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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방학~ Hip한 Library by 구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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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더운 여름에는 어떤 책을 읽나요? 여름방학에 읽은 책을 알려주세요. 참여한 학생 모두 개학 후 도서관에 와서 선물 받아가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7-04 01:0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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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식</title>
         <author>kms999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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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름 김ㅇㅇ(학번)</p><p>월/일</p><p>책제목</p><p>지은이</p><p>소감(세줄이상)</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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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4 05:2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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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구미숙</title>
         <author>kms999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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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일  7월17일</p><p>책제목 경우 없는 세계</p><p>지은이 백온유</p><p>소감 부모로 부터 받은 상처로 가출하여 방황하는 청소년들의 일상을 알게되고 아픈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그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어른의 세계를 잘 살고있는 주인공에게 갈채를 보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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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4:3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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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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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25(금)</p><p>인생은 오타니처럼-한성윤</p><p>이 책은 지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야구선수인 ‘오타니 쇼헤이’가 어떻게 인간으로서, 야구선수로서 살아가는지를 보여준다. 세계 최고인 그일지라도 쓰레기 줍기, 화장실 청소하기 같은 가장 밑바닥 일도 마다하지않는 모습은 우리 모두의 귀감이 된다고 생각한다. 아울러 이런 과거가 있었기에 지금의 오타니가 존재한다고 생각을 하며, 그의 태도를 본받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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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12:0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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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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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27(일)</p><p>역사를 보다-박현도 외</p><p>  이 책은 지금껏 우리가 접했던 서양 위주의 역사에서 벗어난 다양한 지역의 이모저모를 들려주고 있다. 동시에 우리가 막연히 넘어갔던 편견들, 오류들을 바로잡아 주고 고정관념을 깨뜨린다. 관점을 달리하여 역사를 접하니 더욱이 새롭게 느껴졌을 뿐만 아나라 교과서에서는 알려주지 않았던 숨은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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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7 13:0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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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동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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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월/일 7월28일</p><p>책제목:피를 마시는 새(1~7권)</p><p>책작가:이영도</p><p>소감:전작인 눈물을 마시는 새 시리즈와 함께 나의 인생책이다.이영도 작가님 특유의 언어유희가 작품내내 나오는 데 그게 또 진미다.판타지 군상극인데 세계관이 진짜 최고다.대부분의 판타지 소설이 반지의 제왕의 세계관을 사실상 도용(엘프,드워프,구체적인 인격과 역사를 가진 어둠의 군주 클리셰)하는데에 비해 여기 세계관은 나가,레콘,도깨비의 독창적인 설정들과 니체의 사상에서 따온 신들의 윳놀이,주퀘도의 충고등등 정말이지 최고이며 발케네와 아라짓 제국에서 전쟁의 참혹함을 표현한 묘사와 레콘이 정말이지 얼마나 강한지 알게해준 그을린발과 야라키의 전투장면은 말로 감회를 다 표할 수 없다.정말이지 속는 셈 치고 한 번 읽어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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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14: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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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30359079</link>
