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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추억 떠올리기 by 권하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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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29 01: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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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에 남는 여행 경험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lovelyhe89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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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lt;꼭 들어가야 하는 내용&gt; </strong></p><p>-언제, 어디에서, 누구와, 무엇을 했나요? </p><p>-간단한 소감</p><p>-사진 또는 영상</p><p><br/></p><p>예시) 10월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동물원에 다녀왔다. 사자, 코끼리, 원숭이 같은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니 신기했고 재미있었다. 동물을 다 보고 난 뒤에는 근처에 있는 드림랜드 놀이공원에도 들렀다. 회전목마, 바이킹, 범퍼카 같은 놀이기구를 타며 가족들과 웃고 떠들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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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20: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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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악산(1반20번정유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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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전 토요일때 친척들과 함께 설악산에가서 케이블카를 타려고 차타고 가서 도착했는데 웅장했다  ㄷ산책좀 하고오니 케이블카 줄이 이제 우리 차례가 되어 케이블카가 올때까지 좀 기달려서 우리다 타고 올라가는데 한3분만에 올라왔다,엄청나게 높아서 난 무서웠다 그래도 기분은 좋아 등산하는 길이 있어 가족들이랑 열심히올라가 정산에서 사진을 찍고 좀있다가 위험해서 내려가서 다시 케이블카을 타고 벌꿀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숙소로 돌아갔다.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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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2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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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민석 (불국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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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불국사를 갔다 거기서 아빠와함께 구경을 했었다. 그런데 문제점은.. 정말 재미가없었다. 입장 하려는데 깜짝놀랐다 정치인? 그런 사람이랑 옛날 사람이 있었다. 구경을 하면서 재밌는걸 발견했다. 그것은바로 불국사 키캡이였다. ㅋㅋㅋ 구경하다가 나오고 목탁도 봤다. 근데 바람이 세게불고 불국사는 생각보다 너무커서 한 장소만 갔다. 지도를 보니 너무많아서 결국은 나왔다. 그리고 사람도많아서 시끄러웠다. 다음에는 별로 오고싶지는않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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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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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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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em>할머니 댁에서 친척들과 근처 바닷가를 차타고 가서 </em></strong></p><p><strong><em>차에서 폭죽을 꺼내서 다같이 폭죽놀이를 했다 </em></strong></p><p><strong><em>폭죽이 터졌을때 조금 놀랐지만 그래도 정말 재미있었다 폭죽놀이를 하고 도롯가를 걷는데 근처에서 폭죽놀이를 하고 있어서 놀라웠다 걷다가 근처에 글램핑장이 있어서 조금 둘러보다가 차를 타고 다시 할머니 댁으로 갔다</em></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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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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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박아인</title>
