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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신문제작] 군주론으로 본 조선 왕(토3시30분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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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키아벨리와 군주론 소개 / 필요한 그림 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2-26 04: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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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지켜야 할 조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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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에 <mark>[작성자 이름]</mark> 과 '<mark>서론</mark>, <mark>본론1</mark>, <mark>본론2</mark>, <mark>결론</mark>' 중 어디에 담고 싶은 그림인지를 적으세요.<br>2. 내용에 그 <mark>그림을 넣으려고 하는 이유</mark>를 분명히 밝히세요. 역사 신문에 넣을 때, <mark>그림 밑에 쓸 설명</mark>을 미리 작성해도 좋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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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4: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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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김진수] 본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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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은 백성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인 왕이다. 백성의 소리를 듣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의 자세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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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4: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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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자 이름] 제목</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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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음의 내용을 담아 <mark>두 문단</mark>으로 작성하세요. 내용을 담는 순서는 자유롭게 정하셔도 됩니다.<br><br>① 마키아벨리는 어떤 사람인가?<br>② &lt;군주론&gt;은 어떤 책인가?<br>③ &lt;군주론&gt;을 지금도 읽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br>④ &lt;군주론&gt;과 조선 왕을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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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4: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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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예시글] 조선 속 군주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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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마키아벨리즘' 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마키아벨리즘'이란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정치가의 권모술수를 나타낼 때 가르키는 말 이다. 그러나, &lt;군주론&gt;의 저자 마키아벨리는 결코 이러한 사람이 아니다. 그는 &lt;군주론&gt; 속에 우리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인간의 모습을 나타내었다. 그러나 그가 관찰한 이러한 모습은 시대가 변함에도 불구하고, 변함이 없다. 아마 그가 이 책에 남긴 진정한 의미는 스스로의 이기적인 본성을 되돌아보게 하는 것이 아니었을까?<br><br>&nbsp; &nbsp; 그가 &lt;군주론&gt; 속에 담은 진정한 군주의 모습은 과연 조선의 왕들과도 닮아있을까? 조선은 약 500년의 세월 동안 한반도를 다스린 국가이다. 이들의 모습은 우리의 과거이며, 몇몇의 모습은 절대 되풀이되서는 안될 것 이다. 우리가 조선의 왕과 군주론을 비교해야 할 이유는 그들이 우리 한반도를 다스린 군주, 즉 왕 이었기 때문일 것 이다. 군주론과 왕들을 비교하면서, "그들이 과연 좋은 리더였을까" 라는 훌륭한 주제에 대해 생각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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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4: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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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예시] 군주론이 뜻하는 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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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군주론의 작자 마키아벨리는 국가의 필요를 위해서라면 때론 희생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책에서 나타낸 사람이다. 그는 군주의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었던 자이다. 군주 곁에 머무르며 관찰을 해온 결과, 어떻게 해야 군주가 될 수 있는지를 군주론에 담아냈다. 군주론은 자신과 단체의 큰 이익을 위해서라면 사소한 범죄도 저지를 수 있다는 사람들의 내면적 요소를 담았다. 우리는 그 사실을 부정하지만 사실 우리 모두 언제나 마키아벨리주의자가 될 수 있다.<br><br>&nbsp; 군주론은 정치에 대한 중요한 의견이 담겼다. 현재 우리나라엔 왕은 없지만 대통령이라는 정치 제도가 있다. 군주론이 지금까지 인정을 받는 이유는 우리의 삶의 모습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어딜가나 리더는 꼭 있고 군주론에선 리더가 갖춰야할 자질을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높은 평가를 산다. 조선왕 또한 마찬가지다. 조선시대 때는 신분제도가 심했던 만큼 좋은 왕, 나쁜 왕이 공존했다. 