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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학 러닝로그 by </title>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link>
      <description>매일 수업 후, 배우게된 점, 의문점, 가장 인상에 남는 점, 흥미로운 점 등을 간략하게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05 12: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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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칠보고 우미륜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2616064</link>
         <description><![CDATA[<div>1.취미:  독서, 셀프네일아트..(였는데 열마전 허리를 심하게다쳐서 다음생에 다시 해야할듯..)ㅠ , 영상편집(초보적), 영화보기,<br><br>2. 좋아하는 과목과 이유: 영어 - 잘 하면 멋있어보이고,  외국인 친구사귀면 즐거움. 여행갈 때도 편하고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지는 느낌이 좋음~~<br><br>3. 학교 생기부 활동-자율동아리, 책꿈토론, 등등<br><br>4. 진로희망과 이유<br><br>5. 선호하는 공부법: 영어단어 매일 조금씩 외워서 안보고 수첩에 적어서 반복해서 보기, 노트정리하기, 혼자 말하면서 이해하기 등등<br><br>6. 즐겨보는 유튭: 스시코우지, 패션유튭(최실장, 보라끌레르..슈스스도 봤지만..이제는..안녕...), 나의 유튭(미륜쨈TV 좋아요와 구독~~~!)<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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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5 13: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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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07095</link>
         <description><![CDATA[<div>1. 홈베이킹<br><br>2. 세계지리-가르치는 선생님께서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br>문학- 문학작품을 해석하는게 흥미있어서<br><br>3. 자신의 진로 발표(유아교육과 에 관해 발표)/자소서 쓰기 대회<br> <br>4.유아교육과<br>아이들이 좋고 나의 성격이 유치원교사와 잘 맞는것 같기도하고 적성에도 맞는것 같아서 <br><br>5.백지필기(여러번 외운 후 외운걸 백지에 써보기)/친구에게 설명해주고 서로 질문하기<br><br>6.먹방, 코미디빅리그 영상,요리 브이로그 영상 등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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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0:2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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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09922</link>
         <description><![CDATA[<div>1. 저녁에 음악 들으면서 걷기 (취미라고 할 수 있나요...??) / 재밌는 책 읽기 (소설)<br>2. 생명과학: 저도 왜인지 모르겠는데 다른 과목에 비해서 특히 생명과학에 대해서 배우고 공부하는 게 정말 재밌어서 최애 과목이 되었습니다 특히 우리 신체에 대해서 배울 때 가장 재미를 느낍니다!<br>3. 1학년 때 진로 설계 프로그램을 했었습니다!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삶을 17살부터 자신이 원하는 나이까지 계획하는 활동이었는데요, 이 활동 이후에 추상적이기만 했던 제 미래 진로를 뚜렷하게 그려 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제 진로에 대한 열정이 가득해질 수 있어서 의미있는 활동이었습니다.<br>4. 저는 초등교사가 되는 것이 꿈인데요, 아이들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친구들에게 제가 알고 있는 것을 설명해 주는 것에서 흥미를 느꼈고 또 제 설명으로 이해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서 초등교사를 꿈 꾸게 되었습니다. 저는 나중에 학생들이 자신의 삶의 가치를 깨달아 삶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으로 자라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br>5. 저는 말하면서 공부하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친구한테 설명을 해 주거나 혹은 저 스스로에게 설명하면서 공부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말로 하면 기억에 더 잘 남고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은 제가 그것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무언가를 이해하거나 외울 때 말하면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그리고 백지복습도 설명하기와 같은 맥락으로 머릿속에서 알고 있는 것을 끄집어 냄으로써 내가 무엇을 알고 있는지 무엇을 모르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암기 확인할 때 사용합니답<br>6. 박병진용사라고 먹방 유튜버 분이 계신데 진짜 엄청 순하신데 재미까지 겸비하신 분입니다... 짱! 그리고 도현이라고 게임 유튜버가 있는데 짱 귀여워용 그리구 워크맨이랑 네고왕 재밌습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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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0: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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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eunchae</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11629</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감상<br><br>2. 영어/ 여행 가는 것도 좋아하고, 나중에는 교환학생도 가보고 싶고 외국에 관심이 정말 많고 좋아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외국어의 매력에 빠졌습니다.<br><br>3. 심리 자율동아리, 교사동아리, 번역봉사, 외국어 관련 봉사활동<br><br>4. 초등학교 선생님/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다른 친구들에게 설명해주는 것이 재미있고, 어린 초등학생 친구들이 너무 귀엽기 때문입니다.<br><br>5. 친구랑 서로 설명해주고 질문해주면서 이해하는 편이고, 알고 있는 내용을 확인할 때에는 백지필기를 하거나 친구랑 퀴즈맞히기 를 합니다.<br><br>6. 김켈리, 여락이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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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0: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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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oksky070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11837</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보기와 홈베이킹을 좋아해요. 영화보기는 그중에도 액션장르와 애니메이션 영화를 좋아합니다.<br>2. 전 일본어나 영어, 언어와매체 등 언어과련 과목을 좋아합니다. 명확한 이유는 없지만 언어를 배운다는게 굉장히 멋있는 일 같다고 느낍니다. <br>3. 유지경성이라는 교육봉사 자율동아리 이외에는 유아교육과 관련지을 것이 거의 없습니다ㅜ<br>4. 유치원교사- 마냥 어릴때부터 난 애들을 좋아하니 유치원 선생님이 되어야지 하고 다짐했습니다. 사실 아직까지 진로에 대한 확신은 없지만 무엇이든 확신을 가지고 시작하는 사람은 없다기에 자신감을 가졌습니다.<br>5. 주로 교과서 위주로 공부합니다.<br>6. 베이킹영상을 자주봅니다. 보다보면 잠도 솔솔 잘 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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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0: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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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13699</link>
         <description><![CDATA[<div>1. 피아노 연주<br>2. 영어, 어렸을 때  부터 영어에 관련하여 많이 접해왔고 관심이 많았습니다. 또, 학교 생활 중 만난 영어 선생님들이 좋았기 때문입니다.<br>3. 수업 내용 중 특정 주제를 잡아 개인적으로 연구하거나 조사하여 심화 활동을 추가로 하고 있습니다. 또 교육동아리를 개설하여 활동하고 있고, 작년같은 경우 경기 꿈의대학 활동을 하였고 근처 중학교에서 멘토링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br>4. 영어교육학과,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여러 과목 중 영어에 가장 관심이가고 좋아하기 때문입니다.<br>5. 스터디 카페에 주로 가서 공부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전부터 노트필기는 항상 하는 편입니다.<br>6. 잘 안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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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0:3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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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남고 이호정 </title>
         <author>seepho12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18636</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보기, 그림그리기, 악기 연주하기, 노래 듣기<br>2. 영어, 몰랐던 문법이나 단어들을 공부하고 본문을 보았을 때 나와있지 않아도 눈에 보이는게 재밌기 때문입니다.<br>생명과학,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그냥 재밌어요.<br>3. 학생회, 자율동아리<br>4. 아직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어요.<br>5. 교과서 정복하기<br>6. 요즘엔 요리하는 영상이나 네셔널 지오그래피 영상, 손으로 뭘 만드는 영상같은거 많이 봐요.</div>]]></description>
         <pubDate>2020-09-08 10:3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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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tjwls970</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18934</link>
         <description><![CDATA[<div>1. 산책하기</div><div>2. 생활과윤리 (여러 분야에 대한 기본지식도 알아가고 재밌게 가르쳐주셔서)</div><div>3. 진로계획서 작성, 자율동아리 <br>4. 예전에 가르쳐주셨던 영어 선생님이 좋았고 영어에도 흥미가 있어서 영어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br>5. 독서실이나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집에서 조용히 공부하는 것을 선호한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가르쳐주듯이 말하면서 공부할 때 잘 외워진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08 10:3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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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21172</link>
         <description><![CDATA[<div>1. 영화보기<br>2. 생활과 윤리, 중학생때 부터 도덕 과목을 좋아하였고 제일 자신있어 하는 과목이었는데 고등학교에 와서 더욱 심화적으로 배우게 되서 더 흥미롭게 듣게되는 과목인것 같다,<br>3. 현재 토론동아리를 하고 있고, 그외에도 꿈의대학과 학교에서 학생부 종합 강의나 진로에 대한 대회가 있을때마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편이다. 우리 학교에는 진로독서라는 과목이 따로 개설되어 있어서 그것또한 진로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된다.<br>4. 공립 유치원교사를 희망한다. 초등학교때부터 교사라는 직업을 꿈꿔왔는데, 막상 어떤 분야에 대한 교사가 될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그 시기에 유치원교사 아동 학대 논란이 거세지고 있는것을 보고, 그때부터 유치원교사가 되서 아이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진로를 확정짓고 나서 학교에서 직업유형검사를 하였는데 다행히도 초등교사난 유치원교사와 같은 직업이 나에게 맞는 직업이라고 하여서 그때 이후로 진로에 대해 더 확신이 들었다.<br>5. 모든 공부범위를 최소 10번 이상씩 읽는다. 처음 읽을때는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반복적으로 읽기를 시작하면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면서 읽는다. 10회독 이상하면 암기를 할때에도 훨씬 수월해서 이 방법을 선호하는 편이다. 예외적으로 수학은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도록 노력중이다.<br>6. 5분순삭, 딩고 프리스타일, 채널십오야<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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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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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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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28181</link>
         <description><![CDATA[<div>동백고 주신영<br>1. 인형 옷 만들기, 셀프네일, 영화보기, 악세서리 만들기, 헤어스타일 꾸미기<br>2. 영어, 평소 영어 회화를 좋어하고 관심이 많고 여행을 좋아하고 외국인 친구를 만났을때 사용 가능해서<br>3.  꿈대, 클라스터, 동아리, 하자학동 등<br>4. 사회복지, 남을 도와주는 것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듣거나 해주는걸 좋아해서<br>5. 과목별 파트를 나누어 정리 노트를 만들어 내용을 암기한다.<br>6. 동화 해부학, 교양 만두, 매일경제, 문학 줍줍 등</div>]]></description>
         <pubDate>2020-09-08 10: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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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29720</link>
         <description><![CDATA[<div>안법고 홍채현<br>1. 피아노 연주<br>2. 영어-매번 새롭고 관심이 생기는 과목으로 흥미가 있기 때문<br>3. 교육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고, 주말마다 중학교에서 멘토멘티 활동을 하는 교육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꿈의 대학에서 존경받는 교사되기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br>4. 초등교사-어릴때부터 교육분야에 종사하는 것을 희망했는데 그 중에서도 어린 아이들에게 기초가 되는 교육을 해야하는 초등교사라는 중요한 역할이 끌렸기 때문<br>5. 매일 조금씩 꾸준히 하는 공부<br>6. 유튜브는 안봐용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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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0: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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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26637165</link>
         <description><![CDATA[1.영화보기 
2.역사 , 중학교때 역사선생님이 너무 재미있게 가르쳐주셔서 흥미가 생겼고 과거에 있었던 일을 배우는 것이 재미있고 배울수록 더 잘 알고있어야겠다는 생각이들어서
3.역사 관련 활동이 있는 것은 거의 참여하였고 교육 관련 동아리에서 활동하고있다
4.역사교육과 희망 중이고 역사를 배우는 것이 재미있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만큼 알려주고싶어서
5.교과서 여러번 읽기
6.소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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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8 10: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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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5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70049</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육은 타인에게 무언가를 알려주는 의미도 있고, 또  이를 통하여 자신도 가치 있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것이다.<br>2. 나는 이번 시간에서 배운 것 중 교육의 목적이 가장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교육의 목적이 두 종류가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고, 내가 생각한 교육의 목적 외에도 다른 친구들의 다양한 의견도 들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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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1: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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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5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70150</link>
         <description><![CDATA[<div>1.내가 생각하는 교육은 바람직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선한 영향역을 바탕으로 학생과 교사 서로가 상호작용하여 깨달음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br><br>2.오늘 배운 내용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교육의 목적이 내재적 목적과 외재적 목적으로 나뉠 수 있다는것을 새로 알게된 점이었고 에밀 이라는 책을 지금 읽고 있는데 교육의 사상적 정의에 루소라는 사상가가 나와 루소에 대해 더 알게된점이 인상깊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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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1: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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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5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70189</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교육'은 알려주는 사람, 배우는 사람, 방법 등에 구애받지 않고 알려주고자 하는 사람이 배우고자 하는 뚜렷한 목적이 있는 사람에게 배움을 주는 것이다.<br><br>2. 작년에 에밀의 루소를 읽었었는데, 에밀 외에도 교육에 대해 정의한 여러 유명한 학자들의 의견을 알아보는 것이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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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1: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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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월 15일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70217</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교육은 학생과 교사의 상호작용을 바탕으로 교사가 학생의 자아실현을 위한 바람직한 가르침을 주는 것입니다.<br>2. 사실 모든 내용이 새롭고 재밌어서 다 좋았지만, 특히 오늘 수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교육의 기본 조건이었습니다. 수업 이전에는 정확히 교육이란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이 내용을 통해서 교육이 무엇인지 어떤 것이 교육으로 성립할 수 있는지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기 때문이고, 또한 제가 교육적으로 조금은 발전했다는 성취감?을 느껴서 더 좋았습니다!!!! 앞으로 교육에 대해 더 많은 지식을 얻고 또 그것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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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1: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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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5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oksky070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71930</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교육이란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어떤 것을 새롭게 알고 익히게 되는 것이다. 어떤방식으로든 유익한 것을 알게하고 또, 할 수 있게 해주는 모든 것이 교육이라고 생각한다.<br><br>2. 교육과 훈련의 차이점을 배운 것이  인상깊어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다. 난 반려동물을 기를때 훈련시키는 것도 교육이라고 생각해 왔었는데 그 생각이 완전 바뀔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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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1: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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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74987</link>
         <description><![CDATA[<div>9/15 동백고 주신영<br>1. 교육은 가르치는 사람과 가르침을 받는 사람이 서로 상호작용하며 배우는 것을 가리킨다.<br>2. 오늘 배운 내용 중 가장 흥미로웠던 점은 한국 학생들은 성취하는 것에 비해 만족도가 낮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5 11: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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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5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najxjw4kmv</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81144</link>
