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4 서양미술사 by 성남동중학교</title>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link>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0 04:17: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16 00:17:40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작품사진</title>
         <author>sndsnd</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09233</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br>2.작품제목<br>3.작품크기<br>4.제작연도<br>5.재료<br>6.작품의 외적인 특징(색상, 구도, 조형요소와 원리, 재료의 쓰임 등)<br>7.작품관련내용<br>8.작가설명<br>9.작품에 대해 느낀점.<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4:1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09233</guid>
      </item>
      <item>
         <title>3414 엄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18899</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오귀스트 르누아르&nbsp;<br><br>작품:뱃놀이 일행의 오찬&nbsp;<br><br>작품크기:175×135cm&nbsp;<br><br>제작연도:1881년&nbsp;<br><br>재료:캔버스 ,유채&nbsp;<br><br>외적 특징:&nbsp;<br><br>작품내용:르누아르의 실제 친구,지인들을 생각하여 그린 그림이다. 그림에선 총 14명 이 등장하고 있다.&nbsp;<br><br>작품관련 내용:이 배경이 되는곳은 세느강의 사투섬에 있는 곳이고 사회적 계급의 사람들이 어우러져 시간을 보내는 유명한 장소였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1391301/bf77a0142e93a9be3229a0392c27f912/20210910_132741.jpg" />
         <pubDate>2021-09-10 04:23: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18899</guid>
      </item>
      <item>
         <title>3406김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33023</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폴시냑<br>작품이름:레 장들리,둑<br>제작연도:1886년<br>크기:65×81cm<br>작품설명:<br>시냑은 파리에서 백여 킬로미터 떨어진 강 굽이에 위치한 노르망디 지방의 센느강 골짜기에 마음을 빼앗겨1886년 여름을 이곳에서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사실 그는 통상 바닷가에서 여름을 보내곤 했는데, 그 해에는 제2회 독립예술가협회 살롱전 개최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던 터라 가급적이면 파리에서 가까운 곳에 머물고자 했던 것이다 시냑은 센느 강가에 펼쳐진 다양한 그림의 소재와 생동감있는 색채에 매료되어 당시 옹플뢰르에 있던 쇠라에게 이곳을 알려 주었다쇠라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의미심장한 답변을 보냈다자네는 채색된 레장들리를 바라보고 나는 센느 강을 바라본다네. 푸른 하늘과 강렬한 햇빛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마치 회색빛 바다와도 같은 곳이다.<br>작품에대한느낀점:그림을보니 마음이편안해지고 고요해진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37465127/6bc9e8548e1a9f105a64460c045da976/1631248156925.jpg" />
         <pubDate>2021-09-10 04:3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33023</guid>
      </item>
      <item>
         <title>3405김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344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3675878/fb13c4a430cccf5b2e6f51dd090c9cdb/5A381E9E_6CF4_40FE_9F46_2A7D312FE721.jpeg" />
         <pubDate>2021-09-10 04:3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34496</guid>
      </item>
      <item>
         <title>3417이권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35502</link>
