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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소변과 관련된 경험 by jieun h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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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어시간에 배운 관용표현을 사용하여 소변과 관련된 경험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6 07: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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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je95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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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strong>제목: 공차가 미웠던 날!&gt;</strong><strong><em>&lt;관용 표현을 사용하여 경험담을 쓰고, 관용 표현에는 글씨를 진하게 하세요&gt;</em></strong><strong> </strong>어느날, 버스를 타고 서울에 갈 일이 있었어. 열심히 서울에서 놀다가 속초로 오는 버스를 타려고 하는데, 내가 좋아하는 공차가 보이는 거야. 여기 공차가 없을 때라서 저건 무조건 먹어야 해!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타로 스무디+펄을 시켰지. 잘 못먹으니까 사이즈도 큰 걸로! 얼린 차가운 밀크티에 펄의 조합은 정말, <strong>꿀맛이었어</strong>. 그때만 해도 나는 나에게 닥칠 일을 몰랐어. 버스는 출발하고, 나는 <strong>냠냠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를 정도로 </strong>너무너무 즐겁게 맛있게 먹었지. 그런데, 버스가 출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너무 화장실이 가고 싶은거야. 어차피 휴게소에 한 번은 들르니까, 그냥 맘 편히 가자 생각하고 계속 참았어.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야! 진짜 갑자기 너무너무너무 가고싶더라고...&nbsp; 화장실을 안 들른 내 잘못이었지... 정말 정말 그때 부터 기도를 하기 시작했어 ㅎㅎ 진짜 그렇게 <strong>하늘이 노래지는 건 처음이었어! </strong>하느님, 부처님, 제발 저를 살려주세요 !!어떻게 시간이 갔는지도 모르겠어. 계속 휴대폰을 보며 다른 생각을 하려 노력했어. <strong>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strong>&nbsp;오늘따라 왜 이렇게 차는 막히고, 휴게소는 왜 이렇게 먼 것만 같은건지!!&nbsp; <strong>애간장이 녹는 것만 같았어</strong>. 나중에 휴게소에 들렀고, 나는 제일 먼저 버스에서 뛰쳐나갔어. 정말 정말 애가 타는 시간들이었어. . 너희 얘기도 듣고 싶다! 눈 앞에 펼쳐지는 것처럼 생생하게, 재미있게 써줄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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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6 07:0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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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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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섯살때 집에서자는데<br>꿈에서 귀신꿈을 꾸었는데 <br>마인크래프트 좀비와 마녀가<br>머리맴돌면서 계속 돌고돌길래<br><strong>너무놀라서 간이떨어지는줄알았다<br></strong>근데 이불이축축하길래 만졌더니&nbsp;<br>오줌 쌌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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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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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발하자 마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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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행을 가길 <strong>손꼽아 기다리고</strong> 있었고 바로 그날이!여행을 가는 날이었다!!<br>4시간 정도를 차를 타고 가야되서 화장실을 미리 갔다 왔다 하지만 얼마 가지도 않았는데 동생이 소변이 매렵다고 했다.그러자 엄마가 미리 화장실 가라고 해도 내 <strong>입만 아프지</strong>라고 하셨고 근처의 화장실을 갔다.동생은 쉬원하다며 4시간 동안 차를 타고 갔다.<br>&lt;하윤&gt;<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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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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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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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lt;제목 : 화장실이 더럽다&gt;<br></strong><br>소변이 마려웠는데 화장실 변기틀이 더러웠다?<br>다행이 다른 화장실은 깨끗했어 ヽﾐ ´∀｀ﾐノ<br><strong>천하를 얻은 기분이였지</strong> ꉂꉂ(ᵔᗜᵔ*)<br><br><del>이소율</del></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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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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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채&lt;500ml짜리 생수병&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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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학년때 합창부에서 정기연주회를 하는데 마지막 공연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긴장이 되어서 500ml짜리 생수병을 다 마셨다. 다 마시고 공연을 하러갔다. 공연은 6시부터 8시까지 총 2시간이었다. 공연이 <strong>막을 열고</strong> 30분정도 흘렀는데 화장실에 가고싶다는 신호가 왔다.<br>당황을 했지만 <strong>손꼽아 기다리던 </strong>마지막 공연이었기에 일단 노래를 끝까지 불렀다. 그리고 2,3학년이 공연할 때 급히 화장실을 갈려고 했지만 옷을 갈아입고 보니 <strong>눈 깜짝할 사이</strong>에 다시 올라가야하는 시간이 되었다.<br>방광이 너무 미워졌다. 그렇지만 공연을 했어야했기에 괴로워하며 공연을 마쳤다. 어찌저찌 8시까지 참은 <br>나는 공연이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달려갔다. 