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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4단원 겪은 일 글로 쓰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link>
      <description>자기의 글 올리고, 댓글(실명으로) 5개 이상 달면 완성!!</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4 04:0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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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곡에서 죽을뻔한 일(김은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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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57099</link>
         <description><![CDATA[<p>운동을 좋아하는 형하고 나는 여름방학이고해서 계곡에 갔다. 처음에는 물을 보고 시원해보이기도하고 신기해보였다. 이때 나이가 5~6살이기도 해서 형들이 가는 물살이 센 곳은 못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좋았다. 이제 슬슬 나도 준비하고 준비운동 하고 이제 들어갔다. 재밌게 노는데 갑자기 수심이 깊은곳으로 가서 도저히 혼자 나올수가 없었다 그래도 튜브가 있어 서 형에게 도와달라고 했다 “형 도와줘”라고 소리쳤다. 그래서 다시 물살이 약한 곳으로 가는 도중에 물에 빠져서 의식이 멀어 가면서 뭄이 추워자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때는 내가 숙소에 있었다. 그리고 감기에 걸리긴 했는데 재밌긴했다. 그래도 앞으로는 계곡에 거의 안갈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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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1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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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분이 좋지않은 날(박승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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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5817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의 시작은 금상천화인 날이었다. 왜냐하면 금요일이기 때문이다이다.“역시 금요일은 상쾌해” 나는 학교에서 활기찬 하루를 보냈다.“6교신데 왤케 기분이 좋지?”내가 싫어하는 과목이있어도 금요일 이란걸 생각하면 기분이 좋았다 하지만 선생님께서‘오늘은 수학시험이니 책덮으렴“라고 하신후 이기분은 정반데로 바뀌었다. 나는 이번 단원 잘맞으려고 공부방에서 공부을 2시간 씩하고 열심히 했다.이걸 1주일씩 반복했다.”으으 졸려 하지만 괜찮아 시험만 잘맞는다면!“그리고 나는 방심하지 않고 열심히 풀었다.’재발90점만 넘자!‘하지만 채점을 한뒤엔 도저히 시험지를 바라 볼수없었다 75점을 맞았기 때문이다. ’아니 일주일 동안 공부도 열심히 했는데ㅠㅠ‘정말 꿈이고 싶었다. 집에 가서 나느 당연히 엄마가 혼내실줄알았지만 위로 해주셔서 기분이 풀렸다. 기분이 안좋은 날이었지만 하나에 추억이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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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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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생생한 그 날(김시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60992</link>