이러한 부분에서 우리가 군주론을 읽고 누가 좋은 리더인지, 이 책이 말하고자하는 바를 통해 분석해볼 수 있기 때문에 군주론과 조선왕을 비교하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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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4: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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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수단과 목적의 정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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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살면서 한번쯤은 읽어봐야한다는 책, '군주론'의 저자이자 마키아벨리즘을 탄생시킨 사람, 마키아벨리는 한때 냉혹한 정치가라고도 사람들에게 평가받았다. 왜냐하면 그가 탄생시킨 마키아벨리즘이란 '권력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폭력, 혹은 다른 방법을 택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기때문이다.&nbsp;<br><br>&nbsp; &nbsp; 그러나 그의 책인 군주론을 읽어보면, 마키아벨리즘의 정의가 완벽히 잘못되고, 이건 이루어지면 안되는 것 만은 아니다. 물론 잔인하다고 느낄 수도 있고, 참혹하다고도 느낄 수 있지만, 마키아벨리도 치밀하게 현실적인 논리를 펼친 정치가였기때문에 정치를 하면서 느낀것과 봐온것으로 마키아벨리즘을 만들고, 군주론을 썼을 것 이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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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6: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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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헌] 군주론과 조선의 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673298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마키아벨리는 냉혹한 정치가라고 비난받던 현실적인 논리를 펼친 인물이다. '한번의 폭력으로 더 많은 폭력과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면 군주는 폭력을 택해야 한다.'는 주장을 군주론에 담아 집필하였다.<br><br>&nbsp; &nbsp; 그런 군주론은 여러 사람들은 그의 주장이 날카롭다고 느낀다. 그리고 그 주장들은 인정하고 싶지 않은 인간성이 뚜렷이 있기 때문에 불편함을 느낀다. 그런 주장이 있기에 군주론은 유명해지게 되었고, 사람들의 기억 속에 남는다. '한번의 폭력으로 더 많은 폭력과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면 군주는 폭력을 택해야 한다.'는 주장이 조선의 왕과 관련이 되었다 하는데 어떤 왕이 관련되어 있늘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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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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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규]론주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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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군주론&gt;이라는 책을 읽어본적이 있는가?&nbsp;<br>&lt;군주론&gt;이란 피렌체의 제2서기관이였던 마키아벨리가 집필한 책이다. 그는 오랜 정치생활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너무나도 솔직한 인간성의 모습을 이책에 표현했다. 인간의 행위방식은 시대의 흐름에 변화에도 불구하고, 변함이 없기에, 아주 오래전에 쓰인 이책을 지금읽어도 쉽게 납득이 되는것 같다.<br><br>그렇다면, 우리 한반도를 500년 정도 통치한 조선의 왕들은 마키아벨리가 &lt;군주론&gt;에 쓴 군주들과 닮아있을까? 우리는 흔히 '좋은 왕, 좋은 통치자'를 생각하면, 너그럽고, 인자한 사람을 떠올린다. 가장 대표적인 예 로는 조선의  세종대왕이 있을것이다. 그러나 마키아벨리는 좋은왕은 결단력있고,1번의 폭력이 폭력과 혼란을 잠재울수 있다면, 폭력을 택할수있는 군주가 좋은 왕이라고 평가하였다. 이처럼, 마키아벨리와 우리가 보는 좋은 군주의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lt;군주론&gt;과 조선왕들을 비교해보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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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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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원] 군주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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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의사가&nbsp; 환자의 애원에도 상처를 헤집기 때문에 잔인하다고 생각 한적이 있는가? 그러나 마키아벨리즘에 의하면 정치도 이처럼 해야한다. 착한 일이 이로운 일은 아니기에&nbsp; 더욱 지금 읽어야 한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  &nbsp;마키아벨리는 군주는국가의 보존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값싼 도덕심과 동정 따위는 때로 던져 버려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연 조선 왕중에서 이 말을 지킨 사람은 얼마나 되며 또 지킨 사람에 대한 평가는 어떤가?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리더를 알고 추구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기에 군주론과 조선왕을 비교하려 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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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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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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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효] 왕과 리더</title>
