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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르의 서재: 진로 오디오북 by 김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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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여덟단어&gt; 박웅현</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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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진로 오디오북</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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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대본</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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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발췌&gt;<br>간장게장 좋아하세요? 밥도둑이잖아요. 알이 꽉 찬 간장게장, 얼마나 맛이 있습니까? 저도 무척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이제 제가 시 한 편을 읽어드릴 텐데, 시를 읽고 난 2분 뒤 여러분은 간장게장을 못 먹게 될지도 모릅니다. (중략) 안도현의 &lt;스며드는 것&gt;이라는 시입니다.<br>꽃게가 간장 속에<br>반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 있다<br>등판에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 때<br>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br>꿈틀거리다가 더 낮게<br>더 바닥 쪽으로 웅크렸으리라<br>버둥거렸으리라 버둥거리다가<br>어찌할 수 없어서<br>살 속에 스며드는 것을<br>한때의 어스름을<br>꽃게는 천천히 받아들였으리라<br>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br>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br>저녁이야<br>불 끄고 잘 시간이야 (P101-102)<br>심부재언 시이불견 청이불문 식이부지기미(心不在焉 視而不見 聽而不聞 食而不知其味). 마음에 있지 않으면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으며 그 맛을 모른다는 뜻으로 유교 경전 중 &lt;대학&gt;에 나오는 말입니다. 우리의 대부분의 행동은 시청(視聽)을 하는 거죠. 간강게장을 먹을 때 그저 들려보고 들은 겁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안도현은 간장게장을 견문(見聞)을 한 거예요. 그 차이입니다. 흘려 보고 듣느냐, 깊이 보고 듣느냐의 차이. (P110)<br>너무 많이 보려 하지 말고, 본 것들을 소화하려고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피천득 선생이 딸에게 이른 말처럼 천천히 먹고, 천천히 걷고, 천천히 말하는 삶. (중략) 이게 지금의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되면 길거리 풀 한 포기에서 우주를 발견하고, 아무 생각 없이 먹는 간장게장에서 새로운 세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깊이 들여다본 순간들이 모여 찬란한 삶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P126)<br>&lt;나의 생각&gt;<br>저는 이 책을 읽으며 제가 왜 그리 외국어를 좋아했는지 그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늘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가졌던 제가 꿈꾸었던 것은 바로 견문(見聞)이었습니다. 저는 책과 영상으로 세상을 시청(視聽)하는 것을 뛰어넘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 나누며 그 세상을 견문(見聞)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대학에 진학하여 다른 나라의 언어와 문화에 대해 배운다면 맛있는 음식을 먹고 유명한 관광지에서 사진을 찍는 여행을 뛰어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역사와 문화를 깊이 들여다보고 진심으로 타문화를 이해하는 견문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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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2: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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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에너지위기 어떻게 해결할까?&gt; 이은철</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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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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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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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석연료의 사용에 의한 환경오염에 대해서 해결책의 선두주자로 떠오른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 아시나요? 저는 신재생에너지 중 무한한 에너지인 태양빛을 이용하여 발전하는 태양에너지의 효율을 높이는 법에 대해서 소개해보려고 합니다</p><p>&lt;발췌&gt;</p><p>태양에너지의 이용은 ‘첫째, 어떻게 빛을 효율적으로 모을수 있을까? 둘째, 모아진 빛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열 또는 전기에너지로 바꿀수 있는가? 셋째, 만들어진 전기를 어떻게 저장하고 재생하여 사용할수 있을까?’ 등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다. 각 단계에 사용할수 있는 기본원리는 간단하다. 에너지 밀도가 매우 낮은 태양빛을 모으려면 초점을 잘 이용하여야 하고, 보다 넓은 면적에서 빛을 모으면 된다.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 집광판을 설치하면 좋을 것이다. 그러나 넓은 면적을 구하려면 토지비용이 증가하고 높은 곳에 설치하려면 넓은 면적을 구하기 어렵고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니 이런 문제는 각각의 방법에 따른 장단점을 고려하여 신중하게 결정해야한다</p><p>&lt;나의생각&gt;</p><p>책을 읽고 태양에너지를 이용한 태양광 발전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하여 어떤 포인트들을 잡고 생각해야하는지 알수 있었다.어떻게 태양빛을 효율적으로 모을 수 있는지, 모아진 빛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열 또는 전기에나지로 바꿀수 있는지, 만들어진 전기를 어떻게 재생하여 사용할수 있을지 그리고 태양광 발전의 단점들을 어떻게 개선해나갈수 있을것인지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다. 일단 태양광 발전은 온도가 너무 높으면 효율이 떨어진다. 지면에 반사하는 햇빛이 모듈에 영향을 줘서 최적의 온도는 25도라고 한다. 그리고 태양광 모듈에 먼지,이물질이 있거나 그늘이 있으면 효율이 감소할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저번 진로 수행평가에서 태양광발전을 이용한 제품에 태양광 가습기에 대하여 생각해보았는데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일단 태양광 패널을 효율높은 제품으로 사용하고 높은 고온에서는 효율이 낮아지므로 가습기를 충전하는 곳을 통풍이 잘되고 온도를 낮출수 있고 그늘이 없는 곳으로 설치 한다. 또 가습기 내부에 모듈에 일정이상의 먼지가 쌓이면 바로 청소해주는 자동 청소 기능 도입을 생각해볼수 있었다. 책을 읽으며 우리의 미래에 더 많이 쓰일 태양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현재 빠르게 다가오고 있는 기후위기의 심각성에 대해서 인지 할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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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행복의 건축&gt; 알랭 드 보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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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계획가의 시선 - 서충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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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lt;그림 정원, 마음을 채우다&gt; 최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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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마음의 행복을 만들어주는 뷰티전문가&gt; 김승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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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 &lt;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이다&gt; -김종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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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lt;통계 101×데이터 분석&gt; 아베 마사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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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gt; 정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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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lt;우아한 방어&gt;- 신의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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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말의 품격 &gt; 이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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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 &lt;눈부신 수학&gt; 다케무라 도모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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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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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ymlove04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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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과 뇌과학_김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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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코드 브레이커 - 월터 아이작슨 (최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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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존 듀이의 경험과 교육&gt; 엄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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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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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명: &lt;옷을 사지 않기로 했습니다&gt; 이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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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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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이승희, 정혜윤, 손하빈, 이육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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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1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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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도서명 : &lt;교육학 콘서트&gt; 밥 베이츠</title>
         <author>rbdms7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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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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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도서명 : &lt;내일은 못 먹을지도 몰라&gt;시어도어C.듀머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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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4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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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도서명:&lt;파란하늘 빨간지구&gt;- 조천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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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4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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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gt;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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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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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터월드: 카일 차이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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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4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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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의 미스터리-김성근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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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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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 &gt; 김호연 외 8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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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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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도서명: &lt;서머힐&gt; 니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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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5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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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대본</title>
