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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 쓰기 by Hannah 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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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30 00: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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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라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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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해가 뜨거운 날 우리가족은 강아지를 사러갔다.</p><p> 거기엔 사람 지능에 말티푸들이 있었다. 하지만 엄마는 강아지를 무서워했다.</p><p>"여기는 시츄가 없네." </p><p>엄마께서 말하셨다. 그렇다. 우리가 사야하는 강아지는 세상 순한 시츄다. "엄마 그냥 얘 사면 안돼요?"</p><p>나와 하준이가 간절하게 말했다. 하지만 다른 대로 가버렸다. 그런데 거기엔 훨씬 훨씬 귀여운 어린 시츄가 있다.</p><p>"엄마 빨리 사요." </p><p>내가 말했다. 우린 그 시츄를 획득했다. </p><p>"얘 생일 6.25래." </p><p>엄마가 말하셨다.</p><p>'어 6.25?' </p><p>근데 하준이가 말했다. </p><p>"얘 이름은?"</p><p>"코코아 닮았으니까 코아 어때?"</p><p>"좋아."</p><p>그리고 몇분 뒤!</p><p>"발음 쉽게 콜라로 하자" </p><p>결국 콜라가 되었다. </p><p> 하루만에 똥오줌 잘가리고 밥도 잘 먹는 콜라. 과연 그녀는 어떻게 성장했을까?</p><p>(시츄는 강아지 종류, 샀다는 유기견이 아니라 돈 주고 사서, 획득했다는 간절한 표현, 콜라가 발음 쉽긴 하잖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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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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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한화 이글스 경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sam62/uloq33hy0jfpqe7e/wish/31450642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한화 이글스 경기를 보는 날이다. 나는 집에서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10 분뒤 엄마가 왔다. 우리는 서둘러 버스 정류장으로 갔다.왜냐면 형이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버스를 탓다. 30 분뒤 우리는 빨리 지하철을 타고 핸드폰으로 한화 경기가 시작됐는지 봤다. 벌써 시작됐다. ''빨리 가자'' 우리는 지하철역 내렸다 . 그리고 엄마가 카카오 택시를 예약해놨다. 택시를 타고 나서 나는 이제야 마음이 진정됐다. 15분뒤 우리는 드디어 이글스 파크에  도착했다. 아빠가 티켓소 앞에서 기다리시고 있었다. 그리고 서둘러 티켓 검사를 하고 이글스 파크 안으로 들어갔다. 자석을 찾고 자석에 않았는데 다행히 아직 4회말 이었다. 나는 아빠 회사에서준 양념치킨을 먹었다. 사실 오늘 야구 경기 티켓을 아빠 회사에서 공짜로 준 야구 경기 티켓이었다. 나는 야구 경기를 보는데에 집중했다. 오늘 한화 선발 투수는 문동주였다. 문동주 선수가 강속구를 퍼부었다.  KBO ABS가 2개가 볼인데 스트라이크로 선언했다. 그래서 심판이 ABS 실수를 말했다. ABS는 로봇으로 스트라이크인지 볼인지  봐주는 시스템이다. 한화는 오늘 경기에 승리했다.  나는 오랜만에 직접 보는 야구 경기가 아주 재밌게 느껴졌다. 다음에 또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역시 야구경기는 직접 보는게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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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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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의 판다월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sam62/uloq33hy0jfpqe7e/wish/3145064385</link>
         <description><![CDATA[<p>  9월의 어느날 나는 가족과 함께 애버랜드에 갔다.나는 애버랜드에 간다고 생각하니 전날밤에 잠이 오지 않았다.집에서 애버랜드에 가는길에 나는 매우 설렜다.하지만 아침 일찍  출발했기 때문에 차에서 잠을 잤다.</p><p>  애버랜드에 도착했을때 주차장에는 이미 차가 많았다.입구에도 사람들이 벌써 줄을 서고 있었다.                         </p><p>"오픈런 하려고 일찍 왔는데 벌써 사람들이줄을 서고 있잖아."    </p><p>동생이 말했다.우리도 줄을 섰다.그때 안내방송이 나오면서 애버랜드가 개장했다.우리는 빨리 스마트 줄서기로 판다월드를 예약하고 판다월드로 갔다.도착하니 15분정도 기다려야 했다.아침에 아무것도 먹지 않았더니 배가고파 초콜릿과 마이쮸를 먹었다.간식을 먹으니 우리 차례가 되었다. </p><p>"이제 들어간다."                                                                          "야호!"       </p><p>동생과 나는 신이났다.안에는 판다동상과 사진들이 있었고 사람들이 판다를 보려고 줄을 서있었다.우리도 사람들 뒤에 줄을 섰다.