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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경험한 일 by 김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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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1 02:4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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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ayeon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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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 주제: 내가 경험한 일</p><p>처음- 가운데 - 끝 의 형식을 지켜주셔야 합니다.</p><p><br/></p><p>&lt;표지 만들기&gt;</p><p><br/></p><p>아래 클래스룸 과제에 들어가서 캔바 과제물을 받아 표지를 만들어보세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classroom.google.com/c/NzE3NTM3MDY2MzU1/a/NzI0Mjk0NjQ0NzIw/details">https://classroom.google.com/c/NzE3NTM3MDY2MzU1/a/NzI0Mjk0NjQ0NzIw/details</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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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0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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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은아)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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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6살때 처음 해외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완전 많이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필리핀에 가는 비행기에 탔다.</p><p> 필리핀에 드디어 도착했다. 랜트카를 빌린 뒤 펜션으로 갔다.근데 펜션이 너무나도 좋았다.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바로 수영장에 들어 가고 싶었는데 아빠가 ”은아야 밥먹고 수영복 갈아입고 준비운동 하고 들어가야지.“ 그래서 나는 재빨리 밥을 먹고 수영복 갈아입고 준비운동을 한 다음에 엄마와 아빠와 동생과 같이 수영장에 들어가 2~3시간을 놀았다.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수영을 다 한 다음에 씻고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근데 나는 영어를 몰라서 아빠가 영어를 한 다음에 밥을 먹고 나왔다.</p><p> 벌써 4일이 지났다. 아쉽지만 집에 갈 시간이다. 펜션에서 나와서 </p><p>랜트카를 반납하고 공항에 다시 왔다. 몇시간 뒤에 한국에 가는 비행기를 탔다.너무나도 재미있는 첫 해외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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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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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지와기적의 놀이터(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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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에서 해가 방긋 웃고있는 화창한날이였다. 민지랑 같이 서면 기적의 놀이터를 갔다. 평소에 갈수있는데지만 친구민지와 같이가서 더욱설레었다.</p><p>드디어 도착! 나무들이다! 나무를보니 벛꽃이 가득했다. 승부욕이불타오른다.(속마음) 민지와 벛꽃잡기를해서 소원빌기를했다. “꼭 잡고말거야!”</p><p>“오! 잡았다!” “아 아니었네 ”(시무룩) 오! 이번에는 진짜로 잡았다! 아싸</p><p>소원 빌고 놀러가자!  여러가지 놀것들이 많았다. 나와 민지가 말했다.</p><p>“우와! 진짜 재밌겠다!” 기구에서 민지와 술래잡기를했다. 내가 완벽하게 </p><p>져 버렸다. 민지와짚라인을 타러갔다. 민지아버지께서 짚라인을 밀어 주셨다.</p><p> 원래도정말정말 재미있는 기적의놀이터 였지만 친구와 함께놀아서 </p><p>더욱 재미있는 기적의 놀이터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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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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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 여행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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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나는 마음으로 새벽에 일어났다. 왜냐하면베트남을 가는날이였기 때문이다</p><p>김해공항 출발해 도착했다</p><p>공황에 들어가 밥을먹고 비행기를 탈준비를 하고있었다 날아다는 비행기를보니 설레었다</p><p>탈시간이 되어 탈장소로 갔는데 너무 설랬다</p><p>창가쪽에 앉아 이륙하는걸보니 재밌고 스릴넘쳤는데 5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가는데 너무 지루했다</p><p>안전하게 도착하고 밖에 나갔는데 너무 덥고 습했는데 택시를타서 괜찮았다</p><p>쌀국수를 먹는대 너무 맛있었는데 고수가 너무 맛이없었다</p><p>수영장도 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니 벌서 갈 시간이 되었다</p><p>아쉽지만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 왔다 재미있는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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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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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벚꽃소원 (이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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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한 날씨 어느 날 나는 친구와 기적의 놀이터에 갔다. 놀이터에 도착하니 내리막길이 있었다. 나는 친구랑 같이 내리막길로 뛰어갔다. 뭔가 상쾌했다.</p><p>나는 친구와 가장먼저 짚라인을 탔다. 친구가 밀어주었다. 재미있었다. 나도짚라인을 타고있는 친구를 밀어주었다. 다른데로 가서 술래잡기, 그네도 탔다. 이제 산책할려고 친구와 산책하러갔다.</p><p>그때가 봄이어서 벚꽃 나무가 많이있었다. 바람때문에 벚꽃잎이 떨어질때</p><p>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친구야 너 그거 알지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지거나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 알지? 우리 떨어지는 벚꽃잎 잡아서 소원빌래?” 라고말했다. 친구가 좋다고해서 우린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아서 소원을 빌었다. 친구와 나는 떨어지는 벚꽃잎을 많이 잡아서 소원을 많이 빌었다.</p><p>시간이 많이지났다. 친구와 나는 재밌게 놀아서 신나게 헤어졌다.</p><p>다음엔 많은 친구들과 가서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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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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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겨루기(쓴맛)글:최주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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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태권도 겨루기가 있었다. 