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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5반의 학급문집(겪은일에 대하여...) by 양미경</title>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link>
      <description>감성이 빛나는 글모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5 01:1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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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title>
         <author>smr50508</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131368</link>
         <description><![CDATA[<div>2020년 어느날, 코로나의 위험성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하나, 둘 마스크를 착용하더니 이젠 의무이자 일상이 되었다. 코로나가 안정되기 위해서는 마스크를 쓰고 손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코로나 때문에 이번 명절은 전과 달랐다. 코로나 때문에 전에 가던 곳들도 명절인데도 친척댁에 안가고 외식도 안 하기 때문이다.<br>앞으론 코로나가 안정되어 예전 처럼 되면 좋겠다.<br><br>학교 수업이 달라진 점은 학교에 가지않고 온라인 수업을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많이 안정되어 학교를 1주에 3번이나 가지만 아직 가림판도 세우고 수업시간도 줄였다, 그리고 학원은  학교처럼 바뀌진 않았지만 마스크를 쓰고 열체크도한다. 코로나가 안정되고 학교에도 다시 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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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1: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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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시간</title>
         <author>smr50505</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14742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제 체육시간에  협동 발야구을 했다 처음 해보는 야구류의 게임이지만  규칙을 선생님이 설명해주셔서 재밌게 경기할수있었다 경기는우리팀이 졌지만  다음에 또  하고 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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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1:3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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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회장선거</title>
         <author>smr50562</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18918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년도에는 코로나때문에 안 할줄 알았던 학급회장선거가 운이 좋게도 나갈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래서 나는 나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br><br>이번 회장선거는 지난년도 회장선거와 다르게 어느정도의 예상조차  할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코로나로 인해  새로 친구를 사귈수도 없어 별로 뽑아줄 만한 친구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학교에 도착했더니  우리반은  회장선거 이야기로 가득차있었다. 그렇게 1교시가 끝나가고........   학급회장선거가 시작되었다 아까도 말했듯이 전혀 결과를 예상할수 없어 더욱더 떨렸다.  나의  공약.... 친구들의 공약까지 발표한뒤 투표용지를 친구들이 한장씩  읽었다 이름이   하나 하나 불릴 때마다   눈물이 나올정도로 떨렸다.  처음 투표를 했을때에는 내가 3표가 나왔다.  그리고 결과는 주연이가 회장이되었다.  주연이가 회장이 됐을 때에는 한편으로 조금 부럽기도 했었다   두번째   선거에서는 결과가 나와 가영이로 한번더 선거를 해야 했었다. 너무떨려 그냥 빨리 끝나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마지막 세번째 선거 결과는 내가 부회장이 되었다.   가영이가 좀 속상해 하는 것 같아 미안했다.    또 나를 뽑아준 친구들이 고마웠다.<br><br> 많은 친구들이 나를 부회장으로 뽑아준 만큼  공약을 잘 지키고 우리반을 행복한 반으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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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1: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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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호! 여행이다!</title>
