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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촌 문제 조사하기 by yh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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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1:4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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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0 홍길동 [이스라엘 난민 문제] </title>
         <author>hahahoho3013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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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이 27일 가자지구에 공격을 퍼부으면서 민간인 수십 명이 숨졌다. 이스라엘 공습과 총격으로 최소 59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누세이라트 <strong>난민</strong>촌 공습으로 일가족 9명이 몰살됐고, 여성과 어린이 등 15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구호품을 기다리던 주민 6명도 총격에 숨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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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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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난민의 비극] 유니세프에 따르면 가자에서 매일 평균 28명의 어린이가 폭격과 질병,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었다. 초등학교 한 반이 통째로 사라지는 셈이다. 지난 7월에는 가자 난민 캠프에서 식수를 받으려 줄 서 있던 어린이 6명이 이스라엘 폭격으로 사망했다. 이스라엘은 오폭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애초에 식수가 충분했다면 이들이 목숨을 잃을 일은 없었다. 영국 가디언 편집진의 글을 빌리자면 이 죽음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만들어진 비극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563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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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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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1송정후 [러시아 미사일 우크라이나 전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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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러시아가 드론,미사일을 동원해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공격을 감행최소 3명 사망 9명 부상 이번 공격에 이웃 국가 폴란드는 국경 인근 도시 영공을 폐쇄 공군 전투기 출격 등 경계 태세에 돌입 불을 끈 채 몸을 숨겼지만 미사일과 대공포 사격 소리는 울려 퍼짐</p><p>현지시간 28일 새벽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와 자포리자 등 대규모 공습을 감행 키이우 전역에는 공습경보 주민들 지하철역 등 대피소로 긴급 피신이웃국가 폴란드 국경 인근 영공을 폐쇄 전투기를 출격시키는 등 방공 태세를 강화폴란드군은 "예방적 조치로 시민 보호와 영공 안전을 위한 것"이라고 설명함</p><p>https://www.bigkinds.or.kr/v2/news/search.do;Bigkinds=EC643F80DCE8DCC173034056488E80C9.tomcat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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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5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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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2 신예지 [러시아 미사일 공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64107</link>
         <description><![CDATA[<p>러시아가 27일부터 밤새 우크라이나에 드론 600여대와 미사일 수십발을 발사해 최소 4명이 사망했고 40명이 부상을 입은것으로 전해졌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8일 이를 알리며 "이 사악한 공격은 유엔 총회가 거의 끝날 무렵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strong>러시아</strong>는 최근 폴란드에 드론 19대를 보내고 전투기 1대를 에스토니로 보내 긴장감을 형성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7일 블라디미르 푸틴 <strong>러시아</strong> 대통령이 다른 유럽 국가를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새로운 길을 열 것"이라며 "그는 유럽을 시험하고 있고 유럽이 <strong>러시아</strong> 드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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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1: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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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5 윤재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사망자 6만 6000명 넘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6975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751.20250929102704002">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1100751.20250929102704002</a></p><p>가자 보건부는 전쟁 발발 이후 사망자가 6만6005명, 부상자가 16만8000여 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여성과 아동이 절반 가까이 차지한다. AP통신에 따르면 중앙가자의 누세이라트&nbsp;난민캠프에서는 이스라엘 공습으로 최소 10명이 숨졌다. 주민들은 밤새 '끊이지 않는 폭발음'을 들었다고 증언했다. 이스라엘군은 최근 24시간 동안 하마스 목표물 140여 곳을 공격했다고 밝혔다. 가자시티 16층 규모의 마카 타워도 공습으로 전소됐다. 