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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석초 6학년 7반이 소방관님께 전하는 마음 by t240067김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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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5 23:2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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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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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박정서입니다.</p><p> 저는 최근에 소방관 분들에 관한 뉴스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소방관 분들이 자신을 희생하고 다른 사람들의 목숨을 위해 끝까지 노력한다는 사실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p><p> 소방관 분들은 자신의 목숨 대신 다른 생명을 구하기 위해 힘쓰신다는 점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p><p> 제가 만약 소방관이었다면, 그렇게 큰 용기를 내지 못하고 저의 목숨만을 위해서 그냥 있었을 것 같은데, 현재 열심히 일하시는 소방관 분들을 보고 희생 정신과 봉사하는 마음을 본받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p><p> 전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우연히 소방관에 대한 책인 &lt;마지막 술래잡기&gt;를 읽은 적이 있었습니다. </p><p> 비록 짧은 내용이었지만 소방관 분들이 매일매일 사람들의 목숨을 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소방관 분들의 열정과, 생명 존중 의식이 느껴졌습니다.  </p><p> 화재 사고가 있었을 때 자신의 목숨을 위협한다는 생각에 재빨리 출구로 대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소방관 분들은 출구의 반대편으로 들어가서 사람들을 구한다는 것을 깨닫고 존경스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p><p> 제가 현재 할 수 있는 행동은 고작 편지로 소방관 분들께 감사함을 전달하는 것 밖에 없지만, 항상 우리 나라를 위해 봉사하시는 소방관 분들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p><p><br/></p><p>2025년 8월 27일</p><p>박정서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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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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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1295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p><p>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 7반 김태은이예요.</p><p>저는 국어 시간에 {마지막 숨바꼭질}을 읽고 이 글을 쓰게 되었어요.</p><p>저는 화재 현장을 본 적도 가본 적도 없지만 뉴스나 유튜브에서 몇번 본적은 있었어요. 화재 현장은 동영상으로 보아도 너무 위험해보이고 무서웠어요. 그런 화재 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하시는 소방관님이 굉장히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는 활활 타오르는 화재현장을 보기만해도 무섭고 온몸이 굳어버릴 같은데 그 화재현장에 들어가서 사람을 몇명이나 구하고 나오시는 소방관님이 존경스러워요. 저는 소방관님들을 격려해드리고 싶어요. 아무리 교육받은 소방관이래도 화재 현장은 무섭고 위험한 것들이 널려있잖아요. 그런 화재 현장에서 {마지막 숨바꼭질}의 아버지처럼 눈앞에서 동료를 잃거나 생명을 지키지 못했을 때마다 무섭고 슬프실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소방관님들을 격려해드리고 싶어요. 다시 한번 더 감사드리고 이 글을 마칩니다.</p><p>2025년 8월 27일</p><p>태은 올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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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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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해하는 소방관님들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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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 김도형이에요.</p><p>최근 "마지막 숨바꼭질"이란 책을읽고 이 글을 쓰게되었어요.</p><p>주인공의 아버지가 소방관 인데,아버지가 소방관이된 이유가</p><p>어릴적에 화제로 동생을 잃었더군요..</p><p><br/></p><p> 집적 화재현장을 보지는 못했지만 출동하시는 소방관님들을 </p><p>목격한 적은 있어요.</p><p>화재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잖아요.근데 언제든지 출동하시는 소방관님들을 보고 참 멋지다 생각했어요.</p><p>오늘도 출동할수도 있겠지만,어김없이 우리곁을 지켜주시는게 </p><p>느껴지는것 같네요.</p><p><br/></p><p>꼭 소방관님들이 화재 현장에서 무사히돌아오시길 바랄게요~</p><p>화이팅!</p><p><br/></p><p>-2025년 8월 27일 김도형 올림-</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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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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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애하는 소방관들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14496</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 6학년 김라온이에요.