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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일여고 2학년 4+9+10반(오챠즈케)   by 센세 O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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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필수 : 오챠즈케를 직접 만들어 먹어보고 사진과 소감을 남겨 주세요.
2. ✅선택 : 개인 주제 탐색 활동 관련 첨부하고 싶은 일본 음식이나 음식 문화에 대한 자료(문서, 동영상, ppt 등) 소개하여 공유해 주세요. (07/15 목요일까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2 05: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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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1101 오영숙</title>
         <author>spritee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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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2.</strong> 일본의 대표적인 음식을 소개하고 싶어서 자료를 찾아 정리하였다. 일본의 음식 특징을 알 수 있는 활동이었고, 나중에 한국 전통음식을 활용하여 일본인이 모두 좋아할 수 있는 음식을 개발하는 식품 연구원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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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1101 오영숙</title>
         <author>spritee77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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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1</strong>. 간편하게 오챠즈케를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 생각한 거 보다 조금 짜서 놀랐고, 나중에 일본에 가면 심야식당 같은 곳에서 진짜 오챠즈케를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좋아하는 구운 연어랑 나중에 또 먹어봐야 겠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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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2 05: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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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1 송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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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잘 알려진 일본 음식말고 일본인들이 많이 먹는 일본 음식을 집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평소에 밥을 물에다가 말아먹는 것을 안 좋아해서 거부감이 있었지만 막상 먹고나니 김 때문인지 조금 짠맛도 추가되어서 괜찮았던 것 같다. 또 고추냉이와 달걀말이도 같이 먹으니 더 일본음식을 먹는 것 같았다. 나중에는 김 말고 또 다른 세 가지 맛 또는 직접 녹차 우린 물과 다른 재료들을 준비해 더 완벽한 오챠즈케를 맛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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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5 이인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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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혼자 밥 먹는 날이 많아서 반찬 없이 오챠즈케만 먹으려고 했는데 김맛 오챠즈케를 한 입 먹자마자 냉장고에 있는 무말랭이가 생각나서 같이 먹어봤는데 세상 너무 맛있었어요! 나중에는 더 다양한 반찬과 함께 오챠즈케를 즐기고 싶어요 :)<br><br>(솔직히 처음에 보고 입맛 떨어졌는데 먹자마자 너무 맛있어서 놀랬어요… (*⁰▿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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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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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23: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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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7 조나정<br>월요일 아침으로 오챠즈케를 먹었다. 흰 쌀밥 위에 선생님께서 주신 야채맛 가루를 뿌리고, 그 위에 참치와 매실청을 올리고, 녹차를 우려 부어 먹으려고 했으나 녹차가 없어서 집에 있는 우엉차를 우려서 부어 먹었다. 생각보다 짭쪼름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고, 참치와도 맛이 잘 어우러졌다. 녹차를 부어 먹으면 생각보다 맛있다고 했지만, 우엉차를 부어먹을 것이라고는 나도 생각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래도 너무 맛있었다. 야채맛 가루를 뿌렸지만 야채맛이라고 할 만한 맛이 나지 않아서 더 만족했던 것 같다. 바쁜 아침이라 후다닥 맛있게 먹고 집을 나섰다. 우엉차를 부을 때 엄마가 물에 밥 말아먹는건 위에 안좋지 않냐고 해서 나는 일본사람들은 장수한다고 하는데 건강에 좋지 않을까요? 하며 짧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었던 만족스러운 아침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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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0: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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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0 안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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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먹는 매실 음료수를 좋아해서 내심 매실 오챠 즈케를 기대하고있었다. 고명으로 올릴 음식이 없어서 그냥 밥 위에 가루를 뿌리고 물을 붇는 순간.. 냄새가.. 심상치 않음을 알았다. 예상은 적중했다…. 한 입 먹었을때 녹차향이 나면서 매실맛도 나고.. 김의 비릿한(?) 맛이 너무 강했다… 너무 맛이 없었다… 한 입 먹고 더는 못 먹을 것 같아서 엄마 드렸더니 나쁘지 않다고 하셨다. 나는 이해할 수 없었지만… 다음에는 고명도 올려서 다른 맛을 도전해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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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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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1 권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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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실 별 기대안했다. 먹어본 친구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지 않았고 밥에 물말아 먹은 일도 초등학생 이후로 없어서 거부감이 조금 있었다. 그래도 밥이랑 물을 준비해서 정성껏 만들었다. 처음 한입 먹었을때 생각보다 괜찮았다. 따뜻한 물에 풀어진 밥알과 짭쪼름한 김, 동그랗게&nbsp; 생긴것은 입안은 즐겁게 해주었다. 그래서 괜찮다고 생각하며 절반정도 먹었는데 그 이후부터는 너무 짰다. 노란색 동그란것도 먹었는데 짜고 김은 더 짰다 아마 물 조절을 잘못한 것같다. 그래서 순두부 찌개로 저녁을 한번 더 먹었다. 코로나가 끝나면 일본에 가서 진짜 오챠즈케를 먹어보고싶다. 연어맛으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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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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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여행을 다녀본 적이 없고 평소에도 새로운 음식에 도전하지 않아서 처음에 거부감이 들었다. 