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오정석</title>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link>
      <description>큰 꿈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02 01:34:46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1-06 15:22:24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내손에감각이 없어!</title>
         <author>abc1256</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34173</link>
         <description><![CDATA[<div>  "아니 세상에!" 밖에눈이  소나기처럼내렸다. 옷을빨리갈아입고 장갑은귀찮아서 안끼고나갔다. 하지만어른들은꼭끼고나가야한다 말씀하셨지만 난무시하고밖에나갔다.<br>  밖은완전히 눈밭이었다. 형과눈싸움을하고내기에져서 500원을줬다. 그리고 동생과 눈사람을만들었다. 눈사람에머리부분을만들다 갑자기손에서찌릿한느낌이들었다. 난 당황했지만 별거아니라고생각했다. 그리고다시만들다가 이번엔왼쪽손에 찌릿한 느낌이순식간에생김과 동시에 손에감각없어젔다. 너무놀라주변을둘러보다 형이보였다. 하지만 말하면놀지못할것같아서 말하지않았다. 하지만오른손까지감각이없어 집에들어갔다. 난어른들에게 울먹이며말했다 "제손이 이상해요"어른들은놀라나를향해달려왔다. 할머니가말했다"아니뭘했는데손이 이상해?"모르겠다말했다. 엄마가말했다"얼른 화장실로가자"나랑엄마는화장실로갔다. 엄마는뜨거운물을틀고말했다"손을물에대고있어 엄마가나오라말할때까지나오면안되다"난그렀게 약15분동안 가만히있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34173</guid>
      </item>
      <item>
         <title>열대과일나라세상</title>
         <author>abc13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38282</link>
         <description><![CDATA[<div>4학년여름방학때 비행기타고 약2시간지나 보라카이도착했다. 공항에서 줄이길어서 나가는데1시간걸렸다.    예약한차가오고 호텔에들어갔다. 호텔에서 짐풀고 바다에가서 형아랑 같이 물놀아를하고 공놀이하고 점심밥먹고 바다에서 놀고 사진찍고 약6시에 밥먹고 사진찍었다.   밥다  먹고 놀고 좀놀고 핸드폰하고 눌으려고하는데 등잔밑이어둡다해는데엄마그때 불꺼다. <br>                                                                                    -끝-</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38282</guid>
      </item>
      <item>
         <title>기억 안나는 그날 밤</title>
         <author>abc03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1424</link>
         <description><![CDATA[<div>   어느 날 밤 나는 거실에서 핸드폰을 보다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br>다음 날 아침 나는 안방에 있었다. '어....뭐지?' 나는 바로 엄마에게 여쭤봤다.<br>"엄마!!엄마!! 엄마가 나 개워서 안방으로 들어가라고 했어?' 라고 여쭤봤다.<br>돌아오는 말은 "아니?"라는 말이였다.<br> 그래서 나는 의문 이였지만 일단 학교 갈 준비를하였다.<br>나는 학교 갈 준비를 마치고 시간이 남아서 엄마에게 여쭤봤다.<br>"엄마!! 그럼 나 왜 안방에 있었어?  분명 거실에서 잤잖아..!"<br>엄마는 그 사건에 대해 말씀 해 주셨다.<br>" 너가 새벽에 일어나서 주방에 갔다가 갑자기 안방으로 들어갔단다."<br>나는 소름이 끼쳤다.엄마가 말씀하셨다."너 기억 안나니?"나는 "어"라고 했다.<br>나는 학교 갈 시간이 되어 학교에 갔다.<br> 나는 도저히 그 사건이 머리 속에 잊혀지지 않는다.<br>나는 수업시간에도 곰곰히 생각 해보다가 무언가 생각 났다'몽유병인가..?'<br>그렇다 난 몽유병이다. 나는 아직도 그날이 앚혀지지 않는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1424</guid>
      </item>
      <item>
         <title>경현이네 집</title>
         <author>abc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1795</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날이었다. 내가 우리 어머니께 "경현이네 가도 돼요?"라는 말에 어머니꼐서는 흔쾨히 수락하셨다.<br>  경현이네를 가자마자 게임도 하고 놀고 컴터도 했다. 경현이랑 노는 것과 게임을 하는 것이 너무너무 재밌었다.<br>  그리고 밤이 되었다. 우리는 씻고 양치를 했다.11시까지 버티다가 내가 "새벽을 새자"라는 말을 했다.   결국 우린 4시가지 버텼다. 하지만 경현이가 너무 졸린 나머지 이런 말을 했다."우리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놀자"라는 말을 했다. 이미 한참 늦었긴 했지만 나도 졸린 나머지 그 의견을 받아 들였다. 나는 알람도 맞춰놨다. <br>     나는 6시30분에 일어나서 경현이를 깨웠는데 7시30분에 경현이가 일어났다. 우리는 준비를 하고 점심을 먹고 유치원에서 놀다가 나는 오후6시쯤에 갔다. 나는 갈때 차 안에서'다음엔 경현이가 우리집을 놀러 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아쉬운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다. 그래도 재밌었으면 됐다.  <br>                                     ㅡ끝ㅡ</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5: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1795</guid>
