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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3-12 생활기록부 관련활동 기록 공간 by 김경열</title>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link>
      <description>진로는 3개 무조건 써야함, 자율은 1번과 6번과 7번은 반드시 써야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27 04: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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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4413021</link>
         <description><![CDATA[<p>(1) 학번과 이름</p><p>&nbsp;</p><p>(2) 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nbsp;</p><p>(3) 쟁점의 이름</p><p>&nbsp;</p><p>(4) 찬성측 내용</p><p>&nbsp;</p><p>(5) 반대측 내용</p><p>&nbsp;</p><p>(6) 자신의 생각</p><p>&nbsp;</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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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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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4421787</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1) 33333 김경열</p><p><br/></p><p>(2) 경찰</p><p><br/></p><p>(3) 디지털 교도소 찬반논쟁</p><p><br/></p><p>(4) 찬성 측 내용</p><p>사법부의 미흡한 처벌에 대한 불신</p><p>죄질에 비해 가벼운 처벌에 대한 반감</p><p>인터넷에 신상을 공개하는 형식의 사적 제재</p><p><br/></p><p>(5) 반대 측 내용</p><ul><li><p>사적 제재(사적 응징)의 위험</p><ul><li><p>디지털 교도소는 법적인 절차 없이 개인이나 단체가 직접 범죄자라고 판단하고 정보를 공개합니다. 이는 사법 제도를 우회하는 행위로, 법치주의에 어긋나며 무고한 사람의 피해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p></li></ul></li><li><p>무죄 추정의 원칙 위배</p><ul><li><p>대한민국 헌법 및 형사법에는 무죄 추정의 원칙이 존재합니다. 판결이 확정되기 전까지는 누구나 무죄로 간주되어야 합니다. 디지털 교도소는 수사 또는 재판이 끝나지 않은 사람의 신상을 공개함으로써 사회적 낙인을 찍고 명예를 훼손할 수 있습니다.</p></li></ul></li><li><p>정보 오남용과 오판 가능성</p><ul><li><p>잘못된 정보가 게시되거나, 신원 착오로 전혀 관련 없는 사람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존재합니다. 실제로 디지털 교도소에 무고한 사람이 게시된 사례도 보고되었습니다.</p></li></ul></li></ul><p><br/></p><p>(6) 자신의 생각</p><ul><li><p>나는 디지털 교도소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교도소는 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함으로써 사회적 응징을 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만, 이러한 방식은 많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p><p>첫째, 디지털 교도소는 사법 제도를 무시한 사적 처벌이다. 범죄 사실은 반드시 수사와 재판을 통해 객관적으로 판단되어야 한다. 하지만 디지털 교도소는 개인이나 운영자의 판단에 따라 정보를 게시하기 때문에, 오판의 위험이 크다. 실제로 무고한 사람이 신상이 공개되어 큰 피해를 입은 사례도 있었다.</p><p>둘째, 디지털 교도소는 인권을 침해할 소지가 크다. 설령 죄를 지은 사람이더라도,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권리는 존중받아야 한다. 사회는 범죄자에게 책임을 묻되, 회복과 재사회화를 위한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 하지만 디지털 교도소는 낙인을 찍고, 평생 따라다니는 상처를 남긴다.</p><p>물론 디지털 교도소가 등장하게 된 배경에는 우리 사회의 법적 처벌의 미비와 피해자 보호 부족이라는 현실이 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공정한 법 제도와 사회 시스템의 강화이지, 사적인 응징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p><p>따라서 나는 디지털 교도소의 방식이 단기적인 분노 해소는 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법치주의와 인권 보호에 해가 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사회는 감정이 아닌 법과 원칙에 따라 움직여야 하며,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정의뿐만 아니라 사람의 존엄성도 포함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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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7 04:3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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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167620</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의 진로에서 생활기록부에 적고 싶은 책을 소개하고, 생활기록부에 적을 간단한 예시문을 적어주세요.</p><p>&nbsp;</p><p>(1) 학번과 이름</p><p>&nbsp;</p><p>(2) 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nbsp;</p><p>(3) 적고 싶은 책 제목</p><p>&nbsp;&nbsp;</p><p>(4) 적고 싶은 이유</p><p>&nbsp;</p><p>(5) 책을 읽었다고 가정하고, 생활기록부에 적을 예시문</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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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2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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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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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172335</link>
         <description><![CDATA[<p>(1) 33333 김경열</p><p><br></p><p>(2) 지리교사</p><p><br></p><p>(3) 신증동국여지승람</p><p><br></p><p>(4) 지리 답사를 가기 전 조선시대 사람들은 오늘날과 달리 답사 장소를 어떻게 봤는지에 대해 비교를 해보고 답사를 진행한다면 많은 면에서 도움이 될거라 여겨서</p><p><br></p><p>(5)  조선시대 지리서인 《신증동국여지승람》을 읽고 당시 사람들이 자연과 공간을 어떻게 인식했는지를 살펴보며 지리 답사를 준비함. 오늘날의 시각과는 달리, 임실을 섬진강 상류 지역으로 물이 맑고 깨끗한 고향으로 표현했는데 실제 답사를 통해 오늘날에도 섬진강 지역이 자연환경이 빼어남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전통 지리 인식과 현대 지리 정보의 차이를 체험적으로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고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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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3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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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173428</link>
         <description><![CDATA[<p>(1) 학번과 이름</p><p>&nbsp;</p><p>(2) 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nbsp;</p><p>(3) 적고 싶은 주제 탐구 제목</p><p>&nbsp;&nbsp;</p><p>(4) 주제 탐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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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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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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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176535</link>
         <description><![CDATA[<p>(1) 33333 김경열</p><p><br></p><p>(2) 경제 관련</p><p><br></p><p>(3) CXM 탐구</p><p><br></p><p>(4) 고객 경험 관리(CXM)에 대한 탐구를 진행한 후 보고서를 발표함. 개념을 정확히 정의한 후 주요 요소를 잘 탐구하여 설명함. 단순한 마케팅 전략을 넘어, 고객과의 장기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기업의 성공에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는 결론을 통해서 학생이 가진 경제에 대한 통찰력과 관심을 알 수 있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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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4: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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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4.  긴긴밤 독서활동</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237782</link>
         <description><![CDATA[<p>첨부파일의 책을 읽고 다음을 작성해주세요.</p><p>(1) 학번 이름</p><p>(2)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p><p>(3) 교사의 입장에서 책을 읽은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적어준다고 가정 시 내용을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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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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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4. 긴긴밤 독서활동</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240833</link>
         <description><![CDATA[<p>(1) 학번 이름</p><p>33333 김경열</p><p><br></p><p>(2)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p><p><br></p><p>저기&nbsp;지평선이&nbsp;보여?&nbsp;초록색으로&nbsp;일렁거리는,&nbsp;여기가&nbsp;내&nbsp;바다야..˝ ˝나도&nbsp;여기가&nbsp;좋아요.&nbsp;여기에&nbsp;있을래요.˝ ˝너는&nbsp;펭귄이잖아.&nbsp;넌&nbsp;네&nbsp;바다를&nbsp;찾아가야지.˝ ˝그럼&nbsp;나&nbsp;코뿔소로&nbsp;살게요.&nbsp;내&nbsp;부리를&nbsp;봐요.&nbsp;꼭&nbsp;코뿔같이&nbsp;생겼잖아요.˝ ˝너는&nbsp;이미&nbsp;훌륭한&nbsp;코뿔소야.&nbsp;그러니&nbsp;이제&nbsp;훌륭한&nbsp;펭귄이&nbsp;되는&nbsp;일만&nbsp;남았네. 이리&nbsp;와.&nbsp;안아&nbsp;줄게.&nbsp;오늘&nbsp;밤은&nbsp;길거든.˝&nbsp;</p><p><br></p><p>(3) 교사의 입장에서 책을 읽은 학생의 생활기록부를 적어준다고 가정 시 내용을 쓰기</p><p><br></p><p>『긴긴밤』을 읽고, "넌 네 바다를 찾아가야지"라는 대사를 중심으로 펭귄과 코뿔소의 대화를 통해 존재의 소중함과 자아의 정체성, 다양성과 포용의 의미를 깊이 있게 이해함. 서로를 위로하고 지지하는 장면에서 큰 감동을 받았으며, 타인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세와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배움. 등장인물의 대화를 인용하며 자신만의 감상과 해석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등, 문학 작품을 통해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이를 자기 성찰의 계기로 삼는 성숙한 독서 태도를 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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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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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2. 참여형 기부</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242650</link>
         <description><![CDATA[<p>코니돌 만들기라는 참여형기부를 했다고 가정하고, 생활기록부를 작성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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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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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2. 참여형 기부</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244024</link>
         <description><![CDATA[<p>코니돌 만들기를 통한 참여형 기부를 실시하고 편지를 함께 씀. 공감 능력이 돋보인 편지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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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5:3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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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3. 카드 뉴스 제작</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299119</link>
         <description><![CDATA[<p>감마에 접속한다. 만들고 싶은 내용을 입력한다. 지가 만들어준다. 끝.</p><p><br/></p><p>여러분은 내보내기 버튼 누르면 ppt나오는데 그거 패들렛에 올리면 끝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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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2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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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3. 카드뉴스 제작</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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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만들고 싶은 주제로 카드뉴스를 만들어 올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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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2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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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 2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308240</link>
         <description><![CDATA[<p>좋은 생각 2월호에서 6월호까지가 있습니다. 좋은 생각을  호에서 2개만 찾아서 읽고 느낀 점을 적어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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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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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lt;인상 깊은 내용 2개&gt;</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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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좋은 생각에서 읽은 내용 설명하기</p><p><br></p><p>(2) 읽고 나서 생각한 점 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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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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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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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5.  학급에서의 장 타이틀</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310019</link>
         <description><![CDATA[<p>생활기록부의 리더십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무슨 무슨 장을 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슨 문슨 장을 했다고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실제론 아니어도....</p><p><br/></p><p><br/></p><p>예시) 문예부장, 체육부장, 환경부장, 공부부장, 청소부장, 행사부장</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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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3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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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5. 학급에서의 장 타이틀</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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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하시는  장을 한가지 쓰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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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3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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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6.  1주 1분야 캠페인</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386319267</link>
         <description><![CDATA[<p>진로가 같은 친구끼리 1주일 동안 1분야의 캠페인을 하려고 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첨부파일을 보세요.</p><p><br></p><p>(주제)</p><p><br></p><p>(시기)</p><p><br></p><p>(발표내용 및 캠페인 내용 생활기록부 적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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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6: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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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6. 1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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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p><p><br></p><p>(같이하는 팀원 이름)</p><p><br></p><p>(실시 시기)</p><p><br></p><p>(발표내용 및 캠페인 내용 생활기록부 예시문)</p><p><br></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5월 행사 주간에 카네이션을 구매하고 포장하여 판매함. 꽃과 포장 재료의 가격과 신선도를 고려하여 최적의 구매 계획을 세우고 원가를 고려해 적절한 판매 가격을 책정함. SNS와 오프라인 홍보 포스터를 통해 판매 전략을 세워 직접 꽃을 판매함. 카네이션 구매부터 판매까지의 기획 및 조직 능력, 최적의 구매 계획 수립 능력, 홍보 및 마케팅 능력, 실행력과 협업 능력이 모두 뛰어난 학생임을 알 수 있었음</p><p><br></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스페인 요리 추천 앱과 스페인어 회화 앱을 소개하고, AI로 스페인 여행지 추천 및 축제 소개 앱을 직접 만들고 공유함으로써 스페인 문화에 대한 감수성을 보임.</p><p><br></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심리 관련 포스터를 제작하여 게시함. 자기 충족적 예언, 반동형성, 바넘효과 등 다양한 심리학 개념을 선정하여 깊은 이해와 지식을 보여줌.</p><p><br></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급식실의 무질서한 급식 상황을 주제로 다큐멘터리를 만듦. 주제 선정이 학교 학생들의 관심을 잘 반영하였고, 포맷 기획도 적절하였음. 직접 출연하여 흥미를 더하고, 편집과 홍보까지 자율적으로 진행하여 좋은 콘텐츠를 만듦. 이 과정을 통해 영상 관련 주제 선정, 기획, 참여 실행 및 편집 제작 능력이 매우 뛰어남을 보여주었고, 다른 학생들과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도출하는 팀워크도 훌륭함을 보여줌.</p><p><br></p><p><br></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봄에 피는 꽃을 주제로 그림을 그린 후, 친구들과 협력하여 책가도를 제작함. 특히 목련의 고귀함, 모란의 부귀를 주제로 세련되게 표현하며 예술적 감각을 발휘하였고, 팀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작업의 효율성을 높임. 또한, 책가도의 역사적인 의미를 탐구한 후, 책의 아름다움을 친구들이 느껴서 공부를 하고 싶게 만들고 싶다는 의도를 반영한 주제 선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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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7: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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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23661</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일회용 플라스틱-&gt; 생분해성 플라스틱 실험</p><p>실험 기말 시험 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1 06:3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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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2435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딸기쨈 쿠키와 딸기청 만들고 시식회</p><p>팀원: 김아린, 박주은, 서지현, 이다솔</p><p>실시 시기: 5월 10일 토요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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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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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6. 1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jooeunpark0716</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2647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딸기쨈 쿠키와 딸기청 만들고 시식회 </p><p>팀원: 김아린, 박주은, 서지현, 이다솔 </p><p>실시 시기: 5월 10일 토요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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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4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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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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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2647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딸기쨈 쿠키와 딸기청 만들고 시식회 팀원: 김아린, 박주은, 서지현, 이다솔 실시 시기: 5월 10일 토요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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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41: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2647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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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율 7. 1주일 1분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26499</link>
         <description><![CDATA[<p>주제- 경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 조사 토대로 찬반투표</p><p><br/></p><p>시기-5월7일~5월13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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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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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7. 1주 1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26685</link>
         <description><![CDATA[<p>내용: 일회용 플라스틱-&gt; 생분해성 플라스틱 실험</p><p>시기: 기말 끝나고 여름 방학 전까지(7.3~7.2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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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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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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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분향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27539</link>
         <description><![CDATA[<p>주제: 딸기쨈쿠키와 딸기청만들고 시식회</p><p>팀원: 김아린, 박주은, 서지현, 이다솔</p><p>실시 시기: 5월 10일 토요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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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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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지후 1주 1분야</title>
         <author>jhyou5130</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30634</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응급마음키트</p><p>친구들의 고민에 대해 알아보고 그 고민에 대한 위로나 해결방안을 간식과 함께 전달</p><p>팀원: 박혜현,유지후</p><p>실시시기: 5월7일~5월 9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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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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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31422</link>
         <description><![CDATA[<p>Inside Out:우리 안의 영향, 바깥의 변화</p><p>시기:5월7일</p><p> 우리 몸(물리치료)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외부 생태계(해양디자인)의 영향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는 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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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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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Inside Out:우리 안의 영향, 바같 의 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05832518</link>
         <description><![CDATA[<p>시기:5월7일</p><p>우리 몸(물리치료)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 와 외부 생태계(해양디자인)의 영향을 대조 적으로 보여주는 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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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6: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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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7. 반 친구 대상 미니 강의</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13762820</link>
         <description><![CDATA[<p>자신이 관심있는 주제를 1~2분 사이에 짧게 발표하기</p><p>간단한 PPT, 그냥 발표</p><p>(예시 : 공부 팁, 진로 정보, 그냥 하고 싶은 말)</p><p><br></p><p>발표 주제 : 집중력을 높이는 나의 습관</p><p>발표 내용 : </p><p>1) 폰 멀리 두기 챌린지</p><p>2) pomodoro 기법</p><p>3) 디지털 디톡스 3일 실험기’ 공유</p><p>4) 공부할 때 쓰는 어플 추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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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8: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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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7. 반 친구 대상 미니 강의</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13766674</link>
         <description><![CDATA[<p>PPT나 A4용지를 패들렛에 올려주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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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8:4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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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39231690</link>
         <description><![CDATA[<p>Inside Out : 우리 안의 영향, 바깥의 변화</p><p><br></p><p>시기 5월 7일</p><p><br></p><p>우리 몸(물리치료)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외부 생태계(해양디자인)의 영향을 대조적으로 보여주는 느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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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4:1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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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1 진로분야쟁점탐구</title>
         <author>jhyou5130</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2510544</link>
         <description><![CDATA[<p>(1) 31218 유지후</p><p><br></p><p>(2) 사회복지</p><p><br></p><p>(3) 노인일자리 사업</p><p><br></p><p>(4) 찬성측 내용</p><ol><li><p><strong>노인 빈곤 문제 해소</strong></p><p>-한국의 <strong>노인 빈곤율은 OECD 최고 수준(2023년 기준 약 38%)</strong>으로, 다수의 노인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p><p>-기초연금만으로는 생계 유지가 어려워, 일자리를 통한 추가 소득이 필수이다.</p><p>-일자리는 단순한 돈벌이가 아니라 노인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복지 수단이다.</p></li></ol><p>예시: 공공형 노인 일자리(학교 급식 도우미 등)를 통해 월 30만 원 이상 추가 수입을 얻는 사례 존재.</p><ol start="2"><li><p><strong>정신적·사회적 고립 방지</strong></p></li></ol><p>-은퇴 이후 사회와의 단절로 우울감, 자살 위험 증가한다. (노인 자살률도 세계 최고 수준)</p><p>-일자리는 사회적 소속감과 자존감 회복에 기여, 정신건강 증진 효과도 있다.</p><p>-일은 단순히 ‘노동’이 아니라 노인의 존재 가치를 인정해주는 활동이다.</p><p>예시: ‘보람형 일자리’ 참여 노인 중 80% 이상이 “삶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응답 (보건복지부 설문).</p><ol start="3"><li><p><strong>건강 증진 및 의료비 절감 효과</strong></p><p>-규칙적인 일은 신체 활동 증가와 함께 치매 예방 등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p><p>-활발히 일하는 노인은 의료 이용 빈도와 의료비 지출이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p><p>-결국 노인 일자리는 장기적으로 국가 의료재정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p></li></ol><p>(5) 반대측 내용</p><ol><li><p><strong>실효성 부족: 형식적 일자리가 많다</strong></p><p>-현재 많은 일자리가 단순하고 일회성(예: 공공장소 청소, 교통 안전 지도 등)이라 생계 유지에 한계가 있다.</p><p>-시간당 급여가 낮고, 근무시간이 제한돼 있어 실제 생활 안정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한다.</p></li></ol><p>예시: 대부분의 공공형 일자리는 월 30시간 내외, 27~30만 원 수준</p><p>→ “보람형”이라고 하지만 실상은 생계형으로 사용되고 있다.</p><ol start="2"><li><p><strong>청년층과의 세대 간 일자리 경쟁 유발</strong></p><p>-단순 사무보조, 시설 관리 등 일부 일자리는 청년의 취업 영역과 겹친다.</p><p>-고령층 일자리 확대가 청년의 실업 문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지는 않지만, 간접적 충돌 우려는 존재한다.</p></li></ol><p>예시: 일부 지자체에서는 고령자 채용이 늘면서 청년 인턴 모집이 축소된 사례도 있다.</p><ol start="3"><li><p><strong>복지 예산의 과도한 지출</strong></p><p>-노인 인구 비중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단순 일자리 수만 늘리는 방식은 지속 가능성에 의문이 든다.</p><p>-현재는 중앙정부+지자체가 비용을 부담하는 구조인데, 지속적인 확대는 지방재정에 큰 부담을 준다.</p></li></ol><p>(6) 나의 생각</p><p>노인일자리 사업의 확대는 단순한 고용 정책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지속 가능한 복지를 위한 핵심 제도라고 생각한다. 현재 한국은 초고령사회에 진입했고 많은 노인들이 경제적 빈곤과 사회적 고립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노인일자리는 단순한 수입 보충을 넘어서 노인의 자립적인 삶을 돕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중요한 사회복지 제도로 기능한다. 또한 규칙적인 일과 활동은 노인의 건강 유지와 치매 예방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어 장기적으로는 의료비 절감과 사회적 비용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사회복지의 핵심 가치인 <strong>‘삶의 인간다운 유지’와 ‘사회적 통합’</strong>을 실현하는 데 기여한다. 나는 평소 사회복지 제도에 관심이 많아 이러한 문제에 대해 고민해왔고 단순한 일자리 수 확대가 아닌 질 높은 맞춤형 일자리 개발이 필요하다는 해결방안을 구상했다. 구체적으로는 노인의 경력과 건강 상태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공공·민간 연계 일자리를 마련하고 디지털 교육 등을 통해 새로운 업무 참여 기회를 확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지역사회 기반의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해 노인이 지역 사회 안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러한 방향은 단순한 복지를 넘어 포용적 복지국가 실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는 길이라고 확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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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0: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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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2743796</link>
         <description><![CDATA[<p>1.학번 이름</p><p>31207 김연서</p><p><br/></p><p>2.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생명공학</p><p><br/></p><p>3.쟁점의 이름</p><p><br/></p><p>스마트팜은 전통농업을 대체해야 하는가?</p><p><br/></p><p>4.찬성측 내용</p><p><br/></p><p>찬성 측 입장 (스마트팜이 대체해야 한다)</p><p>1.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p><p>* 자동화·AI·센서 덕분에 정밀한 환경 제어 가능 → 수확량 증가</p><p>*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특히 고령 농민 많은 한국 현실에 맞음)</p><p>2. 데이터 기반 농업 가능</p><p>* 날씨, 토양, 수분량 등 실시간으로 측정 → 정확한 농사 가능</p><p>3. 도시 농업, 수직농장 등 새로운 방식 가능</p><p>* 좁은 공간에서도 작물 재배 가능</p><p>* 식량 자급률 향상에 기여</p><p><br/></p><p>5.반대측 내용</p><p><br/></p><p>반대 측 입장 (전통농업도 중요하다)</p><p>1. 스마트팜은 비용이 너무 높다</p><p>* 초기 설치비, 유지비 부담 → 소농·고령 농가는 도입 어려움</p><p>2. 기계 의존도 높아져 자연과의 유기적 관계 약화</p><p>* 전통농업은 토양, 날씨, 생태계 순환을 이해하고 존중</p><p>* 스마트팜은 생태적 감수성을 무시할 위험 있음</p><p>3. 기술 격차로 인한 농업 양극화</p><p>* 대형 농가는 더 부유해지고, 소형 농가는 도태될 수 있음</p><p><br/></p><p>6.자신의 생각</p><p>나는 스마트팜 기술이 전통농업을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농업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스마트팜은 농업의 다양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며, 특히 기후 변화와 노동력 부족 문제가 심화되는 지금, 전통적인 방식에 기술을 융합해 지속 가능한 농업으로 나아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p><p>첫째, 스마트팜은 전통농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 기존 농업은 날씨, 병충해, 토양 상태 등에 많은 영향을 받았지만, 스마트팜은 센서, IoT, 인공지능 등의 기술을 활용해 작물 생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자동으로 조성한다. 이는 작물의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수확량을 안정시켜 농민의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단순히 농업을 기계화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의 농업 지식과 경험에 기술을 더해 더 정밀하고 효율적인 농업을 실현할 수 있다.</p><p>둘째, 스마트팜은 고령화된 농촌 사회에 현실적인 해법이 될 수 있다. 현재 농촌 인구의 고령화는 심각한 문제이며, 젊은 세대의 농촌 이탈도 계속되고 있다. 스마트팜은 노동 강도를 줄이고, 농업을 보다 직관적이고 데이터 기반으로 변화시켜, 청년들이 농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도시 청년들이 농촌으로 유입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스마트팜이 단순히 농업 방식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농업의 이미지 자체를 혁신하는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다.</p><p>셋째, 저는 전통농업의 생태적 가치와 공동체적 의미 역시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스마트팜 기술이 아무리 발전해도, 농업은 결국 자연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다. 전통농업이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지역 생태 지식과 땅과의 관계는 농업이 단순한 산업이 아닌 삶의 방식으로서 지속되기 위해 반드시 보존되어야 할 부분이다. 따라서 스마트팜은 이러한 전통의 가치를 무시하거나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보완하고 지지하는 방향으로 활용되어야 한다.</p><p>결론적으로, 스마트팜은 전통농업을 더욱 지속 가능하게 발전시키는 수단이 될 수 있다. 핵심은 기술이 전통을 무너뜨리는 것이 아니라, 기술과 전통이 서로를 살리는 균형을 찾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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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2:1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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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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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strong>31207 김연서</strong></p></li><li><p><strong>식물학자</strong></p></li><li><p><strong>식물의 기억력 (저자: 슈테판 만쿠스)</strong></p></li><li><p>식물도 기억하고 학습한다는 과학적 실험을 통해 식물에 대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고, 식물의 지능적 반응과 생존 전략에 대해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로웠음. 식물학자로서 연구할 대상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해준 책이라 선택함.</p></li><li><p><strong>『식물의 기억력』을 통해 식물도 자극을 학습하고 기억한다는 사실을 과학적 실험을 통해 이해함. 민감초가 반복된 자극에 반응을 줄이는 실험 사례를 통해 식물의 적응 능력과 생존 전략에 대한 인식을 넓힘. 이 책을 읽고 식물의 반응 메커니즘에 흥미를 느껴 식물 생리학과 생태학을 더 깊이 탐구하고자 하는 동기를 갖게 됨.</strong></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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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2:2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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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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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p><p>교육 유튜브</p><p>활동내용: 명산 지역 아동 센터 방문 후 교육 봉사 -&gt; 브이로그 촬영, 유튜브 채널에 게시</p><p>             그 외에도 ‘교사의 하루’ 다큐 촬영, 교사 asmr, 과목별 선생님 특징 등</p><p>주제2 난민 아동 교육 지원 프로젝트 (수어를 활용하여 희망 과목 강의 영상 촬영-&gt;NGO에 전달해 난민 아동 복지에 기여)</p><p>시기 </p><p>기말 끝~ 여름방학 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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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4: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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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2952417</link>
         <description><![CDATA[<p>주제 </p><p>교육 유튜브</p><p>활동내용: 명산 지역 아동 센터 방문 후 교육 봉사 -&gt; 브이로그 촬영, 유튜브 채널에 게시</p><p>             그 외에도 ‘교사의 하루’ 다큐 촬영, 교사 asmr, 과목별 선생님 특징 등</p><p>주제2 난민 아동 교육 지원 프로젝트 (수어를 활용하여 희망 과목 강의 영상 촬영-&gt;NGO에 전달해 난민 아동 복지에 기여)</p><p>시기 </p><p>기말 끝~ 여름방학 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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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4: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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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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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 31228 최예지</p><p>(2) 국어 교사</p><p>(3) 디지털 기기 사용을 통제하기보다, 활용법을 교육해야 한다<strong>.</strong></p><p>(4) 찬성 측 내용</p><p> 디지털 기기 활용법 교육이 필요함</p><p><br/></p><ol><li><p>현실적 수용 및 디지털 역량 강화</p></li></ol><p>-&gt; 학생들은 이미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를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금지보다 올바른 사용법을 교육하는 게 실효성이 높다.</p><ol start="2"><li><p>수업의 다양성, 효율성 확대</p></li></ol><p>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교육 콘텐츠는 학습 효과를 높이고 흥미를 유도할 수 있다.</p><ol start="3"><li><p>정보 격차 해소</p></li></ol><p>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기기 활용 능력은 가정 환경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학교가 이를 평등하게 가르쳐야함.</p><p><br/></p><p>(5) 반대 측 내용</p><p> 디지털 기기는 일정 수준의 통제가 필요함</p><p><br/></p><ol><li><p>집중력 저하와 학습 방해</p></li></ol><p>스마트폰 등의 기기는 수업 중 산만함을 유발하고, sns 메시지 및 게임 등으로 인해 몰입을 방해할 가능성이 높다.</p><p>특히 초등, 중등 학생들의 경우 자기 조절력이 부족해 역효과가 날 수 있다.</p><ol start="2"><li><p>교육 현장의 혼란과 준비 부족</p></li></ol><p>모든 교사나 학교가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갖추고 있지 않으며, 갑작스러운 디지털 도입은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p><p>교사나 학생에게 기술적으로 과도한 부담을 줄 수 있다.</p><p><br/></p><p>(6) 나는 디지털 기기의 사용을 단순히 통제하기보다는, 학생들에게 올바른 활용법을 교육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이미 디지털 기기는 학생들의 삶 속에 자리 잡고 있으며, 미래 사회에서도 필수적인 도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단순한 사용법을 넘어 정보 탐색, 비판적 수용, 온라인 예절 등을 포함한 디지털 활용 교육은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기기를 다루는 능력을 길러준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자신을 조절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단순 통제보다 훨씬 효과적인 접근일 것이다.</p><p><br/></p><p>그러나 반대 측에서 지적한 문제들, 예를 들어 집중력 저하, 기기 중독, 사회성 결여, 교육 격차 등의 우려 역시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지점이다. 따라서 이를 보완하기 위해 몇 가지 조건이 함께 갖추어져야 한다고 본다. 첫째, 디지털 기기 사용의 목적과 상황을 명확히 규정하는 학교 차원의 제한선이 필요하다. 단순 소지 허용이 아니라, 수업 중 학습 활동에만 제한적으로 활용하고, 불필요한 사용은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둘째, 교사들에게도 디지털 교육 역량을 강화하는 연수나 지원이 함께 제공되어야 한다.</p><p><br/></p><p>결과적으로, 앞으로의 교육에서 디지털 활용 교육은 인재 양성을 위해 꼭 필요한 활동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필요한 미래 역량을 길러야 한다. 다만,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한 제도적, 교육적 장치가 반드시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 활용과 통제를 이분법적으로 나누기보다는, ‘의미 있는 사용’을 위한 지혜로운 설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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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4: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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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1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19226</link>
         <description><![CDATA[<p>주제 </p><p>교육 유튜브</p><p>활동내용: 명산 지역 아동 센터 방문 후 교육 봉사 -&gt; 브이로그 촬영, 유튜브 채널에 게시</p><p>             그 외에도 ‘교사의 하루’ 다큐 촬영, 교사 asmr, 과목별 선생님 특징 등</p><p>주제2 난민 아동 교육 지원 프로젝트 (수어를 활용하여 희망 과목 강의 영상 촬영-&gt;NGO에 전달해 난민 아동 복지에 기여)</p><p>시기 </p><p>기말 끝~ 여름방학 전</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09 05:0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19226</guid>
      </item>
      <item>
         <title>진로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72539</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p><p>(1) 학번과 이름</p><p>31223 이진효</p><p>&nbsp;</p><p>(2) 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공무원</p><p>&nbsp;</p><p>(3) 쟁점의 이름</p><p>공무원의 정년 연장</p><p>&nbsp;</p><p>(4) 찬성측 내용</p><p> 고령화로 인해 노동력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이 더 오래 일하면 사회적 자원이 효율적으로 활용될 수 있음.</p><p>&nbsp;</p><p>(5) 반대측 내용</p><p>정년이 연장되면 신규 채용 기회가 줄어들어 청년층의 공무원 시험 합격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음</p><p>&nbsp;</p><p>(6) 자신의 생각</p><p>공무원의 정년 연장은 숙련된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크지만 청년 실업 문제 같은 단점도 무시할 수 없다. 따라서 정년 연장은 일괄적으로 적용하기 보다는 직군별로 유연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본다. 전문성이 특히 중요한 분야에 한해서 정년을 연장한다거나 젊은 세대와 기성세대가 더욱이 공존할 수 있는 균형점을 찾아야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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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4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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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77026</link>
         <description><![CDATA[<p><br/></p><p>(1) 학번과 이름</p><p>31223 이진효</p><p>&nbsp;</p><p>(2) 자신의 진로희먕 분야</p><p>공무원</p><p>&nbsp;</p><p>(3) 적고 싶은 책 제목</p><p>한국 공직 사회의 이해- 정윤수</p><p>&nbsp;</p><p>(4) 적고 싶은 이유</p><p>실제 여러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와 생생한 에피소드가 담겨 있어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배울 수 있고 공직사회의 구조나 입문 지식을 쌓기에 적합하기 때문이다.</p><p>&nbsp;</p><p>(5) 책을 읽었다고 가정하고, 생기부에 적을 예시문</p><p><br/></p><p>책을 읽고 공직자의 역할과 정책의 중요성을 확립하게되었다. 다양한 공공정책 사례를 접하며 정책의 기획과 실행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다.</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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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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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79492</link>
         <description><![CDATA[<p>1) 31220 이다혜</p><p><br/></p><p>2) 헤어디자이너</p><p><br/></p><p>3) AI 미용 기술 도입 확대</p><p><br/></p><p>4) 찬성측-AI는 고객의 얼굴형, 피부 톤, 두상, 두피 상태 등을 분석해 최적의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다</p><p><br/></p><p>5) 반대측-고객과의 소통, 분위기 파악, 개성과 트렌드를 조화롭게 반영하는 능력은 인간 미용사만이 할 수 있다</p><p><br/></p><p>6)AI 기술의 도입은 분명 미용 산업의 효율성과 편리함을 높일 수 있는 미래적인 변화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용은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감정과 개성을 다루는 예술적인 분야이기 때문에, 기계만으로는 완벽히 대체될 수 없다고 본다. 특히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신뢰를 쌓고, 개개인의 얼굴형이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은 숙련된 미용사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따라서 AI는 인간 미용사의 보조 역할로 적절히 활용돼야 하며, 모든 작업을 대신하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기술 발전과 인간의 감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향이 가장 이상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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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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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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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86229</link>
         <description><![CDATA[<p>1) 31220 이다혜</p><p><br/></p><p>2)헤어디자이너</p><p><br/></p><p>3)<strong>헤어 디자이너, 꿈을 자르다 – 이정민</strong></p><p><br/></p><p><strong>4)</strong>현직 헤어 디자이너가 쓴 에세이로, 미용 일을 하면서 느낀 현실과 철학을 담은 책이야. 직업적인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위로와 방향을 줄 수 있다</p><p><br/></p><p>5)이 책은 현직 헤어 디자이너가 현장에서 겪은 경험과 철학을 진솔하게 풀어낸 에세이로,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일을 넘어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직업이라는 점을 느끼게 했다. 저자의 치열한 노력과 진정성 있는 자세를 통해 ‘좋은 디자이너’란 기술뿐 아니라 태도와 공감 능력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이 책을 통해 미용이라는 분야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더욱 키우게 되었고, 나 역시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꿈을 구체화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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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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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87415</link>
