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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서술자의 관점에 따른 문학 작품 재구성 by 김주현</title>
      <link>https://padlet.com/jhkim0320/uj7loujmvvjpmznm</link>
      <description>서술자에 따라 이야기가 어떻게 바뀔 수 있는지 알아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6 00: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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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아저씨&#39;</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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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일하던 공장에서 쫓겨났다. 빠르게 돌아가는 기계 앞에서 몇 번 실수를 하자 사장은 더 이상 봐 줄 수 없다며, 나가달라고 했다. 막막했다. 처음 한국에 들어올 때 진 빚도 있고, 고향에 돌아갈 수는 없다. 어떻게든 한국에서 자리를 잡아야했다. 어릴 때 아버지가 늘 외던 한국의 본인이 사시던 집 주소가 문득 떠올라 무작정 편지를 보냈다. 그렇게 이곳 과수원까지 오게 된 것이다. 사촌 동생의 아들 희창이는 매우 귀여웠다. 뭔 신나는 일이 있는지 엉덩이를 들썩이며 자전거를 타는 모습을 처음 보았을 때도 그렇고, 내 사투리를 듣고 놀라서 자전거까지 팽개쳐 놓고 달려가는 모습이 웃겨 나도 모르게 킥킥 웃음이 나왔다. 낯선 북한 말투에 놀란 표정은 간첩이라도 본 거 같은 겁먹은 얼굴이었다. '고놈도 차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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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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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결말</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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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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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남편이 갈취라는 말로 화나게 했을 때</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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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도 집안 일하랴 한과 공장 다니랴, 혼자 일하는 남편 도와가며 살림을 꾸리는 일도 정말 힘들다. 우리 식구 챙기기도 쉽지 않다. 이제 중 3이 되는 아들 녀석도 마찬가지다. 이제 곧 고등학생인데, 집중해서 공부해도 좋은 고등학교 갈똥말똥인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여자애 꽁무니나 쫓아 다니고.... 정말 어이가 없다. 게다가 사촌인지 뭔 촌인지, 확실하지도 않은 시숙님이라는 사람이 나타나서 밥달라 술달라, 거기다가 빨래까지.. 정말 울고 싶은 심정이다. 제일 괘씸한 건 남편이다. 희창이한테 온 편지를 압수한 걸 가지고 '갈취'라니. 아니 내가 엄마인데, 그 정도도 못하나, 시숙님 언제가냐고 물어볼 땐 대답도 못하더니.. 갈취라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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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0: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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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39;아버지&#39;</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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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내가 아들이 받은 편지를 말도없이 뺏으니 나도 모르게 아내에게 갈취라고한 것 같다 하지만 아들의 편지를 뺏은 아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고 내가 갈취라고 표현한 것은 심한 표현이 맞지만 아내도 아들에게 편지를 돌려주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형님도 계신데 저렇게 싸우자고 물고 늘어지니 참 답답하다. 내가 어떻게 힘들게 여기까지 오신 형님을 돌아가라고 한단 말인가. 참으로 죽을 맛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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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절정</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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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위기</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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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전개</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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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발단</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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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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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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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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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wngus1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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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산동 지디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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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불쌍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의 아내의 시점에서</p><p>갈취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불쌍하고 억울하다고 생각한다.......</p><p>다시 시간을 되돌려서 생각해본다면 아내한테 갈취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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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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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신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kim0320/uj7loujmvvjpmznm/wish/3586497397</link>