</p><p> 저는 최근 '마지막 숨바꼭질'이라는 책을읽고 이글을 쓰게 되었어요</p><p>이책은 주인공의 아버지가 소방관인데 전날 화재현장에서 동료가 목숨잃고 말아요... 그래서 오늘 아버지가 다시태어난 날이라고 생각해서 생일상을 준비하고 아버지를 축하해주게되면서 아버지가 소방관이 되게된 계기를 알려줘요. 아버지가 소방관이 된 계기는 집에 어머니 아버지가 없을때 불이나버려서 동생이 죽어요.. 그 계기로 소방관이되기로 결심했다고 말하면서 끝나요. </p><p> 사실 저도 최근 할머니댁에 불이난적이있는데 집이 다 타버려서 할머니할아버지가 매우속상해하셔서 저도 많이 속상했던 기억이 있어요.. </p><p> 그런 계기로 소방관님들을 더 존경하게 된것같아요!!!</p><p>아무튼 저희를위해 희생하시는 소방관님들 감사합니다~!</p><p><br></p><p>2025년 8월27일 수요일  </p><p>김라온 올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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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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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hsbanseoks2560721</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14560</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7반 21번 임윤후라고 합니다.</p><p> 제가 편지를 쓰게 된 이유는 국어책에 나오는 '마지막 숨바꼭질' 이라는 글에서 소방관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p><p>  저는 항상 소방관님들을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p><p>왜냐하면 일단 불이 났는데 화재현장에 있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해도 불이난 곳으로 가는 모습이 너무나 놀라웠기 때문입니다.</p><p>   그리고 저는 불이 난 것을 영상으로 본 적이 있는데 영상으로만봐도 무서운 불을 소방관님들은 실제로 그 불을 보니 정말 무서우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  저는 어릴때 소방관들은 불이 나면 다 끌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모든 불을 다 끌수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p><p>하지만 불을 끄고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소방관님들께 감사합니다. </p><p><br/></p><p>  2025년 8월 27일 수요일</p><p>  임윤후 올림</p><p> </p><p>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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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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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1471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소방관님? 저는 반석초등학교에 다니는 최시연 이라고 해요.</p><p>소방관님 덕분에 저희가 지금 이렇게 잘 살아가고 있는것 같아요.항상 사람들을 집어 삼키는 불을 무찔러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제가 비록 운이 좋아서 화재가 제 주변에서 일어난적은 없지만, 뉴스에서 본 소방관 분들의 모습은 정말 멋졌어요!그리고 또 열시간 가까이 호스를 들으며 불을 끄는 모습이 상상 하기 힘들 정도로 힘드셔 보이셨어요.만약 제가 소방관 이라면, 저는 부끄럽지만 도망칠것 같아요.제가 소방관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어떻게 그렇게 힘들고 죽을 수도 있는 직업을 선택하셨는지 궁금해요.저는 이번 국어시간에 소방관에 대한 '마지막 숨바꼭질'이라는 작품을 읽었는데, 그 작품을 읽고,소방관님들의 희생정신을 알게 되었어요.늘 남들에게 자기자신을 헌신해서 수많은 목숨을 살리는 소방관님!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그럼 안녕히 계세요.</p><p><br/></p><p>2025년 8월 27일 </p><p>반석 초등학교 최시연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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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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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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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소방관님? 저는 반석초에 다니는 6학년 7반 김유이 입니다. 우선 편지로 소방관님께 마음을 전해질수 있어서 영광입니다!</p><p>최근 학교에서 국어시간에 [마지막 숨바꼭질] 이라는 소방관에 대한 책을 읽었어요. 소방관 아빠가 화재현장 때문에 늦게와서 속상한 아들한테 아빠가 자신이 소방관이라는 꿈을 가지게 된 이유를 알려주는 내용이에요. 이책을 읽고 다시한번 소방관님께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게됐어요. </p><p>저는 뉴스에서 화재와 소방관에 대한 뉴스를 본적이 있어요. </p><p>저는 사람이 위험에 빠져있을때 빨리 다가가서 구하고 싶지만 막상 가려고 하면 불길 때문에 무서워서 못갈거 같아요. 뉴스에서 소방관들이 사람 몇명을 구출했다는 내용이 나오면 소방관님들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 소방관님들은 용기있는 모습을 본받고 싶어요.자신의 목숨을 잃을수도 있는데도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위험한 불길 속으로 뛰어가는 모습이 정말 멋져요! 어떻게 하면 소방관님처럼 용기있게 행동할수 있을지 궁금해요. </p><p>어렸을때 소방관 체험을 한적이 있어요. 소화기에서 호스로 물을 뿜어내는 체험을 한적이 있는데 잘 기억은 안나지만 좀 힘들었던거 같아요. 소방관님들은 이 힘든 일을 몇시간동안 하신다는게 대단해요. 소방관님이 안계셨다면 우리는 화재가 일어났을때 안좋은 일을 많이 겪었을 거예요. 