긴장에 들떠서 들어갔다.</p><p>처음엔 이기고 있었지만 결국 그상대를 만났다.</p><p>바로…….!! 대..하진 난 처음엔 무서웠지만“뭐 별거 있겠어..?”라고 생각했다.</p><p>처음엔 힘을 너무 많이 쓰면 안된 다는것을 그때야 알았다…</p><p>그때부터 지옥이 시작됐다. 처음에 힘을 많이 써서 압도….분명 압도 하고 있었다. 하진이는 태연하고도 여유로웠다.</p><p>난 하진이가 강적이란걸 끝나고 알았다.</p><p>나는“아 힘이 슬슬 빠진다..” 하진이는 그때 연속 발차기로 훅..!!! 들어왔다.</p><p>머리…몸…몸..머리 차례대로 발차기가 들어왔다.</p><p>난 역시 하진이가 날 뛰어 넘는다는걸 알고 졌다. ’다음엔 이길거야‘ 라고 했지만 다음에도 졌다. 그때 많이 아팠지만 친절했다. 그나마 재밌는 목요일</p><p>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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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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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기한(4번임) 귀신의 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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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렸을때 있었던 일이다. 가족이랑 고모를 보려고 서울로 3박4일  KTX를 타고 갔다.  </p><p>고모집에 도착하자마자 놀이공원을 갔다. </p><p> 나는 제~일 먼저 귀신의 집을 가자고 졸라댔다.</p><p> 아빠는 너네들 나이면 무서워서 울거라고 안됐다고 했다.</p><p> 하지만 고모는 그냥 한번 해보게 두라고 내편을 들어줬다. </p><p>나는 고모랑 동생이랑 들어갔다. 처음에는 버틸만했는데 어렸을때여서 많이 쫄렸다.</p><p>나는 마지막쯤 도달했을때 처녀귀신이 튀워나와 깜짝 놀라서 뛰쳐 나왔다.</p><p>재미있고 무서운 귀신의 집이였다. 나중에 한번 더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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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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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훈(1번)-베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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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새벽 12시에 일어났더니 굉장히 졸렸다. 하지만 배트남을 가니 굉장히 신났다.</p><p>나는 공항에 도착하니 아침 8시가 되어있었다. 나는 공항에 도착했을때 롯대리아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p><p>하지만 비행기 시간에 딱 맞추어 들어가니 면세점에서 아무겄도 사지 못했다.</p><p>나는 창가 자리에 앉아서 이륙하는 모습을 보았다. 날개에 수증기가 모여 구름처럼 보였다.</p><p>기내식을 먹을 시간이 되니 승무원이 와서 무었을 먹을거냐 물어보았다. 나는 소고기 라면 먹었다. 기내식을 먹고 영화를 보니 도착을 했다. 나는 도착을 해서 여권 심사를 하고 들어갔다.</p><p>밖에 나오니 삼촌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차를 타고 6시간을 트렁크에 앉아서 갔다.</p><p>집에 도착하니 비가 왔었다. 그래서 6일동안 집에만 있다가 7일째 되는날 바다에 여행을 갔다. </p><p>바다에 갔을때 야시장에 가서 해산물을 사서 방에 가져다 놓고 바다에 가서 놀았다. 방에 와서 싰고 밖에 있는 식탁에서 먹었다.</p><p>다음날 바다에서 놀다가 싰고 방에 와서 준비를 하고 집에 갔다. </p><p>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를 치뤘다. </p><p>다음날에 차를 타고 6시간을 달리고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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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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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밍 (세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0443104</link>
         <description><![CDATA[<p>5월1일 오늘은 어린이날 선물로 친구들과 틀라이밍장에 갔다. 이름은 “원클이밍“ 이였다. 클라이밍장에 도착해서 준비운동부터했다. 솔직히 준비운동이 더 힘들었다. 이제클라이밍을 해보았다 엄청재미있었다. 계속하고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자~이제 남자여자 팀 나눠서 대결해보자” 라고하셨다. 처음에는 그냥대결인줄 알았는데 엄청 어러운코스로 했다. 첫번째로 같이갔던 윤서가 했다. 윤서가 많이올라갔다고 생각했는데 상대팀이 더 올라가 버렸다. 그래서 다음차례인 내가 한칸담기고 다 올라갔다. 근데 상대팀이 또 나를 따라잡았다. 너무아쉬웠는데 같이갔던 설이가 다 올라가서 우리가 이겼다. 정말좋았다. 다른 클라이밍도 많이했다. 이용시간이 10분남았을때 선생님께서 크고, 말랑한 막대기를 가져와 작은구멍에 넣으셨다. 다 하시고 거기서 막대기안닿고 클라이밍을 하는걸 했다. 엄청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이용시간이 끝나고 뽀로로음료수를 들고 중국집에 갔다. 가서 밥을먹고 시내에서 놀다가 집에갔다 엄청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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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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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효: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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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도를 갈려고 비행기를 탔다.</p><p>비행기를 타는 일은 엄청 설레었다.</p><p>비행기가 이륙할 때 몸이 약간 붕뜨는 기분이었다.</p><p>제주도를 갈려면 3시간은 걸릴줄알았는데 2시간안에 도착해서</p><p>좋았다.</p><p>우리가족은 빌린 자동차를 가지고 숙소로 갔다. 그리고 다음날</p><p>나는 감귤따기체험을 하고 있을 때 귤에 그만 손가락을 찔러 버렸다.</p><p>손이 따끔 했다.그래가지고 피가 날듯 말듯 하다가 피가 아주 조금 나와 버렸다.</p><p>바다를 갔다가 숙소로 와서 저녁으로 딱새우를 먹었다. 다 먹고나서</p><p>TV를 볼려고 하는데 내가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하고있길래 나는 그걸 보고 잠이들었다.</p><p>그리고 제주도 여행 3일차 다음날이면 다시 집으로 가야돼서</p><p>이데로 가기엔 아쉬워서 기념품가게에서 나는 고래 머리끈이랑 오빠는 망원경을 골랐다.</p><p>그리고 시장에 가서 감귤초콜릿이랑 땅콩쫀드기를 사서 숙소로갔다.</p><p>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가지고 짐을싸고 아침밥을 먹고</p><p>공항으로 갔다.</p><p>제주도에 좀 더 있다가 오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와버려서 아쉬웠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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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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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의 시절 중앙초 [정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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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축구를 하고 싶었다.  