         <description><![CDATA[<p>7/28(월)</p><p>어떻게 극단적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는가-스티븐 레비츠키 외</p><p>  이 책은 현대 미국사회의 근본적인 문제를 민주주의 제도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여전히 선거인단제도를 운영하고, 대법원의 권력을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은 결국 민주주의를 져버리는 길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 다음 시앧에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한다. 민주주의는 소수의 의견도 중요시 되어야 하나 다수의 의견이 소수에 의해 결박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미국의 현행제도는 큰 문제를 지니고 있으며, 어쩌면 우리의 미래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가 이것들을 반면교사 삼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미국 사회의 본질을 꿰뚫는 짜릿한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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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8 23: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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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인 (10418)</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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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29</p><p>'백설공주는 왜 자꾸 문을 열어줄까 ' - 박현희</p><p><br/></p><p>동화마을에서 인물의 행동을 질문하고 의심하며 '물론'과 '당연'이 지배한 사회의 문제점을 짚어나간다.</p><p>'관용의 마을'에선 교활한 여우의 이면과 교훈을 얻었고, '일탈의 마을'에선 당연히 생각한 틀을 벗어나 다른 길을 만든 토끼와 빨간모자가 멋졌고, 좋지 않은 결과라 놀림받는 분홍신과 베짱이가 안타깝고 사회의 우울함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지혜의 마을에선 사람과의 관계의 중요함과 소중함을 느꼈다.</p><p>평소의 많은 감정과 불만을 느끼는 사람에게 시간 남을 때 읽기 추천한다. 내용은 좀 깊게 들어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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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9 05:0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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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미숙(사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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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30</p><p>가짜 모범생 2/ 손현주</p><p>주인공 효주는 아빠의 부응에 기대하고자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의사가 되려고 하지만 그것이 정말 자신이 원하는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 아빠가 실망하게 될까 봐 말하지 못하고 심신은 피폐해 간다. 정말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이 많은 청소년기에 이 책을 읽으며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을 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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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0 02:0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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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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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7/31(목)</p><p>거꾸로 읽는 세계사-유시민</p><p>  이 책은 21세기 세계사회의 토대가 된 근대의 역사적 사건을 다루고 있다. 19세기 말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과학 기술이 진보함에 따라 필연적으로 여러 세력과 집단의 충돌이 발생했는데, 이 사건들이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전체주의, 공산주의를 통해 어떻게 현재의 민주주의에 이르렀는지를 알게되어 인상깊었다. 세계사의 굴직한 흐름을 살펴보며 한층 더 관점을 넓힐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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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10: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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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김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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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1(금)</p><p>책 제목: 미중 화폐전쟁 </p><p>지은이: 조경엽</p><p>이 책은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는 미국과 중국간 신경전을 화폐라는 소스를 중심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미국의 화폐는 달러이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화폐이다. 하지만 현재 중국은 중국의 화폐 위안화를 국제 통용 화폐로 만들기 위해서 꽤 오래전 부터 중장기 계획을 세워왔다. 중국은 아시아의 금융중심이었던 홍콩을 토대로 위안화의 입지를 넓혀갔다. 또한 고속 성장과 방대한 소비시장을 무기로 외국 기업들을 유치해왔고 시간이 지나며 중국 기업들의 경쟁력과 자본력이 커지면서 시장의 주도권은 중국 쪽으로 넘어왔다. 아직 위안화가 달러를 넘기에는 매우 큰 차이가 나지만, 지난 2차세계대전 이후 패트로달러화로 인해 달러가 중심이 된 것을 본보기로 삼아 패트로위안화를 통해 국제 화폐로 조금씩 다가서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나는 이 책이 미국과 중국의 관계를 경제와 금융이라는 관점에서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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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07: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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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33757367</link>
