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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link>
      <description>옛 그림으로 보는 옛사람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09 11:3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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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군마도&gt;_강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wish/1186665694</link>
         <description><![CDATA[<div>우와~~ 말들이 엄청나게 많이 모여져 있네요~~<br>말들 하나하나 색깔들이 다 다르네요~<br>하나하나 살펴보자면 말 세 마리가 서로에 꼬리를 물어 놀고 있어요. 친구들이지 않을까요?<br><br>한 마리는 강아지처럼 몸을 뒤집어 놀고 있네요~등이 간지러운가 보네요.<br><br>귀여운 가족이 보여요. 하얀 아기 말이 엄마 말의 우유를 먹고 있어요.<br><br>이것이 바로 진짜 평화 아닐까요?<br>단지 피곤한 일이 없는 게 평화가 아니라... 적이 없다는 것이 진짜 평화가 아닐까요?<br><br>이 그림에 부제목을 단다면 "말들의 평화"였으면 좋겠네요.<br><br>이 그림을 그린 화가는 우리가 아는 인간을 위해 사는 말들의 그림이 아니라 말들만의 평화를 생각해 그린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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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0 10: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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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령의 &lt;홍매도&gt;  -김가율</title>
         <author>kem0208</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wish/1186666078</link>
         <description><![CDATA[<div>   조희령의 홍매도는 사군자화이며 '매-난-국-죽'중 매인 매화를 그린 그림이야. <br>   홍매도는 다른 그림보다는 살짝 화려해보여. 내 생각에는 다른 그림은 보통 먹으로만 그리는데 송매도는 밝은 분홍색으로 칠해 훨씬 화사하고 화려해 보이는 것 같고 이것이 이 홍매도의 특징 중 하나지. 그림 중간 중간에 글들이 있는데 그림에도 너무 잘 어울리고 글의 글씨체도 이쁘지 않니? 방금 꽃들이 '팡!'하고 터지며 피어난 것 같아. 나무 밑에 있으면 꽃비가 내리는 느낌 일것 같아. 하지만 이 그림을 보면 볼 수록 어지럽기도 한 것같아. <br>   홍매도를 그린 조희령은 자기가 자기한테 '매화병'이라고 할 정도로 매화를 매우 좋아하시는 분이 었어. 이 그림을 사계절 모두 매화를 보고 싶어서 그리지 않았을까?<br><br>-그림 출처-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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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0 10: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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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 살기 바라는 그림_김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wish/1186666575</link>
         <description><![CDATA[<div>매일 생각 해도 장수는 참 부러워<br>하지만 오늘 오래 살는 방법을<br>찾아냈어 한약도 아닌 바로 그림?! 십자생야<br> 십자생는 주로 12가지에 특징이 있어<br>구름,해,산,물,바위,사슴,거북,학,나무,불로초,대나무,복숭아가 등등 있어<br> 근대왜  주로 왜 이런 걸까?<br>오늘 함게 비밀을 파해쳐 보자 우린 명탐정 ??!<br><br>오늘은 너무 많으 니까<br>해, 산, 거북만  보자!!!<br>해는 오래동안 반짝이자는 걸까<br>산은 오래오래 크게 크자는 걸까<br>거북이는 느리게느리게 오래 나이를 먹자는 걸까 이런 상상 등등을 할 수 있어<br><br>십자생에서 모든 물건은 어떤 <br>의미일미 일까<br>그럼 명탐정 빠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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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0 10: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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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홍도의 &lt;빨래터&gt;-황아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wish/1186666925</link>