소방관님들이 열정적으로 사람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존경스러워요. 항상 소방관님들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지내겠습니다. 또, 주변에서 화재가 일어나지 않도록 항상 조심할게요.</p><p>소방관님, 정말 감사합니다!!  </p><p><br/></p><p>2025년 8월 27일 김유이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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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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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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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1788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 이수인입니다.</p><p>국어시간에 '마지막 숨바꼭질'이라는 글을 읽으면서 소방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p><p><br/></p><p>저는 잡월드 청소년체험관에서 소방관 체험을 해본 적이 있는데 거기서 체력평가 체험과 소화전 호스로 화면에 나와있는 불 이미지를 끄는 체험을 해보았습니다.</p><p>그런데 체력평가는 엄청 힘들고 호스를 사용할 때는 호스를 놓칠 것 같아 걱정되었습니다.</p><p>또, 제가 만약 소방관이 되어 불 앞에 섰을 때, 저는 너무 무서워서 꼼짝도 못할 것 같습니다.</p><p>그래서 저는 소방관님들이 매우 대단하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 소방관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p><p>언제나 뜨거운 불길 속에서 사람들을 구하고 그 불을 꺼주셔서 감사합니다.</p><p>2025년 8월 27일</p><p>이수인 올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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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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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 전하는 감사의 마음</title>
         <author>hsbanseoks2560722</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1837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소방관님! 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 7반 임진명이라고</p><p>합니다. 저는 이번 국어 시간에 읽은 '마지막 숨바꼭질' 이라는 책을</p><p>읽고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소방관은 다른 사람을 </p><p>위해 목숨을 거는 대단한 직업인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저는 이번 봄에 대형 산불이 났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저는TV에서 소방관들은</p><p>끊없이 몇 시간 동안 쉬지 않고 불을 진압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저가 불을 진압하는 소방관이었다면 몇 시간</p><p>동안 않꺼지는 불을 포기했을겁니다. 그리고 저는 자기의 목숨을 걸고</p><p>처음보는 사람을 구출한다는것에 대해 감동했습니다!! 저는 소방관처럼</p><p>자기의 목숨을 걸고 사람을 구출하는 용기를 얻고 싶습니다.</p><p>소방관님 정말 존경합니다. 앞으로도 힘내세요!!!</p><p><br/></p><p>2025년 8월 27일</p><p>임진명 올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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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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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19850</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에다니는 6학년7반우현서입니다.</p><p>저는 소방관분들을보며 나도저렇게 사람을지킬수있을까. </p><p>나도 저렇게 용감할수있을까 이런생각을 많이했습니다.</p><p>그렇게만생각하다 글 하나를 읽었습니다. 글 내용은</p><p>소방관이 된 아버지가소방관이된 이야기입니다 어렸을때 동생이랑</p><p>숨바꼭질을하다 집에 불이나 구하려 했지만 불 앞에만 다가가다 동생이</p><p>떠난이야기입니다.</p><p>이 글을읽고 중요한건 용기가 아닌 사람을구하잔마음이라 생각했습니다</p><p>. 그래서 저도 사람을구할마음이 있으면 됀다 생각했습니다.</p><p>저는 소방관분들이 산불이날때불을끄는영상을 봤습니다.</p><p>소방관부들의모습은 사람을한명이라도 더 구하려고 서로가 서로를돕는영상이였습다. 저는 가장대단한직업에 소방관을1위로두고싶습니다.</p><p>전 소방관분들을동경하겠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그리고감사합니다..</p><p><br></p><p>2025년 8월27일                                                           우현서 올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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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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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 전하는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1998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소방관님 반석초 7반 24번 채정연라고 해요!</p><p><br/></p><p>이번 계기를 통해 소방관님 분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p><p>항상 거칠고 뜨거운 불길 속에서 저희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p><p> 소방관님들도 매일매일이 두렵고 힘드실텐데 불 앞에서도, 자칫 죽음 앞에서도, 용기를 잃지않고 싸워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p><p>행복한 가정이 있고 똑같이 살아가는 사람인데, 그런 불길과 싸울 수 있다는게 정말로 믿기지 않네요. 