 수 있다 하지만 저는 책을 읽으며 꿈과 현실이 섞여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사람들은 선택하고 행동하며 책임을 진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무엇이 진짜인지 고민하기보다는 내가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는 자신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라는 알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23:0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6843087</guid>
      </item>
      <item>
         <title>1311박정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6846953</link>
         <description><![CDATA[<p>제목:죽은 자의 집 청소</p><p>저자:김완</p><p><br/></p><p><br/></p><p>책내용: 이 책은 특수청소업에 종사하는 김완이 죽은 사람의 집을 청소하면서 겪은 경험을 기록한 책이다 단순히 쓰레기를 치우는 게 아니라 고인이 살아온 흔적을 정리하는 일이라서 그 안에 삶과 죽음의 의미가 담겨 있다 책 속에는 고독사한 노인 갑자기 세상을 떠난 청년 가족과 떨어져 지낸 사람 등 다양한 죽음의 모습이 나온다 청소 현장에는 남겨진 음식 쓰다 만 메모 정리되지 않은 옷가지 같은 것들이 그대로 남아 있어서 그 사람의 삶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김완은 죽음을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보여주면서도 그 안에서 삶을 다시 바라보게 만든다 죽음을 외면하고 두려워하는 게 아니라 인정해야 오늘 하루를 더 충실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인간 존재의 아이러니는 늘 죽음을 등에 지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무릇 생명이 있는 존재라면 죽음을 맞을 수밖에 없고 삶과 죽음은 양면으로 된 동전처럼 한쪽만으로 성립되지 않습니다”라고 말한다 이 죽음과 내용은 죽음과 삶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 늘 함께 있다는 걸 알려주는 내용이다</p><p><br/></p><p>인상깊은점: 두려움은 언제나 내 안에서 비롯되어 내 안으로 사라집니다 한 번도 저 바깥에 있지 않았습니다 여기에서 당신은 홀로 숨을 거두었고 나는 남겨진 흔적을 요령껏 지울 것입니다.   라는 구절이다 이 말을 읽으면서 죽음을 두려워하는 마음조차 사실은 내 안에서 생기고 사라지는 거라는 걸 알게 됐다 또 누군가의 흔적을 지우는 일이 단순히 청소가 아니라 한 사람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무거운 일이라는 것도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23:10: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68469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7282357</link>
         <description><![CDATA[<p>1. 제목 :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금융공부</p><p>2. 작가 : 이혜경</p><p>3. 책 내용</p><p>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금융에 대한 모든것,</p><p>금리, 환율, 주식, 오픈 뱅크, 핀테크, 블록체인, NFT 등을 22년 차 경제·금융·증권 전문 기자가 쉽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그리고 투자와 투기는 어떻게 다른지, 광고를 보면 쉽고 빠르게 대출해준다는데 대부업체를 믿어도 되는지 등등 같은 일상 속에서 궁금했던 질문에 대한 답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p><p>4. 인상 깊었던 내용 : 인상깊었던 내용은 금리에 대해서 배우는 부분에서 '금리의 변동으로 왜 엄마는 치킨을 안 사줄까 ?' 라는 말을 시작으로 청소년이 쉽게 이해하지 못할 수 있는 주제에 대해서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또한 이러한  재미있는 요소를 넣어 청소년의 흥미를 이끈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0 03:02: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577282357</guid>
      </item>
      <item>
         <title>진지적 독서 시점 동아리 도서 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51677702</link>
         <description><![CDATA[<ol><li><p>업로드된 파일 형태로 본인 제출한 글을 정리</p></li><li><p>11월 5일(수요일) 동아리 시간까지</p></li><li><p>2편 이상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29011365/43978c4a2e8a5791087cec1b9cd71992/____________.hwp" />
         <pubDate>2025-10-27 03:0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51677702</guid>
      </item>
      <item>
         <title>1420 조우진 - 파우스트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6053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010219/2a907b5f0127d8d071a508eedf9a9df0/_______1420____.hwp" />
         <pubDate>2025-11-04 12:24: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605340</guid>
      </item>
      <item>
         <title>1420 조우진 - 기술과 디자인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6057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010219/cc353981c7a495f02be3738a1036d119/__________1420____.hwp" />
         <pubDate>2025-11-04 12:2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605782</guid>
      </item>
      <item>
         <title>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 - 김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825057</link>
