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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우리들의 이야기 by 조세희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link>
      <description>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재미있는 경험을 써봅니다. 글을 쓰고 나면 친구들의 이야기에 별점과 감상평을 남겨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8 05:59:52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14 00:35:14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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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재미있는 루미큐브!!</title>
         <author>octo7678</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7472151</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반 친구들은 이번 주 들어서면서부터 루미큐브라는 보드게임을 하고 있다. 게임 방법은 숫자를 잘 맞춰서 새로운 조합을 만들거나 기존의 조합을 바꾸는 방식이다. </p><p>  나는 오늘 이 보드게임을 처음 해보게 되었는데, 처음엔 약간 혼란스럽고 어렵게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익숙해져 더 많은 조합과 전략을 생각하게 되었다. 서로의 패를 살펴보면서 언제 패를 낼지, 그리고 어떤 조합이 점수를 더 많이 받을지 고민하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다. 중간에 몇 번 실수도 했지만 모두가 서로 응원하며 즐겁게 게임을 했고, 게임을 하면서 함께 협동하는 것과 규칙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p>  오늘 처음 해보는 보드게임이라 이기지는 못했지만 다음 번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잘 못해도 차근차근 가르쳐주고, 조금 시끄럽긴 해도 늘 재미있는 친구들이 우리 반이라 정말 좋다. </p>]]></description>
         <pubDate>2025-04-28 06:0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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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추장 삼겹살 맛집을 찾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093323</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가족 전부 고추장 삼겹살을 먹고 싶어해 가족들과 함께 네이버에서 유명한 고추장 삼겹살을 찾아서 갔다.나는 정말 기대가 됐었다.</p><p> 나는 고추장 삼겹살 먹었는데 눈물이 나올 뻔 했다. 왜냐하면 고추장 삼겹살이 정말 매웠기 때문이다.</p><p>  마지막에 치즈 볶음밥을 먹었는데 양념과 치즈의 조합은 너무나도 좋았다. 내 인생의 치즈 볶음밥이였다.</p><p> 나는 차를 타고 집에 가는 길에 정말 만족스러웠고 고추장 삼겹살과 치즈 볶음밥을 다른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p><p> *사장님이 너무 착하셔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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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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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친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09758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2시에친구를만났다.</p><p>오랜만에친구를만나서엉청기대했다.</p><p>친구랑같이라면도먹고지탈도했다.</p><p>내가술래가될가봐무서웠다.</p><p>7시에친구에게인사하였다</p><p>아쉬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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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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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실 단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098552</link>
