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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신수단의 발달에 따른 생활모습 변화 by 인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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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6-18 05: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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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현) 스마트뱅킹</title>
         <author>jh12240_</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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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예전에는</strong> 은행 업무를 보기 위해서는 무조건 직접 가서 줄을 서야 했다고 합니다. <strong>요즈음은</strong> 휴대폰에 있는 앱을 열어 온라인으로 돈을 보내거나 통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strong>예전과 오늘날 비교</strong>) 그래서 사람들이 은행을 직접 가지 않아도 돼서 은행 점포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strong>추가 정보나 부모님 재미있는 경험</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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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8 05: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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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란)온라인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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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백화점이나 시장을 직접가서 내가사고싶은 물건을 사야 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으로 온라인 쇼핑몰에서 클릭 한번이면 물건이 집 앞까지 빠르게 배송되어서 편리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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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05:2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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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현) 집-홈CCT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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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홈CCTV가없어서 집에 누가 들어오거나 집을 지켜주지 못했는데 요즘에는 홈CCTV가 있어서 우리집에 누가 들어오는지를 확인 할 수 있고, 우리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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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9 13: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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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현) 내비 계이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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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내비 계이션이 없어서 길을잘 헤메고 일정한 시간의 도착을 못했다 이제는 내비 계이션이 길을 잘알려 주어서 우리의 생활 모습이 더 편리 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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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0 12: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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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 한민혁) 전자우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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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편지를 우체국이나 우체통에 넣어서 보냈는데 지금은 이 방법보다는 전자우편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보냅니다. 전자우편은 수신확인도 가능해서 아주 편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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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1 11:4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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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현)키오스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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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글씨나 사진이 그려진 메뉴판을 직접 보면서 주문을 적거나 말로 했다고 합니다. 요즈음은 키오스크를 통해 메뉴의 사진과 가격을 볼 수 있고 직접 주문할 수 있으며 더 빨리 간편하게 결제까지 가능합니다. 음식점뿐만 아니라 영화관이나 야구장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키오스크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봤습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에게 편리한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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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1: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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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현)온라인 영어 프로그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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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영어 선생님이 직접 하나하나 다 가르쳐주셨다고 합니다. 