         <description><![CDATA[<p>(1) 31203 김가이</p><p><br></p><p>(2) 중국어</p><p><br></p><p>(3) 중국어의 필요성 논쟁</p><p><br></p><p>(4)찬성 측 내용</p><p>중국어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로, 글로벌 비즈니스와 문화 교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중국어 교육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p><p><br></p><p>(5)반대측 내용</p><p>•중국어의 어려움</p><p>•중국어의 복잡한 문법과 발음 때문에 학습이 어렵고,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따라서 학생들이 다른 언어를 배우는 데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p><p>•중국어의 문화적 영향</p><p>•중국어 교육이 지나치게 강조될 경우, 다른 문화와 언어의 중요성이 간과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특히, 지역 언어와 문화의 보존이 중요하다는 주장이 있다.</p><p><br></p><p>(6)자신의 생각</p><p>중국어 능력은 취업 시장에서 큰 장점이 된다. 다국적 기업이나 외교 분야에서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인재는 더욱 선호받는다. 따라서 중국어 교육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해 찬성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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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5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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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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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31219 이다솔</p></li></ol><p><br/></p><ol start="2"><li><p>제과제빵</p></li></ol><p><br/></p><ol start="3"><li><p>자동화 및 스마트 기술 도입</p><p><br/></p></li><li><p><strong>-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strong></p><ul><li><p>대량 생산이 가능해져 매출 증대에 기여.</p></li><li><p>시간과 인건비 절감으로 원가 절감 가능.</p><p><strong>-제품의 품질 균일화</strong></p></li><li><p>기계화로 인한 정밀한 온도·시간 제어 가능.</p></li><li><p>빵의 크기, 식감, 모양이 일정하게 유지됨.</p></li></ul></li></ol><p><br/></p><ol start="5"><li><p><strong>-전통 기술의 단절 우려</strong></p><ul><li><p>수작업의 감성과 장인의 노하우가 사라질 수 있음.</p></li><li><p>제과제빵을 '기계 조작' 중심의 기술로 전락시킬 우려.</p></li><li><p><strong>일자리 축소</strong></p></li><li><p>단순 기술 인력의 대체로 인한 <strong>청년 및 중장년층 고용 감소</strong>.</p></li><li><p>소규모 제과점은 자동화 설비 도입 비용 부담이 커서 <strong>양극화 심화</strong> 가능성.</p></li></ul></li><li><p>저는 제과제빵 업계의 과도한 자동화 및 스마트 기술 도입에 반대합니다.</p><p>왜냐하면, 전통 제과기술의 소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제과제빵은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과정을 넘어서, 장인의 손맛과 창의성이 중요한 분야입니다. 기계는 일정한 품질은 보장할 수 있을지 몰라도, 사람만이 만들어낼 수 있는 섬세한 터치와 감성은 대체할 수 없습니다. 이로 인해 제과제빵 고유의 문화와 전통이 단절될 우려가 크기때문입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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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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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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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1) 31221</a> 이보미</p><p><br/></p><p>(2) 운동재활</p><p><br/></p><p>(3) “청소년이 운동하다 다쳤을 때, 약이나 수술보다 운동으로 회복하는 방법을 먼저 써야 할까?”</p><p>(4)</p><p>-운동재활은 약물이나 수술 없이 기능을 회복시키는 자연적인 회복법으로, 부작용이 적고 장기적으로 건강한 신체 회복을 돕는다.</p><p>-운동재활은 체력과 근력 향상을 동반해 재손상 예방에 효과적이다.</p><p>(5)</p><p>-운동재활은 회복 속도가 느려 단기적인 경기 복귀나 빠른 일상 복귀가 필요한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다.</p><p>-전문적인 인력과 프로그램이 부족해 제대로 된 재활이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p><p>-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오히려 운동재활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어, 초기에는 의학적 치료가 더 우선되어야 한다.</p><p>(6)</p><p>나는 청소년의 운동 손상 치료에서 운동재활 접근법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성장기에는 회복 과정이 더 중요하고, 장기적인 건강을 고려한 치료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단기적인 회복 속도보다 재손상을 막고, 운동 능력을 안전하게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하지만, 상태가 심각할 경우에는 먼저 전문적인 의료진의 진단을 받고, 그 후 운동재활을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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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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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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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31209 박소영</p></li><li><p>헤어디자이너</p></li><li><p>쟁점의 이름</p><p>헤어디자인은 정체성과 감정을 설계하는가?</p></li><li><p>찬성측 내용</p><p>찬성측 입장: 헤어디자인은 정체성과 감정을 설계한다</p><p>(1)자아 표현의 수단</p><p>사람들은 헤어스타일을 통해 자신의 성격, 취향,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다. 이는 사회적 정체성과 깊이 연결된다.</p><p>(2)감정 상태와 직접 연관</p><p>스타일 변화는 기분 전환이나 심리적 회복의 계기가 되며, 특히 중요한 사건(취업, 연애, 이별 등) 전후로 머리 모양을 바꾸는 경우가 많다.</p></li><li><p>반대측 내용</p><p>반대측 입장: 헤어디자인은 감정이나 정체성을 설계하지 않는다.</p><p>(1)외부의 영향력 과장 우려</p><p>사회 트렌드, 유행, 연예인 스타일의 영향을 따라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기 표현’보다는 모방에 가까운 경우도 많다.</p><p>(2)디자이너의 한계</p><p>헤어디자이너는 고객의 진짜 내면을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고, 고객도 자신의 감정이나 정체성을 명확히 표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p></li><li><p>자신의 생각</p><p><strong>나의 생각: 헤어디자인은 정체성과 감정을 설계한다.</strong></p><p>나는 헤어디자인이 단순한 외모 관리가 아니라, 정체성과 감정을 표현하고 설계하는 중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일상 속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사회적 위치,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한 방식으로 드러내는데, 그중에서도 머리 모양은 가장 즉각적이고 시각적인 표현 방식이다. 누군가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짧은 머리로 변화를 꾀하고, 누군가는 슬럼프에서 벗어나기 위해 색다른 스타일을 시도한다. 이런 사례들은 헤어디자인이 단순히 ‘꾸미는 것’을 넘어서 정서적 의미와 자아 표현의 한 형태임을 보여준다. 또한, 숙련된 헤어디자이너는 고객의 말과 표정, 말투 등을 섬세하게 파악하며 스타일을 제안한다. 이는 단순한 기술의 영역을 넘어선 ‘감정 읽기’와 ‘맞춤형 디자인’으로, 고객의 내면에까지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작업이라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나는 헤어디자이너가 단순히 머리를 자르는 기능인이 아니라, 고객의 정체성을 디자인하고 감정에 공감하는 감성 창조자라고 본다.</p><p>물론 헤어스타일 하나로 정체성 전체를 규정지을 수는 없지만, 그것이 사람들의 감정이나 사회적 인식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앞으로 사회가 이런 직업의 심리적, 정서적 가치를 더 잘 인정해주는 방향으로 나아갔으면 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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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5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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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25gs05h31212</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90713</link>
         <description><![CDATA[<p>(1)학번과 이름</p><p>31212 서민지</p><p><br/></p><p>(2)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경영학과</p><p><br/></p><p>(3)쟁점의 이름</p><p>쟁점 주제: 연예인·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은 효과적인가?</p><p><br/></p><p>(4)찬성측 내용</p><p>1. 유명인의 영향력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호감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다.</p><p>2. 팬층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비자와 연결되는 효과가 있다.</p><p>3. 신제품 출시 시 빠른 주목과 화제를 끌 수 있다.</p><p>4.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기 쉬워 광고 효율이 높다.</p><p>5. 기존 광고보다 감성적 연결과 설득력이 뛰어나다.</p><p><br/></p><p>(5)반대측 내용</p><p>1. 유명인 개인의 논란이 브랜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줄 수 있다.</p><p>2. 지나친 스타 의존은 브랜드 고유의 정체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p><p>3. 광고비용이 높아 중소기업에게는 부담이 크다.</p><p>4. 과장된 이미지로 인해 소비자 신뢰를 떨어뜨릴 수 있다.</p><p>5. 팔로워 수에 비해 실질 전환율(구매율)이 낮은 경우도 많다.</p><p><br/></p><p>(6)자신의 생각</p><p>연예인과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은 잘만 활용하면 매우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 특히 MZ세대처럼 감성적 연결과 온라인 접점을 중요시하는 소비자에게 효과가 크다. 그러나 단지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무분별하게 기용하는 것은 위험하다.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 타깃층과 어울리는 인물을 선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건강식품 광고에 건강하지 않은 이미지의 인플루언서를 쓰면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 또한 최근에는 팔로워 수보다 진정성과 신뢰를 중요시하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다. 따라서 단순한 유명인 마케팅보다는 브랜드와의 연결성이 핵심이 되어야 한다. 또한 단기 성과보다 장기적으로 브랜드 신뢰를 쌓는 전략이 중요하다. 개인의 리스크도 대비할 수 있는 위기관리 방안도 함께 마련되어야 한다. 결론적으로,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전략적 판단과 균형 있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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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5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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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93516</link>
         <description><![CDATA[<p>(1) 31222 이지현</p><p><br/></p><p>(2)체육교사</p><p><br/></p><p>(3) 체육교육에 있어 성적 평가가 필요한가?</p><p><br/></p><p>(4)찬성 측 내용 </p><p>평가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면 교사들도 수업을 계획성 있게 운영하게 되어 수업의 질이 높아질 수 있고, 체육도 학교 교육과정의 정식 교과인 만큼 다른 과목 처럼 평가가 이루어져야 교육의 균형성과 공정성이 유지됨</p><p><br/></p><p>(5)반대 측 내용</p><p>운동이 즐거운 활동이어야 하는데 성적 평가가 이루어지게 된다면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느껴 체육의 본래 목적이 훼손되고, 체육이 부담이 되면 운동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이 떨어지고 결과적으로 체육의 긍정적 효과를 해칠 수 있음</p><p><br/></p><p>(6)자신의 생각</p><p>성적이 있으면 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인정 받는 느낌이 있어 성취감이 생기고 평가 기준이 있으면 목표를 세우고 운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 자기 발전에 도움되며 체육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사람으로써 객관적인 기록과 성적이 중여한 자려가 될 수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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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5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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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96597</link>
         <description><![CDATA[<p>(1)31203 김가이</p><p><br/></p><p>(2) 중국어 교사</p><p><br/></p><p>(3)중국어 교육론</p><p><br/></p><p>(4) 중국어 교사는 학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며, 언어 능력뿐만 아니라 문화적 이해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오늘날 중국어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중국어 교육은 학생들에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p><br/></p><p>(5)중국어 교육에 대한 이론과 실제를 다룬 책들을 읽고,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이러한 서적들은 교수법, 학습 전략, 학생 관리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어,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자료가 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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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5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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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98189</link>
         <description><![CDATA[<ol><li><p>31209 박소영 </p></li><li><p>헤어디자이너</p></li><li><p><strong>『나는 나를 이기는 법을 안다 – 헤어디자이너 차홍의 자기혁신 에세이』 – 차홍</strong></p></li><li><p>차홍은 단순히 유명한 디자이너가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수많은 고객과 소통하고 감정을 읽어낸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씁니다. 고객의 심리 상태나 정체성을 헤어스타일에 녹여내는 과정이 구체적으로 담겨 있다.</p></li><li><p>헤어디자이너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고, 고객의 외형뿐만 아니라 감정과 정체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창의적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탐색함. 관련 도서를 읽으며 미용이 단순한 기술이 아닌 감정 소통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함. 고객과의 소통 능력, 공감력, 창의성이 중요한 직업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자신의 적성과 역량을 점검함.</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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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5:5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9818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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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099673</link>
         <description><![CDATA[<ol><li><p>31219 이다솔</p></li></ol><p><br/></p><ol start="2"><li><p>제과제빵</p></li></ol><p><br/></p><ol start="3"><li><p>“기술로 승부하는 빵집” — 김상엽</p></li></ol><p><br/></p><ol start="4"><li><p>제과제빵은 단순히 ‘맛있는 빵을 만드는 기술’에 그치지 않고, <strong>브랜드화와 운영 전략</strong>이 중요한 분야인데, 이 책은 제과제빵 기술뿐만 아니라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방향성, 실패하지 않는 창업 전략을 알려줍니다.</p></li></ol><p><br/></p><ol start="5"><li><p>『기술로 승부하는 빵집』(김상엽 저)을 읽고 제과제빵 기술이 단순한 조리 과정이 아니라 고객과의 신뢰, 매장 운영 전략, 제품 개발 철학이 어우러진 종합적인 전문성임을 깨달음. 책에 소개된 실패와 재도전의 과정, 수제 기술을 고수하며 차별화를 이룬 운영 방식 등을 통해 기술 중심 창업의 현실성과 전략을 이해함. 이를 바탕으로 제과제빵 분야에 대한 진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실무 능력뿐 아니라 경영 마인드의 중요성도 함께 인식하게 됨.</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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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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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1. 진로분야 쟁점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05296</link>
         <description><![CDATA[<p><br/></p><p>(1) 31201 고수민</p><p>(2) 디자인쪽</p><p><strong>(3)주제: 디자인에서 아름다움은 기능성보다 우선되어야 하는가?</strong></p><p><strong>(4)찬성 측 주장 – 아름다움이 기능성보다 우선되어야 한다</strong></p><p>첫째, 디자인은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사람의 감성을 자극하고 정서적 만족을 주는 예술적 표현이다. 사람들은 제품을 사용할 때 감각적 경험도 함께 느끼며, 이때 디자인의 아름다움은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애플 제품은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외관 덕분에 브랜드 이미지가 강화되었고, 이는 소비자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쳤다.</p><p><br/></p><p>둘째, 아름다움은 제품에 대한 호감과 신뢰를 형성하고, 감성적 가치를 높여준다. 때로는 기능이 비슷한 제품 중에서도 더 아름다운 디자인이 선택되며, 이는 시각적 디자인이 가지는 힘을 보여준다. 디자인의 아름다움은 단순한 장식이 아닌, 사용자 경험의 핵심 요소다.</p><p><br/></p><p><strong>(5)반대 측 주장 – 기능성이 아름다움보다 우선되어야 한다</strong></p><p>첫째, 디자인의 본질은 문제 해결에 있으며, 사용자의 편의성과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 아무리 보기 좋더라도 실제로 사용하는 데 불편함이 있다면 그것은 실패한 디자인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멋지게 생긴 가구라도 사용자가 앉기에 불편하다면 그 기능을 다했다고 볼 수 없다.</p><p><br/></p><p>둘째,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분야인 UI/UX 디자인 역시 사용자 중심의 기능성을 강조한다. 웹사이트, 앱, 제품 등은 시각적 아름다움보다 정보 전달, 접근성, 조작의 편리함 등을 우선시해야 효과적인 디자인이 된다. 따라서 디자인은 기능 위에 아름다움을 더하는 구조여야 하며, 실용성이 가장 중요한 가치다.</p><p><br/></p><p><strong>(6)나의 생각 – 균형이 중요하지만, 기능성이 조금 더 우선되어야 한다</strong></p><p>첫째, 나는 디자인에서 기능성과 아름다움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둘 중 하나를 꼭 우선시해야 한다면, 기능성에 더 무게를 두는 것이 타당하다고 본다. 디자인은 결국 사람의 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의 삶을 더 편리하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다.</p><p><br/></p><p>둘째, 아름다움은 디자인에 감성과 생명력을 불어넣지만, 기능성을 무시한 아름다움은 오히려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다. 나는 디자이너를 꿈꾸는 입장에서, 단순히 예쁘고 멋진 디자인보다는 사람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디자인, 즉 실용성과 감성을 모두 담은 디자인을 목표로 하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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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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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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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05628</link>
         <description><![CDATA[<p>(1) 31214 서지현</p><p><br/></p><p>(2) 식품공학과</p><p><br/></p><p>(3) 인공육 산업에 대한 찬반 논쟁</p><p><br/></p><p>(4) 찬성 측 내용</p><p><br/></p><p><strong>1. 환경과 자원 문제 해결의 대안으로서 인공육</strong></p><p><br/></p><p>전통 육류 산업은 온실가스 배출, 토지 훼손, 수자원 낭비 등 환경에 큰 부담을 주고 있다. 특히 소 사육 과정에서 나오는 메탄가스는 기후 변화에 악영향을 끼친다. 반면 인공육은 소량의 자원만으로도 생산이 가능하며, 환경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대안이다. </p><p><br/></p><p><strong>2. 새로운 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strong></p><p><br/></p><p>인공육 산업은 과학기술과 식품 산업이 융합된 새로운 영역으로, 미래 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다. 초기에는 기존 전통 육류 산업과의 경쟁과 갈등이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고용 기회를 창출하고 다양한 산업 간 융합을 촉진시킬 것이다. 전통 육류 산업에 종사하던 이들도 교육과 지원을 통해 인공육 관련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어, 사회 전체의 산업 구조를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p><p><br/></p><p>(5) 반대 측 내용</p><p><br/></p><p><strong>1. 전통 육류 산업 종사자들의 생존권 위협</strong></p><p><br/></p><p>인공육이 시장을 확대하면 기존 전통 육류 산업에 종사하는 농민, 축산업자, 도축업자, 유통업자 등 수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수 있다. 이들은 대부분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중소 규모의 자영업자들이기 때문에, 산업의 급격한 변화는 지역 공동체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 정부의 지원 정책이 있다 해도 모든 사람을 포용하기엔 한계가 있으며, 생계와 직결된 문제는 단기간에 해결하기 어렵다.</p><p><br/></p><p><strong>2. 인공육의 안전성과 자연성에 대한 불신</strong></p><p><br/></p><p>인공육은 실험실에서 배양된 고기이기 때문에 소비자들 사이에서 여전히 “인공적이고 부자연스럽다”는 인식이 있다. 장기적인 건강 영향에 대한 연구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서 인공육에 대한 불안감도 존재한다. 전통 육류는 오랜 세월 동안 인류가 소비해온 식품이지만, 인공육은 새로운 기술에 기반한 만큼 아직 안전성과 신뢰성 면에서 많은 검증이 필요하다. 이런 이유로 전통 육류를 완전히 대체하려는 시도는 시기상조라는 주장도 나온다.</p><p><br/></p><p>(6) 자신의 입장</p><p><br/></p><p> 인공육은 식품공학이 해결할 수 있는 환경 문제, 식량 부족, 동물 복지 문제를 동시에 다룰 수 있는 혁신적인 분야라고 생각한다. 전통 육류 산업과 인공육 산업이 충돌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지만, 기술의 발전이 기존 산업과 부딪히는 것은 어느 시대나 있었던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중요한 것은 이 충돌을 어떻게 긍정적인 변화로 이끌어 가느냐다. 그렇기에 전통 육류 산업은 물론 오랜 시간 사회를 지탱해온 중요한 산업이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과 자원 낭비, 그리고 동물 윤리 문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과제다. 인공육 기술은 이러한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며, 바로 이런 문제 해결을 위해 식품공학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생각한다. 나는 앞으로 식품공학을 전공하면서 인공육의 대중화와 품질 개선에 기여하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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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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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쟁점 분야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07700</link>
         <description><![CDATA[<p>31213 서지연</p><p><br></p><p>항해사</p><p><br></p><p><br></p><p>쟁점</p><p>항해사 자동화에 따른 직업 위기</p><p><br></p><p>찬성</p><p>인건비가 절약된다. 항해사, 기관사, 등 승무원 인력 축소 가능하다.</p><p>연료 효율 최적화로 물류비가 감소한다.</p><p><br></p><p>반대</p><p>일자리가 감소한다. 자동화 선박이 사고 냈을 때 책임의 주체가 불분명한다.</p><p><br></p><p><br></p><p>나의 생각</p><p>선박의 자동화가 산업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인간의 직업이 기술로 대체되며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와 책임의 공백에 대한 우려도 크다고 느꼈다. 기술 발전의 흐름 속에서 사람의 역할과 가치를 어떻게 지켜나가야 할지 고민하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태도를 기르려 노력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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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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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1 진로분야 쟁점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08895</link>
         <description><![CDATA[<p>(1) 31224 이희영</p><p><br/></p><p>(2) 방송분야</p><p><br/></p><p>(3) AI 아나운서, 기자 도입이 방송업계에 필요한가?</p><p><br/></p><p>(4) 찬성측 내용</p><p>효율성: AI는 24시간 쉬지 않고 뉴스를 전할 수 있으며 인건비를 줄일 수 있음.</p><p>정확성: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일관된 정보 전달이 가능함.</p><p>기술 진보: AI 기술 활용은 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산업 발전에 기여함.</p><p><br/></p><p>(5) 반대측 내용</p><p>감정 표현 부족: 방송은 정보 전달뿐 아니라 감정, 공감이 중요한데 AI는 이 부분이 부족함.</p><p>일자리 감소: 아나운서, 기자 등 기존 방송인의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음.</p><p>윤리 문제: AI가 전한 정보에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가 불분명함.</p><p><br/></p><p>(6) AI 아나운서의 도입은 방송 기술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방송은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사람 간의 감정과 신뢰를 나누는 매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AI는 보조적인 역할로 활용하되 인간 방송인의 고유한 장점은 계속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 기술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방송이 앞으로 더 가치 있다고 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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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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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1.진로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1076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진로 1. 진로분야 쟁점 탐구</strong></p><p>(1) 31216오기쁨</p><p>(2) 물리치료사</p><p>(3) 도수치료의 건강보험 적용 여부</p><p>(4) 찬성측 내용<br>도수치료는 만성 통증이나 근골격계 문제에 효과적인 치료법 중 하나로, 많은 환자가 필요로 한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도수치료는 비급여 항목이라 비용 부담이 크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더 많은 환자가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고, 치료의 접근성이 높아진다.</p><p>(5) 반대측 내용<br>도수치료는 치료 효과가 사람마다 달라 표준화가 어렵고, 과잉진료 우려가 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면 무분별한 이용이 증가할 수 있으며,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또 일부 상업적 병원이 도수치료를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할 가능성도 있다.</p><p>(6) 자신의 생각<br>도수치료는 실제로 많은 환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지만, 고비용으로 인해 필요한 사람이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일정 기준과 자격을 갖춘 치료사와 기관에 한해 건강보험 적용이 가능하도록 제도화한다면, 국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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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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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10873</link>
         <description><![CDATA[<p>학번: 31201</p><p>이름: 고수민</p><p><br/></p><p>자신의 진로 희망 분야:</p><p>미술/디자인</p><p><br/></p><p>적고 싶은 책 제목:</p><p>《디자인 사고》</p><p><br/></p><p>적고 싶은 이유:</p><p>이 책은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며, 디자인 사고가 실제 문제 해결에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설명을 제공합니다. 저는 미술과 디자인 분야에 진로를 선택한 만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디자인 분야에서 더 나아가기 위한 사고 방식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지혜를 얻고자 합니다.</p><p><br/></p><p>책을 읽었다고 가정하고, 생활기록부에 적을 예시문:</p><p>“저는 《디자인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법을 배웠습니다. 책에서 제시하는 다양한 사례들은 실제 디자인 과정에서 직면할 수 있는 문제들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귀중한 통찰을 제공했습니다. 이를 통해 미술과 디자인 분야에서 요구되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방식을 기를 수 있었으며, 앞으로의 진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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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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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11742</link>
         <description><![CDATA[<p>(1) 31222 이지현</p><p><br/></p><p>(2) 체육교사</p><p><br/></p><p>(3) 나는 체육 교사입니다 - 김민철 외 13인 지음</p><p><br/></p><p>(4) 이 책은 중학교 때 친했던 체육 선생님께 받은 책으로 선생님이 직접 필기한 내용이 담아있는 소중한 책이며, 현재 체육교사들의 실제 사례와 교사로서의 고민, 보람 등을 통해 체육교사의 역할을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체육이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교육적, 사회덕 가치를 지닌다는 점을 강조하여 체육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 하게 됩니다.</p><p><br/></p><p>(5) [나는 체육교사입니다]라는 책을 통해 다양한 체육 교사들의 경험과 교육 철학을 접하며 체육겨사라는 직업의 의미와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다. 각 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체육 수업이 학생들의 신체적 성장뿐만 아니라 인성 교육에도 큰 역할을 한다는 점을 깨닫고 나 또한 이러한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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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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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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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12022</link>
         <description><![CDATA[<p>(1) 31224 이희영</p><p><br/></p><p>(2) 방송분야</p><p><br/></p><p>(3) PD가 말하는 PD</p><p><br/></p><p>(4) 방송 분야에 관심이 많고 특히 PD라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 PD는 단일한 역할이 아닌 다양한 분야로 나뉘며 각기 다른 역량이 필요한 직업이라는 점이 흥미롭게 느껴졌고 실제 현장에서 활동하는 여러 PD들의 이야기를 통해 생생하고 현실적인 진로 정보를 얻고싶었다.</p><p><br/></p><p>(5) ‘PD가 말하는 PD’를 읽고 방송 PD라는 직업의 다양한 분야와 역할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으며 프로그램 기획과 제작 과정에 대한 생생한 현장 경험을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해서 방송 제작에 대한 실질적 이해도를 높임. 특히 PD에게 필요한 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력이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며 해당 진로에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점검하고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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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0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12022</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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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 진료 관련 도서 </title>
         <author>jhyou5130</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13919</link>
         <description><![CDATA[<p>(1) 31218 유지후</p><p><br/></p><p>(2) 사회복지</p><p><br/></p><p>(3) 아픔이 길이 되려면 </p><p><br/></p><p>(4)</p><p>김승섭 작가의 『아픔이 길이 되려면』은 사회적 약자가 겪는 차별과 배제가 단지 개인의 고통을 넘어서 건강과 생명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사회적 불평등이 어떻게 개인의 삶을 위협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동정이 아니라 제도적 복지의 개입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 제도에 대한 관심을 더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문제 해결의 길을 고민하게 된 계기가 되었기 때문입니다.</p><p><br/></p><p>(5) </p><p>『아픔이 길이 되려면』을 통해 질병이 개인의 책임이 아니라 사회 구조적 요인과 밀접하다는 점을 이해하였다. 특히 차별과 배제가 약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현실을 보며,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공감뿐 아니라 실질적인 사회복지 제도적 지원임을 깨달았다. 건강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제도적 노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사회 구성원 모두가 안전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복지의 역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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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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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14718</link>
         <description><![CDATA[<p>1) 31208 김태희</p><p><br/></p><p>2) 경영학과</p><p><br/></p><p>3) 주 4일제 도입은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p><p><br/></p><p>4) 찬성 입장</p><p>최근 전 세계적으로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주 4일제 근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근무 시간이 줄어들면 생산성도 낮아질 것이라고 우려하지만, 실제로는 그 반대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주 4일제는 근로자의 집중도를 높이고, 직무 만족도를 향상시키며, 장기적으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p><p><br/></p><p>첫째, 근로 시간이 줄어들면 오히려 업무에 대한 집중도는 높아진다. 이는 파킨슨의 법칙, 즉 “일은 주어진 시간만큼 늘어난다”는 원리와도 일치한다. 시간이 제한되면 불필요한 회의나 문서작업은 줄어들고, 본질적인 업무에 집중하게 된다. 이러한 환경은 단위 시간당 성과, 즉 노동생산성을 높이는 데 유리하다. 실제로 OECD 국가 중 노동시간이 짧은 네덜란드, 노르웨이 등의 시간당 노동생산성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p><p><br/></p><p>둘째, 직원의 삶의 질 향상은 곧 조직의 성과로 이어진다. 조직행동론에서는 직무 만족과 조직 몰입이 성과에 큰 영향을 준다고 본다. 충분한 휴식과 자기 계발 시간이 보장되면, 직원들은 더 긍정적인 태도로 업무에 임하게 되고, 이직률도 줄어들게 된다. 미국의 여론조사 기관 Gallup의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 만족도가 높은 조직은 생산성이 평균보다 20% 이상 높았다.</p><p><br/></p><p>셋째, 장기적으로는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과도한 업무는 스트레스와 건강 문제로 이어지며, 병가나 이직에 따른 비용이 발생한다. 반면, 주 4일제는 이러한 문제를 줄이고, 인재 유출을 방지하는 데 기여한다. 인력을 새로 채용하고 교육하는 데 드는 비용보다 기존 인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p><p><br/></p><p>물론 모든 기업과 업종에 즉시 적용하기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제도의 도입 여부는 단순히 근로시간의 길이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실제 성과와 만족도, 지속 가능한 경영의 관점에서 주 4일제는 충분히 실현 가능한 대안이며, 올바르게 설계된다면 생산성 향상에도 분명히 도움이 될 수 있다.</p><p><br/></p><p>5) 반대 입장</p><p>주 4일제 근무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이 제도가 모든 기업에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것이라는 주장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실제로 기업의 업종, 직무 특성, 조직 규모 등을 고려할 때, 주 4일제는 여러 가지 실질적인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며, 단기적·장기적으로 모두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p><p><br/></p><p>첫째, 근로시간 감소는 생산량 감소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제조업, 서비스업 등 사람의 노동이 직접적인 산출물로 연결되는 업종에서는 노동시간 자체가 경쟁력이다. 노동경제학에서는 노동이 주요한 생산요소 중 하나로, 일정 수준 이하로 노동을 줄이면 생산성과 수익성도 함께 하락할 수밖에 없다고 본다. 근무 시간이 줄어들면 결과적으로 생산량이나 서비스 제공 시간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p><p><br/></p><p>둘째, 근로시간을 줄인 만큼 업무를 압축해서 처리해야 하므로, 오히려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증가할 수 있다. 인지심리학에서는 ‘인지 과부하’ 상태가 지속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실수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분석한다. 즉, 업무 시간은 줄었지만 오히려 정신적 피로는 더 커질 수 있다. 이럴 경우 근로자의 만족도도 낮아지고, 장기적으로는 업무의 질이 떨어지는 역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p><p><br/></p><p>셋째, 직무 간 형평성 문제 역시 무시할 수 없다. 사무직이나 IT 분야 등은 원격 근무나 유연한 근로시간 적용이 비교적 쉬운 반면, 현장직이나 고객 응대 직무는 현실적으로 주 4일제를 적용하기 어렵다. 이로 인해 같은 조직 내에서 직무별 차별 인식이 생기고, 조직 내 갈등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경영학에서는 조직 내 공정성 인식이 직원의 동기와 몰입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p><p><br/></p><p>넷째, 제도 도입 초기에는 상당한 전환 비용과 혼란이 발생할 수 있다. 기존 업무 프로세스를 재설계하고, 인력 배치를 조정하며, 업무 시스템을 다시 구축하는 데 시간과 비용이 든다. 특히 인력 여유가 없는 중소기업에서는 이러한 전환 비용이 경영을 위협하는 수준이 될 수 있다.</p><p><br/></p><p>이처럼 주 4일제는 단순히 근무 시간을 줄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이미지가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문제를 수반한다. 단기간의 실험적 성공 사례만을 보고 이를 일반화하기보다는, 업종별 특성과 조직의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고, 보다 균형 잡힌 접근이 필요하다.</p><p><br/></p><p>6) 내 생각</p><p>주 4일제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며,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p><p><br/></p><p>최근 주 4일제 도입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근무 시간이 줄어들면 생산성도 함께 낮아질 것이라고 우려한다. 하지만 나는 이 제도가 단순한 시간 단축이 아니라, 기업의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즉, 주 4일제는 복지 정책이 아니라 조직의 혁신 전략이며, 결과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수단이 될 수 있다.</p><p><br/></p><p>무엇보다도 주 4일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어울리는 근무 방식이다. 이제 많은 업무는 인공지능, 클라우드, 자동화 기술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수행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 5일 출근, 9시부터 6시까지 근무하는 전통적인 방식이 유지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시간 중심의 시스템은 디지털 환경과 맞지 않으며 오히려 불필요한 비효율을 낳는다. 주 4일제를 도입하면 기업은 자연스럽게 ‘시간’이 아닌 ‘성과’ 중심으로 일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다.</p><p><br/></p><p>또한 주 4일제는 조직 내 업무 구조를 재점검하고 불필요한 관행을 없애는 계기가 된다. 근무 시간이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우선순위를 따지게 된다. 이는 단순한 제도 변화가 아니라 기업 전반의 사고방식을 전환시키는 과정이다. 회의 시간, 보고 방식, 업무 분배 등 여러 요소들이 ‘일을 더 잘하기 위한 방식’으로 바뀌면서, 오히려 효율과 집중력이 높아질 수 있다.</p><p><br/></p><p>게다가 주 4일제는 변화하는 세대의 가치관과도 잘 맞는다. 요즘 청년 세대는 더 오래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더 잘 일하는 사람을 선호한다. 이들은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삶의 균형을 중요하게 여긴다. 만약 기업이 이런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다면 우수한 인재들을 끌어들이기 어려워질 것이다. 주 4일제는 단순히 ‘쉬는 날’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기업이 젊은 세대의 일에 대한 가치관을 반영하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방식이기도 하다.</p><p><br/></p><p>물론 주 4일제를 모든 업종에 무조건 적용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주 4일제가 단순한 복지 정책이 아니라, 시대에 맞는 ‘일하는 방식의 재설계’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그 효과는 단기적인 생산량 이상의 가치를 가진다. 지금 기업이 주 4일제를 선택하는 것은 근무 시간을 줄이자는 것이 아니라, ‘일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길을 여는 일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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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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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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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1) 31221</a> 이보미</p><p><br/></p><p>(2) 체육</p><p><br/></p><p>(3) 생체역학 (정형국)</p><p><br/></p><p>(4)</p><p> 생체역학은 다양한 체육 및 보건계열 직업에서 꼭 알아야 할 핵심 기초 학문이다. 특히 인체의 움직임, 관절, 근육, 힘의 작용 등은 체육 수업 구성이나 운동 분석, 부상 예방 등에 직결된다.</p><p> 과학과 인문이 융합된 생체역학을 스스로 학습함으로써 학문에 대한 탐구심과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p><p>(5)</p><p>체육교사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인체 움직임의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기 위해 『생체역학』을 자율적으로 탐독함. 특히 인체 조직의 생체역학과 보행, 자세, 운동사슬 등에 대해 이해하며 운동 수행과 수업 구성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쌓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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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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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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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 31228 최예지</p><p><br/></p><p>(2) 국어교사</p><p><br/></p><p>(3)이상, 날개</p><p><br/></p><p>(4) 수능특강에 수록 되어있는 부분을 읽고 전문을 읽어보고 싶었다. 이 책은 문학적, 심리적, 사회적 측면에서 깊이 있는 탐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교사의 역할을 맡을 때 중요한 문학적 분석력과 비판적 사고를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이상의 작품은 모더니즘 문학의 대표적인 예로,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문학의 다양한 양상과 해석을 전달할 때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다.</p><p><br/></p><p>『날개』는 또한 자아의 분열, 인간 내면의 갈등, 근대적 자아의 위기 등을 다루고 있어서 학생들에게 인간 심리와 문학의 연결을 가르치는데 유용한 주제를 제공한다. 교사가 학생들에게 단순히 문학 작품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문학이 어떻게 인간 내면과 사회를 탐구하는 도구가 될 수 있는지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예시가 된다.</p><p><br/></p><p>따라서, 국어교사를 꿈꾸는 입장에서 이상의 작품을 통해 문학적 상상력과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상의 날개를 적고싶다.</p><p><br/></p><p>(5) 이상 작가의 『날개』를 읽고, 작품 속 주인공의 내면적인 갈등과 자아 분열을 깊이 탐구함. 특히, 학생은 문학적 분석을 통해 모더니즘적 기법인 의식의 흐름 기법을 이해하고, 주인공의 심리적 고통과 사회적 억압의 관계를 명확히 파악함. 이를 바탕으로 작품 속 모더니즘적 특성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하며, 모더니즘 문학의 의미와 현대 문학에 끼친 영향을 논리적으로 전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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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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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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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1214 서지현</p><p><br/></p><p>(2) 식품공학과</p><p><br/></p><p>(3) 존 로빈스의 음식혁명 / 존 로빈스</p><p><br/></p><p>(4) 이 책은 축산업이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과 가축사육에 대한 대규모 토지 사용, 과대한 물소비, 온실가스 배출, 삼림파괴 등 비윤리적 사육 방식, 비 위생적인 환경에서 사육된다는 사실을 고발합니다. 그래서 식품공학은 단순히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학문이 아니라 인류의 지속 가능한 식량 공급을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학문이기에 제 진로와 관련된다고 생각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p><p><br/></p><p>(5) 지속 가능한 식량 생산에 관심이 많아 『음식 혁명』을 읽고, 현재 축산업이 환경과 인류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음. 책에서는 대규모 가축 사육이 삼림 파괴, 온실가스 배출, 수자원 낭비 등 심각한 환경 문제를 유발하며, 비위생적이고 비윤리적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고발함. 이를 통해 식품공학의 역할은 단순한 식품 제조를 넘어서, 보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식품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있다는 점을 깨달음. 특히 인공육과 같은 대체 식품 개발이 미래 식량 위기의 해답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식품공학의 사회적 책임과 가능성을 느꼈으며,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게 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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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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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19017</link>
         <description><![CDATA[<p>(1) 31206 김아린</p><p><br/></p><p>(2) 제과제빵</p><p><br/></p><p>(3)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개인 제과점보다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준다</p><p><br/></p><p>(4) 찬성측 내용(주장: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더 많은 혜택을 준다)</p><ol><li><p>가격 경쟁력과 할인 혜택</p><p>﻿프랜차이즈는 대량 생산과 대량 구매로 원가를 절감해 저렴한 가격을 제공할 수 있음. ﻿﻿멤버십, 쿠폰, 이벤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이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이어짐.</p></li><li><p>제품의 일정한 품질과 위생 관리</p><p>본사에서 제조 레시피, 위생 기준을 엄격하게 관 리해 어디서든 동일한 품질을 보장함. ﻿식품 안전 측면에서도 상대적으로 신뢰도가 높<br>음.</p></li><li><p>접근성과 편리성</p><p>﻿﻿전국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고, 대부분 위치가 좋음(역세권, 대형 마트 등).﻿﻿앱을 통한 배달 및 예약 서비스도 잘 갖춰져 있어 편리함.</p></li><li><p>신제품 개발과 트렌드 반영</p><p>﻿﻿본사에서 R&amp;D(연구개발)를 통해 빠르게 트렌디 한 제품을 출시함. 소비자들은 계절 한정 메뉴나 인기 맛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경험할 수 있음.</p></li></ol><p><br/></p><p>(5) 반대측 내용(주장: 개인 제과점이 더 많은 혜택을 준다)</p><p>  1. 개성과 다양성 제공</p><p>     프랜차이즈는 정형화된 메뉴만 제공하지만, 개인      제과점은 창의적인 메뉴와 지역 특색 있는 제품        을 선보임.﻿﻿ 소비자는 새롭고 독창적인 경험을 할       수 있음.</p><p><br/></p><p>  2. 지역 사회 기여 및 소상공인 보호</p><p>﻿﻿      개인 제과점은 지역 소상공인의 생계를 책임지         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함. ﻿﻿프랜차이즈의       확장은 골목상권 침해 문제를 일으킬 수 있음.</p><p><br/></p><p>  3. 더 높은 품질과 정성</p><p>      개인 제과점은 손맛, 정성, 재료 선택에서 차별         화 되는 경우가 많음.﻿﻿ 대량 생산 제품보다 정성        들인 수제 제품을 선호 하는 소비자에게 적합.</p><p><br/></p><p>  4. 고객 맞춤 서비스 가능</p><p>﻿﻿      고객의 취향이나 알레르기 등을 반영한 개인 맞       춤 주문이 가능함.(예를 들어 케이크 주문제작          등)﻿﻿고객과의 관계 형성이 가능해 더 인간적인 서       비스를 받을 수 있음.</p><p><br/></p><p>(6) 자신의 생각</p><p>나는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개인 제과점보다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준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p><p>첫째, 프랜차이즈 제과점은 가격 면에서 훨씬 유리하다. 본사에서 재료를 대량으로 구매하고, 공장 생산을 통해 원가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더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제공할 수 있다. 또, 멤버십 포인트나 할인 쿠폰, 시즌별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도 자주 제공되어 실제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부담없이 자주 이용할 수 있다.</p><p>둘째, 품질과 위생 관리가 체계적이라는 점도 중요한 장점이다. 프랜차이즈는 본사의 통일된 매뉴얼과 기준에 따라 제품을 만들기 때문에, 어디서든 일정한 맛과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위생 교육도 본사에서 주기적으로 실시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믿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에게 신뢰를 준다.</p><p>셋째, 접근성과 편리성 면에서도 프랜차이즈는 뛰어나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제과점은 접근하기 쉬운 위치에 있고, 모바일 앱을 통해 주문하거나 배달 받을 수도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편리하다. 또, 새로운 메뉴가 자주 출시되고, 계절이나 유행에 맞는 제품을 빨리 접할 수 있어 선택의 폭도 넓다.</p><p>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나는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개인 제과점보다 소비자에게 더 많은 혜택을 준다고 생각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가격, 품질, 편리함 등 여러 면에서 프랜차이즈 제과점이 더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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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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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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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진로분야 쟁점&nbsp; 탐구</p></li></ol><p>1.학번이름</p><p>31227 정재원</p><p><br/></p><p>2.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해양 공간 디자인 / 인테리어</p><p><br/></p><p>3.쟁점의 이름</p><p>인테리어 업계의 무자격 시공</p><p><br/></p><p>4.찬성측 내용</p><p>무자격 시공으로 여러 사고들이 일어나, 국가가 안전을 보장하는 차원에서 공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무등록 업체나 개인이 저렴한 가격을 내세워 공사를 하지만 하자 보수 등분쟁이 빈번하고, 이로 인해 인테리어 업계 전체가 믿을 수 없는 업계라는 이미지가 씌일 수 있고 정식 자격 보유자가 제값을 받는 구조여야한다.</p><p><br/></p><p>5.반대측 내용</p><p>무자격 시공자 대부분은 소규모 자영업자나 현장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여서 생계를 위협한다. 자격증 소유자만 시공하게 되면 단가가 올라가 소비자도 손해고, 자격증보다 현장 경험이 중요한 기술도 있다. 과도한 규제는 국가나 기업의 행정적인 부담을 키울 수 있다.</p><p><br/></p><p>6.자신의 생각</p><p>인테리어 업계의 무자격 시공에 대해 일정부분만 찬성한다. 규제를 강화시키지 않는다면, 안전사고는 계속 일어날 것이고 소비자도 보호할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문제들이 지속되면 신뢰도가 떨어지고 신뢰도가 떨어지면 업계의 수입도 낮아질 것이다. 하지만 규제를 강화해 자격증의 취득을 강제하면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술자들이 모두 실업자가 될 것이다. 또 단가 상승으로 피해를 받을 저소득층이 있을 수 있고 단순 시공까지 제한하면 업계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해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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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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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25gs05h31212</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24437</link>