         <author>smr50510</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192577</link>
         <description><![CDATA[<div>기대감이 나를 깨운 날이었다. 9월의 어느날, 나는 외삼촌께서 계시는 거제도에 갔다. 가는 동안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괜찮았다. 드디어 도착했다! 가서는 야식으로  치킨을 먹었다. 외삼촌 댁은 바다가 잘 보인다. 바다를 보면서먹으니 음료수가 밤바다처럼 차가워지는 것 같았다. 최고였다! 다음날에는 낚시를 했다 미끼를 넣은지 얼마 안되서 입질이 오더니 미끼를 물었다. 나는 '이때다!' 싶어서 릴을 감았더니 물고기가 잡혀 있었다. 그때 그 손맛은 정말 짜맀했다. 가슴이 벌렁벌렁 뛰는게 정말 좋았다. 나는 고등어도 잡았다. 내 팔뚝만한 고등어 한마리, 그리고 그것보다 작은 한마리로 총 두 마리를 잡았다. 그건 정말 엄마가 자주 구워주시는 고등어와 크기가 비슷했다. 우리 가족이 칭찬해주니 기분이 정말 좋았다. 저녁으로는 감자탕과 돈가스를 먹었다. 감자탕을 먹으니 속이 따뜻해지고 돈가스는 외삼촌이 사주셔서 더 맛있었다. 정말 즐거운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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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1: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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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자니아에 간 날</title>
         <author>smr50502</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192679</link>
         <description><![CDATA[<div> 기다리고 기다리던 키자니아로 견학을 가는 날이다. 학교에 도착한 후, 친구들과 벗에 탑승해 키자니아로 갔다.<br><br> 나는 3명의 친구들과 만나서 건물 안을 두리번두리번 거렸다. 다른 반 친구들이 모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2층으로 와 보았는데 'Al에이전트'라는 곳에 자리가 비어 있었다. 뭐 하는 곳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해본 직업 체험이 없었기에 기다리다가 들어갔다. 나는 이 곳에서 휴대폰을 사용해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보았다. 일상생활에서 많이 써 보던 것인데 이런 기능이 있었는지 몰랐다. 새우깡 만드는 데에도 가 보았다. 그 곳에서 작은 새우깡 한 봉지를 받았다. 집에 가서 가족과 같이 먹을려고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그만 다 먹어 버렸다. 선생님과 만날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마지막으로 백화점에서 지금까지 모았던 키자니아용 돈으로 박쥐 머리띠를 우리반과 함께 샀다.<br><br>  기념 사진을 한 장 찍고 나니 집으로 갈 시간이 되었다. 정말 아쉬웠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와서 오늘 하지 못한 다른 직업 체험을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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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1: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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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이 있는 라디오</title>
         <author>smr50561</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19429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학교에는 초록제라는 행사가 있다.<br>초록제때는 전시회와 발표회를 한다.<br>그러나 올해에는 코로나-19 때문에 온라인으로 초록제를 하게 되었다.<br>이번 초록제는 미리 신청곡과 질문을 받아  줄리어드 음대를 나온 선배에게  부탁하는  방식이었다.<br>나도 어떤 질문과 신청곡을 쓸지 고민하였다.<br>그때 마침 바이올린을 좋아하는 언니와 함께 있어 같이 의논 하였다.<br>우리는 의논 끝에  '자이츠 바이올린 협주곡'을 신청 하였다<br><br>드디어 초록제날 이 되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영상을 시청했다.<br>우리 반에서는 3명의 친구들의 사연이 뽑혔다.<br>난 그중 장주연님의 사연이 가장 인상 깊었다.<br>그 이유는 반에서 혼자 계신 선생님이 떠올랐기 때문이다.<br> 그리고 내가 가장 인상 깊게 들은 곡은 he's a pirate이다.<br>그 이유는 영화에서 들은 곡을 실시간으로 들으니 매우 신기했기 때문이다.<br>결국 나의 신청곡은 나오지 않았지만 온라인 초록제는 신기한 경험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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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1: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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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여진)  2박3일 통영놀러 간날</title>
         <author>mjs3011</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232953</link>
