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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국어-2+4단원 체험하고 겪은 일 매체를 활용해 글쓰기(에버랜드) by 김선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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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28 00:40:2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0-22 15:35:3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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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가서 겪었던 일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0451797</link>
         <description><![CDATA[<div>&lt;에버랜드 가서 겪었던 일&gt;<br>우리는 먼저 버스로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을 가서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나는 사람이 개미 때 처럼 너무 많아서 놀랐다.<br>나는 미리 정해둔 아이들 수현,강연,영진이랑 같이 시계탑 앞에서 부터 출발했다. 우리는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했지많 줄이 너무 길어서 못 탔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인생내컷을 찍고 그 다음으로 밥을 일찍 먹고 뒤로가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짧았지만 스릴있고 재미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옆에 있는 돌아가는 꽃 놀이기구를 탔다. 조금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 뒤로 쇼핑을 하고 우리는 영진이랑 나 강연이랑 수현이 이렇게 둘둘씩 흟어져서 다녔다 그런데 그때 우리는 150만명 유튜버 파뿌리의 강호이와 노랭이를 만났다. 그래서 우리는 미쳐 날뛰면서 사진을 찍고 따라다니면서 예기도 했다. 내가 처음으로 만난 유튜버가 150만명 유튜버라니!!  믿기지가 않았다.  그 뒤로애들이랑 다시 만나서 얘기하고 다시 버스타고 1시간 30분을 달려서 학교에 도착했다. 오늘은 난생 처음으로 유튜버 파뿌리도 만나고 놀이기구도 타고 친구들이랑 밥멋고 이야기하고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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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0:5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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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 갔다!!!!!!!!!!!!!!!!!!!!!!!!!×100</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049033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버스2호차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가는 중에 멀미가 났지만 1시간 30분을 달려 에버랜드애 도착했다. 선생님께서 내리면 인도로 올라가라 하셔서 올라갔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이 넘쳐흘렀다. 도착 전에는 '에이 많아봤자 얼마나 많다고ㅋㅋ'했지만 막상보니 '아 진짜 많구나' 했다.<br>우리반은 선생님을 따라서 버스를 지나 안내원을 지나 들어와서 시계탑에서 선생님께 말씀을 들은 후 흩어졌다. 우리 팀은 방황을 했다. 처음엔 T-익스프레스를 타려 했지만 내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지우랑 영진이를 두고 수현이랑 허ㅏ장실에 갔다. ..그땐 몰랐다..... 암튼 입구에 있는곳까지 20분은 걸어서 도착했다. 갔다오니 인생네컷이랑 머리띠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영진이랑 지우를 불렀다. 힘든 과정끝에 인생네컷에서 사진을 찍고 머리띠를 사려 했지만 너~무 비싸서 포기ㅠ<br>근데 난 너무 배고팠다. 수현이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롤링 어쩌구 앞쪽에 있는 곳에서 밥을 먹고 방황을했다. 그때 내가 핸드폰을 꺼내서 지도를 켰다. 줄이 없지만 재밌는걸 타려했다. 그래서 우리는 걷고 걸어서 레이싱 코스터(?)에 도착을 해서 1시간을 기다려 탔다. 어린이 대공원에 있는 패미리코스터보단 짧지만 뒤로가서 스릴이 넘쳐서 재밌었다. 그리고 나와서 어딜갈까..하는데<br>옆쪽에있는 컵이 돌아가는 놀이기구를 탔다. 10~20분 기다렸다. 근데 영진이가 어지러워서 못탔다ㅠ 그래서 3명이서 탔다. 수현이는 어지러워서 눈 감고 지우랑 나는 신나서 돌렸다. 그리고 나오니 어지러웠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갔다. 그래서 돌아오다보니 익스프레스에 가까이 있던 화장실을 발견했다. 나는 그걸 보고 조금 허무했다. 하지만 그세 다 까먹고 주토피아에 갔다. 가는길에 이 길이 아닌것 같아서 나왔다. 그리고 지우랑 영진이, 수현이랑 나랑 2팀으로 흩어졌다. 우리는 어떻게 길을 찾아 주토피아에 갔다. 근데 아마존 가려했는데 못 갔다. 그리고 우리는 주토피아에 오르고 올라서 롤링 올라왔다. 그세 만보기엔 2000보나 늘어있었다. 그만큼 많이 걸었단거다. 그덕분에 우리는 당이 부족했다. 스타벅스에 가려했지만 줄이 길어 나왔다. 그리고 걸어가는데 글쎄 '파뿌리'라는 유튜버가 있었다. 솔직히 많이 안보지만 아는 유튜버라 사진을 찍었다. 수현이랑 나는 그걸 보고 소리를 지르며 걸었다. 그리고 또 걸었더니 사탕가게를 발견했다. 진짜 호구처럼 만원을 탕진했다. 그리고 수현이랑 나는 시계탑 뒤쪽 의자에 앉아 노래를 들었다. 근데 수박아저씨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김태현한테 전화를 걸었다. 그러면서 우리방향을 알려줬지만&nbsp; 알아듣지를 못해서 몇 분째 통화만 하다가 결국 찾아왔다. 그래서 막 얘기를 하다가 태현이네 팀운 가고 조준환이랑 누구누구 와가지고 얘가하다가 마녀쌤이 오셔서 또 버스를 타고 1시간 30분 동안 달리고 달렸다. 나는 오는길에 잠이들었다. 코골이나 잠꼬대 한건 아닌지 걱정되었다.<br>암튼 그렇개 우리는 학교애서 인사하고 헤어졌다. 그 어느날보다 친구와 함께햐서 행복했던것 같다. 익스프레스 안탄게 후회되지만.. 정말정말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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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1:3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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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050486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 도착을 하니 에버랜드 갈 생각에 기분이 설렜다<br>8시30분?쯤 출발을했다. 친구들과 얘기하고 밖 구경하고 머리가 좀 어지러웠지만 견디고 견디니 드디어 에버랜드 도착을 했다. 도착을 하자마자 차와 사람이 엄청 많았다. 에버랜드 안을 들어가고 선생님과 시계탑에서 헤어진후 모둠끼리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우리모둠은 허리케인을 탈려고 줄을 섰다. 줄서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힘들었다 2시간~3시간쯤을 기다리니 드디어 우리차례가 왔다 탔더니 조금씩 올라가더니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었다 허리케인 줄을 기다려서 시간이 벌써 거의다갔다 이제 친구들과 같이 도시락을 먹었다 친구들도 맛있는걸 싸왔다 친구들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친구가 연락을 해서 유튜버가 있다고 말해주어서 그쪽으로 빨리 뛰었다 진짜 가보니 150만 유튜버가 있었다. 내가 아는 유튜버와 사진을 찍고 직접만나니 신기했다. 사진을 찍고 친구들과 기념품 가게로 간뒤 머리띠,인형등 사고 싶은 물건을 사고 시계탑으로 왔다. 친구들과 시계탑에서 얘기를 하고있더니 벌써 3시가 되었다. 가기전 친구들과 사진한번 찍어주고 학교로 출발했다. 열심히 놀았는지 잠이 와서 잤더니 벌써 거의 다왔다.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를 가니 재미있었고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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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1:5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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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054174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전날 부터 마스크도 꾸미고 상처타투도 얼굴에 붙였다. 스티커가 자꾸 안붙어서 어떻게 붙일까 생각하다가 양면테이프로 붙인뒤에 붙였다. 일일이 자를때도 귀찮았는데 쓰레기가 한가득이어서 치우기 막막했다.<br>그래도 내 마음속에는 설렘만이 가득했기에 그런건 중요하지 않았다.<br>1시 30분에 잤는데도 다음날 7시에 눈이 딱 떠졌다.<br>평소와는 아무리 봐도 달랐다.<br>일어나자 마자 도시락 싸는걸 구경했는데 눈이랑 코가 앙증맞았긴 했는데.. 귀엽다기 보단 어... 음.. ( 엄마.. 미안..)<br>남은 소시지계란말이를 먹고 속이 약간 느끼해졌을때 오랜만에 8시전에 집을나섰다.<br>내 머릿속에는 교실에서 기대하는 아이들, 버스에 타서 떠드는 아이들, 도착해서 줄을 서고 점심을 왁자지껄 먹는게 둥둥 떠다녔다. 헬륨을 넣은 풍선이 하늘로 높이높이 올라가듯이 나의 행복한 상상은 풍선에 담긴듯 높이높이 올라갔다.<br>아마 친구들도 나 같았을거 같다.<br>교실을 나서 웃으면서 버스에 타려고 했을 때, 임지희 쌤이 상처타투가 진짜인줄 알고 놀라셨다며 리액션을 해주셔서 뭔가 감사했다.&nbsp; 가만히 있다가 칭찬받은 느낌..ㅋㅋ<br>버스에서 기사님께 인사를 드린뒤 자리에 앉았다.&nbsp; 버스가 출발하는데 이게 정말 에버랜드로 가는 버스인지.. 실감이 전혀 안났다. 그냥 꿈속에서 있는 느낌이었다.<br>원래는 친구와 조용히 떠들려고 했는데.. 마이 짝이 자버렸다 ㅋㅋ<br>창밖도 조금 구경하고 음악도 들어보고 유튜브도 보고 뒤 친구랑도 조금 장난을 쳤다. 여전히 심심했다.<br>이러면서 코요태노래를 유튜브에서 우연히 봤는데 의외로 좋아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했다.&nbsp; 우리의 꿈이라는 노랜데 기회가 되면 한번 들어보시길..<br>어쨌든 거즘 2시간정도를 달려 에!!!버!!!랜!!!!드!!!!에 도착했다아아아아아아아앙<br>내린뒤부터 달려가고 싶었는데 조금걷다보니 그런마음은 사라졌다.<br>스마트줄서기도 다 되는줄 알았더니<br>정말 몇개 밖에 안되서 친구들이 다 실망했다..ㅋㅋ<br>나의 갈망 놀이기구는 티랑 썬더폴스였는데, 썬더폴스는 물이라서 제와되고 티는 4시간아라(약간 ㉰행..) 손사레를 치며 다음 목표였던 허리케인으로 달려갔다.<br>처음 줄설때부터 줄도 제대로 못찾고 ㅋㅋ<br>난관이었다.<br>젤리랑 빵등도 먹으며 줄을 서다 보니 민규, 태현, 우현 이 셋이 뒤에 줄을 서고 있었다.. 동족이 생긴 기분이었다..ㅋㅋ<br>허리케인은 생각보다 무서워 보였다.<br>슈우우욱 날아갔다가 거의 90도로 다시 슈유ㅜ우욱 날아왔다.<br>돌기도 해서 어지러울것 같았지만 나름 재밌을 것 같았다.<br>대기가 120분 이길래 오오.. 하고 기다렸는데.. 120분 같지않은 120분.. 거의 3시간 기다렸는데..<br>보이지 않는곳에 줄이 더있고. 아이고야..<br>그래도 3명이란 친구들이 나와 이야기를 해주었기에 버틸수 있었다. 그리고 보너스 3명도 포기할듯 포기하지 않았다..ㅋㅋ<br>의외로 끈기가 있는것 같다고 생각했다.<br>점점 다가올수록 뭔가 긴장도 됐다.<br>무서운것도 무서울거 같았지만<br>탈수있을거 같은데 못타고 못타고 그 상태로 1시간 더 기다리고 ㅋㅋㅋ<br>그러다 어쨌든 탔다.<br>타는데 내려갈때보다 올라갈때가 더 무서웠다.<br>자리도 가위바위보로 정했는데 다행히 끝이 아니었다.<br>머리카락이 휘날리길 바랬는데 그냥 거의 껴있었다.<br>다 탄뒤 어질어질.. 멀미가 찾아왔다.<br>예상 외였기 때문에 원래 가려던 화장실도 줄을 서야 했기에 그냥 밖에 나와 그늘인 벤치에 앉아있었다.<br>친구들이 언제 오나 했는데 멍때리다 보니 나연이가 전화를 걸고 있었고 나인가? 싶어서 달려갔더니 놀라면서 찾고 있었다고;;ㅋㅋㅋ<br>그뒤 친구들이 모두오고 나는 한참동안 어지러움을 겪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다.<br>친구들아 무얼싸왔을까 기대됬다.<br>자리를 잡아 도시락을 꺼내보니 대부분 김밥.. ㅋㅋㅋㅋ<br>샤인머스캣을 나연이가 한가득 싸왔는데 어어어ㅓ어엉어어엉ㅇ 너무 기대되었다 ㅋㅋ<br>점심 사진도 찍고 우리는 수다를 떨며 점심을 먹었다.<br>정말 배가 불러서 배가 약간 아플정도였다.<br>거의 다 먹어가는중 불청객이 찾아오고..&nbsp;<br>나연이는 도망갔다 ㅋㅋ 불청객은 누구일까요옷??<br>아까 내려온 언덕을 다시 힘겹게 올라가고<br>아이스크림집을 찾아 모험을 떠났다.<br>줄이 많이 서있었다.<br>채린이는 밀크 나머지는 초코와 밀크 반반을 먹었다.<br>천천히 먹고 기념품점에 갔다.<br>다양한 것들이 내 눈을 자석처럼 당겼지만 딱히 뭐가 없어서 그냥 나오고 젤리를 샀다.<br>마시멜로우 위주로 담았다.<br>무게가 걱정되었지만 나름 선전했다.<br>그 뒤 시계탑에서 친구들을 만나<br>사진도 찍었다.<br>파뿌리가 왔었다는데 우리모둠만 못본것 같아 아쉬웠다.(㉯만 그런㉮) 어쨌든 그 뒤 버스로 이동했다.<br>근데.. 뭔가 쌔했다..<br>뛰어오다가 호박 마시멜로우 2개랑 버섯마시멜로우 1개를( 아마 더 많음..ㅠ) 떨어뜨렸다앙..<br>추정이긴 하지만 없어진거 보니 여기서 떨어진걸로 예상한다.<br>젤리 봉지를 본뒤 흘린것들이 아른아른 거렸다.<br>안돼.. 내 돈.. 내 달콤한 맛들!<br>상심할 무렵 나는 버스에 다시 도착해 앉았다.&nbsp; 멀미약을 잃어버려서 나연이껄 .. 내가 먹었다.<br>주는데 고마웠지만..<br>미안했다.<br>멀미를 하는애가 나 멀미 좀더 심할거 같다고 주는데 고마웠다.<br>멀미약을 왜 잃어버렸는지 ㅠㅠ<br>이번엔 자기로 결심하고 수현이에게 부탁해 창가쪽으로 앉았다.<br>눈을 감고 다시 떠보니 공릉동이었다.<br>벌써 끝나다니.. 끝난다니까 꿈에서 깨는 기분이었다.<br>학원을 가야하는 운명이었지만<br>학원을 가지 않았다앙아ㅏㅇ아ㅏㅇㅇ<br>그 뒤.. 나는 열심히 놀았다.<br>참 운수좋은 날이었다.<br>그리고 참 좋은날이었고<br>참 다시 볼수없는.<br>나의 추억중 한페이지가 채워졌다.<br>(㉧ ㅑㄱ ㉠ㅏㄴ㉧ㅗ㉠ㅡㄹ..