         <description><![CDATA[<div>9/15<br>1. 교육은 지식의 전달이라는 작은 틀에 갇힌 개념보다는 더 나아가 사회를 살아가는 수많은 사람들간의 상호작용이라고 생각한다. <br>2.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교육과 훈련의 차이이다. 훈련과 차별되는, 그동안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교육의 특징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었으며 교육에 대해 더 깊게 알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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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1: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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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5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tjwls970</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81241</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육이란 교사가 학생에게 선한 영향력을 줘서 학생이 더 나은 길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br>2. 오늘 배운 것 중에서 교육의 기본 조건이 제일 기억에 남았다. 배우기 전에는 단순히 아무거나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교육의 기본조건을 알고 나서 진정한 교육에 대해서 알게된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5 11: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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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덕현고 최윤주 9/15</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83568</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육이란 학생과 교사사이의 의사소통으로 배움을 얻는것이라고 생각한다.<br>2. 교육의 목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는 교육의 목적이 그저 학생들의 진로선택의 폭을 넓혀주기 위함이 근본적인 목적인줄 알았는데, 내가 알고 있었던 것은 외재적인 목적이었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평소에 나는 내재적 목적보다는 외재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는것 같은데, 앞으로는 내재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공부하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다짐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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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1:1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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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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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5 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286505</link>
         <description><![CDATA[<div>9.15<br>1. 교육은 모든 부분을 균형적으로 가르쳐주어야 하는 것이고 교육의 목적은 행복해지기 위한 것이다. 라고 정의하고 싶다. <br>2. 교육의 목적부분이 인상 깊었다. 교육의 목적을 내재적 외재적으로 구분해본적이 없는 것 같아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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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1: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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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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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5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47305053</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만의 생각으로 '교육' 정의하기<br>'교육'이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한 과정이다.<br>2. 오늘 배운 것 중 가장 인상깊은 것<br>교육과 훈련의 차이점을 알아본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교육과 훈련이 모두 자신의 한 부분을 발전시키는 것이라 생각해서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교육의 기본 조건에 맞춰 비교해보았을 때 차이가 드러나는 모습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br>교육의 목적 중 외재적 목적은 교육의 개념에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말을 들은 것도 되게 인상깊다. 당연히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성적을 받는 것도 교육을 받는 목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이런 목적은 교육의 개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하니 좋은 대학, 좋은 성적을 위한 교육은 무엇을 위함인지 의문이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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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11:2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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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2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615815</link>
         <description><![CDATA[<div>1.나는 진보주의를 선호한다.<br>그 이유는 외부의 강제나 통제에 의한 전통적인 교육을 배척하고 아동의 개성, 흥미, 욕구 등에 초점을 맞춰 교육의 중심을 아동으로 하는것과 아동의 인격 자체로 존중하고 이해하여 아동에게 맞는 교육을 하는 것이 유아교육에 관심이 있는 나의 생각과 비슷했고  또, 현재 내가 배우고 있는 교육 철학인 것 같아 가장 와닿았다. <br><br>2.나의 교육철학은 아이의 장점과 흥미를 살릴 수 있는 교육이다.<br>부모가 시켜서, 좋은 대학을 가기 위해 등 외부적 상황에 의해 교육을 하게되면 교육에 대해 흥미도 없을 뿐만아니라 사회적 발전에도 진전이 없을것 같아 아이의 장점, 흥미를 살린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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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1:2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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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2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61662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4대 교육철학중 진보주의가 가장 맘에 든다. 우선 과거를 중시하기보단 지금 현재를 가장 중시한다는 점이 와닿았고, 무엇보다도 내가 유아교육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성인중심의 교육을 탈피하고 아동중심 교육을 한다는 것이 내가 가지고 있던 생각과 잘 맞았던 것 같다.  게다가  흥미를 가지고 있는것을 더 개발시티고 그것을 중점으로 교육시킨다는 점이 내가 생각하는 교육과 잘 맞았기네 나는 진보주의가 가장 좋다고 느낀다. 재건주의도 미래지향적이라는 점이 괜찮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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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1:2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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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 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616929</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보주의 <br>기본적인 지식, 정보를 알아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의 흥미를 찾고 자연스럽게 흥미에 대한 열정을 가지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br>2. 나의 교육 철학은 행복을 찾는 것이다. 흥미를 가지게 되는 이유가 내가 이 일을 하면서 행복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일을 하면서 자신이 행복하다 느낀다면 열정을 갖게되고 발전하려고 노력 할 것이고, 그 일에 대한 지식 또한 쌓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사회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들 자신의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11: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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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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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2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617167</link>
         <description><![CDATA[<div>1. 재건주의<br>이유: 사회적 자아실현을 위하여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사회와 개인의 요구를 최대한 만족 시키기 때문 입니다.<br>2. 저의 교육 철학은 사람이 중심이 될수 있는 미래교육 입니다.<br>왜냐하면 서로 협력과 남들과 공존하며 배우고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 하였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2 11: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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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618472</link>
         <description><![CDATA[<div>1. 4대 교육 철학 중 재건주의가 가장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앞선 진보주의, 본질주의, 항존주의는 어느 방향이든 다 지나친데 비해 재건주의는 앞선 세 교육철학을 비판하고 장점을 흡수하고자 했기 때문이다.<br>2. 자신이 좋아하고 흥미를 느끼는 공부를 집중적으로 함으로써 스스로를 더 전문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나의 교육철학을 역량주의 라고 지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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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1: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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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619518</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4대 교육철학 중에서 본질주의가 가장 마음에 든다. 가장 근본적인 것이 전통적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br><br></div><div>2.  나의 교육철학은 진보주의와 본질주의를 반반씩 섞는 것이다. 정말 학습시켜야 하는 부분은 확실하게 전달해줌과 동시에 학생들이 공부에 흥미를 잃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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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1:2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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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61990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진보주의가 가장 마음에 든다. 왜냐하면 나는 교육을 받는 대상인 아동에 중심을 두었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동의 흥미와 욕구를 충족시켜 학습과 경험의 끊임없는 재구성을 통하여 성장시킨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br>2. 나의 교육철학은 협동과 배려를 중심으로 서로 상호작용하는 교육이다.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것 보다는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소통하며 스스로가 발전할 수 있는 교육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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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1: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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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666186</link>
         <description><![CDATA[<div>1. 재건주의가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그 이유는 일단 모든 사졸의 장점을 흡수하였고 다양한 교육분야를 접할수 있는게 큰 장점인것 같다. 그리고 다양한 교육분야를 접하는 만큼 다양한 부분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학생들이 여러분야에 전문적이게 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br>2. 선생님의 지식을 주입하는것이 아닌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의 생각을 선생님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나눌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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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1:4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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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2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689011</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보주의는 무엇보다 교사보다는 학생이 중심이 되는 교육을 펼친다는 점에서 가장 마음에 와닿았다. 교사가 주도하는 주입식 수업보다는 아동을 우선으로 생각하여 그들의 훙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교육을 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div><div>2. 나의 교육철학은 교사가 이끌어가는 수업이 아닌, 학생에게 최대한 초점이 맞춰진 수업이다. 학생들이 함께 상호작용하며 주도적으로 지식 뿐만 아니라 배려, 이해 등의 다양한 개념을 습득해나가는 교육을 하는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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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1:5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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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2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765946</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미국의 4대 교육 철학 중 재건 주의가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앞에 진보주의, 본질주의, 항존주의처럼 어느 한 집단에게만 집중적인 교육은 사회의 균형적인 발전을 저지시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세 주의에 대해 부정적이었는데, 이 세 주의의 장점만을 흡수한 재건주의는 그 앞선 세 주의들의 단점들을 보완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였고 모두가 참여하는 사회를 지향하는 재건주의를 통해서 앞선 세 주의보다 공정하고 평등한 사회가 만들어질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에서 누군가가 배제되는 것이 아닌 모두 각자 자신의 역할을 맡아 이를 행하며 자아실현을 하는 사회가 이루어지기만 한다면 정말 이상적이고 완벽한 사회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br>2. 수업 이전의 나의 교육철학은 학생 한명 한명이 자신의 삶의 가치를 깨달아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지도하고, 또 자신의 삶이 소중한 만큼 타인의 삶도 소중히 여길 줄 알아 상대방을 배려하는 학생들로 지도하는 것이었는데, 이번 수업에서 재건 주의의 영향을 받아서, 사회에 참여할 때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눈치 보지 않고 말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고 싶다고 생각했다. 더불어 진보주의의 영향을 받아 학생이 중심이 되는 수업을 꾸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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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2: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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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2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tjwls970</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67928065</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보주의는 무엇보다 아동이 중심이 되어서 교육이 진행된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 직접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방법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현재 학교에서 문제점이라고 여겨지는 부분이 주입식 교육인데 아동 중심의 수업이 진행된다면 이 문제도 조금은 해결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인상 깊었다.<br>2. 나의 교육 철학은 학생이 직접 조사하고 알아보면서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이다. 교사가 가르침을 주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을 끌어내주는 것이 좋은 가르침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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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2 13: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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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9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362584</link>
         <description><![CDATA[<div>1.사립학교와 교육차이가 많이나고 학교에서의 교내 활동이 더 다양하고 많아 생기부에 쓸 수 있는 차이도 많이 생기는것 같아 국립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피해가 생길 수 있으므로 이 점을 보안해주기 위해 선생님들이 더 열정적으로 수업을 하고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여야 된다고 생각한다.<br><br>2. 시험의 비중이 적고 선택적으로 숙제를 할 수 있다는점이다.<br>시험성적을 보고 차별을 하게 되고 인식이 변할 수 있고 숙제를 안해온다고 해서 공부를 안한다는 이미지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점이 도입되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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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1: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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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36385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들이 따른 사교육 없이도 학교 수업만으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수업을 구성해야 한다. (ex 충분한 학습 자료, 다양한 문제들)<br><br>2. 핀란드에서는 10살이 되기 전까지는 숙제와 시험이 없다고 했다. 초등학생은 많은 재미있는 활동을 해보고, 친구들과 교류하면서 느끼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학습수준을 평가해야만 하는 수학이나 영어 같은 과목 외에는 숙제와 시험을 없애면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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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1: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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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364124</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들을 차별없이 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그리고 성적으로 학생들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는 것 또한 중요한  것 같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신의 꿈과 끼릴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격려해주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br>2.  개인과학실험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조별로 주로 활동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해보고 싶은 것을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핀란드처럼 개인과학실험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자신의 구체적인 관심 분야를 실험해 볼 수 있고 과학에 대한 흥미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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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1: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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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29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366740</link>