나는 프리미어리그에는 다양한 선수를 보면서</p><p>’와! 나는 축구를 하고싶다!‘ 라는 생각과함께 나는 할수있을까? 라는생각과</p><p>다양한 생각이 있었다. 그리고 난 중앙초란 축구선수로 만드는 축구팀이</p><p>떠올랐다.  나는 거기에 입단 테스트를 보았다.  나는 50미터20미터 달리기에서 생각보다 좋게 나와서 될꺼 같았다.  그리고 1일후 감독님에게서 </p><p>아버지께 문자가 왔다.  내일 중앙초로 오시라고, 그리고 순천삼산초에서</p><p>순천중앙초로 전학을 갔다.</p><p>나는 처음 내또래 친구들을 보면서 ‘와~잘한다’ 라는 생각만 들었다.</p><p>나는 슬슬 적응을 하기 시작할 무렵 감독님이 엉청 친구들과 형들을 </p><p>갈구셨다. 여러번 계속  20바퀴를 뛰었다.</p><p>그리고 방학시간표는 엄청 힘들었다.</p><p>남해동계 때는 화장실문을 가위로따고 바다에서 뛰고 입수했다.</p><p>그리고 난 다시중앙초로 돌아왔지만 다시 삼산초로 돌아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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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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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차 을 탔..ㄷㄷ (이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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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저번에 기차를 탔다 나는 핸드폰으로 지도을 보고 있었다 도착 시간은 잘봐야될것 같았다 지도는 카카오맵으로 봤다 엄마랑 아빠랑 기차여행을 하게돼서 기분이 좋았.. ㄷ ㄷ 그런데 저녁에 기차을 타면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했다 나는 저녁에 가차을 타본적이 있는지 모르겠다 내 옆에 다른사람이 있어서 살짝 부담스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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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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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준서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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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뽀로로</p><p>다섯살때 뽀로로를보고있었다. 뽀로로를 보고 있었는데 재미있는장면을 보고 내가 웃었다.</p><p>그때 엄마가 내쪽으로 와서 내가 소리를 너무 많이 지른다고 혼났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울었다.</p><p>그때이후로나는</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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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3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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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천그린광자 가는날(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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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나는 너무 심심해서 부모님과 나가기로 했다.</p><p>그린광장이리는 곳을 가기로 했는데, 처음 가는 곳이라 설랬다 .</p><p>차를 타고가니 금방 도착했다. </p><p>하늘이 완전 예쁘고 바람도 불어서 쉬원했다. </p><p>나는 하늘을 찍고 있었는데 아빠가 나를 찍어주셨다. 그런데 사진작가 하셔도 될 정도로 질 찍으셨다. 물론 나 말고 하늘을…</p><p>또 걷다보니 놀이터가 나왔는데 처음본 놀이기구가 있어서 신기했다. 물론 재밌진 않았다. </p><p>돗자리도 피고 누웠는데 하늘이 정말 맑았다 .</p><p>계속 누워있었는데 이제 가야 한다고 하셔서 가기 싫었다. 나는 별로 못 놀고 온것 같아서 정말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 또 오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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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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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의 그시절…..(중앙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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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4학년9월 때애는 축구카드 와 스포티비 나우 까지 결제해 가면서 축구를 보고 엄청 관심이 많은 시절이였다. 그때 말로만 듣던 순천중앙초 를 내 친구(정하진) 가 간다는 소문이 들려왔다.</p><p>그때가지만 해도 나는 별로 가고싶은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3학년 도 2명 이나 태스트를 보다니 </p><p>태스트가 꽤 쉽고 훈련 이 쉬운가? 라는 생각으로 태스트를 보기로 했다.</p><p>축구장 에 들어가니 우리 삼산초 와는 다른 운동장 에 잔디 상태의 깜짝 놀랐다.</p><p>나는 패스,드리블 훈련을 받다가 골키퍼 태스트 를 봤다.</p><p>결과는….. 합격이였다</p><p>그래서 나는 전학을 가려고 아버지에게 얘기 를 했다.</p><p>하지만 아버지 는 게속 거절을 하셨다.</p><p>하지만 긴 설득 끝에 나는 순천중앙초 로 전학을 갔다.</p><p>전학 첫날에 4학년1반에 갔더니 아무도 없길래 확인해봤더니 </p><p>이미 내가 오기전에 4학년1반은 동천 채험학습을 간 상태였다.</p><p>그때 선생님이 오셔서 나는 동천으로 갔다. </p><p>가자마자 우리반 친구….? 들이 나를 반겨주었다.</p><p>뭐… 꼬리잡기 를 하는데 애들이 나에게 목슴을 계속 줘서 계속 살아났다.</p><p>그 다음에 다시 학교에 와서 급식을 먹으니 삼산초 보다 맛있는 매뉴는 많았지만 삼산초보다 맛이 조금 떨어졌다. 그다음에 바로 축구장에 가니까 친구… 들이 나보고 골키퍼 해보라기에 했다.</p><p>그때 황규제 가 “야 박준현 보다 잘하는데?“ 라고 말했다.</p><p>이제 점심시간이 끝나고 처음으로 신희제 감독님이 이끄는 축구부로 갔다.</p><p>첫 훈련은 그렇게까진 빡세지 않았다.</p><p>하지만 3일차에 반에서 조금씩 이상한……음……일이 일어났다…</p><p>축구부에서도 25바퀴를 뛰고 죠져진 상태였다.</p><p>하지만 거제도를 가서 6경기 1실점 을 하고 존재감이 살아났지만 박준현이랑 맞짱을 뜨면서 은따를 당했고</p><p>3학년 경기를 뛰면서 4학년 과는 사이가 더 멀어젓다.</p><p>그래서 나는 2개월 만에….? 삼산초로 다시 전학을왔다.</p><p>한줄평:링딩동링딩동</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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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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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산 역사탐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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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19일 우리는 7시30분 군산을 가는 버스에 올랐다.</p><p>“지율아! 같이 앉아!” 우리가 버스에 올라 탓을 때 이미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었다. 나는 너무 기대되었다. 그리고 한편으론 걱정이 되었다. 왜냐하면 나는 멀미를  심하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었다.</p><p>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간식을 먹고 게임을 하다보니 너무 편하고 속이 울렁거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율이가 노래부를 차례가 오자 모두가 '푸하하' 하고 웃었다. 지율이는 나와 함께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나눠 부르기로 했었다. 