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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국어1 한 학기 한 권 읽기 by 최서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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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13 01: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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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0번 000</title>
         <author>eveejam1</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474315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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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1: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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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20번 오승안 (오타니 쇼헤이 쇼타임)(고다마미쓰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455041</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을 할수있는 방법을 </p><p>제시해준다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을 잘 구분 </p><p>할수있어야지 성공으로 이끌수다는 이야기도 있고</p><p>효율적으로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어떠한 </p><p>마인드와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훈련을 해야되는지</p><p>적혀있다 이 책이 주장하는 이야기는 </p><p>재능X노력재곱이 있어야지만  성공을 할수있다고</p><p>얘기한다 그래서 재능은 어쩔수 없지만 노력을</p><p>제곱으로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알려주는데</p><p>그 중 하나가 양질에 법칙이다 양이 오르면 </p><p>질이 자동적으로 오른다는 말로 이런씩으로</p><p>훈련을 하면 자연스레 실력이 올라간다는 필자의</p><p>말이 있다 필자가 말하기론 프로의 영역에 </p><p>도달하기위해 나의 특기를 잘 알고 그것을 갈고</p><p>닦아 눈앞의 업무에 사용할수있다면 프로의 영역</p><p>에 들어왔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마음가짐을 </p><p>어떤씩으로 가져야되는지 알려주는데 자신을</p><p>채찍질 하며 "현실을 좀 봐","이것 밖에 못해" 등</p><p>이러한 마음으로 자신을 채찍질을 하게 되면</p><p>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방어기재를 일으키며</p><p>내가 부정적으로 생각한대로 움직이게 된다는</p><p>이야기가 있다 마음가짐이 내는 힘은 정말 </p><p>강하다고 한다. 일류인 사람들은 성장욕구가 엄청</p><p>강하고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이 책에서 느낀 점은 재능과 노력제곱과 성공의 관계를 알았고 </p><p>부정적인 생각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알았다</p><p>이 책을 읽고 마음가짐을 바로 잡고 더욱더 </p><p>훌륭한 선수가 될수있도록 노력 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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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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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18번 허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45587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다시 미분 적분‘ 이라는 책을 읽으며 원래부터 좋아하던 수학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책의 첫 장에서는 글쓴이가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고등학교 시절 수학에 어려움을 느꼈던 경험이 계기가 되었다고 했다. 이 책은 미분과 적분을 단순한 계산법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그 원리와 개념, 그리고 그것들이 실생활에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점이 흥미로웠다.</p><p>특히 내가 기억에 남는 부분은 미분이 삼각함수와 연결되어 나오는 장면이었다. 비꼬는 듯한 유머를 섞어가며 설명하는 저자의 글을 통해 복잡하게만 보이던 삼각함수와 미분이 훨씬 쉽게 다가왔고, 원래 기존에 내가 알던 내용들과 비교하며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다.</p><p>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은 미분과 적분의 기본 개념을 넘어서 그것들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알게 된것이고, 또 기하와 벡터 등에서도 흥미가 느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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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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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8반 14번 전유겸(총균쇠:재레드 다이아몬드)</title>