         <description><![CDATA[<p>(1)학번과 이름</p><p>31212 서민지</p><p><br/></p><p>(2)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경영학과</p><p><br/></p><p>(3)적고 싶은 책 제목</p><p>&lt;설득의 심리학&gt;</p><p><br/></p><p>(4)적고 싶은 이유</p><p>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설득이라고 생각하는데, 도서&lt;설득의 심리학&gt;은 7가지 설득의 원칙을 알려줘, 사회적 증거, 호감, 권위, 일관성, 부족, 상호성, 통제권 등의 원칙을 이해할 수 있고, 설득과 영향력에 관한 실제 사례와 연구를 알 수 있어서 &lt;설득의 심리학&gt;을 선택하였다.</p><p><br/></p><p>(5)생활기록부에 적을 예시문</p><p>마케팅에서 설득이 핵심 요소라고 판단하여 『설득의 심리학』을 선택하여 읽었다. 이 책은 사회적 증거, 호감, 권위, 일관성, 부족, 상호성, 통제권 등 일곱 가지 설득 원칙을 제시한다. 각 원칙은 다양한 실험과 사례를 통해 설명되어 설득과 영향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설득의 심리 구조를 체계적으로 학습함으로써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익혔다. 마케팅뿐 아니라 인간관계와 사회생활 전반에 적용 가능한 통찰을 얻는 데 도움이 되었다. 이 독서를 통해 논리적 사고력과 사회적 설득 능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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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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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25149</link>
         <description><![CDATA[<p>31213 서지연</p><p><br></p><p>항해사</p><p><br></p><p>나는 매일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한성진</p><p><br></p><p><br></p><p>먼저 한 항해사를 한 사람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항해사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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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1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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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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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26945</link>
         <description><![CDATA[<p>(1) 31217 우하진</p><p>(2) 생명, 화학</p><p>(3) 전기차 배터리 원소 채굴은 환경과 사회에 이로운가?</p><p>(4) 찬성측 내용</p><p>주장: 전기차 배터리 원소 채굴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다.</p><p>1. 기후위기 대응</p><p>내연기관 차량에서 전기차로의 전환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p><p>2. 효율적인 에너지 저장</p><p>리튬이온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고 충전 효율이 뛰어나 전기차 상용화에 적합하다.</p><p>3. 기술 발전 가능성</p><p>배터리 재활용 기술 및 친환경 채굴 방식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어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p><p>4. 산업 발전 기회</p><p>전기차 산업은 국가 경제에 중요한 성장 동력이며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한다.</p><p>(4) 반대측 내용</p><p>주장: 배터리 원소 채굴은 환경 파괴와 인권 침해를 유발하며 새로운 문제를 낳는다.</p><p>1. 환경 문제</p><p>리튬 채굴은 수자원을 고갈시키고 광산 개발은 생태계를 파괴한다.</p><p>2. 윤리적 문제 </p><p>콩고 등 일부 지역에서의 아동 노동 및 노동 착취가 심각하다.</p><p>3. 지속 가능성 의문</p><p>리튬, 코발트는 매장량이 한정적이고 전기차 수요 증가로 공급 불안정이 우려된다.</p><p>(6) 나의 의견: 찬성</p><p>나는 전기차 배터리 채굴이 현재로서 필수 불가결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환경 문제와 윤리적 쟁점은 존재하지만 이는 기술과 제도 개선을 통해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지금은 완벽한 해결책을 찾기보다는 보다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도기적 단계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이런 문제들을 외면하지 않고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나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 채굴에 찬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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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2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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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gyulig99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27869</link>
         <description><![CDATA[<p>1) 31204 김규리</p><p>2) IB교육은 꼭 필요한가?</p><p><br/></p><p>*IB교육 : </p><p><br/></p><p>4) 찬성측 내용</p><p>IB 교육이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방식이라고 말한다. IB는 지식을 외우는 것보다 '왜 그런가?'를 끊임없이 질문하게 하며, 스스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힘을 키운다. 이는 단순한 성적 경쟁이 아니라, 진짜 문제 해결력을 갖춘 인재를 기르기 위한 교육이라고 본다. 특히 AI 시대에 필요한 창의성과 비판적 사고 능력을 갖추게 하며, 수업도 교사 중심이 아니라 학생이 주도하는 구조라 참여도와 흥미가 높아진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IB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육과정이기 때문에, 국제적인 진학에도 유리하며, 우리 교육이 글로벌 기준에 맞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으로 본다.</p><p><br/></p><p>5) 반대측 내용</p><p>현실과의 괴리를 지적한다. IB 교육은 발표, 토론, 글쓰기 등 자기주도적 활동이 많아, 모든 학생이 잘 따라가기 어렵다. 특히 내성적이거나 기본기가 부족한 학생들에게는 오히려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또 한국의 입시 제도는 아직도 암기와 객관식 중심이기 때문에, IB 방식이 입시와 충돌을 일으킬 수 있다. 실제로 일부 학생들은 "재밌긴 한데 입시엔 안 맞는다"고 말하기도 한다. 게다가 IB 수업을 제대로 운영하려면 교사의 전문성과 연수, 교재 등이 모두 갖춰져야 하지만, 아직 그런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는 점도 문제다. 비용과 언어 문제 때문에 일부 학교만 도입 가능하다는 현실도, 교육 격차를 더 벌일 수 있다는 우려로 이어진다.</p><p><br/></p><p>6) 자신의 생각</p><p>아직 전면적으로 IB교육을 도입하는 것은 이른 시기라고 생각한다. ib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봤는데, 교과 수업보다 사고력 증진 등을 위한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교과 수업의 부족을 걱정하고 있는 내용이었다.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토론과 글쓰기를 중심으로 배우는 방식은 분명 흥미롭고, 질문이 오가고 나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수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IB 수업은 과제가 많고, 발표나 글쓰기처럼 어려운 활동도 많다. 모든 학생이 그걸 잘 감당할 수 있을까? 나만 해도 발표나 영어로 된 교재에 자신이 없을 때가 있는데, 그런 부분에서 부담을 느끼는 친구들도 분명 있을 것 같다. 또 IB 방식이 아무리 좋아도, 지금의 입시 제도와는 잘 맞지 않는다는 현실도 무시할 수 없다. 학교 안에서 IB 수업과 내신 수업이 따로따로 흘러가게 되면, 오히려 학생들에게 혼란만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IB교육이 진짜 '모두를 위한 교육'이 되려면, 학생들의 다양성을 고려한 운영 방식이 필요하다.  IB 교육을 도입할지 말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 교육이 진짜 ‘학생 중심’이 되려면 어떤 준비와 배려가 필요한지를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느낀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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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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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jooeunpark0716</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36663</link>
         <description><![CDATA[<p>(1) 학번과 이름</p><p>&nbsp;31210 박주은</p><p>(2) 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nbsp;제과제빵</p><p>(3) 쟁점의 이름</p><p>&nbsp;제과제빵 산업에서 플라스틱 포장을 계속 사용하는 것에 대한 찬반</p><p>(4) 찬성측 내용</p><p>&nbsp;1) 위생과 안전 문제 해결</p><ul><li><p>빵과 과자는 부패하기 쉬운 식품이라 공기, 습기, 오염으로부터 보호가 필요함</p></li><li><p>플라스틱 포장은 밀폐력과 방습성이 뛰어나 식품의 신선도 유지와 세균 감염 방지에 효과적.</p></li></ul><p>2) 비용 효율성</p><ul><li><p>플라스틱은 생산 단가가 저렴하고 가볍기 때문에 운송비도 절감됨.</p></li><li><p>중소 규모 빵집이나 제과업체는 친환경 포장으로 전환할 경제적 여력이 부족할 수 있음.</p></li></ul><p>3) 보관 및 운반 용이성</p><ul><li><p>플라스틱은 유연하고 튼튼해 제품 파손을 방지하고 진열 및 운반이 효율적임.</p></li></ul><p>4) 소비자 편의성</p><ul><li><p>투명 포장은 내용물이 보이기 쉬워 선택에 용이하고, 재사용 가능성도 있음(예: 빵 봉투 재사용)</p></li></ul><p>(5) 반대측 내용</p><p>&nbsp;1) 환경 오염 심각</p><ul><li><p>플라스틱은 자연 분해가 어렵고, 미세플라스틱으로 변해 해양 생물과 인간에게도 피해를 줌.</p></li><li><p>제과제빵은 소규모 포장물이 많아 누적되면 막대한 쓰레기 문제를 유발.</p></li></ul><p>2) 지속 가능한 산업 필요</p><ul><li><p>탄소중립 시대에는 업계도 친환경적 변화가 필수.</p></li><li><p>종이 포장, 생분해성 소재 등의 대체재가 점점 발전하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경제적 부담도 줄어들 수 있음.</p></li></ul><p>3) 소비자 인식 변화</p><ul><li><p>환경에 관심 있는 소비자층이 늘어나며, 친환경 포장을 사용하는 업체에 대한 선호도 상승.</p></li><li><p>브랜드 이미지 개선과 지속 가능성 강조가 마케팅 효과로 이어질 수 있음.</p></li></ul><p>4) 제도적 변화 대응 필요</p><ul><li><p>일부 국가 및 도시에서는 <strong>플라스틱 포장 규제 강화 중</strong> → 미리 전환 준비하는 것이 유리함.</p></li></ul><p>(6) 자신의 생각</p><p>&nbsp;위생과 안전, 경제성 측면에서 플라스틱 포장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판단하여 찬성 입장을 선택하였다. 제과제빵 제품은 습기와 외부 오염에 취약한 식품이기 때문에, 밀봉성과 방수성이 뛰어난 플라스틱 포장은 제품의 신선도와 위생을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특히 중소형 제과업체는 친환경 포장으로 전환할 경우 비용 부담이 클 수 있어 현실적인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플라스틱 포장은 가볍고 튼튼하여 운반 중 제품 손상을 줄이고, 소비자 편의성도 높이는 장점이 있다. 물론 환경 문제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지만, 기술 발전을 통해 재활용이 가능한 소재를 활용하거나 플라스틱 사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보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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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2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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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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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36907</link>
         <description><![CDATA[<p>(1) 31206 김아린</p><p><br/></p><p>(2) 제과제빵</p><p><br/></p><p>(3) 페이스트리 셰프, 파리에서 꿈을 굽다-김민정</p><p><br/></p><p>(4) 제과제빵 분야를 진로로 삼고 있는 나에게, 이 책은 실제 파티가 겪는 현실과 도전을 생생하게 보여줘서 진로 의식을 확고히 정할 수 있을 것 같아 선택했다.</p><p><br/></p><p>(5) 파티가 되기 위해 프랑스 유학을 떠난 저자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보며, 제과제빵 분야에 대한 진로 의식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하는 모습은 진정한 직업인의 자세를 보여주었고, 나 역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진로를 준비해야겠다는 동기를 얻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나라의 디저트 문화를 조사하고, 프랑스 디저트인 에클레어와 마들렌을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을 했다. 각 디저트가 가진 문화적 의미와 역사적 배경까지 함께 탐구하며 진로 역량을 키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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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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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37872</link>
         <description><![CDATA[<p>1) 31208 김태희</p><p><br/></p><p>2) 경영학과</p><p><br/></p><p>3) 숫자로 경영하라 5 (저자: 최종학)</p><p><br/></p><p>4) 기업의 경영 전략과 의사결정 과정에서 숫자와 회계 정보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하고자 『숫자로 경영하라 5』를 선택함. 이 책은 단순한 회계 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현대자동차, 삼성바이오로직스, 대우조선해양 등 실제 국내 기업의 사례를 바탕으로 숫자 속에 숨겨진 기업의 전략과 지배구조, 윤리 문제까지 함께 다루고 있어 경영학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판단함. 특히, 숫자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이 단순한 계산이 아닌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의사결정 능력과 직결된다는 점에서,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이 책을 통해 실무적 관점을 기르고자 함.</p><p><br/></p><p>5) 『숫자로 경영하라 5』를 읽으며 숫자와 회계 정보가 단순한 재무 자료를 넘어 기업 경영 전략, 지배구조, 윤리적 판단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함. 실제 기업의 회계 처리 방식과 의사결정 구조를 분석하면서 회계 지식이 경영의 실무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경영학이 이론과 현실을 연결하는 학문임을 체득함. 복잡한 사례들을 비판적으로 해석하며 숫자 이면의 의도를 파악하는 훈련을 통해 자료 분석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이 향상되었고, 앞으로의 학업에서도 회계·재무 중심의 경영학 분야에 대한 관심과 탐구 역량이 기대됨.</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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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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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jooeunpark0716</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44201</link>
         <description><![CDATA[<p>(1) 학번과 이름</p><p>&nbsp;31210 박주은</p><p>(2) 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nbsp;제과제빵</p><p>(3) 적고 싶은 책 제목</p><p>&nbsp;&nbsp;제과제빵의 과학 - 김성곤</p><p>(4) 적고 싶은 이유</p><p>&nbsp;제과제빵의 기술을 단순히 ‘요리’로 보는 것이 아니라, 과학적 원리로 접근하고 싶은 생각에서 『제과제빵의 과학』(김성곤)을 선택했다. 반죽의 글루텐 형성, 설탕과 버터의 상호작용, 팽창제의 작용 원리 등 식품화학적 요소를 깊이 있게 탐구하고 싶었기 때문이다.</p><p>(5) 책을 읽었다고 가정하고, 생활기록부에 적을 예시문</p><p>제과제빵의 과학』(김성곤)을 읽고, 제과제빵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과학적 현상들(예: 이스트 발효 시 탄산가스 발생 원리, 버터의 유화 작용 등)에 대해 탐구함. 실생활에서 접하던 빵과 과자의 질감, 맛 차이가 재료 선택과 조리과정의 미세한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제과제빵 분야에서도 과학적 사고와 실험 정신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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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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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48408</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로 관련 책</p></li></ol><p>1.학번이름</p><p>31227 정재원</p><p><br/></p><p>2.자신의 진로희망 분야</p><p>해양공간디자인 / 인테리어</p><p><br/></p><p>3.적고 싶은 책 제목</p><p>티모시 비틀리 블루 어바니즘</p><p><br/></p><p>4.적고 싶은 이유</p><p>공간 디자인과 해양에 관심이 생겨 육지와 해양이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고 싶었다. 블루 어바니즘의 부제에 바다와 공존하는 도시 디자인이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고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진 공간인데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흥미가 생겼다. 책을 통해 해양 생태계를 이해하고 보호하면서 사람을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 디자인의 원칙과 사례를 배우고 싶어 선택했다.</p><p><br/></p><p>블루 어바니즘은 바다를 등돌리고 개발한 도시와 다르게 바다와 도시가 서로 연결되고 협력해야한다고 말한다. 바다를 도시의 생명선이자 지속 가능한 자원으로 보고 블루 인프라라는 바다의 생태계를 지키며 사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친환경적 공간이나 시스템에 대해 설명한다. 기후 변화와 해양 오염 속 도시가 바다를 보호하는 역할을 해야하고 이를 고려하는 디자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이를 보여주기 위해 세계 여러 도시들이 바다와 연결된 공원이나 해양 친화적 건축물, 해양 생태 복원 프로젝트 등을 시행하는 사례를 소개한다.</p><p><br/></p><p>5.책을 읽었다고 가정하고, 생활기록부에 적을 예시문</p><p>티모시 비틀리의 블루 어바니즘을 읽고, 해양 공간 디자인이 단순한 공간 활용이 아니라,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해양 생태계 보존을 동시에 고려해야하는 복합적인 분야임을 알게 되었다. 바다를 도시 계획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해양 자원을 보호하면서 사람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네덜란드의 sand motor 프로젝트나 미국 시애틀의 콘크리트 대신 물고기들이 서식할 수 있는 구조물을 설치하는 사례들이 인상 깊었다. 블루 인프라 라는 개념을 통해 바다를 도시 발전의 장애물이 아닌 기회로 보는 새로운 관점을 배우게 되었고, 앞으로 나도 해양 공간 디자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구체적인 설계 원칙과 관련 기술을 더 깊이 조사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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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36: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48408</guid>
      </item>
      <item>
         <title>쟁점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74661</link>
         <description><![CDATA[<p><strong>31215 양선령</strong></p><p><strong>유아교육과</strong></p><p><strong>유치원에서 스마트기기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한가?</strong></p><p><strong>찬성측</strong></p><p>-교육용 앱, 영상 등을 통해 학습흥미와 집중력 향상</p><p>-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음</p><p><br></p><p>반대측</p><p>-시력 저하,중독 등의 건강문제 우려</p><p>-사회성 신체활동 부족으로 발달 저해 가능성</p><p><br></p><p>나의 입장</p><ul><li><p>교사의 자료수업 활용 폭이 넓어진다는 장점도 있고 흥미와 집중력을 좋은방향으로 이끌어 나갈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데 찬성한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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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6: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74661</guid>
      </item>
      <item>
         <title>진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82824</link>
         <description><![CDATA[<p><strong>31215 양선령</strong></p><p><strong>유아교육과</strong></p><p><strong>놀이의 반란</strong></p><p><br/></p><p><strong>놀이 중심의 유아교육의 중요성을 다루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의 사례와 철학이 잘 드러남</strong></p><p><br/></p><p>놀이의 반란을 읽고 놀이가 단순한 오락이 아니라 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위한 핵심 수단임을 알게 되었으며 유아의 자유롭고 자발적인 놀이 시간을 보장하는 교육 환경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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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7:0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182824</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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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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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1225 장소연</p><p><br/></p><p>(2) 사회계열</p><p><br/></p><p>(3) 장애인 이동권 시위, 공공질서 침해인가 정당한 표현인가?</p><p><br/></p><p>(4) 찬성측 내용</p><p>장애인 이동권 시위는 정당한 표현이다 라는 주장에 따르면, 이동권은 헌법상 기본권이며, 시위는 이 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마지막 수단이다. 시위를 통해 장애인 차별 문제는 사회에 알려지고, 제도 개선이 촉진되었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불편을 감수하며 권리를 주장하는 시위는 민주주의 사회에서 정당한 표현으로 인정되어야 한다.</p><p><br/></p><p>(5) 반대측 내용</p><p>장애인 이동권 시위는 공공질서를 침해한다 라는 주장에 따르면, 지하철 점거와 같은 시위 방식은 다수 시민의 일상과 자유를 침해하게 된다. 지나치게 불편을 주는 시위는 오히려 장애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킬 수 있다. 또한, 제도 개선은 대화와 법적 절차를 통해 이루어져야 하며, 무단 시위는 법치주의를 해치는 행위로 간주될 수 있다.</p><p><br/></p><p>(6) 자신의 생각</p><p>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지녀야 한다. 그들이 가누기 힘든 몸을 이끌고 나와 시위를 하는 모습을 보고도 우리는 과연 그들을 비난할 수 있을까? 우리는 일시적으로 불편을 겪는 것이지만 그들은 이동권이 지켜지지 않으면 영구적으로 불편을 겪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동권은 헌법에 명시된 기본권으로 이들은 권리 회복을 위해 시위를 할 수 있다. 자신의 일시적인 편안함을 위해 장애인들의 이동권을 위한 행동과 목소리를 무시하고 비난하는 것은 그저 이기적인 행동으로 보일 수 밖에 없다. 우리 모두의 권리 실현을 위해서는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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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7:1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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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1. 진로 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264029</link>
         <description><![CDATA[<p>(1) 31202 권서영</p><p><br/></p><p>(2) 생명공학계열</p><p><br/></p><p>(3) 동물 실험이 계속 되어야 할까?</p><p><br/></p><p>(4) 찬성측 내용: 인간의 생명과 건강을 위해 필수적인 과정이다. 많은 의약품, 백신, 치료법 등이 동물실험을 통해 먼저 검증되어 인간에게 안전한지 확인되어 왔다. 인간의 생명을 구하는 연구라면 일정 수준이 동물 희생은 정당화 될 수 있다. 우리가 지금 의존하고 있는 많은 약물들이 실험을 통해 개발되었다. 세포 배양이나 시뮬레이션 같은 대체 방법도 존재하지만 완전히 대신할 수준은 아니다.</p><p><br/></p><p>(5) 반대측 내용: 동물의 권리와 복지를 생각해야한다. 동물들도 고통을 느끼는 생명체이다. 실험은 육체적 고통은 물론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강요한다. 동물실험을 대체할 기술들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세포 배양 기술이나 시뮬레이션, 인간의 장기를 모방한 인공 장기까지 개발되며 고통을 줄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사람과 동물은 생리학적으로 온전히 같지 않다. 실험에서 안전하다고 판정된 약물이 실제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킨 사례도 있다.</p><p><br/></p><p>(6) 자신의 생각: 대부분의 동물 실험은 화장품 산업과 같이 상업적 이익을 위해 남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본적으로는 반대하는 입장이다. 하지만 그런 사례를 제외하고 보면 현재는 대체 기술이 아직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 동물 실험은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앞으로 대체 기술이 발전하고 윤리적 가이드라인과 실험 동물 복지가 충분히 강화된다면 언젠가는 동물 없이도 충분한 연구가 가능한 시대가 올 것 이라고 기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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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8:1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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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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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1217 우하진</p><p>(2) 화학 분야</p><p>(3) 화학의 변명</p><p>(4) 적고 싶은 이유</p><p>화학은 위험하거나 부정적인 이미지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화학이 인류 문명과 삶에 얼마나 깊이 관여했는지 알 수 있었고 폭약, 의약품, 세제 등 일상과 역사를 바꾼 화학물질에 대한 과학적 원리와 사회적 맥락을 함께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p><p>(5) 『화학의 변명』을 읽고, 일상 속 물질의 화학적 성질과 그것이 사회에 미친 영향을 탐구하였다. 폭약이나 세제 등 다양한 화학물질이 긍정적, 부정적 측면 모두를 갖고 있다는 점에서 <strong>화학의 윤리성과 책임 있는 활용의 중요성</strong>을 느꼈다. 이를 통해 화학을 보다 <strong>입체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학문적 호기심</strong>이 커졌으며, 관련 진로에 대한 관심도 깊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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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8:1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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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3315749</link>
         <description><![CDATA[<p>(1) 31202 권서영 </p><p><br/></p><p>(2) 생명, 화학</p><p><br/></p><p>(3)생명이란 무엇인가</p><p><br/></p><p>(4) 평소 생명과학에 대한 진로를 고민하면서 관련된 책을 찾아보던 중 '생명이란 무엇인가'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물리학자인 슈뢰딩거가 생명을 과학적으로 바라본 내용을 담고 있어서 지금까지 배운 생명과학 지식을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았다. 교과서처럼 정해진 이론만이 아니라, 색다른 관점에서 생명을 다루는 책을 읽는다면 생명과학에 대한 흥미도 더 커질 것 같고, 앞으로 공부할 때도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 이 책을 선택했다.</p><p><br/></p><p>(5) '생명인란 무엇인가'를 읽고 생명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함. 책에서는 생명을 물리학적인 관점에서도 설명하는데, 기존에 배우던 생명과학 지식 외에도 다른 시각에서 생명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게 됨. 과학적 호기심이 더 생기고 학문 간 융합의 중요성을 깨달음. 생명과학이 단순한 생리적 과정만이 아니라 물리학과 철학이 결합된 개념이라는 점이 흥미로웠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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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8: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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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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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216오기쁨</p><p><br/></p><p>물리치료사</p><p><br/></p><p>나는 대한민국의 물리치료사다</p><p><br/></p><p>물리치료사라는 직업에대해서 현실적으로 알면 진로 선택에 있어 확신할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였다.</p><p><br/></p><blockquote><p>『나는 대한민국 물리치료사다』를 읽고 물리치료사의 직업적 소명과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역할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으며, 환자의 기능 회복을 위한 신체적 접근의 중요성과 물리치료사의 책임감을 인식하게 되었음.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진로에 대한 동기와 확신을 다졌다고 함.</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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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9 09: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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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jang4491019</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49272845</link>
         <description><![CDATA[<p>주제 </p><p>교육 유튜브</p><p>활동내용: 명산 지역 아동 센터 방문 후 교육 봉사 -&gt; 브이로그 촬영, 유튜브 채널에 게시</p><p>             그 외에도 ‘교사의 하루’ 다큐 촬영, 교사 asmr, 과목별 선생님 특징 등</p><p>주제2 난민 아동 교육 지원 프로젝트 (수어를 활용하여 희망 과목 강의 영상 촬영-&gt;NGO에 전달해 난민 아동 복지에 기여)</p><p>시기 </p><p>기말 끝~ 여름방학 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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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3 23: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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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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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jhyou5130</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56634930</link>
         <description><![CDATA[<ol><li><p>31218 유지후</p></li><li><p>사회복지학과</p></li><li><p>청소년 정신건강과 학교 내 복지 서비스</p></li><li><p>청소년 정신건강과 학교 내 복지 서비스는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증가하는 스트레스, 불안, 우울감 등 정서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본 탐구에서는 위(Wee) 클래스, 상담교사, 또래 상담,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 학교 내 정신건강 복지 서비스의 실태를 조사하고, 학생들이 이를 얼마나 인식하고 이용하는지를 파악했다. 탐구 결과, 많은 학생들이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고 있었지만, 복지 서비스에 대한 인식 부족과 접근의 어려움으로 인해 실제 이용률은 낮은 편이었다. 이에 따라 정신건강 서비스의 홍보 강화, 심리적 접근 장벽 해소, 정서지원 활동 확대 등의 개선 방안이 필요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청소년의 정신건강을 보호하고, 학교가 실질적인 정서적 안전망 역할을 하도록 돕는 데 기여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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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0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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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56679229</link>
         <description><![CDATA[<p>(1) 31228 최예지</p><p>(2) 국어 교사</p><p>(3) 교사 언어가 수업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p><p>(4)</p><p>평소 수업을 들으며 선생님의 언어적, 비언어적 특성에 따라 수업 분위기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어떤 선생님은 학생들이 활발하게 참여하고 질문도 많이 하는 반면, 어떤 수업에서는 조용히 듣기만 하며 다소 정적인 경우도 있었다. 나는 이러한 차이가 교사의 말투나 질문 방식, 피드백 등 '언어 사용'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하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다. 국어 교사를 꿈꾸는 나에게 있어 교사의 언어가 수업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일은 단순 호기심을 넘어 진로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된다</p><p><br/></p><p>교사의 언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교실 내 정서적 분위기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교육학자 비고츠키는 언어를 ‘사고의 도구’로 보았으며, 이는 교사의 언어가 학생들의 사고를 자극하거나 억제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실제로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하는 교사는 학생의 학습 동기와 자발성을 유도할 가능성이 높다. 예를 들어,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처럼 학생의 의견을 존중하고 확장시키는 언어는 학생이 편안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수업 분위기를 조성한다. 반대로, “그건 왜 그렇게 생각했어?”처럼 부정적 뉘앙스가 섞인 표현은 학생이 위축되고 소극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p><p>또한, 교사의 언어 유형에 따라 수업의 흐름과 참여도도 크게 달라진다. 질문을 유도하거나 유머를 섞은 말은 학생의 흥미를 끌어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반면 명령이나 훈계 위주의 언어는 긴장감이나 거부감을 유발할 수 있다. 특히 청소년기 학생들은 교사의 언어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교사의 말투와 표현 방식은 교실 내 상호작용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이처럼 교사의 언어는 단순한 말 그 이상으로, 수업의 분위기와 학생의 태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교육적 도구임을 알 수 있다.</p><p><br/></p><p>이번 탐구를 통해 교사의 언어가 단순한 말이 아니라, 교실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특히 긍정적인 언어, 존중의 표현, 그리고 유머 섞인 말 한마디가 학생들의 수업 태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반대로 무심코 던진 부정적인 말은 학생의 자존감이나 학습 동기를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교사의 언어 사용은 매우 신중해야 함을 깨달았다. 국어 교사를 꿈꾸는 나에게 이 탐구는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었다. 앞으로 내가 교사가 되었을 때, 말 한마디가 학생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는지를 기억하고, 따뜻하고 배려 깊은 언어로 교실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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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9 05:2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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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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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0851763</link>
         <description><![CDATA[<ol><li><p>31227 정재원</p></li><li><p>자신의 진로 희망 분야</p></li></ol><p>  인테리어 건축</p><ol start="3"><li><p>적고 싶은 주제 탐구 제목</p></li></ol><p>제로 하우스에 대한 탐구</p><ol start="4"><li><p>주제 탐구</p></li></ol><p>제로 하우스란 에너지 절약 건축 기술 등을 도입해 주택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줄이고 신재생 에너지를 적용해 주택에서 소비될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생산해 외부의 에너지 필요를 줄인 주택이다. 제로 하우스에는 패시브 하우스, 액티브 하우스, 하이브리드 솔라 하우스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의 건축물에서 소비되는 에너지 중 주거용 건물에서 소비되는 비중이 비주거용 건물보다 높다. 전체 에너지 사용량 중 건물에서 소비되는 양이 높고, 그중에서도 주거용 건물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주거용 건물의 에너지 소비량을 감축시킨다면 에너지 절약과 탄소배출 감축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제로하우스는 탄소 중립의 목표를 달성하기에 중요한 기술이며 앞으로 발전해나가야 하는 분야이다. </p><p><br></p><p>제로 하우스는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가져 생활에도 이점이 많지만, 제로하우스를 건설할 때는 전문 기술과 고급자재를 필요로해 초기 투자 비용이 높다. 지열로 물을 데워 더 높은 온도의 온수가 들어오지 않기도 해 불편하다는 의사도 나온다. 에너지 제로 기술이 적용된 거주 공간이 있지만 아직은 인정되지 않고 여러 생활상 불편한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p><p><br></p><p>국내 사례로는 청주에 가온누리 마을은 단독주택 8채 규모의 패시브 하우스 단지가 있다. </p><p>해외 사례는 영국의 무탄소 연립 주택 단지 베드제드, 독일 남부 프랑스 접경지역인 프라이부르크 시 보봉 마을은 친환경 에너지 마을로 유명하다. 또 오스트리아에는 인스브루크 주의 로데나리얼 단지에 패시브하우스 단지가 위치해 있다. </p><p><br></p><p>제로하우스에 대해 알아보며 주거 공간이 단순히 생활의 터전이 아닌, 에노지 소비와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중요한 환경적 요소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주거용 건물의 에너지 소비 비중이 높다는 점에서, 제로하우스와 같은 친환경 건축기술이 더욱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로하우스는 초기 비용과 생활상 불편함 같은 단점도 존재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절약과 탄소 중립이라는 큰 목표를 실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느꼈다. 국내외 사례를 보묘 여러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미래 주거 환경의 변화를 기대하게 되었고,환경 문제에 대해 더 적극적으로 고민하고 실천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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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07:1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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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6941070</link>
         <description><![CDATA[<p>1.31209 박소영</p><p>2.헤어디자이너</p><p>3.머리 모양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 헤어디자이너의 역할</p><p>4.머리 모양은 개인의 자존감과 자신감에 큰 영향을 미치며, 헤어디자이너는 단순한 스타일링을 넘어 심리적 위로와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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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4: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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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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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6947188</link>
         <description><![CDATA[<p>1. 31217</p><p>2. 화학</p><p>3.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원리와 한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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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4: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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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6961745</link>
         <description><![CDATA[<p>(1) 31201 고수민<br>(2) 미술 계열<br>(3) 디자인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br>(4) 디자인이 사회 문제 해결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탐구를 진행한 후 보고서를 발표함. 다양한 디자인 사례를 분석하며 정보 전달과 행동 유도 등 디자인의 기능을 파악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촉각 유도블럭, 교통 안전을 위한 픽토그램, 환경 보호를 위한 친환경 포장 디자인 등을 구체적으로 조사함. 특히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보증금 컵 시스템’을 시각적으로 설명하는 포스터를 직접 기획·제작하여 디자인을 통한 문제 해결의 실천 가능성을 제시함. 이 활동을 통해 학생이 디자인을 단순한 미적 표현을 넘어서 사회적 기여의 수단으로 이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진로에 대한 탐구력과 관심이 잘 드러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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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4: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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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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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1214 서지현 </p><p><br/></p><p>(2) 식품공학과</p><p><br/></p><p>(3) 식품의 유통기한은 어떻게 결정될까?</p><p><br/></p><p>(4) 유통기한은 식품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는 기한으로, 식품이 부패하거나 품질이 크게 저하되지 않는 시점을 기준으로 정해진다. 2023년부터 우리나라는 유통기한에서 소비기한 체계로 전환하는 중인데, 소비기한은 유통기한보다 조금 더 긴 시점까지 섭취가 가능한 기간을 의미한다. </p><p> 유통기한은 과학적인 실험과 분석을 통해 설정된다. 대표적으로 미생물의 성장률을 분석해 식중독균이 기준치를 초과하는 시점을 예측하거나, 색상·냄새·pH·수분 함량 등의 물리적·화학적 변화를 측정하는 방법이 있다. 또한 사람이 직접 맛과 냄새를 평가하는 관능검사도 활용되며, 가속 저장 실험을 통해 높은 온도에서 식품을 보관하며 변질 속도를 단축해 예측하기도 한다. </p><p> 식품의 종류에 따라서 유통기한 설정 방식은 달라진다. 예를 들어 냉장 보관이 필요한 우유나 김밥은 미생물 증식이 빠르기 때문에 짧은 유통기한이 설정되며, 실온에서 보관 가능한 통조림이나 과자류는 상대적으로 긴 유통기한을 갖는다. 국내에서는 식약처가 유통기한 설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으며, 미국 FDA나 일본의 식품위생법 등과 비교해보면 식품 안전을 위한 기본 원칙은 유사하되, 세부 기준은 국가마다 다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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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4:4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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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25gs05h312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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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1212 서민지</p><p><br/></p><p>(2)경영학과</p><p><br/></p><p>(3)성과급 제도의 장단점 분석</p><p><br/></p><p>(4)성과급 제도는 직원의 성과에 따라 보상을 차등 지급하는 방식으로, 많은 기업에서 동기 부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도입하고 있다. 이 제도의 가장 큰 장점은 직원들에게 목표 달성을 위한 명확한 동기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직원들은 더 많은 보상을 받기 위해 노력하게 되고, 이는 기업 전체의 성과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p><p><br/></p><p>또한 공정한 평가 기준이 존재할 경우, 직원 간의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고 개인의 역량 개발을 촉진하는 효과도 있다. 특히 영업직과 같이 실적이 명확히 수치화되는 분야에서는 성과급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다.</p><p><br/></p><p>하지만 단점도 존재한다. 성과 평가 기준이 불명확하거나 공정하지 않다고 느낄 경우, 오히려 직원들의 불만과 조직 내 갈등을 초래할 수 있다. 또, 장기적인 조직의 목표보다 단기적인 성과에만 집중하게 되는 부작용도 있다. 지나친 경쟁은 협업을 저해하고 팀워크를 약화시킬 수도 있다.</p><p><br/></p><p>특히 창의성이 요구되는 직무에서는 단순한 금전적 보상이 충분한 동기 부여로 작용하지 않을 수도 있다. 따라서 기업은 직무의 특성과 조직 문화를 고려하여 성과급 제도를 신중하게 설계해야 한다. 단순한 금전적 보상 외에도 승진 기회, 유연 근무제와 같은 비금전적 보상과 함께 운영될 때 더 효과적일 수 있다.</p><p><br/></p><p>결론적으로, 성과급 제도는 잘 설계하고 운영하면 큰 장점이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기업은 성과 기준의 공정성, 직무 특성, 조직 문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균형 있게 운영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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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4: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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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쟁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6967932</link>
         <description><![CDATA[<ol><li><p>31219 이다솔</p></li><li><p>제과제빵</p></li><li><p>sns를 이용한 마케팅은 제과제빵 브랜드에 어떤 효과를 가쟈오는가?</p></li><li><p>SNS를 활용한 제과제빵 브랜드의 마케팅 효과에 대해 탐구하였다. 대형 프랜차이즈와 개인 제과점의 SNS 마케팅 사례를 분석하고, 콘텐츠 유형별(제품 사진, 제작 영상, 이벤트 등) 소비자 반응을 비교하였다. 특히 인스타그램을 통한 고퀄리티 비주얼 콘텐츠와 고객 참여형 해시태그 이벤트가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 향상에 효과적임을 파악하였다. 또한 SNS가 단순 홍보를 넘어 브랜드 이미지 형성과 소비자와의 정서적 연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 탐구 과정에서 마케팅 전략의 핵심 요소(콘텐츠 진정성, 시각적 표현력, 소통 방식 등)를 정리하고 이를 제과제빵 산업에 적용하는 통찰력을 보였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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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4: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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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6987368</link>
         <description><![CDATA[<p>(1) 31224 이희영</p><p><br/></p><p>(2) 방송분야</p><p><br/></p><p>(3) K-엔터 산업에서 방송 콘텐츠가 차지하는 역할</p><p><br/></p><p>(4) 나는 방송 분야에 진로를 희망하고 있으며, K-엔터테인먼트 산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한국의 방송 콘텐츠가 K-엔터 산업의 성장에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궁금증이 생겨 이 주제를 탐구하게 되었다. 이 탐구를 통해 방송 콘텐츠가 단순한 프로그램 이상의 의미를 가지며 K-엔터 산업 전반에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살펴보고자 한다.</p><p><br/></p><p>먼저 K-엔터테인먼트 산업은 K-pop, 드라마, 예능 등을 포함한 한국의 대중문화 산업을 의미한다. 이 산업은 단순한 연예 활동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한류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다양한 방송 콘텐츠들이 자리하고 있다. 대표적인 방송 콘텐츠로는 음악방송, 예능 프로그램, 리얼리티 쇼, 서바이벌 오디션 등이 있다. 이러한 콘텐츠들은 각각의 방식으로 아티스트를 대중에게 알리고 팬들과의 정서적 거리를 좁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p><p><br/></p><p>특히 아이돌 그룹의 성장 과정에서 방송 콘텐츠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예를 들어,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프로듀스 101》, 《보이즈 플래닛》 등을 통해 신인 그룹이 대중의 투표로 데뷔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팬층이 형성된다. 또한 《NCT LIFE》나 《Run BTS!》와 같은 자체 리얼리티 프로그램은 아이돌의 일상적인 모습과 인간적인 매력을 보여줌으로써 팬들과의 친밀감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음악방송은 데뷔 이후 정기적으로 무대를 보여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아티스트의 인지도를 넓히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p><p><br/></p><p>방송 콘텐츠는 국내 팬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과의 연결고리 역할도 한다.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을 통해 방송 영상이 전 세계로 퍼지면서 한국어를 몰라도 자막이나 영상 속 분위기를 통해 아티스트를 접하게 된다. 예를 들어 BTS의 예능 콘텐츠는 영어 자막이 함께 제공되며 글로벌 팬들의 유입을 이끌어냈다. 이러한 콘텐츠는 기획사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제작되는 경우도 많다. 데뷔 전부터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팬을 확보하고 데뷔 이후에는 음악방송과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본격적인 인지도 상승을 노린다.</p><p><br/></p><p>이처럼 방송 콘텐츠는 아이돌뿐 아니라 배우나 예능인 등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에게도 중요한 도구로 작용한다. 예능 프로그램은 신인 배우의 성격이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대중과의 친밀감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결국 방송 콘텐츠는 단순한 소비용 콘텐츠가 아니라 아티스트를 키우고 시장을 확대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이다.</p><p><br/></p><p>이 탐구를 통해 방송 콘텐츠는 K-엔터 산업에서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서 아티스트의 성장, 팬덤 형성, 해외 진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방송인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단순한 출연을 넘어서 콘텐츠 기획과 연출 그리고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나 역시 방송 분야에 진출하기 위해 콘텐츠의 흐름과 전략을 이해하는 폭넓은 시각을 키워가고 싶다. 이번 탐구는 그런 면에서 내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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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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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 진로 주재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6995799</link>
         <description><![CDATA[<p>(1)31203 김가이</p><p><br/></p><p>(2)중국어 관련</p><p><br/></p><p>(3)중국의 인터넷 신조어 및 언어 유행 현상 탐구</p><p><br/></p><p>(4)인터넷 환경의 영향 소셜 미디어(웨이보, 위챗, 더우인 등)의 확산, 정보 전달 속도, 온라인 커뮤니티의 특성이 언어 확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합니다.</p><p>젊은 세대의 문화 중국 젊은 세대(Z세대 등)의 가치관, 유머 코드, 비주류 문화 등이 신조어 형성과 유행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살펴봅니다. (예: 사회 비판적 시각, 현실 풍자)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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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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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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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1225 장소연</p><p><br/></p><p>(2) 사회계열</p><p><br/></p><p>(3) 나는 왜 소년범을 변호했을까</p><p><br/></p><p>(4) 이 책은 청소년 범죄의 본질과 그 배경에 대한 성찰을 담고 있는 책으로,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청소년 범죄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앞으로 범죄 예방과 사회의 안녕에 기여하는 일을 하고자 할 때, 이 책이 그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p><p><br/></p><p>(5) 이 책을 읽고, 청소년 범죄의 이면에 있는 구조적 문제와 어른들의 책임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소년범들이 범죄에 이르게 된 사회적·가정적 배경을 이해하게 되었고, 단순한 처벌이 아닌 회복적 정의의 필요성에 공감하게 되었다. 특히 저자가 보여준 문제 해결 중심의 시각과 청소년에 대한 이해 기반의 접근은 청소년 범죄 문제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을 더욱 키워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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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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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7077068</link>
         <description><![CDATA[<p>(1) 31225 장소연</p><p><br></p><p>(2) 사회계열</p><p><br></p><p>(3) 청소년 소비 습관과 그 영향 요인 분석</p><p><br></p><p>(4) 청소년들은 주로 패션, 음식, 디지털 콘텐츠, 생활용품 등 다양한 분야에 소비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SNS와 유튜브 인플루언서, 친구들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할인 행사와 같은 광고 이벤트도 소비를 크게 촉진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경제 교육을 받은 청소년은 소비를 계획적으로 하는 반면, 충동구매가 잦은 학생들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다.</p><p>과도한 브랜드 충성도와 유행에 따른 소비는 청소년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는 한편, 경제 교육의 부족과 SNS 마케팅의 영향으로 과소비 위험이 커지고 있다. 따라서 청소년들이 합리적인 소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학교와 가정에서 경제 교육을 강화하고, 광고와 마케팅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키우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얻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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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5: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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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7148083</link>