         <description><![CDATA[<p>단소들고 설래는마음으로 음악실가는 중에  고민을했을때 이런고민이들었다  내가잘할까했다</p><p> 음악실에서 단소불었더니잘불고 흥미있고 재미  등에감정이든다</p><p> 단소불고 나서는 더연습 더연습해야겠다는 다짐했다 ㅠㅠ  너무너무아쉽다  나는 단소가좋다 음악실이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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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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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메너 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00729</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나의 야구부 친구들과 식당에 갔다.</p><p>너무 기대가 됐다.</p><p>   드디어 식당에 도착했는데 옆테이블 아저씨가 술을 10병 정도 마시고 있었다.괜찮을까 했는데 괜찮겠지 하며 지나갔다.그리고는 20분 정도 뒤 아저씨가 어떤 음식하나를 시켰는데 웨이터가 이미 품절된 음식이라며 다른 음식을 시켜달라고 했다.그러자 아저씨가"음식이 없으면 만들면 되지!손님이 왕이라는 말 몰라?!"라고 하며 식당을 나갔다.그것도 계산을 하지 않고 말이다.그래서 웨이터가 아저씨를 쫓아갔다.나는 아저씨가 너무했다고 생각했다.</p><p>   식당에서 나온 나와 내 친구들은 나와 똑같이 생각해서 공감이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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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0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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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 처음 본 날</title>
         <author>br51218</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01382</link>
         <description><![CDATA[<p>26일 토요일에 가족들과 야구를 보러갔다. 삼촌네 가족도 오신다고 했다.</p><p>사실 보러가기 싫었다.야구 좋아하지도 않고 처음보는 거였기 때문이다.또 시끄러울것 같기도 했다.</p><p>가는 도중에도 나는 꿍 해있었다. 경기가 2시에 시작하는데 11시30분에 도착해서 시간이 많이 남았다. 그 시간에 과자도 사고 음료수도 샀다.먼저 자리에 가서 앉았는데 너무덥고 뜨거웠다.</p><p><br/></p><p>경기가 시작했다.우리 우리 가족과 삼촌네 가족이 응원하는 팀이 달랐다.처음에는 삼촌네 팀이 3점을 먼저따고 우리팀은 계속 점수를 따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지 재미없었다. 그런데 나중에 우리팀이 점수를 한번 따더니 계속 따기 시작했다 그리고 7대3이됬다.재미가 없었는지 삼촌네와 같은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다 나가버렸다. 중간에  삼촌네 팀이 1점을 따서 4점이 됬지만 경기가 끝나서 이겼다.그런데 아빠와 삼촌이 해외여행 약속을 잡았는데 진 팀이 200만원을 더 내기로 했다는 것이다. 어디서 그런 용기가났는지 우리 아빠가 참 대단했다.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이겨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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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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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것에 열정적인 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06313</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내가 가장 좋아하고 믿고 잘 따르는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만나기 몇시간 전부터 엄청 떨리고 기대됬다.오랜만에 만나는 거이기 때문에 내 나름대로 엄~청 꾸미고 나갔다.예를 들어 언니 옷을 빌렸다거나...?ㅎㅎ</p><p>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다가 얼른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 안은 엄청 크고 고급졌다. 우리는 2시간동안 노래를 아주 열정적이게 불렀다. 우리는 노래를 너무 열정적이게 불러서 그런지 너무 덥고 배가 고파서 빙수를 먹으러 갔다. 우리는 인절미 빙수 1개를 시켜서 다 같이 나눠먹었다. 인절미와 얼음을 함께 먹었을때 마치 솜사탕을 먹은것처럼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렸다. 진짜 너~무 맛있어서 지금 또 먹고싶다!! 나는 빙수를 더 먹고 싶었지만 놀아야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문구점으로 향했다. 문구점에서 우리는 다같이 커플키링을 맞췄다.강이지 키링이 너무 귀여서 홀린듯이 사버렸다.문구점에서 나와 우리는 놀이터로 향했다. 놀이터에서 우리는 집라인도 타고 술래잡기도 하고 영상도 찍으며 재밌게 놀았다.</p><p>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을때 시간이 너무 빨리 간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다.우리는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다음에 또 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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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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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는것에 열정적인 우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06528</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내가 가장 좋아하고 믿고 잘 따르는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을 만나기 몇시간 전부터 엄청 떨리고 기대됬다.