         <description><![CDATA[<div><br>작가:	르네 마그리트<br><br>작품제목: 심금<br><br>제작연도	1960년<br><br>크기	114 x 146 cm<br><br>재료 캔버스에 유채<br><br>작품의 외적인 특징&nbsp;<br>이 캔버스에 등장하는 대상은 유리잔과 구름, 그리고 산과 강이 있는 풍경이다.&nbsp;<br>이처럼 어떤 사물을 본래의 위치에서 떼어내 다른 맥락이나 상황에 놓아 충격 효과를 내는 것을 데페이즈망(dépaysement) 기법이라고 한다.<br><br>작품 관련 내용<br>르네 마그리트의 작품 앞에 선 관람객이 당혹감을 느끼는 이유는 . 르네 마그리트 그림의 모든 요소는 누구나 쉽게 접하고, 느끼며,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들이 이와 같이 조합되는 순간, 각 사물이 어떻게 관계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일어 당혹감을 느끼는 것이다. 게다가 구름이 얹혀진 유리잔은 현실에서 쉽게 발견할 수 없는 것으로 일종의 신비감을 느끼게 한다<br><br>작품에 느낀점<br>르네마그리트의 그림은 초현실주의의 그림인데 이 점이 매우 신비롭고 신기하다<br>유리잔 위 구름이 있는게 흥미롭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4813726/20190bd32ec56c2892b5aa3e4e63de6c/20210910_132614.jpg" />
         <pubDate>2021-09-10 04:33: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35502</guid>
      </item>
      <item>
         <title>3421이청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36663</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클로드 오스카 모네</div><div>작품 제목: 흰색 수련 연못</div><div>작품 크키: 89 x 93 cm</div><div>제작연도: 1899년</div><div>재료: 캔버스에 유채</div><div>작품의 외적인 특징: 근경이 많은 요소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 더욱 활력 있는 느낌을 준다. 층층이 가로 선을 이루고 있는 물의 표면은 캔버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반복적인 가로줄 형태로 인해 관객들은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div><div>작품 관련 내용: 1893년 지베르니에 이사를 했으며 이곳에 정원을 조성하며 이 일본식 다리를 놓았다. 하지만 초목들이다 자라 모네가 원하던 형태의 정원이 완성되기까지는 몇 년이 걸렸고, 이 다리를 그리기 시작한 것은 1899년 이후였다. 1899년 6월 그는 일본식 다리의 풍경을 주제로 하는 연작을 시작하여 18개의 연작을 제작하였다.</div><div>작가 설명: 프랑스의 화가.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lt;인상, 일출&gt;에서 '인상주의'라는 용어가 생겨났다.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며 빛에 따라 변하는 순간적인 인상을 표현하고자 했다.</div><div>작품에 대해 느낀점: 초록빛의 나무와 연못이 아름답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13771290/eaae6f1600a16e011b0565cbbae19e6a/543BDEE4_83F7_443F_8CB0_D0D776621983.jpeg" />
         <pubDate>2021-09-10 04:3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3666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042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 빈센트 반고흐<br><br>제목 : 별이 빛나는 밤 <br><br>제작 연도 : 1889년<br><br>크기 : 74cm x 92cm<br><br>재료 : 유성페인트<br><br>작품의 외적인 특징 : 황량하고 짙은 파란색 하늘은 세상의 종말을 연상케 하고, 그 위로는 구름이 소용돌이치며 떠있다. 달과 별의 둘레에는 뿌옇게 무리가 져있다.<br><br>작품 관련 내용 : 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 작품이다.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89%EB%85%84">1889년</a>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다.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br><br>작가설명 : 빈센트 반 고흐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br><br>작품에 대해 느낀점 : 처음 그림을 봤을 때는 밤 하늘을 그려 아름다운 그림이구나 생각했는데 반 고흐가 정신병을 앓고 나와 그린 그림이라 생각하고 다시 보니 혼란스러운 느낌이 조금 느껴진거같다.<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199210/5429119e77207f16f02c5bc8ccc82c4c/image.png" />