         <description><![CDATA[<ol><li><p>31205 김세은</p></li><li><p>교사(교육 분야)</p></li><li><p>주제: 학교 현장에서 사회정서학습(SEL) 프로그램의 중요성 및 효과 연구</p></li><li><p>한글 파일</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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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6:3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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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69814904</link>
         <description><![CDATA[<p>31216오기쁨</p><p>물리치료사</p><p>주제: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의 역할 비교</p><p><br/></p><p>물리치료사가 되고 싶은 진로 목표를 가지고 있던 나는, 같은 재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작업치료사’라는 직업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했다. 이 두 직업의 역할과 치료 방식의 차이를 비교하며 나에게 더 잘 맞는 진로를 구체적으로 고민해보고자 했다.</p><p><br/></p><p><strong>2. 핵심 비교표</strong></p><p><strong>구분</strong></p><p><strong>물리치료사</strong></p><p><strong>작업치료사</strong></p><p><strong>목표</strong></p><p>물치:신체 기능 회복 (근력, 균형, 보행 등)</p><p>작업:일상생활 수행 회복 (식사, 글쓰기 등)</p><p><strong>대상</strong></p><p>물치:뇌졸중, 골절, 척추질환 등</p><p>작업:발달지연 아동, 정신장애인, 치매 노인 등</p><p><strong>치료법</strong></p><p>믈치:운동치료, 전기치료, 도수치료 등</p><p>작업:감각통합치료, 인지재활, 일상훈련 등</p><p><strong>공간</strong></p><p>물치:병원, 재활센터, 스포츠클리닉 등</p><p>작업:병원, 복지관, 특수학교, 요양원 등</p><p><br/></p><p><br/></p><p><strong>3. 사례 비교</strong></p><p><strong>뇌졸중 환자 A씨 치료 예시</strong></p><p><em>물리치료:</em> 보행 훈련, 균형 감각 회복</p><p><em>작업치료:</em> 식사 훈련, 글쓰기, 도구 사용 훈련<br>→ 같은 환자라도 치료 접근 방식이 다름.</p><p><br/></p><p><strong>4. 탐구를 통해 느낀 점</strong></p><p>두 직업 모두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존경스럽다. 하지만 나는 운동학을 바탕으로 신체 기능을 회복시키는 <strong>물리치료사의 활동적인 치료 방식</strong>에 더 끌렸고, 앞으로 이 진로를 향해 준비해나갈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p><p><br/></p><p><strong>5. 참고자료</strong></p><p>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한작업치료사협회</p><p>보건복지부 직업정보 포털</p><ul><li><p><br/></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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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7 23: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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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70574714</link>
         <description><![CDATA[<p>(1) 31202 권서영</p><p><br/></p><p>(2) 생명, 화학</p><p><br/></p><p><br/></p><p>(3) 인공장기 기술의  현황와 문제</p><p><br/></p><p>(4) 인공장기 기술은 생명을 살리고 의료의 미래를 열어갈 즁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기술이 윤리적 기준 없이 발전하거나, 임상 적용에 필요한 검증 없이 성급히 사용된다면 오히려 인체에 해를 끼치고 사회적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인공장기기술이 의료에서 안전하고 윤리적으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그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합의가 필요하다. 기술이 본연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우리 사회가 윤리적·제도적 기반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p><br/></p><p>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인공장기 제작 연구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며 이 기술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그러면서 윤리적 논란을 알게 되었고 활용 가능성이 적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제로 3D 프린팅으로 만든 장기가 인체에 이식되기 위해서는 복잡한 임상실험 절차와 엄격한 규제기관의 승인을 거쳐야 하며,대부분의 연구가 실험실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다. 이에 탐구를 통해 인공장기 기술 발전의 윤리적 한계와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사회적 제도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p><p><br/></p><p>3D프린터로 만드는 인공장기(사이언스타임즈), 생명과학의 혁신, 인공장기 '오가노이드'가 온다(시사워크), 진짜 같은 인공장기 기술 어디까지 왔냐(동아사이언스)</p><p><br/></p><p>1. 인공장기의 정의</p><p>인공장기는 인간의 장기를 대신할 수 있는 무기질 기계 혹은 인위적으로 생산한 조직을 말한다.&nbsp;주로 질병, 사고 등으로 인해 손상된 장기의 기능을 복원하거나 대체하기 위해 사용된다. 세포&nbsp;복제나 배양 등으로 재생시키거나 만들어낸 유기체 장기는 보통 별개로 분류하며 기술의 방향성도 다른 편이다. 장기기증의 수요는 늘어나는데, 기증자가 부족해지자 나오게 된 기술이기도 하며 엄청난 실용성이 있다. 특히 생체 거부반응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기술이 충분히 발달하면&nbsp;부분적으로 신체를 보강하거나 아예 성능까지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p>2. 인공장기 기술의 현황과 전망</p><p>3D바이오프린팅 기술로 맞춤형 인공장기 제작이 가능해졌다. 세포 배양 기술과 결합되어 생체 조직과 유사한 구조물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인공 심장은 일부 환자에게 사용되고 있으며, 상용화 초기 단계에서 주로 임상실험을 통한 안전성 검증이 이루어지고 있다. 심장판막은 이미 상용화된 상태이다. 바이오프린팅을 활용한 피부 재생 기술이 상용화되고 있다. 실험실에섬나 사용되던 기술들이 점차 병원에서 실제로 적용되고 있다. 바이오프린틴 기술은 아직 포기 단계이짐나,장기 모델 제작과 약물 테스트 등에 사용되기 시작했다. 장기 이식 대체 기술로 발전할 가능성은 크지만, 상용화에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p><p>3. 문제</p><p>인공장기가 체내에 이식되었을 때, 면역 거부 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 윤리적 문제도 있다. 줄기 세포 , 배아 줄기 세포를 사용하는 경우 생명윤리 논란이 발생한다. 인간의 장기나 일부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사회적, 종교적 비판이 존재한다. 그리고 동물 실험이나 임상시험 등에서 안정성과 효과를 입증해야 하며, 규제기관의 승인 절차도 매우 까다롭다. </p><p><br/></p><p><br/></p><p>1) 인공장기의 정의와 기술의 등장 배경을 조사했다. 인공장기는 인간의 장기를 대신하거나 보완할 수 있도록 만든 기계적 장치 혹은 인공 조직을 의미한다. 주로 질병이나 사고로 인해 손상된 장기의 기능을 복원하거나 대체하기 위해 사용되며, 장기 기증자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용적인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포 복제·배양을 통한 유기적 장기와는 구분되며, 생체 거부 반응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향후 기술 발전에 따라 단순한 대체를 넘어 신체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도 응용 가능성이 있다.</p><p><br/></p><p>2) 인공장기 기술의 발전 현황과 전망을 분석했다. 최근 3D 바이오프린팅 기술의 발전으로 개인 맞춤형 인공장기 제작이 가능해졌으며, 세포 배양 기술과 결합하여 실제 생체 조직과 유사한 구조물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 피부, 심장판막 등 일부 조직은 상용화되어 병원에서 실제 적용되고 있으며, 인공 심장은 임상시험 단계에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장기 모델 제작 및 약물 실험 등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활용되기 시작했다. 이러한 기술들은 장기 이식의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지만, 복잡한 장기의 경우 완성도와 안정성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며, 전면적인 상용화에는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다.</p><p><br/></p><p>3) 인공장기 기술이 직면한 문제점과 해결 과제를 파악했다. 인공장기 기술은 미래의 핵심 의학 분야로 주목받고 있으나, 여전히 다양한 문제점이 존재한다. 체내 이식 시 면역 거부 반응의 가능성이 있으며, 줄기세포, 특히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할 경우 생명윤리 문제와 사회적 논란이 발생할 수 있다. 인간 장기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것에 대한 종교적·윤리적 반감도 존재한다. 또한 실제 임상 적용을 위해서는 동물 실험과 임상시험을 통한 안정성 확보와 정부기관의 엄격한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하며, 이로 인한 시간과 비용 부담도 큼. 따라서 기술 발전과 더불어 윤리적 기준 정립, 사회적 수용성 제고, 제도 개선이 병행되어야 한다.</p><p><br/></p><p><br/></p><p>인공장기는 장기 기증자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기술로, 3D 바이오프린팅을 통해 피부·심장판막 등 일부 조직은 실제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면역 거부 반응, 윤리적 논란, 임상 적용의 어려움 등 다양한 문제점이 존재하며, 완전한 상용화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술 발전과 함께 사회적 수용성, 제도적 보완, 윤리 기준 마련 등이 병행되어야 한다. 이 기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회적 기준을 다 같이 의논 해야한다.  줄기세포 사용, 실험 대상, 장기의 범위 등에 대한 법적, 윤리적 기준을 명확히 제정하고, 연구자가 이를 준술하도록 감독기구를 운영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인공장기는 단순 대체를 넘어 개인 맞춤형 장기 제작으로 발전하고, 약물 실험을 위한 장기 모사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이다. 장기적으로는 기능 강화형 인공장기 개발까지 가능할 것이다.</p><p><br/></p><p><br/></p><p>탐구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다양한 자료 중에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구별하는 일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논문, 공신력 있는 언론 등을 비교 분석하고, 기술의 한계와 전망을 균형 있게 정리하려고 노력했다. 이 탐구를 통해 윤리적, 사회적 책임 등 과학 기술 이상이 문제를 고려해야한다는 것을 더욱 체감했다. 앞으로는 재생의학, 바이오윤리, 생명공학 정책 분야에도 관심을 가질 생각이며, 인간의 삶의 질을 높이는 연구자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갖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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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3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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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점 적기</title>
         <author>jhfk5xjfss</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75679054</link>
         <description><![CDATA[<p>(1) 글 내용 요약</p><p>2월호(어둠이 짙을수록 밝게 빛나는 별)</p><p>내용: 이 글은 수많은 시련 속에서도 서로를 지켜낸 한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결혼 초기부터 자립해 4남매를 키우며 살아왔고, 남편의 투석, 큰아이와 본인의 모야모야병 등으로 힘겨운 고비를 겪었습니다. 그러나 가족은 웃음과 사랑으로 위기를 극복했고, 그 속에서 감사와 희망을 배웠습니다. 어둠이 짙을수록 별이 빛나듯, 이 가족의 삶도 더욱 빛나고 있음을 나타낸 글입니다.</p><p><br/></p><p>2월호(가장 힘든 시기)</p><p>내용: 주인공은 중학교 3학년 때 따돌림을 당해 큰 상처를 받았지만,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긍정적인 태도로 친구들에게 다가가며 원만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힘든 경험은 삶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스스로를 돌보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며, 작은 것에도 감사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데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 시기의 기억은 앞으로도 삶의 중요한 지침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p><p><br/></p><p>(2) 생각</p><p>(어둠이 짙을수록 밝게 빛나는 별) 느낀점</p><p>: 이 글을 읽고 가족의 사랑과 연대가 어떤 시련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된다는 것임을 느꼈습니다. 반복되는 병과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를 지탱하고, 아이들의 웃음을 통해 희망을 잃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감동적이었고, 쉽게 무너지지 않는 인간의 강인함을 느끼게 했습니다. 삶이 뜻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 끝까지 버티는 힘은 결국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한다는 마음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p><p><br/></p><p>(가장 힘든 시기) 느낀점</p><p>: 글 제목처럼 가장 힘든 시기, 따돌림이라는 아픈 경험은 누구에게나 큰 상처로 남을 수 있지만, 그 시간을 견디고 성장의 발판으로 삼은 모습이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힘든 시기를 겪으면서도 스스로를 돌아보고,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되었다는 점에서 진정한 내면의 강함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아픈 기억을 외면하거나 지우려 하기보다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통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앞으로 어떤 시련이 와도 그때의 경험이 큰 힘이 되어 줄 거라는 생각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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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4: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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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75696246</link>
         <description><![CDATA[<p>(1) 6월호 </p><p>이 글은 도서관에서 나는 문 닫히는 소리, 마우스 클릭 소리, 창밖 새 소리 같은 ‘적당한 소음’이 오히려 독서에 몰입을 도와주는 경험을 바탕으로, 완벽한 침묵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니라는 점을 말하고 있다. 한 번은 아주 엄격한 침묵이 유지되는 도서관에 갔지만, 오히려 그곳에서는 고요함의 무게가 부담스러워 음악을 들으며 공부하게 되었고, 그 경험을 통해 삶에도, 음악에도, 도서관에도 ‘빈틈’과 ‘쉼’이 있어야 리듬이 생긴다는 메시지를 전한다.</p><p>(2)이 글을 읽으며 완벽함보다는 적당한 여유가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집중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사실에 공감했다. 우리 삶도 너무 꽉 짜여 있으면 오히려 숨이 막히고 지치게 되는데, 이 글처럼 헐렁한 공간이 있으면 마음의 여유도 생기고 삶에 리듬도 생기는 것 같다. 도서관처럼 조용해야 할 곳에서도 적절한 소음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신선했고, 완벽보다는 균형 잡힌 빈틈의 미학을 다시 생각하게 해 주는 글이었다.</p><p><br/></p><p>(1) 4월호</p><p>이 글은 아담 그랜트의 책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사람을 기버(주는 사람), 테이커(받는 사람), 매처(주고받는 것을 맞추는 사람) 세 유형으로 나누고, 성공과 호혜성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p><p><br/></p><p>기버는 단기적으로는 손해를 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더 높은 성공 가능성을 가진다. 특히 남을 돕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는 기버는 제대로 시간 관리를 한다면 성공의 정점에 오를 수 있다.</p><p><br/></p><p>성공의 조건이 단거리라면 테이커가 유리하지만, 마라톤처럼 지속 가능한 성공을 원한다면 기버가 이긴다. 중요한 건 기버도 전략적으로 행동해야 하며, 특히 테이커를 만났을 때는 매처의 태도를 취할 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p><p><br/></p><p>(2) 이 글을 읽고 나서, 무조건 주기만 하는 사람은 손해를 보지 않을까 걱정했던 생각이 바뀌었다. 진짜 성공하는 사람은 ‘주는 사람’이지만, 전략적으로 주는 사람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p><br/></p><p>내가 기버형 인간이라면 지금은 조금 손해 보는 것 같아도, 그것이 결국 더 큰 기회와 관계로 돌아온다는 걸 믿고 싶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때, 나도 분명히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p><p><br/></p><p>기버, 테이커, 매처라는 개념을 통해 내 주변 사람들과 나 자신의 관계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고, 앞으로는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줄 것인가” 를 더 깊이 고민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느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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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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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좋은생각</title>
         <author>jhyou5130</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75696843</link>
         <description><![CDATA[<ol><li><p>글쓴이 부부는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중 느린 속도 때문에 남들과 비교하며 조급해졌다. 그러나 한 순례자의 여유로운 모습에서 깨달음을 얻고, 자신만의 속도로 여정을 이어가며 끝내 완주하게 된다. 이 글을 통해 나도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내 속도에 맞춰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꼈다. 인생도 결국 완주가 아니라, 그 과정을 어떻게 즐기느냐가 더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p></li></ol><ol start="2"><li><p>반려묘의 죽음을 겪은 동료를 보며, 글쓴이는 눈물이 나지 않는 자신이 이상하게 느껴졌다. 위로하고 싶었지만 어떤 말도 어설프게만 느껴졌고, 그저 안아주는 것밖에 할 수 없었다. 과거의 슬픔들 앞에서도 마찬가지였다. 그러면서 깨달은 건, 슬픔에는 정답이 없다는 것이다. 꼭 함께 울지 않아도, 말 한마디 못 해도,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될 수 있다는 것. 나도 누군가의 곁에서 조용히 숨을 맞추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말보다 마음이 먼저 닿는 위로를 할 수 있는 어른으로 자라고 싶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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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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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점 적기 2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75702320</link>
         <description><![CDATA[<p>요약</p><p>잘못된 선택으로 아내와 태어날 아이를 홀로 두고 수감된 한 아버지가 구치소 접견실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아이를 만난다. 100일이 지난 후 유리벽 너머로 아이를 마주하게 되고, 이후 사진으로만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던 아버지는 아이와 통화를 결심하고 첫 통화를 통해 감정의 벽이 무너지는 경험을 한다. 시간이 지나며 아이와 꾸준히 소통하며 조금씩 아버지로서의 역할을 해나가고, 딸과의 관계를 쌓아가게 된다. 성장하는 아이를 보며 그는 언젠가 직접 그 우주 같은 존재 속으로 뛰어들 날을 기다린다.</p><p><strong>느낀 점</strong></p><p><strong>부모의 책임감과 사랑이 얼마나 깊고 무거운 감정인지</strong> 느낄 수 있었다. 잘못된 선택으로 아이와의 첫 만남이 유리벽 너머가 됐지만<strong> </strong>아이의 맑은 눈을 마주한 순간부터 진심으로 반성하고, 그 마음을 행동으로 이어가 변화하려는 노력이 인상 깊었다. 전화기 너머로 아이의 사랑 고백을 듣는 장면에서는 <strong>가족이라는 집단이 얼마나 강한지</strong> 깨달았다. 나도 앞으로 누군가에게 책임을 지는 삶을 살게 될 때 이 글처럼 <strong>후회보다는 변화로 나아가는 용기</strong>를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p><br/></p><p>요약</p><p>작가는 프랑스인 남편과 함께 서울을 여행하면서 서울과 파리의 문화적 차이를 경험했다. 서울에는 많은 카페가 있지만 대부분 점심 이후에 문을 열고 밤늦게 닫지만, 파리의 카페는 아침 일찍 문을 연다. 또 서울의 지하철에서는 피곤한 표정을 짓고 있는 사람들이 많고, 긴 이동 시간과 교통 체증이 그 원인 중 하나일 수 있다고 느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작가는 서울의 카페 문화가 아침보다 저녁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알고, 파리와 서울은 각자의 삶의 리듬과 필요에 맞게 다르게 발전해왔다는 생각을 한다.</p><p><strong>느낀 점</strong></p><p><strong>이 글을 읽고 문화의 차이는 단순한 생활 방식의 차이가 아니라 그 사회의 삶과 가치관을 반영하는 것</strong>임을 알게 되었다. 같은 카페라는 공간이 파리에서는 하루를 시작하는 장소이지만 서울에서는 하루를 마무리하며 위로받는 공간이라는 점이 특히 인상 깊었다. 교통, 노동, 휴식의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사람들이 카페를 찾는 시간과 이유도 달라진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나도 외국 문화를 접할 기회가 생긴다면, 단순히 겉모습만이 아니라 <strong>그 배경에 있는 삶의 방식까지 이해하려는 태도</strong>를 가져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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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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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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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 2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75728100</link>
         <description><![CDATA[<p>좋은 생각 2월호, 고흐의 노란 방 - 이주영</p><p><br/></p><p>(1) 내용 요약: 고흐의 「노란 방」은 단순한 실내 풍경이 아니라 그의 감정과 희망을 담은 자화상 같은 작품이다. 고흐는 요양원에서 지내던 시기, 회복과 따뜻함에 대한 염원을 노란색을 통해 표현했다. 노란색은 심리적으로 누군가에게 다가가고 싶은 욕구나 안정, 희망을 상징하는 색으로 해석된다. 실제로 미술 치료에서도 이 작품은 내담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결국 이 그림은 고흐가 꿈꾸던 평온한 삶과 정서적 위안을 상징하는 공간이라 할 수 있다.</p><p><br/></p><p>(2) 느낀 점: </p><p><br/></p><p>좋은생각 2월호, 잊히지 않는 감사 - 정옥순</p><p><br/></p><p>(3) 내용 요약: 글쓴이는 아침에 외출 준비 중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었고, 뜻밖에 낯선 할아버지를 마주친다. 할아버지는 딸이 잃어버린 지갑을 들고 직접 집까지 찾아온 것이었다. 놀라고 감동한 글쓴이는 더 따뜻하게 대접하지 못한 것을 후회하며, 늦은 나이에 직접 발걸음을 한 할아버지의 친절과 정성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 이 일을 계기로 글쓴이는 작은 선행도 누군가에게 큰 울림이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자신도 이웃을 위해 더 따뜻하게 살아가기로 다짐한다.</p><p><br/></p><p>(4) 느낀 점: 그냥 지나쳤을 수도, 경찰서에 맡길 수도 있었던 지갑을 할아버지께서는 직접 주인을 찾기 위해 스마트폰 지도 앱을 이용해 먼 길을 찾아가셨다는 게 정말 감동적이다. 요즘 같이 서로에 대해 삭막한 시대에 그저 따뜻한 마음 하나로 선행을 베푸신 게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나도 앞으로 나에게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남이 도움을 필요로 할 때 기꺼이 도와주고 선행을 베풀며 여유롭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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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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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점 적기</title>
         <author>25gs05h31212</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75740159</link>
         <description><![CDATA[<p>(1) 31212 서민지</p><p><br/></p><p>(2) 애덤 그랜트의 『기브 앤 테이크』는 사람의 성공이 노력, 재능, 운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의 태도에 따라 달라진다고 말한다. 그는 사람을 세 가지 유형, 기버(주는 사람), 테이커(받는 사람), 매처(주는 만큼 받는 사람)로 나눈다. 기버는 무조건적으로 베푸는 사람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주는 사람이다. 흥미롭게도, 성공의 정점과 바닥에는 모두 기버가 자리한다. 이타적으로만 행동하는 기버는 이용당할 위험이 있지만, 지혜로운 기버는 신뢰를 쌓아 더 크게 성공한다. 반면, 테이커는 단기적으로는 유리하지만 장기적으로는 실패할 가능성이 높다. 매처는 균형을 중시하며 가장 일반적인 유형이다. 책의 저자 그랜트는 실제로 학생들을 위해 추천서를 아낌없이 써주는 기버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성공하는 기버는 주는 것과 자기 이익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한다. 이 책은 이타적인 행동이 성공과 연결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양한 연구와 예시를 통해 설명한다.</p><p><br/></p><p>(3) 이 글을 읽고 내가 평소에 고민하던 주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나는 도움을 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것이 오히려 손해로 돌아올까 봐 걱정할 때가 많았다. 그래서 때로는 일부러 거리를 두거나, 너무 착하게 보이지 않으려 애썼다. 하지만 이 글을 통해 이타적인 행동이 꼭 손해로만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마음이 놓였다. 특히 전략적인 기버가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주는 것도 생각과 기준이 있어야 한다는 점은 나에게 큰 교훈이 되었다. 또한 ‘주는 만큼 받는다’는 단순한 공식보다, 진심을 담되 현명하게 행동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걸 배웠다. 앞으로는 남에게 줄 때 나의 감정과 에너지도 함께 고려하면서 행동하려 한다. 이타적인 사람이 오히려 더 큰 신뢰와 관계를 얻는다는 사실이 내게는 용기였다. 이 글을 계기로 인간관계 속에서 더 따뜻하면서도 지혜롭게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나 역시 기버가 되기 위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조절할 수 있어야겠다고 느꼈다. 감정만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판단하고 행동하는 태도를 익히고 싶다. 기버의 성공은 단순한 착함이 아니라, 관계와 세상에 대한 통찰에서 온다는 메시지가 깊게 남았다.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진심 어린 주고받음이 진짜 성공을 만든다는 사실이 가슴에 와닿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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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2 05: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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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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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좋은 생각 6월호 너와 나의 가치관</strong></p><p>내용</p><p> 많은 사람이 자신의 가치관으로 다른 사람을 판단해 자신의 가치를 부각하려는 모습을 비판하며 다른 사람의 선택을 판단해서는 안된다고 말한다. </p><p><br/></p><p>느낀점</p><p> 우리는 종종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기준과 가치관으로 다른 사람을 평가하거나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마다 자라온 환경, 경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의 선택과 삶의 방식도 모두 다를 수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선택을 존중하지 않고 내 기준에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평가하거나 깎아내리는 행동은 결국 타인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 자신만을 부각시키려는 태도일 수 있다. </p><p> 이 글은 그런 태도에 대해 비판하며 진정한 존중이란 타인의 선택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한다. 다른 사람을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다양한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공존할 수 있는 사회가 되려면 나부터 열린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다짐도 들었다.</p><p><br/></p><p><strong>좋은 생각 4월호 내가 싫어하는 안경원</strong></p><p>내용</p><p> 동네 안경원은 어릴적 알코올 중독인 엄마가 술에 취하면 항상 딸을 데리고 가던 곳이다. 딸은 엄마 때문에 항상 사과를 하고 안 좋은 말을 들어야 했다. 엄마가 죽고나서 그 동네를 떠났지만 우연히 들린 안경원에서 죽은 엄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p><p><br/></p><p>느낀점</p><p> 어릴적 술에 취해 딸에게 상처를 주었던 엄마가 사실은 딸을 누구보다 아끼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엄마는 자신의 안경은 쓰던 것을 고쳐 쓰면서도 딸의 안경은 늘 새롭고 좋은 것으로 해주려고 했다.</p><p> 겉으로 드러난 모습은 알코올 중독으로 인해 불안정하고 딸에게 상처를 주는 부모였지만 그 이면에는 딸을 위해 희생하고자 했던 사랑이 숨어 있었다는 점이 마음을 먹먹하게 만들었다.</p><p> 이 글을 통해 사람의 마음은 단편적인 모습 만으로는 다 알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누군가의 행동이 다소 이기적이거나 잘못된 방식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 속에서는 나름의 사정과 이유, 그리고 사랑이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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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1 05: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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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489143404</link>
         <description><![CDATA[<p>(1) 내용 요약: 무서운 꿈을 꾸고 난 후 친구에게 얘기 했던니 친구가 좋은 꿈이라고 꿈을 긍정적으로 해석해 주었다. 그 후 진짜로 좋은 일이 일어났고 친구의 해몽 덕분에 '꿈보다 해몽'이라는 말의 의미를 새롭게 깨닫게 된다. 그 뒤로 사소한 일이나 불운해 보이는 일도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연습을 했고 나중엔 나쁜 일이 생겨도 좋기 해석하는 습관이 생겼다.</p><p>(2) 이 글을 읽고 생각의 방식이 삶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 그리고 크고 작은 일도 어떻게 받아들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감정이나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 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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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3 05: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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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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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1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765775</link>
         <description><![CDATA[<p>디자인 분야로 진로를 정한 이후 다양한 탐구와 실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더욱 깊어졌음. </p><p>먼저 ‘디자인에서 아름다움은 기능성보다 우선되어야 하는가?’라는 쟁점을 탐구함. 실용성과 감성 사이의 균형에 대해 여러 사례를 조사하며 스스로의 관점을 정리함. 특히 A회사의 제품이나 UI/UX 디자인 등을 예로 들며 디자인이 단순히 보기 좋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주목해야한다고 함. 디자인이 사람의 삶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고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p><p>'디자인 사고'를 읽고 디자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사고방식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였음. 책에 소개된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디자인이 단순한 예술 활동이 아닌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고, 특히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하고,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공감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았다고 함. 진로와 연결해 사고를 확장하고자 노력하는 태도가 돋보였음.</p><p>‘디자인으로 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탐구 활동을 진행하며, 시각장애인을 위한 유도 블록, 교통 안전 픽토그램, 친환경 포장 등 다양한 사례를 조사함. 특히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보증금 컵 시스템’을 알리는 포스터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함. 디자인을 통해 사회적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실제로 체험하며, 디자인이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 함. 스스로 주제를 설정하고 실천까지 이어간 과정에서 진로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열정을 엿볼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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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3:5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76577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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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02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770429</link>
         <description><![CDATA[<p><br></p><p>‘인공장기 기술의 현황과 문제’를 주제로 한 탐구에서 3D 바이오프린팅을 활용한 장기 제작 기술의 발전과 이를 둘러싼 윤리적·제도적 쟁점을 폭넓게 분석함. 피부, 심장판막 등 상용화 사례와 더불어 배아줄기세포 사용, 면역 거부 반응, 사회적 수용성 등 다양한 문제에도 관심을 가짐. 기술 발전과 윤리적 통제가 함께 가야 한다는 균형 잡힌 시각을 바탕으로, 생명공학 분야의 가능성과 책임을 함께 바라보는 성숙한 태도를 보여줌.</p><p>생명공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과학 기술과 윤리 문제에 대한 주도적 탐구를 지속함. ‘동물 실험이 계속되어야 할까?’라는 쟁점을 중심으로, 생명윤리와 과학 발전 사이의 균형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이어감. 백신과 의약품 개발에서 동물실험이 기여해온 과학적 근거를 조사하는 동시에, 고통받는 생명체에 대한 윤리적 고려와 대체 기술의 발전 가능성에도 주목함. 상업적 목적의 남용에 대해서는 비판적 시각을 가지면서도, 현재의 기술적 한계와 연구 현실을 고려하여 일부 동물실험은 불가피하다는 판단을 내리는 논리적 사고력을 보임.</p><p>'생명이란 무엇인가?'를 읽고, 생명에 대한 기존의 생리학적 이해를 넘어 물리학·철학적 관점으로 사고를 확장함. 생명이 에너지와 정보의 흐름 속에서 유지되는 체계라는 점에 주목하며, 생명 현상을 다양한 학문과 연결해보려는 융합적 사고력이 돋보였음. 교과서를 넘어서 과학 독서를 통해 진로에 대한 동기를 더욱 확고히 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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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3:5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7704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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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3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773641</link>
         <description><![CDATA[<p>중국어 교사를 희망하며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탐구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함. 먼저 중국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쟁점을 중심으로, 언어 학습의 실용성과 문화 다양성의 균형에 대해 고민함. 중국어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중 하나로서 글로벌 경제, 외교, 문화 교류 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교육 확대에 찬성하는 입장을 정립함. 동시에 학습 난이도, 문화적 편중에 대한 우려 등 반대 의견도 조사하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자신의 관점을 정리함.</p><p>중국어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중국의 인터넷 신조어 및 언어 유행 현상을 주제로 탐구를 이어감. 시중의 유명한 주요 소셜미디어 플랫폼이 언어 확산에 미치는 영향과 온라인 문화의 특성을 분석하며, 현대 중국어가 어떻게 변하고 있는지 이해하고자 함. 특히 중국 젊은 세대의 유머 코드나 사회 비판적 정서가 신조어에 반영되는 현상에 주목하며, 언어와 사회문화가 상호작용하는 양상을 스스로 정리함. 이를 통해 어휘 학습을 넘어 문화적 맥락까지 아우르는 언어 감수성을 길러나가고자 노력하는 걸 알 수 있었음.</p><p>또한 중국어 교육론 관련 서적을 읽고 교수법, 학습 전략, 학생과의 소통 방식 등을 탐색하며 교사로서의 전문성과 역할에 대해 고민함. 단순한 언어 전달을 넘어 문화적 맥락까지 함께 다루는 교사의 소양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독서와 탐구 활동을 통해 진로에 대한 의지를 구체화해 나감. 중국어를 중심으로 한 언어 교육의 가능성과 책임을 함께 고민하는 진지한 태도가 돋보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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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3:5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7736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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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9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788439</link>
         <description><![CDATA[<p>'헤어디자인은 정체성과 감정을 설계하는가?’라는 쟁점을 중심으로 찬반 양측의 주장을 분석하며, 헤어디자인이 단순한 미용 기술을 넘어 자아 표현과 감정 회복의 수단이 될 수 있는지를 고민함. 찬성 측에서는 헤어스타일이 감정이나 정체성을 드러내는 매개가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였고, 반대 측에서는 유행에 따른 일시적 선택이나 디자이너의 해석 한계 등을 근거로 들었음. 이러한 분석을 바탕으로 디자이너가 단순한 기능인이 아니라 고객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는 창조적 전문가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으며, 헤어디자인이 감정 소통의 매개가 될 수 있다는 관점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함.</p><p>‘머리 모양이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이란 주제로, 외형의 변화가 개인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조사함. 특히 디자이너가 단지 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감정을 섬세하게 읽고 긍정적인 변화를 유도할 수 있는 직업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사람의 내면을 이해하는 감성적 접근이 중요한 역량임을 인식함. 단순한 이미지 변화 이상의 정서적 회복까지 연결되는 미용의 힘에 주목한 점이 인상적이었음.</p><p>'나는 나를 이기는 법을 안다.'를 자발적으로 읽고 감상문을 작성함. 책 속에서 저자인 차홍이 고객의 말투, 표정, 분위기 등을 세심하게 읽고 이를 스타일에 반영하는 과정을 통해, 감정 중심의 소통이 미용인의 핵심 역할임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임. 공감력, 관찰력, 창의성 등 진로에 필요한 역량을 스스로 점검하고자 하였으며, 헤어디자인을 사람과 감정을 연결하는 예술적 작업으로 바라보는 시선이 인상적이었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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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15: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7884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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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12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802291</link>
         <description><![CDATA[<p>사회적 이슈와 실생활 사례를 연결한 탐구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사고의 깊이를 확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임.</p><p>‘연예인·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은 효과적인가?’란 쟁점을 중심으로 찬반 양측의 입장을 분석하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SNS 확산 효과 같은 긍정적 측면뿐 아니라, 유명인의 사생활 논란에 따른 브랜드 이미지 손상 가능성 등 현실적인 부작용까지 함께 고려하려는 태도가 돋보였음.</p><p>‘성과급 제도의 장단점’을 주제로 조직 운영과 인사관리 측면에서 깊이 있는 분석을 시도함. 성과 중심의 보상이 동기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는 공감하면서도, 평가 기준이 불명확하거나 지나친 경쟁이 조직 구성원 간 협력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함. 특히 협업과 창의성이 중요한 분야에서는 비금전적 보상이나 정서적 인정 또한 중요한 요소임을 인식하고, 조직의 특성과 목적에 따라 유연한 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함. 현실적인 시각과 함께 제도 운영의 균형 감각을 고민하는 태도가 돋보였음.</p><p>'설득의 심리학'을 읽고, 마케팅에 활용되는 다양한 설득 원칙을 이해하고자 함. 사회적 증거, 상호성, 희소성 등 이론을 실제 사례에 적용해 보려는 시도가 인상적이었고, 특정 브랜드 광고를 분석하며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효과와 한계를 구체적으로 설명함. 더 효과적인 대안을 함께 제시하며 마케팅 전략에 대한 본인의 시각을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모습에서, 소비자 심리와 시장 흐름을 주도적으로 읽어내려는 태도를 확인할 수 있었음. </p><p>전반적으로 사회적 맥락 속에서 경제 현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자신의 진로와 연결지어 탐색해 나가는 과정이 충실하게 드러난 활동들이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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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4:2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802291</guid>
      </item>
      <item>
         <title>31214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858876</link>
         <description><![CDATA[<p>'음식 혁명'을 읽고 축산업이 초래하는 환경 파괴와 비윤리적인 사육 방식의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식품공학이 단순히 식품을 제조하는 기술을 넘어 인류의 건강과 지속 가능한 식량 시스템을 설계하는 학문이라는 인식을 갖게 되었다는 점이 인상 깊었음. 특히 이를 바탕으로 인공육 산업의 사회적 필요성과 소비자 수용 가능성에 대한 글을 작성하고, 관련 기사와 논문을 비교 분석하는 활동으로 사고를 확장해 나가는 모습이 돋보였음. 교사의 피드백을 수용해 과학기술이 사회적 갈등을 조율하는 방식에 대해 성찰하며 관점을 넓혀가는 태도 또한 긍정적으로 평가됨.</p><p>‘인공육 산업의 찬반 쟁점’을 주제로 진행한 활동에서 인공육이 환경 보호와 자원 절약에 기여할 수 있는 긍정적인 측면과, 전통 축산업과의 충돌, 소비자 불신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균형 있게 다루려는 태도가 눈에 띔. 단순한 찬반을 넘어 기술 도입 시 고려해야 할 사회적 요소들에 주목하며, 식품공학의 역할을 보다 넓은 시야에서 이해하고자 노력함. 기술 발전이 사회에 미칠 영향을 고민하는 태도에서 성숙한 진로 인식이 느껴졌음.</p><p>‘식품의 유통기한은 어떻게 결정되는가’를 주제로 한 탐구에서 미생물의 성장률, 수분 함량, pH 변화 등의 과학적 근거를 기반으로 유통기한이 설정되는 원리를 탐색하고, 가속 저장 실험과 관능 검사 등 실제 실험 방법을 조사함. 유통기한에서 소비기한 체계로의 전환이라는 제도적 변화까지 분석하며, 식품 안전과 자원 절약의 균형이라는 사회적 가치에 대해 고민하는 태도를 보여줌. </p><p>세 활동 모두 식품공학이라는 진로와의 연결이 명확하게 드러났고, 해당 분야에 대해 성실하고 주도적으로 탐구해나가는 과정을 교사로서 꾸준히 지켜볼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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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1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85887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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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6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869083</link>
         <description><![CDATA[<p>물리치료사라는 진로를 향한 꾸준한 관심이 여러 활동 속에서 뚜렷하게 드러났음.</p><p>'나는 대한민국 물리치료사다.'를 읽고, 물리치료사의 역할이 단순한 기술적 처치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신체적·정서적 지원까지 포함된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이해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제출함. 책 속 다양한 임상 사례를 접하며, 단순한 직업 정보가 아닌 현장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실감 있게 받아들이는 태도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달았다고 서술한 점이 인상 깊었음.</p><p>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의 차이를 비교하며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함. 치료 대상, 공간, 방식의 차이를 표로 정리하고, 뇌졸중 환자 사례를 중심으로 두 직업의 치료 접근 방식이 어떻게 다른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함. 이 과정을 통해 본인은 운동학적 접근을 통해 신체 기능을 회복시키는 물리치료사의 활동적인 치료 방식에 더 끌린다고 판단하였고, 자신에게 더 적합한 진로임을 확인했다고 발표함. 이러한 탐색 과정을 통해 단순한 진로 동경을 넘어 자신의 성향과 관심에 부합하는 직업을 주체적으로 탐색하고자 한 점이 인상적이었음.</p><p>‘도수치료의 건강보험 적용’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찬반 관점을 정리한 활동에서는 치료의 필요성과 비용 부담 문제에 공감하는 동시에, 제도 적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까지 함께 분석하려는 균형 잡힌 태도를 보였음. 특히 일정 기준을 갖춘 기관에 한해 제한적으로 보험을 적용하는 방식의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한 점에서 단순한 주장에 머무르지 않고 제도 개선 방향에 대한 사고를 함께 전개함. </p><p>전반적으로 진로에 대한 확신뿐 아니라, 이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적·제도적 맥락까지 함께 고민해보려는 깊이 있는 사고력과 진지한 태도를 보여준 학생임을 느낄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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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5:21: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8690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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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17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942348</link>
         <description><![CDATA[<p>화학 및 환경 분야에 대한 진지한 관심을 바탕으로 과학 지식을 사회적 맥락과 연결하려는 탐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함. </p><p>전기차 배터리 원소 채굴이 환경과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주제로 찬반 양측의 논리를 분석하고, 기술 발전과 기후 대응이라는 긍정적 측면뿐 아니라 채굴로 인한 환경 파괴, 윤리 문제 등도 함께 고려하며 균형 잡힌 시각을 보여줌. 특히 찬성 입장을 취하면서도 기술적·제도적 보완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과학기술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숙고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음.</p><p>‘화학의 변명’을 읽고 폭약, 세제, 의약품 등 화학물질의 이중적 성격에 주목하며, 과학의 발전이 반드시 긍정적 결과만을 낳는 것이 아니라는 인식을 형성함. 화학자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스스로 사유하며,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과학 소통의 중요성과 공감 능력의 필요성을 성찰함. 교사 피드백을 반영해 가습기 살균제, GMO 등 실제 사례를 추가 조사하며, 과학자의 윤리 의식과 시민과의 소통 방식에 대한 탐구를 확장함.</p><p>생분해성 플라스틱의 원리와 한계를 주제로 한 탐구에서는 문헌 조사와 과학 개념 분석을 바탕으로 분해가 특정 조건에서만 이루어진다는 점을 이해함. 분자 구조와 분해 환경을 연계해 고찰하고, 가설 설정과 반박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을 기름. 생분해성이라는 용어가 주는 긍정적 이미지와 실제 적용상의 문제점을 비교하며 제도 개선과 기술 보완 방안까지 제시하는 등 책임 있는 연구자로서의 태도를 보여줌.</p><p>전반적으로 화학과 환경 문제를 교과 지식을 넘어 현실 문제로 확장해 사고하며, 과학기술이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 갖춰야 할 윤리적 감수성과 비판적 사고를 함께 성장시켜가는 모습이 돋보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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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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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18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952796</link>
         <description><![CDATA[<p>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제도적 복지의 역할을 다각도로 탐구함.</p><p>‘노인일자리 사업’을 주제로 찬반 논거를 구조화하고, 경제적 자립, 사회적 고립 해소, 건강 증진 등 긍정적 효과뿐 아니라 실효성 부족, 재정 부담, 청년과의 일자리 충돌 등 반대 입장도 균형 있게 분석함. 특히 찬성 입장을 취하면서도 질 높은 맞춤형 일자리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노인의 경력 및 건강 상태를 반영한 일자리 유형 다양화, 디지털 역량 강화 연계, 지역 기반 일자리 플랫폼 구축 등 구체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함. 이를 통해 정책의 질적 전환을 모색하는 태도를 보임.</p><p>'아픔이 길이 되려면'을 읽고, 질병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구조 속 불평등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에 주목함. 차별과 배제가 건강에 실질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사례를 통해, 복지를 구조적 문제 해결의 수단으로 인식함. 교사 피드백을 바탕으로 의료 사각지대, 사회안전망의 실효성, 제도적 개입의 필요성 등에 관심을 확장하고 관련 보고서를 냄.</p><p>청소년 정신건강과 학교 복지 제도에 대한 탐구에서 Wee 클래스, 상담교사, 또래 상담 등 복지 장치들의 실태와 이용 실적을 설문·인터뷰를 통해 분석함.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는 학생은 많지만 접근성 부족, 인식 저조 등으로 인해 실질적 활용이 저조하다는 점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며, 홍보 확대, 심리적 장벽 완화, 정서지원 프로그램의 실효성 제고 등 실질적 개선 방향을 제안함. 학교 복지가 단순한 제도를 넘어 학생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야 한다는 주체적 인식을 드러냄.</p><p>전반적으로 사회복지를 실천적 관점에서 이해하며, 진로와 연계해 성숙한 태도를 드러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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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4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952796</guid>
      </item>
      <item>
         <title>31219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968317</link>
         <description><![CDATA[<p>제과제빵 분야에 대한 확고한 진로의식을 바탕으로 기술,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관점에서 산업 전반을 탐구하며 실질적인 진로 역량을 길러감. </p><p>‘제과제빵 자동화 기술 도입의 효과와 한계’를 주제로 찬반 쟁점을 구조화하고, 기술 발전이 가져오는 생산성과 품질 향상이라는 이점뿐 아니라, 전통 기술의 단절과 고용 불균형 등 사회적 영향을 함께 고찰함. 특히 반대 입장을 선택하여 제과제빵이 단순 기술이 아닌 창의성과 감성이 결합된 직업임을 강조하며, 기계화에 따른 장인정신의 위축과 소규모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우려하는 태도를 보임.</p><p>'기술로 승부하는 빵집'을 읽고, 단순 조리 기술을 넘어 브랜드 운영, 소비자 신뢰, 실패 후 재도전 사례 등을 통해 제과제빵 창업이 기술과 경영이 결합된 종합적 전문성을 필요로 함을 인식함. 특히 저자의 실무 중심 운영 전략과 고객과의 신뢰 형성 과정을 인상 깊게 받아들였으며, 이를 통해 실무 능력과 경영 마인드를 함께 갖춘 전문 제과인이 되고자 하는 의지를 밝힘.</p><p>‘SNS를 활용한 제과제빵 브랜드 마케팅’이라는 주제로 탐구를 수행하며, 인스타그램 콘텐츠 유형에 따른 소비자 반응을 비교 분석함. 제품 사진, 영상, 해시태그 이벤트 등이 브랜드 인지도와 정서적 연결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조사하고, 콘텐츠 진정성, 시각적 표현력, 고객과의 소통 방식 등 마케팅 전략 요소를 정리함. 단순 기술자가 아닌 창의적 브랜드 기획자로서의 관점도 함께 성장시키는 모습이 인상 깊었음.</p><p>전반적으로 제과제빵 진로에 대한 이해를 기술, 경영, 마케팅 등 다양한 관점에서 구체화해 나가며, 실무 감각과 창의적 사고를 함께 기르는 진지한 태도를 지속적으로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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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6:5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968317</guid>
      </item>
      <item>
         <title>31224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3976317</link>
         <description><![CDATA[<p>'PD가 말하는 PD'를 읽고 방송 PD의 실제 업무와 역할을 탐색함. 다양한 분야의 PD 사례로 방송 제작이 기획, 연출, 현장 조율 등 복합적인 협업으로 이뤄진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단순한 영상 제작자가 아닌 사람과 아이디어를 조율하는 창의적 전문가로서의 PD 역량에 대해 고민하는 계기로 삼았다고 함. 책 속에서 소개된 갈등 해결, 팀워크 조율 사례에 주목하며 방송 제작 과정 전반에 대한 입체적 이해를 높였고, 진로에 필요한 자질을 점검하는 진지한 태도를 보여줌.</p><p>'AI 아나운서·기자 도입'을 주제로 찬반 탐구 활동을 수행하며, 기술 도입이 방송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인다는 장점과 동시에 감정 표현 부족, 직업 대체 가능성, 윤리적 책임 문제 등 다양한 쟁점을 균형 있게 분석함. 특히 방송은 인간 간의 감정과 신뢰를 주고받는 매체란 본질에 주목하며, 기술 수용이 전면적 도입이 아닌 인간 방송인과의 조화로운 공존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자신의 관점을 구체화함. 기술 변화 속에서도 인간적 소통의 가치와 방송인의 고유한 역할을 고민하는 성숙한 사고를 보여줌.</p><p>K-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방송 콘텐츠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함.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돌 리얼리티 등의 콘텐츠가 데뷔 전후 아티스트의 성장과 팬덤 형성, 해외 진출까지 이어지는 전략적 도구로 활용된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함. 콘텐츠 기획이 단순한 홍보가 아닌 브랜드 가치 창출과 글로벌 확산 구조와 연결되어 있음을 이해하고,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확산 방식과 팬 커뮤니티의 역할 등도 함께 고찰함.</p><p>전반적으로 방송 콘텐츠를 기술·사람·산업의 흐름 속에서 진로와 연결해 입체적으로 탐색하는 태도가 돋보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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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7 07: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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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25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5249399</link>
