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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를 품다] 융합 독서 토론반 by </title>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link>
      <description>이기적유전자(1,2학년) / 확장된 표현형(3학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5 06: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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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8638952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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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7: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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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86390925</link>
         <description><![CDATA[<p>어떤 내용을 훑어봤는지 작성하고 책을 통하여 알고 싶은 내용, 생각하고 싶은 내용 등 질문올리기</p><p><br></p><p>올리는 방법 </p><p>1) 학번이름</p><p>2) 훑어본 내용</p><p>3) 질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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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7: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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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86391030</link>
         <description><![CDATA[<p>어떤 내용을 훑어봤는지 작성하고 책을 통하여 알고 싶은 내용, 생각하고 싶은 내용 등 질문올리기</p><p><br></p><p>올리는 방법 </p><p>1) 학번이름</p><p>2) 훑어본 내용</p><p>3) 질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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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7: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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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64xpxk7bb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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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0120 차혜인</strong></p><p><br></p><p>03 불멸의 코일</p><p><br></p><p><strong>내용</strong>: </p><p>유전자는 유성생식을 통해서 끊임없이 외부의 영향을 받고 다른 유전자와 섞인다. 유전자들의 결합으로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는 DNA나, 진화적으오 안정한 DNA를 만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결국은 불멸. 끊임없이 연결되는 고리를 만들어내는 ‘불멸의 코일DNA’이 된다.</p><p><br></p><p><strong>질문</strong>:</p><p>01.유전자도 인간과 동물과 마찬가지로 환경에 적합한 DNA만 살아남는것인가? (유전자도 적자생존으로 진화한 것인가?)</p><p><br></p><p>02.복제와 진화를 멈추면 유전자도 멸종할 수 있는가?</p><p><br></p><p>03.유전자가 멸종할 경우, 해당 개체의 유전자는 어떤 방식으로 사라지게 될까?</p><p><br></p><p>04. 유전자는 단순히 사라지기만 하는가, 아니면 새로운 형태로 나타날 수도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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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1:1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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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1265747</link>
         <description><![CDATA[<p><strong>C6. 유전자의 행동방식</strong></p><p><br/></p><p><strong>내용</strong></p><p>유전자의 주된 목적은 유전자 풀 내에서 자신의 복제본 수를 늘리는 것이다. 개체의 이타적 행동은 겉으로는 이타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유전자의 이기적인 목적, 즉 자신의 복제본을 돕기 위한 행동에서 비롯될 수 있다.</p><p><br/></p><p><strong>질문</strong></p><p>1. 만약 이타적인 행동이 유전자의 이기적인 전략에서 비롯된다면 진정한 이타심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 일까?</p><p><br/></p><p>2. 이타주의가 생존에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유지될 수 있었을까?</p><p><br/></p><p>3. 근연도가 낮은 관계에서 이타적인 행동이 나타난다면 이는 유전자 선택이론에 위배되는 것 일까?</p><p><br/></p><p>10106 김수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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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15: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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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1696544</link>
         <description><![CDATA[<p>1) 20312 손나래</p><p>2) 내용</p><p><br/></p><p>C4 유전자 기계</p><p>생명체는 유전자의 생존을 돕기 위해 진화한 “유전자 기계”다. 유전자는 자신을 복제하여 다음 세대로 전달되도록 개체를 조종하며, 개체의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과 번식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형성된다. 신경계의 발달로 개체는 환경에 유연하게 반응하며 생존 가능성을 높인다. 본능적인 행동, 예를 들어 포식자를 피하거나 짝을 찾는 전략도 결국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결과다. 이타적 행동, 예를 들어 부모가 자식을 돌보는 행동 역시 유전자 생존 전략의 일부로 설명된다. 혈연 선택 이론에 따르면, 친족을 돕는 것은 결국 자신의 유전자를 확산하는 데 기여한다. 개체는 단순한 반사적 기계가 아니라 학습과 경험을 통해 환경에 적응한다. 유전자는 직접 행동하지 않지만, 개체의 신경계를 통해 생존 전략을 최적화한다. 결국, 생명체의 존재 목적은 유전자의 생존과 번식을 돕는 데 있다.</p><p><br/></p><p>3) 질문</p><ul><li><p>유전자가 생존을 위해 개체의 행동을 조종한다면, 인간의 이타적 행동(예: 간호사가 환자를 돌보는 행동)도 유전적 본능일까?</p></li><li><p>유전자 기계로서 인간이 환경에 적응해온 과정은 의료 발전에 어떻게 반영될까?</p></li><li><p>신경계가 유전자의 생존 전략을 최적화하는 도구라면, 인간의 의식과 자유 의식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p></li></ul><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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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1 23:2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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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0305_47</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1765446</link>
         <description><![CDATA[<p>1) 20306 나수민</p><p><br/></p><p>2) C10. 내 등을 긁어줘, 나는 네 등 위이 올라탈 테니</p><p><br/></p><p>동물들이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주요 이유 중 하나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무리의 중심부에 위치한 개체는 가장자리보다 포식자의 공격을 받을 위험이 낮기 때문에 개체들은 무리의 중심으로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이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밀집된 무리를 형성하고 이러한 행동은 개체의 이기적 본능에서 비롯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일벌과 같은 사회적 곤충은 번식하지 않고 여왕벌의 번식을 도와 자신의 유전자를 직접 퍼뜨리기보다는 가까운 혈연관계에 있는 여왕벌의 번식을 지원하는데 이러한 행동은 가족 선택 이론에 의해 진화했을 수 있다. 이 모든 행동은 호혜적 이타주의를 중심으로 겉으로는 이타적으로 보이는 동물들의 행동이 실제로는 자신의 생존과 번식을 위한 전략임을 설명한다.</p><p><br/></p><p>3)</p><p>• 동물 간의 협력은 진정한 이타심인가, 아니면 결국 자기 이익을 위한 전략인가?</p><p><br/></p><p>• 자연에서는 협력하지 않는 개체도 존재하는데, 이들이 완전히 배제되지 않고 유지되는 이유는 무엇일까?</p><p><br/></p><p> • 인간의 도덕성도 결국 이런 상호주의적 협력에서 비롯된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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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0: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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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2195633</link>
         <description><![CDATA[<p>30203김나현 </p><p><br/></p><p>동물들이 환경에 남기는 구조물은 유전자의 영향을 받으며 진화할 수 있다. 이런 조작물들은 단순한 부산물이 아니라, 확장된 표현형의 일부이다.</p><p>예를 들어, 비버가 댐을 쌓는 행동은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유전자에 의해 형성된 본능적인 행동이다. 더 튼튼하고 효과적인 댐을 만드는 비버는 더 안전한 환경에서 살아남고 번식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런 행동을 유도하는 유전자가 후대에 전달될 확률이 커진다. 마찬가지로, 거미가 짜는 거미줄이나 개미가 만드는 둥지도 자연선택을 받으며 점점 더 효율적으로 변화해 왔다.</p><p>이처럼 동물의 조작물도 생존과 번식에 영향을 미치므로, 결국 자연선택의 압력을 받게 된다. 즉, 어떤 유전자가 동물이 더 나은 구조물을 만들도록 유도한다면, 그 유전자는 더 많이 퍼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p><p><br/></p><p>-인간이 만든 도구도 유전적 영향을 받은 확장된 표현형으로 볼 수 있을까?</p><p><br/></p><p>-동물의 조작물이 생태계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며, 장기적으로 어떤 진화적 압력을 형성할까?</p><p><br/></p><p>-만약 인공지능이 환경을 바꾸는 행동을 학습하고 적응한다면, AI의 산출물은 확장된 표현형의 새로운 형태로 볼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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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5:2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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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2539589</link>
         <description><![CDATA[<p>1) 30413 여원진</p><p><br/></p><p>2) 11장 동물이 만드는 조작물의 유전적 진화</p><p><br/></p><p>동물들이 만드는 구조물도 유전자에 의한 것이고, 이것은 자연 선택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흰개미는 개별 개미가 아니라 집단 전체가 협력하여 거대한 구조물을 지으면서 사배체 유전형을 가진 개미들이 더 효과적인 둥지를 만드는 형향이 있다. 유전자 구성이 다른 개미 집단은 서로 다른 형태의 개미 탑을 만들 수 있고, 이 상황에서 자연선택이 작용하게 된다. 그리고 이 책에서 흰개미집을 어두운 진흑과 밝은 진흑을 사용하는 다른 유전자들이 활동을 하며 지내면 집 안의 색이 바뀌게 된다. 이러면서 사배체 유전형은 아마 가산적 방식으로 확장된 표현형으로 영향을 줄 것이다. 따라서 생물의 유전자는 단순히 개체 내부의 형질을 결정하는 것이 아니고 그 개체가 주변 ㅗ한경과 어떻게 상호작용 하는지도 조절할 수 있다.</p><p><br/></p><p>3) 질문</p><ol><li><p>동물들이 만드는 조작물이 어떻게 유전적 영향을 받는 것일까</p></li><li><p>동물들이 만드는 구조물이 왜 유전자의 산물인가요?</p></li><li><p>만약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게 된다면 동물들이 만드는 구조물도 변화하게 될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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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09:5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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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2587414</link>
         <description><![CDATA[<p>30410 박준호 </p><p><br/></p><p>2) 2장 유전적 결정론과 유전적 선택론</p><p><br/></p><p>양육 관점에 따라, 실험적으로 남자아이 집단은 인형과 놀게하고 여자아이 집단은 총을 갖고 놀게 했을 때 ,분명 정상적 선호가 뒤집히리라고 예상하겠지만 실제로 해 보면 여자아이는 여전히 인형을 선호하고 남자아이는 총을 선호하는 결과가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였습니다.일반적 관념을 따르지 않는 특별한 환경 조작을 가해도 끈질기게 버티고 지탱하는 유전적 차이가 존재하고 이에 따라,모든 유전적 원인은 어떤 종류의 환경 맥락에서 작용합니다.유전자는 획득 형질의 유전이라는 친숙한 주장이 초래한 혼란에 있어 결정론적 유령이 되었다고 말합니다.세대에 따라 내려가는 유전자는 표현형 효과의 본성은 고정된 성질이 아니며,연결된 표현형 효과는 개인이 살아온 환경이나 보유한 다른 유전자가 무엇인지에 따라 좌우됩니다.인간이 프로그램되었다면 형질을 바꾸지 못하는 경직성,화자는 불합리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명령을 수행하는 고집불통이라 칭하였습니다.하지만 유전자는 오로지 행동을 수행하기에 앞서 무심한 고정성을 아니라 하였습니다.</p><p><br/></p><p>3)질문 </p><p><br/></p><p>-유전적 결정론과 유전자 선택론은 이론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어떠한 차이점이 존재하나요?</p><p><br/></p><p>-작가는 왜 한때 유전적 변이가 존재했다고 말을 했나요?</p><p><br/></p><p>-혈연 선택론이 기본적으로 유전이론이며 지역 조건에 맞추어 혈연 선택된 적응은 세대를 거치며 한 대립유전자가 다른 유전자를 대체함으로써 발생한다면,필요한 유전자 대체가 일어나는 세대의 거침속에서 온전한 대체가 가능한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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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0: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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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2686927</link>
         <description><![CDATA[<p>20513 안성용</p><p><br/></p><p>1) 20513 안성용</p><p><br/></p><p>2)내용정리</p><p><br/></p><p>유전자는 단순히 개체 내에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문화적 요소와 결합하여 더 넓게 확장될 수 있다. 일부 유전자는 개체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지만, 집단 전체의 생존과 번영에 기여한다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기생과 협력 같은 전략을 통해 특정 유전자나 행동이 개체를 넘어 사회적 전파력을 가질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인간의 문화와 집단적 행동도 유전자와 상호작용하며 발전해 나간다.</p><p><br/></p><p>3)질문 내용</p><p><br/></p><ol><li><p>유전자의 영향을 받지 않는 문화적 요소가 있을까?</p></li><li><p>사회적 협력과 유전자의 관계는 어떻게 설명될 수 있을까?</p></li><li><p>이기적 유전자 이론을 인간 사회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까?</p></li><li><p>기생 전략을 인간 사회에서 볼 수 있는 예시는 무엇이 있을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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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2: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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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2690741</link>