         <description><![CDATA[<div><br>"가는 날이 장날" 이라더니 통영을 가는길에 차가 매우 막혔다. 결국 6시간을 달리고 달려서 통영에 도착했다<br> 처음 통영에서 '동피랑' 이라는 시장에  갔다. 시장에서 유명한 꿀빵도먹고,해산물, 생선구이도 먹었다. 엄청 맛있었다. 그다음에 그곳에있는 동피랑 벽화마을에 갔다. 시원한 망고스무디를 먹으면서 보니 더 재미있었다. 사진도 많이찍고, 벽화가 너무 예뻤다. 구경을 끝내고 숙소로 왔다 숙소가 2층 이었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다. 숙소에서 맛있는 라면도 끓여머고, '앨리스'를 보다가 잠들었다<br> 다음날 아침, 우리는 루지체험을 하러갔다. 사람들이 엄청많아서 오랫동안 기다렸다. 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데 흔들흔들 너무 재미있었다. 루지가 슈웅~ 완전 빨라서 스릴넘쳤다. 어드벤처 체험도했다. 식은땀이 날 정도로 무서웠다. <br>이렇게 2박3일 통영여행은 끝이났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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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2: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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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함께 키자니아로~</title>
         <author>smr50553</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236426</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가보고 싶었던 키자니아를 학교 체험학습을 가게 되었다. 날씨도 좋고 기분이 너무 좋았다. 학교에서 친구들이 다 같이 모여서 버스를 타고 키자니아로 갔다 .키자니아에 도착하고는 우리 모두가 기뻐했다.<br>처음에는 어떤 직업체험을 할지 친구들과 이야기를 했다. 이야기가 끝나고 친구들끼리 흩어져서 직업체험을 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직업체험을 많이 하고 싶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밖에 못 했다. 나는 서운했지만 눈 알래르기 때문에 못 먹었던 시리얼 만드는 직업을 하였다. 시리얼을 만드는 것보다는 시리얼을 예쁘게 꾸밌는 것 같았다. 나는 과일과견가루로 꾸몄는데 다른 친구들은 초콜릿이나사탕으로 꾸몄다 직업체험이 끝나고 나는 시리얼을 조금씩 먹었다 오랫만에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br>나는 다른 친구들은 무슨 직업체험을 하고 있는지 궁금했다.<br>점심시간에는 2층에서 점심을 다 같이 먹고 직업체험을 하려 갔다. 이번 직업에는 외우는 것이 길고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함께 하니까 기분이 좋았다. 키자니아에서 직업체험을 끝내고 2층에서 친구들이랑 다 같이 보였다. 다시 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친구들과 다 같이 키자니아에서 직업 체험을 또 하고 싶다는 기분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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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2: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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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었던 내 생일</title>
         <author>smr50551</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262912</link>
         <description><![CDATA[<div>10월8일, 내 생일이였다.<br>이모랑 할머니, 사촌동생 승재가 와서 내 생일을 축하해줬다.<br>우린 다 같이  빕스에 가기로 했었는데 코로나 땜에 쉰다고 했다.<br>기대를 잔뜩하고와서 약간 실망했지만 꽃마름이라고 또다른 식당에 가기로 했다.<br>이모가 거기도 맛있다고 하셔서 거긴 또 어떨지 생각하며 다시 기대가 되기 시작했다.<br>도착하자, 우리는 (사촌동생과 나는) 배고픈 나머지 자리를 정하고 앉자마자 죽기살기로 먹기 시작했다.<br>초밥,스파게티,주스,케이크,아이스크림등 맛있어보이는것이 많았다.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을 보자, 괜히 기분이 좋아졌다.<br>든든하게 먹고 우린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br>달콤한 초콜릿맛과 쌉쌀한 녹차맛, 부드러운 바닐라 맛등 여러종류의 아이스크림이 있었다.<br>후식으로 입에서 사르르녹는  아이스크림까지 먹고난후, 우리는 이모네집으로 향했다.<br>그다음날이 한글날이여서 온라인 수업도 없고, 학습지도 없었기 때문이다.<br>나랑 승재와 이모는 이모네집으로, 엄마와 오빠, 할머니 할아버지는 할머니네로 향했다.  아빠는 바로 집으로 돌아갔다.<br>이모네 집으로 가자, 이모부가 와있었다. 나랑 승재는 방으로가서 책도읽고 숨바꼭질등 재밌게 놀았다.<br>한참을 놀다가 졸려서 잤다.  <br>물론 다음날도 재밌고 활기차게 보냈지만,  제목을 '내 생일'로했기 때문에 이만 글을 마쳐야겠다.<br>정말 다시생각해도 즐거었고, 보람찬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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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2: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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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  떡된 송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876357</link>