         <description><![CDATA[<p>'장애인 이동권 시위는 공공질서 침해인가, 정당한 표현인가?’를 주제로 찬반 토론을 준비하며, 이동권이 헌법이 보장하는 기본권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제도적·현실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여 주제를 설정함. 찬성 측에서는 시위의 정당성과 사회적 이슈화의 긍정적 효과를, 반대 측에서는 시민 불편과 법질서 훼손의 우려를 중심으로 주장함. 양측의 논리를 균형 있게 분석하고, 다수의 일시적 불편보다 소수자의 지속적인 권리 침해가 더욱 본질적인 문제라는 점을 헌법적 가치와 연결 지으며 자신의 입장을 설득력 있게 정리함.</p><p>'나는 왜 소년범을 변호했을까?'를 읽고, 처벌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회복적 정의의 필요성을 고민함. 감상문 작성과 토론 활동을 통해 방임, 가정 해체, 교육 소외 등 사회적 요인이 소년범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깊이 있게 고찰하고, 청소년이 다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적 장치의 필요성에 공감함. 또한, 공정한 사회란 무엇인지 질문을 던지고, 정의의 실현이 감정적 접근이 아니라 구조적 기반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성찰했다 함.</p><p>‘청소년 소비 습관과 그 영향 요인’을 주제로 탐구하면서 SNS, 친구와 또래 집단, 할인 행사 등의 외적 요인이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 설문조사를 통해 경제 교육 유무에 따른 소비 태도를 비교하고, 충동구매와 경제적 부담 간의 관계를 구체적으로 고찰함. 특히 광고·마케팅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과 소비 주체로서의 자기 통제력 향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합리적 소비 문화를 위한 제도적·교육적 접근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함.</p><p>전반적으로 사회계열 진로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사회문제를 구조적으로 해석하고, 사회적 약자와 정의 실현이라는 가치를 바탕으로 진로를 구체화해 나가는 성숙한 탐구 태도를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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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23:21: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5249399</guid>
      </item>
      <item>
         <title>31227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5547475</link>
         <description><![CDATA[<p>‘인테리어 업계의 무자격 시공 문제’를 주제로 찬반 탐구 활동을 수행하며, 공간 설계와 시공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자격 제도의 필요성과, 현장 실무자의 생계 보장이라는 현실적 가치가 충돌하는 지점을 비판적으로 고찰함. 찬성 측의 입장인 사고·분쟁 예방, 소비자 보호, 업계 신뢰 회복이라는 명분과 함께, 반대 측의 생계 위협, 비용 부담 증가, 과도한 규제의 문제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하며, 제도 설계 시 필요한 범위 조정과 예외 규정 등에 대한 대안을 고민하는 성숙한 태도를 보임.</p><p>'블루 어바니즘'을 읽고 해양 공간 디자인이 단순한 시각적 설계를 넘어서 도시의 지속 가능성과 해양 생태계 보존을 동시에 고려해야 하는 복합적 분야임을 인식함. 바다를 도시의 생명선으로 바라보는 저자의 관점을 통해 ‘블루 인프라’ 개념을 이해하고, 해양 생태계를 보존하면서도 인간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 디자인의 가능성을 다각도로 탐색함. 네덜란드의 Sand Motor 프로젝트, 미국 시애틀의 친환경 해안 구조물 등 해외 사례를 분석하며, 해양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설계 원칙과 기술을 진로 관점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하려 함.</p><p>‘제로 하우스’를 주제로 한 탐구 활동을 수행함.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주택 모델로서의 제로 하우스를 분석하며, 주거 공간이 탄소중립 실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음을 이해함. 청주 가온누리 마을,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 마을 등 국내외 사례 조사를 통해 설계가 환경 보존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초기 비용과 생활상의 불편함이라는 현실적 한계도 함께 고려함. 진로와 밀접한 주제를 탐구하며, 공간 설계가 단순한 기능적 완성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수반해야 함을 자각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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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2:5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5547475</guid>
      </item>
      <item>
         <title>31228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05560711</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기기 사용을 통제하기보다 활용법을 교육해야 한다’는 주제로 찬반 탐구를 진행하며, 단순한 금지보다 정보 탐색, 디지털 문해력, 온라인 예절 등 교육을 통한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함. 반대 측의 우려도 수용하며, ‘조건부 사용’이라는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고, 교사의 디지털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제도적 지원까지 함께 제안하는 등 균형 잡힌 사고력을 보임. 논리적 분석, 설득력 있는 주장 구성 과정에서 교사로서의 문제의식, 교육적 책임감을 드러냄.</p><p>'날개'를 읽고 자아 분열, 내면 갈등, 사회적 억압 등 근대적 인간의 심리를 탐구하고, 의식의 흐름 기법 등 모더니즘 문학의 실험적 표현 방식을 분석함. 주인공의 심리를 사회 구조와 연결 지으며 문학이 인간과 사회를 성찰하는 도구임을 인식함. 발표 활동에서 작품의 문학사적 의의와 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며, 문학을 교육적 시각으로 분석하고 전달하려는 교사로서의 태도를 보여줬음.</p><p>‘교사 언어가 수업 분위기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탐구하며, 교사의 언어가 학습 분위기와 학생의 정서에 미치는 영향을 비고츠키 이론과 수업 사례로 분석함. 긍정적 언어가 자발성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다는 점, 반대로 부정적 표현은 위축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고, 실제 수업 사례를 유형별로 정리해 언어 유형과 수업 참여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발표함. 교사의 언어가 단순한 말이 아니라 학생의 사고와 교실 문화를 형성하는 중요한 도구임을 인식하며, 교사로서 언어의 교육적 영향력을 숙고한 태도가 인상적이었음.</p><p>사회적·문학적 주제에 대해 교육적 시각과 논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꾸준히 탐구하며, 국어교사로서의 자질과 진로 의식을 성실하게 발전시켜 나간 태도가 돋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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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0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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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jooeunpark0716</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12813117</link>
         <description><![CDATA[<p>(1) 31210 박주은 </p><p>(2) 제과제빵학과</p><p>(3) 프랑스 유학, 제과제빵학과 학생에개 현실일까 꿈일까?</p><p>(4) 프랑스는 세계 제과제빵의 본고장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제과제빵학과 학생들에게 프랑스 유학은 꿈과도 같은 진로로 여겨진다. 미슐랭 스타 셰프나 세계적인 파티시에의 대부분이 프랑스에서 교육을 받았거나 프랑스 기술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지 제과학교인 ‘르 꼬르동 블루’, ‘페랑디’, ‘에꼴 르노뜨르’ 등은 전 세계 유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다. 하지만 프랑스 유학은 학비와 생활비가 상당히 높고, 불어 실력도 필수이며, 외국인으로서 현지 취업이나 인턴 기회를 얻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와 경쟁이 필요하다. 또한 비자 문제, 문화 적응, 고강도 수업 등 현실적인 장벽도 분명 존재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배울 수 없는 전통 기술과 세계적인 감각, 프랑스 현지에서의 실전 경험은 유학의 매력으로 작용하며, 실제로 프랑스 유학을 다녀온 파티시에들이 국내에서 자신만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사례도 많다. 이 탐구를 통해 프랑스 유학은 막연한 꿈이 아니라 철저한 준비와 열정을 바탕으로 하면 충분히 현실이 될 수 있는 진로 선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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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7 23: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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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 3</title>
         <author>25gs05h31215</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15993330</link>
         <description><![CDATA[<ol><li><p>31215 양선령</p></li><li><p>유아교육과</p></li><li><p>교사의 말투나 표정은 유아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p></li></ol><p><br/></p><p>   4. 유아는 언어보다 말투나 표정 같은 비언어적 표현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 교사의 말투는 유아에게 감정의 신호로 전달되며, 따뜻하고 부드러운 말투는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유아의 자발적인 행동을 유도한다. 반면, 날카로운 말투나 차가운 표정은 유아를 긴장시키고 위축된 태도를 유발할 수 있다. 표정 또한 중요한 영향을 주는데, 밝고 긍정적인 표정을 짓는 교사와 상호작용한 유아는 감정을 더 잘 표현하고 또래 관계에서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말투와 표정은 유아의 자존감, 감정 표현, 사회성 발달에 깊은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교사는 유아와의 관계에서 긍정적인 상호작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말투와 표정에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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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2:0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15993330</guid>
      </item>
      <item>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점 </title>
         <author>25gs05h31215</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16080406</link>
         <description><![CDATA[<p>글 내용 요약 </p><p>2월호(칭찬과 격려의 힘)</p><p>내용: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책은 칭찬이 신뢰를 바탕으로 사람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범고래 세무와 조련사의 관계를 통해 칭찬은 단순한 표현이 아닌 믿음을 쌓고 긍정적인 행동을 이끌어내는 도구임을 보여줍니다. 사람 사이의 신뢰와 긍정 에너지는 기술이나 전략보다 훨씬 중요한 경쟁력이라는 점을 일깨원준다.</p><p><br/></p><p>2월호(이번 역은)</p><p>내용:임산부인 화자는 지하철에서 처음 본 여성과 노약자석 문제로 다툼을 벌이는데  말다툼이 격해지던 중 상대 여성이 먼저 사과하며 오해를 풀고  두 사람은 입덧 때문에 가져온 과일을 나누며 마음을 조금씩 열게 되며 감정이 엇갈린 갈등 속에서도 결국 용서와 화해 라는 감정의 정류장에 도착하며 화자는 다음에 다시 만나면 웃으며 인사하고 싶다는 따뜻한 바람을 남긴다.</p><p><br/></p><p>(칭찬과 격려의 힘) 느낀 점 </p><p>:칭찬이 단순히 기분 좋게 하는 말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쌓고 관계를 바꾸는 중요한 힘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범고래와 조련사 이야기를 통해 아무리 강한 존재라도 진심 어린 태도와 신뢰가 쌓이면 마음을 열 수 있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나도 평소에 누군가를 칭찬하거나 인정하는 데 인색했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진심을 담아 긍정적인 말을 건네는 습관을 더 자주 실천해 보고 싶다.</p><p><br/></p><p>(이번 역은) 느낀 점</p><p>:글을 읽으며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지하철 안의 작은 다툼 속에서도 오해와 감정이 어떻게 생기고 또 풀릴 수 있는지를 느꼈다. 서로 날카롭게 부딪혔지만 결국 진심 어린 말 한마디와 작은 배려가 마음을 돌리게 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나도 누군가와 오해가 생겼을 때 먼저 사과하는 용기를 내고 싶고 상대의 입장을 조금 더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문장처럼 다음 역은 반가움 이길 바라는 마음이 오래 남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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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0 14:0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16080406</guid>
      </item>
      <item>
         <title>진로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16660632</link>
         <description><![CDATA[<p>(1) 31206 김아린</p><p><br/></p><p>(2) 미디어관련</p><p><br/></p><p>(3) 메시지 읽음 표시와 회신 속도가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p><p><br/></p><p>(4) 카카오톡과 인스타그램 DM 같은 디지털 소통 환경에서 ‘읽음 표시’와 답장 속도는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사회적 신호로 작용한다. 직접 인터뷰한 10대 청소년들은 메시지를 읽고도 답장이 없을 때 무시당했다는 느낌을 받거나, 친구 관계에 문제가 생긴 것 같아 불안해진다고 말했으며, 일부는 ‘답장을 빨리 보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휴대폰을 놓기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실제로 내가 참고한 기사에서도, ‘읽씹’과 답장 지연이 청소년 사이의 관계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사례가 소개되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에는 "사소한 행동까지 드러나 감시받는 느낌이다", "답장을 바로 못 할 수도 있는데, 쓰고 있다는 것까지 보여주는 건 너무하다", "부담스러워서 메모앱에서 먼저 써서 붙여야 할 판" 등의 반응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즉답 압박'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크다. 메시지를 쓰고 있다는 사실이 실시간 노출되면서 상대방에게 즉각적인 답변을 기대하게 만들고, 이를 충족하지 못할 경우 오해나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다. 작성 중인 행동까지 노출되면서 대화의 여유가 줄어들고 있다는 반응도 나온다. '읽음 표시'로 고민하던 이용자들이 이제는 '쓰기 전 행동'까지 드러나는 상황에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읽음 표시 기능을 꺼두거나 일부러 메시지를 늦게 확인하는 식의 ‘눈치 게임’이 일상화되고 있다는 내용이 있었다. 이번 탐구를 통해 디지털 메시지 하나에도 상대방과의 관계를 고려한 복잡한 심리적 요인들이 얽혀 있음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고, 앞으로는 기능적인 편리함뿐 아니라 사람 사이의 감정과 상황을 배려하는 소통 방식이 함께 고민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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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1 03:0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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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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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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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2 07:0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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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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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1205 김세은</p><p>(2) 교사</p><p>(3) 학생 인권 vs 교권, 학교는 어디로 가야 할까?</p><p>(4)찬성측 내용(학생 인권 강화 필요성)</p><ul><li><p>학생은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p></li></ul><p>학생은 미성숙한 존재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독립적인 인격체이다. 체벌 금지나 두발·복장 자유 같은 학생 인권 조례는 학생들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학교 안에서 혹시 모를 인권 침해를 막는 최소한의 장치라고 볼 수 있다.</p><ul><li><p>민주 시민 양성의 기초:</p></li></ul><p> 학생들이 학교에서부터 자신의 권리를 알고, 존중받는 경험을 해야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도 건강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다. 과거의 권위적인 학교 분위기를 개선하고, 더 자유롭고 창의적인 학습 환경을 만드는 데 학생 인권 보장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p><ul><li><p>학교 폭력 예방과 자율성 증진:</p></li></ul><p>학생 인권이 강화되면 학생들이 부당한 상황에 대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힘이 생겨서 학교 폭력 같은 문제도 줄어들 수 있고, 스스로 학습하고 책임감을 키우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p><p>(5)반대측 내용(교권 보호 및 교육 활동 보장 필요성)</p><ul><li><p>﻿교사의 교육 활동 위축 우려:</p></li></ul><p>학생 인권만 너무 강조하다 보면, 일부 문제 학생들을 지도하기가 어려워질 수 있다. 교사들이 학생의 문제 행동에 대해 제재하기를 꺼리게 되면,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이나 안전이 침해될 수도 있다는 걱정이 크다.</p><ul><li><p>﻿교사의 사기 저하와 현장 혼란:</p></li></ul><p>교사들이 학생 지도에 어려움을 겪고, 심지어 부당하게 고소당하거나 민원에 시달리는 경우가 생기면 교사들의 사기가 떨어지고, 학교 현장이 혼란스러워질 수 있다. 이는 즉, 교육의 질이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p><ul><li><p>﻿책임과 의무에 대한 인식 부족:</p></li></ul><p>권리만 강조하고 책임과 의무는 소홀히 하는 분위기가 생길 수도 있다. 학생도 학교 구성원으로서 지켜야 할 규칙이나 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태도를 배워야 하는데, 인권만 내세우다 보면 이런 부분이 약해질 수 있다는 시각도 있다.</p><p>(6)자신의 생각: </p><p>나는 학생<strong> 인권과 교권은 대립하는 게 아니라,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가야 한다</strong>고 생각한다. 학생 인권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최소한의 울타리 같은 것이다. 학생들이 존중받는 환경에서 스스로의 잠재력을 펼치고, 주체적인 학습자로 자라날 수 있도록 하는 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근데 그렇다고 교권이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교권은 교사들이 모든 학생에게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권한이자 책임이다. 만약 교권이 약해지면, 오히려 다수의 학생이 피해를 볼 수도 있고, 결국 학교 전체의 교육력이 떨어질 수도 있다.</p><p>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서로 존중<strong>하고 소통하는 학교 문화</strong>를 만드는 것이다. 학생들이 자신의 권리만큼이나 책임과 의무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교사들도 학생들을 존중하면서도 필요한 지도를 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한 것이다. 예를들면, 사회정서 학습(SEL) 프로그램처럼, 학생들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책임감 있는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결국 학생과 교사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를 만드는 게 핵심이라고 느껴진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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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8: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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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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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1205 김세은</p><p>(2) 교사</p><p>(3) &lt;교사의 시선&gt; (저자: 김태현)</p><p>(4) 적고 싶은 이유: </p><p>나는 미래의 교사로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육의 본질적인 가치와 학생들을 대하는 올바른 시선이 무엇인지 깊이 탐구하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였다. 특히 학생들이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며, 타인과 건강하게 관계 맺는 사회정서 역량을 길러주는 데 필요한 교사의 역할과 태도를 배우고 싶다.</p><p>(5) 책을 읽었다고 가정하고, 생활기록부에 적을 예시문: </p><p>&lt;교사의 시선&gt;을 읽고, 급변하는 교육 현장에서 교사가 지녀야 할 교육의 본질적 가치와 학생들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해 깊이 성찰함. 특히 '보기, 느끼기, 생각하기, 관계 맺기, 표현하기, 상상하기'라는 6가지 키워드를 통해 학생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통해 학교 폭력 없는 따뜻하고 안전한 교실 환경을 조성하는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더욱 확고히 함. 또한, 학생들이 스스로 행복을 찾아가는 사회정서 역량을 길러주기 위한 구체적인 교육 방안을 고민하는 계기가 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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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8: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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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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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스스로 해낸 경험</p></li></ol><p>(1) 읽은 내용 설명하기: </p><p>이 글은 혼자 제주도로 내려가 새로운 환경에서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한 사람의 이야기이다. 처음엔 두렵고 불안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적응해 나가는 과정을 담고 있다. 집 구하기, 요리하기, 운전 배우기 등 일상 속 작은 도전들을 하나씩 극복하며 자신감을 키워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장애를 가진 사람이 스스로 생활하는 법을 터득하는 부분도 나와서, 자립의 의미를 깊게 생각하게 한다.</p><p>(2) 읽고 나서 생각한 점 쓰기:</p><p>이 글을 보면서 ‘스스로 해낸 경험’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한 번 느꼈다. 교사가 되면 학생들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포기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학생들이 작은 성공 경험을 쌓으며 자신감을 키우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고, 나도 그런 교사가 되어 학생들의 성장에 힘이 되고 싶다. 그리고 혼자서도 잘 해내는 용기와 인내심이 진짜 멋지다고 생각했다.</p><p><br/></p><ol start="2"><li><p>잊히지 않는 감사</p></li></ol><p>(1) 읽은 내용 설명하기: </p><p>이 글은 낯선 할아버지가 잃어버린 딸의 지갑을 찾아 집까지 직접 돌려준 이야기이다. 예상치 못한 선행에 감동한 화자는 그분께 감사하지 못한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자신도 누군가를 위해 사랑과 도움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한다. 작은 친절이 사람에게 큰 울림을 줄 수 있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p><p>(2) 읽고 나서 생각한 점 쓰기:</p><p>이 이야기를 읽고 나서 감사와 선행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다시 생각하게 됐다.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서로 돕는 태도를 가르치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다. 작은 친절과 배려가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 사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걸 알게 됐고, 나도 학생들이 서로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교사가 되고 싶어졌다. 이런 경험들이 학생들의 정서적 건강과 사회적 역량을 키우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거라고 믿는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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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9: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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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2. 참여형 기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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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니돌 만들기 참여형 기부에 직접 참여하여,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활동을 실시함. 코니돌 인형을 정성껏 만들며 세심한 손길과 배려심을 발휘하였고, 인형과 함께 전달할 편지 작성에도 참여하여 공감 능력과 진심 어린 마음이 돋보였음. 이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깊이 이해하고, 교사로서 학생들에게 사랑과 배려를 전하는 자세를 갖추는 데 긍정적인 경험을 쌓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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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4 09: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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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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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3. 카드뉴스 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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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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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7: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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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4. 긴긴밤 독서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1119332</link>
         <description><![CDATA[<p>(1) 31205 김세은</p><p>(2)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장면: 책 속에서 펭귄과 코뿔소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며 “넌 네 바다를 찾아가야지”라고 말하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대화는 각자가 자신의 자리에서 자신답게 살아가는 것의 중요성을 따뜻하게 보여주었고,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포용의 메시지가 깊게 와닿았다.</p><p>(3) 교사의 입장에서 책을 읽은 학생의 생활기록부 예시: 「긴긴밤」을 읽고, 등장인물 간의 대화를 통해 자아 정체성과 다양성의 가치를 깊이 이해함. 특히 서로 다른 존재를 존중하고 위로하는 장면에서 큰 감동을 받으며,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는 능력과 자신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배움. 문학 작품을 통해 자기 성찰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동시에 실천하는 성숙한 독서 태도를 보여 교사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엿보게 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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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8: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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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5. 학급에서의 장 타이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114194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학급에서 행사부장을 맡으면서, 학급 내에서 학생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 데 기여하며, 이는 미래 교사로서 학생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 환경에서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돕겠다는 나의 진로 비전과 부합한다. 이 역할을 통해 학생은 학급 유대감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친구들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 활동을 주도하며 리더십과 기획력을 발휘할 수 있었다. 또한 문예 부장을 하면서, 친구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을 함양하도록 도우며, 학생들의 정서적 건강 및 사회정서 역량 지원이라는 나의 진로 목표에 부합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나는 이 역할을 통해 감정 공유 게시판을 운영하거나 다양한 문예 활동을 기획하여 친구들 간의 상호 공감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며 따뜻한 교실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수 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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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6 08: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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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5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1769024</link>
         <description><![CDATA[<p>학생 인권과 교권의 균형에 대한 쟁점 탐구에서 단순한 찬반 대립을 넘어서 두 가치가 조화를 이루는 방향을 진지하게 모색함. 학생 인권 측에서는 자율성과 민주 시민 의식 함양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교권 측에서는 교사의 교육 활동과 교실 질서 유지의 현실적 어려움을 제시하며 양측의 논리를 균형 있게 이해하려는 태도를 보임. 특히 학생 인권은 주체적 학습을 위한 울타리이고, 교권은 교육의 질을 보장하는 교사의 책무임을 명확히 인식함. 이러한 인식은 사회정서학습(SEL)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대한 관심으로 확장됨.</p><p>‘학교 현장에서 SEL 프로그램의 중요성과 효과’를 주제로 주제탐구를 진행함. 미국의 CASEL 모델을 중심으로 SEL의 다섯 핵심 역량(자기인식, 자기조절, 사회적 인식, 관계 기술,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분석하고, 국내외 사례를 비교하여 SEL이 정서 안정, 학교폭력 예방, 학업 성취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는 점에 주목함. 이를 단순한 감성 교육이 아닌 배움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실천적 교육 방식으로 인식하고, 교사가 학생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며 책임 있는 결정을 돕는 역할을 수행해야 함을 강조함.</p><p>'교사의 시선'을 읽고 소감문을 발표함. ‘보기, 느끼기, 생각하기, 관계 맺기, 표현하기, 상상하기’라는 여섯 가지 키워드를 통해 학생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것이 교사의 핵심 역량임을 인식했다고 하며, 따뜻하고 안전한 교실 문화를 만드는 교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밝힘.</p><p>쟁점탐구, 주제탐구, 독서활동을 통해 교육의 본질과 교사의 사명에 대한 인식을 구체화하고, 미래의 교사로서 갖추어야 할 역량과 방향성을 성실하게 드러냈으며, 진지하게 활동에 임하는 태도가 매우 돋보였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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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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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07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1815404</link>
         <description><![CDATA[<p>스마트팜의 확산이 전통농업을 대체해야 하는지에 대한 쟁점 토론 활동에 참여하여, 스마트 기술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 노동력 문제 해결 등 긍정적 측면을 인정하면서도 전통농업이 지닌 생태적 감수성과 공동체적 가치를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관점을 유지함. 특히 두 방식이 대립이 아닌 상호 보완적 관계에 있다는 시각 아래, 지속 가능한 농업의 미래 방향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센서와 AI 기반 기술이 전통 농업 지식과 결합될 때 고령 농가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청년 농업 인구 유입 및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기술 발전과 생태적 삶의 방식이 조화를 이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성숙한 태도로 토론에 임함.</p><p>도시 열섬 현상 완화를 주제로 한 ‘나만의 정책 만들기’ 활동에서 A시 ‘푸른 A시 가꾸기 사업’을 분석하며, 식물의 광합성·증산작용·그늘 형성 등 생리 작용이 기온 저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함을 확인하고, 최고기온 1.5℃ 하락, 체감온도 4℃ 감소 등 정량 데이터를 통해 과학적으로 분석하고자 함. 반면, 유사 정책을 시행 중인 B시의 사례를 비교하며, 기온 저감 효과가 수치로 나타나지 않는 이유를 과학적 시각에서 분석함. 생육 상태나 미세먼지 저감 효과에 대한 사후 모니터링 체계 부재, 관리 부족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실시간 환경 센서 설치와 같은 구체적 개선안을 직접 제안함.</p><p>또한 해안도시인 B시의 특성을 고려하여, 이산화탄소 흡수와 수온 조절, 수질 정화 기능을 갖춘 해조류(잘피, 다시마 등)에 주목하고, 블루카본 전략을 대안으로 탐색함. 식물과 해양 생물의 생리 작용을 통합적으로 분석하며, 생명과학 지식을 정책 제안에 실질적으로 적용하려는 태도를 보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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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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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15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1857729</link>
         <description><![CDATA[<p>‘교사의 말투와 표정이 유아의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주제로 탐구 활동을 수행함. 유아는 언어보다 말투와 표정 같은 비언어적 표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는 점에 주목하였고, 교사의 따뜻하고 긍정적인 말투가 유아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며 자발적인 행동을 이끌어낸다는 점을 이론과 사례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정리함. 반면, 날카로운 말투나 무표정한 반응은 유아를 위축시키고 감정 표현을 어렵게 만들 수 있음을 함께 분석함. 유아의 자존감과 사회성, 감정 표현 능력의 발달에 있어 교사의 비언어적 태도가 지니는 중요성을 성찰하며, 유아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위해 교사가 감정 표현에 꾸준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함.</p><p>‘유치원에서 스마트기기 사용이 바람직한가?’를 주제로 한 찬반 토론에 참여하여, 유아교육 현장에서의 디지털 기기 활용 가능성과 발달적 영향을 균형 있게 탐색함. 찬성 측에서는 교육용 앱과 영상 콘텐츠를 통한 학습 흥미 유발과 디지털 문해력 함양, 교사의 수업자료 활용 폭 확대 등 교육적 장점을 제시함. 반대 측에서는 시력 저하, 기기 중독 우려, 사회성·신체 발달 저해 가능성 등을 근거로 비판적 시각을 견지함. 활동 과정에서 디지털 기기를 유아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교육적 도구로 바라보며, 교사의 의도에 따라 긍정적인 방향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정리함. 유아의 특성과 기술의 교육적 역할을 함께 고려하려는 태도와 유아 중심의 사고방식이 돋보였음. </p><p>전반적으로 유아교육 현장을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하는 탐구력과 예비 유아교사로서의 진정성 있는 성찰이 인상 깊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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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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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0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1866563</link>
         <description><![CDATA[<p>‘AI 미용 기술 도입 확대’를 주제로 찬반 쟁점 토론에 참여함. AI가 고객의 얼굴형, 피부 톤, 두상, 두피 상태 등을 정밀하게 분석해 최적의 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의 효율성과 편리함을 긍정적으로 바라봄. 그러나 미용은 단순한 시술이 아닌, 감정과 개성을 다루는 예술적 소통이라는 관점에서 인간 미용사의 역할이 결코 대체될 수 없다고 주장함. 고객의 분위기와 요구를 감각적으로 파악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은 오롯이 사람만이 해낼 수 있는 역량이라는 점을 강조함. 따라서 AI는 인간 미용사의 보조 수단으로 적절히 활용돼야 하며, 기술과 감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향이 중요하다는 입장을 분명히 함. 토론 과정 전반에 걸쳐 기술 발전 속에서도 사람 중심의 가치를 지키는 미용인의 철학을 고민하며, 직업에 대한 이해를 심화함.</p><p>'헤어 디자이너, 꿈을 자르다.'를 읽고, 미용이 단순한 기술직이 아닌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따뜻한 직업임을 느끼며 진로에 대한 확신을 다짐했다는 소감문을 씀. 현직 헤어 디자이너가 쓴 에세이를 통해 기술력뿐 아니라 공감과 진정성 있는 태도가 좋은 디자이너의 핵심 자질임을 인식했다고 했으며, 특히 고객의 감정에 공감하고, 중요한 변화의 순간에 함께하는 디자이너의 역할에 공감하며, 자신도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더욱 구체화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함. </p><p>활동 전반에서 미용이라는 직업에 대한 애정과 책임 있는 태도가 드러났으며, 헤어디자이너로서의 진로 역량과 태도를 성숙하게 발전시켜 나가는 모습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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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2:5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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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21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1881085</link>
         <description><![CDATA[<p>‘청소년이 운동 중 다쳤을 때, 약이나 수술보다 운동으로 회복하는 방법을 먼저 써야 할까?’를 주제로 찬반 토론 활동에 참여함. 운동재활이 약물이나 수술보다 부작용이 적고, 근력과 체력 회복을 통해 재손상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찬성 입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특히 성장기 청소년의 특성을 고려할 때 단기 복귀보다 장기적 건강 회복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함. 반면,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초기 의학적 치료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도 인식하며, 운동재활은 상황에 따라 병행해야 한다는 유연한 시각을 제시함. 활동 전반을 통해 예방 중심의 재활 접근법에 대한 이해와 진로에 대한 관심을 구체화 했음.</p><p>또한 체육교사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생체역학’을 자율적으로 탐독하고 보고서를 작성하였으며, 보고서에서는 인체 움직임에 대한 과학적 이해를 넓히고자 노력한 모습이 드러남. 또한, 관절 구조, 근육의 작용, 외부 힘의 반응 등을 생물학과 물리학의 관점에서 분석하며 체육 수업 구성에 필요한 기초 이론을 충실히 탐색했음. 보행, 운동사슬 등의 주제를 통해 개인의 신체 특성과 운동 패턴을 고려한 맞춤형 체육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제 수업 적용 방안까지 고민하게 되었다는 소감이 인상깊었음.</p><p>두 활동 모두를 통해 체육분야에 대한 깊은 관심을 알 수 있었고, 예비교사로써의 준비된 역량도 확인할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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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0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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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22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1890705</link>
         <description><![CDATA[<p>‘체육교육에 있어 성적 평가가 필요한가?’를 주제로 한 쟁점 토론에 참여하여 찬반 양측의 논리를 균형 있게 이해하고, 체육도 정식 교과인 만큼 다른 과목과 마찬가지로 공정한 평가가 필요하다는 점을 들어 찬성 입장을 조리 있게 전개함. 성적이 학습자의 노력과 성취를 객관적으로 드러내는 지표가 될 수 있으며, 명확한 평가 기준이 학습 동기를 유발하고 성취감을 높인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함. 특히 체육교사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성적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자신의 성장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이자 진로에 필요한 기록이라는 점을 강조했고,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도 평가 체계는 필수적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체계적 체육 교육의 방향을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함.</p><p>아울러 『나는 체육 교사입니다』를 읽고 보고서를 씀. 체육교사들의 실제 교육 경험과 철학에 공감하며, 체육이 신체 활동을 넘어서 인성, 공동체 의식, 배려심 등을 기를 수 있는 교육의 장임을 인식했다고 함. 다양한 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의 성장을 돕는 체육교사의 역할과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하게 되었으며, 보고서에서도 장래 희망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드러냄. 또한 보고서에서 교사의 고충과 보람을 자신이 되고자 하는 교사의 모습과 연결지어 성찰하였으며, 진로 의식을 구체화한점이 인상적이었음.</p><p>전반적으로 진로활동시간에 체육교육의 의미와 역할에 대해 스스로 탐구하고, 자신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며 성찰해 나가는 주도성과 진정성이 잘 드러나는 학생임을 알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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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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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23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1896593</link>
         <description><![CDATA[<p>‘공무원의 정년 연장’을 주제로 한 쟁점 조사에 참여하여,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과 공무원의 경험 활용이라는 찬성 논리, 청년층 고용 기회 축소라는 반대 논리를 균형 있게 이해하고자 노력함. 보고서에서는 정년 연장을 일괄 적용하기보다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직군에 한해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며, 청년 실업과 고령 인력 활용 간의 균형 필요성을 강조함. 공직 사회의 구조와 인력 운용에 대해 현실적인 시각에서 접근하고자 하는 태도가 돋보였으며, 공무원이라는 진로 희망과 연결하여 사회적 쟁점을 주도적으로 탐색함.</p><p>또한 '한국 공직 사회의 이해'를 읽고 보고서를 작성함. 독서를 통해 공직자의 역할과 공공정책의 실행 과정을 실제 사례와 연결하여 학습하고자 하였으며, 정책 기획과 실행 단계에서 발생하는 어려움과 그 해결 방식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고자 노력했다는 소감을 남김. 보고서 전반에서 단순한 이론 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무적 맥락에서 공직 사회를 조망하고자 한 태도에서 자기주도적 진로 탐색의식이 드러났으며, 마지막에 느낀점에서 공공성과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이 되기 위한 기초 소양을 차근차근 쌓아가려고 노력할 것이다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음.</p><p>전반적으로 진로와 관련된 쟁점 조사와 독서 활동을 통해 사회 현상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실천적인 해결 방안을 고민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공직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 의식과 준비된 자세를 함께 갖춰나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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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03:1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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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5. 학급에서의 장 타이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2453351</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책임감 있는 태도로 학급의 질서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며, 친구들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모습을 보임. 학급 부실장으로서 일부 학생들만 청소에 참여하는 문제를 발견하고, 청소 분위기 개선을 위해 청소 일지 기록표를 직접 제작함. 학생들이 청소 구역별로 참여 상황을 기록하고 서로 피드백할 수 있는 자율 관리 시스템을 고안하여 운영함. 이를 통해 학생들의 청소 참여율이 눈에 띄게 증가하였고, 깨끗한 교실 환경 유지에 학급 전체가 자발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로 변화됨. 학급 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도적으로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며 반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줌.</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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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5:2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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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2. 참여형 기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245685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평소 뉴스에서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들의 이야기를 접하며, 일상 속에서 작은 나눔을 실천할 방법을 고민하게 되었음. 이러한 고민을 바탕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학급 친구들과 함께 참여형 기부 활동으로 코니돌 만들기 프로젝트를 기획함. 학생들이 직접 만든 인형을 판매해 그 수익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위해 코니돌 제작 방법을 사전에 익히고 제작 재료를 준비하여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해 제작함. 학생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홍보 포스터를 제작·배포하고,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며 협력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그 결과 학급 학생 90% 이상이 참여하였고, 완성된 코니돌을 바자회에서 판매하여 수익금을 지역 아동센터에 기부함. 학생들이 나눔의 기쁨을 체험하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데 기여하였으며, 주도적으로 활동을 계획하고 운영하며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려는 진심 어린 노력이 돋보였음.</p><p><br/></p></blockquot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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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7 15: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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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 1분야 캠페인 활동내용 및 소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2700175</link>
         <description><![CDATA[<p>'1주 1분야 캠페인'으로 진행된 딸기청 제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식품 가공에 내재된 과학적 원리에 대한 깊이 있는 탐구 역량을 드러냈습니다. 특히, 딸기청의 품질과 보존성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삼투압 현상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설명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설탕이 딸기 내부의 수분을 외부로 삼투압을 통해 끌어내어 과육을 농축시키고, 그 과정에서 딸기 본연의 맛과 향이 진하게 응축된 시럽이 형성됨을 정확하게 인지하였습니다. 더 나아가, 이 현상이 딸기청의 달콤한 맛과 농축된 질감을 구현하는 핵심 원리일 뿐만 아니라, 높은 당 농도로 인해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여 식품의 보존성을 현저히 높인다는 점까지 심층적으로 파악했습니다.</p><p>또한 시식회를 통해 방문객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경청하고 기록하며, 소비자의 반응을 제품 개선과 다음 기획에 반영하려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습니다.</p><p>팀장으로써 시식회 전체 운영 과정에서 팀원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며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주도적이고 협력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딸기청 제조를 담당하며 자신의 역할을 완수함과 동시에, ‘딸기잼 쿠키’를 담당한 팀원들과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전체 캠페인 준비에 기여했습니다. 각자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시식회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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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0:4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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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지리 교과박람회 활동내용  느낀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2708854</link>
         <description><![CDATA[<p>‘티라미수 케이크 만들기‘ 활동을 통해 식품 연구원으로서의 뛰어난 자질과 다각적인 사고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인 티라미수 제작 및 시식회 활동을 주도하며, 단순히 요리를 경험하는 것을 넘어 식품에 담긴 문화와 과학적 원리를 탐구하는 심도 있는 태도를 보여주었다. 특히, 마스카르포네 치즈나 사보이아르디 등 주재료의 특성을 분석하고, 이들이 에스프레소나 생크림 등 다른 재료와 상호작용하며 맛과 질감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려 노력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티라미수 조리 과정 전반에 걸쳐 개인위생과 작업 공간의 청결을 유지하는 등, 안전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식품 연구원에게 필수적인 책임감과 윤리 의식을 실제 활동으로 보여주었다.이 활동을 통해 식품 연구원이 단순한 과학 지식뿐 아니라, 안전 관리 능력과 소비자 만족을 이끌어내는 섬세한 관찰력, 그리고 소통 능력까지 갖춰야 함을 깨달으며, 식품과 사람을 연결하는 가치 있는 역할을 하고 싶다는 목표를 더욱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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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0:5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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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2844005</link>
         <description><![CDATA[<ol><li><p>고흐의 노란방</p></li></ol><p>반 고흐의 「아를의 방」을 읽고, 그림 속 노란색이 단순한 색이 아니라 고흐의 감정과 심리 상태를 담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고흐가 노란색으로 방을 그린 이유가 희망이나 회복을 담고 싶어서였다는 걸 알고, 색이 단순한 미적 요소를 넘어서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다.</p><p>예전엔 단순히 ‘밝은 색이니까 기분 좋아 보인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번 활동을 하면서 그림에 담긴 작가의 마음을 더 깊이 들여다보게 되었고, 나중에 내가 작업할 때도 감정을 어떻게 담아낼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다.</p><p><br/></p><ol start="2"><li><p>작지만 큰 힘</p><p>작은 칭찬 한 마디가 누군가에겐 정말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걸 새삼 느꼈다.<br>운동을 힘들어하던 사람도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좋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편해졌다는 이야기에서, 우리가 서로에게 너무 큰 기대만 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p><p>특히 “선생님 칭찬 듣는 게 좋아서요”라는 말이 기억에 남았는데, 그 말이 단순히 격려를 넘어서 행동을 바꾸게 만든다는 게 인상 깊었다.<br>앞으로 나도 누군가를 응원할 때, 말 한 마디에 좀 더 진심을 담아야겠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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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2: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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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14 자율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2922835</link>
         <description><![CDATA[<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딸기청을 만듦. 딸기에 설탕을 넣으면 수분이 빠져나오고 시럽이 생기는 삼투압 원리를 이해하며 식품 속 과학 개념을 탐구했고, 이 과정이 맛과 보존성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함. 팀장으로서 시식회 운영을 책임감 있게 준비하고, 다른 팀과 협업하여 전체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임. </p><p>전교생 대상 부스에서 티라미수 만들기 체험 부스를 기획·운영하며 마스카르포네 치즈, 사보이아르디, 에스프레소, 생크림 등 재료의 특징과 조합에 따른 맛과 질감의 변화를 탐구함. 조리 과정에서 개인위생과 청결을 철저히 관리하고, 방문객의 피드백을 반영하며 개선 방안을 고민하는 모습에서 식품 연구원으로서의 태도를 보여줌.</p><p>참여형 기부를 제안하여 친구들과 곰인형 필통을 제작해 기부함. 제작법을 안내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리더십과 공동체 의식을 발휘하였으며, 자발적 나눔을 실천함. </p><p>좋은 생각을 읽고 친구들에게 내용과 소감을 발표함. 발표 내용을 통해 학생이 내면의 강인함과 회복력, 타인의 삶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공감 능력, 일상 속 작은 일에도 감사할 줄 아는 성숙한 태도를 지녔음을 알 수 있었음.</p><p>다양한 활동 속에서 탐구력, 협업 능력, 책임감, 성찰적 태도를 두루 갖춘 성숙한 모습을 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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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18 03: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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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6. 1주 1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4402393</link>