         <description><![CDATA[<p>20523 임하랑</p><p><br/></p><p>내용:</p><p><br/></p><p>C13. 유전자의 긴팔</p><p><br/></p><p>13장은 생명 현상의 중심을 개체에서 유전자로 이동시키는 도발적인 시도를 감행한다. 우리 눈에 보이는 개체는 유전자의 복제라는 궁극적인 목표를 위한 도구, 즉 운반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유전자는 때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개체 내 다른 유전자들을 속이기도 하며, 숙주의 행동을 조종하는 기생생물의 유전자처럼 '확장된 표현형'을 통해 개체의 경계를 넘어 외부 세계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한다. 비버의 댐 건설이나 날도래의 집짓기는 유전자의 의지가 반영된 결과물인 셈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개체는 유전자들의 협력과 경쟁이 공존하는 복잡한 시스템으로 재해석된다. 유전자들은 세포를 구성하고, 다세포 생물을 이루며, 병목형 생활사를 통해 유전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결국, 생명의 본질은 불멸의 자기 복제자인 유전자에 있으며, 유전자는 자신의 복제 성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 세상을 조작하는 능동적인 주체다. </p><p><br/></p><p>질문</p><p><br/></p><p>Q1) 분리 왜곡 유전자처럼 '배신하는 유전자'는 장기적으로 개체군 전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이러한 유전자가 만연할 경우, 개체군의 생존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가?</p><p><br/></p><p>Q2) 확장된 표현형의 개념은 인간 사회에도 적용될 수 있는가? 인간의 문화나 기술이 유전자의 확장된 표현형으로 해석될 수 있는가?</p><p><br/></p><p>Q3)기생 생물이 숙주를 조종하는 현상은, 숙주에게 항상 불리한 결과만 초래하는가? 때로는 숙주에게도 이득이 되는 '공생'적 관계가 형성될 가능성은 없는가?</p><p><br/></p><p>Q4)유전자가 자기 복제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협력하는 과정에서, '이기적인' 유전자가 나타나 전체 시스템을 망가뜨릴 가능성은 없는가? 이러한 '무임승차' 유전자를 억제하는 메커니즘은 무엇인가?</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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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2: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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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2852399</link>
         <description><![CDATA[<p>10502 강지운</p><p>12장. 마음씨 좋은 놈이 일등한다</p><p><br/></p><p><br/></p><p>진화론적 관점에서 보면 자기 이익을 극대화하는 이기적인 개체가 자연선택되기 유리할 것 같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협력하고 신뢰하는 개체가 더 성공적으로 번식하는 경우가 있다. 이 현상을 도킨스는 게임 이론을 이용해 설명한다.(협력의 진화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는 것 같다)</p><p><br/></p><p>개체보다 유전자가 더 근본적인 자연선택의 단위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p><p><br/></p><p>유전자가 자기 복제를 위해 생명체를 “이용한다”고 볼 수 있는가?</p><p><br/></p><p>인간의 행동은 유전자에 의해 결정되는가, 아니면 환경의 영향이 더 큰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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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4:1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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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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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0408 김지민</p><p>2) 11장 동물이 만드는 조직물의 유전적 진화</p><p>3) <strong>확장된 표현형이 인간 사회나 문화에도 적용될수 있을까? - 도킨스의 이론이 인간의 행동 사회문화적 구조에도 확장될수 있을지 궁금하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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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4:2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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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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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0422 정현직</p><p><br/></p><p>2.12장.기생자 유전자가 행사하는 숙주 표현형 </p><p>:12장 기생자 유전자가 행사하는 숙주 표현형에서는 기생충이 숙주의 행동을 조작하는 과정을 설명한다. 일부 기생충은 숙주의 신경계나 호르몬을 변화시켜 포식자에게 더 쉽게 잡히도록 하거나, 특정 환경으로 이동하도록 유도하는데, 이는 기생충의 생존과 번식에 유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행동 변화는 단순한 부작용이 아니라, 기생충의 유전자에 의해 조절된 확장된 표현형으로 볼 수 있다. 숙주 입장에서는 생존에 불리하지만, 기생충이 숙주의 인식 체계를 교묘하게 조작하기 때문에 자연선택에 의해 유지될 수 있다.</p><p><br/></p><p>3.질문</p><p>- 기생충처럼 미세플라스틱이 물고기의 신경계나 호르몬 시스템에 영향을 주어 행동을 변화시킬 가능성이 있을까?</p><p>- 미세플라스틱을 먹은 물고기가 먹이 선택을 잘못하게 되거나, 포식자 회피 행동이 둔해질 가능성이 있을까?</p><p>- 만약 그런 행동 변화가 일어난다면, 이것도 인간이 만든 “확장된 표현형”으로 볼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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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4: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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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002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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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학번 성명</p><p>30418 이주희</p><p>2) 훑어본 내용</p><p>제 1장 네커 정육면체와 아메리카들소</p><p>확장된 표현형이라고 이름한 관점으로 동물과 동물의 행동을 다르게 보고 생명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유성 생식에 관심을 가진 실천적 생물학자 그 누구도 셋이나 그 이상의 성을 보유한 유기체가 겪는 세세한 결과를 연구하지 않았다. 하지만 왜 성은 항상 두 개뿐인가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이것 말고 달리 무엇을 더 하겠는가?</p><p>유기체는 누구에 혹은 무언가에 어나면 그 밖의 대상에 이익을 주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의 포괄 적합도에 유익한 방식으로 행동한다. 확장된 표현형이라는 도구를 사용해 스스로를 보존하는 유전적 복제자 관점에서 생명을 보는 방식이 자신의 포괄 적합도를 최대화 하는 이기적 유기체의 관점에서 보는 것만큼이나 만족스럽다고 자신한다.&nbsp;</p><p>3) 질문</p><p>이기적 유기체 패러다임이 왜 어려움을 초래하는지</p><p>네커 정육면체의 두번째 측면이란?</p><p>복제자와 운반자란 무엇인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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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4: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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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2920429</link>
         <description><![CDATA[<p>1) 30219지예솔</p><p>2) 8장 무법자 유전자와 변경 유전자 </p><p>     자연 선택은 복제자가 서로에 맞서 증식하는 과정이다. 복제자는 표현형 효과를 가해 이를 해내고 보통은 표현형 효과가 개체와 같은 별개의 운반자와 함께 모여 있다고 보는 게 편리하다.  생존과 증식응 보장하는 복제자는 계승하는 유전체의 다른 모든 유전자에도 이익을 주고 자기 생존은 증진히면서 유전체에 있는 나머지 유전자 대부분에는 해를 끼치는 유전자도 쉽게 상상할 수 있다. 알렉산더와 보르자를 따라 이런 유전자을 무법자 유전자라고 부른다.</p><p>변경 유전자는 어떤 유전자가 내는 유익한 효과는 변경 유전자 선택으로 우성되는 경향이 있고 반대로 유해한 효과는 열성이 되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p><p>3) 무법자 유전자와 변경 유전자에 대한 질문 세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p><p>1. 무법자 유전자가 생물의 행동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요? </p><p>2. 변경 유전자는 생물의 진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p><p>3. 무법자 유전자와 변경 유전자의 개념을 비교할 때, 두 유전자가 생물체의 생존에 미치는 차이점은 무엇인가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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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4: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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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ins34</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2923415</link>
         <description><![CDATA[<p>10210 김예은</p><p><br/></p><p>3장 유전자란 무엇인가? 11장 밈.새로운 복제자</p><p>리차드도킨스는 기존의 개체나 종이 생존과 번식을위해 경쟁한다는 자연선택의 이론이 아닌 인간을 포함한 동.식물 즉, 개체는 유전자가 다음 세대로 잔달되기위한 생존기계일 뿐이라고 설명하였다.</p><p>그리고 생물의 모든행동은 유전자가 자기복제를 극대화하기 위한 이기적 유전자로 생존본능만 있다고 했다.</p><p>하지만 문화전달 또는 모방의 단위인 임은 인간만이 가진 능력으로 유전자를 보호하고 운반하는 생존본능에서 벗어나 우리의 뇌는 유전자의 명령에 반항할수 있을 만큼 독립적이다.</p><p>질문</p><p>우리는 이기적 유전자가 조종하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하였는데 어떤 마음을 갖고 살아야할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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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5:0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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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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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0518정승민</p><p><br/></p><p>13장. 원격작용 ) 이 장에서는 다양한 생물들이 다른 생물이나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말하고, 그 영향이 어떻게 유전자의 선택과 진화에 반영될 수 있는지 설명한다. 유전자가 단순히 개체 내에서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개체 간의 상호작용과 외부 환경에까지 영향을 미친다고 말한다.</p><p><br/></p><p>생물들 간의 상호작용 중 기생충의 기생은 유전적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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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5: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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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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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0222 정수연</strong></p><p><strong> </strong></p><p><strong>&gt;  13장:유전자의 긴 팔</strong></p><p><br/></p><p> 자연선택은 직접적으로 유전자에 작용되지 않는다 유전자간에 중요한 차이는 신체의 형성과 행동으로서만 드러나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유전자란 하나의 배 내의 모든 유전자들이 영향력을 행사하는 환경에서 그 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유전자를 말한다 또한 ‘표현형‘은 배 발생 과정을 통해 유전자가 대립 유전자에 비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말할 때 쓰인다 결론적으로 자연선택이 어떤 유전자를 선호하는 것은 유전자 그 자체의 성질이 아닌 그 유전자가 표현형에 미치는 결과이기 때문이다 결론적으로 동물의 행동을 담당하는 유전자는 동물의 몸의 내부나 외부에 있거나 없거나 상관 없이 그 행동을 담당하는 유전자의 생존을 극대화하려는 경향이 있고 이것을 ‘확장된 표현형의 중심정리’ 라고 한다</p><p><br/></p><p><strong>Q. 01</strong></p><p>분리 왜곡 유전자가 유전자 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이 있나요?</p><p><br/></p><p><strong>Q. 02</strong></p><p>동물의 행동을 담당하는 유전자가 유전자 자신의 생존을 극대화 하려는 경향은 동물의 생존에 어떠한 영향을 줄까요?</p><p><br/></p><p><strong>Q. 03</strong></p><p>기생자 유전자가 숙주의 행동적 특성을 조작하는 과정이 어떤 유전자적 상호작용으로 설명할 수 있나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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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2 16:1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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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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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30206김지효</p><p>2)리처드 도킨스의 확장된 표현형은 유전자의 영향이 개체의 몸을 넘어 환경과 다른 생물에게까지 미칠 수 있음을 설명하고 있다 예를 들어, 비버의 댐이나 기생충이 숙주의 행동을 조작하는 사례는 유전자의 확장된 효과로 볼 수 있다. 이는 기존의 유전자 중심적 진화론을 더욱 심화시키는 개념으로, 생명체의 행동과 환경 변화까지도 유전자의 선택 압력 아래 있다고 말한다. 책을 통해 유전자와 환경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고 스포츠 과학에서 선수의 몸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까지 고려해야 한다는 점을 떠올리게 되었다.</p><p>3)질문 </p><p>(1)선수들의 유전적 특징과 경기 데이터를 빅데이터로 분석한다면, 특정 유전자형이 특정 운동 종목에서 더 유리하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까?</p><p>(2)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수집된 생체 데이터와 환경 데이터를 분석하면, 선수의 경기력뿐만 아니라 훈련 환경 자체도 유전자의 영향을 받는 확장된 표현형으로 볼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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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3 03:1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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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baeksong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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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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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0: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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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5737719</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의 영향으로 결정될까, 아니면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더 영향을 미칠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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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7: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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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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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분리왜곡 유전자는 생태계와 인간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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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8: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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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5771344</link>