ㅋㅋ)<br><br><br>&nbsp;<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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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2: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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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편집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063900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드디어 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br>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에버랜드가서 졸릴거같아서 걱정됬는데 세수를 하고 나니 하나도 졸리지 않았다.<br>친구들이랑 8시10분에 만나기로 해서 짐을 챙겼다. 밥을 먹고나니 벌써<br>8시 5분이여서 빠알리 가방을 메고 학교로 전력질주를 했다. 친구들이랑 후문에서 만나서 교실로 올라갈때도 계속 에버랜드 얘기를 하면서 교실로 올라갔다. 진짜 너무 너무 설레고 기대됬다.&nbsp;<br><br><br>기대반,걱정반으로 버스를 타러 내려갔다. 우리반이 탈 버스는 2호 차였다. 버스를 타고, 유튜브을 보다가 머리가 아파서 음악을 들었다.&nbsp;<br>40분쯤 지났을까?<br>멀미가 더 많이 났다. 조금있으니 6-1반 선생님께서<br>조금있으면 도착할거라고 하셨다. 옆을 봤는데<br>버스가 50대 정도 줄을 지어 있었다. 버스를 보니<br>사람이 진짜 많구나... 라고 생각했다. 처음으로 들어가서 빵을 먹으며 레이싱 코스터를 기다렸다.<br>60분 기다리는걸로 되어있었는데 30분 정도 만에&nbsp;<br>타게 되었다. 인증샷을 찍고, 타고 나와서 밥을 먹었다.<br>바로 앞에 있는 판다월드샵을 구경하고, 계속 돌아다니다가 비룡열차를 탔다. 많이 돌아다녀서 다리도 아프고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겠어서 일단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예쁘고 아름다우신 마녀쌤이 계셔서 인사를 하고 뛰어서 화장실을 갔다.<br>뛰고 뛰고 또 뛰어서 시계탑에 거의 도착했는데 빤짝빤짝 빛나는 젤리의 유혹을 못 이겨서 3시3분이니까 2분만 보고 나오자고 하고 젤리를 다 골라서<br>계산을 하려는데 계산을 하려면 또 줄을 서야 했다.<br>줄을 기다리는데 3시 6분이 되어가고 있었다.<br>다행히 빠알리 뛰어서 10분 전에 도착했다.<br><br><br>피곤해서 그런지 버스를 타자마자 졸음이 몰려왔다<br>자다가 깼는데 거의 도착한거같았다. 갈때는 머리가 엄청 아팠는데 올때는 자서 그런지 멀미도 안하고, 머리도 안아파서 좋았다.&nbsp; 에버랜드도 재미있긴했지만 기다리는 시간도 너무 길고 진짜 너무 넓어서 어린이 대공원이 그리웠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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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8 13:4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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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렌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1198311</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애버렌드로 체험학습을가기위해 일찍 학교를 갔다. 그로다 8시30분쯤 버스로 출발하였다. 나연이와 수다를떨고 놀다가 난 잠에들었고 목이 너무 아파서 깨보니 도착을 했다. 그런데 창밖으로 밖을 내다봤는데 다른 버스들이 너무 많았다.그렇게 버스에서내리고 에버렌드에 도착을해 선생님께 표를 나눠받고 다 흩어졌다. 우리 모둠은 맨처음 티익스프레스를 타려했지만 대기시간을 확인해보니 4~5시간정도거걸려 가까이있는 허리케인을 탔다. 이건 생각보다 줄이 짧아보였다. 하지만 안에 줄이 훨씬길게 더있었다. 간식꺼내먹고, 수다떨고 게임하고 그러고 겨우 1시간이 지났지만 아직 절반도 못와있었다.&nbsp;<br>그렇게 약 2시간30분~3시간 을기다리고 겨우 타게되었다. 처음엔 살짝겁이났지만 막상타보니 무섭지도않고 재미있었다. 그런데 타고나오니 친구가 속이안좋아졌다해서 걱정이되었다. 그레서 몇번걸어다니다가 쫌 밑쪽에 판다동상이많은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었다. 도시락을 다먹고 다같이 아이스크림을 사먹기로했다. 하지만 찾아봐도보이지않았다. 그러다 기념품샵에 둘어갔다가 살게없어 다른출구로나왔는데 앞에 아이스크림파는곳이있어 사먹고 그옆에 젤리샵도 있길레 다 젤리를 샀다. 그리고 화장실을갔다가 거희 시간이 디되갈레 천천히 시계탑앞으로갔다. 그렇게 다같이 모이고 다시버스를타고 학교로돌아왔다. 4시반쯤 도착했는데 친구들이 학원을 안간다고 신나했다. 지민이와 수현이, 나연이도 허락을 받고 같이 놀고헤어졌다.&nbsp;<br>애버렌드에서 얼마놀지못해 아쉬웠지만 그레도 친한 친구들이랑 함께가서 더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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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00: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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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144309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애버랜드를 가야되서 6시30분에 일어 났다. 그래서 준비를 다 하고 8시에 학교를 갔다. 학교에서 기다리다가 버스를 탔다. 갈때 버스에서는 나는 이어폰을 끼고 노래만 듣고 갔다. 막상도착하니까 나도 사람이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징그러웠다. 내가 들은것이 버스가 900대가 왔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기겁을 했다. 억지로 애버랜드 입구까지가서 설명을 듣고 각각 다 흩어 졌다. 우리모둠은 나,지우,강연,수현이였다. 처음에는 먼저 돌아다니면서 줄을 확인을 해보았는데 대부분 놀이기구를 탈려면 1시간이상은 기다려야 했다. 일단 반쯤 놀이기구는 포기하고 사진을 찍고 밥을 먹었다. 밥을 다먹고 놀이기구는 타고 싶었기에 가장대기 시간이 적은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 거꾸로가는 놀이기구를 기다리면서 우리들은 막간의 게임을 했다. 영어 안쓰기,영어만 쓰기 등 게임을 하다보니 대기열이 끝나고 놀이기구를 탔다. 그런데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뭐 타지 고민을 하다가 바로 옆에 있는 회전컵을 타기로 했다. 그런데 나는 빙글빙글 돌아가는것을 타면 멀미가 나기 때문에 나는 타지 못했다. 그렇게 우리들은 대략2개의 놀이기구를 탔다. 이제 기념품을 살려고 하는데 가족들말 대로 가격이 엄청났다. 눈 감고 나는 기념품을 샀다. 그러고 다른 친구들이랑 만났는데 친구들이 150만 유튜버를 봤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허겁지겁 달려와서 사진줄을 섰다. 나는 기다릴때 정말 운좋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사진을 찍고 그 유튜버가 어디를 가는지 궁금해서 쫓아가 보았는데 공포 놀이기구를 탈려고 줄을 섰었다. 그래서 나는 결국 다시 메인 중앙으로 돌아왔다. 딱 돌아왔는데 갑자기 목이 말랐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돌아 다녔는데 음료수를 파는곳을 찾지 못했다. 어떻게 하지 하다가 친구에게 음료를 빌려 그 음료를 다 마셨다. 나는 그제야 살맛이 났다. 애버랜드가 끝나고 버스를 탈때 나는 거의 1분만에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거의 학교를 다 와있었다. 그리고 나는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갔다. 정말 재미있었고 운동도 되는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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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1: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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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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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6시반에 일어난 특별한 날이다. 바로 에버랜드를 가는날이다. 설레어서 잠을 잘 못잤지만 그래도 차안에서 잘생각을 하며 서둘러 학교에 왔다. 학교에 도착한뒤 간단한 분장들을 했다. 그리고 버스를 탔다. 버스 안에서는 분장과 수다를 떨며 왔다. 사실 내 옆에있는 분은 꿀잠중이셔서 매우.매우. 심심했다^^ 도착한뒤 나는 처음부터 츄러스나 아이스크림을 먹자고 했지만(?) 친구들은 허겁지겁 놀이기구 줄을 서서 못먹었다. 원래는 티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했지만 시간을 보니 약 4시간이나 기다려야해서 근처에 가까운 허리케인을 탔다. 무려 2시간반을 기다렸지만 기다린만큼 재미도 있었고 많이 기다려서 탄 보람도 있었다. 처음에는 무서울 것 같았지만 막상 타보니 그렇게 무섭진 안않다.(허리케인 타고 소리제일 많이 지르신 분.) 다음에는 꼭 3개라도 타고싶다. 그리고 판다랜드에서 점심을 먹었다. 솔직히 시크릿쥬쥬 비행기를 타볼까 싶었다. 그리고 내가 처음부터 원하던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또, 젤리를 다 같이 사서 먹었다. 시간이 되자 시계탑으로 모였다. 돌아가는 길에 머리끈을 잃어버릴 뻔 했지만 잘찾아보니 버스 의자 밑에 있었다. 멀미가 심하게 나고 놀이기구도 1개밖에 못타고, 가는 길도 2시간이나 걸려서 에버랜드가 끔찍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되어 행복한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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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9 12:3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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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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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풍을&nbsp;가는 날은 참 정신이 없다. 엄마께서는 도시락을 싸시고, 아빠께서는 회사를 가시고, 동생는 어디를 가냐며 계속된 질문 연타를 날리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너무 들떠있어서 늦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그 날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허둥지둥 7시 50분에 나갔다. 그때는 사랑, 유진, 은효와 7시 45분에 나오라는 명령이 있었는데, 결국 늦고 말았다. 그 날은 안경을 안 쓰고 갔다. 버스에서 잘 때 정말 불편하기 때문이다. 또 나의 "TO DO LIST" 에 안경 관리라는 것이 들어가면... 덜렁거리는 나에게는 무리일 수 있다. 하지만..일이 한 개가 제외되어도 늦는 경우는 뭐람. 친구들의 꾸중을 들으며 교실에 들어가니 엄청나게 들뜬 친구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그렇게 우린 버스를 탔다. 강연이와 지민이, 수현이와 장난도 치고, 놀면서 갔더니 벌써 에버랜드였다. 창 밖을 내다 본 순간,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가 아닌, "환장의 나라 에바랜드" 가 된 느낌이였다. 현장 체험 학습 기간은 기간인지라 각지에서 소풍을 오는데, 남녀노소 물불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때려 박은 느낌이였다. 당연히 우리의 계획이였던 T익스프레스님은 물 건너갔고, 굳은 다짐을 하며 허리케인을 타기로 했다. 앱에 들어가서 보니, 허리케인은 140분이라고 해 버틸만 한 줄 알았다. 하지만 예상시간보다 더더더더더더더 긴 약 3시간을 기다리고서야 우리의 허리케인님을 만날 수 있었다. 허리케인은 약 30개의 좌석이 동그랗게 놓여 있는데, 그게 돌아가면서 약 90도로 회전하는 놀이기구이다. 롯데월드에서 바이킹을 타본 덕에, 많이 떨진 않았지만, 친구들이 떨고 있어서 나도 저절로 떨게 되었다. 출발하는데, 예감이 좋지 않았다. 잘못된 생각을 한 느낌이였다. 최고도로 올라가자 사람들이 개미똥구멍(?) 만하게 보이는데, 솔직히 떨어질까봐 무서웠다. 다행히도 내 몸은 이 놀이기구를 버틸 수 있었나보다. 재미있었다. 나연이와 지민이는 어지럽다고 했고, 채린이와 나만 멀쩡한 기색이였다. 우리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판다 빌리지에 놓여있는 파라솔에 앉아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다. 먹는 도중 엄청나게 큰 호박벌이 달려와 우리를 기습해버려서 T익스프레스 타는 심정이 느껴진 것 같았다. 그리고 맛나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젤리도 샀다. 머리띠는 하나에 17000원이나 하는 어마무시한 가격에 결국 못 사게 되었다. 롯데월드보다 약 5000원은 비싼 셈이다. 삼성이 치사하다고 느끼며 버스를 타고 돌아왔다. 친구들이 다 놀아서 힘들었는지, 거의 반은 딥 슬립을 한 것 같았다. 집에 가서 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엄마께서는 놀이기구를 타는 데 안 무섭다니, 겁대가리도 없다며 대단하다고 하셨다. 조금 기분이 안 좋았지만 칭찬이라고 생각하며 다음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에 왔을 때는 삼성이 제발 좀 물가를 인하해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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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2:3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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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183816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분좋은 날이다.왜냐하면 애버랜드를가기때문이다.가면서 준환이랑 노래를 들으니 시간이빨리갔다.도착했다.도착해서친구들과 짝을&nbsp;저했다.<br>나는 황영석,준환 ,재현,나랑 짝이 되었다.가서&nbsp; 놀이기구를 타려했지만 황영석이&nbsp; 무섭다며 타지말라해기념품을 샀다.나는 판다인형을 사고 황영석은 호박인형을 샀다.또 열쇠고리도사고 앉아서&nbsp; 밥도 먹고 놀다가 유튜버도&nbsp; 봤다.또 준환이가 열쇠고리늘 사달라해사줬다.