         <description><![CDATA[<p>주제 </p><p>교육 유튜브</p><p>활동내용: 명산 지역 아동 센터 방문 후 교육 봉사 -&gt; 브이로그 촬영, 유튜브 채널에 게시</p><p>             그 외에도 ‘교사의 하루’ 다큐 촬영, 교사 asmr, 과목별 선생님 특징 등</p><p>주제2 난민 아동 교육 지원 프로젝트 (수어를 활용하여 희망 과목 강의 영상 촬영-&gt;NGO에 전달해 난민 아동 복지에 기여)</p><p>시기 </p><p>기말 끝~ 여름방학 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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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0 23: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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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율 카드뉴스</title>
         <author>jhyou51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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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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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0: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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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3 카드뉴스 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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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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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3. 카드뉴스 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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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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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7. 반 친구 대상 미니 강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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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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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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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7. 반 친구 대상 미니 강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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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표 주제: 중국어의 기본 구조</p><p>발표내용:</p><p>1) 4가지 성조로 의미 구분</p><p>2) 상형문자에서 시작된 역사</p><p>3) 주어+서술어+목적어 구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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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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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 2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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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분홍, 행복을 꿈꾸다</p><p>느낀점:</p><p>이 글은 분홍색이 단순한 색깔을 넘어서 사람의 감정과 기억, 그리고 행복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잘 보여주고 있다. 특히 4월이라는 계절과 분홍빛 꽃이 피는 모습이 행복을 꿈꾸기에 좋은 시기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점이 인상적이었다.</p><p>이 글을 통해 나도 힘든 순간에도 작은 행복을 꿈꾸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노력을 계속하고 싶다.</p><p><br/></p><p>2. 고맙다는 말의 힘</p><p>느낀점:</p><p>이 글을 통해 ‘고맙다’라는 말이 단순한 인사말을 넘어 사람의 마음에 깊은 울림과 힘을 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고맙다’라는 말이 가진 역사적 의미와 진심 어린 감사의 표현이 누군가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p>이 글을 읽으며 나도 일상 속에서 감사의 마음을 자주 표현하고, 작은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기억하며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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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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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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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월호</p><p>고맙다는 말의 힘</p><p><strong>이 글을 읽고 나서 ‘고맙습니다’라는 말이 생각보다 큰 의미를 가진다는 걸 알게 됐다.</strong></p><p><strong>그냥 습관처럼 하는 말인 줄 알았는데, 어떤 상황에서는 그 한마디가 위로가 되고 힘이 된다는 게 인상 깊었다.</strong></p><p><strong>특히 결과가 좋지 않아도, 누군가가 애써준 것에 대해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마음에 남았다.</strong></p><p><strong>앞으로 나도 누군가에게 감사할 일이 있을 때, 표현을 아끼지 말고 꼭 말로 전해야겠다고 느꼈다.</strong></p><p> 6월호 그늘이 시원한 이유</p><p>그늘 아래에서 느끼는 시원함은 그저 우연히 만들어진 결과가 아니라, 나무가 오랜 시간에 걸쳐 묵묵히 해온 노력의 결실이라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특히 나무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우리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모습은 무심한 듯 따뜻하고, 조용하지만 강한 감동을 준다.</p><p>이 글을 통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것들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누군가에게 편안함을 주는 존재가 되기 위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지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도 앞으로 나무처럼 묵묵히, 그러나 끊임없이 누군가에게 진짜 ‘시원한 그늘’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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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2:5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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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7. 반 친구 대상 미니 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4845614</link>
         <description><![CDATA[<p>발표 주제: 발표 잘하는 법</p><p>발표 내용:</p><p> 1) 발표 내용에 직결되는 ppt 만들기</p><p>2) 웃으면서 발표하기</p><p>3) 간단한 질문 활용하기, 적당한 속도로 발표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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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6:4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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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2. 참여형 기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4853110</link>
         <description><![CDATA[<p>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한 참여형 기부 활동인 ‘코니돌 필통 만들기’에 참여함. 단순히 제작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선물을 받는 순간을 떠올리며 정성을 담아 필통을 완성함. 활동을 통해 타인을 향한 따뜻한 마음과 배려심을 실천하며, 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책임 의식을 내면화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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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6: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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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3. 카드 뉴스 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4868383</link>
         <description><![CDATA[<p>‘학생이 쓰는 글의 중요성’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하며 글쓰기 교육의 의미와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는 모습을 보임. 단순한 지식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며, 국어교사로서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력과 수업 설계 역량, 학생과의 원활한 소통 능력을 키우려는 의지를 드러냄. 카드뉴스 제작 과정에서 글쓰기의 현실적인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분석하며 교육 현장에 필요한 대안을 모색하는 등 진로에 대한 진지한 탐구 태도를 갖추었으며, 앞으로 학생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교사가 되고자 하는 목표 의식을 분명히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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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07: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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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1. 진로분야 쟁점 탐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4992414</link>
         <description><![CDATA[<p>(1) 31226 정예진</p><p>(2) 간호사</p><p>(3)간호사 야간근무 수당 차등 지급</p><p>(4)찬성측 내용</p><p>야간근무 강도가 높은 중환자실, 응급실 등 병동에 차등 수당을 지급하는 것은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에 필수적이다. 더 힘들고 위험한 근무에 대해 추가 보상을 제공하면 간호사들의 직무 만족도가 올라가고, 인력 배치 불균형이 완화될 수 있다. 이로 인해 어려운 병동에도 지원자가 늘고, 간호사의 이직률과 소진율이 감소하여 궁극적으로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p><p>(5)반대측 내용</p><p>병동별 수당 차등 지급은 같은 야간근무임에도 보상 차이가 발생해 간호사 간 불공정 논란과 갈등을 유발할 수 있다. 또한 병동별 근무 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어렵고, 수당 산정 및 관리에 행정적 부담이 커진다. 수당 차등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며, 근본적인 야간근무 환경 개선과 인력 충원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한계가 크다.</p><p>(6)자신의 생각</p><p>간호사 야간근무 수당 차등 지급은 업무 강도의 차이를 반영해 공정성을 높일 수 있는 좋은 방안이라 생각한다. 특히 고위험 병동 간호사들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적절한 보상이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수당 차등이 조직 내 갈등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객관적인 평가 기준과 투명한 관리가 중요하다. 또한 단기적 보상뿐 아니라 근무 환경 개선과 충분한 인력 확보를 병행해야 진정한 해결책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수당 차등과 환경 개선 두 가지가 함께 추진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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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0: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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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4996151</link>
         <description><![CDATA[<p>주제</p><p>교육 유튜브</p><p>활동내용:명산 지역 아동 센터 방문 후 교육봉사-&gt; 브이로그 촬영, 유튜브 채널에 게시</p><p><br></p><p>그 외에도 ‘교사의 하루’ 다큐 촬영, 교사asmr, 과목별 선생님 특징 등</p><p>주제2 난민 아동 교육 지원 프로젝트 (수어를 활용하여 희망 과목 강의 영상촬영—&gt; NGO에 전달해 난민 아동 복지에 기여)</p><p><br></p><p>시기</p><p><br></p><p>기말 끝~여름 방학 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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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0:5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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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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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2. 진로 관련 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003018</link>
         <description><![CDATA[<p>1)31226 정예진</p><p>(2)간호사</p><p>(3)간호사 ,너 자신이 되어라</p><p>(4)적고 싶은 이유</p><p>간호사가 어떤 마음으로 일해야 하는지, 그리고 현실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책임감을 솔직하게 알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단순히 간호사의 역할과 업무를 넘어, 간호사라는 직업이 지닌 사명감과 따뜻한 마음을 배우고 싶었다. 이 책을 통해 실제 간호사들의 진솔한 경험과 성장 이야기를 접하며 앞으로 간호사를 꿈꾸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 선택하게 되었다.</p><p>(5)</p><p>한화순 작가의 『간호사, 너 자신이 되어라』는 간호사로서 겪는 일상과 마음속 이야기를 솔직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간호사는 단순히 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인이 아니라, 환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아픔과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람임을 깊이 느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환자를 위해 헌신하는 간호사의 책임감과 사랑이 얼마나 큰지 깨닫게 되었다.</p><p>앞으로 전문 지식을 차근차근 쌓아가며, 환자와 진심으로 소통하는 따뜻한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려움이 닥쳐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지는 마음가짐을 가지려 노력할 것이며, 또한 환자에게 신뢰받는 간호사가 되기 위해 꾸준한 자기계발과 성찰도 중요시 해야한다고 생각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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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1:0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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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로3. 진로 주제 탐구 첫번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008307</link>
         <description><![CDATA[<p>(1)31226 정예진</p><p>(2)간호사 </p><p>(3)간호사와 다학제 팀워크의 중요성</p><p>(4)간호사와 다학제 팀워크의 중요성에 관심을 가지고 의사, 약사 등과 협력할 때 간호사의 역할과 소통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탐구하였다. 국내외 사례를 통해 정기 회의, 역할과 책임의 명확한 분담, 의학 용어와 정보 공유 등의 효과적인 협업 방법을 알아보았다. 이를 통해 간호사는 전문성과 함께 원활한 의사소통과 조정 능력이 필수적임을 깨달았고, 팀의 중심에서 협력할 수 있는 간호사로 성장하고자 다짐하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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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1:1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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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129395</link>
         <description><![CDATA[<p>6월호; 순수함으로, 단순함으로 돌아가기</p><p>이 글은 복잡하고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잃어버린 ‘순수함’과 ‘단순함’의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해준다. 특히 디터 람스의 ‘더 적지만, 더 좋은’ 디자인 철학을 통해, 단순함이 단지 외형적인 미니멀리즘을 넘어서 삶과 일, 인간관계까지 적용할 수 있는 깊은 원리라는 걸 느꼈다.</p><p>요즘은 너무 많은 정보와 선택지, 복잡한 사회 구조 때문에 오히려 더 힘들고 지치는 경우가 많은데, 글에서 말하는 ‘순수함’은 그런 복잡함을 덜어내고 본질에 집중하는 태도라고 생각된다. 이게 결국 더 나은 삶, 더 좋은 디자인, 더 건강한 인간관계로 이어진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p>또 ‘좋은 디자인은 좋은 사람, 좋은 인생’으로 연결된다는 말이 특히 와닿았다. 나도 공부나 인간관계에서 복잡하게 꼬인 생각들을 단순하게 정리하고, 본질에 집중하는 연습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3월호; 개미가 준 교훈</p><p>이 글은 개미 연구자의 시선으로 개미라는 작은 생명체가 우리에게 주는 깊은 메시지를 전해줘서 흥미로웠다. 개미가 단순히 작고 힘없는 존재가 아니라, 그들의 눈과 행동을 통해 지구 적응기술을 배우고 이해하려는 노력 자체가 인상적이었다.</p><p>특히 ‘디자인한다는 것은 생각하는 것이다’라는 말처럼, 개미의 삶과 행동을 관찰하며 얻는 교훈이 우리 인간의 삶과 일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이 와닿았다. 그리고 복잡한 세상에서 개미처럼 작은 것 하나하나에 집중하고, 본질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p>개미의 작은 세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가 생각보다 크고 깊다는 걸 느꼈고, 나도 일상에서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단순하고 꾸준한 자세로 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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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4:3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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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136565</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amma.app/docs/-2gd9h5775jw5ok1">https://gamma.app/docs/-2gd9h5775jw5ok1</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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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4:4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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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140936</link>
         <description><![CDATA[<p>발표 주제 : 수박이 차가울수록 더 달콤한 이유<br>발표 내용 :</p><ol><li><p>과당의 알파형과 베타형 변신</p></li></ol><ul><li><p>수박 속 과당은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차가운 온도에서 덜 단 알파형이 더 단 베타형으로 변한다</p></li></ul><ol start="2"><li><p>베타형 과당 증가로 단맛 상승</p></li></ol><ul><li><p>적당히 차가워지면 베타형 과당 비율이 높아져 수박이 더 달게 느껴진다</p></li></ul><ol start="3"><li><p>너무 차갑게 하면 단맛 감각 둔화</p></li></ol><ul><li><p>혀가 너무 차가워지면 단맛을 느끼는 감각세포가 둔해져서 단맛을 잘 못 느낀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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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1 14: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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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진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353248</link>
         <description><![CDATA[<p>(1) 31206 김아린</p><p><br/></p><p>(2) 미디어</p><p><br/></p><p>(3) AI 아나운서, 실제 뉴스 방송에 도입해도 되는가?</p><p><br/></p><p>(4) 찬성 측: AI 아나운서의 도입은 뉴스 제작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인간 아나운서와 달리 감정이나 건강 상태에 따라 실수를 하지 않으며, 24시간 언제든지 방송이 가능해 긴급 상황이나 심야 뉴스 대응에도 유리하다. 또한 다양한 언어로 빠르게 번역하고 말할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글로벌 뉴스 서비스에도 효과적이다. 인건비 절감 측면에서도 방송사에 큰 이점을 제공하며, 반복적인 뉴스 전달 업무는 AI가 충분히 대체 가능하다는 입장이다.</p><p><br/></p><p>(5) 반대 측: AI 아나운서는 뉴스의 본질인 신뢰성과<strong> </strong>공감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뉴스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 이상의 역할을 하며, 시청자와의 감정적 소통과 현장 경험에 기반한 해석이 중요한데, AI는 이를 구현하기 어렵다. 또한 AI 아나운서의 도입은 기존 아나운서, 기자, 방송 제작자들의 일자리를 위협할 수 있고, AI가 만든 뉴스 표현이 조작되거나 편향될 경우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다는 문제도 있다. 기술보다는 인간의 역할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p><p><br/></p><p>(6) 나는 AI 아나운서를 실제 뉴스 방송에 도입하는 것에 반대한다. 뉴스는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니라, 시청자와의 신뢰와 공감을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AI가 유창하게 말하고 실수를 하지 않더라도, 인간 특유의 감정 표현과 상황 이해력은 따라갈 수 없다. 또한 AI가 뉴스를 전하는 시대가 오면, 실제 아나운서나 방송인을 꿈꾸는 사람들의 직업 기회가 줄어들고, 방송이 점점 비인간적으로 변할 것 같아 우려된다. 편리함보다 더 중요한 건 사람이 직접 전달하는 진정성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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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0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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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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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31206 김아린</p><p><br/></p><p>(2) 미디어</p><p><br/></p><p>(3) 슬기로운 미디어생활</p><p><br/></p><p>(4) 『슬기로운 미디어생활』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미디어를 단순히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인 ‘미디어 리터러시’를 기르는 데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했다. 현대 사회에서 뉴스, SNS, 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가 청소년의 생활과 사고방식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이 책을 통해 미디어의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균형 있게 배우고, 건강한 미디어 문화를 스스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하고 싶어 이 책을 선택했다.</p><p><br/></p><p>(5) 『슬기로운 미디어생활』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깊숙이 자리 잡고 있는지 깨달았다. 스마트폰, 인터넷, SNS, 게임 등 다양한 매체가 단순한 정보 전달 수단을 넘어 놀이, 소통, 학습의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지만, 동시에 중독, 가짜 뉴스, 혐오 표현, 개인정보 유출 같은 심각한 부작용도 존재함을 인식했다. 특히 청소년 세대로서 미디어를 무분별하게 소비할 위험성이 높다는 점에서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임을 배웠다. 이 책은 미디어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을 균형 있게 설명하며, 청소년이 비판적 시각으로 미디어를 분석하고, 올바른 정보를 판단하며, 창의적으로 미디어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 주었다. 이를 바탕으로 평소 SNS 사용 습관을 점검하고,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는 등 건강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자세를 갖게 되었다. 앞으로도 미디어를 활용하는 데 있어 책임감과 윤리 의식을 갖고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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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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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3 카드 뉴스 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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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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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0: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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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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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strong>인생을 바꾼 한마디(3월호)</strong></p><p><br/></p><p><strong>내용</strong>: 작가는 군 제대 후 아르바이트로 아리랑TV에서 프로그램 진행을 하게 되었고, 3년 동안 즐겁게 일했지만 방송을 직업으로 삼을 생각은 없었다. 졸업 후 대기업 입사를 준비하던 중, 선배의 권유로 방송국에 지원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방송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된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 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경력을 쌓았다.</p><p><br/></p><p><strong>인상 깊었던 장면과 느낀 점</strong>: “너 아리랑TV에서 한 일 좋았잖아. 방송국에 한번 지원해 봐.”라는 선배의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 짧은 한마디가 계기가 되어 작가는 방송 일을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고, 결국 아나운서라는 꿈을 이루게 된다. 단순한 조언처럼 보였던 말이 인생의 방향을 완전히 바꾼 장면이 인상 깊었다. 이 글을 통해,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느꼈고, 앞으로 나도 누군가의 가능성을 믿고 응원하는 말을 아끼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p><p><br/></p><p>(2) <strong>발바닥 모양 사랑(3월호)</strong></p><p><br/></p><p><strong>내용</strong>: 생활고에 지쳐 힘들던 시절, 작가는 고양이 모카와 함께 살게 된다. 처음엔 무심했던 고양이가 어느 날 따뜻한 발바닥으로 작가의 몸에 닿으며 정서적 위안을 준다. 그 이후로 모카는 작가에게 소중한 존재가 되고, 작가는 모카와 함께 살아가며 다시 열심히 일하고 삶을 이어가게 된다.</p><p><br/></p><p><strong>인상 깊었던 장면과 느낀 점</strong>: 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온 밤, 고양이 모카가 조용히 다가와 따뜻한 발바닥으로 작가의 팔을 만지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아무 말 없이 곁에 있어주는 모카의 행동은 작가에게 큰 위로가 되었고, 그 이후로 작가는 모카와 함께 살아가며 삶의 의지를 되찾는다. 이 장면을 통해, 말없이 전해지는 위로와 동물과의 교감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되었고, 혼자라 느껴질 때에도 곁에 있는 존재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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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1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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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 1분야 캠페인 활동내용 및 느낀 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44509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1주 1분야 캠페인 활동에서는 딸기잼 쿠키 만들기에 참여했고, 완성된 쿠키로 시식회를 진행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 먼저 딸기잼을 활용한 쿠키 반죽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재료의 양과 배합 비율을 신중하게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다. 반죽을 섞을 때 적절한 농도를 유지하는 것이 쿠키의 식감과 맛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반죽을 일정한 크기로 나누어 오븐에 넣고 굽는 동안, 쿠키가 점점 노릇노릇해지는 모습을 보며 기대감이 커졌다.</p><p><br></p><p>굽기 완료 후, 쿠키를 꺼내어 식히는 과정에서도 세심한 주의가 필요했다. 너무 뜨거운 상태에서 손질하면 모양이 망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완성된 딸기잼 쿠키는 딸기잼의 상큼하고 달콤한 맛이 쿠키의 고소함과 잘 어우러져 모두가 만족하는 맛을 냈다. 시식회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만든 쿠키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고, 직접 만든 음식을 함께 즐긴다는 점에서 특별한 기쁨을 느꼈다.</p><p><br></p><p>이 활동을 통해 요리 과정에서의 작은 디테일이 결과물의 완성도를 크게 좌우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한, 친구들과 함께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과정이 단순한 요리 이상의 소통과 협동의 의미를 가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평소에는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조리 과정과 시식회 참여를 통해 성취감과 함께 팀워크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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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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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북대 학과 박람회 소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455262</link>
         <description><![CDATA[<p>전북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박람회 설명회를 들으면서 미디어가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학과에서는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분석하는 방법과 효과적인 소통 기술을 배울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설명회에서는 전공 과목과 실습 프로그램, 그리고 학과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사례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되어 실제 학업과 현장 경험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p><p><br/></p><p>또한 미디어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 이에 따라 자신만의 전문성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도 깨닫게 되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공부하고 노력해야 할지 구체적인 목표가 생기게 되었다. 미디어를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다짐도 하게 되었다.</p><p><br/></p><p>이번 박람회 설명회는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미디어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공부와 경험을 쌓아 이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생기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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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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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1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651775</link>
         <description><![CDATA[<p>좋은 생각의 수록 글인 '고흐의 노란 방', '작지만 큰 힘'을 읽고 느낀 점을 발표함. 고흐의 노란색 방이 단순한 색채가 아닌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이라는 점에 주목하며, 색채를 통한 미술적 표현과 심리적 의미에 대해 성찰함. 또한 작은 칭찬 한 마디가 상대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사례를 통해 일상 언어의 영향력과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함.</p><p>Z세대의 문화와 디자인 트렌드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만듦. 디지털 세대의 특징, 뉴트로·Y2K·로파이 디자인 경향, 밈과 숏폼 콘텐츠 등 시각 문화 요소를 조사하고, 공감,진정성,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감성을 반영해 미래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함. 조사와 구성, 시각자료 활용이 조화롭게 이루어졌으며, 동시대 문화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음.</p><p>‘사람 얼굴 마스터하기: 당신도 잘 그릴 수 있다!’를 주제로 조회시간에 발표를 함. 얼굴 비율의 원리와 명암 표현 기법을 시각자료와 함께 알기 쉽게 전달했고, 관심 분야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여 또래와의 소통력을 높임. </p><p>아프리카 아동을 돕기 위한 참여형 기부 활동을 제안하고, 친구들과 함께 필통 만들기 활동을 주도함. 제작 전 기부의 의미와 방법을 설명하며 자발적 참여를 이끌었고, 정성껏 만든 필통을 전달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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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3: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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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677160</link>
         <description><![CDATA[<p>3월호</p><p>평소 바쁘게 지내다 보면 누군가에게 마음을 나누는 일에 소홀해질 때가 많은데, 이 글을 읽고 나도 누군가에게 작은 친절을 실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주 사소한 행동 하나가 누군가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p><p><br/></p><p>5월호</p><p>나도 미용이라는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만큼 이 글이 특히 인상 깊었다. 어떤 일을 좋아하고, 그 일을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정말 멋져 보였고, 나 역시 지금 이 순간의 노력이 언젠가는 큰 성과로 돌아올 거라는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2 04: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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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3. 카드 뉴스 제작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67905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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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2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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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1주일1분야 캠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682332</link>
         <description><![CDATA[<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예쁜 머리의 시작은 건강한 두피’를 주제로 두피와 모발 건강에 대한 교내 캠페인을 기획함. 1주일 동안 관련 안내문 게시와 짧은 발표를 통해 친구들에게 올바른 헤어 관리 습관을 알리고, 잘못된 생활 습관이 모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함께 나눔. 일상과 밀접한 주제를 스스로 탐색하고,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주변에 전달하려는 태도에서 실용성과 주도성이 돋보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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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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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3 카드 뉴스 제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687693</link>
         <description><![CDATA[<p>https://gamma.app/docs/-velyqccl4impjc7</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2 04: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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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7. 반 친구 대상 미니 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701566</link>
         <description><![CDATA[<p>발표 주제: 머리색은 어떻게 변할까?</p><p>발표 내용:</p><p>1)머리카락의 구조</p><p>2)머리카락의 특징</p><p>3)염색 과정</p><p>4)염색약의 원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22 04:4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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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3. 카드뉴스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706674</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amma.app/docs/OTT--a0y1r5rtfkllbwv">https://gamma.app/docs/OTT--a0y1r5rtfkllbwv</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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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4: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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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737396</link>
         <description><![CDATA[<p>1) 31208 김태희</p><p><br/></p><p>2) 경영학과 경제학과</p><p><br/></p><p>3) 조직은 어떻게 성과를 내는가: MBO에서 OKR로 진화한 목표 관리 전략의 비교 분석</p><p><br/></p><p>4) </p><p>1. 탐구 동기 및 목적</p><p>조직이 효율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구성원에게 일을 많이 시키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이 목표를 어떻게 이해하고 실행하는지가 핵심이라는 문제의식을 가졌다. 이에 구성원의 동기 부여와 조직의 성과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해 고민하며, 경영학에서 널리 알려진 <strong>목표 관리 방식인 MBO(Management by Objectives)</strong>를 먼저 탐구하였다. 이후 MBO의 한계를 인식하고 이를 보완한 <strong>OKR(Objectives and Key Results)</strong>이라는 확장형 모델까지 분석하며 조직 관리 기법의 진화를 심화적으로 살펴보았다.</p><p><br/></p><p>2. 이론 탐구 – MBO의 개념과 한계</p><p>MBO는 ‘목표에 의한 관리’라는 뜻 그대로, 상위 조직 목표를 바탕으로 하위 구성원들이 각자의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통해 성과를 평가하는 방식이다. <strong>피터 드러커(Peter Drucker)</strong>에 의해 제안되었으며, 명확한 목표 설정과 성과 기반 평가 시스템으로 책임감을 높이고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효과적인 방식으로 알려져 있다.</p><p>하지만 MBO는 단기 실적 중심의 평가가 반복될 경우 구성원들이 장기적 혁신보다는 측정 가능한 결과만을 추구하게 되는 부작용이 있다. 또한 상사의 일방적인 목표 설정이 이루어진다면 자율성과 창의성이 억제될 가능성도 있다.</p><p><br/></p><p>3. 심화 탐구 – OKR의 등장과 특징</p><p>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등장한 것이 <strong>OKR(Objectives and Key Results)</strong>이다. OKR은 구성원이 스스로 <strong>도전적인 목표(Objectives)</strong>를 설정하고,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strong>핵심 결과(Key Results)</strong>를 명시하는 방식이다. 성과 평가와 목표 달성을 분리하여, 실패에 대한 두려움 없이 과감한 시도와 도전을 장려하는 문화가 형성된다.</p><p>또한 OKR은 연 단위가 아닌 분기 단위의 짧은 주기로 목표를 점검하고, 전사적으로 목표를 실시간 공유하며 팀 간 협업을 촉진할 수 있다. 이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유연하고 역동적인 조직 운영이 가능하게 한다.</p><p><br/></p><p>4. 실제 기업 적용 사례 분석</p><p><br/></p><ul><li><p>삼성전자(MBO 적용):<br>삼성전자는 연간 단위의 MBO를 통해 계량적 목표와 철저한 실행을 강조하며 글로벌 수준의 생산성과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런 방식이 신속한 의사결정과 창의적 시도에는 한계가 있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p></li><li><p>구글(OKR 적용):<br>구글은 OKR을 활용해 구성원들이 분기마다 과감하고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70% 달성을 기준으로 삼는 평가 방식은 실패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수평적이고 자율적인 조직 문화를 촉진하며 구성원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는 혁신이 중요한 IT 분야에서 강력한 성과로 연결되고 있다.</p></li></ul><p><br/></p><p>5. 결론 및 느낀 점</p><p>이번 탐구를 통해 조직이 효율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통제나 감시가 아니라, 목표 설정 방식과 동기 유발 구조가 핵심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MBO는 책임과 성과 중심의 전통적 방식으로서 효과적일 수 있으나, OKR은 자율성과 도전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현대적 조직 운영 방식으로서 더 유연하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 구축에 적합하다고 판단된다.</p><p>이러한 차이를 통해 조직의 경영 전략은 그 기업의 산업 특성과 환경에 따라 달라져야 한다는 점도 실감하였다. 목표 설정과 성과 관리라는 주제를 통해 경영학적 사고력과 조직 분석 능력을 기를 수 있었으며, 향후 기업 경영과 전략 분야에 대한 나의 진로 고민에도 의미 있는 통찰을 더할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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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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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율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743436</link>
         <description><![CDATA[<p>코니돌 만들기를 통해 완성한 인형을 기부하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단순한 제작을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개인의 작은 손길이 모여 타인을 위한 선한 영향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인상 깊었고,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는 방식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는 단순히 제품을 소비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가 어떤 가치를 추구하고 소비자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에 주목하며 경영학적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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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2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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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3 카드 뉴스 제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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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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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2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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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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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무부장</p><p><br/></p><p>재무부장으로서 학급 내에서 진행하는 행사에 필요한 예산을 직접 계획하고, 학급 구성원들에게 필요한 학급비를 체계적으로 걷는 과정을 주도하였다. 예산 수립 단계에서는 행사 목적과 규모를 고려하여 비용 항목별로 세밀하게 계획을 세웠으며, 수입과 지출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여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도록 관리하였다. 또한, 행사 종료 후에는 실제 지출 내역을 꼼꼼히 검토하고 분석하여 예산이 적절하게 사용되었는지 후검토하는 과정을 철저히 수행하였다. 이러한 일련의 재무 관리 활동을 통해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하고 책임 있는 회계 운영의 중요성을 체득하였으며, 실무적인 재무 관리 능력과 함께 조직 내 신뢰를 구축하는 리더십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 이 경험은 내가 희망하는 경영 분야에서 예산 관리와 자원 배분 역량을 발전시키는 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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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4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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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7. 반 친구 대상 미니 강의</title>
         <author>jooeunpark07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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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pt, 강의</p><p>주제 : 도넛에는 왜 구멍이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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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4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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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 2개</title>
         <author>jooeunpark07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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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피아니스트는 피아노를 가린다 : 이 글을 통해 피아니스트에게 피아노가 단순한 악기가 아니라 자신만의 음색과 표현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동반자라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다. 같은 곡이라도 어떤 피아노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소리가 날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특히 피아니스트가 자신이 원하는 소리를 위해 피아노를 고르고 끊임없이 조율하는 모습에서 장인 정신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p><p><br/></p><p>2) 고맙다는 말의 힘</p><p>“고맙다”는 말의 힘이 이렇게 큰 줄은 미처 몰랐다. 단순한 인사처럼 보이는 이 말 속에 상대를 존중하고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담겨 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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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5: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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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지리박람회느낀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790017</link>
         <description><![CDATA[<p>조리 실습 시간에 티라미수를 직접 만들어보며 재료 선택과 조리 과정을 영양학적으로 분석함. 마스카포네 치즈, 생크림, 설탕 등 주요 재료의 영양 성분과 열량을 조사하고, 고지방·고당류 디저트가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함. 이를 통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설탕 대체재(스테비아 등)나 저지방 대체 식재료의 활용 가능성에 대해 주체적으로 탐구함. 조리 활동을 단순한 요리 실습이 아닌 영양학적 지식과 연결하여 비판적으로 사고하려는 태도를 가지랴고 노력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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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6: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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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1. 좋은 생각 읽고 느낀 점 적기 2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790306</link>
         <description><![CDATA[<ol><li><p>나다운 것이 아름답다- ‘나다운 것이 아름답다’는 말에 처음엔 쉽게 동의하기 어려웠다. 나 자신을 잘 알수록 부족한 점이나 부끄러운 면들이 자꾸 떠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글을 읽으며 ‘아름다움’이라는 말이 단순히 겉모습이나 완벽함이 아니라ㅏ 내가 나답게 살아가려는 과정 그 자체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글쓴이는 ‘아름’이 본래 ‘나’라는 뜻이었다는 우리말의 어원을 통해, 진짜 아름다움은 비교하거나 흉내내는 데서 오는 게 아니라 ‘나다움’에서 출발한다고 말한다. 그 문장이 유독 마음에 남았다.</p></li><li><p>악의 평범성 - ‘악의 평범성’이라는 개념을 통해나는 평범한 사람도 잘못된 권력에 무비판적으로 따를 때 큰 악을 저지를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다. 아이히만처럼 자신의 역할만 수행한다는 이유로 도덕적 판단을 멈춘 사람은 더 이상 ‘평범한 사람’이라 말할 수 없다.</p><p>고통을 피하는 삶이 아닌 옳음을 지키기 위한 용기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키케로의 말은 지금 우리 사회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나도 앞으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아닌 것에는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다. 단순한 순응이 아닌 비판적 사고와 도덕적 용기를 갖춘 시민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글이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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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6:2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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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5815321</link>