         <description><![CDATA[<p>8/1(금)</p><p>초예측 - 유발 하라리 외</p><p>  이 책은 세계적인 석학 8명이 인류의 미래에 대해 논하는 책이다. 지금 세계는 걷잡을 수 없는 과학기술의 진보와 급변하는 정세 속에서 갈림길에 놓여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또 각자의 해석을 토대로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그러나 그 누구도 10년 후 세상을, 20년 후 세상에 대해 확신할 수 없다. 과거와 달리 사회발전이 거듭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흐름 속에서 변화에 휩쓸리는 무력한 인간이 아닌 변화를 주도해 인류를 한단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사람으로 변모하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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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1 13:2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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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34284912</link>
         <description><![CDATA[<p>8/3(일)</p><p>나의 첫 지정학 수업-전국지리교사모임</p><p> 이 책은 세계적인 중대한 사건이나 변화를 지리학적 공간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지리는 인간의 힘으로 쉽게 변화시킬 수 없고, 그렇기에 지리적 우위를 점하기 위해 끊임없는 갈등과 분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전쟁, 팔레스타인 분쟁 등은 사실 그 원인이 지정학을 토대로 하고있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또한 마냥 지정학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주변 강대국의 압박을 이겨내야 한다는 점에서 더 와닿았던 것 같다. 지정학을 잘 이해한다면 세상을 더 폭넓게 바라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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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02:0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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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34452246</link>
         <description><![CDATA[<p>8/3(일)</p><p>책 제목: 중독 심리학으로 보다</p><p>지은이: 고건</p><p>소감: 이 책은 우리 사회에 중독이 얼마나 만연해 있는지 시사하고 있다. 나는 그 중에서 인터넷 중독 챕터가 가장 인상깊었다. 인터넷은 핸드폰의 보급률이 높아지면서 접근이 용이해졌다. 최근에는 숏폼 컨텐츠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유튜브에 쇼츠나 인스타그램에 릴스같이 1분이내에 영상은 사용자의 관심사, 패턴 등을 AI가 종합적으로 계산하여 관련 영상들을 계속 노출시키는 알고리즘의 매커니즘에 의해 우리가 중독에 빠지게 된다. 그 결과로 많은 사람들은 더 자극적인 내용들을 찾게 되고 긴 내용에 신문기사나 줄글을 보면 복잡함과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이러한 숏폼 컨텐츠는 기업의 마케팅 전략 중 하나이겠지만, 우리는 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위해 무엇으로 인해 이러한 인터넷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자각하고 스스로 합리적인 선택을 하여 건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니는 인터넷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해 성찰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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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3 14:0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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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35092848</link>
         <description><![CDATA[<p>8/4(월)</p><p>청소년을 위한 처음 물리학-권영균</p><p>  이 책은 일상 속 숨겨져 있는 물리법칙부터, 시간의 흐름에 따른 물리학의 발전을 다루고 있다. 물리학은 이미 우리 삶의 일부가 되었는데, 대표적으로 마찰력, 뉴턴 법칙, 에너지보존법칙 등이 있다. 이런 물리가 따로따로 노느 것이 아니라, 모두 유기적으로 얽혀서 작용된다는 점이 굉장히 놀라웠다. 물리라는 것이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내면에는 감탄과 감동의 연속이 펼쳐진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한다. 물리 없이는 지금의 문명도 없었으니 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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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4 13:3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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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35992425</link>
