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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반(걸으면서 만난 사물이 되어보기) by 김정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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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주변을 걸으면서 관찰한 인상적인 사물을 소개해 주세요. 내가 그 사물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므로 관찰한 대상의 입장에서 글을 잘 쓸만한 대상을 찾아주세요. 친구들의 글에 댓글과 좋아요를 눌러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4 05: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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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2조윤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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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mp;이름:하얀꽃<br>발견 장소 :아파트 단지 근처<br>선택한 이유와 느낌 :산책을 하면서 유심희 보면서 이뻐서 선택 했다<br>그냥 걸었을 때는 몰랐는데 자세희 보면 걸으니 이쁜 꽃들이 많은 것 같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이름 :하얀꽃<br>나는 처음에는&nbsp; 나와 똑같이 생긴 아이들 과 같이 있다 어떤 사람이나를 데리고 어떤 새로생긴 아파트로 갔다<br>나는 아파트가 새로 생겼을때 이곳으로&nbsp; 왔다&nbsp; 이 곳은 사람들이 집을 보려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너무 신이 났다 이제 사람들이 나한테 관심을 많이 주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br>나는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는다&nbsp; 어떤 한 사람이 와서 나한테 쓰레기를 버리고 갔다&nbsp; 너무 기분이 나쁘고 더려웠다 그리고 또 다른 사람이 내가 있는지 모르고&nbsp; 내위로 지나가서 너무 무서웠다 그래서 나는 내가 이전에 있었던 곳 으로 돌아가고 싶다 돌어가면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을텐데 여기에서는 너무있기 싫다&nbsp; 나도 자세히 보면 이쁜데 관심을 주지 않는다<br>&nbsp;그래서 나는 유심히 보지 못하면 잘 보이지 않는다&nbsp; &nbsp; 모르고 발을 수도 있고 쓰레기를 버리는 사람들도 있다 쓰레기만 버리지 말고누가 관심을 주었으면 좋겠다 어느날&nbsp; 어떤 한 아이가 나를 유심히 보고 나를 찍어 갔다&nbsp; 너무 뿌듯했다 드디어 나에게 관심을 주어서 뿌듯했다 하지만 그날 뿐이었다 나에게 관심을 면좋겠다&nbsp; 그러고나서 나의 사진을 또 찍어갔다 는 나를 왜 찍어가는지 너무 궁금하다 그아이가 오고 나서 그런지 관심이 없던 사람 한번씩 나를 보고 가서 기분 아너무 좋다 나는 여기에서 살아도 나쁘지 않을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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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6: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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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4 이미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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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장소 집근처? 이름 하얀이<br>평소에는 맨날 폰만 보면서 걸어서 몰랐는데 주변에 예쁜 꽃들이 많았다 그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꽃을 찍엇다&nbsp;<br>느낌 : 기여웡 ❤️ㅡ❤️<br><br>내 이름은 하얀이이다 내가 하얀색이라 울엄마가 그렇게 지어주셨다 나는 언니랑 같이 지내고 있는데 엄마는 몇개월 전 언니와 나를 두고 돌아가셨다ㅠ<br>&nbsp;요즘 나는 하루종일 하는거 없이 그냥저냥 하루를 보낸다 나는 냥이들처럼 움직일수도 없고 새들처럼 날아다닐 수도 없으니 옆에 있는 언니와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이 전부였다 지나가는 사람들 모두핸드폰만 주시하며 지나가버리고 날 봐주지도 않는다 애기들이 날 조금씩 뜯어갈때도있는데 너무 아프지만 그렇게라도 관심을 받으니 좋을 따름이었다 그래도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비가 내렸다 촉촉히 적셔지니 기분이 좋아졌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이곳에서의 생활도 나름 만족스럽다 헤헤<br>&nbsp;그러던 중 한 여자아이가 다가와 날 찍어댔다 저 여자애는 날 왜 찍고 있는것일까 보잘것없는 나를? 그래도 한편으로는 내 미모를 인정받은거 같아 좋았다 ㅋ<br>&nbsp;.....??? 그런데 그 여자아이는 나 하나만 찍은것이 아니라 뭐만 보이면 있는대로 다 찍어댔다 역시 내가 예뻐서 찍은게 아니었나보다..ㅠ3ㅠ<br>&nbsp;주제 하얀이의 하루 ( 꽃에게 작은 관심이라도 주자ㅠ)<br><br><br><br>&nbsp;<br><br>&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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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6: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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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0 신슬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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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물의 이름: 짹짹이<br>발견된 장소: 우리 아파트 근처 작은 가게 앞 !!<br>선택한 이유: 자꾸 짹짹하는 소리가 들려 봤더니 가게 아주머니가 놓아주신 간식 그릇 앞에서 맛있게 먹고 있었다. 그게 너무 귀여워서...ㅎㅎ<br>느낀점: 그 조그만한 애기들이 챱챱 거리면서 먹고 있는게 너무 귀여웠다 어쩜 그렇게 귀여울 수 있어 !! 조금 통통하긴 해도 나보다 작으니깐 애기<br><br>안녕하세요, 난 짹짹이에요. 참새다 보니 자꾸 짹짹거려서 짹짹이죠. 우리 가족은 엄마, 아빠, 나 짹짹이, 그리고... 죽은 우리 형이 있어요. 저희 집 앞 가게 주인아줌마가 자꾸 밥을 줘서 우리 가족이 다 조금씩 통통해요. 인간은 믿지 않지만 아줌마는 착한 인간이더라고요. 얼마 전엔 키 작은 여자애가 날 함부로 찍기도 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무례할 수 있지? 그 애가 돌아가는 뒷모습을 보면서 나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난 원래 옆 동네 가장 큰 나무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살았어요. 그런데 어떤 인간들이 와서 우리가 살던 동네의 건물들을 부수기 사작했어요. 결국 그 나쁜 인간들은 우리의 보금자리였던 나무 아줌마도... 매정하게... 죽여버리고 말았어요... 그 인간들이 나무를 베는 순간 우리는 깜짝 놀라며 날아다녔어요. 그런데 그 인간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 동네의 2번째로 컸던 나무를 베었지요. 우리는 며칠간 길거리에서 떠돌았어요. 그때 너무 배가 고팠던 나머지 우리 형은 길가에 떨어진 썩은 음식을 먹고 얼마 뒤 죽어버렸죠... 떠도는 처지이니 제대로 장례식을 치러주지도 못했어요. 엄마는 지금까지도 형에게 미안해해요. 