나는 판다를 볼 생각에 기대 되었다.문이 열렸고 사람들과 우리는 들어갔다.들어갔는데 판다들이 모두 자고 있었다.</p><p>"판다들이 다 자고 있네."</p><p>"그래도 얼굴은 보여서 다행이다."</p><p>우리는 판다 사진을 마구 찍었다.자고 있었지만 그래도 귀여웠다.나오면서 랫서판다와 황금 원숭이도 보았다.</p><p>판다월드를 나오면서 직원분께서 우리 사진을 찍어주셨다.기념품가게에서 찍은 사진을 액자로 살 수 있어서 액자를 샀다.         </p><p> "한사람당 기념품은 1개씩만 사."</p><p>아빠께서 말씀하셨다.나는 판다옷을 샀고 동생은 판다 가방을 샀다.</p><p>   우리는 판다월드를 나와서 호랑이,원숭이,물고기등 다른 동물들도 보았다.놀이기구는 아마존,롤러코스터등을 탔다.아쉽게도 우리는 놀이기구를 타고 일찍 집에갔다.</p><p>'다음에 오면 더 많이 놀아야지.'</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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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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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망한 도미노 쌓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sam62/uloq33hy0jfpqe7e/wish/314506594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해피타임에 주로 도미노를 쌓는다.리원이와 시은이와 같이.</p><p>해피타임 시간이 왔다. 내가먼저 말했다.</p><p>"우리 도미노 쌓자!!"</p><p>리원이와 시은이는 당연히 </p><p>"그래!"</p><p>라로 답했다.이번에는 큰 꿈을 가지고 반 전체를 채우기로했다.나는 반 전체를 채우고 쓰러트릴 생각에 웃음이 절로 났다.하지만 그 웃음도 잠시 팔이 너무 아파 쥐가날 정도였다.하지만 나는 또다시 쓰러트릴 생각에 계속참고 쌓았다.그다음 시계를 보았는데 시간이 그다지 많이 지나지 않은것 같았다.역시 힘든일은 시간이 잘 지나지 않나보다.</p><p>  드디어!!거의 다 쌓았다. 우리반에 약 절반 정도를 채운것 같았다. 이제 쓰러트릴 것이다.선생님께서는 동영상을 찍고 계셨다. 나는 엄청난 기대를 품고 쓰러트릴 준비를 했다.그러고는 쓰러트렸다.그런데...</p><p>'헉!'</p><p>도미노 가 쓰러지지 않는 것이다.그래서 다시한번 쓰러트렸지만 결과는 같았다.몇번이고더 쓰러트렸 지만 그 결과도 같았다.</p><p> 내 마음에 실망과 아쉬움 가득했다.아무래도 도미노의 간격이 너무 넓어서 그런 것 같았다.우리는 다음 2학기때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 그러고는 해피타임이 끝났다.</p><p>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팔이 욱신거렸다.아무래도 도미노를 쌓아서 근육통이 온것 같았다.</p><p>'얼마 있으면 괜찮아지겠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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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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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장감 넘치는 공개 수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sam62/uloq33hy0jfpqe7e/wish/3145066092</link>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오늘이다.나는 평소보다 빨리 준비해서 학교로 갔다.오늘은 공개수업 날이다.우리가 연습한 티니클링을 발표하는 날.우리의 티니클링은 아직 완벽하지 않다.자꾸걸리고 연습하다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학부모님들께서는 이해해 주실 것 같긴 하지만 그분들 앞이라 더 잘 하고 싶다.한숨을 푹푹 쉬며 교실로 들어 가는데,이럴수가.꽤 이른 시간이었는데 우리반 친구들이 거의 다 와 있었다!이런 경우는 현장 체험학습 이후로 처음인 것 같은데.</p><p>  이제 1교시 체육 공개수업을 하러 강당으로 간다.강당으로 가는 길에 이런 소리가 들렸다.</p><p>"으,긴장돼."</p><p> 나는 내 마음의 소리인줄 알았는데 우리반 친구의 입에서 흘러나오는 소리였다.나는 처음엔 별로 긴장되지 않았다.그런데 강당 문 앞에 서 계신 분들을 보고 굳어버렸다.어머니 아버지께서 벌써 와 계셨다.나는 잔뜩 긴장한 상태로 준비운동을 했다.</p><p>"이제 멀리 뛰기를 이용한 게임을 해 볼 거예요."</p><p>그 이후로 긴장이 좀 줄어들었던 것 같다.게임이라면 즐겁게 웃으며 할 수있을 테니까.내 차례가 되어 있는 힘껏 뛰었다.</p><p>"172다!"</p><p>내 멀리뛰기 최대 기록을 넘었다!우리 팀은 세 팀 중 2등을 했다.조금 아쉽기도 했지만 최대 기록을 세워서 기분이 좋았다.</p><p>  2교시는 원래 국어시간이었지만 우리반 아이들의 강력한 요청으로 마지막 발표 리허설을 하게 됐다.우리 팀 차례가 되자 우리는 나가서 티니클링에 대한 발표를 하고 춤을 추었다.걱정과 달리 다른 때 보다 훨씬 잘했다!박자도 좋았고 무엇보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했다.하마터면 환호성을 지를 뻔 했지만 꾹 참았다.</p><p>  대망의 3교시.먼저 스콜 팀이 발표하는 것을 감상하고 우리 차례가 왔다.</p><p>"긴장하지 마.하던 대로만 하면 돼."</p><p>라고 말은 했지만 나야말로 긴장해서 온몸이 다 떨렸다.우리는 앞으로 가서 발표를 하고 춤을 출 준비를 했다.50개가 넘는 눈들이 우리를 보고 있었다.한번 숨을 크게 내쉬고 춤을 추기 시작했다.막상 춤을 추기 시작하니 탁,탁 아이들이 뛰는 소리,슥,슥 줄이 움직이는 소리와 노랫소리만 들렸다.긴장했던 것과 다르게 춤은 너무 순조롭게 진행됐다.춤을 마무리 하고 한결 편안해진 마음으로 마임 팀의 발표를 감상했다.발표가 끝난 후 퀴즈까지 내고나니 공개수업이 끝나있었다.</p><p>  이번 공개수업을 하며 긴장도 많이 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지만 끝나고 부모님께서 칭찬을 해 주셔서 기뻤다.재미있고 만족스러운 발표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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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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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가고싶지 않은 야구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sam62/uloq33hy0jfpqe7e/wish/3145073526</link>
