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영어 멘토] 정은 일지 by 정다은</title>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link>
      <description>검사, 복습</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0 01:26:1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05 14:38:5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0319</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3325187</link>
         <description><![CDATA[<div>지정 검사 외에도, 계획이 밀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정해진 시간(20:00)까지 문장의 빈칸을 채워오라고 함.<br><br>어려운 부분이 있었다고 했는데 다 올바르게 적어온 걸 보니 스스로 잘 해결해낸 거 같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a6f0a9b5a38294e044edc159c3bf86a1/padlet_image_picker_file_96970092_23c6_4ba6_85b7_be3653125079.jpg" />
         <pubDate>2022-03-20 01:3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3325187</guid>
      </item>
      <item>
         <title>0320</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3326890</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 일찍 검사를 받음.(10:00) 답안지를 그대로 베낀 게 아니라 본인식으로 잘 소화해낸 거 같음. '흐름을 파악해라' 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하게 된 듯.&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479da5a937d9b8ab89fe023e64fc971f/padlet_image_picker_file_cd9fc5f8_db34_4b2c_9f6b_7cda4ae874c5.jpg" />
         <pubDate>2022-03-20 01:3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3326890</guid>
      </item>
      <item>
         <title>0322</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7215713</link>
         <description><![CDATA[<div>01. 총복습 오답<br>&nbsp;- 0321 총복습 이후, 틀렸던 문제들을 다시 풀어서 왔음. 김정은은 영어 본문에서 직접 키워드를 찾아내는 걸 좀 어려워하는 듯 싶었는데, 복습해온 걸 보니 성과가 굉장히 좋았음! 그래서 본인에게 처음과 복습 때를 비교하면 어떤 느낌이 드냐고 직접 물어봤더니, "처음엔 진짜 못했는데 복습하고 나서 다시 풀어보니까 아주 잘됨"이라는 답을 함.&nbsp;<br><br>02. 1강 복습<br>&nbsp;- 이건 시킨 적도 없는데 알아서 척척 잘해옴. 성실하네...😻 문장 빈칸 채우는 건 지정 검사와는 별개이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투자해야하는 부분인데, 답지와 조금이라도 다르면 세모 표시를 남겨놓고 원래의 답안으로 고친 점에서 김정은이 하나하나 꼼꼼하게 공부하고 있다는 걸 느꼈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bb78aa27f584b5e248602efed44f1ae1/_E1_84_8C_E1_85_A5_E1_86_BC_E1_84_8B_E1_85_B3_E1_86_AB_200322_20__200321_20_E1_84_8E_E1_85_A9_E1_86_BC_E1_84_87_E1_85_A9_E1_86_A8_E1_84_89_E1_85_B3_E1_86_B8_20_E1_84_8B_E1_85_A9_E1_84_83_E1_85_A1_E1_86_B8.pdf" />
         <pubDate>2022-03-22 10:37: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7215713</guid>
      </item>
      <item>
         <title>0322 지정 검사</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7301466</link>
         <description><![CDATA[<div>01. 화요일 지정 검사<br>&nbsp;- 1강 2번, 3번, 4번. 3강 G1, 1번<br>&nbsp;- 01-03 재검사, 03-01번 재암기<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야자 1교시 쉬는 시간에 한 번, 2교시 초반에 한 번 검사<br>&nbsp;- 두 지문 제외하고는 한 번에 통과<br>&nbsp;- 특히 03-G1이 매끄러웠음<br><br>1강 검사를 할 당시가 쉬는 시간이었기 때문에 주변이 굉장히 소란스러운 편이었음. 어떤 활동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와서 말을 거는 등 여러모로 방해요소가 많았음에도 그에 흔들리지 않고, 페이스를 잘 유지한 채로 검사를 맡았음. 주변에서 말을 그렇게 거는데도 다음 문장을 곧잘 떠올려내는 걸 보고 있자니 내가 다 신기했음.<br><br>03-01 암기가 완벽하게 되지 않아서 흐름을 조금만 잡아줬음. 처음엔 어렵고 기억이 안난다며 머리를 싸매더니 서너 번 반복시키니까 또 잘 함. 지겨울 정도로 같은 말만 했는데, 이제는 질린 티도 안 내고 뭐든 시키면 열심히 따라오는 걸 보니 마음을 단단히 먹은 듯. 김정은한테는 반복 학습의 효과가 크게 작용하는 거 같음. 복습 많이 시켜야지...👍</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2 11:3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7301466</guid>