         <description><![CDATA[<div>1. 중학교때까진 몰랐지만, 고등학생이 되고나서 느낀것은 교사들이 학생 하나하나에 대한 애정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고지식하고 수업을 잘하는 교사도 중요하지만, 우선 아이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교육하기 위해서는 아이들 하나하나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br>2.  입학후 6년까지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론 나는 비교적 도시외곽에 있는 학교에 다녔어서인지 해당되진 않았지만, 여러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초등학교에 다니며 아직 어린데도 성적에 아주 집착하는 경향이 많다. 나는 이런것이 성적 향상에는 물론 개념하나를 이해하는 것에도 전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초등교육 시기에는 성적에 전혀 구애받지 않고  오롯이 학교를 즐기고, 교유관계를 쌓는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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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1:2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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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옥정고 김예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36761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들이 뒤쳐지지 않도록 도와주며 아직 어린 학생들에게 공부로 인한 부담이 너무 심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한다.<br>2. 차별 교육 프로그램 <br>    지금은 학생들의 교육 수준이 많이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핀란드처럼 차별 교육으로 잘 따라오지 못하는 친구들을 도와 수준을 비슷하게 맞추는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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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1: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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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374328</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생들을 차별하지 않고 학생들이 성적에 관하여 너무 극심한 부담감을 갖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br>2. 관심분야에 맞춘 진학<br>대학을 무조건적으로 가라고 강요 하지 말고 핀란드처럼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여서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왜냐면 한국의 경우 대학을 안 가면 사회적으로 안 좋은 시선으로 볼 수 있고 낮은 캐리어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무조건적으로 가라고 하는데 외국의 경우 대학을 무조건 가지 않더라도 자신의 관심분야에 맞추어서 일자리를 찾는 경우가 더 많았으며 사회적 시선의 경우도 훨씬 더 오픈 마인드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9 11:3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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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382886</link>
         <description><![CDATA[<div>1. 특목고나 자사고와 일반고의 교육내용과 체제가 많이 다르고 그만큼 학생들이 보는 피해도 없지않아꙼̈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학교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선생님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수행평가를 볼때에도 항상 진부한 한가지 방식으로만 학생들을 평가하기 보다는 학교만의 개성을 살려서 학생들의 역량을 최대한으로 발휘시킬수 있는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하면 학교간의 격차를 줄일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평등한 교육을 위해 선생님들의 인식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많이 줄어든 편이지만 공부잘하는 학생만 상담을 해주는것과 같은 성적순으로 이익을 줘야한다는 인식을 버리고 모든학생을 능력이 있는 학생으로 생각하였으면 좋겠다<br>2. 핀란드의 교육의 특징중 숙제가 선택이라는 사실이 우리나라에 도입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면 숙제를 해가지 않으면 공부에 의지가 없고 성실하지 않은 학생으로 대우받기 일쑤다. 그래서 이런 특징이 우리나라에도 생겼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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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1: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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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tjwls970</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385242</link>
         <description><![CDATA[<div>1. 잘하는 학생을 더 잘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소외되고 따라오지 못하는 학생을 도와주어 다른 학생과 동등한 위치에서 배울 수 있도록 해줘야한다. 그리고 교사의 강의 중심 수업이 아닌 학생이 주도적으로 참여해서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수업을 만들어줘야 한다.<br>2. 핀란드에서는 모든 학생이 학교 입학 후 6년동안 성적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점을 도입하면 학생이 시험을 치기 위해서 배우고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배우고 싶어서 배우고, 배우는 것을 즐겨 성적이 더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29 11: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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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493991</link>
         <description><![CDATA[<div>1. 핀란드 교육처럼, 학교에서 낙오되는 학생이 없도록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학생들에 대한 '차별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최선을 다해서 사교육과의 수업의 질적 차이를 없앨 수 있도록 노력하여 학생들이 보충하기 위해 사교육에 의존하는 현상들을 줄이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br>2. 위에서도 말했지만 차별 교육이 우선적으로 실시되어야 하고, 그 다음으로 학생들에게 숙제와 시험과 성적에 대한 부담감을 주지 않는 제도가 도입되어야 할 것 같다. 물론, 핀란드만의 특수적인 상황에서 그 제도가 잘 이루어진 것일 수도 있지만, 그것과 별개로 정부에서는 국민들인 학생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를 높힐 필요가 있기에 그 제도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에는 다른 나라에 비해 입시 스트레스가 너무 심각하여 학생들의 삶에 대한 만족도가 다른 국가에 비해 현저하게 떨어진다. 그 입시는 성적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대다수이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로도 이루어진다. 따라서 시험과 성적 등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하여 핀란드처럼 시험을 줄일 필요가 있다. 심지어 핀란드에서는 그렇게 시험에 대한 부담이 없음에도 대학 진학률이 높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나는 이러한 제도가 도입되었을 때 학생들이 학업에 관심과 흥미를 가질 수 있는 환경도 마련해야만 시험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면서도 더불어 대학에 많은 학생들이 진학하여 자신이 배우고 싶은 전공에 심화적으로 배우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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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2:2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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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29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hch607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787867153</link>
         <description><![CDATA[<div>1. 교사가 해야할 일을 좁은 바운더리 안에 넣고 단정짓는것이 아니라 교사로서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여 학생을 올바르게 이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모든 학생을 오직 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평등하게 대해야한다고 생각한다.<br>2. 핀란드에서 학교 입학 후 6년간은 성적에 구애받지 않도록 한다는 점을 도입했으면 좋겠다. 성적이 아닌 학습의 본질에 초점이 맞춰질 때 학생들은 점수와 경쟁으로 인한 압박이 아닌 배움 그 자체에 접근을 하게 될 것이다. 이에 학습에 대한 흥미를 느끼게 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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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13:5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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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15491</link>
         <description><![CDATA[<div>1. 수업에서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는 이유는 학생과 교사간의 의사소통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학교에서는 일방적인 수업 즉, 주입식 교육을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럴 경우 당연히 교사와 학생간의 소통이 소홀해지기 때문에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럼 친구들도 수업에 적극적이게 참여하기 위해서는 학생들이 발표를 하는 수업이라든지 아니면 조별활동과 같은 학생위주롤 운영되는 수업을 하게 된다면 학습내용에대한 부담도 많이 줄어들 것이고 강의식 교육보다 더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고1때에는 모든 수업을 학생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수업했었는데, 확실히 강의식 수업할때보다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훨씬 많았고 그들도 학습에 대한 부담감을 덜 느껴서 평소에 보지못했던 적극적인 면을 볼 수 있었다.<br>2. 오늘 수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개념은 행동주의이다. 파블로프의 실험을 생명과학시간에 배웠었던 기억이 나서 이 개념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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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1: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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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16743</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는 학생들을 위해 주변 친구들과 멘토멘티 프로그램을 하면 좋을 것 같다. 공부에 대해 자신이 없고, 실패할 것이라는 우울감은 선생님이 아닌 연대감이 강한 동갑 친구들과 같이 대화를 많이 하며 공부를 하게 되면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 더이상 어렵지 않게 느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br><br>2. 한번도 인형뽑기 게임과 도박장 슬롯 머신 같은 것이 교육과 연결되어있을 것이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그러한 기계의 기능이 학생들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된다니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어 재미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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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1: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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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18828</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는 이유는 대부분 개개인의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그냥 지나쳐 일방적인 수업을 진행하고 선생님과 학생사이의 소통이 부족하여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는 학생들에게는 모둠활동이나 발표, 수업진행 등 자신이 수업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교육활동을 하면 조금이라도 개선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다.<br><br>2. 오늘 수업에서 흥미로웠던 점은 동기이론이다. 지금까지 게임,인형뽑기,도박, 랜덤박스등이 동기이론인 교육에 연관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해보지 못하였는데, 이러한 동기이론을 배워보니 어떤 현상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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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1: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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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19732</link>
         <description><![CDATA[<div>1.  수업에서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는 이유는 평소의 학교 수업은이론 위주의 학습을 하도록 유도하고 일반적으로 선생님만이 말을 하시기에 지루함을 느끼고 실습이나 경험 위주의 학습을 하지 않기에 수업 학습에 무기력함을 느끼는 것 인거 같습니다.<br>2. 이번 수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동기 이론 이었는데 그 중에서도 Maslow의 욕구위계론이 가장 기억에 남았고 그 이유는 피라미드의 순서가 내가 기존에 생각 하였던 것과 달랐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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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1: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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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oksky070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20096</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는 친구들은 주로 아예 처음부터 하고자 하는 생각도 없고 그로인해 시도도 전에 포기해 버리기 때문에 학습이 재미있어보이고 흥미를 가지게끔 참여를 유도해야 한다. 예를들어 이론위주의 수업보단 모두가 참여하는 체험활동은 많이 한다던가 하면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는 아이도 일단 참여하게 될 것이다.<br>2. 오늘 수업중 Maslow 의 욕구위계론이 가장 인상깊었다. 그 이론을 보니 마치 영화속에 가난하고 비참하며 밑바닥에 있는 주인공이 점점 아래의 욕구들을 얻게되면서 더더 많은 욕구를 바라고 결국 끼니도 잘 못챙기던 주인공이 자아실현까지 욕심내게 되는 그런 모습이  그려졌다. 꼭 한편의 감동적인 영화를 본것 같아서 아주 재밌었고 또, 그게 너무 당연한 단게라고 생각되어서 이런 사실을 이론으로 정리한 이 분이 막 대단하게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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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1:0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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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9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34285</link>
         <description><![CDATA[<div>1.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로서 학생들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정말 학생들을 생각하고 사랑해주시는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교과목 뿐만 아니라 좀 더 넓은 세상을 알려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학을 나와도 취업이 어려운 세상에 대학이 중요하지 않다고 말할 순 없지만 형식적으로 내가 갈 대학교, 내가 선택한 직업을 위한 공부보다는 내 흥미와 적성에 맞는 공부를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의 가능성을 꿔뚫어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공부를 못해도 1%의 가능성만 있다고 해도 그 학생은 충분히 멋있게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성적으로 학생들을 평가하지 말아야한다.<br>2.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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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1: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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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6 옥정고 김예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37990</link>
         <description><![CDATA[<div>1. 공부에 대한 흥미가 없으니까 외제적 동기를 이용하여 공부를 한다면 칭찬 혹은 보상을 주겠다고 하면 좋을 것 같다. 보상을 받기 위해 공부를 시작하며 공부에 흥미를 느끼며 내제적 동기가 생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br>2. 동기이론이 흥미로웠다. 외제적 동기는 공부에 흥미가 생기지 못하고 포기할 것이라고 생각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내제적 동기가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외제적 동기로 시작해서 내제적 동기가 생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두 개가 조화가 된다면  가장 좋다는 것에 동의를 하기 때문에 동기이론 부분이 흥미로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06 11: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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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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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5527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는 학생들은 수업에 참여도가 낮고 수업을 지루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일방적인 강의식 수업보다는 친구들끼리 얘기를 하면서 깨닫는 수업을 할 때 참여도가 높아질 것이다. 또한 학생이 직접 조사하고 발표를 하거나 보고서를 쓰는 등 학생중심의 수업이 학습된 무기력을 느끼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br>2. 나는 파블로프의 개 실험이 흥미로웠다. 이 실험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긴한데 교육학을 배우면서 다른 개념과 함께 배우니 행동주의에 대한 이해가 더 쉽게 되었고 원리도 알게 된 것 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0-06 11:3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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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55629</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된 무기력'은 이전의 경험을 기반으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다시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주면 된다고 생각한다. 고등학생에게 '학습된 무기력'이란 대부분 시험을 통해 느끼게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럴수록 수업시간에 배운 자잘한 쪽지 시험이라던지 수행평가를 쳐서 학생이 단어 하나라도 썼다던가 뭐라도 끄적여놨다면 그것을 칭찬해주고 다시 정정해서 친절하게 설명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도 관심을 가져주고 먼저 이끌어가면서라도 학생이 뭐라도 하게끔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전과 비교하여 더 나아진 학생의 모습을 자주 언급을 해줘서 학생 스스로 아시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줘야 한다. 스스로하게되는 내재적 동기가 안된다면 문제 한문제 맞추면 맛있는 것을 준다던지 외재적 동기라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생 개개인에 대한 관심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2. 사실 교육심리에 대해서는 비교적 예전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많이 찾아봐서 그런지 대부분 다 아는 내용이었고 동기 이론이나 행동주의는 꽤 자세하게 알고 있었다.  