         <description><![CDATA[<p>집에 새로운 사람이 왔다. 처음에는 손님인 줄 알았는데 하는 거 보니 눌러앉을 것 같다. 원래도 할 일이 많은데 집안 일을 도와주지도 않으면서 아들의 쳔지를 갈취했다고 하는 남편도 짜증난다. 아주버님은 왜이렇게 눈치가 없는 건지 술 내와라 빨래해라 지가 좀 하면 좋겠다. 세 남자 다 마음에 안들어서 집을 나가든지 해야겠다. 이와중에 내 마음도 모르고 화만 내는 남편도 참 밉다.</p><p>나한테 화낼 시간에 저 아재에게 화 내서 내쫓기나 하지 참 잘하는 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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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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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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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회사에서 직장상사에게 한소리를 들었다. 안그래도 화가 치밀어 올라있는데 갑자기 아내가 아들과 싸우고 있었다. 나는 무슨일인지 물어보니 아내가 아들에게 말도없이 편지를 뺏었단다. 화가 치밀어 올라있는데 아내가 강압적으로 아들의 편지를 뺏어버린것을 아내에게 갈취라고 표현했다. 아내는 갈취라는 표현이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는지, 집을 나가버렸다. 나는 그때 집에 큰형님도 계신데 그렇게 싸우는 것도 화가 나서 아내에게 심하게 말한것도 있다.그러나 아내가 아들의 생활을 방해한것은 사실이기 때문에 후회 하지 않는다. 그래도 내 아내니까 돌아오면 사과는 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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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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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kim0320/uj7loujmvvjpmznm/wish/358650127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촌동생의 집에 살고있다 근데 오늘 사촌동생과 사촌동생의 아내가 싸웠다 내가 집에 들어온것 때문이것 같다 그래서 사촌동생에게 사과를 했다  근데 그때 희창이가 한숨쉬는 소리가 들려서 방에 들어가서 안자면 이리 오라고 했다 마루에서 내려오는 과수원 가득히 하얀 달빛이 쏟아져ㅡ내리고 있었다 나는 한희창에개 우리 외할아부지가 동북 지방 최고의 포수였던 일을 말해줬다. 그리고 말하는 도중에 한희창이가 잠에 들었다 그래서 나는 집에서 나가 중국으로 돌아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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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3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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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kim0320/uj7loujmvvjpmznm/wish/3586501724</link>
         <description><![CDATA[<p>갈곳이 없고 외로운 아저씨의 처지가 불쌍하고 안쓰럽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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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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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kim0320/uj7loujmvvjpmznm/wish/358650312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아내가 아들의 편지를 뺐은것을 알고나니 화가 치밀어 올랐다</p><p>그래서 아내에게 갈취라고 했더니</p><p>아내가 빡쳐서 말싸움 제 일장 잔소리를 꺼내들었다</p><p>난 그 말을 막기위해 노이즈캔슬링을 사용했다</p><p>아내가 그걸알고 비상금으로 협박하기위해 </p><p>아들에게 비상금을 찾으라고하고 아들이 못찾겠다를 시전해 아내가 연계마법 엄마가 찾으면 다나와가 시전했지만</p><p>난 아빠 마법 나는 자연인이다와 다큐멘터리 동시에틀기를 시전해 </p><p>아내가 전기세 나가는걸보고 개빡쳐서 초사이어인2가 되었지만</p><p>나는 초사이언3로 진지하게 발라줄수있었는데</p><p>아내가 갑자기 각성해 초사이어인4가되서 비상금도 뺐기고 형님은 도망치고</p><p>아내는 집을 나갔는데 아들은 안경끼고 팝콘각이라면서 팝콘을 먹고있어서 한대 때렸더니 아들이 갑자기 기절하더니</p><p>무의식의극의를 발동해 신의힘으로 날 줘팼다</p><p>난 역시 좁밥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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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3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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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hkim0320/uj7loujmvvjpmznm/wish/3586504214</link>
         <description><![CDATA[<p>일가라는 사람이 왔다. 관계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이 우리 집에 눌러 앉을 듯이 하니 내 집이지만 내 집 같지 않은 느낌이다. 안 그래도 기분이 안 좋은데 아들까지 하라는 공부는 안 하고 여자애만 따라다니니 미쳐버릴 지경이다. 아들한테 온 편지를 압수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고등학교를 가면 줄 것이였다. 근데 아들이 그걸 알아채곤 나한테 큰 소리를 쳤다. 그 소리를 들은 남편이 나에게 왔다. 남편은 내 편을 들어줄줄 알았는데 나 보고 애 편지를 갈취했다고 했다. 순간 울컥해서 말이 안 나왔다. 도망치듯 집을 나와버렸다. 막상 나오고보니 갈 곳도 없어서 내 동생 집으로 향했다. 동생도 가족이 많은 만큼 오래 있을 수는 없었다. 동생 집에서 3일정도 지낸 후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 집으로 가니 일가라는 사람은 보이지도 않았다. 아들에게 물어보니 어제 새벽에 집을 나갔다고 했다. 미안한 마음도 들었지만 조금 후련한 마음도 들었다. 어느새 우리 가족은 아저씨의 말투를 따라하고 있었다. 내 아들은 아저씨를 그리워하고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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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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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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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북한에서 목숨을 걸고 탈북을 성공했다. 그 후에 중국 다롄에서 </p><p>뼈 빠지게 고생을 하고 한국으로 들어왔다. 