그리고 돌아왔다. 오면서 친구들과 카톡을하며 재미있언더얘기도해 별로 졸리진 않았다.이제도착했다.재미있던하루였다.다음에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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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3:4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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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모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192234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애버랜드를 갔다 역시 현장 체험학습은 어렵다<br>애버랜드 가기 전 날 엄마와 도시락은 어떻게 싸고<br>무엇을 가져갈지 또 얼마를 가져갈지 생각하다 돈은<br>47000원 도시락은 그냥 빵,쿠키를&nbsp; 가져갔다<br>(애버랜드 가는날) 학교에 도착해 버스를 타는데 두근두근 거렸다 그리고 버스가 출발한지 30분 즈음<br>버스 기사님이 길이 막혀서인지 좀 말을 쎄게 하셔서 옆에 선생님이 자제해달라고 하셨다 그리고 버스가 도착해 애버랜드에 처음 발을 디뎓다 그리고 신나게 출발했다 하지만 도착하고 애들이 바이킹을 타자고 했지만 어... 아무튼 일이 있고 다같이 모여 쇼핑을 하자고 하고 애들이 밑에 판다 인형을 판다고 해 가서 나는 판다 인형을 하나 샀다 그리고 이후 놀이기구는 않타고 쇼핑만 하고 구경 다니다 너클?을 또 사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결국 흩어져서 서로 다른 흩어진 애들과 함께 다니다 통 소세지를 사먹었다 중간에 배가 않고파 쿠키 1개만 먹다 소세지를 먹으니 감동의 맛이였다,그렇게 거이 끝나가는 1시 40분 때 즈음 우리 모둠과 함께 파뿌리의 강호이님을 만나 전부 사진을 찍고 마지막 서로 물건을 자랑하다 버스에 타 우현이와 재밌는것을 찾아 버스 내릴때까지 하다 집에 갔다 아주 재밌고 다리아픈 하루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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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08: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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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1966273</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특별한 날이였다. 평소보다 1시간쯤 더 일찍 일어났다. 일어났던 시간은 아마 6시 36분 이였을 것이다. 그냥 내 스스로 일어나서 뿌듯했다. 김밥을 조금 먹고 옷도 입었다. 그리고 45분쯤 나와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2분쯤 지나고 친구들이 보이자 나는 손을 흔들며 뛰어갔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가는게 처음이여서 매우 신났다. 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나는 몇몇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다. 얘기하는 도중 나는 멀미약을 안먹고 와서 걱정이 됬다. 다행히 한 친구가 멀미약을 줘서 버스를 타고 갈때 괜찮았다. 에버랜드에 도착하고 나는 우리 모둠 친구들과 만났다. 우리 모둠 친구들은 사랑이와 유진이다. 그런데 사랑이와 유진이는 지도를 못본다. 그래서 내가 지도를 보고 길도 찾았다. 우린 처음에 동물원에 갔다. 다른 모둠은 놀이기구를 타러 갔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힐링을 하기 위해 동물원에 갔다. 우리는 비탈길을 내려가고 잠시후 동물원에 도착했다. 맨 처음으로 호랑이를 봤는데 굉장히 귀여웠다. 근처에 호랑이 가족을 보여주는 표지판이 있었다. 그런데 아기 호랑이는 다섯마리인데 네마리여서 친구들에게 물어봤는데 유진이가 막내 호랑이가 죽었다고 알려 줬다. 슬픈 마음을 뒤로한채 우리는 솜사탕을 파는곳 에서 솜사탕을 샀다. 나는 솜사탕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촉감은 좋았다. 우리는 계속 동물들을 구경하다가 판다를 보려고 오르막길을 올라갔다. 판다를 볼 수 있는 곳은 오르막길 중간이다. 그런데 기다리다가 사랑이가 나중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라는 놀이기구를 타러 가자고 했다. 하지만 유진이는 반대했다. 그래서 사랑이 유진이 사이에 말다툼이 생겼다. 나는 사랑이와 유진이가 얘기를 나눌때 마음이 불편했다. 판다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우리는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체험공간 같은 곳에 들어왔다. 그 공간을 지나니 판다를 볼 수 있었다. 생각보다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엄마 판다는 앉아있었고 아빠 판다는 이상한 자세로 누워있었다. 그 모습은 굉장히 웃겼다. 출구 쪽에 있는 레서판다도 정말 귀여웠다. 동물원을 빠져나오고 우리는 광장으로 갔다. 거기에는 계단 모양의 자리가 있는데 거기에서 밥을 먹을 것이다. 하지만 가는데 쉽지는 않았다. 갈림길도 많았고 지도도 단순하게 되있어서 어려웠다. 그래도 길을 잃지 않고 무사히 도착했다. 우리는 점심을 먹고 간식을 먹으려고 했다. 유진이는 우리와 같이 먹으려고 과자를 가지고 왔는데 사랑이는 배불러서 거의 먹지 않았다. 그래서 또 다시 사랑이와 유진이의 관계가 어색해졌다. 나는 또 마음이 불편해졌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그런데 놀이기구를 타러 가는데 사랑이와 유진이가 조용했다. 나는 열심히 길을 찾고 있는데 사랑이와 유진이가 기분이 안좋은 것 같아서 매우 긴장됐다. 우리는 기다리는 시간이 짧은 놀이기구를 탔고 놀이기구 덕분인지 사랑이와 유진이의 기분이 좋아진 것 같았다. 우리 반과 만나는 장소에 가는 중간에 우리는 기프트 숍에 갔다. 거기에서 우리는 선생님을 위한 마녀모자와 각자 가지고 싶은 것을 샀다. 그리고 만나는 장소로 가는데 사랑이와 유진이가 놀이기구를 타러 갈때 보다 말이 많아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만나는 장소에 도착한 뒤, 나는 화장실에 갔다. 그리고 다시 돌아왔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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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0: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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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로 애버랜드 편집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1978192</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 2호를 타고 출발했다. 내 옆자리인 재현이와 얘기를 했다. 처음에 출발할땐 기대됐었는데 계속 가다보니까 지루했다. 도착했을때 2시간이나 걸렸지만 들떠있었다. 우리모둠이랑 같이 첫코스로 갔다.<br><br>&nbsp;사람이 역시나 너무 많았다. 우리는 하나라도 타기위해 죽기살기로 줄을 섰다. 1시간이 훌쩍 흘렀을때 이제 놀이기구를 탔다. 바람도 불고 시원했다. 빙빙 놀이기구가 돌때 어지러웠지만 재밌었다.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었다. 이제 점심을 먹을라고 하는데 유튜버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당장 뛰어가서 사진을 찍었다. 좋았다. 이제 점심을 먹고 간식으로 츄러스를 먹은 다음에 기념품을 샀다.<br><br>&nbsp;그리고 이제 선생님과 모여서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 사람이 너무 많았지만 정말 아주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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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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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39;◡&#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1982861</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따라 평소보다 2시간이나 빠른 시간인 4시 30분에 일어났다. 일어나서 농땡이 피우듯 침대에서 30분 동안 천장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나서&nbsp; 내가 뭘 했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한 6시 10분 쯤 아침으로 유부초밥과 스팸김밥을 먹었다. 도시락에도 꽤 많이 들어갔는데도 많이 남아있었다.&nbsp; 물론 음식이야 많을수록 좋지만. 아무튼 정말 맜있었다. 7시에 은효에게 전화를 했고 은효는 바로 전화를 받았다. 그 이후에는 사랑이에게 전화를 했으나 내가 25분에 대아로 출발할때 까지 전화를 받지 않았다. 대아에 도착해서 수연이에게 전화를 걸었다. 3번만에 받았으니 아주 좋은 성과다! 어찌저찌 은효랑 만나서 학교로 왔다. 친구들이랑 여러가지 잡담을 하다 버스에 타서 잠에 들었다. 거의 도착할때쯤 은효가 버스 주머니에서 100원을 발견했따(!) 아무튼 버스에서 내려 매직트리? 그 쯤에서 해어졌다. 근데 어이없는게 사랑이가 물건 놓고 온게 내가 재촉해서라는 거란다. 와 진짜 짜증나가꼬 당장 연을 끊어 버리고 싶은 마음 최대치에 달할뻔;; 왜 그러세요 진짜??<br>아 암튼 동물원에 갔는데 애들이 너무 귀여웠어용~ 특히 판다월드에 있는 레서판다랑 러바오인가? 아무튼 진짜 심장을 꾸몽폭격기로 맞은듯한 이 설명할 수 없는 귀여움...!!<br>그리고 나서 밥먹으러 갔는데 애들이 배부르다고 간식을 안먹음... 속상ㅠㅠㅠ 내가 내돈 내고 사온건데..ㅠㅠㅠ 사랑 킴 홈런볼 큰거에서 2개 먹음... 왜? 왜냐구..ㅠㅠ 지난번에는 많이 먹었으면서ㅠㅠㅠ 근데 집에서 혼자 먹는것도 나쁘지는 않았다! 특히 나 혼자 먹는다는게..ㅋ<br>다음에 탄 놀이기구는 이름은 기억안나고 임팩트가 없었다. 한마디로 뭐였는지 기억안남..<br>기프트 숍에서 알파카 볼펜 2개 샀는데 8000원 짜리는 재봉이 약간 아쉽구.. 5000원 짜리는 알파카 뜯어졌어용...ㅠㅠ 아 저희는 목숨을 은효한테 맏기고 갔어요. 지도 볼줄 몰라서..<br>차라리 어린이 대공원이 더 좋았던것 같아요.<br>아 그리고 사랑이한테 마음 상한거 정리해보면<br>1. 늦게 일어남, 빨리 나오라고 재촉해서 나 때문에 물건 못 챙겼다고 함..... 내탓하면 다냐??<br>2. 아 아마존 안탄다고<br>3. 지난번에는 많이 먹었으면서 오늘은 그거 밖에 안먹음???<br>4. 내가 동결건조 딸기칩 먹는게 어때서&nbsp;<br>동결건조 딸기칩 같은 소리하네 라고 말하는거임???? 니가 사는것도 아닌데 나한테 왜그래 왜 그러냐고 내 돈 내고 내가 먹는건데 왜 그럼? 이해 불가<br>상처만 남은듯 ㅠㅠ&nbsp;<br>(사랑 킴 나랑 다시 안볼사이 아니니까 말투부터 뜯어 고치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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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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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본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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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1998057</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단단히 준비하고 학교를 갔다 버스를타기 전에 2시간정도걸릴줄알고 걱정했다(혼자앉아서)근데 막상 가니까 1시간정도 걸렸다 도착하니 10시 조금넘었고 애들이랑 갔다.<br><br><br><br>&nbsp;가니까 평일인데도 사람이 엄청많았다.<br>원래 친구들이 바이킹을 타자했는데 무서워서 안탔다.그리고 애들도 사람 때문에 못탄다하고 포기를 했다.<br>그리고 걸어가는데 태현이네 모둠을 만나서 따라 갔다. 그런데 하필이면놀이기구 타러가는거여서 나는 재현이를잡고 다른곳으로 갔다.<br>다시왔는데 애들이 사라져서 친구가 전화해서 시계탑있는데로 오라했다 .선생님이 뭐라했지만 괜찮았다. 애들이랑 기념품사러 갔는데 유튜버가 있었고 그래서 사진을&nbsp;<br>찍었고 의자쯤있는데에서 밥을먹고 친구들이 있는곳으로 갔다.<br>&nbsp;임강연이 보여서 가버렸다. 앉아서 대화나누고 선생님이 부르셔서 갔다.<br><br><br>시간이흐르고...이제다시버스를 타서 학교로 왔다 좋은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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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1: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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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 원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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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너무 떨렸다.<br>나는 8시 15분쯤 예은이와 서현이랑 후문에서 만나 교실로 갔다. 나는 빨리 에버랜드 가고 싶어서 들떴다. 버스에 탔을땐 나는 사랑이랑 같이 앉았다. 사랑이랑 얘기도 하고 유트브도 보고 나는 너무 졸려서 잠에 들었다. 눈을 떠보니 도착해있었다. 나는 너무 떨렸다. 그리고 조금 걷다보니 자유이용권을 받았다. 나는 예은이와 서현이랑 가자마자 판다 머리삔을 샀다. 그리고 레이싱 코스터를 타러 갔다. 레이싱 코스터는 뒤로 가는 기차인데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우리는 점심을 맛있게 먹고 판다월드 샵으로 갔다. 예은이는 미니 가방, 서현이는 바람개비 머리띠, 나는 호랑이 열쇠고리 인형을 샀다. 참고로 나의 호랑이 인형의 이름은 호랭이 이다. 그리고 우리는 무엇을 탈까 헤매다가 비룡열차를 타기로 했다. 비룡열차를 탄 후에 우리는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고 캔디&amp;쿠키 샵으로 갔다. 