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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고쳐쓰기 by 홍진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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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 
138~147</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0 04: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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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오(고양이카페)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68577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br>“엄마 우리 어디가?” 내가 엄마에게 물어봤다.<br>“응~우리 고양이카페” 엄마가 나에게 알려주었다.<br>“진짜? 빨리 가자!!!” 내가 신나 말했다.<br>우리가족 다같이 마오라는 고양이 카페를 갈려고&nbsp;<br>차를 타고 홍대로 갔다.원래 마오와 고양이,미어캣 등등…<br>여러동물이 있는 이 두곳중 어딜갈까 했는데&nbsp;<br>난 VR을 하고 싶어서 마오로 갔다.<br>“애들아 도착했다”아빠가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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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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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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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처음&gt;오늘 학교에서 운동회를 했다.<br>별 기대 안 했다.<br>역시 달리기는 졌다.<br>&lt;중간&gt;제기 차기에 혼신의 힘을 다했다.<br>역쉬~~~노력은 절대 NO 배신한다.<br>&lt;즉!!!! 일등 했단 것이다.&gt;<br>&lt;끝&gt;그 다음 날에 미니 올림픽을 했다.<br>나는 배구에서 1등 했다.<br>"와 대박이다. 역쉬 나는 천재야!!!!"<br>하지만.... " 그다음 판에 졌다. 역시 운이 좋았던 것 같다.<br>배구는 운이었나 보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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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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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 말 한마디.</title>
         <author>ts40301</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691761</link>
         <description><![CDATA[<div>"넌 그거 못해."&nbsp;<br>친구의 말 한마디에 기분이 안 좋아졌다. 애써 웃어 넘기려 했지만 그래도 마음은 안 좋았다. 결국에는 참던 마음도 터져버렸다.<br>&nbsp;-  나는 말했다.&nbsp; &nbsp; &nbsp; &nbsp; &nbsp;<br>"나 너가 한 말에 조금 기분 나빴어."<br>친구도 말하였다.<br>"어? 어. 미안."<br>힘들게 꺼낸 이야기였는데 건성으로 대답하는 친구의 모습에 화가 났고, 결국에는 사소한 말다툼을 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여서 나와 친구 모두 상대방의 입장을&nbsp; 이해하지 못했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로 큰일은 아닌 것 같다.<br>-  막상 화를 내고 나니 할 말이 없었다.&nbsp;<br>"...."<br>결국 친구가 먼저 말을 꺼냈다.<br>"아무 생각 없이 말한 말인데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br>"나도 너 생각 안하고 막 화내서 미안해"&nbsp;<br>나도 사과하였다.<br>우리는 언제 싸웠냐는 듯 재미있게 놀고 헤어졌다. 친구와 싸우는 일이 많이 있지 않아서 예전에 있었던 일인데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는다.<br>-&nbsp; &nbsp;&nbsp;말 한마디에 한 순간 기분이 바뀐다는 것은 정말 신기한 것 같다. 앞으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며 말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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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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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ts406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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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와~! 아버지, 빨리가요!"<br>&nbsp; &nbsp;아버지께 할아버지 댁에 빨리 가자고 재촉했다. 추석이기 때문이다. 사실 나에게 추석은 사촌 동생들 보는 날이다. 사촌동생들이 얼마나 컸을지 궁금했다.<br>"누가 같은 피 아니랄까봐......"<br>어머니께서 말씀하셨다.<br>"아니 그게 아니라........."<br>반박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br>&nbsp; &nbsp;할아버지 댁에 도착해 사촌동생들과 놀다가 저녁에 제사를 지냈는데 너무 조용해 웃음이 터졌다.<br>"키득키득키득킥킼키킼킼~."<br>실례되는 행동이어서 너무 창피했다. 근데 계속 웃음이 나왔다. 제사가 끝나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br>"아버지도 어릴 때 많이 웃었어........"<br>아버지 말씀에 정말 위로가 됐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다짐했다.<br>&nbsp; &nbsp;그렇게 추석이 끝나고 친척들과 떨어져야했다. 하지만 너무 아쉬웠다. 설날이 빨리오길 기도하며 살아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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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3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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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695419</link>