         <description><![CDATA[<div>황금같은 추석연휴, 부엌에서 요란한 소리가 들렸다. 엄마께서 무언가를 만들고 계시길래, 뭔지 물어봤더니 "송편 반죽이야." "...엉?",<br>   "감자기?" "응, 추석이잖아." 우리 집은 추석에 송편을 빚지 않는다. 내가 전에 송편 만들고 싶다고는 했지만... 그게 실제로 될 줄은 몰랐다. 하지만 이미 시작한 거, 재밌게 하기로 했다. 나는 깨보다 팓을 좋아해서 팓으로 하고 엄마께서는 깨로 하셨다. 처음 만들어 봐서 조금 어렵긴 했지만, 그레도 재밌었다! 계속 똑같은 모양만 빚으니 지루해서, 만두 모양으로 빚었는데 잘됬다. 송편모양보다 만두모양이 더 재밌어서 계속 만두모양으로 만들었다. 만들다가 몇개를 쪄보았다. 냄새가 너무 좋아서 기대했는데... 왠 전이 만들어졌다. 떡들이 다서로 붙어서 젓가락이 아니라, 숟가락으로 떠 먹어야 했다. 그래도 만들었으니 먹어봤는데, 모양과 달리 정말 맛있었다! 나중에 알이보니, 떡 반죽을 만들 때 맵쌀로 만들었어야 하는데, 찹쌀로 만들어서 그랬다고 한다.ㅋㅋ 그래도 찹쌀이어서 쫄깃쫄깃 맛있었다!<br>    송편 만들기가 이렇게 재밌을 줄은 몰랐다. 재밌기도 했고 맛있기도 했다. 하지만 다시하기는 조금 그렇다. 왜냐면 반죽가루가 바닥에 다 흘러서 뒷처리가 힘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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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8: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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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진진한 친구와 조개캐기</title>
         <author>smr50509</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7939380</link>
         <description><![CDATA[<div>  나가기만해도 더워 땀이 줄줄흘러내리는 8월. 나는 내 친구와 함께 조개를 캐러 갯벌로 가는 날이였다.과연 많이 캘수 있을까....?<br>  난 조개를 캘 기대감에 아침일찍 일어났다.하지만 나의 친구는 여전히 꿈나라에서 놀고 있었다.깨울려고했지만 너무 잘자면서 웃고있으니...깨우기 좀 그런 상황이라 그냥 일어날때까지 기다렸다. 30분후..... 드디어 모두가 일어났다. 난 친구에게 빨리 준비를 하라고 한뒤 밖에서 기다리고 있었다.<br>   드디어 모든 준비를 끝냈다!!! 호미,장갑,그리고 일하기좋은옷?을 챙겨 갯벌로 갔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인지 밀물이 들어올 시간이 1시간30분 뿐이 안남은 것이였다!!그자리에서 너무 당황했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포기할수는 없다는 생각에 빠르게 캐고 나오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갯벌이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다..발이 너무 빠져!!!ㅠㅠㅠ. 그래서 짜증이 난 친구가 뛰다가 그만....'철푸덕'.. 넘어지고 말았다.친구가 걱정되기도 했지만 넘어진 장면이 너무 웃겨서 웃음이 나오기고 했다 ㅋ.다행이 많이 다치지않아서 별문제는 없었다. <br>   이제 드디어 도착했다!!!!!!!! 이제 조개를 캐는 일뿐이 남지않았다. 시간이 없어서 신속하게 계속 파고 있는데... 아니 5분동안 1마리도 잡히지 않은 것이다. 친구가 '체험장 사기 친거아니냐고' 화내고 있을때 정말 신기하게 한번에 3마리가 나온것이다. 이 기세를 이어 파고 또파고 계속 팠더니 1시간에 약70마리 라는 매우 많은 조개를 캤다. 난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이제 돌아가려고 마음먹고 밖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아니 발을 한번 디딜떄마다 진흙에 6~7cm씩 빠지는 것이다!! 모두 너무 무서웠지만 협동하면서 차분히 급하고 무서운 마음을  다스리니 다행이 무사히 안전하게 빠져 나왔다.<br>   이렇게 아주 흥미진진한 조개캐기 체험을 마쳤다. 우리가 캔 조개들을 맛있게 구워먹으니 뿌듯하고 힘들었던 마음이 풀렸다. 다음에 또 올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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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08: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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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때문에</title>
         <author>smr50507</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8221598</link>