         <description><![CDATA[<p>1) 스무 살 금융 3종 세트</p><p><br/></p><p>2) 청소년기에서 성인기로 넘어가는 전환점에서, 앞으로의 경제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 금융 지식을 스스로 탐색하고 공유하고자 ‘스무 살이 되면 꼭 알아야 할 금융 제도’라는 주제로 발표를 준비하였다. 최근 도입된 청년도약계좌, 체크카드의 기능과 장단점, 그리고 청년 주택 드림 청약통장을 중심으로 각각의 제도가 어떤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어떤 혜택과 위험 요소를 갖고 있는지 실제 사례와 수치를 들어 설명하였다.</p><p><br/></p><p>예를 들어, 청년도약계좌의 경우 최대 5천만 원까지 마련 가능한 정부 지원형 중장기 적금이라는 점에서 청년의 자산 형성에 매우 효과적인 제도임을 강조하였다. 또, 단순히 금융 정보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체크카드를 먼저 사용해야 하는가’, ‘자산 관리 습관이 신용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등의 질문을 통해 친구들이 스스로 돈의 흐름과 금융상품의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발표를 구성하였다.</p><p><br/></p><p>발표 후반부에는 청약통장이 단순한 저축 수단을 넘어, 청년의 주거 안정과 밀접하게 연결된 정책적 수단이라는 점도 함께 설명하였다. 특히 ‘이자율’, ‘납입 최소 금액’, ‘소득 요건’ 등의 실질적인 조건을 구체적으로 비교하며 제도 선택 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분석하였다.</p><p><br/></p><p>특히 금융에 익숙하지 않은 또래의 눈높이를 고려해 체크카드와 신용카드의 차이를 이미지와 키워드로 간단하게 정리하거나, 청약통장의 이자 구조를 시뮬레이션 형식으로 시각화하는 등 자료의 구성과 디자인을 전략적으로 계획하여 발표 자료를 제작하였다.</p><p><br/></p><p>발표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소득이 없는 대학생도 청년 도약 계좌에 가입할 수 있는가?”, “체크카드는 왜 소비 습관 형성에 더 도움이 되는가?” 등 실제 상황과 관련된 질문에 정확한 제도 조건과 금융 개념을 근거로 답변하였다. 질문에 앞서 내용을 다시 정리해주는 등 의사소통 역량과 공감력도 함께 드러났다.</p><p><br/></p><p>이번 발표를 통해 단순히 돈을 아끼는 것에서 나아가, 미래를 계획하고 설계하는 금융적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깊이 체감하였다. 이를 계기로 금융상품을 단순히 소비자의 입장이 아니라, 제도 설계자나 정책 기획자의 시선으로 분석해보고자 하는 진로 의식도 더욱 확고해졌다. 실제로 청년 금융 정책이 단순한 복지가 아닌 경제적 자립과 자산 격차 해소의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을 탐구하며, 향후 경제학·경영학 전공에서 공공 금융과 개인 재무 설계의 교차점에 대해 보다 심화된 학습을 이어가고자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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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6: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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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긴긴밤 독서활동 31216오기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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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1216오기쁨</p><p>인상 깊었던 장면: 흰바위코뿔소 노든이 “너라도 살아야 해.”라고 말하며, 펭귄 치쿠를 바다로 떠나보내는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p><p>노든은 가족을 잃은 깊은 상실감 속에서도, 자신보다 연약한 생명인 치쿠를 위해 희생을 선택했다. 그 장면에서 ‘진짜 용기란 복수가 아닌, 누군가를 지켜내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느꼈다.</p><p>혼자 남겨질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치쿠를 떠나보낸 노든의 선택은, 누군가를 믿고 사랑하는 존재의 깊이를 보여주는 동시에, 연대와 이별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다.</p><p>세특- 문학 작품 긴긴밤을 읽고 생명과 연대, 이별과 성장이라는 주제에 깊은 감정적 공감을 보이며, 인간과 동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이해심을 확장해 나갔다. 특히, 코뿔소 노든이 펭귄 치쿠를 바다로 떠나보내는 장면에서 진정한 용기는 복수가 아닌, 누군가를 위한 희생과 배려라는 통찰을 도출하였으며, 이를 통해 갈등 상황에서도 이타적 선택의 중요성을 인식하였다. 작품에 담긴 상징과 은유적 표현을 스스로 해석하며, 깊이 있는 독서 태도와 감상 능력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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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7:1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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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에서의 장 타이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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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급에서 <strong>건강관리부장</strong>과 <strong>환경미화부장</strong>을 맡아 책임감 있게 활동함.<br>건강관리부장으로서 교실 내에서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친구들에게 조언하고, 쉬는 시간에는 스트레칭을 함께 하자고 제안하는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하려는 태도를 보였음.<br>친구가 몸이 불편하다고 할 때 간단한 생활 조언을 해주는 등 자연스럽게 도움을 주었으며,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역할을 수행함.<br>환경미화부장으로는 청소 구역을 공평하게 나누고, 청결 상태를 정리하는 데 앞장섰으며, 친구들에게도 부담 없이 참여를 유도하는 등 협력적인 분위기를 형성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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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7: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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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영 .참여형기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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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필통 만들기’ 참여형 기부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필통 제작 및 기부 과정을 성실히 수행함. 필통을 정성스럽게 꾸미는 과정에서 창의성과 섬세함을 발휘하였으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함. 자신의 진로인 헤어디자이너와 연계하여 필통 인형의 헤어스타일을 디자인하며 미적 감각과 스타일 연출 능력을 표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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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2 09: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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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생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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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3월호 9</p><p>인생을 바꾼 한마디 - 한석준</p><p><br/></p><p>이 글을 읽으며 한마디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에 깊이 공감했다. 나도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고, 해외 아동을 위해 필통을 만들어 기부하는 활동을 하며 누군가의 말과 행동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낀 적이 있었다. 글 속에서 저자가 선배의 “방송국에 지원해 보라”는 한마디에 용기를 내 삶의 방향을 바꾼 것처럼, 교사로서도 아이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하는 말을 전해주고 싶다. 학생들이 자신도 모르는 장점을 찾아내고 스스로를 믿게 만드는 한마디를 건네는 교사가 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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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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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탐구 보고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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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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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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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1분야 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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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역 아동 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에게 수학을 알려주는 활동 진행함</p><p><br></p><p>+) 해외 아동에게 곰돌이 필통 만들어 기부하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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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2: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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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마 카드뉴스 만들기 31216오기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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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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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03: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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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6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16484</link>
         <description><![CDATA[<p>‘메시지 읽음 표시와 회신 속도가 인간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하며, 청소년 대상 인터뷰와 관련 기사 분석을 통해 디지털 소통에서 기술적 기능이 사회적 신호로 작용한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제시함. 특히 ‘읽씹’이나 즉답 압박이 친구 관계에 불안을 주고 스트레스를 유발한다는 점에 주목하며, SNS 사용자의 실제 반응을 인용해 문제의식을 구체화함. </p><p>'슬기로운 미디어 생활'을 읽고 미디어가 청소년의 감정과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보고서를 작성함. SNS, 게임, 뉴스 등 다양한 미디어의 장점과 함께 가짜 뉴스, 혐오 표현, 중독 등 부작용을 함께 분석하며 미디어 리터러시의 필요성을 강조함. 정보를 보는 데 그치지 않고, 내용을 바르게 해석하고 판단하려는 태도가 돋보였으며, 자신이 SNS를 사용할 때 댓글 다는 방식이나 정보 출처 확인 습관을 바꾸려는 실천적인 모습도 함께 담아냄. </p><p>AI 아나운서의 뉴스 방송 도입에 대한 쟁점 탐구에도 적극 참여함. AI가 가진 효율성과 정확성은 인정하면서도, 뉴스 전달에서 중요한 것은 공감과 신뢰임을 강조하며 반대 입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함. AI는 사람처럼 감정을 담아 전달하거나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우며, 방송인을 꿈꾸는 사람에게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함. 방송 분야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함께, 기술 변화 속에서 사람 중심의 가치를 지키려는 태도를 보여줌.</p><p>세 활동을 통해 미디어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사람과 사회를 연결하는 매개로 바라보며, 인간 중심의 소통에 대한 깊은 고민과 책임 있는 미디어 활용 태도를 드러냄. 미디어 관련 학과 진학을 목표로 진지하게 탐구하고 있으며, 정보 분석력, 비판적 사고력, 표현력을 고루 갖추어가고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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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0: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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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8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23681</link>
         <description><![CDATA[<p>'주 4일제 도입이 기업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를 주제로 찬반 입장을 비교하며 쟁점을 분석함. 노동시간 단축이 오히려 집중력 향상과 조직 내 긍정적 변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근거를 들어 찬성 입장을 정리함. 기사 자료, 통계, 관련 이론을 종합하여 기업 경영 방식의 변화 흐름을 분석하였고, 디지털 전환과 세대 가치관 변화에 따른 유연한 조직 운영의 필요성도 함께 강조함. 단순한 복지 차원이 아니라 전략적 관점에서 제도 도입을 바라보며 비판적이고 논리적인 표현력을 보여줌.</p><p>'조직의 성과는 구성원의 자율성과 동기에서 비롯된다'는 문제의식 아래 목표 설정 방식의 중요성에 주목함. MBO의 개념과 한계를 분석한 뒤, 이를 보완한 OKR 모델의 특징과 기업 적용 사례를 비교하며 조직 관리 방식의 진화를 살펴봄. 산업 환경에 따라 적절한 목표 설정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목표 설정이 단순한 업무 지시가 아니라 구성원의 몰입과 협업을 이끄는 핵심 전략임을 파악함. 경영학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에 대한 이해력을 보여줌.</p><p>경영학 관련 독서 활동으로는 '숫자로 경영하라 5'를 읽고, 숫자와 회계 정보가 단순한 재무 자료를 넘어서 경영 전략, 의사결정, 윤리 판단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주목함. 국내 실제 기업 사례를 분석하며, 숫자 속에 숨어 있는 기업의 전략과 의도를 파악함. 자료를 비판적으로 해석하고 회계 지식이 실무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스스로 정리하며, 숫자를 보여줌으로써 경영의 본질을 이해하고자 하는 태도를 보여줌.</p><p>전반적으로 경제 분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쟁점 탐구, 이론 비교, 독서 활동에 성실히 참여했고, 주도적인 자료 탐색과 분석, 논리적인 글쓰기와 발표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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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1:05: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236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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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10 진로 </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26634</link>
         <description><![CDATA[<p>진로 시간에 가치 탐색 활동을 통해 '주변 사람과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삶'을 가치 있는 삶으로 정의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직업으로 간호사와 보건교사를 선택함. 환자나 학생을 돌보며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끼고, 사람을 돌보는 일을 자신의 진로로 삼고자 하는 뚜렷한 목표를 세움.</p><p>'DNR(심폐소생술 거부) 환자 소생 문제'를 주제로 쟁점 탐구를 수행함. 우리나라 헌법에 보장된 자기결정권과 ‘웰다잉법’의 제정 배경을 살펴보며, 말기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치료 대신 존엄한 죽음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는 관점을 가짐. 생명을 살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환자의 의사를 존중하고 고통을 줄여주는 것도 의료인의 역할임을 강조하며, 관련 법과 사례를 조사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함. 생명과 죽음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스스로 고민하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려는 태도를 보여줌.</p><p>또한 '간호사 부서 탐방'이라는 글을 읽고 병원 내 다양한 부서에서 간호사가 맡는 역할을 조사함. 중환자실, 응급실, 혈액원, 소아청소년과, 보건실 등 부서별로 어떤 일을 하는지 간단히 정리하고, 각 부서에 필요한 역량을 함께 살펴봄. 특히 사람을 세심하게 돌보는 업무에 관심이 많다고 밝히며, 간호사의 다양한 직무에 대해 현실적으로 이해하고 진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짐.</p><p>세 활동을 통해 자기 성찰을 바탕으로 진로를 구체화하고, 관련 쟁점을 스스로 탐구하며 사회적 문제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하는 태도를 보여줌. 독서와 조사, 글쓰기 활동을 통해 간호 직무에 대한 진지한 관심과 함께 책임감 있는 진로 인식을 키워 나갔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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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1:17: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26634</guid>
      </item>
      <item>
         <title>31226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30692</link>
         <description><![CDATA[<p>간호사의 야간근무 수당을 병동별로 차등 지급하는 문제에 대해 찬반 양측의 입장을 정리하고, 자기 입장을 논리적으로 정리함. 찬성 측은 중환자실이나 응급실처럼 업무 강도가 높은 병동에 차등 수당을 주는 것이 간호사의 직무 만족도와 환자 안전에 긍정적이라는 점을 강조함. 반대 측은 공정성 논란과 행정적 부담, 근무 환경 개선이 우선이라는 의견을 제시함. 본인은 간호사의 업무 강도 차이를 반영한 차등 수당은 타당하다고 판단하되, 조직 내 갈등을 방지하기 위해 객관적 기준과 투명한 운영이 필요하다고 분석함. </p><p>간호사와 다학제 팀워크의 중요성에 대해 탐구하며, 의사·약사 등 다양한 전문가와 협력할 때 간호사의 소통 능력과 조정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관심을 보였음. 국내외 의료 협업 사례를 조사하며, 정기 회의 운영, 역할 분담, 정보 공유 등의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분석함. 특히 간호사가 팀 내 소통을 원활히 이끌며 중심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강조함. 탐구를 통해 간호사는 단순한 진료 보조자가 아니라, 팀 의료의 핵심으로서 전문성과 협업 능력을 함께 갖춰야 함을 다시금 인식했다는 생각을 밝힘.</p><p>'간호사, 너 자신이 되어라'를 읽고, 간호사는 단순한 치료자가 아닌 환자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존재임을 깨달았다고 기록함. 실제 간호사들의 사례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책임을 다하는 태도와 따뜻한 돌봄의 중요성을 공감하였다고 밝혔음. 책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간호사의 사명감을 과거에 비해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앞으로 진심 어린 태도와 꾸준한 자기 성찰의 자세를 갖추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계속 가져야 겠다는 포부를 밝힘. 진로에 대한 명확한 동기와 실천 의지가 드러났던 보고서였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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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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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2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34564</link>
         <description><![CDATA[<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환경 문제를 주제로 실험에 참여했고, 일회용 플라스틱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대안 소재로 주목받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의 가능성을 탐색함. 옥수수 전분 등 자연 유래 재료를 활용해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직접 만들고, 기존 플라스틱과의 성질 차이를 관찰함. 제작 과정, 반응 조건, 실용성 등을 기록하며 탐구력을 발휘했고, 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실천적 태도가 드러났음.</p><p>이와 연계하여 ‘플라스틱은 왜 분해되지 않을까?’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만듦. 플라스틱의 화학 구조와 자연 분해가 어려운 이유를 시각 자료로 정리하고, 미세플라스틱의 위험성과 대체재에 대한 최신 연구 사례를 소개함. </p><p>조회시간에 ‘머리색은 어떻게 변할까?’를 주제로 발표를 함. 머리카락의 구조와 특징을 설명하고, 염색 과정과 염색약의 작용 원리를 단계별로 소개함. 일상적 주제를 과학적으로 풀어내며 청중의 흥미를 유도하였고, 질의응답에도 성실히 응하며 과학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함께 보여줌.</p><p>참여형 기부를 제안하고, 반 친구들과 함께 필통 제작에 참여함. 제작 방법과 기부의 의미를 친구에게 설명하며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였고, 완성된 필통을 정성껏 포장하며 공동체 의식과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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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1:4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345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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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03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38804</link>
         <description><![CDATA[<p>'중국어의 세계로 초대합니다.'란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중국어의 성조, 문장 구조, 한자의 기원 등 핵심 내용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인사말과 같은 기본 표현을 시각 자료로 구성함. 중국어가 단순한 언어를 넘어 문화와 경제를 연결하는 소통의 도구라는 점을 강조하며, 또래의 관심을 이끄는 균형 잡힌 구성과 전달력 있는 표현이 인상적이었음.</p><p>아침 조회시간에는 '중국어의 기본 구조'를 주제로 발표함. 성조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특징과 상형문자의 역사, 주어-서술어-목적어 문장 구조를 예시와 함께 설명함. 생소한 개념을 쉽게 풀어 전달하려는 태도가 돋보였고, 청중을 고려한 설명에서 의사소통 능력을 보여줌.</p><p>'좋은생각'의 수록 글 '분홍, 행복을 꿈꾸다'와 '고맙다는 말의 힘'을 읽고 감상 발표에 참여함. 분홍빛 꽃에서 계절의 따뜻함과 희망을 느꼈고, '고맙다'는 말이 위로와 용기가 된다는 점에 공감함. 색과 말에 감정을 담을 수 있다는 사실을 성찰하며, 일상 속 감사 표현을 실천하겠다는 태도를 보임.</p><p>참여형 기부 활동을 제안하고 반 친구들과 함께 필통을 제작함. 제작에 앞서 기부 대상과 취지를 설명하며 활동의 의미를 되새겼고, 성실하게 완성한 필통을 통해 책임감과 공동체 의식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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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1:57: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38804</guid>
      </item>
      <item>
         <title>31204 카드뉴스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수업활동 5가지</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41120</link>
         <description><![CDATA[<p>✅ 카드뉴스 제목</p><p><strong>[초등학생이 좋아하는 수업 활동 톱5]</strong><br><em>우리 반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집중하는 비결은?</em></p><p>📌 1장. [1위] 게임형 학습 활동</p><p><strong>게임처럼 배우는 수업, 즐겁고 신나요!</strong><br>퀴즈, 미션, 보드게임 등 게임 요소가 들어간 활동은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하고 학습 효과도 높여줌.<br>예시: 단원 마무리 퀴즈대회, 낱말 맞추기 게임, 수학 빙고 등</p><p>📌 2장. [2위] 만들기 활동</p><p><strong>손으로 직접 만들며 배우는 창의력 수업!</strong><br>교과 내용과 연결된 만들기 활동은 아이들이 오랫동안 기억하고 몰입할 수 있게 해줌.<br>예시: 과학 수업의 태양계 모형 만들기, 국어 수업의 그림책 제작 등</p><p>📌 3장. [3위] 역할극과 발표 활동</p><p><strong>내가 주인공! 직접 표현해보는 수업</strong><br>역할극, 뉴스 만들기, 인터뷰 발표 등은 아이들의 자신감과 표현력을 길러줌.<br>예시: 전래동화 연극 발표, 사회 시간 뉴스 앵커 역할놀이</p><p>📌 4장. [4위] 체험·실험 활동</p><p><strong>몸으로 느끼고 오감으로 배우는 활동</strong><br>직접 해보는 실험과 체험은 교과서를 뛰어넘는 생생한 배움 제공.<br>예시: 간이 화산 실험, 텃밭 가꾸기, 음식 만들기 체험 등</p><p>📌 5장. [5위] 협동 프로젝트 활동</p><p><strong>함께 만들어가는 수업, 재미도 두 배!</strong><br>소그룹으로 함께 목표를 이루는 프로젝트는 협동심과 책임감을 키움.<br>예시: 우리 마을 안내 책자 만들기, 환경 보호 캠페인 포스터 제작</p><p>🏁 마무리 카드</p><p><strong>수업은 ‘함께’ 만들어가는 즐거운 시간!</strong><br>아이들은 ‘재미’와 ‘참여’가 있는 수업을 좋아해요.<br>좋은 초등교사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을 설계하고,<br>작은 성취 경험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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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2:0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411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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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4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42272</link>
         <description><![CDATA[<p>학급 실장(2025.3.3.~2026.2.28.)으로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하며 친구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함. </p><p>1주 1분야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초등학생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봉사활동을 수행하고 활동 내용을 친구들과 공유함. 아동 눈높이에 맞춰 개념을 설명하고 수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게임 형식의 학습을 적용하는 등 학습 흥미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하며, 활동 중 느낀 어려움과 보람을 통해 예비 초등교사로서의 소통력과 교육적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다고 함.</p><p>학급에 참여형 기부를 건의하고 주도함. 친구들과 함께 제작 도구를 준비하고, 필통 제작 과정을 안내하며 활동을 주도적으로 이끔.</p><p>선택과목 박람회에서 사회문화 부스를 운영함. 여권 형식의 활동 인증 시스템을 고안하고,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에서 찾을 수 있는 일탈 이론을 퀴즈로 구성함. 방문 학생들에게 개념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과목의 매력을 알렸고, 눈높이에 맞춘 교육 콘텐츠 구성 능력과 설명 역량을 보여줌.</p><p>전교생 대상 세계지리 부스에서 이탈리아 부스를 운영하며, 이탈리아 퀴즈와 티라미수 체험을 기획함. 특히 퀴즈를 직접 만들고, 행사장 동선 정리를 적극적으로 하며 부스 운영을 돕는 리더십을 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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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2:1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42272</guid>
      </item>
      <item>
         <title>31205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46163</link>
         <description><![CDATA[<p>행사부장으로, 학급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기획하고 친구들의 참여를 이끌며 리더십과 기획력을 발휘함.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하며, 따뜻한 교실을 만들겠다는 진로 비전과도 연결된 태도를 보여줌. </p><p>또한 문예부장으로, 감정 공유 게시판 운영과 문예 활동 기획을 통해 친구들이 자신의 감정을 나누고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p><p>참여형 기부를 학급에 제안하고, 필통 만들기를 주도함. 기부 대상에 대해 조사해 친구들과 정보를 공유하고,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이어지도록 소통하며 공동체적 태도를 드러냄.</p><p>'좋은생각' 수록 글을 읽고 혼자서도 해낸 경험과 감사의 중요성에 대해 발표함.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태도와 배려의 마음을 기르겠다는 발표를 잘 함.</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지역아동센터에서 초등학생 대상 독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활동 장면을 브이로그로 제작해 공유함. 자연스러운 소통과 영상 기획 과정을 통해 예비 교사로서의 따뜻한 시선과 콘텐츠 활용 역량을 보임.</p><p>전교생 대상 세계지리 부스에서 이탈리아 부스 대표로 퀴즈를 제작하고 질서 유지와 홍보, 마무리 정리에 이르기까지 부스 운영 전반에 성실히 참여하며 책임감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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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2:2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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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06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48390</link>
         <description><![CDATA[<p>‘Z세대는 왜 짧은 영상에 열광할까?’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Z세대의 뇌과학적 특성과 미디어 소비 습관, 도파민 보상 메커니즘 등을 분석하고, 짧은 영상이 문화 형성과 산업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시각 자료로 정리함. </p><p>'좋은생각' 수록 글 '인생을 바꾼 한마디'와 '발바닥 모양 사랑'을 읽고 소감을 발표함. 짧은 말 한마디가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 말없이 전해지는 위로가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고, 이후 친구에게 응원의 말을 자주 전하는 모습을 보임.</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는 딸기잼 쿠키 만들기와 시식회 활동에 참여함. 재료의 배합과 농도 조절이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체험하였고, 쿠키가 익어가는 과정을 관찰하며 음식 만들기의 즐거움을 느낌. 완성된 쿠키를 친구들과 나누며 성취감과 협업의 가치를 체득했다고 함.</p><p>학과박람회에 참여하여 미디어의 사회적 역할과 전공 과목, 실습 사례 등을 관심 있게 탐색함. 콘텐츠 제작과 소통 기술을 진로 목표와 연결 지어 성찰하며, 미디어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의지를 구체화함.</p><p>참여형 기부를 실시하며 필통 제작 중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도와주며 협력하는 태도를 보였고, 함께 만드는 기쁨과 나눔의 의미를 실천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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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2:3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4839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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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07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52463</link>
         <description><![CDATA[<p>학급 부실장(2025.3.3.~2026.2.28.)으로서 청소에 일부만 참여하는 문제를 인식하고, 청소 일지 기록표를 직접 만듦. 구역별 참여 상황을 기록하고 친구들이 피드백 하도록 자율적 관리 방식을 도입했고, 이로 인해 청소 참여율과 교실 환경이 크게 개선됨. 학급 문제를 주도적으로 인식하고 해결책을 실천하여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여줌. </p><p>'아는 만큼 건강해지는 위생 상식'을 읽고 공공시설 위생의 중요성을 인식한 뒤, 1주 1분야 캠페인에서 화장실 위생 개선을 위한 탐구 활동을 수행함. 구리, 스테인리스, 플라스틱 표면의 항균 효과를 비교 실험하고, 문 손잡이에서 채취한 미생물 군집 수를 정량 분석함. 구리 표면의 높은 항균 효과를 확인하고, 구리 이온의 살균 원리에 대해 추가 탐구함. 조회시간에 실험 과정을 발표하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위생 개선의 필요성과 공공 가치를 실현하는 태도를 보여줌.</p><p>학급에 참여형 기부를 제안하고 필통 제작 활동을 주도함. 활동 후 기부 대상에게 보낼 응원 메시지를 자발적으로 제안·작성하며 정서적 나눔도 실천함.</p><p>'식물의 기억력'을 읽고 보고서를 씀. 식물도 자극을 기억하고 학습한다는 실험 결과가 흥미로웠고, 민감초 사례를 통해 식물의 생존 전략에 관심이 커졌다고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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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3 22:55: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72524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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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율 7. 반 친구 대상 미니 강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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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발표 주제: 사적제재의 위험성</p><p>발표 내용:</p><p>1)사적제재의 의미</p><p>2) 사적제재의 문제점</p><p>3) 결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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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13:2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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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쟁점 탐구 : 학교자율시간 도입은 교육과정의 유연성인가 새로운 격차의 시작인가</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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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p><p>🔎 쟁점 탐구 예시</p><p><strong>주제:</strong> 학교자율시간 도입, 교육과정의 유연성인가, 새로운 격차의 시작인가?</p><p>Ⅰ. 탐구 동기 및 문제 제기</p><p>202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초등 3~4학년을 시작으로 전 학년에 ‘학교자율시간’이 도입된다. 이는 기존 교과 외 시간에 학교가 지역, 학급 특성, 학생 수요에 따라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활동을 설계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제도이다. 겉보기에는 자율성과 다양성을 확대하는 긍정적 변화처럼 보이나, 실제 현장에서는 학교 간 운영 역량 차이, 교사의 수업 설계 부담 증가, 행정적 혼선 등 다양한 쟁점이 제기되고 있다. 본 탐구에서는 이 제도가 <strong>학교교육의 유연성과 다양성을 확대하는가, 아니면 새로운 교육 격차를 초래하는가</strong>를 중심으로 분석하고자 한다.</p><p>Ⅱ. 개념 정리 및 제도 개요</p><ul><li><p><strong>학교자율시간이란?</strong><br>교과군별 총 수업 시수를 설정하고, 일부 시간을 <strong>학교가 자율적으로 재구성</strong>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보장한 시간.<br>예) 3~4학년 사회·과학 등 통합교과의 일부 시수를 ‘자율 시간’으로 전환 가능.</p></li><li><p><strong>운영 방향</strong><br>창의적 주제 탐구, 지역 연계 체험, 문제해결 중심 융합 수업, 진로 탐색 등.</p></li></ul><p>Ⅲ. 찬반 쟁점 분석</p><p>입장주장 내용✅ <strong>찬성</strong></p><ul><li><p>학생의 흥미와 필요를 반영한 유연한 교육과정 설계 가능</p></li><li><p>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융합 수업 확대</p></li><li><p>교사의 창의적 수업 설계 권한 확대 → 수업의 생동감 강화</p></li><li><p>‘한 아이도 놓치지 않는 교육’을 위한 맞춤형 수업 기반 마련<br>| ❌ <strong>반대</strong> |</p></li><li><p>교사 간 기획 역량 차이, 학교 간 인프라 격차로 <strong>교육 불균형</strong> 심화 우려</p></li><li><p>교사가 ‘자율’이 아닌 ‘의무’로 받아들일 경우 <strong>행정적 부담</strong> 증가</p></li><li><p><strong>평가 기준 부재</strong>로 인한 성취도 확인 어려움</p></li><li><p>교과와 비교과의 경계가 모호해져 <strong>교육의 일관성 저해 가능성</strong></p></li></ul><p>Ⅳ. 사례 조사</p><ol><li><p><strong>성공 사례</strong> – 전북 A초등학교</p></li></ol><ul><li><p>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해 ‘마을교과서’를 제작. 지역 어르신과 인터뷰하고, 전통문화 체험과 연결한 수업을 기획함. 학부모와 지역사회도 적극 참여.</p></li><li><p>효과: 학습 동기 상승 / 지역 자긍심 강화 / 학부모 만족도 높음</p></li></ul><ol start="2"><li><p><strong>운영 어려움 사례</strong> – 경기 B초등학교</p></li></ol><ul><li><p>담당 교사의 수업 기획 경험 부족으로 ‘자율시간’이 단순 독서, PPT 감상으로 운영됨.</p></li><li><p>교사는 “사전 준비에 많은 시간과 행정이 필요하고, 평가 기준이 모호해 부담스럽다”고 진술.</p></li></ul><p>Ⅴ. 나의 생각</p><p>학교자율시간은 교사와 학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믿는 교육 철학 위에 세워진 제도다. 하지만 <strong>실질적 자율을 위해선 사전 준비, 교사 연수, 지역 인프라 구축</strong>이 반드시 병행되어야 한다. 자율성은 그 자체로 교육의 질을 보장하지 않으며, 격차 해소와 질 관리를 위한 <strong>국가-학교 간 역할 분담</strong>이 선행되어야 진정한 교육 다양성 실현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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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0: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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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4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01908</link>
         <description><![CDATA[<p>여러 진로 활동을 통해 초등교사란 진로를 구체화하고, 교육 현장에 대한 관찰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바탕으로 진지한 탐구 역량을 보여줌.</p><p>'세대 변화에 따라 교육의 방향과 교사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주제로 밀레니얼 세대와 알파 세대를 비교하며 탐구함. 디지털 기술에 익숙한 알파 세대에게는 개인 맞춤형 수업이나 참여 중심 수업이 효과적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이를 가능하게 하는 교육 기술의 장점과 함께 교사의 정서적 관찰과 상호작용 기능이 약화될 수 있는 문제점도 함께 분석함. 기술 활용과 관계 중심 교육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도출하며 교사의 역할을 강조함.</p><p>좋은생각의 ‘인생을 바꾼 한마디’를 읽고, 짧은 말 한마디가 사람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는 발표를 함. 지역아동센터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해외 아동을 위한 필통 기부 활동에 참여하며 말과 행동이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음을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발표와 보고서에 담음. 책 속 사례처럼 진심 어린 말이 진로 선택에 영향을 준다는 점을 연결하며, 아이들의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교사가 되고 싶다고 밝힘.</p><p>초등학생이 좋아하는 수업 활동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만듦. 게임 수업, 만들기, 역할극, 체험 활동, 협동 프로젝트 등 다양한 수업 유형을 분석하고, 초등학생의 몰입 요인과 참여 중심 수업의 필요성을 정리함. </p><p>학교자율시간 제도의 실제 사례를 조사하며, 교사의 자율성과 수업 설계 권한 확대라는 긍정적 측면과 함께 준비 안된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육 격차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함. 제도의 취지와 현실 사이의 차이를 균형 있게 바라보았고, 교사는 정책과 제도 변화 속에서도 중심을 잡는 존재여야 함을 강조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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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0:1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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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8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07991</link>
         <description><![CDATA[<p>학급 재무부장으로서 행사 예산을 직접 계획하고 학급비를 체계적으로 걷음. 수입·지출 내역을 투명하게 관리하고 행사 후에는 실제 지출을 분석하여 예산의 적절성을 검토함. 책임감 있는 자세와 훌륭한 재무 관리 역량을 보임.</p><p>참여형 기부를 학급에 건의한 후 필통 만들기를 주도함. 작은 손길이 모여 선한 영향력을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고, 이후 본인이 관심있는 기업이 제품을 넘어 어떤 사회적 책임과 가치를 실현하는지를 알아보기도 함.</p><p>전교생 대상 세계지리 부스 활동에서 이탈리아 부스 대표로 참여하여 퀴즈를 직접 제작하고, 이탈리아 전통 디저트인 티라미수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함. 특히 부스 운영에 필요한 재료 구입과 체험 활동 준비에 필요한 예산을 직접 계산하고 배분하며 책임감 있게 예산 업무를 수행함. </p><p>조회 시간에 ‘스무 살 금융 3종 세트’를 주제로 발표함. 청년도약계좌, 체크카드, 청약통장의 구조와 장단점을 실제 사례와 수치를 바탕으로 설명하며, 청년층의 자산 형성과 주거 안정에 필요한 금융 제도를 쉽게 풀어냄. 또래의 눈높이에 맞춘 자료 구성과 질의응답에서의 공감력 있는 소통을 통해 실생활 중심의 금융 이해도와 발표 역량을 고루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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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0: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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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영 카드뉴스 2025 유행할 헤어스타일 분석</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08922</link>
         <description><![CDATA[<p>🎞 슬라이드 1. 표지</p><ul><li><p><strong>제목</strong>: 트렌드를 읽는 힘</p></li><li><p><strong>부제</strong>: 2025년 유행할 헤어스타일 분석</p></li><li><p><strong>이미지</strong>: 트렌디한 헤어스타일 모음 사진(레이어드 컷, 보브컷, 웨이브 등)</p></li><li><p><strong>하단 텍스트</strong>: 헤어디자이너를 꿈꾼다면, 변화의 흐름을 읽는 눈이 필요하다!</p></li></ul><p>🎞 슬라이드 2. 트렌드를 읽는 이유</p><ul><li><p><strong>제목</strong>: 왜 트렌드 분석이 중요할까?</p></li><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헤어디자이너는 유행을 반영한 감각 전문가!</p></li><li><p>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을 제안하려면 유행 흐름을 파악해야 함</p></li><li><p>2025 트렌드 키워드는 <strong>자연스러움</strong>과 <strong>개성 표현</strong></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디자이너가 고객과 상담하는 장면</p></li></ul><p>🎞 슬라이드 3. 키워드① – 내추럴 웨이브</p><ul><li><p><strong>제목</strong>: ① 자연미를 살린 내추럴 웨이브</p></li><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굵고 부드러운 웨이브로 ‘꾸안꾸’ 스타일 인기</p></li><li><p>파마보다는 드라이·고데기로 연출</p></li><li><p>추천 조합: 레이어드 컷 + 자연 웨이브</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 사진</p></li></ul><p>🎞 슬라이드 4. 키워드② – 톤다운 컬러</p><ul><li><p><strong>제목</strong>: ② 차분한 매력의 톤다운 컬러</p></li><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화려한 색보단 자연스러운 브라운·애쉬 계열 인기</p></li><li><p>퍼스널 컬러를 고려한 맞춤 염색</p></li><li><p>‘꾸미지 않은 듯’ 우아한 느낌 강조</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애쉬브라운, 밀크브라운, 애쉬핑크 등 톤다운 헤어 컬러</p></li></ul><p>🎞 슬라이드 5. 키워드③ – 보브컷과 쇼트의 귀환</p><ul><li><p><strong>제목</strong>: ③ 짧을수록 스타일리시!</p></li><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활동적인 이미지를 선호하는 고객 증가</p></li><li><p>보브컷·쇼트컷 + 컬러 조합 주목</p></li><li><p>셀럽, 유튜버 중심으로 유행 확산</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쇼트컷 스타일링 전후 비교</p></li></ul><p>🎞 슬라이드 6. 키워드④ – 셀프 스타일링의 시대</p><ul><li><p><strong>제목</strong>: ④ 셀프로도 예쁘게!</p></li><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유튜브·SNS 통해 셀프 스타일링 인기</p></li><li><p>손쉽게 관리 가능한 컷·컬 디자인 선호</p></li><li><p>고객에겐 편리함, 디자이너에겐 관리 팁 제안 능력 필요</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셀프 고데기 중인 모습 또는 튜토리얼 화면 캡처</p></li></ul><p>🎞 슬라이드 7. 트렌드를 읽는 감각 키우기</p><ul><li><p><strong>제목</strong>: 어떻게 트렌드를 읽을까?</p></li><li><p><strong>본문 텍스트 (도식화 가능)</strong>:</p><ul><li><p>📱 SNS 실시간 모니터링</p></li><li><p>🎤 셀럽·연예인 스타일 분석</p></li><li><p>💇 패션쇼·뷰티쇼 참고</p></li><li><p>🧠 고객의 생활 방식 고려한 제안</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SNS 피드, 패션쇼 캡처, 메모 중인 디자이너</p></li></ul><p>🎞 슬라이드 8. 나의 생각 정리 (질문 유도용)</p><ul><li><p><strong>제목</strong>: 💬 나는 어떤 트렌드를 제안하고 싶을까?</p></li><li><p><strong>본문 텍스트 (질문 카드 형식)</strong>:</p><ol><li><p>가장 인상 깊었던 스타일은?</p></li><li><p>내 퍼스널 컬러는 무엇이고, 어울리는 스타일은?</p></li><li><p>미래의 고객에게 어떤 제안을 해보고 싶은가?</p></li></o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미용실 상담 장면, 빈 메모지 또는 체크박스 아이콘</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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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0:4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089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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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09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09616</link>
         <description><![CDATA[<p>체육 한마당에서 뛰어난 춤실력으로 댄스부 공연과 사제 공연을 성공리에 마침.</p><p>‘필통 만들기’ 참여형 기부 활동에 참여하여 필통 제작 및 기부 과정을 성실히 수행함. 필통을 정성스럽게 꾸미는 과정에서 섬세함을 발휘했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함. 자신의 진로인 헤어디자이너와 연계하여 필통 인형의 헤어스타일을 디자인하며 미적 감각과 스타일 연출 능력을 표현함.</p><p>‘2025년 유행할 헤어스타일 분석’을 주제로 카드뉴스형 슬라이드를 만듦. 내추럴 웨이브, 톤다운 컬러, 보브컷 등 2025 트렌드 키워드를 중심으로 유행의 흐름과 고객 니즈를 분석하고, 셀프 스타일링 시대에 맞는 디자이너의 역할 변화도 함께 탐색함. 감각적인 이미지 구성과 실생활 적용 사례를 통해 트렌드 해석력과 진로 의식을 함께 보여줌.</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예쁜 머리의 시작은 건강한 두피’를 주제로 두피·모발 건강 캠페인을 기획함. 1주일간 교내 게시물과 짧은 발표를 통해 친구들에게 올바른 헤어관리법을 소개하고, 평소 잘못된 습관과 그에 따른 문제점을 함께 공유함. 건강한 외모 관리의 시작이 위생과 꾸준한 관리에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실생활과 연결된 주제를 주도적으로 탐색하고 전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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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0:5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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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주은 자율 카드뉴스</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11258</link>
         <description><![CDATA[<p>.</p><p>🩺 카드뉴스 제목:</p><p><strong>[나의 진로 탐색] 간호사가 되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strong></p><p>📘 전체 구성: 슬라이드 7~8장</p><p>🎞 1장. 표지</p><ul><li><p><strong>제목</strong>: 간호사가 되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p></li><li><p><strong>부제</strong>: 생명을 돌보는 사람, 그 시작은 이해에서</p></li><li><p><strong>이미지</strong>: 간호사 복장의 인물, 청진기, 병원 아이콘 등</p></li><li><p><strong>하단 문구</strong>: 진심을 돌봄으로 표현하는 직업, 간호사를 알아보자!</p></li></ul><p>🎞 2장. 간호사, 어떤 일을 할까?</p><ul><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단순히 의사의 지시를 따르는 보조자가 아니다</p></li><li><p>환자의 상태 관찰, 처치, 정서적 돌봄까지 담당</p></li><li><p><strong>회복을 돕는 사람, 인간 중심의 돌봄 전문가</strong></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환자 곁에 있는 간호사 사진</p></li></ul><p>🎞 3장. 간호사가 되려면 필요한 자질은?</p><ul><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 전문지식: 해부학, 생리학 등 의학적 지식</p></li><li><p>🫶 공감능력: 아픈 사람을 이해하고 위로할 수 있는 마음</p></li><li><p>📣 소통능력: 환자·가족·의료진과 정확하게 소통</p></li><li><p>⏰ 책임감과 체력도 매우 중요!</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체크리스트/아이콘 형식</p></li></ul><p>🎞 4장.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할까?</p><ul><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간호학과 진학 → 학점 이수 → <strong>간호사 국가시험 합격</strong></p></li><li><p>병원, 학교, 보건소, 해외 NGO 등 다양한 진로 가능</p></li><li><p>전문 간호사, 교수, 연구원으로 진출도 가능</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진로 로드맵 도식화</p></li></ul><p>🎞 5장. 현장 속 간호사는 어떤 모습일까?</p><ul><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응급실, 중환자실, 소아병동 등 다양한 상황</p></li><li><p><strong>빠른 판단과 침착한 행동이 생명을 살린다</strong></p></li><li><p>감정적으로 힘들지만 보람도 큰 직업</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병원 현장 간호사 일하는 모습</p></li></ul><p>🎞 6장. 간호사가 되려는 나의 이유</p><ul><li><p><strong>본문 텍스트 예시</strong>:</p><ul><li><p>어릴 적 병원에서 간호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돌봐준 기억</p></li><li><p>아픈 사람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p></li><li><p>단순히 직업이 아닌 <strong>사람을 위한 삶</strong>을 살고 싶은 마음</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나레이션 느낌의 일러스트</p></li></ul><p>🎞 7장. 내가 실천할 수 있는 한 걸음</p><ul><li><p><strong>본문 텍스트</strong>:</p><ul><li><p>관련 도서 읽기: 『죽음과 죽어감에 관하여』, 『간호사가 들려주는 병원 이야기』</p></li><li><p>자원봉사 활동 참여: 요양원, 지역 보건소</p></li><li><p>생명윤리, 감염예방, 응급처치 관련 탐구</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책, 하트 아이콘, 봉사 활동 장면</p></li></ul><p>🎞 8장. 나의 진로 계획 정리</p><ul><li><p><strong>질문형 정리</strong>:</p><ol><li><p>나는 왜 간호사가 되고 싶은가?</p></li><li><p>앞으로 어떤 경험을 쌓아야 할까?</p></li><li><p>어떤 간호사가 되고 싶은가? (예: 환자 곁의 위로자, 응급 전문가 등)</p></li></o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빈 노트, 체크 아이콘, 성장 그래프 등</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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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0:5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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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10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12507</link>
         <description><![CDATA[<p>보건부장으로서 학급 내 환기 상태를 꾸준히 확인하고 응급 키트를 정리·관리하며 학급의 건강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책임감 있게 활동함. </p><p>학급 친구들에게 참여형 기부를 제안하고 직접 만든 필통 인형과 손편지를 함께 전달하며 실천적 나눔을 이끔. 기부 활동 전후에 친구들과 의미를 공유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조성함.</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는 편두통의 정의, 원인, 증상, 완화 방법을 조사하여 게시물로 정리하고 학급에 전시함. 정확하고 체계적인 정보 수집을 통해 건강 정보를 널리 알렸으며, 편두통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함.</p><p>자율활동 시간에는 ‘간호사가 되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간호사의 역할, 진학 과정, 자질 등을 조사하고 병원 현장의 사례와 다양한 진로 경로를 도식화하여 구성함. 관련 도서와 봉사 계획까지 함께 제시하며 생명을 돌보는 직업에 대한 관심과 진정성 있는 진로 의식을 드러냄.</p><p>생명사랑 헌혈교육(2025.7.8.)을 통해 헌혈의 사회적 의미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인식하고, 인식 변화를 공유매체에 작성함. 헌혈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민하며 생명 나눔에 대한 사회적 책임 의식을 내면화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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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1: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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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은 1주 1분야 캠페인 편두통 관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12818</link>
         <description><![CDATA[<p>📘 카드뉴스 제목</p><p><strong>“혹시 나도? 편두통의 모든 것”</strong><br>― 제대로 알고 예방하자! 청소년을 위한 건강 가이드 ―</p><p>🎞 1장. 표지</p><ul><li><p><strong>제목</strong>: 혹시 나도? 편두통의 모든 것</p></li><li><p><strong>부제</strong>: 알아두면 건강해지는 머리 이야기</p></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머리를 잡고 있는 학생/두통 관련 일러스트</p></li><li><p><strong>하단 문구</strong>: 가볍게 넘겼던 두통, 그냥 참으면 안 되는 이유!</p></li></ul><p>🎞 2장. 편두통이란?</p><ul><li><p><strong>본문 요약</strong>:</p><ul><li><p>머리 한쪽이 <strong>지끈지끈 아프고</strong>, 메스꺼움, 빛·소리에 민감해지는 증상이 반복</p></li><li><p>뇌혈관이 확장되며 발생하는 <strong>만성 두통의 한 종류</strong></p></li><li><p>일반 두통과는 다르며, <strong>치료가 필요한 질환</strong></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일반 두통 vs 편두통 비교 도표</p></li></ul><p>🎞 3장. 이런 증상, 혹시 편두통?</p><ul><li><p><strong>본문 요약</strong>:</p><ul><li><p>머리 한쪽에서 욱신거리는 통증</p></li><li><p>소리나 빛에 예민해지고 구토 증상 동반</p></li><li><p>움직이면 더 심해지고, 4~72시간 지속되기도</p></li><li><p><strong>‘오라(aura)’</strong>라는 전조 증상이 있는 경우도 있음</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체크리스트 형태</p></li></ul><p>🎞 4장. 왜 생기는 걸까? (원인 정리)</p><ul><li><p><strong>본문 요약</strong>:</p><ul><li><p><strong>스트레스, 수면 부족, 호르몬 변화, 특정 음식</strong> 등</p></li><li><p><strong>유전적인 요인</strong>도 있음</p></li><li><p>카페인, 초콜릿, 인스턴트 음식이 유발될 수 있음</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유발 요인 일러스트 묶음 (스트레스/초콜릿/카페인 등)</p></li></ul><p>🎞 5장.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할까?</p><ul><li><p><strong>본문 요약</strong>:</p><ul><li><p>심할 경우 <strong>약물 치료 필요</strong> (진통제, 예방약)</p></li><li><p>일상에서는 <strong>생활습관 개선이 핵심</strong></p><ul><li><p>규칙적인 수면</p></li><li><p>스트레스 조절</p></li><li><p>수분 섭취와 금식 피하기</p></li></ul></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수면/명상/물/건강식 아이콘</p></li></ul><p>🎞 6장. 청소년 편두통, 더 주의해야 하는 이유</p><ul><li><p><strong>본문 요약</strong>:</p><ul><li><p>학업 스트레스, 생활 불규칙으로 <strong>10대도 흔히 경험</strong></p></li><li><p>집중력 저하, 우울감, 결석으로 이어질 수 있음</p></li><li><p>참지 말고 <strong>보건실·의료기관에 도움 요청 필요</strong></p></li></ul></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교실에서 아픈 학생 모습 + 보건 선생님 캐릭터</p></li></ul><p>🎞 7장.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예방법</p><ul><li><p><strong>본문 요약</strong>:<br>✅ 규칙적인 수면<br>✅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br>✅ 스트레스 해소 (산책, 음악 감상 등)<br>✅ 편두통 유발 음식 피하기</p></li><li><p><strong>이미지 제안</strong>: 체크박스 또는 실천표</p></li></ul><p>🎞 8장. 정리 &amp; 나의 다짐</p><ul><li><p><strong>본문 예시</strong>:</p><ul><li><p>편두통은 참는 것이 아니라 <strong>관리해야 하는 질환</strong></p></li><li><p>나의 생활 습관을 점검하고, 건강을 지키는 실천이 필요함</p></li></ul></li><li><p><strong>질문 유도</strong>:</p><ul><li><p>나는 어떤 습관이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을까?</p></li><li><p>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한 가지는?</p></li></ul></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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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1: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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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11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14044</link>