         <author>21jj31e07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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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연휴를 맞아 친척들과 일요일 3시에 할머니집에 가서 10시에 집에 가다가 가족들과 달무리를 봤다.월요일에 할머니집에 갔다.8시가지 할머니집에 가서 맛있는 음식들을 먹고,핸드폰을 보다가 사촌 언니가 KFC 햄버거를 먹고,삼촌 집에 7시 40분에 가서 육개장을 먹은 다음 아이돌 영상을 보고 새볔2시에 집에 도착해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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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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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서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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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연휴를 맞아 가족과 펜션에 갔다. 가서 봤는데 수영장도 있어서 들어가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추워서 들어가지는 못했다. 그래도 가서 고기도 먹었고 , 라면도 먹었다. 그 다음에 사촌동생과 언닝와 게임을 했다. 그리고 창문 쪽을 봤는데 고양이가 왔었다. 너무 귀여웠다 동물을 무서워해서 만지진 못했지만 그래도 귀여웠다. 2시간뒤 밤에 숨박꼭질을 했다. 밤이여서 많이는 못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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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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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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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일때 엄마 아빠 누나랑 같이 전주에 있는 쿠우쿠우를 가고 광한루원에 갔다 거기에서 물고기 밥 주기를 했다 저 위에있는게 찐짜 밥주기 했슬때다</p><p>그리고 인형을 사고 집에가서 자고 7일때 피자를 먹었다 그리고 11일때 인형이 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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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2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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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현 1반 16번</title>
         <author>21jj31e0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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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원 할머니 할아버지 댁을 다녀오고 나서 화요일(7일)에 장수 방화동캠핑장으로 가족과 2박 3일 캠핑을 갔다.  텐트를 치고 같이 캠핑장에 온 친구와 방방을 타며 놀았다. 그러다보니 점점 심심해졌는 데. 새로운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 같이 놀고, 캠핑장 근처 계곡에서 다슬기도 잡고 물고기도 구경하고 물살을 느끼며 돌다리를 껑충 걸어다니며 놀고 눈깜술도 하며 놀았다. 셋이선 심심했는 데 다섯이 되니 더 재미있어졌다. 그리고 소고기도 먹고, 돼지고기도 먹고 내 최애 닭발도 먹었다.(물론 닭발을 많이 먹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리고 과자 같은 간식도 평소보다 태풍 수준으로 많이 먹었다.그것 때문인가 내가 살이 많이 찐 거 같다.ㅠ 암튼 그렇게 짐 싸고 집가야 되는 2박 3일 마지막 날이 오기 전 밤. 모닥불 피우고 파자마 파티를 했다. 놀 시간이 적어 상상보다 재미나게 놀진 못했지만 재밌었다. 그렇게 재미나게 놀다보니 2박 3일이 훌쩍 갔다. 원래는 2박 3일이 길다고 생각했는 데 이젠 짧아진 느낌이다. 이날 같이 갔던 친구가 헬로윈 때 또 캠핑을 간다고 한다. 그때 또 우리 가족도 가서 헬로윈 캔디 들고 더 재미나게 놀아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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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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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제15</title>
         <author>21jj31e016</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up6761a9f7vv5xxq/wish/3630645109</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집에서 놀았다 재밌었다.아침 밥을 먹었다 맛있었다.점심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저녁 밥으로 삽겹살을 먹었다 맛있었다.밤에 잠을 잤다. 아침에 전을 부쳤다 전을 부치고 지비에 갔다. 집에가서 큰아빠집에 갔다. 큰아빠집에가서 pc방을 갔다 pc방에서 음료수와 음식을 시켜서 먹었다 아주맛있었다 그리고 오버워치라는 게임을 하였다 재밌었다.시간이 다 끝나고 집에갔다 집에 가서 전을 먹었다. 먹고나서 핸드폰을 하였다 하고 잠을 잤다 다음날에 성묘에갔다 제사를 하고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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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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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성준</title>