이스라엘군은 해당 건물이 하마스의 군사 인프라를 수용했다고 주장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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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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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7 박권령 (중국인 무비자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705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부터 ‘유커(游客·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이 본격 시작된다. 정부가 내년 6월 30일까지 3인 이상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한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2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한국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 수는 2016년 807만 명에 달했으나 사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거치면서 2020∼2022년 3년간 107만 명 수준으로 급감했다. 지난해는 그 전보단 증가했지만 2016년의 절반을 조금 넘는 460만 명에 그쳤다. 정부는 이번 무비자 정책으로 100만 명 이상의 중국인 관광객 추가 유입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 1월 36만 4460명이었던 중국인 관광객 수는 7월 기준 60만 2147명으로 점차 증가 추세다.</p><p>출처- 동아일보</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aver.me/FFaTuj7e" />
         <pubDate>2025-09-29 02:0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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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개의 전쟁과 어린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70648</link>
         <description><![CDATA[<p>유니세프에 따르면 가자에서 매일 평균 28명의 어린이가 폭격과 질병,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었다. 초등학교 한 반이 통째로 사라지는 셈이다. 지난 7월에는 가자&nbsp;난민&nbsp;캠프에서 식수를 받으려 줄 서 있던 어린이 6명이 이스라엘 폭격으로 사망했다. 이스라엘은 오폭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애초에 식수가 충분했다면 이들이 목숨을 잃을 일은 없었다. 영국 가디언 편집진의 글을 빌리자면 이 죽음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만들어진 비극이다.</p><p><br></p><p>지난 16일 미국 예일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납치한 어린이들을 210개 시설로 보내 사상·군사교육을 실시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시설을 탈출한 한 10대는 지난달 뉴욕포스트 인터뷰에서 러시아에 충성을 맹세하라는 압박과 회유를 받았으며 강제로 진정제가 투여됐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최소 3만5000명의 우크라이나 어린이가 러시아로 끌려갔을 것으로 추정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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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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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근우6502 (이스라엘 전쟁 관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71170</link>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 총리와 미국의 트럼프가 가자지구 관련 전쟁휴전을 협상중이라고 했다.</p><p>이유는 전쟁의 장기화로 인해 국제 상황이 압박되고 있기 때문이다.</p><p>협상문 내용은 48내 인질 석방 그리고 즉각적 휴전, 이스라엘군 단계적 철수 등이있다. 하지만 이스라엘 측에선 하마스를 무조건 끝네야 한다며 하고 있기때문에 아직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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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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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7정동원 [누가 더 오래 살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71797</link>
         <description><![CDATA[<p>영국의 최고령 일란성 쌍둥이 자매가 105세와 102세의 나이로 차례로 세상을 떠났다.</p><p>1920년 8월 28일 태어난 자매는 몇 분 차이로 언니와 동생이 결정됐다. 스스로를 '트윈니'라고 부르며 평생 각별한 우애를 자랑했던 이들은 2차 대전 발발 당시 19세로 모두 군에 복무했다. 화이트헤드는 레이더 조작수, 시비어는 방사선사로 각각 근무했다.</p><p>전쟁&nbsp;후 화이트헤드는 아버지 권유로 런던 광고회사에 입사했다가 교사로 전직해 은퇴할 때까지 로체스터·켄트 지역 초등학교에서 일했다. 젊은 시절 미술대학 진학이 꿈이었지만 포기해야 했던 그는 은퇴 후 유화 그리기에 매진했다. 시비어는 물리학자 연구보조원을 거쳐 64세까지 보건 서비스 분야에서 활동했다.</p><p>평생 독신으로 지낸 언니와 달리 시비어는 3명의 자녀와 6명의 손주, 8명의 증손주를 뒀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는 조부모가 지은 집에서 함께 생활했다. 2020년 100번째 생일을 맞아 "100살까지 한 번도 다툰 적이 없고 언제나 사이가 좋았다"고 밝히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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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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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속 어린이들의 인권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72985</link>