         <description><![CDATA[<p>"으어...힘들어"</p><p>월요일 나는 영어 학원이 끝나고 어머니 차에 탔다.</p><p>그런데 어머니께서 내비게이션을 켜고 1시간 20분이 걸리는 곳을 가고 계셨다. </p><p>아무리 봐도 할머니 댁에 가는 것 같지는 않았다.</p><p>짐도 별로 없었고. </p><p>"어머니 저희 어디가요?"</p><p>"야구장 네 동생이 맨날 가고 싶다고 해서"</p><p>'아! 그랬었지'</p><p>요즘 동생이 야구에 관심이 생겨서 몇 날 며칠을 계속 야구장을  가자며 졸라 댔다. </p><p>그렇게 열심히 달리고 달려 도착 한 곳은 대전 야구장이었다.</p><p>사람들의 함성 소리는 정말 또렷하게 들리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p><p>주차 할 곳이 없어서 빙 돌아왔다. </p><p>그런데 야구장 옆에 건물이 하나 지어지고 있었다. </p><p>야구장이었다. 야구장 옆에 야구장이라니 말도 안돼,</p><p>대전 사람들은 야구에 정말 진심인것 같다.</p><p>야구장에 도착해서 야구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휴식 시간</p><p>커다란 화면에서 원샷 챌린지가 나와서 재미있게 보고 있었다.</p><p>그런데 거기에 내가 나왔다. </p><p>나는 어쩔 수 없이 가지고 있던 물을 다 마셨다. </p><p>배가 너무 불렀다. </p><p>뜯지도 않은 거의 새 거 였는데 그걸 다 마셔버렸다.</p><p>그런데 어머니께서는 되게 행복하신 표정으로 웃고 계셧다.</p><p>웃지 않으려고 했지만 나도 덩달아 웃었다.</p><p>물론 내 동생은 예외였다. 야구장에 정말 오고 싶어 했는데</p><p>왜 웃지도 않고 꼭 삐진 것처럼 있지?</p><p>"재미없어?"</p><p>"당연하지! 나는 한화 팬인데 롯데 자리에 꼈잖아!"</p><p>왜 인지 모르게 화난 모습도 좀 귀여워 보였다.</p><p>사실 나는 야구 규칙을 잘 몰라서 재미가 없었다.</p><p>그러다가 한화가 안타를 쳐서 2:1로 한화가 이기고 있었다.</p><p>그러다가 한화 팬이라는 동생을 흘깃 봤는데 표정이 행복해 </p><p>보였다.</p><p>" 좋아?"</p><p>:엉,,,,,,,엉"</p><p>점수판을 보며 행복해 하던 동생이 귀엽다.</p><p>롯데가 계속 점수를 못 내길래 '이건 한화가 이기겠는데?' 라고 </p><p>생각을 하고 있던것도 잠시!</p><p>롯데가 갑자기 2안타를 쳤다. 2:1이었던 점수는 금세 3:2로 </p><p>롯데가 한참 앞서고 있었다. 한화 팬은 한화를 더 열심히 </p><p>응원했다.</p><p>사실 나에게는 크게 상관이 없어서 동생은 어떨까 하고 동생을 </p><p>봤는데</p><p>" 큽"</p><p>점수판을 보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이 세상을 잃은 그 표정</p><p>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p><p>그렇게 롯데가 이긴채로 야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p><p>동생이 빙수가 먹고 싶다고 하도 조르길래</p><p>딸기빙수를 먹으며 집으로 돌아왔다. </p><p>집에 도착했을 때가 아마 11시였나? 너무 졸려서 씻고 바로 잠이 들었다. </p><p>다음날 아침 어제 너무 늦게 자서 그런가.</p><p>온 몸이 뻐근했다. 동생은 아직까지 입이 삐쭉 나와 있었다.</p><p>어머니께서는 다음에 한화 자리에 갈테니 그만 삐져 있으라고</p><p>하셨다. 동생은 그날 지각을 했고 나도 지각을 했다. </p><p>나는 야구장에 다녀 온 뒤로 다짐한게 하나 있었다. </p><p>'다시는 야구장 안 가' </p><p>다녀 온 뒤로 너무 피곤했고 몸살이 나서 힘들었다. </p><p>참 정신없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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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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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만원에서3천원🌠(심심해서 붙인 이모티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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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추석다음날이다.🙃</p><p>내가이렇게 들뜬이유 오늘 용돈 3만원가지고 돈을 질를것이기 때문이다!ㅎㅎ</p><p>나는 준비를 다하고 자전거를 탔다! 음 편이점 반쯤왔는데... 나는 깨달았다.</p><p>지갑을 두고왔다는 것을!!!ㅠ나는 다시 나는 다시 반을돌아가 지갑을 가지고 편이점으로왔다.</p><p>'뭐부터 사지?🤔 음 몰르겠다!'😆</p><p>아이스크림,과자,젤리,사탕,핫바,라면등을 삿다.</p><p>나는 그것을 가지고 문구야 놀자의가 질르고 베그킨라비스(이거아닐수도있습니다...그러니 그냥 크페로생각해 주세요....😅)에서질르고 카페에서도 질렀다.</p><p>"너무 많이산나???ㅠ 3000원밖에 없네...😑"</p><p>나는 할수없이 집으로 돌아왔다</p><p>"다녀왔스므니다"(다녀왔습니다)(👈다녀왔습니다. 이게 진짜에요.)</p><p>"얼마 섯어?"</p><p>럼마가 나의기 물었다 나는 당당하게 말했다</p><p>"3000원 남았어!