그리고 우리는 시계탑으로 돌아와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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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2: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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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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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10월30일 일요일</div><div>정확히3일전 학교에서 난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현장체험 학습을 가게 되었다😎 난 한..3년만에 가는 에버랜드였기에 마음이 너무나도 둥둥 떠나니며 가슴이 두근 거렸다 생각과 다르게 전날밤 너무나도 잠을 잘잤기에 텐션까지 업! 되어 있던 상황이였다 난 아침 일찍 일어나 에버랜드에 가서 먹을 점심을 만들었다 먼저 유부초밥을 만들어 도시락에 담고 베이컨 말이를 말아 도시락에 담고 멜론을 썰어 통에 넣어 시간을 보니 시간은 훌쩍 지나가 7시20분이 되어있었다 난 헐래벌떡 씻고 난 후 에버랜드에 갈때 입으려고 곤히 쟁여놨던 옷들과 신발을 꺼내 신은 후 무거운 가방을 들고 밖으로 향하였다 그날은 왠지모르게도 아침공기가 상쾌하며 바람도 적당히 불어 매우 적당한 날씨였다 난 강연이와 함께 학교를 가기위해 도서관앞에서 강연이를 만난 후 학교로 향하였다 강연이와 함께 오순도순 얘기를 하다 어느새 나와강연이는 교실앞 까지 도착해있었다 실내화를 갈아신으며 교실 빼꼼 쳐다보니 친구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들떠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렇게 교실에 들어가 가방을 정리하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되어 난 화장실을 재빨리 같다온 후 가방을 매고 한 껏 웃으며 운동장으로 가 버스를 탔다 버스에 들어가니 난 맨 끝자리에 두번째 칸에 지민이와 함께 안게 되었다 하지만 그 순간 난 문뜩 떠오르게 되었다 바로 멀미약을 챙겨오지 않았다는 것을 하지만 나에게는 지민이가 있어 지민이의 멀미약을 빌려 먹었다 그렇게 이어폰을 낀 후 잔잔한 노래를 틀었다 하지만 옆을 보니 5학년 3반친구들이 앉아있었다 난 내 존재감을 어필하기 위해 누군진 모르겠지만 옆의 옆반 아는 친구들에게는 하트를 날리고 모르는 친구들에게는 손으로 방갑게 인사를 하였다 그렇게 버스는 출발을 하게 되었고 난 몇분후 골아떨어져 잠을 자게 되었다 몇시간이 흘렀을까? 난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 잠에서 깨어나니 거의 에버랜드의 코 앞까지 도착하게 되었다 그렇게 에버랜드에 도착을 해 밖으로 발을 내딛는 순간!..난 깨닭았다 아....망했다 밖으로 발을 내 딛으니 밖에는 어디서 왔는지 모를 초°중°고°대 학생들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난 선생님을 놓치지 않고 친구들이 가는 방향을 뒤쫓아가니 에버랜드에 정말로 도착하게 되었다 그렇게 친구들과 난 풀려나게 되었고 나와 같은 팀인 강연이와 그리고 황영진 윤지우를 대리고 어딘지 모를 곳을 계속 걷게 되었다 처음에는 T를 타려 했지만 친구들이 계속 다음에 더 커서 타자고 하는 바람에 난 T를 타지못하게 되었다 그렇게 걷고 나니 갑자기 강연이가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하였다 그렇게 남자애들을 남겨두고 나와강연이는 무작정 걸어 처음에 들어오기전에 있던 곳 으로 가게 되었다 하...그렇게 화장실을 다녀온 후 우린 남자애들을 불러 인생네컷을 찍으러 갑자기 가게 되었다 그렇게 인생네컷을 잘 찍게 된 후 우린 배가 고파 아까 갔던 곳을 다시 올라가 주변을 기웃기웃 거리다 한 벤치에 앉아 12시에 먹어야 할 점심을 우리는 11시에 먹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상상했던 것과 달리 다들 조용히 정적만 흐르게 한채 자신의 점심만 먹으며 조용히 먹게 되었다 그렇게 침묵의 식사가 끝난 후 난 친구들과함께 제일 줄이 짧은 놀이기구를 찾다 거꾸로 돌아가는 롤러 코스터와 빙글빙글 돌아가는 꽃잎 놀이기구를 타게 되었다 줄이 짧아 재미가 없을 줄 알았지만 의외로 재미가 있어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놀이기구를 탄 후 친구들에게 바이킹을 타러가자 말하니 친구들은 그냥 공원같은 곳에 가서 앉아서 쉬자라고 말을 하였다 하지만 이곳 까지 와서 그렇게 뚱해있는 남자애들을 보니 강연이와 난 의견을 내어 둘둘씩 짝을 지어 나눈 후 돌아다녔다 강연이와 난 아마존을 타러 에버랜드를 모두 둘러 봤지만 에버랜드가 너무 큰 탔에 아마존을 찾을 수 없었다 흑...암튼 걷다보니 벌써 만보기의 수는 2만보가 넘어있었다 시간을 보니 2시30분이 되어 있어 강연이와 난 놀이기구를 타기도 애매해서 시계 탑으로 와 선생님을 기다리며 사람들 눈치를 보며 노래를 흥얼거리다 저 멀리서 수박아저씨 즉 김태현이보이기 시작했다 몇시간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았던 우리 학교 친구 였기에 김태현을 불렀더니 곧 이어 유준혁과 조우현 황영석 윤지우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그 친구들 사이 조우현은 핫 인싸템 같은 해바라기 머리띠를 장착하고 있었다 난 재빨리 우현이의 머리띠를 뺐어 내 머리에 장식을 했지만 하하하 바로 다시 주인에게 돌려가고 말았다 정말 우현이의 머리띠가 탐났지만 머리띠의 가격이 날 정신차리게 해주었기에 내 상상을뒤로 하였다 몇분후 저 멀리서 선생님이 보이기 시작했자 그 순간 난 너무나도 선생님이 위대해보였다 몇시간 동안 보지 못했던 선생님 이였기에 더욱 더 보고 싶었기에 난 선생님을 드디어 만났단 것에 감격을 받았다 몇분이 흐른 뒤 친구들이 모두 모이자 난 다시 버스로 이동하게 되었다 버스로 이동을 하자 내 오른쪽 옆자리에 매일같이 지겹도록 수학학원해서 마주치는 6학년 오빠를 보게 되었다 난 오빠와 에버랜드 얘기를 하며 수다를 떨다 몇분 후 또 다시 꿈나라로 떠나게 되었다 또 몇시간이 흘렀을까? 누군가 내 어깨를 짖누르는 느낌에 잠에서 난 깨어났다 알고보니 지민이가 내 어깨에 맞대어 잠을 자고 있었다 정말 어깨가 뜯어지는 기분이였지만 지민이가 깨어날까 그냥 얌전히 있었더니 몇분후 지민이는 깨어나게 되었고 공릉동에도 도착하게 되었다 버스는 어느순간 우리집 앞을 지나고 학교 운동장으로 가게 되었다 버스에서 비몽사몽한 기분으로 내린 후 학원에 가야한다는 생각에 정말 정신이 오락가락했다 하지만 몇분후 친구들은 나와 놀자고 하게 되었고 난 다행히 아빠의 찬스로 학원을 가지않고 친구들과 함께 놀게 되었다</div><div>그렇게 하루는 끝이나게 되었고 이 날은 정말 몇십년이 지나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nbsp;</div><div>아 물론 에버랜드엔 절대 가고싶지 않을것 같다 하하하 암튼 매우 행복한 날이였고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함께한 날 이여서 그런지 더욱 애뜻하고 소중한 날 이였던것 같다 이렇게 추억이 만들어 진다는 걸까?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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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3: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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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안나는 애뻐랜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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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날밤부터 짐을 싸고 설레는 마음으로 잠에 빠졌다.내일 아침 친구들과 7시 40분까지 만나자는 약속이 있었고 난 7시 40분에 일어나버렸다.(7시 40분 맞나?)그리고 사정사정을 하여 50분까지 늘린다음 빠르게 준비하여 입에 김밥 2개를 쑤셔넣고 집을 나섰다.밖에 나가서 유진을 만나고 수연도 만나 꾸겨신었던 신발을 고쳐 신은후 삼익으로 달려가 오랫동안 기다렸던 은효를 만나고 곧장 학교로 향했다.급하게 나오느라 멀미약을 안챙겼다는 사실조차 잊은체.하지만 김밥2개를 먹은것치곤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다.다행이었다.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친구들이 많이 와있진 않았다.조금 기다리면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고 결국 시간이 다 돼어버렸다.드디어 운동장에 나가 버스를 타였고 옆 버스친구들과 인사도 나눈뒤 가방을 정리하고 곧장 에어팟과 핸드폰을 꺼냈다.에어팟을 연결한뒤 많은 영상들을 보며 향하고 있었다.다행히 멀미는 하지 않았다.중간에 창밖도 구경하고 친구들과 조용히 장난도 치며 애버랜드로 향하고 있었다.중간에 눈이 부셔 커튼을 쳤다.그리고 애버랜드에 도착하여 코드를 찍은뒤 입장하였다.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모든 흩어진뒤 지도를 꺼냈다. 지도를 챙겼지만 어디있는지 못찾아 나의 지도는 없어져 버렸다는 진실이..아무튼 좀 돌아다니다 아이스크림도 먹고 주변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다 판다마을에 가였고 동물원도 가였으며 판다마을에선 사진도 찍고 판다 조각상같은것들을 구경하며 판다나 레서판다도 만났다.그리고 동물원에 가여 원숭이와 펭귄 호랑이 등등을 만나봤고 전부 귀여웠다.새들과 여러동물들도 봐였지만 기억이 안나서 못적었다..그리고 조금 돌아다니다 밥을 먹고 간식도 먹으며 사진을 찍고 미션도 하고 다들 다 여러 음식들을 챙겨왔다.그리고 다들 일을 맡아 열심히 치우고 은효가 원하는 놀이기구도 타였으며 마지막으로 쇼핑도 하자며 가게에 들어갔다.너무너무너무 비쌌다.하늘 높은줄 모르고 가격이 치솟았다.아무튼 나는 고양이 모자를 사고 동생이 부탁하였던 푸른 모레시계도 사였다.유진이는 알파가 볼펜들을 사였고 은효는 알파카 인형을 사였다.보너스로 선생님 마녀모자도 사드렸다.(세일중이었음 이건 못참지),(내껏만해도 4만원 나옴)그리고 시간이 돼자 시계탑으로 가였다.가는데 무슨 등산하는줄 알았다.겁나 힘들고 더웠다.그리고 원랜 인생네컷도찍기로 하였는데 시간이 없어 못찍었고 마녀쌤에게 모자를 선물하고 사진을 찍어드렸으며 잘나왔다.(?)마지막으로 태태의 사진촬영에 끼어들었으며 잘나왔다.(?)그리고 모두가 모인뒤 산것을 자랑하며 버스로 돌아가였다.이번엔 세원이를 창가자리로 가였으며 가방을 정리한후 장난을 치고 있었다.그때 내 핸드폰이 떨어졌고 주워주어서 나에게 무사히 돌아왔지만 필름이..흑..(이하생략)가는데도 핸드폰을 하다 중간에 조용히 떠들며 장난을 치며 가고 있었고 채린이의 의자 올리기 장난과 커튼쟁탈전 장난을 하였다.수다도 떠들며 거의 도착했을때에는 노래를 들으며 갔다.(에어팟 3번이나 떨어질뻔한 저주가..)도착하고 짐을 싸들며 버스에서 찌뿌둥하게 내렸고 인사를 하고 헤어지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집에 가고있었다.산것을 자랑하기도 무엇은 하였는지도 공유하였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였다.(이거 쓰는데 손에 쥐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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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0 15:4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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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2725447</link>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가는날 나는 아침일찍 일어나서 집을 나왔다&nbsp;<br>그리고 8시40분경 의 출발을했다 그리고 10시20분쯤에 도착을했다&nbsp;<br>그리고 한 11시40분까지 돌아다니다가 앉아서 같이밥을 먹었다&nbsp;<br>그리고 쇼핑을 하고있었는데 150만 우튜버가 영상을 찍고있었고&nbsp;<br>영상이 끝난뒤사진을 찍어주셨다 그래서 너무 기뻤다&nbsp;<br>그리고 3시10분까지 만나서 우리집으로돌아갔다&nbsp;<br>오늘은 너무너무×1000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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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4: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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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뿨랜드 편집본의편집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2993353</link>
         <description><![CDATA[<div>솔직히 얘기하면 내가 몇시에 일어나서 뭐하고 뭐하다 갔는지 기억이 안난다. (기절 했었나 보다. ) 여튼간에 학교에 들어서서 저 웅장 하고 거대한 버스 보고 서있는데 정말 거대 한게 끝이였다. 여튼간에 버스 안으로 들어갔다. 근데 할게 진짜 없다. 놀랍게도 진짜없다. 진짜 심심 한데 폰 보자니 멀미나고 생고생했다.&nbsp;<br><br><br>그래도 이러쿵 저러쿵 잘 놀다 왔는데 이제는 놀이기구타러 가야zzzz..?아니 사람 왤케 많아 징그러워 저게 뭐야 헬기는 또뭐야 전쟁났나? 몇대지? 음...? 아니 잠만 이건 아니잖아 바이킹줄이 왜 저래 아니 왜?&nbsp;<br>(바이킹---------------------------줄끝)&nbsp;<br>이게 말이냐 방구냐. 그래서 가까운 허리케인 타러갔다. 근데 여자애들 무리 마주쳤다. 그쪽도 서있대서 뒤에 서러갔다.(거기 탄다고해서 간거 아님) 그래서1시간~~2~~3시간 기다리고서야 탔다. 조우현이 겁나 무서워했다 .진짜 재밌게 타고 나서&nbsp; 밥먹어야징 하고 가고 있는데 파뿌리 왔데. 저건 못참지.그래서 뛰어갔다. 사진찍고 드디어 밥먹었다.. 시계탑 옆에 옆에 있는 벤치에서 그리고 마지막 쇼핑하러 떠났다. 팝콘 안에 강아지 숨어 있는 인형을 샀다. 굉장히 부드러웠다. 그래서&nbsp;<br>이제 시계탑 앞에서 아이들 만나고 기다렸다.<br><br><br><br><br><br>기다리다 보니 벌써 갈시간이였다. ㅠㅠ 아쉬운 마음과 함께 떠났다....(재밌었다 히히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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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9:2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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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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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63018404</link>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가는날 나는 평소보다 더 일찍일어났다.<br>세원이와예은이를 8시10분까지 후문에서 만나기로했다.<br>그렇게 친구들을 만나고 교실로 들어갔다.<br>교실에 들어가는 순간 너무너무 신이났다.<br>그렇게 우리는 버스에 탔다.<br>세원이는 사랑이와타고 나는 예은이와탔다.<br>처음에는 유툽을 좀 보다가 멀미가 나서 음악을들으면서 잠에들었다.<br>그렇게 한 3~40분이 흐르고 잠에서 깼다.<br>6-1반 선생님께 언제 도착하냐고 물어보니 30분이나 1시간은 더 가야하신다고 말씀하셨다.<br>그런데 20분 조차도 되지않았을 무렵 에버랜드에 도착해있었다.<br>그런데 에버랜드에 전국에있는 초,중,고등학생들이 모두 모인 줄알았다.<br>일단 우리는 처음에 자유이용권을 받아서 판다 머리핀을 먼저사고&nbsp; 레이싱코스터를타러갔다.<br>대기시간이 60분이였는데 30분만에탔다.<br>뒤로가는 롤러코스터였는데 재밌고 무섭지 않았다.<br>그다음 우리는 샵에가서 구경을하고 비룡열차를 타려는데 어디인지 몰라서 일단 밥을 먼저 먹었다.<br>밥을먹고 우리는 스카이웨어를 탈려고 입구를 찾다 비룡열차를 찾았다.<br>그렇게 우리는 비룡열차를 기다리고있었다.<br>그런데 분명 레이싱코스터와대기시간똑이 똑같았는데 시간이 더 안 갔다.<br>그런데 너무너무 피곤하고힘들었다.<br>그렇게 우리는 더블구슬아이스크림을먹으려고 줄을 서고있었는데 저기 멀리서 세상에서 제일예쁘고 착하신 마녀쌤이 6-1반쌤과 같이 갈어오셨다.<br>그렇게 우린 구슬아이스크림을 받고 뛰고 또뛰고 뛰었다.<br>그 순간 우리 눈에 들어온곳은 달콤하고 맛있는 캔디&amp;쿠키샵이였다.<br>그런데 그때 시간이 3시3분이여서 딱 3시5분까지만 보고 사서 오자 했는데 3시6분이 돼서 엄청빨리 뛰었다.<br>그렇게 우리는 버스를 타고 학교로 와서 집으로 돌아갔다.<br>정말재밌었지만 너무힘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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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31 09:4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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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 - 편집본 </title>