         <description><![CDATA[<ol><li><p>기생 전략은 어떤 유전자로 발현되며 인간 사회의 기생은 공생처럼 발현 될 수 있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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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8: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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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5773231</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자기복제를 위해 개체를 이용하는 존재일까, 아니면 개체가 스스로 선택하며 유전자를 활용하는 것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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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8: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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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5773681</link>
         <description><![CDATA[<p>이타적인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전략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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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8: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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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ungyi3</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5862113</link>
         <description><![CDATA[<ol><li><p>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확장된 표현형은 무엇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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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9:4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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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ungyi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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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2"><li><p>인간 사회에 적용된 '확장된 표현형'은 무엇일까?</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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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9: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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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ungyi3</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586263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유전자 선택론이란 무엇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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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9: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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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jungyi3</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586339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유기체 패러다임이란 무엇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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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4 09: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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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7953971</link>
         <description><![CDATA[<p>기생 전략은 어떤 유전자로 발현되며 인간사회의 기생은 공생처럼 발현될 수 있을까?</p><p><br/></p><p>우리들의 결론 답변</p><p><br/></p><p>생존을 위한 이기적특성이 기생으로 나타난다고 본다. 인간사회에서 기생과 공생은 뚜렷하게 구분하기 힘들지만(기생과 공생 기준비율에 대한 의견이 달랐던 것처럼) 인간사회의 기생은 밈, 규범, 문화, 법 등에 의해 단편적으로 흘러가지 않기 때문에 공생실현이 가능하다고 보며 공생이 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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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2:0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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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397954892</link>
         <description><![CDATA[<p>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확장된 표현형은 무엇일까?</p><p><br/></p><p>우리들의 결론 답변 </p><p><br/></p><p>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확장된 표현형은 개체 발생 동안 유전자와 환경이 만드는 공동 산물로 유기체가 지닌 밖으로 들어난 자질로 유기체가 살아가는데 영향을 주는 행동이나 관습(운명), 동물의 조작물 까지도 말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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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7 02:0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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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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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120 차혜인</p><p><br/></p><p>기생 전략은 유전자가 자신을 복제하기 위해 다른 개체를 이용하는 형태로 발현된다.</p><p>인간 사회에서도 처음에는 기생이 숙주에게서 일방적으로 이득을 얻지만, 시간이 지나면 숙주와 적응하며 공생처럼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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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4:1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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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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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생 전략은 자신의 유전자를 퍼뜨리기 위해 남의 자원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이는 특정 유전자에 의해 발현될 수 있ㄷ고인간 사회에서도 이런 기생적 행동이 있지만, 문화나 규범같은 것들이 이를 조절해서 결국 서로 도우며 사는 공생처럼 발전할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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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3: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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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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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기적 유전자 관점에서 기생 전략은 특정 유전자의 직접적인 발현이라기보다, 개체의 생존과 번식을 극대화하려는 유전자의 '이기적인' 행동 양상이다. 이러한 유전자는 숙주를 조종하거나 착취하는 방향으로 개체의 행동이나 생리적 특성을 변화시키는 데 관여할 수 있다. 인간 사회의 기생 역시, 개인이나 집단이 다른 구성원의 자원을 이용하는 형태로 나타나지만, 교육과 사회적 합의를 통해 이타적인 행동을 장려하고 공생 관계로 나아갈 수 있다. 인간은 유전자 외에도 '밈'이라는 문화적 유전자를 통해 학습과 협력을 증진시켜, 사회 전체의 이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인간 사회에서 기생적인 행동이 반드시 불멸하는 것은 아니며, 사회 구조와 문화적 진화를 통해 공생처럼 발현되도록 유도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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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3: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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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14398168</link>
         <description><![CDATA[<p>확장된 표현형은 유전자의 영향력이 개체의 몸을넘어 환경이나 다른생물에게까지 미치는 현상이더</p><p>예로는 일부 기생충이숙주의 행동을 조작하여 자신의 생존과 번식을 돕는것을 알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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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23: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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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410305_47</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14538551</link>
         <description><![CDATA[<p>기생 전략은 주로 자기 복제를 극대화하는 유전자에 의해 발현된다. 이 책에서 설명하듯, 생물은 자신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로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취하는데, 기생 역시 그 중 하나이다. 기생 유전자는 다른 개체의 자원을 활용하거나 조작하여 자신의 생존과 번식을 유리하게 만드는데, 예시로 뻐꾸기처럼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 행동은 기생 유전자가 발현된 대표적인 사례처럼 이런 전략은 직접적인 생존 비용을 줄이고, 번식 성공률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또한, 인간 사회에서의 기생 전략은 단순히 물질적 자원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사회적 자본, 신뢰, 노동력 등 비물질적 자원을 착취하는 형태로도 나타나지만, 도덕, 법, 규범 등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 완전한 기생은 사회적으로 제약을 받는다. 결론적으로, 기생 전략은 특정 유전자의 생존과 번식을 위한 선택으로 발현되며 인간 사회에서는 문화적, 제도적 요소와 상호작용하며 공생적 형태로 진화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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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1: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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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15050402</link>
         <description><![CDATA[<p>20513 안성용</p><p><br/></p><p>기생 전략은 이기적 유전자 관점에서 자신의 유전자를 최대한 널리 퍼뜨리기 위한 하나의 생존 방식으로 발현되는 유전자라고 생각한다. 생물 개체가 유전자의 운반자일 뿐이며, 유전자는 자신을 복제하고 다음 세대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선택한다고 본다. 이 중 기생은 숙주를 이용해 생존하고 번식하는 방식으로, 직접적인 경쟁이나 에너지 소모 없이 유리한 환경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이기적 유전자에게는 효율적인 전략이다.</p><p>인간 사회에서의 기생은 단순한 착취로만 나타나지 않으며, 때로는 공생처럼 발현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나 집단이 타인의 자원을 이용하지만, 동시에 사회적 기능이나 감정적 안정, 정보 제공 등 다른 방식으로 보상할 수 있다면 이는 일방적 기생이 아닌 상호 이익을 나누는 관계로 전환될 수 있다. 이러한 양상은 유전자가 반드시 ‘개체 간 경쟁’만을 유도하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협력’이라는 전략도 선택할 수 있다는 주장도 된다. 따라서 인간 사회에서의 기생은 이기적 유전자의 생존 전략이 문화와 제도 속에서 공생적인 형태로 발현될 수 있는 유연한 표현형이라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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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10: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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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ins34</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15094882</link>
