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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의정원 Le Jardin de la Paix by 평화의정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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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05 12: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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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의정원 Le Jardin de la Paix에 오신 당신, 환영합니다.</title>
         <author>lejardindelapaix</author>
         <link>https://padlet.com/lejardindelapaix/uqwjzg0bsu0r8md5/wish/2908295189</link>
         <description><![CDATA[<div>”평화의정원“은 마음의 평온과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저는 명상하는 공예가, 공예하는 명상가인 정원사로서 당신을 ”평화의정원“으로 안내합니다.<br>고민이나 들려주고싶은 이야기, 혹은 나누고싶은 마음이 있다면 함께해요.<br>추천하고싶은 영화나 드라마, 책, 음악, 전시, 아티스트, 장소, 가벼운 농담도 좋습니다. 어려워 마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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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06 15:3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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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3을보고 세상은 나에게만 불리하지 않구나 를 느꼈읍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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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넘어지면 일으켜세워주고 넘어지면 스스로일어날 수 있도록 옆에서 다독여주는 것 같아요. 뉴스레터 구독하기 잘한 것 같아요! 정원사님 고맙습니당🌹</p><p>장미꽃 하나 놓고 갑니다.. 총총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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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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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jardindelapaix/uqwjzg0bsu0r8md5/wish/2916793284</link>
         <description><![CDATA[<p>어느새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정말 딱 그 생각이었어요. 그래 봄이 진짜 시작이지. 그런 마음을 공감해주는 것 같아 응원의 힘을 받았습니다. 초심자의 마음으로 돌아가 모든 가능성에 저를 열어둬보려구요. 정원사님도 초심자의 마음으로 많은 가능성을 맞이하시길 바랄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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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13 06: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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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분에 공격력 +1얻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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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뉴스레터 덕분에 공격력 +1 올리고갑니다 </p><p>’그건아니죠‘ 수련법을 연마해야겠어요</p><p>정원사님도 무례하고 상식없는사람들에게 그런 대우를 받을 사람이 아닌 소중한 존재입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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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0 02: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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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현하기! 별 다섯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jardindelapaix/uqwjzg0bsu0r8md5/wish/2949142826</link>
         <description><![CDATA[<p>5호를 읽고 든 생각은, 저도 누군가에게 공격적인 감정을 느낀 적은 있지만  "그건 아니죠!" 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네요. 저는 성격이 유한 편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왔는데.. 그게 다른 사람한테 좋지 않은 말을 할 경우, 그 말을 듣는 사람도 기분이 별로 안좋을거고 또 그 말을 하는 저도 마음이 편치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럴 수도 있지 참고 넘기다 보면 흐릿해지고 그렇게 흘러가고... 이게 저의 주된 방식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글을 읽다보니 저도 결국엔 혼자 넘기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수동-공격성이 저도 발현됐었구나 싶더라고요. 당사자에게 저 혼자 벽을 쳐 살갑게 다가가지 않기도 하고 당사자가 아닌 제 가까운 지인들에게 불평을 토로하기도 하고.. 근데 결국엔 그 당사자에게 직접 표현을 했었더라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들인거잖아요!? 물론 그 말할 때의 순간은 마음이 좀 불편할지라도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수동-공격성이 발현되지 않을테니까요. 아이고! 저 오늘 5호 뉴스레터 읽고 굳게 다짐했어요! 그럴수도 있지 무작정 넘기지 않고 내가 정말 아니라고 생각하는 부분은 표현하기로요! 새로운 사고와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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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0 05: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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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요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jardindelapaix/uqwjzg0bsu0r8md5/wish/29676266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받은 뉴스레터를 읽고 진정한 휴식이 뭘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매일 할일은 많고 그 많은 일을 빨리 해치우고싶은 마음에 이거 했다가 저거 신경썼다가. 그러다보니 집중은 안되고 일과가 끝나면 허무했던 적이 많아요. 