</p><p>'난이제 망했다....😞</p><p>엄마의게 잔소리 폭탄을 맞았다</p><p>그런데 이상하게 기분이 좋았다.</p><p>왜지???히히</p><p>아마도 내생각에는 그래도 질른게 뿌듯해서인듯 하다ㅎㅎㅎ</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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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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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릴가득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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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네랑 우리 가족이랑 롯데월드갔다.(여자들끼리)  바이킹,해성특급,하늘그네,벨리곰을찾아라 등을 했다. 많은 것을 탔지만 그 중에는 롤러코스터가 제일 재밌었다. </p><p>친구들과 언니랑 놀이기구를 타러 줄을 섰다. 줄이 너무 길어 지루할거 같아 걱정했지만 끝말잇기,아이엠그라운 등 게임을 하다보니 많이지루하지않았지만  하지만그레도지루했다.  게임을 하다보니 드디어 우리 차례가 왔다. 자리에 앉으면서 많은 생각이 내 머리속을 도라다녔다. </p><p>"출발~"</p><p>"으악~~~~~~으......악~~~" </p><p>"자 내려주실게요."</p><p> '으응? 벌써 끝났어?으~음더타고싶읃데..가 아니라 너무 무서워'</p><p>"다 탔어?,이제공연보러가자." </p><p> "네"</p><p>"좋아요.ㅎㅎ"</p><p>-공연보는중- </p><p>'우와×3.....너무 재밌잖아.,또 보고싶다....'</p><p>"아 재밌었다.엄마우리다음에또봐요"</p><p>"그렇게나 재밌었어?,"</p><p>"네!!!!!!"</p><p>"ㅎㅎ그래 그러자"</p><p>"네,너무좋아요"</p><p>"ㅎㅎ"</p><p> -나의 스릴가득 서울롯데월드에서의 하루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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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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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러코스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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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롯데월드  가는 날이다 .날씨도어제는 비가 엄청 왔었는데  언제 그랬냐는 듯이 쨍쨍했다.</p><p>   드디어 짐을 챙기고 롯대월드로 출발했다.주말이라서 그런지 차가 엄청나게 막혔다.</p><p>"아빠!!언제 도착해?"</p><p>"음...차가 막혀서 2시간 더 가야해"</p><p>절망스워웠다.'지금도 겨우 1시간 갔는 데 이렇게 힘들다니...</p><p>'나는 너무 심심해서 잠이라도 자려고 했지만 잠이 오지 않았다.'</p><p> 그렇게 그 상태로 2시간 뒤...</p><p>"드디어 도착했다!!"</p><p>롯대월드에 가자마자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들떴다.</p><p>   우선 실내에 있는 360도 돌아가는 롤러코스터를 탔다.</p><p>나는 무서워서 타기가 싫었지만 타니,빠른 속도 덕분에 조금 시원(?)해서 제미있었다.또 비록 내가 눈을 감고 있어서 360도 도는 줄도 몰랐지만....</p><p>   또 그 롤러코스터를 타고 내가 힘들어서 의자에 앉으려고 했는 데 아빠가 성큼성큼 다가와서 내 손을 잡고 또 다른 롤러코스터에 태웠다. 그 롤러코스터는 360도 도는 것은 없지만 속도가 너무 빨라서 유체이탈이 되는 줄 알았다.그리고 롤러코스터를 다 타고 1시30분이 되자 배가 고파서 간단하게 콜팝을 먹고 간식으로 츄러스를 먹었다.마침 근처에 바이킹이 있어서 탔다.(나는 힘들어서 혼자 의자에 앉아 있었고 오빠만 2번 탔다.)</p><p>    바이킹을 다 타고 야외로 나가서 놀이기구를 탈려고 했는 데 완전 찜통 더위 였다.그래도 우리는 어기적어기적 걸어가서 해성특급을 탔다.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되게 불안해 했었던 걸로 기억한다.왜냐하면 내가 해성특급에서 주머니 속에 있었던 핸드폰이 계속 떨어질 것 같아서 쩔쩔맸기 때문이다.(그 외에 다른 놀이가구도 탔지만 기억이 안 나서패스~)</p><p>    그리고 거의 녹초가 된 상태로 차에 타서 숙소로 이동했다.</p><p>숙소에는 컴퓨터가 2대 있어서 게임이랑 영화를 보다가 다음날에 다시 차를 타고 3시간 동안 집으로 갔다~~!</p><p>        ~끝~</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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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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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했던 추석 마지막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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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추석 마지막날 지루함이 끝에 다다른다.</p><p>"아~심심해 죽겠네~"</p><p>나는 괜한 심술을 부렸다</p><p> "베테랑2 나왔다는데, 보러갈까?"</p><p>어머니께서 우리에게 솔깃한 제한을 하셨다.</p><p>"지금이 9시 30분이니까, 11시 꺼 보자!"</p><p>나는 형과 동시에 말했다.</p><p>"좋아!"</p><p>아, 우리 가족 소개를 잊었네,</p><p>우리형은 뚱뚱하고 키가 큰 14살이다.</p><p>우리 어머니는 크가 크신 중년 여성이시다.