         <author>25kn1814</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457612</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발전은 항상 새로운 도구의 등장으로 혁신이 일어났다. 바퀴나 컨베이어 벨트, 증기기관 등이 발명 되면서 인간의 기술은 급속도로 성장했다. 그중 총균쇠의 저자 재레드 다이아몬드는 인간의 발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총,균,쇠에 대해 설명해준다.총은 군사 기술과 조직력을 증가시켰고 균은 신대륙 원주민을 대량 사망하게 하였으며 치료제 개발에 사용되었다.</p><p> 쇠는 금속 가공 기술의 발전이 무기, 도구, 생산력 증가로 이어졌다고 이러한 도구를 사용하여 인간은 문화의 발전을 서로 전쟁을 하며 서로의 문화가 공유되며 섞이고 사라지며 발전하였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다.</p><p>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도 전쟁은 계속 일어난다. 자원의 부족,종교 사이의 대립 등의 문제로 아직도 전쟁이 발생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 전쟁에서는 여러 화학 무기나 총 뿐만 아니라 요즘에는 드론 등을 이용한 현대 기술도 전쟁 기술로 쓰이고 있다.이러한 전쟁 기술의 발전으로 전쟁 한번에 더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갈 것이다.</p><p> 이러한 이유로 지금의 IT기술은 아직 불완전하고 계속 생겨날 문제들을 대비하며 국가 사이의 협약 등의 해결 방안이 계속해서 필요할 전망으로 보인다. 지금 인간의 발전과 연관이 있는 도구는 AI를 비롯한 IT산업이 아닐까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앞서 말한 전쟁 이외에도 IT의 발전으로 생긴 범죄들도 여럿 있다. 그러므로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게 이러한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 해보는 것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 많은 문제가 해결되어 좋은 사회가 만들어질 날을 상상해보면 웃음꽃이 피어난다. 더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더 노력해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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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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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6번 김주환 제목:건축학과에서 배운 101 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459552</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건축을 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하여 만들어 졌는데 크게 3가지 부분 에서 조언을 주었다 첫 번째 로는  가져 야할 마음 가짐으로 결과 보다는 과정을 중요시 하는 마음가짐이 필요함을 조언 했다.</p><p>두 번째로는 설계하는 방법으로 건축에서는 원 경 과 근 경 의 조화가 중요하므로 가까이서 봤을 때 는 세세한 디테일 이 드러날 수 있도록 멀리 서 봤을 때는 주변 환경 과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조언 했고. 마지막으로는 건축 기술으로 자신의 생각을 잘 이해 시키고 자신의 생각을 직접 3D 모형으로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p><p>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결과 보다 과정을 중시한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나는 원래 과정 보다는 결과를 더 중요시 여겼는데  이 책을 보고 난 뒤 결과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할 수 있게 해주어서 이 내용이 인상 깊었다</p><p>이 책을 보고 난 뒤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한 건축 은 쉽게 건축을 할 수 있지만 진정한 건축이 아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하는 건축이 진정한 건축이라는 점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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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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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2번 김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472226</link>
         <description><![CDATA[<p>바이러스를 이용한 바이오의 약품에서는 바이러스를 사용하거나 유전물질을 직접 주사하거나 혹은 지질이나 화학중합체인 폴리머를 써서 하는 유전자치료가 있다.유전자 치료의 과정은 유전자가 고장나서 생긴 질병의 경우는 정상인 유전자의 사본을 전달하면 그 병을 고칠 수 있고, 암을 알아볼 수 있는 유전자를 면역세포에 넣어 암을 치료하고, 혈관 생성을 촉진하는 유전자를 주사하여 혈관이 막혀 생긴 병을 치료하는 등의 과정이있다. 그리고 유전자 치료에서 사용되는 유전자 전달 도구중 가장 효율적이고 널리 사용되는 도구는 바이러스이다.</p><p>인상 깊었던 내용은 유전자 치료에 사용되는 유전자 전달 도구중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이 바이러스라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이유는 평소에 저희가 생각하는 바이러스는 인간에게 안 좋은 시선을 받고 해롭다는 인식이 강한데 그 인식을 바꾸게 되었던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p><p>새롭게 알게 된 내용은 바이러스가 유전자 치료를 위한 도구로 사용된다는 점, 약을 주입하여 치료하는 방식과 유전자를 전달하여 치료하는 방식이 있다는 점, 백신의 제조 방법에 따라 백신 종류가 달라진다는 점을 새롭게 알았습니다 다음에는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에 대해서 조사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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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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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15번 정한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472511</link>