그리고 허무함이 저의 능력이 없어서, 욕심만 앞서서란 부정적인 생각으로 또 잠기고 또반복되는 요즘이에요. </p><p>이럴수록 신체리듬에맞는 수면을 선물하는 것 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p><p>뇌 과학적측면으로 저말고도 많은 사람들에게 실용적이고 재밌기까지한 돈주고 봐야할 뉴스를 보내주셔서 정원사님께 늘 감사드립니달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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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4 06: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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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너무 고급지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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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왠만한 심리 상담 뺨치네요 뉴스레터 읽으며 나에게 해주는 누군가의 말같아 그 자체로 위로도 받고 일주일 하루 쉬는 것에 대해 조금 더 당당하게 누려보자 생각하게 되었네요. 감사해요 정원사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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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5 04:0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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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똑똑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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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주마다 나를 위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들을 일깨워주시는 정원사님 감사합니다. 저는 명상할때 조그마한카페트 위에서 할때도 있지만 이 뉴스레터를 읽으면서도 명상하는 기분이에요. ’똑똑똑‘ 노크하면 지치고 불안한 내자신이 서있을때 그런 저를 팔짱끼고 선선한 날씨의 공원으로 산책시켜주려고 합니다. 항상 용기를 주는 글 감사합니다. </p><p>명상 주쎄요~ 평화 주쎄요~ 암욜 버러플롸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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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1:3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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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챠나 괨챠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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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저의 요즘 큰 문제점은 하루에 많은 것을 목표하고 그 달성 결과에따라 제 기분이 결정되는 것 입니다. 모든게 완벽하게 기계조립품처럼 딱딱 완성되어가길  바라는 저의 큰 욕심이 스불재를 만들지는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중간점검을 따로 하지 않아도 이 뉴스레터를 읽으며 기분좋은 ‘점검’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달라달라달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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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2 01:5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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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공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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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름다운 공간입니다. 삶의 무게가 너무나 힘겨운 우리들에게 잠시 목을 축이고 계속 사막을 걸을 수 있는 곳 같습니다. 빗소리를 사랑하는 저에겐 숲과 바람과 비의 ASMR이 평안을 안겨주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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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5 11:5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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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네츄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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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가 2주전에 쓴 담벼락에 하루에 많은 목표를 잡아놓고 모든게 다 이루어졌으면하는 욕심으로 스불재 만들었다고 썼었네요! 참이상한게 2주전인데도 기억이나지않다가 여기들어와서보니 제가 2주동안 또 다시 그러고 있다는걸 깨달았거든요. 그런데 이제는 조금은 제 자신에게 화보다는 칭찬을 더 해주고 긍정적인 미래를 약속하게 되어요. 이 뉴스레터 덕이 큽니다. 계속 힘내서 좋은글 많이 보여주세요. 무언가를 꾸준히 오래한다는건 장인들만 할 수 있다는 윤여정쌤께서 최화정님께 했던말이 떠올라요. 정원사님도 장인의 길에 묵묵히 가고계신거같아요. 화이팅! 응원드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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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4: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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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스레터 10호를 읽고, 제가 좋아하는 시 한편 남깁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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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질투는 나의 힘 -</p><p>아주 오랜 세월이 흐른 뒤에</p><p>힘없는 책갈피는 이 종이를 떨어뜨리리</p><p>그때 내 마음은 너무나 많은 공장을 세웠으니</p><p>어리석게도 그토록 기록할 것이 많았구나</p><p>구름 밑을 천천히 쏘다니는 개처럼</p><p>지칠 줄 모르고 공중에서 머뭇거렸구나</p><p>나 가진 것 탄식밖에 없어</p><p>저녁 거리마다 물끄러미 청춘을 세워두고</p><p>살아온 날들을 신기하게 세어보았으니</p><p>그 누구도 나를 두려워하지 않았으니</p><p>내 희망의 내용은 질투뿐이었구나</p><p>그리하여 나는 우선 여기에 짧은 글을 남겨둔다. </p><p>나의 생은 미친 듯이 사랑을 찾아 헤매었으나</p><p>단 한번도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았노라</p><p>-시인 기형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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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6 06: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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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어렵지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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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모두 I 로 시작하는 필연같은 우연. 잼있네요. 이번호도 일하는 중간 읽어내려가며 잠깐의 위로를 얻고 생각해보게 됩니다. 감사해요. 너무 좋아요 뉴스레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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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28 04: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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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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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jardindelapaix/uqwjzg0bsu0r8md5/wish/3051711406</link>