         <description><![CDATA[<p>10210 김예은</p><p><br/></p><p>기생 전략이 단순한 생물학적 생존 방식에 그치지 않고, 인간 사회 속에서 공생과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생은 단일 유전자에 의해 발현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유전자와 환경 요인의 상호작용을 통해 진화한 정교한 생존 전략이며 여러 생물 종이 타인의 자원을 활용하여 생존을 이어가는 방식으로 나타난다. 인간 사회에서도 이와 유사한 기생적 양상은 단순한 착취로만 해석되기보다는 일정한 조건 아래에서 상호 유익한 공생 관계로 전환될 수 있는 잠재성을 내포하고 있다. 예컨대 특정 개인이 복지 제도나 타인의 지원에 의존하며 살아가는 모습은 초기에는 기생적 존재로 보일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 자립하여 공동체에 기여하게 된다면 이는 명백한 공생 관계로 발전하는 것이다. 또한 가족이나 사회 공동체 안에서도, 한때 돌봄을 받던 존재가 시간이 흐르며 돌보는 주체로 성장하는 일은 흔히 목격된다. 이러한 맥락에서 인간 사회의 기생은 반드시 부정적인 개념으로 단정할 수 없으며 사회적 구조나 관계의 진화에  따라 기생이 공생으로 자연스럽게 전환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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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12: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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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15143421</link>
         <description><![CDATA[<p>30422 정현직</p><p><br/></p><p>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확장된 표현형은 어떤 생물의 유전자가 자신 외부의 환경이나 다른 생물의 행동까지 변화시키는 현상 즉, 유전자가 생태계의 구조나 다른 생물의 행동까지 조절하게 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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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14: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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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15152752</link>
         <description><![CDATA[<p>30410박준호</p><p>생태계에서의 확장된 표현형은 유전적 영향이 특정 개체에서만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닌 외부 환경이나 다른 종에 영향을 끼칩니다.이는 생태계 수준에서 어떤 유전자가 다른 생물이나 환경에 미치는 구조적,행동적 변화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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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14:2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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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15449745</link>
         <description><![CDATA[<p>20523 임하랑</p><p><br/></p><p>기생전략은 일반적으로 생존과 번식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화된 유전자들의 조합에 의해 발현되며, 이는 이기적 유전자의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다. 인간 사회에서의 기생은 물리적 자원뿐 아니라 정서적·사회적 자원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이러한 관계가 장기적으로는 상호 의존성과 역할 분담을 통해 공생적 형태로 전환되기도 한다. 즉, 초기에는 일방적인 이득을 추구하는 기생 전략이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회적 제도와 상호작용의 규범 속에서 공생처럼 기능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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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23: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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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38091031</link>
         <description><![CDATA[<p>30206김지효</p><p>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확장된 표현형은 한 개체의 유전자가 그 개체를 넘어 다른 생물이나 환경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비버가 댐을 쌓아 주변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 기생충이 숙주의 행동을 조종하는 것 등이 모두 확장된 표현형의 사례이다. 즉, 유전자의 영향력이 개체를 넘어 생태계 전체로 확장되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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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13:5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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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38148071</link>
         <description><![CDATA[<p>확장된 표현형은 생물학적 표현형이 단지 개체의 몸 안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닌 외부세계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시각에서 출발한다. 또한</p><p>유전자의 영향력이 생물의 몸을 넘어 외부 세계, 타 생물, 생태계 구조 전체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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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14: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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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0025_2</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38186838</link>
         <description><![CDATA[<p>30418 이주희</p><p><br/></p><p>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확장된 표현형은 개체 발생 동안 유전자와 환경이 만드는 공동 산물로서 유기체가 지닌 밖으로 드러난 자질로 유기체가 살아가는데 영향을 주는 행동이나 관습, 발명품까지도 말한다고 생각한다.</p><p><br/></p><p>-</p><p>자신의 유전자를 더 효율적으로 퍼뜨리기 위한 확장된 표현형이다. 예를 들어 조개삿갓의 기생을 위한 행동, 날도래 유충이 보금자리를 만드는 행위, 비버가 안전하게 이동하려고 만든 댐도 확장된 표현형이라고 볼 수 있다. </p><p><br/></p><p>유전자가 발하는 표현형의 효과는 자신을 다음세대로 전달하려는 지렛대와 같은 도구이다. 여기서 도구는 유전자가 자리한 몸 밖으로, 심지어 다른 개체의 신경계로 확장될 수 있다.</p><p><br/></p><p>22p, 29p를 읽고 확장된 표현형은 관점인것 같다고 생각했다.</p><p><br/></p><p>표현형이란 개체 발생 동안 유전자와 환경이 만드는 공동 산물로서 유기체가 지닌 밖으로 드러난 자질이다. 어떤 유전자는 눈 색깔에 표현형 효과를 낸다. 이 책에서 표현형 개념은 유전자가 자리한 몸 밖으로, 유전자 차이가 나는 기능적으로 중요한 결과를 포함하는 데까지 확장된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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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6 14: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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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39310691</link>
         <description><![CDATA[<p>기생 전략은 다른 생물의 자원을 활용해 자신에게 유리하게 생존하고 번식하도록 하는 유전자의 발현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행동이 생존과 번식에 도움이 될 경우, 해당 유전자는 자연선택을 통해 다음 세대로 전달된다. 대표적인 예로는 뻐꾸기가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 행동이 있다.</p><p>한편, 인간 사회에서는 도덕과 규범, 협력 같은 사회적 요소들이 작용하기 때문에 단순한 기생은 지속되기 어렵다. 따라서 인간 사회에서의 기생은 일정 부분 공생적인 형태로 나타나거나, 겉보기에는 상호 이익을 주는 방식처럼 조정되어 발현되기도 한다. 결국 기생 전략도 사회적 환경에 따라 공생처럼 나타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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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5: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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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39312030</link>
         <description><![CDATA[<p><strong>30408김지민</strong></p><p><strong> 생물의 유전적 영향력이 단순히 신체적 형질에만 국한되지 않고 생태계의 전반적인 영향을 주는 예로 비버의 댐 건설을 들수 있다. 비버의 유전자는 댐을 만드는 행동을 유도하고 이로 인해 하천의 흐름이 바뀌고 새로운 습지 생태계가 형성된다 이 습지는 다른 동식물들의 서식지가 되며 생태계로 확장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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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5: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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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39414357</link>
         <description><![CDATA[<p>기생전략 유전자는 숙주 조작, 면역 회피, 빠른 증식 등을 가능하게 하는 특성이 있다.</p><p>항원 변이를 유도하는 유전자가 있어 숙주의 면역 시스템을 피할 수 있다. 숙주의 생리나 행동을 조작하는 유전자도 포함되어 있다. 유전자 발현의 유연성이 높아 다양한 환경에 적응할 수 있다. 수평적 유전자 전달이나 전이 요소를 통해 새로운 유전 형질을 획득하기도 한다.</p><p><br/></p><p>기생적 역할이 나중에 공익으로 전환되는 경우도 있다 예로 초기에 비생산적이던 예술가나 철학자 집단이 시간이 지나면서 문화적 자산을 형성하는 경우라고 볼 수있다 그러나 기생이 공생처럼 기능하려면 균형이 중요하다 기생이 지나치게 많아지면 시스템을 붕괴시키지만, 적절히 통제되면 다양성과 적응력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런 맥락에서 보면, 인간 사회의 기생은 일정 조건하에선 공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사회적 진화의 한 양상이라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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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6: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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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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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39627424</link>
         <description><![CDATA[<p>결론 답변 </p><p><br></p><p>생태계에서 일어나는 확장된 표현형은 개체 발생 동안 유전자와 환경이 만드는 공동 산물로 유기체가 지닌 밖으로 들어난 자질로 유기체가 살아가는데 영향을 주는 행동이나 관습(운명), 동물의 조작물 까지도 말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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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8: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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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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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4076626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유기체 패러다임이란 무엇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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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0: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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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40767069</link>
         <description><![CDATA[<ol start="2"><li><p>분리왜곡 유전자는 생태계와 인간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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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8 00: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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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46656757</link>
         <description><![CDATA[<p>분리왜곡 유전자는 감수분열의 공정성을 깨고 자신의 복제본을 더 많이 퍼뜨리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보인다. 책에서는 생쥐의 t유전자를 예로 들어서 설명했는데, 생태계에 미치는 또다른 영향으로는 GMO가 있다. 만약 GMO 작물에 삽입된 유전자가 주변의 야생 식물로 옮겨가 제초제 저항성과 같은 특성을 부여한다면, "슈퍼 잡초"가 나타나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다. 또한,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어진 새로운 단백질이 생태계에 예상치 못한 알레르기 반응이나 독성 물질을 유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는 인간사회에도 동일하게 작용되는데,</p><p>특정 유전 질환을 유발하는 유전자가 분리왜곡 현상을 통해 더 많이 퍼진다면, 해당 질환의 발생률이 높아질 수 있다. </p><p>또한 유전자 편집 기술을 이용해 인간 배아의 유전자를 의도적으로 교정하려는 시도가 이루어질 때, 분리왜곡 유전자와 유사한 방식으로 특정 유전자를 선택적으로 강화해야 한다. 하지만 이는 윤리적인 문제를 동반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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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2 14: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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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50438497</link>
         <description><![CDATA[<p>30422 정현직</p><p><br/></p><p>유기체 패러다임이란, 생물 개체(유기체)를 진화의 기본 단위로 보는 관점이다. 이 관점에 따르면, 유전은 유기체 단위에서 이루어지며, 유기체가 생존하고 번식하는 과정에서 진화가 일어난다고 본다. 다시 말해, 유전자의 역할은 단지 유기체의 특성을 나타내는 데 그치고, 유기체가 진화의 주체가 된다는 생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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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4 11: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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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51754071</link>
