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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3학년 by ᄒᄉᄒ</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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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3: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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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1. 방학때 즐거웠던 일 적기</title>
         <author>10cm10m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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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예시) 0번 (이름)</p><p>샘이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연수를 듣고 온 일이야. 샘은 3주간 연수를 듣고 왔어. 1주는 비대면, 2주는 대면수업이었는데 다른 지역, 다른 학교의 다양한 선생님들과 함께 수업을 들었지. 전공관련 수업, ai 활용하는 수업, 환경관련, 고교학점제 등등 장학사, 변호사, 선생님, 교수님 다양한 분들이 오셔서 수업 해주셨어.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역시나 실습수업이었는데. 이렇게 컴퓨터, ai를 활용하는 수업이었어. 너희들이 잘 따라와 준다면,,, 앞으로 수업에 활용해볼까 싶어. ^^</p><p>물론 수업보다 또래 샘들을 만난게 더 기억에 남는 일이야. 너희도 친구만나면 반갑듯이 샘도 마찬가지거든~ 샘은 교직생활하면서 동갑샘을 만난적이 없는데 거기 다 계시더라고.. 너무 반가웠고, 나중에 또 모이기로 하고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연수기간동안 재밌게 수업 들었던 것 같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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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0 13: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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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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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음...............생각해보자면 일단 방학식 하고 수지랑 친구 두명  더        해서 풀빌라에 가서 고기 먹고 수영하고 놀았는데 수지 물 오지게 멕여서 기분이 좋았다 그러고 수지가 나랑 같이 자기 싫다고 혼자 쇼파에 자다가 아침에 결국 내 옆으로왔다 ㅋㅋㅋ 그러고 집에가려는데 수지가 날 더 보고싶은지 자기 집 빈다고 놀고 자고 가래서 착해서 자고 가줬다 역시 너무 착한 것 같다 그리고 알바를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못 했다 그러고 수지랑 게임을 맨날 밤새서 했는데 수지가 맨날 뉴진스만 보느라 게임 시작을 안 해서 답답해 죽는 줄 알았드아아아아ㅏ 발로란트를 하는데 난 실력이 이미 레디언트인데 수지가 자꾸 브딱이라고 놀려서 짜증났다 그러고 김된모 영상 열심히 보고 음................ 물놀이 가려다가 못 가서 결국 노래방에서 열심히 부르고 율이가 너무 못생겨서 충격이었다 그러고 밤낮 바꾸려고 했는데 결국 실패해서 아직까지 못 바꾸고 있고 라면 끊는 중인데 오늘 아침에 못 참고 머거버려땅 아이쿵 실숭 잇쿵 ❤</p><p>아 그리고 절대 용돈을 받기 위해서는 아니였는데 할머니 집 할머니 핸드폰 도와주러 갓다가 꽁돈 받았다 나이스 ㅋㅋ 😆 저쪽에서 이상한 얘기가 있길래 추가하자면 절대 난 0.5인분이 아니고 혼자 다 캐리 하느라 너무 힘들었다;; 수지는 갈수록 구라가 느는 것같다 귀여운자식 ❤ 혼내줘야겠당 하...자꾸 옆에서 시비를 걸오는데 누군지 모르겠지만 짜증난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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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23:5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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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정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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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 방학에는 선수권이라는 대회에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너무 아깝게 져서 너무 아쉬운 기억이 있다 광양여고라는 팀을 한 번쯤은 이겨 보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든다 이번 대회에서 졌기 때문에 전국체전은 꼭 이겨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거 같다 그리고 대회가 끝나고 바로 상비군을 가서 너무 힘들었다 쉴 틈이 없어 집에 너무너무 가고 싶었다 그리고 상비군이 끝나고 집을 갈 수 있게 되어 친구들이랑 바로 물놀이를 갔다 시온이랑 하은이랑 유빈이랑 지우랑 5명에서 경주 캘리포니아 비치에 갔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신나게 놀진 못 했지만 유수풀도 타고 파도풀도 타고 다양한 기구들을 타고 놀았다 친구들이랑 놀아서 그런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놀았던 거 같다 물놀이가 끝나고 포항에 넘어와 지우집을 갔다 지우집에 도착해 너무 배가 고파서 닭발도 시키고 마라탕이랑 김치찜도 시켜 먹었다 너무 많이 먹어 배가 나온 나의 모습을 보고 현타가 왔지만 그냥 흘라가는대로 살아가자는 마인드로 못 본 척을 했당 다이어트는 내일 부터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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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1 23:5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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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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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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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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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항상 방학에 늦게 일어나고 늦게 잤는데 이번 방학은 일찍 일어나고 일찍 자서 조금 뿌듯하당^^ 매일 언니 미용실에 출근해서 머리카락 쓸고 수건 빨고 수건 개고 바닥 닦고 손님들 커피 타 드리고 여러가지 잡일 하면서 언니한테 알바비 꼬박꼬박 받으면서 일했당~ 언니가 에이스라고 칭찬해주심 ♥ 알바하면서 운전면허학원도 같이 다녔는데 일주일만에 따서 조금 놀랬다 생각보다 엄청 단기간에 딸 수 있어서 면허 따기는 아무나 할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다 엄마랑 처음 운전 연습을 했는데 왕초보 붙이고 연습하니까 심리적 안정감이 엄청 컸다 알아서 다 피해가주니까 도로 무법자 된거 같은 느낌? ♪♬ 불법 유턴도 배워서 친구들한테 알려줘야게따 ♡ 그리고 생각보다 빨리 달리고 싶은 욕구가 컸다 </p><p>언니차로도 연습 했는데 골목에 처음 들어갔을때 나보다 언니가 더 긴장했다 다 긁어먹을뻔~ 또 좌회전 하는데 속도 안 줄여서 고대로 튕겨 나갈뻔하기도 했다. 역시 목숨은 소중하다. 운전 할때마다 게임하는 기분이여서 조금 자제해야 될거 같다 내 목숨은 하나니까 호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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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0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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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윤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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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학식날부터 친구들이랑 경주에 있는 풀빌라에 놀러갔다. 홈플러스에 가서 장을 본 뒤 경주로 출발했다. 경주에 도착해 마라탕부터 조져준 뒤 풀빌라로 이동하였다. 물놀이 할 옷으로 갈아입고 바로 물에 뛰어들었다. 서정이가 물에 젖어서 파인애플 같은 머리를 보고 배가 찢어지게 웃었다. 3시간 정도 물놀이를 하고 씻고 고기를 구워먹었다. 서정이가 욕심이 과해서 먹을 거를 왕창 샀는데 반도 못 먹고 다 버렸다ㅋㅋ 먹부심이 너무 많다; 밤새 놀기로 해놓고 김서정 자식은 12시도 안 돼서 먼저 잤다. 배신자다. 다음날은 우리집에서 잤는데 그래도 그 때는 새벽 5시에 잤다. 방학동안 밖에 나가면 진짜 쪄죽을 거 같아서 집에만 있었다. 집에 있으면서 뉴진스를 진짜 하루 24시간 중 20시간은 본 거 같다♡ 강해린은 진짜 미친 얼굴이다 팜하니 김민지 진짜 사랑합니다♡ 여기서 처음 말하는 건데 서정이랑 게임하면 서정이가 진짜 너무너무 못 한다. 내가 한 5인분 할 때 서정이는 0.5인분 한다;; 너무 답답하다. 알려줘도 실력이 늘지를 않는다ㅠㅠ 개학하기 며칠 전에 갑자기 약속이 잡혀서 에이리언이라는 영화를 봤다. 잔인한 거 잘 보는 사람들은 보면 좋아할만한 내용이니 추천한다. 개학하고 유경이가 면허를 땄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유경이 차는 절대 타면 안되겠당 ㅎㅎ 그럼 끝~^^ 아 자꾸 옆에 친구가 대꾸를 해서 좀 더 적어보겠다. 진짜 그 친구는 사람이 보인다고 해서 막 쏘지 말라고 해도 그냥 막 쏜다. 그냥 너무너무너무 답답하다ㅠㅠ 티어 승급해서 오면 같이 게임해주도록 하겠다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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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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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김다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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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매일  두시까지자고 집에서 쉬다가 저녁 되면 애들이랑 만ㄴ나서 노래방 가고 카페 가고 돌아 다니고 그랬다 방학이라서 좋았는데 ㅜ개학하니깐 다시 싫어 졌다 밤낮이 너무 심하게 바껴서 학교오기가 너무 힘들었다 그러고 방학때 너무 더워서 짜증났다 그리고 너무 먹고 자기만 해서 살도 많이 찌웠다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놀고 집에 늦게 들어 와서 엄마한테 매일 잔소리 들어서 귀가 아팠다 ㅠㅠㅠ그리고 심심 하면 강아지들이랑 나가서 산책하고 놀고 넘우 재밌었다  매일매일 자도 자도 피곤했다 근데 친구들이랑 놀떄는 너무 재밌었다 다시방학식으로 돌아가고시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들이랑 사진도 많이 찍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으면서 밤새도록 놀아서너무너무 즐거웠다 놀면서 돈을 너무 많이 써서 후회가 된다 ㅠㅜㅠㅠ그래도 즐거운 방학이였다 겨울방학이 빨리와서 다시 놀고 싶다 학교 너무넘 싫다!!!!!!!!!!                                 