         <author>rbdms7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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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소개】</strong> 여러분, “반성하지 않는 삶은 가치가 없다”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짧지만 강한 울림이 있는 문장입니다. 실수에서 배우는 자세, 학생들과 함께 성장하는 마음, 그리고 완벽함보다는 진심을 추구하는 태도까지. 책 속에는 단순한 방법론을 넘어, 교육에 대한 깊은 통찰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제가 특히 인상 깊게 읽었던 내용을 중심으로, 저의 진로인 ‘교사’라는 길에 대해, 또 그 길 위에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p><p><br></p><p><strong>【발췌】</strong> 반성하지 않는 삶이 가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자신이 한 일을 늘 정직하게 돌아보며 살 것이다.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해서는우리가 잘한 점을 생각할 뿐만 아니라, 실패를 인정하고 실수에서 배울 수 있어야 한다. 역사상 최고의 농구 선수로 꼽히는 마이클 조던은 자신의 실수를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15년의 선수 생활 동안 9,000개가 넘는 슛에 실패했고, 300여 시합에서 졌으며, 26번이나 중요한 결승 슛을 놓쳤다. 그는 몇 번이고 되풀이된 실패를 인정했고, 이 반성의 과정은 그가 성공할수 있는 이유가 됐다.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다면, 그 실수는 용서받을 수 있다. 소크라테스는사람들이 그들의 삶을 반성하는 과정에서 지혜를 얻지 않는 한, 계속되는 실수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라. 실패와 성공은 종이 한 장 차이다. 모든 것을 완벽하게 해내는 교사가 꼭 좋은 교사는 아니다. 실수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 수업 설계와 준비에 학생들을 참여시켜라. 학생들과 함께 SMART(명확하고, 측정 가능하고, 실현 가능하고, 현실적이고, 계획적인)한 목표를 설정하라.</p><p><br></p><p><strong>【나의 생각】 </strong>이 글을 읽으며 저는 ‘좋은 교사’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완벽한 교사가 아니라, 실수에서 배우는 교사. 학생 앞에서 자신이 틀렸음을 인정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사가 진짜 좋은 교사라는 말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기 전에, 함께 배우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앞으로 저는 실수를 두려워하기보다는,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용기를 가진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학생들이 넘어졌을 때 일어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저 자신도 먼저 넘어지고 일어나는 연습을 하겠습니다. 교육은 결국 함께 성장하는 여정이라는 걸,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마음속에 새기게 되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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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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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건축의 미덕-질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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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여러분은 일상생활에서 패턴이나 기하학요소를 찾아낸 경험이 있나요? 다양한 곳에서 발견했겠지만 건축에서도 반복되는 패턴을 발견할 수 있었을 겁니다. 이러한 패턴, 질서는 일상생활에서 별 감흥이 없었겠지만 이 책을 읽고나면 인간과 건축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것입니다.</p><p>&lt;발췌 요약&gt;</p><p>파리의 넓은 도로 끝 교통섬에 서면, 웅장한 아파트 건물들이 대칭을 이루며 널찍한 회랑처럼 길게 뻗어 있다. 이 건물들은 세상의 부조화에도 불구하고 서로의 차이를 해소하며 완벽한 반복 무늬 속에 겸손하게 자리 잡고 있다. 마치 발레단원들이 발을 끌며 앞으로 나아가는 듯한 모습이다. 이에 맞추어 가로등과 벤치로 이루어진 행렬도 조화를 깨지 않고 따른다. 이런 정확한 질서는 방문객이나 감수성 예민한 거주자에게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규칙성과 균일성에서 오는 특질과 연결된 아름다움이다. 이를 보면 건축적 위대함의 핵심에 ‘질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질서는 지나치게 복잡한 감정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기 때문에 매력적이다. 하지만 질서를 사랑하는 마음에도 한계가 있다. 높은 고층 사무용 건물 앞에서는 층마다 똑같고 좌우 구분도 어려워, 감탄 대신 권태와 짜증이 생긴다. 우리는 질서를 찬양하지만, 그 질서가 복잡성을 동반할 때만 진정한 가치를 느낀다. 예를 들어, 암스테르담 동부 선창가의 랑하우스 아파트는 반복적이지만 창문의 비대칭적 리듬, 얼룩덜룩한 벽돌, 거친 환경 덕분에 그 규칙성이 보완된다. 이런 세부 덕분에 건물은 올바르게 질서가 잡혀 웅장함을 드러낸다. 결국 아름다움은 질서와 복잡성 사이의 균형에서 나온다는 오래된 격언이 진실임을 보여준다. 혼란과 질서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건축에서야 비로소 질서를 세우는 우리의 능력에 감사하게 된다.</p><p>&lt;나의 생각&gt;</p><p>그동안 스쳐지나갔던 건축물도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결국 건축물을 만드는 것은 인간이기 때문에 이러한 질서, 규칙성도 인간에 의해 만든, 인간의 지능으로 탄생한 산물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규칙적인 패턴, 질서 사이에 도시의 복잡성과 다양한 요소들이 어울러져 내가 봐왔던 건축물들을 아름답게 느낀 거구나, 어느 하나 치우쳐 건축을 디자인하면 안 되겠구나 등의</p><p>생각도 들었습니다. 여러분에게의 건축의 미란 무엇인가요? 질문을 던지며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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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04: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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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 도서명: &lt;도시 양봉&gt; 스티브 벤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uqbx0he88fu0z700/wish/3479648978</link>
         <description><![CDATA[<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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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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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kkh5467jhy</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uqbx0he88fu0z700/wish/3479655546</link>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여러분은 교육과 뇌과 관련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뇌는 우리의 신경과 연결되어 있을 뿐 교육과는 크게 연관이 없을거라고 생각해왔는데요 사실 우리의 뇌는 우리가 공부할 때,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처럼 무언가를 학습할 때 우리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고 책에서는 말해줍니다. 과연 우리의 뇌는 어떻게 교육에게 영향을 줄까요? 지금부터 저는 뇌가 교육에 영향을 주는 내용을 말해보겠습니다.</p><p>&lt;발췌&gt; </p><p>교사를 포함한 여러 사람들에게 놀라운 사실은 인간 정서가 생물학적인 심장이 아니라 뇌와 마음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이다. 학습 상황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에서부터 다른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는 방식까지 정서는 뇌의 처리 과정에서 일어난다.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에 대해 어떤 신념과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것이 얼마만큼 노력하고 성취하는가에 영향을 미치는 큰 요인이라고 교사들은 말한다. 시험에서 두 번 실패한 한 학생이 Barrett에게 와서 자신은 수학을 해낼 자신이 없으며 무력감을 느낀다고 했다. 그는 그 학생에게 쉬운 단계에서 어려운 단계로 보충하면서 고수준으로 올라가는 프로그램으로 공부하도록 했다. 그 학생은 거의 매일 힘들어하면서 도움을 청했다. 결국 그 학생은 주에서 인정하는 학력시험을 통과하고 한 지방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은 수학을 못했었지만 실제로는 수학을 잘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Barrett는 지속적인 긍정적 강화가 그 학생의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말했다.</p><p>&lt;나의 생각&gt; </p><p>그동안 저는 학습에 가장 중요한 것은 풍부한 지식을 뇌에 저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뇌의 역할은 학생들의 정서를 관리하는 것이라고 다시 생각해보았습니다. 우리가 학습을 할 때 우리의 정서가 뇌의 처리과정에서 일어나 우리의 학습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간과해왔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학생들의 정서에 초점을 맞추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들과 정서를 통해 상호작용하는 것 또한 교사의 자질이라고 생각이 들었으며 정서가 아이들의 학습에도 영향을 끼치는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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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2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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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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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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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여러분은 현재 살고있는 이 도시의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나요?</p><p>저는 도시계획가를 꿈꾸며 우리가 사는 곳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게되었습니다. 때문에 이 책을 읽으며 도시계획가의 시선에서 도시를 좀 더 심층적인 방향으로 바라보고 싶었는데요, 여러분들도 이 오디오북으로 제가 느낀 도시계획가로서의 감정을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p><p>발췌</p><p>도시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것은 주거입니다. 대한민국은 불안정한 주택시장으로 다양한 사회문제를 겪고있는데요. 이 상황속에서 지자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주택시장을 안정시키려면 수요와 공급문제를 해결해야하는데, 현재 서울과같은 대도심들은 수요는 많지만 공급이 그 수요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지자체는 주택이 공급될 수 있도록 토지개발과 공급을 원할하게 해주어야합니다. 대부분의 지자체들은 토지개발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도시공사를 가지고있는데요 도시공사의 토지수용권을 활용하여 개발할수 있는 택지를 조성하는것이 필수적입니다.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개발할수 있는 공공택지를 수요에 맞게 제공한다면 주택시장은 안정될 수 있습니다.</p><p><br></p><p>그 다음으로 제가 생각하는 도시의 과제는 성장제한입니다. 이상하지않나요? 도시가 성장하면 유동인구도 증가하고 경제도 활성화될텐데 왜 성장을 제한해야할까요? 여러분도 들어보신적이 있을겁니다 바로 인구공동화 현상 때문입니다. 도넛현상이라고도 하죠. 인구공동화 현상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8F%84%EC%8B%9C">도시</a>의 중심부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8F%84%EC%8B%AC">도심</a>의 상주인구가 줄어드는 현상인데요, 중심성이 없는 도시는 도시정체성이 떨어져 산만하고 난삽한 도시경관을 낳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 도시의 지리와 문화등을 이해한 개발과 재생이 필수적입니다. 그 외에도 중요한것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보행자를 위한 유동공간입니다. 유동공간은 도심의 회유성을 부활시키는 촉매역할을 합니다. 사람들을 모으고 상업지역을 활성화시키죠 도시의 생명력은 여기서부터 생겨납니다. 필자는 이를 실현하기위해&nbsp; 도시중심부재생에관한특별지원법의 제정을 고려해보아야 한다고 합니다.</p><p>나의생각</p><p>저는 항상 주택공급과 난개발이 대한민국 도시의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급격한 산업화에따른 부작용이라고 여겼는데요 .도시의 주택공급과 개발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고민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도시를 바라보는 시야가 더 넓어졌고 도시계획가로서 어떤 방향을 지향해야 할지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도시의 구조와 사람들의 삶을 함께 고려하는 계획을 고민해나가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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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2:5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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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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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uqbx0he88fu0z700/wish/3479717153</link>