지율이가 노래를 먼저 불렀었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난 지율이가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고 웃겨서 노래를 못 불렀다.</p><p> 이렇게 차에서 놀다보니 드디어 첫 목적지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 있는 곳 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니 해설사 선생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해설사 선생님은 미륵사지 석탑에 대해 정말 많이 알고 계셨다. 우리는 해설사 선생님과 박물관에도 갔다가 헤어졌다.</p><p> 그다음은 군산으로 가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었다. 지율이와 가현이와 여리와 내가 한 테이블에 앉아 돈까스를 먹었다. 돈까스는 정말 맛있었다. 돈까스를 다 먹고 선생님을 기다리며 고양이를 봤는데 한 고양이가 유난히 커 놀랐다.</p><p> 그 다음은 근데 역사 박물관에 갔는데 그곳에서 태극기를 인쇄 해 보았다.</p><p>그렇게 마지막 근데 역사 박물관에서 나와서 저녁 밥을 먹으러 갔다.</p><p> 그중 휴게소에 들려 나와 지율이와 가현이는 귀여운 가챠를 뽑았다.</p><p>그리고 퀴즈를 풀었는데 많이 맞춰서 좋았다. 퀴즈를 맞히면 상어(모양)젤리를 주었는데 정말 맛있었다.</p><p> 그 다음 저녁밥을 먹으러 신대에 있는 두끼에 가서 밥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지만 배가불렀다. 하지만 밥 배와 디저트배는 따로있다는 가현이의 말을 듣고 우리는 아이스크림 까지 먹었다. 밖에 나와서 버스를 기다리니 너무 추었다. 그리고 버스가 오자 얼른 버스를 탔다. 정말 따듯했다.</p><p><br></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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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2 00: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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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린_벚꽃잎 잡아라!!_</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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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하늘이 푸른대도 핑크색 잎들이 살랑살랑 거리는날이었다.</p><p>“술래잡기하자!” 내 동생께서 술래잡기를 하자고하였다.</p><p>내동생은 항상 멍~한 아이다. 그리고 맑고 밝은 바보같은 아이 그래도 매일매일 웃음으로 가득한아이. 그런 동생이 “자기는 느리니 천천히 도망가 알았지?” 라며 나를 방십하게 만들고 처음부터 전속력으로 뛰어가 나를 잡았다.</p><p>“까ㅏㅏ아ㅏㅣ악!!!” 그때 ‘휘휘휘’ 바람이 솜사탕 처럼 불어됐다.</p><p>벚꽃잎들이 서로 술래잡기를 하며 땅으로 천천히 떨어졌다.</p><p>언니가 말했다 (사촌언니) “떨어지는 벚꽃잎 잡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데!”</p><p>라고했다. 나는 처음엔 믿지않았지만 어느샌가 언니말을 믿고있었다는둥</p><p>벚꽃잎을 잡으려 손바닥을 뻗고있었다. 근데 아무리 빠를게 손을 뻗어도 벚꽃잎을 잡기는 쉽지않았다. 그때 언니가 소리치면서 말을했다 “애들아!! 언니 벚꽃잎 잡았다~!” 라며 자랑하는언니를 보자 부러웠다. 나도 벚꽃잎을 빨리 잡고싶어서 손을 마구잡이로 뻗어어됐다. 결국앤 벚꽃잎 은 커녕 아무것도 잡지못했다. 어쩔수없이 시간이 다돼어 집으로 돌아갈수밖에 없었다.</p><p>‘벚꽃잎 나중앤 내가 꼭! 잡아주마!!’</p><p><br/></p><p><br/></p><p>                               ‘첫사랑은 이루어 졌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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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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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효: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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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도를 갈려고 비행기를 탔다.</p><p>비행기를 타는 일은 엄청 설레었다.</p><p>비행기가 이륙할 때 몸이 약간 붕뜨는 기분이었다.</p><p>제주도를 갈려면 3시간은 걸릴줄알았는데 2시간안에 도착해서</p><p>좋았다.</p><p>우리가족은 빌린 자동차를 가지고 숙소로 갔다. 그리고 다음날</p><p>나는 감귤따기체험을 하고 있을 때 귤에 그만 손가락을 찔러 버렸다.</p><p>손이 따끔 했다.그래가지고 피가 날듯 말듯 하다가 피가 아주 조금 나와 버렸다.</p><p>바다를 갔다가 숙소로 와서 저녁으로 딱새우를 먹었다. 다 먹고나서</p><p>TV를 볼려고 하는데 내가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하고있길래 나는 그걸 보고 잠이들었다.</p><p>그리고 제주도 여행 3일차 다음날이면 다시 집으로 가야돼서</p><p>이대로 가기엔 아쉬워서 기념품가게에서 나는 고래 머리끈이랑 오빠는 망원경을 골랐다.</p><p>그리고 시장에 가서 감귤초콜릿이랑 땅콩쫀드기를 사서 숙소로갔다.</p><p>그리고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가지고 짐을싸고 아침밥을 먹고</p><p>공항으로 갔다.</p><p>제주도에 좀 더 있다가 오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와버려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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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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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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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 제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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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6월 어느날은 너무 더운 여름 저녁이 였다. 친구와 만나 놀다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 갔다. 뭘먹을지 고민 하다 초콜릿을 골랐다.</p><p>빨리 먹고싶은 마음으로 계산을 하려고 돈을 넣었는데?! 무인기계가 돈을 먹었다…(?)</p><p>10분쯤 기다리자 사장님께서 어디선가 오셔서 돈을 돌려주고 고장난 무인기계를 고쳐주셔서 나는 원래의 가격으로 초콜릿을 사먹을수 있었다.</p><p>정상적 으로 사고 바로 갔더 라면 친구와 더 놀수 있었쓸텐데 무인 기계가 조금 원망스럽고 친구와 더 오랫동안 놀지못해 아쉬웠다.</p><p>그뒤로 난 이 일이 기억나지 않을 때까지 무인 아이스크림가게를 가지 않았다… 다시 이런일이 이러난다면 그때는 더 잘 대처 할 수 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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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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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서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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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뽀로로</p><p>다섯살때 뽀로로를보고있었다. 뽀로로를 보고 있었는데 재미있는장면을 보고 내가 웃었다.</p><p>그때 엄마가 내쪽으로 와서 내가 소리를 너무 많이 지른다고 혼났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울었다.</p><p>그때 이후로 나는 TV를 보면서 소리 지르지 않았다 .