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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현전 학생들 활동 소감 by 2111박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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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활동 후 자유롭게 후기 남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3 00: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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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활동명:~~~</title>
         <author>kko34_2101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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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활동을 하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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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06:5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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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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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선 이 영화를 끝까지 보지 못해서 따로 줄거리를 찾아보고 활동을 했는데 줄거리와 결말을 알고나니 영화가 보고싶어져서 영화를 봤다.</div><div>영화 초반에 17살 군인이 나오는데, 나와 나이가 같아서 놀랐고, 청소년들의 손에 총과 폭탄을 잡게한 전쟁의 비참한 현실을 느낄 수 있었다.&nbsp;</div><div>또 같은편이였던 미국의 게획된 오폭으로 전사한 오기영이라는 인물에게 정이 가장 많이 갔고 이 인물의 죽음이 가장 슬펐다. 항상 밝고 어떤 상황이던지 당황하지 않는 모습이 나와 비슷해보여서인지 아니면 류승수배우가 연기를 익살스럽게 잘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미국의 오폭으로 인해 전사하였다는 점에서 가장 인상깊고 기억에 오래 남는 것 같다. 왜냐하면 같은 편이였던 미국에 의해 죽은 인물을 보여주며 감독이 미국은 과연 대한민국을 돕기위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순수한 목적으로 참전한 것 인지 우리의 적이 북한이 맞는지, 미국이 우리 편이 확실했는지를 시청자들이 생각하기를 원했던거 같기 때문이다. 덧붙여 북한의 갑작스러운 침략으로 미국의 도움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겠지만 미국이 순수한 목적으로 대한민국을 도와준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 것 같다. 또 나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오기영의 죽음이 가장 기억에 남고 인상깊었다.</div><div>등장인물의 70% 이상이 죽고 주인공 강은표가 쓸쓸히 홀로 시체로 가득찬 고지를 하산하며 영화 끝나는 결말도 전쟁은 많은 생명을 앗아가고 참혹하고 비극적인 것을 보여주는 것 같아 마음 한 편이 시리지만 좋은 결말 같다. 마지막으로 6.25전쟁의 최후, 결말, 마지막 전투를 궁금해하고 더 알고 싶어하는 친구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해주고 싶다.</div><div>&nbsp;&nbsp;</div><div>동아리 선배님과 친구와 포스터를 만든 활동은 영화에 대한 나의 소감을 여러명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고 처음엔 공감할 수 없었던 소감들도 곱씹을수록 공감하게 되었다. 그리고 영화 속에 나온 왜곡된 역사적 사실이나 감독이 의도적으로 바꾼 사실,사건 그리고 그 이유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nbsp;</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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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09: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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