</p><p>그렇게 몇분 뒤. 내가 씻고 왔는데 맙소사! 우리형이 자고 있다!</p><p>우리형은 잠들면 잘 안 일어난다.</p><p>나와 어머니는 형을 깨우는데 꿈쩍도 안 한다.</p><p>그렇게 몇분뒤...</p><p>우리형은 급하게 일어나 양치를 하고 영화관을영화관으로 갔다.</p><p>아직 시간은 10시 40분, 늦지 않았다!</p><p>그렇게 영화관에 도착하고 팝콘과 음료수를 사고 영화관으로 들어갔다.</p><p>고생 끝에 낙이 찾아 온다고 하는데, 영화관 안은 시원했다.</p><p>베테랑2는 어떠한 형사가 살인자를 잡는 내용이다.</p><p>(자세한건 집적 보세요)</p><p>우리는 배가 고파 밥을 먹으러 갔다.</p><p>메뉴는 라멘 이었는데 굉장히 맛있었다.</p><p>다 먹고 나니 달달한게 먹고 싶었다.</p><p>마침내 앞에 편의점이 있었다.</p><p>"엄마 우리 아이스크림 먹자"</p><p>"그래!"</p><p>나는 홈플러스를 가는 길에 아이스크림을</p><p>먹었다.</p><p>그렇게 도착하고 쇼핑을 했다.</p><p>간식으로 요구르트 마이쮸를 사고</p><p>가는 길에 나의 기억이 뚝. </p><p>끊겼다.</p><p>생각보다 짧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영화 이름 써 있어요 그리고 보호자 동반하면 같이 볼 수 있어요)</p><pre><code></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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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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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악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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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추석에 서울에 있는외갓집에 갔다.</p><p>외갓집에 가면 친척도 만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어서 즐겁다.</p><p>또 용돈도 받아서 더 좋기도 하다.</p><p> 아침을 먹고 관악산에 가기로 했다. 외할머니,외할아버지,사촌,이모,엄마와 같이 갔다. </p><p>3칸짜리 전철을 타고갔다.</p><p> 3칸짜리 전철은 내 손이 천장에 닿을 정도로 작았다.그리고 되게 좁았다.보통 지하철과 다르게 운전석이 따로 없어서 앞 유리를 볼 수 있었다.기관사 어저씨가 계시긴 했지만 무인운전처럼 느껴져서 신기했다.</p><p> 관악산에 도착을 해서 새로 만들어진 황토길을 갔다.맨발로 황토길에 들어갔다.</p><p>아주 축축했다.</p><p>"으악!미끄럽다." </p><p>미끌미끌한게 재미있었다.코스가 짧아서 아쉬웠다.</p><p>몇번 왕복을 했다. 발을 씻고 옆에 있는 계곡에 들어갔다.</p><p>물고기가 있었는데 아주 작았다.</p><p>신발을  신고 들어갔는데 틈새로 모래와 자갈들이 들어왔다.</p><p>기분이 드러워 졌다.</p><p>불편한 모래와 자갈들을 빼고 다시 들어갔는데 바위에 이끼때문에 또 미끌거렸다.많이 놀고 계곡을 나왔다.</p><p>우리는 점심을 먹기위해 식당으로 갔다.</p><p>나는 공짜인 어묵 국물을 두번이나 마시면서 조문한 로제떡볶이를 기다렸다.음식이 나오자마자 먹었다.</p><p>"역시 내 취향이네."</p><p> 점심을 먹고 다시 세칸짜리 지하철을 타고 외갓집으로 돌아왔다.</p><p> 관악산에 다녀오니 아주 즐거웠다.또 힘들긴 했지만 좋은 시간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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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1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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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 댁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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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랜만에 할머니를 뵈러 할머니댁에 갔다. </p><p>"도착!" </p><p>나는 차에서 내리자마자 나를 마중나오신 할머니 품에 안겼다. </p><p>"할머니 저 왔어요"</p><p>"아이고 왔어?,올라가자 할머니가 맛있는 꽃게탕 해놨어"</p><p> "맛있겠다, 빨리 올라가요"</p><p> 할머니 댁 문을 열자마자 맛있는 냄새가 풍겼다. </p><p>나는 마음이 급해져 손을 후다닥 씻고 식탁에 앉았다.</p><p>나는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꽃게탕이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다</p><p> 그리고 오늘은 갈비도 있었다.나는 앉자마자 음식을 흡입했고</p><p> 엄마께서</p><p> "00아 천천히 먹어”</p><p>라고 하셨다.</p><p>그때 할머니께서 갈비를 주시면서 </p><p>"이것도 먹어봐 맛있어“</p><p> 나는 한접시를 다 먹고 물을 마셨다 할머니의 음식은 먹어도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 이었다. 밥을 다 먹은 후 나는 할머니와 대화를 하며</p><p> 시간을 보냈다. 그때</p><p> "00아 이제 갈 준비하자"</p><p>아빠께서 이제 가야한다고 하셨다.</p><p>'벌써 갈 시간이라니 아쉽다…'</p><p>나는 아쉬운 발걸음을 뒤로하고 다시 우리 차로 돌아왔다 </p><p>"할머니 저 갈게요,안녕히계세요“</p><p>"응,그래 또 놀러와“ </p><p>"자주 올게요!!“</p><p> 집으로 돌아올때 우리가족은 할머니께서 만들어주신 꽃게탕을 들고 집으로 왔다.집에서 먹어봤지만 역시나 할머니 댁에서</p><p>먹는게 훨씬 맛있었고 할머니 댁에 자주 놀러가야겠다.( ^ω^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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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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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sam62/uloq33hy0jfpqe7e/wish/3145087240</link>