그날은 너무 무서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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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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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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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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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만에 하은  이링 게임 했다</p><p>근데 하은 이가 마크라는 게임에서</p><p>내기를 하자고 하였다.</p><p>아빠도 같이 하지고 했다. 내기의 주제는</p><p>나무집 만들기로 하자고 했다.</p><p>근데 나는 늦게 게임을 해서 아빠랑</p><p>하은이가 다 만 든 후에 시작했다.</p><p>하지만 내가 늦게 지었지만 제일</p><p>예쁘게 만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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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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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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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그시절 [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2146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축구를 하고 싶었다. 나는 프리미어리그에는 다양한 선수를 보면서</p><p>’와! 나는 축구를 하고싶다!‘ 라는 생각과함께 나는 할수있을까? 라는생각과</p><p>다양한 생각이 있었다. 그리고 난 중앙초란 축구선수로 만드는 축구팀이</p><p>떠올랐다. 나는 거기에 입단 테스트를 보았다. 나는 50미터20미터 달리기에서 생각보다 좋게 나와서 될꺼 같았다. 그리고 1일후 감독님에게서</p><p>아버지께 문자가 왔다. 내일 중앙초로 오시라고, 그리고 순천삼산초에서</p><p>순천중앙초로 전학을 갔다.</p><p>나는 처음 내또래 친구들을 보면서 ‘와~잘한다’ 라는 생각만 들었다.</p><p>나는 슬슬 적응을 하기 시작할 무렵 중앙초는 엄청 힘들다는걸 깨달았다.</p><p>그리고 삼산초로 오게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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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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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과 함께 간 완도여행 (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54262</link>
         <description><![CDATA[<p>여름 방학 중 어느날 이른아침에 우리가족이 일사불란하게 짐을 챙겼다. 왜냐하면 오늘은 1박 2일로 완도로 가족여행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짐을 다 챙기고 차를 타서 완도로 출발했다. 펜션에 도착하기까지 2시간 가량 걸렸다.</p><p>펜션에 도착해서 짐을 풀고 잠깐 쉬다가 완도에서 유명한 완도타워로 갔다. 그 곳을 가려면 케이블 카를 타고 5분 정도 올라가야 했다. 올라가는 길에 풍경이 너무 예뻐서 사진을 마구 찍었다. 그렇게 완도타워 입구에 도착했다. 입구에서부터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을 했다. 우리가족을 마지막 층에 있는 카페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보는 완도는 정말 차원이 다른 것 같았다. 나는 눈이 휘둥그레져서 한참 동안 완도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때 엄마가 “지수에, 지우야 카페에서 뭐 먹고갈래?” 라고 물어 보셨다. 나와 언니는 “응!”이라고 했다. 언니는 ‘망고 스무디’를 시켰고, 나는 ‘초코 라떼 (ice)’시켰다. 그렇게 음료수가 나왔는데 내 생각보다 음료수가 맛있었다. 그래서 그 음료수를 아껴먹으면서 내 배를 채웠다. 그렇게 완도타워에서 나와서 숙소로 갔다.</p><p>시간이 지나서 밥을 먹으러 갈 곳을 찾아서 갔는데 나는 음료수를 먹어서 배가 많이 고프지 않아서 저녁을 많이 먹지는 않았다. 그리고 그 앞에 바다가 있었는데 딱 노을이 지고 있어서 너무 예뻤다.</p><p>그리고 다음날 아침 펜션에서 아침을 간단하게 해결을 한 후 펜션 근처에 있는 해양치유센터에 가서 여러가지 해양치유를 받고나서 집으로 차를 타고 돌아왔다. 정말 완도에 간 그날은 내 인생에 소중하고 재미있었던 날이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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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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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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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6055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6살때 처음 해외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완전 많이 설레는 마음으로 공항에 가서 체크인을 하고 필리핀에 가는 비행기에 탔다.</p><p>필리핀에 드디어 도착했다. 랜트카를 빌린 뒤 펜션으로 갔다.근데 펜션이 너무나도 좋았다.바로 앞에 수영장이 있기 때문이다. 나는 바로 수영장에 들어 가고 싶었는데 아빠가 ”은아야 밥먹고 수영복 갈아입고 준비운동 하고 들어가야지.“ 그래서 나는 재빨리 밥을 먹고 수영복 갈아입고 준비운동을 한 다음에 엄마와 아빠와 동생과 같이 수영장에 들어가 2~3시간을 놀았다. 너무나도 재미있었다. 수영을 다 한 다음에 씻고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다. 근데 나는 영어를 몰라서 아빠가 영어를 한 다음에 밥을 먹고 나왔다.</p><p>벌써 4일이 지났다. 아쉽지만 집에 갈 시간이다. 펜션에서 나와서</p><p>랜트카를 반납하고 공항에 다시 왔다. 몇시간 뒤에 한국에 가는 비행기를 탔다.너무나도 재미있는 첫 해외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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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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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벚꽃소원 (이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62997</link>
         <description><![CDATA[<p>화창한 날씨 어느 날 나는 친구와 기적의 놀이터에 갔다. 놀이터에 도착하니 내리막길이 있었다. 나는 친구랑 같이 내리막길로 뛰어갔다. 뭔가 상쾌했다.</p><p>나는 친구와 가장먼저 짚라인을 탔다. 친구가 밀어주었다. 재미있었다. 나도짚라인을 타고있는 친구를 밀어주었다. 다른데로 가서 술래잡기, 그네도 탔다. 이제 산책할려고 친구와 산책하러갔다.</p><p>그때가 봄이어서 벚꽃 나무가 많이있었다. 바람때문에 벚꽃잎이 떨어질때</p><p>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친구야 너 그거 알지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지거나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 알지? 우리 떨어지는 벚꽃잎 잡아서 소원빌래?” 라고말했다. 친구가 좋다고해서 우린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아서 소원을 빌었다. 친구와 나는 떨어지는 벚꽃잎을 많이 잡아서 소원을 많이 빌었다.</p><p>시간이 많이지났다. 친구와 나는 재밌게 놀아서 신나게 헤어졌다.</p><p>다음엔 많은 친구들과 가서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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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5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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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천그린광자 가는날(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63967</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나는 너무 심심해서 부모님과 나가기로 했다.