         <pubDate>2021-09-10 04:3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0428</guid>
      </item>
      <item>
         <title>3410남정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1519</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밀레<br>작품제목 이삭줍기<br>작품크기 83.6×111cm<br>제작연도 1857년<br>작품관련 내용 추수가 끝난 들판에서 이삭을 줍고 있은 나이 든 세 농촌 여인의 모습을 그림<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02202781/63328e8be79626ef79168843cc6a9fea/230_81946_113308.jpg" />
         <pubDate>2021-09-10 04:3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1519</guid>
      </item>
      <item>
         <title>3413 양지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3261</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가 : 레오나르도 다 빈치<br><br>2. 작품제목 : 최후의 만찬<br><br>3. 작품크기 : 460×880cm<br><br>4. 제작연도 : 1495~1497<br><br>5. 재료 : 회벽에 유채와 템페라<br><br>6. 작품의 외적인 특징 :&nbsp; 벽에 그려진 최후의 만찬은 제작된지 얼마되지않아 손상되기 시작했다. 전통적인 프레스코화법은 아주빠른속도로 작업해야하기때문에 극도의 공을들여 정밀하게 그림을그리는 다빈치에게 적합한방법이 아니었다. 다빈치는 대신에 기름과 달걀노른자를 안료에 섞어 그리는 테페라 기법을 실험했다. 하지만 그 기법은 매우 안정적이지 않다는 사실이 뒤늦게 입층되었다. 몇년사이에 그림이 갈라지고 곰팡이가 피었다.<br><br>7. 작품관련내용 : 대단히 수학적인 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3개의 창문 4개의 무리를 이룬 12제자 등은 그리스도교의 삼위 일체, 네복음서 그리고 세예루살렘의 열두 문 등을 각각 상징하는 것이라는 해석도 있다. 화면 한가운데 위치한 예수의 몸은 삼각형을 이루고 있다. 정확한 원근법으로 작품이 짜여져 있지만 감상자의 입장에서 그 원근법을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자리가 없도록 되어있는데 이것은 이그림이 일상의 차원이 아니라 이상적 차원에서 존재하는 것으로 기획되었음을 의미한다<br><br>8.작가설명 : 이탈리아의 화가. 사람의 몸을 해부해 과학적으로 분석했고, 여기서 얻은 지식들을 수많은 인체 소묘<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670192&amp;cid=47317&amp;categoryId=47317#footNote1"><strong><sup>1)</sup></strong></a>와 회화로 표현했다. 음악, 화학, 천문학, 건축학 등 여러 방면에 걸쳐 다양한 연구를 했다.<br><br>9.작품에 대해 느낀점 :&nbsp;제목이 최후의 만찬인만큼 마지막식사처럼 보이고 분위기가 어두워 보인다<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1241203/24c643403b8fe87cde639070b374b548/569199.jpg" />
         <pubDate>2021-09-10 04:3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3261</guid>
      </item>
      <item>
         <title>3416 윤새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6408</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 : 터너</div><div><br></div><div>2.작품제목 : 노예선</div><div><br></div><div>3.작품크기 : 90.8 × 122.6</div><div><br></div><div>4.제작연도 : 1840</div><div><br></div><div>5.재료 : 캔버스에 유채</div><div><br></div><div>6.작품의 외적인 특징 : 빨강과 노랑, 흰색과 검은 색이 다채롭게 어우러진 강렬한 원색의 변주이다. 두껍게 덧칠한 물감은 거칠고 혼란스런 붓의 움직임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화면 전체에 어지럽게 펼쳐져 있다.&nbsp;</div><div><br></div><div>7.작품관련내용 : 배 위에서 산 채로 던져진 노예들의 팔다리가 출렁이는 물결 사이로 보인다. 아프리카로부터 노예들을 싣고 몇 달 동안 항해를 하는 배 위의 환경은 열악하고 짐짝이너 다름 없는 취급을 받았던 노예들이 병들고 죽어가는 것은 일상사였다.&nbsp;</div><div><br></div><div>8.작가설명 : 윌리엄 터너, 영국 풍경화의 역사를 대표하는 화가.</div><div><br></div><div>9.작품에 대해 느낀점 : 멀리서 보았을 때는 아름다운 석양을 그린 풍경화로 보였는데 자세히 보면 배의 모습이 보이고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사람들의 손이 보이는 것이 소름돋았다.&nbsp;</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70716732/defa3c0a128b7a499d76567e82d3d178/Screenshot_20210910_132838_Samsung_Internet.jpg" />