         <description><![CDATA[<p>  정말 뜨거운 여름, 나는 나의 가족, 사촌들과 여행을 갔다.</p><p>나는 리조트에서 놀고 난 뒤 밤이 되었다. 아까 아침에 그 뜨거운</p><p>날씨는 어디 가고 갑자기 날씨가 정말 쌀쌀해졌다. 나는 창문을</p><p>황급히 닫았다.</p><p> '어우....이제 그냥 자야겠다'</p><p>  (다음날 아침) 어제 그 쌀쌀한 어디가고 일어나자마자 뜨거운 </p><p>햇살이 나를 반겼다.</p><p>"아 눈 아파!" </p><p>(오전 11:00)</p><p> "이제 나가자!"</p><p> 외숙모께서 이제 나가자는 말씀에 나는 너무  아쉬었지만 민속촌에 간다고 하셔서 괜찮았다. (도착함)</p><p>"드디어 도착이다!"</p><p> 나는 민속촌 주차장에서 내려보니 몸이 익는 듯한 뜨거운 날씨에 나는 너무 당황하고 말았다.</p><p>"앗 뜨거워!" </p><p>'어....어엉?' 그래서 나는 </p><p>엄마의 양산을 빌려 계속 쓰고 다녔다. 민속촌 안에서</p><p>기와집 구경, 말 타기 등을 했다. 그런데 저기 멀리 귀신에 집이</p><p> 보였다.</p><p> "아빠! 나 저거 해보고 싶어요!"</p><p> 나는 아빠께 말씀드리고아빠 손을 꼭 잡고 들어갔다. 들어가니 이상한 연기들이 너무 많아서 한 걸음 갔는데 무서웠다. 그때 내 나이가 10살이어서겁이 더 많았다.</p><p> '갑자기 귀신이 튀어 나오면 어쩌지?' </p><p>나는 그때아빠 손을 잡고 헐레벌떡 귀신에 집에서 나왔다. 나는 아빠와 함께 먼저 젤리 가게에 가 있는 가족들에게 다. </p><p>"? 왜 이렇게 빨리 왔어?"</p><p>나는 엄마에 말씀에 대답했다. </p><p>"너무 무서웠어요..." </p><p>엄마께서는 그 말을 듣자마자 말씀하셨다.</p><p>"그냥 나오면 어떡해" </p><p>나는 너무 무서운 마음을 내려놓고 민속촌을 구경했다.👀 그때 카메라 등을 많이 들고 가시는 사람을 봤다.</p><p> "우와! 런0맨 촬영 준비 하나봐!"</p><p>그때 엄마께서 말씀하셨다. </p><p>'으...응? 런0맨 촬영?' </p><p>나는 티비에서 내가 간 민속촌이 나온다고 생각하니 신기했다. </p><p>  (며칠뒤 저녁)</p><p> "00아 런0맨에서 민속촌 나와!"</p><p> 나는 한 걸음에 달려 나와 설레고 신기한 마음으로 런0맨을 보니 진짜로 나오고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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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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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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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이했던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sam62/uloq33hy0jfpqe7e/wish/314508886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제주도에 가는 날이다. 가는데 날씨가 제주도의 잔잔한 바다만큼 좋지만 새벽이라 어두컴컴한 방에 있는 것 같다. 우리 가족은 차를 타고 항구로 향했다. 항구에 도착하기 전에 아주 오랜 싸움 끝에 드디어 티켓을 얻었다. 곧 나와 내 가족이 탄 배가 출항을 했고 우렁찬 소리를 냈다.배는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니였다. 배의 장점이란 넓은 공간이고 단점은 멀미, 흔들림이다. 물론 배의 넓은 공간과 침대가 있어 편안하긴 했지만 흔들림을 통해 멀미를 했다.(아주 고통스러운 경험이였다...)결국 배에선 특이한 경험을 하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p><p>  오자마자 우리 가족은 숙소에 짐을 풀고 바다로 갔다. 바다에 들어가니 그냥 얼음물 느낌이 났다. 그때 실수로 물에 빠지고 말았다. 순간 죽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빠져나오긴 했지만 그 공포 덕분에 그냥 밖에서 구경을 하며 좀 휴식을 취했다. 무서웠던 물놀이가 끝나고 우리 가족은 점시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낚시를 하러 갔다. 낚시를 하러 갔는데 낚시의 배와 물이 트라우마를 자극했다. 나는 그래도 용기를 내고 낚시배에 탔다. 초반에는 버틸만 했는데 갈수록 잡히지 않고 멀미가 나서 의자에 누어 쉬었다. 그렇게 결국 낚시가 끝나자 나는 바로 숙소로 돌아와서 눈을 감았다. </p><p>   그렇게 제주도 여행이 끝나고 우리 가족은 배를 타고 다시 집에 돌아왔다. 나는 제주도의 여행이 즐겁기도 했지만 배와 물에 대한 트라우마를 남긴 여행이라고 생각하면 멀미를 또 할 것 같다. 역시 힘든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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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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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레크레이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sam62/uloq33hy0jfpqe7e/wish/3145089968</link>