</p><p>그린광장이리는 곳을 가기로 했는데, 처음 가는 곳이라 설랬다 .</p><p>차를 타고가니 금방 도착했다. </p><p>하늘이 완전 예쁘고 바람도 불어서 쉬원했다. </p><p>나는 하늘을 찍고 있었는데 아빠가 나를 찍어주셨다. 그런데 사진작가 하셔도 될 정도로 질 찍으셨다. 물론 나 말고 하늘을…</p><p>또 걷다보니 놀이터가 나왔는데 처음본 놀이기구가 있어서 신기했다. 물론 재밌진 않았다. </p><p>돗자리도 피고 누웠는데 하늘이 정말 맑았다 .</p><p>계속 누워있었는데 이제 가야 한다고 하셔서 가기 싫었다. 나는 별로 못 놀고 온것 같아서 정말 아쉬웠다. 그래서 다음에 또 오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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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0:5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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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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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클라이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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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1일 오늘은 어린이날 선물로 친구들과 틀라이밍장에 갔다. 이름은 “원클이밍“ 이였다. 클라이밍장에 도착해서 준비운동부터했다. 솔직히 준비운동이 더 힘들었다. 이제클라이밍을 해보았다 엄청재미있었다. 계속하고있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자~이제 남자여자 팀 나눠서 대결해보자” 라고하셨다. 처음에는 그냥대결인줄 알았는데 엄청 어러운코스로 했다. 첫번째로 같이갔던 윤서가 했다. 윤서가 많이올라갔다고 생각했는데 상대팀이 더 올라가 버렸다. 그래서 다음차례인 내가 한칸담기고 다 올라갔다. 근데 상대팀이 또 나를 따라잡았다. 너무아쉬웠는데 같이갔던 설이가 다 올라가서 우리가 이겼다. 정말좋았다. 다른 클라이밍도 많이했다. 이용시간이 10분남았을때 선생님께서 크고, 말랑한 막대기를 가져와 작은구멍에 넣으셨다. 다 하시고 거기서 막대기안닿고 클라이밍을 하는걸 했다. 엄청어려웠지만 재미있었다. 이용시간이 끝나고 뽀로로음료수를 들고 중국집에 갔다. 가서 밥을먹고 시내에서 놀다가 집에갔다 엄청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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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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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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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나는 마음으로 새벽에 일어났다. 왜냐하면베트남을 가는날이였기 때문이다</p><p>김해공항 출발해 도착했다</p><p>공황에 들어가 밥을먹고 비행기를 탈준비를 하고있었다 날아다는 비행기를보니 설레었다</p><p>탈시간이 되어 탈장소로 갔는데 너무 설랬다</p><p>창가쪽에 앉아 이륙하는걸보니 재밌고 스릴넘쳤는데 5시간동안 비행기를 타고가는데 너무 지루했다</p><p>안전하게 도착하고 밖에 나갔는데 너무 덥고 습했는데 택시를타서 괜찮았다</p><p>쌀국수를 먹는대 너무 맛있었는데 고수가 너무 맛이없었다</p><p>수영장도 가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니 벌서 갈 시간이 되었다</p><p>아쉽지만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돌아 왔다 재미있는 시간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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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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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7290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새벽 12시에 일어났더니 굉장히 졸렸다. 하지만 배트남을 가니 굉장히 신났다.</p><p>나는 공항에 도착하니 아침 8시가 되어있었다. 나는 공항에 도착했을때 롯대리아에 가서 아침을 먹었다.</p><p>하지만 비행기 시간에 딱 맞추어 들어가니 면세점에서 아무겄도 사지 못했다.</p><p>나는 창가 자리에 앉아서 이륙하는 모습을 보았다. 날개에 수증기가 모여 구름처럼 보였다.</p><p>기내식을 먹을 시간이 되니 승무원이 와서 무었을 먹을거냐 물어보았다. 나는 소고기 라면 먹었다. 기내식을 먹고 영화를 보니 도착을 했다. 나는 도착을 해서 여권 심사를 하고 들어갔다.</p><p>밖에 나오니 삼촌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는 차를 타고 6시간을 트렁크에 앉아서 갔다.</p><p>집에 도착하니 비가 왔었다. 그래서 6일동안 집에만 있다가 7일째 되는날 바다에 여행을 갔다.</p><p>바다에 갔을때 야시장에 가서 해산물을 사서 방에 가져다 놓고 바다에 가서 놀았다. 방에 와서 싰고 밖에 있는 식탁에서 먹었다.</p><p>다음날 바다에서 놀다가 싰고 방에 와서 준비를 하고 집에 갔다.</p><p>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를 치뤘다.</p><p>다음날에 차를 타고 6시간을 달리고 공항에 도착해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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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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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서울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746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할머니랑 기차를 타고 서울에 갔다. 서울에 가면서 심심하니까 할머니랑 영화를 보고 갔다. 드디어 셀레는 마음으로 서울에 도착했다.</p><p>너무너무 기분에 좋았다. 기차에서 내리자 서울에 있는 삼촌이 기다리고 있었다. 할머니는 서울에 개시고 있는 댁에 가고, 나는 삼촌이랑 지하철을 타고 서울 롯데월드에 갔다. 외숙모는 차를 먼저 타고 롯데월드에 가고 있었다. 삼촌이 매직패스를 8권이나 사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나는 매직패스로 아주아주 스릴이 넘치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완전 재미있었다. 나는 또 매직패스로 롤러코스터를 탔는 이것도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자이로드롭을 삼촌이랑 탔는데 너무 높게 올라갔다. 근데 내려올 때 너무 빨리 내려와서 조금 아찔했다. 놀이기구를 타니 배가 고파서 간식을 먹었다.</p><p>놀이기구를 타고 음식을 먹으면서 퍼레이드를 보았는 데 멋이있었다. 퍼레이드를 보니 갈 시간이 되었다.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나는 삼촌 집에 가서 사촌이랑 게임을 하고 잤다.</p><p>다음날 일어나서 외숙모랑 삼촌이랑 나랑 롯데타워를 갔는 데 올라갈때 엘리베이터가 엄청 빠르게 올라갔다. 나는 120층 정도 올라갔다. 너무 높았다. 멋지게 사진도 찍고 가장 높은 카페도 가고 기념품까지 샀다. 저녁에는 한강에서 한강라면을 먹고 집에 갔다. 삼촌집에 가서 또 게임을 하고 잤다.</p><p>다음날 순천에 돌아와야 되었다. 나는 할머니랑 만나 기차타고 다시 돌아갔다. 너무너무 아쉬웠다. 서울 여행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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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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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75587</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하은 이랑 게임 했다</p><p>근데 하은 이가 마크라는 게임에서</p><p>내기를 하자고 하였다.</p><p>아빠도 같이 하지고 했다. 내기의 주제는</p><p>나무집 만들기로 하자고 했다.</p><p>근데 나는 늦게 게임을 해서 아빠랑</p><p>하은이가 다 만 든 후에 시작했다.</p><p>하지만 내가 늦게 지었지만 제일</p><p>예쁘게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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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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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만! 캠핑&lt;주아&gt;</title>