         <description><![CDATA[<p>30203김나현 </p><p><br/></p><p>유기체 패러다임은 생물학에서 생명 현상을 설명할 때, 개체를 중심에 두는 전통적인 사고방식을 말한다. 이 관점에서는 한 마리의 동물이나 한 사람처럼 스스로 생존하고 번식하는 존재를 생물학적 설명의 기본 단위로 본다. 즉, 자연선택은 유기체 단위에서 일어나며, 유기체가 환경에 얼마나 잘 적응하느냐가 진화의 핵심이라는 것이다.</p><p><br/></p><p>이 패러다임에 따르면, 눈의 구조나 근육의 발달, 특정한 행동 양식 등은 모두 유기체가 자신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진화시켜온 표현형으로 이해된다. 생물은 자신만의 목적성을 지닌 자율적인 존재이며, 유기체가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변해간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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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04: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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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10120_25</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52488795</link>
         <description><![CDATA[<p>10120차혜인</p><p><br/></p><p>분리 왜곡 유전자는 자신의 대립 유전자보다 더 빈번하게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유전자이다</p><p>(전형적인 유전 법칙을 어기고, 자기 자신이 더 많이 다음 세대로 전달되도록 조작하는 유전자)</p><p><br/></p><p>그래서 분리왜곡 유전자는 감수분열 과정에서 분리왜곡유전자를 가진 배아세포가 더 많이 만들어진다. 그러므로 분리왜곡유전자는 집단 내에서 빠르게 퍼져 나가고, 대립 유전자는 점차 사라지게 된다</p><p><br/></p><p>생태계)</p><p>그러므로 분리 왜곡 유전자가 많이 전달될 수록 자연의 유전자 균형이 깨질 수 있다.</p><p>예를 들어, 어떤 유전자가 너무 퍼지면 번식이 줄어들거나, 어떤 종이 멸종할 수도 있다.<br>이렇게 되면 먹이사슬도 영향을 받아 생태계가 흔들릴 수 있다.</p><p><br/></p><p>인간사회)</p><p>분리왜곡 유전자는 어떤 공정한 시스템 속, 개인이나 집단이 규칙을 어기고 자신에게만 유리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것과 비슷하다.<br>겉으로는 잘 돌아가는 것 같아도, 이런 행동이(분리왜곡 유전자가) 많아지면 전체 시스템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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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2:4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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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52773931</link>
         <description><![CDATA[<p>10502 강지운</p><p><br></p><p>분리왜곡 유전자는 인간사회에서 특정 유전자의 빈도를  비정상적으로 높혀 유전적 다양성을 감소시킬수 있으며 걍쟁 유전자를 억제하는 과정에서 생식세포의 질이나 수가 감소해 개체의 생식능력이 저하될 수 있다. 반면 인간사회에서는 분리왜곡 유전자의 특성을 활용하여 새로운 조작방법을 개발할수 있고</p><p>이러한 유전자의 메커니즘을 이해함으로써 특정 유전 질환의 발생 원인을 명확히학ㅎ 예방 전략을 개발할 수 있다. </p><p><br></p><p>*분리왜곡 유전자:는유전자가 자신의 복제와 전파를 극대화하기 위해 일반적인 유전 법칙을 ‘왜곡’하는 현상</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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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5 15: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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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6831357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유전자는 자기복제를 위해 개체를 이용하는 존재일까, 아니면 개체가 스스로 선택하며 유전자를 활용하는 것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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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2:1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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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6831681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3"><li><p>유전자 선택론이란 무엇인가?</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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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02: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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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10120_25</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1019842</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자기 복제만을 목표로 하며 개체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p><p><br/></p><p>우리는 행동하고 살아가는 것도 유전자의 생존 전략에 따라 움직인다. 유전자는 개체를 조종해 자신을 다음 세대로 전달하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생존, 감정 같은 본능도 유전자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본능이 아니라 계획된것)</p><p><br/></p><p>그러므로 개체는 선택하는 주체가 아니라, 유전자의 계획대로 움직이는 운반체에 가깝다도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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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03: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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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1414981</link>
         <description><![CDATA[<p>20513 안성용 </p><p>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서 제시된 관점에 따르면, 유전자는 자기복제를 목적으로 개체를 이용하는 존재로 볼 수 있다. </p><p>이 책에서는 개체를 단지 유전자의 생존 기계(survival machine)라고 표현한다. 유전자는 생존과 번식을 통해 자신을 복제하는 데 유리한 형질을 퍼뜨리고, 그 결과 개체는 자신의 생존보다는 유전자의 생존을 우선하게 된다. </p><p>이런 관점에서 보면 유전자가 주체이며, 개체는 유전자의 전달 수단에 불과하다. 반대로 인간과 같은 고등 생물에서는 의식적 선택과 행동이 유전자보다 앞서는 경우도 존재한다. </p><p>예컨대, 피임이나 독신과 같은 선택은 유전자의 복제 가능성을 스스로 제한하는 행동이다. </p><p>따라서 유전자가 개체를 이용한다고만 보기보다는, 개체와 유전자 사이에는 상호작용적인 관계가 존재하며, 상황에 따라 그 중심이 달라질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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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12: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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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1415852</link>
         <description><![CDATA[<p>20513 안성용 </p><p>분리왜곡 유전자는 유전적 법칙을 따르지 않고 자신이 더 높은 비율로 다음 세대로 전달되도록 조작하는 유전자이다. </p><p>이 유전자는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모기 개체군을 줄이기 위해 불임 유전자를 가진 수컷 모기를 유전자 조작으로 풀어놓을 경우, 그 유전자가 빠르게 퍼져 모기 전체 개체 수를 급감시킬 수 있다. </p><p><br/></p><p>이는 질병 확산을 줄이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지만, 모기를 먹이로 삼는 다른 생물들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p><p>이런 방식은 인간 사회에서도 유전자 조작 기술과 관련한 윤리적 논쟁을 유발하며, 과학기술의 발전이 자연 생태계와 조화를 이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다. 인간이 유전자의 전달 방식까지 조작할 수 있다는 사실은 생물 다양성과 생태계 균형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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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12:4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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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1892785</link>
         <description><![CDATA[<p>30408 김지민</p><p>유기체 패러다임은 생물학적 현상을 이해하는 새로운 관점으로 생물의 유전자뿐만 아니라 그 유전자가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하는 방식까지 포함하여 생물의 행동과 특성을 설명하려는 접근법이다. 이는 전통적인 유전자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유전자와 환경의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관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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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6: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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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1928622</link>
         <description><![CDATA[<p>30422 정현직</p><p><br/></p><p>유전자 선택론은 생물의 진화를 개체가 아닌 유전자의 관점에서 설명하는 이론으로, 유전자가 자기 자신을 복제하고 퍼뜨리는 데 유리한 표현형을 만들어 자연선택을 받는다고 본다. 이 책에서 도킨스는 유전자의 영향력이 개체 내부를 넘어 환경이나 다른 생물에게까지 미친다고 주장하며, 유전자의 표현형이 외부로 확장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처럼 유전자 선택론은 생물학적 현상을 유전자의 생존 전략이라는 시각으로 이해하게 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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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08: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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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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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028488</link>
         <description><![CDATA[<p>30413 여원진</p><p><br/></p><p>유기체 패러다임은 생물학적 구조나 기능, 행동 등을 이해할 때 유기체, 즉 개체를 중심으로 사고하는 관점이다. 이 관점에서는 유전자의 역할이나 표현형의 결과를 유기체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로만 해석하고, 유기체의 생존과 번식을 중심으로 생물학적 현상을 설명한다. 따라서 유전자는 개체 안에서만 작용하고, 표현형도 유기체의 신체적 특성이나 행동에만 국한된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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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4: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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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030222</link>
         <description><![CDATA[<p>30413 여원진</p><p><br/></p><p>유전자 선택론은 진화의 기본 단위를 개체가 아니라 유전자로 보는 이론이다. 이 관점에 따르면 유전자는 자신을 최대한 많이 복제하고 다음 세대로 전달하기 위해, 개체의 몸과 행동뿐만 아니라 개체가 만든 환경이나 다른 개체에 미치는 영향까지도 조절할 수 있다. 즉, 유전자가 자신의 복제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개체를 설계하며, 이 과정이 진화의 핵심 원리라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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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4: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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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333324</link>
         <description><![CDATA[<p>20312 손나래</p><p><br/></p><p>생태계에 미치는 영향</p><p><br/></p><ol><li><p><strong> 개체수 조절로 생물 다양성 회복</strong></p></li></ol><p>오스트레일리아에서는 섬 생태계를 파괴하는 <strong>침입종 쥐</strong>를 제거하기 위해 분리왜곡 유전자를 이용해 생식 불능 유전자를 퍼뜨리는 실험이 검토되고 있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멸종 위기 조류나 식물들을 다시 살아나게 할 수 있음</p><ol start="2"><li><p><strong>말라리아 모기 개체 수 억제</strong></p></li></ol><p>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를 퍼뜨리는 <em>Anopheles</em> 속 모기에, 암컷만 생식할 수 없도록 하는 유전자를 삽입해 번식을 억제하는 연구가 진행 중인데, 이는 감염률 감소와 말라리아 사망자 수 감소에 기여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공중보건을 향상시킬 것이다.</p><p><br/></p><p><strong>!! 하지만 생물 다양성 파괴도 우려해야된다.</strong></p><p>말라리아 모기의 개체 수가 급감하면 이를 먹이로 삼는 <strong>개구리, 물고기, 박쥐</strong> 등의 개체 수에도 영향을 미쳐 <strong>먹이사슬이 붕괴</strong>될 수 있다.</p><p><br/></p><ol start="3"><li><p><strong>작물 보호</strong></p></li></ol><p>옥수수나 쌀 등 곡물을 파괴하는 <strong>옥수수 나방, 벼멸구</strong>에 대해 특정 생식 유전자를 삽입하여 개체수를 감소시키려는 시도가 연구되고 있는데, 이는  농작물 손실 감소, 농약 사용 감소로 이어져 환경 오염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p><p><br/></p><p><strong>인간 사회에 미치는 영향</strong></p><p><br/></p><ol><li><p><strong>전염병 감소</strong></p></li></ol><p>2018년, 세계보건기구(WHO)는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전략 중 하나로 <strong>gene drive 기술의 활용 가능성</strong>을 제안하였는데, 이는 사망률이 높은 국가에서 의료비 절감 및 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p><p><br/></p><p>!! <strong>윤리적 논쟁을 고려해야한다.</strong></p><p>유럽 일부 국가(예: 독일, 프랑스)는 gene drive 실험에 대해 <strong>윤리적 이유로 규제를 강화하였다.</strong></p><p><br/></p><ol start="2"><li><p><strong>생명공학 기술 발전</strong></p></li></ol><p>유전자 전달 메커니즘 연구가 <strong>암 치료용 유전자 요법</strong>, <strong>유전자 진단</strong> 기술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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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0: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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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334805</link>