뉴스에서도, 책에서도, 주변에서도,, 항상 소방관님을 볼때 마다 너무 대단하고 감사해요! </p><p>저라면 불앞에서 당황해서 몸이 굳을것 같은데 말이죠..</p><p>타인을 구하기 위해, 누군가의 가족을 위해, 움직이는 사명은 때론 누군가는 희생하고 누군가는 계속해서 살아가겠죠.</p><p>그럼에도 자신을 희생해서 싸워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사합니다!</p><p>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모두 행복하시길 :3</p><p><br/></p><ol start="2025"><li><p>8.27일 반석초 채정연 올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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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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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분들께 전하는 감사의 마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20115</link>
         <description><![CDATA[<p>소방관분들께</p><p>안녕하세요?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7반여다희라고 해요.</p><p>저희가 6학년 국어 교과서에 마지막 숨바꼭질이라는 책을읽고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p><p>늘 저희를 위해 또 위험에 처한 사람들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또 자신을 희생하시면서까지 다른사람들을 위해서목숨을바치시는 모습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p><p>뉴스에서 화재 현장에 계신 소방관분들을 본 적이있어요 .힘드실텐데도불을 끄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것을 보고 소방관이라는 직업은 힘들긴하더라도 정말 멋지고 대단한 직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그리고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도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합니다.또 꼭 사람이아니더라도 동물들을 구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멋지다는 생각이 다시한번 들었어요.</p><p>언제어디서든 위험에빠진 사람들이 있을때 바로 달려와주시는 소방관 분들이 있기에 저희가 매일 안전한 삶을 살 수 있는것같아요.</p><p>늘 감사합니다</p><p>                                                                             2025년8월27일</p><p>                                                   반석초등학교 6학년7반 여다희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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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1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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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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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 학생인 이지우라고 합니다. 저는 학교에서 소방관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이 편지를 쓰게됬습니다.</p><p><br/></p><p> 일단 우리 마을과 다른 사람들을 지켜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p><p><br/></p><p>불이 났을때마다 용감하고 빠르게 출동하시고 사람들을 구해내 주시는 이 직업이 저는 정말 대단해 보입니다!</p><p><br/></p><p> 만약에 제가 화재현장에 출동해서 불을 진압한다면, 저는 무서워서 용감하게 불과 싸우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p><p><br/></p><p> 저는 옛날에 유치원에서 소방관님들이 오셔서 같이 소방관님과 사진도 찍고, 소방차도 타 본적이 있는데요. 그리고 제가 옛날에 살던 곳에는 집 바로 앞에 소방서가 있어서 출동하시는 모습을 많이 봤습니다.그런 모습을 보면서 항상 대단하시다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또 학교에서 소방관 님의 바디캠으로 촬영을한 화재 진압 영상을 봤는데요, 그걸 보면서 일단 불속으로 뛰어드시는 소방관님들의 용기가 진짜 크다고 생각합니다!!</p><p><br/></p><p>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저희 마을과 사람들을 항상 지켜 주셔서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힘내세요!</p><p><br/></p><p><br/></p><p><br/></p><p>2025년 8월 27일 수요일 이지우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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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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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 드리는 편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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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6학년 노윤우입니다 .</p><p>제가 5학년 때 옆 집에서 불났을 때 빨리 오셔서 감사하고 한편으로 는</p><p> 굉장히 놀랐어요. 이러게 빨리 오실 줄은 몰랐어요.</p><p>그리고 이 편지 를 쓰게 된 계기 는 마지막 숨바꼭질 이라는 글 을 읽고</p><p>쓰게 되었습니다.혹시 이 이야기를 읽고 난 생각 인데 혹시 소방관 이</p><p>된 계기 가 있을 까요.  