그 후로 우리 가족들은 인간들이 우리의 집을 없애고 우리 형까지 희생당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간혹가다 인간을 만나면 그 인간들도 분명 나쁜 속내를 숨기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인간에게 잘 다가가지 않아요. 인간들은 우리가 귀엽다며 사진을 찍고 먹을 것도 주지만 뻔뻔하기도 하죠. 귀엽다면서 소중한 것들을 빼앗아 가다니... 용서할 수 없어요. 인간들은 자기들의 편의를 위해서 우리 같은 작은 생명체들을 못살게 구는 존재인가요?<br><br>주제: 동물들을 소중하게 생각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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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08: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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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2 윤예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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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냥<br>발견된장소 : 집 근처 가게<br>선택한 이유 : 마트를 갔다 집 오는 길에 고양이가 잇어서 귀여운 마음에 선택을 함<br>느낌 : 깨물어주고싶다ㅎ<br><br>나의 이름은 냥이다.&nbsp;<br>&nbsp;나는 어릴 때 유독 이쁘다고 칭찬을 많이 받으며 자랐고 언니들은 질투심에 부모님 몰래 나에게 구박을 하였고 너무 힘들어 집을 나와 밖에서 생활하게 됐다. 그리고 현재 지금 난&nbsp; 한 동네를 떠돌아 다니며 , 외톨이 생활을 하고 있다. 밥은 이 동네 주민이 주기 때문에 밥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오늘도 옆 가게 사람이 나에게 밥을 주었다. 밥을 먹고 풀숲에서 쉬며 저녁 시간이 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nbsp; 지루하기도 하고 시간도&nbsp; 한참 남아서&nbsp; 산책을 할려고 밖을 나갔는데 나가자 마자 저 마트 쪽에서 한 소녀가&nbsp; 걸어 오고 있었다. 난 지나갈 줄 알았는데 갑자기 나한테 와서 고양이 간식이라며 츄르 ? 라는 걸 주었다. 먹다보니 너무 정신 없게 먹어서 몰랐는데 알고보니 귀여워서 날 사진찍고 있었다. 도촬을 당하여 기분은 안 좋았지만 먹을걸 주면서 찍었기때문에 그냥 넘어가기로 하였고 난 피곤하여 그들을 피해 풀숲으로 들어간뒤 사람들이 가는 걸 보고 내가 얼마나 이쁘면 사람들까지 그러지라는 생각을 하면서 잠에 들었다.&nbsp;<br><br>주제:고양이의 하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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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0: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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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4 최세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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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꽃뚱이<br>발견된 장소: 신호등 앞<br><br>눈을 떠 보니 난 가족들과 떨어져 있었다.<br>&nbsp;가족들과 떨어져 있는게 슬프지만 이곳도 나름 괜찮았다.<br>&nbsp;낮에는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낮잠을 자고<br>&nbsp;호기심이 많은 나에게 보이는 환경은<br>&nbsp;엄청 빠르고 색, 생김새가 다른 기계들이 경주를 하듯 달려가는 게 너무 신기했다.<br>&nbsp;초록색이 되면 초록색 쪽으로 가는 걸 보니 인간들은 초록색을 좋아하나 보다.<br>&nbsp;대신 빨간색은 좋아하지 않나보다.<br>&nbsp;내 먼 친척들 중에 빨간 언니가 있는데 그 언니가 생각이 났다.<br>&nbsp;친척을 생각하니 가족 생각이 또 다시 생각났다.<br>언젠간 또 다시 볼 수 있겠지 하며 빗물에 적셔진 내 꽃잎들을 말렸다.<br><br>말하고자 하는 바:시간이 약이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적응도 빠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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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0:5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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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0전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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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strong>이름</strong> : 전상현 (사람 이름 아님)<br>- <strong>발견한 장소</strong> : 친구네 집 하늘<br>- <strong>선택한 이유</strong> : 이번 과학시험에서 정말 열심히 외운 달모양 중 아는 문제였던 상현달 문제를 틀려서 3점이 없어졌는데 달 모양이 상현달이어서 <br>- <strong>느낀 점</strong> :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은 나를 반성함. 달이 참 이쁘네요...? ^^ 다음에는 잘 읽어야죠.... 경진쌤께 죄송함을 표현<br><br>- 전🌓씨의 이야기<br> 내 이름은 전상현. 나는 오른쪽 반달모양이라 ⭐친구들이 🌓이라고 지어주었다. 나는 한 몇 백년 전 우주에서 태어났다. 내 부모님은 나를 강하게 키우신다며 나를 여기에 남겨두고 다른 우주 공간으로 여행을 떠나셨다. 나는 그렇게 혼자가 되었다. 그렇게 나는 이 곳에서 혼자 쓸쓸히 지내다 ⭐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는 나를 보고 잘생겼다고 해 주었다. 역시 나는 잘생긴 것일까.? 예전에는 혼자 우주를 떠도는 생활을 했었다면 요즘에는 ⭐들이랑 우주를 돌아다니는 생활을 하고 있다.&nbsp; 돌아다나다보면 같은 곳을 계속 돌고 있다는 착각도 든다. 하지만 지나가면 나를 다 잘생겼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분이 좋다 ㅋㅋㅋ ⭐ 친구들에게 잘생긴 역할로 내가 인기가 많다곤 한다 ㅎㅎ 아 그건 그렇고 이 곳은 ☀️? 이라는 항성도 있고 🌏..? 라는 신기한 행성도 살고 있다. 🌏에서 나를 바라보는 이상한 생명체들은 요즘도 나를 보고 있다. 여기서 보면 날 보는 사람들이 어떤 표정인지도 보인다. 역시 난 시력도 좋은 것 같다. 저번엔 이상한 생명체들이 하얀색 두꺼운 이상한 것들을 둘러싸매고 내 위에 올라온다. 정말 뭐하러 나에게 오는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너무 잘생긴 탓인가보다. 요즘엔 나에게 이상한 생명체들이 나에게 관심을 주는 것이 좋아졌다. 저기있는 이상한 생명체 하나는 나를 왜 저런 표정으로 쳐다보는 거지? 기분 나쁘다. 나를 그렇게 바라보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좀 예쁜 표정으로 봐 주지.... 나한테 관심 좀 줘!