         <description><![CDATA[<p>1) 책 내용: 작가는 어린 시절부터 간호사의 꿈을 꾸며 살아왔고, 병원 현장에서 수많은 환자와 가족을 만났다. 책 속에서 간호는 단순히 주사를 놓거나 약을 주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과 삶 전체를 함께 돌보는 일이라고 말한다. 그는 환자의 고통과 두려움, 외로움을 이해하고 그 곁에 있어주는 것이야말로 진짜 간호라고 강조한다. 또한 간호의 중심에는 ‘사랑’이 있으며, 그 사랑이야말로 사람을 회복시키는 기적의 힘이라고 이야기한다.</p><p>이 책에는 작가가 현장에서 경험한 여러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말기 암환자가 마지막까지 품위를 지키며 삶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 일, 한 노인을 끝까지 간호하며 ‘죽음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돌봄의 과정’임을 깨달은 이야기 등이 나온다. 작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돌봄은 생명을 연장하는 기술이 아니라 삶을 존중하는 태도'임을 느꼈다고 했다.</p><p>2) 인상 깊은 내용: "다른 사람을 돌본다는 것은 단순히 약을 주고 주사를 놓는 일이 아니라, 그 살람의 불안과 외로움, 그리고 삶을 함께 걷는 일이다." </p><p>이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의료인은 생명을 다루는 사람이라고만 느꼈는데, 이 구절을 읽고 환자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이 더 큰 의미임을 느꼈다. 환자를 돌보는 일은 단순히 직업이 아니라, 누군가의 인생 한순간을 함께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p><p>3) 느낀점: 이 책을 읽으며 ‘사람을 돌본다는 것’의 무게와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꼈다. 간호사는 물론, 임상병리사나 방사선사 같은 의료직도 모두 환자의 곁에서 함께하는 직업이다. 그래서 이 책은 간호 계열의 진로를 고민하는 이유를 다시 돌아보게 해주었다. 힘든 순간이 있더라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다면, 그 일은 충분히 가치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나 또한 앞으로 누군가를 돕는 일을 하며, 작은 기적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4 14:0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825057</guid>
      </item>
      <item>
         <title>좋은 간호사, 더 좋은 간호-엄영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8633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645615/2c8918a42cd2f4478c2b21a07acbecd1/2603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11-04 14:2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863306</guid>
      </item>
      <item>
         <title>사랑의 돌봄은 기적을 만든다-김수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8641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645615/66efdc8fae8a5a1aa12206c18e434ecc/2603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11-04 14:26: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864108</guid>
      </item>
      <item>
         <title>동물농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0471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905361/0696b6f2a1038d2f69e83f21d368033d/1824________.hwpx" />
         <pubDate>2025-11-04 14:42: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04712</guid>
      </item>
      <item>
         <title>슬기로운 경찰생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1204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905361/19e32384023c5ba3efb16d69740fa42f/1824__________.hwpx" />
         <pubDate>2025-11-04 14:4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12049</guid>
      </item>
      <item>
         <title>이방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60786</link>
         <description><![CDATA[<p>알베르 카뮈</p><p><br/></p><p>내용:카뮈의 『이방인』은 주인공 뫼르소가 어머니 장례식에서도 특별한 감정을 표현하지 않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는 사회가 기대하는 대로 반응하지 않고, 감정을 연기하지도 않는다. 우연히 벌어진 사건으로 살인을 저지른 뒤 그는 체포되고, 재판 과정에서 사람들은 그가 “감정이 없는 사람”이라는 이유로 더 비난한다. 결국 뫼르소는 감옥에서 혼자 세계의 부조리함을 마주하게 되고, 진짜 의미란 외부가 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선택하는 태도에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깨닫는다.</p><p><br/></p><p>인상깊은 부분/느낀점:나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사회가 뫼르소의 살인 자체보다 감정을 표현하지 않은 태도를 더 문제 삼는 장면이었다. 사람들은 ‘슬퍼 보이지 않는다’, ‘정상적이지 않다’는 기준만으로 그를 규정했고, 그 기준에 맞지 않으면 그 사람 전체를 부정해버린다. 이 부분에서 나는 사회가 정해놓은 감정의 양식과 기대가 사실은 보이지 않는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p><p><br/></p><p>또한 뫼르소가 감옥에서 “세상은 원래 의미를 주지 않는다”고 깨닫고, 마지막 순간 스스로 의미를 선택하려 할 때 인문학이 중요한 이유가 무엇인지도 떠올랐다.</p><p>인문학은 누군가가 만들어준 정답을 받아 적는 학문이 아니라, 내가 직접 생각하고 의미를 만드는 학문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하게 되었다.</p><p><br/></p><p>그래서 이 작품은 단순히 ‘감정이 없는 주인공의 이야기’가 아니라,</p><p>사회가 강요하는 기준 속에서 진짜로 나답게 존재할 수 있는가를 묻는 작품이라고 느꼈다.</p><p>나 또한 인문계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른 사람의 기준이 아니라 나만의 기준과 생각을 어떻게 세울 것인지 계속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4 15:0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60786</guid>