      </item>
      <item>
         <title>알록달록 무지개</title>
         <author>abc10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1986</link>
         <description><![CDATA[<div> 아침에 눈을떠보니 햇빛이 쨍쩅한날이였다.나는신난맘에 기뻐하고 아름이에게 카톡을 보냈다 "아름아"놀자라고보냈는데 아름이가알겟다고 하였다 그래서 준비를 다하고12시쯤에 밖으로 나갔다.  나는 아름이와 물을사고 물을다먹고 물뚜껑을 뚤어서물을 뿌리며 물그림을했다.물그림을 그리는데 아름이가 물통을 들고 하늘에다가 쏘았다 글쎄 무지개가 나타났다. 아름이와 나는 놀랐다.무지개를 잘본적이없어 신이났다.나는 아름이와 무지개를 구결하고 집으로가서 놀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1986</guid>
      </item>
      <item>
         <title>어제 저녁에</title>
         <author>abc322</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2621</link>
         <description><![CDATA[<div>어제 저녁 11시쯤에 있언던 일이었다. 할머니와 같이 이런저런 얘기를 하고 있었다. '드르륵' 차가 자갈밭으로 올라오는 소리와, ' '찰랑찰랑' 열쇠소리도 들리고, '뚜벅뚜벅' 구두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문이 열리는 순간 나는 너무나 놀랐다 바로 고모였기 때문이었다. 고모는 내일 가기전 여기서 자고 간다고 말씀하셧다. 그리고 난 큰방에 가서 고모랑 같이 잤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2621</guid>
      </item>
      <item>
         <title>이사를 가는날</title>
         <author>abc06</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3114</link>
         <description><![CDATA[<div>이른 새벽 화창한 날이었다.<br> 트럭을 끌고와서 짐을트럭에다가 싫었다.<br> 짐을 다 싫고 성호로 이동했다 울퉁불퉁한 곳을 천천히 지나서 성호의 도착했다. <br>물건을 트럭에서 성호로 조금씩 올겼다.<br>전부다옮기고 짐을 각자방에다 가져갔다<br>목소리도 안울리고 집 안이 깔끔했다.<br> 3일전 예약을 해논 전기설치하는 아저씨가 와서 와이파이를 설치해 주셨다.<br>와이파이를 할수있어 편했다.<br>밖에 친구들이 놀고있는 소리가 들려 같이놀았다.<br>경찰과 도둑도 하고,눈깜도 했다.<br>내가 경현이랑,용현이랑 팀해서 애들을 잡고다녔다.<br>힘들었다. 도중에 세상이형이 도둑을 살려서 다시 잡았다.<br>게임이 끝났다.<br>어느새 하늘을 보니 저녁이 되어있었다.<br>"애들아 잘가"친구들이랑 인사를 하고 현진이랑 같이 엘레베이터를 탔다.<br>서로 각자의 집을 간 후 나는 치킨을 먹었다 오늘은 재미있어서 맛있었다.<br>치킨을 다 먹고 양치를 하고 씻었다.<br>친구들한테 보이스톡이 왔다.<br>그래서 같이 게임을 했다. 재미있었다.<br>잘 시간이 돼서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잠을 잤다.<br>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3114</guid>
      </item>
      <item>
         <title>주택에서 아파트로 </title>
         <author>abc04</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3132</link>
         <description><![CDATA[<div><br>"시...시현아 너의집에 가도돼?" "그래 와도돼"<br>나는 그말을듯고 엄청나게 기뻣다.<br>기쁨과동시에 시현이네 어머니가오셔서 차를타고 시현이네집으로갔다.<br>시현이네집을 들어갔을뗴 <br>집에왔으면 구경하는게 국룰이라 시현이네  집을 구경했다 구경하고나니 출출해져서 숙제를하며 아이스크림을먹었다.<br>숙제도 끝나갈제쯤 시현이네 어머니가 다은이 치과간데서 집에시현이와 나만남게돼서 시현이와나는 과자를 먹으며 넥플릭스를 봤다.<br>넥플릭스로 원펀맨 명장면을 찯아봤는데 원펀맨이 아무리 쎄도 세중이보단약하다.<br>넥플릭스도 질릴쯤에 나에게 미션이생겼다 그미션은 바로 빨.래.게.기.<br>나는 청바지와 옷을겠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3132</guid>
      </item>
      <item>