         <author>khjabbccc707070</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6733064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마키아벨리는 '한번의 폭력으로 더 많은 폭력과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면 군주는 폭력을 택해야 한다' 는 &lt;군주론&gt;을 썼다. 그 당시 &lt;군주론&gt;은 사람들에게 많을 비판을 받았으나 지금은 &lt;군주론&gt;이 솔직한 인간성을 잘 나타내고 있으며 정치와 도덕이 서로 다른 가치를 지닌 영역이라고 사람들에게 인식시킨 책이라고 평가받는다. 마키아벨리는 &lt;군주론&gt;이라는 책을 통해 사람들에게 국가의 보존 그리고 국민의 행복이 따른다면 값싼 도덕심과 동정은 필요 없음을 나타냈다.&nbsp;<br>&nbsp;<br>&lt;군주론&gt;을 읽다보면 머리속에 한가지의 생각이 스쳐갈 것이다. 우리는 왕이라는 권력자가 없는데 왜 굳이 이 책을 읽어야 할까? 지금의 우리나라엔 왕이 없지만 왕과 매우 비슷한 역할이 있다. 바로 '리더'다. 이 리더가 현재에도 있기에 우리는 이 &lt;군주론&gt;을 읽어야 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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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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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훈] 군주론과 조선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6733068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키아벨리즘'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마키아벨리즘이란 권력을 위해서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냉혹한 정치꾼의 권모술수를 가리킬 때 쓰는 말이다. 하지만 마키아벨리는 마키아벨리주의자가 아니었다. 그는 국가의 보존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값싼 도덕심과 동정 따위는 때로 던져 버리라고 주장했을 뿐이다.<br><br>&nbsp; 그렇다면 우리는 왜 &lt;군주론&gt;을 조선왕과 비교해야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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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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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준]조선 왕들과 군주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673307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키아벨리는 진정한 군주의 모습을 담은 군주론을 집필했다. 그에서 비롯한 '마키아벨리즘' 이라는 단어는 권력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냉혹한 정치꾼의 권모술수를 가리키는 말이다. 하지만 마키아벨리는 이러한 사람이 아니였다. 그는 국가의 보존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값싼 도덕심과 동정 따위는 던져 버리라고 말했을 뿐이다.<br>  그가 쓴 군주론에는 훌륭한 군주, 리더에 대한 모습이 나와있다. 조선의 왕들이 군주론 속에 나와있는 진정한 리더의 모습과 비교하며 그들이 진정한 리더였는지 알아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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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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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원준]군주론이 필요한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67330724</link>
         <description><![CDATA[<div>미키아벨리는 군주론의 저자이다. 미키아벨리는 피렌체에서 제2서기관으로 일하다가 잘리는 후 다시 복직하기 위해서 쓴 책이다. 군주론은 ' 한 번의 폭력으로 더 많은 폭력과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면 군주는 폭력을 선택해야 한다고 쓰여있는 책이다. 군주론에서 미키아벨리즘 이란 것이 나온다. 미키아벨리즘이란 권력을 위해서 라면 무슨 짓이든 하는 냉혹한 정치꾼의 권모술수를 가리킬 때 쓰이는 말이다. 미키아벨리즘은 의사가 가끔 치료가 필요한 환자를 살리려고 상처를 헤집는다. 그것이 환자를 위한 길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보면 마키아벨리즘도 그렇게 나쁜 것만은 아니다. 마키아벨리는 그저 국가의 보존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도덕심과 동벙 때위는 필요 없다고 주장 했을 뿐이다.<br><br>그럼 우리는 왜 옛날에 나온 책인 군주론을군주로 읽어야 하는가. 군주론은 지금 우리나라 정치 방식에도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지금 사람의 행위가 과거랑 똑같기 때문이다. 지금도 과거에도 사정들은 여우처럼 행동하고 있다. 그리고 군주론은 이런 것들을 잘 담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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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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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군주론을 기반으로 본 조선 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67330737</link>
         <description><![CDATA[<div>&lt;군주론&gt;은 쓰인지 50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으며 대표적인 정치 철학서로 알려져 있다 &lt;군주로&gt;의 저자 마키아벨리는 이 책으로 인해 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실제로 마키아벨리는 &lt;군주론&gt;에서 국가의 보존과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값싼 도덕심과 동정 따위는 때로 던져버리라고 주장했을 뿐이다 이런 군주론의 우리가 부정하는 인간성을 나타내어 스스로 자신의 본성을 되돌아보게 한다<br><br>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유명한 시대는 아마 조선시대가 아닐까 싶다 500년 동안 이 땅을 다스린 나라인 만큼 다양한 군주들이 존재하였다 모두의 존경 대상인 세종부터 폭군 연산군까지 군주론을 통해 비교해보면 좋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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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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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연] 군주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673307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혹시 마키아벨리 라는 사람을 아시나요?<br>마키아벨리는 14년간의 관직 생활을 했으며 '한 번의 폭력으로 더 많은 폭력을 잠재울 수 있다면군주는 폭력을 택해야한다' 라는 내용을 가진 군주론을 집필했다.<br><br>&nbsp; &nbsp;군주론은 마키아벨리가 우리에게 일깨워준 냉혹한 현실의 메세지가 담긴 책이다. 겉으로는 여우가 아닌 척 하면서도 사실은 모두가 여우처럼 행동한다는 메세지를 담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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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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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민] 마키아벨리란 누구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673309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저는 군주론의 마키아벨리를 소개합니다. 마키아벨리는 피렌체의 제2서기관 이었습니다. 