<br><br>주제 : 🌓에게 관심을 많이 가지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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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17:1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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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3 이구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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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야옹e<br>발견한 장소: 집근처<br>선택한 이유: 고양이가 귀엽기도 하고 주인이 없는것 같아 불쌍해 보여서<br>느낀점: 고양이는 귀엽다<br><br>이름을 가지게 된 이유: 고양이라서<br>사물의 이름: 고양e<br>출신: 길거리<br>가족관계:&nbsp; 고양이 엄마, 아빠 등등<br>오게 된 계기는: 내가 보여서 내쪽으로&nbsp;<br>온거 같다.<br>이야기: 나는 노란색 귀여운 고양이다.<br>주변에 다른 고양이들이 보이지 않아서<br>심심하다.&nbsp; 가끔 지나가는 사람에게 다가가면 귀엽다고 만저준다. 나는&nbsp;<br>사람이 무섭지는 않지만 가끔 잼민이들이 나를 놀라게 하려고&nbsp; 달려오는거<br>를 보고 도망가주는게 유일한 할 일이다.&nbsp; 이번에는 조금 다른 사람이 왔다.<br>중2정도 되는 애가 왔다.<br>근처를 걷다가 내가 야옹 이라고<br>우니까 내 쪽으로 다가온다.<br>도망가야 할까 아니면 그대로 있을까<br>그것아 문제다. 고민되지만 일단 기다려보자. 다행히도 나를 괴롭히지는<br>않는다. 이사람도 나에게 간식을&nbsp;<br>주려는 것일까? 아쉽게 그건 아니였다<br>가까이 와서 나를 만지다가 주머니에서 휴대전화를 꺼내서 내 사진을 찍는다<br>이 사람은 정말 오랜만에 보는 사람인 거 같다. 사람이 있어서 너무 신난다.&nbsp;<br>놀아주니까 재밌나보다.<br>약 15분 정도 신나게 놀았다.<br>그런데 이 사람도 나랑 노는게<br>힘든지 질린지는 모르겠지민&nbsp;<br>이제 떠나려는거 같다.<br>조금 더 머무르면 더 좋을 거 같은데.<br>그래도 이사람 덕분에 심심함이 좀<br>사라졌다. 이제 다른 동네로 떠나서<br>다른 사람을 보러 가야겠다.&nbsp;<br><br>풍경: 뒤쪽으로 대학교가 보인다<br>야옹e가 나를 보면서 하는생각:<br>간식을 주면 좋겠다,<br>&nbsp;오랜만에 보는 사람이다&nbsp;<br>느낀점: 고양이는 당연히 귀엽다.<br>말하고자 하는 바: 고양이는 귀엽다<br>주제: 고양이가 사람을 볼때 하는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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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22:5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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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1 정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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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풀<br>발견 장소:항상 지나가는 길<br>선택한 이유:푸릇푸릇한게 예뻐서 선택했다.<br>느낀점:딱히....느낀건&nbsp;<br><br>이름:파릇이<br>&nbsp;난&nbsp; 어느 가정집에서 태어났다. 항상 창문밖을구경하고 화분속에서 안전하게 살았었다. 꼬마아이가 물도 주고 햇빛도 받으면서 행복한날들만 있었다. 그런데 어느 화창한날 꼬마아이가 날 집마당에심어준것이다. 그곳에는나의 친구들도 있었고 나와 다른종의 여러가지 친구들이많았다. 처음에는 좀 무서웠고 어색했지만 계속있다보니 괜찮았다. 친구들이 나를 반겨주었다. 나도 반가워서 인사를 하였다.&nbsp; 항상집안에만 있었던 나는 바깥풍경을 보며 오... 이렇게생겼구나 하며 감탄했다. 자연은 정말아름다운것같다. 처음으로 나온 나에게는 정말행복한 경험이었다. 어떤날에는 비도 맞았고 어떤날에는 해가 쨍쨍해서 많이더웠고 어떤날에는 태풍이라는것을 만나 바람에 날린적도있지만 꼬마아이가 항상 나를 챙겨주고 혼자가아니라 친구들도 있어서 그리 힘들지않았다. 오히려 난 지금이 행복하고 좋았다. 어느날 꼬마아이가 과제를해야한다며 처음보는 이상한 네모난 물체로 나를 찰칵! 하고 찍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는 좀 놀랐지만 그런꼬마아이를 보며 싱긋 웃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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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22:5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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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2 강주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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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름 : 붉은 꽃</strong><br><strong>발견된 장소 : </strong>지나가던 골목길 <br><strong>선택한 이유 :</strong> 지나가던 길에서 혼자서 시선을 강탈함<br><strong>느낀점 </strong>: 골목길에서 피어난 꽃인데 비가 와서 그런지 오싹하다<br><br><br>내이름, 붉은 꽃&nbsp;<br>&nbsp;나는 붉은 꽃이 가득한 또래들 사이에서 태어났다, 나와 비슷한&nbsp; 붉은 꽃들이 함께 있어서 이름을 고민하다 여기서 가장 오래된나에게 붉은 꽃이라고 정해주었다. 사람도 보기 드문골목길 담벼락에 흙아래서 자라왔다 난 여섯째이고 지금 내옆에 여러 동생들 , 형, 누나와 들과 누가 먼저 꽃잎이 떨어지나 하면서 누가 먼저일까...하며 하루를 지내고 있다, &nbsp;<br>&nbsp;하루하루 담벼락에서 어디로부터 나와서 나타난 큰 생명체들이 나를 보다가 지나거나 네모난 물건으로 잠시 기다리다가 지나가버린다 그잠시에 우리꽃들은 순간 어질어질해진다. 하루하루 재미없는 큰 생명체들을 보는 것이 내 일과다. 오늘도 어김없이 어디선가 나타난&nbsp; 어떤 생명체가 놀랐다 우리는 그저 보고만 있었을뿐이였다,놀라서 그런지 숨을 크게내쉬다가 후우으..후우으..하다가, 네모난 물건으로 잠시기다리며 금세 골목길 사이로 도망쳐버려서 어디로 갔는지 알수없다, 오늘 저 생명체가 지나갔다.&nbsp; 저 생명체는 뭐하는 생명체인지 궁금해서 기절할 지경이다. 정말 묘한하루였는것 같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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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23: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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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1강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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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름:</strong> 꽃<br><strong>발견한장소:</strong> 집근처<br><strong>선택한 이유:</strong> 근처에 꽃이 있길래 찍음<br><strong>느낀점</strong>: 예뿌다<br><br>내 이름은 분홍이고 생김새는 진한분홍색 꽃이다&nbsp;<br>가족관계: 엄마 아빠&nbsp;<br> 사연: 나는 엄마 아빠와 함께 살다가&nbsp; 어릴적에 엄마 아빠를 잃었다 어떤 나쁜 사람들이 와서 내 엄마 아빠를 뜯어가버렸다 엄마 아빠가 먼저 떠나고 혼자 남게되었다 그렇게 친구들이랑 함께 지내다가 어느날 옆에 있던 친구들도 내가 자고있는사이에 사라져버렸다 그래서 난 매일매일 혼자 지내고 있는데 어느날 갑자기 아침일찍 한 아이가 나한테 와서는 나를 찍고가버렸다 오랜만에 나를 보러와준 사람이라는 생각에 설레고 기뻤다 그리고 나도 내 엄마 아빠처럼 어딘가로 버리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에 불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나도 어디론가로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행인진 모르겠지만 저 아이는 나를 뜯어가지 