그리고 불이 났을 때 말고 두 번째 로 가장 많이</p><p>하시는 일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소방서 에는 무슨 일들이 있나요?</p><p> 그리고 밥은 보통 무엇을 드시나요? 화성 소방서 에서 고생하시는</p><p>소방관님 감사합니다.                 </p><p>                                                                              2025년 8월 27일</p><p>                                                                                         노윤우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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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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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 전하는 감사한 마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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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 7반 20번 이태경이라고 합니다 </p><p>저는 6학년 교과서에서 &lt;마지막 숨바꼭질&gt; 이라는 책을 읽고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p><p>저는 실제로 불이나거나 화재 현장에 가본 적도 없지만 적어도 학교에서라도 자신들 목숨을 위협받는 상황에서도 사람들을 지켜주시는 소방관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어요</p><p>제가 TV에서 뉴스를  본 적이 있는데 그 상황에 내가 만약 타오르는 불길 속에 갇혀있었다면 , 내가 만약 소방관이었다면, 내 가족이 그곳에서 목숨을 잃었다면, 같은  생각을 하니 정말 아찔한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소방관님들은 정말 대단한 일을 하시고,  특히 용기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p><p>제가 소방관이었다면 뜨거운 불길이 무서워 화재현장에서 도망쳤을 것 같은데 그 용기를 본받고 싶어요</p><p>저는 가족을 구하기 위해서라도 목숨을 버릴 수는 없을 것 같아요.</p><p>지치셨을 때 이 편지를 읽고 소방관님들께서 힘을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p><p>화성소방서 소방관님들, 앞으로도 많은 생명을 구해주세요</p><p>감사하고, 또 힘내세요!</p><p>                    2025년 8월 27일 </p><p>                                                         -6학년 7반 20번 이태경 드림-</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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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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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분들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3198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반석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예린입니다.</p><p>  수업시간에 소방관에 관한 이야기를 읽고 이 편지를 씁니다.소방관이 그렇게 힘들 줄은 알고있기는 했지만 소방관분들이 불길 속으로 들어갈 때 어떤 생각을 할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저희를 위해 봉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p><p>  저는 지금까지 불이 났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피해자만 생각하고, 그렇게 소방관분들이 활약해주셔서 불을 꺼졌다는 사실은 생각을 안했었습니다.그런데 지금 되돌아보니 너무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제가 만약 소방관이었다면 그냥 도망쳤을텐데, 끝까지 불과 싸워 주셔서 감사합니다.</p><p>  저는 지금까지 작은 곤충도 도와준적도, 저를 희생해서 남을 도와준적도 별로 없습니다.그런데 이런 저와 달리 날마다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시는 여러분들이 너무나도 존경스럽습니다.저도 비록 아직은 초등학생이지만 소방관분들의 활약을 듣고(보고) 저도 조금이라도 다른 사람에게 보탬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p>  지금 편지를 쓰는 이 시간이 저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지금이 정말 뜻 깊게 느껴집니다.(그리고 소방관이라는 직업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도 되었어요!)</p><p>  제가 이렇게 편지를 쓰는 동안에도 싸워주시는 소방관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편지를 마칩니다.</p><p>                                                                             2025.8.27.수요일</p><p>                                                                                           예린드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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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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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4034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 7반 김지웅입니다. </p><p>어제 '마지막 숨바꼭질'라는 글을 읽고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 글을 읽고 소방관이라는 직업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직업인지 알게 되었어요. 