         <description><![CDATA[<p>8/5(화)</p><p>안철수의 생각-안철수</p><p>  이 책은 2012년 제18대 대선 출마를 앞둔 의사이자, 컴퓨터백신 개발자이자, 정치인이자 한 사람의로서의 안철수를 담아낸 책이다. 본격적으로 정계에 입문해 정치인으로서 살아가기전 그가 지닌 생각과 관점을 다방면에서 풀어내고 있다. 그 당시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 1위를 기록하는 등 돌풍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가 바라본 대한민국의 근본적인 문제점과 해법은 지금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 어쩌면 그가 정치인이 아닌, 시민으로서 목소리를 계속해서 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도 지금은 정치계에 몸담은 만큼, 그때의 신념과 소망을 잊지말고 잘 활동했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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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5 14:0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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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36923836</link>
         <description><![CDATA[<p>8/6(수)</p><p>청소년을 위한 코스모스-에마뉘엘 보두엥</p><p>  이 책은 칼세이건의 코스모스를 청소년에 맞게 시간순서대로 재구성했다. 인류가 처음 흑점, 초신성을 발견한 순간부터, 마침내 달에 발을 내딛였을 때까지 말이다. 인류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태어나면서부터 천체에 대한 호기심을 지니고 있기에 지금까지 많은 연구가 이뤄졌던 것 같다.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민간우주산업이 확대되면서 다시 한 번 관심이 증대되고 있다. 이런지금 상황에서 이 책을 읽으머 가볍게 천문학의 발전과 과학적 사실들을 익히는 것도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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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3:3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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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36964978</link>
         <description><![CDATA[<p>8/7(수)</p><p>책 제목: 수학 교과서 개념 읽기- 각에서 삼각함수까지</p><p>지은이: 김리나</p><p>소감: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각이라는 기초에서 부터 시작해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심화된 삼각함수까지의 연결고리를 연결한 책이다. 보통 수학은 고등학교 수학을 하기 위해선 중학교 수학 개념이 바탕이 되어야하고 중학교 수학을 하기 위해선 초등학교 수학의 개념이 바탕이 되어야한다. 이처럼 수학은 단계별 학습이 매우 중요한 과목 중 하나인데, 이 책이 바로 그러한 학습방법을 제시해준 책이다. 몇몇 학생들은 직면한 진도에 급급해서 기초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그러한 점에서 쉬어가는 시간에 수학 공부를 할 겸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추천한다. 또한 이 챕터 말고 다양한 챕터들도 많이 있는 걸로 안다. 나도 고등학교가기 전에 그 시리즈들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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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4: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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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김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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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7(수)</p><p>책 제목: 트럼프 2.0 시대</p><p>지은이: 박종훈</p><p>소감: 전에 읽었던 미중 화폐전쟁을 읽고 난후 집에 있던 트럼프 2.0 시대라는 책이 생각나 읽어보았다. 우리 언론이 작년 미 대선 당시 해리스의 당선의 예측과 바람과는 달리 결국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었다. 이웃 나라인 일본은 트럼프의 당선의 조짐이 보이자 대선 전부터 침을 발라놓으면서 우리나라 보다 무역 흑자가 더 많은 일본이 트럼프 유세과정에서 미국의 견제 대상에 빠지는 이례적인 상황이 발생했다.</p><p>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아메리칸 퍼스트) 정책을 펼치는 것으로 유명한데 다른 나라와 협상을 할때 거칠고 투박할 정도로 노골적으로 관세와 미국의 부를 이용해 협상카드로 사용한다. </p><p> 이 책은 우리가 일본과 달리 해리스 당선을 바라고 지지하는 경향이 있었던 터라 늦었지만 트럼프의 정책과 본심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대응책을 준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준다. 그러한 점에서 우리가 앞으로 살아갈 4년은 트럼프 2.0시대에 살아갈 것이기 때문에 읽어보면 좋은 책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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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15: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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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고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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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 7일 (수)</p><p>제목 : 노 휴면스 랜드</p><p>지은이 : 김정</p><p>이 책은 기후 위기로 인하여 망가진 지구를 되돌리기 위해 UNCDE(유엔기후재난기구)는 오클랜드 협약을 체결하고, 노 휴먼스 랜드를 지정해 사람들을 이주시킨다. 