         <description><![CDATA[<p>&lt;발췌&gt;</p><p>에어비앤비 사용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할 때 자주 사용하는데요. 저도 여행을 할 때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에게 친숙한 에어비앤비는 초창기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런 에어비앤비를 마케팅을 통해 성공시킨 마케터 손하빈의 이야기 들어보세요.</p><p>&nbsp;</p><p>마케팅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아직 사용해 보지 않은 잠재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일입니다(p93). 그런 점에서 에어비앤비를 사용해 보지 않고 입사한 사람은 오히려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의 입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케터에게는 직접 경험하지 않은 것도 상상하고 공감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nbsp;</p><p>저는 광고를 통해 에어비앤비가 전하고자 하는 ‘살아보는 여행’의 가치를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많이 돌아다니지 않아도 돼요. 현지인의 집에 머물며, 그 동네의 맛집을 발견하고 천천히 문화를 즐기는 그런 여행 어때요?”라는 메시지를 담았죠. 그리고 사람들의 반응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는데, 예상보다 훨씬 긍정적이었습니다. 특히 각 지역의 특성을 살린 현지화된 브랜드 슬로건에 대한 반응이 좋았습니다(p282).</p><p>&nbsp;</p><p>하지만 광고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무리 감동적인 광고라 하더라도, 사람들은 ‘광고니까 저렇지’라는 생각을 하게 마련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에어비앤비가 말하는 여행의 진정한 친숙함을 전하기 위해 광고와 비슷한 실제 이용자들의 이야기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특별하고 멀게 느껴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취향이 비슷한 사람이 직접 겪은 ‘살아보는 여행’ 이야기를 통해 더 큰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사람들의 자발적인 에어비앤비 스토리를 모으고, 그 이야기를 다시 에어비앤비가 발견해 확장해 나가는 아이디어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p283).</p><p>&nbsp;</p><p>그리고 이 모든 메시지가 효과를 발휘하려면, 사람들의 기억에 오래 남고 쉽게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메시지도 기억에 남지 않거나 발음하기 어렵다면, 자발적인 확산이 일어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입에 착 붙는 표현은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퍼져나갑니다.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슬로건을 만들 당시, 저는 &lt;스틱&gt;과 &lt;컨테이저스&gt;에서 큰 영감을 받았습니다. 쉽게 공감되고 오래 기억되는 메시지가 결국 강력한 마케팅의 힘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p356).</p><p>&nbsp;</p><p>&lt;나의 생각&gt;</p><p>저는 이 책을 읽으며 마케팅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케팅은 서비스, 제품을 아직 사용해 보지 않은 잠재 고객을 사로잡는 일입니다. 에어비앤비를 사용하지 않고 입사한 사람은 제품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의 마음을 더 잘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케터는 경험하지 않은 것도 상상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장은 제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마케팅은 단지 기존 고객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한 번도 제품이나 서비스를 접해보지 않은 이들에게도 그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하기 때문에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케터는 직접 경험하지 않았더라도 타인의 시선과 마음을 상상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말에 특히 공감이 갔습니다. 또한 슬로건을 만들 때는 그 내용도 중요하지만 고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자연스럽게 기억될 수 있도록 ‘입에 착 붙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슬로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책들을 참고하고 인사이트를 얻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점도 알게 되었습니다. 향후 손하빈 마케터가 추천한 책들을 읽어보며,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더욱 넓혀가고 싶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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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0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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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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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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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여러분이 요즘 가장 흥미를 가지는 것은 무엇인가요? 대부분의 학생들의 관심사는 외모나 패션 등등일 것 같은데, 이 책은 뷰티 산업의 다양한 분야와 뷰티 전문가의 역할, 일상, 필요한 자질 등을 소개하며, 청소년들이 이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저자의 실제 경험과 조언을 통해 뷰티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정보를 제공합니다.</p><p><br></p><p>&lt;발췌요약&gt;</p><p>이 책이 말하는 뷰티 전문가는 단순히 외모를 가꾸는 것을 넘어 고객의 자존감을 높이고 마음의 행복을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뷰티 산업을 주도하는 전문가로서의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뷰티 전문가의 하루 일과, 근무 환경, 고객과의 소통 방법 등 실제 업무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뷰티 전문가의 현실적인 업무와 그 속에서 느끼는 보람과 어려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자 김승아는 특수 분장 및 방송 메이크업을 시작으로 뷰티 업계에 입문하여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뷰티 전문가로서의 삶과 그 속에서 얻은 교훈을 공유하며 독자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합니다.</p><p><br></p><p>&lt;나의 생각&gt;</p><p>고객의 자존감을 회복시키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과정이 정서적인 치유와도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서 뷰티 전문가가 사회에 꼭 필요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저자 김승아 선생님의 진심 어린 조언과 현실적인 경험담을 통해 이 직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용기와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라는 점에서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 내가 진로를 선택할 때에도 단순히 돈을 버는 직업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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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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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오디오본 녹음 최종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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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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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3:4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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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uqbx0he88fu0z700/wish/3480135688</link>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우리는 너무 많은 순간을</p><p>‘남이 정해준 기준’에 따라 살아가는데요.</p><p>좋은 대학, 안정된 직장, 괜찮은 연인,</p><p>그리고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삶</p><p>하지만 정작 중요한건</p><p>내가 원하는가? 라는 질문입니다.</p><p><br></p><p>&lt;발췌&gt;</p><p>어릴 적엔 모든 게 정해져 있었습니다.<br>학교에 가야 했고, 좋은 성적을 받아야 했고,<br>말 잘 듣는 아이가 되어야 했습니다.</p><p>그리고 어느 순간부터는<br>사회의 기준이 나를 대신 선택하기 시작했습니다.</p><p>“그건 해야지.”<br>“이건 당연히 좋은 거잖아.”<br>“다들 그렇게 살아.”</p><p>그 말들이<br>언제부터인가 내 선택을 빼앗고 있었습니다.</p><p>하지만 어느 날 문득 깨달았습니다.<br>이대로 살아가다 보면,<br>내 인생은 남의 기준으로 채워진 인생이 될 뿐이라는 걸.</p><p>그래서 이제는,<br>남이 말하는 정답 대신<br>내가 느끼는 <strong>진심</strong>을 따르기로 했습니다.</p><p>내가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고,<br>내가 싫은 것은 거절하고,<br>내가 원하는 삶을 그려나가는 것.</p><p>그건 이기적인 게 아닙니다.<br>그건 ‘나’로 살아가기 위한 책임입니다.</p><p>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br>스스로 결정하는 것.<br>그것이 진짜 어른이 되는 첫걸음입니다.</p><p>가끔은 실수도 하고,<br>다시 돌아가야 할 때도 있겠지만<br>그래도 괜찮습니다.</p><p>왜냐하면 그건<br><strong>내가 직접 선택한 삶이기 때문</strong>입니다.</p><p><br></p><p>&lt;나의생각&gt;</p><p>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남에게 맡긴다.</p><p>기준도, 방향도, 심지어 감정마저도</p><p>하지만 내 인생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그러니, 이제는 내 삶의 키를 남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쥐어줘야 한다.</p><p>스스로 선택하자.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을.</p><p>누구의 시선도, 평가도, 정답도 없이.</p><p>잘못된 선택일 수도 있다.</p><p>실패할 수도 있고, 돌아서야 할 수도 있다.</p><p>하지만 내가 선택한 길이라면</p><p>그 모든 순간이 나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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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7: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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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본</title>
         <author>2530618_11</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uqbx0he88fu0z700/wish/3482354568</link>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크리스퍼-Cas9에 대해 아시나요? 저는 1학년 때부터 유전자 편집 기술에 관심이 많았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위와 같은 분야에 관심을 쏟게 되었고 이번에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월터 아이작슨의 『코드 브레이커』 라는 책을 준비해보았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과학자 다우드나와 샤르팡티에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유전자 편집 도구 크리스퍼-Cas9에 대해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p><p><br></p><p>&lt;본문 발췌&gt;</p><p>버클리로 돌아간 다우드나는 이네크와 함께 우메오의 샤르팡티에, 빈의 힐린스키와 여러 차례 스카이프로 통화하며 크리스퍼-Cas9 메커니즘을 밝히는 전략을 짜기 시작했습니다. 네 사람은 머리를 맞대고 크리스퍼 시스템이 DNA를 잘라내는 과정에 정확히 어떤 분자가 필요한지 알아내기 위한 전략을 고심했다고 합니다.</p><p>처음에는 크리스퍼-Cas9이 바이러스 DNA를 잘라내지 못했는데요. 당시 이네크와 힐린스키는 crRNA와 Cas9 효소, 이렇게 두 가지 요소만 가지고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기본 원리는 간단합니다. crRNA가 Cas9을 바이러스로 데려가면, Cas9이 바이러스 DNA를 절단합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러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는데요. 그들은 뭔가 빠진 게 틀림없다고 생각했습니다.</p><p>실험이 계속해서 실패로 돌아가자 힐린스키는 시험관에 tracrRNA,를 투척해보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성공이었습니다.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 복합체가 표적 DNA를 확실하게 산산조각 낸 것입니다.</p><p>아홉 살짜리 아들 앤디가 왜 웃냐고 묻자 다우드나는 대답했습니다. “우리가 Cas9이라는 단백질 효소를 발견했거든. 바이러스를 찾아 잘라내도록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효소란다.”</p><p>이 작지만 놀라운 시스템에 엄청난 응용의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은 금세 분명해졌습니다. crRNA를 조작해 원하는 타깃의 정보를 삽입하면 어떤 DNA도 표적으로 삼아 잘라낼 수 있었으니, 다시 말해 이는 유전자 편집 도구가 된다는 뜻이었죠.</p><p>크리스퍼를 이용한 유전자 편집의 기본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가위 역할을 하는 Cas9 단백질이 RNA의 조각에 결합하면, 이 RNA는 Cas9을 표적 DNA 염기 서열까지 안내합니다. ② Cas9이 표적 DNA의 이중 가닥을 끊어 해당 유전자를 절단하고 ③ 원하는 유전자를 넣은 새로운 DNA 조각을 절단 부위에 삽입합니다.</p><p>오늘날 다우드나와 샤르팡티에의 공동 연구가 이뤄낸 가장 중요한 진보는 다음 두 가지라 할 수 있습니다. 첫째, tracrRNA가 crRNA를 생성할 뿐만 아니라, 더 중요하게는 Cas9 효소와 함께 표적 DNA에 결합해 절단 과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는 점. 둘째로는 이들이 그 두 RNA를 하나의 단일 가이드 RNA로 융합하는 방법을 발명했다는 점입니다. 진화가 박테리아 안에서 10억 년 이상 걸려 다듬어놓은 현상을 연구함으로써, 이들은 자연의 기적을 인간의 도구로 바꾸어 낸 것입니다.</p><p><br></p><p>&lt;나의 생각&gt;</p><p>평소 생명과학 분야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그 중에서도 1학년 때 유전자 편집 기술에 관한 어떤 뉴스를 접하게 된 뒤로 유전자 편집 기술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전자 편집 기술에 사용되는 유전자 편집 도구인 크리스퍼-Cas9에 대해 자주 접하게 되었고 오디오북 제작을 통해 생명과학을 공부하지 않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이에 대하여 소개해줄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또한 나 역시 월터 아이작슨의 『코드 브레이커』 라는 책을 통해 단순히 크리스퍼-Cas9 가 유전자 편집 도구이자 어떤 메커니즘을 지니는지만 아는 것이 아닌, 그 기원과 자세한 발견 과정, 안티크리스퍼와 같은 크리스퍼의 활용 등에 대해 보다 자세히 공부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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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1: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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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선행이론 (용어 설명)</title>
         <author>2530618_11</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uqbx0he88fu0z700/wish/3482360643</link>