         <description><![CDATA[<div>“오예 신난다 엄마,아빠 빨리가자!”내가 말했다.<br>들어가자 마자 고양이 간식을 받았다.<br>“엄마 나 간식 2개 좀 줘”내가 말했다.<br>“그래 여기” 엄마가 말했다.<br>마오는 3층 4층으로만 이루어져 있었다.<br>3층엔 닌텐도 등 여러게임<br>4층엔 보드게임 및 VR이 있었다.<br>난 고양이 간식을 들고 1개는 3층 고양이들&nbsp;<br>또 다른 1개는 4층 고양이들에게 줬다.<br>“고양이들아 ~ 간식먹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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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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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핑크색 솜사탕 (처음)</title>
         <author>ts2150658</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696411</link>
         <description><![CDATA[<div>"꼭 가야되요?ㅠㅠ 힘들것 같은데....."<br>&nbsp;"괜찮을거야 그때는 자전거길로가서 그래 지금가는길은 10 밖에 않걸려!" 아빠께서 말씀하셨다&nbsp;<br>11시가되자 나는 밥을다먹고 밀린숙제도 다 끝내고 줌비도 (모두다 엄마 빼고)다하고 엄마께서 줌비를 11시 20분쯤에 다하고 우리는 출발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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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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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701673</link>
         <description><![CDATA[<div>난 레몬 에이드를 마시고 VR을 하고 고양이들을 보니<br>시간이 다 되어 가야했다.<br>“애들아 가자~” 엄마가 말했다.<br>“힝..ㅠ 네”내가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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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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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맑음 수목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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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루하다..........공휴일날 놀러가다니....휴일뗀 집에서 뒹굴어야 된다.예전에는 바다를 2군데나갔고 ....하여간 이번 목적지는 물맑음 수목원이다.신기하게도 그곳에는 물이 흐르는 니무가있었다. 다음으로는 죽는 계단이 있었다. 엄청 아찔 했다. 그리고 또 놀이터에 갔다. 외나무 다리때문에 무지 재미있었다. 떨어지면 죽는 느낌 이였다.짧게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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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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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오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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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 우리 어디가?” 내가 엄맘에 물어봤다.<br>“응~우리 고양이카페” 엄마께서 나에게 알려주셨다.<br>“진짜? 빨리 가자!!!” 내가 신나 말했다.<br>우리가족 다같이 마오라는 고양이 카페를 갈려고&nbsp;<br>차를 타고 홍대로 갔다.원래 마오와 고양이,미어캣 등등…<br>여러동물이 있는 이 두곳중 어딜갈까 했는데&nbsp;<br>난 VR을 하고 싶어서 마오로 갔다.<br>“애들아 도착했다”아빠가 말씀하셨다.<br>“오예 신난다 엄마,아빠 빨리가자!”내가 말했다.<br>들어가자 마자 고양이 간식을 받았다.<br>“엄마 나 간식 2개 좀 줘”내가 말했다.<br>“그래 여기” 엄마가 말씀하셨다.<br>마오는 3층 4층으로만 이루어져 있었다.<br>3층엔 닌텐도 등 여러게임<br>4층엔 보드게임 및 VR이 있었다.<br>난 고양이 간식을 들고 1개는 3층 고양이들&nbsp;<br>또 다른 1개는 4층 고양이들에게 줬다.<br>“고양이들아 ~ 간식먹자”<br>난 레몬 에이드를 마시고 VR을 하고 고양이들을 보니<br>시간이 다 되어 가야했다.<br>“애들아 가자~” 엄마가 말쌈하셨다.<br>“힝..ㅠ 네”내가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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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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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제사 안지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719536</link>
