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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A_Read 메모장2 by 김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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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4,5장 읽고 느낀점 공유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30 00:5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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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두번째 지구는 없다</title>
         <author>kiho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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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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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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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인구</title>
         <author>kiho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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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장&nbsp;<br>4장<br>5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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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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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은경</title>
         <author>kiho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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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장&nbsp;<br>-<br>4장<br>-생태계 균형과 순환. 인간이 제일 멍청하고 나쁘다&nbsp;<br>5장<br>-성장 하나만 보고 큰 그림은 늘 생각 못하는 인간<br>-모든 환경문제는 기후위기와 밀접관계가 있다.<br>-소비자가 목소리를 내야함을 모든곳에서 강조하고 있지만 정작 주변을 살펴보면 아직 실감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소비자가 대부분이라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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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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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정민</title>
         <author>kihois</author>
         <link>https://padlet.com/kihois/ITAthereisnosecondearth/wish/1779878017</link>
         <description><![CDATA[<div>3장&nbsp;<br>- "우리는 먼저 요구해야 한다." → 정부가, 기업이, 생산자가 바뀌지 않는 것은 우리가 더 요구하지 않았기 때문임<br><br>- 유럽 '육류세' 도입 논의 → but 한국은 여전히 육류 위주의 식단 多<br><br>- 음식물 쓰레기를 절반으로 줄이면 지구 생태용량 초과의 날을 11일 뒤로 늦출 수 있음<br><br>- 채식선택권<br>&gt; 저 학교 다닐 때도 급식에 채식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보장되었더라면 좋았을텐데 하는 마음이 드네요...ㅎ 한국에서 채식주의자 되기 넘나 힘든 것ㅠ<br><br>4장<br>- 식물과 동물이 공존하며 살아가기 위해 숲 생태계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br><br>- '생태계 균형'<br>&gt; 철저히 인간 입장에서 생태계 균형을 무너뜨리는 것이 너무 잔인하지 않나...<br><br>- 탄소발자국<br>&gt; 푸드 마일리지를 포함해서 일상 속에서 탄소발자국을 줄이는 노력이 절실한 것 같습니다<br><br>5장<br>- "인간은 원래 자연의 일부인데, 자연을 잊은 오늘날의 우리는 괴물이 되어 사는 듯 하다."<br><br>- 인수공통감염병<br>&gt; '코로나' 라는 나무를 볼 게 아니라 '기후위기' 라는 숲을 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br><br>- 자연 생태계의 파괴는 경제 생태계의 파괴로 이어짐<br><br>- "버몬트 사람들의 생계는 자연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기후위기를 더욱 체감하기 쉬웠다."<br>&gt; 한국의 경제는 버몬트 상황과 전혀 다른 상황이라 기후위기에 대한 국민 인식도가 현저히 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br><br>- "내가 완벽하지 않다는 게 제 목소리를 못 낼 이유는 되지 않는다."<br>&gt; 기후위기와 환경에 대한 주제를 떠나서 굉장히 본새나는 명언이라고 생각<br><br>- 소비자로서의 요구와 선택이 중요함<br><br>- 한국은 '환경이 바로 경제'임을 명심해야 할 필요가 있음<br><br><br>공장식 축산의 현실에 관한 다큐를 보며 경악하던 어제의 나와 닭강정이 땡기는 오늘의 나 사이에서 잔인한 딜레마를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ㅠ<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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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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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진주</title>
         <author>kihois</author>