다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아..</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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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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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은이의 여름방학 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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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여기가 이승인가 지옥인가 모르는 곳에 왔어요</p><p>바로 창녕이라고 대회를 하러 왔죠 너무 더워서 하기가 싫었어요 그치만 어쩔 수 없지 그래도 저의 꿈이니까 참고 했습니다. 하하하... 아침이 9시 밥이라서 그 전에 일어나가지고 아침에 운동을 하고 밥을 먹고 쉬다가 4시에 운동을 하러 나갔습니다 엄청 더웠죠 물놀이도 하고 싶고 시원한 에어컨 밑에 누워서 수박화채를 먹고 낮잠도 자고 싶었어요 근데 인생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 법이죠 ..ㅎ 그런 상상을 하면서 참고 운동을 했는데 ㅜ 집에 너무 가고 싶었어요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하루가 가고 이틀이 가고 삼일이 지나면서 제 정신도 가는 거 같았어요 하하 휴가만을 바라보면서 경기도 열심히 뛰고 또 쉴 땐 누구보다 더 열심히 쉬었습니다 드디어 대망의 4강.. 이 경기 만큼은 꼭 이기고 싶었어요 그래서 다른 경기들 보다 더 열심히 뛰고 그랬어요 중간에 비도 엄청 많이 와서 공도 안 보였는데 그치만 비도 오니 그토록 하고 싶었던 물놀이가 생각이 나길래 물놀이 한다 생각을 하고 더 열심히 뛰었어요 1:0으로 지고 있었는데 후반 막판에 저희 팀이 골을 넣어서 극적으로 비겼죠 그리고 대망의 승부차기 ..! 제가 1번 키커 그게 바로 저였죠 긴장을 엄청 됐어요 꼭 넣고 싶었어요 역시 간절하면 이루어진다 듯이 골을 넣었어요 근데 저의 간절함이 하늘에 닿지는 못했나봐요 더 간절했으면 이겼을텐데 아쉽지만 다음에는 이길 수 있을거란 기대감을 안고 운동장을 나왔어요 아 근데 이게 뭘까 되게 착잡한 이 기분... 조금만 더 뛰고 한발짝만 더 뛰었으면 골을 더 넣었을까 이런 생각을 종종 했지만 결국 휘슬은 불었고 이미 끝난 경기니까 더 생각을 하면 하루종일 할 거 같아서 그만 생각을 하고 이제 휴가니까 놀 생각만 하자 이 생각으로 신나게 기분을 바꾸려는 참에 이게 뭔가 또 지옥으로 가야 할 일이 생겨버렸죠 다음날에 바로 상비를 가야 한다는 .. 아 근데 이건 비밀인데 대회 가서 코치님 몰래 저녁에 라면도 먹었어요 ㅎ 비밀~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결승 끝나고 다음날에 양산에서 소집이 있어서 갔어요 하 내가 또 지옥불에 들어가다니 애들은 다 휴간데 왜 또 나는 운동을 해야 하는 인생 참 안쓰럽지만 너무 안쓰러운 내 자신이지만 이 길을 선택한 이상 빠져나올 수 없기 때문에 했습니다 근데 유일한 낙도 있었어요 라면 먹는 낙 ㅎ 진짜 라면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하루종일 라면만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ㅠㅠㅠ 또 좋은점이 있었어요 바로 운동을 1시간 정도 한다는 거 진짜 더운 날에 운동을 1시간만 한다는 건 진짜 얼마나 기쁜지 완전 열심히 했죠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5일이 지나고 10일째 되는 날 집에!~! 드디어! 갔습니다 ㅠㅠㅠㅠ 집에 가자마자 고깃집 가서 양념갈비 먹고 삼계탕도 먹고 제가 좋아하는 라면도 먹었어요 이제 드디어 휴가를 보낼 수 있다는 게 너ㅓ너너어어어무 좋았어요 집에 오면 전 밖을 안 나가기 때문에 집에서 에어컨 밑에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이제 저의 행복한 낙이에요 근데 이 휴가를 이제 반납을 해야 하는 게 ㅜㅜㅜㅠ 너무 슬프지만 다음에 있을 외박이랑 외출을 위해서!! 앞으로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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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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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방학 때 대회를 다녀왔는데 결승에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놓쳐서 너무 아쉬웠다 우리 팀 모두가 꼭 이기고 싶어하는 팀이라 그런지 더 아쉽게 느껴졌던 거 같고, 내가 실축을 해서 너무 미안했다 그래도 이런  경험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느낌을 받아서 되게 좋은 경험이였고, 나 역시 느낀점이 많았던 대회였다 남은 대회는 정말 잘 준비해서 다시 만나면 이길 수 있도록 해야겠다.... 전국체전이 큰 대회인만큼 다같이 간절한 마음으로 뛰어서 꼭 이겨야겠당 </p><p>대회가 끝나고 휴가를 받았는데 오랜만에 친구랑 만나서 캘리포니아비치를 갔다 오랜만에 만났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도 어색하지 않고 어렸을 때처럼 마냥 즐겁게 놀고 집으로 가서 두찜을 먹었당 배불러서 산책 나가려고 했는데 나가니까 비가 와서 그냥 들어와서 염색이나 하구 놀다가 잤당</p><p> 다음날에는 다른 학교 애랑 놀았는데 포항은 할게 너무 없어서 경주로 갔다 황리단길가서 구경도하고 책도 선물 받았당 맛있는 밥도 먹구 저녁에는 다시 포항으로 넘어와서 영일대로 갔다 밤인데도 사람이 많았고 버스킹 하는 사람도 엄청 많았다 옮겨가면서 듣다가 앉아서 들었는데 옆에 사람들이 극 E여서 더 재밌었던 거 같다 ㅎㅎ 다음에 또 놀아야징 물론 전국체전 끝나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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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0: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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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김예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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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 방학 때 대회를 안 따라가서 유튜브로 애들 경기를 봤다 경기를 보는데 4강 때 져서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아는 언니랑 스파밸리를 갔다 아침 일찍부터 갔는데도 줄이 너무 길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물놀이를 해서 좋았다 물놀이를 하고 고기도 배부르게 먹었다 그러고 며칠 뒤에 가족이랑 친한 이모랑 김해롯데워터파크로 물놀이를 또 갔다 그런데 중학교 때 같이 있었던 축구부 애도 만났다 그런 데서 만나니 놀랍기도 했고 신기했다 물놀이를 또 간 거지만 그래도 좋았다 물놀이는 몇 번을 가도 좋은 거 같다 알차게 놀고 집으로 갔다 당일치기로 갔다 와서 그런지 너무 피곤했다.. 집에 있으면서 복숭아도 실컷 먹었다 점점 복귀가 다가오니 복귀하기가 너무 싫었다 복귀하기 전에는 강원도로 놀러를 갔다 강원도 가서 뮤지엄엑스라는 곳을 갔다 가서 재밌는 경험도 하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 구경을 하고 바다를 갔다 사근진 해변이라는 곳이 있는데 방파제가 색깔이 되게 예뻤다 발도 담가 보고 시원했다 강원도는 대구랑 공기가 많이 달랐다 대구는 더워 죽을 거 같은데 강원도는 거의 30도를 안 넘어갔다 그래도 덥긴 했지만 덜 더웠던 거 같다 마지막 날에는 카페달이라는 곳을 갔는데 마리오네트가 춤을 추고 연주를 하고 있었다 예술 작품도 많았다 대구로 가기 전에 한반도지형도 보고 왔다 가는 길이 약간 등산길이라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강원도를 2박3일로 갔다 왔는데 2박3일동안 재밌게 놀다 온 거 같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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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2 01: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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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보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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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비랑 구월동에 놀러 가기로 했다. 사감선생님께서 부평역을 가보라하셨지만 줏대있게 구월동으로 갔다. 이 날 미용실 예약이 있어서 미용실 가서 머리 자르고 아침도 안먹고 마라탕 먹으러 가서 푸파하고(나보다가비가푸파한듯) 포토이즘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사진이 너무 맘에 들어서 가비랑 사진보면서 극찬을 하면서 구월동으로 갔다. 너무 힘들어서 투썸에서 좀 시간을 뻐길려했는데 사람들 모두가 우리랑 같은 생각인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자리 겨우 잡고 앉았다. ㅠㅜ  카페에서 뭐할지 생각을 하다가 그냥 여기저기 구경 다니는 거 말고는 할게 없을 거 같아서 서점가서 구경하다가 내 취향 조구만 대가리인형이랑 가비는 오빤쮸인형을 샀다. 돈 없는 거지였지만 인형만큼은 놓칠 수 없어서 그냥 질러버림 그리고 무슨 상가건물에 구경다니다가 너무 힘들어서 앉아있었는데 애견카페가 생각나서 가자!하고 근처에 애견카페 찾아서 바로 갔다. (P들의 여행) 완전 설레하면서 갔는데 가는 길에 멍멍이들보고 심장 멎는 줄 알았음. 들어갔더니 멍멍이들이 막 반겨주는데 어쩔줄 몰라서 쭈뼛쭈뼛 서있었더니 직원분이 이렇게 놀아주시면 된다고 설명 해주셔서 들어갔는데 처음에 멍멍이들이 아무도 오지않아서 너무 슬펐다. 개냄새가 안나서인지 다가오지 않았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귀여워서 냅다 기절할뻔 다들 직원분들만 졸졸 따라다니고 구석에 숨어있고 그러길래 되게 내향적인 멍멍이구나 했다가 주인분 오시니까 뛰어댕기고 날라다니길래 당황 그자체,, 역시 주인이 짱이였던 걸로..(당연함) 멍멍이 사진이라도 가득 찍고 앉아있다보니 슬슬 곁으로 멍멍이가 와주는데 진짜 심장 녹아내림 너무 순하고 착하고... ENFP 같은 댕댕이랑 장난감으로 미친듯이 놀다가 애견카페에서 멍멍이랑 나만 뛰어댕긴거 같음 나는 지쳐가는데 얜 왜 안지쳐..,, 그리고 직원분 강아지였던 거 같은데 직원분들이 식사하고계셔서 "언니들한테 가서 놀아~" 하시니까 갑자기 나한테 와서 안기는데 데리고 튀고 싶을 만큼 작고 소중..</p><p>어쩌다보니 애견카페 후기글이 된 거 같지만 동물 좋아하면 가는거 개개개개강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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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5:2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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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큐티뽕짝채요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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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방학 동안 현장실습을 하러 인천에 갔다. 혼자 타지에 오래 있는 건 처음이여서 그런지 긴장되고 떨렸지만 친구들과 같이 가서 긴장이 조금 덜 됐다. 사감쌤들이 무서우신 분들이실까 봐 약간 무서웠지만 다행히 다들 착하셔서 기분이 무지 좋았다. 그리고 9시부터 17시까지 수업을 듣고 친구들과 나가서 밥을 먹거나 기숙사랑 도보로 15분 거리에 있는 스퀘어원을 가서 이것저것 구경을 했다. 주말이 되면 친구들과 놀기 바쁘다 보니 내 텅장이 배고프다고 소리를 질렀다. 주말에 그만 좀 나갈 걸 그랬나보다.. 