      </item>
      <item>
         <title>데미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63642</link>
         <description><![CDATA[<p>헤르만 헤세</p><p><br/></p><p>내용:헤르만 헤세의 『데미안』은 주인공 싱클레어가 성장 과정에서 자신 안의 진짜 자아를 발견해가는 이야기이다. 싱클레어는 어린 시절, 세상은 선한 세계와 악한 세계로 나뉘어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데미안과의 만남을 통해 그는 선과 악이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의미를 해석하고 판단해야 하는 것임을 배운다. 싱클레어는 점점 외부가 정한 기준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들려오는 목소리를 따라 나아가며, 자신만의 세계를 확립해 간다.</p><p><br/></p><p>인상깊은 부분/느낀점: 이 작품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것’ 자체가 죄가 아니라는 메시지였다. 싱클레어는 세상에서 정답이라고 말하는 기준을 그대로 따라가면 편하고 안전해 보이지만, 그 안에서는 자신의 진짜 모습을 잃게 된다는 것을 깨닫는다. 데미안은 싱클레어에게 “네 안의 세계를 직접 보고 해석하라”고 말했고, 이 말은 사회가 만들어준 기준보다 자신만의 관점과 판단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라고 느꼈다.</p><p><br/></p><p>나는 이 장면을 통해 인간은 완성된 존재가 아니라 계속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의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주변의 시선과 규칙에 맞추기 위해 나를 숨기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계속 찾아가고, 스스로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게 이 책의 핵심 메시지라고 느꼈다.</p><p><br/></p><p>인문계 진로를 준비하는 나에게 이 내용은 특히 의미가 컸다. 인문학은 이미 정해진 답을 배우는 학문이 아니라, 내가 어떤 시각으로 인간과 세상을 해석할 것인지 훈련하는 학문이라고 생각한다. 『데미안』은 나에게 “내면의 기준을 세우는 능력”이 인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힘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 작품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04 15:0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636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647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904584/9c3f432cb5a298552e34ad26ffa129bb/2520_______.hwpx" />
         <pubDate>2025-11-04 15:0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6475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695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904584/fc068b07efedc611a99e0c98c8b89724/__________1_.hwpx" />
         <pubDate>2025-11-04 15:1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59695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314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812495/1616ce9fae2b992529b0e1ac6287fd0d/___1111___.hwpx" />
         <pubDate>2025-11-04 15:41: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314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319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0812495/dca39cb6422961594395d618640c0b52/____1111___.hwpx" />
         <pubDate>2025-11-04 15:4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319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331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1308031/75a0ede11e3b5f6190e7dfec9ea9e046/2309________.hwpx" />
         <pubDate>2025-11-04 15:42: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331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337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1308031/f9c9345ea7552516ec589ccfdcf4a69b/2309_________.hwpx" />
         <pubDate>2025-11-04 15:4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33745</guid>
      </item>
      <item>
         <title>비스킷</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947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1581253/0f05cc0d97799779bcd50114f9b615f3/___.hwpx" />
         <pubDate>2025-11-04 16:1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94756</guid>
      </item>
      <item>
         <title>은행원은 어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956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1581253/a045a7211f09f4b042c3cacf88760019/_______.hwpx" />