마키아벨리는 한번의 폭력으로 더 많은 혼란을 없앨수있다면 군주는 폭력의 택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은 마키아벨리가 마키아벨리즘 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마키아벨리가 마키아벨리즘이라면 환자를 살리려는 단호한 처치를 보고 의사는 잔인하다고 판다하는것과 같습니다. 단 한번의 폭력으로 수많은 폭력과 혼란을 막을수있다면 단 한번의 폭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br><br>왜 군주론에 마키아벨리는 마키아벨리즘이란 말을 들었을까요? 마키아벨리는 앞서 말했듯 한번의 폭력으로 많은 혼란의 없앨수있다고 생각하는 조선왕은 누구가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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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26 07:0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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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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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종대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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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대왕의 모습을 잘 담아내서 여러곳에 쓰일것 같다.(본론, 서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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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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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유 군주론 책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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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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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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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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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을 설명할때 추가하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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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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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원화성, 본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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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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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종 때 만든 무기 이기 때문이다. (본론 서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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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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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 마키아벨리의 모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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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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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유: 거침없이 숙청을 단행한 태종의 이미지의 그의 사상이 나타나는 그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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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효 본론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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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군주론 책 내용때 ㄱ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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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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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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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론, 책 군주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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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원 본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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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탕평책 내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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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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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유 장영실에 사례를 보여 주기 위해 (본론 서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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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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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유) 세종이 한 일중 큰 성과를 이룬 것 중 하나가 