         <description><![CDATA[<p><br/></p><p>&nbsp;</p><p>날씨가 우중충 했던 3년 전 그 날, 나는 아직도 그 날이 생생하다.</p><p>엄마 쪽 식구 분들이 다 모이셨다. 나는 어른들과 함께 있고 싶었지만, 사촌 동생들의 부름에 나는 그럴 수 없었다.</p><p>모두가 다 모여 같이 TV를 보고 있었다.</p><p>엄청 집중하고 있었는데, 사촌동생이 나를 보며 장난을 치는 것 같은 말투로 시비를 걸었다.</p><p>나는 화가 났지만 무시하고 계속 TV를 봤다.</p><p>계속 나에게 시비를 걸어서 한 번 혼냈지만 동생은 멈추지 않았다.</p><p>그래서 그 동생을 따로 데리고 가서 혼냈다.</p><p>그런데 그 동생이 “쉬익 쉬익” 거리면서 내 머리를 주먹으로 새게 때렸다.</p><p>나는 너무너무 화가 나서 그 동생에게 엄청 화를 냈다.</p><p>그랬더니 동생이 울면서 본인의 엄마께 (나에게는 이모) 나를 일러 바쳤다.</p><p>내가 자신의 머리를 새게 때렸다면서 말이다.</p><p>나는 결코 그런 적이 없지만 이모는 왜 그랬냐며 나를 혼내셨다.</p><p>나는 너무 속상에서 나의 엄마께 하소연을 했다.</p><p>그 얘기를 들으신 엄마는 나대신 이모에게 그 일에 대한 해명을 해주셨다.</p><p>그런데 이모는 사과를 하시기는 커녕 그냥 멋쩍게 웃고 넘기셨다.</p><p>나는 그 일 이후로 이모와 그 동생이 싫었는데, 그 후로 이모가 둘째를 낳으셨다.</p><p>그 동생은 나를 많이 좋아해주고 너무 귀여워서 그 동생과는 만날 때 마다 잘 지낸다.</p><p>지금은 이모는 용서했지만 그 동생은 용서를 하지 않았다.</p><p>앞으로도 하고 싶지 않다.</p><p>나는 아직도 너무너무 억울하다!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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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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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하루(김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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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너무 평범한 하루였다. 학교에서 급식을 먹으려고 야외 수돗가에서 손을 씻고 아주머니께서 휴지를 주셨다. 휴지를 받고 딴청을 피우는 사이에 애들이 가고 있길래 연우가 뛰자고 해 뛰었는데 다리에 쥐가 난지 모르고 냅다 뛰어서 자빠져버렸다.... 자빠졌을 때 아픈 것 보단 그냥 창피했다!!!!!! 자빠지고 나서 연우랑 샛별이가 오더니 "아윤아 괜찮아?!?!?!!" 옆반 여자애들도 오더니 "아윤아 괜찮아?!!?!?!!"라고 물어봤다. 솔직히 넘어졌을 때 부어서 느낌이 잘 나지 않아서 그닥 아프진 않았다. 그리고 보건실에 가서 소독을 할 땐 다친 곳이 쓰려웠지만 참을만 했다. 연우랑 샛별이가 부축 해줘서 급식실을 갔다. 급식실에 갔는데 시율이가 급식을 받아줬어서 밥을 빨리 먹을 수 있었다. 하교하고 집에서 밴드를 떼려고 바지를 걷었는데 바지에 무슨 하얀색 이상한 것?들이 묻어었었다. 정말 창피하고 평범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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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1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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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위 (그 가위 아님) 차유빈</title>
         <author>melonmen19</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63157</link>
         <description><![CDATA[<p>때는 내가 조그마하고 바가지 머리를 하던 3학년 때 였다. 그날의 시작은 아주 완벽하고 행복했던 날 이였지만 마지막인 아니였다. 잠을 자려고 불을 모두 끄고 침대에 누워 잠을 청할 때 갑자기 주변이 싸늘해지더니 어느순간부터 몸이 굳어 말을 안듣는 것이였다. 그렇다. 나는 가위에 눌린 것이다 나는 순간 문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 때 나는 결코 그것으로 시선을 돌렸으면 안됐었다. 그곳에는 눈은 사시이고, 입은 찟어질듯이 웃고있고, 팔척은 넘어보이게 큰 여자 한명이 서있었다. 나는 극도의 무서움에 놀라 "헉!"이라</p><p> 말해버렸다. 그러자 그 여자가 내 방쪽으로 들어왔다. 그 순간 나는 가위에서 깨어났다. 너무 무서워서 바지가 축축... 그 후로는 다시는 가위에 눌리지 않았지만 가끔씩은 너무 무섭다... ㅠ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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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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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육상대회 &lt;염시우&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66500</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체력만은 많다고 자부하는 한 아이가 한 육상대회에 참가하였다. 