그 과정에서 과거도시와 그레이 시티 등 돈에 따라 거주지 환경이 차이가 나고, 플래그리스(기후 재난 전의 문명을 되돌리는것이 아닌, 새로운 문명을 시작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단체)도 등장한다. 그런 시대에 주인공 미아는 돈을 벌기 위해 시은으로 위장하여 노 휴먼스 랜드가 된 서울로 다른 멤버들과 조사단으로 오게 되어 일어나는 이야기이다.</p><p>나는 이 책을 읽으며 이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우리의 미래가 될수도 있을거같다고 생각했다. 실제로도 기후위기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기 때문에, 계속 읽으면서 꼭 막연한 소설 속 이야기로 느껴지지 않았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노 휴먼스 랜드에 몰래 살고있는 사람들이 꽤나 많이 있다는걸 알수있는데, 유엔에서는 그걸 알면서도 이것이 더 알려지면 사람들이 전부 자신의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할것이 뻔하니 그냥 못본척 했다는것이 일종의 모순이라고 생각했다. 결국 그 협상을 체결한 사람들은 대부분 잘 살고 있을텐데, 정말 그 협상이 현실적으로 맞는 방안인가에 대해 의문이 들었다. 만약 미래에 우리가 이런 상황에 놓인다면, 잘 사는 사람들이 체결한 협상을 그대로 따르는것이 맞을까에 대해 생각해볼수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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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03: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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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 박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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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7(목)</p><p>4.3이 나에게 건넨 말-한상희</p><p>  이 책은 한국 근현대사 역사상 가장 잔혹하고 비참했던 대학살극인 제주4.3사건을 제주인의 관점으로 담았다. 제주4.3은 포악하고 비열한 극우단체인 서북청년단, 문제를 무력으로 가리기에 급급했던 미군정, 그리고 국민 수호의 의무를 져버린 이승만정부가 선량하고 힘없던 제주도민을 무참히 짓밟은 사건이다. 이 여파로 제주도민의 10%가 살해되었고, 한라산 기슭 마을의 중심지인 중간산마을이 초토화되었으며, 제주전역은 피로 물들여졌다. 특히 갓난아기부터 노인까지 남녀노소할 것 없이 목숨을 앗아갔다는 점에서 더욱 끔찍하다. 그런데 아직도 누군가는 이를 두고 공산폭동이라며 박수를 보낸다. 남의 이야기라고, 나와는 다르다고. 우리는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 잊지말고, 반성하고, 추모해야만 한다. 그래야 반복을 멈출 수 있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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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7 13: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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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박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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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8(금)</p><p>미중화폐전쟁-조경엽</p><p>  이 책은 부상하는 중국의 위안화와 패권을 지키려는 달러 사이의 보이지 않는 통화전쟁을 다루고있다. 중국은 달러 자리를 넘보며 영향력을 확대하려 하고, 미국은 2차세계대전 이후 줄곧 쌓아온 달러체제를 유지시키려 한다. 우리나라는 두 국가의 영향을 크게 받으므로 당연히 정세가 변화하면 그에 따른 타격이 클 수 밖에 없가. 따라서 우리나라가 현명한 처세술과 판단으로 두 국가에 휘둘리기보다는, 두 국가를 이용하여 더욱더 경제를 성장시켰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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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8 05: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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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박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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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9(토)</p><p>세일즈맨의 죽음-아서 밀러</p><p>  이 책은 1930년대 미국의 어느 한 가정이 처참히 무너져가는 이야기를 그린 소설이다. 주인공 윌러는 세일즈맨으로서 승승장구하였지만 대공황, 사회 변화 등으로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며 소외되어간다. 그의 아들 비프와 해피는 윌러의 기대를 듬뿍 받고 자랐으나 변변한 직장없이 공허한 삶을 살아간다. 이런가운데 윌러와 비프의 갈등은 날이 갈수록 깊어져만 가고, 결국 윌러의 사업계획마저 실패하자 둘은 폭발해버린다. 윌러는 더이상의 희망은 없음을 느끼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도움이라도 되고자 사망보험금을 주기 위해 교통사고를 내어 죽는다. 작가는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성공을 망각한 채 물질만을 좇는 행위를 비판하고 싶었던 것이다. 이런 작가의 메시지는 지금까지도 내려져 오고 있다. 여전히 물질적인 것으로 가치를 판단하고, 사회적 성공에만 몰두된 모습은 100년 전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그런 점에서 이 작품은 더 크게 와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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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01:2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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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39341009</link>