         <description><![CDATA[<div>드디어 추석이 되었다!!!!!!<br>원래대로라면 고향에 방문해 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나 재밌게 놀고 왔겠지!!만.......하지만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고향에 가지 못한다ㅠㅠ.<br>그리고 뉴스에서도 고향 방문을 자제 해주라는 속보도 나왔다.<br>그래서 추석에 어디론가 놀러가는 사람이 많다....!<br>우리 가족은 고향에 갈 수 없게 되자,호텔로 놀러갔다!<br>!그 호텔은 내가 젤 많이 가본 호텔이었다.<br>그리고 고향에 못가서 사람들이 아주 많이왔다!!<br>내가 와본것 중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와있는 것 같았다.<br>호텔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계속 놀기도 해 재미있었지만,뭔가아쉬웠다......!<br>고향을 못가서 그런 것 같았다.<br>그래도 화상 통화를 할수있어서 좋았다!!<br>화상통화가 이렇게 좋았던건 처음이다.<br>친할머니,외할머니 등등 친척들한테 화상통화를 했다.<br>호텔에서 놀다가 집에 돌아왔는데 친할머니가 우리 집에 놀러왔다!!!!!!!!!<br>나는 정말로 신났다.!!!!!!친척들이 더 왔으면 더좋았겠지만 그러지는 못했다......<br>빨리 코로나 백신을 만들어서 코로나가 끝나 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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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1:2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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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시국에 진천 농다리!</title>
         <author>smr50554</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8317766</link>
         <description><![CDATA[<div> 이번 여름방학에 가족들과 천안에 가는길에 있는 <br><strong>진천 농다리</strong>에 갔다.  <br>약간 TMI지만 진천 농다리는 굴티마을 앞을 흐르는 세금천에 <br>놓인 것으로 농다리라고 불리고 있고 문헌에 따르면 <br>고려초 임장군이 세웠으며, 붉은 돌로서 음양을 배치하여 <br>28수에 따라28칸으로 되있다고 기록됬다고 한다. <br><strong>총길이는 약95m!</strong><br>난 그 다리를 보고 기겁해서 건너지않으려고 반항을 아주 허리에 무리가 가도록했다. 지금 생각하면 좀 아니 많이 웃기다.<br>처음 스따뜨 할땐 안무서웠다. 근데 함정이다!!  <br>산올라가야해서 진짜 저승사자랑 하이파이브하고 왔다.<br>그.런.데 아직 마지막 고비가 남아있었다..<br>그것은 바로!!!바로!!!!돌다리 건너는거^^<br>안무서울거라 생각하겠지만 겁나 길고 실제로 건너봐야지만 <br>그 고통을 알게된다. 내가 물공포증이 있는데 진짜 하나하나 <br>건널때마다 고통이었다.<br>혼자서 득음하고 왔다. 아니 근데 진짜로 하나하나 건널때마다 긴장되고 무섭고 '언제 끝나나'라는 생각을 했다. <br>나는 진짜 '할머니보다 더 일찍 옥황상제님 만나러 가는<br>건가....'라고 생각했었다.<br>두번 가고 싶은 곳은 아니다. 그렇지만 코로나 때문에 <br>갑갑했었는데 오랜만에 가족들이랑 나가서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1 12: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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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끼리 갯벌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48419970</link>
         <description><![CDATA[<div><br>어느날 아빠가 할머니와 같이 갯벌을 가자고 하였다.<br>그래서 언니들과 나는 찬성을 했다. 엄마도 간다고 했다.<br>근데...이럴줄은 몰랐습니다. 차를타고 가서, 도착했다.<br>나는 갯벌쪽으로 달려갔다. 근데 저의 발이 갯벌의 빠지는것 입니다. 저는 깜짝놀라서 발을 바로 뺐습니다. <br>저는 갯벌에 발이 빠진다는 것 조차 몰랐습니다. <br>저는 그것이 익숙해져서 재미있어 젔습니다. <br>언니와 갯벌에서 놀고있는데 언니가 바위쪽으로 갔는데,<br>넘어진것 입니다. 저는 깜짝놀라서 괜찮냐고 물어봤는데,<br>괜찮다고 했습니다. 언니 바지에는 갯벌 모래가 묻어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웃겨서 웃었습니다. 근데 2~3분뒤에 언니가 저에게 달려오더니 다리를 보여줬습니다. 근데! <br>언니의 다리에는 피가 철철 나고 있었습니다.<br>저는 또 놀라서 엄마 아빠를 빨리 불러와서 치료를 빨리 해<br>서, 지금까지 상처와 흉터도 남지 않았습니다.<br>그 상황이 아직까지 생각나는 추억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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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1 12: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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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에 할머니 집</title>