         <description><![CDATA[<p>20312 손나래</p><p><br/></p><p>이 책의 작가인 리처드 도킨스에 따르면, 생물은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를 위한 ‘생존 기계(survival machine)’에 불과하다고 한다. 나 역시 그렇게 생각한다. 모성애나 이타적 행동도 결국 자신의 유전자를 간접적으로 남기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이다. <br>예시로는 꿀벌이 자신을 희생하며 여왕벌을 보호하는 행동을 들 수 있다. 또한 공생 또는 기생관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유전자가 다른 생물을 조절해 자신에게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예를 들어 톡소플라즈마 원충이 쥐의 뇌를 조작해 고양이에게 더 잘 잡히게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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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0: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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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369208</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자기복제를 위해 개체를 이용한다.</p><p>겉으로보면 개체가 스스로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유전자가 그런 행동을 유도한다.</p><p>개체는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수단일 뿐이고 </p><p>따라서 유전자가 주체, 개체는 도구에 가깝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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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2: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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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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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393153</link>
         <description><![CDATA[<p>30203김나현 </p><p>유전자 선택론은 진화를 유전자 수준에서 설명하는 이론으로, 유전자가 자신을 복제하기 위해 유기체를 이용하며 자연선택은 이 유전자의 생존 성공 여부에 따라 작동한다는 관점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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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3:3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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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424273</link>
         <description><![CDATA[<p>30219지예솔 </p><p>유기체 패러다임은 세상을 하나의 살아 있는 생명체처럼 이해하고 설명하려는 인식 틀이고 어떤 대상을 단순항 기계적 요소들의 집합이 아니라,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고 영향을 주고받는 살아 있는 전체로 본다 또한 인간과 세상을 보는 깊고 통합적인 시각을 제공하고 기계퍼럼 고정된 구조가 아니라 살아 움직이며 변화하고 성장하는 존제로 이해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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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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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426580</link>
         <description><![CDATA[<p>30219지예솔</p><p>유전자 선택론은 진화는 개체 수준이나 집단 수준이 이니라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 성공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고 보는 이론이다 유전자는 자연선책의 진정한 단위로 자연선택이 작용하는 진짜 대상은 생명체 개체가 아니라 유전자이고&nbsp; 유전자는생존을 위해 개체를 생존 기계로 이용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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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4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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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482572</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자기 복제를 최우선 목표로 하며, 개체는 유전자의 복제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생존 기계'로 간주될 수 있다. 이는 유전자가 이기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며, 개체의 행동과 특성은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에 유리하도록 형성된다는 관점이다.</p><p>하지만 개체가 단순히 유전자의 꼭두각시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는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 전략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유전자의 영향을 받지만, 동시에 스스로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 즉, 개체는 유전자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틀 안에서 능동적으로 유전자를 활용하기도 한다는 것 이다. 따라서 유전자와 개체의 관계는 일방적인 지배 관계가 아닌, 상호작용적인 관계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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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7:1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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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596583</link>
         <description><![CDATA[<p>30518정승민</p><p><br/></p><p>유전자 선택론은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형질이 다음 세대에 전달되는 과정인 자연선택이 생물 개체가 아니라 유전자에 일어나는 과정임을 뜻한다. 즉 유전자 선택론은 “유전자” 가 자신을 복제하고 퍼뜨리기 위해 생물의 형질과 행동을 조절한다는 진화 이론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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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2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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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noins34</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2691989</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생물학적으로 자기 복제를 최우선 목표로 하며 개체를 일종의 생존 기계로 활용하지만, 동시에 개체는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하기 위해 유전자를 선택적으로 활용하거나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인간처럼 고등한 생명체는 학습, 사고, 문화적 영향 등을 통해 유전자의 본래 지시와는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으므로, 유전자가 개체를 일방적으로 이용한다기보다 양자가 상호작용하며 진화와 생존을 이끌어간다고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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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0: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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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153136</link>
         <description><![CDATA[<p>20523 임하랑</p><p><br/></p><p>나는 생명체를 단순한 유전자의 도구로 보기보다는, 환경과 경험에 따라 능동적으로 반응하고 진화하는 존재로 이해한다. 예컨대 인간은 유전적으로 주어진 능력을 기반으로 하되, 학습과 문화, 사회적 선택을 통해 스스로 삶의 방향을 결정하고 그 과정에서 유전자 발현 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개체라도 생활 방식이나 환경에 따라 서로 다른 표현형을 나타내는 사실은, 개체가 단순한 수동적 매개체가 아님을 보여준다. 따라서 유전자는 생명의 기반일 수는 있으나, 그 활용과 방향성은 개체의 주체적인 선택과 환경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결정된다고 할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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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6: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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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182314</link>
         <description><![CDATA[<p>김지효</p><p>유기체 패러다임은 생물 개체를 중심으로 진화를 해석하는 관점으로, 모든 행동과 형질이 그 유기체의 생존과 번식을 위한 것이라 본다. 하지만 『확장된 표현형』에서 도킨스는 유전자를 중심에 두며, 유기체는 유전자를 전달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라 주장한다. 그는 유전자의 영향이 유기체 내부를 넘어 환경이나 다른 개체에까지 확장된다고 보며, 이를 통해 유기체 중심적 사고를 넘어서려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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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6: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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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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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183820</link>
         <description><![CDATA[<p>김지효</p><p>유전자 선택론은 진화를 유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점으로, 생물 개체는 유전자가 퍼지기 위해 잠시 빌린 ‘도구’에 가깝다. 생1에서 배운 자연선택처럼, 결국 환경에 유리한 유전자가 다음 세대로 많이 전달되면서 진화가 일어난다. 도킨스는 이런 유전자 중심 시각을 통해, 생물의 행동이나 형질도 전부 유전자의 생존 전략이라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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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6: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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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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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196494</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생명의 본질을 설명하는 핵심 요소로, 생물학자들은 오랫동안 유전자와 개체 사이의 관계를 고민해왔다.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 이론에 따르면, 유전자는 스스로를 복제하기 위해 생명체를 수단으로 활용하는 존재다. 즉, 개체는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일종의 생존 기계일 뿐이다. 반면, 일부 생물학자나 철학자들은 개체가 환경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주체적으로 선택하며 살아가고, 유전자는 그 생존을 돕는 도구에 불과하다고 본다. 특히 인간처럼 자각이 있는 존재는 유전자에 의해 조종되지 않고 오히려 스스로의 가치와 목표에 따라 유전자를 활용한다는 관점도 있다. 결론적으로 유전자와 개체의 주종 관계는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며, 생명과 진화에 대한 깊은 통찰을 요구하는 문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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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6:4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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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205473</link>
         <description><![CDATA[<p>분리왜곡유전자는 유전자가 멘델의 분리법칙을 어기고 자신이 더 높은 확률로 유전되도록 조작하는 현상이다. 이러한 유전자는 개체의 생존이나 번식에 불리함에도 불구하고 유전자 풀 내에서 퍼질 수 있다. 생태계에서는 특정 유전자가 과도하게 퍼지면서 개체군의 성비 불균형, 생식력 저하, 멸종 위험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인간은 이를 이용해 말라리아 모기 퇴치 등 유전자 조작 기술에 활용하지만, 생태계 균형을 무너뜨릴 위험도 존재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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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6: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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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206999</link>
         <description><![CDATA[<p>30408김지민</p><p>유전자 선택론은 진화의 중심 단위로 개체가 아닌 유전자를 보는 이론이다. 이 이론은 유전자가 자신을 복제하기 위해 개체를 이용하며 개체는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를 돕는 도구로서 기능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진화는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를 위한 전략의 결과라고 볼수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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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6: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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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207210</link>