         <author>ksj010665078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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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주 서귀포 월드컵 경기장을 갔다.비가 왔지만 전북팬들은 응원을 열심히했다.선수선수들은 열심히 뛰었지만 심판의 어이없는 판정으로 경기는 1대1 로 비겼다.경기는 비겼지만 즐거운 제주도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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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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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오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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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12일에 아는 언니랑 같이 노래방에 가서 2시간동안 노래부르고 나왓다 그리고 더벤티에 가서 딸기라떼먹구 집가서 보넥도 자컨보고 하으미랑 가치 전화하면서 밤샛다 끄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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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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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수정</title>
         <author>21jj31e0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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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10일 금요일에 연희와 단둘이 시내를 가기로 해서 9일 목요일 밤에 할거를 찾아봤는데 잘 나오지도 않고 그때 좀 추워서 감기기운이 있고 미열이 있어서 제대로 못찾겠어서 그냥 가서 돌아다니기로 했다.일단 가서 처음엔 다이소를 돌아다니다가 할게 없어서 아트박스를 가서 간식을 사고 세계 과자점도 갔다가 짱구네 다락방이라고 보드게임카페를 가기로 했는데 우리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냥 나와서 15분정도 기다려서 탕후루를 먹었당 나는 딸기탕후루먹고 연희는 샤머를 먹었당.그리고 보드막(보드게임) 카페를 갔는데 분위기도 좋고 룸도 좋았다.음식이랑 음료를 시키고 보드게임을 하면서 먹었당.글고 2층 노래방을가서 노래도 엄청불렀다 100점도 2번이나 나옴 &gt;&lt; 배라도 가서 나는 레샤 연희는 이나솜을 먹고 인형뽑기 가게도 돌아다니다가 한 인형에 꽃혀서 14,000원 정도 날리고 옆에 지켜보던 커플이 뽑아서 주셔서 잘 얻고 집에갔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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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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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긴로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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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10월 9일 목요일 오후 8:20나는1시간덩안 차로 가서</p><p>변산해수욕장에 도착했다 가족과 함께 재밌게 갯벌에서</p><p>조개을 잡았다 조개을 할머니한테 1만5천원으로 팔려고했지만</p><p>아빠가 바다에 조개가 들어있는 통을 놓고와서</p><p>할머니한테 팔수없었다 그때 그시간은 11시38분이었다</p><p>그날난12,418보을 걸었고 9.88km을 걸었고</p><p>388kcal을 태웠다 그날에 먹은 밥은 신라면이었다</p><p>솔찍히 난 갯벌에서 조금만 놀고 쉬고 싶었다 </p><p>하지만 엄마는 조개20마리을 잡지않으면</p><p>집에가지 않는다고 했고 하필 핸드폰 배터리가 3%여서</p><p>어쩔수없이 조개을9마리잡았다 이제 끝내고 소감은</p><p>힘들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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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4: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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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정라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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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남원에 있는 할머니댁으로 갔다. 3일부터 9일까지 있는다고했다. 할머니댁에가서 음식들도 많이 먹고 잠도 많이자면서 쉬었다. 6일에 차례를 지내고 성묘도갔다.</p><p>8일점심에는 시내쪽에있는 비빔밥집에가서 비빔밥을먹었다. 3일부터 9일까지 할머니댁에 있다가 11일저녁에 큰아빠집에가서 저녁을먹었다. 오랜만에 전주에오신 고모네 가족도 보고 큰아빠 지인분들도 봤다. 11시쯤에나 집으로 가려고하는데 8만원 용돈을 받았다יִ 그래서 추석용돈은 총 20만원을 받았다. 10일동안 아주 재밌게 보낸거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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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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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최연희</title>