         <author>sk10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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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0월 어느날 우리는 현장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를 가기로 했다. 아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떨리며 하늘로 날아갈 것처럼 기분이 좋았다. 나는 학교에 가서 들떠있을 친구들을 상상하며 학교로 갔다. 학교에 갔을덴 역시 친구들이 들떠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드디어 버스를 탔다. 나는 사랑이와 옆자리에 앉았었는데 사랑이랑 얘기도 하고 유튜브도 보고 너무 피곤해서 잠도 자고 했다. 잠에서 깨보니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해있었다. 우리반 친구들과 나는 선생님을 따라 에버랜드로 향하는 길을 걸어갔다. 그리고 정말정말 기대하고 기대했던 에버랜드에 도착을 하였다. 너무너무 신났다.<br><br>나랑 예은이와 서현이는 셋이서 한 조였다. 선생님께서 우리를 푸어주시자마자 우리네 모둠을 곧장 머리띠와 머리삔을 사는 곳으로 달려갔다. 우리는 그곳에서 판다 머리삔을 커플로 샀다. 우리는 판다 머리삔을 산 후 레이싱 코스터를 타러갔다. 레이싱 코스터는 뒤로 가는 기차인데 속도가 빨라서 재미있었다. 11시 30분쯤 우리는 레이싱 코스터와 조금 떨어져있는 곳에 있는 테이블에서 사이좋게 점심식사를 했다. 나는 유부초밥과 소시지 그리고 새우전을, 예은이는 김밥, 서현이는 밥버거를 먹었다. 그리고 우리는 테이블 바로 옆에 있었던 판다월드로 갔다. 나는 순간 어딘가에 홀린듯한 몸짓으로 수많은 인형쪽으로 다가갔다. 그리고 오랜 결정 끝에 나는 호랑이 인형 열쇠고리, 서현이는 유니콘 바람개비 머리띠, 예은이는 미니 가방을 샀다. 그리고 우리는 비룡열차를 타러갔다. 비룡열차는 처음에는 천천히 가다가 갈수록 빨라지는 열차였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레이싱 코스터가 더 재미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계단 밑으로 내려가 구슬 아이스크림을 먹으러갔다. 구슬 아이스크림을 모자컵에 담아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캔디&amp;쿠키 샵에 잠깐 들려 구경도 하고 쇼핑도 하며 시계탑으로 갔다. 그런데 우리는 조금 지각을 했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지만 말하진 않겠다.<br><br>우리는 조금 더 걸어서 버스를 탔다. 나는 버스에 타서 앞자리에 탄 나연이, 채린이랑 옆자리에 있는 사랑이랑 넷이서 조용히 떠들면서 놀았다. 그리고 유튜브를 조금 보다가 창가에 기대서 자기도 하고 그냥 멍 때리기도 했다. 에버랜드에 갈 때는 시간이 너무 느리게 갔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이 시간은 너무 빨리 갔던 거 같다. 그리고 마침내 학교로 도착했다. 그리고 나는 서현이랑 우리 집에서 놀기로 했다. 나는 서현이랑 아이스크림도 먹고 TV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서현이랑 헤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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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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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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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편집본2)</title>
         <author>sk1004</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74084119</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정말 날씨가 바람이 선선히 불고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가 아주<br>딱 좋은 화창한 날 이였다. 그덕분에 난 유난히 더 기분이 좋았다!&nbsp;<br>그 이유는 바로... 그날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 이였기때문이다. 나는&nbsp; 한..3년만에 가는 에버랜드였기에 마음이 너무나도 둥둥 떠다니며 가슴이 두근 거렸다. 난 생각과 다르게 전날밤 너무나도 잠을 잘잤기에 텐션까지 업! 되어 있던 상황이였다. 난 아침 일찍 일어나 에버랜드에 가서 먹을 점심을 만들었다. 먼저 유부초밥을 만들어 도시락에 담고 베이컨 말이를 말아 도시락에 담고 멜론을 썰어 통에 넣고 점심에 먹을 음식을 거의 다 만들었을 때쯤 시간을 보니 시간은 훌쩍 지나가 7시20분이 되어있었다. 난 헐래벌떡 씻고 난 후 에버랜드에 갈때 입으려고 곤히 쟁여놨던 옷을 입고 신발을 꺼내 신은 후 무거운 가방을 들고 밖으로 향하였다. 밖을 나가보니 아침공기는 상쾌하며 바람도 적당히 불고있었다. 난 전날 학교에서 강연이와 함께 학교를 가기로 약속 했기에&nbsp;<br>도서관앞에서 강연이를 만나 학교로 향하였다. 난 강연이와 함께 오순도순 얘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나와 강연이는 교실앞 까지 도착해있었다. 난 실내화를 갈아신으며 교실을 빼꼼 쳐다보니 친구들은 모두 한마음으로 들떠 수다를 떨고 있었다. 그렇게 교실에 들어가 가방을 정리한 후 친구들과 수다를 떨다보니 시간이 되어 난 화장실을 재빨리 같다온 후 가방을 매었다.<br><br><br>난 한 껏 웃으며 운동장으로 가 버스를 탔다. 버스에 들어가니 난 맨 끝자리이 있는 두번째 칸에 지민이와 함께 안게 되었다. 하지만 그 순간 난 문뜩 떠오르게 되었다. 바로 멀미약을 챙겨오지 않았다는 것을... 하지만 나지민이는 눈치를 챘는지 나에게 자신의 멀미약을 빌려 먹었다. 그렇게 이어폰을 낀 후 잔잔한 노래를 틀었다. 난 자연스레 왼쪽 창문을 보니&nbsp; 5학년 3반친구들이 차를 타고 있었다. 난 내 존재감을 어필하기 위해 누군진 모르겠지만 옆의 옆반 아는 친구들에게는 하트를 날리고 모르는 친구들에게는 손으로 방갑게 인사를 하였다. 그렇게 버스는 출발을 하게 되었고 난 몇분후 골아떨어져 잠을 자게 되었다. 몇시간이 흘렀을까? 난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했다. 난 잠에서 깨어나니 거의 에버랜드의 코 앞까지 도착하게 되었다. 그렇게 에버랜드에 도착을하여 밖으로 발을 내딛는 순간!..난 깨닭았다. "아....망했다" 밖으로 발을 내 딛으니 밖에는 어디서 왔는지 모를 초°중°고°대 학생들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난 선생님을 놓치지 않고 친구들이 가는 방향을 뒤쫓아가니 에버랜드에 정말로 도착하게 되었다. 그렇게 친구들과 난 풀려나게 되었고 나와 같은 팀인 강연이와 그리고 황영진 윤지우를 대리고 어딘지 모를 곳을 계속 걷게 되었다. 처음에는 T를 타려 했지만 친구들이 계속 다음에 더 커서 타자고 하는 바람에 난 T를 타지못하게 되었다. 그렇게 걷고 나니 갑자기 강연이가 화장실을 가고 싶다고 하였다. 그렇게 나와강연이는 남자아이들을 남겨두고 무작정 걸어 처음에 들어오기전에 있던 곳 으로 가게 되었다. 그렇게 화장실을 다녀온 후 강연이와 난 남자애들을 불러 인생네컷을 찍으러 갑자기 가게 되었다. 그렇게 인생네컷을 잘 찍게 된 후 우린 배가 고파 아까 갔던 곳을 다시 올라가 주변을 기웃기웃 거리다. 친구들돠 난 한 벤치에 앉아 12시에 먹어야 할 점심을 우리는 11시에 먹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상상했던 것과 달리 다들 조용히 정적만 흐르게 한채 자신의 점심만 먹으며 조용히 먹게 되었다. 그렇게 침묵의 식사가 끝난 후 난 친구들과함께 제일 줄이 짧은 놀이기구를 찾다 거꾸로 돌아가는 롤러 코스터와 빙글빙글 돌아가는 꽃잎 놀이기구를 타게 되었다. 줄이 짧아 재미가 없을 줄 알았지만 의외로 재미가 있어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놀이기구를 탄 후 친구들에게 바이킹을 타러가자 말하니 친구들은 그냥 공원같은 곳에 가서 앉아서 쉬자라고 말을 하였다. 하지만 이곳 까지 와서 그렇게 뚱해있는 남자애들을 보니 강연이와 난 의견을 내어 둘둘씩 짝을 지어 나눈 후 돌아다녔다. 강연이와 난 아마존을 타러 에버랜드를 모두 둘러 봤지만 에버랜드가 너무 큰 탔에 아마존을 찾을 수 없었다. "흑..." 암튼 걷다보니 벌써 만보기의 수는 2만보가 넘어있었다. 시간을 보니 2시30분이 되어 있어 강연이와 난 놀이기구를 타기도 애매해서 시계 탑으로 와 선생님을 기다리며 사람들 눈치를 보며 노래를 흥얼거리다 저 멀리서 수박아저씨 즉 김태현이보이기 시작했다. 몇시간을 돌아다녀도 보이지 않았던 우리 학교 친구 였기에 김태현을 불렀더니 곧 이어 유준혁과 조우현 황영석 윤지우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그 친구들 사이 조우현은 핫 인싸템 같은 해바라기 머리띠를 장착하고 있었다. 난 재빨리 우현이의 머리띠를 뺐어 내 머리에 장식을 했지만 "하하하" 바로 다시 주인에게 돌려가고 말았다. 정말 우현이의 머리띠가 탐났지만 머리띠의 가격이 날 정신차리게 해주었기에 내 상상을뒤로 하였다. 몇분후 저 멀리서 선생님이 보이기 시작했다.그 순간 난 너무나도 선생님이 위대해보였다. 몇시간 동안 보지 못했던 선생님 이였기에 더욱 더 보고 싶었기에 난 선생님을 드디어 만났단 것에 감격을 받았다.<br><br><br>몇분이 흐른 뒤 친구들이 모두 모이자 난 다시 버스로 이동하게 되었다.버스로 이동을 하자 내 오른쪽 옆자리에 매일같이 지겹도록 수학학원해서 마주치는 6학년 오빠를 보게 되었다. 난 오빠와 에버랜드 얘기를 하며 수다를 떨다 몇분 후 또 다시 꿈나라로 떠나게 되었다. 또 몇시간이 흘렀을까? 누군가 내 어깨를 짖누르는 느낌에 잠에서 난 깨어났다. 알고보니 지민이가 내 어깨에 맞대어 잠을 자고 있었던 것이였다. 정말 어깨가 뜯어지는 기분이였지만 지민이가 깨어날까 그냥 얌전히 있었더니 몇분후 지민이는 깨어나게 되었고 공릉동에도 도착하게 되었다. 버스는 어느순간 우리집 앞을 지나고 학교 운동장으로 가게 되었다. 버스에서 비몽사몽한 기분으로 내린 후 학원에 가야한다는 생각에 정말 정신이 오락가락했다. 하지만 몇분후 친구들은 나와 놀자고 하게 되었고 난 다행히 아빠의 찬스로 학원을 가지않고 친구들과 함께 놀게 되었다.</div><div>그렇게 하루는 끝이나게 되었고 이 날은 정말 몇십년이 지나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nbsp;</div><div>아 물론 에버랜드엔 절대 가고싶지 않을것 같다 하하하 암튼 매우 행복한 날이였고 혼자가 아닌 친구들과 함께한 날 이여서 그런지 더욱 애뜻하고 소중한 날 이였던것 같다. 이렇게 추억이 만들어 진다는 걸까?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 행복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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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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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정!!!!!!!!!!!!!!! (편집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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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풍을 가는 날은 참 정신이 없다. 엄마께서는 도시락을 싸시고, 아빠께서는 회사를 가시고, 동생는 어디를 가냐며 계속된 질문 연타를 날리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너무 들떠있어서 늦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그 날은 정신을 바짝 차리고 허둥지둥 7시 50분에 나갔다. 그때는 사랑, 유진, 은효와 같이 간다고 약속을 잡아서 7시 45분에 나오라는 명령이 있었는데, 결국 늦고 말았다. 또 그 날은 안경을 안 쓰고 갔다. 버스에서 잘 때 정말 불편하기 때문이다. 또 나의 "TO DO LIST" 에 안경 관리라는 것이 들어가면... 덜렁거리는 나에게는 무리일 수 있다. 하지만..일이 한 개가 제외되어도 늦는 경우는 뭐람. 친구들의 꾸중을 들으며 교실에 들어가니 엄청나게 들뜬 친구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그렇게 우린 버스를 탔다. 강연이와 지민이, 수현이와 장난도 치고, 놀면서 갔더니 벌써 에버랜드였다.&nbsp;<br><br>창 밖을 내다 본 순간, "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가 아닌, "환장의 나라 에바랜드" 가 된 느낌이였다. 현장 체험 학습 기간은 기간인지라 각지에서 소풍을 오는데, 남녀노소 물불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때려 박은 느낌이였다. 당연히 우리의 계획이였던 T익스프레스님은 물 건너갔고, 굳은 다짐을 하며 허리케인을 타기로 했다. 허리케인 대기 시간을 알아보기 위해 에버랜드 앱에 들어가 확인했는데, 허리케인은 140분이라고 해 버틸만 한 줄 알았다. 하지만 예상시간보다 더더더더더더더욱 긴 약 3시간을 기다리고서야 우리의 허리케인님을 만날 수 있었다. 허리케인은 약 30개의 좌석이 동그랗게 놓여 있는데, 그게 돌아가면서 약 90도로 회전하는 놀이기구이다. 