         <author>gayeon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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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캠핑!!“</p><p>오늘은 캠핑에 가는 날이었다. 나는 캠핑을 무척 좋아하기 때문에 아주 설렜다.</p><p>”오늘은 ㅇㅇ이네랑 같이 갈 거야.“ 엄마께서 말씀하셨다.</p><p>ㅇㅇ이네랑 오랜만에 가는 것이여서 더욱 재밌을 것 같았다.</p><p>준비를 다하고 우리 가족은 마트에 갔다. 우리는 마트에서 마쉬멜로우,과자 등 캠핑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샀다. 이제 진짜 출발이다!!</p><p>‘부릉부릉’ 캠핑장에 도착했다! 캠핑장은 생각보다 꽤 괜찮았다. “안녕!”우리는 ㅇㅇ이랑 인사했다. 그러자 ㅇㅇ이가 말했다. ”안녕! 우리 저어어기 있는 트램펄린 가자!“ 오! 트램펄린이 보였다. 일요일이라 그런지 트램펄린엔 사람이 아예 없었다.우리는 거기서 닭싸움도 하고, 그냥 자유롭게 뛰기도 하였다.그러다 보니 어느새 점심~저녁 쯤이 되있었다. 숙소?로 돌아가서 고기를 먹고 다시 트램펄린에 가려고 했다. 그런데 귀여운 고양이가 있었다!!😺 고양이주인(캠핑 무인 매점 사장)께서 만져도 된다고 하셔서 만져 보았는데 너무 귀여웠다😽😸</p><p>고양이랑 놀다보니 벌써 저녁이다.🙀곧 가야해서 더 열심히 놀았다.썰매 같은 보드도 타고,또 트램펄린타고,영화보고,고양이랑 놀고…. 이제 진짜 집에 가야 했다. “ㅇㅇ아 안녕!” “안녕!” 아쉬웠지만 재밌었다. 나중에 한 번 더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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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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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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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80300</link>
         <description><![CDATA[<p> 10월19일 우리는 7시30분 군산을 가는 버스에 올랐다.</p><p>“지율아! 같이 앉아!” 우리가 버스에 올라 탓을 때 이미 사람들이 많이 앉아 있었다. 나는 너무 기대되었다. 그리고 한편으론 걱정이 되었다. 왜냐하면 나는 멀미를 심하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었다.</p><p>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간식을 먹고 게임을 하다보니 너무 편하고 속이 울렁거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율이가 노래부를 차례가 오자 모두가 '푸하하' 하고 웃었다. 지율이는 나와 함께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나눠 부르기로 했었다. 지율이가 노래를 먼저 불렀었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난 지율이가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고 웃겨서 노래를 못 불렀다.</p><p>이렇게 차에서 놀다보니 드디어 첫 목적지인 익산 미륵사지 석탑이 있는 곳 에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니 해설사 선생님께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해설사 선생님은 미륵사지 석탑에 대해 정말 많이 알고 계셨다. 우리는 해설사 선생님과 박물관에도 갔다가 헤어졌다.</p><p>그다음은 군산으로 가점심으로 돈까스를 먹었다. 지율이와 가현이와 여리와 내가 한 테이블에 앉아 돈까스를 먹었다. 돈까스는 정말 맛있었다. 돈까스를 다 먹고 선생님을 기다리며 고양이를 봤는데 한 고양이가 유난히 커 놀랐다.</p><p>그 다음은 근데 역사 박물관에 갔는데 그곳에서 태극기를 인쇄 해 보았다.</p><p>그렇게 마지막 근데 역사 박물관에서 나와서 저녁 밥을 먹으러 갔다.</p><p>그중 휴게소에 들려 나와 지율이와 가현이는 귀여운 가챠를 뽑았다.</p><p>그리고 퀴즈를 풀었는데 많이 맞춰서 좋았다. 퀴즈를 맞히면 상어(모양)젤리를 주었는데 정말 맛있었다.</p><p>그 다음 저녁밥을 먹으러 신대에 있는 두끼에 가서 밥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지만 배가불렀다. 하지만 밥 배와 디저트배는 따로있다는 가현이의 말을 듣고 우리는 아이스크림 까지 먹었다. 밖에 나와서 버스를 기다리니 너무 추었다. 그리고 버스가 오자 얼른 버스를 탔다. 정말 따듯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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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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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그때의 그시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810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9월 때애는 축구카드 와 스포티비 나우 까지 결제해 가면서 축구를 보고 엄청 관심이 많은 시절이였다. 그때 말로만 듣던 순천중앙초 를 내 친구(정하진) 가 간다는 소문이 들려왔다.</p><p>그때가지만 해도 나는 별로 가고싶은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3학년 도 2명 이나 태스트를 보다니</p><p>태스트가 꽤 쉽고 훈련 이 쉬운가? 라는 생각으로 태스트를 보기로 했다.</p><p>축구장 에 들어가니 우리 삼산초 와는 다른 운동장 에 잔디 상태의 깜짝 놀랐다.</p><p>나는 패스,드리블 훈련을 받다가 골키퍼 태스트 를 봤다.</p><p>결과는….. 합격이였다</p><p>그래서 나는 전학을 가려고 아버지에게 얘기 를 했다.</p><p>하지만 아버지 는 게속 거절을 하셨다.</p><p>하지만 긴 설득 끝에 나는 순천중앙초 로 전학을 갔다.</p><p>전학 첫날에 4학년1반에 갔더니 아무도 없길래 확인해봤더니</p><p>이미 내가 오기전에 4학년1반은 동천 채험학습을 간 상태였다.</p><p>그때 선생님이 오셔서 나는 동천으로 갔다.</p><p>가자마자 우리반 친구….? 들이 나를 반겨주었다.</p><p>뭐… 꼬리잡기 를 하는데 애들이 나에게 목슴을 계속 줘서 계속 살아났다.</p><p>그 다음에 다시 학교에 와서 급식을 먹으니 삼산초 보다 맛있는 매뉴는 많았지만 삼산초보다 맛이 조금 떨어졌다. 그다음에 바로 축구장에 가니까 친구… 들이 나보고 골키퍼 해보라기에 했다.</p><p>그때 황규제 가 “야 박준현 보다 잘하는데?“ 라고 말했다.</p><p>이제 점심시간이 끝나고 처음으로 신희제 감독님이 이끄는 축구부로 갔다.</p><p>첫 훈련은 그렇게까진 빡세지 않았다.</p><p>하지만 3일차에 반에서 조금씩 이상한……음……일이 일어났다…</p><p>축구부에서도 25바퀴를 뛰고 죠져진 상태였다.</p><p>하지만 거제도를 가서 6경기 1실점 을 하고 존재감이 살아났지만 박준현이랑 맞짱을 뜨면서 은따를 당했고</p><p>3학년 경기를 뛰면서 4학년 과는 사이가 더 멀어젓다.</p><p>그래서 나는 2개월 만에….? 삼산초로 다시 전학을왔다.</p><p>한줄평:링딩동링딩동내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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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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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81774</link>