화장실에 도착했을 때 난 <strong>천하를 얻은 </strong>기분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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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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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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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워터파크 가다가 쓰러질뻔 했던 날<br>친구들이랑 워터파크에 놀러가서 재밌게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워터슬라이드 다음 다음이 우리 순서였는데 그분이 오셔서 워터슬라이드를 타야할지 화장실을 가야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는 깨끗한 사람이라서 물에는 싸기 싫어서 친구들에게 엄마가 전화왔다 그러고&nbsp; 울듯이 내려와서 화장실에 가서 너무 시원하게 볼일을 보고 왔는데 <strong>천하를 얻은듯 </strong>너무 시원했어 결국 워터슬라이드는 못탔지만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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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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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이 우유를  좋아해서 생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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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동생이 3살 일때 우유를 너무 좋아했던 동생은 삼시세끼를 우유 먹기만을 <strong><em><mark>손꼽아 기다렸다.</mark></em></strong><br>어느 날 동생이 하루에 우유 1팩을 모두 마시다가<br>쉬가 마렵다고 화장실에 갔다 왔는데, 엄마가 놀란듯한 소리를 낸 것이다.<br>그래서 화장실에 가 보았더니....<br>글쌔 흰색 쉬를 싼 것이다...<br>물론 완전 흰색은 아니지만 대변은 정말 곰팡이 같았다.<br>끝-<br>효은-(이의동생 이야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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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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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예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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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과 캠핌장에 가려고 삼각김밥과, 보리차를 사서 차에 탔다 몇 분 후 목이 말라서, 보리차를 많이 마셨다 하지만 눈 <strong>깜짝할 사이 </strong>소변이 마려워 졌다 나는 휴게소에 가기까지 참아야했다 나는 휴게소에 갈때까지 <strong style="background-color: highlight;">손꼽아 기다렸고 </strong>결국 휴게소에 도착해서 <strong>천하를 얻은듯</strong> 소변을 쌌다</div><div><br>예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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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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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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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원에 있을 때 화장실을 가고 싶었는데 누가 화장실에 💩을.... 그때 내 멘탈에 <strong>금이 갔었다.... </strong>그래서 2층 화장실을 갔더니 문이 잠겨 있었다... 나는 <strong>하나만 알고 둘은</strong> <strong>몰랐었다</strong>. 하지만 나는 <strong>발이 넓어서</strong> 아는 언니가 3층 화장실은 깨끗하다 그래서 나는 3층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봤고,,, 나는 <strong>천하를 얻은 듯 </strong>너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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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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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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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는 날이었는데 팝콘과 콜라를 사가지고 영화관에 들어갔다. 영화를 보면서 팝콘과 콜라를 먹는 중이었는데 콜라를 너무 많이 마셨는지 화장실 계속 왔다갔다했다. 그렇게 계속 화장실을 가다가 결국에는 영화의 마지막 결말을 못봤다 그래서 짜증이 나서 몇년동안 <strong>손꼽아 기다렸다가</strong> 유튜브에서 영화를 찾아 결말을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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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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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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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버스 터미널&gt; <br>할머니댁에 가려고버스터미널 에서 음료수를 사고 버스에 타서 폰을 보면서 음료수를 마시는데 처음에는 괜찮았다가 30분 뒤에 소변이 <strong>마려워서 애간장을 태웠다. </strong>내 마음에는 마음에는<strong> 마른하늘에 날벼락이였다</strong>. 그러고 시간이 지나자 괜찮아지고<strong> 천하를 얻온듯</strong> 도착을 해서 화장실에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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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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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  진짜 저주(김서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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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늦은 밤에 할머니집에서 우리집으로 돌아오는 날이였다 나는 할머니께서 챙겨주신 석류 쥬스 를 먹을려 했었엇으나 언니가 전부 먹어버렸다.<br>정말,. 