롯데월드에서 바이킹을 타본 덕에, 기다리는 동안 많이 떨진 않았지만, 친구들이 떨고 있어서 나도 조금씩은 떨게 되었다. 결국 허리케인을 타게 되었는데, 예감이 좋지 않았다. 잘못된 생각을 한 느낌이였다. 최고도로 올라가자 사람들이 개미똥구멍 만하게 보이는데, 솔직히 떨어질까봐 무서웠다. 다행히도 내 몸은 이 놀이기구를 버틸 수 있었나보다. 재미있었다. 나연이와 지민이는 어지럽다고 했고, 채린이와 나만 멀쩡한 기색이였다. 우리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판다 빌리지에 놓여있는 파라솔에 앉아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다. 먹는 도중 엄청나게 큰 호박벌이 달려와 우리를 기습해버려서 T익스프레스 타는 심정이 느껴진 것 같았다. 그리고 맛나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젤리도 샀다. 머리띠는 하나에 17000원이나 하는 어마무시한 가격에 결국 못 사게 되었다. 롯데월드보다 약 5000원은 비싼 셈이다.&nbsp;<br><br>삼성이 치사하다고 느끼며 버스를 타고 돌아왔다. 친구들이 다 놀아서 힘들었는지, 거의 반 정도의 친구들은 엄청난 꿀잠을 잔 것 같았다. 집에 가서 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엄마께서는 놀이기구를 타는 데 안 무섭다니, 겁대가리도 없다며 대단하다고 하셨다. 조금 기분이 안 좋았지만 칭찬이라고 생각하며 다음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다음에 왔을 때는 삼성이 제발 좀 물가를 인하해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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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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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편집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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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전날 부터 마스크도 꾸미고 상처타투도 얼굴에 붙였다. 스티커가 자꾸 안붙어서 어떻게 붙일까 생각하다가 양면테이프로 붙인뒤에 붙였다. 일일이 자를때도 귀찮았는데 쓰레기가 한가득이어서 치우기 막막했다.<br>그래도 내 마음속에는 설렘만이 가득했기에 그런건 중요하지 않았다.<br>1시 30분에 잤는데도 다음날 7시에 눈이 딱 떠졌다.<br>평소와는 아무리 봐도 달랐다.<br><br>일어나자 마자 도시락 싸는걸 구경했는데 눈이랑 코가 앙증맞았긴 했는데.. 귀엽다기 보단 어... 음.. ( 엄마.. 미안..)<br>남은 소시지계란말이를 먹고 속이 약간 느끼해졌을때 오랜만에 8시전에 집을나섰다.<br>내 머릿속에는 교실에서 기대하는 아이들, 버스에 타서 떠드는 아이들, 도착해서 줄을 서고 점심을 왁자지껄 먹는게 둥둥 떠다녔다. 헬륨을 넣은 풍선이 하늘로 높이높이 올라가듯이 나의 행복한 상상은 풍선에 담긴듯 높이높이 올라갔다.<br>아마 친구들도 나 같았을거 같다.<br>교실을 나서 웃으면서 버스에 타려고 했을 때, 임지희 쌤이 상처타투가 진짜인줄 알고 놀라셨다며 리액션을 해주셔서 뭔가 감사했다.&nbsp; 가만히 있다가 칭찬받은 느낌..ㅋㅋ<br>버스에서 기사님께 인사를 드린 뒤 자리에 앉았다.&nbsp; 버스가 출발하는데 이게 정말 에버랜드로 가는 버스인지.. 실감이 전혀 안났다. 그냥 꿈속에서 있는 느낌이었다.<br>원래는 친구와 조용히 떠들려고 했는데.. 내 짝이 자버렸다 ㅋㅋ<br>창밖도 조금 구경하고 음악도 들어보고 유튜브도 보고 뒤 친구랑도 조금 장난을 쳤지만 여전히 심심했다.<br>그러다가 코요태노래를 유튜브에서 우연히 들어봤는데 의외로 좋아서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했다.<br>어쨌든 거즘 2시간정도를 달려 에!!!버!!!랜!!!!드!!!!에 도착했다아아아아아아아앙<br>내린뒤부터 달려가고 싶었는데 조금 걷다보니 그런마음은 사라졌다.<br>스마트줄서기도 다 되는줄 알았더니<br>정말 몇개 밖에 안되서 친구들이 다 실망했다..ㅋㅋ(물론 나도 포함.ㅜㅜ)<br>나의 갈망 놀이기구는 티랑 썬더폴스였는데, 썬더폴스는 물이라서 제외되고 티는 4시간이라 손사레를 치며 다음 목표였던 허리케인으로 달려갔다. 그래도 무서웠는데 나름 다행인 것 같기도 하다.<br>처음 줄설때부터 줄도 제대로 못찾고 ㅋㅋ<br>난관이었다.<br>심심해서 젤리랑 빵등도 먹으며 줄을 서다 보니 민규, 태현, 우현 이 셋이 뒤에 줄을 서고 있었다.. 동족이 생긴 기분이었다..ㅋㅋ<br>허리케인은 생각보다 무서워 보였다.<br>슈우우욱 날아갔다가 거의 90도로 다시 슈유우욱 날아왔다.<br>돌기도 해서 어지러울 것 같았지만 나름 재밌을 것 같았다.<br>대기가 120분 이길래 오오.. 하고 기다렸는데..&nbsp;<br>120분 같지않은 120분..<br>말로만 120분이지 사실은 3시간 정도 기다렸었어야했다.<br>보이지 않는곳에 줄이 더있고. 아이고야..<br>그래도 모둠 친구들이 나와 이야기를 해주었기에 버틸 수 있었다.&nbsp;<br>그리고 뒤에 남자애들이 계속 서있던 것도 버틸 수 있는 이유중 하나였던 것 같다.<br>점점 다가올수록 뭔가 긴장도 됐다.<br>무서운것도 무서울거 같았지만<br>탈수있을거 같은데 못타고 못타고 그 상태로 1시간 더 기다리고 ㅋㅋㅋ<br>그러다 어쨌든 탔다.<br>타는데 내려갈때보다 올라갈때가 더 무서웠다.<br>탈 때 머리카락이 휘날리길 바랬는데 그냥 거의 껴있었다.<br>다 탄뒤 어질어질.. 멀미가 찾아왔다.<br>예상 외 였다. 그래서 원래 가려던 화장실도 줄 서는게 유독 답답한 느낌이 들어서 그냥 건너편 의자에 앉아있었다.<br>'친구들 언제 오지?' 라고 생각하며 멍때리다 보니 나연이가 전화를 걸고 있었다. '나한테 거나?'싶어서 나연이에게 달려갔더니 놀라면서 찾고 있었다고 그랬다 ㅋㅋ<br>그 뒤 친구들이 모두 오고 나는 한참동안 어지러움을 겪다가 점심을 먹으러 갔다.<br>친구들이 무얼 싸왔을까 기대됬다.<br>자리를 잡아 도시락을 꺼내보니 대부분 김밥.. ㅋㅋㅋㅋ<br>샤인머스캣을 나연이가 한가득 싸왔는데 어머낫 세상에!!<br>너무 기대되었다 ㅋㅋ<br>점심 사진도 찍고 우리는 수다를 떨며 점심을 먹었다.<br>정말 배가 불러서 배가 약간 아플정도였다.<br>거의 다 먹어가는중 불청객이 찾아오고..&nbsp;<br>나연이는 도망갔다 ㅋㅋ 그 불청객은 바로 벌이다.<br>애써 무서움을 참아보려다 나도 같이 도망갔다 ㅠㅠ<br>밥을 다 먹은 뒤 아까 내려온 언덕을 다시 힘겹게 올라갔다.<br>아이스크림을 먹기로 해서 아이스크림 파는 곳을 찾아 나섰다.<br>줄이 많이 서있었다.<br>채린이는 밀크 나머지 친구들과 나는 초코와 밀크 반반을 먹었다.<br>천천히 먹고 기념품점에 갔다.<br>다양한 것들이 내 눈을 자석처럼 당겼지만 서로 반대 극이 아니라 같은 극이었는지 딱히 뭐가 없어서 그냥 나와서 젤리를 샀다.<br>마시멜로우 위주로 담았다.<br>무게가 걱정되었지만 나름 가벼웠다.<br>그 뒤 시계탑에서 친구들을 만나<br>사진도 찍었다.<br>파뿌리라는 유튜버가 왔었다는데 우리모둠만 못본것 같아 아쉬웠다.&nbsp;<br>(나만 그럴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하면서 버스로 이동했다.<br>근데.. 뭔가 쌔했다..<br>뛰어오다가 호박 마시멜로우 2개랑 버섯 마시멜로우 1개를( 아마 더 많은거 같긴 하지만..ㅠ) 떨어뜨렸다앙..<br>추정이긴 하지만 없어진거 보니 버스로 오는 길에서 떨어진걸로 예상한다.<br>젤리 봉지를 본뒤 흘린것들이 아른아른 거렸다.<br>안돼.. 내 돈.. 내 달콤한 맛들!<br>상심할 무렵 나는 버스에 다시 도착해 앉았다. &nbsp;<br>멀미약을 잃어버려서 나연이껄 .. 내가 먹었다.<br>주는데 고마웠지만..<br>미안했다.<br>멀미를 하는애가 나 멀미 좀더 심할거 같다고 주는데 고마웠다.<br>멀미약을 왜 잃어버렸는지 ㅠㅠ</div><var>(집 와서 가방을 봤는데 있었음;;...)</var><div>이번엔 자기로 결심하고 수현이에게 부탁해 창가쪽으로 앉았다.<br><br>눈을 감고 다시 떠보니 공릉동이었다.<br>벌써 끝나다니.. 끝난다니까 꿈에서 깨는 기분이었다.<br>학원을 가야하는 운명이었지만<br>학원을 가지 않았다아!!<br>그 뒤.. 나는 열심히 놀았다.<br>참 여러 의미로 운수좋은 날 이었다.<br><br><br><br>&nbsp;<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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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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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모험(편집보온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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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오늘 애버랜드를 갔다 역시 현장 체험학습은 어렵나보다,<br>애버랜드 가기 전 날 엄마와 도시락은 어떻게 싸고 무엇을 가져갈지 또 얼마를 가져갈지 생각하다가 돈은 47000원 도시락은 그냥 빵,쿠키를&nbsp; 가져갔다.<br>----------------------------------줄<br>(애버랜드 가는날) 학교에 도착해 버스를 타는데 두근두근 거렸다 그리고 버스가 출발한지 30분 즈음<br>버스 기사님이 길이 막혀서인지 좀 말을 쎄게 하셔서 옆에 선생님이 자제해달라고 하셨다 그렇게 버스 안이 시끌벅적할때쯤 버스가 도착해 애버랜드에 처음 발을 디뎓다 난 그렇게 신나게 출발했다 하지만 도착하고 애들이 바이킹을 타자고 했지만 서로 다른 놀이기구를 타자고 했고 영석이가 날 잡고 가서 서로 흩어져 선생님께 살짝 혼나고 다시 다같이 모여 쇼핑을 하자고 하고 애들이 밑에 판다 인형을 판다고 해 가서 나는 판다 인형을 샀다 그리고 이후 놀이기구는 타지않고 쇼핑만 하고 구경 다니다 장난감 너클을 또 사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 결국 다시 흩어져서 다른 조 애들과 함께 다니는중에 앞에있는 음식점?에서 통 소세지를 사먹었다 그런데 중간에 배가 고프지 않다고 느껴 쿠키만 먹다가 이 통 소세지를 먹으니 감동의 맛이였다, &nbsp;<br>&nbsp;&nbsp;<br>&nbsp;그렇게 거이 끝나가는 1시 40분 때 즈음 우리 모둠과 함께 파뿌리의 강호이님을</div><div>&nbsp;만나 전부 사진을 찍고 마지막 서로 물건을 자랑하고 낄낄대다 버스에 타 우현이와 장난을 치며 버스 내릴때까지 웃다가 집에 갔다, 아주 재밌고도 험난한 하루였다 ㅋㅋ..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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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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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편집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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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옛날 어느날 어느 학교에서는 애버랜드를 가기로 했었다.&nbsp;나는 갈때 버스에서 이어폰을 끼고 노래만 듣고 갔다. 노래를 듣다보니 도착을 했다. 막상도착해보니 나도 사람이지만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징그러웠다.<br>내가 들은것이 버스가 900대가 왔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기겁을 했다. 억지로 애버랜드 입구까지가서 설명을 듣고 각각 다 흩어 졌다.<br><br><br><br>&nbsp;우리모둠은 나,지우,강연,수현이였다. 처음에는 먼저 돌아다니면서 줄을 확인을 해보았는데 대부분 놀이기구를 탈려면 1시간이상은 기다려야 했다. 일단 반쯤 놀이기구는 포기하고 사진을 찍고 밥을 먹었다. 밥을 다먹고 놀이기구는 타고 싶었기에 가장대기 시간이 적은 놀이기구를 타기로 했다. 거꾸로가는 놀이기구를 기다리면서 우리들은 막간의 게임을 했다. 영어 안쓰기,영어만 쓰기 등 게임을 하다보니 대기열이 끝나고 놀이기구를 탔다. 그런데 너무 빨리 끝나서 아쉬웠다. 다음에는 뭐 타지 고민을 하다가 바로 옆에 있는 회전컵을 타기로 했다. 그런데 나는 빙글빙글 돌아가는것을 타면 멀미가 나기 때문에 나는 타지 못했다. 그렇게 우리들은 대략2개의 놀이기구를 탔다. 이제 기념품을 살려고 하는데 가족들말 대로 가격이 엄청났다. 눈 감고 나는 기념품을 샀다. 그러고 다른 친구들이랑 만났는데 친구들이 150만 유튜버를 봤다고 했다. 나는 그 말을 듣고 허겁지겁 달려와서 사진줄을 섰다. 나는 기다릴때 정말 운좋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사진을 찍고 그 유튜버가 어디를 가는지 궁금해서 쫓아가 보았는데 공포 놀이기구를 탈려고 줄을 섰었다. 그래서 나는 결국 다시 메인 중앙으로 돌아왔다. 딱 돌아왔는데 갑자기 목이 말랐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돌아 다녔는데 음료수를 파는곳을 찾지 못했다. 어떻게 하지 하다가 친구에게 음료를 빌려 그 음료를 다 마셨다. 나는 그제야 살맛이 났다. 애버랜드가 끝나고 버스를 탈때 나는 거의 1분만에 잠이 들었다. 일어나보니 학교에 거의 다 와있었다. 정말 신기했다.<br><br><br><br>정말 재미있었고 운동도 되는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다음에는 가족들과 다시 한번 가보고 싶었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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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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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편집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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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 가는 날<br>날씨가 화창한 것 같은 오늘날은 나에게 트응으응으으으윽별한 날이다. 바로 에버랜드를 가는날이다. 이 날은 특별히 6시반에 일어난 날이다.<br><br>&nbsp;학교에 도착한뒤 간단한 분장들을 했다. 이때부터 설레었다. 버스안에서는&nbsp; 버스 안에서는 분장과 수다를 떨며 왔다. 도착한뒤 나는 처음부터 츄러스나 아이스크림을 먹자고 했지만(?) 친구들은 허겁지겁 놀이기구 줄을 서서 못먹었다. 원래는 티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했지만 시간을 보니 약 4시간이나 기다려야해서 근처에 가까운 허리케인을 기다렸다. 무려 2시간반을 기다렸지만 기다린만큼 재미도 있었고 많이 기다려서 탄 보람도 있었다. 처음에는 무서울 것 같았지만 막상 타보니 그렇게 무섭진 않았다. 다음에는 꼭 3개라도 타고싶다. 그리고 판다랜드에서 점심을 먹었다. 솔직히 시크릿쥬쥬 비행기를 타 볼까 싶었다. 이때 조금 현타가 오긴 했다..ㅋㅋ 그리고 아이스크림도 먹고, 젤리를 다 같이 사서 먹었다. 시간이 되자 시계탑으로 모였다. 6시까지 놀면 좋았겠지만 아쉬웠다.