      </item>
      <item>
         <title>0323</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8513497</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2 암기<br>&nbsp;- 암기 도중 어려운 부분이 생겼다면서 직접 찾아옴<br>&nbsp;- 어느 부분에서 이해가 안되는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확실하게 이야기함<br>&nbsp;- 아침시간 10분간 진행<br>&nbsp;- 구두로 흐름 암기<br><br>본인이 직접 공부를 해보고, 이해가 안 되는 지문은 체크해뒀다가 다시 들고 와서 설명을 요청함. 본인이 어디까지 해봤고, 어느 부분이 어떤 이유로 어려웠는지를 명확하게 얘기해줘서 문제점을 찾기가 쉬웠음. (03-02번의 소재가 까다로운 편이기도 하고, 흐름이 명확하지 않아서 어려움을 겪었을 것이라고 생각됨.)<br><br>본인이 공부해온 베이스가 있기 때문에 암기가 더 쉬웠음. 전반적으로 단어나 소재에는 익숙해져있는 상태라서, 다음 문장과의 연결이 빨랐음. 흐름을 파악하지 못하는 것이 주된 문제였기 때문에 다음 문장과 연결되는 키워드만 어느정도 짚어줬더니 본인만의 제스처까지 만들어가며 열심히 외우는 모습을 보였음.<br><br>어느 정도 암기가 다 됐다 싶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 외워보게끔 했더니, 아직 완전히 익숙한 상태는 아니라 조금 버벅이는 부분도 보였으나 흐름은 충분히 다 암기한 것 같음. 흐름을 모르는 게 아니라 흐름에 어떤 단어를 매치시켜야 좋을지에 대해 고민한다고 그런 듯.</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2 23:16: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08513497</guid>
      </item>
      <item>
         <title>0327</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17071954</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1 문장 빈칸 검사<br><br>02. 0302 문장 빈칸 검사<br><br>03. 0303 문장 빈칸 검사<br><br>04. 0304 문장 빈칸 검사<br><br><br><br>백신 맞고 아프대서... 해올 수 있는 상태라면, 할 수 있는 데까지만 해오라고 했더니 3강을 정복해버렸다. 한 글자라도 다르게 적으면 바로 긋고 고치는 게 늘 꼼꼼하다 싶다.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나한테 꼭 질문해서 물어보고, 항상 내가 시킨 것 이상을 해온다. (실제로 난 0303, 0304밖에 시키지 않았는데 혼자 8까지 질주했다.) 뭘 해야할지 방향만 짚어주면 그 뒤부터는 스스로 해보려고 노력한다는 게 정말 큰 장점. 그래서 과제? 시키기도 전에 알아서 다 해치우고 없다. 하겠다고 했으면 한 입으로 두 말하지 않는다. 아파서 못하겠다거나,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약한 소리는 일절 하지도 않는다. 멋진 의지 👍<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d6f4418ee9913bcfc23d1eac516a7f2d/C6E916F4_A89C_43DF_B754_443458BB578C.MOV" />
         <pubDate>2022-03-28 12:5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17071954</guid>
      </item>
      <item>
         <title>0327</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17080275</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5 문장 빈칸 검사<br><br>02. 0306 문장 빈칸 검사<br><br>03. 0308 문장 빈칸 검사<br><br><br>0307은 어렵다고 해서 아마도 같이 하게 될 것 같다. 0307을 끝내고 나면 김정은은 1강부터 3강까지는 모두 한 번씩 암기를 끝낸 상황. 목요일에 있을 문장 배열 전에 구두로 복습을 많이 시켜둬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f3502b9499fd349a8e3b29d55fed8a82/_E1_84_8C_E1_85_A5_E1_86_BC_E1_84_8B_E1_85_B3_E1_86_AB_200305__200306__200308_20_E1_84_80_E1_85_A5_E1_86_B7_E1_84_89_E1_85_A1.pdf" />
         <pubDate>2022-03-28 12:56: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17080275</guid>
      </item>
      <item>