         <description><![CDATA[<div>"내일 아침 일찍 출발 할거니까 빨리 자."라고 아버지께서 말씀하셨다.<br>&nbsp;"네"라고 오빠와 내가 말했다.<br>&nbsp;다음날 아침,비몽사몽 눈을 비비며 깼다.조금 짜증났다.<br>7시라 많이 이른편은 아니었지만,휴일 평소 기상시간에 비하면 많이 이른 편이었다.<br>&nbsp;졸리지만 어찌저찌 일어나서 짐을 싸고 차에 탔다.졸리긴 했지만 잠은 안왔다.<br>&nbsp;할머니 집에 도착하고,나는 태블릿으로 넷플릭스를 보며 놀았다.<br>&nbsp;오빠는 졸렸는지 잠을잤다.그러다가 점심을 먹고 다 치운 후, 고모,큰엄마 할머니께서 용돈을 주셨다.행복했다.<br>&nbsp;오빠는 밥 먹을 때와 용돈 받을때만 잠깐 일어났다 다시 자기 시작했다.곧 사촌언니네는 갔고,이어 사촌오빠네도 갔다.<br>&nbsp;좀 이따가 우리가족은 할머니와 함께 저녁을 먹고,오빠가 가고싶어해서 슬슬 집으로 갔다.피곤했지만 오랫만에 사촌들도 만나고<br>&nbsp;용돈도 받아 아주 즐거운 하루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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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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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랑 논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723491</link>
         <description><![CDATA[<div>"놀이터로 와!"채*가 말해주었다.<br>너무 추워 놀이터로 뛰어갔다.<br>몇몇애들 말고는 이미 다 도착해있었다.<br>도착한 애들끼리 이야기를하다가 친구들이 도착해 편의점에 들려<br>이것저것 사와서 운동장(?)같은 곳에서 피구를하며 놀았다.<br>"던져 던저!!"친구들에 목소리가 들였다.<br>"여기여기!"일저리 공이 날라다녓다.<br>게임을할수록 게임 룰이 아상해졋다.<br>한참을 더 놀다가 해어질 시간이되어<br>아쉬워도 다음에 또 놀기로하고 각자에 집으로 같다.<br>(마지막 줄이 전체적인 글과 맞지않다는 주현이 의견을<br>보고 마지막줄을 고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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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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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탈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72382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구들이랑 방탈출을했다.나는 좌물쇠를 여는방법에배었다&nbsp;<br><br>나는 방에들어갔다 1문제는 신문지에서 답을찾기었다&nbsp; 2번째는 아주 무시무시한 B1으로갔다 노래소리도이상했다 귀신의집에 온것같았다 나는3번째의문제로갔다 근데 문이안려었다 그래서인터폰으로 문이 안려린다고했다 근데!!!사람이안오고 드론이왔다 문이안려린 까닭은 스위치가 위에있었다.그러나 3번째에서는 피,귀신같으게있었다 나는친구들이랑3번째 문제에서 벌벌 떨었다&nbsp; 근데 친구가 인터폰을드니 전화을했다 그래서살려주세요라고했다<br>처음에는 개가 야 하나도 안무섭다고했다.그래서 사람이오고 탈출하게된것이다.좀 만있었으면 방에서 사진을달수있었는데 너무아쉬었다.근데 나도 너무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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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4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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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코로나 백신 모더나2차</title>
         <author>ts40530</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7259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제 열난다.."<br>&nbsp; 아버지께서 말슴하셨다.아버지는 코로나 백신을 맞고 부작용 때문에 누어게셨다.나는 걱정되었다.어머니는 3월에 az백신을 맞으셨다.어버니는 1차 떄 부작용이 있었고 2차 떄는 아무런 부작용이 없었던 것 같다.하지만 아버지는 모더나 1차 떄 가슴이 아프고 2차 떄 열나고 몸이 힘들었다.나는 백신의 안전성이 궁금해졌다.내년 1월 초에 내가 화이자 백신을 맞을 수 있는데 부작용이 걱정되서 코로나 백신 접종이 두려워졌다.<br>&nbsp;"아버지 괜찮으세요??"<br>&nbsp;아버지는 열이 나고 몸살이 났다고 했다.<br>&nbsp;한편 동생은 그떄 자전거 타고 있었다.<br>&nbsp;1~2시간이 지난 후 동생과 어머니가 들어오셨다.동생은 아버지한테 가서 괜찮아요?라고 물었다.아버지는 열이 조금 내렸지만 힘들어라고 맗셨다.<br>&nbsp;다음날 아버지는 괜찮아지셨고 나와 동생은 백신의 안전성 떄문에 코로나 백신 접종이 두려워졌다.나이가 많을 수록 부작용이 적다는 걸 알았다.(할머니께서 화이자 접종하고 1,2차 둘다 아무런 증상 없으셨음)<br>&nbsp; 나는 이일 이유로 화이자,모더나 백신의 안전성과 부스터샷의 안전성의 대해 관심을 갖게 됬다. 나도 언젠가는 맞게 될거고 엄마가 간호사셔서 부스터샷을 맞으실지도 모르기 떄문이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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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4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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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운데</title>