         <description><![CDATA[<ul><li><p><mark>DNA:</mark> 데옥시리보핵산. 유전자의 본체를 이루는 핵산의 하나이다.</p></li><li><p><mark>RNA:</mark> 핵산의 일종으로, 유전자 본체인 DNA가 가지고 있는 유전정보에 따라 필요한 단백질을 합성할 때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고분자 화합물이다.</p></li><li><p><mark>핵산:</mark> 뉴클레오티드라는 단위체로 구성된 중합체이다. DNA와 RNA로 구분된다.</p></li><li><p><mark>유전자 편집:</mark> 유전체 안의 특정한 DNA를 인식해 자르고 교정하는 기술. 특정 염기서열을 인지해 해당 부위의 DNA를 절단하는 유전자가위가 대표적이다. (크리스퍼-Cas9)</p></li><li><p><mark>crRNA:</mark> 바이러스 정보가 담긴 긴 RNA가닥을 tracrRNA가 잘게 잘라 crRNA로 만들면</p><p>crRNA는 이 바이러스의 특정 염기 서열을 표적으로 삼아 그곳까지 Cas9를 안내한다. 이때 위의 역할을 하는 RNA를 crRNA라고 한다.</p></li><li><p><mark>tracrRNA:</mark> Cas9와 crRNA가 복합체를 이루기 위해선 tracrRNA라 불리는 RNA 조각이 추가적으로 발현되어 crRNA 내 반복 서열과 상보적인 결합을 이룬 상태여야 한다. 이때 필요한 RNA를 tracrRNA라고 한다.</p></li><li><p><mark>안티크리스퍼 (항크리스퍼):</mark> 세균의 유전자면역시스템인 유전자 가위의 작용을 억제하는 단백질들을 의미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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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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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uqbx0he88fu0z700/wish/3487135337</link>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여러분은 우리가 쉽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들이 사라진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이 책에서는 미래에 구하기 어려워지거나 아예 사라질 수 있는 먹거리들의 기원, 역사, 왜 사라질수도 있는가에 대해서 다루고 환경오염을 줄이는 방법에 대해서도 담고 있어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p><p>&lt;발췌&gt;</p><p>사과에게 닥친 춥지 않은 미래</p><p>사과가 멸종위기에 처한 이유는 무엇일까?</p><p>일본 연구원들은 지난 40년간 나가노와 아오모리 지역의 시험 과수원에서 강우량, 개화기, 수확시기, 기타 환경 변수를 조사해왔다.</p><p>현재 이 일본 사과나무들의 생장 속도가 40년 전보다 일주일 이상 빨라졌다. 이것은 마치 좋은 현상처럼 들리지만 지구 온도가 계속해서 상승한다면 그 영향은 달라질 것이다. 대부분의 사과나무는 건강을 유지하고 꽃을 피우기 위해 500시간 이상의 추위가 필요하다.</p><p> 가혹한 날씨에 이어 기후변화는 과일 대 벌레의 전쟁을 벌레에게 유리하게끔 만들고 있다. 사과를 죽게 만드는 3가지 주요 원인으로는 노균병, 진딧물, 잎과 열매를 공격하는 붉은곰팡이병이 있다. 추운 날씨가 오래 필요하지 않고 비교적 온화한 환경에서 열매를 맺는 품종의 사과라 해도 질병세 시달리기는 마찬가지다.</p><p>&lt;나의 생각&gt;</p><p>저는 이 책을 읽고 사과뿐만 아니 아보카도, 커피,포도, 밀, 땅콩, 체리 등 다양한 먹거리들이 미래에는 사라지거나 구하기 어려워진다니 지구온난화가 정말 크게 와닿았습니다. 책의 마지막 장에는 우리가 사랑하는 먹거리를 지키려면이라는 제목의 장이 있습니다. 여기에 생각보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가능한 방법도 있고 현실적인 방법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읽은 이들이 쉽게 시도해보기  괜찮을 것같습니다. 앞으로 저는 농사를 지어 단순히 돈만 버는 것뿐만 아닌 환경을 지키며 지속 가능한 농업을 만들어나가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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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23: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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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mlove0410/uqbx0he88fu0z700/wish/3487166843</link>
         <description><![CDATA[<ol><li><p>선정이유</p></li></ol><p>안녕하세요. 제가 소개할 책은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 입니다.</p><p>먼저 청소년을 위한 과학 인문학이라는 책을 오디오북으로 제작하기로 한 이유는, 이 책이 과학과 인뭄학을 융합한 독특한 시각을 통해 청소년들이 세상을 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청소년 시기가 사고의 폭을 넓혀가는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책은 과학적 사실과 인문학적 사고를 연결해 사고력과 상상력을 동시에 자극합니다. 특히 어려운 개념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어 오디오북으로 들었을 때에도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오디오 콘텐츠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 내용을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습니다.</p><ol start="2"><li><p>발췌 요약</p></li></ol><p>이를 토마스 쿤의 용어로 말하자면 코페르니쿠스는 수렴적 사고와 발 산적 사고 모두에 능했기에 과학혁명을 이룰 수 있었다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쿤은 창의성을 주제로 한 학회에서 과학 연구 과정에서 중요 한 사고 능력으로 발산적 사고(divergent thinking)와 수렴적 사고 (convergent thinking)라는 상반되는 두 개념을 제시했습니다. 이는 결국 과학 연구 과정에서 과학자들이 창의적 상상력을 발휘하는 과정에서 활용되는 것이기에 그에 대응되는 발산적 상상력과 수 렴적 상상력에 대해서도 논의할 수 있습니다. 발산적 상상력은 우 리에게 익숙한 창의성의 전형에 해당합니다. 익숙한 패러다임을 넘어서서 참신한 대안을 모색하는 비판적 사고 능력이죠. 과학혁 명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발산적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코 페르니쿠스가 우주 체계에서 지구와 태양의 위치를 바꾼 것이 발 산적 상상력이 발휘된 좋은 예시입니다.</p><p>수렴적 상상력은 익숙한 기존 풀이법을 잘 변형해서 새로운 문제를 풀어낼 때 필요한 상상력을 의미합니다. 이런 틀에 박힌 과정에서 무슨 상상력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예제를 충분히 이해하고도 연습 문제를 푸는 데 고생한 경험을 떠올리면 짐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 풀이법을 '변 형'하되 관련 학계에서 수용되는 근본 원리를 모두 지키면서 새로 운 문제를 푸는 일은 대단한 상상력을 요구하는 어려운 일입니다.</p><p><br></p><p>과학자들은 연구 과정에서 이 두 상상력을 모두 활용해야 하지만, 이 둘은 본질적으로 긴장 관계에 있어 조화롭게 사용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쿤은 이런 ‘본질적 긴장’을 잘 관리하며 연구를 수행하는 과학자가 진정으로 창의적인 과학자라고 보았습니다.</p><p><br></p><ol start="3"><li><p>내 생각</p></li></ol><p><br></p><p>저는 이 글을 읽고 창의성에 대한 시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동안 저는 창의성은 단순히 ‘새로운 걸 떠올리는 능력’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쿤이 말한 수렴적 사고와 발산적 사고를 통해 창의성에도 여러 측면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p><p>특히 인상 깊었던 건, 과학자들이 기존 이론을 깊이 이해한 뒤에야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낸다는 점이었습니다. 코페르니쿠스가 대표적인 예인데, 그는 기존의 천문학을 완전히 이해했기 때문에 그 틀을 넘는 발산적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는 말에 공감이 갔습니다.<br></p><p>또, 수렴적 상상력이 단순히 틀 안에서 움직이는 사고가 아니라, 기존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중요한 능력이라는 점도 새로웠습니다.<br></p><p>결국 과학자뿐만 아니라 우리도 문제 해결 과정에서 발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를 어떻게 조화롭게 쓸지 고민해야 한다는 점에서, 이 글이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제 삶과도 연결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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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23: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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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사람의 오감은 물리적감각과 화학적 감각으로 나뉘는걸 알고 계신가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화학과 식품영양등에 관심이 있는 저는 화학의 미스터리라는 책을 선택했습니다</p><p>[발췌]</p><p>인간은 다섯 가지 주요 감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가운데 시각, 청각, 촉각, 이 세 가지 감각은 물리적인 성질을 인지합니다. 빛을 보는 시각, 떨림의 소리를 듣는 청각 그리고 피부로 온도라든지 압력 을 느끼는 촉각은 물리적인 성질을 느끼는 감각들입니다. 그런 반면 미각과 후각은 화학적인 분자를 인지합니다. 맛을 보고 냄새도 맡 습니다</p><p>P325</p><p>단맛을 내는 것으로 아스파탐,포도당 설탕 등이 있습니다. 아스파탐은 주로 다이어트 음료나 제로 칼로 리 음료수 등에 들어갑니다. 이 아스파탐과 당은 분자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사카린도 굉장히 단 물질인데 분자구조가 완전히 다릅니다. 모넬린이라는 물질은 엄청나게 큰 크기를 가지고 있고 매우 복 잡한 단백질입니다. 분자구조도 완전히 다르고 크기도 완전히 다른 데, 이들 모두 다 단맛을 냅니다. 화학적으로 보면 미스터리입니다.</p><p>단맛을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람 혀로 맛을 보는 것입니다.</p><p>따라서 단맛을 감지하는 센서를 만들려면 혀에 있는 수용체를 이용 하는 것입니다. 단맛 수용체는 2개가 한 조가 되서 일합니다. 단맛을 내는 모든 분자는 단맛 수용체와 결합을 하는 것들입니다. 이 결합 으로 발생하는 신호를 신경을 통해 뇌로 보내면 뇌에서 단맛을 느끼 는 것입니다.감칠맛을 내는 물질은 조미료, 즉 MSG라고 부르는 것으로 우마미 수용체와 결합을 하여 신호를 발생합니다. 즉 우마미 수용체만 자극 을 하면 맛있는 맛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니 앞으로는 전자 음식이 나올지도 모릅니다. 실제로 먹지 않아도 자극만 하면 맛있는 맛을 느끼는 거죠. 후각수용체를 사용하여 바이오 전자코를 만드는 것처 럼 미각수용체를 사용하면 바이오 전자혀를 만들 수 있습니다.p339-340</p><p>[나의 생각]</p><p>우마미 수용체와 결합해 신호를 발생하고 우마미 수용체만 지극 하면 맛있는 맛을 느끼게 되는 것이어서</p><p>앞으로는 실제로 먹지않아도 자극만 하면 맛있는 맛을 느낄 수 있는 바이오 전자혀를 만들 수 있다도 한다는걸 알게 되었고 다양한 맛들을 우리는 느낄 수 있는데 일부 맛들을 우리 혀 위에 있는 미각수용체와 경합해 우리 뇌가 맛들을 느낄 수 있다는 걸 배우며 이는 음식을 먹지 않아도 미각 수용체와 결합만 한다면 우리는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의미하니 신기했고 바이오 전자혀같은 것을 발명해 미래에 음식을 먹지않고도 맛을 느낄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흥미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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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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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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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진짜 리더는 어떤 사람일까요?</p><p>이 책은 단순히 똑똑하고 능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리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기술보다 중요한 건 통찰과 공감, 그리고 기다릴 줄 아는 인내였습니다.</p><p>지금부터 전설적인 지휘자 카라얀의 이야기를 통해 그 의미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p><p>&lt;발췌요약&gt;</p><p>어두운 공간 속, 지휘자의 손짓 하나에 오케스트라가 숨을 쉬듯 반응한다. 그는 눈을 감고 음악의 형상을 마음으로 그려내며 지휘하고, 그 손끝에서 바이올린과 첼로의 선율이 조용히 피어난다. 그의 음악은 단순한 기술이 아닌 깊은 감정과 통찰에서 비롯되었고, 결국 2억 장 이상의 음반 판매라는 경이로운 기록으로 이어졌다. 이를 지켜본 평론가는 “귀를 의심할 만큼 훌륭했다”고 표현했다. 그러나 진정한 지휘는 단순한 능력이나 완벽한 연습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무용가 이사도라 던컨의 말처럼, 예술은 기술이 아닌 영혼과 정신에서 비롯된다.</p><p>아마추어 지휘자는 실수를 지적하며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그 음악은 기계적이고 감동이 없다. 쇤베르크는 실력 없는 지휘자는 문제를 인식하지 못해 발전하지 못한다고 했다. 결국 진정한 노력은 본질을 볼 줄 아는 통찰에서 비롯된다. 카라얀은 달랐다. 그는 신입 단원의 실수를 꾸짖지 않고 기다려주며, 단원이 스스로 깨닫고 연주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의 침묵과 기다림은 믿음의 표현이었고, 단원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는 지휘봉을 흔드는 기술자가 아니라, 연주자 개개인의 자존심과 감정을 꿰뚫는 리더였다. 수많은 개성과 재능을 가진 연주자들을 하나의 소리로 모아내는 것은 고도의 심리전이며, 깊은 통찰이 필요한 일이다.</p><p>카라얀의 연습실에서는 모두가 음악의 본질을 향해 나아갔다. 그곳에서 세계 최초로 2억 장의 클래식 음반이 탄생한 이유는 바로 그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아는 지휘자였기 때문이다. 진정한 지휘는 단순한 테크닉이 아니라, 사람을 이해하고 하나의 감동으로 이끄는 예술이라는 것을 그는 삶으로 증명했다.</p><p>&lt;나의 생각&gt;</p><p>이 장면을 읽으며, 진정한 리더란 기술이 아닌 '사람'을 움직이는 존재라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카라얀은 실수를 지적하기보다 기다림과 믿음으로 연주자를 성장시켰고, 그 속에서 감동이 피어났습니다. 단순한 명령이 아닌 공감과 통찰을 통해 이끄는 리더십은 경영에서도 중요한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지휘자'라는 존재를 통해 우리는 말이 아닌 태도로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p><p>결국 중요한 건 실력보다도 상대의 가능성을 믿고 끝까지 기다려줄 수 있는 마음이 아닐까요?</p><p>이 책은 단순한 성공 전략서가 아니라, 사람과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어 더욱 인상 깊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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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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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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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서론&gt;</p><p>태풍이 지나갈 때 바닷속에서 사는 물고기에게 무슨일이 벌어지는지 아시나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상어같은 물고기는 변화를 미리 감지해 멀리 도망가는 반면 그렇지 못하는 물고기들은 강한 파도에 어려움을 겪고 더구나 이들은 여러 해류가 섞여 염분이 급격히 변하거나 산소 농도가 낮은 물이 솟아 올라와 고통받습니다. 이는 육지 위의 인간 사회도 마찬가지 인데요, 자연재해에 취약한 사람들은 그 재앙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주로 가난한 사람의 삶과 터전이 무너지고 고통받게 됩니다. <br><br>&lt;발췌&gt;<br>온실가스의 약 70퍼센트는 세계 인구의 20퍼센트 이하가 거주하는 선진 공업국에서 배출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 배출된 온실가스가 일으킨 기후변화는 국경을 넘어 세계적인 문제이며, 인간을 넘어 전 지구적 생태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온실가스를 언제 어디서 누가 배출했는지는&nbsp; 그 피해를 받는 시기, 장소, 사람과 상관이 거의 없습니다. 기후변화 피해는 세계 온실가스 3퍼센트만을 배출한 저위도에 사는 가난한 10억명에게 집중됩니다.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가난한 나라에 사는 사람들 대부분이 농업에 의존하기 때문에 기후변화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기 쉽습니다. 즉, 기후 변화의 비대칭적 피해 영향은 가난한 나라를 더욱 고통스럽게 합니다.2016년 과학 저널 네이처에 따르면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해 기후변화의 원인을 제공했지만 그 피해를 적게받는 기후변화 "무임승차" 국가는 일반적으로 온대와 아열대 지역에 위치한다고 하였으며, 반면 적은 온실가스를 배출했으면서도 큰 피해를 보는 "강제승차" 국가는 주로 열대지역에 위치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기후변화 무임승차 국가에 속합니다. 