옛날에는 "소방관은 당연히 불끄는게 당연하고 불 맨날보는데 뭐 힘들겠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제는 불이 얼마나 무서운 존재인지 알게 되었어요.</p><p>저는 불을 한번도 본적없지만 뉴스나 신문에서 불이 났다고 하는것을 </p><p>봤어요. 가까이 불이 났지도 않은데 엄청 무서웠어요. 저번에 산불이 </p><p>한번 엄청 크게 났을 때 며칠동안 불이 안꺼졌잖아요. 그때는 여기까지 연기나 불이오면 어쩌지?라는 생각도 했었어요. 저는 가까이 있지도 않았는데 무서웠는데 불에 뛰어드는 소방관님들은 얼마나 무서울까라는 생각도 했고요. 하지만 그 불길로 뛰어드는 소방관님들은 정말 대단한거같아요. 이렇게 지금까지 편지를 써보았어요. 잘쓰지는 못했지만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소방관님들께 고마움과 감사함을 가지고 살도록 하겠습니다.</p><p><br/></p><p>2025년 8월 27일 김지웅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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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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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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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 전하는 감사한 마음(반석초 6학년 7반 김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40730</link>
         <description><![CDATA[<p>  안녕하세요 소방관님 오늘은 소방관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p><p>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저는 불이라는 아주 무서운 것을 끄고 사람을 구하시는 소방관님이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인터넷에서 화</p><p>재현장에서 소방관님이 사람을 구하고 불을 쓰시는 영상을 보았는데 불</p><p>로 뒤덮인 곳을 두려워 하시지 않으시고 사람을 구하시는 것을 본 저는 소방관님은 한 생명을 살리시는 정말 위대한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p><p>저는 얼마전에 '마지막 숨바꼭질'이라는 소방관에 관련된 글을 읽었는데 이 이야기는 소방관님이 사람의 목숨을 구하려 거센 불 속 안으로 들어가시고 자신의 아들에게 자신이 소방관이 되고 싶었던 이유를 이야기 하는 이야기 입니다. 이 글을 읽고 만약 소방관님이 없으셨다면 불길을 잡지 못해 자연은 파괴되고 사람의 목숨도 위협됬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안전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p><p>  소방관님 항상 사람들의 안전을 책임져주셔서 감사합니다.</p><p>                                                   2025년 8월 27일  김민건올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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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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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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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41971</link>
         <description><![CDATA[<p>소방관님 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 7반 문예은이라고 합니다. 저는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lt;마지막 술래잡기&gt;라는 글을읽고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원래도 소방관이 무슨일을 하고 얼마나 힘든지 알고있긴 했지만 최근에 보게된 '소방관'이란 영화와 &lt;마지막 술래잡기&gt;란 글을읽고 다시한번 존경심이 들고 저의 상상보다 더 힘든일을 하고계신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꼭 불이 나서 출동하는게 아니라 사소한 일 마저 항상 시민들 옆에서 조용히 도와주신다는게 참 멋있는것 같습니다.</p><p>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게 참 어려운 일일텐데 항상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시는것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p><p>제가 학원을 가기위해 가끔 화성소방서를 지나는데 출동하시는거 볼 때 마다 항상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전에 할머니댁 에어컨 불이난적이 있는데 그때도 소방관님들이 오셔서 금방 화재를진압해주신 덕분에 큰 불이 나지 않았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만약 제가 소방관이였다면 아무리 친할머니였어도 무서워서 구하지 못했을것 입니다.</p><p> 항상 화재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해주는, 지켜주는 소방관님들을 응원하면서 지내겠습니다. 이 편지를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p><p><br/></p><p>2025.8.27</p><p>-문예은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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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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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방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 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45260</link>
