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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랜선 공유 생활 책 소개 릴레이 by 치애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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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번째-제목에 학번 이름을 작성하기 /
두번째-양식에 맞게 작성하기
*양식*
-책이름, 저자, 줄거리, 인상깊었던 부분, 이유(적절한 근거를 들어서), 사진첨부(책표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4 15: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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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이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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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돈의 속성&gt;  저자 김승호 줄거리 어떻게 투자하고 돈을 버는지에 관한 내용.  인상 깊었던 구절은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고 반복되는 실패는 습관이다 라는 말. 저자가 말하는 돈의 5가지 속성은</div><div><br></div><div>​</div><div><br></div><div>1.돈은 인격체다.</div><div><br></div><div>2.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을 무시하지 말라.</div><div><br></div><div>3.돈은 각기 다른 성품을 가지고 있다.</div><div>4.돈은 중력성을 가지고 있다.</div><div>5.남의 돈에 대한 태도를 보면 내 돈을 어떻게 대하는지 알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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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8:0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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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이아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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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아몬드<br>저자:손원평<br>줄거리:이 책은 타인의 감정에 무감각해진 공감 불능인 이 시대에 큰 울림을 주는 이 작품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한 소년의 특별한 성장을 그리고 있다. 감정을 느끼는 데 어려움을 겪는 열여섯 살 소년 선윤재와 어두운 상처를 간직한 곤이, 그와 반대로 맑은 감성을 지닌 도라와 윤재를 돕고 싶어 하는 심 박사 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타인의 감정을 이해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그럼에도 그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기회를 주는 것 같은 이야기이다.<br>인상깊었던 부분과 이유: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혼수 상태였던 엄마가 깨어나고 주인공이 윤재 앞에 나타났을때 윤재가 지금껏 보이지 않았던 눈물을 터뜨리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하면 그동안 감정을 느끼기 위해 엄마 가 노력했던 부분이 결실을 맺는 듯한 느낌이 들었을 뿐만아니라 혼수상태였던 엄마가 깨오났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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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4: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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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장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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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br>저자 : 김이윤<br>줄거리 : 주인공은 여여이다. 여여는 우리와 같은 나이인 18세이다. 여여 엄마는 여권 신문 사진작가이다. 여여는 엄마와 같이 살고 있다. 여여는 미혼모의 딸로 태어났다. 어느 날 당당 하시던 엄마께서 암에 걸리셨다. 엄마의 상태는 점점 악화되었다. 여여는 아빠가 궁금했다. 친한 정화 이모에게 정보를 물어봤다. 강의를 갔는데 우연히 아빠인 것을 알았다. 아빠는 서 이사다. 서 이사는 이미 다른 가정을 꾸렸다. 여여는 엄마와 마지막 여행을 떠나고 결국 여여의 엄마는 돌아가신다.<br>인상 깊었던 부분 : 여여가 "엄마, 안 죽었구나!"이라고 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여여의 마음이 잘 전달되었고 안쓰러웠기 때문이다. 여여의 이 한마디가 여러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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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4: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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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주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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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나 안 괜찮아</div><div><br></div><div>저자 : 실키</div><div><br></div><div>줄거리 : 흔하게 듣지만 들을 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르는 말들에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우리 일상 속 정신적 정체 구간들. 실키 작가는 이런 복잡 미묘한 감정의 구간들을 어딘가 이국적이고 거친 선으로 과감하게 표현한다. 게다가 각 그림에 붙은 촌철살인의 제목들은 그림이 못다 한 말들을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성별도 나이도 없는 『나 안 괜찮아』 속 캐릭터들에게서 답답한 일상의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div><div><br></div><div>인상 깊었던 부분과 이유 : ‘이런 길도 있다고’ 라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다. 혼자 다른 곳으로 뛰어가는 A에게 그쪽은 길이 아니라며 독단적인 행동을 하는 것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 B. 