         <pubDate>2025-11-04 16:17: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095633</guid>
      </item>
      <item>
         <title>낯선 바람을 찾아 떠나다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2989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2347070/419f91b5731f191f7482217ed0df6d28/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11-04 18:13: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298989</guid>
      </item>
      <item>
         <title>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보고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2998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2347070/55fac6b6879c83c93bf3c152dd093e45/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11-04 18:1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2998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89856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48026474/0c80bca9a28be64d2d095ef12db483ae/2501_____________.hwp" />
         <pubDate>2025-11-05 01:54: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8985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9547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4638366/4f5777b587497fbaf6d7c2f5a385c265/2614_________.hwp" />
         <pubDate>2025-11-05 02:1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9547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kangdahyunbabo</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9911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48026474/d32cb055676b575c27af50a2f714ac50/2501__________________70.hwp" />
         <pubDate>2025-11-05 02:34: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6991184</guid>
      </item>
      <item>
         <title>1719임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0781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4828983/ea2616c4699721d6de07ee289c87a21d/Screenshot_20251105_121243_Hancom_Docs__Office_.jpg" />
         <pubDate>2025-11-05 03:1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0781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0800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4830379/f74714c786fa4b15febd02928f7cf800/Screenshot_20251105_121253_Drive.jpg" />
         <pubDate>2025-11-05 03:14: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080019</guid>
      </item>
      <item>
         <title>1425황선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0824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4830379/c48485f776788ce2d908095ce31a2d5c/Screenshot_20251105_121248_Drive.jpg" />
         <pubDate>2025-11-05 03:1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08242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42117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5866617/c8c26cd972c08d15f173a790fc1f641b/_________1_.hwpx" />
         <pubDate>2025-11-05 06:5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42117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59358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6520384/cc9be679730835d6a04365430475699d/1311___.hwpx" />
         <pubDate>2025-11-05 09:02: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59358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60268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6520384/027da1b9bf5ce4e82d6488f752ea9943/1311____.hwpx" />
         <pubDate>2025-11-05 09:1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6026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7453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6982382/f5f5e2fb2ed177dc2fa6f22573aafb91/1304__________.hwp" />
         <pubDate>2025-11-05 11:05: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74535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7458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6982382/64b61a0c074c042ddf9c12dfc75dab82/1304_________.hwp" />