         <description><![CDATA[<p>                                                                                       소방관님께</p><p>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인 유준석 입니다</p><p> 저는 학교수업을 하다 마지막 숨바꼭질이란 책을 통해 이 편지를 쓰게 되었습니다</p><p>저는 예전에 소방관과 관련된 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p><p> 영상속 소방관들은 불타고있는 건물 안에 있는 사람을 구하기위해 불을 끄려 노력하는데 그러다 한 소방관이 건물 안에 있는 사람을 구하기위해 건물안으로들어가다 사망하게 되었습니다</p><p> 저는 이 영상을 보고 그 소방관이 너무 </p><p>안타깝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p><p> 언제나 사람들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사람들을 구하는 그 마음을 항상 존경합니다</p><p>꼭 화재가 끝난 후 모두 무사히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그럼 전 이제 </p><p>편지를 마치고 가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p><p>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유준석 올림</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8-27 00: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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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항상 감사합니다,소방관님                                                  8/2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48164</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반석초 6학년7반 김도하입니다.</p><p>최근에 소방관님이 바디캠 영상을 봤는데 자신의 목숨보다 남의목숨을 더소중하게 여기고 위험을 무릅쓰고 불속으로 사람을구하러 들어가는 모습에 감명을 받았습니다.별건아니지만 소방관님들을 응원해드리기 위해 이  편지를 쓰게되었습니다.불이날떼마다 이것이 가족과의 마지막 모습일지 모른다는생각을하며 떠나는 소방관님들,정말 존경합니다. </p><p>몇몇 소방관님들은 동료와의 이별을 겪어 본적이있으실겁니다.</p><p>나도 저렇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화재현장에 출동하시는</p><p>용기가정말 저로서는 상상도 하지 못할일입니다. 언제 어디서 갑자기 번지고  언제  잦아들지모르는 예측이 불가능에 가까운 불을 뚫고가는것은 용기있는 사람일지라도 어려운일일 것입니다. </p><p>소방관님들이 없었더라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미 목숨을 잃었을 것입니다. 이런말  많이 들으셨겠지만 항상 몸조심하세요.</p><p>다른사람들의 목숨도 소중하지만 소방관님들 자신의 목숨 또한 소중합니다. 이제 편지를 마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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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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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방관분들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52735</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 6학년 진시현입니다. 항상 불이나면 용기있게 불을 끄는 모습에 감사하기도 했습니다. 외할머니집밖에 불이났는데 소방관분들이 꺼주셔서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제가 소방관이라면 용기가 없어 끄질 못했을거 같은데 소방관분들은 다 용기 있게 불을 꺼주시는 모습을 본받고 싶기도 합니다. 제가 소방관분들이불을 끄는 영상을 보았을때 뜨거운 불속에서 들어가서 불을 끌때 다칠까봐 걱정됬습니다. 또한 불 말고 벌집도 제거 해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p><p>- 2025년 8월 27일 수요일 </p><p>- 진시현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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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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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54163</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반석초등학교에 다니는 6학년7반 조설아라고 해요.</p><p>소방관님들께 감사의 편지를 전하고 싶어서 이 편지를 써요.</p><p>저는 뉴스에서 보기만해도 무섭고 뜨거울것 같은 불길속에 위험하실텐데도 들어가셔서 불을 끄시고 사람들을 구출하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멋지고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어요.그리고 '마지막 숨바꼭질'이라는 이야기를 읽고 소방관님들이 어떤 생각,결심을 하시고 화재 현장에서 일하시는지 알게되었고,또 자신의 목숨을 걸고 다른 생명들을 구하시는 소방관님들께 정말 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p><p>소방관이라는 직업은 정말 큰 용기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필요한것 같아요.앞으로도 항상 소방관님들을 존경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힘내세요!</p><p><br/></p><p>                                                            2025년 8월27일 수요일</p><p>                                                                          -조설아 올림-</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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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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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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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반석초등학교에 다니는 권리안 입니다. </p><p>최근에 국어를 하다가 교과서에 소방관의 이야기가 나오는 '마지막 숨바꼭질' 이라는 책을 읽고 이 편지를 쓰게 되었어요.