그러나 계속 달릴 거라고, 자신이 가는 길 또한 맞음을 증명하겠다고 말하는 A가 존경스러웠고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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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5 03: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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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김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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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내 손 안의 인문학, 꿈의 문<br>저자: 조선우<br>줄거리: 책의 주인공 조인성은, 낮잠을 자던 자신이 낯선 곳에 떨어졌다는 걸 깨닫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아 헤맨다. 그는 자신의 앞으로 난 열 개의 문을 거쳐가며 열 명의 철학자와 과학자, 소설 속 인물을 만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자신을 어떻게 정의내릴 수 있는지를 생각하며 성장하는 것이 이 이야기의 주 내용이다. 마지막 장에서, '오즈의 마법사'의 오즈를 만난 인성이는 자신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고민하다 잠에 들었고,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자신을 확실하게 칭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린다. 그는 스스로를 '우주 속의 먼지'로 칭하며 잠에서 일어나고, 정의를 갈구해 온 무의식의 세계를 추억하며 이야기를 마친다.<br>인상깊었던 부분: "내가 한 말 중에 대단히 유명한 말이 있지. 바로 '우리는 같은 강에 두 번 들어갈 수 없다'는 말이지. 무슨 뜻이냐 하면, 우리가 늘 보던 강이지만, 그 강은 순간순간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똑같아 보이는 강에 들어간다 하더라도 조금 전의 강과 조금 후의 강은 전혀 똑같지가 않다는 거지."<br>인상깊었던 이유: 보이지 않는 변화와 보이는 변화의 가장 큰 차이는 증명이다. 가시적인 변화는 증명되고, 반대의 경우는 증명되지 않는다. 이에는 의식이 크게 작용하는데, 다시 말해 우리는 피상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할 뿐 시간이 서서히 쌓아올린 자잘한 변화는 무심코 넘어가고는 한다. 사람은 과거의 흔적을 떠올리며 살아간다. 그러나 이미 지나친 과거는 완벽하게 재생시킬 수 없다. 돌아갈 수 없는 추억은 모든 것이 매 순간 변화하고 있음을 알려준다. 꼭 누군가가 매 순간 증명해주지 않더라도, 우리는 그런 자각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돌아갈 수 없는 과거는 슬프지만, 나 역시도 이전에 정체되어 있지 않다고, 분명 어딘가는 달라졌다고 하는 말처럼 여겨져 책장을 덮은 이후에도 깊게 생각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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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0: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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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윤채아</title>
         <author>y57259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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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br>저자: 강민호<br>줄거리: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크게 두 가지 테마로 나뉜다. 워라밸, 열등감, 타인과의 관계 등 일상적인 요소를 소재로 한 ‘끊임없는 일상의 관찰’ 과 예술, 종교, 언어 등 거시적인 요소를 소재로 한 ‘꾸밈없는 브랜드의 통찰’이다. 그리고 ‘브랜드 에세이’라는 장르답게 각각의 테마 안에는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내밀한 생각들이 일기처럼 쓰여 있고, 각 에피소드에는 그에 어울리는 브랜드/마케팅 분야의 통찰이 스며들어 있다. 이렇게 ‘브랜드’와 ‘나’로 각각 시작된 이야기들은 ‘나=브랜드’ 라는 전체적인 맥락과 맞물리며 한 개인의 이야기에서 사람의 이야기로, 브랜드의 이야기로 점차 퍼져 나간다.<br>느낌점: 아직 이 책을 다 읽지 못해서 느낀점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에세이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읽는거를 추천한다. 책을 끝까지 읽고 다시 감상문을 써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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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4: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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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윤나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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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lt;너는 나에게 상처를 줄 수 없다&gt;<br>저자 : 배르벨 바르데츠키<br>줄거리 :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관계 심리학적 책이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상처받지 않고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알려준다. 똑같이 부당한 일을 당해도 어떤 사람은 상처를 입고 어떤 사람은 상처를 입지 않는다. 저자는 그 차이가 바로 '자존감'에 달려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상처를 이겨 내는 힘을 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 나아가, 먼저 상처를 받았다는 사실을 시인하고, 삶을 단단히 지탱해주는 자존감 안에서 당당하게 관계를 맺을 것을 제안한다.<br><br>인상깊은 부분 : ‘남들과 똑같아 지기 위해 애쓰지 마세요. 어떤일을 “잘했다”, “못했다”라는 평가에 매달리지 말고 자신의 소질과 장점을 발견할 수 있는 즐겁고 기쁜 체험들을 늘려가십시오. 그리고 그 깨달음이 있는 그대로의 당신과 만나게 해 줄 것입니다.’라는 부분이 정말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요즘 사회는 결과를 중요시하고 잘난사람과 같아지기위해 자기자신을 해치면서 까지 남과 비교하며 살아가는데 나를 되돌아보니 나 자신도 그렇다라는것을 느꼈고 앞으로는 나를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의 장점을 찾으려 노력할 것이고 남과 비교하는것 보다 나 스스로와 비교하며 속박에서 벗어나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줬기 때문에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였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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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6 14:5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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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나소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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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햄릿<br>저자:윌리엄 셰익스피어<br>줄거리:햄릿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이다. <br>이 소설의 내용은 햄릿의 아버지가 뱀에게 물렸다는 소문이 돌았다.