         <description><![CDATA[<p>20523 임하랑</p><p><br/></p><p>1. 분리왜곡 유전자 (Segregation Distorter Gene)</p><p><br/></p><p>멘델의 유전 법칙(대립유전자는 자손에게 50% 확률로 유전된다는 법칙)을 따르지 않고, 자기 자신이 더 높은 확률로 다음 세대로 유전되도록 유전체의 전달을 왜곡하는 유전자.</p><p><br/></p><p>예: 초파리의 Segregation Distorter (SD) 유전자 → 비정상적인 정자 형성 유도하여 SD 유전자가 포함된 정자만 생존.</p><p><br/></p><p><br/></p><p><br/></p><p>2. 유전자 구동기 (Gene Drive)</p><p><br/></p><p>분리왜곡 유전자와 유사하게, 특정 유전자가 비율을 넘어서 자손에 전달되도록 하는 생물학적 시스템. 일부는 인위적으로 만들어져 해충 퇴치 등 목적에 사용됨.</p><p><br/></p><p><br/></p><p><br/></p><p>3. 멘델의 법칙 (Mendelian Law)</p><p><br/></p><p>유전자의 분리는 확률적으로 1:1이라는 고전 유전학 원리. 분리왜곡 유전자는 이 원칙을 깨뜨림.</p><p><br/></p><p>분리왜곡 유전자는 특정 유전자가 멘델의 유전 법칙을 무시하고 비정상적으로 많이 유전되도록 하여 생태계와 인간사회에 모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생태계에서는 이러한 유전자가 개체군 내 유전적 다양성을 감소시키고, 먹이사슬의 균형을 무너뜨리며, 예상치 못한 종 전이를 통해 생물다양성을 위협할 수 있다. 인간사회에서는 분리왜곡 유전자가 말라리아 모기 제거와 같은 질병 통제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지만, 동시에 유전자의 인위적 조작이 생명윤리 문제를 불러일으키고, 생태계를 되돌릴 수 없게 만들 위험성도 내포하고 있다. 따라서 그 활용에는 과학적 신중함과 윤리적 고민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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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6:5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2072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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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noins34</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216718</link>
         <description><![CDATA[<p>분리왜곡 유전자는 생태계에서 자신이 정상보다 더 자주 대물(또는 반대 알렐)에 전달되도록 조작하여 멸종 위기·생식능력 저하·생태계 균형 붕괴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러한 ‘이기적 유전자’는 일반적인 멘델 유전 법칙을 벗어나 행동함으로써 유전자 다양성을 감소시키는 위험성을 지닌 한편, 인간사회에서는 해충·질병 매개체 제거용 유전자 드라이브 기술로 활용될 가능성을 갖지만 예기치 못한 생태적·윤리적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 강력한 규제와 사회적 논의가 필요한 분야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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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7:0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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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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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225234</link>
         <description><![CDATA[<p>30410 박준호</p><p><br/></p><p>책을 읽기 전에 여어 친구들의 글을 읽어본 결과 유전자 선택론은 일종의 자연선택과 관련이 되어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제2장을 읽었는데 36p에서 유전적 존재에 대해 유전적으로 프로그램 되어있다고 말을 했던 점을 인지하고 프로그램은 유전적 결정론인가?에 대해서 읽으며 37p철학자 로즈와 굴드의 견해를 통해 다양한 물리적 요인이나 사건(DNA 유전자,생식세포분열)과 같이 비결정적 요인들과 함께 더욱 확대하면서 자연선택과 이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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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7:1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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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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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260624</link>
         <description><![CDATA[<p>생존에 유리한 행동을 결정하는 유전자가 선택된다는 가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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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7: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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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483279481</link>
         <description><![CDATA[<p>유기체 패러다임은 유전자가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한 방식까지 포함하여 생물의 행동과 특성을 설명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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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8: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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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1782316</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의 영향으로 결정될까, 아니면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더 영향을 미칠까? </p></li><li><p>이타적인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전략일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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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0: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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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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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1872242</link>
         <description><![CDATA[<p>인간사회에 적용된 '확장된 표현형'은 무엇일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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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1: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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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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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1952484</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가 행동의 기본틀을 만들지만, 환경과 사회적요인이 크게 영향을 미쳐 결정된다. 즉, 유전자와 환경이 함께 작용한다</p><p><br/></p><p><br/></p><p>이타적 행동도 유전자가 더 잘 복제되도록 돕는 전략이다.</p><p>혈연선택이나 상호적 이타성 같은 방식으로 유전자의 생존 확률을 높인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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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2:4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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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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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1995769</link>
         <description><![CDATA[<p>20513 안성용</p><p>4.﻿﻿﻿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의 영향 으로 결정될까, 아니면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더 영향을 미칠까?</p><p><br/></p><p>리처드 도킨스는 『이기적 유전자』에서 인간의 행동을 유전자 관점에서 설명한다. 도킨스에 따르면 인간은 '유전자의 생존 기계'로, 생존과 번식을 통해 유전자를 다음 세대로 전달하려는 목적을 가진 존재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인간의 <strong>본성적인 행동 경향</strong>은 유전자에 의해 강하게 영향을 받는다.<br>예를 들어, 공격성, 경쟁, 번식 전략 등은 유전자의 생존 가능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진화해왔다고 본다.</p><p>하지만 도킨스 역시 인간만이 가진 특별한 속성으로 <strong>문화(meme)</strong>를 강조한다. 그는 밈(meme)을 하나의 복제 단위로 보며, 유전자처럼 문화도 자기복제를 통해 퍼져나간다고 주장한다. 이 점에서 <strong>인간의 행동은 유전자뿐 아니라 환경과 사회적 요인도 큰 영향을 미친다</strong>고 볼 수 있다.</p><p>실제로 인간의 협동, 교육, 도덕적 판단, 법과 제도는 생물학적 유전정보로만 설명할 수 없다. 유사한 유전적 기반을 가진 사람들도 사회 환경에 따라 매우 다르게 행동한다는 사례는 무수히 많다.</p><p>▶️ <strong>결론적으로</strong>, 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에 의해 일정한 방향성을 갖지만, <strong>환경과 사회적 요인에 의해 그 방향이 조절되고 변화된다</strong>고 보는 것이 가장 균형 잡힌 시각이다. 유전자는 행동의 ‘기초 설계도’에 불과하며, 실제 인간이 살아가는 방식은 문화와 환경이라는 ‘현장 설계자’에 의해 결정된다.</p><p><br/></p><p>5.﻿﻿﻿이타적인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을 위 한 전략일까?</p><p><br/></p><p>『이기적 유전자』의 핵심 개념 중 하나는 <strong>“이타성(altruism)”도 사실은 유전자의 이기심에서 비롯된 전략”</strong>이라는 것이다.<br>표면적으로는 남을 도와주는 행동처럼 보이지만, 그 이타적 행동이 결국 자신의 유전자를 보존하거나 확산시키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진화했다는 것이다.</p><p>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하는 이론 중 대표적인 것이 <strong>‘혈연선택 이론(kin selection)’</strong>이다. 예를 들어 어떤 동물이 자신의 형제나 자식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는 것은, 그들이 자신의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경우 이타적 행동은 오히려 유전자의 확률적 생존 전략인 셈이다.</p><p>또한 <strong>‘호혜적 이타주의(Reciprocal altruism)’</strong>도 이기적 유전자 이론에 부합하는 개념이다. 서로를 돕는 관계는 일시적 손해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되돌려 받기’를 통해 더 큰 이익을 얻는다. 인간 사회에서의 우정, 신뢰, 명예 역시 이와 같은 전략의 확장으로 볼 수 있다.</p><p>▶️ <strong>따라서</strong>, 이타적 행동은 인간이 본질적으로 ‘착해서’ 하기보다는, <strong>자신의 유전자가 살아남기 위한 진화적 선택일 수 있다.</strong> 이는 이타성조차도 이기적인 유전자의 전략이라는 역설적 결론으로 이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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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3: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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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81363</link>
         <description><![CDATA[<p>30422 정현직</p><p><br></p><p>확장된 표현형은 유전자가 자신의 영향을 생물체 바깥까지 확장해 환경이나 다른 개체에까지 작용할 수 있다는 개념이다. 이를 인간 사회에 적용하면, 유전자는 단지 개인의 몸을 구성하는 정보가 아니라, 인간의 언어, 도구 사용, 사회적 행동, 문화, 기술, 제도 같은 모든 외부 활동의 근원이 될 수 있다. 인간은 유전자의 지시에 따라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방향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이 결과로 만들어진 가족 제도, 도덕률, 법, 경제 시스템, 심지어 SNS와 인터넷 문화도 유전자의 복제를 유리하게 만드는 ‘몸 밖의 전략’으로 해석될 수 있다. 기생충이 숙주의 행동을 조종하듯, 인간 유전자도 우리의 협력성, 이타성, 경쟁심 등을 통해 사회를 설계해 왔고, 그 집합적 결과가 바로 문명이다. 또한 도킨스가 제안한 ‘밈(meme)’은 문화적 유전자로, 유전자가 아닌 정보가 사람들 사이에 퍼지고 경쟁하며 번식하는 새로운 확장된 표현형의 형태다. 즉, 인간 사회는 수많은 유전자와 밈이 협력하거나 경쟁하며 형성한 복잡한 표현형의 네트워크로, 우리 삶의 구조와 방향성까지 유전자의 영향력 아래 있을 수 있다는 도킨스의 급진적이면서도 설득력 있는 통찰을 담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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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5:5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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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10120_25</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82357</link>
         <description><![CDATA[<p>10120차혜인</p><p><br/></p><p>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의 영향과 환경, 사회적 요인이 서로 얽혀 결정된다.</p><p>유전자는 기본적인 본능과 경향을 형성하지만, 개인이 속한 사회와 경험, 교육 등이 행동 방식을 크게 바꾼다.</p><p><br>이타적 행동은 단순한 이타심이 아니라, 유전자의 생존 전략으로 볼 수 있다.</p><p> 협력과 상호지원은 집단의 안정과 번영을 돕고, 결과적으로 유전자의 전달 가능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p><p>그래서 이타성도 유전자의 복제를 위한 진화적 도구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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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5: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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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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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확장된 표현형은 유전자를 지닌 개체가 다른 개체,생태계 영향을 끼치는 정의로 어떤 동물이 다른 동물이 특정 행동을 진행하도록 포괄 정확도를 증진시키려 작동한다고 해석합니다.하지만 포괄 정확도라는 개념보다 조종 원리가 확장된 표현형에 포함한다는 내용을 토대로 혈연 관계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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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5:5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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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89327</link>