언니는 <strong>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strong><br>나의 예상대로 언니는 얼마못가 휴게소에 가자고 아빠께 얘기 하였다<br>그렇게 휴게소에 도착하고 언니는 화장실로 <strong>꽁지빠지게</strong> 뛰어가고, 나는 석류 쥬스나 물을 마시지 않았기 때문에 차에서 핸드폰을 만지며 놀고있었다.<br>잠시후&nbsp; 언니가 <strong>천하를 얻은듯한</strong> 시원한 표정으로 차에 들어왔다,<br>한 1시간 쯤 지났나?<br>나는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 졌다.</div><div>부모님께 말하니 언니 둘이 "야,야,김서경 지렸냐??지렸냐?" 하며 놀리는 바람에 짜증은 나고 소변은 마렵기 때문에 <strong>애간장 태우며&nbsp; </strong>휴게소가 나오길 기다리고 있는데 부모님 께서&nbsp;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휴게소가 앞으로 없내,. 하고 얘기 해주셨다,.<br>결국 잘&nbsp; 집에 들어가긴 했지만 정말 언니가 미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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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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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콘서트에서 나혼자 신나지 못했었던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uqe7l916kkmms62e/wish/1720751861</link>
         <description><![CDATA[<div><br>윤성경<br><br>엄마가 싸이 콘서트 티켓팅을 한다는말에 콘서트 당일을 <strong>손꼽아 기다렸었다. &nbsp;<br></strong><br>그리고 콘서트 당일 날, 햇빛이 쨍쨍하던 여름이여서 집에서 수박을 <strong>배 터지도록 <br></strong>먹고 콘서트장에 갔다.<br><br>엄마가 나보고 화장실에 갈 것이냐고 물어보셨지만<br>화장실에 줄이 길기도 하고 뭔가 찝찝해서 가지않겠다고 말했다.<br><br>엄마는 내&nbsp;<strong>귀에 익도록&nbsp;<br></strong>화장실에 들렀다가 콘서트장 안에 들어가라고 하셨지만<br>그래도 나는 가지 않았다.<br><br>결국 콘서트장 안에서 소변이 너무나 마려워서 울기 직전이였다.<br>싸이님이 내 상황을 모른 채 노래를 부르셨고 관객들이 앵콜을 수 도 없이 외쳤지만 나는 얼른 화장실에 가고 싶었다. (그때 콘서트장은 한번 나가면 다시 콘서트장으로 들어올 수 없었다.)<br><br>그렇게 한 시간이 넘도록 소변을 참고 화장실을 갔을 때&nbsp;<strong>천하를 얻은&nbsp;듯 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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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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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변과 관련된 경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uqe7l916kkmms62e/wish/1720752240</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할아버지댁에 가던도중 저는 음료수를 먹으며 가고 있었어요.저는 음료수를 다먹어서 빨리 가려고 기다렸어요.가던도중에 화장실이 가고싶어 아빠에게 휴게소가 어디냐고 했어요.아빠는 휴게소를 지났다고 했어요.저는 그럼 다음 휴게소는 어디냐고 하였어요.1시간 뒤에 다음 휴게소에 도착하였어요.<strong>저는 울며 겨자먹</strong>기로 버텼어요.결국 화장실을 갔습니다.저는 화장실을 가자마자 천하를 얻은듯 기뻤습니다.<br><br>박정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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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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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je9547/uqe7l916kkmms62e/wish/1720752645</link>
         <description><![CDATA[<div>학원 끝나고 집으로 가는길에<br>엘리베이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소변이 마려워서,엘리베이터가 오기를 <strong>손꼽아기다렸는데<br>더 </strong>엘리베이터가<strong> </strong><em>올라가서</em><strong>, </strong>한참<strong> </strong>기다렸다가<strong> <br></strong>타고<strong> </strong>집으로<strong> </strong>갔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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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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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승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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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롤 랭크를 돌리며 화장실이 가고싶었지만 매칭이 잡혀서 가질 못했어 그리고 매칭이 잡히고 바로 몇초 뒤 벤픽이 되서 참으려 했지&nbsp; 하지만 너무 오줌이 마려워서 내 인내심에&nbsp;<strong>금이갔어.</strong> 그리고 벤픽이 끝나자 나는 카사딘만 써서 상대를 보고 룬을 만들어야하지만 상대 미드는 3픽이라 오래걸렸어. 하지만 3픽까지 참아서 룬을 만든뒤  화장실에 가서 소변을 싸자 <strong>천하를 얻은 기분이였어.</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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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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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동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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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제목&gt; 화징실 찾다가 부천님 볼뻔한 날<br>어느날 가족과함께 여행을 떠나는데 갑자기<br>화장실을가고싶은거야 근데,하필이면<br>고속도로를 이미 타버려서 휴게소가 없는거야<br>그래서 정말&nbsp; <strong>마른하늘에날벼락</strong>이라고항각했지<br>그렇게되어서 아빠에게 휴게소까지 얼마 남았냐고<br>물었는데 세상에나 30분이나 남았다는거야<br>진짜 <strong>간이콩알만해져서</strong> '하.‥망했다.