<br>하지만 뱀에게 물린 게 아니라 햄릿 아버지의 동생이 귀에 독약을 넣었다고 한 것이다. 그래서 햄릿은 아버지의 복수를 돕기 위해<br>연극 시나리오를 만들게 되었다. 연극 시나리오의 내용은 햄릿 아버지에 대한 내용이다.<br>연극을 준비하는데 햄릿의 썸녀 오필리아가 등장한다.<br>하지만 썸녀에게 가혹한 말을 해서 오필리아가 떠나게 된다 그렇게 연극이 시작됐다. <br>이때 햄릿의 아버지 동생이 부들부들 손을 떨고 있다는 것을 보았고 자리에 일어나 연극 보는 도중에 나가게 됐다는 것이다.<br>이걸로 인해 햄랏은 확실한 생각이들어 복수를 하겠다고 결심했다.   <br>하지만 햄릿의 아버지 동생은 회개 기도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햄릿은 고민을 하게 됐다. 아버지는 기도도 못하고 유령이 됐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심각한 고민을 한 뒤<br>지금 칼로 찌르게 되면 육신은 복수를 성공하지만 영혼은 천국으로 가게 되어서 서로 복수를 했지만 너무 비극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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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1: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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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김영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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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량한 차별주의자</div><div>저자 : 김지혜</div><div><br></div><div>줄거리 :</div><div>‘차별을 하지맙시다’ </div><div><br></div><div> 1부에서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차별을 알아채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진 특권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의 날카롭고 다각적인 문제제기를 따라가다 보면, 아무리 선량한 시민이라도 차별을 전혀 하지 않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div><div> 2부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차별이 지워지거나 공정함으로 둔갑되는 메커니즘을 살핀다. 저자는 차별에 대한 논란들을 차근차근 해부하며 역으로 질문을 던지고, 인간 심리와 사회현상에 대한 다양한 연구와 이론을 소개하면서 독자가 자연스럽게 평등과 차별을 탐구해볼 수 있게 한다.</div><div> 3부에서는 차별과 혐오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를 살핀다. 각종 논쟁과 실험을 풍부하게 제시하며,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한걸음의 대안부터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까지 폭넓게 살펴본다.</div><div><br></div><div>인상깊은 장면 :</div><div>“특권을 알아차리는 확실한 계기는 그 특권이 흔들리는 경험을 할 때이다”</div><div>항상 곁에있던 것들이 사라지고 나서야 소중함을 깨달았던 내  모습이 보였다. 또한 내가 누군가에게는 특권을 가진 사람이었을텐데 정작 나는 그것에 감사하지 못하고 부족하다며 불평, 불만하던 나의 모습에 부끄러움을 느꼈다 내가 가진 것을 소중히 여겨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하는 장면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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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0: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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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조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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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제목: &lt;지쳤거나 좋아하는 게 없거나&gt;<br>저자: 글배우<br>줄거리: 무기력 해진 마음에 다시 시작하고 싶은 의욕과 용기를 불러일으켜 주고, 잃어버린 삶의 의욕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이다. 삶에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고, 저자가 직접 겪은 사연을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준다. 내가 만족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br><br>인상깊었던 부분: 최근들어 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으며 삶에 목표가 없어 의욕이 없어 우울했다. 하지만 이책은 독자들에게 충고나 조언을 말을 건내는 식으로 글을 써 마음에 깊게 와닿아 위로가 많이 되어 인상에 남고, 저자의 삶의 일대기 일부분의 이야기도 같이 이야기에 들어나있어서 나 또한 이렇게 열심히 살아봐야겠다는 의욕을 가지게 되어 인상에 깊게 남아있는 부분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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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9 14: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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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강수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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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제목 : 옷장에서 나온 인문학<br>저자 :  이민정<br>줄거리 : 작은 옷에 숨은 큰 이야기 『옷장에서 나온 인문학』. 우리가 매일 입고 벗는 옷은 알고 보면 세계 곳곳, 사람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는 패션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에 얽힌 문제들을 하나하나 명쾌하고 재미있게 풀어나간다. 한때의 유행으로만 여겼던 ‘히피’ 패션이 사실은 전쟁을 반대하기 위한 표현 방법 중 하나였다는 것, 군복이나 교복과 같은 유니폼에 야누스의 두 얼굴이 숨어 있다는 것, 옷이 만들어지고 버려지는 동안에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들 등등 각 주제들이 진지하게 성찰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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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31 00: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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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3 박채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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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 이름 : 세상물정의 사회학<br>저자 : 노명우<br>줄거리 : '세속을 살아가는 월급쟁이 사회학자'가 사회학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일상의 문제를 고민한 책이다. 