이 중에서 조작적 조건화는 그냥 개념만 알고 있었는데 비둘기를 가지고 직접 실험하는 영상을 보니 말로만 들을때보다 직접 보는게 신기해서 가장 흥미로웠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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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1:3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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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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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29330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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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1:5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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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06317584</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학습된 무기력을 겪고 있는 학생에게 조그마한 성취감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학습된 무기력의 정의를 보고 나는 자신이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하는데도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여, 계속해서 자신의 노력의 성과를 얻지 못함으로 인해 '노력이 무의미하다'는 인식을 가지게 되어서 학습된 무기력이라는 것을 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행동주의에서 배웠던 내용을 바탕으로, 이에 대한 대처 방안을 조그마한 성취감을 주자!는 것으로 생각했다. 수업 이후 수업 내용에 대한 아주 쉽고 간단한 미니 테스트를 실시하고, 맞추었을 시에 칭찬 또는 사탕과 같은 쾌의 자극을 주어야 한다. 조그마한 것에 대해서 조금씩 성취감을 느끼도록 하고, 미니테스트의 난이도도 아주 조금씩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시험 수준의 난이도까지 맞출 수 있도록 한다. 물론 이것이 어려운 것이지만, 조그마한 성취감은 더욱 어려운 난이도의 문제를 풀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방법을 생각해냈다. 다음으로는 자신이 왜 어째서 시험을 잘 보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생각해 보도록 하는 것이다. 단순히 '노력이 무의미'해서 시험의 결과가 나쁜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공부 패턴이나 시험을 보는 중의 자신의 성향, 유형을 파악하여서 직접 문제점을 찾아낸다면, 스스로 그것을 고쳐나가도록 노력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문제점을 고치고 성적에 대한 조그마한 향상이 있다면 성취감이 더욱 클 것이다.<br>2. 나는 오늘 수업에서 학습된 무기력이 가장 흥미로웠다. 어디에선가 들어본 거 같기도 한데 처음 들어 본 것 같기도 한 개념이었다. 그리고 학습된 무기력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드문 것이 아니기 때문에 미래에 내가 교사가 되었을 때 어떻게 대처할지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더 좋았다. 그리고 이 개념을 배우고 나서 고전적 조건화가 꼭 인위적으로 의도를 가지고 상황을 조정해야만 일어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서 더 흥미로웠다. (행동주의는 자율동아리에서 조사를 해본 적이 있어서 반갑고 더 재미있었는데, 내가 스스로 조사했던 것보다 자세하고 재밌게 배워서 더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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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6 12: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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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438594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교육 불평등을 개선하기 위하여 첫번째 일반학교 안에 대안교실을 만들어서 운영하는 형태를 추진해 보려 할것 같고, 두번째 로는 멘토멘티를 통하여 서로 협력하여 교육적으로 평등 할수 있도록 시도해 볼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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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1: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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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4391301</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갈등론이 우리 사회를 더 잘 설명한다고 생각한다. 자본주의 사회인 우리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이 개인의 경제적인 상황, 타고난 능력에 의해서 대부분 계층이 나뉘고, 그렇게 계층이 나뉘면, 비슷한 위치에 있기에 서로 비슷한 의견을 (특히 경제적인 면에서) 공유하는 하나의 집단으로 발전하게 된다고 생각하한다. 그렇게 되면 계층 간의 원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무언가를 이루고자 할 때 갈등이 당연하게 발생하게 되어서, 갈등론이 우리 사회를 더 잘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요약하자면, 사회에서는 어쩔 수 없이 계층이 무조건 나뉘게 되고(타고난 능력, 경제적인 면), 계층은 각 계층의 이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원하는 바가 다르다. 그렇기에 갈등이 끊임없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는 말이다. <br>2. 학생들 사이에 존재하는 교육 불평등은 아주 최근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면서 발생했던 문제로 예시를 들 수 있다.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게 되면서, 학습 능력이 부족한 학생이 교사의 직접적인 케어를 받을 수 없게 되는 상황이 되었고, 또한 온라인 상 수업은 집중력이 대면 수업에 비해 현저히 떨어져 학생들이 수업을 잘 듣지 못하게 되면서, 학습 능력이 높은 학생들은 전혀 코로나 사태로부터 영향 받지 않고 자신이 할 일을 해내었으나, 그렇지 못한 학생들은 어찌할 도리가 없이 공부에 손 놓게 되었다. 그로인해 학생들의 교육 편차가 심각하게 커졌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가 교장이라면, 학습 능력이 부족한 학생들에게 따로 교육의 기회를 더 제공할 것이다.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를 조사하여서 평균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들에게 방과후 교육(대면 or 비대면)을 제공하고, 온라인 수업 시 수업에 대한 이해와 집중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교사들에게 수시로 확인하라고 지시할 것이다. 특히 교사의 역할이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수시로 부족한 학생들을 체크하고, 도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그마한 학습 격차는 다음 수업에서 더 큰 격차로 이어지기 때문에, 학생의 이해도에 더 큰 관심을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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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1: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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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3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4394986</link>
         <description><![CDATA[<div>본인이 현재 한국사회의 어느 고등학교 교장이라고 할 때, 학생들 사이에 존재하는 교육불평등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는 방안 두 가지를 써 보시오.<br>학생들 사이에 존재라는 교육불평등은 교사가 학생을 너무 빨리 포기하면서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금만 더 도와주면 분명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첫 번째,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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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1:2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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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4399778</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 현재 존재하는 교육불평등은 아무래도 온라인 수업으로 인한 문제가 아닐까 싶다. 어느 커뮤니티에서 온라인수업으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의 글을 봤는데 기기를 구하기 힘든 문제도 있지만 온라인수업을 들을수 있는 자신만의 방이 없는 경우나 집에 와이파이가 터지지않아꙼̈ 어려움을 겪는것 등등 제대로된 수업을 받고있다고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물론 온라인 개학을 한다 하였을때 정부가 기기를 대여해준점은 굉장히 잘한 점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점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던것 같다. 이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학교 컴퓨터실을 대여해주는 방법도 있을것 같고, 또 서로 필요한것들을 충족시켜줄수있는(예를 들면 집,기기 제공) 친구들끼리 스터디그룹을 만들어서 수업을 듣는 방식도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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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1: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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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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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3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oksky070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4400291</link>
         <description><![CDATA[<div> 우선 학생들 사이에 존재하는 교육 불평등중 하나는 사교육 문제라고 생각한다. 일부 학생들이 지나치게 사교육에 의존하고, 경제적으로 여유가 부적한 학생들은 사교육을 하고싶어도 하지 못해 학업을 따라가는데 어려움을 느낀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교방과후 학습을 강화, 점검 한다. 무료로 혹은 아주 싼값에 학교 학습내용을 더 보충할 수 있고 모르는건 언제든 물어볼 수 있는 선생님이 생긴다면  자연스레 사교육의 비율이 줄어들 것이며 사교육을 받고싶어도 받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방화후학교 수업이 잘 이루어져야만 가능하다고 본다.<br> 또다른 교육불평등은 교내 비리라고 생각한다. 김영란법 등 법의 강화로 교내 비리가 줄어들긴 했지만 내가 교장이라면 이런 부분에서 더욱 예민하게 반응할 것이며 교사들이 학생들을 차별하지 않게 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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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1: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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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3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hch607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4430702</link>
         <description><![CDATA[<div>1. 기능주의가 우리 사회를 더 잘 설명한다고 생각한다. <br>근본적으로 사회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수많은 개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에 구성원들에게 행동양식, 지식 등을 가르치고 이후 적재적소에 그들을 배치함으로써 사회질서를 유지한다고 보는 입장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br>2. 나는 현재 한국 사회에 만연해 있는 가장 심각한 교육 불평등 현상은 코로나로 인한 교육 기회, 학습에 대한 접근성의 불평등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블렌디드 러닝이 일반화되는 추세의 현재, 온라인 기기 등의 소유여부와 주변의 열악한 환경은 학습에 대한 접근을 방해하고 있으며 경제적 불평등 등 다른 영역의 불평등이 침해되어서는 안될 교육의 영역까지 불평등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면밀히 조사하여 학습권이 침해되지 않게 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며 온라인 기기 지원, 대면 수업 확대, 그리고 자기주도형 학습을 돕는 수업 등으로 학생들 간의 교육 불평등을 완화하는 방안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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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1:4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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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3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4436770</link>
         <description><![CDATA[<div>&lt;다문화가정 학생의 교육불평등&gt;<br>부모의 사회경제적 배경이 다문화 학생의 교육에 많은 격차를 만들어, 학업 성취도 격차는 약 60%이다.  또한 학교에서 사소한 차이가 차별로 이어지고 심한 경우에는 소외 또는 왕따로 이어져 중간에 학교를 그만두는 아이들도 적지 않다. 다문화가정 학생의 미취학률은 열악한 경제력, 학교 부적응 등으로 상급학교로 갈 수록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br>이를 해결하기 위해 다문화 학생이 수업때 보조자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수업용 용어 사전집을 만들고, 다문화 전문 교사가 양성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한국어를 잘 이해하고 구사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므로 주기적으로 무료 한국어 어휘 교육을 진행해주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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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1:4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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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3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4600931</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 사이에 존재하는 교육 불평등은  사교육이라고 생각한다.<br>학교 수업에서는 배우지 않은 부분도 학원에서는 그 수업의 관련된 다른 자료까지 제공하며 알려줘서 학원을 다니지 않는 아이들은 더 많은 정보를 얻는데 힘들것 같다고 생각한다.<br>그래서 내가 만약 교장이 된다면 수업에 관한 자료를 더 제공하고 방과후나 학생들끼리 같이 공부 할 수 있는 동아리 등 여러가지 활동을 만들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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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2: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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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3 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4857489</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교육 불평등은 사교육이라고 생각한다. <br> 사교육을 받는 것은 각 가정의 경제적 사정에 따라  질과 양이 달라진다.  내가 교장이 된다면 사교육은 금지는 불가능 하니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사교육을 받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많은 방과 후 활동을 지원하여 적은  비용을 부담하게끔 하면 좋을 것 같다. 사교육 불평등이 아예 사라지진 않겠지만  학교 수업 외 다른 수업을 들을 기회가 없었던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고 국영수 같은 과목 외에 악기를 배우거나 운동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것이다. 그러므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도 자신의 흥미를 찾거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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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3: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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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3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27449009</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기능론이 우리 사회를 더 잘 설명한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 사회는 개인의 노력과 능력 등을 바탕으로 직업에서의 차이나  경제적인 부분의 차이를 갖게 한다. 그리고 자신이 노력한다면 언제든지 자신의 처우를 개선할 수 있기에 나는 우리 사회가 기능론과 더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br>2.  나는 학생들 사이에 사교육으로 인한 불평등이 가장 많이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경제적 조건이 잘 갖추어진 집안의 학생은 학교에서의 공교육외에도 학원이나 과외 등을 통하여 수 많은 교육을 추가로 받는다. 이에 비하여 경제적 조건이 갖추어지지 못한 학생은 추가적인 교육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래서 내가 만약 교장이 된다면, 일반적인 학교 수업이 끝난 이후에 방과후 학교나 보충수업 등을 통하여 원하는 학생에 한하여 학습의 기회를 늘려주고 싶다. 그리고 학교 수업 이후에 일정이 없으며 추가적인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을 팀으로 묶어 스터디 그룹을 형성해주고 싶다. 이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서로 협력하며 학습하고, 학교라는 안정된 공간에서 학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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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4: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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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44277238</link>
         <description><![CDATA[<div>-교직을 전문직관으로 바라봄<br>-이유: 기본적으로 교사는 자기 전공에 대한 지식을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사람이니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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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0: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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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44278950</link>
         <description><![CDATA[<div>-교직을 성직관으로 바라봄<br>-이유: 교사는 학생들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이며 뭔가 다른 직업과는 다르다고 평소에 생각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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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0: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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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0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44280170</link>