         <pubDate>2025-11-05 11:05: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745807</guid>
      </item>
      <item>
         <title>1506김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8052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7272582/f08967f7b57a5268b4e7e11b7313e4f5/IMG_2108.jpeg" />
         <pubDate>2025-11-05 11:48: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805227</guid>
      </item>
      <item>
         <title>1506김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8055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7272582/081eeb99aa7a9dc2d0ce84acc5b9e335/IMG_2107.jpeg" />
         <pubDate>2025-11-05 11:49: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805524</guid>
      </item>
      <item>
         <title>1706노진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9553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7872157/54a99610f3e6441f85a0fe53ad851b8e/_______.hwpx" />
         <pubDate>2025-11-05 13:3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79553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809445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8477635/7da58a07e730584d95bc73f8e6781ada/1122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5-11-05 14:5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80944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80959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8477635/3d662bfa56ac384b5268c2bea3a5dbbc/1122______.hwp" />
         <pubDate>2025-11-05 14:5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8095907</guid>
      </item>
      <item>
         <title>1719임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81354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688593537/bf7143997c8ee7595faaa818132e4af4/Screenshot_20251106_001215_Hancom_Docs__Office_.jpg" />
         <pubDate>2025-11-05 15:1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68135433</guid>
      </item>
      <item>
         <title>1820정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731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769535885/b1bf807a8fd9f3a279f14138f2d3177a/____________________.hwpx" />
         <pubDate>2025-11-19 02:49: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73170</guid>
      </item>
      <item>
         <title>1719임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78113</link>
         <description><![CDATA[<p>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 인류의 생명을 지켜온 의약의 여정</p><p>1학년 7반 임하민</p><p><br/></p><p>약이 만들어낸 기적의 역사</p><p><br/></p><p>이 책은 인류의 생명을 지켜온 11가지 대표적인 약의 발견과 발전 과정을 다루고 있다. 페니실린, 인슐린, 마취제, 피임약, 아스피린 등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약이지만, 그 뒤에는 수많은 과학자들의 연구, 실패, 그리고 우연 같은 특별한 순간들이 숨어 있다. 저자는 단순히 의학적인 원리를 설명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약이 등장하기 전 사람들의 삶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그리고 약이 개발된 후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까지 생생하게 전해 준다. 이런 흐름 덕분에 약의 발전이 과학의 이야기를 넘어서 ‘인류의 역사’라는 더 큰 그림 속에서 이해된다.</p><p><br/></p><p>인상 깊었던 내용</p><p><br/></p><p>그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인슐린의 발견 이야기였다. 당뇨병은 한때 발병하면 거의 소생할 수 없는 무서운 병으로 여겨졌지만, 인슐린이 개발된 이후 많은 환자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저자는 연구진이 인슐린 추출에 성공하기까지 겪었던 고된 과정과 실패의 순간들을 자세히 소개한다. 이 한 가지 약의 발전이 단순히 의학 기술의 향상을 넘어, 죽어가던 사람들에게 ‘살 수 있는 미래’를 만들어주었다는 사실이 깊이 와닿았다. 이를 통해 나는 약의 발전은 곧 인간을 절망에서 구해내는 희망의 등불임을 깨달았다.</p><p><br/></p><p>느낀 점</p><p><br/></p><p>이 책을 읽으며 과학과 인류애가 서로 만나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었다. 약은 단순히 병을 고치는 물질이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연장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문제 해결의 도구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약의 발전 뒤에는 언제나 환자 한 명이라도 살리고 싶었던 과학자들의 노력과 책임감이 있었다. 