😅😥 그래도 친구들과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고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그리고 하고 싶은 말이 엄청 많지만 하나만 얘기를 하겠다! 인천을 떠나기 마지막 주말에 상희랑 채하랑 보현이랑 이렇게 4명이서 구월동으로 가서 놀았다. 애들이랑 사진 찍고 보드카페로 가서 장장 4시간 동안 보드카페에 있었던 거 같다. 애들이랑 꼬치 게임도 하고 돼지 더럽히는 게임도 하고 스피드 게임?같은 것도 했다. 돼지 게임을 하고 싶어서 보드게임을 찾으려고 했는데 안 보여서 직원분께 '저기 혹시 돼지 드릅히는 게임 어디있어요?'라고 해서 애들이 다 웃참을 했다. 물론 직원분도 웃참을 하시는 걸 내가 봐버렸다.. 민망하긴 했지만 모두가 웃겼다면 그걸로 됐다.. ㅎ 보드카페에 나와서 밑에 타로집이 있길래 친구들이랑 같이 가서 연애운을 봤다. 우리 4명 다 비슷하게 나왔다. 4명 다 3개월 이내에 짝꿍을 만날 수 있을 거라고 했다. 진짜 만날 수 있겠지..? 😥 (사실 타로는 다 그짓말인 걸 알지만 그래도 한 번 믿어보지 않겠다.) 아무튼 거기 타로 봐주신 분이 우리 4명 중에 내가 제일 사투리가 심하다고 했다 (나 사투리 별로 안 쓰는데 흥. 😕) 그래도 타로 보니 좀 재밌긴 했다. 다음에 또 애들이랑 보드카페 가서 내가 다 이겨야디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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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6 06: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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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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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제 DB친구들이랑 에이리언을 보러 갔다. 첨엔 그게 무슨 영환지 몰라서 그냥 같이 놀러가는 게 신나서 재밌겠당~~ 하고 갔다. 팝콘이랑 음료를 들고 영화관에 들어가는데 오랜만에 팝콘 먹어서 짱 신나긔~~! 나랑 주은이랑 팝콘을 같이 먹었는데 진짜 팝콘 푸파하고 옴. 갈릭팝콘 JMT!! (반박 안받음) 영화보면서 갑툭튀가 좀 많았는데 나랑 주은이랑 보다가 둘다 놀래서 웃참하다가 뒤질뻔 중간에 화장실 갈려고 나왔는데 옷에 가루를 다 흘려서,, 옷 안빨고 온 사람 마냥 엉망진창 그자체... 이대로 집 갔으면 큰일날뻔 영화후기를 적자면,, 잔인하다기보단 징그러워서 몸이 오그라드는,,?  중간중간에 답답한 부분이 있었는데 보다가 그냥 좀 지루했음 아 마지막에 나오는 사람같이 생긴 외계인..? 너무 못생겼다 징그러움,,, 끝나고 다이소 들렀다가 일@찍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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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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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0cm10mm/ut2qvcrgrmw3tk2o/wish/3091645157</link>
         <description><![CDATA[<p>월요일 날에 갑자기 영화를 보고 싶어서 친구들한테 화요일 날에 늘봄가든을 보러 가자고 했다. 근데 영화평을 찾아보니 최악 중 최악이였다... 그래서 다른 영화를 찾아보다가 친구가 에일리언 어떠냐고 해서 친구들과 에일리언 영화를 보러 메박에 갔다. 학교에서 준 팝콘 할인권이 2개 남아서 다 쓰려고 챙겨갔는데 한 번 밖에 못 쓴다고 해서 남은 한 개는 버리게 생겻다...... (나 포함 3명이서 더블 콤보 팝콘을 먹는 거 여서 콜라 하나를 더 주문하고 계산할 때 콜라 하나만 따로 해서 쿠폰 하나 더 쓸 걸....... 왜 이런 생각은 항상 다 하고 나면 생각이 나는 건지........ 😥) 아무튼 팝콘과 콜라를 들고 좌석에 갔는데 웬 부부가 우리 자리 옆자리에 앉아있었다. 그래서 뭐지 하면서 자리에 앉을려고 갔는데 부부 중 여자 분이 우리 보고 '여기 너네 자리야? 왜 수가 안 맞아? 일단 앉아봐 앉아봐' 이러셨다. 좀 당황하긴 했지만 일단 우리 자리에 다 앉으니 갑자기 그 부부가 뒷자리로 가서 앉았다. 여기서 더 빡이 치는 거는 자기 자리가 아닌데 앉아있던 것도 빡이 쳤지만 왜 우리 자리에 쓰레기를 올려놨는지 그게 더 빡이 친다. 아무튼 한 소동이 일어나고 영화가 시작해서 우리는 영화에 집중을 했다. 영화를 다 보고 친구들이랑 헤어질려고 하다가 다이소 가서 쇼핑을 했다. (난 사실 아이쇼핑만 하려고 했는데 코팩 하나 사버림..... 진짜 그지가 되.) 그러고 집 가서 라면 푸파. 사실 팝콘 먹고 아무것도 안 먹으려고 했는데 속이 너무 니글니글해서 너구리 매운맛 끓여서 떵깨햇다.</p><p><br/></p><p>에일리언 영화 후기.</p><p>일단. 너무 징그러웠다. 진짜로. 너무 잔인..?은 모르겠고 너무 징그러웠다. 그리고!!!!! 너~~~무 답답띠했다.... 진짜 이미 에일리언과 합체?가 60% 진행이 되었다고 인조인간이 친절하게 말해줬는데 그 친구 한 명 살리자고 한 명이 더 죽었다. 물론, 에일리언과 합체된 아이도 죽었다. (현재 2명 죽음.) 그리고 임신한 여자아이가 있었는데 그 아이도 에일리언한테 잡혀갔는데 또 한 명이 그냥 돌아가면 다 사는 것을 그 여자 살리겠다고 갔다가 자기가 대신 죽었다. (현재 3명 죽음.) 그 임신한 여자 아이는 이상한 걸 지 목에다가 꽂고 주입해서 자기 뱃속에서 징그럽고 엄청 거대한 인간처럼 생긴 괴물이 태어나 임신했던 그 여자아이 죽이고 또 다른 인조 인간도 죽엿다. (현재 5명 죽음.) 결국 최후의 1인으로 남은 아이가 어찌저찌해서 그 이상하고 징그럽게 생긴 인간괴물을 죽엿다. (사실 떨어뜨려서 죽임.) 다들 친구 살리려다가 자기들까지 다 죽었다. 그냥 보면서 복장 터지는 소리와 내 심장 터지는 소리 말고는 나지 않았다. 진짜 감툭튀 ㄹㅈㄷ. 그리고 너무 징그럽고 무서워서 상희랑 손 잡고 봄 ㅠ 아무튼 에일리언은 진짜 징그럽고 답답하다. 후기 아닌 후기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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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5:4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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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월같은 개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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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효효.... 수지가 토요일에 연락으로 자꾸 질척 대서 아효효... 하다못해 그래 그래 우리 집 와라 하고 아량 깊게 이해해줘서 수지가 너무너무 기뻐하며 우리 집에 0.1초 만에 달려왔다❤ 워낙 빨리 달려와서 그런가 애 꼴이 말이 아니였다 차마 두 눈뜨고 보기 힘들었다 아효효..... 와서 게임을 했는데 아효효... 내가 너무 캐리 해서 수지가 우울해 하는 것 같아서 살짝 못하는 척 해줬더니 을매나 기뻐하던지 ㅋㅋ 그러고 이모가 와버려서 우린 쫓겨났다.........아효효 바로 집 가면 되지 수지가 자꾸 더 놀고싶다고 울어서 어쩔수없이 더 데리고 있기로 했다 채빈이집에 가서 애기 강얼쥐도 보고 밥먹었다 수지가 도와주기로 해놓고 애기강얼쥐한테 한눈팔려서 뒷통수를 갈길뻔했지만 참고 내가 요리를 다 하였다 아효효............. 그러고 비가 와서 수지는드디어 집에 갔당 유후~~~~~~~~~~~~~ 날 너무 좋아해서 문제인것 같당 못말린다니깡~~~~~~~ 그러고 일요일엔 수지가 없는 평화로운 집에서 아무도없는숲속에서 보면서 신나게 쉬었당  21일엔 채빈이랑 수지랑 부산 가기로 계획해서 그때 재밌는 일기로 돌아오도록 하겠당~~~~😎😎😎😎</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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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4: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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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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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학 원서 접수를 하기 위해서 대학교를 찾아보는데 아주아주 힘들다 수능 공부를 조금이라도 할걸 그랬다 인문계를 갈걸 그랬다 이카믄서 ㅋㅋ 별 생각이 아주 많이 들었다 인생 자체를 부정할뻔! 사실 농담이고 그냥 대학교 졸업해서 무난무난한 인생을 살고싶다 이때까지 취업을 못하면 인생 망하는줄 알았는데 대학을 찾아보면서 가족이랑 친구 등 여러사람과 얘기를 하면서 나의 잘못된 생각이 조금 고쳐지게 되었다. 인생은 그리 쉽게 망하지 않는다고,, 그래서 나는 하고싶은걸 하기로 결정했다. 좋은 회사에 붙는게 아니라면 그냥 대학교를 가기로 마음을 먹었따 나의 청춘을 조금 소중히 보내기로 약속했슴 </p><p>그리고 개개개개개개맛집을 알려주자면 대성숯불갈비로 가세연 진짜 맛 미친놈임</p><p>먹어본 돼지갈비 중에 제일 맛있음 가게 사장님이 유쾌하시고 아주 베테랑이시당,, 침 질질 흘리면서 먹어줘야 됨 ♥ 대성숯불갈비 집은 시레기국 매운맛으로 꼭 먹어야 한다 무조건 매운맛으로 무조건임 냉면도 맛집이니까 냉면도 조져</p><p>언니랑 언니 남자친구분 이렇게 셋이서 고기를 먹고 동네 피시방에 가서 4시간동안 롤을 했더니 손목 빠사질거 같다 몸이 이제 늙어가는거 같다. 예전에는 7시간 해도 멀쩡 했는데 고작 4시간 했다고 눈이 충혈 되고 손목이 살짝 맛이 갔다. 오늘 급식판 들다가 손 힘줄 끊어지는 느낌 나서 소리 지를뻔 했다. 손목을 소중히 해야겠다 게임도 적당히 해야겠다. 수지랑 서정이는 게임을 어찌 그리 오래하는지 모르겠다 난 손목이 걸레짝이 되었는데,,,,,, 암튼 내 일상은 이렇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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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4:5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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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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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기를 시작해보겠다. 주말에 서정이집에 갔다. 할머니랑 밥 먹고 집에 가서 쉬려고 했는데 자꾸 서정이가 나 보고 싶다고 자기집 오래서 어쩔 수 없이 가줬다ㅋㅋ 가자마자 게임 하자해서 발로란트 조졌는데 역시나 서정이는 너무 답답하다. 맨날 발로란트 영상 봤다면서 늘었다고 했는데 실력은 그대로다. 말만 잘한다. 겜 조져준 뒤 서정이 언니가 마라탕 만들어 주셔서 먹었는데 존맛탱탱구리였다. 다 먹고 밥 까지 야무지게 말아먹었다. 먹고 겜 좀 더 하다가 나갔는데 우리 꼴이 진짜 말이 아니었다. 난 좀 귀여웠는데 서정이는 진짜 못 봐줄 정도였다.ㅎㅎ 아무튼 다들 마라탕집 가서 돈 내고 마라탕 먹지말고 서정이집으로 정모 ㄱㄱㄱㄱㄱㄱㄱㄱ 그냥 파는 거 보다 맛있음 ㅇㅇ 아 요즘 대학 알아본다고 진짜 머리털 다 빠질 거 같다. 오늘부터 수시 원서접수 기간인데 빨리 다 넣고 끝내고 싶다. 이걸 쓰는 동안에도 뉴진스 노래를 듣고 있는데 자꾸 쌤이 노래 끄라고 하신다ㅠ 뉴진스 노래가 얼마나 좋은데ㅠㅠㅠㅠㅠㅠㅠ 이걸 보는 님들아 빨리 뉴진스 덕질이나 하셈요 진짜 후회없음 아 그리고 오늘은 혼영을 하러 갈 거다 소년 시절의 너?그거 보러 갈 건데 겁나 슬프다카던데 혼자 가서 오열하고 오겠다. 그럼 이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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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4:5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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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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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돼지처럼 푸파 엄청 했다. (사실 금요일 날도 푸파함 ㅋ) 금요일 날에는 나 혼자 저녁에 마라탕 시켜서 먹었다. 