오랜만에 만나는 거이기 때문에 내 나름대로 엄~청 꾸미고 나갔다.예를 들어 언니 옷을 빌렸다거나...?ㅎㅎ</p><p> 친구들을 만나서 수다를 떨다가 얼른 노래방에 갔다. 노래방 안은 엄청 크고 고급졌다. 우리는 2시간동안 노래를 아주 열정적이게 불렀다. 우리는 노래를 너무 열정적이게 불러서 그런지 너무 덥고 배가 고파서 빙수를 먹으러 갔다. 우리는 인절미 빙수 1개를 시켜서 다 같이 나눠먹었다. 인절미와 얼음을 함께 먹었을때 마치 솜사탕을 먹은것처럼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렸다. 진짜 너~무 맛있어서 지금 또 먹고싶다!! 나는 빙수를 더 먹고 싶었지만 놀아야해서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문구점으로 향했다. 문구점에서 우리는 다같이 커플키링을 맞췄다.강이지 키링이 너무 귀여서 홀린듯이 사버렸다.문구점에서 나와 우리는 놀이터로 향했다. 놀이터에서 우리는 집라인도 타고 술래잡기도 하고 영상도 찍으며 재밌게 놀았다.</p><p> 집에 갈 시간이 되었을때 시간이 너무 빨리 간것 같아서 너무 아쉬웠다.우리는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다. 다음에 또 놀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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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1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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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07692</link>
         <description><![CDATA[<p>쉬는시간에 놀고있었는데 친구가 자기 곧 생일이라면서 학교,학원을 빠지고 롯데월드를 가자고 했다.</p><p>그래서 정말 신나고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며칠뒤..</p><p>친구의 생일이 되고 롯데월드를 갔다. 신나게 머리띠를 쓰고 놀이기구를 탔고 있었는데 배가 고파 밥도 먹었다. 너무나 감사하게도이모께서비용을 다 지불해 주셨다.</p><p>신나고즐기고 있었는데 운영시간이 끝나서 아쉽게 집에 갔다. 다음에도 또 친구들과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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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1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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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10076</link>
         <description><![CDATA[<p>  가족과 함께 키즈카페에 갔는데 친척언니가 온다고 했다 동생과 함께 놀면서 언니와 친척동생을 기다렸다.언니와 친척동생들이 왔다 다같이 놀다가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었다 다먹고나서 이모가 아이스크림을 사주셨다.</p><p> 다먹고 놀다 자리로 오니 엄마와 동생이 없어졌다 이모에게 물어보았다 알고보니 엄마는 집에먼저 가셨다고 했다.엄마께서 가서 좀 속상했지만 친척이모 집에 가서 잘생각에 좋았다 저녁으로는 짜장면을 먹었다 정말 맜있었다.</p><p> 잘때 언니랑 같이 갔는데 무서웠다 원래 엄마없이 잘 자는데 오늘따라 무서웠다 그래서 핸드폰을 보다 잤다 다음날 일어나 공원을 갔다 .가서 엄마를 보니 기분이 좋아졌다 다같이 공차를 먹으면서 놀았다. 공차는 정말 맜있었다 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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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1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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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1040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생일파티다! 지호랑 다른친구들을 초대했다 다행이도 여의도로 전학간 친구도 생일파티에와줬다!그렇개 중앙광장에서 집으로 출발했다!!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만나서 가니까 재밌었다!</p><p>집에도착하니         아빠가 스테이크랑 오일파스타 토마토파스타를 해주셨다                                     지호는 오일파스타를 혼자서 두그릇을 다먹고  다른친구들을 그냥다 맛있게먹었다 친구들이랑 같이먹어서그런지 더맛있었다</p><p>밥을다먹고 친구들이랑 게임을했다 혼자서말고     친구들이랑하니까 재미있었다 이재 친구들이 곧가야한다고해서 아빠가 라면볶음밥을해주셨다    친구들이 너무맛있다고 감사하다고했다!              뭔가내가기분이 좋아진거같다  친구들이 다가고</p><p>아빠랑 정리했다 친구들이 너무빨리간거같아서 아쉽긴했지만 오랜만에 다같이노니까                 더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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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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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12340</link>