이는 기후변화에 책임이 큰 나라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br><br>&lt;나의 생각&gt;<br> 지구 전체에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유지하려면 모든 인류가 참여해 기후변화 해결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그러나 빈곤이라는 긴박한 문제를 안고 있는 개발도상국은 가난 퇴치와 기후변화 대응을 동시에 추진해야하는 이중 고통을 겪어야 합니다. 개발도상국의 빈곤 문제와 기후 변화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동이지만 차별화된 책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국가가 공동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되, 배출량이 많은 국가가 더 많은 책임을 지게 하는 것 입니다. 또한 GDP 수준에 따라서 소득이 높은 국가가 더 많은 감축 비용을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기후 변화는 가난한 사람의 문제라 생각하기 쉽습니다. 부유한 나라에서는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수단을 갖고 있지만, 개발 도상국은 그러한 대응능력이 없어 어려움에 부딪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구 평균 기온이 1도 상승한 현재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모두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즉 우리가 기후변화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가난한 사람이든 부유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큰 피해를 받게될 것이라 생각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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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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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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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소개&gt;</strong></p><p>여러분이 입는 옷은 어디에서,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입는 옷 뒤에 숨겨진 노동과 환경 문제를 이야기합니다. 패스트패션의 진짜 얼굴을 보여주며, 청소년들이 의류 산업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지속 가능한 소비에 대해 고민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p><p><br></p><p><strong>&lt;발췌&gt;</strong></p><p>한 계절 만에 유행이 바뀌고, 옷장 한구석에 버려질 5천 원짜리 티셔츠. 그걸 만들기 위해 희생된 건, 어쩌면 열세 살의 작은 몸뚱이였는지도 모릅니다. 어른이 되기도 전에 죽음을 맞이한 오리나 거위의 몸일 수도 있죠. 컴컴한 옷장 안에 갇힌 건, 옷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유행을 좇으며 톱니바퀴처럼 달릴 때,</p><p>그 바퀴 아래에는 학대와 폭력이 함께 굴러가고 있었습니다. 패스트패션이 한창인 계절, 공장에선 폭력과 괴롭힘이 평소보다 3.8배나 더 자주 일어났고, </p><p>한 달 90시간 넘는 초과 근무가 일상이었습니다.</p><p>절반의 여성 노동자들은 그 시간에 대한 임금조차 받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p><p>“그래도 내가 사주면, 그들에게 도움이 되는 거 아닐까?” 하지만 그 ‘도움’이라는 말의 이면에는 하루 14시간을 새장 같은 공장에서 일해야 했던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패스트패션은 단지 사람만을 해친 게 아닙니다. 방글라데시 다카의 부리강가강. 한때 맑은 물이 흐르던 그 강은 이제 폐섬유와 검은 폐수로 뒤덮였습니다. 물고기가 떠나고, 사람도 떠났습니다. 강물은 썩었고, 생명은 사라졌습니다. 우리는 보지 못합니다. 무너진 라나플라자의 잔해보다 더 조용하게, 사람과 자연이 패션의 그늘 아래서 죽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대형 브랜드들은 여전히 책임을 회피합니다. 공장의 위치도, 노동 환경도, 가격 구조도 묻지 않은 채, 중간 대리인을 통해 손쉽게 제품을 만들고 팔아치웁니다. 당신의 옷은 당신을 말합니다. 그러나 땅과 생명을 짓밟으며 만들어진 옷으로, 진정한 ‘개성’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오리와 거위도, 강과 사람도 조금 더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랍니다.</p><p><br></p><p><strong>&lt;나의 생각&gt;</strong></p><p>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내가 유행의 톱니바퀴 위를 한창 내달리고 있을 때, 학대와 폭력의 굴레도 그 톱니바퀴에 연결된 채 덩달아 빠르게 돌아가고 있었다”는 문장이었습니다.</p><p>우리가 몇 천 원, 몇 만 원으로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옷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청소년도 되지 않은 아이들의 고통 위에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차갑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작은 소비조차도 더 신중하게 선택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평소에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들을 다시 돌아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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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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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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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험의 가치를 아시나요?<br> &lt;소개&gt;이 책은 제목에서 잘 드러나는 것처럼 존 듀이의 교육 철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존 듀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경험입니다. 백 번의 말보다 한번 경험하는 것이 낫고, 만권의 책보다 한 번의 경험에서 얻는 지혜는 실로 크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책은 경험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그것이 교육과 어떠한 관련을 갖는지 풀어주는 책입니다. <br>&lt;내 생각&gt;학창 시절의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우리, 지금까지 삶을 한번 떠올려볼까요? 우리는 수많은 기쁨과 슬픔, 성공과 실패, 사랑과 미움 등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아픔과 행복이 공존하는 우리의 삶은 아마 ‘모든 경험의 집합체’라는 말로 정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러한 경험들이 모였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있는 것이고 앞으로의 우리가 있는 것입니다.<br>&lt;발췌&gt;이를 듀이의 사상으로 더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경험 각각으로부터 경험을 하는 그때마다 충분한 의미를 끌어냄으로써 미래에도 동일한 것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준비시킨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것만이 우리가 무언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이다.” 책의 한 구절일 뿐이고, 듀이가 한 수많은 이야기 중 하나일 뿐이지만 경험에 대한 의견이 가장 잘 드러나는 것 같아 인상 깊었습니다. 경험은 우리를 준비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수많은 어려움에도 막막함에도 계속하여 나아갈 수 있는 것은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경험들을 믿고 있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우리는 숙제 하나 열심히 해서 선생님께 받은 작은 칭찬조차 뿌듯하다고 느끼니깐요. <br>&lt;내 생각&gt;따라서 듀이는 학생들에게 주어지는 모든 경험이 가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불행한 경험이어도요. 이 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미래를 준비하고 더 성장할 수 있으니깐요. 그렇기 때문에 듀이는 강의식의 전통적인 교육법보다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활동적인 교육을 중요시했다고 합니다.<br>듀이의 교육 철학을 들으며 저는 조금의 용기와 희망을 얻었습니다. 우리는 이미 수많은 경험을 통해 아 나는 이 정도는 해낼 수 있는 사람이구나, 아 나는 실패하더라도 이렇게 노력할 줄 아는 사람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을 겁니다. 여러분들에게도 그러한 경험이 존재하기 원합니다. 우리는 나 자신을 믿고, 또 모든 경험은 우리를 준비하게 만들고 성장시킨다는 믿음을 가지고 더 크게 도전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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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1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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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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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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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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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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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저자는 1월부터 12월까지로 구분해 도시 양봉에 대해 전문적으로 소개해주는데요 중간중간 꿀로 만드는 맛있는 레시피와 벌과 관련된 축제들이 들어있는데 한번씩 분위기가 환기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p><p>&lt;발췌&gt;</p><p>1월은 사용했던 장비를 소독하고 점검하는 달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1월이 가기전에는 꿀벌의 기생 진드기인 꿀벌응애를 막기 위해 옥살산으로 소독해 처리한다고 합니다</p><p>2월은 벌통을 설치할 장소를 선정하고 필요한 도구들을 준비하는 달입니다. 벌통의 위치는 햇빛이 잘 들고 바람을 피할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저자는 12층 건물 옥상에 벌통을 위치했습니다.</p><p>3월엔 드디어 벌통을 설치하고 벌을 입식할 준비를 마치며 벌들의 활동이 시작됩니다 봄이 다가오기 때문에 설탕시럽도 미리 만들어두는게 좋습니다</p><p>4월에는 봄이오고 벌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며 여왕벌의 산란이 시작됩니다. 벌통 내부를 점검하고 벌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합니다</p><p>그 다음 5월에는 벌집이 나뉘는 현상인 분봉을 방지해야하기 때문에 관리가 필요하고 필요하다면 벌통을 확장하거나 새로운 벌통을 설치하기도 합니다</p><p>6월에는 꿀수확을 준비해야합니다 꿀 저장 상태도 확인하고 수확 시기를 결정합니다</p><p>7월에 드디어 꿀 수확을 할 수 있습니다. 꿀은 따로 시원한 곳에 보관하고 말벌을 쫓아내는 것도 필수입니다.</p><p>8월에는 꿀벌응애가 집중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퇴치를 위해 과학자들이 개발한 ‘설탕 흔들기법’을 사용합니다. 그것은 벌들이 설탕을 닦아내려고 하다가 몸에서 응애를 떨어뜨리는 방법이라고 합니다.</p><p>9월은 마무리 단계로 벌집의 규모가 줄어듭니다. 이시기에 달콤한 것은 무엇이든 벌들을 끌어당기기 때문에 근처에 단맛이 나는 것은 있으면 안됩니다.</p><p>10월은 월동을 준비합니다. 벌들을 최종 점검하고 보온 상태를 확인합니다.</p><p>11월은 벌들이 겨울잠을 자기 때문에 벌통을 보호하고 내부의 온도와 습도 유지가 필요합니다</p><p>12월엔 가끔 양봉장을 점검해주면 되며 이렇게 1년을 마무리 합니다</p><p>&lt;생각&gt;</p><p>도시가 벌들이 살기에 나쁜 환경이 아니라는 것이 의외였습니다. 또한, 이책을 읽으면서 제일 크게 느낀점은 저자가 벌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련의 긴 과정은 애정이 없다면 힘들 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끊임없이 벌통을 점검해주고 벌들을 귀여워하는 모습에서도  애정이 느껴졌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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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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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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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인과관계가 없음에도 인과관계가 있다고 주장하는 오류를 저지르는 일이 적지 않으니, 데이터를 분석할 때는 항상 신중한 자세로 접근해야 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인과관계'라는 말은, 원인과 결과의 관계를 뜻합니다(통계학에서 사용하는 엄밀한 인과관계의 정의는 다음 절에서 설명합니다). 즉 원인을 바꾸면 결과가 달라지는 관계이며, 원인-결과라는 방향성이 특징입니다. 이와 달리 상관관계는 데이터에서 보이는 관련성(association)을 말합니다. 관련성이라는 말은 얼핏 모호하게 들릴지도 모릅니다. 관련성의 가장 단순한 예시는 선형 상관관계로, 한쪽의 값이 커지면 다른 한쪽의 값 도 커지는(또는 작아지는) 관계입니다. 더 일반적으로 표현하면 어떤 특정한 조 합이 일어나기 쉽다는 것이고, 수학적으로 말하면 확률변수 사이가 독립이 아니라는 것을 뜻합니다. (중략) 인과관계는 없지만 상관관계는 있을 때, 이를 허위상관(spurious correla- tion)이라 합니다. 인과관계가 있는 것처럼 보이는 상관이라는 뜻입니다. 가정환경이라는 중첩 요인이 아침밥 빈도와 성적에 영향을 주고, 아침밥 빈도가 성적에 영향을 주지 않는 경우라면 허위상관이 됩니다. 한편 인과관계가 있으면 그 사이에 관련성도 생기기에 분명 상관관계도 있을 거라 생각하기 쉬운데, 상관관계가 없을 때도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자세 히 다루지 않지만, 중첩 요인이 있을 때나 합류점 편향이 있을 때, X-Y-Z라는 중간 변수가 있을 때, 그 밖에도 선형이 아닌 상관일 때입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상관이 반드시 인과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반드시 의미하지는 않는다"라는 것이 중요한데, 상관관계가 있을 때 인과관계가 있는 경우도 있고, 인과관계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p><p><br></p><p>&lt;나의 생각&gt;</p><p>'허위상관'이라는 개념이 인상깊지 않으신가요? 예를 들어 아침밥을 먹는 빈도와 성적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고 해서, 아침밥이 직접 성적에 영향을 주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가정환경이라는 제3의 요인이 둘 다에 영향을 주는 거라면 그건 인과가 아닌 상관일 뿐이라는 겁니다. 제가 직접 10대 유권자 투표 경향성에 대해 알아보면서도 이런 착각을 했던 것 같아요. 친구들이 한 후보를 많이 찍었길래 '정책이 좋아서 그런가 보다'라고 단정 지었는데, 사실은 단순한 선호, 이미지, 또는 다른 외부 요인이 작용했을 수도 있었겠죠. 이 책을 통해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은, 데이터를 해석할 때는 항상 신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관관계가 있다고 해서 쉽게 인과관계를 떠올리는 건, 생각보다 위험한 사고방식이라는 걸 알게 됐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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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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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 바다 - 찰스무어, 커샌드라 필립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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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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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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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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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여러분은 면역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면역하면 코로나 바이러스, 감기, 수면 같은 단어들이 떠오를 것 같은데요, 오늘은 이 면역에 대해서 조금 더 파해쳐 보도록 합시다. 