‥'라고<br>생각해거든 근데 진짜 죽을뻔한게 <br>'<strong>가는날이장날</strong>이라는 말이 진짜구나'라고생각한게<br>차가 진짜믾은거있지<br>그래서 휴게소까지 30분에서50분이나 걸린거야<br>그래서결국 휴게소에 도착했는데 정말 천하를얻은듯<br>정말 행복하면서 비극이였던 이야기였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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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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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병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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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가 끝나고 집에가서 음류수를 먹고<br>학원을 갔다 중간쯤에 소변이 마려웠다<br>집에 돌아오기도 시간상 불가했었어 2시간 30분<br>을 버틸수있겠지 라는 생간으로 학원을갔다 <br>학원이끝나기를 <strong>손꼽아기다렸다</strong> 학원이 끝나고 난 빠르게 학원을 나가고 근처에 화장실이 있어서 들어가려고 문을 열라고 했는데 문이잠겨있었다 너무 놀라서 <strong>간이 떨어질뻔했지</strong> 어쩔수없이 집에 가야했었다<br>집에 도착해서 바로 화장실에 들어가니 <strong>천하를 얻은듯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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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3: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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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우진[내가 처음으로 가장 슬펐던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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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 일단 내가 기억은 잘안나는데 기억을 좀 다듬어서 적어볼게 일단 사건의 시작은 우리 가족끼리 친할머니집을 가던중이였어 뭐 가기전에 짐다 싸고 갈준비하는데..! 가기전에 혹시 몰라서 화장실한번 갔다갔거든 뭐 그래서 이제.출발했지 근데 내가 차안에서 목말라서 음료를 마셨는데 ㅋㅋㅋ 너무마셨는지 ㅋㅋㅋㅋ&nbsp; 진짜 ㅋㅋ조금씩 소변이 마려워 지더라고 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세운 계획이 "자고 일어나면 휴계소 있을테니까 바로 화장실가야지"였어 그래서 걍 바로 퍼질러서 잤지 근데 내가 크나큰 실수를 했어 바로 앞까지 생각을 못한거야 그리고 발생한 일이... 바로 자다가 깨버렸어 ㅋㅋ 그리고 진짜 거짓말 안치고 방광이 터질거 같은거야 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진짜 고통스러운 목소리로 "엄마.. 효계소 언제가...?"그런데. 엄마가 하는 말이..."어?이미 효계소 지나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진짜 그소리 듣자마자 <strong>간떨어졌어&nbsp;</strong>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 너무 충격받았거든 그래서 고통스러운 소리로 엄마한테 친할머니집까지 갈라면 얼마나 남았냐고 물어봤는데 ㅋㅋㅋ 1시간 남았데 ㅋㅋ 진짜 너무 ....고통스러웠어 그리고 결국 고통스러운 시간을 1시간동안 겪고 참아서 결국엔 2번째 휴계소 가서 겨우 살았어... 이게 내 스토리야..ㅋㅋ 아무튼 너희들도 차안에서 음료수 많이 마시지 마라 ㅋㅋ...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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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4: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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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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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족들이랑 놀러갔다 차에 탔어 집을가고있는데 갑자기 신호가 오는거야 겨우겨우 <br><strong>애간장을 피우고</strong> 집에와서 소변을 봤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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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3: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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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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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집가는데 갑자기화장실이가고싶었는데 고속도로인거야<br>근데 휴게소까지는 먼거야 그때 쌀거같은데 휴게소는 아닌데 <strong>화장실이있어어 천하를얻은듯했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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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1: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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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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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할머니댁까지 가는시간이 4시간이였어. 하필 그날&nbsp; 할머니댁에 가기 전에 음료수 한통을 다 먹고 가버린거야. 가다가 1시간쯤 갔을때 화장실을 가고 또 30분 뒤에 또갔지 하지만 그래도그래더 화장실을 가고 싶은거야 근데 이번엔 다음 휴게소가 30분 남았다는 말을 듣고 마른하늘에 날벼락 이였어 ㅋㅋㅋ 진짜 죽는줄 알았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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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23:5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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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상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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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년도 추석 광주 큰 이모니이 놀러기려고 했다<br>엄마가 형이랑 나한테 출발 하기전에 화잘실을 다녀오라고 했는데 말을 안듣고 출발을 했다 고속도로 를<br>들어서자 마자 형이랑 나랑 소변이 점점 마려워 지기 시작했다 엄마 에게 화잘싱을 가고 싶다고 했는데&nbsp;<br>엄마가 너넨 꼭 그래 라면서 말을 하셨다 근데 엄마가&nbsp;<br>참을수 있지 라면서 휴게소 까지 30분이 걸린다고 하였다 형이랑 나랑 어찌어찌 버티고 휴게소 에서 화장실을<br>다녀왔다 엄청 시원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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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1:3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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