         <author>yh140416</author>
         <link>https://padlet.com/songwoncho/up6761a9f7vv5xxq/wish/3630658749</link>
         <description><![CDATA[<p>10월 연휴를 맞아 수정이랑 시내를 갔다.</p><p>시내를 도착하고 아트박스에 가서 간식을 사구 나왔다. 그리고 탕후루를 먹으러 갔는데 10분 기다리시라 해서 기다리구 맛있는 탕후루를 먹었다. 오랜만에 탕후루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ㅏㅏ</p><p>그리고 보드게임 카페를 가서 보드게임을 했는데 내가 거의다 이겨서 신났다ㅏ 그리고 시킨 음식들도 먹었는데 1시간이 끝나서 다 못 먹고 나왔다 ㅠㅠ 그리고 노래방을 갔는데 처음에는 다 0점이 나왔는데 점점 노래를 많이 불러서 100점이 나왔댜ㅑㅑ 힘들게 노래를 부르고 나와서 인형뽑기를 했는데 수정이랑 나랑 많이 뽑았는데 결국 뽑지 못했다 ㅠ.ㅠ 그리고 베라에 가서 맛있눈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입안이 너무 차가웠다 그리고 노래방을 또 갔다가 시간이 늦어서 수정이 아버지 께서 데려다 주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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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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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장다온</title>
         <author>daon238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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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이 끝난다음에 가족들과 우리집 강아지랑 태안에 갔다. 중간에 차가 밀려서 2시간 걸리는거를 4시간만에 도착했다 가는중간에 휴게소도가고 사고 2번나서 차 겁나 밀리고 난리도 아니였다. 겨우 태안에 도착해서 게국지라는 음식도 먹었다 꽃게가 들어간 요린데 역시 가을게가 단거 같다 그러고 안면도수산시장에서 게튀김 오징어튀김도 사고 숙소에와서 쉰다음에 바다에 갔다 바다가 저녁에 물이빠져서 갯벌처럼 된다고해서 밥을 먹고 저녁에 다시 갈꺼다 가족들과 숯불에 고기도 구워먹고 소화도 시킨다음에 갯벌에 가서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처음에 조개를 잡아서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에 게도잡았다 그러고 참소라도 잡고 내가 직접 골뱅이도 잡았다 그다음에 뭐가 별로 안나와서 다시 숙소에 왔다 숙소에와서 좀 놀다가 게임 이벤트를 참여했다 늦게 일어나서 별로 좋은걸 못얻었지만 그래도 여행에 와서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에 숙소에서 조식도 준다고해서 조식도 먹고 가족이랑 강아지랑 같이 바다에 왔다. 바다에 와서 바다냄새도 구경하다가 다시 집에갔다. 집에 가는길에 바다를 가로질러가는 해저터널이 있어서 정말 신기했다. 그러고 가는길에 대천해수욕장이 있어서 갔다. 슬러쉬 전문점이 있어서 청포도 슬러쉬. 포도슬러쉬.딸기슬러쉬.망고슬러쉬. 파인애플 슬러쉬 등등 맛있는 슬러쉬도 먹고 바다도 구경했다. 그러고 풍선 터트리기 게임도 하고 야구공 던지기 게임도 했다. 인형을 얻어서 신났다. 그러고 중간에 휴게소에 들려서 군것질 거리를 샀다. 그러고 어제잡은 해물로 해물라면을 먹었다. 나는 그때 씻느라 아무것도 못먹었지만 그래도 아빠가 맛있게 드셨으면 됐다. 그러고 친구들이랑 같이놀았다. 편의점도 가고 놀이터에가서 수다도 떨었다. 그다음에 10월 9일 한글날에 우리 아빠께서 생신이셔서 치킨도 먹고 케이크도 먹었다. 정말 신났다. 그다음에 10월 10일에 학교가 재량휴업일이여서 먹고 자고 싸고 만 했다. 굉장히 신나는 추석 연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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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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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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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5일쯤 외할아버지와 작은 할아버지를 보러갔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와 카페에서 음료수를 먹고, </p><p>작은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엄마 아빠와 </p><p>고기집에 가서 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작은할아버지가 유쾌하시고 너무 재미있으셔서 밥을 먹는데도 너무 </p><p>좋고 행복했다. 그날 저녁엔 친할머니와 친할아버지를 보러 진북동 할머니 댁에 갔다. 