         <author>rlathdbf</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52077876</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추석에 엄마 아빠와 함께 여수에 계시는 할머니 집에 다녀왔다.<br>이번 여수에 가면 독서기록장도 쓰고 youtube도 많이 볼 것 이란 목표를 세우고 3시간이란 오랜 시간동안 기차를 타고 여수에 내려갔다 ㅋㅋ<br>정말로 난 여수에서 목표를 이뤘다.<br>가서 정말로 독서기록장도 많이 쓰고  youtube도 많이 봤다.<br>너무 좋았다^^<br>하지만 다시 서울로 올라가기 하루전 돌아가신 할아버지 산소에 다녀왔다.<br>산소는 숲 속에 있어 올라가기가 힘들었다.....<br>난 산소가 너무 싫다.왜냐하면 우선 산소를 갈때 차를 오래  타서 멀미를 했고,<br>두번째로는 산소에 갔을때 벌레가 많기 때문이다.<br>산소에 가면 절을 하는데 내가 가장 싫어하는 벌레들이 많아 절을 하지 않았다.<br>절을 하지 않아서 기분이 조금 찜찜하긴 했지만....그래도!벌레가 우글거리는 땅에 절을 하기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br>이제 서울로 올라가야 할 시간이다....<br>아쉬웠지만 다음에도 오니 집에 가야한다.<br>이번 추석에 코로나-19 가 있어 불편해 다음 명절에는 코로나가 종식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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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2 12:1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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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도에 우리가 본 시험들</title>
         <author>smr50560</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54966415</link>
         <description><![CDATA[<div>   이번 년도에는 코로나 때문에 학교에 별로 나오지도 시험을 많이 보지도 않았다.우리가 어떤 시험을 봤는지 알아볼까?<br>   우리가 본 시험중 사회를 많이 봤다.사회는 1학기 것을 봤는데 학습지 같은 시험이었다.사회 시험은복습도 할 수 있는 시험이라서 좋았다.하지만 지금도 완벽하게 기억해 다 맞을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그다음으로 많이 본 시험은 수학시험이다. 수학시험도 마찬가지로 학습지 같은 시험과 단원평가가있었다.학습지 시험은 복습도 할 수 있고 정리도 할 수 있으며 단원평가 예습이어서 좋았다.  2학기에는<br>사회보다 수학시험을 더 많이 보는 것 같다.사회는 골든벨을 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체육에서도 시험을봤다. 현재는 신문지공 던져서 과녁 맞추기를 보고 있다.과녁을 맞추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또한 우리는 교과 시험도 봤다. 영어에서는 읽기,말하기를 보았고,  과학은 1학기 마인드맵과 단원평가를 봤다.  음악은 다음주 목요일까지 리코더 연주 평가를 볼 예정이다. 영어는학원을 다니고 있어서 자신있다. 과학은 성실하게 공부하면 되는 것이고, 음악은열심히 연습하면 된다. <br>   앞에서 본 것과 같이 우리는 많은 시험을 봤다. 시험은 항상 보는 것이다. 시험을 피할 수는 없다.피할 수없으면 열심히 공부해서 부딪혀 보는 것도 좋다.그렇다면 결과는 항상 잘 나오게 되어 있다. 이번 년도에 시험을 많이 못 봐서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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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3 04: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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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현 밤 따러가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57780385</link>
         <description><![CDATA[<div>강아지와 우리 가족은 밤을 따러 할아버지 산소 근처 산에갔다<br>강아지가 잘 올라가지 잘 올라가지 못해 안고 가다가 무릎을 나무에 부딪혀서 너무 아팠지만 강아지와 함께라 재미있었다.<br>산에 오르는 길에 밤이 많이 떨어져있어서ᆢ 신기했다.<br>나무에 있던 밤송이가 아빠한테 떨어졌다.<br>내가 생각해도 아팠을 꺼 같았다.<br>밤을 따고ㆍ밤을 줍고ᆢ 고모할머니집에가서 아빠가 지붕위에 올라가 나무를 흔들었고, 나는 떨어지는 밤송이를 발로깠다 .밤송이가 까칠고 나도 밤을 딸려고 지붕위에서 올라가 밤을 따니 재밌었다.<br>유치원 소풍이후로 오랫만에 밤을따니ᆢ 유치원때 생각도 나고 저녁도 맛있는 오리고기를 먹어서 너무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4 05: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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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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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mr50503</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58748812</link>
         <description><![CDATA[<div>온가족 등산!<br><br>주말에 할머니,할아버지,나,그리고엄마,아빠랑 같이 북악산등산을 했다 <br>북악산은 옛날의 임금님 그리고 지금의 대통령이 살고 계신 곳을 감싸는 산이다<br>등산을 할때마다 힘든데 특히 계단을 오를때 허벅지에 더 힘이들어가서 중간에 포기하고 싶을정도로 힘들었다<br>하지만 정상에 도착해서 경치를 바라보면 뿌듯하고 정상에서 먹는 컵라면과 삼각김밥이 꿀맛이다<br>내려오면서 옛날 백성들이 쌓아올린 도성도보며 어떻게 돌을 쌓을 수 있었는지도 약간 궁금했다<br>올라가는것보다 내려가는게 수월해서 금방 내려올수있었다<br>한양도성 길을 따라 내려와서 인사동에 들렸는데 거기서 전통물건들을 보고 옛날 과자들도 먹으며 구경했다<br>등산을 하고나니 온가족과 함께하여 좋았고 역사공부도 하고 맑은가을 공기를 충분히 마실 수있어 상쾌했다<br>무엇보다도 건강해진 느낌이 들어 뿌듯했다<br>앞으로 할아버지,할머니,우리가족과 함께 자주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25 05: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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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윤나</title>