않았다 과제때문이라도 오랜만에 나를 찍어주고 구경을 와줘서 좋았다 언제까지 여기서 살진 모르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나를 구경하고 예뻐해주고 하면 좋겠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기 전까진 옆에 있는 풀친구들과 함께 지내야겠다&nbsp;항상 혼자 지내서 외로웠는데 오랜만에 나를 보러와주어서 고마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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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7 23:4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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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5 김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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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꽃밭&nbsp;<br>발견한 장소:우리집 앞 정원<br>선택한 이유:우리집에서 키우는 꽃을 지나가다가 보면 예쁘기도 하고 잘 자라나고 있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껴서<br>느낀점:지나가다 꽃을 발견하면 기분도 좋아지고 주변이 훤해 보이는 좋은 느낌도 줘서 앞으로 꽃을 더 많이 심어야겠다☺️<br>내 이름은딸기,딸기는 초록과 빨강으로 되어있는데 나와 색깔이 비슷하여 그렇게 지었어!!<br>나무와 풀과 다른꽃들과 함께 정원에서 살고있어!!<br>집 앞의 어떤 사람이 나와 다른꽃의 씨를 심어서 자라났어 처음보는 큰 나무들과 꽃들이 무서워서 이사 가고싶었지만 착한 나무,꽃 이라는걸 알고나니 자연스럽게 다른 풀,꽃들과 친해져서 여기 정착했어ㅎㅎ!!<br>다른 꽃,나무들과 함께 자라나고 좋은 환경에서 지내고 있어서 매우 기뻐. 물도 맞고 햇빛도 받으며 매일매일을 행복하게 보내고 있어!! 오늘은 우리 정원에 출입한 정체모른 풀이 우리 구역에 침범했어. 그 풀이 얼른 우리정원에서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정원의 풀과 꽃들을 키워주는 사람이 풀을 치워줘서 고마웠어. 그 사람이 오늘도나에게 물을 주었고 비가 오니 우산으로 비를 피하게 해주었어. 그 덕분에 내가 더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ㅎ 그 사람이 우리 정원에 씨를 심고 조용히 자라는 아기꽃을 보면 정말 뿌듯하고 내가 키우는 기분이야 나와 같이 자라는 다른 꽃,나무들과 함께 정원을 꾸며주고, 사람들이 지나가다 우리 정원을 볼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좋은 영향을 주고싶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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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0:2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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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5이승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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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볼펜<br>발견한 장소:우리집<br>선택한 이유:정진광쌤이 우리반 단체에게 준 선물이라서 의미가 있기 때문이다<br>느낀점:선물을 받을땐 필요없는 물건이라도 감사히 받아야 겠다&nbsp;<br>이름:초록색 팔찌 볼펜<br>스토리:안녕 나는 실용성은 없을 수도 있지만 신기한 초록색 볼펜이야.나는 진광쌤이 사서 주인집에 왔어.그 전에 가게에 있을때는 덥고 추웠는데 이 집은 시원하고 따듯하네...이 집에서 계속 있으면 좋겠어.하지만 주인이 얼마전에 나를 사용하다가 제대로 정리를 안했어.그걸 본 주인 동생이 나를 가지고 놀았어.근데 내가 눈을 떠보니,내가 어두운 어딘가에 있는거야.여기가 어딘지 아직 모르겠어.아무나 나를 발견했으면....여긴 너무 어두워<br>주인을 잘못 만났다는게 이런 것을 보고 말하는 건가 나 다시 돌아가고 싶다.오 저기 주인의 발소리가 들린다!드뎌 빛을 보는 것 인가 주인이 나를 찾는 모양이다.여기 있어요 주인님!오 주인의 손이다.드디어 이 어두컴컴한 곳에서 탈출 하는건가...<br>휴 다행이다.다시 생각해보면 이 집에 온게 나에게는 축복이 아닐까...<br>처음으로 주인에게 고맙다는 감정이 느껴졌다.어쩌면 나 볼펜 중에 가장 행복한 삶을 살고 있을지도...?<br>역시 행복은 멀리 있지 않은 것 같다.<br>내 주인뿐만 아니라 다른 인간들도 행복을 먼 곳에서 찾을려고 하지말고 가까운 곳에도 행복한 요소들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볼펱인 나도 그 사실을 깨달았는데 설마 나보다 뛰어난 인간들이 못 하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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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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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7 이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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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름: 장애인 주차구역 주차금지 팻말<br>장소:부영1차아파트 3,4라인 앞 주차장<br>이유:늘 아무도 주차하지않는데 항상 세워놔도 다시 치워져있던것이 생각나서<br>느낀점:왜 주차하지도 않을꺼면서 항상치워놓는지 의문이다<br>이름: 와드&nbsp;<br>생김새:&nbsp;<br>롤의 기본와드를 닮음<br>출신: 중국<br>가족관계: 106동 1,2라인 와드(엄마)<br>5,6라인 와드(아빠) 7,8라인와드(동생)<br>오게된 개기: 가족 단체로 발령<br>사연: 어릴때 공부안하고, 내신과 수능을 망쳐서 지방의 주차금지 팻말직을 하게되었다<br>역할: 장애인이 아닌 사람이 주차하지못하게막기<br>취미: 길막<br>상태: 매연으로 고통받는중<br>풍경: 사람들은 정말 착실히 사는구나<br>말하고자하는바: 공부열심이 하자<br><br>나는 문화든 저작물이든 뭐든지 복사해버리는 중국이란 나라의 공장에서 양산됐다. 역시 복제의 나라답게 나와 똑같이 생긴 친구들이 기계에 의해 고통받고있었다. 나또한 기계에 들어가 찍히고 온몸이 페인트에 물들었으며, 얼굴에는 스티커가 붙혀졌다.&nbsp;<br>그후 나는 먼저 양산된 친구, 가족들과함께 어두컴컴한 창고에 갇혀 한국 유학을 위해 공부를 했다.하지만 나는 태생적으로 공부와 친하지 않은것 같다. 그러나 나만 그런것이 아닌것같다, 우리 가족 역시 공부안하고 딴청 피우고 있었다. 역시 유전이었나.. 내 친구들 또한 놀고있었다.<br>역시 끼리끼리 모인다고했나?<br>시간이흘러 우리는 시험을 쳐서 발령지를 정하게 되었다.<br>역시 공부를 하지않았던 나와 내친구, 가족들은 시험을 망쳐, 지방의 한 아파트로 발령됐다. 내 옆에 있던 한 친구는 우리가 놀때 열심히 공부하더니 서울에<br>있는 대법원으로 발령났다고한다.&nbsp;<br>어찌되었든 난 경산 어느 한 아파트로 발령됐다. 나는 106동 3,4라인으로 갔고 엄마는 1,2라인, 아빠는 5,6라인, 동생은 7,8 라인으로갔다. 내친구들은 107동 으로가게되었다. 난 여기서 장애인이 아닌 사람이 주차하지못하도록 막는 역할을한다. 가끔씩 개념없이 자리없다고 날 던지듯치우고 차를 대는 사람을 신고해서 벌금을 먹이거나 차와 차의 사이에 들어가 통로를 막아 사람들이 들어왔다가 당황해서 돌아가는모습을 보는것이 내 인생의 낙이다.<br>가끔 멍하니 주변을 보고있으면 참 사람들은 바쁘게 산다는 생각이든다.<br>가끔씩 쌰바쌰바 거리며 욕하는사람도있고 술에 찌들어 비틀거리며 겨우 집에 들어가거나 계단옆 화단에서 자는 이상한 사람들도있지만 대부분 이른시간부터 등교하는 학생들과 새벽부터 출근하는 직장인들, 또는 새벽이 되어서야 퇴근하는직장인들을 보고있으면 나도 조금만 성실히 살았다면 더 좋은 직장에서 더 좋은 대우와 임금을 받으며 떵떵거리며 살수있었을텐데..