         <description><![CDATA[<p>저에게 특별한 어떤 나라가 있는데 그곳에서의 추억이 참 좋았었어요. 이미 많이 지났는데도 지금도 그때를 추억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요즘은 이게 다 무슨 소용이지 라는 생각이 들어 스스로 괴로워지기 시작하더라고요. 그건 좋았지만 결국 과거이고 지금은 거기에 있던 나도, 나와 인연이 있던 사람들의 상황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는 생각이 들면서요. 심지어 저만 발전없이 제자리인 느낌이 드는 지경까지 왔었어요. 이번달 뉴스레터를 읽고 추억해도 괜찮다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억팔이하는 저를 다른 사람들이 어떤 시선으로 볼지 생각했었는데 그냥 제가 꺼내고 싶을때 꺼내어 봐도 괜찮다고 저에게 말해주고 싶었어요. 알려주신 명상 방법처럼요. 추천해주신 향수 책도 꼭 읽어보려 합니다. 고맙습니다. 정원사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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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4:4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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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빕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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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화라는 단어. 가까이 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크지만!! 저에게는 너무 낯설고, 멀게만 느껴지는 단어예요. 사람에 치이고, 일에 치이고, 관계에 치이고, 세상에 치이고. 어쩌면 지금 저는 제 자신에게도 치이고 있는지 몰라요. </p><p>오늘 아프다는 핑계로 출근을 잠시 미루고 병원에 들렸다 시간이 남아 카페에 왔는데. 이 시간에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아요. 다들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보낼까요?</p><p>아무 생각 없이 쉬고 싶은 와중에도 일에 대한. 사람에 대한. 걱정과 생각을 멈출수가 없네요. </p><p>하루 이틀 휴가를 쓰고 도망치고 싶지만. 그렇다고 제가 해야하는 일은 변하지 않는다는 현실에 대한 생각이 듭니다. </p><p>세상 어디를 가도 편하지 않은 저의 마음. 이런 저도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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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3: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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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w are you?</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jardindelapaix/uqwjzg0bsu0r8md5/wish/3091308787</link>
         <description><![CDATA[<p>2주마다 저세상 통찰력으로 뉴스레터로 우리의 안부를 물어주는 정원사님! I’m successful, I woke up today, I’m winning</p><p>너무 목표지향적이고 그때마다 욕구만 채우려고했던 나자신을 되돌아보며 기분좋은 수요일을 보내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p><p><br></p><p>How are you?</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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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28 02:0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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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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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jardindelapaix/uqwjzg0bsu0r8md5/wish/3136973542</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요즘 인스타그램에 들어가지 않고 있어요. 누구는 큰브랜드와 일해서 큰 업적을 세우고, 유명한 사람과 인맥을 자랑하고, 내가좋아하는 브랜드에서 협찬을 받고 그런 것들을 보며 질투를 느꼈거든요. 그걸 보고나면 힘이 쭉 빠지고 하루종일 부정적인 기운에 사로잡혀서 그하루를 망치는 기분이 들고 두려운 마음에 못들어가고 있어요. </p><p>그런데 오늘 뉴스레터에서 말씀해주신 것 처럼 제마음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여기에 적어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좀 더 나에게 집중해보고 나는 나의 길에 더 집중해보려고요. 나자신 칭찬해! 감사해요!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좋은일 가득한 하루 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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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5 02:2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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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뉴스레터 첫발행 축하드려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jardindelapaix/uqwjzg0bsu0r8md5/wish/3347215155</link>
         <description><![CDATA[<p>지나가는것에 휩쓸리지않고 저도 새로운 봄을 맞이하겠습니다 평화의정원의봄을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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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1 02: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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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jardindelapaix/uqwjzg0bsu0r8md5/wish/3448067556</link>