         <description><![CDATA[<p>건축가가 말하는 건축가 / 이상림</p><p><br/></p><p>건축가는 집을 짓는 빌더가 아니라 설계하는 사람이다. 같은 건축가라도 저마다 하는 일이 다르다. 그만큼 건축의 세계도 다양하다. 건축가의 역할은 대략적으로만 봐도 설계에 영감을 주는 건축가, 직접 도면을 그리는 건축가, 시스템과 결합시키는 건축가 등이 있다. 건축가의 종류로썬 건축의 공공 건축, 주택 건축, 상업 건축 등의 종류에 따라 건축가도 단지계획이나 지구단위 계획에 참여하는 도시계획기술사, 공간을 새로 만들거나 또 다른 의미와 가치를 지닌 곳으로 만드는 조경가, 건설 사업을 돕는 CM 등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다양한 세계가 있다는 걸 새로 알게 되었다. 이렇듯 건축가를 한 마디로 정의하거나 규정하는건 쉬운 일이 아니다.  또 '건축가'와 '건축사'로 국가 인정에 따라 구별되기도 한다. 이러한 사전적 정의가 아닌 우리가 학교를 다니면서 알게 되는 건축가는 '우리 시대의 환경을 담은 무언가를 아름답게 창조하되 여기에 시대정신을 반영하는 사람' 이라고 한다. 다시 말해 건축가는 우리 시대의 이상과 현실을 반영하여 시대가 품고 있는 진보적이고 유용한 기술을 실현하는 사람이다. 이를 통해 건축이란 무엇일까를 생각해보았는데 건축이 무엇인지 딱 정의할 순 없었다. 다만 지금 우리가 추구하는 건축은 '건축가가 원하는 바를 실현시켜주는 것', '사회가 원하는 요구를 실현하는 것', '땅이 원하는 요구를 실현하는 것', 이렇게 세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우리가 모든 직업을 고려할 때 가장 눈 여겨 보는 직업을 갖기 위한 조건이나 연봉이었다. 건축가의 기본 자질로썬 미술에 소질이 있거나 문학적 감수성이 뛰어난 걸 기본으로 수학적, 심리적 등 다양한 배경 지식도 갖춰야한다. 건축가가 되기 위해선 건축학과나 건축공학과, 전문 대학, 3년제 고등기술하교의 건축과에서 배울 수 있으며 이후 건축사 사무소에 입사하여 건축사 시험에 응시하면 건축사가 될 수 있다. 건축가의 평균 연봉은 상위 25%가 6900만원, 평균 50%가 5076만원, 하위 25%가 4144만원으로 각각의 조건에 따라 편차가 큰 걸 알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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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2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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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5김윤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47375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읽기 자료는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지리로 읽는 세계사 지식55)라는 책이다 우선 우리가 역사를 배우는 이유는 역사를 통해 과거 선조들의 지혜를 배우고 미래 유추하고 또 옛 조상들의 실수로 인한 교훈을 배워 더 나은 미래을 위해 역사를 공부하다. 우리가 역사를 통해 느낄수있는점은 우리역사를 통해 민족의 전통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 가 오기까지의 과정 우리 전통과 문화유산을 통해 우리나라에 대한 자궁심과 애국심을 느낄수있다. 그리고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는 학교현장에서의 역사교육의 의미를 말하는 책이고 이책에서는 역사는 단순암기라는 인식이 많은데 역사를 통해 비판적사고와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과목이다. 역사는 단순 과거를 배우는 것이아닌 민주주의의 가치와 평화의 무계을 배우는 과목이다. 내가 이책을 읽고 느낀점은 역사는 암기가 아닌 생각하는 과목인것 같다. 선조들의 업적을보고 왜?이러한 업적을 남겼을까?라는 생각을 통해 우리는 더나은 민주주의의 시민으로 도약할수 있는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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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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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7 김준현: 작가란 무엇인가-무라카미 하루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474953</link>
         <description><![CDATA[<p>[작가란 무엇인가]는 무라카미 하루키의 자서전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의 유명 작가로서 [해변의 카프카], [노르웨이의 숲], [1Q84]등의 굵직한 작품들을 발표했다.</p><p> [작가란 무엇인가]에서 그의 어린 시절, 작가로서의 고충 등을 다루고 있다.</p><p> 특히 그의  장편 소설 쓰기 방법은 매우 인상 깊다. 무라카미는 전쟁을 겪지도, 항쟁을 하지도 않은 매우 평범하고 온순한 삶을 살았다. 그렇기에 크게 쓸 소재가 없는 그는 창고에서 잡동사니를 꺼내듯, 일단 쓸만해 보이는 모든 것을 하나 하나 모아 뭉쳐서 커다란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p><p>이 글을 읽은 나는 한 가지 이상한 부분을 보았다. 무라카미의 어린 시절이 어느 정도 닮아 있었다. 물론, '나는 특별해' 이런 의미가 아닌 전쟁이나, 혁명 등을 겪지 않은 시대에 사는 것이나, 학교에서 하는 공부를 싫어하고 그 시간에 책을 읽는 등의 모습이 닮아 있었다.