         <description><![CDATA[<p> 때는 바야흐르 4학년때 있었던 일이다. 아침부터 4학년 전체가 들썩였다. 왜냐하면 체육대회를 하는 날 이었기 때문이다.우리반 친구들은 결의를 다지며 꼭 이어달리기에서 1등을 차지하자고 했다. 하지만 그때는 몰랐다. 우리가 말년 2등이었다는 걸.</p><p> "우아" 소리가 절로 났다. 강당안에는 우리가 즐겁게 체육을 할수 있게 만들어주는 여러 기구들이 있었다. 우리는 강당안에서 즐겁게 논 다음 야외로 나갔다. 야외에도 재밌는 활동들이 많이 있었다. 우리는 거기서 몸에 땀이 줄줄줄 흐르는 줄도 모르게 놀았다.</p><p> 대망의 이어달리기 시간,나는 가까스로 계주가 된 사람이어서 책임감이 막강했다. 이어달리기는 3번 했을 것이다. 1번째 경기에서는 1등을 차지했다. 혹시 다음판도 1등을 할 수 있겠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여자 계주에서 처참히 발려 2등을 했다. 그래도 괞찮다. 내가 출전하는 남자 계주가 남아 있기 때문이다. "시작!!!"소리가 들리자마자 바로 출발했다. 나는 1등을 했다. 두번째 계주 박새날계란이 뛰었다. 여전히 우리반이 1등을 차지하고 있었다. 마지막 계주 신율호가 뛰었다. 2등 7반과의 차이는 약 절반 '우와' 1등이다라는 생각이 들자마자 7반의 마지막 계주 오윤택이 순식간에 신율호를 제치고 1등을 차지했다. 그렇게...체육대회가 끝났다.</p><p> 비록 1등을 못해 아쉬웠지만 최선을 다해서 만족했다. 이번 5학년에서는 꼭 2등이 아닌 1등을 하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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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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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공포영화 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14181</link>
         <description><![CDATA[<p>4학년 여름방학때 혼자 집에서 공포영화를 봤습니다.제목은 그것,13일의 금요일입니다.처음 이야기가 시작하고 슬슬 무서워지고 몰입이되기 시작했습니다.</p><p>어느덧 저희집 고양이들도 같이 보더군요 ㅋㅋ</p><p>혼자서 보니 식은땀이나기 시작하고 훨씬 무서워지면서 정신이 거의 반쯤 나갔습니다.......</p><p>페니즈와이즈(삐에로)가 갑자기 나와서 소리지르면서 놀랐습니다.</p><p>결국 영화가 끝나고 식은땀을 흘린몸으로 씻은뒤 저녁밥을 먹고 잠을 청하는데 잠이 안왔습니다...</p><p>너무 무서웠지만 좋은 경험이였습니다.</p><p>그럼 이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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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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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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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호 돌격 놀이공원으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15644</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엄마와 동생이 없어 아빠와 집에 있었다 그때 나는 놀이공원에 가자고 했다 아빠 동의 했다       아빠를 설득 하니 기분 좋았다 가는데 35이 걸렸다 놀이공원에는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다 가장 타고 싶은 롤러코스터를 탔다 아빠와 내기를 했다 내가 이겨 아빠가 솜사탕을 샀다 두번째는 바이킹을 탔다 하늘을 나는 느낌이었다 다른 놀이기구를 더 탔다        저녁 시간 돼 니 배고팠다 그래서 아빠와 라면을 먹었다 나는 너구리를 먹고 아빠는 신라면을 먹었다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 또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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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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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를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파자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15875</link>