&nbsp;<br><br>&nbsp;멀미가 심하게 나고 놀이기구도 1개밖에 못타고, 가는 길도 2시간이나 걸려서 에버랜드가 끔찍하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좋은 추억이 되어 행복한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 좋았다, 매우우우우우우우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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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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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체험학습 편집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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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 체험학습</div><div>으아 쨔짜자자 아침에 일어나고 밖을보니 날씨가 화창해서 기분도 좋았다. 학교에 도착을 하니 에버랜드 갈 생각에 기분이 설렜다<br>8시30분?쯤 출발을했다. 친구들과 얘기하고 밖 구경하고 머리가 좀 어지러웠지만 견디고 견디니 드디어 에버랜드 도착을 했다.<br><br>&nbsp;도착을 하자마자 차와 사람이 엄청 많았다. 에버랜드 안을 들어가고 선생님과 시계탑에서 헤어진후 모둠끼리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우리모둠은 허리케인을 타려고 줄을 섰다. 줄서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힘들었다 2시간~3시간쯤을 기다리니 드디어 우리차례가 왔다 탔더니 조금씩 올라가더니 머리가 조금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었다. 허리케인 줄을 기다려서 시간이 벌써 거의다갔다. 이제 친구들과 같이 도시락을 먹었다. 친구들도 맛있는걸 싸왔다. 친구들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친구가 연락을 해서 유튜버가 있다고 말해주어서 그쪽으로 빨리 뛰었다 진짜 가보니 150만 유튜버가 있었다. 내가 아는 유튜버와 사진을 찍고 직접만나니 신기했다. 사진을 찍고 친구들과 기념품 가게로 간뒤 머리띠,인형등 사고 싶은 물건을 사고 시계탑으로 왔다. 친구들과 시계탑에서 얘기를 하고있더니 벌써 3시가 되었다. 가기전 친구들과 사진한번 찍어주고 학교로 출발했다.<br><br>&nbsp;열심히 놀았는지 잠이 와서 잤더니 벌써 거의 다왔다. 친구들과 같이 에버랜드를 가니 재미있었고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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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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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뻐랜뜨{an edited versio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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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화려한 햇살이 나를 감싸네~나는 전날밤부터 짐을 싸고 설레는 마음으로 잠에 빠졌다.내일 아침 친구들과 7시 40분까지 만나자는 약속이 있었고 난 7시 40분에 일어나버렸다.(7시 40분 맞나?)그리고 사정사정을 하여 50분까지 늘린다음 빠르게 준비하여 입에 김밥 2개를 쑤셔넣고 집을 나섰다.밖에 나가서 유진을 만나고 수연도 만나 꾸겨신었던 신발을 고쳐 신은후 삼익으로 달려가 오랫동안 기다렸던 은효를 만나고 곧장 학교로 향했다.급하게 나오느라 멀미약을 안챙겼다는 사실조차 잊은채.하지만 김밥2개를 먹은것치곤 그렇게 배고프진 않았다.다행이었다.아침 일찍이라 그런지 친구들이 많이 와있진 않았다.조금 기다리면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고 결국 시간이 다 돼어버렸다.<br><br><br>드디어 운동장에 나가 버스를 타였고 옆 버스친구들과 인사도 나눈뒤 가방을 정리하고 곧장 에어팟과 핸드폰을 꺼냈다.에어팟을 연결한뒤 많은 영상들을 보며 향하고 있었다.다행히 멀미는 하지 않았다.중간에 창밖도 구경하고 친구들과 조용히 장난도 치며 애버랜드로 향하고 있었다.중간에 눈이 부셔 커튼을 쳤다.<br><br><br>그리고 애버랜드에 도착하여 코드를 찍은뒤 입장하였다.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모든 흩어진뒤 지도를 꺼냈다. 지도를 챙겼지만 어디있는지 못찾아 나의 지도는 없어져 버렸다는 진실이..아무튼 좀 돌아다니다 아이스크림도 먹고 주변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내다 판다마을에 가였고 동물원도 가였으며 판다마을에선 사진도 찍고 판다 조각상 같은것들을 구경하며 판다나 레서판다도 만났다.그리고 동물원에 가여 원숭이와 펭귄 호랑이 등등을 만나봤고 전부 귀여웠다.새들과 여러동물들도 봐였지만 기억이 안나서 못적었다..그리고 조금 돌아다니다 밥을 먹고 간식도 먹으며 사진을 찍고 미션도 하고 다들 다 여러 음식들을 챙겨왔다.그리고 다들 일을 맡아 열심히 치우고 은효가 원하는 놀이기구도 타였으며 마지막으로 쇼핑도 하자며 가게에 들어갔다.<br><br><br>너무너무너무 비쌌다.하늘 높은줄 모르고 가격이 치솟았다.아무튼 나는 고양이 모자를 사고 동생이 부탁하였던 푸른 모래시계도 사였다.유진이는 알파카 볼펜들을 사였고 은효는 알파카 인형을 사였다.보너스로 선생님 마녀모자도 사드렸다.(세일중이었음 이건 못참지),(내껏만해도 4만원 나옴)그리고 시간이 되자 시계탑으로 가였다.<br><br><br>가는데 무슨 등산하는줄 알았다.겁나 힘들고 더웠다.그리고 원랜 인생네컷도 찍기로 하였는데 시간이 없어 못찍었고 마녀쌤께 모자를 선물하고 사진을 찍어드렸으며 잘나왔다.<br>(?)<br><br><br>마지막으로 태태의 사진촬영에 끼어들었으며 잘나왔다.(?)그리고 모두가 모인뒤 산것을 자랑하며 버스로 돌아가였다.<br><br><br>이번엔 세원이를 창가자리로 가였으며 가방을 정리한후 장난을 치고 있었다.그때 내 핸드폰이 떨어졌고 주워주어서 나에게 무사히 돌아왔지만 필름이..흑..(이하생략)가는데도 핸드폰을 하다 중간에 조용히 떠들며 장난을 치며 가고 있었고 채린이의 의자 올리기 장난과 커튼쟁탈전 장난을 하였다.수다도 떠들며 거의 도착했을때에는 노래를 들으며 갔다.(에어팟 3번이나 떨어질뻔한 저주가..)<br><br><br>도착하고 짐을 싸들며 버스에서 찌뿌둥하게 내렸고 인사를 하고 헤어지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집에 가고있었다.산것을 자랑하기도, 무엇은 하였는지도 공유하였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였다.(이거 쓰는데 손에 쥐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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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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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lt;편집본&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74105695</link>
         <description><![CDATA[<div>&lt;에버랜드 가서 겪었던 일&gt;<br>화창한 날 아침<br>우리는 버스로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을 가서 에버랜드에 도착했다.&nbsp;<br><br>나는 사람이 개미 때 처럼 많아서 놀랐다.<br>나는 미리 정해둔 아이들 수현,강연,영진이랑 같이 시계탑 앞에서 부터 출발했다. 우리는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했지많 줄이 너무 길어서 못 탔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인생내컷을 찍고 그 다음으로 밥을 일찍 먹고 뒤로가는 롤러코스터를 탔다. 짧았지만 스릴있고 재미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옆에 있는 돌아가는 꽃 놀이기구를 탔다. 조금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었다. 그리고 그 뒤로 쇼핑을 하고 우리는 영진이랑 나 강연이랑 수현이 이렇게 둘둘씩 흟어져서 다녔다 그런데 그때 우리는 150만명 유튜버 파뿌리의 강호이와 노랭이를 만났다. 그래서 우리는 미쳐 날뛰면서 사진을 찍고 따라다니면서 예기도 했다. 내가 처음으로 만난 유튜버가 150만명 유튜버라니!!&nbsp; 믿기지가 않았다.<br><br>그리고 우리는 다시 버스타고 1시간 30분을 달려서 학교에 도착했다.&nbsp;<br>오늘은 난생 처음으로 유튜버 파뿌리도 만나고 놀이기구도 타고 친구들이랑 밥먹고 이야기하고 너무너무 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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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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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편집본-임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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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버스2호차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가는 중에 멀미가 났지만 1시간 30분을 달려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선생님께서 내리면 인도로 올라가라 하셔서 올라갔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니 사람이 넘쳐흘렀다. 도착 전에는 '에이 많아봤자 얼마나 많다고ㅋㅋ'했지만 막상보니 '아 진짜 많구나' 했다.<br>우리반은 선생님을 따라서 버스를 지나 안내원을 지나 들어와서 시계탑에서 선생님께 말씀을 들은 후 흩어졌다.&nbsp;<br><br><br><br>우리 팀은 방황을 했다. 처음엔 T-익스프레스를 타려 했지만 내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지우랑 영진이를 두고 수현이랑 화장실에 갔다. ..그땐 몰랐다..... 암튼 입구에 있는곳까지 20분은 걸어서 도착했다. 갔다오니 인생네컷이랑 머리띠가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영진이랑 지우를 불렀다. 힘든 과정끝에 인생네컷에서 사진을 찍고 머리띠를 사려 했지만 너~무 비싸서 포기했다ㅠㅠ<br>근데 난 너무 배고팠다. 수현이도 마찬가지였다. 우리는 롤링 어쩌구 앞쪽에 있는 곳에서 밥을 먹고 방황을했다. 그때 내가 핸드폰을 꺼내서 지도를 켰다. 줄이 없지만 재밌는걸 타려했다. 그래서 우리는 걷고 걸어서 레이싱 코스터(?)에 도착을 해서 1시간을 기다려 탔다. 어린이 대공원에 있는 패밀리코스터보단 짧지만 뒤로가서 스릴이 넘쳐서 재밌었다. 그리고 나와서 어딜갈까..하는데<br>우리가 탄&nbsp; 레이싱코스터 옆에 있는 돌아가는 컵에 갔다. 갔더니 영진이는 어지러워서 못 타겠다고 했다. 결국 우린 3명이서 탔다. 타다보니 수현이는 어지러워서 눈 감고 지우랑 나는 신나서 돌렸다. 그리고 나오니 어지러웠다. 하지만 정신을 차리고 갔다. 그래서 돌아오다보니 T-익스프레스에 가까이 있던 화장실을 발견했다. 나는 그걸 보고 조금 허무했다. 하지만 그세 다 까먹고 주토피아에 갔다. 가는길에 이 길이 아닌것 같아서 나왔다. 그리고 지우랑 영진이, 수현이랑 나랑&nbsp; 두 팀으로 흩어졌다. 우리는 어떻게 길을 찾아 주토피아에 갔다. 근데 아마존 가려했는데 길을 못 찾아서 못 갔다. 그리고 우리는 주토피아에 오르고 올라서 롤링 쪽 으로 올라왔다. 그세 만보기엔 2000보나 늘어있었다. 아주 놀라웠다. 그 뜻은 그만큼 많이 걸었단거다.너무 많이 걸어서 당이 부족했다. 그래서 스타벅스에 가려했지만 줄이 길어 나왔다. 그리고 걸어가는데 글쎄 '파뿌리'라는 유튜버가 있었다. 솔직히 많이 안보지만 아는 유튜버라 사진을 찍었다. 수현이랑 나는 그걸 보고 소리를 지르며 걸었다. 그리고 또 걸었더니 사탕가게를 발견했다. 나는 진짜 호구처럼 만원을 탕진했다. 그리고 수현이랑 나는 시계탑 뒤쪽 의자에 앉아 노래를 들었다. 근데 수박아저씨가 보이기 시작했다. 나는 김태현한테 전화를 걸었다. 그러면서 우리방향을 알려줬지만&nbsp; 알아듣지를 못해서 몇 분째 통화만 하다가 결국 찾아왔다. 그래서 막 얘기를 하다가 태현이네 팀은 가고 조준환이랑 누구누구 와가지고 얘가하다가 마녀쌤이 오셔서 또 버스를 탔다.<br><br>1시간 30분 동안 달리고 달렸다. 나는 오는길에 잠이들었다. 코골이나 잠꼬대 한건 아닌지 걱정되었다.<br>암튼 그렇게 도착하고 우리는 학교에서 인사하고 헤어졌다. 그 어느날보다 친구와 함께해서 행복했던것 같다. T-익스프레스를 안탄게 후회되지만.. 정말정말정말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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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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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편집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74111350</link>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특별한 날이였다. 그날 평소보다 1시간 더 일찍 일어났다. 일어났던 시간은 아마 6시 36분 이였을 것이다. 나는 내 스스로 일어나서 뿌듯했다. 김밥을 조금 먹고 나서 옷을 입었다. 그리고 45분쯤 나와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2분쯤 지나고 친구들이 보이자 나는 손을 흔들며 뛰어갔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학교가는게 처음이여서 매우 신났다.<br><br>&nbsp;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나는 몇몇 친구들과 수다를 떨었다. 얘기하는 도중 나는 멀미약을 안 먹고 와서 걱정이 됬다. 다행히 한 친구가 멀미약을 줘서 버스를 타고 갈때 괜찮았다. 애버랜드에 도착하고 나는 우리 모둠 친구들과 만났다. 우리 모둠 친구들은 사랑이와 유진이다. 그런데 사랑이와 유진이는 지도를 못본다. 그래서 내가 지도를 보고 길도 찾았다. 우리 모둠이 걱정되었다.<br><br>&nbsp;우린 처음에 동물원에 갔다. 다른 모둠들은 놀이기구를 타러 갔을 수도 있지만 우리는 힐링을 하기 위해 동물원에 갔다. 우리는 비탈길을 내려갔고 잠시후 동물원에 도착했다. 맨 처음으로 호랑이를 봤는데 굉장히 귀여웠다. 근처에 호랑이 가족을 보여주는 표지판이 있었다. 그런데 아기 호랑이는 다섯마리인데 네마리였다. 친구들에게 물어봤는데 유진이가 막내 호랑이가 죽었다고 알려줬다. 슬픈 마음을 뒤로한채 우리는 솜사탕을 파는 곳에서 솜사탕을 샀다. 나는 솜사탕을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촉감은 좋았다. 우리는 계속 동물들을 구경하다가 판다를 보려고 오르막길을 올라갔다. 판다를 볼 수 있는 곳은 오르막길 중간이다. 우리는 판다를 볼 수 있는 입구 앞에서 기다렸다. 