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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학교 1회차 유아초등성교육 상담코칭과제 by 김혜원클라쓰</title>
      <link>https://padlet.com/kim0307k/ujnxvbfei3bt3ekm</link>
      <description>1회차 부모교육_유아초등저학년 자녀성교육</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6-11 20: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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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차 상담사례4.</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ujnxvbfei3bt3ekm/wish/2620359641</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1학년 남자아이가 핸드폰문자로 자신의 성기를 찍은 사진을 좋아하는 여자친구에게 전송을 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리고 여자친구에게도 찍어서 보내달라고 글을 썼더군요.<br>충격이었습니다.<br><br>아들을 불러 왜 이런 행동을 했는지,, 어떤생각 느낌이었는지 등을 물어보니,,<br>아들 대답은 좋아하면 서로 소중한 곳도 보여줘야하는 줄 알았다며 대답하더라고요,,<br><br>좋아하면 소중한 곳도 서로 보여줘야 한다는 대답에 저도 조금은 당황했습니다,,<br>저는 이럴때 뭐라고 대답을 해줘야 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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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20: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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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차 상담사례1.</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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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건전지가 들어가는 장난감인데요.<br>장난감을 켜면 핸드폰 진동처럼 진동이 울리는 장난감인데 우연히 고추에 대고 갖고놀다가<br>느낌이 좋았는지 간혹 갖다댔었고<br>몇일 전에는 장난감이 없다면서 한참을 찾더라구요.<br>제가 장난감 정리를 해서 못찾았어요.<br><br>그래서 왜찾냐고 물으니 계속 말을 빙빙 돌리면서<br>엄마가 사실대로 말하면 싫어할거야 아니야 아니야 그렇게 말하다가<br>결국 실토하네요. 느낌이 간지럽고 좋아서 그랬어, 미안해 엄마 안그럴게. 그 장난감 이제 필요없어 버려도 돼. 라고요.<br><br>진동이 울리는 장난감을 아이에게 줘도 될까요?<br>아니면 주면 안될까요? 뭐라고 아이에게 설명하면 좋을까요?<br>항상 왜 라고 묻는 아이라서 설명을 잘 못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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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20: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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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차 상담사례2.</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ujnxvbfei3bt3ekm/wish/2620359644</link>
         <description><![CDATA[<div>7세남아를 둔 엄마입니다.아들이 아침에 이런소릴해서 너무깜짝놀랐어요.</div><div>'엄마 나 엄마고추만졌어'응?엄마가 고추가 어딨어?라고 물었더니 엄마도 밑에 고추있잖아..라고 하더군요.</div><div>아마도 남자성기와 같은 이름을 쓰는줄알았나봐요.</div><div>너무 깜짝놀라서 왜그런행동을 했냐라고 물었어요.</div><div>저는 자고있었고,아들이 먼저 일어나서 저한테 와서 안아주면서 예뻐서 그런행동을했다고해요.</div><div>그래서 제가 누군가 너의 몸을 허락없이 함부로 만지러할때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물었어요.</div><div>안된다,하지말아라등 표현을 하길래,엄마 몸 또한 그러면 안된다하고 얘긴했지만,</div><div>벌써 우리아들이 성에 눈을 뜨기시작한걸까?하는 생각이 들었어요.</div><div>그전에도 저 자고있을때 한두번 그랬다고 그런소릴듣는데..뭔가 걱정?이 되네요.</div><div>또 드는생각이 남편,저,아들이 다같이 자는데 주말아침에 가끔 남편이 먼저 일어나면 저한테 와서 안아주고 뽀뽀하고 하는데 그런걸봐서 그런걸까요?</div><div>생각이 너무 많아지는 하루네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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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20: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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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차 상담사례3.</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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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초1 여아의 엄마입니다.