         <description><![CDATA[<p> 이 글은 가자지구와 우크라이나에서 벌어지는 전쟁 속 어린이들의 인권 문제를 언급한 내용을 중심으로 말하고있다. 가자지구에서는 지난 23개월 동안 하루 평균 28명의 어린이가 폭격이나 질병, 영양실조 등으로 목숨을 잃었으며, 식수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던 아이들까지 폭격에 희생되는 비극이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은 단순한 우연이 아닌  ‘<strong>만들어진 비극</strong>’ 이라는 비판도 나오고있다. 한편, 미국 예일대 연구원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어린이 수만 명을 납치하여 군사 교육과 사상 세뇌를 시켰으며, 피해 아동들이 약물 투여와 강제 교육을 받았다는 증언을 발표했다. 또한, 하마스의 공격으로 이스라엘 어린이들도 계속해서 희생되고 있고, 러시아 내에서는 10대 소년병 양성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 글은 전쟁 속 어린이는 죽거나 살아남아도 모두 희생자라고 말하며 </p><p>이들이 복수심을 품고 자라 또 다른 전쟁을 일으키지 않도록 <strong>지금의 희생을 멈추는 것이 인류 전체의 책임임</strong>을 강조하고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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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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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4 김윤아 [이스라엘 전쟁 문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74123</link>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은 가자지구를 향해 전면적인 공격을 지속적으로 감행하고 있다. 이 공격은 단순한 군사 작전이나 국가 안보를 위한&nbsp;전쟁&nbsp;행위로 보기 어렵다.&nbsp;가자지구의 인구 중 약 47%, 즉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18세 미만의 아동들이다.&nbsp;이 때문에 세계는 매일 쏟아져 나오는 참혹한 장면을 직접 목격하고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4100608.20250929104220001" />
         <pubDate>2025-09-29 02:0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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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522최승우 (김해공항서 숙식하는 기니 남성 “한국, 난민 심사 불허”…찬반 논쟁 활활 [핫이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74983</link>
         <description><![CDATA[<p>인권 단체는 A씨가 김해공항에 머무는 동안 인권침해를 받았다고 주장한다. 끼니의 98%를 햄버거로 제공받았기 때문이다.</p><p>대책위 관계자는 “난민법과 그 시행령, 출국 대기실 운영규칙 등에 따라 출입국 당국은&nbsp;난민&nbsp;신청자에게 국적국의 생활관습과 문화에 따른 적절한 의식주를 제공해야 한다“면서 ”삼시세끼 햄버거만 제공한 것은 명백한 인권침해다. 서둘러&nbsp;난민&nbsp;심사를 받을 수 있게 해 달라“고 촉구했다.</p><p>인권 단체는 A씨가&nbsp;난민심사 불회부 결정 취소 1심 소송에서 승소하더라도 상급심에서 최종 승소할 때까지 현재 머무는 김해공항 송환 대기실에 계속 머물러야 하는 상황에서 ‘삼시세끼 햄버거’와 같은 상황이 지속될 우려도 제기했다.</p><p>대책위는 25일 오전 10시 부산 연제구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 앞에서 공항 출국 대기실 인권침해 인권위 진정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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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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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햄버거’ 난민 5개월째…김해공항에 갇힌 기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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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4월 말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한 아프리카 기니 출신의 30대 남성.</p><p>지난해 167개국 중 민주주의 지수 149위의 국가, 기니를 떠나 김해공항에 도착했습니다.</p><p>난민&nbsp;신청을 했지만 돌아온 건, 심사를 받을 자격도 없다는 '불회부' 결정.이 때문에, 이 남성은 오도 가도 못하고 152일째 공항에 갇혀 지내고 있습니다.</p><p>외부인을 만날 수도 없어 상비약과 필수품도 변호사 접견 때 전달받고</p><p>한국공항공사에서 제공하는 햄버거로 하루 삼시 세끼를 버팁니다.</p><p>남성은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조사 과정에서 폭력을 당했고, 기니의 '정치적 박해'를 피해 한국으로 도피한 '난민'이라고 주장합니다.</p><p>난민법에 따라 인종, 종교, 국적, 정치적 의견 등으로 박해받을 공포가 있다면, 정부가&nbsp;난민으로 인정합니다.</p><p>하지만 법무부는 해당 기니인의 진술에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입국 심사를 불허했습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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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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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6김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ahahoho301301/uruyxh5lc2qtj2ze/wish/3608275922</link>
         <description><![CDATA[<p>미국 예일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납치한 아이들을210개시설로보내 사상•군사교육을 실시했다는보고서를발표했다. 시설에서탈출한10대는뉴욕 포스트 인터뷰에서 러시아에 충성하라는 압박과 회유를받았으며 강제로진정제가 투여됐다고말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201.20250929040342001">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201.2025092904034200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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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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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08박재영[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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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러시아가 27일(현지시간)부터 밤새 우크라이나에 드론 600여대와 미사일 수십발을 발사해 최소 4명이 사망했고 40명이 부상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를 알리며 "이 사악한 공격은 유엔 총회가 거의 끝날 무렵에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이 보도했다. 그는 "러시아는 계속 싸우고 살인하기를 원하며 국제사회로부터 가장 강력한 압력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습은 미국 뉴욕에서 유엔 총회가 아직 진행 중인 가운데 우크라이나 전역 도시들을 표적으로 단행됐다. 