         <description><![CDATA[<p>몇 주전 학교에서 학교폭력레크레이션을 했었다.</p><p>많은 게임과 퀴즈등으로 존중,배려를 </p><p>배우는 활동이였다.</p><p>그 중 공 주고받기가 기억에 남았다.</p><p>가위바위보로 파랑팀과 빨간팀을 정해서 </p><p>양 방향으로 각각 서고 2바퀴~3바퀴 정도를 </p><p>공으로 주고받는 것이다.</p><p>나는 빨강팀이였다.</p><p>게임이 시작됐다 선생님께서 “출발!”이라고 말씀하셨다.</p><p>공을 주고받고 하던 그때 어떤 애들이</p><p> 3바퀴인데 2바퀴인줄알고 공을 반대편으로 막고있었다.</p><p>따른 애들이 “야 막지 말라고!”라고 했다.</p><p>그때 파랑팀이 환호성을 지르고 있었다.</p><p>그곳을 보니 이미 끝나있었던것이였다.</p><p>정말 화났다.</p><p>하지만 우리는포기하지 않고 끝냈다.첫번째는 1:0으로 끝났다.</p><p>두번째 경기는 위로 공을 굴리는 경기다.</p><p>(첫번째는 밑으로 굴리는 것이였다)</p><p>두번째는 우리가 압도적으로 이겼다.</p><p>조금 아쉬웠던 점이 있었다</p><p>우리가 첫번째 판에서</p><p> 좀 팀워크가 부족했던 점이다.</p><p> 두번째는 남탓을 하는 것이였다.</p><p>정말 재비있었다</p><p>이 활동을 또하면 좋겠다.</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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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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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구+간식+응원= 행복 ⚾️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ssam62/uloq33hy0jfpqe7e/wish/3145095669</link>
         <description><![CDATA[<p> 어머니랑 언니랑 같이 부산에 갔다. 간 이유는? 바로 롯대vs케이티 야구를 보러 가려고 이다.</p><p> 나는 야구 룰을 잘 몰라서 그닥 보러가고 싶지 않았다. 그래도 나는 축제 감성을 좋아해서 가보기로 했다. 경기장에 들어가기 전 유니폼 샵에 가보기로 했다. 안에는 사람들이 아주아주 많았다. 하지만 그만큼 예쁘고 귀여운 유니폼도 많았다. 그런데... 유니폼이 어쩜 김밥광장 떡볶이 20인분 가격 이였다. (그만큼 비싸다는 뜻) 그래서 언니 유니폼 옷 하나, 내 유니폼 모자 하나를 사고 경기장에 들어갔다.</p><p>"이제 들어가자!!" </p><p>나는 너무 설레고 신났다. 경기장을 보니 마음이 웅장했다. 큰 경기장 에서 나오고 있는 노래는 뉴진스 의 하입보이 였나? 축제 분위기를 더 띄어주는 느낌 이였다. 어머니,언니, 내가 자리에 앉고 바로 경기 시작 이였다. 나와 언니 어무니는 롯대를 응원하러 와서 롯대가 서 있는 쪽만 보고 있었다.</p><p>"짝 짝 짝짝짝 000안타!"</p><p>우리 자리 앞에 있는 대학생, 고등학생 정도 되보이는 언니들이 정말 열심히 롯대를 응원하고 있었다. 그래서 언니들을 보고 대충 응원을 따라했다.  그런데 응원 하는 것 이 재미있고 신나서 경기말고 응원에 집중하고 있었다;; 그 순간 롯대가 안타를 쳐서 케이티 보다 앞서 갔다. 그리고 케이티가 공격하는 차례였다. 나는 떨려서 '굳이' 츄러스를 사러 나갔다. 근데 츄러스의 상태가?... </p><p>"이, 이 맛은?.."</p><p>경기장 츄러스가 놀이동산 츄러스 보다 훠~얼씬 맛있었다. 츄러스를 먹으며 경기를 보다가 어머니^^께서 사촌동생 집에 가야 한다고 경기를 마저 못보고 갔다. 사촌동생 집에서 놀고 먹다 보니 경기 결과를 까먹고 있었다. 나는 바로 휴대폰을 들고 검색했다. 결과는? 두구두구두구... 롯대가 5:3으로 졌다 😭.</p><p>  그래도 야구 라는걸 처음 보고, 알고, 응원하고 정말 좋은 경험 이였다. 다음엔 응원을 열심히 외워서 또 보러 갈 것이다! -끝-</p><p>+롯대가 짱구랑 콜라보 해서 귀여운 모자도 받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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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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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쩔수 없는 용기 있는 행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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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멍을 때리다 갑자기 고급 차를 타는 어느 회사의 회장님을 흉내 내고 싶었다.</p><p>그래서 잠옷 차림으로 아버지 차 뒷자리에 앉았다.</p><p>"어이 박 기사! 뽀로로 그룹으로 출발하게나 그리고</p><p>규정 속도와 신호등을 지키며 안전하게 가게나"</p><p>"네 회장님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p><p>그리고 순간 나는 아버지 차에서 상황극을 하던 중</p><p>나도 모르게 순간 잠이 들었다.</p><p>꿈속에선 박 기사가 과속하는 듯 보여 버럭 소리를 질렀다." 박 기사! 내가 규정 속도 준수하라 했잖아!"</p><p>그러는 순간 누군가 내 몸을 흔드는 듯했다.</p><p>잠에서 깨어보니 가족들이 곤히 자고있는 나한테 얘기해주지도 않으시고 나를 데리고 시장으로 가시고 게셨다. "어머니! 우리 어디 가요?"</p><p>"우리 장보러 시장가잖아 가고 싶어서 타있는거 아니었어?"정말 돌겠다. 내가 멀쩡하면 상관 없는데 현재 내 머리는 떡져있고,옷은 내 뽀로로 잠옷이고,할머니 집에 온거여서 할머니 고무신을 신고 왔다.나는 한참을 고민했다. '아버지께 다시 집가자고 말씀 드릴까?' '이참에 그냥 다 잊어버리고 잠이나 잘까?' '그냥 차에서 꼼짝도 안할까?'</p><p>'대나무 헬리콥터를 타고 나만 집 갈까?'</p><p>많고 많은 생각을 하던중 그냥 차에 꼼짝도 안하기로 했다. 그렇게 시장에 도착했다.</p><p>"야 홍길동! 내려 주차장 다 왔어." "아버지 저는 차에 있겠사옵니다"</p><p>"소 똥싸는 소리 하지말고 얼렁 나와~"</p><p>"싫습니다 아버지"</p><p>"야 길동아 여기에 너 아는 사람 우리밖에 없고,친구,아는 사람도 없어 그냥 나와~"</p><p>나는 뭔가 아버지 말에 설득되어 모자를 푹 눌러쓰고가기로 마음을 먹었다.