         <author>smr50559</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65152672</link>
         <description><![CDATA[<div>인왕산등산<br>나,야빠,동생과 함께 인왕산에 갔다.<br>사실 나는 무릎이 아파서 가기 싫었지만 억지로 끌려간 것 이다.<br>올라갈때 다리도 아프고 힘들기도 했다. 특히 계단오를 때가 가장힘들었다.<br>올라가다 쉬고 올라가다 쉬고를 반복한 결과 정산에 도착했다.<br>정산에 도착했을때 쯤 해가 뉘였뉘였 지면서 노을이 보여 더욱 경치가 아름다웠다.<br>위에서 내려다 보니 청와대,남산타워,63빌딩,롯대타워,경복궁 등이 보였다.<br>그리고 사진도 많이 찍고  풍경구경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다.<br>하지만 저녁을 먹어야 해서 야경을 보고 가고 싶었지만 보지 못 하고 금방 내려갔다.<br>나는 올라갈때도 힘들었지만 내려갈때가 더욱 힘들었다.<br>왜냐하면 돌계단을 내려갈때 충격이 가해져서 힘들기도 했고 위험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내려갈때도 풍경구경을 하며 내려왔다.아름다운 풍경 하나하나를 눈에 담기 위해서이다.<br> 다 내려와서 버스를 타고 가다 광화문 광장에서 내렸다.<br>그 근처에 있는 와플가게에서 배고픔을 달래며 누텔라와플을 사 맛있게 먹고 다시 버스를 타 집에 도착했다. 힘들었지만 보람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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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0:4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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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바이 여행</title>
         <author>smr50501</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6786514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아빠와 함께 두바이행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는 덥고 답답했다.<br>두바이에 도착하자 난는 흥분 되여 공항을 뛰어 다녔다. 우리는 먼저 호텔에<br>들어가 짐을 정리하고 잤다. <br>다음날 , 어제 비행기에서 자지 않아서 인지 10시까지 늦잠을 잤다.<br>나는 빨리 준비하고 버스에 탔다. 버스를 타고3시간 정도 갔다.<br>그곳은 두바이 유적이였다. 지금 도시와 옛날 두바이는 차이가 많이나서<br>신기했다. 다시 버스를 타고 호텔에 돌아오자 우리는저녁을 먹고 잤다.<br>그다음날에는 버즈칼리파라는 빌딩 정상에 올라가 경치를 봤다.<br>버즈칼리파는 지금까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라서 가장 인상 깊었다.<br>마지막날 우리는 두바이 맛집에서 케밥을 먹고 비행기를 탔다.<br>빨리 코로나가 끝나 해외 여행을 가고 싶다.<br><br>버즈 칼리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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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23: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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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울가족 이사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mr505/up69jfe4j9qiymkn/wish/869707348</link>
         <description><![CDATA[<div>그때는 이사하는 날이었습니다.<br>그때도 코로나가 있었기에 언니와 나와 동생은 외가댁으로<br>가 있었습니다다. 나는 외가댁에서 외할머니께서 맛이있는 것을 많이 해주셔서 이사 했다는 생각 마저도 조금씩 사라저 갈 때쯤 아빠께서 짐을 새집에 다~ 가지고 오셔서 외할머니,<br>외할아버지도 쉬여야 하시니깐 이제 집으로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세자매가 있기만하면 모든지 시끄럽기 때문이기 때문입니다.ㅎㅎ 우리 가족은 외가댁을 떠나고 새집에 들어갔는데 완전 충격이었습니다.ㅠ 짐은 다 있는데, 정리가 안되있기 때문입니다ㅠㅜ 저희 세자매는 정리도,<br>깔끔히 청소도! 마치고 바닥에 누웠습니다. 근데 엄마께서 이사하면 집에서 예쁘게 꾸며놓는 것이 로망이시라고 가구를 마구마구 사다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침대도 사시고, 화장대 또는 옷장, 또 서랍대, 또 테이블, 책상 커튼 등등 사셨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엄청 넓었던 우리집이 가구가 이것,저것 생기다 보니 집이 짝아졌다는 생각이 가끔씩 들기도<br>하였습니다. 그래도 엄청 좋아진 집! 저도 엄청 만족하게<br>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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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8 14:1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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