그 아이는 나 염시우 였다. 대회를 가기전에 일어나서 몸을 깨울려고 스트레칭을 하였다. 그리고 샤워를 했다 그리고 나서 어머니께서 나를 부르셧다. 그이유는 아침 밥을 다 차리셔서 밥을 먹으라고 부르신거 였다 밥을 먹고 양치를 하고 대회를 하는곳으로 출발하였다. 가서 나보다 먼저한 친구의 경기를 봤다. 그리고 드디어 나의 차례가 다가왔다. 그리고 나의 경기가 시작되었다. 초반엔 내가 1등으로 달렸다가 후반에 밀려가지고 4등으로 나의 첫 육상대회를 마쳣다.처음엔 1등할 각오를 다지고 나왔지만 4등이여서 조금은 아쉬었다.대회를 마치고 점심밥을 먹으러갔다. 다른애들은 마라탕을 먹으러 갔지만 난 마라탕을 먹으면 두드러기가 나서 난 승범이랑 다른곳에 가서 밥을 먹고 집에갔다.하지만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비가 내려서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려서 화가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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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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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탈출 소동 (진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6863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탈출소풍 저녁에비가오는날에 축구를갔다</p><p>축구를마치고 집으로가고있었는데우리집고양이울음소리가났다</p><p>집으로 불안한마음에갔다 나는재빠르게</p><p>고양이가 집밖으로도망을가고있었다 고양이를잡았다 잡은뒤</p><p>고양이를들어서 집으로데리고들어왔다</p><p>고양이를안정시키려고 간식을주고안아줬다</p><p>고양이는처음에몸을바들바들떨고있을때와</p><p>달리 간식을주고 만져주니까 몸을안떨었다 '휴...다행이다'</p><p>밥도먹고 TV도 봤다.누웠다.</p><p>잠이계속안와서핸드폰을가져오려고</p><p>다른방을로 갔다 그방에 고양이가자고있었다 편하게 잠든 모습이 너무귀여웠다핸드폰을가져가고</p><p>안방에서누워서핸드폰을보니스르르잠이왔다</p><p>방에서자고있던고양이를안고안방으로왔다</p><p>고양이랑같이잠을잤다 고양이가 집을나가버리지않아서</p><p>정말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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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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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발로란트 첫스킨 (윤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71661</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발로란트 첫스킨 (윤찬민)</p><p>아침에 일어났다 “아 게임 상점이나 좀 볼까..? 상점을 봤다. ‘어..? 오</p><p>좋은 스킨이 떠있네? ‘내가 방에서 행복해 하시는걸 보시고 아빠께서</p><p>게임 아이템을 사주셨다. 나는 기분이 좋았다. ‘스킨 산 기념으로 게임 한판 해볼까?</p><p>“게임을 돌렸는데 실력이 오른 것 같았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친구랑</p><p>게임을 했다. 근데 거기에서도 게임이 잘됐다.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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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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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비가 내린날(이정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72031</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별로 날씨가 안좋았다 가을비가 처음 내려서 비오는게 나느 돼게 싫었다 그래서 나는 돼게할게 없어서 친구들이랑 통화 하며 놀았다 근데 나는 야경을 보는 것을 좋아해서 나가서 비오는 야경을 봤는데 너무 어울리고 예뻤다 가을밤의 내리는 비는 폰으로 빗방울을 비추면 왠지 밤의 내리는 빛같았다 나는 거기에 계속 있엇더니 갑자기 비가 세게 내렸다 그래서 나는 얼른 집으로 들어갔다 나는 비소리보다 야경이 좋았다 나는 첼로,피아노,기타, 같은 음악이 좋앗다 그래서 폰에서 찾아 편안하게 있었더니 너무 편안햇다 나는 이때만 생각해도 편안했다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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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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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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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병원(양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73439</link>