         <author>ts2150658</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726423</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가는 곳은 올공, 우리 가족은 핑크뮬리를 보러가는 거 였다.<br>나는 생각 없이 가족을 따라가는 데&nbsp;<br>"헉억 벌서 다왔어요???!?!??" &nbsp;<br>"응! "&nbsp;<br>그러다 갑자기 '쿵 ' 소리가나서 나, 아빠, 동생 은 뒤를 돌아 보았더니 엄마께서 넘어 저었다<br>엄마가 주차 금지 라고 써있는 것에 넘어 지셨다.<br>"엄마 괜찮아요???!?!!!"<br>"응 엄마 괜찮아 ,우리 빨리가서 쉬자!"<br>"네"<br>우리 가족은 핑크뮬리가 있는 곳에 도착하고 난 "까ㅏ아아아아아아!!! 너무 예쁘잖앙ㅇㅇㅇㅇ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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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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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고단했던 설악산 등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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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흐~암"&nbsp; "띠리리리 띠리리리" &nbsp;<br>내방에 알람소리가 울렸다.&nbsp; 나는 오늘이 설악산가는 날 이라는 것이 생각났다. 게다가 친구네랑 같이 가는거여서 더 설레였다. 엄마,아빠가 아직 안일어나셔서 내가 엄마,아빠께&nbsp;<br>"엄마,아빠 일어나세요!!!"&nbsp;<br>라고 소리를 쳤다. 내가 방에 들어가서 준비를 하고 나오니 까&nbsp; 엄마,아빠께서도 준비를 다 하시고 짐을 챙기고 계셨다. 준비를 다 하고 차로 갔다. 설악산이 속초에 있어서 꽤 많이 달려야 할 것 같았다. 내가 엄마께&nbsp;<br>"언제 도착해요?"&nbsp;<br>라고 여쭤보니 엄마께서는&nbsp;<br>"8시쯤 도착해."&nbsp;<br>라고 말씀하셨다. 그때 시간이 5시 30분이여서 한참 가야했다. 그래서 나는 그냥 차 안에서 신나게 자기로 했다.&nbsp;<br>" 쿨~쿨 흐아암~!"<br>&nbsp; &nbsp; &nbsp; 언제 왔는지도 모르게 차가 아주 조용이 달렸나보다. 내가 1시간쯤 잔줄 알았는데, 어느새 다 도착했다고 하셨기 때문이다.<br>우리가족은 차에서 내려 친구네를 만났다. 그리고 바로 설악산으로 올라갔다. 처음에는 시멘트길이여서 편했는데 올라가다 보니 그냥 돌길이였다. 중간에 쉬기도 하면서 울산바위에 도착했다. "헥 헤엑!! 진짜 힘들다~!"<br>한 10분쯤 쉬고 나서 흔들바위에 도착했다. 울산바위보다 더 힘들었다. 그래서 쉼터에서 쉬었다 가는걸로 했다. 하지만 우리는 결코 쉬지못했다. 왜냐하면 바람이 심해도 너무 심하게 불었기 때문이다.&nbsp; 갑자기 불어온 바람때문에 난간옆으로 떨어질 뻔했다. 좀 멈취주면 좋겠는데 인정사정 없이 계속 불었다. 바람에 날라가겠다는 생각을 막 하고 있었는데 옆에서 "악!!" 하는 소리가 들렸다. 옆을 보니까 친구 모자가 저 멀리 날아가고 있었다. 그때 바람이 멈췄다. 모두 모자가 사라진 자리를 보고 있는데, 친구아빠께서 밑으로 내려가셨다. 그리고 잠시후 친구의 모자를 갔고 올라오셨다.&nbsp;<br>"어떤 분이 주워주셨어. 갑자기 모자가 날라왔다고.."<br>우리는 바람이 더 불기 전에 올라갔다. 겨우겨우 정상근처에 갔는데, 갑자기 친구네 가족이 내려가겠다고 했다.&nbsp;<br>"너무 힘들어서 그냥 내려갈게."&nbsp;<br>그리고 우리가족만 올가갔다. 정상에 올라갔지만 거기도 바람이 너무 불었다. 그래서 사진만 몇장찍고 내려왔다. 하도 힘들었기 때문이다. 내려올때 친구네 가족을 만났다.&nbsp;<br>다시 산을 내려왔을때 다리가 풀려서 걸을 힘이 없었다. 우리는 근처 카페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주차장으로 갔다.&nbsp;<br>"피곤해..!"<br>&nbsp; &nbsp; &nbsp;집으로 오는 도중 우리가족 모두 힘들었었지만 엄마는 운전을 하셔야 해서 쉬지를 못하셨다. 그래도 집에와서 편안히 쉬었다. 무척 힘들고 고단했지만 나름 의미있는 시간이였다.&nbsp;<br>물론 그 다음날에&nbsp; 부모님은 소금에 절인 배추같은 상태가 되셨지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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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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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stosung507</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729455</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가 아니라 그냥 체육하는거 같아!"<br>엄마에게 불만을 이야기 했다.<br>"그래도 하는거잖아. 그게 어디야."<br>"그래도...."<br>기분이 안 좋았지만 방에 들어가 잠을 잤다.<br>"벌써 아침이네."<br>그런데 뭔가 설레는 기분이 들었다.<br>학교에 등교를 하고 체육대회 시간이 되었다.<br>먼저 달리기를 시작했다. 달리기가 끝나고 제기차기를 했다.<br>너무 잘 되지 않아서 계속해서 연습을 했다.<br>연습이 아닌 선생님께서 검사를 하러 와주셨을 때에는 2개를 했다. 연습 할때 거의 1개만 하고 2개는 잘 되지 않았는데 2개를 해 너무 놀라웠다.<br>제기차기까지 끝냈을 때에는 허무했지만 그래도 웃음꽃이 피었다.<br>코로나19때문에 제대로 된 체육대회는 아니였지만 나름 즐거운 체육대회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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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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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s215065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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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족은 김밥 먹고 날이 좀 추워서 핫초코 마시고 집에와서 사진들을 보는데......&nbsp;<br>"으으으 괜히봤나? 