요즈음은 집에서도 학원에서도 온라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을 가르치고 책도 읽을 수 있습니다. 옛날보다 선생님은 더 쉽게 아이들을 많이 가르칠 수 있고 학생들도 프로그램이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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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1: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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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현)화상회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4833436</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회의를 하러 출장을 가기도 하고 여러 사람들이 시간을 맞춰 한 곳에 모두 모여 회의를 했다고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회의시간에 다같이 모여서 회의할 때 발표하는 것도 떨리고 힘들었다고도 합니다. 요즈음은 온라인 화상회의를 통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고 쉽게 자료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멀리서도 회의가 가능하니 시간도 절약되고 한 공간에 모이지 않아도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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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1: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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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민]집 온라인쇼핑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4906534</link>
         <description><![CDATA[<p><strong>197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nbsp;</strong></p><p><strong>1970년대 온라인 쇼핑의 시작</strong> 빅커머스(BigCommerce)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은 1970년대 후반 영국에서 시작됐다.&nbsp;1979년, 영국의 발명가인 마이클 올드리치(Michael Aldrich)는 소비자들이 사업체와 전자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발명했다. 그는 소비자의 TV를 소매업체의 컴퓨터에 전화선을 통해 연결하는 방식을 고안했다.&nbsp;그의 발명은 대화식 대량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 최초의 통신 도구 중 하나였지만, 비용이 많이 들었고 인터넷이 보급되기 전까지는 대부분의 기업에게 재정적으로 의미가 없었다.&nbsp;</p><ul><li><p><strong>1980년대 게시판&nbsp;</strong>1982년까지 세계 최초의 이커머스 회사가 출범했다. 보스턴 컴퓨터 익스체인지(Boston Computer Exchange, BCE)는 사람들이 중고 컴퓨터를 사고 팔 수 있는 온라인 시장이었다.&nbsp;BCE는 월드와이드웹&nbsp;출현 이전에 시작되었으며, 이로 인해 회사는 전화 접속 게시판 시스템을 운영했다.</p></li><li><p><strong>1990년대 거대 기업의 등장</strong>&nbsp;1990년대 중반까지 인터넷은 글로벌 통신과 연결의 허브가 됐다. 1995년에, 그 당시 가장 인기 있었던 웹 브라우저인 넷스케이프는 전 세계적으로 약 천만 명이 사용했다.&nbsp;같은 해 제프 베조스는 온라인 서적 시장 역할을 하던 아마존을 론칭했다. 아마존은 출시 30일 만에 45개 국가에 전 세계 제품을 출시하는 등 초기 성공의 조짐을 보였다.&nbsp;몇 년 후, 오늘날 페이팔인 Confinity라고 온라인 결제 시스템이 생겼다.&nbsp;</p></li><li><p><strong>2000년대&nbsp;수익&nbsp;창출 </strong>2000년대 초반부터 인터넷의 신기함이 사라지기 시작하면서 수익화 방법과 플랫폼은 더욱 정교해지기 시작했다.&nbsp;2000년에 구글은 기업이 제품을 홍보하기 위한 온라인 광고 도구인 구글 애드워즈를 소개했다. 이것은 클릭당 지불 광고(pay-per-click)의 시대를 열었다.&nbsp;5년 뒤 아마존은 회원들에게 무료 빠른&nbsp;배송과 독점 할인 같은 특전을 제공하는 프라임 멤버십 패키지를 선보였다<strong>2010년대 &nbsp;빠른 확산</strong>&nbsp;2010년대에 이커머스는 빠르게 성장했다. 2010년, 온라인 쇼핑 역사상 처음으로, 사이버 먼데이 기간 동안 미국의 온라인 매출은 10억 달러를 돌파했다.&nbsp;비슷한 시기에, 애플페이와 같은 새로운 디지털 결제 도구의 출시는 온라인 쇼핑 성장에 도움을 주었다<strong>2010년대 &nbsp;빠른 확산</strong>&nbsp;2010년대에 이커머스는 빠르게 성장했다. 2010년, 온라인 쇼핑 역사상 처음으로, 사이버 먼데이 기간 동안 미국의 온라인 매출은 10억 달러를 돌파했다.&nbsp;비슷한 시기에, 애플페이와 같은 새로운 디지털 결제 도구의 출시는 온라인 쇼핑 성장에 도움을 주었다<strong>2010년대 &nbsp;빠른 확산</strong>&nbsp;2010년대에 이커머스는 빠르게 성장했다. 2010년, 온라인 쇼핑 역사상 처음으로, 사이버 먼데이 기간 동안 미국의 온라인 매출은 10억 달러를 돌파했다.&nbsp;비슷한 시기에, 애플페이와 같은 새로운 디지털 결제 도구의 출시는 온라인 쇼핑 성장에 도움을 주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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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5:2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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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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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민] 개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4908557</link>