그래서 나 역시 앞으로 어떤 분야에서든 사람들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 누군가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일을 해낸다는 것이 얼마나 큰 가치인지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p><p><br/></p><p>추천</p><p><br/></p><p>이 책은 의학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각 약의 발견 과정이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긴장감 있고 흥미롭게 전개되기 때문이다. 특히 새로운 지식을 탐구하거나, 실패해도 다시 도전하는 과학자들의 자세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이 책을 통해 작은 연구 하나, 사소해 보이는 실험 하나가 인류 전체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p><p><br/></p><p>추가로 배울 수 있는 점</p><p><br/></p><p>또한 책을 통해 ‘약의 발명은 단순한 과학 발전이 아니라 사회 변화의 출발점’이라는 사실도 알게 된다. 항생제의 등장으로 평균 수명이 늘어났고, 피임약은 여성의 삶과 사회 구조를 크게 바꾸었다. 마취제는 더 안전한 수술을 가능하게 했고, 백신은 치명적인 감염병에서 인류를 지켜냈다. 이런 내용은 약이 얼마나 다양한 방식으로 인류의 발전에 기여했는지를 보여주며, 의학 발전의 의미를 더 깊게 생각해보게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9 02:52: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78113</guid>
      </item>
      <item>
         <title>1719임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81173</link>
         <description><![CDATA[<p>위대하고 위험한 약 이야기 - 약의 두 얼굴을 탐구하다</p><p>1719 임하민</p><p><br/></p><p>약의 두 얼굴, 그 속에 담긴 이야기</p><p><br/></p><p>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약’이 가진 이중적인 속성을 흥미롭게 다룬다. 약은 인류의 건강을 지켜온 위대한 도구이지만, 동시에 잘못 사용되면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양날의 검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저자는 약의 역사와 발전 과정, 사람들이 갖고 있는 오해와 진실, 그리고 실제 사례들을 통해 약이 어떻게 인류에게 유익하면서도 때로는 해가 될 수 있는지를 과학적이고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덕분에 약에 대한 우리의 익숙함 이면에 얼마나 복잡한 이야기가 숨어 있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p><p><br/></p><p>인상 깊었던 내용</p><p><br/></p><p>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약이 단순한 치료제가 아니라 과학과 윤리가 함께 작용해야 하는 도구라는 사실이었다. 특히 부작용, 오·남용, 약물 중독 등 약의 부정적인 측면을 보여주는 사례들을 통해 작은 복용 실수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이 강하게 다가왔다. 그동안 ‘약은 몸을 고치는 것’이라는 단편적인 생각만 가지고 있었다면, 이 책은 약을 둘러싼 더 넓은 관점—약의 한계, 위험성, 사회적 책임—을 알려주는 계기가 되었다.</p><p><br/></p><p>느낀 점 및 선정 이유</p><p><br/></p><p>나는 약학과 진로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약의 효능뿐 아니라 부작용, 윤리적 책임, 그리고 약사가 가져야 할 전문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더욱 실감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약을 소개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좋은 약이란 무엇인가?”, **“약은 어떻게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앞으로 약사가 된다면 이 책에서 배운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환자에게 신뢰감 있는 설명을 제공하고, 올바른 복약 지도를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목표가 더욱 확고해졌다.</p><p><br/></p><p>추천</p><p><br/></p><p>이 책은 의학이나 약학에 관심 있는 학생뿐 아니라, 약을 단 한 번이라도 복용해본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약의 효능뿐 아니라 그 이면에 숨어 있는 위험성, 약이 발전해온 역사적 배경까지 알려주기 때문에 약을 ‘몸을 고치는 물질’이 아니라 인류의 삶과 함께 발전해온 존재로 바라보게 만들어 준다. 약을 더 안전하고 정확하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에게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9 02:5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811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84835</link>
         <description><![CDATA[<p>약사의 모든 것</p><p><br/></p><p>1425 황선빈</p><p><br/></p><p>책 내용 요약</p><p><br/></p><p>이 책은 약사가 하는 일과 약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과정, 자질, 그리고 약사가 된 후의 삶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약국에서 약을 조제하는 일반적인 업무뿐 아니라, 병원·연구소·제약회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약사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도 다루고 있다. 또한 약사로서 꾸준한 공부와 전문성 향상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강조한다. 단순히 직업적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환자의 안전과 치료 효과를 책임지는 전문가로서 약사가 갖춰야 할 태도와 책임감까지 폭넓게 설명하고 있어 약사라는 직업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해 준다.</p><p><br/></p><p>인상 깊었던 부분</p><p><br/></p><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약사가 된 이후에도 공부를 멈추지 않고 오히려 더 많이 공부한다는 점이었다. 약사가 되면 공부가 끝난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새로운 약물과 의학 지식을 익히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이 책에서는 약물 작용 기전이나 환자 상태에 따라 약물이 다르게 활용되는 사례도 소개하고 있어, 약사가 단순히 지식을 암기하는 것을 넘어 실제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적용하는 전문가라는 점이 더욱 실감 났다. 