러시아는 최근 폴란드에 드론 19대를 보내고 전투기 1대를 에스토니로 보내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를 두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의 방어력을 시험하려는 시도의 일환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27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른 유럽 국가를 공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새로운 길을 열 것"이라며 "그는 유럽을 시험하고 있고 유럽이 러시아 드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부 장관은 같은 날 자국이 나토나 유럽연합(EU) 국가를 공격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유엔 총회에서 "러시아는 그런 의도를 가진 적이 없고 앞으로도 없다"며 "하지만 우리나라에 대한 어떤 침략 행위든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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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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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8정선우 20년만에 끝난 베트남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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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975년 4월 30일 오전 4시 30분 미국대사가 헬기에 올라타 오전 9시 헬기를 타고 떠나며 미국의 마지막 작전이자 미국의 치욕이라 불리는 프리퀀트 윈드 작전이 종료됐다. 이러한 베트남 전쟁은 베트남 군인 300만명,미군 5만 8000명, 한국 군인 5099명이 희생되었다. 또한, 사회주의의 경제 혼란으로 본토를 떠난 보트피플은 수십만 명에 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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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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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5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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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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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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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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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23개월 동안 가자지구에서 어린이가 한 시간에 한 명씩 죽어나갔다."(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p><p>"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납치하고 세뇌시킨 전쟁 범죄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기타나스 나우세다 리투아니아 대통령)</p><p><br/></p><p>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 총회에서 전쟁에 휘말린 어린이 인권을 화두로 꺼낸 정상은 에르도안과 나우세다뿐이다. 각각 이스라엘과 러시아를 비난하려는 의도가 명확하지만, 전쟁 속 어린이 인권이 주목받지 못하는 지금 이를 화두로 거론한 점에 감사하다.</p><p><br/></p><p>유니세프에 따르면 가자에서 매일 평균 28명의 어린이가 폭격과 질병,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었다. 초등학교 한 반이 통째로 사라지는 셈이다. 지난 7월에는 가자&nbsp;난민&nbsp;캠프에서 식수를 받으려 줄 서 있던 어린이 6명이 이스라엘 폭격으로 사망했다. 이스라엘은 오폭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애초에 식수가 충분했다면 이들이 목숨을 잃을 일은 없었다. 영국 가디언 편집진의 글을 빌리자면 이 죽음은 단순한 실수가 아닌 만들어진 비극이다.</p><p><br/></p><p>지난 16일 미국 예일대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납치한 어린이들을 210개 시설로 보내 사상·군사교육을 실시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시설을 탈출한 한 10대는 지난달 뉴욕포스트 인터뷰에서 러시아에 충성을 맹세하라는 압박과 회유를 받았으며 강제로 진정제가 투여됐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최소 3만5000명의 우크라이나 어린이가 러시아로 끌려갔을 것으로 추정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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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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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엔총회 아랑곳 않고 가자지구때린 이스라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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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이 27일(현지시간) 가자지구에 공격을 퍼부으면서 민간인 수십 명이 숨졌다. 전날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유엔총회에서 "하마스를 끝내야 한다"며 전쟁 강행을 선포한 직후다. 국제사회의 휴전 압박에 아랑곳하지 않는 자세로 읽힌다.<br><br>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가자 보건당국은 이스라엘 공습과 총격으로 최소 59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특히 <strong>난민</strong>촌의 피해가 컸다. 누세이라트 <strong>난민</strong>촌 공습으로 일가족 9명이 몰살됐고, 여성과 어린이 등 15명이 추가로 사망했다. 구호품을 기다리던 주민 6명도 총격에 숨졌다.<br><br>병원 공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치료가 필요한 주민들의 접근도 제한되고 있다. 가자시티에 있는 병원들은 "폭격이 한순간도 멈춘 적이 없다"며 이스라엘군 탱크와 드론이 병원으로 근접하면서 입구를 폐쇄하기도 했다고 전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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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2:1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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