먼저 저는 이 '면역'을</p><p>'재밌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표현을 들어 설명하고 싶습니다. 종종 면역을 모호하고 종잡을 수 없는 존재로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앞으로 설명드릴 면역 반응 과정에서 나타나는 티세포니, 인터페론 이니 하는 어려운 생물학 용어들은 제쳐두고, 쉽게 '군대'에 비유를 들어 이해하다보면 이 '재밌다, 흥미롭다'라는 설명에 고개 끄덕이실 수 있을겁니다!</p><p><br></p><p>어제까지는 괜찮았던 목이 아침에 일어나니 괜히 좀 따끔거리는 거 같고, 겨우 무거운 몸 일으켜보니 이제는 머리까지 핑도는 경험, 다들 한 번정도는 해봤을 것 같은데요. 잘 알고 있듯 이럴 때 우린 외부 '적군'들로부터 공격받아 혼란스러운 상황인 것이죠! 이 때 우리 몸의 '군대'인 면역계가 온몸을 가로질러 서로 소통하며 광대한 거리 사이에 복잡한 방어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시작합니다. 우리 몸의 '군인'들은 서로 일을 분담하고 적절히 서로를 통제하며 적군들에 대항하여 반격을 주도하죠.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을 우리는 '면역 과정'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p><p><br></p><p>하지만 이 군대에 갑자기 이상한 일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적군에 맞서싸우기 바쁜 우리 몸의 군인들이 느닷없이 총구를 거꾸로 돌려 무방비 상태인 우리몸을 공격하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 강력한 군사체계로 갑자기 무력한 국가와 국민들을 공격한다면 그 누구도 당해낼 수가 없죠. 이러한 과정들은 우리 몸에서 "자가면역질환"이라는 어마무시한 질병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저는 면역 반응 중에서도 특히 이 자가면역질환의 발병 기작이 흥미로워 '자가면역질환의 발병 메커니즘'에 대해서 탐구해왔습니다.</p><p><br></p><p>발췌</p><p>급작스럽게 나타나는 이 기이한 현상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조절 T세포의 이상'으로, 조절 티 세포는 다른 면역 세포, 즉 군인들을 깨우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적군이 침입했음을 알리고 군인들이 진격할 수 있도록 명령을 내리는, 면역계라는 군대의 통솔자의 역할을 합니다. 보통은 유전적 결함으로 이 통솔자가 적군과 아군을 인식하는 능력을 잃게 되면서 자가면역질환으로 발전하게 됩니다.</p><p><br></p><p>그렇다면 이 조절 T세포를 이용한 치료제 개발로 이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실제로 많은 다국적 제약회사가 조절 t세포의 기능을 특이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신약 후보물질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p><p><br></p><p>신약 개발에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전략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우리가 약을 먹었을 때 표적이 되는 세포에 특이적으로 존재하는 단백질과 결합해 그 기능을 억제하는 방법입니다. 말이 좀 어렵죠? 쉽게 풀어서 설명하자면, 우리 몸 속 세포는 단백질이라고 하는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이 세포들은 각자 다른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이 세포들이 가지고 있는 단백질만 분석하여도 이 세포가 어떤 세포인지 알 수 있는 것이죠! 우리가 약을 먹거나 주사하게 되면 이 약이 우리 몸을 돌아다니다가 이렇게 각자만이 가지고 있는 특이한 단백질을 결국 잘 찾아내서 이 세포들을 잘 치료해주는 것이 약의 가장 좋은 목적이겠죠? 그렇다면 신약 개발의 모든 과정 중에서 조절 티세포가 가지는 이 특정한 단백질을 알아내는 것이 가장 큰 과제로 남습니다.</p><p>실제로 이 조절 티세포가 발현되었을 때 티세포 몸 밖에 나타나는 단백질을 타겟으로 해 조절 티세포의 왕성한 활약을 억제하는 신약을 개발했고, 심지어 이 연구는 2020년에 노벨생리의학상까지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연구에 ‘노벨 생리의학상’까지 주어졌다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듯 특히나 조절 티세포의 단백질을 발견하는 것은 아직까지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p><p>조절 티세포만의 새로운 표면 단백질들을 찾기 위한 수많은 연구가 진행된 결과, 지금까지 10개 정도의 표적 단백질을 발굴할 수 있었지만, 조절 티세포와 완전히 반대 기능을 하는 티세포에서도 같은 단백질이 발견되는 등 조절 티세포에 대한 특이성이 부족하다는 한계점이 아직 있는 것이죠.</p><p><br></p><p>나의 생각</p><p> 지난 탐구를 통해 자가면역질환의 다양한 원인들에 대해 탐구해왔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원인 중 하나인 조절 티세포의 비이상적 발현 과정에 대해서 더 심도있게 다뤄보고, 그 메커니즘을 분석해 신약 개발로까지 이어지는 일련을 과정을 더듬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나 신약 개발 과정에서 조절 티세포의 생물학적 특성과 현재 연구 동향으로 인해 나타나는 문제점들에 대해서까지 다뤄볼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p><p>조절 티세포를 둘러싸는 특이적인 단백질을 발견해내는 것이 많은 사람들의 일상을 눈물지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자가면역질환을 비롯해, 암, 치매 치료에도 활용될 수 있고, 장기이식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환자들에게까지 희소식을 전해줄 수 있다고 하니 이 조절 티세포에 대해서 인간이 조금 더 많이 알고 어려움을 파헤쳐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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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4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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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더 뉴스:아시아를 읽는 결정적사건9&gt; 쉐일라 코로넬 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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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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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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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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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오디오북 최종본</title>
         <author>kkh5467jh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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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3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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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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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3: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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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디오북 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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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큰일났습니다. 우리 바다는 플라스틱수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디오북 소개를 맡은 정현서입니다. 오늘은 결국 인간이 인간을 위협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은 플라스틱 바다 라는 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p><p><br></p><p>&lt;발췌&gt;</p><p>처음에 플라스틱 제품은 흥미진진하고 대단해 보였습니다. 마치 미래 세계에서 온 것 같았고 모험으로 가득 찬 우주 시대의 시민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했습니다. 플라스틱 중합체 자체는 거의 영원히 지속되지만 플라스틱으로 만든 제품은 그리 오래가지 못합니다. 많은 경우 천연 물질로 된 원래의 제품보다 수명이 짧습니다. 그러다 언제부터인가 플라스틱 제품은 더이상 새롭고 근사한 것이 아니라 싸구려 가짜처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플라스틱은 더이상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이 아니게 되었고, 더 많이 쓰일수록 오히려 사라져버린 것처럼 보였습니다. 미국화학협회에 따르면 플라스틱은 1976년 정점을 찍은 이래 줄곧 “세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물질이었습니다. 현재 추산으로는 전세계적으로 연간 3억톤의 플라스틱 제품이 생산됩니다. 이것은 전세계 연간 육류 소비량보다 1500만 톤이 더 많은, 상상을 초월하는 양입니다. 특히 육류는 사람이 먹어서 소화시키지만 플라스틱은 분해속도가 매우 느려 끊임없이 축적된다는 점을 생각해보세요. 그 많은 플라스틱은 결국 다 어디로 갈까요? 해양학자 커티스 에베스마이어는 우리가 과연 “풀라스틱 스위치를 끌” 수 있겠느냐고 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수도 없이 끈질기게 계속 일어나는 작은 노출이 점점 더 인건 건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급격히 증가하는 과학적 결과들에 따르면 이렇게 많은 화학물질은 이미 내분비계 교란이라고 알려진 과정레서 실제로 우리를 변화시키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말합니다. 내분비계 교란 화합물은 건강과 관련하여 생물학적 체계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환경적 화학 물질에 의해서 인간 건강이 이미 손상되었다는 증거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몸도 바다만큼이나 오염되었습니다.</p><p><br></p><p>&lt;나의 생각&gt;</p><p>현대 과학의 발전에 따라, 해양오염이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생태계에 영향을 주고, 결국 인간을 해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기에 꼭 막아야 하고, 최소한 더 심해지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과학기술이 이젠 환경을 해하는 방향이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발전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양오염을 해결하거나,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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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04: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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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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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2 17: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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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진로 오디오북</title>
         <author>rbdms7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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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16: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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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2420717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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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인트로]</strong></p><p>안녕하세요. 이번 진로 오디오북에서 저는 김종원 작가의 책,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를 통해</p><p>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본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p><p><strong>[책 발췌]</strong></p><p>“말할 수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p><p>말이 사라지면 생각도 사라지고, 생각이 사라지면 존재도 모호해진다.”</p><p><strong>[나의 생각]</strong></p><p>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한동안 멍하니 있었어요.</p><p>‘내가 말하지 못했던 진로에 대한 고민들, 그건 정말 없던 일이었던 걸까?’</p><p>그동안 저는 진로를 이야기할 때 늘 남들이 말하는 언어,</p><p>즉 ‘안정적인 직업’, ‘고소득’, ‘좋은 대학’ 같은 말들만 반복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p><p>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 저는 ‘그게 정말 내가 원하는 삶이었나?’라는 질문을 처음으로 해봤어요.</p><p><strong>[책 발췌]</strong></p><p>“자신만의 언어를 가지지 못하면, 우리는 늘 타인의 삶을 흉내 내게 된다.</p><p>언어는 곧 나의 좌표이며, 내가 바라보는 세계의 모양이다.”</p><p><strong>[나의 생각]</strong></p><p>이 문장을 읽고 저는 스스로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어요.</p><p>“나는 어떤 언어를 쓰고 있지? 그리고 그 언어는 정말 나의 것이 맞을까?”</p><p>예를 들어, 누군가는 ‘사람을 도와주는 게 좋아서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말하고,</p><p>또 누군가는 ‘이 직업은 퇴직 후에도 안정적이야’라고 말하죠.</p><p>같은 직업이지만, 사용하는 언어가 완전히 달라요.</p><p>그 언어가 곧 그 사람의 가치관이고, 진로의 방향이라는 걸 느꼈어요.</p><p>저는 아직 제 진로가 명확하진 않지만, 적어도</p><p><strong>남이 만든 언어 말고, 나만의 언어로 나의 길을 말하고 싶다</strong>는 마음이 생겼습니다.</p><p><strong>[책 발췌]</strong></p><p>“내 언어는 나를 말하고, 나를 세우고, 나를 지킨다.</p><p>당신이 어떤 언어를 갖고 있는지를 살펴보면,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인다.”</p><p><strong>[나의 생각]</strong></p><p>진로를 정하는 데 있어 스펙이나 점수보다 더 중요한 건</p><p>‘내가 어떤 세계를 만들고 싶은가’, ‘그 세계를 어떤 언어로 말할 수 있는가’인 것 같아요.</p><p>이 책은 그런 점에서 제게 큰 질문을 던져줬어요.</p><p>저는 이제부터라도 저만의 언어를 찾고 싶어요.</p><p>그건 ‘내가 진심으로 의미 있다고 느끼는 것’,</p><p>‘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말로 표현하는 일이겠죠.</p><p><strong>[마무리]</strong></p><p>『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라는 제목처럼,</p><p>내가 어떤 말을 하느냐가 내가 어떤 세계를 살아갈지를 결정한다고 생각해요.</p><p>이 책은 진로를 ‘선택’이 아니라 ‘표현’으로 바라보게 해줬어요.</p><p>지금 당장은 답을 모르지만,</p><p>나는 나만의 언어로 나의 길을 천천히 만들어가고 싶습니다.