집현전이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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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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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론 2 여우와 사자 // 꾀 ,내용 ㄱ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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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태현 (서론-본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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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훈민정음이 정말 큰 업적이기 때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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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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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규 본론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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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호패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여 넣으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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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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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본론2 정조가 장용영이라는 부대를 만들었다는 내용에 사용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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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조 소개</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77441816</link>
         <description><![CDATA[<div>  정조는 조선의 22대 왕으로. 영조의 둘째 아들인 사도세자와 혜경궁 홍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1759년(영조 35) 세손에 책봉되고 1762년에 사도세자가 비극의 죽임을 당하자 요절한 영조의 맏아들 효장세자의 양자가 되었다. 1776년 영조가 죽자 25세로 왕위에 올랐다.</div><div>  정조는 영조의 탕평책을 이어받아 당파에 관계없이 관리를 뽑고, 자신이 직접 신하들을 가르치거나 시험으로 능력을 평가하는 등 개혁적인 인재 정책을 펼쳤다. 또한 규장각을 강화해 젊은 인재들이 학문을 연구하고 정치의 바른 길을 토론하는 문화의 중심지로 삼았다. 박제가, 이덕무, 유득공과 같은 서얼 출신 실학자를 규장각 관리로 임명하면서 서얼에 대한 차별을 없애는 데에도 힘썼다.&nbsp;</div><div>  정조는 사도세자의 무덤을 수원으로 옮기고, 수원에 화성을 건설하여 군사와 상업의 중심지로 활용하려 했다. 정조는 어머니인 혜경궁 홍씨를 모시고 정기적으로 화성에 행차했다. 또, 정조는 왕의 직속 부대인 '장용영'이라는 군대를 만들었다. 장용영은 서울과 수원에 설치했던 국왕의 안전을 담당하는 군대로, 정조의 왕권 강화에 크게 보탬이 되었다. 정조는 제도 개편에도 힘써 심한 형벌은 금지하고, 지방에는 암행어사를 자주 보내 관리들의 횡포를 막았으며, 자유로운 상업 활동을 보장하는 정책을 만들기도 했다.</div><div>  정조는 학문을 매우 좋아하는 임금이었다. 그는 중국에 보내는 사신들을 통해 3만여 권의 책을 가져왔고, 새로운 활자를 개발해 많은 책을 펴냈다.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기 위해 대대로 내려온 법전들을 모아 《대전통편》을 편찬했다. 또한 무예를 익히는 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아 전투 기술을 다룬 훈련서인 《무예도보통지》를 펴내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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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6:5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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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군주론으로 본 정조 01</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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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자신의 권력을 뒷받침하는 군대를 갖춘 정조]<br>정조는 세손 시절부터 노론 세력의 위협을 받아왔다. 그래서 왕이 된 후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호위부대를 만들기 위해 장용영이라는 부대를 창설했다. 그리고 수원 화성을 지었다. 수원 화성은 정조의 꿈이 담겨 있는 곳으로 경제적, 군사적 뒷받침을 할 수 있는 계획 도시이자 당시 최고의 과학 기술이 뒷받침되어 건설된 군사 요새였다. 정조는 자신의 개혁 정치를 반대하는 세력이 있는 한양을 떠나 새로운 곳에서 정치를 하며 이들과 함께 부강한 나라를 만들고 싶어 했다.<br><br>[군주론의 내용]<br>116 군주는 자기 군대가 있어야 합니다. 군주가 군대를 활용할 경우, 군주는 최고 통수권자로서 직접 자신의 군대를 이끌어야 합니다.</div><div>118 자기 군대를 갖지 않은 군주는 안전하지 않습니다. 현명한 군주는 ‘자기 군대가 없는 권력처럼 약하고 불안정한 것은 없다.’는 말을 항상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nbsp;</div><div>127 군주는 자신의 권력을 강화하기 위해 요새를 짓습니다. 요새는 군주에게 음모를 꾸미는 자들을 막거나, 갑자기 적들이 공격해 들어올 때 피난처가 되기도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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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6: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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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론으로 본 정조 02</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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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조, 개혁 정치를 뒷받침할 세력을 키우다.]<br>&nbsp; 왕위에 오른 정조는 영조가 닦아놓은 강력한 왕권을 바탕으로 개혁 정책을 펼쳐 나가려 했다. 그러려면 자신의 개혁 정책을 지지하고 뒷받침할 인재가 필요했다. 이를 위해 정조는 왕위에 오르자마자 규장각을 설치했다. 겉으로는 궁중에 있는 책과 유물을 보관하는 곳이지만 실제로는 개혁 정책과 문화 정치를 함께 펴나갈 인재를 기르고 개혁 정책을 만드는 두뇌 집단이었다. 정조는 신분과 붕당을 가리지 않고 인재들을 규장각에 불러 모았다. 