         <link>https://padlet.com/kihois/ITAthereisnosecondearth/wish/177987832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3장 </strong><br>-우리는 미래를 방관하면 안된며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자연, 그 미래에 대한 주체성을 되찾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에게 타격이 커지기 때문이다.<br>-따라서 환경을 파괴하는 기업에 대한 분노를 느끼고 구매하지 않을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br>-우리는 늘 먼저 요구해야 한다. 환경문제에 대해서는 정부, 환경단체, 다른 사람이 알아서 할 것이라는 회피적인 경향이 크다.<br>-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음식이 사실은 온실가스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우리들은 눈앞에 보이는 음식들이 무슨 온실가스를 배출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지만 사실 그 음식들이 우리 식탁으로 오는 모든 유통 과정에서 어마무시한 탄소발자국이 발생한다. (특히 소, 축산업은 온실가스 배출 비중이 51%)<br>-식물성 식품으로 이루어진 균형식이 기후위기를 늦추는 방법<br>완전한 비건이 되라는 게 아니라 조금씩 실천하는 것으로 불편함을 느끼지 말라는 것<br>-비닐봉지 vs 종이봉투<br>관련해서 스터디를 했었는데, 생산과정에서 종이봉투가 사실상 비닐봉지보다 높은 온실가스를 배출함. 이러한 이슈들도 있지만 사실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을 선택해서 사용하느냐 보다는 어떻게 버리느냐가 중요하다. 종이를 일반쓰레기에 버리면 결국 나무는 소각시 발생하는 유해가스로 남기 때문<br>-나무를 심는것 보다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br>인간은 생태계를 파괴하는 가해자이자 그로 인한 피해자이기도 하다. 왜 보호해야 하는가? : 생태계가 파괴되는 것은 우리 몸에 암이 생기는 것이고, 암은 유기체 저체에 문제가 생기기 때문<br>-결국, 자연을 잊은 인간이 되어서는 안됨<br><br><strong>4장</strong><br>-사람들의 생계도 자연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br>역사 보전을 위해 집마다 건물 높이와 외관색 규제<br>-버몬트 지역의 점점 짧아지는 스키시즌 : 날씨가 따뜻해지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지만 버몬트에서는 사정이 달랐다. 버몬트의 생계는 주로 자연과 연관되어 있었다. 연결된 다른 산업도 모두 환경과 함께 파괴되어 가고 있다. <br>-자연은 공존을 말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살펴야 할 우리의 보금자리이다. &gt;&gt; 매우 인상깊은 구절이었다. 공존이라는, 마치 인간이 자연에 관대한듯한 표현은 옳지 못하다는 것을 느꼈다.<br><br><strong>5장<br>-</strong>한국에서 FSC인증 종이로 만들어주는 곳이 없음<br>가능 함에도 수요가 없어 안한다는 것<br>&gt;&gt;월간 잡지식 조사를 하면서 FSC 인증 종이가 지속가능한 인증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한국의 상황은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었었다. <br>: 한국에는 만드는 곳이 없어 대부분의 FSC 인증 종이를 수입해옴 &gt; 그 과정에서 탄소발자국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아이러니<br>그러므로 확실히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을 크게 체감하였음<br><br>-강요와 권하는 것은 다른 의미 <br>:내가 체감하는 절박함이 아직 그만큼이 아닌데 서두르길 재촉하는 상대만큼 부담되고 거부감 드는 사람도 없을 것<br>내가 이걸 하고 있으니 너도 해 vs 나는 이렇게 실천하고 있는데 자연스레 같이 해보면 어떨까? 의 차이<br><br>-개인이 텀블러를 쓰는것보다 기업이 에너지 전환을 하는 실천이 훨~씬 더 환경에 도움이 된다. <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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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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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가영</title>
         <author>kihois</author>
         <link>https://padlet.com/kihois/ITAthereisnosecondearth/wish/1779878565</link>
         <description><![CDATA[<div>3장&nbsp;<br>4장<br>5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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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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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라</title>
         <author>kihois</author>
         <link>https://padlet.com/kihois/ITAthereisnosecondearth/wish/1779878910</link>
         <description><![CDATA[<div>3장&nbsp;<br>- 축산업: 많은 대체품들이 나오고는 있으나, 우리가 현재 주식으로 먹거나 해먹는 레시피에 대체되기에는 아직 먼 거같다.&nbsp;<br>- 축산업에서 온실가스 문제로 소들이 배변을 밀폐된 공간(화장실)에서 하도록 하는 곳도 있다고 봤는데. 소비를 안할 수 없기에...&nbsp;<br>- 판다/ 멸종동물: 어렸을 때부터 생태계 균형을 이야기 할때, 벌들이 멸종하면 인간도 멸종한다는걸 배웠다. 모든 생명체는 존재의 이유가 있을텐데 우리가 너무 인간의 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보는거 같다.&nbsp;<br><br>4장<br>5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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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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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수형</title>
         <author>kiho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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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장&nbsp;<br><br>-현실을 직시해야한다<br>텀플러쓰기 대중교통타기 쓰기 수준은 부족하다..<br>이수준을 넘어 분노해야한다<br>변화하기위해서<br><br>-fsc 국제 친환경 종이인증라벨<br><br>- 나 아니면 누가 해주겟지! 마인드 버려야해!!<br><br>매탄은 이산화탄소보다 25배 강한 온실가스<br>이게 주로 양과 소가 소화하는 과정에서 배출됨<br><br>- 단식적 사고가 아닌 시스템 사고가 필요하다<br>어렸을 적 매핑으로 사고를 넓혔던 것 처럼&nbsp;<br>머그잔을 만들 때 무엇이 필요한지를 하나씩 필요하는<br>수준이 필요하다<br><br>직접 잡을 수 있어야 고기를 먹을 수 있따......<br>잔인하다..<br><br>강요는 하지마라 환경관리해서<br>자신의 환경기준에 맞게,<br>너도 관심있으면 해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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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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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영</title>