         <description><![CDATA[<p>교육은 인간형성의 과정이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n-detail-line tooltip-contents" href="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6119">사회</a> 개조의 수단이다. 바람직한 인간을 형성하여 개인생활 · 가정생활 · 사회생활에서 보다 행복하고 가치있는 나날을 보내게 하며 나아가 사회발전을 꾀하는 작용인 것이다. 교육은 어버이와 자식 사이, 교사와 제자 사이, 선배와 후배 사이 등 일반적으로 경험이 풍부한 사람과 미경험자 사이, 혹은 성숙자와 미성숙자 사이에서 이루어진다.</p><p>그러나 여기에는 두 가지 힘이 작용하고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하나는 인간이란 생명체가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선천적인 힘으로, 환경을 통해 이러한 자발적 · 창조적 가능성이 드러나고 개발되어 자기발전을 도모하는 것이다. 다른 하나의 힘은 후천적으로 성숙자인 양친 · 교사 · 선배 등이 이미 계획된 목표와 방향에 따라 미성숙자들을 이끌며, 또는 어떤 목표나 방향의 가능성에 장애가 되는 것을 억제하는 힘이다. 이 두 가지의 힘, 즉 안으로부터의 힘(自力)과 밖으로부터의 힘(他力)이 서로 작용함으로써 교육은 성립된다.</p><p>이와 같은 사실은 ‘교육’이라는 낱말의 뜻을 고찰해 보면 더욱 선명해진다. 교육의 교(敎)는 본받음［效］ · 가르침［訓］ · 알림［告］ · 훈계(訓戒) · 학문［學］ · 도덕(道德)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tn-detail-line tooltip-contents" href="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52894">종교(宗敎)</a> 등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는 한자로서, ‘방향을 제시하고 그 곳으로 이끈다’는 뜻과 ‘모범을 보이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육(育)은 기름［養］ · 낳음［生］ · 자람［成］ 등의 뜻을 가지고 있으며, ‘육성한다. ’ · ‘올바르게 자라남.’ 등을 의미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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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5: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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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민]회사 성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4909780</link>
         <description><![CDATA[<p>거시적으로는 전자지급결제업(PG)의 결제 프로세스를 파악해야 합니다.<br>휴대전화가 대중화되어 전국민이 온라인결제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지만 온라인결제가 PG사의 시스템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 직무는 기술적인 역량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역량이 필요합니다.<br>기술적으로는 프로그래밍 언어와 Web이나 Server와 같은 전산에 대한 이해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만으로는 실시간으로 수많은 결제가 이루어지는 PG 시스템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Java, Python, html, Spring, Database 등 언어적인 기술과 네트워크, OS와 같은 전산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br>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역량이 필요한 이유는 업무상 협업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운영자와 개발자, 그리고 개발자간 소통이 없다면 안정적인 시스템을 유지 할 수 없으며, PG 시스템의 특성상 다양한 기업과의 소통이 필요하기에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꼭 필요한 직무 역량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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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5: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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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영훈)영어단어찾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4921940</link>
         <description><![CDATA[<p>저희 엄마가 학교다닐 때는 학교 영어 수업 시간에 영어사전을 가지고 다녔다고 합니다. 모르는 영어단어가 있으면 영어사전에서 찾았는데 요즘에는 노트북, 패드, 핸드폰으로 검색을 해서 모르는 영어단어를 더 편리하고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겁게 영어사전을 안 들고 다녀도 됩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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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2 06: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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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삐삐~무선호출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4958110</link>
         <description><![CDATA[<p><br>지금 처럼 휴대폰이 대중화되기전 일명 삐삐라고 불렸던 무선통신기기가 있었다. 정식 명칭은 <strong>무선호출기</strong>다. 영어 명칭은 <strong>페이저(Pager)</strong>지만 수신받으면 삐삐 소리나면서 울린다고 해서 <strong>비퍼(Beeper)</strong>라는 명칭이 더 널리 쓰였는데, 이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strong>'삐삐</strong>'라는 소리나는대로 쉽고 간편하게 대중적으로는 더 널리 쓰였다.<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H-elBuS" href="https://namu.wiki/w/1949%EB%85%84">1949년</a> 토론토의 발명가 알프레드 그로스(Alfred J. Gross)에 의해 발명되었다. 그로스는 무선호출 기술을 바탕으로 이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H-elBuS" href="https://namu.wiki/w/%EC%9B%8C%ED%82%A4%ED%86%A0%ED%82%A4">워키토키(무선호출기)</a>의 초기형태를 개발하기도 하였다.<br><br>개인이동통신이 대중화되기 전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H-elBuS" href="https://namu.wiki/w/1990%EB%85%84%EB%8C%80">1990년대</a> 중후반까지 대한민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통신수단으로 인기를 누렸다. 삐삐의 전성기인 1997년에는 한국 인구 4500만 중에 2000만이 사용하였다고 한다.이후 현재의 휴대폰이 있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폰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p><p><br></p><p>엄마 아빠께 여쭈워보니  삐삐암호가 상당히 다양하고 재밌는것들이 많아 몇개를 적어본다.</p><p><br></p><p>486 사랑해(사 4획,랑 8획, 해 6획)</p><p>100024 많이 사랑해</p><p>1365244 1년 365일 24시간 사랑해</p><p>8282 빨리빨리</p><p>1004 천사</p><p>223 둘이서</p><p>175 일찍와</p><p>7942 친구사이</p><p>1010235 열렬히 사모</p><p>982 굿바이</p><p>505 SOS</p><p>010 응</p><p>11010 흥</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7/Dme_motorola.jpg" />