진짜 배불러 죽는 줄(배 터지는 줄😨) 그러고 토요일 날에 고기 먹으러 갔다. 소고기 야무지게 푸파띠함 ㅋ 진짜 고기도 야무지게 푸파하고 육회비빔밥에 된찌까지 ~ 그러고 양심에 가책이 느껴져서 산책로 좀 걸으려고 했는데 비가 보슬보슬 내려서 그냥 비 맞으면서 집 감... 집 가는 길에 쥐에스 들려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도 샀다. 진짜 존맛탱구리 🤤 그리고 동네 마트에서 또 빵또아까지 야무지게 사서 집 가자마자 바~로 아이스크림 푸파띠.(아침에 쥐에스 가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 하나 사서 먹었다가 저녁에 또 먹음 ㅋ) 그러고 일요일 날 아침에 김볶 야무지게 푸파하고 노브랜드 햄버거에 짜장, 에그 김치, 불고기 버거 시켜서 야무지게 푸파띠 그러고 야식으로 또 고기 구워서 먹음 진짜 돼지가 되. 😔 하지만 행복했던 주말이엿긔 왜 벌써 월요일인 건지는 모르겠디만.......... 다시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다....... 이제 또 적을 게 없으니까 여기서 끝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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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5:0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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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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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 늘 에 일 기   </p><p>오늘은 9월9일 99콘 먹는날 ㅋ </p><p>아무튼 학교는 여전히 재미없고 빠알리 마치면 좋겠음 </p><p>하루종일 컴터만 하니까 주운내 질림 눈도 나빠진것 같고 이러다가 심봉사 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아 그리고 아까 화장실가서 나혼자 거울보고 젼나 이상한 춤 추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람 나와서 개 민망햇음 이제 화장실에서 아무것도 하면 안 될 듯</p><p>그리고 오늘 학교 끝나고 보징징이랑 편의점 가기로 함~~~</p><p>불닭볶음탕면이랑 감동란 먹을꺼임 다이어트 중이니까 음료는 </p><p>제로칼로리로 마실꺼임 원래 핫바랑 삼김까지 먹어줘야하는데 오늘은 참겠음 아 참을 수 있으려나 하 모르겠다 먹고 땀복 입고 줜나 걸어야겠다 하 근데 왜 아직 5교신건가 너무 싫다 진짜 아직 2교시나 남았다는게 너무 싫다 와 갑자기 너무 싫다 눈 감았다 뜨면 7교시가 끝나있었음 좋겠다ㅏㅏㅏㅏ람쥐똥꾸멍</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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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5:0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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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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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말에 그냥 계속 누워있다보니 심심해서 아빠랑 차타고 바람쐬러 갔다. 날씨가 좀 흐리긴 했는데 다행히 비는 안왔다. 노래 들으면서 산쪽 여기저기 다녔는데 풍경사진 찍는게 취미인 내가 사진을 안찍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가는 길에 사진도 찍고 (찍고 찍고 또 찍고 하루 종~~~일 사진 찍어~) 이 망할 잠은 왜 자꾸 오는건지.. 그래서 편의점가서 커피를 샀는데 달달하니 내 취향 커피를 찾은 거 같다.  무슨 커피인지는 안얄랴줌 &gt;&lt; 커피 수혈하고 가다가 근처에 돼지갈비식당이 있었는데 다른 곳에 맛있는 고기집 있겠지하고 지나쳤는데 일욜이고..다 안하고 그래서 결국엔 안강쪽에서 소찌개 먹었는데 뭐..낫밷.. 그치만 다시 또 먹진 않을 듯 ...? 산쪽으로 다녀서 바닷가쪽으로도 가기로 해서 가서 맹구마냥 예쁜 돌멩이 수집 좀 하다가 이히히 돌멩이.... (돌멩이는 방생함_) 바다에 발 담구고 있다가 이제 할 거 없어서 그냥ㄹ 집으로 갔다. 집에서 정보처리기능사 책을 보고 정말정말 하기 싫어짐 MAX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고요 하기 싫습니다요. 제발 필요한거 아니면 따지마세요 절대절대.. 할말이 없으니까 다들 데이식스 컴백 했거등요 많관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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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9 05: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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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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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 주부터 훈련을 한 적이 없다 우린 축구선수 인지 육상선수 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뛴다 이렇게 많이 뛰는데 전국체전을 우승 하지 못 하면 정말 축구가 하기 싫을 거 같다 이번 주 스케줄도 진짜 미친 스케줄이다 엊그제 육상쌤 와서 뛰고 어제는 아저씨들이랑 경기 뛰고 오늘은 항도 경기를 뛰고 물론 고학년은 뛰지 않지만  백퍼 바깥에서 코디를 할 게 분명하기 때문에 코디네이션도 너무 힘들다 그리고 내일은 또 위덕이랑 경기 뛰고 야간에 또 아저씨들이랑 경기를 뛴다 그리고 대망에 금요일에는 또 육상 쌤이 와서 또 뛴다 도대체 나는 여기에 축구를 하러 온 건지 뛰러 온 건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데 차라리 안 뛰고 동메달을 따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많다 그래도 이번 년도 한 번쯤은 우승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들 더라도 견뎌 내고 싶다 이겨 내고 싶은데 못 이겨 내겠다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다 요즘 온갖 부정적인 생각만 든다 나는 누구 여긴 어디 지금처럼 하루에도 감정기복이 오지게 심하다 갱년기가 벌써 온 게 분명해 그치만 딱 눈 감고 2개월만 참으면 이 지긋지긋한 전자 탈출이다 그 날만을 기다리며 여기서 3년이란 시간을 썩은 나에게 대견하다고 말 해 주고 싶다 일단 체전부터 빨리 끝내고 마음 편히 놀러다니고 싶다 부디 시간이 빨리 가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ㄸㄱ이와 함께.... ㅋ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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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2: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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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축구 생활 9월 11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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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말 믿기지 않지만 아주 힘든 축구 생활을 하고 있어요 왜냐면 저번 주랑 이번 주 내내 뛰는 훈련만 하고 있거든요 .. 정말 축구를 하는데 이 정도로 뛸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엄청 많이 뛰고 있어요 축구라는 건 같은 팀끼리 공을 주고 받으면서 골을 넣는 그런 경긴데 물론 뛰는 것도 많이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왜 굳이 육상 선수들처럼 뛰어야 하는 지 모르겠네요 .. 지금 우리가 부족한 건 체력도 있지만 볼을 차는 게 더 중요한데 감독님은 무식해서 그런 걸 잘 모르는 거 같아요 이번 주 추석인데 가서 어차피 쉴텐데 왜 이렇게 빡세게 운동을 하는 지 정말 이해가 안 돼요 체전 우승을 위해서 뛰어야 하는 것도 맞고 더 힘들게 운동을 하는 것도 맞지만 근데 이렇게 운동을 힘들게 했는데 결과가 안 좋으면 더 분하고 화도 나고 이 정도로 했는데 우승을 못했다는 그런 생각을 하면 어쩌나 걱정도 해요 우리의 목표는 체전 우승인데 또 4강에서 떨어지면 어쩌나 또 광양한테 지면 어쩌나 우린 정말 광양한테는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해요 우린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정말 이번에도 우승을 못하면 제 자신에게 정말 실망할 거 같아요 그치만 실망을 안 하기 위해 두번 다신 지지 않기 위해 이번 운동이 많이 힘들어도 죽을 만큼 힘들어도 참고 견뎌서 한 번 우승을 위해 한발자국 걸어서 우승과 가까워지게 열심히 운동을 하고 포기하지 않고 우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끝까지 한 번 해보겠습니다</p><p>애들아 정말 이번 꼭 우승하자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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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3: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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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1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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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요일에 숙소에 들어왔는데 월요일에 대구 쌤이 온다는 소리를 들었다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었지만 월요일이 왔다...... 가만히 있어도 더워 죽겠는데 밖에 나가서 엄청 뛰었다 내가 축구를 하는 건지 육상을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을 지경이다 그래도 다 뛰고나니깐  마음이 한결 가벼웠는데 금요일에 또 온다는 소리가.... 말이 돼???? </p><p>아 아무튼 이번주 스케줄은 정말 살인 스케줄이다 어제는 아저씨들이랑 경기 뛰었는데 뛰다가 다쳤다 뭐 심하게 다친 건 아니지만 무릎이 너무너ㅜㅁ 아프다 요즘 매일 새벽 운동도 하고 있다 처음에는 피곤해서 하지 말까 생각도 했지만 계속 하다보니깐 하루를 상쾌하게 보낼 수 있는 거 같기도? 아 모르겠고 빨리 집 가서 쉬고 싶다 집 가도 맘 편히 쉬지는 못하겠지만^^</p><p>오늘은 또 저학년 경기 애들 경기 뛰는동안 뭐 안 하고 밖에서 볼 찰 거 같아서 새벽에 런닝이나 좀 뛰어줬다 저학년 게임인 날이 제일 시간 아깝다 뭐 하지도 않는데 밖에서 구경하고. 그냥 개인 운동이나 시켜줬으면 좋겠다 그럼 다들 열심히 할 거 같은데 그렇게 해줄 일은 절대절대절대 없다 그냥 하는 김에 아무 말 없이 하라는 거 하는 게 최고다. 내일은 또 위덕 게임</p><p>ㅡㅡ 경기 하기 전에 볼 운동은 안 하나??? 이번주에 복귀하고 단체로 볼 운동을 한 적이 없다 이 정도면 우리 가르치는 게 귀찮은 거 아닌가.....????? 여기서 살아남으려면 혼자 개인 운동해서 성장하는 수 밖에 없다 볼 운동도 안 하고 축구를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 건지 이해 할 수 없으니까 굳이 이해 하지 않으려고 한다^ 금요일이 너무 기대된다~~ㅎㅎ </p><p>제발 그만 좀 뜁시다 이 정도면 저희 축구부 아니고 육상부 아닙니까ㅜㅜ </p><p>그래도 이번 대회는 꼭 우승 해야하니까 열심히 머리박고 해볼게요 이랬는데 우승 못 하면 축구 떄려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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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3: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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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0cm10mm/ut2qvcrgrmw3tk2o/wish/3113392280</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외박 때 오빠가 군대에서 휴가를 나와서 나도 외박이라 오랜만에 가족이 다 모였었다 그래서 밥도 같이 먹고 재밌는 시간을 가졌다</p><p>오빠를 오랜만에 보니 참 좋았다.