         <description><![CDATA[<p> 어느날,친구에게 전화가 왔다.나는 궁금해서 전화를 바로 받았다.친구가 말했다"나 다음주에 이사가 그래서 내일 파자마 할건데 올래?"그때 나는 아쉬웠다.그래서 나는 간다며 전화를 끊고 짐을 싸고 다음날 아침에 다른 친구들과 함께 친구집으로 갔다. 그떄 너무 기대됬다.                                       우리는 친구집으로 가서 옷을 한명씩 갈아입고 있었는데 어떤 친구가 부끄럽다며 이불로 가리고 입었다.다른 친구들도 그렇게 하다가 한친구가 넘어져 이불로 김말이가 되었다.그 친구는 빠져나와 마져 갈아입고 우리는 보드게임을했다.그우리는 채스랑를 했다.그리고 우리는 바깥에 나가 문구점에서 간식과 장난감을 사고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지탈을 하며 놀았다.그때 나는 너무 신났다.             그리고 우리는 배가 고파 친구 어머니가 햄버거와 치킨을 시켜 주셔서 우리는 그것을 맛있게 먹고 너무 많이 먹어서 친구들과 침실에서 베게 싸움을 했다.그중 한명을 정해 보스를 물리치는 것이다.조금 이따가 친구 어머니가 잘시간이라고 우리를 침실에 눕혀 주셨다.그리고 우리는 웃긴 이야기와 무서운 이야기를 하다 잠에 들었다.친구가 이사가서 아쉬웠지만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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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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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영화 때문에 호들갑을 떠는 친구들^_^</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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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친구들과 파자마를 할때 새벽에 공포 영화를 보기로 했다.무슨 영화를 볼까 기대를 했다.</p><p> 영화를 틀자 여주인공이 괴물에게 쫒기고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친구들이 호들갑을 떨기 시작 했다. </p><p>  들고 있던 인형을 던지고  인형을 애들 맞추기 시작 했다.술 취한 아저씨인줄 알았다. 날리날때 팝콘과 물컵을 쏜아 졌다. 소리를 계속 질러 고막이 아팠다.파자마는 엉망이 되었다.다치우고 그날 아침 같이 집가는데 한 친구가 잠옷만 입고 짐을 안 챙기고 나와 버렸다... 그때 진짜 웃겨 배가 아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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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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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 탈출 사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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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기서 카이란, 도마뱀 이름입니다.*</p><p><br/></p><p>그날도 평범한 날 이였습니다.</p><p>나와 명준인 책을 읽고 있었고, 엄만 통화를 하고 있었죠. 그때! 제가 불러도 잠깐만 이라며 통화를 하고 있던 엄마가 "어머!!!! 잠깐만, 이따 전화할께"라며 다급한 목소리로 전화를 끊고는 우릴 불렀습니다. </p><p><br/></p><p>영문을 모르는 전 '왜지?' '전화하시는 분이 중요한 애길 했나?' 라며추측할 뿐이였습니다. 그때 엄마가 하는 말!! "카이가 왜 여깄니?" 였습니다. '카...카이가?! 카이 안 다쳤겠지?' 그때, "예서야, 너 어제 카이 밥 주지 않았어?" "어?..어" "그럼 너야???" "나 진짜 아니야..ㅠ" "진짜?" 그러자 엄마는 아침에 집에 왔던 이모께 전화해 물었고, 이모는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일단 카이 집에 두자" "그래"  "너 진짜 문 닫은거 맞지?" "응" 그렇게 말은 해도 속으로 '나..난가..?'라고 생각했습니다. </p><p><br/></p><p>그렇게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들었습니다. 그때 아빠가 오셧고, 전 아빠께 "카이 사육장 문 열었어?"라고 물었고, 아빠께선 "어? 아침에 카이 집 문이 열려있길래 닫았지 왜?" 라는 것 입니다!</p><p>결국 문 열어둔 사람은 저였던 것입니다. "다음부턴 카이 사육장 문을 잘 닫을께" 그 이후 전 한번 더 꼼꼼히 살핀 후 닫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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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2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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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나는 VR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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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집에서 주간학습을 봤다 VR실 체육시간이 있었다 정말 신이나는 마음으로 내일 되길 기다렸다 학교에 도착해서 6교시가 빨리 되길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었다</p><p> VR실에  도착해서 볼링게임을 했는데 여자 대 남자로 해서 한명씩 볼링공을 굴리며 게임을 했다 게임을 마치고 점수를 합산해서 여자팀이 이겼다 두번재로 농구게임을 했다 할땐 각팀마다 한명씩 나와서 1대1로 대결을 했는데 옆에서 공을 던질때 다음공을 바로바로 들고 있어주어서 너무 재미있게 게임을 했다 </p><p>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너무 아쉬웠고 다음에 또가서 다른게임을 더 하고 싶었다 너무 재미있는 시간이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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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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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지르면 안 좋은 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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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때는 원래랑 똑같이 학원 끝나고 친구랑 놀려고 친구랑 같이 친구집에 가고 있었다. 