         <pubDate>2024-06-22 08:2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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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가정통신문의 온라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5234724</link>
         <description><![CDATA[<p> 학교에서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공지사항에 대한 안내장이 종이형태로 집으로 가정통신문이 보내져부모님들께 안내되고 있다.</p><p> 인터넷에 발달함에 따라 현재는 안내문, 알림장, 주간학습안내 급식까지도 온라인상에서 안내되고 있어 집에서 쉽게 확인이 가능하다.</p><p> 검색 가능한 네이버 등에 예봉초등학교 가정통신문이라고 검색해보면 학교 전체 공지사항이 확인 가능하다.</p><p> 선생님과 부모님도 하이클라스 어플에 있는 하이톡이라는 메신저를 통해 상담이 언제든 가능하다고 한다.</p><p> 우리가 지금하고 있는 통신수단의 발달에 대한 숙제도 과거에 했다면 노트등 종이에 직접 쓰거나 컴퓨터에서 작성한 파일을 프린트해서 제출했을텐데 지금은 직접 제출도 하지만 우리처럼 인터넷의 상에 올려 바로 제출이 가능하니 편리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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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3: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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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여행 필수품 번역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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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년전 부모님께서 보라카이 여행을 갈때만해도 번역기가 없어서 아는 영어와 몸짓으로 여행을 했다고 한다. 번역기가 언제생겼는지늠 정확하게 알수는 없지만 지금 여행하는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 태국. 중국. 미국. 일본 등 여행을 하게되면 번역기를 통해 한국어로 질문하면 그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현지분들에게 질문을 하고 원하는 답변을 번역기를 통해서 들을 수 있어서  할머님 할아버지 또는 외국어릉 잘하지.못하는 분들도 해외여행이 많이 부담스럽지 않게 되었다</p><p>네이버 번역기릍 사용해보니 긴 문장이나 짧은 단어도 정확하게 인지하고 번역을 해 주어서 너무 신기했다. </p><p>엄마아빠가 학교다니전 때에는 전자사전이 있어서 전지사전으로 검색하며 공부했다고 하시면서 영한사전이나 한문사전이 없어서 아쉽다거 하셨는데.. 번역기에 이야기하면 원하는 내용을 확인하는거 또한 너무너무 좋다고도 하셨다.</p><p>2년전에는 강아지말 번역기도 유행을 했었다고 하는데 정말로 강아지가 하고싶어하는 말이었는지는 너무 궁금했다. 그래서인지 1살인 여동생이 하는말을 알아듣고싶어져서 아가들과 대화할 수 있는 번역기도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면 원하는걸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서 내가 해줄 수 있으면 좋을거같다.</p><p>번역기는 정말이지 여행 필수품이자 우리가 공부하는데도 꼭 필요한 필수품인거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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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3: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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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이버대학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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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대학교에가서 직접 수업을 들어야 했었는데 지금은 대학교를 가지않고도 인터넷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어서 공부를 집에서도 편하게 할 수 있고 나이가 많거나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사람들이 쉽게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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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5: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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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간펜 화상수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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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에서 빨간펜으로 공부도 하고 선생님과 화상으로 수업을 했던 것이 기억난다.</p><p><br/></p><p>예전에는 선생님을 직접 만나거나 학원을 가서 공부를 배웠다면 이제는 태블릿을 통해서 수업을 하고 화상으로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공부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p><p><br/></p><p>빨간펜은 AI로 내가 공부에 필요한것 부족한 부분을 찾아내어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 있는데 신기했다. 빨간펜에서 내이름을 불러주며 AI 선생님(마이쌤)과도 간단한 대화도 할 수 있고 안전이나 학습진도에 관해서 알려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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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5:3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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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윤아🫶 공중전화➡️휴대전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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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휴대폰이 세상에 등장하기 전, 우리의 유일한 통신수단은 공중전화였다. 