밥을 먹어서 너무너무 배가 불렀는데 할머니댁에서 밥을 더 먹으라고 하셔서 진짜 배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불렀다,, 그다음날엔 </p><p>엄마 아빠와 여수에 가서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을 먹었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중 하나여서 너무 맛있었다. 그날 오후쯤엔 여수 바닷가에 가서 돌탑도 높게 쌓고 바다도 구경한 다음, 나는 깊은 바닷가에 가서 아빠와 낚시를 했다. 낚시에서 아빠가 물고기를 잡아서 엄청 </p><p>신기했다. 그 다음날엔 태안에 가서 또 바다구경을 하고 또 낚시하러 갔다..ㅋㅎㅋㅎㅋ 그 날에 대천해수욕장에가서 짜장면을 먹었다. 그다음날엔 </p><p>엄마의 사촌 동생(이모)이오셔서 </p><p>사촌동생이랑 놀아주고 있었다 동생이 계속 웃어줘서 놀아주는 맛이 있었다.그리고 너무귀여웠다. </p><p>나의 연휴이야기 끄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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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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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김도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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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석에 집에만 있었더니 너무 심심해서 2박 3일 캠핑을 갔다. 항상 같이 가던 아는 언니들과 항상 가던 오지봉 캠핑장으로 갔다. 첫째날 아침 일찍 출발했다. 일찍 간 줄 알았지만 언니들은 이미 와있었다. 첫째날엔 딱히 한 건 없었다. 자전거도 타고 개구리도 잡고 그 정도? 아무튼 잘 놀고 둘째날엔 담양에 있는 식당에 갔다. 유명한 식당인진 모르겠지만 웨이팅이 꽤나 길었다. 기다리다가 죽을 뻔했다. 비빔밥을 주로 파는 식당이었지만 돈가스도 팔고 순두부찌개도 팔길래 이것저것 시켰다. 대부분 다 맛있었지만 순두부찌개가 가장 맛있었던 것 같다. 기다린 보람이 있었슨. 기회가 된다면 또 가보고 싶다. 다음으론 카페에 갔다.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 빵을 이것저것 많이 샀다. 기다리는 동안 밖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았다. 연이나 재미는 없었다. 카페에서도 맛있게 먹고 캠핑장으로 돌아갔다. 마지막 셋째날엔 아침 일찍 일어나 또 식당에 갔다. 두꺼비라는 중식식당인데 오지봉이랑 가까워서 캠핑 간 마지막 날에 자주 가는 편이다.  맛있게 차돌짬뽕은 푸파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참 재미있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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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3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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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선호</title>
         <author>yuseonh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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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천절에는 가족이랑 같이 할머니집에 가서 밥 먹고 용돈을 3만원이나 받아서 좋았다.</p><p> 가족이랑 같이 경기도, 서울 여행에 가서 좋았다.</p><p> 할머니 집에 가고 또 용돈을 10만원 정도 받아서 좋았는데 엄마한테 뺏겼다.</p><p> 정읍에 있는 구절초 축제를 하기 전에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이랑 갔는데 화장실은 입구에만 있고 다른곳에도 있긴한데 문이 닫혀있고 그늘도 별로 없어서 안 좋았다. 돌아가려고 하는데 체육선생님을 봤다.</p><p>  또 할머니집에 가서 외삼촌도 와서 사촌형이랑 같이 게임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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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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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손예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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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평균기온:19.0℃ 최고기온:21.4℃ 최저기온:17.6℃</p><p>평균운량:9.5 인 10윌 12일 일요일에 당일치기로 부안을 향해서 여행을 떠났다. 가는데 얼마 안걸린다 해서 걱정을 정말 조금 줄이며 출발했다.</p><p> 처음 도착한 곳은 격벽강이었다. 격벽강은 바닥이 다 뭉돌로 이루어져 있었고, 바다에 비친 햇빛이 보석처럼 반짝이고 아름다웠다. 감성적이게 시간을 즐기고 싶다면 한번쯤은 와보기 좋은 곳이라 생각했다.</p><p> 다음엔 적벽강에서 뒷산으로 걸어가면 나오는 곳으로 향했다. 그곳은 바다가 보이는 풍경이 좋은 곳이었다. 벤치에 앉아 풍경을 보기에 좋은 곳이라 생각했다.</p><p> 이번 부안 여행은 정말 감성적인 곳이었다. 