         <description><![CDATA[<p>어느 날 잘 까부는 아이였다. 그날도 또 까불다가 다쳤다. 책상 모서리에 내 이마가 찌엏다. 딱히 아프지는 않았는데 엄마아빠께서 갑자기 놀라시면서 말씀을 하셨다. 내 이마에서 피가 많이 나고있었다. 난 그냥 장난치신줄 알았는데 진짜 피가 많이 나고 있었다. 수건으로 피가 난데를 막고 빨리 의료원으로 갔다. 근데 의사선생님께서 여기서는 못해준다고 대학병원을 가라고하셨다. 나는 그 말을 들으니 너무 무서워서 울음을 터트렸다. 대학병원을 가는 길에도 계속 울었다. 잘 모르겠지만 전주대학병원은 1시간이나 걸렸다. 가서 진료를 하러갔다. 별로 무섭지는 않을 것 같아서 울음 멈추었다. 마취했다. 주사를 3번 맞고 바늘을 2바늘 꿰맸다</p><p>진짜 안아플줄 알았는데 예상보다는 아파서 바로 눈물이 나왔다. “살려줘” 라고 했다.</p><p>내가 이러니까 엄마아빠꼐서 걱정을 하셨다. 갔다와서 너무 피곤해서 바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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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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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의 이름은 피시방(방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73956</link>
         <description><![CDATA[<p>앉았다 컴뷰터를 키고 번호를 쓰고 게임을</p><p>할라는데 친구가 “야 배고프다 선우야 먹을거 “애들아 드가자!!!” 친구가 말을 했다</p><p>우리는 피시방으로 갔다 피시방에 도착</p><p>하는 순간 따뜻한 공기가 우리를 기다렸다는</p><p>듯이 안겨왔다 친구들이 5000원 할거냐??</p><p>3000원 할거냐 물어봤다. 3000원을 하는 하는 친구들이</p><p>더 많아서 3000 원으ㄹ 내고 들어갔다</p><p>애들이“이자리 내꺼~”하고 자리를 재 빠르게먹을실?”</p><p>이라고 말을 걸었다 한판하고 먹는다 했다</p><p>발로란트를 시작 하고일반전을 했다. 너무EZ하게</p><p>끝나서 그다지 재밌지는 않았다 배고파서</p><p>마요덮밥 정식을 시켜 먹었다 너무 비싸다 9000원</p><p>이여서 깜짝 놀랐다 그래도 맛맀긴 했다.</p><p>게임을 즐겁게 하고 다른 게임도 해보고</p><p>그랬다 이제 시간이 끝나서 얘들과 작별</p><p>인사를 하고집으로 갔다 다음주에도 피시</p><p>방에 가고싶다는 생각이 마구 퍼져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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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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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이랑 바닷가(정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76188</link>
         <description><![CDATA[<p>“찬우야 일어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날씨도 정말 좋은 날이었다. 엄마께서 나를 깨우셨다. 엄마는 마음이 밝으시고 아빠, 형들 그리고 나는 걱정이 많은 편이다. 오늘은 바다에 놀러갔다. 내가 말했다. ‘오랜만에 바닷가에서 놀아볼까?’ 나는 형들이랑 금방 수영복을 입고 바닷가에 달려갔다. 바닷가에서 해파리도(쏘일 뻔함) 보고 작은 물고기도 엄청 많이 봤다. 그리고 수영 끝나고 수박을 먹었다. 맛있고 시원했다. 그리고 우리는 숙소로 갔었다. 숙소는 무슨 아파트도 아니고 엄청나게 높았다. 숙소를 구경을 하고 저녁9시에는 볼링장에 갔다. 그런데 엄마와 아빠의 볼링 점수가 거의 300점이었다. 그리고 삼겹살이랑 라면을 먹었다. 재미있게 놀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니 금상첨화였다. 그리고 나는 오락실에서 뿅망치게임을 했는데 내가 1등 이였다. 기뻤었다. 나는 오늘 정말 좋은 경험을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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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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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이샛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85536</link>