전화가 필요한 순간에는 항상 공중전화 부스를 찾아 헤매며 전화를 걸어야 했을 뿐 아니라, 행여나 약속시간에 늦거나 참석하지 못하게 될 때면 자주 엇갈리기 일쑤였다.</p><p><br></p><p>현재는 스마트폰이 주로 사용되며,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지하고 있어 필요시 언제든지 연락을 할 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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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8: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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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이현)tv</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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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할머니가 어렸을 때 tv가 있는 집이 드물었다.  그래서 이웃 사람들이 tv 있는 집에 모여 같이 보았다고 한다. tv가 지금처럼 색이 아니라 흑백이었다. 옛날에는 tv가 바보상자라고 불리기도 했다. 지금은 tv가 없는 집이 거의 없고 tv가 두세게 정도 있는 집도 있다. 지금은 색깔도 화려하고 tv도 크기가 다양하다. 핸드폰으로도 tv를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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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8: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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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빈)태블릿</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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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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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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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지(소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5327003</link>
         <description><![CDATA[<p>지금은 휴대폰이 대부분 각 가정마다 있습니다. 하지만 옛날에는 집전화 또는 우편으로 서로의 안부를 주고 받았습니다.</p><p>예를 들어 지금은 할머니 할이버지가 보고 싶으면 전화나 영상통화를 합니다. 그러나 옛날에는 편지로 안부를 전하고 소식을 전하였다고 합니다. 전화 요금이 비쌌고 집전화도 보급률이 낮았기 때문에 친구와의 안부는 우편으로 주고 받는 것이 당연했습니다.</p><p><br></p><p>그러나 요즘은 카톡과 같은 메신저 앱을 통해 손쉽게 친구와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p><p><br></p><p>편지는 손으로 직접 한 자 한 자 마음을 담아 꾹꾹 눌러썼기 때문에 생각을 많이 하고 썼다고 합니다. 하지만 인터넷 메신저는 무료이기 때문에 너무나 쉽게 말을 하게 됩니다. 편리하기도 하지만 쉽다는 것이 한 편으로는 말 실수를 만들기도 합니다.</p><p><br></p><p>우편으로 안부를 주고 받을 때 보다 분명 더 편리해진 것은 맞지만, 서로를 생각하며 글씨를 써내려가며 편지를 주고 받던 시절이 친구에 대해 더욱 존중하고 배려할 수 있던 의사소통 방법이 아니었을까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p><p><br></p><p>요즘은 편지를 쓰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현재 우체국에서는 따로 우표를 발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다양한 그림과 사진의 우표가 발행되었고 이것을 모으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합니다.</p><p><br></p><p>요즘은 그냥 요금 스티커 같은 우표을 붙여준다고 합니다.</p><p><br></p><p>편지에 붙은 우표를 모으는 것이 사람들의 취미였다고 하는데요, 예쁜 사진이나 그림의 우표를 저도 모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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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1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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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윤아💕 간편결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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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예전에는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했었는데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결제 시스템의 변화로 간단한 방식의 결제를 지원하는 시스템인 <strong>간편결제</strong>가 많이 사용된다.</p><p><br></p><p>온라인에서 신용카드보다 간편한 결제과정과 온라인 결제시 카드 정보를 일일히 기입하지 않고 그냥 간편결제 서비스의 <strong>비밀번호</strong>만 누르면 된다. 오프라인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간단히 인증을 마치고 결제하는 시스템이다.</p><p><br></p><p>수많은 보안 프로그램을 통과해야만 결제가 가능한데 불필요한 과정을 생략하고 사전 인증 등을 통해 절차를 간소화해서 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내놓은 서비스다.</p><p>간편결제 서비스를 보면 카드 등록 뿐만 아니라 계좌연결이라는 기능도 있다.</p><p><br></p><p>대표적인 간편결제에는 삼성페이,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QR코드 결제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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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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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아라7번 제목:삐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5328803</link>