나에게도 다시한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심히 노력해서 옆에 있던 서울로 간 친구처럼 좋은직장으로갈것이다 물론 이번생은 글러먹은것 같다만 여기서 지금부터라도 성실히 일하면 승진해서 더 좋은곳을로 갈수있겠지?<br><br>&lt;뒷이야기&gt;<br>(잊혀진 와드)<br>늘 똑같이 저녁근무까지 끝나고 잠에든 뒤였다. 차가운 바람에 눈을 떠보니 희미한 비상구의 불빛만이 보였다<br>그렇다, 전에 지하주차장에서 사고로 요단강 건너버린 제조번호aesvzx-19806번의 대타로 내가 내려온것이다. 어두워서 사람들이&nbsp; 제대로 주차하지못해, 사고위험성이 가장높으며, 지하의 차가운공기를 지빵으로 맞는자리이다. 최악인것은 유일한빛이 비상구 표식이라는것이다. 수당이 남들보다2.5배정도되지만 모두가 꺼려한다. 그 후로 난 대타가 오지않아 계속 지하주차장에 처박혀 모두에게 잊혀진 잊혀진 와드좌가 되었다<br>&lt;그 뒤이야기의 뒷이야기&gt;<br>좋지못한 환경에서 일하던 나는 무언가 부당함을 느꼈고 나의 본래 자리를 되찾기 위해 노동청에 신고를했다. 역시 고소미가 짱이다. 단번에 나의자리로 돌아와다, 허나 그것이 끝이 아니였다. 지하 주차장으로 발령이 됐을때부터 깨달았어야했다. 이 모든것이 '그'놈의 수작질 이었다는것을.<br>오늘 3,4라인 403호가 이사를 하는 날이다. 이삿짐 센터에서 온 트럭이차를 대려는데, 나를 쳐버린것이다.<br>안보일리가 없었는데...분명히 이건 고의다. 차에치여 정신을 잃은후 다시 깨어나 보니목에 청테이프가 둘둘 감겨있었다. 그때 나의 목이 빠졌단것을 인지했다. 몸은 작살이 나서 안에 들에있던 모래가 절반이상이 흘러 나왔고 타이어에 밟혔는지, 얼굴에 타이어 자국이있었다. 난 당장 경찰을 부르고 고소미를 먹여서 징역 2년을 살게 했지만 소문엔 2주 만에 석방되었다고한다. 그후로도 물리적, 경재적<br>으로 날 괴롭혔다. 더이상 참을수없다는심정으로 '그'놈을 찾아갔다.<br>그는 바로 내 옆에서 공부하다 대법원에 발령난 공부벌래였다. 남은 돈을 모두 탕진해 왕복기차표를 샀고 그놈을 조지러 대법원으로갔다.<br>뭐, 조지기는 무슨. 경비한테 붙들려 나가떨어졌다. 그래도 그놈 퇴근시간까지 기다려서 결국 그놈을 잡았다.<br>그놈은 날 보자마자 씩 하고 웃더니, "내공부를 방해한 죄값은 잘 치루고있냐?"라고하면서 깔작거렸다.<br>(한국으로 유학 오기전)<br>"야 제발공부좀 하게 조용히하라고"<br>"싫다고 내점수도 아닌데 왜?"<br>(현재)<br>그래서 내 인생을 이렇게 망쳐놨냐?<br>그래, 니가 내 공부를 방해해서 청와대로 가지못했잔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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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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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1심현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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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름:측백나무<br>발견된장소:친구집 근처<br>선택한이유:특이하면서 어디서 본것 같은데 아닌 느낌이 들어서<br>느낌:신기하다<br>잎이 부채꼴 모양을 닮음<br><br>이야기:나는 집 근처에 있는 나의 이름은 초록이다.나의 가족은 나를 키워주는 엄마,아빠 등이 있다.그리고 내가 여기 오게 된 계기는 나는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기 위해왔다.하지만나는 한색으로만 이루어진 나무이기에 주변엔 나의 친구들이 없어서 외로워..여기있는 나의 친구들은 다 크던데.. 나만 작아서 친구들이 내 곁에 있어 주질 않기 떄문에 외로워..그리고 사람들은 어디가 나의 앞이고 뒤인지 잘모르기 떄문에 나의 뒷모습을 찍을때도 있어서 속상해.. 그리고 내 주변을 항상사람들이&nbsp; 내가 신기한지 많는 사람들이 슬쩍보고&nbsp; 가지만 고양이,강아지들은 그래도 내 곁에 있어주더라... 그냥지나가서 한번쯤은 나와같이 사진을 찍어주지.. 라는 생각이&nbsp; 든다.. 그래서&nbsp; 나는 외롭고 서럽다..하지만 나를 반겨주는 것은 사람이 아니다. 바로 날씨이다.날씨는 나를 반기며 비가 나에게 쏟아지며 나를 무시하지않고 햇빛,비는 나를 반긴다.그리고 나는&nbsp; 주변을 풍성하게 해주고 나쁜 냄새들을 없애주고 향을 나게한다.말하고자 하는 바:여러친구들과 있어주고 무시하지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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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1: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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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7 남재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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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름:핑순이</strong><br><strong>발견한 장소</strong>:집 오르막길<br><strong>선택한이유:</strong> 올라올 때 예뻐보여서<br><strong>느낀점:</strong> 앞으로 집 올라올때 사진으로 찍진 않더라도 보면서 올라와야겠다&nbsp;<br>핑순이의 이야기<br>내이름은 핑순이이고 나는 아파트 오르막길근처 산에서 자랐고 가족은 엄마,아빠,누나와 함께 살고있다 나의취미는 하루하루 마다 걸어다니는 생물들을 보는것이다.&nbsp; 나는 오늘 걸어다니는 생물(사람)을 유난히 많이 보는것같다. 날아다니는 생물도 보이고 걸어다니는 생물도 보였다 고양이도 보이고 새도 보이고 너무 신기했다 내가 살고있는 세상은 정말 신기한 세상이다 그런데 그중에서 오르막길을 오를때 나를 기계에 대고 찰칵소리가 나는데 내가 봤던 걸어다니는 생물중에 제일특이했다. 내가 이 글을 읽으면서 꽃뿐만 아니라 다른 생물들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것을 기억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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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9: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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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20전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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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고양이로 바꿈 )<br>• 이름 : 고양이<br>• 발견된 장소 : 길거리<br>• 선택한 이유 : 체육으로 걷기 운동을 하다가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서<br>• 느낌 : 귀엽다 (●'◡'●) 그런데 고양이가 쓰레기를 뒤지는 걸 보니 맘이 아팠다. 참치캔이라도 사 줄 걸 후회중&nbsp;<br><br>• 고양이의 이야기<br>이름 : 가을. 친구들이 지어준 이름이다!<br>색깔이 가을 같아서 가을이다! 우선 난 처음엔 가족들에게 쓰레기에서 음식 찾기를 배우다 나 혼자 독립해서 이곳으로 오게 됐다! 초반엔 이 골목을 왔다가 이 친구들을 만나게되었다. 아무튼 나는 현재까지 이 친구들과 함께 식량을 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nbsp;<br><br>• 풍경 : 항상 볼 때마다 새롭고 신기하다!