         <description><![CDATA[<p>고요한 새벽에 엄마가 나를 깨우며 말했다. “가현아, 일어나 역사탐방 가야지?!!?!”,“알앗엉~~5분만 키키ㅣ키키킼”, “안돼 지금 6:30이야 ” ,“oh my got!!”,어찌저찌 일어나서 옷을입고 가방을 쌌다 가방에는 물,수첩,용돈,폰,태블릿 등을 챙겼다.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엄마 빨리가자자자자자자자자! ”</p><p>“알았어 알았어 알앜ㅅ어 ” 잠시후….,“저~~~~기 서희랑 지율이랑 하선이가 있어 여리도 있네”나는 차에서 내리고 잠시후 출발을 했다)</p><p>‘한국을 빛낸 백명의 위인들’ 을부르고 과자이름 퀴즈도 했다. 지율이랑서희가 노래도 부르고 하선이랑 🩷🩷도 노래를 불렀다. 차에서는 게임게임 또게임-또또게임 어쨋든 이렇게 하면서 익산에도착했다. 도착한 다음에는 ‘미륵사지 석탑’을 보았다. 그다음 박물관에 갔다. 박물관에서는 백제의 옷을 입어보고 나서, 영화를 봤다. 백제의 옷을 입을때 하선이가 사물함에 옷을 장난으로 넣었다가 옷이 사물함에 갖혔다. 서희가 돌렸을때는 이미 사물함이 열려있었지만 서희는 하선이에게 교훈(?)을 주려고 안열린척을 했다. 서희는,동생을 참 잘부려먹는거 같다 ㅋㅋ</p><p>그다음 우리는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갔다. 돈 ~가스 ㅋㅋ 나는 원래 돈가스를 좋아하지 않는데 그건 이상하게 맛있었다. 점심을 먹고 , 아 돈가스도 군산에서 먹었다. 그다음 군산에 가서 박물관도 가고 어쨌뜬 저녁이 되서 두끼에 갔다 거기에서 차씨랑 서희랑 지율이랑 마라탕을만들어서 먹었다. 맛시썼다 어쨌든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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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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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때의 그시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yeon4/uqeikla2pxdars1l/wish/318468398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9월 때애는 축구카드 와 스포티비 나우 까지 결제해 가면서 축구를 보고 엄청 관심이 많은 시절이였다. 그때 말로만 듣던 순천중앙초 를 내 친구(정하진) 가 간다는 소문이 들려왔다.</p><p>그때가지만 해도 나는 별로 가고싶은 생각이 없었다. 하지만 3학년 도 2명 이나 태스트를 보다니</p><p>태스트가 꽤 쉽고 훈련 이 쉬운가? 라는 생각으로 태스트를 보기로 했다.</p><p>축구장 에 들어가니 우리 삼산초 와는 다른 운동장 에 잔디 상태의 깜짝 놀랐다.</p><p>나는 패스,드리블 훈련을 받다가 골키퍼 태스트 를 봤다.</p><p>결과는….. 합격이였다</p><p>그래서 나는 전학을 가려고 아버지에게 얘기 를 했다.</p><p>하지만 아버지 는 게속 거절을 하셨다.</p><p>하지만 긴 설득 끝에 나는 순천중앙초 로 전학을 갔다.</p><p>전학 첫날에 4학년1반에 갔더니 아무도 없길래 확인해봤더니</p><p>이미 내가 오기전에 4학년1반은 동천 채험학습을 간 상태였다.</p><p>그때 선생님이 오셔서 나는 동천으로 갔다.</p><p>가자마자 우리반 친구….? 들이 나를 반겨주었다.</p><p>뭐… 꼬리잡기 를 하는데 애들이 나에게 목슴을 계속 줘서 계속 살아났다.</p><p>그 다음에 다시 학교에 와서 급식을 먹으니 삼산초 보다 맛있는 매뉴는 많았지만 삼산초보다 맛이 조금 떨어졌다. 그다음에 바로 축구장에 가니까 친구… 들이 나보고 골키퍼 해보라기에 했다.</p><p>그때 황규제 가 “야 박준현 보다 잘하는데?“ 라고 말했다.</p><p>이제 점심시간이 끝나고 처음으로 신희제 감독님이 이끄는 축구부로 갔다.</p><p>첫 훈련은 그렇게까진 빡세지 않았다.</p><p>하지만 3일차에 반에서 조금씩 이상한……음……일이 일어났다…</p><p>축구부에서도 25바퀴를 뛰고 죠져진 상태였다.</p><p>하지만 거제도를 가서 6경기 1실점 을 하고 존재감이 살아났지만 박준현이랑 맞짱을 뜨면서 은따를 당했고</p><p>3학년 경기를 뛰면서 4학년 과는 사이가 더 멀어젓다.</p><p>그래서 나는 2개월 만에….? 삼산초로 다시 전학을왔다.</p><p>한줄평:링딩동링딩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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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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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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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늘이 푸른대도 핑크색 잎들이 살랑살랑 거리는날이었다.</p><p>“술래잡기하자!” 내 동생께서 술래잡기를 하자고하였다.</p><p>내동생은 항상 멍~한 아이다. 그리고 맑고 밝은 바보같은 아이 그래도 매일매일 웃음으로 가득한아이. 그런 동생이 “자기는 느리니 천천히 도망가 알았지?” 라며 나를 방십하게 만들고 처음부터 전속력으로 뛰어가 나를 잡았다.</p><p>“까ㅏㅏ아ㅏㅣ악!!!” 그때 ‘휘휘휘’ 바람이 솜사탕 처럼 불어됐다.</p><p>벚꽃잎들이 서로 술래잡기를 하며 땅으로 천천히 떨어졌다.</p><p>언니가 말했다 (사촌언니) “떨어지는 벚꽃잎 잡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진데!”</p><p>라고했다. 나는 처음엔 믿지않았지만 어느샌가 언니말을 믿고있었다는둥</p><p>벚꽃잎을 잡으려 손바닥을 뻗고있었다. 근데 아무리 빠를게 손을 뻗어도 벚꽃잎을 잡기는 쉽지않았다. 그때 언니가 소리치면서 말을했다 “애들아!! 언니 벚꽃잎 잡았다~!” 라며 자랑하는언니를 보자 부러웠다. 나도 벚꽃잎을 빨리 잡고싶어서 손을 마구잡이로 뻗어어됐다. 결국앤 벚꽃잎 은 커녕 아무것도 잡지못했다. 어쩔수없이 시간이 다돼어 집으로 돌아갈수밖에 없었다.</p><p>‘벚꽃잎 나중앤 내가 꼭! 잡아주마!!’</p><p><br/></p><p><br/></p><p>‘첫사랑은 이루어 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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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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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벚꽃소원(이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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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한 날씨 어느 날 나는 친구와 기적의 놀이터에 갔다. 놀이터에 도착하니 내리막길이 있었다. 나는 친구랑 같이 내리막길로 뛰어갔다. 뭔가 상쾌했다.</p><p>나는 친구와 가장먼저 짚라인을 탔다. 친구가 밀어주었다. 재미있었다. 나도짚라인을 타고있는 친구를 밀어주었다. 다른데로 가서 술래잡기, 그네도 탔다. 이제 산책할려고 친구와 산책하러갔다.</p><p>그때가 봄이어서 벚꽃 나무가 많이있었다. 바람때문에 벚꽃잎이 떨어질때</p><p>친구에게 이렇게 말했다.“친구야 너 그거 알지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으면 첫사랑이 이루어지거나 소원이 이루어지는 거 알지? 우리 떨어지는 벚꽃잎 잡아서 소원빌래?” 라고말했다. 친구가 좋다고해서 우린 떨어지는 벚꽃잎을 잡아서 소원을 빌었다. 친구와 나는 떨어지는 벚꽃잎을 많이 잡아서 소원을 많이 빌었다.</p><p>시간이 많이지났다. 친구와 나는 재밌게 놀아서 신나게 헤어졌다.</p><p>다음엔 많은 친구들과 가서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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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1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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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지와 기적의 놀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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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하늘에서 해가 방긋 웃고있는 화창한날이였다. 민지랑 같이 서면 기적의 놀이터를 갔다. 평소에 갈수있는데지만 친구민지와 같이가서 더욱설레었다.</p><p>드디어 도착! 나무들이다! 나무를보니 벛꽃이 가득했다. 승부욕이불타오른다.(속마음) 민지와 벛꽃잡기를해서 소원빌기를했다. “꼭 잡고말거야!”</p><p>“오! 잡았다!” “아 아니었네 ”(시무룩) 오! 이번에는 진짜로 잡았다! 아싸</p><p>소원 빌고 놀러가자! 여러가지 놀것들이 많았다. 나와 민지가 말했다.</p><p>“우와! 진짜 재밌겠다!” 기구에서 민지와 술래잡기를했다. 내가 완벽하게</p><p>져 버렸다. 민지와짚라인을 타러갔다. 민지아버지께서 짚라인을 밀어 주셨다.</p><p>원래도정말정말 재미있는 기적의놀이터 였지만 친구와 함께놀아서</p><p>더욱 재미있는 기적의 놀이터 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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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01: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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