그런데 기다리다가 사랑이가 나중에 '아마존 익스프레스'라는 놀이기구를 타러 가자고 했다. 하지만 유진이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 싫다고 했다. 그래서 사랑이 유진이 사이에 말다툼이 생겼다. 나는 사랑이와 유진이가 얘기를 나눌때 마음이 불편했다. 판다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됐고 우리는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체험공간 같은 곳에 들어왔다. 그 공간을 지나고 나니 판다를 볼 수 있었다. 그때 사람이 없어서 좋았다. 엄마 판다는 앉아있었고 아빠 판다는 이상한 자세로 누워있었다. 그 모습은 굉장히 웃겼다. 출구 쪽에 있는 레서판다도 정말 귀여웠다.&nbsp;<br><br>동물원을 빠져나오고 우리는 광장으로 갔다. 거기에는 계단 모양의 앉을 수 있는 자리가 있는데 거기에서 밥을 먹을 것이다. 하지만 가는데 쉽지는 않았다. 갈림길도 많았고 지도도 단순하게 되있어서 어려웠다. 그래도 길을 잃지 않고 무사히 도착했다. 우리는 점심을 먹고 나서 간식을 먹으려고 했다. 유진이는 우리와 같이 먹으려고 과자를 가지고 왔는데 사랑이는 배불러서 거의 먹지 않았다. 그래서 또 다시 사랑이와 유진이의 관계가 어색해졌다. 나는 또 마음이 불편해졌다.<br><br>&nbsp;마지막으로 우리는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그런데 놀이기구를 타러 가는데 사랑이와 유진이가 조용했다. 나는 열심히 길을 찾고 있는데 사랑이와 유진이가 기분이 안좋은 것 같아서 매우 긴장됐다. 나는 분위기를 풀려고 조금씩 말도 걸었지만 사랑이와 유진이의 표정은 계속 굳어있었다. 우리는 기다리는 시간이 짧은 놀이기구를 탔고 놀이기구 덕분인지 사랑이와 유진이의 기분이 좋아진 것 같았다. 우리 반과 만나는 장소에 가기 전에 우리는 기프트 숍에 갔다. 거기에서 우리는 선생님을 위한 마녀모자를 샀고 각자 가지고 싶은 것도 샀다. 그리고 만나는 장소로 가는데 사랑이와 유진이가 놀이기구를 타러 갈때 보다 말이 많아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br><br>&nbsp;만나는 장소에 도착한 뒤, 나는 화장실에 갔다. 화장실에서 돌아오니 선생님께서 우리가 산 마녀모자를 쓰고 있었다. 나는 선생님의 반응을 보지 못해서 매우 아쉬웠다. 우리 반이 다 모인 후, 버스를 타고 학교로 돌아왔다. 가는 중간에 깜빡 잠이 들었는데 깨어나보니 거의 다 왔었다. 우리 반은 정문에서 헤어졌고 나는 집으로 갔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같이 놀러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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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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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39;◡&#39;●) (편집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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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27일&nbsp; 에버랜드(●'◡'●)<br>그날따라 나는 일찍 일어났다. 설레는 마음을 가득 안고 아침을 먹고, 준비를 했다. 평소보다 일찍 학교에 가야하는 날이었는데, 친구 2명이 나오지 않아 혼자 쓸쓸하게 10분동안 기다려야만 했다. 어이없고 황당한 마음이었다. 다른 친구와 만나 학교로 갔다. 학교에서 버스를 기다렸다.<br>늦은것 같았는데 아니어서 안심했다. 버스를 타서는 계속 잠을 자서 중간에 있던 일은 잘 모르겠다.<br><br><br>&nbsp;에버랜드는 생각보다 넓었다.&nbsp; 에버랜드에서는 우리 모둠과 움직였다. 나와 사랑이는 지도를 볼 줄 몰랐기에 은효가 길을 찾아주었다. 은효가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됬을까? 우리는 사파리를 돌아다녔다. 사파리에 있는 동물들은 모두 귀여웠다. 또 우리는 판다들이 있는 곳으로 갔다.<br>커다란 판다는 얼굴을 바닥쪽으로 떨구고 잤다. 약간 멍청해 보이는 것 같아서 더 귀여웠다.레서 판다들은 심장이 폭탄에 맞은 느낌이였다.<br>너무 귀여웠다. 사파리에서 나와서는 밥을 먹으러 갔다. 장소를 찾기가 어려워 사람들이 점심을 먹고 있는 계단에 돗자리를 깔고, 밥을 먹었다.<br>오래 떨어져 있어서 그랬는지 친구들이 보고싶어졌다. 밥을 먹고 난후에는 사진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대기시간이 길지 않은&nbsp; 놀이기구를 탔다. 그래서인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nbsp; 아무 놀이기구나 탔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재밌는거 하나라도 탈 걸 그랬다.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우리는 늦지 않기위해 은효에게 길을 찾아달라고 했다. 그런데 늦지 않는게 아니라 너무 빨리 도착해버렸다. 친구들과 수다를 떨며 남은 애들을 기다렸다.<br>갈 시간이 되자 우리는 버스를 향해 갔고, 버스에 탔다<br><br><br><br>이번에는 내가 창가자리에 앉았다. 나는 버스에 타서 또 잠을 잤다. 그래서 기억이 나지 않는다.&nbsp; 자다가 일어나니 벌써 거의 도착해 있었다. 에버랜드에 다녀온 일은 정말 재밌었다. 이 일은 시간이 많이 지나더라도 기억하게 될 것이다.(사실무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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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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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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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편집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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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나는 에버랜드에 가는날 나는 평소보다 더 일찍일어났다.<br>나는 친구들과&nbsp; 8시10분까지 후문에서 만나기로했다.<br>그렇게 친구들을 만나고 교실로 들어갔다.<br>교실에 들어가는 순간 너무너무 신이났다.<br>그렇게 우리는 버스에 탔다.<br>세원이는 사랑이와타고 나는 예은이와탔다.<br>처음에는 유툽을 좀 보다가 멀미가 나서 음악을 들으면서 잠에들었다.<br> 그리고 잠에서 깨서 6-1반 선생님께 언제 도착하냐고 여쭤보니 30분이나 1시간은 더 가야하신다고 말씀하셨다.<br>그런데 20분 조차도 되지않았을 무렵 에버랜드에 도착해있었다.<br><br><br><br>그런데 에버랜드에 전국에있는 초,중,고등학생들이 모두 모인 줄알았다.<br>일단 우리는 처음에 자유이용권을 받아서 판다 머리핀을 먼저사고&nbsp; 레이싱코스터를타러갔다.<br>대기시간이 60분이였는데 30분만에탔다.<br>뒤로가는 롤러코스터였는데 재밌고 무섭지 않았다.<br>그다음 우리는 샵에가서 구경을하고 비룡열차를 타려는데 어디인지 몰라서 일단 밥을 먼저 먹었다.<br>밥을먹고 우리는 스카이웨어를 탈려고 입구를 찾다가 비룡열차를 찾았다.<br>그렇게 우리는 비룡열차를 기다리고있었다.<br>그런데 분명 레이싱코스터와 대기시간똑같았는데 시간이 더 안 갔다.<br>그런데 너무 피곤하고힘들었다.<br>비룡열차를 타고 우리는 콤보구슬아이스크림을 먹으려고 줄을 서고있었는데 저기 멀리서 세상에서 제일예쁘고 착하신 마녀쌤이 6-1반쌤과 같이 걸어오셨다.<br>그렇게 우린 구슬아이스크림을 받고 뛰고 또 뛰고 뛰었다.<br>그 순간 우리 눈에 들어온곳은 달콤하고 맛있는 캔디&amp;쿠키샵이였다.<br>그런데 그때 시간이 3시3분이여서 딱 3시5분까지만 보고 사오자 했는데 3시6분이 돼어 시계탑으로 엄청나게 뛰었다.<br><br><br>그렇게 우리는 무사히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br>정말재밌었지만 너무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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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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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편집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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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에버랜드에 가는 날 나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집을 나왔다. 그리고 8시40분경에 출발을 했다. 그리고 10시20분 쯤에 도착을 했다.<br><br>&nbsp;놀이기구를 타려고 했는데 영석이가 무섭다고해서 타지 못했다. 그래서 영석이랑 재헌이를 찾으려고 전화를 해서 만나게 되었다. 그래서 동물원에 가서 쇼핑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사지 못했다.그래서 밥을 먹고 쇼핑도 하다가 한 1시40분까지 돌아다녔다. 힘들어서 앉아서 쉬고 있었는데 150만 유튜버가 영상을 찍고 있었다.&nbsp; 우리는 사진을 찍어달라고 말했고 영상이 끝난 뒤 사진을 찍어주셨다. 그래서 너무 기뻤다. 그리고 간식을 먹다가 시간이 거이 다되서 시게탑으로 가서&nbsp; 3시10분까지 만났다.&nbsp;<br><br>&nbsp;버스를타고 돌아가는데 &nbsp;도착해서 일어나니깐 온몸이 경직이되서 잘 움직이지 않았다. 하지만&nbsp; 오늘은 힘들어도 보람찬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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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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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렌드(편집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74124093</link>
         <description><![CDATA[<div>알람소리가 '띠리리리'방 안을 울리며 이른아침 날 깨웟다.시간을 보니 7시였고, 거희 반 수면 상태로 준비를 등교를했다. 학교에 도착했는데 친구들이 들떠있었다. 그 후, 8시반쯤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난 내옆자리에 있는 나연이와 수다를 떨고 게임도 하며 놀다가 잠에 들었다. 북적북적 거리는 소리에 눈을 떠보니 거희 도착을 했었다. 그런데 창밖을 보니 다른 버스들과 사람들이 아주 많았다. 버스에서 내려 선생님께 설명을 듣고, 모둠별로 흩어졌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우리 모둠은 제일먼저 티익스프레스를 타려고 대기시간을 확인했다. 근데 대기시간이 3~4시간을 기다려야했다. 우리 모둠은 다들 기겁을 하며 가까이있는 허리케인으로 방향을 틀었다. 대충 볼땐 줄이 짧아보여 잘하면 2개 탈수도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1시간이 겨우 지났을때 우린 아직 반도 못와있었다. 우린 거희 지친상태로 2~3시간을 보내다가 탈 차례가 왔다.<br>처음엔 살짝겁이났지만 막상타보니 무섭지도않고 재미있었다.그런데 타고나오니 친구가 속이안좋아졌다해서 걱정이되었다. 그래서 좀 걸어다니다가 밑족에 있는 판다렌드쪽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었다. 다같이 도시락을 배부르게 먹었지만 후식이 먹고싶어 다같이 아이스크림가게를 찾았다. 하지만 찾는데마다 문을닫고 딴데는 없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으로 기념품 샾에 들어갔다. 다같이 비싼 가격에 충격 먹으며 다른문으로 나왔다. 그런데 딱마침 바로 앞에 아이스크림파는곳이있어 사먹고 그옆에 젤리샵도 있길레 다 젤리를 샀다.&nbsp;<br><br>그리고 다같이 화장실을갔다가 거희 시간이 다됬길레 천천히 시계탑앞으로갔다. 그렇게 다같이 모였다. 그런데 세원이네 일행이 안오길레 다같이 전화하며 걱정을했는데 딱마침 등장했다. 다같이 안심을하고, 버스를 타고 돌아왔다. 도착하니 4시반쯤 도착했는데 친구들은 학원을 안간다고 신나했다. 그래서 학원을 안가는 지민이와 수현이, 나연이 와 같이 논 뒤, 헤어졌다.<br>애버렌드에서 얼마놀지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친한 친구들이랑 다같이가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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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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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 간 날(편집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k1004/upvxyi8gibuhowjr/wish/238015416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특별한 날이다.왜냐하면 학교에서 애버랜드를 가기 때문이다.학교에 일찍와서 친구들과 얘기 좀 하다 선생님이 출발하자 하셔서 출발했다.가면서 준환이와 노래를 들으니 시간도 빨리 가고 좋았다.드디어 도착했다.<br><br>사람이 거의 감연 된 좀비 급으로 엄청 많았다.<br>나는 준환,나,영석.재현 이렇게 짝이 었다.영석이가 놀이기구를 무서워서 못 탄다고 해 기념품을 구경 하러 갔다.나와 재현이는 판다 인형을 사고 영석이는 호박인형을 샀다.그리고 작은 분수가 있는 곳으로 가 분수 구경도 하고&nbsp; 그옆에 있는 기념품 가게로 갔다.재현이는 고양이 손 모양 인 물건을 샀다.이제 밥먹을 곳을 찾으러갔다.10분 동안 찾다가 드디어 찾았다.거기서 밥을 먹고 다시 기념품 가게에 가서&nbsp; 나와 영석이는 별모양 열쇠고리를 샀다.준환이가 열쇠고리를 사고싶어해 돈을 빌려주었다.구경을 하다가구독자 150 만명인 파뿌리 유튜버인 강호이와 노랭이를 봤다.친구들과 나는 미쳐 날 뛰었다.나는 빠르게 줄을 섰다.그리고 사진을 찍었다.기분이 너무 너무 좋았다.<br>이제 돌아갈 시간이었다.너무 아쉬웠다.가면서 친구들과 애버랜드에서 있었던 일을 얘기하며 갔다.도착해서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갔다.집에 돌아가다가 친구들이 논다해 같이 재미있게 놀았다.정말 재미있고 신나고 좋은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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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11 12: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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