         <title>0329 지정 검사</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19037189</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2 검사<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오자시간<br><br>02. 0303 검사<br>&nbsp;- 구두로 검사<br>&nbsp;- 오자시간<br>&nbsp;- 재검사<br><br>김정은은 나한테 설명을 한 번 들었다지만, 그래도 0302가 3강 중에서도 특히나 어려운 지문이기 때문에 좀 걱정을 했었음. 그러나 걱정과는 달리 거의 한번도 막히지 않고 잘 설명했으며, 심지어는 속도도 아주 빨랐음. 아직은 텍스트를 머릿속에 욱여넣는 느낌이 강하긴 하지만, 김정은은 반복적으로 학습을 했을 때의 효율이 특히나 좋은 편인데다가 꼼수를 부리지 않고 정직하게 공부하는 타입이라 복습만 지속적으로 잘 시켜주면 지금보다도 훨씬 발전할 수 있을 듯.&nbsp;<br><br>0303은 이 지문이 어떤 내용인지, 각 문장 하나하나의 내용이 뭐였는지는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들을 연결하는 데에서 어려움을 좀 느꼈던 거 같음. (아 이 사이에 뭔가 한 문장을 빠트린 것 같은데, 처럼 대략적인 구조는 다 알고 있으나 그 사이에 어떤 문장을 끼워넣어야하는지 헷갈려하는 케이스.) 그렇기에 두 번정도 다시 해보라고 시켰었는데, 두 번 다 연결이 매끄럽다는 느낌은 받지 못해서 다음 번에 다시 해오기로 함.&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29 10:0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19037189</guid>
      </item>
      <item>
         <title>0401</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6276848</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7 암기<br>&nbsp;- 흐름이 잘 이어지지 않는다고 하여 암기를 도와주기로 함<br>&nbsp;- 오자시간<br>&nbsp;- 해설지로 직접 흐름 정리해보기<br>&nbsp;- 세 줄 이상의 장문을 압축 요약하려면?<br>&nbsp;- 독해, 한 단어씩 차례대로<br>&nbsp;- what/that<br><br><br>0307은 여러 지문들 중에서도 특히나 흐름이 미약한 지문임. 그간 문장 간의 연결을 강조해왔기 때문에, 연결어가 없으면 지문 암기를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는 듯. 그래서 오늘은 0307을 통해 지문을 암기하는 또 다른 방법을 알려줬음. 이번에 가르쳐준 방법은 흐름을 중시했던 이전의 방식과는 달리 핵심 단어를 빼서 지문을 구조화하는 방법인데, 반복적인 암기가 주를 이루는 방법이라 김정은한테는 오히려 이게 더 잘 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함. (ex/자동화-노동절감기술-직장, 자동화의 집중-책임 제한-분석가-일상-소프트웨어-자동화)<br><br>그리고 김정은은 해설지보다는 내가 주는 자료로 공부를 하는 편이라, 내가 자료를 만들어주지 않는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나 싶어 직접 해설지를 요약해보라고 했음. 그랬더니 '나 지금 너무 줄줄 적고 있는 것 같다. 모든 문장이 다 중요해보인다. 어디를 줄여야할 지 모르겠다' 라며 난색을 표했음. 그래서 문장의 어느 부분에 무게를 둬야할지, 어느 부분이 날려도 좋은 부분인지에 대해서 알려줌. (요약 시 주어와 서술어에 무게를 두고, 나머지 수식이나 재진술은 모두 날려도 Ok! 다만 그 부분을 내 머릿속에서 아예 날려버리라는 게 아니고... 글로 적지만 않을 뿐, 핵심 단어를 보면 관련 내용을 떠올려낼 수 있어야함.)<br><br>오늘은 본문도 비교적 꼼꼼히 봤는데, 독해를 시켜보니 자꾸 뒤부터 해석하려는 습관을 발견했음. 아마 한국어와 영어의 어순이 다르다보니 생긴 습관같은데, 해당 방식으로 독해를 할 경우 세 줄 이상의 장문을 마주치면 대체 어디까지 뒤로 가서 읽어야할지 고민만 하다가 순식간에 정신을 잃어버릴 수도 있으므로... 습관을 교정해주기로 마음 먹음. 김정은의 펜이 문장의 뒤를 짚을 때마다 펜을 돌려서 정말 단어가 쓰여있는 순서대로, 앞에서부터 단어 하나씩 차근차근 해석하게끔 함. 하다가 모르는 단어가 생겨도 맥락으로 추론하면 되니 뒤로 훅 뛰어넘지 말고,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문장을 읽는 도중에 포기하지 말 것을 당부함.<br><br>늘 그렇듯 반복학습의 효과가 참 좋은 애라서... 문장 요약도 두세 번정도 반복해서 알려주니까, 이제는 내 도움 없이도 지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요약 정리할 수 있게 됨. 큰 무리 없이 본인의 요약본을 바탕으로 지문을 암기하기 시작함. trained라던가 offering처럼 영어를 섞어가면서 암기를 했기 때문에, 문장 배열 때 좀 더 좋은 성과를 낼 수도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br><br>What/that 구분도 시켜봤는데, 생각보다도 훨씬 잘해서 이 부분은 더 봐주지 않아도 될 것 같음.&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2 05:45: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6276848</guid>
      </item>
      <item>
         <title>0401</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6298727</link>
         <description><![CDATA[<div>01. 1강 문법<br><br>02. 04G1 복습<br><br>03. 0401 암기<br><br>원래라면 1강 문법 문제를 목요일날 풀어야했으나 시간 부족으로 하지 못해서, 4월 1일 22시 전까지 풀어오라고 함. 04G1 복습과 0401 암기는 추가적인 과제였는데도, 시간을 잘 지켜서 해왔음. 문장 빈칸도 정말 내용을 까먹거나 틀린 게 아니라, 다른 어휘를 사용했을 뿐 맥락에는 충분히 맞아서 정답이라고 표시해도 됐을 법한데... 매번 완벽을 추구하는 모습이 보기 좋음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163dcb2abc00e0a9d6de976bc1533cee/_E1_84_8C_E1_85_A5_E1_86_BC_E1_84_8B_E1_85_B3_E1_86_AB_201_E1_84_80_E1_85_A1_E1_86_BC_20_E1_84_86_E1_85_AE_E1_86_AB_E1_84_87_E1_85_A5_E1_86_B8__2004G1__200401.pdf" />