         <description><![CDATA[<p>지금과 달리 옛날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p><p>삐삐를 사용했다. </p><p>삐삐는 사각형 모양이다. 다른사람 전화번호</p><p>옆에 숫자로 글 표시를 했다. 사랑해는 486</p><p>이고 빨리빨리는 8282등등이다.</p><p>지금은 시대가 발전돼서 스마트폰 으로</p><p>게임, 사진, 전화 등을 할수있고 이름을 </p><p>쓰거나 이모티콘을 사용해서 누군지도</p><p>알수있고 예쁘게 꾸밀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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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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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규빈)줌프로그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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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몸이 아프거나 멀리 출장을 갔을때 전화통화만 가능했지만 요즘은 장소나 시간에 관여 받지않고 언제든지 회의나 미팅,회사의 면접등이 가능해졌다. 또한 시험도 직접 가지않고 집에서 줌으로 조용하고 편하게 시험을 치를수 있게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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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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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터넷 장보기(소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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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금 어머니들은 인터넷으로 장을 봅니다. 저희 어머니도 밤 11시 까지 식료품을 주문하여, 다음날 아침 7시 까지 오는 마켓 배송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p><p> 하지만, 옛날 어머니들은 직접 시장에가서 식료품을 구입했다고 합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소풍가기 전 날 밤11시 까지 인터넷으로  도시락 재료를 구입하십니다. 만약 지금도 인터넷 마켓이 발달하지 않았다면 옛날 어머니들 처럼 소풍가기 전 날 직접 장을 보셨을 겁니다. 이처럼 인터넷의 발달이 우리 가정에도 큰 변화를 주고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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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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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규빈)핸드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53349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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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09: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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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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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결재(전자 서명)[소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5345784</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결재(서명)를 받기 위해서는 직접 만나서 결재를 받아야 했다.</p><p>하지만 요즘은 전자 결재를 이용 한다고 한다.</p><p><br/></p><p>요즘은 전자결재 덕분에 결재 받을 사람이 어디에 있든 결재를 받을수 있다.</p><p><br/></p><p>수기 결재에 단점은 결재 받을 사람이 멀리 있을 땐 갤재를 받지 못 했다고 합니다.</p><p><br/></p><p>실제로 저희 아버지가 젊으셨을 때 회사에 결재 받을게 있었는데,  결재 받을 사람이 휴가를 가서 결재를 못 받았다고 합니다.</p><p><br/></p><p>이로 인해 프로젝트를 진행 하지 못해 금전적 손해를 봤다고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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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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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소운) e알리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5350868</link>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통신문, 알림장 등을 직접 종이로 전달했다고 한다. </p><p><br></p><p>그래서 집에 알림장을 두고 오거나, 가정 통신문을 잃어버리는 경우, 사인 받아 회신해야하는 통신문을 두고오는 경우 등</p><p>학교와 가정 간의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p><p><br></p><p>실제로 부모님 사인을 받아오는 가정 통신문을 깜빡해서 하교 후 집에가서 다시 학교에 제출했던 경우도 있었다고 한다.</p><p><br></p><p>엄마 친구의 경우에는 친구 엄마가 소풍날짜를 제대로 안내받지 못해서 도시락을 싸오지 않은 친구도 있었다고 한다.</p><p><br></p><p>하지만 요즘은 E알리미로 가정 통신문을 보낸다. 그래서 쉽고 빠르게 학교 소식을 전달 받는다. 또 한 부모님 사인등을 바로 받을 수 있어 다시 집에가서 사인 받아오는 경우가 없어졌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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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0: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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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서우) 로봇 청소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12240_/utqi4vr541u2we42/wish/3035388243</link>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사람이 직접 빗자루를 이용해 청소를 하였지만 오늘날에는 Ai기능이 발전해서 로봇 청소기가 사람을 대신하여 자동으로 청소를 해주기 때문에 많은 주부들의 청소시간과 편리함을 주어 인기가 