아름다운 바다, 풍경 등 가는 길은 힘들었지만 그 보답은 아름다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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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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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조잼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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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10월 6일에 할머니와 어머니에게 강제로 옐로우 시티에 끌려 갔는데 이상한 옐로우 시티라는 요상한 곳을 갔는데 차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옐로우 시티를 대따 크게 박아논 이상한 언덕이 보이는 거임;;;;;;;; </p><p><br></p><p>그래서 어딘가 이상하다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언덕을 올라가는것임;;;;;;;;;;;; 일단 참고 힘겹게 올라갔는데 또 2.5km를 걸어야 된데;;;;; 속으로 '장난하는 건가;;;' 생각하면서 가다가 2.5km걸어서 옐로우 출렁다리 한 번 건넌 다음 다시 2.5km를 걸어서 겨우 5km 왕복 했음;;;</p><p><br></p><p>그러고 언덕 내려온 다음 아이스티 사서 반 시체 상태로 차에서 마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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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1:5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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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임은영 익산 공룡테마 파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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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10월11일에 공룡 테마 파크를 다녀왔다 </p><p>공룡테마 파크에 도착하고. 실내를 예약 해놓아서 입장권을 가지러 가서 바꾸고 3:30분에 오라고 해서 핸드폰을 하며 기다렸다 드디어 3:30이 되어서 의자에 앉아 좀 더 기다리고 들어갔다 들어가서 암벽타기도 하고 총 서바이벌도 했다 그러고 천연 보석으로 만들기도 여러가지 했다 그러고 공룡 지우개도 만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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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4:1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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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류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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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 연휴를 맞아 엄마,삼촌,할아버지,할머니,</p><p>큰오빠,작은오빠와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갔다.</p><p>부산으로 여행을가서 부산 신세계백화점에 먼저 들렸다. 백화점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 </p><p>삼촌의 슬리퍼를 사려고 백화점을 돌아다닌 끝에 B뭐시기라는 매점에가 슬리퍼를 보고있었다 근데 나는 옆에있는 센드박스 매점에 눈이돌아가 구경하고있던중 발견한것은 내 몸통만한 곰돌이 푸 </p><p>인형이였다.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지만 엄마는 이건 너무 크다는 핑계로 안사주셨다. 삼촌은 또 </p><p>슬리퍼가  마음에 안든다고 결국 사지 않으셨다.</p><p>신세계백화점을 나오고 부처님이 계신 머시기를 다녀왔는데 이름을 까먹어서..^^.. 어쨋던 </p><p>거기를가서 경치도보고 스님들이 부처님께 절을 드리는것까지 구경했다 지하도 있었는데 그쪽은 어머니께서 안된다고 하셔가지고 패스했고 하도 사람이 많아서 돌아가는데만 12분이 걸렸다. </p><p>부처님이계신곳을 나와 부산을 구경하면서 </p><p>숙소로 갔다. 어머니는 자신이 숙소를 </p><p>잘못잡아놓고 1층 아주머니께 </p><p>''이 나쁜 아줌마가'' 라고 말하시면서 따지러갔다.</p><p>근데 몆분후 어머니께서 올라오시더니 "미안해 </p><p>엄마가 숙소를 잘못잡았나 보다" 하셨다 그때 든 생각은 1층아줌마는 뭔 잘못일까 생각했따. </p><p>다음날 아침 어머니는 수영장을 간다하셨지만</p><p>나는 너무 졸린탓에 가지 않았다. 수영장에 </p><p>갔다오신 어머니는 찜질방에 가자고 제안하셨다 그제서야 나는 침대에서 일어나 옷을갈아입고 </p><p>찜질방을 갔다. 찜질방에서 계란도 먹고 음료수도 먹었다. 집에갈시간이되고 찜질방을나와 밥을 </p><p>먹으러갔다. 양념갈비와 목살을 먹었다. 밥을먹고 보트를 탔다 보트를 타고 몆분있다가 보트가 출발했다. 밤이여서 그런지 야경이 엄청 예뻤다. 배가 출발한지 5~6분정도 지나고 배가 양쪽에서 </p><p>한줄로 섰다. 그러고 3~6분이 지나자 상대쪽에서 </p><p>먼저 폭죽을 쐈다. 폭죽이 다 끝났을때쯤 </p><p>우리쪽도 폭죽을 쏘기 시작했다 야경과 폭죽이 </p><p>합쳐져 더 예뻐 보였다. 보트가 자리로 돌아가고 우리도 보트에서 내렸다. 보트에서 내리니 배고픔이 밀려왔다 근처에있던 식당에가 양념갈비를 </p><p>먹고 2만개의 드론쇼를 보려고했지만 시간을 </p><p>잘못알아 드론쇼는 보지 못했다. 드론쇼도 못보고숙소에갔다. 숙소에서 자고일어나 아침밥으로</p><p>컵라면을 먹고 집으로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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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4 07: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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