그래서 가고 있는데 옆에 어떤 아주머니가 있었다.</p><p>그래도 그냥 같이 신경 안 쓰고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친구 눈 바로 앞에 하루살이 같은 벌레가 온 것이다. 안타깝게도 알다시피 옆에 아주머니가 있는데     친구가 소리를 지른것이다. 그래서 아주머니가 놀랐다.</p><p>그래서 친구는 너무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나한테 말도 없이 멀리 있는 횡단보도 까지 뛰어가 버렸다. 근데 내가 같이 뛰어가 줘서 괜찮은 거지 만약에 내가 같이 안 뛰어줬으면 횡단보도 빨간불인데도 뛰어갈 기세였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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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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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오랜만에 보는 영화! :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2874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영화 "마인크래프트 더 무비"를 봤다. 오랜만에 보는 영화라 기대돼고 설랬다. 영화는 10시 5분에 시작하는데 9시 40분쯤에 시작해서 10시 조금 넘어서 왔다. 늦을까봐 불안하고 당황했다! 그래도 도착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p><p><br></p><p>이제 영화를 보기 시작했다. 내용을 짦게 요약하면 오버월드라는 새상에 온 스티브와 4명의 사람들 하지만 네더월드의 지도자인 먀살자인가? 말살자인가? 어째든게가 큐브모양 수정으로 오버월드를 없애버리려고 하고 스티브를 포함한 5명이 그걸 막는 이야기이다. 엄청 재미있고 웃겼다! 하지만 원작이랑 쫌 다른 부분도 있고 스토리가 조금 억지스러워서 아쉽기도 하다. 그래도 재미있었다!</p><p><br></p><p>영화가 끝난후 집에 갔다.  오랜만에 보는 영화라 그런지 더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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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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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츠클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29522</link>
         <description><![CDATA[<p>아침 일찍 일어나 스포츠클럽 테스트를 하러갔다.</p><p>재미있을것 같고,테스트를 보니까 떨리고, 긴장되었다.</p><p><br></p><p>피구를 하러 강당으로 갔다. 피구는 마지막까지 탈락후보 였다. 떨어질까봐 불안하고 무서웠다.</p><p>다음날 바로 농구 테스트를 하러갔다.</p><p>농구 수업이 20분도 안됬지만 이정현쌤이 바로 합격이라고 말해서 기분이 좋고 뿌듯했다.</p><p><br></p><p>스포츠클럽이 끝난뒤</p><p>결과발표만 남았다. 선생님께서 둘다 합격이라고 말해서 기분이좋았다.</p><p>나는 나중에도 또 도전하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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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2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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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과 워터파크 풀코스!</title>
         <author>br51215</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36995</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 눈을 뜨자마자 갑자기 머리에 주마등처럼 지나간 생각 아!워터파크 어제 밤부터 재미있게 놀기위해 물총과 래쉬가드 다 챙겨놨었다 워터파크를 도착하니 사촌동생이 도착해있었다 반겨줬다 옷을 입고 워터파크로 들어갔다</p><p><br/></p><p>먼저 파도풀로 갔다 파도가 은근히 거세서 놀랐다 파도폴에서 하는 물총놀이 이벤트가 진짜로 재미있었다 사촌동생도 재미있어 하는 눈치였다 ㅎㅎㅎㅎ</p><p><br/></p><p>오전 10시 이제 워터 슬라이드가 오픈했다 일단 올라가서 레인보우 슬라이드 라는 워터슬라이드를 사촌동생과 우리 아빠와 같이 탔다 진짜로 경사가 90도 인줄알았다 ㅎㅎ 도착하니 한번 더 타고 싶어 한번 더 탔다</p><p><br/></p><p>그리고 빙글빙글 도는 슬라이드도 탔다 몸이 빙글빙글돌아서 내가 뱀이 된듯한 느낌을 받았다 </p><p><br/></p><p>그리고 2인용 슬라이드를 사촌동생과 탔다 레인보우 슬라이드다 우와 이렇게 재미있을수가 처음엔 검정색 아무것도 안보이다가 무지개 모양의 부분이 나와 내가 무지개로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p><p><br/></p><p>신나게 놀았으니 점심을 먹어야 했다 사촌동생이 원하던 치킨 아빠가 원하던 떡볶이 내가 원하던 라면을 시켜서 먹었다 내가 치킨을 먹다가 흔들리는 이빨이 뽑혔다이건 모두에게 웃음을 주었다 나도 웃겼다 (너무 갑자기 빠져서)역시 물놀이후에 먹는 라면이 최고다!