한국에서 일자리를 구하고 드디어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겠다 싶었는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일 하던 공장에서 인권비가 높다나 뭐라나 그런 이유들로 쫓겨났다. </p><p>갈 곳 없이 노숙자 생활을 해야하나 싶었는데 마침 사촌동생의 집 주소가 번뜩 떠올랐다. 주소를 따라 집을 찾아다니고 있었는데</p><p>갑자기 똥이 너무 마려웠다. 아, 이거 어쩌지 하며 안절부절 못 하고 있는데 과수원이 보여 급히 들어가서 볼일을 보았다. 약간 수치스러웠지만</p><p>과수원 주인도 거름이라 생각하고 고마워 하겠지 하며 속으로 속 편한 핑계를 둘러댔다.</p><p>한바탕 볼일을 치루고 나왔는데 한 남자아이가 엉덩이를 들썩 거리며</p><p>가고있었다. `그놈 궁댕이도 참' 속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p><p>그만 입 밖으로 나와버렸다. 나도 놀랐지만 그 애가 더 놀라 </p><p>웃음이 살짝 새어나왔다. 그놈 참 귀엽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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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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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김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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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아내가 집을 나갔다. 갈취라고 말한게 무슨 잘못이라고, 그깟 편지하나가 뭐라고,희창이가 불쌍하기만 하다. 한창 꽃다울 나이에 연애 한번도 못해보고, 그나저나 형님은 나갈 기색을 전혀 보이지 않는다. 나도 이제 형님이 불편해진다. 우리 가족 사이는 나빠질때로 나빠졌는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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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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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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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탈북했다.</p><p>그래서 돈도 없고 집도 없어서 형님 집으로 감</p><p>근데 희천이 엄마가 겁나 눈치 줌</p><p>그래서 좀 불편했음</p><p>형님은 잘해주는데 너무하다.</p><p>오랜만에 희천이 보니 좀 반갑네</p><p>너무 눈치 보이니 밥만 먹고 가야겠다.</p><p>돈도 없고 집도 없는데 뭐하고 살지 고민이다.</p><p>그냥 형님 집에 있어야 겠다.</p><p>형님 하고 희천이 엄마가 싸우네 , 무섭다 나가야겠다.</p><p>다음에 분위기 좋을 때 또 방문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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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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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민20324(수찬이 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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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탈북하고 갈때가 없어서 나는 나때문에 형님이랑 아주머니가 싸운거같아 괜히 미안하고 양심에 찔려서 그냥 난 나간다 오랜만테 희창이를 봐서 반가웠는데....다음에 선물이라도 사들고 가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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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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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이경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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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내 남편의 일가라는 사람이 우리집으로 왔다. 처음에는 조금만 머무르실줄 알아서 잘해드렸다. 근데 몇일이 지나도록 가지도 않고 집에서 눌러 앉으실계획이신것같다. 그리고 희창이에게 어떤 여자아이의 편지가왔다.요즘밖에서 무엇을 하고 다니고 다니는지 공부는 안하고 걱정이다. 그래서 편지를 뺐었는데 남편은 그걸가지고 갈취라고 말하여 싸우게됬다.안그래도 일가라는 사람때문에 불편한데 남편이 그러니까 감정이 더 나빠져서 충동적으로 집을 나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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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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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시온 20332 지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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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너무 당황스럽다 </p><p>내 아내가 형님을 꼬시는 것 같기 때문이다 내가 그때 갈췰라고 한 이후로 아내는 나에게 말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근데 그런 아내가 형님과 골목에서 뭔가를 하고 있는 것을 봐버렸다 그때 나는 분노가 차올랐다 그래서 나도 바람을 폈다 며칠 뒤에 아내가 눈치챈거 같았다 하지만 난 당당했다 아내도 바람을 폈으니 나도 핀것이다 그런데 어젯밤에 아내가 나를 방으로 불렀다 그러고선 하는 말이 당신 혹시 바람펴?이러는 것이다 나는 황당해서 너도 폈잖아! 이랬다 아내는 핀적이 없다고 했지만 </p><p>나는 믿지 않을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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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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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203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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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들이 미옥이라는 친구에게 관심이 있다고 해서 편지를 쓰라고 조언했다.</p><p>아들이 이유를 묻자, 나도 사실 예전에 니 엄마한테도 그렇게 해서 결혼다고 했다. 나중에 답장  편지가 왔다는거 같은데 아내가 갈취해서 내가 아내에게 갈취라는 단어를 써서 뭐라고 했는데 희찬엄마가 화나서 뭐라하다가 싸워서아내가 집을 나가버렸다. 사실은 강도라고 하려했는데 갈취라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그래서 나는 오랜만에 아들과 추억을 만들며 재미있게 보냈다. 