         <pubDate>2021-09-10 04:3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6408</guid>
      </item>
      <item>
         <title>3409 남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7129</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nbsp;  모네<br>작품제목&nbsp; 인상, 해돋이<br>작품크기&nbsp; 48x63cm<br>제작년도&nbsp; 1872년<br>재료&nbsp; 캔버스에 유채<br>작품의 외적인 특징&nbsp; 화가의 인상을 재빠르게 그린 것으로 대게 속도감 있는 자유분방한 붓 터치가 돋보인다<br>작품관련내용&nbsp; 19세기에 실증주의와 사실주의의 영향으로 대상을 눈에 보이는 그대로 재현 하려는 운동이 일어나 옥외에서 태양 아래 자연의 변화무쌍한 순간적 양상을 미묘하게 묘사하는 일이 시도 되었다<br>작가설명&nbsp; 뚜렷한 사물의 형상을 통해 풍경을 나타내려고 하지 않고 빛과 그림자 효과를 통해 인상을 전하려고 했다<br>작품에 대한 느낀점&nbsp; 그림에 그림자가 많아서 그런가 강에 떠있는 배가 외로워 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0865375/a9e3c5c523688db41e941c77da140362/6C8F6BDC_BAB4_43FE_BCD5_AC6C08B96BD2.jpeg" />
         <pubDate>2021-09-10 04:39: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7129</guid>
      </item>
      <item>
         <title>3422이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933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 외젠 들라크루아<br>작품 제목: 묘지의 고아<br>작품 크기 : 65 x 54 cm<br>제작연도 : 1824년경<br>쟤료 : 캔버스에 유채<br>작품의 외적인 특징 : 제목을 알기 전부터 그림에서 풍기는 슬픔과 공포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그림 전체의 분위기에서 상실감과 절망감이 강하게 풍겨 나온다. 들라크루아의 일반적 특징인 눈부시게 빛나는 강렬한 색채와 두껍고 빠르며 과감한 터치, 생동감 넘치는 역동적 구성을 이 그림에서는 찾아볼 수 없고, 치밀하고 정확하게 그려진 수많은 곡선과 차갑고 흐린 색조가 인물의 슬픔을 강조한다.</div><div>폐허에 가까운 황량한 묘지와 흐린 하늘을 배경으로 슬픔에 잠겨 화면 밖 어딘가를 올려다보는 소녀의 커다란 눈에는 눈물이 고여 있고, 입은 무슨 말을 하려는 듯 살짝 벌어져 있다. 어깨를 드러내며 늘어진 초라한 옷의 질감은 고독의 감정을 고양시키고, 그 위에 힘없이 놓인 손과 섬세하게 처리된 그림자 진 목덜미, 인물 오른쪽의 어두움은 소녀의 연약함과 상실에 따른 절망감과 막막함을 미묘하게 표현한다.</div><div>우리는 &lt;묘지의 고아&gt;에 그려진 인물이 누구인지, 정말 고아인지 알 수 없다. 하지만 프랑스의 정치가 샤를 탈레랑의 사생아라는 소문에 평생 시달린데다가, 7세에 호적상의 아버지를, 16세에 어머니를 여읜 들라크루아는 &lt;묘지의 고아&gt;를 통해 자신의 고뇌를 강력하게 드러낸 듯하다. 낭만주의 미술은 이 그림에서처럼 극적인 상황에 놓인 인물의 심리를 주관적으로 재해석해 조형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주요 주제로 삼았다. 보들레르는 들라크루아를 낭만주의 화가의 완벽한 예라고 평가하면서 “낭만주의는 주제의 선택이나 정확한 진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느끼는 방식에 있다.”고 말한 바 있다. 그렇다면 적어도 들라크루아에게는 이 여자 아이가 자신처럼 비극적인 상황에 처한 고아였을 것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21332425/0b537e01b9947e265c68ec0e6f6cc10d/_________.jpg" />
         <pubDate>2021-09-10 04:4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9338</guid>
      </item>
      <item>