솜사탕 먹고 싶당ㅇㅇ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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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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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할머니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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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외할머니집에 갔다<br>할머니집에서 게임만 했다.<br>엄마가 말한다<br>"게임 그만해!!"<br>"아..~10분만.."<br>10분이 지났다<br>엄마가 다시 말한다<br>"야!!이제 게임 꺼!!"<br>"아 진짜 이판만 할게 얼마 안남았단 말이야.."<br>5분이 지나자 엄마가 방으로 들어왔다<br>하지만 나는 자고 있었다<br>엄마가 혼잣말을 한다&nbsp;<br>"이놈의 자식 또 자네.."<br>엄마가 나간다<br>'사실 안자고 있었지롱~'<br>엄마가 나가자마자 다시 게임을 하고 잠을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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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5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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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743286</link>
         <description><![CDATA[<div>"하아아아암"<br>아침에 일어났다.시간을보니 6시였다.아직 아무도 알어나지 않아서 만화책을 보다가 배가고파서 엄마,아빠를 깨웠다.아침밥을 다먹고 할아버지 집에갈 준비를 했다.그리고 12시에 점심밥을 먹고 기차를 탔다.기차를2시간 정도 타고 무산에 왔다.부산에서는 사촌이 차를 태워 주었다.<br>그리고 할아버지 집에 도착했다.나는 할아버지께 인사를 드리고 힘들어서 쉬고 있었는데 아빠가 네발 오토바이를 타고 계셨다.재밋을 꺼 같아서 타도 되냐고 물어 봤다. 그래서 아빠가 타도 된다고 하셨다 조종 방법은 쉬웠다<br>.나는 계속 마당에서만 타다가 익숙해 져서 밖에 나가서 탔다.타고 다시 돌아 왔을 때 동생이 자시도 타겠다고 해서 마당에서 동 생이랑 돌아가 면서 탔다.재밋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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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0: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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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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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집에 가기전 아버지가 "머리카락 자르고가자" 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나는 할머니집에 빨리 가고 싶어서 "싫어요" 라고 말했다 하지만 결굴 머리를 자르러 갔다 다 자르고 할머니집에 누나,나,아버지,어머니 4명이 출발했다 1시간 뒤 저녁9시쯤 도착햇다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인사를한뒤 피곤해서 바로 잠을잤다 다음날 일어나 보니 오전 7시 제사상이 다 차려졋다 아쉽게도 친척들을 코로나 때문에  별로 못오셨다 제사를 다 하고 밥을먹기전 사촌누나가 "안녕" 이라고 했다 나도 "그래 안녕"  이라고 말했다 사촌누나들은 나와 나이차이가 많이 난다 그후 밥을먹고 친척들은 가고 우리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얘기를 하고 간식을먹고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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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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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 받은 생일선물</title>
         <author>ts40430</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277548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아빠께서 오셨다. 아빠께서는 오시자마자 어딜 가자고 하셨다. 나는 궁금해 차에 타서 아빠께 여쭈어보았다. 아빠께서 말씀하셨다.<br>&nbsp;"네 생일선물 사러."<br>&nbsp;생각해보니 내 생일에 아빠께서 없으시다. 나는 전부터 찜해놓은 선물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내가 그토록 원하던 닌텐도스위치 게임칩 '포켓몬스터 실드' 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걸 사러 하이마트에 갔다. 혹시나 했는데 있었다. 아싸! 드디어 얻었다! 나는 집에 가자마자 바로 정리하고 옷 갈아입고 해 보았다. 전에 친구 것을 빌려 쓴 적이 있어서 이어 하게 되었다. 나는 캐릭터를 키우고 배틀도 하고 끝냈다.<br>&nbsp;정말 즐거웠다. 다음 생일이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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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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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오늘신데렐라야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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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저녁에 나는 할일을 끝내지 못했다.<br>그래서 오늘 설거지를 해야한다.<br>''아~오늘도 신데렐라야~''<br>''오늘 설거지 적으니까지금해~''<br>엄마가 말했다.<br>''아~ 저녁먹고할께요.''<br>''지금하는게 났다니까?''<br>난설거지를 하려고 싱크대로 갔다.<br>''어? 진짜설거지 적네?''