         <description><![CDATA[<p>20306 나수민</p><p><br/></p><p>Q. 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의 영향으로 결정될까, 아니면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더 영향을 미칠까?</p><p><br/></p><p><br/></p><p>나는 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와 환경, 사회적 요인이 모두 영향을 미친다고 판단했다.</p><p>유전자는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갖고 있는 기질과 성향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기본적인 행동 패턴에 관여한다. 하지만 그 유전적 성향이 그대로 드러날지, 혹은 억제되거나 다른 방식으로 표현될지는 환경과 사회적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타고난 공격성이 있더라도, 평화롭고 규범이 강한 사회에서는 그 행동이 통제될 수 있다.</p><p>결론적으로 인간의 행동은 유전이라는 토대 위에, 환경이라는 조건이 더해져 결정된다고 보았다.</p><p><br/></p><p><br/></p><p><br/></p><p>Q. 이타적인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전략일까?</p><p><br/></p><p><br/></p><p>나는 이타적인 행동 역시 유전자의 생존 전략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p><p>겉으로 보기에는 자신을 희생하며 남을 돕는 행위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자신과 유전적으로 가까운 존재를 보호함으로써 자신의 유전자를 간접적으로 이어가려는 전략일 수 있다. 예를 들어, 형제를 도우면 내 유전자의 일부를 공유한 존재가 생존할 확률이 높아지며, 나에게도 유리한 결과가 될 수 있다. 따라서 나는 이타적인 행동이 순수한 희생이 아니라, 유전자의 생존을 위한 진화적 전략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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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0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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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89401</link>
         <description><![CDATA[<p>455p 확장된 표현형이란 개체 발생 동안 유전자와 환경이 만드는 공동 산물로서 유기체 가 지닌 밖으로 드러난 자질뿐만 아니라 몸 밖에 자리한 유전자가 유전자 차이가 만들어내는 기능적으로 중요한 결과를 포함한다.</p><p><br></p><p><br></p><p>337p 를 보고 확장된 표현형이 이동하는 예시에 대해 배웠다. 이를 통해 인간 사회에서 더 나은 생활을 하기 위해(개인적 동기나 행복 추구 등) 공부나 훈련 등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것도 확장된 표현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더 깨끗한 환경에서 살기 위해 새로 지은 집에서 살려는 경향도 확장된 표현형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351p</p><p>유전적 변이를 필요로 하는 개체 행동이 만드는 조작물로 표현형을 확장하는 작은 진전을 이루었다</p><p><br></p><p>학교를 다니는 것도 확장된 표현형으로 볼 수 있겠다는 생각했습니다. 학교를 다님으로써 교복을 입고 급식을 먹으며 정해진 시간대로 움직이는 등 개체의 행동이 바뀌며 학생들이 모여 학교라는 공동체를 만들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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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0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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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90432</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단순히 유전자나 환경 중 하나만으로 설명되기 어렵다. 유전자는 개인의 기질, 감정 반응, 성격 형성에 기본적인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일부 사람은 선천적으로 불안에 민감하거나 사교적인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성향이 실제로 어떻게 드러나고 강화되는지는 사회적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가정환경, 교육, 문화, 또래 집단은 행동의 방향과 표현 방식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같은 유전자를 지닌 일란성 쌍둥이도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는 전혀 다른 가치관을 가질 수 있다. 이는 사회적 학습과 경험이 인간의 행동을 강하게 조형함을 보여준다. 결국 유전은 가능성의 씨앗을 제공하고, 환경은 그 가능성을 키우거나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p><p><br/></p><p>이타적인 행동은 겉보기엔 타인을 위한 희생처럼 보이지만, 유전자의 관점에서는 전략적일 수 있다. 리처드 도킨스는 『이기적 유전자』에서 유전자가 자신을 복제하기 위해 개체를 이용한다고 설명했다. 이때 개체가 자신의 유전자를 공유한 친족을 도우면, 결과적으로 유전자의 생존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를 ‘혈연 선택 이론’이라고 하며, 이타성이 유전적으로 유리한 선택이 되는 이유다.</p><p>또한, 혈연이 아니더라도 서로 돕는 관계가 반복되면 ‘호혜적 이타주의’가 형성될 수 있다. 이는 집단 내 신뢰와 협력을 유도하고, 결국 자신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이처럼 이타적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과 번식에 이득이 되는 전략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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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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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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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92903</link>
         <description><![CDATA[<p> 4. 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의 영향을 받지만, 환경과 사회적 요인, 특히 문화적 요소에 의해 충분히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즉, 유전적 요인이 행동의 경향성을 제시하고,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그 행동의 실제 발현 여부와 방향을 결정한다.</p><p><br/></p><p>5.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서는 이타적인 행동이 겉으로는 개체의 희생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라는 '이기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한다. 유전자는 자신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유전자를 가진 개체의 생존을 도움으로써, 궁극적으로 자신의 생존 가능성을 높인다. 이러한 관점에서,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행동은 자식에게 자신의 유전자가 일부 전해졌기 때문에, 그 유전자를 보존하려는 '이기적인' 동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즉, 개체의 수준에서는 이타적인 행동으로 보일지라도, 유전자 수준에서는 자기 복제를 위한 전략인 것 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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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0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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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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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510222_38</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945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Q 4</strong></p><p><strong>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의 영향으로 결정될까, 아니면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칠까?</strong></p><p>인간의 행동과 문화가 유전자의 자기 복제라는 목표에서 비롯된 본능적 경향에 중심을 두고 있다</p><p>하지만 도킨스는 단순히 유전자로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하지 않고, 밈이라는 개념을 통해 문화와 사회적  독자적으로 진화하고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우리의 행동은 유전자의 프로그램에 의해 방향이 잡히지만 환경과 사회적 경험이 그 행동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드러낼지 결정짓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전자가 바탕을 제공하고 환경은 그 위에 문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p><p><br></p><p><strong>Q 5</strong></p><p><strong>이타적인 행동은 정말 유전자의 생존 전략일까?</strong></p><p>이기적 유전자의 핵심 논지는 이타적 행동조차도 궁극적으로는 유전자의 자기 보존을 위한 전략이라는 점이다. 예시로 나와 유전자를 공유하는 가족을 돕는 것은 결국 내 유전자 복제 가능성을 높이는 일이다 그래서 상호적 이타주의처럼 “남을 돕는 것이 장기적으로 나에게 이득이 될 수 있는 행동”도 유전자의 생존 전략에 포함된다 하지만 도킨스는 이것이 인간의 도덕적 가치나 진정한 이타심의 존재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p><p>우리는 유전자에 뿌리를 두었지만 그 유전자의 지배로부터 스스로 벗어나려는 존재이기도 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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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0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945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noins34</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9528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저는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훨씬 더 큰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자라온 환경과 경험이 사람의 행동과 가치관을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유전자의 영향과 환경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지만, 그중에서도 환경과 사회적 요인이 인간 행동과 문화를 더 크게 좌우한다고 믿습니다</p></li></ol><p><br/></p><p>5.이타적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 전략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께서 자녀를 돌보시는 것은 단순한 사랑뿐만 아니라 자신의 유전자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p><p>&nbsp; 하지만 친구나 낯선 사람에게 베푸는 이타적인 행동은 단순히 유전자의 영향만으로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그리하여 이타적인 행동은 유전자의 생존 전략과 사회적 요인이 함께 어우러진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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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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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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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198337</link>
         <description><![CDATA[<p>20523 임하랑</p><p><br/></p><p>4. 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의 영향을 받지만, 그것만으로 결정되지는 않는다. 유전자는 우리가 특정한 성향이나 반응을 보이게 만들 수 있지만, 실제 행동은 자라온 환경과 사회적 경험에 크게 좌우된다. 예를 들어, 공격성이 높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평화로운 환경에서 성장한다면 폭력성이 낮아질 수 있다. </p><p><br/></p><ol start="5"><li><p>표면적으로 보기엔 자신을 희생하는 이타적 행동은 유전자의 이기성과 모순되는 듯 보이지만, 이것 또한 유전자의 생존 전략일 수 있다. 예를 들어, 가까운 혈연을 돕는 행동은 결국 자신과 유전자를 공유하는 개체의 생존 가능성을 높인다. 또한, 비혈연 관계에서도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집단은 생존 확률이 높아지고, 이러한 행동은 세대를 거쳐 유전될 수 있다. 즉, 이타성은 단순한 착한 행동이 아니라 유전자가 자신을 간접적으로 복제하기 위한 진화적 선택일 수 있다.</p></li></ol><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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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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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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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12229896</link>
         <description><![CDATA[<p>30203김나현 </p><p>지구 온난화나 환경 오염도 넓은 의미에서 인간의 ‘확장된 표현형’으로 볼 수 있다. 확장된 표현형은 유전자가 생물체의 몸 밖에 남긴 영향, 즉 생물의 행동이나 구조물 등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비버의 댐이나 거미줄처럼 유전자의 지시에 따라 만들어진 환경적 변화가 그 대표적인 예시이다.</p><p><br/></p><p>인간의 경우, 유전자가 발달시킨 두뇌를 통해 기술과 문명을 발전시켰고, 이로 인해 건축물, 교통망, 산업 시스템이 만들어졌다. 그런데 이러한 기술과 산업은 대량의 에너지 사용과 이산화탄소 배출을 일으켰고, 결국 지구 온난화와 환경 오염이라는 전 지구적 문제를 초래하게 되었다.</p><p><br/></p><p>즉, 인간 유전자가 만들어낸 두뇌와 사회적 행동이 문명과 기술을 통해 외부 환경을 변화시켰고, 이 결과가 지구 온난화와 환경 오염으로 나타난 것이다. 이는 유전자가 간접적으로 환경에 미친 영향이라는 점에서 확장된 표현형으로 해석할 수 있다.</p><p><br/></p><p>따라서 지구 온난화나 환경 오염도 인간 유전자가 몸 밖에 남긴 흔적이자 결과물이기 때문에, 확장된 표현형의 하나로 볼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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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06:3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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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32645760</link>
         <description><![CDATA[<p>10120차혜인</p><p><br></p><p>인간의 행동과 문화는 유전자의 영향과 환경, 사회적 요인이 서로 얽혀 결정된다.</p><p>유전자는 기본적인 본능과 경향을 형성하지만, 개인이 속한 사회와 경험, 교육 등이 행동 방식을 크게 바꾼다.</p><p><br>이타적 행동은 단순한 이타심이 아니라, 유전자의 생존 전략으로 볼 수 있다.</p><p> 협력과 상호지원은 집단의 안정과 번영을 돕고, 결과적으로 유전자의 전달 가능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p><p>그래서 이타성도 유전자의 복제를 위한 진화적 도구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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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5:33: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326457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baeksong20</author>
         <link>https://padlet.com/btscience/uo10pbjqa13ifi7b/wish/3538893570</link>
         <description><![CDATA[<p>유전자는 자기 복제를 최우선 목표로 하며, 개체는 유전자의 복제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생존 기계'로 간주될 수 있다. 이는 유전자가 이기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며, 개체의 행동과 특성은 유전자의 생존과 복제에 유리하도록 형성된다는 관점이다.</p><p>하지만 개체가 단순히 유전자의 꼭두각시로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인간을 포함한 생명체는 환경에 적응하고 생존 전략을 선택하는 과정에서 유전자의 영향을 받지만, 동시에 스스로의 의지와 판단에 따라 행동할 수 있다. 즉, 개체는 유전자가 제공하는 기본적인 틀 안에서 능동적으로 유전자를 활용하기도 한다는 것 이다. 따라서 유전자와 개체의 관계는 일방적인 지배 관계가 아닌, 상호작용적인 관계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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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9 01: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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