^^</p><p>그리고 대학교 원서 쓰는 날이 다가오고 있었다</p><p>몇 달 전부터 대학교 알아보고 과도 계속 알아봤었다 근데 도저히 내가 하고 싶은 것도 없고 생각도 안 났다 그래서 부모님이랑 싸우기도 하면서 계속 알아봤다 스트레스도 받을 때로 받고 주변 친구들이랑 언니들 얘기도 들으면서 고민하고 또 고민했었다 그러다 최근 외박 때 까지도 많은 얘기들을 듣고 결정을 해서 어제 원서를 썼다 그래도 원서를 쓰고 나니 한편으로는 마음이 좀 편해졌다 하지만 아직 합격 발표가 나오는 날까지는 안심할 순 없는 거 같다.. 생각해 보면 내가 너무 어렵게 생각한 건가 싶기도 하다... 그래도 결정을 해서 다행이다 그리고 이번 주 주말에 엄친아 9화가 하는데 빨리 보고 싶다 빨리 외박 날이 오기를....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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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1 03:1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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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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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ㅎㅇ 휴.... 이제 점점 쓰기 귀찮넹.. 추석때 아무것도 안 했지만 제목 쓸거 없어서 그냥 추석임 알아서 보셈 추석에 할머니집 안감 엄마가 전해줌 먹음 ㅈㅁㅌ 그러고 수지가 또 나 보고싶어서 우리집으로 옴 게임함 수지 감 한 판인가 두판하고 감 우리집이 피시방인듯 그러고 담날 야무지게 늦잠 자고 일어남 또 전 먹음 율이랑 놀았음 율이가 너무 귀여웠음 그래서 반으로 갈라 버리고 싶었음 연휴 끝나닌가 학교 오기 너무 싫었음 빨리 졸업해서 학교 안다니고 싶음 그치만 졸업해도 또 다른 학교감 그래도 대학교니까 참는다 그리고 게임또함 어제는 내 실력이 기모딱따구리뱅뱅이였음 ㅋㅋ 어쨋든 그리고 하루종일 유튜브나 띵가띵가 보다가 자다가 또 보다가 띵가띵가 자다가 먹고 자고 싸고 먹고 자고 싸고 반복함 뭐 그러라고 추석이 있는 건데 어쩔 꼽냐 꼬우면 보지마라 어쨋든 그러고 마지막 연휴 날 시내가서 마라탕 먹음 근데 숙주가 다 떨어졌대서 정 까지 떨어졌음 어케 숙주를 뺄수가 있음 분발해라 그럼 이만 ㅃㅂ</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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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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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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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환상적인 추석^^</p><p><br/></p><p>누가 나한테 마취총을 쏜게 분명하다.</p><p>수술대에 누운 돼지마냥 침대에 붙잡혀서 도파민 충전을 너무 많이 해버리심</p><p>아 오랜만에 중학교 친구들 만나서 거의 10시간을 입을 털었다 학교에서 한달치의 말을 하루만에 다 한거 같다 정말 재밌는 녀석들이다 ♥</p><p>일단 만나서 카페에 들어갔다 처음엔 한명의 친구와 데이트 할 생각이였지만 나의 소중한 택시비를 알차게 써야되기 때문에 최대한 여러명을 만나기로 마음을 먹었다. (아,, 오늘 밤을 새버려서 드립이 떠오르지 않는다 살짝 자존심이 상함)</p><p>그래서 한명과 5~9시까지 데이트를 즐기다가 만만한 남자사람친구를 한명 추가했다. 자다 깬 상태로 전화를 받길래 굉장히 당황해서 휴대폰을 던질뻔한 이슈가 있었지만 굴복하지 않고 눈곱 떼고 나오라고 명령하였음</p><p>공원 벤치에 앉아서 모기에게 식사를 제공해주고(물론 난 빼고) 세상 돌아가는 얘기들과 고3의 대학 원서 스토리들을 들었다. 내 친구중에 한명은 약간 탈모가 올뻔 했다고 하길래 정말 마음이 아플 뻔~?ㅋㅋ</p><p>그러다가 귀여운 키 작은 친구 한명을 더 초대해서 그렇게 4명의 근본없는 조합이 탄생됐다. 한 10시쯤..? 갑자기 중학교 가자는 얘기가 나와서 갔다가 사람 한명 걸어다니는거 보고 털이 삐쭉 서서 그대로 뛰쳐 나왔다</p><p><br/></p><p>여기까지 1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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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0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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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1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0cm10mm/ut2qvcrgrmw3tk2o/wish/3126476641</link>
         <description><![CDATA[<p>ㅎㅏㅇㅣ 진짜 쓸 거 없는데 써보겠다; 전 일기에 소년 시절의 너 그거 혼영하러 간다 했는데 서정이가 계속 같이 보자고 쫄라서 결국 같이 보러 갔다. 근데 진짜 기대한 거 보다 별 내용 없었고 하나도 안 슬펐다. 펑펑 울 준비하고 갔는데 진심 고이지도 않았다. 대문자쌉FFFFFFFFFFFFFFFFFFFFFFFF들만 가서 보세요- 보고 영일대 가서 십원빵 조져주고 갑자기 서정이가 물회 땡긴다고 난리쳐서 먹으러 감 들어가기 뭔가 좀 그래서 앞에서 깝대고 있었는데 이모님께서 반갑게 맞이해주셨다ㅋ~ 매운탕까지 먹고 ㄹㅇ배 터지는 줄 알았다. 근데 먹고 또 이디야 먹음ㅋㅋ 버스킹도 봤는데 날씨도 너무 좋고 쌈뽕한 하루였다. 추석연휴 동안은 진짜 한 게 없다. 그냥 먹고 먹고 그냥 겁나 먹음 그래서 그런지 피부가 조져버림 용돈은 이십마넌 받았다. 가방 사야징~~ 연휴가 꽤 길었던 거 같은데 왜 벌써 지금 학교인지 모르겠다. 집으로 토끼고 싶다 ㅠㅡㅠ 오늘 하채연 박가비 생결 썼는데 부러워 죽을 거 같다. 지금 둘 다 자고 있을 생각 하니까 짜증난다;ㅋㅋ 그래도 마치고 시내 가서 맛있는 거 때리러 갈 거임 그럼 ㅃㅏㅇㅣ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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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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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19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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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은 조금 긍정적인 일기예요 왜냐면 얼마 전에 추석 휴가를 다녀왔어요 이번 추석 땐 많은 음식은 못 먹었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하는 건 먹었어요 육전이랑 전복꼬치를 먹었는데 완전 맛있어서 맨날 먹을 때마다 두그릇씩 먹었어요 육전 할 때는 제가 엄마를 도와서 같이 만들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더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광주에 있는 언니도 와서 제 조카들이랑 재밌게 놀았어요 하루밖에 못 놀았지만 그래도 복귀를 하는 날에 물놀이를 하러 갔는데 처음엔 바다를 갔는데 제 조카가 무섭다고 못 놀았는데 위로 올라 가보니까 분수가 있었어요 그래서 저기서 놀까? 이랬는데 처음엔 싫다고 하더니 제가 가니까 따라서 오더라구요 얼마나 귀엽던지 그래서 같이 한시간 넘게 놀고 집에서 준비를 하고 공항으로 갔어요 정말 복귀를 하기 싫었지만 곧 있을 체전을 위해 복귀를 했어요 이틀만 늦게 복귀를 했다면 얼마든지 재밌게 놀아줄 수 있는데 ㅜ 다음 여름을 기다리며 이번 겨울은 완전 재밌게 놀아줘야겠어요 눈이 오면 눈사람도 만들고 눈싸움도 하고 또 크리스마스가 있으니까 트리를 또 만들어야겠어요 ㅎㅎㅎ 얼른 겨울이 왔으면 좋겠네요 여름도 좋지만 너무 더워서 죽을 거 같아요 지금 막 가을인데 한창 여름인 거 같아요.. 그래서 전 가을이랑 봄이 제일 좋아요 겨울은 너무 추워서 .. 그치만 크리스마스가 있으니까 기대가 되는 겨울이에요 각자 계절마다 장점이 있으니까 항상 기대가 되는 1년 인 거 같아요 지금은 얼른 크리스마스가 됐으면 좋겠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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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0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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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0cm10mm/ut2qvcrgrmw3tk2o/wish/312648384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추석은 정말 시간이 빨리 갔던 거 같다 일단 13일 금요일에 대구 쌤이 와서 엄청 뛰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14일 토요일에 외박을 받아서 집에 갔다 집에 가자마자 런닝 30분 정도를 가볍게 뛰고 하루 종일 먹고 놀았다 다음 날 엄마랑 옷을 사러 가기 위해 이번에 새로 생긴 수원 스타 필드를 가게 되었다 이번에 생긴 곳이라 그런지 엄청 넓고 컸다 매장을 돌아 다니는 데만 3시간이 넘게 걸렸다 옷을 사려고 돌아다녔지만 지금 날씨에 입기 너무 더운 옷들만 있었다 피팅도 많이 해 봤지만 마음에 들지 않아 옷을 사지 않았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얻은 건 잔 스포츠 미니 백팩이랑 책 두 권을 샀다 그렇게 진이 빠지도록 돌아다니다가 저녁은 할머니 집에서 먹기로 해서 할머니 집에 갔다 할아버지랑 오랜만에 만난 거라 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했다 할아버지는 어김없이 축구 얘기를 했다 이번 체전에서 광양을 또 만나는데 이기라는 등 충고를 들었다 하하 그렇게 저녁을 먹고 쉬다가 집을 가려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가 각 10만원씩 줬당 히히 갑자기 기분이 좋아서 집에 가자마자 친구들을 만나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놀다가 12시가 다 되서야 집을 들어갔다 그렇게 15일을 마무리 하고 16일에는 친가쪽 할머니를 뵈러 안산에 갔다 안산에 가서 작은큰아빠,큰엄마랑 큰 고모,고모부랑 작은 고모랑 사촌동생 그리고 사촌언니랑 조카들을 만나 밥을 먹고 카페를 갔다가 할머니집에 가서 과일을 먹고 집에 갔다 하루종일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지 양심에 찔려 집에 도착하자마자 1시간 정도 런닝을 뛰어주었다 호흡이 터져서 그런지 페이스를 조금 올려서 오래 뛰었는데도 호흡이 차지 않았당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고 대망의 마지막 외박 날인 17일 도대체 어떤 학교가 추석 당일 날 복귀를 하는지 ㅋㅋ.. 그게 바로 우리 학교다!! 아침 6시부터 일어나 성묘를 갔다가 음복 한 잔을 해 주고 외할머니댁에 가서 밥을 야무지게 먹고 과일도 먹고 식혜도 먹고 이것 저것 많이 먹고 복귀를 했다 이제 진짜 체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반드시 우승을 해서 풀폰을 받을 것이다 광양 ㅋ 딱 기다령 ㅋ</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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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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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0cm10mm/ut2qvcrgrmw3tk2o/wish/3126506076</link>