많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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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2: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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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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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우) 아이 알리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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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부모가 자녀가 학교에 도착했는지 알 수 없었는데 오늘날은 아이 알리미를 통해 자녀가 몇시에 학교에 도착 했는지 자세하게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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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2: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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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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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우) 보안 시스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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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는 경비 업체가 따로 없어서 보안이 철저하지 못했지만 요즘은 다양한 보안 업체가 생겨나서 더욱 안전하게 회사의 중요한 부분들을 지켜줄수 있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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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2: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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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리)전자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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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책이 종이로만 되어있어서 책을 사거나 빌려야 볼 수 있었지만 지금은 전자책으로 발행되어 핸드폰, 컴퓨터등 기기를 이용해서 책을 볼 수 있습니다. </p><p><br></p><p>—————</p><p>전자책</p><p><br></p><p>전자책이란 종이 대신 디지털 파일로 글을 읽는 차세대 서적．e북(e-book)이라고도 한다.<br><br>기존의 종이책 대신 인터넷의 표준언어인 HTML과 XML을 응용해 만든 디지털화된 책을 자신의 PC나 전용단말기에서 뷰어(Viewer)를 이용해 습득하는 것으로 최첨단 정보통신기술이 낳은 디지털콘텐츠 서비스의 한 형태이다.<br><br>전자책은 출판사 입장에서 볼 때 제작비와 유통비를 절약할 수 있고, 재고에 대한 부담이 적으며 절품된 책도 언제든지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책의 손상 위험이 적으며 책 내용에 대한 update도 용이하다.<br><br>최초의 전자책 단말기는 1998년 10월말 실리콘밸리 팰로앨토 소재의 벤처기업 누보미디어가 선보인 「로켓 e북(Rocket eBook)」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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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3: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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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하리)학습자료의 다양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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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전에는 학교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구하기 어려웠지만 지금은 tv나 컴퓨터를 활용해 다양한 자료를 보고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p><p>그래서 요즘 학교에는TV나 컴퓨터로 수업을하거나 설명등 여러가지활동을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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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4: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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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현지)핸드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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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 발명된 전화기는 말을 하는 송화기 부분과 소리를 듣는 수화기 부분이 떨어져 있고,교환원이 연걸해 주었데요.할머니 어렸을 땐 다이얼 전화기를 썼는데 교환원이 없이 직접 전화기의 번호판을 돌려 사용하는 전화기 였데요.그 시절에는 집집마다 전화기가 있지 않았데요.생활이 좀 넉넉해야지만 전화기를 살수 있었데요.그래서 옆집과 전화번호를 공유하고 있다가 급한 일이 생겼을 때 전달해 주거나 통화를 하도록 알려주었데요.</p><p>지금은 집집마다 일반전화기가 많이 사라지고 스마트폰을 많이 쓰고 있어요.휴대전화 기능에 인터넷 통신기능이 합쳐져 있어 아주 편리해 졌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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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4: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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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현지)태블릿PC</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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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날 교실도 스마트하게 변하고 있어요.