<br>저희 아이는 아직 스마트폰은 없고, 집에있는 공기계(스마트폰)로 유튜브나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br>어느날 우연히 공기계를 보았는데, Play 스토어 검색어에 '남자 사타구니','사타구니' 이런 검색어가 있더라구요.<br>제가 "이게 뭐야?'라고 물었더니 초3 오빠가(저도 잘 아는 아이입니다) 자기 것으로 검색을 해 보았었다고 하더라구요.<br>그래서 궁금한 것이 있으면 엄마한테 물어보라고 했습니다.<br>그런 제 말에 본인은 아무것도 보지 않았다며, (유튜브가 아닌 Paly 스토어여서 검색된 것은 없더라구요) 본인을 못 믿냐고 하더라구요.<br>엄마는 너를 믿는데,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영상을 못 믿겠다고 얘기를 했습니다.<br><br>그리고, 아이가 잠든 시간 Paly 스토어를 보았는데, 검색어에 '남자 옷 벗기기', '남성 팬티보는거', '남자 옷색칠하는 게임' 이라는 검색어가 있더라구요.<br>요즘 게임을 하더라도 제가 없는 방에 가서 한다거나, 음소거를 하고 게임을 해서 제가 수시로 보곤 하였는데...<br>지금이 성교육을 해 주어야 할 때인지, 남자와 여자가 왜 다른지 편하게 아이에게 얘기를 해 주어야 할 시기인지 모르겠습니다.<br>아기인지만 알았던 딸이 이런 것들을 검색하니 어떻게 제시해 주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br>그리고, 영상으로 어디까지 무얼보았는지 몰라 답답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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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6-11 20: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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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차 상담사례5.</title>
         <author>kim0307k</author>
         <link>https://padlet.com/kim0307k/ujnxvbfei3bt3ekm/wish/2738836506</link>
         <description><![CDATA[<div>8세 남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div><div>며칠전 저희집에 9세남아.7세여아가 놀러왔습니다 그런데 형과 동생만 재미있는 이야기를 조용히 하길래 아들도 궁금해 나도 알려주면 바지벗어볼게 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div><div>그 이야기를 다행히 제가 듣고 그런행동을 하는것은 잘못된것이라고 이야기해주고 넘어갔는데 몇분 후 여자아이가 나와서 오빠들이 찌찌랑 고추를 보여줬다고 하더라고요.</div><div>무척 당황스럽습니다.</div><div>저도 감정이 너무 욱해져서 형과 동생이 간 후 아이에게 매를 들고 혼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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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22:2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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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차 상담사례6.</title>
         <author>kim0307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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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살 남자아이가 자려고 누워 뒹굴때 이불을 턱끝까지 당기고 있길래 이불을 들춰보니 엉덩이를 만지고 팬티를 내려보니 항문을 만지고있더라구요. 근데 왜 가리고 만지고 있었는지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부끄러운거라고 얘기한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기를 만지는것은 유아자위로 생각해보겠는데 뭐하냐고 물으니 엉덩이 이부분을 두드리면 기분이 좋다고 얘기하고 항문도 만지면서 웃더라구요.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유치원에서 고추를 꽉 누르고 잡아당기는 장난을 두세번 당했었고 아이가 진술해줘서 제가 알게 된 뒤 상대방과 만날일이 없어졌고 아이도 별다른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혹시 그때 그 장난으로인해 성기쪽의 감각(?)보다 항문쪽으로 감각이 생긴걸까요?<br>동성애, 게이 이런것들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진건 아닐까요?<br>그때 그 장난을 당하고 혹시나 아이가 위축되어 자기의 남성성에 대한 자신이 없어진걸까요?<br>평소에 저녁에 아빠가 집에서 트렁크팬티를 입고 돌아다닐때 뭔가로 인해 들춰져서 아이가 아빠의 중요부위를 유심히보길래 아빠가 아이에게 아빠 부끄러워~하고 장난스럽게 얘기한적도 몇번있습니다. 혹시 이런 것이 자신의 성기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줄수도 있나요? 저는 그 장면을 보고 부끄러운거 아니야 만지고싶을때 만져도 된다고 얘기해주긴 했습니다. 그래도 항문을 만지는것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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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09 22: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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