</p><p><br/></p><p>갑자기 거품이 나오는걸 보았다 버블 이벤트라고 했다 버블 이벤트까지 즐기고 워터슬라이드도 다 타자 5시가 되었다 이제 씼고 워터파크 밖으로 나와서 맛있게 장어구이를 먹었다 쫄깃하니 진짜 맛있었다 그리고 오늘을 기억하기 위해 사촌동생내와 우리가족이같이 인생네컷을 찍었다 </p><p><br/></p><p>다음에는 키가 더 커서 다른 워터슬라이드2개도 타기로 사촌동생과 약속했다 엄마와 사촌동생내가 키가 150이 넘으면 다시 오기로 약속했다!</p><p><br/></p><p><br/></p><p>정말 재미있었던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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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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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구와 보는 영화 (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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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수학 학원에서 친구가 영화 관련 문제를 풀었다. 친구와 이미 영화를 한 번 본 터라 망설임 없이 영화 약속을 잡았다. 저번에는 친구가 영화표를 얘매해서 이번엔 내가 영화표를 얘매하고 친구가 간식을 샀다. </p><p> 영화 보는 날 아침, 영화를 볼 생각에 너무 기대되고 설렜다. 차를 타고 시네마로 향했다. 친구와 만났고, 간식도 새로운 것에 도전 해 봤다. 초코 우유 비슷한 것과, 어니언 팝콘이 아닌 캐러멜을 도전 해 봤다. 영화관으로 들어가고, 영화가 시작 하기 전에 10분을 광고로 체웠다. 광고도 계속 색다르면 재밌는데 똑같은 광고만 나와서 너무 지루했다. 드디어 영화가 시작되었다. 보는 영화는 실사판 '마인크래프트' 였다. 등장인물은 실제 사람이며, 배경이나 배경 캐릭터들은 다 만든 캐릭터였다. 캐릭터 하나하나가 다 너무 개성 있었다. 중간에는 살짝 무서운 장면들도 있었는데, 친구가 무섭다며 내 손을 잡았다. 그러다가 개그 장면이 나왔다. 영화관에 있는 모두 소리 내며 웃었다. 나도 그랬다. </p><p> 영화가 끝나고, 너무 빨리 끝난 느낌이였다. 2시간 짜리였는데 말이다. 이 영화가 파트가 더 있으면 좋을텐데.. 영화가 끝나니 다시 한 번 더 영화를 보고 싶어졌다. 내 인생 중에 다섯 손가락에 뽑히는 영화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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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3: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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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해외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185619</link>
         <description><![CDATA[<p>아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거렸어!! 왜냐면 오늘 베트남에 가는 날이 거든!!! 학교에서 4교시를 끝내고 비행기를 타러 갔어. 공항에서 엄마께서 동생에게 캐리어 끈는 것을 조심하라고 하셨어. 하지만 동생이 바로 캐리어를 엎어 버린거야!! 기분이 좀 별로였어..ㅜㅜ 왜냐면 엄마께서 기분이 않 좋으셨거든..비행기를 타고 베트남 푸꼬욱으로 가는 시간이 6시간이라서 정말 지루했어.다리가 걷고싶어서 간질간질거렸어.하지만 내가 베트남에 가는 것이 기대되는 것을 멈출 수는 없었지!!!</p><p>드디어 지루한 6시간이 끝나고 푸꼬욱에 도착했어. 숙소 이름은 빈 홀리데이야.워타퍼크,아쿠아리움,사파리,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을 했거든?근데 수영장에서 나뭇잎이 둥둥 떠 다녀서 조금 별로였어.노는데 나뭇잎이 떠다니면 별로지 않아?? 빈홀리데이의 4일째 되는 날에 인털컨티넨탈 호텔로 옴겼어.남어지 3일 동안 호텔의 수영장에서 놀았어.계속 베트탐에 남아있고 싶었지.</p><p>하지만 비행기를 타고 집으로 가야 했어.ㅠㅠ 다시한국에 와서 좋기도 하지만 베트남을 떠나서 아쉬웠어.ㅜ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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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4: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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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수작 선정</title>
         <author>octo7678</author>
         <link>https://padlet.com/boreum5/unhejyphe3bfla9m/wish/34292077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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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4: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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