         <title>3418이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9704</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외젠 들라크루아<br>2.작품제목: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br>3.작품크기:2.6m x 3.25m<br>4.제작연도:1830년<br>5.재료:유체물감<br>6.작품의 외적인 특징(색상, 구도, 조형요소와 원리, 재료의 쓰임 등):정확한 묘사를 요구하는 그 시대의 예술사조를 거부하고 자유로운 붓질을 특징으로 삼았다.<br>7.작품관련내용:프랑스7월 혁명을 기념하기위해 그려졌다. 작품에 등장하는 민중들과는 다르게 옷을 걸치고 있는 여인은 실제의 인물이 아닌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자유의 여신’ 리베르타스에서 영감을 받아 표현됐다. 또 이 여인은 의인화 캐릭터인 마리안느라는 프랑스의 자유의 여신을 상징하기도 한다. 자유의 여신은 화면 앞 길거리에 방치된 시신에게서 느껴지는 잔인함과 극적인 대조를 이루고 있다. 그림 속 여인이 쓰고 있는 모자는 프리지아 모자라고 불리는데 로마시대에 자유를 얻은 노예들이 썼던 것으로 이 또한 자유를 뜻한다. 이렇듯 여인은 자유의 상징 그 자체였다.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도 이 모습에서 모티브를 가져 왔다고 한다. 프랑스 공화국을 상징하고 있는 여인이 들고 있는 삼색기는 ‘자유와 평등, 박애’를, 총을 든 어린 소년은 프랑스의 미래를 상징한다. 삼색기는 1789년 루이 16세가 봉기군의 적청색 모자의 표지를 자신의 흰색 문장과 결합하여 탄생한 것이다.<br>8.작가설명:외젠 들라크루아는 19세기 프랑스 낭만주의 전성기를 이끈 화가이다. 그의 작품에는 자연을 구사해 현실을 초월한 진실 속에 상상 세계에서의 인간의 모습과 영웅적인 모습이 되려고 노력하는 인간의 표상이 담겨있다. 인물, 풍경, 정물, 역사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인간의 내적인 감정을 호소함을 표현해내며 근대 회화의 기틀을 마련한 화가로 평가받고 있다.<br>9.작품에 대해 느낀점: 작품을 보자마자 프랑스혁명이 떠오르며 시민들의 자유를 향한 열망이 느껴진다. 그 속에서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을까하는 생각이 들고 이 그림을 그린 작가의 의도와 노력이 느껴진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3652436/fa610c5967ebc05855fbad65de043863/image.png" />
         <pubDate>2021-09-10 04:4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4970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5142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에두아르 마네&nbsp;<br>제목:풀밭위의 점심식사<br>작품크기:208x264.5cm<br>제작연도:1863년<br>재료: 캔버스에 유체<br>작품 관련 내용:전원을 배경으로 잘 차려 입은 두 명의 남성과 함께 있는 누드인 한 여인과 옷을 거의 벗은 또 다른 여인을 묘사한다<br>작가 설명: 국적은 프랑스고 1882년에 태어나 1883년에 사망했다<br>작품에 대해 느낀점: 그림을 잘 그린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4:4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514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56812</link>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고흐<br>아몬드 나무<br>73.5 × 92cm<br>1890년 2월&nbsp;<br>캔버스에 유채<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3681144/c6dbadcaf4196115dc1df3638ef5e6fc/A1D127A3_D07D_4601_987D_B5D1983BBD16.jpeg" />
         <pubDate>2021-09-10 04:4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56812</guid>
      </item>
      <item>
         <title>3401권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604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earch.pstatic.net/common/?src=http%3A%2F%2Fimgnews.naver.net%2Fimage%2F028%2F2017%2F02%2F23%2F0002354604_002_20170223214505709.JPG&amp;type=sc960_832" />
         <pubDate>2021-09-10 04:4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60489</guid>
      </item>
      <item>