서얼 출신인 이덕무, 박제가 등을 규장각 검서관으로 뽑아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고, 규장각에서 학문을 닦은 인재들은 조선 후기 새로운 사상인 실학을 바탕으로 정조의 개혁 작업을 밑받침했다.<br><br>[군주론의 내용]<br>145 군주는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는 자들에게 애정을 보이고 그만큼 대접을 해주어야 합니다. 또한 모든 분야에서 묵묵히 자기 일을 수행하는 자들도 격려해야 합니다.</div><div>145 군주는 곁에 가까이 두는 사람들과 신하를 고를 때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훌륭한 군주 옆에 훌륭한 신하가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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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6: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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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론으로 본 정조 03</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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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성의 마음에 귀를 기울인 왕 정조]<br>&nbsp; 정조는 상언과 격쟁 제도를 적극 실시해 백성과 소통하려 노력했다. 상언은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서 왕에게 올리는 것이고, 격쟁은 왕이 궁 밖으로 나갈 때 꽹과리를 쳐서 왕에게 직접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이다. 상언은 글을 아는 양반들이 사용했고, 격쟁은 글을 모르는 백성들이 주로 사용했다. 정조는 조선 왕 가운데 궁 밖 출입을 가장 많이 한 만큼 격쟁의 기회도 많았다. 또한 60여 차례나 암행어사를 보내 백성들의 삶을 살피고 지방관의 탐학을 방지하려 했다.<br><br>[군주론의 내용]<br>145 군주는 때때로 백성들을 만나 자신의 온화함과 관대함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이때에도 군주는 반드시 위엄을 지켜야 합니다.</div><div>141 군주는 유난히 자비롭고 믿음직하며 정직하고 인자하고 성실한 인상을 주어야 합니다.&nbsp;</div><div>128 군주에게 최고의 요새는 백성들로부터 미움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div><div>142 군주는 사람들로부터 미움이나 멸시받을 일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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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6: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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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론으로 본 정조 04</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77445074</link>
         <description><![CDATA[<div>[정조는 능숙한 사기꾼이었다.]<br>&nbsp; 정조는 할아버지 영조의 뒤를 이어 탕평책을 계속 펴나갔다. 그러나 정조의 탕평책은 영조의 탕평책과 달랐다. 영조는 온건파를 중심으로 노론과 소론, 남인 사이의 비율을 기계적으로 맞춰 나갔다. 하지만 정조는 국왕 중심의 개혁을 지지하는 남인과 소론, 노론 소장파로 세력을 형성해 사도 세자를 죽음으로 몰고 간 노론 세력에 대항하는 방식을 썼다.&nbsp;</div><div>&nbsp; 하지만 정조가 무조건 노론 세력을 배척한 것이 아니다. 정조는 노론 세력의 우두머리인 심환지와 비밀 편지를 주고 받았다. 그 편지 속에는 유머가 들어 있기도 하고, 경고가 들어 있기도 했다. 자신이 하는 일에 사사건건 반대하는 최대의 정치적 라이벌과 주고받은 이 비밀편지는 정조의 지혜를 엿보게 한다.<br><br>[군주론의 내용]<br>140 군주는 짐승처럼 행동하는 법도 알아야 하므로 여우와 사자를 닮아야 합니다. 사자는 힘이 세지만 함정에 쉽게 빠질 수 있고, 여우는 꾀가 많고 교활해도 늑대를 이길 순느 없습니다.</div><div>140 여우처럼 교활하게 행동한 사람들이 큰 성공을 거둔 경우가 많지만 그렇다고 해서 여우 같은 기질을 들켜서는 안 됩니다. 군주는 많은 사람들을 속일 줄 아는 능숙한 사기꾼이자 위선자가 되어야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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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6: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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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론으로 본 정조 05</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77445863</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을 단련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은 정조]<br>&nbsp; 정조는 지속적인 제왕학 교육을 받아왔다. 그 안에는 유교의 주요 경전을 비롯한 역사서 등이 담겨 있었으며, 정조는 이를 신하들에게 가르칠 정도의 학문적 수준을 가지고 있었다.</div><div>&nbsp; 또한 무예 연마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정조는 말타기와 활쏘기에도 무척 능했는데, 늘 활쏘기를 하면 50발 중 49발을 맞췄다고 한다. 1발은 스스로 자만심을 갖지 않기 위해 겸손하게 빗맞췄다고 하니 그 실력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lt;무예도보통지&gt;라는 무예서를 작성할 정도였다.&nbsp;<br><br>[군주론의 내용]<br>120 군주는 전쟁과 훈련 이외에는 달리 관심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군주가 권력을 잃는 것은 대부분 병법을 게을리하기 때문인데, 병법에 능숙하면 틀림없이 권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div><div>121 군주는 항상 군사 업무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평상시에 특히 더 군사 훈련과 군사 연구에 열중해야 합니다.</div><div>128 군주는 정신을 단련하기 위해 역사책을 읽어야 합니다. 특히 위대한 인물들의 행적을 알려주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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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6:5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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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성 방식]</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wedg6rh2ugoyg9x/wish/2077475137</link>