         <description><![CDATA[<p>2편 이어서---------------------------</p><p><br/></p><p>날씨가 습식 사우나 마냥 진짜 습기 가득해서 조금만 걸어도 땀샘이 다 열린다. 중학교 갔다 왔더니 샤워를 한거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p><p>아이스크림 입에 하나씩 물고 철길을 하염없이 걸었다 누가 걷자고 한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개개개개개개개힘들었다. </p><p>효곡동에 바퀴벌레가 너무 많아서 거품 물뻔♪♬</p><p>이제 쓰기 귀찮으니까 다른날로 넘어갈게여^^</p><p><br/></p><p>아마 이틀뒤?</p><p>갑자기 밤 12시에 친구놈들이 우리 옆집에 놀러 온다길래 갑작스런 만남이 형성됐다 계획적인 친구들이 한명도 없어서 정말 행복하다^^</p><p>근데 이 친구들이 우리집에 몇번이나 왔으면서 집에서 15분이나 떨어진 거리에서 택시를 내렸다길래 그대로 다시 도어락 잠그고 잠수탈뻔 했다 </p><p>편의점에서 2만4천원 어치 질렀는데 마라탕떡볶$이 맛이 진짜 개처쥑임(진짜로지림) 그리고 아저씨입맛 같은 친구가 고른 들깨수제비는 진짜 창밖으로 던져도 합법일거 같은 맛이였구요 아이스크림이나 나머지들은 쏘쏘~ 그렇게 또 새벽 6시까지 입 털다가 다같이 꿈나라로 향했다. 여자이긴한듯 입을 쉴세없이 털어서 살짝 혀 끝이 닳은거 같다.</p><p>일어났더니 친구들이 하나씩 집으로 도망치길래 나도 주섬주섬 짐 챙겨서 다시 본집으로 돌아가서 12시간을 자버렸다. 진짜 추석이 이런건가? 잠만자는 이게 정말 추석인가? 이번에 용돈 못 받아서 살짝 슬프다 엄마 졸라서 신발이랑 옷 좀 사야겠다 엄카는 나한테 용돈이니까 ㅋ 그리고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오락실 습해서 진짜 팬티벗고소리지를까싶은날씨? 이제 가을은 없는거 같다 이제 자야징~</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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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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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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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연휴동안 다래끼가 생겨서 약국가서 약 처방 받았는데 한번 먹을 때 4알을 먹으려니까 배불러서 죽을 거 같았다. 제사 음식 준비 한다고 아빠랑 시장에 가서 장 보고 황남쫀드기랑 도너츠도 먹고 쫀드기는 음 그냥 경주 황리단길에 있던 쫀드기 맛..? 도너츠는 그냥 반죽맛.. (다신 안머거--) 그리고 반년 전에 샀던 인센스스틱을 써봤는데 오 좋긴 한데 이렇게 쓰는게 맞나 싶긴 했음. 향을 너무 가까이서 맡아서 그런지 향이 뇌까지 퍼진 느낌이여서 방에 방치 해두고 거실로 도망감 담엔 다른 향으로 도전띠,,, 직무교육 한다고 못 쓰고 밀렸던 8월 다이어리를 이제서야 씀.. 아 9월도 밀렸네...8월에 뭐했는지 갤러리 뒤져보면서 쓰고 나니 만사가 귀찮아서 일단 눕고 본다. 너무 아무것도 안해서 아 근육이 빠질만 하겠구나 싶어서 홈트 좀 하고 (담날 근육통 예약) 너무 할 게 없길래 사놓고 못 읽고 있던 "도둑맞은 집중력"이란 책도 좀 읽고 "미생" 만화책 받은거도 읽었는데 나름 재밌어서 1시간만에 다 읽음. 2권 가지고 있는 사람 찾아야겠다..(가비야 2권 가지고 있니..?) 자기 전엔 군것질 하고 싶어서 강아지가 스테이크 먹는거 좀 보다가..이젠 하다못해 개가 먹는 거도 맛있어 보이는 게 .. 아빠랑 바람쐴겸 운동..? 하자해놓고 날씨가 너무 더워서 날씨를 탓하면서 집감ㅎㅎㅎ 아직 이렇게 더운 게 말이 되냐고 말이 되냐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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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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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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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에 추석이라 집을 갔다 왔다 집에 가자마자 떡볶이를 시켜 먹고 엄마랑 쇼핑을 하다가 영화 베테랑2를 보러 갔다 영화를 보고 베이글 파는 곳이 새로 생겼길래 갔는데 늦게 가서 그런지 빵이 별로 없어서 2개만 사 먹었다 추석 때는 큰아빠랑 큰엄마가 오셔서 얘기도 하고 용돈도 받았다 그리고 외할머니집을 가서 이모랑 삼촌들도 보고 용돈도 받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랑은 드라이브도 갔다 바다를 보러 갔는데 비가 와서 그런지 파도가 되게 쎘다 비가 온 건 좀 아쉬웠던 거 같다 그리고 하루는 아는 언니랑 같이 놀았다 시내를 가서 같이 점심으로 햄버거를 먹고 노래방도 가고 사진도 찍고 용돈도 받아서 옷도 사러 갔는데 세일도 많이 하는데 옷이 살 게 별로 없었다 그래서 바지만 사고 저녁으로는 막창을 먹었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 지 더 맛있었던 거 같다 그리고 집으로 와서 복귀할 짐을 쌌다... 복귀하기가 너무 싫었다 하루가 지나고 복귀를 하는데 차가 막힐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안 막혀서 빨리 도착한 거 같다 도착해서 엄마랑 샤브샤브를 먹고 난 복귀를 했다..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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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9 00: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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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까지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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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 뒤에 이야기를 써야 되는데 추석 뒤에 학교만 왔는데 쓸 게 없다 고갈이다 처음에는 그래도 일기 할만 했는데 이젠 뭐....... 좀... 귀찮고 질린다 휴... 그래도 아효효 빨래에 있는 물 쥐어 짜내는 느낌으로 일기도 쥐어 짜내보도록 하겠다 12일에 신라대 면접 보러간다 이 귀한 몸이 부산까지 가서 면접을 보러 왜 내가 가야해? 확 그냥 안 가버린다 신라대 사실 나는 동서대만 붙으면 된다 ㅋㅋ 동서대 최공 이거 보시면 연락 주세용~~❤❤ 그리고 컴포즈 에서 밀크쉐이크 뇸뇸 하고 있는데 대구 보건대 교수한테 전화가 와서 무려 30분간 혼자 강의를 진행하셨당..... 잘못 끊긴 적 하고 끊고 싶었지만 참았다 겨우 전화를 완료했다.. 그리고 나서 수지가 혼자 뒷북으로 카페에 왔다 하찮은 수지를 데리고 밥을 먹으러 갔당 마음씨 넓은 나로써는 수지가 마라공방을 좋아하기 때문에 마라공방을 먹으러 가줬다 어찌나 좋아하던지.. 나온지 1초만에 울면서 마라탕을 먹는 모습을 보고 다음에 또 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서 채빈이 집에서 수지와 하룻밤 보냈다 채빈이 집이지만 수지랑 자는 거에 더 기분이 좋았당 라고 할 줄 알았쥬? 마라탕이랑 꿔바로우도 야무지게 시켜먹고 잠에 들었당 아침에 일어났는데 수지가 혼자 바닥에서 자는걸 보고 마음이 아프...진 않았당 히히 그래도 허리가 아파보여서 조금 걱정이 되었당 그러고 어제 학교 마치고 수지 머리 기다려주고.....무려 1시간 반동안................ 그러고 엽떡을 먹어줬다 이번주 토요일에 부산 가기로 해서 옷을 보기로 했다 다 먹으니 벌써 8시 넘어서 빠르게 보려고 했지만 수지가 모자를 보러 가재서 내 1004 같은 마음으로 내 옷가게를 가기 전 수지 모자를 보러 가줬다 근데 수지가 고민 하는 사이에 내가 가려던 옷 가게가 무려 2곳이 문을 닫았다 ~~ 휴................. 그래도 다른 가게 가서 옷을 봤는데 맘에 드는 게 있었는데 어제 카드를 안 들고가서 내일이나 금요일에 시험 끝나고 갈 예정이다 유후 수지가 거기서 또 자기 쇼핑을 하더니 가방을 보고는 흠뻑 반해버려서 고민하고 있는 도중 내가 수지에게 딱 맞는 옷을 찾아줬다 더 고민하더라 ㅋㅋ 짜식 ㅋㅋ 아 손아파 이만 빠이 쪽</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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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5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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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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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 느그르그에 일기</p><p>참 재미없는 하루다. 배만 더럽게 고프고 밥이나 빨리 먹고 싶다. 오늘 급식 개 맛도린데 빨리 먹고 싶다. 제발 배가 너무 고파서 머리털도 다 빠질것만 같다. 아 어제 학교에서 귀칼 보려다가 하채연이 씹덕이냐 그래서 걍 껐다. 씹덕까진 아닌데 ^^;;; 그리고 어제 쌈@뽕하게 공부하려했는데 걍 잠. 불도 안끄고 안경도 안 벗고 자서 아침에 보니까 안경이 짓눌러져 있어서 그거 보고 혼자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현재 다이어트 중인데 도대체가 살은 언제 빠지는거임? 진짜 마른애들보면 그저 부러울뿐이다. 허벅지살은 왤케 안빠지는건지 하... 안먹고 운동하면 살 빠진다는 말은 다 구라인것 같다. 난 지금 그렇게 하고 있는데 왜 안빠짐. 진짜 다이어트 비법 공유 좀요. 힘들어 뒈지겠는데 변하는건 없고 아ㅏㅏㅏㅏ 그나저나 송중기씨는 왜그렇게 잘생긴걸까요? 재벌집 막내아들 다보고 나면 빈센조도 보고 승리호도 보고 그냥 송중기가 나오는건 다 볼꺼이미미ㅣㅣㅣㅣㅣㅣㅣ 나도 나중에 송중기같은 남자와 결혼하고 싶당 ^_^ 우헤헤 저는 이만 송중기씨를 보러 가도록 하겠습니다리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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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3: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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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가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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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천에 실습 하러 가서 제일 걱정되었던 건 애들이랑 다같이 씻어야 한다는 거였다. 처음엔 부끄러웠는데 나중엔 애들 다 같이 벌거벗고 물 뿌리고 커튼 열어 재끼고 난리도 아니였다. 나는 얌전하게 씻고 싶었는데 애들이 날 가만히 두 질 않았다. 무튼 씻을 때 마다 전쟁이였다. 어떤 애는 팬티 입고 샤워기 물을 틀어서 팬티가 쫄딱 젖은 적이 있는데 그거 보고 오줌 쌀 뻔 했다. ㅋㅋㅋㅋ지금 생각해도 겁나 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기억나는건 친구랑 노래방을 가서 내가 이하이-어려워를 불렀었는데 빵점이 나와서 너무 민망했다 다시는 안부를꺼다. 그리고 송현아도 갔었는데 구경거리들도 많고 먹거리도 많아서 돌아댕기느라 죽을뻔~~ 진짜 너무 더워서 골로 가실뻔 했다. 아 그리고 파인애플 모찌도 사서 먹으려고 했는데 친구가 먹자마자 찌린내가 난다고 그래서 엥 설마~ 이러고 먹었는데 진짜 찌린내가 확 올라와서 토 나올뻔 했다. 근데 난 다 먹었다 케케~ 먹다보니 맛있었다 ^.^ 그리구 산책도 했었는데 풍경도 이쁘고 둘이서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걸으니까 너무 조았다. 돌아오는 길에 삼색 고양이가 있어서 다가가니까 벌러덩 누워서 배를 보여주는거다!! 