         <description><![CDATA[<p>8/10(일)</p><p>단숨에 읽는 중동전쟁-김균량</p><p>  이 책은 2차세계대전 이후 멈추지 않았던 이스라엘과 아랍간의 끝나지 않는 갈등을 설명하고 있다. 종교, 인종, 풍습부터 모든 것이 부딪히는 두 세력의 갈등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특히 4번의 거대한 전쟁을 겪으며 변곡점이 생기게 되었고, 이런 흐름을 읽지 못한다면 중동의 정세를 파악하기 어렵다. 중동은 국가마다, 민족마다, 정치세력마다 이해관계가 다른데, 이 책을 읽으며 역사적 사건을 토대로 현재를 바라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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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0 12: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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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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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9(토)</p><p>책 제목: 미치게 친절한 철학</p><p>지은이: 안상현</p><p>소감: 이 책은 고등학교 모의고사에 나왔던 지문인 만큼 읽어보기 좋을거 같다는 생각에 읽어보았다. 책에서는 포틀래치라는 개념이 나온다. 포틀래치란 돌려받을 대가나 시기를 뷴명하게 정하지 않고 사물을 교환하는 방식이다. 모스는 포틀래치가 자발성을 띤 증여로 보이지만 선물을 받은 사람이 의무적으로 답례를 해야할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선물을 주어야하기 땨문에 교환의 성격을 띤다고 보았다. 그렇기 때문에 레비스트로스는 포틀래치를 교환의 구조나 사회 규칙이라는 체계의 틀에서 이해하고자 하였다. 인간을 비롯한 대상의 의미나 본질을 하나의 개체로서가 아닌 전체 안에서 다른 특성과 정체성은 인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아닌 그가 속한 사회 구조에 의해 결정된다는 관점을 구조주의라 한다. 이러항 구조주의는 현대 사회의 구조 변화가 현대인들의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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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01: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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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덕주 105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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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11일 </p><p>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p><p>양유진</p><p>이 책은 유명한 크리에이터가 10년차 난치병 10년 차인것을 자세하게 말하며 일상에 힘이되는 말과 도움이 될수있는 말이 담겨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도 저렇게 생각해볼까? 나도 저렇게 해볼까? 하며 도움과 위로가 되서 좋았던것같다 에세이는 처음이라 어렵고 이해가 잘 되지 않았었지만 내용이 좋아서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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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1 14: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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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9 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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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12(화)</p><p>책 제목:안녕-선생님</p><p>지은이: 소향ㆍ신조하 ㆍ 윤자영 ㆍ 정명섭</p><p>소감:학급에서 일어난 학교폭력 사건으로 자신을 압박해오는 사람들에 의해 이미아 선생님이 교실에서 자살하고,이미아 선생님의 억울한 죽음을 알리기 위해 돈 같은것에도 굴하지 않고 노력하는 인물들의 행동을 보며 나도 내 이익만 따지지 않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공존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그리고 이미아 선생님이 살아있을때는 직접 도우려는 사람이 없었지만 이미아 선생님이 죽고 나서야 진상을 알아보려고 하는 것을 보며 씁쓸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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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3:5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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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0박윤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41255394</link>
         <description><![CDATA[<p>8/12(화)</p><p>상상하는 공학 진화하는 인간-kaist기계공학과</p><p> 이 책은 우리 삶에 깊숙히 파고든 기술 혁명의 방향과 흐름을 제시하고 있다. 공학은 지금껏 세상을 바꾸었으며, 인간을 월등히 진화시켰다. 이제 공학은 단순한 기술발전을 넘어 새로운 시대를 향한 전환점을 만들어 낼 것이다. 그중 로봇 의수족 기술 같은 인체공학 기술들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 우리가 미래에 관심을 가지고 첨단기술에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면, 어느샌가 우리 주변은 혁신으로 뒤덮일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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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09: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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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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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41315508</link>