</p><p>이러한 그와 나의 공통점은 나에게 조금의 자신감을 심어 주었다. '나는 재능이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살던 나에게 '어쩌면 나도 그와 같은 사람일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나를 긍정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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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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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10번 서민성(제목 :플레인센스/저자 : 김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476230</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은 비행기의 역사를바꾼 여러 사건들이나 인물들 이야기가 담겨있다 .하이재킹 같은 사건부터 , 비행기 사고 이야기, 그리고 그런 아픈 경험들이 쌓여서 지금의 비행 규정이 만들어졌다는 것 같은 이야기도 들어있다.</p><p>또한, 수백명의 승객을태운 비행에서 안전이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라는 것이나, 조종사들이 비행을 단순한 직업을 넘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들도 담겨 있다.다른 비행관련 책들과 다르게  플레인 센스는 현직 파일럿이 들려주는 비행의 역사, 안전, 그리고 그 속의 인간적인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점은 하이재킹이라는 사고중 실제 사례에 대해서 말해주는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다.왜냐하면 1969년에 일어난 실제 사건에서 12명의 사람은 아직 돌아오지 못했다는점과 일본인중 보안검사를 뚫고 기장을 살해한사건등등 여러 피해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문제점에대해서 알려주는 부분인것 같아서 인상깊었던 부분이다.그리고 새롭게 알게된 내용은 항공사가 돈이 문제라는 이유로 예전에는 보안검사를 하지않았다는 점인데 더 특이한점은 보안검사를 하지않고 테러범을 제압하려고해서 1970년에만 50건의 하이재킹 사고가 발생했다는점을 새롭게 알게되었다. 또한 인젝션 시트라는 테러범제압 시트도 고안해냈지만 무고한 피해자가 생길수 있어서 없앴다는것도 새롭게 알게된 사실인데 저 시트는 테러범이 앉아있을때 약물을 시트 아래에 배치하고 허벅지에 약물을 투여해서 제압하는 장치인데 저걸 비행기에 설치하려했다는게 놀라운 점이었던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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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3:3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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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학년 8반 4번 김성윤</title>
         <author>25kn1804</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547735</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읽은 책은 '공간의 미래' 라는 책이며 작가는 유현준이라는 건축가가 만들었다.이 책은 건축 구조에 대해 설명해 주는데 서양은 무거운 돌을 쌓아 건물을 만들기 때문에 그 무게를 받치기 위해 벽을 쌓아 짓는 벽식구조를 사용하고 동양은 돌 보다는 비교적 가벼운 나무를 사용하며 낮은 건물을 짓기 때문에 기둥으로 아래를 받치는 기둥식 구조를 사용한다고 한다. 21 세기 부터 전세계에서 목구조 건물 짓기에 힘쓰며 친환경적 건축에 힘쓴다고 하며 추가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도 친환경에 힘쓰기 위해 제로에너지 건축물 설계 의무화에 힘쓸 것이라고 한다. 내용 중에 dmz에 남북을 연결하는 엣지시티에 대한 내용이였다. 자연파괴를 최소한으로 하며 선형 도시로 면적을 작게한 도시개발에 대한 내용이였는데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하지만 나는 미래에 이 도시가 만들어져 남북간 조화를 이루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위에서 말했던 서양과 동양의 건축방법의 차이를 새롭게 할게 되었고 이것 말고도 더 많은 건축 방법이나 공간의 변화에 대해 찾아보고 나의 꿈을 위해서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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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4: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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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9번</title>
         <author>25kn1809</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670364</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읽은 책은 스웨덴의 저녁은 오후 4시에 시작된다로 줄거리는 한국인 복지전문가가 스웨덴 현지에서 직접 살아보고 체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쓴 ‘정책 에세이’다. 저자 윤승희는 단순히 스웨덴의 선진적인 정책을 소개하는 방식을 넘어 지극히 평범한 이웃인 스웨덴 사람들이 어떻게 정책을 만들고 지켜왔는지 그들의 생각과 말을 통해 들려준다. 정책의 면면을 세세하게 들여다보기보다 우리의 삶을 지탱하는 근본적인 원리와 가치에 주목하고, 이것을 정책으로 구현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이 책은 ‘행복의 나라로 가는 길’이 그리 멀리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는 내용으로 우리나라가 이 책을 통해 무엇을 배워야하고 그걸 배워서 어떻게 적용해야할지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되어 상당히 흥미로웠다.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영국의 엘리자베스 빈민법이 그 당시의 빈민을 위한 정책이 아닌 빈민을 억압하고 통제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정책이라는 것이다.