하지만 내 발걸음은 시장으로 가까워질때 발걸음은 '뚜벅뚜벅' '뚜벅뚜벅' 무거워졌다.시장에 들어섰다. 시장은 나의 마음과 다르게 무척이나 활기차고,활발했다.옷가게 안은 여자친구들이 좋아할만한 공주 드레스와 요즘 유행하는 캐치 티니핑 드레스가 걸려 있었다.</p><p>음식가게에선 내 눈과 코를 강하게 자극하였다.</p><p>결국 참지못하고 각종 장을 보고,붕어빵과 만두도 사 먹었다.아침을 대충먹고 와서 그런지 정말 꿀맛이었다. 나는 순간 생각을 했다. 비록 잠옷차림에  머리가 떡져있었지만 나의 후회없는 행동이었고,정말 용기있는 행동에 나 스스로 정말 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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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30 01: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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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못하시는 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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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난 추석이 시작되고, 2일 후에 할머니를 뵈러간다.</p><p>"아빠 의정부까지 얼마나 남았어요?"</p><p>"한 2시간정도 남았어."</p><p>'난 뒷 자석에 앉아 머리가 아팠는데 2시간이라니'</p><p>나는 눈을 감고 머리를 진정 시켰다. 한 1년만에 뵈는 할머니여서 마음이 떨렸다. 할머니께서는 몸 상태가 예전보다 2배는 더 좋아지셨고, 발음도 더 정확해지셨다.</p><p>"할머니 안녕하세요."</p><p>"이게 누구야? 내 손주아니야."</p><p>그래도 나는 기억하시는거 같았는데, 아빠는 못알아보셨다. 할머니는 기억력이 별로 좋진않다. 난 할머니와 인사를 하고 밖에서 밥을 먹고 카페로 향했다. 카페에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맛이어서 좋았다. 아빠께서 이제 집으로 가자고 하고 차에 탔다. </p><p>'드디어 집으로 간다!!!'</p><p>나는 빨리 집에가서 얼음 물을 먹고 쉬고 싶었다. 그리고 이제 고모와 헤어지고 집으로 간다.</p><p>"고모 안녕히가세요"</p><p>이제 집으로 가다가 호두과자를 사고 집으로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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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01: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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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날, 할머니 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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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은 추석! 할머니 집에 갈 수 있다. 사실 할머니 집에 가고 싶은 이유</p><p>는 따로 있다.</p><p>5일 전 띠리링 띠리링 전화 소리가 울렸다. 전화를 건 사람은 다름 아닌 내 사촌이었다.</p><p>사촌이 말했다.''추석되면 같이 만나서 놀자.</p><p>그런데 우리 엄마가 뽑기를 준비했어.내가 탐내는게 2개나 있어."</p><p>나는 깜짝 놀랐다.사촌이 아직도 파워레인저를 보는 등 조금 유치한 짓을 하긴 하지만 말이다. </p><p>설마 그 탐내는게 트랜스포머나 파워레인저는 아니겠지? 할머니 집에 가니 사촌 말대로 숙모는 뽑기를 준비하셨다.</p><p>할머니 집에 가서 밥을 다 먹기 무섭게 뽑기가 시작됐다. </p><p> 1라운드에서 사촌은 허니버터칩 사촌남동생은 도블카드 게임 사촌여동생은 현금5,000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현금1,000원. </p><p>너무 속상했다 허니버터칩은 1,300원이고 도블은 5,000원인데다가 현금 5,000원은 너무 좋다.</p><p>근데 천원이 뭐냐고!!! 그 후에도 숙모은 보드게임에서 이긴 사람에게 뽑을 기회를 주셨다. </p><p> 내가 보드게임에서 피땀 흘리며 이겨 뽑을 기회를 얻었다. </p><p>(드디어!)아싸~ 나이스! 뭐가 나올까? 하지만 나온 것은 예였다 (꽝) </p><p>겁나 짜증 나서 고함지를 뻔했다. 계속 뽑기를 했지만 이런 것만 나왔다. 장난감 자동차, 꽝, 색종이, 1,000원.</p><p>나는 세상 운이 없나 보다. </p><p>하지만 노력하는 사람에게 복이 온다니 맞는 말이었다. </p><p>결국 열쇠고리 두 개랑 새우깡을 획득했다. 하지만 사촌 동생은 12,900원짜리 레고 세트를 획득했다 .</p><p>너무 부러웠다. </p><p>그 후 우리는 닌텐도 게임을 했다. 마리오 카트를 했는데 사촌 누나는 매정하다. 항상 1등만 하고 봐 줄을 모른다. </p><p>이것 저것으로 신나게 논 뒤 우리는 헤어졌다.</p><p>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있었지만 말이다.항상 느끼지만 사촌들과 논 후 헤어지는 건 속상하다. </p><p>나는 다시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긴 여정에 올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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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1 02: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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