         <description><![CDATA[<p>8/12 </p><p>&lt;이런 수학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gt; - 신인선</p><p>이 책은 수학에 흥미를 주기 위해 평소에는 궁금할법한 내용을 강의해준다.</p><p>처음 수학책을 찾을 때는 읽기 싫은 책밖에 없었지만, 이 책은 상상력을 유발하는 내용이라서 지루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아직 나한테는 수준이 높고, 좀 어려운 언어도 많고, 진도도 빨라서 나중에 읽는 것도 좋겠다 생각했다.</p><p>가장 좋아했던 파트 : 구글 입사에 도전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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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0: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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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 이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41318625</link>
         <description><![CDATA[<p>8/12 </p><p>&lt;과학을 만든 결정적 질문&gt; - 최원석</p><p>다음 책은 세계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자연적인 현상에 과학자와 인류가 질문하고 8가지 질문과 이것은 대답인 개념과 연구 등을 알려준다.</p><p>이 책을 읽고 과학자들, 그 중 갈릴레이의 다른 업적들을 보고 그에 대해 많이 궁금해졌다.</p><p>가장 맘에 들었던 파트 : 종교 재판을 받은 갈릴레이 / 생명체 기원을 둘러싼 다양한 가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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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1: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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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6 최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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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12</p><p>&lt;앵무새 죽이기&gt;_하퍼 리</p><p><br/></p><p>&lt;앵무새 죽이기&gt;를 읽고 나서 내가 너무 안이하게 생각해 왔던 차별과 혐오에 대해 질문을 던질 수 있었다.</p><p>차별이 존재하는 한 행복이 존재할 수 있을까?</p><p>어쩌면 누군가는 상대방을 차별하며 상대적 우월감을 잠시나마 느낄 수도 있겠지만, 결국 차별은 서로간의 갈등과 분란을 부추기고, 행복으로부터 멀어지도록 하는 행동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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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3:3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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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41459334</link>
         <description><![CDATA[<p>8/4(월)</p><p>책 제목: 알고있니? 알고리즘</p><p>지은이: 소이언</p><p>소감: 이 책에서 소개한  “상품에 대한 비용을 내지 않은 경우, 당신이 바로 그 상풍입니다.“(p.54)라는 어구는 작년 수능영어 지문에 나왔던 만큼 요즘 알고리즘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가 소셜미디어에 들어갔다 나오기만 해도 그 모든 행동이 저장되고 데이터로 만들어져 각종 알고리즘에 이용된다. 그렇기 때문에 알고리즘은 사용자에게 상품 더 노출이 되기 위해 데이터가 필요한데 그러한 데이터의 양이 기업의 가치를 뜻하기도 한다. 또한 사용자의 행동 패턴과 상황을 수집하고 분석해서 이용자에게 딱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개인화 기술로 인해 우리는 알고리즘 중독에 빠지기도 한다.</p><p> 그렇게 중독에 빠져 우리가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피드를 쓸어 올리는 행위는 도박에 사용되는 슬롯머신의 원리와 정확히 같다고 한다. 알고리즘은 어디에나 있고 언제나 우리 곁에서 작동하지만, 그것이 무조건 우리보다 나을 거라는 기대를 버려야 알고리즘을 제대로 마주할 수 있다. 알고리즘을 사용할 때 이 내용을 곱씹어 보며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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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4:1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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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덕주 105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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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12일 화요일</p><p>제목 달러구트 꿈백화점</p><p>지은이 이미예</p><p>이 책은 제목이 포근하고 힐링될것같아서 읽게 되었다 내용은 꿈을 사고 팔수있는 백화점에서 일을하면서 여라가지 에피소드를 볼수있는데 반전이나 슬픈 장면은 딱히 없고 내가 책을 고른 이유와 같이 편안하게 읽기 좋은책이다 그래서 책을 싫어하거나 잘못읽는 동생들이나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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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4: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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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ms99977/urqppwa0ocxp8jrn/wish/3541469739</link>