         <description><![CDATA[<div>-교직을 전문직관으로 바라봄<br>- 이유: 전공지식을 학생들에게 알려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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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0: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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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657127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꿋꿋설<br>-이유: 어떠한 환경에 처하더라도 꿋꿋하게 유전적 특성을 발현하므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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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3: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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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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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변화설<br>-이유: 발달을 하면서 내/외적 변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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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3: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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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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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반복설<br>-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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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3:5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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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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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독립설<br>-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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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3:5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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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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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수용설<br>-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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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3: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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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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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만의 발달이론: 노력설<br>-이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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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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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새싹설<br>-이유: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고 적응하며 피어나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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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3: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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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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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성속설<br>-이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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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3: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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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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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만의 발달이론: 학습설<br>-이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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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7 14:0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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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dongbaeks1902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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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가족주의는 남보다 자신의 가족을 더 중요시 여기고 생각하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부모님이 어렸을때 기억에 남는 학교의 모습과 에피소드는 학교에 등교해 각자 준비해온 도시락을 볼에다가 넣고 다같이 비벼 먹었다는 것이고 저희 부모님이 생각하는 가족의 모습은 화목하게 대화를 하는 모습이라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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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0: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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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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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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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3 11:0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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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889311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노력설<br>-이유:선천적 능력이나 후천적인 외부 환경이나 경험에 영향을 받는다고 하여도 자신의 의지나 노력이 없으면 발달하는데 차이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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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7:0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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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88893614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가족주의는 다른 사람들 보다 우리 가족을 우선시 하고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br><br>저희 부모님이 기억하는 어렸을때의 학교 모습에는 친구들과 쉬는시간마다 운동장에 나가 놀았던 추억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고 부모님이 생각하는 가족의 모습은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해주는 모습이라고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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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4 07: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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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1411216</link>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수용설<br>-이유: 아이들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칭찬,사랑의 영향을 엄청 많이 받고,  그 정도에 따라 다르게 발전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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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1: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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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1/3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141577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가족주의- 구성원 개개인을 인정해주는 것 보다는,  가족이라는 집단과, 가족의 화목함, 가족의 의무 등을 무조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다.<br><br>부모님의 기억에 남는 학교의 모습- 수업이 끝나면 쉬는시간이든 점심시간이든 나가서 고무줄, 말뚝박기, 뱀장어와 같은 몸으로 노는 놀이를 많이 했다고 하신다.<br><br>부모님의 기억에 남는 가정의 모습-부모님의 부모님, 조부모님까지 모두 기다렸다가 다같이 먹는 식사가 기억에 남는다고 하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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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1: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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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seepho12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155780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가족주의란?<br>가족 내에서의 역할을 무조건적으로 행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br>ex) 아빠는 돈을 벌어와야 한다 -&gt;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돈을 벌어야 함.<br>부모님의 기억 속의 학교<br>반이 엄청 많았고 학생 수도 엄청 많았다고 하신다. 점심시간엔 친구들이랑 떠들고 공기랑 고무줄 놀이를 많이 했다고 하셨다.<br>부모님의 기억 속의 가정<br>7남맨데 아빠가 장남이라 이것저것 혜택(?)을 많이 받았다고 하셨다. 그래서 맛있는거 있으면 더 많이 먹기도 했다고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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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3:4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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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3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162787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가족주의란 다른 사람보다 가족을 가장 중요시하고 서로를 위해주는 것이다.<br><br>부모님이 기억하는 학교의 모습은 집에서 도시락을 싸가서 점심시간이 되면 친구들과 함께 도시락을 나눠먹기도 하는 것과 한 반 안에 지금보다 학생이 많아서 학기 초에 친구의 이름을 외우는 것이 오래 걸렸다는 것이었다. <br><br>부모님이 기억하는 가정의 모습은 형제자매끼리 싸우기도 하지만 밖에서는 누구보다 잘 챙겨주고, 부모님과 조부모님까지 한 집에 살면서 시끄러운 매일매일을 보냈던 것이라고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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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4: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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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oksky070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1676657</link>
         <description><![CDATA[<div>아빠께서 학창시절에 친구들과 분식집에가서 짜장면을 달라고 했던 해프닝이 있었다고 하셨다. 또 엄마께선 학창시절 딱 한번 친구들과 학교를 땡땡이치고 영화를 보러간것이 너무 재밌어 기억에 남으신댔다.<br><br>엄마가 어린시절에 가정에서 외할머니 할아버지가 다투시는 모습을 거의 본적이 없고 딱한번 본것이 조곤조곤 대화로 풀어나간 것이였는데 그것조차도 엄마껜 충격이여서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다. 아빠는 어린시절 가정에서 아빠의 누나들과 스카치 테이프를 잘라 쌍커풀을 만들곤 했던게 기억에 남으신다고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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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8 15:1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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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3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2532452</link>
         <description><![CDATA[<div>-부모님이 기억하는 학교의 모습<br>우리가 다니고 있는 학교와 가장 차이가 나는 점은 학생 수라고 한다. 지금은 20~30명 정도이지만 부모님 때 학교의 학생 수는 50~60명 정도 였다고 한다. 그리고 급식을 먹는 우리와 달리,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각자의 도시락을 나누어 먹는 일이 흔했다고 한다.<br>-부모님이 기억하는 가족의 모습<br>엄마는 5남매중 4째이셔서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는 언니와 서로 많이 의지하고 가장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 그리고 식사를 할 때 가족끼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이 기억에 잘 남는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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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1: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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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hch607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2555086</link>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성숙설<br>-이유: 시간이 흐르면서 삶 속에서 발생하는 여러 사건과 다양한 환경 속에서 수많은 사람과 상호작용하면서 자기가 누군지 스스로에 대해 고민하고 정체성을 확립해나가는 것, 즉 성숙해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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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2: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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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7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25898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만의 발달이론: 학습설<br>-이유: 물론 천부적으로 주어진 재능이 있을 수 있지만, 스스로가 노력하여 무언가를 배우고 익힘으로써 성장하고 발달한다고 생각한다. 이와 반대로, 학습하지 않은 사람은 발달하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발달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것은 학습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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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2: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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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hch607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333666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가족주의: 개개인의 구성원보다는 ‘가족’이라는 이 추상적인 하나의 개념을 중요시하는, 집단적이고 공동체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br>-부모님이 기억하는 가정의 모습: 많은 아이들이 집안일과 부모님의 부탁을 성심성의껏 우선적으로 돕고난 후 남는 시간에 친구들과 놀거나 공부를 하였다고 한다.<br>-부모님이 기억하는 학교의 모습: 운동회를 1달-2달 정도 오랜 기간동안 연습을 하였다고 한다. 많게는 5개까지 반까리 단합하여 공연, 운동 종목을 함께 준비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학교에 도시락을 싸간 것이 가장 큰 차이인 것 같다고 하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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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08:3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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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cutehye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3582276</link>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생각하는 가족주의는 가족이라는 하나의 공동체를 중요시 여겨 여러가지 측면에서 그러한 성향이 두드러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2. 부모님이 생각하시는 학교 생활은 한 반에 학생들이 터지게 많고, 잦은 체벌이 있었다고 한다(지금은 상상하기 끔찍하지만.) 이건 몰랐는데 초등학교 때는 영어를 배우시지 않으셨다고 하셨다. 우리는 초등학생 때부터 배웠기 때문에 그 사실이 조금 놀라웠던 것 같았다. 그런데 중학교 때는 배우셨다고 하는 걸 보니 생각보다 예전부터 우리나라에서 영어를 중요하게 여겼다는 걸 알 수 있었다.<br>3. 부모님이 기억하시고 계신 가족의 모습은 아버지의 아버지(즉 할아버지)께서 엄청 엄하셨다고 하고 시골에서 자라셔서 어릴 때 가족과 함께 농사 일을 많이 하셨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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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09 10: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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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3 옥정고 김예림 </title>
         <author>kyr843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675666</link>
         <description><![CDATA[<div>- 학교를 기독교 학교에 다녔어서 학교 안에 교회가 있었고 사도신경이나 주기도문 등을 외우는 것이 성적에 들어갔었다고 하셨고 시험으로 성경을 보았다고 하신다. 또 학교에서 부흥회를 진행한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다.<br>- 전화기가 집에 있는 것이 흔하지 않던 시대라 집에 전화기가 생겼을 때  굉장히 기뻐했었고 김장을 매우 많이 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고 하셨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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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09:0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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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07073</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이란 자신의 개별적 노력이나 경험을 통하여 새로운 무언가를 알게되고 배우게 되는 것이다.<br>2. 학생들과 의사소통을 하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인다. 학생들의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신다. 수업에 항상 열정적으로 임하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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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0:3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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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60721</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이란 한 가지라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는 것으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안전한 장소와 편향되지 않은 선생님 등등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한다.<br><br>2. 수업을 잘하는 선생님들은 학생들에게 많이 공감해줘서 수업을 잘 따라가고 있는지, 어렵지는 않은지 잘 물어봐 주는 쌤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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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0: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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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64922</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이란 새로운 개념이나 경험을 학습하고 익히는 것이다.<br>2.학생들과 의사소통이 잘 되며 서로 질문을 자주 하고 가르치는 내용을 자신이 잘 알고 잘 전달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0 10: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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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cutehye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69711</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습이란 학습자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여 이것을 완전히 이해하는 것입니다.<br>2. 저희 학교에서 수업을 잘하시는 선생님들의 특징은 첫 번째로 수업 구성이 체계적입니다. 얼마나 수업 준비를 하셨는지 느껴질 정도로 수업 구성력이 정말 좋고, 그러한 노력으로 만들어진 수업이라 집중하기 좋고 이해도 잘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중간중간 질문을 던져주심으로써 수업에 집중시키시고, 중요한 내용을 계속해서 질문해주심으로써 확실하게 머리에 그 내용이 각인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강의력?이 정말 좋으십니다. 뭐라 말로 표현하기 힘들지만 제가 정말 좋아했던 생명과학 선생님께서 (지금은 다른 선생님으로 바뀌었지만 ㅠㅠ) 수업을 정말 잘하셨는데 그게 다른 선생님과 정말 확연하게 차이가 났습니다. 차이가 분명하지만 말로써 표현하기가 참 어렵네요...ㅠㅠ 인강 강사 같으십니다... 막힘없이 쭉쭉 흐름이 잘 이어지고 어려울법한 내용도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시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실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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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1: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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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hch607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70305</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이란?<br>살아가면서 필요한 내용이나 사건들을 반복하여 경험함으로서 스스로 체화하는것이다. <br>2. 수업을 잘하는 교사의 특징<br>-학생들이 자신과 새로 배우는 지식 간에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다. 내가 이미 알고있는 것과 지식이 관련있다고 생각될 때 더 쉽게 받아들여진다. <br>-선생님의 경험담 등 많은 학생들이 공감하는 재미있는 사례를 제시해주신다.  <br>-설명을 깔끔하고 체계적으로 해주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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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1:0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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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72103</link>