         <author>kiho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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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장 후후후후후후&nbsp;<br>4장<br>5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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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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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재천</title>
         <author>kiho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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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장&nbsp;<br>4장<br>5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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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1:5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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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기회</title>
         <author>kihoi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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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장&nbsp;<br>- 비건 친화적 문화가 우리나라에도 확산되었으면 좋겠다.<br>- 참 중국스러운 참새 살상 ㅡㅡ, 화나네. 2억마리 실화냐..<br>- 결국 식생활이 환경과 밀접하게 연결된다는 것을 보게 된다.<br>4장<br>- 환경과 인간의 건강 또한 밀접한 관계에 있다.<br>5장<br>-&nbsp;버몬트의 예로본 환경과 경제생태계의 상관관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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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2: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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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hois/ITAthereisnosecondearth/wish/177999580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3장</strong><br>- 분노를 느끼고 환경을 파괴하는 기업의 제품을 사지 말아야 한다.<br>우리의 주체를 판 것이기 때문에 주체성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br><br>- 사법적 대응이 필요하다. 한국에서도 "기후위기 방관을 위헌"이라며 심판청구서 제출함<br>- 우리는 먼저 요구해야 한다.<br><br>-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모두가 채식주의자가 되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고기를 조금 덜 먹는 일, 채식 신단을 늘리는 일, 음식을 남기지 않는 실천 정도는 할 수 있지 않을까<br>└ 관련해서 떠올랐던 문구들<br><em>“한 사람 1주일에 하루 채식하면 1년에 나무 15그루 심는 효과”<br>"1명의 엄격한 비건보다 10명의 유동적인 채식 지향인이 지구에 도움이 된다."</em><br><br>- 채식하기 너무 불편한 게 현실, 쉽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선택지가 넓어져야 한다.<br><br>- 시스템적인 사고가 필요하다.<br>- 종이봉투와 에너지는 완전히 다른 주제지만 핵심은 똑같다. 세 번째 방법을 상상도 하지 못했다는 게 진짜 문제.<br><br>- 우리의 욕심이 멸종위기종을 만든다.<br><br>- 환경을 고려한 기업을 선택한다. (스타벅스, 벤엔제리스)<br>- 유통과정이 멀어질 수록 탄소발자국이 많아진다.<br>- 액체 비누는 고체 비누보다 여러가지로 비효율적<br>- 그린워싱이 아무것도 안 하는 기업보다 낫다.<br><br><strong>2부 <br>4장 <br><br></strong>'인간은 자연의 일부라서 본래 자연이 익숙하고 가장 편하지만, 도시에서 인공 환경 속에 포육되며 사람 사이를 비집고 다니다가 자연과의 연은 끊어진다. 양동이에 갇힌 개구리가 좀비가 된 것처럼, 자연을 잊은 우리도 괴물이 되어 사는 듯하다.'<br><br>- 인수공통감염병이 발병하고 확산되는 배후에는 기후위기가 있음.<strong><br><br>5장<br><br></strong>- 버몬트는 하와이와 더불이 미국에서 가장 환경에 민감한 지역으로 꼽힘 -&gt; 환경 문제만을 독립적으로 다루는 사법부를 두고 있음. <br>- 자연 경관을 해친다고 옥외 광고판도 설치 금지<br><br>- 사육 환경 -&gt; 인간이 다른 종에게 병적인 삶을 강요할 수 있는가?<br>'사실을 부정하고 혜택을 누리면서 책임을 지기 싫은 비겁한 마음이 아닐까? 한편으로는 몰라서 편한 게 있지만 사실은 몰라서 전혀 감사할 줄 모르는 것이다.'<br>다큐 영화 '<em>카우스피라시' </em>추천<br><br>- 지구온난화를 체감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지만, 버몬트에서는 사정이 달랐다. 버몬트 사람들의 생계는 주로 자연과 연관되어 있었다.<br><br>'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다. 우리 존재, 우리가 만든 모든 문명은 자연 안에 있기에 자연의 질병은 반드시 인류의 파멸로 돌아온다.<strong><br><br>에필로그<br><br></strong>- FSC 인증 종이 사용할 수 있는데도 안 했음. 국내에서 파는 책에서는 FSC 인증 종이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br><br>- 내가 고기를 먹는 것과 남에게 "많이 드세요."라고 권하는 건 전혀 다른 문제이다. 그런 일에 내 목소리를 파는 일은 할 수 없다.<br><br><strong>감수자의 말<br></strong><br>- 기후는 위기고 환경은 파괴되고 있다지만, 내가 느끼지 못하면 남 얘기다.<br>- 그레타는 최강국 미국 대통령에게 조롱을 들어야만 했음.<br>- 우리는 6번째 대멸종 중인 '인류세'에 살고 있다.<br>- 78억 명의 소비자가 텀블러를 쓰는 것보다, 100개의 글로벌기업이 에너지 생산을 전환하는 게 훨씬 효과적<br>- 이들이 변한다면 이유는 두 가지, 규칙을 어기면 불이익을 받거나 혹은 소비자가 외면하거나<br><br>- 계속 이 주제에 대해 가볍게 혹은 무겁게 이야기를 해나가야 한다. 지구를 누리며 살아왔고 살아갈 예정이기 때문, 절대적으로 해야 하는 이야기다. 이 시대를 사는 모두가 모두에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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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2: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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