저자는 임금을 받아 생활하는 월급쟁이 노동자 교수로서 스스로가 평범한 세속적 존재임을 자각하고, 누구나 살면서 겪는 세상 경험과 희로애락의 감정을 채집하고 궁리하며 ‘세상물정의 사회학’을 시도했다. 상식, 명품, 프랜차이즈 등으로 시작되는 세상물정의 이야기는 불안, 종교, 이웃, 성공, 수치심, 취미, 자살, 노동, 게으름, 인정, 개인, 죽음 등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며 화려하고도 음울한 세속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그리고 저자는 세상물정을 헤아리면서 더 '좋은 삶'을 도모하고자 한다. 그동안 축적된 사회학적 통찰과 범속한 상식의 세계를 아우르는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준다.<br>인상 깊었던 부분 : 좋은 삶은 특별한 삶이 아니다. 좋은 삶이 특별한 삶으로 귀착된다면, 좋은 삶에 대한 그리움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언감생심이 아니겠는가?<br>까닭 : 내가 평소에 하던 생각과 비슷해서 공감이 가는 문장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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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2:0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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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박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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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달러구트 꿈 백화점<br>저자 : 이미예</div><div><br></div><div>잠들어야만 입장 가능한 꿈 백화점에서 일어나는<br>비밀스럽고도 기묘하며 가슴 뭉클한 판타지 소설<br><br>여기는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달러구트 꿈 백화점’입니다. 잠들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독특한 마을. 그곳에 들어온 잠든 손님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온갖 꿈을 한데 모아 판매하는 ‘달러구트의 꿈 백화점’이다. 긴 잠을 자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짧은 낮잠을 자는 사람들과 동물들로 매일매일 대성황을 이룬다.<br>범상치 않은 혈통의 주인장 ‘달러구트’, 그리고 그의 최측근에서 일하게 된 신참 직원 ‘페니’, 꿈을 만드는 제작자 ‘아가넵 코코’, 그리고 베일에 둘러싸인 비고 마이어스…등이 등장한다.<br>《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무의식에서만 존재하는 꿈을 정말 사고 팔 수 있을까?’라는 기발한 질문에 답을 찾아가며, 꿈을 만드는 사람, 파는 사람, 사는 사람의 비밀스런 에피소드를 담고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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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2: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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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이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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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참 서툰 사람들<br>저자 : 박광수<br><br> 서투르지만 인간미를 느끼고 싶고, 서투르지만 사랑하고 싶고, 서투르지만 행복 하고 싶은 우리의 정서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br> ' 비바람을 맞고, 추위를 견디고, 비를 맞고, 뜨거운 태양을 견디고, 오랜 시간 외로움을 견디며, 꽃이 핀다. 세상의 그 어떤 꽃도 흔들림 없이 피는 꽃은 없다. 지금 흔들리는 것, 다 괜찮다. ' 책의 첫장에 나와있는 구절로 나에게 큰 울림을 준 구절이다. 나 또한 내가 서툴다고 생각해서 스스로 못났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기도 했었고 이게 자존감 하락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세상일은 원래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법이며,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있을지라도 그 사람이 계속 잘하리라는 보장도 없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모두가 서툰 이 세상 속에 사는 나 자신에게도 좀 더 관대해져야겠다고 생각했다.<br> 책을 통해 서툰 하루하루가 모여 훗날 값진 경험으로 마음 속에 자리잡히게 될 것이며 나의 성장에 기여하는 가치있는 무언가가 될 것이라는 신념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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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3: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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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임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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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이름 : 경찰의 민낯<br>저자 : 장신중<br>줄거리 : 이 책의 필자인 장신중은 29세 비교적 늦은 나이에 경찰관이 됐다. 경찰이 되고 싶은 이유는 특별히 없었고 단지 형제들이 하던 사업이 부도나서 서둘러 직업을 구해야했기 때문이다. 길거리에 붙어있던 경찰 채용 공고를 보게 된 것이 경찰관이 된 계기이다. 경위로 승진하여주문진파출소장을 하면서부터 다양한 사건들을 통해 경찰의 처참한 현실에 눈을 뜨게 됐다. 경찰 출신의 경찰인권운동가로서 경찰조직 내부의 내부와 외부의 문제를 상세히 다루고 있는 내용이다. <br>인상깊었던 부분 :  장신중 경찰관이 31년간 자신을 제복입은 시민이라고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 제복입은 시민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제도<br>는 시민을 잘 보호할 수 있는 기준을 중심으로 해야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경찰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 일하는 것을 알게되었고 공무원 임에도 불구하고 업무 과다와 순직하고 나서도 보험금을 제대로 못 받는다는 것을 보고나서 충격 받았지만 경찰이라는 꿈을 이뤄서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일을 해나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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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1 14: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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