</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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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1:0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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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임한주 진로 오디오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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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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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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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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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1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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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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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지금 우리가 아는 뉴스는 누가 만든 뉴스인가?아시아 사람들의 땀, 눈물, 희망이 살아 숨 쉬는 아시아의 오늘을 만난다!아시아 현대사 주요 사건들을 현장에서 취재한 아시아 기자들을 통해 읽는 『더 뉴스(THE NEWS)』. 사건 당시 현장을 취재한 기자이자 사건 당사자였던 이 책의 저자 9명은 「뉴욕타임즈」같은 서구 언론을 통해서는 알 수 없던 새로운 정보와 사실 즉 'NEWS'를 전하고 있다.이 책은 아시아의 언론 현실과 그 현장을 뛰는 기자들의 모습을 정직하게 보여주면서 독자들과 함께 아시아를 고민해보고 싶은 바램에서 기획되었다. 아시아 뉴스에 생명을 불어넣으려는 아시아 기자들의 꿈과 울림을 만날 수 있다.</p><p>&lt;발췌&gt;</p><p>애초 위험을 별로 걱정하지도 않았지만, 1,000킬로미터를 종군하는 동안 주민들 도움으로 베트남군에게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안전한 가운데 취재를 마칠 수 있었다. 의심은 말끔히 사라졌다. 크메르루주는 인민들로부터 열렬한 지지를 받았고 지침 없이 대베트남 항전을 해나가고 있었다.(중략)민주캄푸치아 일반 전사들에 대한 믿음은 버리지 않았지만 지도부에 대해서는 의심이 싹트기 시작했다. 전황에 대한 확신과 지도부에 대한 불신, 그 둘을 가슴에 담고 나는 방콕으로 되돌아 나왔다. 〈살인마 혹은 혁명가 폴 포트를 좇다_캄보디아〉 중에서</p><p>&lt;나의 생각&gt;</p><p>사건만큼이나 인상적인 것은 취재한 기자들의 올곧은 기자 정신과 열정, 그리고 균형 잡힌 시각이다.&nbsp;기자로서 진실을 파헤치고 그것을 독자에게 알리기 위해서 부패한 권력에 대항하고,&nbsp;거대 기업을 추적하며, 생사가 오가는 분쟁 지역에 뛰어드는 위험을 마다하지 않는다.&nbsp;잘못된 것이라면 그것이 설사 조국에 관한 것일지라도 진실을 왜곡시키지는 않는다. 일단 터트리고 보자는 식의 특종 지향 태도를 지양하며, 조사한 것과 목격한 것을 토대로 사실만을 전달한다.&nbsp;살인마로 알려진&nbsp;폴 포트, 테러리스트로 낙인찍힌&nbsp;오사마 빈 라덴에 대해&nbsp;중립적이고 객관적으로 접근하려는 시도는 특히 인상적이었다.거대해진 언론이 권력화되면서 삼권분립이 아닌, 사권분립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그러나 책임은 망각한 채 거대한 덩치만을 휘두르는 편향적인 언론의 횡포에 시달리다 보니 몇몇 신문이라면 꼴도 보기 싫은 요즘, 책임의식으로 무장한 언론인들의 글을&nbsp;읽을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한편으로는 믿을 수 없는 언론의 시대에 믿을 수 없는 자들이 떠먹여주는 보도에 의존하지 말고&nbsp;믿을 수 있는 것을 찾아내려는 개개인의 부지런한 노력 역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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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1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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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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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소개</p><p>미술 명화를 좋아하시나요? 명화를 보면서 무슨 생각을 하시나요? 이 책은 미술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따뜻하게 돌보는 여정을 안내하는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술을 감상하거나 창작하는 것으로만 생각하지만, 미술은 내면을 정돈하고 마음을 돌보는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p><p>이 책은 명화의 기법이나 역사를 설명하기보다는 그림을 편하게 감상하며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연결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독자에게 질문을 던지고, 감정을 끌어낼 수 있는 해석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즉 전문적인 미술치료 지식을 담으면서도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도록 하여 미술을 잘 모르는 사람도 명화감상을 통해 자기 돌봄의 과정이 되는 흥미로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마주하게 됩니다.</p><p>명화는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니라 우리 삶을 비추는 창이며 내면의 정원으로 향하는 길잡이입니다. 이 책은 고흐,모네,크림트 등 대가들의 작품을 통해 “나는 이 그림에서 무엇을 느끼는가?” 라는 질문을 건네며 감정의 흐름을 따라 스스로 돌보는 길을 열어주기 때문에 이 책을 선정했습니다</p><p><br/></p><p>발췌</p><p>이 책은 피에르 보나르의 자화상은 단순한 초상을 넘어 내면을 깊이 탐구한 작품입니다. 그림 속 보나르는 헐거운 붓질과 흐릿한 경계선 속에서 마치 자기 자신을 들여 다보는 것처럼 서 있습니다. 그의 표정은 차분하지만, 동시에 복잡한 감정을 담고 있는 듯합니다.</p><p>그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점은 배경과 인물 사이의 흐름입니다. 배경은 그를 둘러싼 공간에 그치지 않고 내면세계와 연결된 듯한 느낌을 줍니다. 보나르의 붓 질은 강렬하거나 과장되지 않고, 부드럽고 은은하게 삶을 이야기합니다. 그의 시선은 정면이 아닌 듯한 곳을 향하며, 삶 속에서 아직 답을 찾지 못한 질문과 마주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p><p>나 자신의 내면을 얼마나 자주 들여다보고 있나요?</p><p>그 복잡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나요? 보나르의 자화상은 완벽한 모습을 추구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표현하며 조용히 성찰할 시간을 제안 합니다. 그의 시선과 붓질을 따라가다 보면, 우리도 자연스럽게 스스로를 들여다보고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요?</p><p><br/></p><p>자신 생각</p><p>이 책은 명화 감상과 감정 표현 활동을 조화롭게 연결 하여, 독자들이 그림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탐색하고 기록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준 책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미술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 누구나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를 담고 있어 명화에 대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의 명화를 보고 질문에 대한 답들을 찾으며 내 자신의 내면을 알아가는 과정을 더 많이 해야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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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2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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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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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p><p>여러분은 오늘 어떤 말을 나눴나요?</p><p>때론 말 한마디가 위로가 되고, 때론 날카로운 말이 마음을 아프게 하기도 합니다.</p><p>‘말의 힘’이라는 책은 우리가 쉽게 지나치는 ‘말’의 중요성을 일깨우며, 따뜻하고 단단한 말의 힘으로 세상을 바꾸는 법을 알려줍니다.</p><p>듣는 이의 마음에 깊이 스며드는 이 이야기 속에서, 당신의 말도 달라지기 시작할 것입니다.</p><p><br/></p><p>&lt;발췌&gt;</p><p>옛말에 이청득심 부이라 했다. 귀를 기울이면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는 뜻이다. 일리가 있다. 독일의 철학자 게오르크 헤겔은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바깥쪽이 아닌 안쪽에 있다"고 말하지 않 았던가. 상대가 스스로 손잡이를 돌려 마음의 문을 열고 나올 수 있도록,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해야 한다. 그런 뒤에야 마음을 얻는 것도 가능하다.</p><p><br/></p><p>&lt;나의 생각&gt;</p><p>나는 진정한 소통의 시작은 ‘듣는 태도’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우리는 종종 말로 상대를 설득하거나 이해시키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이청득심이라는 말처럼 상대의 이야기에 얼마나 진심으로 귀 기울이느냐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p><p><br/></p><p>또 게오르크 헤겔의 말처럼 마음의 문은 스스로 열어야 한다. 억지로 열려고 하면 오히려 더 닫히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자세, 그리고 조용히 기다릴 줄 아는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나 또한 누군가 내 말에 진심으로 귀를 기울여 줄 때, 자연스럽게 마음을 열게 되는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소통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라는 점을 이 문장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p><p><br/></p><p>마지막으로 나는 이 글을 통해 나는 앞으로의 인간관계에서 말을 많이 하기보다, 상대의 말에 먼저 귀 기울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할 때, 진정한 신뢰와 소통이 가능하리라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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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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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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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선정 이유&gt;</p><p>『눈부신 수학』은 수학을 어려운 공식의 나열이 아닌 일상과 연결된 하나의 언어이자 사고 방식으로 풀어내는 책입니다. 수학에 흥미를 잃기 쉬운 시기에 이 책은 수학이 가진 본질적인 아름다움과 즐거움을 되살려줄 수 있다고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수학을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저에게 ‘수학은 왜 필요한가’에 대해 스스로 질문하고 답할 수 있는 기회를 줄 것 같아 이 책을 고르게 되었습니다.</p><p><br></p><p>&lt;발췌&gt;</p><p>"수학은 정답을 내기 위한 학문이기도 하지만, 정답에 이르는 사고의 흐름을 탐구하는 학문이기도 하다. 우리는 흔히 수학을 어려운 기호와 공식의 세계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수학은 세상을 구조화하고 이해 하기 위한 언어다. 이 언어를 익히면, 우리는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만들고, 문제의 본질을 꿰뚫어볼 수 있게 된다. 수학을 공부한다는 건 사고력과 논리력, 그리고 세계를 보는 시각을 함께 기르는 일이다. 정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왜 그런 결과가 나왔는가'를 고민하는 태도가 바로 수학의 핵심이다." 이 문장은 수학을 하나의 철학처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단순한 계산이 아니라 생각의 근육을 키우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인상 깊었습니다.</p><p><br></p><p>&lt;나의 생각&gt;</p><p>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건 수학이 ‘점수’를 위한 공부가 아니라 ‘삶을 이해하는 방식’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자는 수학을 어려운 이론이 아닌 일상의 언어로 소개하면서 그 안에 담긴 사고의 힘을 전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정답을 아는 것’보다 ‘생각하는 과정’이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또한, 수학은 단지 문제를 푸는 기술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과 연결된다는 점에서 수학을 더욱 매력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수학을 공부할 때도 이 책을 떠올리며 단순한 계산보다 ‘왜 그런가’를 묻는 태도를 갖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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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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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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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오디오북 녹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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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3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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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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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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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02:4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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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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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9 14: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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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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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소개&gt; </p><p>만약 아이들이 수업에 가고 싶을때만 간다면, 학교는 어떻게 될까요? 상상이 가시나요? 실제로 이런 학교가 있습니다. 그곳이 바로 '서머힐' 입니다. 여기서는 아이들이 하루종일 놀아도, 수업을 듣고 싶은 날만 들어도 뭐라고 하는 어른들이 없습니다. 자유와 행복의 가치를 배우는 학교, 서머힐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p><p><br/></p><p>&lt;발췌&gt;</p><p>런던에서 약 150km 떨어진 레이스턴 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서머힐은 1921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서머힐의 학생들은 자신들의 방을 검열받지 않으며, 아무도 청소를 대신해 주지 않고 일체의 간섭을 받지 않으며 무슨 옷을 입건 아무도 상관하지 않습니다. 