         <description><![CDATA[<div>학습이란 무언가를 깨닫고 자신의 말로 기억하는 것이다.<br>수업을 잘하는 선생님들의 특징은 수업 내용과 관련된 썰 같은 이야기를 해주시면서 내용을 재밌게 이해하도록 해주시고 학생에게 질문을 하면서 이해가 됐는지 확인해주면서 학생과 서로 의사소통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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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1:0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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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dongbaeks19024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72862</link>
         <description><![CDATA[<div>1. 제가 생각하는 학습은 꾸준한 연습이나 경험의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나 배워서 익히는 것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br>2. 제가 생각 했을 때 수업을 잘하는 선생님의 특징은 학생들과 의사소통을 잘 하는 동시에 주요 개념을 잘 설명해주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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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1:0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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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oksky070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73148</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이란 학습자가 무엇인가를 익혀서 자신에게 적용시키는 것을 말한다고 생각한다.<br>2. 수업시간에 수업과 관련이 없는 주제로 심각하게 빠져서 수업시간을 낭비하지 안되 지루하지 않고 조리있게 수업을 리드하신다. 또 학생들 한명한명에게 질문을 던지며 학생들의 관심을 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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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1: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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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0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76263</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이란 수업시간이나 새로운 내용을 배우는 과정에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배운것을 일상생활에 접목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2. 수업을 잘하는 선생님들은 먼저 자신의 수업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신것 같다. 보통 선생님들이 수업을 하시면 교과서 위주로 수업을 하시는데 자부심이 강한 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을 위해 직접 교재를 만드시고 시각자료를 만드시는 모습을 보고 느꼈다. 그리고 학생들과 의사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신다. 오프라인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이 학생과 선생님과의 상호작용 즉, 의사소통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이런 점을 잘 활용하지 못하는 선생님들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지 학생들과 원활한 소통을 하시는 선생님의 수업은 지루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는 앞에서도 말했듯이 지루하지 않다는것이다. 수업시간을 100%다 형식적인 수업을하는데 사용하지 않고 중간중간 영상이나 아니면 사례등을 이야기 해주며 집중력이 흐트러질때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수업에 더 매료되도록 하시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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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1:0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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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10 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96270</link>
         <description><![CDATA[<div>1. 학습이란 몰랐던 것을 새로 알게되어 그것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필요한 상황에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br>2. 수업을 잘 하시는 선생님은 수업을 하며 학생들이 이해를 하고 있는지 수업이 너무 빠르지는 않았는지 계속 질문하시고 말을 깔끔하게 하시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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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1: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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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10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seepho12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0799950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학습이란?<br>반복을 통해 내 삶 속에 습관처럼 자리잡아 스스로 발전하게 되는 것.<br>수업을 잘 하는 선생님들의 특징<br>1. 말을 재밌게 하신다.<br>2. 수업 내용이 체계적이고 잘 정리해서 설명해주신다. (한 눈에 다 들어올 수 있도록 필기를 해주신다.)<br>3. 질문을 던져 답변을 유도한다.<br>4. 목소리에 힘이 있으시고 핵심 포인트를 잘 잡아주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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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0 11:1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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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cutehye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3112736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 기존의 일반적인 사고방식과는 달리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것을 생각하는 능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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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10: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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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dongbaeks19024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31127889</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 기존의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기존에 없던것이나 새로운 것을 고안해내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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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10:5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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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3112901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 다른 사람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독특한 생각을 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나 방법을 찾을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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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10: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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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31131861</link>
         <description><![CDATA[<div>창의성이란 기존의 보편적인 원리, 개념을 깬 남들과는 다른 나만의 독창적인 생각을 실현해 낼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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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10:5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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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31134141</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 원래와는 다른 관점에서 새롭게 볼 수 있는 눈이 있고, 그 관점에서 자신만의 참신하고 독특한 아이디어를 산출하는 능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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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10: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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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seepho12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3113514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br>무난하고 평범하지 않고 획기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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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11: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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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3113622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 기존에 없던 것을 생각해내는 능력,  발상의 전환을 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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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11:0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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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3113804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 기존의 것과는 다른 새로운 것을 생각해내서 내 방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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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7 11: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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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oksky070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37233608</link>
         <description><![CDATA[<div> 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의 정의는 남들과는 다른 독특하고 참신한 생각을 해낼 수 있는 역량이다. <br>누구나 다 할 수 있는 생각만을 해낸다면 그건 창의성이 좋지 않은것이라고 봐도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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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15: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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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5083390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 기존에 없었거나 존재하던 것을 개인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통하여 새로운 무언가를 창조시키고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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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3 02:5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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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17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hch607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5460814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창의성이란, ‘나만의 독특한 사고’이다. 자신만의 시야로 바라볼 때 나타나는, 남과는 구별되는 특이한 사고라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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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02: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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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dongbaeks19024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55742919</link>
         <description><![CDATA[<div>주입식 교육이 어느 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주입식 교육을 배제한 학습은 시간이 다소 오래걸리기 때문이고 주입식 교육을 필요 부분에 이용하면 최단기간의 효과적으로 사용가능합니다.  또한 빠른 시간 안에 암기를 할수 있다는 점, 또한 어떠한 것을 실생활이나 다른 부분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기본적인 공식 등을 외워야 하는데 사용 될수 밖에 없고 이러한 축적된 자료나 정보의 바탕으로 창의적인 것을 해보던 다른 것을 시도해 볼수 있는 것 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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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1: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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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55745350</link>
         <description><![CDATA[<div>주입식 교육은 어느정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학생이 주도할 수 있는 과목에는 기껏해야 수학, 국어, 영어 정도라고 생각한다. 저런 주요과목같은 경우에는 학생들이 초등학교때부터 꾸준히 배워왔기 때문에 배경지식이 어느정도 갖추어져 있다. 하지만 사탐이나 과탐같은 경우를 보자면 이 과목들은 학생들의 배경지식이 부족할 뿐더러 주입식 교육이 아닌 교육방법으로는 학습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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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1: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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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4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56712714</link>
         <description><![CDATA[<div>주입식 교육을 배제되야 한다고 생각한다.<br>왜냐하면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창의성을 기르기 어렵고 정해진 틀안에서만 공부를 하다보니 배운것을 활용하기 어렵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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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4 15:4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56712714</guid>
      </item>
      <item>
         <title>11/24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58157400</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입과 암기, 반복숙달이라는 학습방식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써 꼭 필요한 과정이다.<br>기본으로 갖춰진 것이 없으면 비판적 사고, 논의, 토론 그 무엇도 할 수 없다. <br><br>2. 주입식 교육은 효과가 매우 빠르다.<br>대부분의 내용들이 요점만을 가지고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그래서 모든 일에 적용을 해도 매우 빠른 결과를 도출해 낼 수 있다. 한국 학생들이 다른 나라 학생들보다 좋은 시험 성적을 거두는 것이 아마 이런 주입식 교육의 힘일 것이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24 23:3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58157400</guid>
      </item>
      <item>