근데 아내가 생각보다 일찍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표현하지는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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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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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저씨의 슬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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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일하던 공장에서 몇번 실수를 했다고 사장이 더 이상 봐 줄수 없다고</p><p><br/></p><p>하며 나에게 나가달라고하였다. 그때 나의 심정은 막막했다.</p><p><br/></p><p>고향에 돌아가고 싶어도 못돌아갔다 그래서 한국에서 꼭 자리를 잡아야한다고 생각했다. 어릴때 아버지가 사시던 주소를 기억해 love letter❤️를</p><p><br/></p><p>보냈다 과수원을 갔는데 사촌 동생의 아들 희창이는 매우 모자랐다</p><p><br/></p><p>갑자기 길을 가며 엉덩이를 흔들며 다녔다 </p><p>엉덩이를 흔들다가 나를 봐서 말을 걸었는데</p><p>엉덩이를 같이 흔들자고 하였다</p><p><br/></p><p>내가 간첩인것같아 혼자 엉덩이를 흔들며 가서 슬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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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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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서지율 20311마준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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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의 아들이 좋아하는 여자애에게 편지를 받았다고 했다.</p><p>그런데 마누라가 아들놈의 편지를 지멋대로 뺴앗는 것이었다.</p><p>엥?이게맞누?라고 생각했다. 이거 진짜 기가막히누 ㅋㅋ 였다</p><p>그래서 숨겨져있던 나의 본능을 깨워버렸던것이었다. 상남자인 내가 나의 아들놈을 도와줘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들아 아빠다 ㅋ"라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p><p>그래서 마누라에게 달려가서 내 숨겨친 본능을 펼쳤다.'갈취!!!' 라는 단어를 상남자답게 표출해냈다.</p><p>아내가 나의 상남자다운 본능을 이겨내지 못하고 나가버렸다...역시내가이겼어!!!(하... 내 매력...)</p><p>나의 영혼의 단짝인 형님....제가 지켜드릴게요 </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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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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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륜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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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한 가정의 엄마이다 곧 고등학교에 들어가야하는 아들이있는데 이 아들노무새끼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밖에 싸돌아댕기고 갑자기 당숙이라는 아저씨가 와서 며칠동안 눌러앉아 꼬박 3끼동안 밥 달라하고 아무도 내  목잡한 심정을 모르는듯했다 확김에 짜증이나 아들의 편지를 가져갔는데 남편이 갈취라는 표현을 쓰는게 아니겠는가 그래서 대판싸우다 다시 아들에게 편지를 돌려준뒤 너무 속상해 집을나와 다른 남자를 만나다 아 역시 남편만한 사람이 없구나 하며 며칠뒤 집에 들어가 밥을 차렸다 역시 집이 최고인거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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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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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성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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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아들이 미옥인가 미욱인가 그 애를 많이 좋아하고 있어서 공부는 안하고</p><p>뭔 연애질을하나 궁금해서 편지을 봤은데 그 년은 아닌것같다.</p><p>그리고 설거지,빨래,밥등은 내가하고 희창이는 아무것도 안 해주고,</p><p>내남편은 당숙을 데려오고 정말 나만 열심히 일하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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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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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김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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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집에 들어오자 형님이보여서 반가웠다 밥도 같이먹고 일도 대신 해주어서 고맙고 감사할따름 이었는데 주변을보자 내 아내와 희창이가 불편해하는거 같았다 이해가 안갔다 그렇게 며칠이지나고 아내가 희창이의 편지를 뺏어버린것이다 나는 할말이생각이안나 갈취라고 말해버렸다 그러자 아내가 화를내버린다 결국엔 나도 진심이아니였지만 화를냈다 다음날이되자 아내가없자 내가화를내서 화났나 라는생각과 형님이불편하지않을까 라는 생각을하며 생각에빠져 한숨을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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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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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hkim0320/uj7loujmvvjpmznm/wish/3586519010</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너무 바쁘다 몸이 10개라도 모자랄 집인일이 날 덮치는것 같다. 어느날 갑자기 아주버님이 집에 찾아오셨다 썩 좋지만은 않았지만 그러려니 하려 했는데 매번 술에 , 나가시려는 생각도 안하시니 지존 화났다. 근데 갑자기 아들놈에게 연애편지가 왔다. 이노무샤끼는 하란 공부는 안하고 연애질이나 해서 편지를 내가 뺏어버렸다. 아들놈은 화만내고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것 같아서 미옥아라는 그 애를 만나기로 했다. 만나보니 미옥인 아들 희창놈과 사귈마음은 없었고 난 다행이었다 아들은 그 이후 3일 내내방에서 울기만 했고 그 이후로도 계속 나가지 않는 아주버님은 정말 눈치가 국밥이다.  그러던 어느날 아주버님이 내 집안일을 도와주시기 시작했다 내 남편보다 더 나아보인다.  아주버님이 나한테과수원 산책가자고 하셨 고 난 그 이후로 이 사람이 잘생겨 보였다 홓홓 남편은 모르지만 난 남편에게 더 살가워 질수있는 기회가 되서 좋은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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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6 01:4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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