이 부분을 통해 ‘전문직은 계속 배우는 직업’이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래서 약사가 높은 신뢰도를 갖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나의 진로와의 연관성</p><p><br/></p><p>나는 약사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다. 이 책을 통해 약사가 단순히 약을 조제하는 사람만이 아니라, 환자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배우는 전문가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 특히 평생 공부를 통해 사람들에게 더 나은 도움을 주는 모습이 내가 추구하는 진로 방향과 잘 맞는다고 느꼈다. 또한 환자와 직접 소통하고, 약물 상담을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이는 역할을 하는 모습에서 큰 매력을 느꼈다. ‘전문성을 쌓아 사람에게 도움을 준다’는 점이 내가 꿈꾸는 진로 가치와 일치한다.</p><p><br/></p><p>전체적인 느낌점</p><p><br/></p><p>이 책을 읽으며 약사의 역할이 단순한 직업이 아닌, 사람의 생명과 건강을 책임지는 중요한 직업임을 깨달았다. 또한 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식뿐만 아니라 꾸준한 노력과 책임감이 필요하다는 점을 느꼈다. 실제 현장에서 약사가 어떤 방식으로 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어떤 책임감을 가지고 일하는지 구체적 사례를 통해 이해가 깊어졌다. 앞으로 나도 꾸준히 배우고 성장하는 자세로 진로를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확고해졌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9 02:55: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84835</guid>
      </item>
      <item>
         <title>ㄹㅁ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85693</link>
         <description><![CDATA[<p>십대가 알아야 할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p><p><br/></p><p>1425 황선빈</p><p><br/></p><p>책 내용 요약</p><p><br/></p><p>이 책은 가까운 미래에 인공지능이 사회, 경제, 교육 등 여러 분야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를 예측하며, 그 속에서 인간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를 다룬다. 작가는 단순히 기술적인 발전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과 직업, 가치관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특히 인공지능으로 인해 일부 직업이 사라지는 동시에 새로운 직업들이 등장하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함을 알려준다. 더 나아가 AI가 사회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그 속에서 인간이 어떤 능력을 갖춰야 하는지 폭넓게 제시하고 있다.</p><p><br/></p><p>인상 깊었던 부분</p><p><br/></p><p>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AI로 인해 다양한 직업이 사라지게 되지만 그만큼 새로운 직업이 생겨난다”는 부분이었다. 처음에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아간다고만 생각했지만, 오히려 AI를 만들고 관리하며 활용하는 새로운 직업군이 늘어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또한 기술 발전이 단순히 경제적 변화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 방식, 사회적 소통 방식, 기업 구조까지 바꾼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책에서 제시된 실제 사례들은 미래 변화가 이미 우리 주변에서 시작되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었다.</p><p><br/></p><p>나의 진로와의 연관성</p><p><br/></p><p>나의 진로는 AI 개발자다. 이 책을 읽으며 단순히 기술을 개발하는 것을 넘어, 인공지능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흥미를 느꼈다. 또한 AI 개발을 통해 더 다양한 직업을 창출하고 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 AI가 단순히 기계적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삶을 개선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개발자로서의 목표가 더욱 명확해졌다.</p><p><br/></p><p>알려주고 싶은 내용</p><p><br/></p><p>AI가 발전함에 따라 사람들의 직업을 대신할 뿐 아니라, 생산 속도를 높이고 물품의 유통과 사람의 이동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사회 전반의 흐름을 빠르게 변화시킬 것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는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기술을 사용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기술의 작동 방식과 영향력까지 이해하는 주도적 사용자가 되어야 미래 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p><p><br/></p><p>전체적인 느낌점</p><p><br/></p><p>이 책을 통해 AI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흐름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AI가 사회 발전의 핵심이 될 것임을 깨달았다. 나 역시 AI 개발자의 꿈을 꾸며, 기술을 통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목표를 더욱 확실히 하게 되었다. 미래 사회의 변화가 두렵기보다, 내가 그 변화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1-19 02:5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angdahyunbabo/ux3yc873ea9tou9u/wish/368928569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