         <description><![CDATA[<div>1. 두 문단으로 작성한다.<br>&nbsp; &nbsp; 한 문단에 하나의 분석 내용을 담는다.<br><br>2. 각 문단의 작성 형식<br>&nbsp; - 첫 번째 부분은 정조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을 설명한다.<br>&nbsp; - 두 번째 부분은 군주론의 내용을 설명한다.<br>  - 마지막 부분은 그 두개를 연결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말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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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7: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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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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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조선 후기 대표 성군이라 불리는 정조, 정조가 성군으로 불리는 큰 이유 중 하나는 바로 <strong>백성들의 마음에 귀를 기울였기 때문이다. </strong>정조는 상언과 격쟁 제도를 적극 실시해 백성과 소통하려 노력했다. 상언과 격쟁은 왕이 백성들이 왕에게 억울함을 호소하는 방법이다. 이걸로도 부족한지 정조는 암행어사들을 60번이나 보내 백성들의 삶을 살피고 지방관의 탐학을 방지하려 했다. 그래서 정조 시대는 대표 암행어사들이 가장 많이 나온 시기이기도 하다. 또 정조는 조선 왕 중에서 가장 많이 궁 밖 출입을 한 왕인데, 이만큼 백성들과의 소통을 놓지지 않았다. &lt;군주론&gt;에서도&nbsp; 군주는 백성들과 가끔 소통을 하고, 좋은 인상을 받아야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가장 좋은 요새가 백성들에게 미움을 받지 않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렇게 &lt;군주론&gt;에서도 정조의 이런 모습을 칭찬한다. 나는 군주에게 가장 중요한 점은 백성들과의 소통을 통해 백성들의 생활을 발전시키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정조라는 군주는 나의 기준에서 아주 만족되는 왕이 된다.<br><br>&nbsp;이렇게 정조는 좋은 군주인가.. 했더니 &lt;군주론&gt;이 말하는 좋은 군주는 왕권이 강하고, 때로는 강해질 줄 아는 왕도 포함한다. 그럼 마냥 착해보이기만 하는 정조의 이런 면에 대해서도 알아보자.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정조는<strong> </strong>자신의<strong> 든든한 호위부대, 장용영을 만든 왕이기도 하다.</strong> 세손 때부터 노론 세력의 위협을 받아온 정조는 자신과 나라를 지킬 수 있는 든든한 호위부대, 장용영을 만들었다. 그리고 정조는 <strong>수원 화성을 지은 것</strong>으로도 유명하다. 수원 화성은 정조의 꿈이 담겨 있는 곳으로 경제적, 군사적 뒷받침을 할 수 있는 계획 도시이자 당시 최고의 과학 기술이 뒷받침되어 건설된 군사 요새였다. 정조는 이곳에서 부강한 나라를 만드는 걸 꿈꿨다. 보니까 정조는 백성들의 말을 듣는 성군일 뿐만 아니라 나라를, 자신의 권력을 더 강하게 만들려는 야망이 있는 왕이었다. &lt;군주론&gt;에서는 자기 군대를 갖지 않은 군주는 안전하지 않다며 자신의 군대를 만드는 것을 강조했다. 또 자신의 안전을 위해 방어 시설을 짓는 것이 좋다며 요새를 언급했는데, 정조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준비하여 마키아벨리의 마음에 잘 들 것 같다. 보통 착하기만 한 왕은 종종 무시를 받는다. 또는 강한 세력에 밀리기도 하는데, 정조는 자신을 보호하는 이런 시설들을 만들어 감히 밀릴 수도 없는 체계를 결성해 냈다. 이렇게 성군이 자신을 지킬 줄 아는게 백성들과 나라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그래서 내 기준에 백성들의 지지를 받고 그들을 도울 줄 알며, 자신과 나라까지 지킬 수 있는 정조는 성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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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7: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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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장용영 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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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9: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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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석경(글/상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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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9:0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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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격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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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9: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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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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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9:0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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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효-장용영 사진 2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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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09:1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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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론과 태종 01</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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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의 비정한 왕권 강화책이 세종의 어진 정치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br>태종은 왕위에 오르기 전부터 공신들이 거느리던 사병을 없애 혹시 생길 지 모를 반란을 방지했다. 그리고 국가 운영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면서 왕권에 도전할 수 있는 세력들을 하나둘 축출하였다. 자기 부인의 형제를 죽였으며, 자기 아들인 세종의 장인을 죽이고 장모를 노비로 삼아 외척 세력을 제거했다. 이렇게 과거의 지배 세력을 제거하여 이후 자신의 뒤를 이어 왕이 된 세종이 안정적인 왕권을 가지고 나라를 다스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br><br>[군주론의 내용]<br>83. 대를 이어 물려받은 군주가 다스리는 국가는 신생 국가에 비해 다스리기 쉬운 편입니다. 