         <pubDate>2022-04-02 06:5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6298727</guid>
      </item>
      <item>
         <title>0402</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6323693</link>
         <description><![CDATA[<div>01. 문장배열 오답 복습<br>&nbsp;- 03G1<br>&nbsp;- 0304<br>&nbsp;- 0306<br>&nbsp;- 0308<br>&nbsp;- 0103<br><br>0331 총복습날 틀렸던 지문들을 복습해옴. 시간이 굉장히 단축됐음. 3분 넘도록 풀지 못한 지문도 있었고 첫 문장부터 막혀버렸던 지문도 있었는데, 그랬던 걸 모두 1분 20초 안쪽으로 풀어낸 걸 보면 엄청난 발전임. 표시해둔 걸 보니 문장 내에서 키워드를 잘 찾아냈다는 게 보임. 문장 배열은 우선 훑어보고-&gt;주제 파악해서-&gt;첫 문장 떠올린 다음-&gt;키워드를 찾아서-&gt;하나하나 연결하는 식으로 문제를 풀어야한다고 계속 이야기를 해줬었는데, 지문 번호 옆에 신뢰, 상대성 등의 단어를 적어두고 시작한 것만 봐도 무턱대고 달려든 게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음. 깔끔하게 잘 해왔음👍<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1303996a76e6ec49c7156a9a22b2d0a3/_E1_84_8C_E1_85_A5_E1_86_BC_E1_84_8B_E1_85_B3_E1_86_AB_20_E1_84_86_E1_85_AE_E1_86_AB_E1_84_8C_E1_85_A1_E1_86_BC_E1_84_87_E1_85_A2_E1_84_8B_E1_85_A7_E1_86_AF_2003G1__200304__200306__200308__200103.pdf" />
         <pubDate>2022-04-02 07:5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6323693</guid>
      </item>
      <item>
         <title>0402</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6345377</link>
         <description><![CDATA[<div>1강 문법 오답. 헷갈렸던 부분이나 틀린 부분은 답을 고치고, 정답인 이유도 간단히 적어둠. 정말 모르겠다 싶은 문제는 본문을 찾아서라도 본인이 직접 해결해옴.</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4a6af28a051a6061c6c87386323da6ec/B013709E_90E9_42B9_8270_075B76CF50CB.jpg" />
         <pubDate>2022-04-02 08:40: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6345377</guid>
      </item>
      <item>
         <title>0402</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8412386</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7 문장 빈칸 검사<br><br>주중에 같이 0307을 암기한 후, 저번에 못 끝냈던 0307 문장 빈칸을 채워왔음. 틀렸다고 표기해놓은 부분도 실은 틀린 게 아니라 다른 어휘를 사용한 것뿐. 맥락은 잘 들어맞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b514cd35d315ff9ab730f76222be3c5f/E0B33A30_92B1_4B67_AE13_B88C27AF9C39.jpg" />
         <pubDate>2022-04-04 11:0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8412386</guid>
      </item>
      <item>
         <title>0402</title>
         <author>jungdaeun0717</author>
         <link>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8418300</link>
         <description><![CDATA[<div>01. 0308 요약 정리<br><br>02. 0401 요약 정리<br><br>03. 0402 요약 정리<br><br>04. 0403 요약 정리<br><br><br>가르쳐준 대로 주어, 서술어에 무게를 두고 수식은 날리는 식으로 잘 요약해왔음. 흐름을 이어나갈 수 있는 부분은 흐름으로 잇고, 어느 부분이 예시인지 잘 표기해왔음. 본인 나름대로 본문도 직접 분석해오고, 나랑 했던 지문도 자신의 방식대로 다시금 정리하여 복습해옴.<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2994471/e94720f30bd449f1d2cd09aacf93e419/_E1_84_8C_E1_85_A5_E1_86_BC_E1_84_8B_E1_85_B3_E1_86_AB_200308__200401_0403.pdf" />
         <pubDate>2022-04-04 11:1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daeun0717/utdrs8psdcfhjdgt/wish/212841830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