진드기 있을까봐 안 만지려 했는데 못 참고 만졌다 근데 만져주니까 하악질 함;; 하여간에 고양이는 알다가도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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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3:0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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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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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대학 수시 원서를 다 넣었다. 진짜 고민 백만번 하고 6개 다 쓰고 전문대 몇 개 넣었는데 전문대 넣다가 눈깔 뒤집힐 뻔 했다. 전문대는 웬만하면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전형료가 무료인데 난 그것도 모르고 진학사 어플에서 접수해서 이만원 날로 먹었다. 근데 서정이는 알고 있었으면서 나한테 말해주지도 않고 혼자 개꿀따라쉬했다.ㅠ 이만원이면 마라탕에 꿔바로우까지 냠냐미 할 수 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모르겠고 아무튼 다 넣어서 한시름 놓은 것 같다. 그리고 요즘 날씨가 진짜 너무 좋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시원한 바람 부는 날씨를 제일 좋아하는데 요즘 날씨가 딱 그래서 날씨만 좋아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다. 학교 운동장에서 대자로 누워있는 거 ㄹㅇ 소확행♡ 다들 해보시길ㅋㅋ 어제는 머리 하러 갔다가 서정이랑 엽떡 먹으러 갔는데 서정이는 진짜 돼지인 거 같다. 중당 추가에 오뎅튀김 추가에 계란찜 추가에 주먹밥까지............... 욕심쟁이다 먹고 모자 사야해서 사러갔는데 고르다가 뒤질 뻔 했다. 사고 싶은 모자가 있었는데 평소에 안 쓴 모자라 어색해서 좀 이상했고 딴 건 버건디 기본 볼캡이었는데 이쁘긴 했는데 너무 기본적이라 둘이 고민하다가 한 이십분 골랐나ㅋㅋ.. 결국 사고 싶었던 걸로 샀다. 근데 맘에 듦ㅋ 옷 보러 갔다가 가방도 사고 어제 진심 20은 쓴 거 같은데; 추석 용돈 다 썼당 돈 좀 기부 해주세요 농협3561536683313 여러분들의 소중한 마음 하나하나가 저에게 도움이 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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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3: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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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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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 늘 에 일 기</p><p>오늘은 늦잠 자서 스쿨도 못 타고 고데기도 못하고 왔다.</p><p>돈 없는데 택시 타고 옴 ㅋㅋ 뭐 쨋든 학교 와서 학점제 하고 4교시 하고 밥 먹고 5교시 하고 지금 6교시다. 학교 끝나고 친구랑 늘봄가든 보기로 했다~~~ 그리고 엽떡도 먹기로 햇지롱~~~ 그리고 오늘 사진도 찍을꺼다 크ㅡ크크 급식 얘기를 하자면 맛잇엇닷 굿굿굿&gt;&gt;&gt;&gt; 아 학점제때 배가 쥬운나 아파서 하채똥꼬랑 같이 즐똥 핷다 키키키키 싸고 나니까 그나마 배가덜 아팟음 학교 빨리 마치면 좋겠다 빨리 놀ㄹ고 싶다 맨날 놀고만 싶다 이게 일기가 맞나 모르겠다. ((박가방구 나랑도 놀러 가. 흥. 😒 사실 그냥 애들이랑 다 같이 놀고 빠지나 가고 싶어 물론, 물총 싸움과 눈 싸움도 ~ 이제 보면 그냥 다 싸우는 거네 ㅋ from.하채연)) 아 자고 싶다 잘랭 오늘에 일기는 여기 까지~~~~ 춘식이 베고 자야지~~~~~ 그럼 20000</p><p>((나랑 놀아달라고 박가똥꼬 진짜 난 지루해 심심해 보현이도 자고 너도 자면 난 누구랑 노라............. 😥 다들 잔다 다들 자.................... 에훙 나도 잠이나 잘란다 응 사실 잠 안 와 ~~~~~~ from.하채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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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3: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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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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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일 날 단축 수업하고 옷 사러 채연쟝이랑 시내에 갔다. 날씨가 습해서 머리 상태 ㄹㅈㄷ 시내 가자마자 포토이즘가서 사진찍었는데 그냥 상태가 맘에 안들었는데 칭찬감옥에 가둬버리는 하채연씨...,, 찍다가 혼자 고장나서 엽사 찍혀서 한참을 웃다가 겨우 벗어남. 그러고 옷 구경하다가 옷이 두꺼운 게 대부분이여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니트가디건? 좀 괜찮길래 입어보고 채연띠도 이게 제일 나은거 같다믄서... 일단 킵해뒀다가 다른 곳도 다녔는데 맘에 드는 게 없었다.  조끼니트랑 가디건 고민하다가 결국엔 가디건으로 샀는데 생각보다 잘 산거 같음.  다들 기대하셈 사실 기대 할 거도 없긴함 ㅋ 옷 사고 모리커피가서 누텔라크로플이랑 카페라떼 먹었는데 누텔라크로플,,너무 달다,,달아,, 혀 마비 체험 누텔라 범벅이슈로 다 먹진 못했음 한참을 떠들다가 갑자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일찍 집에 갔다. 버정에 기다리는데 어떤 미chin sheki 가 도로를 냅두고 물 웅덩이 쪽으로 세게 달려서 물 다 맞음,, 옷이랑 신발 다 젖고 너무 놀래서 멍하게 옷만 바라보고 있었음.. 진짜 No 개념띠 앉아계시던 할머니분도 놀래서 욕하시고,, 나는 욕을 삼킬 수 밖에..(여자놀이 중) 버정에서 갑분 워터밤 럭키..비키고 뭐고 죽어죽어주거..!!! 집가서 하소연 좀하고 바로 씻음 ㅡ.,ㅡ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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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3: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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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0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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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주는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많은 일들이 있었던 거 같다 우선 월요일부터 또 육상부 마냥 달렸다 뛰어서 그런지 속이 너무 안 좋았다 물만 먹어도 토할 거 같은...... 그래서 밥 먹는 척만 하고 다 버렸다 속이 너무 안 좋아서 산책도 했다 </p><p>이제 가을 아니 겨울? 아무튼 날씨가 풀렸다 그래서 그런지 감기 걸릴 거 같은 그런..... 아침 저녁은 겨울인가 싶을 정도로 춥다........ </p><p>겨울 냄새가 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그런지 기분이 묘하다 생각이 많아지기도 하고..ㅋㅋㅋㅋ 아 날씨를 얘기하다 이렇게 얘기가 길어졌지만 아무튼 아침에 일어났는데 속도 안 좋고 머리도 아파서 급하게 병원에 갔다 속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는데  위염 일수도 있다고 해서 점심은 죽을 시켜서 먹고 남은 죽은 챙겨 갔다 그러고 숙소에 가서 낮잠을 자고 오후에는 위덕대학교랑경기라서 위덕대에가서 경기를 뛰었다 몸을 올리고 있는 중이라서 몸이 그닥 좋진 않았지만 그래도 비겼다 1대1 아쉽게 비겼지만 몸이 더 올라온다면 우승을 노려볼 수도 있겠다 아마....ㅎㅎ</p><p>꼭 해야한다 이렇게 뛰고 준비를 했는데도 우승을 못 하면.. 음 뭐랄까 관둬야하나 </p><p>그만 뛰고 볼이나 좀 만졌으면~ </p><p>남은 대회 준비도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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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3: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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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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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번 주 금요일 날에 단축 수업 끝나고 김보탱이랑 같이 시내에 갔다. 날이 엄청 습하긴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노는 거니 즐거웠다. 같이 포토이즘 가서 사진도 찍고 옷 구경도 했다. 옷 가게에서 김보탱한테 어울리는 옷 구경 하다가 노란색 니트 가디건?을 발견 하자마자 바로 김보탱 깔이라는 생각이 확 들었다. 현체갈 때 날씨가 좀 더울까봐 니트 가디건은 찜꽁 해두고 다른 옷 가게에 가서 구경했다. 좀 괜찮은 옷을 발견해서 피팅을 해보니 좀 애매해서 그냥 니트 가디건으로 결정했다. 진짜 잘 골라준 거 같다. 완전 찰떡인 옷이였다. 진짜 옷 가게만 한 3~4곳 간 거 같다. 오래 구경하다보니 체력이 점점 떨어졌었다. 그래도 찰떡인 옷을 고르니 피로가 싸악 갔다.</p><p>옷 구경 다 하고 모리에 가서 커피랑 크로플을 시키고 수다를 엄청 떨었다. 수다를 떨다보니 밖에 비가 엄청 오는지도 몰랐다. 진짜 하늘에 구멍이 난 줄 알았다. 비가 억수로 많이 와서 비 좀 그치면 가자고 해서 수다를 더 떨었다. 하지만 비는 그칠 생각이 없어 보여서 비가 더 많이 오기 전에 각자 집으로 헤어졌다.</p><p>이제 더 이상 생각이 나지 않는 관계로 여기서 끝내야겠다.</p><p>내가 봐도 짧긴 하지만 나는 최선을 다 한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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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3: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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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0cm10mm/ut2qvcrgrmw3tk2o/wish/3155833769</link>