이미 만들어 놓은 질서를 굳이 바꾸지 않고도 앞으로 생길 어려운 상황을 다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습군주가 적당히 부지런하고 웬만큼 능력만 있다면, 게다가 강력한 세력한테 국가를 빼앗기지만 않는다면 세습 군주는 별 무리 없이 안전하게 나라를 다스릴 수 있습니다.</div><div>84. 첫째, 과거의 지배 세력을 제거해야 합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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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11:4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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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론과 태종 05</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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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은 백성들에게 사랑 받지는 못해도 미움을 받는 왕은 아니었을 것이다.]<br>태종은 수많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을 숙청했다. 이를 바탕으로 비록 자신이 미움받더라도, 세종의 튼튼한 왕권을 세울 수 있었다. 하지만 백성들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았다. &lt;태종 실록&gt;에는 ‘결연히 세상을 구제할 뜻이 있어, 능히 몸을 굽히어 선비들에게 겸손하였다.’라는 묘사가 있다. 신문고를 설치해 백성들의 억울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방법을 마련했으며, 호패법은 억울하게 노비가 된 사람들을 다시 양민으로 되돌리는 방법이기도 했다. 그리고 백성의 고된 노역을 위해 공사를 중단하기도 했다.&nbsp;<br><br>[군주론의 내용]<br>138. 군주는 사랑 받지는 못해도 미움을 받지는 말아야 합니다. 증오의 대상이 되지 않고 두려움을 불러일으켜야 합니다. 누군가를 처형해야 한다면 정확한 명분과 분명한 이유가 있어야 하며 백성의 재산이나 부녀자를 탐해서는 안 됩니다.&nbsp;</div><div>143. 결국 백성들이 군주에게 호감이 있으면 군주는 음모를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백성들이 군주에게 적대적이고 증오에 가득 차 있다면 군주는 모든 일을 두려워해야 합니다. 잘 돌아간느 나라의 현명한 군주는 귀족들의 분노를 사지 않도록, 백성들이 만족스럽도록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군주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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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11: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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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도적 권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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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무자비한 자에게는 그 누구도 불만을 갖지를 않는다. 인간의 심정은 언제나 변치 않는다. 압도적인 힘 앞에서는 무릎을 꿇는다. 이와 같이 강력한 왕권앞에서의 백성들의 생각은 한없이 무력해지고 군주는 계속해서 강력하기만 해질뿐이다. 이가 절대왕정 최고의 전성기로 만드는 길이다.&nbsp;<br>&nbsp;태종은 압도적이다. 그러기에 강하다 그의 강함은 곧 나라의 발전이다. 강한 왕즉 나라를 조종할 수 있는 왕만이 모든일에 성공을 거둘수 있다. 언제나 철저하고 어느 상황에서나 준비가 철저한 자만이 생존하는 것이다. 태종은 왕위에 오르기 전부터 사병을 없애서 반란의 여지를 차단했고 제도를 재정비했다. 바로 절대왕정을 위해서이다. 그의 절대왕정은 곧 세종의 앞길을 평탄하게 만들었다. 세종이 위대한 대왕으로 칭송받는것은 태종의 권력으로 기틀을 잡아서 더욱 평탄한 길에서 더욱 평탄하게 정치를 했기 때문이다.<br>&nbsp;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서 과거의 지배 세력을 없애라는 내용이 있다. 이들은 언제나 반란을 일으킬 수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는 힘이 있고 이는 군주의 목에 칼을 겨눌 수 있다. 세상은 언제나 혼란스럽다. 그러기에 절대적인 권력이 빛나보이는 것이다. 강력한 권력은 안정과 평화를 만든다. 반란이 있는 세계는 공포이지만 없는 세계는 압도적인 권력 앞으로 안정적이다. 안정적인 왕권은 왕의 정치를 평탄하게 이루도록한다. 사람들은 생각한다. 평등이 좋다고.. 하지만 압도적인 권력의 소유자의 정치는 안정을 만든다. 마치 태조의 압도적인 권력이 반란의 여지를 없애고 왕권의 강화를 이루듯이 말이다. 군주론은 서양의 책이지만 이의 내용은 동양의 작은나라의 왕이 나라를 안정적이게 하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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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4 12: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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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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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키아벨리의 초상화 서론에서 마키아벨리의 대해 설명할때 사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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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7: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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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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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종의 초상화 제목이나 본론 옆에 사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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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7: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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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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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조 체제와 여러 시설들의 위치를 나타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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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8:2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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