         <description><![CDATA[<p>8/6(화)</p><p>책 제목: 수학의 쓸모</p><p>지은이: 닉 폴슨, 제임스 스콧</p><p>소감: 전에 읽었던 알고있니? 알고리즘에 이어 과연 실생활에서는 수학이 어디에 어떻게 사용될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집었던 책이다. 실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접해있는 알고리즘은 바로 추천 알고리즘일 것이다. 예를 들어 유튜브를 틀어보면 내가 전에 봤던 영상과 관련있는 동영상이나 나와 관심 분야가 비슷한 사람들이 즐겨 본 컨텐츠를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넷플릭스를 예로 들었는데 가장 인상깊었던 문장은 “넷플릭스는 여러분이 몇살인지, 인종이 무엇인지, 어디에 사는지에 개의치 않는다. (중략) 넷플릭스는 여러분이 어떤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좋아하는지에만 관심이 있다”이다. 우리가 종종 알고리즘이 나보다 나를 더 잘아는 것 같아! 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서는 통계, 데이터 과학등 실생활에서 간접적으로 접해볼 수 있는 수학을 친절히 설명해 주기때문에 한번 읽어봄직한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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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4:2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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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덕주 105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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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인과 바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p><p>8월12일</p><p>이 책은 단편소설로 유명한것 같아서 읽어보았다 내용은 고기를 몇주동안 못잡던 어부가 배 타고 가서 고기를 잡는 내용이다 평범해보이는 책이지만 물고기 한마리 잡으려고 손이 뜯기고 피가 나면서까지 고기를 잡아 집에 가려는데 다른 상어들이 오면서 다 먹어버려 뼈밖에 안남은 상황이 된다 하지만 너무 힘들어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잤는데 다음날 어부가 잡은건 다름아닌 상어의 종류를 잡은 내용이였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알았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고 노력을 한다면 분명 사람들은 알아줄것이다 라는것을 이 책은 무엇보다 아빠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아빠가 읽고 너무 결과에만 신경쓰지 않았으면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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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4: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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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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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10 (일)</p><p>책 제목: 경제성장이 안되면 우리는 풍요롭지 못할 것인가</p><p>지은이: C.더글러스 리머스</p><p>소감: 이 책은 나라의 경제성장을 생물학, 언어학, 정치학, 경제학 등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다. 그중에서 민주주의 (democracy데모크라시)의 어원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리스어 데모스는 민중 또는 인민이라는 의미, 크라티아는 사람들이 모인 결과로 나오는 힘이다. 대세를 이루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함께할 때의 힘인 것이다.</p><p> 이 책은 민주주의라는 뜻과 달리 민주주의 국가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무력감을 느끼는 모순적인 상황을 비판하고, 또한 경제가 반드시 성장해야만 한다는 타이타닉 현실주의를 비판한다. 경제성장은 풍요의 필요조건도 충분조건도 아닌 필연적인 관계가 없다라는 관점에서 일반적인 통념을 깨는 입장에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기에 읽어보면 좋은 책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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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4:4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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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김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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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11(월)</p><p>책제목: 인구가 줄면 정말 위험할까?</p><p>지은이: 승지홍</p><p>소감: 이 책은 중고생 논,서술형 주재토론 수업 자료로 선정된 만큼 인구감소로 인해 문재를 찬반토론 형식을 통해 독자에게 너의 생각은 어떠니? 라는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요즘 뜨거운 이슈인 인공지능의 일자리 대체 이민 활성화, 저출산 문제등을 토론하면서 다방면의 관점을 고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나는 그중에서도 저출산 문제에 대해 재미있게 읽었다.</p><p> 먼저 저출산의 원인 중 하는 한국의 교육열이나 한국이 전세계에서 1인당 GDP대비 가장 높은 교육비를 지출한다고 한다. 또한 아직 틀에 박혀있는 가부장적인 사회와 육아휴직은 인간이 당연히 누릴 수 있는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공무원과 교직원을 제외하고는 사회의 눈치를 피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회의 눈치를 안보고 엄마 아빠 구분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 법 제정과 함께 필요하다고 한다.</p><p> 이처럼 이 책에서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의견을 접해보면서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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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12 14:5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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