<br>• 주제 : 환경오염의 심각성</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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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15:0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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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8 이현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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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름:</strong>풀이<br><strong>발견 장소:</strong>매일 지나가는 길<br><strong>선택한 이유:</strong>체육 걷기 하는데 봤는데 평소 보지 않던 나무와 꽃들을 보았는데 예뻐서<br><strong>느낌:</strong>예쁘다?<br><br>🌲풀이의 이야기🌲<br> 내&nbsp; 이름은 풀이다.나는 엄마랑 있었지만 바람 에 날려 왔다.나는 엄마랑 있고 싶은데..하지만 이왕 나려온 김에 혼자 살아야 겠다.그래도 역시 홀러서기는 힘들고..하지만 풀이는 너무 지루해서 동생들이 너무 보고 싶었다.하지만 풀이는 봄에 떨어져 여름까지 살아남게 된다.하지만 봄과는 다른 날씨인 화창한 여름날이었기 때문에 풀이는 곳 땡볏에 말라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된다.이것은 이때까지의 고생중에서 가장 힘들었다.하지만 마침내 비가 오게 되고 풀이는 기적적으로 살게 된다.<strong><em>그리고 갑자기 풀이는 사람들에 의해 땅에서 뽑혀 옮겨지게 되었다.풀이는 왜 옮겨지게 되었는지 몰랐다.도착해보니 전에 엄마 나무와 같이 살던 숲이 있었다. "풀아 풀아.. 너 풀이 맞니?"풀이는 고생이 많았지만 마침내 엄마를 만나게 된거였다.지금까지 고생이 많았지만 드디어 엄마와 만나게 되어서 풀이는 기뻤다.풀이 한테는 지금 까지의 고생이 잊혀지는 순간이었다.<br></em></strong>과 느낀점&nbsp;<br><br>평소에는 이런 나무와 꽃들이 있는 지 몰랐지만 주변을 보니 많이 있어서 새로웠다&nbsp;<br><br>말 하고자 하는 바:나무를 보호하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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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13: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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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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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3구건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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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이름: </strong>냥이<br><strong>장소: </strong>어딘가의 화분<br><strong>이유: </strong>귀여워서<br><strong>느낀점: </strong>너무 포근해보인당&nbsp;<br><br>이름:나비<br>생김새:고양이<br>출신:대한민국<br>가족관계:엄마냥이 동생냥이<br>화분으로 온 이유:여기가 제일 편해서<br><br>사연:나는 엄마냥이와 동생냥이와 살고있는 고양이 나비이다 나는 매일 가족들에게 폭행과 잔소리를 듣고있다.엄마냥이에게는 잔소리 동생한테는 무시와 때때로 일어나는&nbsp;<br>폭행이 있었다 어느날 나는&nbsp; 생각을 하였다<br>“정말 이게 내가 원하는 삶일까”<br>“내가 편안하게 쉴수있고 아무에게도 구박 받지않는<br>그런 장소는 없는걸까?” 점차 희망을 잃어가던 그때<br>엄마냥이와 동생냥이의 잔소리와 폭행이 시작되었고<br>더이상 참지못한 나는 결국<br>집을 나가고 말았다.<br>막상 집을 나와도 할 것이 없는 나는<br>살아갈 곳을 찾던 도중 커다란 화분을 발견했다<br>그곳에 눕자마자 평생 못느껴보았던 편안함이<br>나에게 안겨져왔다 나는 이제 누구에게도 구박 받지 않고 잔소리도 없는 곳에서<br>편안히 잠에 들었다.<br>평생 느껴보지 못한 느낌이었다.<br><br>느낀점: 나도 편하게 지내고싶다.<br><br>말하고자 하는바: 가족들에게 잘해주세요 제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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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16:1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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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25 하동경</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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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 : 버림 받은 마스크<br>장소 : 사동중 주변<br>선택한 이유 : 버려져서 불쌍하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마스크나 쓰레기 등 버리지 말라고 전해주고 싶어서<br>느낀점 : 비도 오는데 얼마나 추울까..<br>마스크나 쓰레기 등 버리지 말라고 주변 사람들에 얘기 해볼께<br><br>&lt;버.마의 이야기&gt;<br>이름 : 버림 받은 마스크<br>장소 : 사동중 주변<br>선택한 이유 : 버려져서 불쌍하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마스크나 쓰레기 등 버리지 말라고 전해주고 싶어서<br>느낀점 : 비도 오는데 얼마나 추울까..<br>마스크나 쓰레기 등 버리지 말라고 주변 사람들에 얘기 해볼께<br><br>&lt;버.마의 이야기&gt;<br>이름 : 버림 받은 마스크<br>어디에서 왔는지? : 마스크 공장<br>가족 관계 : 부-원자재(필터 지지대 등) 모-고무(옆에 끈)<br>여기에 오게 된 계기 : 공장에서 태어났고 친구들이랑 같이 박스에 포장 되서 못생기고 기과한 주인에게 갔는데 주인이 비가 오고 그래서 나를 버렸다...<br>☆버.마의 사연☆<br>내 이름은 버.마다 왜냐하면 버려진 마스크이기 때문이다<br>&nbsp;나는 마스크 공장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태어났고,<br>&nbsp;부모님이랑 인사도 못한채 친구랑 같이 상자 같은데 들어갔다<br>&nbsp;너무 무서웠고 해코치를 당할까봐 두려웠다<br>&nbsp;그런데 내 친구를 가져갔다... 막을려고 했지만 힘이 너무 쎄서 어쩔수가 없었다.. 그러고 하나 둘씩 사라져갔다... 나도 언제 친구들처럼 사라질지 모르는 압박감과 두려움에 잠을 제대로 못 잤다..<br>&nbsp;어? 오늘 바로 내 앞에 있던 친구가 없어졌다....<br>&nbsp;그 담은 내 차례인가...?&nbsp;<br>&nbsp;다음날이 되자 그 사람이 날 끄집어 냈다..&nbsp;<br>&nbsp;그러고나서 이 사람이란 놈이 내 몸을 확 펼쳤다 그래서 얼굴이 빨개 지면서 약간 부끄러웠다<br>&nbsp;그러고 어떤곳에서 요상한 냄새가 났다 똥을 먹었나?<br>&nbsp;나는 이 취두부같은 냄새에 오만상 욕을 했다..<br>&nbsp;인생... 참 살기 힘들다 그러다가&nbsp;<br>&nbsp;어떤 무언가가 떨어졌다 어떤 액체인거 같았다 그래서 위를 보니 물 같은게 떨어졌다<br>&nbsp;근데 이 주인 이라는 놈은 우산도 안 챙겨왔다...<br>&nbsp;분명 날씨를 안보는 놈인게 분명하다.. 그래서 많이 축축해져가는데<br>&nbsp;그 주인 이라는 놈이 갑자기 날 집어 던졌다<br>&nbsp;그래서 난 바닥에 쓰러졌고, 비를 맞으면서 점점 죽어나갔다..<br>&nbsp;다들 날 밟아서 흙이 묻었고 옆에 풀때기 같은 친구들도 내 옆을 지켰다... 그러면서 나는 씨익 웃으면서 눈을 감았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br>&nbsp;이 마지막 한마디로 난 없어졌던 친구들을 만날수 있었다<br>말하고자 하는 주제는?:이 불쌍한 버려진 마스크 사연을 읽고 자기자신도 이 주인 처럼 마스크를 아무데나 버렸는지 생각을 한번쯤 했으면 좋겠고,다음부터 마스크를 아무데나 안버렸으면 좋겠다&nbsp; : 버림 받은 마스크<br>어디에서 왔는지? : 마스크 공장<br>가족 관계 : 부-원자재(필터 지지대 등) 모-고무(옆에 끈)<br>여기에 오게 된 계기 : 공장에서 태어났고 친구들이랑 같이 박스에 포장 되서 못생기고 기과한 주인에게 갔는데 주인이 비가 오고 그래서 나를 버렸다...