         <description><![CDATA[<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응급마음키트’를 주제로 또래 정서 지원 활동을 기획함(5.7.~5.9.). 친구와 함께 팀을 이루어 대인관계, 학업, 미래, 가족 갈등, 이유 없는 우울감 등 학생들의 고민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간식과 위로 문구가 담긴 맞춤형 키트를 제작함. 주변의 정서적 어려움에 공감하며 실질적인 위로를 전하고자 한 태도에서 공감능력과 실천력을 함께 보여줌.</p><p>참여형 기부 필통만들기에 참여함. 활동 내내 성실하고 즐겁게 참여하며 친구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었고, 공동체 속 나눔의 본보기가 됨.</p><p>‘좋은생각’ 수록 글 ‘작지만 큰 힘’을 읽고, 작은 칭찬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큰 용기와 변화의 계기가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발표함. 특히 진심 어린 격려가 행동을 바꾸는 힘이 있다는 내용에 주목하며, 앞으로는 응원의 말을 전할 때 더욱 따뜻한 마음을 담고 싶다는 다짐을 보임. 일상 속 언어가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는 태도가 인상적이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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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1:1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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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2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15418</link>
         <description><![CDATA[<p>‘전략 경영의 이해와 성공 사례’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전략 경영의 정의와 핵심 프로세스를 정리하고, 국내외 기업의 전략적 변화와 성장 과정을 분석함. 환경 분석, 비전 수립, 실행 전략 등의 중요 요소를 체계적으로 정리하며 경영학적 사고력과 산업 전반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보여줌.</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경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를 주제로 팀을 이루어 탐구함. 환경 파괴, 허위 광고, 노동 착취 등 기업의 비윤리적 사례를 조사하고 윤리 경영의 방향에 대해 토의한 뒤 정리한 내용을 반 게시판에 게시함.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고민하며 윤리적 시각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함.</p><p>'좋은생각' 수록 글 '기브 앤 테이크'를 읽고, 이타적인 태도가 관계 형성과 성공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발표함. 진심 어린 나눔이 신뢰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손해에 대한 걱정보다는 상황에 맞는 지혜로운 베풂의 태도를 기르고자 하는 다짐을 보임. 관계 속에서 따뜻함과 통찰을 함께 키우고자 하는 성찰적 태도가 드러났음.</p><p>참여형 기부 활동으로 필통 만들기를 학급에 제안하고 친구들과 함께 참여함. 기부의 취지를 설명하며 의미를 확산시켰고, 공동체 안에서 실천적 리더십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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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1: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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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5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17009</link>
         <description><![CDATA[<p>체육한마당(2025.5.22.~5.23.)에서 댄스부 공연과 사제공연을 뛰어난 춤실력으로 마침. 경기 중에는 동료를 격려하고, 응원에도 적극 참여하여 팀의 사기 진작에 기여함. 수업과 연계된 종목에서는 친구들과 전략을 구상하고협력하며 공동체 의식을 실천함. </p><p>참여형 기부로 필통 만들기 활동을 제안한 이후 준비물 분담, 진행, 마무리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참여함.</p><p>장애이해교육(2025.3.17.)에서 점자로 이름을 써보고 시각장애인의 소통 방식을 체험하며 의사소통의 다양성에 대해 이해함. 교내 특수학급을 방문하여 점자, 수화, 몸짓 언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며 특수교육의 필요성과 의미에 대해 생각함. ‘그대로 괜찮은 쿠키’ 사례를 통해 편견과 차별 없는 학교 문화를 위한 실천 방안을 글로 작성하며 장애감수성을 기름. </p><p>친구사랑주간(2025.4.18.)에 ‘현악부와 함께하는 문구 나눔 행사’에 참여하여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작성하고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키움. 친구의 이름으로 3행시를 짓는 ‘3행시 모루 짓지’ 활동을 통해 진정성 있는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감성적 공감 능력을 기름.</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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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1:29: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1700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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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6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18990</link>
         <description><![CDATA[<p>‘올바른 스트레칭: 더 건강한 몸을 위한 핵심 가이드’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정적·동적 스트레칭의 차이와 효과, 잘못된 자세의 위험성, 신체 부위별 맞춤 루틴 등을 정리하고, 생활 속 실천 전략까지 제시함.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며 신체 건강에 대한 관심과 자기관리 역량을 드러냄.</p><p>좋은 생각의 '그늘이 시원한 이유'를 읽고 발표에 참여함. 나무가 만든 그늘이 단순한 자연 현상이 아닌 배려의 상징처럼 느껴졌다고 하며, 보이지 않는 수고와 헌신의 가치를 성찰함. 누군가에게 편안한 쉼이 되어주고 싶은 삶의 태도를 이야기하며 공감과 배려의 감수성을 보여줌.</p><p>참여형 기부 활동으로 필통 만들기를 제안하고 제작에 꾸준히 참여함. 정성스러운 제작과 진심 어린 실천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행동으로 실천함.</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는 ‘Inside Out: 우리 안의 영향, 바깥의 변화’를 주제로 신체 내부 변화와 외부 환경 문제를 대조적으로 표현한 융합 활동을 기획함. 물리치료로 회복되는 인체의 움직임과 해양 쓰레기로 파괴되는 생태계를 비교해 포스터로 시각화하고, 전시를 통해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함. 몸과 환경 모두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주제를 창의적으로 표현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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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1: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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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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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7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8920811</link>
         <description><![CDATA[<p>‘탄산음료 속 과학’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고압 상태의 이산화탄소가 액체에 녹아 있는 원리, 뚜껑 개봉 시 압력 변화와 기포 발생 과정, 온도에 따른 거품 생성 차이 등을 시각 자료로 구성함. 일상 속 현상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며 물리·화학 개념에 대한 이해력과 시각적 표현력을 함께 보여줌.</p><p>조회시간에 ‘수박이 차가울수록 더 달콤한 이유’를 주제로 발표를 함. 과당의 알파형과 베타형 구조 차이에 따른 단맛의 변화, 온도에 따른 단맛 인지의 차이를 과학적으로 설명하며 관찰력과 융합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흥미롭게 전달함.</p><p>‘좋은생각’ 수록 글 '순수함으로, 단순함으로 돌아가기'와 '개미가 준 교훈'을 읽고 발표에 참여함. 복잡한 상황일수록 본질에 집중하는 단순한 태도가 삶과 관계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관찰과 꾸준함의 중요성을 강조함.</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생분해성 플라스틱 실험 활동에 참여함. 옥수수 전분을 활용한 제작 과정에서 기존 플라스틱과의 차이점을 관찰하고, 농도·굳는 시간 등 다양한 변수에 따른 결과를 분석하며 환경 문제를 과학적으로 탐구함.</p><p>참여형 기부로 필통 만들기를 함. 친구와 협력하여 제작 도구를 준비하고 제작 과정을 안내하며 기부를 주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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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5 21:4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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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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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친구들 미니 강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114130</link>
         <description><![CDATA[<p>주제: 우리가 타는 배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p><p>내용:</p><p>1) 다양한 항법 시스템</p><p> gps, 레이더, ais, 전자해도 등</p><p>2)기상과 해류를 고려해 길 찾기</p><p>북극항로: 최근 기후변화로 북극의 얼음이 녹아 유럽까지 가는 항로가 10일 이상 단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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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08:39: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114130</guid>
      </item>
      <item>
         <title>카드뉴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1167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162242866/c5948bcf7a7c58063430c0ed30298e2a/________________________.pdf" />
         <pubDate>2025-07-26 08:5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1167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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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로 3 주제탐구 보고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75423</link>
         <description><![CDATA[<p>🛠️ 주제 탐구 보고서</p><p><strong>주제:</strong> 선박 유지보수에 필요한 자격증과 기술은 무엇인가?</p><p><strong>학번:</strong> 31213<br><strong>이름:</strong>서지연</p><p>Ⅰ. 탐구 동기 및 목적</p><p>항해와 선박 정비에 관심이 생긴 계기는 다큐멘터리 ‘극한직업-해양 정비사 편’을 본 뒤부터였다. 거친 파도 속에서 선박을 점검하고 고장난 설비를 수리하는 모습은 단순히 기계를 고치는 일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의 생명을 책임지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따라, 선박 유지보수를 담당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어떤 자격과 역량이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진로 설계에 참고하고자 이 탐구를 진행하였다.</p><p>Ⅱ. 탐구 내용</p><ol><li><p><strong>선박 유지보수의 핵심 업무</strong></p><ul><li><p>주기관, 보조기관, 펌프, 배관 등의 점검 및 수리</p></li><li><p>전기·전자 장비 및 센서의 진단</p></li><li><p>기관 일지 작성 및 유지관리 시스템 활용</p></li></ul></li><li><p><strong>필요 자격증 조사</strong></p><p>자격증명발급 기관주요 내용기관사 면허해양수산부선박 내 기관 운전 및 정비 가능 (5급~1급)조선산업기사한국산업인력공단선박 설계 및 제작 관련 역량전기기능사한국산업인력공단선박 내 전기설비 진단 및 수리용접기능사한국산업인력공단선체·배관 보수 시 필수 역량기계정비기능사한국산업인력공단회전체 및 기계 부품 정비 기술</p></li><li><p><strong>관련 기술 역량</strong></p><ul><li><p><strong>기계 조립 및 해체 능력</strong>: 디젤 엔진 구조와 작동원리에 대한 이해</p></li><li><p><strong>도면 해석 및 설계 이해력</strong>: 선박 시스템 도면을 읽고 문제 진단</p></li><li><p><strong>전기회로 이해 및 계측기 사용법</strong>: 각종 센서·계측기 활용 능력</p></li><li><p><strong>문제 해결력과 침착성</strong>: 원양항해 중 긴급 상황 시의 신속한 판단력</p></li><li><p><strong>소통 능력</strong>: 기관장, 선장 등과의 협업</p></li></ul></li><li><p><strong>실무자 인터뷰 조사(온라인 자료 기반)</strong></p><ul><li><p>기관사 인터뷰 자료에 따르면 “기관사의 기본은 기계에 대한 애정과 꼼꼼함이며,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해양기술을 공부하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함.</p></li><li><p>항해사와 달리 기관사나 정비사는 ‘선박의 심장’을 다룬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음.</p></li></ul></li></ol><p>Ⅲ. 결론 및 느낀 점</p><p>이번 탐구를 통해 항해 정비 분야는 단순한 기술직이 아니라, 고도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요구하는 직무임을 알게 되었다. 특히 자격증 하나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기계, 전기, 용접 등 다양한 기술의 융합이 필요하며, 현장 경험과 학습의 지속성도 중요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앞으로는 해양대학교 기관시스템공학과 등 관련 학과 진학을 목표로 하여, 기초 물리와 기계 원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공부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관련 자격증 정보를 꾸준히 수집하며 진로 준비를 구체화해 나가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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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1: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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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213 진로</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75757</link>
         <description><![CDATA[<p>‘항해사 자동화에 따른 직업 위기’를 주제로, 선박 자동화 기술이 해운 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다각도로 탐구함. 인건비 절감, 물류비용 절약 등 산업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긍정적 측면과 함께, 일자리 감소,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의 불분명성 등 사회적 문제를 함께 분석함. 기술이 발전해도 사람의 역할과 책임이 중요하다는 관점에서 균형 있는 시각으로 사회 변화를 해석하고자 하는 태도를 보여줌.</p><p>'나는 매일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를 읽고, 바다를 운항하는 항해사의 삶이 단순한 반복 업무가 아닌 매 순간 판단과 책임이 따르는 도전의 연속임을 이해했다는 보고서를 제출함. 글 속 항해사의 경험을 통해 바다 위에서의 두려움, 사명감, 책임감을 함께 느끼며 직업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졌다고 함.</p><p>선박 유지보수 관련 직업에 관심을 갖고, 유지보수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과 기술 역량에 대해 탐구함. 기관사, 조선산업기사, 전기기능사, 기계정비기능사 등 자격증별 수행 역할과 준비 요건을 비교 분석함. 기계, 전기, 용접 등 다양한 기술이 융합되는 직무임을 파악하고, 디젤 엔진, 배관, 계측기 활용 등 구체적인 정비 업무에 대해 조사함. 현직 기관사 인터뷰 자료를 참고해 현장의 실제 업무 환경과 책임감을 이해하고, 관련 학과 진학과 진로 목표를 명확히 설정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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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1:4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75757</guid>
      </item>
      <item>
         <title>31213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76144</link>
         <description><![CDATA[<p>조회 시간에 ‘우리가 타는 배는 어떻게 길을 찾을까’를 주제로 발표함. GPS, 레이더, AIS, 전자해도 등 다양한 항법 시스템의 역할을 설명하고, 기상 변화와 해류를 고려한 항로 설정의 중요성을 소개함. 특히 북극항로 개척 사례를 통해 기후 변화와 물류 변화의 연관성을 분석하며, 과학적 정보 해석 능력과 시사 문제에 대한 관심을 함께 보여줌.</p><p>자율활동 시간에 ‘해상물류, 우리가 사는 물건은 어디서 올까’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전 세계 물품 운송의 약 90%가 해상물류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을 바탕으로, 배로 옮기는 방식의 효율성과 장점을 조사함. 해운 산업이 일상생활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며 세계경제와 물류 흐름에 대한 관심을 보여줌.</p><p>학급친구들에게 필통 만들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자는 취지로 참여형 기부를 제안한 후 활동을 진행함. 활동을 제안한 이후 준비물 분담, 진행, 마무리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참여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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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1:4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761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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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1218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78518</link>
         <description><![CDATA[<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친구와 함께 ‘응급마음키트’를 만듦. 친구들의 고민 유형(대인관계, 학업, 미래, 가족, 우울감 등)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고민별 위로 문구와 간식을 담은 키트를 제작해 전달함. 친구의 정서적 어려움에 주목하고 따뜻한 위로를 실천으로 옮기고자 한 태도에서 공감 능력과 배려심이 돋보였음.</p><p>참여형 기부 활동에서 필통 만들기를 학급에 제안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함. 활동 후 친구들과 느낀 점을 나누며 기부의 가치를 되새겼고,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함. </p><p>자율활동 시간에 ‘발달장애, 이해하면 함께할 수 있습니다’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발달장애의 정의, 오해, 일상 속 배려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하고, 인식 개선과 통합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함. 사회적 약자에 대한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실천적 태도를 보여줌.</p><p>'좋은생각' 수록 글을 읽고 발표에 참여함. 산티아고 순례길 완주 과정에서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속도로 살아가는 삶의 태도와, 슬픔에는 정답이 없으며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된다는 메시지에 공감했다는 소감을 전함. 위로의 방식에 대해 성찰하며 따뜻한 감수성을 드러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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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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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9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79389</link>
         <description><![CDATA[<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딸기잼 쿠키와 딸기청을 직접 만들어 시식회를 열고, 스승의 날에 선생님들과 반 친구들에게 나누어 줌. 반죽의 농도나 굽는 시간, 딸기청의 당도 조절 등 조리 과정에 정성을 들이며 맛있게 완성하려고 노력함. 함께 만든 음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성취감과 기쁨을 느꼈고, 친구들과 협동하며 음식의 즐거움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김. 소통과 배려의 태도가 잘 드러난 활동이었음.</p><p>전교생 대상 세계지리 부스에서 이탈리아 부스를 운영하며 퀴즈와 티라미수 먹거리 체험을 기획함. 활동 전반에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이탈리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체험 활동을 주도함. 특히 티라미수란 아이디어를 제시했고, 포스터를 적절한 장소에 붙여서 열심히 홍보함. 또한 부스 운영에서 음식을 만드는 역할을 열심히 함.</p><p>필통 만들기 참여형 기부를 학급에 제안한 후 필통 만들기를 주도함. 활동 내내 성실하고 즐겁게 참여하며 친구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주었고, 공동체 속 나눔의 본보기가 됨.</p><p>친구사랑주간(2025.04.18)을 통해 학교 공동체 구성원 간의 소통과 존중의 가치를 체험함. '현악부와 함께하는 친구사랑 문구 나눔 행사'에 참여하여, 배려와 존중, 사랑을 주제로 한 편지를 작성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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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1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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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카드뉴스</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0386</link>
         <description><![CDATA[<p>.</p><p>💡카드뉴스 주제</p><p><strong>“헤어살롱 말고도 길은 많다! 헤어디자인의 진짜 진로들”</strong></p><p>1️⃣ 카드 1: 표지</p><p><strong>"머리만 자르는 게 다가 아니야?"</strong><br>헤어디자이너의 진로는 미용실뿐일까?<br>꿈의 확장판, 지금 만나보자!</p><p>(비주얼: 다양한 직무에서 활동 중인 디자이너들 일러스트)</p><p>2️⃣ 카드 2: 뷰티 크리에이터</p><p><strong>"가위 대신 브러시, 손 대신 영상!"</strong><br>· 헤어디자인 기술을 유튜브·SNS로 전파<br>· 자신만의 스타일과 콘텐츠 기획력 필요<br>· 브랜딩 → 상품 출시로 이어지기도!</p><p>3️⃣ 카드 3: 방송·무대 헤어팀</p><p><strong>"무대 위 빛나는 스타 뒤엔 디자이너가 있다"</strong><br>· 드라마, 영화, 공연 헤어 담당<br>· 인물의 성격·시대상에 맞는 스타일링 설계<br>· 일정이 유동적이지만 창의력 발휘 가능!</p><p>4️⃣ 카드 4: 두피·모발 전문 관리사</p><p><strong>"아름다움은 건강에서 시작된다"</strong><br>· 탈모, 비듬 등 두피 고민 상담 및 관리<br>· 모발 구조와 피부 과학에 대한 전문 지식 필요<br>· 뷰티와 헬스케어가 융합된 영역</p><p>5️⃣ 카드 5: 브랜드 아티스트</p><p><strong>"디자인만 잘해도 되는 건 아니지!"</strong><br>· 유명 브랜드의 스타일 디렉터로 활동<br>· 신제품 개발, 스타일링 제안, 마케팅까지<br>· 디자이너+기획자+홍보자의 역할</p><p>6️⃣ 카드 6: 해외 진출도 가능할까?</p><p><strong>"K-뷰티 열풍 타고 전 세계로"</strong><br>· 싱가포르, 두바이, 프랑스 등<br>· 한류 콘텐츠로 한국 미용 기술 인기<br>· 어학 능력과 글로벌 감각이 경쟁력</p><p>7️⃣ 카드 7: 진로를 더 넓히는 방법</p><p><strong>“학생 때 무엇을 할 수 있을까?”</strong><br>✔ 영상 편집 연습 (뷰티 유튜브 대비)<br>✔ 화장품·두피 관리 제품 성분 공부<br>✔ 미용 관련 진로 인터뷰, 견학<br>✔ SNS 계정으로 나만의 뷰티 기록</p><p>8️⃣ 카드 8: 마무리</p><p><strong>"미용실 안에만 나를 가두지 마!"</strong><br>헤어디자이너는 한 가지 길만 있는 직업이 아님.<br>디자인, 기술, 콘텐츠, 건강, 글로벌 등<br>당신의 개성에 맞게 진로를 확장해보자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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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20: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038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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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0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0621</link>
         <description><![CDATA[<p>‘좋은생각’ 수록 글을 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작은 친절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발표함. 또한 미용이라는 꿈을 향해 노력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도 현재의 노력이 언젠가 큰 성과로 이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고 발표함.</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예쁜 머리의 시작은 건강한 두피’를 주제로 캠페인을 기획함. 1주일 동안 친구들에게 두피와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안내문과 짧은 발표를 통해 알림. 머리를 감는 습관이나 열기구 사용 등 잘못된 생활 습관이 머릿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함께 나누며, 평소 실천할 수 있는 관리법을 쉽게 소개함. 주변과 정보를 나누려는 태도와 생활 속 실천 의지가 돋보였음.</p><p>참여형 기부를 친구들에게 제안한 후 필통 만들기를 함. 활동 후 필통과 함께 보낼 응원 메시지를 자발적으로 제안하고 작성함으로써 정서적 나눔도 실천함.</p><p>‘헤어살롱 말고도 길은 많다! 헤어디자인의 진짜 진로들’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뷰티 크리에이터, 방송 헤어팀, 두피·모발 관리사, 브랜드 아티스트 등 다양한 진로 분야를 조사하고, 해외 진출 사례와 관련 역량도 함께 정리함.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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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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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2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1329</link>
         <description><![CDATA[<p>체육부장으로 좋은 리더십과 책임감을 보임.</p><p>PAPS데이에서 앞에 나와서 준비운동 시범을 보여주며, 준비운동을 실시하고, 학급 친구들이 측정 방법 및 규칙을 정확히 숙지하게 한 뒤 체력 평가에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유도함. 학급 친구들을  질서 있게 이동시키며 심폐지구력, 근력, 유연성, 순발력, 신체구성 측정을 도움. </p><p>체육한마당에서는 '존중, 배려, 협동을 함께 나누며 도전하자'는 주제 아래 경기 종목에 성실히 참여하고, 승패를 떠나 스포츠퍼슨십을 실천함. 학급 친구들과 전략을 구성하고 소통하며 단합된 태도를 보여주었고, 응원에도 적극 참여하여 팀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데 기여함. 뛰어난 운동실력으로 승리에도 크게 기여함.</p><p>참여형 기부 활동에서 필통 만들기를 학급에 제안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함. 제작 과정에서 물품을 정성껏 다듬고 포장하며 받는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섬세함과 따뜻한 마음을 보여줌. 자발적인 실천을 통해 공동체 나눔의 가치를 체득하고, 기부의 의미를 반 친구들과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p><p>진로진학컨설팅에서 자기 활동과 학업을 전형 요소에 맞게 정리하고, 진학 준비의 방향성을 구체화함. 진로에 대한 고민을 줄이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며 체계적인 준비 방식을 습득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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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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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카드뉴스</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2706</link>
         <description><![CDATA[<p>카드뉴스 제목</p><p><strong>“체육복만 바꿔 입었을 뿐인데, 왜 이렇게 다르지?”</strong></p><p>1️⃣ 카드 1: 표지</p><p><strong>체육복을 입는 순간, 몸도 다르게 반응할까?</strong><br>교복일 때와 체육복일 때, 내 움직임은 얼마나 달라졌을까?<br>직접 실험해봤어요!</p><p>(비주얼: 교복과 체육복 입은 사람 실루엣 비교)</p><p>2️⃣ 카드 2: 주제와 동기</p><p><strong>🎯 탐구 주제</strong><br>학교에서 체육복을 입었을 때와 교복일 때,<br>움직임이나 활동량이 정말 다를까?<br>→ ‘내 느낌’이 아니라 직접 해보면서 비교해봤어요!</p><p>3️⃣ 카드 3: 실험 방법</p><p><strong>🔍 이렇게 실험했어요</strong><br>① 하루는 교복 입고 생활<br>② 다음 날은 체육복 입고 생활<br>③ 각각 쉬는 시간, 계단 오르내리기, 팔 뻗기, 앉기 등 행동 비교<br>④ 불편함, 활동성, 기분 등을 메모</p><p>4️⃣ 카드 4: 실험 중 느낀 점</p><p><strong>👕 교복일 때</strong><br>· 책상에 앉거나 다리 꼬기 불편<br>· 계단 오를 때 자꾸 조심스러움<br>· 무거운 가방 들 때 땀이 나도 답답함</p><p><strong>👟 체육복일 때</strong><br>· 앉고 일어날 때 훨씬 자유로움<br>· 쉬는 시간에도 몸이 가벼운 느낌<br>· 계단을 ‘성큼’ 올라가도 신경 안 쓰임</p><p>5️⃣ 카드 5: 친구들의 반응은?</p><p><strong>🗣️ 친구들과도 이야기해봤어요</strong><br>“체육복 입으면 그냥 자동으로 더 활발해져”<br>“교복은 앉아 있을 땐 예쁜데 활동하기엔 별로야”<br>→ 모두가 느끼는 미묘하지만 명확한 차이!</p><p>6️⃣ 카드 6: 왜 이런 차이가 생겼을까?</p><p><strong>💡 옷이 주는 ‘움직임의 자유’ 때문!</strong><br>· 체육복은 땀 흡수와 신축성이 좋고<br>· 교복은 단정하지만 움직임에는 제약<br>→ 옷의 기능이 활동성에 큰 영향을 준다는 걸 알게 됐어요</p><p>7️⃣ 카드 7: 느낀 점</p><p><strong>📝 단순한 옷이 아니라, 움직임의 조건이었어요</strong><br>· ‘옷차림’이 활동량과 편안함에 직접적인 영향을 줌<br>· 앞으로 체육 수업 때 체육복의 기능성에 더 관심 갖게 될 듯!</p><p>8️⃣ 카드 8: 마무리</p><p><strong>🎯 입는 옷이 내 움직임을 바꾼다!</strong><br>체육복은 단순한 교복 대체품이 아니라<br>몸을 자유롭게, 활발하게 만드는 중요한 도구!<br>작은 차이를 직접 체험해보니<br>‘움직임’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게 됐어요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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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3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270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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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2 반친구대상 미니강의</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3659</link>
         <description><![CDATA[<p>카드뉴스 제목</p><p><strong>“단 5분 스트레칭, 피곤함을 줄일 수 있을까?”</strong></p><p>1️⃣ 카드 1: 표지</p><p><strong>아침마다 졸리고 찌뿌둥한 몸…<br>스트레칭으로 해결될까?</strong><br>5분만 움직였을 뿐인데, 몸과 기분이 바뀌었다?!</p><p>(비주얼: 스트레칭하는 사람 실루엣 + 졸린 얼굴 → 활기찬 얼굴)</p><p>2️⃣ 카드 2: 주제와 탐구 동기</p><p><strong>🎯 주제: 스트레칭을 하면 피곤함이 줄어들까?</strong><br>· 수업 전마다 몸이 무겁고 졸려서 집중이 잘 안 됨<br>· 단순한 습관 변화로 개선할 수 있을까 궁금해서<br>→ <strong>수업 전 5분 스트레칭</strong>을 실천해 보기로 함!</p><p>3️⃣ 카드 3: 탐구 방법</p><p><strong>🔍 이렇게 실험했어요</strong><br>① 일주일간 수업 전 스트레칭 실시 (아침 1교시 전)<br>② 스트레칭 전/후 기분과 피로감 정도 기록<br>③ 친구 2~3명에게도 참여 요청해 간단한 설문 함께 진행</p><p>4️⃣ 카드 4: 실천 내용</p><p><strong>🧘‍♂️ 스트레칭 동작 구성</strong><br>✔ 목 돌리기<br>✔ 어깨 돌리기<br>✔ 허리 좌우 늘리기<br>✔ 햄스트링(허벅지 뒤) 늘리기<br>✔ 가볍게 무릎 굽혔다 펴기<br>→ 전신을 5분간 천천히 풀어주는 방식</p><p>5️⃣ 카드 5: 결과 &amp; 변화</p><p><strong>📈 변화가 느껴졌어요!</strong></p><ul><li><p>몸이 덜 무거워지고</p></li><li><p>눈이 빨리 떠지고</p></li><li><p>수업에 집중하는 데 도움이 됨<br>→ 참여한 친구들도 대부분 “상쾌하다”, “잠이 덜 온다”고 응답!</p></li></ul><p>6️⃣ 카드 6: 왜 이런 변화가 생겼을까?</p><p><strong>💡 스트레칭 = 뇌와 몸의 ‘기상 신호’</strong><br>· 혈액순환 촉진 → 산소 공급 증가<br>· 근육 긴장 완화 → 피로감 완화<br>· 아침 멍한 상태에서 ‘리셋 효과’ 있음!</p><p>7️⃣ 카드 7: 느낀 점</p><p><strong>📝 스트레칭, 생각보다 효과 확실했어요!</strong><br>· 그냥 앉아 있을 때보다 덜 졸리고<br>· 가벼운 움직임이지만 몸과 기분 모두 좋아짐<br>· 매일 실천하면 생활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p><p>8️⃣ 카드 8: 마무리</p><p><strong>🎯 하루 5분, 몸과 마음이 달라지는 시간</strong><br>스트레칭은 운동이 아니라 <strong>기분을 바꾸는 습관</strong><br>피곤할수록 더 필요한 움직임!<br>오늘부터 시작해보면 어때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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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4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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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121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3698</link>
         <description><![CDATA[<p>담임교사에게 전교생 대상 세계지리 부스에 학급 친구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건의하고 기획서를 제출하여 허락을 받아냄. 이탈리아 부스의 리더로서 활동을 주도하며 친구들과 협력하였고, 추억 만들기와 진로 연계를 함께 고려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음. </p><p>세계지리 시간에 아프리카 어린이의 삶을 접한 뒤 실질적인 도움을 고민하다가 참여형 기부를 제안하여 학급에서 필통 만들기를 실행함. 활동 의미를 담은 감사카드를 함께 작성해 전달하며 나눔의 진정한 가치를 몸소 실천함.</p><p>자율활동 시간에 ‘교복과 체육복 착용에 따른 움직임의 차이’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직접 교복과 체육복을 입은 후 활동성, 편안함, 기분 등을 비교하고 친구들과의 의견도 종합함. 옷의 기능성이 신체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체험 중심으로 분석하며 일상 속 탐구력과 표현력을 함께 보여줌.</p><p>조회 시간에 ‘스트레칭을 하면 피곤함이 줄어들까?’를 주제로 간단한 실험 발표를 진행함. 수업 전 5분간 스트레칭을 실시하고 몸의 피로감과 집중력 변화를 스스로 관찰하여 친구들과 공유함. 짧은 실천을 통해 몸의 반응을 탐색하는 과정을 흥미롭게 구성하였으며, 일상 속 궁금증을 스스로 검증하려는 태도와 자기 주도적 탐구력을 보여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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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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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3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4021</link>
         <description><![CDATA[<p>‘좋은생각’ 수록 글 ‘나다운 것이 아름답다’와 ‘악의 평범성’을 읽고 발표함. 진정한 아름다움은 외형이 아닌 ‘나다움’에서 비롯된다는 글의 메시지에 공감하며,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답게 살아가려는 태도의 중요성을 성찰함. 또한 평범함 뒤에 숨은 도덕적 책임과 비판적 사고의 필요성에 주목하며, 옳음을 지키는 용기를 갖춘 시민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다짐을 보임. 삶과 사회를 바라보는 진지한 태도가 드러났음.</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경영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를 주제로 활동함. 기업의 환경 파괴, 허위 광고, 노동 문제 등 여러 사례를 조사한 뒤 친구들에게 소개하고, 찬성과 반대 의견을 나눈 뒤 투표로 정리함. 발표 후 친구들의 생각을 듣고 이야기 나누며, 기업이 돈만이 아니라 사회적 책임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점을 함께 고민함.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소통 능력과 생각하는 힘을 기름.</p><p>참여형 기부를 학급에 제안한 후 필통 만들기를 통해 기부를 실천함. 필통 제작과정에서 꾸준한 성실함을 보였으며, 단순한 물품 제작을 넘어 타인을 위한 마음이 담긴 실천을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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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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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4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5379</link>
         <description><![CDATA[<p>학생회 행사기획부로 리더십을 보임. 특히, 친구사랑주간 행사 준비 과정에서 ‘삼행시 모루짓지’, ‘우정 문구 작성’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에 능력을 발휘함. 기획 단계에서 발생한 돌발 상황에서 유연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협의하는 모습을 보였고, 행사 당일에는 안내와 부스 운영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며 주변을 잘 살핌.</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그 전 과정을 브이로그로 제작하여 영상 채널에 게시함. 스토리 흐름, 자막, 음악 등 세부 구성에 신경 써 공감력과 전달력을 높였고, 교육 활동을 효과적으로 영상 콘텐츠화하며 기획력과 제작 역량을 보여줌.</p><p>참여형 기부를 학급에 제안하고 필통 만들기를 통해 참된 나눔을 실천함. 단순 제작에 그치지 않고 받는 이의 입장을 고려한 정성과 마음을 담아 활동함. </p><p>‘OTT 시대, 방송의 미래’라는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콘텐츠 제작 방식의 변화, 방송 산업 환경, Z세대 소비 경향 등을 분석하며 미디어 변화에 대한 통찰을 바탕으로 비판적 사고력을 발휘함.</p><p>전교생 대상 세계지리 부스 운영에서 이탈리아 부스를 맡아 음식 선정, 일정 조율, 운영 방식 기획 등 전반을 주도하며 행사의 완성도와 참여도를 높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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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2: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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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드뉴스</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6303</link>
         <description><![CDATA[<p>.</p><p>🧠 카드뉴스 제목</p><p><strong>“정책 하나로, 세상이 달라진다”</strong><br><em>우리 삶을 바꾼 세 가지 제도 이야기</em></p><p>1️⃣ 카드 1: 표지</p><p><strong>정책은 먼 이야기가 아니다!</strong><br>우리가 매일 누리는 변화는,<br>바로 ‘공공정책’에서 시작됐다!<br>쓰레기, 건강, 청년의 삶까지<br>정책이 만든 놀라운 변화 살펴보기 👀</p><p>2️⃣ 카드 2: 주제 소개</p><p><strong>“정책 하나로 세상이 바뀐다”는 말, 정말일까?</strong><br>· 일상 속 불편함과 문제점들<br>· 정부나 지자체가 만든 ‘제도’<br>→ 시민의 행동을 바꾸고, 사회를 바꾸다!</p><p>📌 그래서 직접 조사해봤습니다!<br>✔ 쓰레기 종량제<br>✔ 금연구역 지정<br>✔ 청년 지원 정책</p><p>3️⃣ 카드 3: [사례 1] 쓰레기 종량제</p><p><strong>🔄 무조건 배출 → 무게로 계산하는 시대!</strong><br>📍 도입 전: 쓰레기 무단 투기, 과도한 배출<br>📍 도입 후:</p><ul><li><p>쓰레기 배출량 25~30% 감소</p></li><li><p>재활용 분리배출 증가</p></li><li><p>환경의식 향상</p></li></ul><p>📌 “돈 내고 버린다”는 불편함이<br>→ “줄여야 한다”는 시민 의식으로 변함!</p><p>4️⃣ 카드 4: [사례 2] 금연구역 지정</p><p><strong>🚭 내 건강, 남의 건강도 지키는 정책</strong><br>📍 도입 전: 공공장소 흡연 만연 / 간접흡연 피해<br>📍 도입 후:</p><ul><li><p>실내 흡연율 급감</p></li><li><p>비흡연자 만족도 증가</p></li><li><p>청소년 흡연율도 감소 추세</p></li></ul><p>📌 법이 막은 게 아니라,<br>→ 모두가 지켜야 할 ‘상식’이 된 변화!</p><p>5️⃣ 카드 5: [사례 3] 청년 지원 정책</p><p><strong>👩‍🎓 사회 초입의 청년, 혼자 두지 않는다</strong><br>📍 예시: 청년수당, 청년 주거 지원, 일자리 정책<br>📍 도입 후:</p><ul><li><p>취업 준비 비용 부담 완화</p></li><li><p>자립을 위한 생활 안정</p></li><li><p>정책 만족도 상승</p></li></ul><p>📌 불안한 청춘에<br>→ 제도가 ‘버팀목’이 되어주다</p><p>6️⃣ 카드 6: 정책 도입 전후 비교 (표 또는 인포그래픽)</p><p>정책명도입 전 상황도입 후 변화쓰레기 종량제무단투기, 과도한 배출배출량 감소, 재활용 증가금연구역 지정실내흡연 만연, 간접흡연 피해금연 문화 확산, 비흡연자 권리 보호청년 지원 정책취업·자립 어려움, 정보 부족생활 안정, 심리적 지지, 자립 기반 형성</p><p>(시각적으로 정리된 표 형태로 삽입)</p><p>7️⃣ 카드 7: 느낀 점과 태도</p><p><strong>📝 제도는 단순한 규칙이 아니다</strong><br>· 문제를 바꾸는 힘<br>· 시민의 인식과 행동을 이끄는 유도 장치<br>· 사회 전체의 기준을 높이는 역할</p><p>🎯 "제도는 사람을 바꾸고, 사람은 사회를 바꾼다"</p><p>8️⃣ 카드 8: 마무리</p><p><strong>우리의 삶을 움직이는 건 거창한 변화가 아니라,<br>‘잘 만든 정책 하나’일지 모릅니다.</strong><br>공공정책을 배우고 이해하는 건<br>‘더 나은 사회를 고민하는 일’이기도 합니다.<br>👉 제도의 힘을 아는 우리가,<br>미래의 정책을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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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3:04: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630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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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5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6661</link>
         <description><![CDATA[<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초등학생 대상 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함. 봉사 전 직접 센터에 연락해 활동 목적과 내용을 안내하고 허락을 받는 등 준비 과정부터 책임 있는 자세를 보였고, 활동 중에는 따뜻한 격려로 소통하려는 태도를 보임. 공공기관과의 협조와 절차의 중요성을 체감하며 나눔과 실천의 가치를 경험함. </p><p>‘사적제재의 위험성’을 주제로 조회 시간에 미니 강의를 진행함. 사적제재의 개념과 발생 가능한 문제점, 법적 책임 회피 사례 등을 소개하고, 질서 유지와 갈등 해결은 공적 절차를 통해 이뤄져야 함을 강조함.</p><p>'정책 하나로 세상이 바뀐다’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만듦. 쓰레기 종량제, 금연구역 지정 등 생활 속 정책 변화를 조사하고, 제도 시행 전후의 사회적 영향과 의미를 시각화함. </p><p>'좋은생각'수록 글을 읽고, 예술이 정서를 회복시키는 힘을 가진다는 점과 작은 선행이 큰 울림이 된다는 메시지에 공감하며 발표에 참여함. 따뜻한 시선과 감수성이 드러났고, 여유 있는 태도로 타인을 배려하고자 하는 실천 의지를 보임. </p><p>학급에 참여형 기부를 제안한 후 필통 만들기 활동을 주도적으로 실천함.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도우며 협력하는 태도를 보여주었고, 나눔의 의미를 행동으로 표현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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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3: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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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 카드뉴스</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7156</link>
         <description><![CDATA[<p>💉 카드뉴스 제목</p><p><strong>“간호사는 단순히 주사 놓는 사람이 아닙니다”</strong><br><em>작은 일처럼 보이지만, 가장 큰 힘이 되는 사람들</em></p><p>1️⃣ 카드 1: 표지</p><p><strong>"간호사 = 주사 놓는 사람?"</strong><br>그건 간호사의 일 중 아주 작은 부분일 뿐!<br>진짜 간호사의 역할, 함께 알아볼까요?</p><p>(비주얼: 따뜻한 표정의 간호사 + 말풍선 "괜찮아요, 제가 곁에 있을게요")</p><p>2️⃣ 카드 2: 간호사의 하루는 바쁘다!</p><p><strong>하루 종일 환자 옆에서 움직이는 사람</strong><br>✔ 혈압·체온·상처 확인<br>✔ 수술 전후 돌봄<br>✔ 환자 상태를 의사에게 전달<br>✔ 보호자에게 치료 방법 설명<br>👉 "모두 환자의 회복을 위한 일!"</p><p>3️⃣ 카드 3: 설명하고, 위로하고, 함께 걷는 사람</p><p><strong>“이건 어떤 주사예요?” “아프진 않나요?”</strong><br>간호사는<br>💬 친절하게 설명하고<br>💬 환자의 불안을 듣고<br>💬 손을 잡아주는 존재</p><p>📌 마음을 돌보는 것도 간호입니다.</p><p>4️⃣ 카드 4: 환자만 돌보는 게 아니에요!</p><p><strong>보호자에게도 꼭 필요한 사람</strong><br>✔ 약 복용 방법 설명<br>✔ 퇴원 후 주의사항 전달<br>✔ 걱정 많은 보호자에게 따뜻한 조언</p><p>📌 환자+가족 모두를 위한 ‘의사소통 전문가’</p><p>5️⃣ 카드 5: 응급 상황, 가장 먼저 뛰는 사람</p><p><strong>“코드 블루!” (심정지 발생)</strong><br>👉 의사보다 먼저 달려가는 건 간호사<br>✔ 심폐소생술<br>✔ 기계 연결<br>✔ 상태 기록 및 보고</p><p>📌 생명을 지키는 ‘현장 최전선’입니다.</p><p>6️⃣ 카드 6: 실제 간호사의 말</p><p>🗣️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명의 마음을 어루만집니다.”<br>🗣️ “치료는 의사가 시작하지만,<br><strong>회복은 간호사와 함께합니다.</strong>”</p><p>📌 간호는 기술이 아니라 <strong>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strong>입니다.</p><p>7️⃣ 카드 7: 느낀 점</p><p><strong>카드뉴스를 만들며 느낀 간호사의 모습은…</strong><br>✔ 환자를 위한 ‘작은 용기’<br>✔ 보호자를 위한 ‘친절한 설명’<br>✔ 생명을 위한 ‘빠른 판단’<br>→ <strong>간호사는 사람을 가장 가까이에서 돌보는 전문가</strong></p><p>8️⃣ 카드 8: 마무리</p><p><strong>"간호사는 주사만 놓지 않습니다"</strong><br>그들은 환자의 곁에서,<br>눈을 맞추고, 마음을 듣고,<br>가장 힘든 시간을 함께 견디는 사람입니다.</p><p>🩺 <em>"나도 그런 간호사가 되고 싶어요."</em>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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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3: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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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6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7947</link>
         <description><![CDATA[<p>‘간호사는 단순히 주사를 놓는 사람이 아닙니다’를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실제 간호사 인터뷰, 영상 자료, 다양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환자 교육, 감정 돌봄, 보호자 상담 등 간호사의 복합적 역할을 시각 자료로 구성함. 간호사가 환자의 곁에서 몸과 마음을 함께 돌보는 전문직임을 이해하며 진로 의식과 배려심을 키우는 태도를 보임.</p><p>학급에서 참여형 기부 활동에 참여하여 필통 제작 및 정리, 포장까지 책임감 있게 수행하였으며, 나눔의 가치를 성실한 자세로 실천함.</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지역아동센터에서 교육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활동 과정을 브이로그로 만듦. 아이들의 이해 수준에 맞춰 학습을 도우며 따뜻한 소통으로 신뢰를 쌓고자 노력함. 봉사 내용을 영상으로 정리해 나눔의 가치를 널리 전하고자 했으며, 도움을 주는 과정 자체를 소중히 여김. 간호학과 진학을 희망하며 실천력과 공감능력을 함께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삼음.</p><p>성매매 예방교육(2025.04.21.)을 통해 청소년 대상 온라인 그루밍 위험성과 그 대응 방안에 대해 탐구함.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성적 유인의 실태와 잘못된 사회 인식을 분석하고, 온라인 환경에서의 책임 있는 태도와 성 인권 의식을 강화함.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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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3: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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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7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88627</link>
         <description><![CDATA[<p>'미니멀리즘 인테리어와 현대인의 삶’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함. 미니멀리즘의 철학과 심리적 효과, 도시 생활 속 적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소비문화와 정신 건강과의 관계도 함께 분석함. 디자인을 삶의 가치관으로 확장하며 공간과 일상에 대한 깊이 있는 성찰을 보여줌.</p><p>전교생 대상 세계지리 부스에서 이탈리아 부스를 기획하고 운영함. 음식 선정, 체험 구성, 운영 방식 등을 친구들과 협력하여 주도적으로 구성하며 세계문화 이해와 공동체 활동의 의미를 함께 담아냄. </p><p>참여형 기부를 학급에 제안한 후, 필통을 제작하여 기부를 실천함. 필통 제작 과정에서 정확성과 정성에 집중하며 받는 사람을 고려한 따뜻한 마음을 보여줌.</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Inside Out: 우리 안의 영향, 바깥의 변화’를 주제로 활동함. 물리치료를 통한 신체 내부의 회복과 해양 쓰레기로 훼손되는 외부 생태계의 모습을 시각 자료로 대조하며 건강과 환경이라는 주제를 함께 조명함. 포스터 제작을 통해 친구들에게 메시지를 전함.</p><p>‘좋은생각’ 수록 글을 읽고 유리벽 너머 아이를 처음 만난 수감자의 사연에 대해 발표함.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회복해 가는 과정에 공감하며, 실수보다 변화에 집중하고 책임을 다하는 삶을 살고 싶다는 다짐을 보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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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3:2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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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8 자율</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529290141</link>
         <description><![CDATA[<p>‘학생이 쓰는 글의 중요성’을 주제로 카드뉴스를 제작하며 글쓰기 교육의 현실과 방향을 고찰함. 학생의 표현을 존중하는 수업 설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어교사로서 요구되는 사고력과 소통 역량을 기르기 위한 태도를 보여줌. </p><p>조회 시간에는 ‘발표 잘하는 법’을 주제로 효과적인 PPT 구성, 표정 관리, 질문 활용, 적절한 속도 등 실용적인 발표 전략을 소개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표현력을 함께 드러냄. 호응이 많았던 발표였음.</p><p>참여형 기부를 학급에 제안한 후 필통 만들기를 주도적으로 실행함. 단순한 제작을 넘어 받는 아이를 떠올리며 정성을 담아 활동에 임하고, 따뜻한 마음과 공동체 의식을 실천함. </p><p>1주 1분야 캠페인에서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초등학생 대상 교육 봉사를 수행함.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 방식을 조정하고, 전달이 잘 되도록 말투와 표현을 조율하며 공감력 있는 소통을 실천함. 활동 과정을 브이로그로 제작해 나눔의 의미를 널리 전하고자 노력함.</p><p>전교생 대상 세계지리 부스에서 이탈리아 부스 참여자 관리와 현장 운영을 맡아 많은 인원이 몰리는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동선을 조율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원활한 진행을 이끌고자 함. 주변 친구들과 협력하여 책임감 있게 역할을 수행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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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26 23:3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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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11 진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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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자기 성찰 및 진로 탐색하기’ 활동을 통해 심리학 분야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함. 심리학과를 목표 학과로 설정하고, 실제로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의 학과 커리큘럼을 비교 분석함. 학과별 교육과정, 졸업 후 진로, 연구 분야 등을 조사하며 본인의 성향과 적성을 연결 지으려는 태도를 보여줌. 진학을 위한 준비뿐 아니라 향후 직업의 구체적 모습까지 탐색하는 태도를 보여줌.<br>‘모둠별 이슈 토론하기’ 활동에서는 심리학 분야와 관련된 주제를 직접 선정하여 모둠을 이끌고 토론을 진행함. ‘공감 능력은 타고나는가, 길러지는가’라는 쟁점을 주제로 유전과 환경의 영향에 대한 입장을 나누고, 관련된 연구 사례와 사회적 현상을 근거로 논거를 제시함. 개인의 공감 능력이 심리 상담이나 치료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연결하며, 진로와 연관된 주제에 대한 비판적 사고력과 분석력을 보여줌.  <br>이러한 활동을 통해 심리학이라는 전공과 진로를 명확히 설정하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해답을 찾아가는 탐구적 태도를 꾸준히 보여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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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06 20: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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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해도 괜찮아를 읽고 느낀 점 간략하게 적기</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601445884</link>
         <description><![CDATA[<p><br></p><p>이 책을 읽고 나서 불편한 감정도 나에게 중요한 신호라는 걸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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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8: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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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해도 괜찮아를 읽고 느낀 점 간략하게 적기</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601448123</link>
         <description><![CDATA[<p>참는 것이 좋은 줄만 알았는데, 감정을 말로 표현하는 것이 더 건강한 방법이라는 걸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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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8:5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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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해도 괜찮아를 읽고 느낀 점 간략하게 적기</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601448814</link>
         <description><![CDATA[<p>감정은 참는 것이 아니라, 인정하고 꺼내야 치유된다는 걸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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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8: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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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해도 괜찮아를 읽고 느낀 점 간략하게 적기</title>
         <author>kykim121121</author>
         <link>https://padlet.com/yanghyeonhs1/ul5jwrfvpo9vc4w4/wish/3601449309</link>
         <description><![CDATA[<p>감정은 정답이 없다는 말이 위로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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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08: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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