니일은 어린이는 이해력을 타고나며 현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을 그들 스스로에게 맡겨 두고 어른의 간섭을 일체 받지 않도록 하면 어린이는 자기의 능력에 알맞게 발전합니다. 자유로운 어린이들에게는 억눌려 있는 어린이들만큼 미움이 많이 쌓여 있지 않습니다. 미움은 미움을 낳고 사랑은 사랑을 낳는 법입니다. 사랑받는 어린이는 안정감을 갖고 있는데 이것은 어느 학교에서나 중요합니다. 서머힐은 어린이들이 인정을 받고 있다고 느낄 수 있는 학교입니다. 서머힐에서는 모두 동등한 권리를 가집니다. 학교총회에서는 여섯 살짜리의 한 표가 선생님의 한 표와 같습니다. 방문객들은 하나같이 서머힐에서는 학생과 교사를 구별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관찰은 정확합니다. 왜냐하면 어린이가 인정받는 학교에서는 선생과 학생이 언제나 한 덩어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선생님에 대한 공경이란 있을 수 없습니다. 선생은 학생과 똑같은 식사를 하며, 선생에게도 공동체의 규칙이 똑같이 적용됩니다. 선생들이 우선권을 갖게 되면 어린이들이 화를 냅니다. 어린이의 생활목적은 자기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부모에 의해 끌려가는 삶이나, 어린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알고 있다고 믿는 교육자들의 의견에 맞혀진 삶을 살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어른들이 끼어들고 조종하는 것은 로봇의 세대를 초래하는 결과밖에는 안 될 것입니다. </p><p><br/></p><p>&lt;나의 생각&gt;</p><p>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드라마 '스카이 캐슬'이 떠올랐습니다. 스카이 캐슬 속 부모들은 자녀를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 극단적인 경쟁과 통제를 강요합니다. 반면 서머힐에서는 아이들이 스스로 선택하고 실패하더라도 아무도 뭐라 하지 않는 강요하지 않는 교육을 보여줍니다. 어쩌면 스카이 캐슬 속 인물들에게 가장 필요한 교육이 아니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작품을 연관지으면서 저는 교육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좋은 대학이 목표로 통제적인 교육이 아닌 아이가 주도적으로 삶을 이끌어갈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서머힐의 교육이 무조건 맞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적어도 아이의 자율성과 존엄성을 중요시하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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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2 18:3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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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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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15:0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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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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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1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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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30619 윤세미 </title>
         <author>2420717_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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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최종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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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1:4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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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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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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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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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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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오디오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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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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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 점</title>
         <author>rbdms7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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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활동을 통해 좋은 교사란 무엇인가에 대해 재고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실수가 그저 부끄럽고 숨기기 급급한 것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읽고 난 후 실수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태도가 더 성숙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내 실수뿐만 아니라 남의 실수도 수용하고 포용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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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3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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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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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3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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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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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디오북을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배경음악을 선정하거나 녹음을 하는데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여러번 시도를 하면서 오디오북의 완성도를 높임. 또한 이전처럼 책읽기만 했을때는 내용이 머리에 안남았는데, 오디오북을 만들면서 책에 대한 내용이 더 잘 이해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음. 또한 기후 위기에 대해 개발도상국만의 문제라는 인식이 나도 모르게 있었던 것 같은데 이 책을 읽으면서 선진국도 기후 위기라는 문제에 타격을 안받을 수 없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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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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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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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진로 오디오북 활동을 통해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서, 그 내용을 내 진로와 연결해 구체적으로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p><p>특히 "집중력은 훈련될 수 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고, 나 역시 꾸준한 실천을 통해 변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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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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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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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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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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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관심있었던 주제 외에도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고 친구들의 목소리도 새롭게 느껴져 흥미로운 활동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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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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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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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4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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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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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대 과학의 발전에 따라, 해양오염이 심각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고, 위험성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이는 생태계에 영향을 주고, 결국 인간을 해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하기에 꼭 막아야 하고, 최소한 더 심해지지 않도록 해야 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과학기술이 이젠 환경을 해하는 방향이 아니라 환경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발전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양오염을 해결하거나, 방지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보고 싶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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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5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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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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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2: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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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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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의 다양한 책들과 그들의 느낀점을 접할 수 있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그리고 재밌었다. 목소리녹음도 재밌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건축의 미, 규칙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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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0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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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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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디오 북을 만들기까지 책을 선정하고 전달할 주제를 선정하고 내용을 청자가 이해하기 쉽게 비유를 들어 다듬고 녹음하고 공유하는 과정에서 색다른 뿌듯함을 느꼈다. 평소에는 혼자서 읽고 정보를 학습해내는데에만 급급했었지만, 이번 활동을 통해 학습한 정보를 손으로 다루어가며 내것으로 소화하는 방법을 알게된 것 같아 더욱 뿌듯했던 것 같다! 이 재밌는 분야릉 많은 친구들이 보고 재미를 느꼈으면하는 소심한 바람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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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3 03:0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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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감</title>
         <author>2530618_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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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소 관심 있던 분야와 관련하여 친구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도서를 선정하는 것 부터 직접 그 책을 읽고, 시나리오를 작성하고, 친구들에게 보다 쉽게 설명해주기 위해 기본적 이론들에 대해 다시 공부하고, 오디오북을 녹음하기까지의 모든 과정들 하나하나 전부가 의미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또한 오디오북을 녹음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다른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여 서로의 의견들과 관심사, 잘 알지 못 했던 분야의 흥미로운 내용들까지 새롭게 접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나 자신의 지식 범위에 대해 넓혀갈 뿐더러 보다 다양한 세계를 한 자리에서 접해볼 수 있었으며 활동 하는 모든 과정에 있어서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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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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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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