<br>☆버.마의 사연☆<br>내 이름은 버.마다 왜냐하면 버려진 마스크이기 때문이다<br>&nbsp;나는 마스크 공장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태어났고,<br>&nbsp;부모님이랑 인사도 못한채 친구랑 같이 상자 같은데 들어갔다<br>&nbsp;너무 무서웠고 해코치를 당할까봐 두려웠다<br>&nbsp;그런데 내 친구를 가져갔다... 막을려고 했지만 힘이 너무 쎄서 어쩔수가 없었다.. 그러고 하나 둘씩 사라져갔다... 나도 언제 친구들처럼 사라질지 모르는 압박감과 두려움에 잠을 제대로 못 잤다..<br>&nbsp;어? 오늘 바로 내 앞에 있던 친구가 없어졌다....<br>&nbsp;그 담은 내 차례인가...?&nbsp;<br>&nbsp;다음날이 되자 그 사람이 날 끄집어 냈다..&nbsp;<br>&nbsp;그러고나서 이 사람이란 놈이 내 몸을 확 펼쳤다 그래서 얼굴이 빨개 지면서 약간 부끄러웠다<br>&nbsp;그러고 어떤곳에서 요상한 냄새가 났다 똥을 먹었나?<br>&nbsp;나는 이 취두부같은 냄새에 오만상 욕을 했다..<br>&nbsp;인생... 참 살기 힘들다 그러다가&nbsp;<br>&nbsp;어떤 무언가가 떨어졌다 어떤 액체인거 같았다 그래서 위를 보니 물 같은게 떨어졌다<br>&nbsp;근데 이 주인 이라는 놈은 우산도 안 챙겨왔다...<br>&nbsp;분명 날씨를 안보는 놈인게 분명하다.. 그래서 많이 축축해져가는데<br>&nbsp;그 주인 이라는 놈이 갑자기 날 집어 던졌다<br>&nbsp;그래서 난 바닥에 쓰러졌고, 비를 맞으면서 점점 죽어나갔다..<br>&nbsp;다들 날 밟아서 흙이 묻었고 옆에 풀때기 같은 친구들도 내 옆을 지켰다... 그러면서 나는 씨익 웃으면서 눈을 감았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br>&nbsp;이 마지막 한마디로 난 없어졌던 친구들을 만날수 있었다<br>말하고자 하는 주제는?:이 불쌍한 버려진 마스크 사연을 읽고 자기자신도 이 주인 처럼 마스크를 아무데나 버렸는지 생각을 한번쯤 했으면 좋겠고,다음부터 마스크를 아무데나 안버렸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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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4:5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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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4 권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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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곰돌이 인형<br>발견한장소:어느 쓰레기통 옆<br>선택한 이유:그냥<br>느낀점:곰돌이다 다 뜯겨져 있어서&nbsp;<br><br>이름:테디<br>&nbsp;아기 곰돌이 인형 테디에 이야기&nbsp;<br><br>나는 공장에서 태어나서 백화점으로 갔다 나는 엄마와 아빠와 처음으로 떨어져봐서 신났지만 한 편으로는 불안했다 그래도 처음으로 나 혼자 부모님을 떠나고 백화점으로 가서 앞으로 일어날 일들이 기대됬다<br>나는 백화점에 가자마자 가격표가 붙여지고 진열대에 올랐다 나는 이 모든 일들이 신기하고 낯설어서&nbsp;<br>멍하니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다&nbsp;<br>멍때리는 것도 잠시 어떤 꼬마아이가 내 곁으로 왔다 이 아이는 자기 부모님한테 날 사고싶다며 말하였다 그러자 그 아이에 부모는 날 들고 계산대로 갔다 나는 결제가 되었고 그 아이에 집으로 갔다<br>그 아이는 처음엔 날 엄청 아껴주었다 그치만 그 아이가 나이가 들면 들수록 날 험악하게 대하고 때리는 일도 잦았다 나는 손이 뜯기고 다리가 뜯겨서 결국 못 쓰게 되었다 그 아이는 나보고 쓸모없다고 말한뒤에 날 버렸다<br><br>느낀점:모든 물건은 소중히 다루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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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8: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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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09 박성윤</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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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물의 이름:닭가족<br>(닭이랑 병아리가 있어서 그럴게 지엇다)<br>지구에서 왔으며 닭과 병아리들은 정말 친하다.<br>풍경:하늘이 정말 밝다<br>생각:나는 가족들과 함께 살고있는데 갑자기 어떤사람이 와서 나를찍어가는데 조금 부끄러웠다. 하지만 날찍어주어서 기쁘기도했다. 나랑 가족들은 힘겹게 살아가지만 가족들과 버티면서산다 나는 엄마한테 말했다.&nbsp; "엄마 나 배고파... 엄마는 말했다."조금만 참아 " 가족들은 함께 있으면서 아꼈댜.&nbsp; 나는 너무배고파서 낮잠을 잤는데 엄마가 먹을걸 가져왔다. 하지만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팠다. 하지만 조금만 참으면 땅속에 지렁이가 많이 나오겠지 그때 사나운개가와서 우리를 보고 짖었습니다. 무서워서 당장 가족들과 도망쳤습니다.<br>너무달려서 그런지 배가 고파서 땅을 파보니 벌레들이 가득있었습니다.<br>그날저녁은 파티를 하였습니다.<br>다음날 너무 기분이 좋을 날이었습니다. 가족들과 스트레칭을 하고 앞으로 나아가기위해 열심히 살것입니다.<br>리가족 잘 살수있겠지?<br>느낀점:닭도 사람처럼 가족이 있는거같다 언젠간 치킨이 될거지만 지금은 행복하게 살아라 라고말하면 닭이 너무 불쌍한거같다<strong><em>.......</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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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4: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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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08 류현재</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ut4j2iwiztxagj4f/wish/1552626781</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빨강이<br>빨간색이기 때문<br>발견한장소:공원?<br><br><br>글<br>이름:빨강이<br>나는 공원에 있는 우체통이다. 나는 처음에 공장에서 태어났다. 처음 태어났을땐 나와 똑같이 생긴 친구들이 많이 있었지만 누군가에게 팔려와 내 친구 빨빨강이와 단 둘이서만 이 공원에서 서있게 되었다.<br>나는 이곳에서 움직일수 없어서 아주 심심하고 배가고프지만 가끔 어떤 사람들이 자신들이 직접 적은 종이로 된 밥을 준다.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나의 역할은 내가 밥이라고 생각했던 그 종이들을 내가 다른사람들 에게 전해주는 것 이라고 한다 나는 내가 쓸모없는 존재인줄 알았지만 나에겐 그런 역할이 있고 쓸모가 있다는 것을 알아서 정말 기쁘다 ㅎㅎ 앞으로는 다른 사람들이 나의 입으로 자신들이 적은종이를 넣어줄 때 더욱 기분이 좋을것 같다<br>끝 !<br>말하고자 하는바 : 쓸모없는 것은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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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4:5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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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23 조현석</title>
         <author>wmdwl23</author>