         <description><![CDATA[<p><br/></p><p>그날은 바야흐로 인천에서 ‘크리에이터 미디어 대전’의 둘째 날이였다</p><p>그날은 아침 일찍 무려 6시부터 일어나 호텔에서 나갈준비를 했다.</p><p>옷도 각 잡아입고 전전날밤에 밤새그린 그림도 보조배터리와 다른 선물들도 바리바리 챙겼다.</p><p>그렇게 만반의 준비를한후 호텔에서 터덜터덜 행사장 으로 걸어갔다.</p><p>그러나 (뚜둔)</p><p>길을 잃었다......</p><p>업친데 덥친격 으로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근처에 지나가는 사람도 없었다.</p><p>그러던 도중 어떤 예쁜 언니를 찾아서 곧장 말을 걸었다.</p><p>다행이 그분도 행사장을 가는 중이셨다.</p><p>알고보니 행사 진행할 때 유튜버 분들 메이크업을 맡으신 분이였다!</p><p>그래서 그분과 급속도로 친해 졌으나 행사장에 도착한후 그분은 일 때문에</p><p>곧바로 헤어졌다. 어찌저찌 팬미팅 티켓을 얻고 몇시간뒤에</p><p>팬미팅 시간이 되었다.</p><p>그리고 ‘닛,모,팔,섭’ 이 들어왔다. (닛몰캐쉬,김모이,일오팔,윤태섭)</p><p>인사를하는 닛모팔섭을 보고 눈물이 앞을 가렸다.</p><p>그렇게 점점 내차례가 다가왔고</p><p>사람당 1분이라는 시간이 주어졌다.</p><p>그런데 1분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짧은건지 몰랐다.</p><p>한마디한마디하는 것이 너무 행복했다.</p><p>드디어 꼭 뵙고싶었던 일오팔 님과 내가 대화하는 시간이 되었다.</p><p>워치 스트랩에 싸인도 받고 밤을 새워 그린 그림에 싸인을 받은뒤 다시 돌려 드렸다.</p><p>실제로 봤는데 너무너무너무 귀엽고 깜찍했다. 그렇게 팬미팅이 끝나고</p><p>곧이어 남원으로 돌아가는 차를 탔다 정말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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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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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에서 있었던 일(장승범)</title>
         <author>jeh0122</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86896</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우리가족은 남원역에서 수원으로 출발했다.</p><p>3시간뒤..... 수원역에 드디어 도착했다. 가는길은 너무너무 지루했다. 우리는 이틀동안</p><p>잠시 이모네집에서 잔다고 했다. 이모네집에서 놀고, 밖에 나가서 탕후루도 사먹고,</p><p>명륜진사갈비집에 가서 고기도 먹었다. 참 맛있었다.</p><p>하루뒤.. “드디어 롯데월드에 간다!”</p><p>지하철을 탔다. 가는 길이 생각보다 멀어서</p><p>지루했다. “언제 도착하냐?ㅋㅋ” 나는 심심해서</p><p>동생에게 말을 걸었다. 어쨌든 드디어 잠실역에</p><p>도착이다! 일단 해적선 예약을 하고 신밧드의</p><p>모험을 탔다. 한 10분 정도 기다렸다. 대기시간이 별로 안걸렸다. 신밧드의 모험은 정말 신기하기도 하면서 재미있었다. 다음엔 츄러스를 먹었다.</p><p>맛있었다. 그다음 예약해뒀던 해적선 바이킹을 탔다. 남은 빈자리 라곤 가운데 밖에 없었다.</p><p>재미 없을 거 같네... 라고 생각하자마자</p><p>갑자기 내몸이 15층 정도 올라갔다.</p><p>심장이 간지럽기도 하면서 진짜 재미있었다.</p><p>바이킹을 탄 다음에는 혜성특급을 탔다.</p><p>2시간정도?기다렸다. 매직패스 겁나 부럽네...</p><p>속으로 생각했다. 혜성특급을 탔는데 좀 빨랐다.</p><p>안전바가 있었는데도 너무 떨어질 것 같은</p><p>느낌이었다. 그래도 재밌어서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p><p>다음엔 1시간 20분 동안 줄을 섰다. 드디어 끝..</p><p>자이로 스윙을 탔다. “아!!!!!!!!”</p><p>소리를 질렀다. 너무 무서웠다. 그다음에 자이로 드롭을 탔다. 이거는 내가 고소공포증이 없어서 그런지 심장만 이상하고 별로 안무서웠다.</p><p>다음은 아트란티스를 타러 줄을 섰다. 앞줄이너무너무너무너무 많았다. 3시간동안 기다렸다.</p><p>너무힘들었다.</p><p>탔더니 너무너무 무섭고 확 급발진을 하면서 무서워서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라 말했다. 다타고 나니 돌아가기가 아쉬웠다. 정말 재밌었던 하루였다.</p><p>글쓰기 겁나 힘들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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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4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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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월 어느 날의 도윤이 일기(김도윤)</title>