         <description><![CDATA[<p>필요한 줄 몰랐던 이야기를 읽고 나서야 이게 나에게 필요한 얘기였다는 걸 알았어요. 다음 뉴스레터도 기다릴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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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07: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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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화를 빕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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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정원사님!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p><p>매주 오는 뉴스레터 잘 읽고 있습니다. </p><p>저는 요즘 엄청 바쁘게 살고 있어요. 아침에 눈뜨자 마자 나가서 밤 11시, 12시가 되어서 집에오면 바로 잠에 들곤 합니다. </p><p>가끔은 이렇게 사는 게 너무 힘들다 생각이 들다가도, 매일 아침에 대중교통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보면 사람 사는 게 다 똑같지 않나 싶어요. 다들 사는 게 힘들고, 바쁘고, 어렵지만 묵묵히 걸어나가는것 같아요.</p><p>그런데 사람은 참 신기한 존재인것 같아요. 가끔은 사람때문에 너무 살기 싫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또 사람 때문에 버텨요. 근데 요즘 사람에 대해서 고민이 있는데요.. 매 회식 때 사람들이 취해서 하는 말들이 너무 상처가 됩니다. 그 말들을 맨정신에 받아들여야 하는 저는, 그 말들을 꼽씹으며 자괴감에 빠지곤 합니다. 최근 회식 자리에서 사람들이 제게 했던 말들이 자꾸 생각나서 주말 내내 마음에 상처만 남은 거 같아요. 어떻게 해야 현명한 제가 될까요?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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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22: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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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는 행복한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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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이번 뉴스레터가 너무나도 제 마음에 와닿습니다 ! </p><p>좋아하는 시 한 구절을 남기고 갑니다 :) </p><p><br/></p><p>전혜린 산문 &lt; 긴 방황 &gt;</p><p><br/></p><p>지금 나는 아주 작은 것으로 만족한다.</p><p>한 권의 책이 맘에 들 때 </p><p>또 내 맘에 드는 음악이 들려올 때, </p><p>또 마당에 핀 장미의</p><p>복잡하고도 엷은 색깔과 향기에 매혹될 때,</p><p>또 비가 조금씩 오는 거리를 혼자 걸었을 때,</p><p>나는 완전히 행복하다.</p><p>맛있는 음식, 진한 커피, 향기로운 포도주. </p><p>햇빛이 금빛으로 사치스럽게 </p><p>그러나 숭고스럽게 쏟아지는 길을 걷는다는 일, </p><p>살고 있다는 사실 그것만으로도 나는 행복하다.</p><p><br/></p><p><br/></p><p>여기에 나를 있는 그대로 아껴 줄 누군가가 있다면 이번 인생은 짧은 방황으로 끝날 것 같습니다. 우리 같이 행복합시다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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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13:5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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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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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사해요 이번에도 좋은 글. 마음에 잘 담아두게 되네요. 안부를 전하고 싶었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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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8:5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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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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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하던 생각들. 머리속 마음속 정리되지 않은 흔적들을 정원사님이 아주 잘 정리해주었다. 읽는내내 큰 위로를 받는 기분과 동시에 약간의 감동도 느꼈다. 나만 그런건 아니었구나. 내가 잘 하고 있었네. 라는 생각과 함께. 고마워요 정원사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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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3: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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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창성 착각에 대한 글을 읽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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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피드백을 주고 받는 일이란 건설적인 일임이 분명한데! 회사에서 왜 나는 간혹 피드백 받았을때 ㅈ같은 기분이 드는지, 내가 속이 좁은지 내가 닫힌 사람인지 못된건지!! 내마음을 알 길이 없었는데, 정리해주신 글을 보고서 원인을 찾았어요 머릿속이 아주 맑아진 기분이 듭니다. 감사해요 정원사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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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3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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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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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도 저는 뉴스레터를 보고 눈물찔끔.울다가</p><p>4번이상은 병이다에서 웃다가 혼자 그러고 있네요. 사랑해요. 평화의 정원과 정원사님. 그냥 오늘은 사랑하고 싶고 사랑의 힘으로 버티고 싶네요. 익명인가요? 익명이길 ㅎ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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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1-19 04: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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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가운 손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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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화의 정원사. 지인의 추천으로 구독을 했어요. 종종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같아요. 와서 영양 가득한 간식과 마음에 남는 잔잔한 말, 푸근한 포옹을 주고 또 오겠다며 길을 떠나는 손님이요. </p><p><br/></p><p>어려운 말이 아니라 일상에 와 닿는 말들로 잠깐이나마 나에게로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평화의 정원사. 고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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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2-23 04: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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