왜냐하면 사회복지정책은 정부가 빈곤한 시민들을 위해 그들에게 이로운 것들을 해주는 정책인데 위 제도는 빈민을 위해 이로운 것들을 해주는  것이  아닌 억압하고 통젷통제하여 빈민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것이 사회복지정책이라고 부를 수 없다고 생각한다.</p><p>이 책을 읽고 새롭게 알게 된 점은 사회복지제도는 정치에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것으로 정치로 인해 원래는 시민을 위하던 정책이 변질되어버리는 일 등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사회복지사의 정치 참여가 생각보다 우리 생활에 크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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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5: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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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16번 최문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88096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나의 진로와 관련된 책, 다시 태어나도 경찰 이라는 책은 이태수라는 사람이 경찰이되어 강력계 형사가되고 그안에서 현실의 경찰에 대해 느끼고 여러 사건들을 맡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여러 감정들을 느끼고 현실적인 고민 및 인물의 내면 심리를 구체적으로 잘 드러내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번에 나의 진로와 관련된 책, 다시 태어나도 경찰 이라는 책은 이태수라는 사람이 경찰이되어 강력계 형사가되고 그안에서 현실의 경찰에 대해 느끼고 경찰의 나의 진로인 경찰에대한 직업적 특성, 영화에선 다뤄지지않는 현실,경찰과 경찰 특공대의 차이점과 경찰의 추리에 필요한 능력 등을 알수있었다 먼저 경찰이라는 직업적 특성은 그 안에서도 강력계 형사는 우리가 알고있는 살인,폭력,성폭력과 같은 중대한 범죄에 직접적으로 수사하여 사건을 해결해나간다 또 영화에선 다뤄지지않은 현실은 경찰 내에서도 상명하복이 심하여 위쪽 말은 무조건 다 따르는 조직의 형태가 나타난다.경찰과 경찰특공대의 차이점은 경찰 특공대는 일반 경찰과 달리 전문적으로 훈련을받고 대테러 대규모 폭력 시위 등 큰 사건에 투입되는 차이가있다, 경찰에게 필요한 능력은 여러 시선으로 바라보고 사건을 재구성할수있어야한다</p><p>나는 이태우 가 경찰이되어 진짜 경찰에 대하여 깨닳음을 얻어가는 과정이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면 기존 사람들이 알고있는 경찰이 하는일인 범죄해결을 제외하고 책임,윤리를 지키는 일을 하는 과정이라는것을 알수있어서 기억에 남는것같다 </p><p>이 책을 통하여 새로 알게된점은 경찰은 여러가지 종류의 경찰이있으며 경찰은 우리가 보지않는곳에서 묵묵히 사회의 윤리와 질서를 위하여 노력하고있다는것을 알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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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6: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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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13번 이재이 (인공지능 좀 아는 10대-오승현),([국내 논문] 인공지능이 인간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김주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69409584</link>
         <description><![CDATA[<p>해당 책에서 나는 AI의 정의와 원리,인공지능이 주목받는 이유,인공지능의 미래 발전성,인공 지능의 윤리적 사회적 문제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 중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한 내용은 인공지능 기술은 단순한 기계가 아닌 인간의 지능을 모방하는 고차원적인 기술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역시 해당 책에서 저 내용을 가장 주목했고 나의 기억 속에 가장 인상 깊게 남은 내용이기도 햇다 그리고 해당 책에서 나는 인공지능의 기본 작동 원리인 알고리즘에 대해서도 새로이 알게되엇다 그리고 내가 추가로 읽은 자료인 논문에서 나는 인공 지능이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인간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온다는 걸 알게되었고 특히나 부정적 영향에서 예를 들자면  인공 지능 전투 로봇의 살인에 대한 윤리 문제등의 여러가지 부정적 영향도 있다는 것을 새로이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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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14: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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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12번 윤태양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 외교 이야기-박수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88023696</link>