         <author>jeh0122</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9000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쉬는 시간에 친구들과 함께 술래잡기를 했다. 오늘은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는 법을 배웠다. 자전거는 좀 무섭지만 그래도 잘 타니 재미있었다. 오늘 아침에 아빠께서 주신 우유를 마셨다. 우유를 마시고 꼭 키가 컸으면 좋겠다. 나는 커서 형사가 되고 싶다. 학교를 마치고 할머니 댁에 가서 빨래도 도와드리고 밥도 먹여드렸다. 할머니께 안마도 해드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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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4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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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천사들(김연우)</title>
         <author>jeh0122</author>
         <link>https://padlet.com/jeh0122/5151/wish/2788598759</link>
         <description><![CDATA[<p>내가 부모님께 들은 사라와의 첫 만남은.... 옛날에 엄마, 아빠께서 연애하시던 시절에 환경이 너무 안 좋은 개장수 트럭에 실려있던 요키[요크셔 테리어] ‘사라’를 운명적으로 만나시고 엄마와아빠께서는 애교부리는 사라한테 반해 옛날엔 엄청 큰 돈이였던 ‘40만원’을 털어 입양했다고 하셨다. [그 돈은 그때 아빠의 전재산 이었다고 했다.] 그 뒤로 엄마,아빠가 결혼 하시고 언니가 태어나고 그 다음 내가 태어났다. 엄마께서는 사라가 우리와 잘 지낼까 걱정하셨지만 다행히도 사라는 모성애가 꽤나 있었고 우리들을 나이차이 많이 나는 언니처럼 대해주고 그 작은 몸으로 우리를 최대한 지켜줬다. 그리고 우리 가족과 잘 지내다가 사라가 ‘장군이’와 ‘하늘이’를 낳았다. 난 그때 아기 강아지를 처음 봐서 너무 신기했지만 엄마가 아기 강아지는 괴롭히면 안된다고 아가들을 사라집에 숨겨줬다. 장군이는 다른 곳에 입양 보내고 하늘이는 사라가 외로워할까 봐 우리집에서 키우기로 했다. 그렇게 잘 지내다가 사라가 너무나도 아팠다. 내가 알기론 나이도 많고 요키 특유의 병과 여러 약한 질병들이 사라를 괴롭혔던 거 같다. 나는 그때 어렸기에 ‘죽음’이란걸 몰랐다. 하지만 사라가 힘들고 아프다는 것은 확실히 알았다. 그렇게 잘만 버텨주던 사라는 정말 하늘이 예쁜날에 웃는 예쁜 얼굴로 강아지별로 떠났다. 그 뒤로 우리 가족은 남은 하늘이라도 잘 키워보자고 결심을 했지만 옛날 내가 살던 집에서 남원으로 이사를 가기 전 하늘이를 큰아빠 댁에 보냈다. 왜냐하면 하늘이도 나이가 꽤나 있었고 남원에는 동물 병원도 없고 가족중에 알레르기가 생겨 버렸다. 어쩔 수 없이 하늘이를 보내고 우리가 자주 보러가자는 결론을 내렸다. 하늘이는 다행이도 잘 적응을 해주었고 우리를 기억하고 만날 때마다 환영 해주었다. 그렇게 잘 살줄만 알았던 하늘이는 사라 곁으로 떠났다. 근데 신기하게도 그 날도 무척이나 맑았다. 사라와 하늘이를 같은 곳에 묻어주고 매년 좋아하던 간식과 물을 주고 가끔 장난감도 주고 있다. 두 마리의 작은 천사들을 떠나 보낸 건 상실감과 우울감이 크지만 그런 우리의 마음을 아느 듯 둘다 가끔 꿈에도 나와주고 가족들 꿈에도 나와 준다. 둘다 오~래 살다 가서 기억에도 많이 있고 사진도 많이 있다. 사진을 볼 때마다 너무 그립지만 최근에도 꿈에 나와서 함께 노는 데 꿈이 깨기 전까진 진짜 현실인 줄 알았다. 그리고 요즘 강아지에 대해서 공부하고 관심을 가졌는데 떠나보낸 애들과 다른 강아지들이 생각난다. 앞으로도 자주 꿈에 나와줬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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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4 05: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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