         <description><![CDATA[<div>빨래터는 시냇가의 빨래터 풍경을 담아낸 그림이다.<br><br>이 그림은 퉁탕! 퉁탕! 빨래 방망이로 내려치는 아줌마들과 방금 머리를 감은 아낙네가 있다.<br>옆에는 갓난아이가 엄마를 잡고 빨리 가자는 듯 보채고 있다.<br><br>그 위쪽에는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젊은 선비가 있는데 이 선비는 들키면 안 되니까 얼굴을 보지 못하게 부채로 가린듯 하다.<br><br>그 당시 사람들은 세탁기가 아닌 냇가에서 빨래를 하고 화장실 대신에 냇가에서 목욕을 했던거 같다.<br><br>이 그림은 김홍도가 아낙네들을 몰래 훔쳐보는 선비나 빨래하는 아낙네들의 행동을 재치있게 표현한 그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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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0 10: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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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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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야묘도추&gt;_김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wish/1186667617</link>
         <description><![CDATA[<div>풍속화는 말 그대로 우리 선조들의 생활 풍속이 담긴 그림 이에요.<br>봄날의 한바탕 소동을 그린 것이<br>바로 (야묘도추)입니다.<br><br>지금부터 그림을 볼게요.<br>지금은 화창한 봄날이에요.<br>삐약!!! 삐약!!!  고양이가  병아리를 물어가요!!!<br>어미 닭은 고양이를 쫓아다니며<br>병아리를 구하려고 하고,<br>주인은 담배대를 휘둘러<br>고양이를내쫓고 있어요<br>"이놈!!, 게 서거라!"<br>그 와중에 잡히지 않은 병아리들은 도망을 가는 것 같아요.<br>그런데!!! 주인이 휘두르다<br>그만 돗자리를 짜던 기구가 마당<br>으로 쓰러졌어요. 주인은 마음이<br>급했는지 탕건은 벗겨지고<br>몸은 마당으로 나동그라지고 있어요.<br>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 것이지요.<br>봄날을 소동을 잘 그려낸 작품<br>인 것 같아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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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0 10: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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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십장생도&gt;_김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wish/1186670006</link>
         <description><![CDATA[<div>선조들은 병에 걸리지 않고 오래 살기를 바랐어요. 그러한 소망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이 바로 &lt;십장생도&gt;예요. '십장생' 이란 세상에서 오래도록 장수하는 열 가지 사물을 뜻하지요. 그 열 가지가 과연<br>무엇 무엇이며, 왜 그것들이 십장생에 포함되었는지 지금부터 알아볼까요? <br><br>십장생에는 해, 구름, 산 , 물, 바위, 사슴, 거북, 학, 소나무, 불로초가 꼽히는 게 보통이에요.  하지만 십장생 그림이라고 해서 반드시 열 가지가 고정된건 아니에요. 여기에 대나무와 복숭아 나무를 추가해 열두 가지가 되는 경우도 있고, 어떤 것은 제외하고 다른 것을 추가해 &lt;십장생도&gt;를 그리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또 십장생 중 몇 가지만 떼어서 그리기도 했는데, 이런 것은 그냥 &lt;장생도&gt; 라고 불렀지요.  <br><br>십장생에 속하는 사물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할 수 있어요. 해나 구름, 산, 물, 바위 같은 무생물들은 영원한 것이므로 당연히 십장생에 포함될 수 있어요. 동물 중에서 거북과 학, 사슴 등은 모두 장수하는 동물의 상징이에요. 식물의 경우는 소나무, 대나무와 함께 복숭아나무와 불로초가 꼽히고 있어요. <br>전설에 따르면 동방삭 이라는 사람이 천도 복숭아를 훔쳐 먹고 신선이 되었다고 해요. 불로초는 먹으면 늙지 않는다는 풀로 중국 진나라의 시황제가 이것을 찾으러<br>우리나라에 사신을 보냈다는 이야기가 있어요. 그림에서 빨간 영지버섯 모양으로 그려진 게 불로초지요. 십장생 그림 속에는 이처럼 갖가지 장수의 상징물들이 어우려져 환상적인 신선 세계를 펼쳐 보이고 있답니다. <br>저는 소나무가 제일 맘에 듭니다. 저도 이 안에 기록되면 좋겠네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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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0 10: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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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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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까치 호랑이&gt;_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wish/1186670218</link>