</p><p>소방관은 영어로 하면 불과 싸우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잖아요. 최근 봄에 산불이 많이나서 소방관님들이 나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요. 산불은 며칠동안 꺼지지 않았잖아요. 산불은 불길이 커서 더 무섭고 화재를 진압하시기 힘드셨을 것 같아요. </p><p>숨도 재대로 안 쉬어지고, 뜨거운 불길 속에서 한 개의 목숨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계속 불에 뛰어들어 노력하시는 소방관님들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p><p>그리고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의 소중한 목숨을 구하는 소방관님들을 보고 정말 소방관이라는 직업은 멋지고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되는 영웅같은 직업 같아요.</p><p>저라면 두려워서 불에 들어가지 못할 것 같은데 위험해도 불이 난 곳으로 불을 끄기위해 앞으로 다른 사람들을 의해 봉사하는 마음과 큰 용기를 내는 것과 도전하는 모습을 본받고 싶습니다.</p><p>소방관님 정말 감사합니다!</p><p>2025년 8월 27일 </p><p>반석초등학교 권리안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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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4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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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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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소방관님 저는 반석초등학교 6학년 7반 이도율입니다</p><p>학교에서 소방관님에 대한 글을 읽고 소방관님께 글을 써 보았습니다</p><p>소방관님 항상 밤낮 가리지 않고 사람들을 위해 일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소방관님 일하시는 바디캠 영상을 보았는데 저라면 불속으로 들어가지 못했을거 같습니다</p><p> 불을 진압해도 혹시나 작은 불씨라도 있을까봐 몇 시간씩 고생하시는 것을 보고 정말 힘드시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뉴스에서 소방관님들이 다치셨거나 돌아가신것을 보면 모르는 사람을 살리려고 자신의 목숨을 거는것이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p><p>제가 어릴때 주변에 불이 난 적이 있었는데 빠르게 오셔서 진압하시는것을 보고 정말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p><p>항상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일하시면 좋겠습니다</p><p><br/></p><p>2025년 8월 27일 이도율입니다 올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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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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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방관님께 전하는 편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nseok2/ulf0ac99zqigc2ph/wish/3556164542</link>
         <description><![CDATA[<p>반석 초등학교 6학년 7반 8번</p><p><br/></p><p>많은 소방관님이 보셨으면 좋을것 같지만.....소방관님 누가받게 될지는 모르지만 모든 소방관님게 감사드리며 나와전세계 모든 사람들의 생명과 행복을 책임져 주시는소방관님께 더더욱 감사 드립니다.</p><p>우리가 불 반대 방향으로 뛸때 목숨을 걸고 불을 향하여 뛰어가는 모습은 의리,책임감,용기,목표 자향적등이 섞인 멋진 모습입니다. 모든 멋진 소방관님게 다시 한번더 감사드립니다.</p><p>수차례 우리의 목숨을 지켜주시며 저희에게 희망을 다시 한번 주시는 모든 소방관님게 감사 합니다. </p><p>이제 제가 이 편지를 쓰게 된 계기는 &lt;마지막 숨바꼭질&gt;을 읽었기 때문 입니다.이책에서는 화재 때문에 동생을 잃은 아버지가 소방관이된 까닭 입니다.</p><p>"이책에서는 주인공인 "경민"은 아버지 자신의 생일에 자고 있는 모습에 뾰루퉁 해졌다. </p><p>그모습을 본 엄마는 아들 "경민"을 데리고 겅원 밴치에</p><p>앉아 어제있었던 이야기를 해주신다.</p><p>어제 새벽에 두차례 화재를 끄고 동료 한 분을 잃었다고 하셨다.</p><p>그리고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 해 주시기 위해 케이크와 선물을 선물한다.</p><p>이 모습에 감동한 아버지는 자신이 왜 소방관이 되었는지 설명 해 주신다.</p><p>어릴적에 동생과 숨바꼭질 을하다 정전이 나서 촛불을 키고 숨바꼭질을 하다 불이나서 동생을 잃다고했다."</p><p>불에 맞설려고, 동생을 삼킨 불을 없에려고가 아닌 다시는 사람을 삼키지 못하게하려고가 소방관이 되신 우리나라 소방관 자랑스럽고 존경스럽습니다.</p><p>우리나라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우리나라 소방관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p><p>                                                                                      2024/8/21</p><p>                                                                                      소방관님께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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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0: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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