         <link>https://padlet.com/wmdwl23/ut4j2iwiztxagj4f/wish/1552629613</link>
         <description><![CDATA[<div>이름:여러가지 이름의 동백꽃<br>발견장소:어느 작은 공원<br><br>나는 어느 작은 공원에 있는 하나밖에 없는 쓸쓸한 동백꽃이다. 나는 이 큰나무에 혼자만 피어있어서 매일 매일이 지루했다<br>그런데 이 작은 공원에 한 할아버지가 오기 시작했다 그 할아버지는 나이가 조금 있어 보였다 그 남자는 나한테 관심을 보였고 말라가는 나무의 썩은 가지를 잘라내고 물을 주며 나를 보살펴 주웠다&nbsp;<br>나는 기분이 나아지며 그 할아버지를 보는것이 좋았고 내가 있던 나무는 조금씩 아름다워지고 꽃도 점점 피어나 아름다운 나무가 되었고 나는 더이상&nbsp;<br>쓸쓸하지 않고 행복한 동백꽃이 되었다<br>이 공원은 더이상 사람이 없지 않고 사람들이 자주오는 행복한 공원이 되었다<br>그러나 할아버지는 더 이상 오지않았다<br>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니 유명한 정원사 할아버지가 마지막으로 다듬은 나무가 이 나무라고....<br>난 그제서야 할아버지를 더이상 못볼것을 알았다...난 그렇게 우울한 동백꽃이 되었다..&nbsp;<br>우울한 어느날 나한테 관심을 가진 한 아이가 보였다 그 아이는 사진을 찍고 물도 주고 매일 매일 찾아왔다<br>이번엔 어머니랑도 왔는데 둘의 대화에서 한 아이는 돌아가신 정원사의 손녀고 내가 마지막으로 다듬은 꽃이란걸 알고 가지고 가기 위해서 왔다느 것을 알았다. 난 그 다음달 화분으로 이동되서 조그만 공원을 벗어나 새상을 보았다 난 살고있는 공원은 아무것도 아니구나 라고 생각 되었고 새상이 얼마나 큰지 알았다<br>난 새상을 보고 놀라는 동백꽃이 되었다&nbsp;<br>그길로 난 아이의 책상에 있었다 난 그 손녀가 좋았고 손녀를 보는 것아 즐거웠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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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4:53: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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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26 한가현</title>
         <author>wmdwl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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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름:빨간 장미꽃들<br>&nbsp;느낀점:진한 빨간 꽃잎의 색이 이쁘다, 하얀 울타리에 피어서 색감이 더 강조되었다, 여러 송이가 같이 피어난게 신기하면서도 매혹적이다.<br><br><br>안녕 나는 빨간 장미야<br>&nbsp;나는 두언니와 함께 살고 있어<br>&nbsp;낮에는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예쁘다면서 말하며 지나가고 밤에는 소근소근 언니들이랑 낮에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서 잠에 들어,,<br>이곳은 내가 태어나면서 계속 살고 있는 곳인데 사람들은 이곳을 학교라고 불러 다큰 사람들 보단 작은 사람들이 많이 여길 지나가 가끔 동물도 지나가는데 특히 고양이가 많이 지나가 난 고양이가 무서워 언니 뒤로 자주 숨어 언니들은 무섭지도 않는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고양이를 관찰해 그러면서 하는말이 귀엽다니,,,&nbsp;<br>참 이상한 언니들인 것 같아&nbsp;<br>사실 그런 언니를 질투한 적도 있어 왜냐하면 두 언니가 크기가 커서 앞이 잘 보이지 않고 또 더 이뻤기 때문이야&nbsp;<br>하지만 요즘은 질투를 하지 않게 되었어 우린 함께 여서 더 이쁘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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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3: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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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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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름:인절미&nbsp;<br>이유: 인절미 처럼 누렇고 쫀득한 모습이어서<br>외롭게 걷기 운동 중 나는 울음소리를 내는 고양이를 만났다<br><br>고양이의 시점: 나는&nbsp; 아주 어둡고 습한 더러운 곳에서 태어났다 그렇게 어려운 환경 속 나는 항상 굶주렸고 어머니와 단 둘이 살았다.<br>난 그렇게 엄마를 버팀목으로 삼아 어머니를 믿었고 어머니는 그런 나를위해 비바람이 강하게 치고 번개가 치는 곳에서도 부패된 시체와 작은 시체들을 물어오셨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가 다리에 힘이 풀리며 그대로 털썩 쓰러지셨다.나는 알 수없는 들끓는 마음에 이끌려 엄청난 신음소리를 내며 크게 울었다. 몇시간이 지났을까 나는 배가 고파오기 시작했다. 그렇게 비틀대며 걷다 누군가 엄마와 같은 울음소리를 내는것을 들어 나는 더 크게 울음소리를 내었다 그러자 커다란 그가 나타나 나를 쓰다듬어 주기 시작했다.나는 더욱 더 울음소리를 내었고 그가 주머니에서 바나나를 반으로 짤라 꺼내 나에게 주었다. 나는 무의식 적으로 바나나를 먹기 시작했고 그는 나를 쓰다듬으며 나를 찍었다. 그렇게 바나나를 다 먹고나니 그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졌다. 난 그렇게 비틀대며 계속 직진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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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5 12: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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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16 이주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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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흰꽃이의 이야기&gt;&nbsp;나는 이흰꽃이다 나의 가족은 내 양쪽 옆 화분에 심어져 있는 보라색과 노란색 꽃이다 사람들은 내모습이 흰색이라서 그냥 간단하게 이흰꽃이라고 부른다 나는 흰색과 노란색 꽃과 초록색 줄기로 이루어져 있다 이 아파트의 경비 아저씨께서 아파트 단지를 이쁘고 아름답게 보이기 위해 나를 여기에 심어주셨다 나는 여기 화분에 심어져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나를 유심히 보게 하는 역할을 한다 이곳에서의 생활은 나름 나쁘지 않다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면 재미있고 웃긴&nbsp;일들도 많이 일어난다 오늘은 교복을 입은 한 학생이 나를 보고 너무 이쁘다며 나의 사진도 찍어갔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가끔씩 이상한 사람들이 내가 심어져 있는 화분에 쓰레기나 담배 꽁초를 버리고 가서 너무 기분이 나쁘고 담배나 쓰레기 냄새가 너무 지독하다&nbsp;제발 누군가가 와서 이 쓰레기를 좀 치워 줬으면 좋겠다주제 :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지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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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9 00: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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