         <title>11/24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cutehye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6872239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주입식 교육이 이루어지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div><div>그 이유는 첫째, 개념에 대한 정확한 이해 기반의 학습보다는 암기식 학습으로 이루어져, 개념에 대한 기억이 단기적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div><div>- 학교에서 수학과 같은 과목의 수업이 이루어질 때, 어떠한 공식을 얻기 위한 과정에 대한 설명도 포함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기억하지 못하고 공식만 외우게 하는 '주입식 교육'은 학습자로 하여금 개념에 대한 이해도를 떨어트릴 수 있으며, 더불어 단기간에 시험과 같은 평가를 위한 것으로는 적절하겠지만, 시험이 지난 후에는 까먹을 확률이 높아 '배우나 마나'입니다. 한 마디로 교육의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div><div>그 근거로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기 위해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개발해야 한다는 생각코딩연구소의 홍진표 대표는 국내 암기식 교육은 단기기억에서 장기기억으로 발전시킬 수 없으며, 일상생활 속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용이 어렵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div><div>- 저의 경험을 하나 말씀드리자면, 저는 공부를 할 때 공식만 외우기보다 그 과정을 더 중요시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 11월 수학 모의고사를 볼 때 복습하지 않았던 수학1의 범위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수1을 할 때 배웠던 공식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그 공식을 유도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공식을 직접 유도해서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제가 과정을 위한 학습보다 단기간에 시험을 위한 공식 암기를 했었다면 아마 문제에 손도 못댔을 것입니다. 이렇게 배우고 난 후에도 기억하도록 하는 게 진정한 교육, 학습 아닐까요? </div><div>2. 학생의 창의력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div><div>주입식 교육은 말 그대로 학생들에게 특정 정보, 지식을 ‘주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학생에게는 이를 통한 창의적 생각의 기회를 제공하지 못합니다. 이는 4차산업혁명시대에서 가장 중요시 여기는 역량인 '창의성'을 키우는 것을 어렵게 하죠. </div><div>그 근거로 중앙일보 2018년 1월 18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앙일보가 인터뷰한 100명의 리더 중 시도교육감, 교육학과 교수 등 교육계 인사들은 “학교에서 미래 시대에 필요한 창의성 등의 역량을 기르려면 현재와 같은 암기 위주의 주입식 교육방식으론 불가능하다”고 입을 모았다고 합니다.</div><div>   </div><div>3. 학생들의 '암기'에 대한 부담감을 안겨 학습에 대한 거부감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div><div>- 주입식 교육은 애초에 설명하기 어려운 대상을 빠르게 흡수하는 용도이기 때문에 감성과 개성적인 사고를 필요로 하는 문학이나 비판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철학, 흐름을 이해해야 하는 역사, 내용 뿐 아니라 실험을 통해 과학적 방법론을 배우는 것도 중요한 과학까지 학생들로 하여금 모조리 외워야 할 대상으로 치부하게 만듭니다. 즉 공부의 중심이 '이해'가 아니라 '암기'가 되다보니 학생들에게 암기할 양만 잔뜩 주어졌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거죠.</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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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9 13: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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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4 옥정고 김예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0888904</link>
         <description><![CDATA[<div>주입식 교육도 어느정도 필요하다.<br>학교의 역할 중 하나인 지식을 전달하는 것은 주입식 교육으로 할 수 밖에 없다.<br>주입식 교육으로 우리나라가 현재 다른 나라에 비해 지식 수준이 높아질 수 있었다.<br>주입식 교육으로 배우는 속도가 빨라져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대부분의 국민들이 갖고 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30 12: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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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4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2254910</link>
         <description><![CDATA[<div>주입식 교육은 어느정도 필요하다. 왜냐하면 주입식 교육으로 행해져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있고, 주입식 교육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전체적인 상식 평균치가 많이 올라갔으며 학생들의 성취도도 높기 때문이다. 주입식 교육을 통해서 내용 전달을 확실히 하면 학생들의 이해도 도울 수 있고 평가가 많은 우리나라에서 좋은 성적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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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30 17:0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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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1/24 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hch607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4539919</link>
         <description><![CDATA[<div>주입식 교육은 어느 정도 필요하다. <br>주입식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단기간에 정확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이후의 기억 보존에 관한 부분은 학생 개인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br>맹목적인 주입식 교육은 문제가 되겠으나 전반적인 교육 시스템 중 일부에 이용되는 주입식 교육은 학생들의 평균 교육수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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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6: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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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1/24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4635245</link>
         <description><![CDATA[<div>주입식 교육은 어느정도 필요하다.<br>주입식 교육은 효율성 측면에서 큰 장점을 가진다. 주입식 교육을 통하여 비교적 짧은 기간에 많은 양의 지식을 배울 수 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높은 학습수준과 낮은 문맹률도 주입식 교육의 영향이 크다고 한다.<br>또, 주입식 교육을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교사 1인당 20~30명 정도, 많게는 30명 이상의 학생을 교육시켜야 하는데 주입식 교육없이 모든 수업을 활동형, 학생주도형으로 바꾼다는 것은 현실적이지 못하다.<br>물론 주입식 교육이 교사 중심으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는 한계가 있다. 하지만, 활동형 수업을 첨가하여 주입식 교육의 장점과 조화를 이룬다면 최고의 교육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주입식 교육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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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7: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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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24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4917058</link>
         <description><![CDATA[<div>주입식 교육은 이루어져선 안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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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9:4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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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4954883</link>
         <description><![CDATA[니라 실험을 통해 과학적 방법론을 배우는 것도 중]]></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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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09:5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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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4973673</link>
         <description><![CDATA[ 최고의 교육이 될 것이라고 예상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주입식 교육이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본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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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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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1 우미륜 선생님</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43074</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검사 유형: 진로가치관 검사<br>2. 검사 결과: 직업생활과 관련하여 우미륜님은 사회적 인정(와)과 능력발휘(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br>반면에 보수, 사회봉사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br><br>3. 느낀점(재미있는 점): 아무 생각없이 클릭을 했는데 실제로 "우미륜님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회적 인정(와)과 능력발휘을(를) 만족시킬 수 있는 직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에 중등학교 교사가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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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3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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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1 안법고 박가현</title>
         <author>khyunpark</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62866</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검사 유형: 직업적성검사<br>2. 검사 결과: 정확한 음정으로 노래하거나 악기를 연주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음을 잘 구분하고 감상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말이나 글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다른 사람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능력이 높습니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며 관계를 잘 유지합니다. 협동작업도 잘 해나갑니다.<br>3. 느낀 점: 언어능력과 대인관계능력에 인문계중등학교 교사가 있어서 나의 진로와 적성이 잘 맞음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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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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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dongbaeks19024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74879</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검사 유형: 직업흥미검사(H형)<br>2. 검사결과: C유형(관습형)<br>성격특성: 맡은 일에 대한 책임감이 있다. 약속을 잘 지키는 편이다.<br>세심하고 꼼꼼하다.<br>어떤 일에 대해 미리 준비하고 대비하는 성향이 강하다.<br>구체적이고 명확한 일이나 공부를 선호한다.<br>직업특성: 문서작성하기<br>회계 처리하기<br>정보 처리하기<br>서류 작성 및 검토하기<br>자료 분류 및 정리하기<br>스케쥴 관리하기<br>대표직업: <a href="http://www.career.go.kr/cnet/front/base/job/jobView.do?SEQ=378">비서</a></div><div><a href="http://www.career.go.kr/cnet/front/base/job/jobView.do?SEQ=268">사서</a></div><div><a href="http://www.career.go.kr/cnet/front/base/job/jobView.do?SEQ=224">세무사</a></div><div><a href="http://www.career.go.kr/cnet/front/base/job/jobView.do?SEQ=362">일반공무원</a></div><div><a href="http://www.career.go.kr/cnet/front/base/job/jobView.do?SEQ=206">회계사</a><br>3. 느낀점: 평소에 주변인들에게 들은 나의 성격과 비슷하게 나와서 성격을 알아보는 기회가 되었고 나중에 진지하게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볼때 추천 직업을 참고해 보아야 겠다고 생각해 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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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5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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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 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82181</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검사 유형: 직업가치관검사<br>2. 검사 결과: 직업생활과 관련하여 김예림님은 자율성(와)과 자기계발(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반면에 사회봉사, 사회적 인정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br>3.느낀점: 자기계발이 높게 나와서 놀랐고 가치관과 관련도 높은 직업에 인문계중등학교교사가 나와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01 10:57: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82181</guid>
      </item>
      <item>
         <title>12/1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84766</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검사 유형: 진로 성숙도 검사<br><br>2. 검사 결과: 이채원님의 진로태도차원 검사결과는 보통 혹은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자신의 진로에 대한 태도를 갖춰 진로준비를 잘 하길 바랍니다.<br><br>3. 느낀점: 내가 희망하는 진로에 대해 잘 알고 있는것 같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였고 그래도 더 많이 찾아보고 알아보면서 잘 모르는 부분을 더 챙겨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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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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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1안법고 홍채현</title>
         <author>hch607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84962</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검사 유형: 직업적성검사<br>2. 검사결과: 말이나 글로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납니다. 다른 사람의 말과 글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고 계산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논리적인 사고로 분석하고 응용하는 것을 잘합니다. /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알고 감정 조절을 하려고 합니다. 스스로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여 결과에 대한 자기 책임을 잘 인정합니다. <br>3. 느낀점: 언어능력과 수리 논리력과 자기성찰능력에 모두 교사가 있어서 나의 진로와 적성이 잘 맞음을 느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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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59: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84962</guid>
      </item>
      <item>
         <title>12/01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85915</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검사 유형: 직업흥미검사<br>2. 검사 결과: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다. 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사교적인 모습을 보인다. 혼자 일하기 보다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긴다. 배려심을 가지고 행동한다.<br>3. 느낀점: 성격 특성이 교사랑 잘 맞는 것 같아서 좋고 제일 점수가 낮은 E유형의 특징인 리더십 있다, 토론을 즐긴다 등의 점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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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0:5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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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088552</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검사 유형: 진로 성숙도 검사<br>2. 검사 결과: 진로탐색 준비활동과 희망직업 지식에서 높게 나왔고 진로 낙관성과 직업에 대한 태도는 비교적 낮게 나왔다. 태도 차원에서는 정보탐색, 희망직업지식, 진로탐색 준비활동이 높은 수준으로 드러났다. 지금 진로에 대한 태도는 보통 혹은 높은 수준이어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내 진로에 대한 태도를 갖춰서 진로 준비를 잘 하라고 말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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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1:0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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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월 1일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cutehye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975137717</link>
         <description><![CDATA[<div>1. 진로검사 유형 : 직업 흥미 검사 (H형)<br>2. 걸사 결괴: 홀랜드 검사 결과를 통해 알아본 황혜민 학생의 대표적인 직업흥미유형은 S유형입니다. S유형 성격 특성으로는<br>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한다.<br>봉사활동에 참여한다.<br>사람들과 잘 어울리고 사교적인 모습을 보인다.<br>혼자 일하기 보다 함께 일하는 것을 즐긴다.<br>배려심을 가지고 행동한다. 가 있다.<br>3. 느낀 점: 혼자 일을 하는 게 부담감과 책임감이 커서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결과의 S 유형의 성격 특성에도 그러한 점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또한 S유형 대표 직업 중에 초등교사가 있어서 좋았다. 내 적성에 맞는 꿈을 가졌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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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1 11: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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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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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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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진로 검사 유형: 진로 가치관 검사<br><br>2 진로 검사 내용: 직업생활과 관련하여 비회원님은 능력발휘(와)과 창의성(을)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br>반면에 보수은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게 생각합니다.<br><br></div><div>3 느낀점: 추천 직업 중에서 교사, 사회복지사도 있어서 신기했다. 나의 가치관을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2-08 02:4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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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1942594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 가지 않고 자택에서 수업을 했다 내가 고등학생일때 코로나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온라인수업을 했었던 적이 있는데 그때이후로 몇년만인지 모르겠다. 그때는 아무래도 기술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아무래도 제약이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들이 실제로 내 앞에 있는듯한 AR기술이 보편화 되어서 굳이 학교를 가야싶은 생각도 든다. 과학 수업을 했는데 질의응답을 하는것도 굉장히 편리하였고 친구들끼리 서로 토론도 하였다. 다음주에 실험을 위해서 하루만 학교를 나와야 한다고 한다. 미래에는 실험도 집에서 할 수 있도록 기술이 더 발전되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2-15 10:3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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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월 15일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cutehye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1943537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서 생명과학 시간에 홀로그램을 통해 신경계의 구조를 직접 눈으로 관찰하는 수업에 참여했다. 이렇게 자세하게 신경계의 구조에 대해 관찰해 보니 구조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복잡하고, 체계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 <br>그리고 나서 점심시간에는 나의 건강에 맞춰 영양의 균형이 잘 맞춰진 음식을 먹었다.<br>이후 지구과학 시간에는 내 학습 수준에 맞춰, 심층 해수의 순환 과정을 작은 수조에 구현시키는 활동을 다양한 도구들과 스마트 기기들을 통해 진행해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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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0:3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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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dongbaeks19024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1943586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 다녀와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보겠다. 오늘이 첫 등교라 신기했다.  학교에 가서 홍채 인식으로 출석을 인증하고 개인 맞춤 로봇이 나의 반과 자리를 찾아주었다. 나는 반에 들어 와 친구를 사귀었다. 나는 그 친구와 함께 아이패드를 이용한 수업을 들었고 해당 수업이 끝나고  점심시간에는 급식으로 영향소가 골고루 갖추어진 알약 하나로 급식을 해결 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우리는 과학실에 가서 우리 머리 세포에 파일을 만들어 오늘 들은 과목의 내용들을 저장 하도록 만들었다. 그 후 교실으로 오는 길에 AI가 로봇의 제 3원칙을 어기고 학생에게 위협을 가하는 행위를 보고 로봇의 전원을 꺼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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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0: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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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5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19564749</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에 가지 않고 온라인으로 수업을 했다. 교과서 없이 태블릿안에 수업에 필요한 자료가 있어 태블릿으로 수업하였다. 점심에는 나의 균형에 맞는 식단으로 로봇이 준비해주었다.먹기 싫은 음식도 있었지만 건강을 위해 다 먹었다.이후 다른 수업들에서도 프린트나 학습지등이 아닌 스마트 기기를 사용하여 수업하였다. 스마트기기 작동에 부족한 나는 스마트 기기를 작동하기 조금 버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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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1:4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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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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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송산고 목하늘</title>
