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예랑] 내면의 갈등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link>
      <description>인간에게는 선과 악이 둘다 존재한다 _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lt;지킬 박사와 하이드&gt;를 읽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17 11:06:50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06 03:54:3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인간의 자아 분열과 이중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72162</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은 종교 개혁과 산업 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그의 집안에는 산업 혁명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기술자들이 많았다. 스티븐슨은 열일곱 살에 에든버러 대학에 입학해 아버지의 뜻에 따라 공학을 전공했다가 마음을 바꿔 법학을 공부한다. 1886년 그는 자신의 대표작 &lt; 지킬박사와 하이드 &gt;를 발표했다.<br>　이 책은 정신 분석학적인 내용을 다루어 인간의 자아 분열과 이중성 문제를 다룬 작품이다. 인간 내면의 욕망과 심리를 작품 속에 고스란히 담아내어 지킬 박사의 마음 속에서 자유분방한 하이드를 이끌어낼 수 있었다. 덕분에 &lt;지킬 박사와 하이드&gt;는 인간의 본질에 대한 깊은 탐구를 한 작품이라고 평가받는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postfiles14.naver.net/20110809_125/siemphre_1312866900504cXPQP_JPEG/Robert_Louis_Stevenson.jpg?type=w1" />
         <pubDate>2022-11-19 07:34: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72162</guid>
      </item>
      <item>
         <title>심해진 빈부격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75655</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이 배경은 영국이다. 영국 빅토리아 시대는 산업혁명으로 경제 발전이 두드러져 사상 최대의 부자 나라가 되었다. 그러자 사람들은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중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진 자들의 얘기였고 빈부 격차가 커지면서 계층 간의 불평등만 더욱 심화되었다. 스티븐슨은 계층 간의 불만을 책 속에 담아내기 위해 선과 악의 갈등을 집어 넣었다. 그리고 선과 악은 '도덕'과 '억압'의 갈등에서 위기 의식을 느끼는 인물을 탄생시켰다. 나는 작가가 가진 자들의 내면에 숨겨진 욕망을 비꼬기 위해 선량해 보이는 지킬 속에 숨어있다가 튀어 나온 하이드라는 악의 결정체를 탄생시킨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cfile/blog/998ECD425B81C74F0B" />
         <pubDate>2022-11-19 07:4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75655</guid>
      </item>
      <item>
         <title>지킬박사와 하이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82526</link>
         <description><![CDATA[<div>　어느 날, 변호사 어턴슨은 사촌인 엔필드의 이상한 경험을 듣는다. 하이드라는 괴상한 남자가 한 소녀와 부딪혀 상처를 주고도 그냥 달려가려 했다는 것이다. 이 사람은 헨리 지킬의 수표를 사용해 보상금을 지불했다. 이를 보고 지킬이 하이드라는 자에게 협박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하이드가 이번엔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벌어진다. 어턴슨은 지킬을 만나 하이드를 찾았지만 지킬은 하이드가 영원히 떠난다는 편지를 남기고 사라졌다고 말한다. 하지만 하이드에 의한 살인 사건은 더 벌어지고 어턴슨의 의심은 더욱 깊어지는 가운데 하이드가 래니언을 찾아온다. 그리고 하이드는 그의 앞에서 약을 먹고 지킬로 변한다. 사실 지킬은 과학의 힘을 통해 내면의 악한 마음과 선한 마음을 분리하는 연구를 하고 있었다. 그 결과 지킬은 '악' 그 자체인 하이드로 변한 것이다. 그는 이제 더 이상 자신의 몸을 지배하고 있는 하이드를 몰아낼 수 없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1.daum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t1.daumcdn.net/brunch/service/user/9BE6/image/JZdCTaRtC8ArsQRKovaKMQBGWF0.jpg" />
         <pubDate>2022-11-19 08:1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82526</guid>
      </item>
      <item>
         <title>과학자의 의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8460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mark>과학자의 의무</mark> : <em>창의적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탐구적인자세가 있다. 또한 연구 결과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고, 환경과 도덕적인 문제 등에 책임 의식을 가져야 한다.</em></blockquote><div><br>　<em>“하지만 난 과학자야. 그리고 새 지식을 찾아내는 건 과학자의 의무이고...”<br><br>　</em>지킬은 원래 창의적인 사고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과학자의 탐구적인 자세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자아 분리 실험으로 어떤 결과가 이어질지 책임감을 가지지 않았다. 위험한 연구라는 것을 알 수 있었지만 아무런 대비 없이 실험을 진행해 하이드를 만들어내고 죽음을 맞이한 지킬이 어리석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ng.pngtree.com/png-clipart/20200225/original/pngtree-scientist-vector-illustration-with-simple-black-and-white-design-scientist-icon-png-image_5261926.jpg" />
         <pubDate>2022-11-19 08:1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84609</guid>
      </item>
      <item>
         <title>하이드의 살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87584</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작품은 인간의 이중성만 말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 마음 속에는 두 가지의 자아가 있다. 남에게 피해가 되어도 자기 이익을 쫒으려는 이기심이 그렇다. 그 두 개의 서로 다른 마음이 충돌하는 것을 표현한 소설이 &lt;지킬 박사와 하이드&gt;라고 한다. 하지만 이건 단지 마음속에 갈등으로 일어난 상상이 아니라 사람을 실제 죽인 이야기이다. 대부분의 인간에게는 살인의 충동은 없다. 그러므로 지킬은 사이코패스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범죄이고 죄악에 관한 이야기므로 인간의 이중성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3.ap-northeast-2.amazonaws.com/img.kormedi.com/news/article/__icsFiles/artimage/2016/06/23/c_km601/699475_540.jpg" />
         <pubDate>2022-11-19 08:24: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87584</guid>
      </item>
      <item>
         <title>작가는 무엇을 말하려는 것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97696</link>
         <description><![CDATA[<div>　이 책은 그 두 개의 감정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간의 모습을 담아내었다. 그치만 작가가 이 작품을 통해 전하려는 메세지는 더 많다. 어떻게 보면 사람은 선과 악을 둘 다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한 가지만을 가지고는 인간답게 살아갈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작품의 주인공 지킬도 두 가지의 자아를 모두 가지고 있었지만 자아 분리 실험으로 인해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하는 지킬과 그냥 악으로 만들어진 인간이라고 할 수 있는 하이드로 분리 되었다.&nbsp;<br>　이 실험 이후 하이드는 처음엔 작은 체구로 보여진다. 그치만 지킬이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에서 하이드 커다란 몸집에 지킬을 완전히 잡아먹은 모습으로 나온다. 이를 보면 지킬과 하이드는 둘 다 지킬의 내면 속에서 분리된 것이지만 이젠 악의 인간 하이드에게 완전히 잡아 먹혀 죽음을 맞이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그만큼 지킬의 내면에는 선과 악이 같이 자리 잡은 것이 아닌 악이 분명하게 자리 잡았다는 것이다. 작가는 인간의 악한 면이 어떠한 크기로 내면에 존재했든간에 그것을 방치해 놓는다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커진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cdn.xl.thumbs.canstockphoto.co.kr/%EC%83%81%EC%A7%95-%EC%84%A0-%EC%95%85-eps-%EB%B2%A1%ED%84%B0_csp5613153.jpg" />
         <pubDate>2022-11-19 08:54: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uu2mi45zd8n1928h/wish/239079769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