         <title>가족들과 바닷가로 여행간날</title>
         <author>abc41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4159</link>
         <description><![CDATA[<div>쨍쨍 빛이내리는날 가족과 아침부터 부지런하게 짐을쌋다. 짐을싸고 차를타서 대천으로 향했다. 점점 다른지역을 지나치고 ''대천 한양 리조트''에 도착했다. 주차장에서 차를 마주 주차하고 로비에 들어가 예약을 한뒤. 정해진 ''호''로 들어가 짐을풀고 잠깐 쉬었다가 다시 밖으로 나가서 바로 옆 바닷가로 향했다. 우리가족은 바닷가를 보자 덥썩 폰을들어 사진을 마구마구 찍어대고 구경을 했다. 우리는 구경을하다 배가 너무 고파서 바로 뒤에있는 조개구이집으로 갔다. 우리는 바로 자리에 앉아서 조개구이 ''중'' 자로 시켰다 우리는<br> 조금씩 기다렸다가 저기 복도에서 조개를 들고오시며 우리의 상에 내려놓고 가셨다. 우리는 조개를 보는순간 너무푸짐해서 놀랐다 아무튼 우리는 조개를  후딱후딱 먹어치우고 다시밖으로 나가서 편의점을들려 음료수와 과자를 사고 로비로 향했다. 리조트 방으로 들어가서 간단한 세수를 마친뒤 나는 가족들과 같이 티비를보면서<br> 아까사왔던 과자와 음료수를 먹으며 오늘의 즐거운 하루를 맞이했다. 다음날아침 우리는 어제아침과 같이 짐을싸고 다시 로비<br>밖으로 나가서 차를타고 우리의 집으로 향했다. 다시한번 어제일을<br>생각해보니 조금더 놀고싶었지만 아쉬웠다. 하지만 가족과 이런<br>여행를 보내니 아주행복했고 즐거웠었다.<br><br>- 지에린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4159</guid>
      </item>
      <item>
         <title>납치놀이</title>
         <author>abc381</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8443</link>
         <description><![CDATA[<div>날씨가그럭저럭괜찬은날이였다 나는4:00쯤에내가하고싶은놀이를하고있었다.지혜가내가누어있는것을보고무슨게임을만들었다면게임규칙을알려주었다시민는침대에서누어있다가침대에서망을보다가납치범이보이면납치!라고외치면시민승리을하고납치범은피해다니다.시민과똑같이납치라고외치면납치!범의승리다.4:30쯤에지훈이가와서납치범이2명이되서시민이불리할줄알았지만납치범을1명잡으니까기분이좋았다그다음에지훈이가시민이되자지훈이가날먼저잡았는대지헤가납치를해서납치해서납치헤서납치법의승리였다지혜가시민이되자지훈와내가잡히고시민의승리였다6:10엄마가오시자게임이끝이났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8443</guid>
      </item>
      <item>
         <title>진짜 바꿔주실꺼죠?!</title>
         <author>abc292</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8497</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한테 핸드폰 바꾸기로 약속한거 언제 지킬거냐고 물어봤다. 근데 엄마가 상황보고 바꿀수도 있다고 했다. 일단 엄마가 나가자고 했다. 나는 핸드폰 바꾸로 가는줄 알았다. 근데 엄마 공방을가는길이 였다. ''엄마 핸드폰바꾸로 가는거 아니였어?!''라고 물어봤다.엄마가''좀 이따가''공방에서 엄마가 가죽으로 가방을 만든다고 했다. 1시간 이따갔다. 공방에서 가까워서 발리 갈수있다. 사장님이랑 어마랑 이야기 하셨다. 엄마가''A50화이트 하나랑 A50블랙 하나 주세요''라고 했다. 사장님이''어린한테는 너무 좋은거에요'' 라고 하셨다. 엄마가 우리한테 ''괜찮겠어?'' 라고 했다. 나랑 오빠는 괜찮 다고  했다.사장님이 1시간 후에 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또 공방에서 기달렸다. 나는너무 긴장이 됬다. 게임 하면서 가달렸다. 시간이 다 되서 핸드폰 가게로 갔다. 핸드폰이 홀로그램 이였다. 나는 너~~무 만족했다. 카메라도 3개여서 어무 좋았다.케이스는 카드를 넣을수 았는 케이스였다. 나는 이번에는 깨지개 하지 않고 잘 써 본다고 다짐했다. 핸드폰 바꿔서 정말 좋았고 케이스도 사주어서 너무 좋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0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48497</guid>
      </item>
      <item>
         <title>가족과 서울,대전 간날  </title>
         <author>Ahreum0930</author>
         <link>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57510</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아빠,사촌동생,할아버지<br>라ㅇ 놀이기구을탔다.사촌동생이랑 카페가서 마카롱도먹었다.집에와서 사촌동생이랑 어몽어스,틱톡등등 집에서 아이스틱을먹고,어른들은커피을먹었다.심심해서 성결교회에서 6학년언니랑 거기에서 고양이을 만지고 집에와서 11시30반쯤에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1-05 00:1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ungseok0930/unw6hjyccv0ejtsw/wish/89225751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