<br>예전에 설거지를 할때는 설거지감이 많았는데 오늘할 설거지는 적어서 기분이 들떴다.<br>''앗싸!''<br>설거지를하면서 속으로 노래를 부르다가<br>''헉!''<br>바로멈춰버렸다.<br>''어어? 설거지가 이렇게 빨리 끝난다고?''<br>설거지가 적어서 좋긴했지만 너무 빨리 끝나버려서 조금 찝찝했다.<br>'아....이런! 설거지가 익숙해졌나봐!'<br>실제로 이런생각을 했었다.<br>''........ㅋ''<br>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왔다.<br>오늘도 할일이 아직 남았다.<br>'' 어엄.. 빨리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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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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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성 백제 문화재 박물관  (처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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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저녁에 자전거를 타고 엄마와 같이 짧은시간에 산책하러 백제 문화재 박물관에 갔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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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01: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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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tosung507/utpey9qhhkbc2bsq/wish/1825569429</link>
         <description><![CDATA[<div>일어났다&nbsp;옷을사러갔다 삼십만원 넘게 쓰고 명랑핫도그 에서 통모짜를먹고나서 집에서 닭강정을 먹었다 맜있었다 집에서 핫소스를 보고 좀 쉰 다음에6시 나갔는데 추워서 집으로 다시돌아와서옷을 갈아입고 밖에나갔더니 옷을갈아 입어도 추웠다 미용실에가서 기다리면서 리바쇼를 한편 다 봤더니 내차레가 왔다 머리를 좀 짜르고 파마를 했다 2시간 반정도 걸렸다 머리를 감고 뭘 발랐다 머리당분간 조심하라고했는데 다음날 ㄳㅎ이 내머리를 잡아댕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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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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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6번 오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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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떤점에서&nbsp;제일 신이났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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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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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번오유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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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추같다는&nbsp;표현이 정말 재밌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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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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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성 백제 문화재 박물관 (가운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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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백제 시대에 있었던 백제 금동 대향로, 금관총 금관,무령왕릉, 불교 문화유산등 다양한 유물이 보관되있었고, 눈으로 감상하며 신기했다. &nbsp; 다음곳에는 몽촌역사관에 갔는데 &nbsp;문이 닫여있어서 가지도 못했다. 엄마는 '어두운 밤이되었으니 갈곳이없어서 집에돌아갈것 같다고' 말해서 집으로 돌아가는길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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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1: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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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바보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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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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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7: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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