게다가 평소에 밥에 물을 말아 먹는 것도 안 좋아하고, 만둣국을 먹을때 고명으로 넣는 김도 눅눅해지고 물컹거리는 것이 싫어서 김을 넣는 것을 싫어한다. 까자마자 생 김 냄새가 엄청났다. 내가 받은 맛은 야채맛이었지만 김 냄새가 매우 쎄서 그런지 맛은 거의 김처럼 느껴지고 살짝 고소한 맛이 났다. 생각보다 익숙한 맛이었다. 동그랗게 생긴거는 과자처럼 고소했다. 하지만 원래 이런 식감과 생김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많이짜서 그런지 맛있지는 않아서 다 먹지 못했다... 그래도 간편하면서 밥을 다양한 맛으로 변화시킬 수 있기 때문에 오챠즈케를 일본인이 많이 즐겨먹는 이유를 알 수 있었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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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4 12:5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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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8 최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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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우동이나 소바, 초밥같은 일본 음식들을 좋아해서 오챠즈케에 대해 기대하고 있었다. 설명으로 들을 때는 그저 맛있을 줄만 알았는데 집으로 와서 만들어보니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 만들고 보니 허전해서 주변에 있던 김치를 올려보기도 하고 고기를 넣어도 좋을 것아 돈가스를 넣어보기도했다. 처음 한입을 먹었을 땐 너무 짜서 밥을 더 넣었다. 왜 물을 더 넣을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의문이다. 밥을 더 넣어서 그런지 짜진 않았지만 매실인지 알수없는 맛이 났다. 정말 무슨 맛인지 모르겠었다. 처음 맛보는 맛이었다. 돈가스와 같이 먹어보니 그냥 돈가스 맛이 나는 모르는 맛이었다... 그래도 많던 양을 다 먹을정도로 나름 괜찮았다. 처음이라 맛을 음미할 겨를도 없이 먹어버린것같아 아쉽다. 또 기회가 된다면 다른 맛으로 먹어보고 싶다. 특히 연어맛이 먹고싶다. 현지에서 먹는 맛은 다를지 일본에 가면 꼭 오챠즈케를 먹어볼것이다. 오챠즈케말고도 다른 맛있는 일본 음식들을 먹어보고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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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1 강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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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어 맛을 받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이번 기회에 일본 음식을 확실하게 느껴 보기 위해 마트에 가서 연어까지 사 왔다. 집에 오자마자 연어를 굽고 그릇에 밥과 오차즈케 가루?를 넣고 위에 연어를 얹고 우려논 &nbsp;녹차를 부었다. 그리고 먹었다. 너무 기대를 했던 걸까 나한테는 그냥 그런 맛이었다. 그냥 녹차를 밥에 말아서 연어를 얹어 먹는 맛 딱 그게 다였다. 내가 조리를 잘못 한 걸까 아니면 연어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 걸까 다음에는 매실 맛을 먹어 보고 싶다. 아니다 일본에 가서 제대로 맛보고 싶다. 졸업하기 전에 일본에 가서 다양한 일본 음식들을 먹어볼 수 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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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 김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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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해외로 여행을 가보지 못한 내가 일본의 음식을 직접 경험할 줄 몰랐다. 처음에 오챠즈케를 받았을 때 솔직히 별로 기대가 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평소에 밥에 물을 말아먹지도 않고 그 위에 고명이 올려진다고 생각하니 낯설었기 때문이었다. 처음 한입 먹었을때 먹어보니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고 나름 맛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가 받은 맛은 야채 맛이었지만 김맛이 강해서 야채맛이 잘 느껴지지 않았다 또 노란색 동글동글한 거는 과자같고 맛있었다. 중간에 먹다보니 점점 짜서 못 먹을거 같아 물을 더 넣었는데 다시 괜찮아진듯 했다. 다음에는 연어맛 오챠즈케를 꼭 먹어봐야지 기회가 된다면 일본에 가서 먹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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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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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417 조나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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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최윤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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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보기만 했을때는 맛없어 보여서 기대를 안했는데 먹으니까 괜찮았다. 매실이였는데 계속 먹으니까 짜고 맛이 없었다. 다시는 먹고 싶지 않았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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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각보다 맛있었다. 간장 계란밥 처럼 빨리먹을때나 가끔 먹고싶은 날이 생길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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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 정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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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가위바위보 져서 야채맛을 받았을때 다른걸로 바꾸고 싶었는데 가위바위보를 지길 정말 잘한것같다.야채맛 기대 하나도 안했는데 정말 맛있었다!!몇개 더 사서 아침으로 간편하게 먹고싶다. 아침에 시간이 별로 없어서 조금 밖에 못먹었는데 너무 아쉽다ㅠㅠ더 먹고싶었는데..일본어 시간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빨리 일본 여행 가고싶다ㅜ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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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김혜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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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야채맛을 받아서 먹어보았다. 아침이라서 밥 먹기가 싫었는데 오차즈케 먹방을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밥을 밥그릇에 조금만 담아 먹었다. 처음에 따뜻한 물 속 오차즈케를 넣었을 때 김 냄새가 올라왔다. 사실 새로운 음식을 접하는 것이라 맛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떠올랐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좋은 냄새가 나서 좋았다. 한입 먹었을 때는 정말 짰다. 정말 정말 짰다. 오차즈케 자체가 짠 것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내가 밥과 물을 적게 넣고 오차즈케를 다 넣어서도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야채맛이라서 야채향이나 맛이 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전혀 그렇지 않았고 김맛만 가득했다. 위에 동동 떠있는 누룽지..? 식감이 바삭해 맛있었다. 일본 음식 중에 처음 보는 오차즈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즐거웠고 생각보다 맛있는 음식이라 좋았다. 또 새로운 문화를 접한다는게 정말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일본 문화에 대해 또 직접 체험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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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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