         <description><![CDATA[<div>민화란 백성들 사이에 널리 퍼져 있던 그림이다.<br>민화의 쓰임새는 여러가지이다.예를들면<br>1.혼례식이나 환갑잔치를 치를 때 장식용으로도 썼다.<br>2.대분이나 벽에 부적처럼 부적처럼 걸어두고 썼다.<br>3.자신의 소망을 빌거나 누군가를 축하하기 위한 그림으로도 쓰였다.<br><br>이 그림에는 호랑이와 까치가 있다.<br>나는 호랑이가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그림에서 호랑이 얼굴에 문신을 한 거 같이 무섭게 보이기 때문이다.<br><br>까치가 있는 이유는 좋은 일이 일어날거라는 표시 같다. 왜냐하면 흥부와 놀부에서 까치가 박씨를  흥부에게 갖다주고 흥부는 좋은 일이 생겼기 떄문이다.<br><br>나는 이 그림을 내 방 문에 걸고싶다.  내가 어두운거를 좀 무서워하기 때문에 방 문 앞에 걸어두면 귀신생각은 알 할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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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0 10:3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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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ook_kebi</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wish/2030388833</link>
         <description><![CDATA[<div>상상 속의 신비한 동물<br><br>고구려 벽화,<br><br>동서남북 각 방위에 따라 이를 지키는 네가지 신.&nbsp;<br>사신은 영혼의 안식처인 무덤을 지키는 수호신.<br><br>동쪽은 나무의 기운을 가진 청룡<br>서쪽은 쇠의 기운을 가진 백호<br>남쪽은 불의 기운을 가진 주작<br>북쪽은 물의 성질을 지닌 현무<br><br>동쪽의 청룡은 푸른빛을 띤 용의 모습<br>생김새는 여러 동물을 합쳐 놓은 것과 같다.<br>즉 낙타의 머리에 사슴의 뿔, 귀신의 눈, 뱀의 이마, 소의 귀, 물고기의 비늘, 매의 발톱, 호랑이의 발을 지닌 상상의 동물. 이렇듯 여러 동물의 모습을 두루 갖춘 까닭에, 옛사람들은 용을 신령스런 동물로 여기며 신앙의 대상으로 삼은 것이다.<br><br>서쪽의 백호는 말 그대로 흰 호랑이. 실제 호랑이를 신비한 느낌이 들도록 새롭게 꾸민 것.<br>백호는 몸뚱이를 길게 늘여 그리기 때문에 얼핏 청룡과 비슷하게 보인다. 하지만 부릅뜬 눈과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진 머리 형상, 그리고 세로의 호피 줄무늬를 보면 청룡과 구별할 수 있다.<br><br>남쪽의 주작은 상상의 새인 봉황이다. 전설에 따르면 봉황은 벽오동 나무에만 깃들고, 100년에 한 번 열린다는 대나무 열매만 먹는다고 한다.&nbsp; 인, 의, 예, 지, 신의 다섯 가지 덕목을 갖춘 새로 천하가 태평할 때만 나타난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br><br>북쪽의 현무, 검은색 거북을 일컫는 말이다. 그림은 보통 뱀이 거북의 몸을 휘감은 모습으로 그려져 있다. 뱀은 수컷, 거북은 암컷을 상징하는데 음과 양의 조화를 나타낸 것이다. 거북은 매우 오래 사는 동물이라 옛사람들이 장수의 상징으로 여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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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3: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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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사신도-성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drawing/wish/20303921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그림에 나오는 네가지 신들은 동서남북 각 방위에 따라 이를 지킨다. 사신은 영혼의 안식처인 무덤을 지키는 수호신이다.네 신들 모두 상상 속의 신비한 동물이며 고구려 때부터 벽화에 그려넣은 그림이다.<br><br>앞서 말했듯이 네신들은 동서남북 각 방위를 지키는 데 동쪽은 나무의 기운을 가진 청룡,서쪽은 쇠의 기운을 가진 백호,남쪽은 불의 기운을 가진 주작, 북쪽은 물의 성질을 지닌 현무가 있다.&nbsp;<br><br>모든 신들 마다 생동감 넘치며 수호신이라는 명성의 걸맞 듯이 어떠한 일이 생겨도 잘 막아 줄 것만 같이 생겼다. 또한, 각 신 마다 7개의 별자리를 맡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동양철학을 담고있다<br><br>북쪽의 신 현무는 뱀과 거북이 합쳐진듯한 모습이며 물의 기운이 아닌 숲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듯 보인다.네 신들 중 가장 약해보이고 느릴것 만 같다.<br><br>남쪽의 신&nbsp; 주작은 새의 모습을 모방하고 있으며 날개가 멋지게 생기고 마치 금방이라도 입에서 화염이 나올 것 같다.꼬리가 세 개로 끝에는 불꽃이 있는 것을 볼수 있다.<br><br>서쪽의 신 백호는 호랑이의 모습을 모방하고 있으며 마치, 설산을 지키는 호랑이 같다 눈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쇠의 기운을 가졌다.<br><br>마지막으로 북쪽의 신 청룡은 용의 모습을 모방하고 있으며 네 신들 중 가장 강해보인다. 하늘을 자유롭게 누비고 다니는 모습을 저절로 상상하게 되는 생김새이다.<br>&nbsp;<br>이러한 네 신들 덕분에 우리가 수 많은 외세침입에도 불구하고 인전하게 살고 있는 지도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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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2-05 04: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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