</p><p>칠판에 분필로 글을 쓰던 방식이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보여줄수 있는 전자칠판과 테블릿PC를 이용새 디지털교과서나 교육용 콘텐츠를 통해 학습할수도 있어요.</p><p>머지않아 교과서 없이 수업하는 날이 오겠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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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4: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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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현지) 화상회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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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회사에서는 한사람 또는 여러사람과 동시에 대화를 하거나 파일을 주고 받으며 원격 대화(채팅)을 한데요.우리가 스마트폰으로 메세지를 주고받거나 페이스톡으로 얼굴을 보고 대화하는 것 처럼요.그래서 코로나19 시대에서도 직접 만나지 않아도 채팅이나 화상통화를 통해 회의를 하고 업무지시나 전달을 받으며 회사일을 할수 있었던 거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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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4: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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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승우]스마트홈(IO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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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스마트 홈이란 무엇인가요?</strong></p><p>&nbsp;</p><p>스마트 홈이란 스마트 장치 및 가전 제품을 집에서 사용하는 WiFi에 연결하여 서로 통신하도록 하고, 하나의 앱 또는 음성 비서 등으로 모든 스마트 홈 장치가 생태계처럼 동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p><p>&nbsp;</p><p><strong>간단하게 설정/제어하는 홈 네트워크</strong></p><p>&nbsp;</p><p><strong>1. 손쉽게 시작하는 스마트 홈</strong></p><p>허브와 여러 부속품이 포함된 복잡하고 머리 아픈 설정 방법으로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WiFi에만 연결이 되어 있으면 스마트 장치 설정을 간단하게 마칠 수 있습니다.</p><p>&nbsp;</p><p><strong>2. 어디서나 관리/제어가 가능한 스마트 홈</strong></p><p>휴대폰에서 탭 한 번만으로 언제 어디서나 연결된 장치를 바로 끄고 켤 수 있습니다. 거실에서 일어날 필요 없이 침대 옆 램프를 켜거나, 더운 여름 날 미리 원격으로 에어컨을 켜서 집에 도착했을 때 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끽할 수도 있습니다.</p><p>&nbsp;</p><p><strong>3. 음성 명령으로 제어하는 스마트 홈</strong></p><p>Google Assistant 또는 Amazon Alexa를 &nbs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tp-link.com/kr/home-networking/smart-plug/">스마트 플러그</a>에 페어링하여 음성 명령으로 스마트 홈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음성 명령을 통해 게임방의 조명을 파란색으로 바꾸고, 커피메이커가 아침에 자동으로 켜지도록 스케줄을 실행하고, Alexa/Google 디스플레이가 아기 방을 보여주도록 제어합니다.</p><p><br></p><p><strong>4. 스마트 액션으로 자동화하는 스마트 홈</strong></p><p>스마트 액션은 반복적인 일상을 자동화하여 편리한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합니다. 스마트 액션을 한 번 설정하기만 하면 눈을 뜬 순간부터 잠이 드는 순간까지 모든 것이 자동화되어 번거로움을 줄입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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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15: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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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건호)온라인 게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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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옛날에 엄마, 아빠 시절에는 학교 가는 문방구 앞에서 오락기로 게임을 하곤햇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간단하게 핸드폰으로 여러 게임을 할수 있어 편리해졌지만 핸드폰 중독등의 여러 문제가 생겨 게임을하는데 있어서 오랜시간 핸드폰을 하는것은 주의해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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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3 23: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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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선호출기의 등장(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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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전화기만 있던게 연락이 편해지고</p><p>빠르게 되었다. 숫자 암호를 이용해</p><p>간단한 대화도 가능했다.</p><p>영원히 사랑해(012 486), </p><p>빨리빨리(8282)등등.</p><p>아쉬운점은 기술의 발전에따라</p><p>사람들이 기억하려고 노력하지 않는</p><p>것이다. 예를 들면 무선호출기에 번호를</p><p>잘 기억했으나 휴대폰을 쓰고있는 지금은</p><p>기억하지 않으려고한다.</p><p>왜냐하면 기억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니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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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12:5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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