         <description><![CDATA[<p>음..학교안가는 첫째날엔 11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계속 침대에 누워있다가 저녁에 씻고 준비하고 나가서 동네친구들을 만났다 만나서  밥먹고 노래방가고 카페가고 돌아다니고 해서 밤12시에 들어가서 다시 씻고 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안가서 너무좋았는데 시간이 너무빠르게 가는거같다 항상 늦게들어와서 엄마한테 잔소리를 밥먹듯이 들었다 그리고 토요일엔  아침9시에 일어나서 엄마랑 같이 밥을먹고 콩이랑 보보랑 산책을갔다 너무산만해서 힘들었다 그리고 집에와서 쉬다가 1시에 친구만나서 집앞 카페에가서 좀 놀다가 다시 집에와서 3시에 남자친구가 태우러와줘서 만나서 영덕까지가서 같이 밥먹고 돌아다니고 재밌게놀았다 다시 포항으로 와서 노래방가서 놀고 카페가서 놀다가 집으로 왔다 주말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너무 아쉽다 .. 그러고 일요일에도 일찍일어나서 씻고 준비하고 나가서 친구들이랑 좀 놀다가 남자친구만나서 차타고 돌아다니다가 저녁에 집에들어와서 가족들이랑 대화 좀 나누다가 씻고 잠이 들었다 늦게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나기가 너무 힘들었다 ㅠㅠ이제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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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0: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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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드디어 마지막이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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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휴.. 드디어 마지막 일기네 일기를 쓰는 것이 아니라 책을 쓰는 것 같다 창작의 고통이 따른다 빨리 쓰고 유튜브 보러 갈 거다 수지와 채빈이와 부산에 갔다 부산에 첨 가봤는데 되게 높은 건물이 많아서 신기했다 도착해서 바로 택시 타고 신세계 백화점에 갔는데 무슨 알고보니 건물이 여러개여서 명품 파는 건물 가서 쪼글쪼글하게 돌아다니다가 맞는 길 수지가 찾아서 갔다 갔더니 되게 신기했다 유명한 옷 매장도 많았다 근데 배가 넘 고파서 바로 밥을 먹으러 가는데 밥 종류도 많았다 우린 코다리 냉면집에 들어갔다 근데 옆에서 아저씨가 육계라면 이라는걸 넘 맛있게 호로록 하고 있길래 난 혼자 그걸 시켰다 음 짬뽕 맛이였다 맛있었다 그러고 채빈이 냉면까지 내가 접수했다 넘 시원하고 내 스탈이였다 밥을 다 먹고 옷 구경을 했다 반스 노페 등등 많았다 돌아디나보니 갑자기 수지가 뜨하핳하ㅏㅎ어어엉어억 이러더니 어디론가 사라졌다 알고보니 건담파는곳에 간거였다 첨에는 어혀 저런거에 놀라냐 잼민인가 했는데 막상 가서보니 너무 간지였다 ㄷㄷ 나 빼고 수지 채빈이는 하나씩 지르고 내가 부산오면 꼭 먹어야했던 노티드를 사고 점포로 갔다 가는길에 ㄴ지하철을 타야하는데 첫 지하철이라 떨렸지만 수지가 웬일로 똑똑하게 잘 탔다 내려서카페에 가서 두바이 케이크 먹고 밥 먹고 인형뽑기를 하러갔다 수지가 고수라서 옆에 두면 인형 잘 뽑을수있다 기모딱따구리뱅뱅 그렇게 신나게 뽑고 분명 시간 계산 야무지게 해서 버스를 9시 40분 차 예매해놓고 놀다가 이제 갈시간이 돼서 가려는데 사진 한컷은 찍고 가야할거같아서 찍었다 근데 그러다가 시간이 꽤 늦어버려서 뛰어가서 지하철을 탔는데 아무리 봐도 늦을 것같아서 바로내리고 택시타고 터미널로가는데 안그래도 급해 죽겠는데 아저씨가 못간ㄷ ㅏ다른 터미널 가라 자꾸 말하셔서 좀 짜증났다 결국 시간 안에 못 가서 택시비 버스비 다 날리고 우린 망했다.. 하고 있다가 그래도 집은 가야해서 결국 택시를 타기로 했다..........................................................................................15만원이 나왓ㅅ다 근데 그래도 기사아저씨가 노래도 틀어주시고 재밌게 해주셔서 기분이 그래도 좋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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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4:5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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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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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휴일동안 집에만 콕 박혀있었던 관계로 9월30일 날에 부산 롯데월드로 현체를 간 걸로 적겠다.</p><p>현체 당일 날에 포항은 좀 시원해서 부산도 시원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부산에 도착하니 생각한 것과 다르게 해가 너무 뜨거웠다.. (진짜 익는 줄...) 들어가자마자 자이언트 디거? 타려고 갔는데 갑자기 쫄려서 그냥 안 타기로 하고 돌아다니다 회전 그네?를 발견해서 또 탈까? 하다가 안 탔다. 이렇게 말만 한 놀이기구만 한 3~4개 되는 것 같다. (진짜 말로만 탈까?하고 놀이기구 아무것도 안 탐.) 아무튼 이리저리 돌아다니가 화단 같은 곳에 입장표가 떨어져 있길래 누가 떨어트렸나보다 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뭔가 싸~한 기분이 들어서 내 입장표를 확인해보니 없었다.. 그래서 바~로 달려가서 주웠다 ^!^ (떨어진 표가 내 표가 아닐 확률 100만프로. 사실 진짜로 내가 떨군 표일 수도 ㅎ..) 돌아다니다 보니 덥고 목이 너무 말라서 근처 카페로 들어가서 선생님께 받은 밀쿠폰을 사용하려고 가능한지 물어봤는데 밀쿠폰 사용이 안 된다고 해서 그냥 나왔다. 또 그렇게 돌아다니다가 공차가 보이길래 그냥 공차로 들어갔다. 공차 들어가서 주문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표지판? 간판? 같은 곳에 밀쿠폰이 가능하다는 말이 써져있는 것을 보았다.. 진짜 보고 내가 잘못 본 줄 알았다. 그래도 뭐 어쩌겠는가.. 이미 계산도 다 했는데.... 공차에서 좀 수다도 떨면서 쉬다가 다시 돌아다녔다. 할 것도 없어서 기념품샵만 한 4~5번은 들어간 듯 (기념품샵 안이시원해서 더위 피하기에 딱! 맞앗음 ^3^) 아무튼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보니 시간이 다 돼서 버스 타러 내려갔다. 19년 인생 처음으로 놀이공원에서 아무것도 안 타고 온 적은 그때가 처음이였다. 그래도 나름 재밌었음 =^^= 사진도 많이 찍어서 좋앗긔~~ (그러고 시내 가서 또 놀앗긔~ ^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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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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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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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 드디어 마지막 일기다~~~~ 저저번주에 중간고사를 쳤다. 진짜 시험치기 이틀 전에 공부했나? 벼락치기 한 거 치고는 잘 친 거 같긴한데 부전공은 말아먹음ㅋㅋ 2갠가 적은 거 같은데 암튼 시험 끝나고 주말에 애들이랑 부산을 갔다. 아침 10시 차 타고 출발해서 차에서 개꿀잠 잤다. 도착하니까 11시 반쯤이었나 바로 신세계 백화점 갔는데 백화점이 게이지가 한 곳만 있는 게 아니라 여러곳이라 헷갈려서 부산 도착하자마자 촌티 조지게 냈다ㅋㅋ;  40분 어리바리 까다가 겨우 찾아서 간단하게 밥 먹고 옷 구경했다. 아 진짜 사고 싶은 옷이나 신발이 많았는데 부산 간다고 돈을 다 써버려서 정작 부산 와서는 못 삼;; 구경하고 지나가다가 건담 스토어 발견해서 구경하는데 와 ㄹㅇ드가자마자 눈 돌아갈 뻔 했다. 건담 전시 되어있는 게 진짜 겁나 멋있었음 결국 3.6 짜리 하나 삼ㅎㅎ(근데 아직 조립 안 하고 방구석에 처박아놓움) 기분 좋게 쇼핑하고 뭐하지 하다가 서정이가 노티드인가 뭔가 그 도넛 먹고 싶다고 개찡찡대서 또 30분 어리바리까다가 찾음 사람 되게 많던데 가격 비싸고 크기도 작고 맛은 있긴한데 그냥 어쩌다 한 번 먹을 정도? 그 돈으로 빠바가셈 ㅇㅇ 전포 가려고 지하철 타려는데 서정이는 지하철 첨 타지.. 길은 모르겠지.. 뭐 어찌저찌 잘 타서 전포 도착하자마자 카페 갔다. 오렌지 샤베트랑 두바이 케이크 먹었는데 어우 존맛 비싸긴 했는데 진심 맛있었다. 나와서 밥 먹고 인형뽑기 했는데 아 부산까지 가서 인형 개많이 뽑음ㅠㅋㅋㅋㅋ 집까지 들고 가느라 힘들어 주글뻔 구경 좀 하다가 이제 막차 타고 집 가려는데 사진은 찍어야겠다 싶어서 찍었는데 아 시간 계산 잘못해서 막차 놓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서정 폰도 꺼져서 예매 취소도 못 하고 종합버스터미널이 부산에서 젤 크다캐서 시간 보고 갔는데 자리 없어서 타지도 못 하고 돈 그대로 다 날림 결국 택시행~~~~~~~~~~~~ㅋㅋㅋㅋㅋㅋㅋㅋ 저금통 깨서 각 5만원 날려쪙 근데 기사님 덕분에 아깝지 않은 1시간 반이었다..^^ 다음엔 시간 계산 잘하자............. 30일에는 학교에서 롯데월드 갔다. 뭐 하나는 타겠지 했는데 하나도 안 타고 먹기만 함ㅋㅋ 하채소낌보현이 밀쿠폰 줘서 또 먹음 그냥 계속 먹음 저번주 하루 생결 써서 일주일 통으로 쉬었는데 쌈@뽕했다. 집에서 푹 쉬고 좋았음 이번 일주일도 화이팅~</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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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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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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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요아정</p><p>지난주에 롯월 갔었을 때 요아정 먹었던게 생각이 난다.</p><p>참 맛있었는데 사실 뭐 그닥 맛있진 않았다. 그리고 어쩌다 기준쌤이랑 마주쳤었는데 아이스크림을 들고 계시길래  한입만 달라고 하고 내가 다 먹었다. 점심으로는 페퍼로니랑 고르곤졸라 피자를 시켜서 먹는데 피자에서 겨드랑이맛이 났었다. 겨드랑이+발가락을 혼합 시킨 맛 이였다. 입에 넣자마자 쿰쿰하니 드릅게 맛없었다. 근데 꿀 찍어먹으니까 맛있어서 다 먹음^^;; 쨋든 배 채우고 바로 기구 타러 엄청 돌아댕겼다. 물배 타려고 우비도 사고 엄청 기대했는데 운행시간이 되게 짧고 그냥 물 다 맞음. 그리고 자이언트 디거를 2번이나 탔었는데 급발진 출발 때문에 탈 때마다 혀 깨물 꺼 같아서 무서웠다. 자이언트 스윙이였나? 그것도 탔었는데 내 옆에 앉은 사람이 자꾸 어억 어억 거려서 웃겼다. 이제 탈 것도 다 타고 시간도 얼마 안 남아서 소품샵 구경하고 버스 타러 갔다. 버스 타자마자 그냥 기절했다. 기 다 빨린 하루였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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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5: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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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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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회사에 합격했ㄱ다. ㅋ ㅋ 나도 이제 사회생활 할 생각에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나는 아직 애~기 인데 ㅠ</p><p>첫 면접이였는데 바로 붙어서 아주 나이스한거 같다. 자기소개 완전 절고 그 뒤엔 격파함</p><p>근데 회사 합격하니까 밥 사라는 애들이 왜이렇게 많은건지 의문이다. 다들 굶고 살았나//,,.</p><p>합격 하자마자 중학교 친구들한테 말했는데 친구 한명이 눈물 한방울 흘리는 사진을 보내줬다.</p><p>난 한방울도 안 흘렸는데 나 대신 흘려주는 친구를 보고 참....... 마음씨가 착한 아이구나^^ 했당.</p><p>우리 엄마도 나 합격한거 보고 눈물 흘렸다고 했다 사실 노력 대비 엄청 좋은 회사 들어간거 같긴한데 그건 내 생각인가부다,, 별로 힘들지 않았었나? 눈물이 하나도 안 나온다. 회사 들어가서 아저씨들한테 구박 받을 생각에 벌써부터 탈모가 걸리는 느낌이다 ㅎㅎ</p><p>주변 친구들 보면 지금이 다들 바쁜 시기인거 같당 실기 치러 다니고 면접 준비하고 취업 준비하고 그런 모습들 보면 2개월 뒤에 성인이란게 진짜 개.구.라.같으심.~! 내가 어떻게 성인이라는거야.....? 난 아직 정신연령이 중학생에 머물러 있는데!! 너무 각박한 사회ㅠㅠㅠ 무튼 9월30일은 잊지 못할 좋은 경험인거 같긴 하다. 서울 아디다스 강남점에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포항과는 비교도 안되는 이쁜 옷들이 너무 많아서 혼자 욕해버렸다.^.;^ 친구랑 영통하면서 쇼핑 햇는데 나보고 촌티내지 말랜다 </p><p>평생을 촌에서 살아왔는데 그게 가능한 소리인지~^~^~^~^ 이번에 아디다스에서 이쁜 신발도 사고 바지도 하나 사서 포항으로 무사히 내려왔다. 내려오면서 KTX에서 고개 열심히 떨구면서 자다 왔는데 옆에 앉은 아주머니께서 아주 많이 놀래셨을거 같다 고개 계속 숙이면서 왔더니 다음날에 온 몸에 알 베겨서 진짜 죽는줄 알았음. 서울은 갈때마다 좋은거 같당 근데 살기는 싫은 그른 느낌. 서울은 딱 도착하는 순간 코 따갑고 눈 따갑고 목 따갑다 공기가 너무 안좋아서 살기 싫어짐 TMI이지만 서울가면 검은 눈곱, 검은 꼬딱지생긴다 ㅎㅎ 나만 알기 싫어서 알려주는거양~~ 무튼 좋은 회사 취직하게 되서 기분이 정말 조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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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7 06:2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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