         <description><![CDATA[<p>외교관은 국가를 대표하여 외국과 외교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일을 한다.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다른 국가와의 협상이다. 무역,안보,환경,인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이익을 지키고 확대하기 위해서 외국의 정부나 국제기구와 협상한다. 그리고 부임한 국가에 있는 자국민을 위해 각종 증명서 발급,출생 및 혼인 신고, 여권 발급과 연장 등 의 업무를 수행하여 국민의 위험에 처해 있을 때 그들을 보호한다. 외교 전략의 중요성은 1980년대 까지 의 대한민국의 외교를 예시로 들 수 있는데, 1980년대 까지 대한민국은 제 3세계라고 불리던 비 동맹 국가들을 상대로 벌이던 외교 전략에는 무리수가 많았다. 그런 무리수 때문에 우리는 외교에서 외화 낭비가 발생했고, 우리나라의 외교관들이 외교를 하는 데 엄청난 피로가 생기게 되었다.따라서 외교 전략이 매우 중요 하다고 한다.</p><p>인상 깊었던 내용은 외교관은 대한민국 국민의 국선 변호인이라는 내용이 아주 인상 깊었다. 여기서 외교관의 첫 번째 역할이 국민 보호라면 대한민국 국민의 국선 변호인이라는 말을 했는데,이 내용을 보고 외교관이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겨졌기에 이 내용이 매우 인상 깊었다.</p><p>새롭게 알게 된 내용으로는 부임한 국가에서 자국민에게 각종 증명서 발급, 출생 및 혼인 신고, 여권 발급 및 연장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외교관이 다른 국가와 외교,무역 같은 협상만 하는 줄 알았는데, 이런 단순 업무도 처리 하는 줄 몰랐기 때문이다. 또한 북한과 대한민국이 UN가입을 동시에 한 사실도 알게 되었다.</p><p>다음에는 어떤 식으로 다른 국가와 협상하는 지 조사해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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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8:0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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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08박경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92642002</link>
         <description><![CDATA[<p>조선공학이라는 책에서는 선박을 만들때는 과학적인 지식만이 있어야하는게 아니라 예술적 생각도 있어야한다 이둘중 하나만 있거나 하나만 없어도 선박을 못만든다 이책에서는 둘다 필요로하지 둘중 하나만 있어야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라는 말을 책에서는 하고있다이책은 또한 배를만들때 필요한 용어등 재료 꿀팁같을것을 알려주고 몰ㄹㅆ던 내용을 많이알려준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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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3: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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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8반 17번 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9264217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에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 외교 이야기를 읽으면서 외교관의 관한이야기를 알수있었다</p><p>외교관이 무슨일을 하고 무슨역량을 가져야하는지 배웠다. 외교관을 하기위해 포기해야하는 것과 얻는것도 깨닳을수있었던것 같다.</p><p>외교관을 위해선 한국에 있는 가족등과 가까이 지낼순 없지만 우리나라의 이익을위해서 외교를 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닳을수 있었다. 외교를 위해서 다양한 언어능력도 필요하고는 이번에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대한민국 외교 이야기를 읽으면서 외교관의 관한이야기를 알수있었다</p><p><br/></p><p>외교관이 무슨일을 하고 무슨역량을 가져야하는지 배웠다. 외교관을 하기위해 포기해야하는 것과 얻는것도 깨닳을수있었던것 같다.</p><p><br/></p><p>외교관을 위해선 한국에 있는 가족등과 가까이 지낼순 없지만 우리나라의 이익을위해서 외교를 잘해야 한다는 것을 깨닳을수 있었다. 외교를 위해서 다양한 언어능력도 필요하고 적절한 개글의 능력도 필요하다.</p><p>내가 외교관이 되고 싶은 이유를 생각했을때 나는 우리나라의 이익과 국민의 안전을 위해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이 꿈이 더확실해 진것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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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3: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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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8반 심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veejam1/ur9goz3kzwhxk3is/wish/3492653100</link>
         <description><![CDATA[<p>이번에 읽은 책은 ‘배의 이야기‘이다 이 책은 인류가 바다를 정복하기위해</p><p>배라는 이동구단을 발명했다는 것 으로 부터 시작한다 처음 인류는 주로 강이나 호수에 작은 뗏목같은 배를 띄우는 것이 다였다 하지만 시대가 지나면서 돛을 단배가 등장하며 바람을 이용하여 배를 움직이는 배가 탄생하게 되었고 17세기가 되면서 정복전쟁이 활발하게 진행 됨에 따라 증기로 가는 증기 기관배가 탄생하여 오늘날의 ‘배(ship)‘가 되었다</p><p>인류에 있어 바다를 정복하는 것은 인류 문명 발전에 엄청난 영향을 가게 된다 그리고 현대 시대에서도 해로를 통한 무역이 활발히 일어나고 특히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더더욱 해로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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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7 03: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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