         <author>moksky0708</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20217101</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에는 학교 수업에 필요한 교과서만 열권이 넘었다고 들었다. 나는 e-book 하나 들고다니는 것도 귀찮은데 예전에 엄마아빠는 어떻게 책을 그렇게 많이 들고다녔는지 모르겠다. 그럼 책이 찢어지거나 잃어버리면 내가 필기했던 것들도 다 날라가는거 아닌가? 의문점이 들었다.  <br> 오늘은 조선시대 역사에 대해 배웠다. vr로 직접 궁궐에도 가보고 당시 상인들의 모습도 되어보았다. 이래서 나는 역사시간이 제일 재미있고 좋다. <br>아까 점심시간에 출석카드를 잃어버려 5교시부터는 굳이 선생님께 찾아가 따로 말씁드려 출석인정을 받아야 했다. 내일이면 출석카드를 다시 받는다니 다행이다. 잠깐이지만 너무 불편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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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4: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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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5 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3321046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학교에 다녀왔다. 오전 수업시간에는 패드를 이용하여 각자 자신의 진도의 맞춰 공부를 하며 선생님께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여 차근차근 이해할 수 있었다. 점심시간에는 학생들에게 맞는 식단을 다르게  해줘서 부족한 영양분을 채울 수 있었다. 점심을 먹고 난 후에는 홀로그램을 통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수업을 하는데 지금은 사라져 볼 수 없는 문화재를 보기도 하였고 먼 나라에 보관되어 있어 보기 힘든 유물을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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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9 09: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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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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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37654874</link>
         <description><![CDATA[<div>새학기가 시작되었다. 나의 성향과 진로를 바탕으로 학교로봇이 시간표를 여러 개 짜주었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시간표를 선택했는데, 올해가 기대된다. 옛날에는 과목 선생님 한 분께서만 수업을 하셨다는데... 상상이 안된다. 요즘 수업은 선생님과 AI가 함께 들어오기 때문이다. AI가 내 수준을 평가하고 맞춤형 문제랑 과제를 제시해준다. 너무 쉬운 문제만 풀면 재미가 없을 것 같은데 적당히 도전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이 제시되어서 수업이 지루하지 않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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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8: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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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5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seepho12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37702312</link>
         <description><![CDATA[<div>늦잠을 잤다. 하지만 급하게 준비할 필요는 없다. 대충 씻고 옷을 입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서 프로그래밍을 시작한다. 방 전체가 교실 풍경으로 바뀌고 먼저 온 친구들은 얘기를 나누고 있다. 선생님도 오늘은 늦게 일어나셨는지 평소보다 늦게 수업을 시작하셨다.선생님께서 공유한 화면은 벽의 한쪽 면을 채우고 모든 과목의 교과서는 아이패드 하나에 모두 담겨있다. 아이패드에 한 필기는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연결되어 수업에 참여하고있는지 안하고 있는지 바로바로 확인하실 수 있고 그러다보니 친구들이 비교적 수업에 잘 참여하고있는 것 같다. 체육 시간에는 배드민턴을 쳤는다. 매번 체육시간을 시작할 때 내 몸 상태를 파악하여 오늘 나에게 필요한 운동을 추천해주는데 오늘은 배드민턴이다.  배드민턴 콕에는 위치 인식 기능이 있어 친구가 보낸 공을 내 쪽에서 받을 수 있다. <br>가끔 직접 친구들을 보며 수다떨고 싶기도 어차피 집에서도 친구들과 현실인 것 처럼 얘기하고 떠들 수 있으니 편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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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9: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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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2 동백고 주신영</title>
         <author>dongbaeks19024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37707192</link>
         <description><![CDATA[<div>5개중 가장 인상 깊은 친구들의 런닝로그 내용은?<br>: 다른 친구들이 생각하는 주입식 개념과 이에 관한 필요성과 불필요 이유에 대해 작성 한것이 가장 인상 깊었고 두번째는 학습 무기력에 관련된 내용으로 학습 무기력증이 있는 아이들을 어떻게 하면 좀 괜찮을지가 흥미로웠다.<br>교육학 강의를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점<br>: 4대 교육 철학인 진보주의, 본질주의, 향존주의, 재건주의에 대하여 알지 못했는데 이번 교육학 강의를 통해 새로운 개념인 4대 교육 철학과 그 안에 내포되어있는 의미를 알아보는 과정이 되었다.<br>2번째는 다양한 발달이론과 가족주의에 대하여 상세하게 알아보고 발달이론의 종류에 대하여 알아보게 되었다.<br>**선생님 친절하고 흥미롭게 가르쳐 주셔서 즐거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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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9: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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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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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선생님 안내</title>
         <author>Miryoon_JAM</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3771861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수업의 과제**<br>1. 친구들 패들렛에 5개 댓글달<br>기 <br><br>2. 오늘자 러닝로그 쓰기(한 학기 교육학 수업내용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점2개) <br><br>3.  선생님께 할 말이나 제안할 점 (이건 선택사항)<br><br>요렇게 과제를 완료하면 출석 완료입니당~!</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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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09: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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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15 오남고 이호정</title>
         <author>dongbaeks19024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37743077</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만의 생각으로 '교육' 정의하기<br>'교육'이란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한 과정이다.<br>2. 오늘 배운 것 중 가장 인상깊은 것<br>교육과 훈련의 차이점을 알아본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교육과 훈련이 모두 자신의 한 부분을 발전시키는 것이라 생각해서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교육의 기본 조건에 맞춰 비교해보았을 때 차이가 드러나는 모습이 흥미로웠기 때문이다.<br>교육의 목적 중 외재적 목적은 교육의 개념에 포함되어있지 않다는 말을 들은 것도 되게 인상깊다. 당연히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성적을 받는 것도 교육을 받는 목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막상 이런 목적은 교육의 개념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하니 좋은 대학, 좋은 성적을 위한 교육은 무엇을 위함인지 의문이 생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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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2 10:0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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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2 경민고 강은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39678975</link>
         <description><![CDATA[<div>&lt;한 학기 교육학 수업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는 2가지&gt;<br><br>1 발달은 성장과 성숙이 모두 포함된 의미라서 양적, 질적으로 다 변화가 일어나야 하고 발달에 대한 학설도 생득설, 경험설, 폭주설, 체제설 등 많이 나눠진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또 내가 직접 학설을 만들어보고 '수용설'이라고 이름을 붙임으로써 내가 아이들을 대하게 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게 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게 된 것 같아서 의미 있었다고 생각한다. <br><br>2 아동이 혼자서 해결할 수 없고, 어른의 도움이 있어야지만 해결 가능한 근접발달영역에서 아동의 발달이 일어난다는 비고츠키의 ZDP이론이 기억에 남는다. 그 근접발달영역을 채워주기 위해서 많은 학습 전략들(약어법, 치환법, 심상법, 스키마, 메타인지 전략) 들을 연구하는 교사의 역할이 멋지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무리 미래의 학교에 인공지능이 활성화 되어 교사의 역할이 축소된다 할지라도 학창시절을 직접 겪어보고, 진심으로 학생의 입장에서 이러한 연구를 할 수 있는 사람은 교사들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br><br>-선생님 한 학기동안 많은 것들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에는 막연하게 교사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기만 하고 교사랑 교육학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었는데 선생님 덕분에 많이 배우고 꿈이랑 더 가까워진 느낌이에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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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3 10:4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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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미사고 이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42696118</link>
         <description><![CDATA[<div>효과적인 교수자의 특징을 배우고 수업을 잘하는 선생님들의 특징을 생각해본 것이 기억에 남았고 친구들이 우리나라의 교육문제로 가장 많이 뽑은 주입식 교육에 대해 토론을 한 것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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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7 04: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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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2 덕현고 최윤주</title>
         <author>yuniu1204</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42718868</link>
         <description><![CDATA[<div>일단 첫번째로 기억에 남는 활동은 토론이였다. 평소에 수업에서 이야기를 잘 안하던 친구들의 목소리와 더불어 의견도 들을 수 있었고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데 이렇게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는것이 놀라웠기 때문이다. 또 이를 통해 내 의견에 대해 보충할점도 찾게 되었고 참신한 의견들도 많이 들어서 그 수업에 대한 이해도가 다른 수업에 비해 높았던것 같다. 두번째로 기억에 남는 수업은 교육자에 대한 수업이다. 여기있는 대부분의 친구들은 미래에 교육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우리가 지금 학생입장에서 어떤 교육자를 원하는지를 알 수 있었고 만약 내가 교육자가 되었을때 나는 학생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교육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br>선생님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한학기동안 저희에게 지식뿐만아니라 많은것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실제로 이 수업을 하면서 말하는 실력도 많이 향상된것 같고 제생각을 망설임 없이 말할수 있는 용기도 많이 얻었던것 같아요. 평생에 한번뿐인 제 고등학교 생활에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선생님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너무 고맙다는 말 전해주고 싶어요. 비록 오프라인으로 직접 만날수 없다는 사실이 아쉬웠지만 그래도 많은것을 얻어간것 같아서 뿌듯한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기엔 선생님은 학생들이 원하는 최고의 교육자인것 같아요 ㅎㅎ (진심이에요!!) 그동안 재미있는 수업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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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7 05: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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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2 옥정고 김예림</title>
         <author>kyr843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42931627</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학 수업을 들으면서 기억에 남는 활동은 교수의 원리와 방법 에 대해 배운 것과 교육의 철학적 기초에 대해 배운 것이다. <br>교수의 원리와 방법을 배울 때에 친구들이 생각하는 좋은 선생님은 어떤 선생님인지 알 수 있었고 효과적인 교수자의 특징에 대해 알 수 있어서 기억에 남고 교육의 철학적 기초에서 미국의 4대 철학을 배웠는데 미국의 교육이 어떻게 변화한 것인지 알 수 있었고 본질주의 같은 교육으로 바꿔야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이 부분을 배우면서 본질주의가 좋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어 무슨 교육을 하든지 완전 치우치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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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7 12:0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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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오남고 황혜민</title>
         <author>cutehyemin03</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43036054</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교육학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 중 첫 번째는 바로 기능론과 갈등론에 대한 수업이었습니다. 사회 문화 과목을 아직 배우지 않아서 잘 모르는 개념들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고, 이것에 대해서 배운 후 제 입장을 정립하여 친구들과 함께 얘기를 하여서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여러 교육철학에 대해서 배운 수업이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교육에 관한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고, 특정 교육철학에 대한 내 생각은 무엇인지 생각해봄으로써 교육적 사고를 확장할 수 있었기에 더 유의미했던 것 같습니다. 더불어 교육철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학교 창체 시간 활동으로 교육 철학자에 대한 탐구를 진행하여서 교육철학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br><br>선생님께 드리는 말씀!<br><br>코로나라는 장애물 때문에 비록 실제로 뵌 적은 한 번도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저희에게 다정다감하게 말씀해 주시고 철저한 준비로 만들어진 질 높은 수업을 제공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ㅎㅎ 항상 직접 프린트 만들어서 보내주시고 교육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덕분에 정말 많은 것들을 깨닫고 알게 되고 배워갑니다. 중간 중간 농담도 가끔 던져 주셔서 수업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ㅎㅎ 그리고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도 적절한 예시를 통해 설명해 주셔서 이해 못 한 개념이 없었습니다!!! 히히 저희 학교 선생님이셨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ㅠㅠㅠㅠㅠㅠ 언젠가는 꼭! 뵀으면 좋겠고 건강 조심하셨으면 좋겠어요 즐거운 연말되세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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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7 15: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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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2 안양고 이채원</title>
         <author>chaewoni7607</author>
         <link>https://padlet.com/Miryoon_JAM/ujrj4o1epi4stisz/wish/1043892522</link>
         <description><![CDATA[<div>교육학 수업을 들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활동은 발달이론에 대해 배운것이다. 발달에 대해 유전론,환경론 등 여러가지 학설에 대해 알아보고 다양하고 타당성 있는 다른 친구들의 발달에 대한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또, 주입식 교육에 대해 수업한 것이다. 주입식 교육이 무작정 나쁘다기 보단 필요성과 장점들을 알아보고 다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기억에 가장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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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28 08: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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