         <title>3420이종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63657</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조르주 쇠라<br>제목:그랑자트의 일요일 오후<br>제작 연도: 1884년~1886년<br>크기: 2.08m x 3.08m<br>재료: 유성 페인트<br>작품의 외적인 특징: 이 작품을 완성하면서 쇠라는 빛에따라 변하는 짧은 순간을 추구하기보다는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제작방법을 선보였다. 그는 과학원칙에 따라 표현하는 방식을 창시해 점묘법을 완성시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56613964/39ffd7dde65a6e43ec8a29002055ce7a/image.png" />
         <pubDate>2021-09-10 04:4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636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6686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레오나르도 다 빈치<br>제목-최후의 만찬<br>크기-4.6m x 8.8m<br>년도- 1490년<br>재료- 템페라, 매스틱, 쳇소 등<br>? -노랑,라임 등 계열이 주로 쓰인 작품<br>-예수의 마지막 날의 최후의 만찬을 정경을 그린 것이다<br>가장 창의적인 인물중 한명<br>이 작품을 보면 즐거워 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예수늬 마지막 만찬이란것을 알면 즐거워 보이진 않는 것 같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93612052/b6c22a0efe67624bb6d17a55c41874be/300px_The_Last_Supper___Leonardo_Da_Vinci___High_Resolution_32x16.jpg" />
         <pubDate>2021-09-10 04: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6686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72008</link>
         <description><![CDATA[<div>1. 피카소<br>2. 게르니카<br>3. 349×775cm<br>4. 1937년<br>5. 거대한 벽화<br>6. 부상당한 사람들과 절규하는 사람들 등이 그려져 있음,전쟁의 참상을 알려주는 작품<br>7. 스페인 내전 당시 나치군이 스페인 게르니카 지역 일대를 1937년 4월 26일 24대의 비행기로 폭격하는 참상을 신문으로 보고 피카소가 그린 그림<br>8. 미술활동을 한 20세기의 대표적 큐비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대표작으로 아비뇽의 처녀들, 게르니카 등이 있음<br>9. 작품이 만들어진 계기와 작품의 표현등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4:5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7200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72297</link>
         <description><![CDATA[<div>이 때 이런 밝은 색채를 사용하게 된 것은 당시에&nbsp;</div><div>사용하는 미술기법의 영향을 받음<br><br>아이의 눈과 같은 푸른 하늘에 젊은 생명을 상징하는 아몬드 나무를 그렸다<br><br>조카의 탄생의 기쁨을 그림으로 표현함<br><br>고흐가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nbsp;</div><div>담겨있는 그림이기 때문에 따뜻한 분위기가&nbsp;</div><div>보는 사람에게서도 느껴지는 것 같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9-10 04:55: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72297</guid>
      </item>
      <item>
         <title>3427최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78592</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br>앙리 마티스<br><br>2.작품제목<br>모자를 쓴 여인<br><br>3.작품크기<br>81cm × 60cm<br><br>4.제작연도<br>1905년<br><br>5.재료<br>캔버스에 유화물감을 사용<br><br>6.작품의 외적인 특징(색상, 구도, 조형요소와 원리, 재료의 쓰임 등)<br>거친 붓놀림으로 쓱쓱 발라 놓은 물감자국과 폭발하듯 강렬한 원색의 색채, 인물의 얼굴이 얼굴색과는 전혀 관계없는 녹색, 하늘색 등으로 뒤덮여 있고 얼굴에 쓰인 색들이 배경에도 칠해져 있다. 그러나&nbsp; 구성요소가 모두 같은 비중으로 다루어져 조화와 균형을 이룬다.<br><br>7.작품관련내용<br>'색채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마티스의 부인을 그린 작품으로 1905년 파리 살롱 도톤느에 출품되었다. 이 작품을 본 당대 미술평론가인 루이 보셀이 '야수들에 둘러싸인 도나텔로'라고 외쳤고, 그것이 언론을 통해 세간에 알려지며 야수파란 이름으로 불려지게 되었고 야수주의가 그렇게 탄생되었다.<br>루이 보셀이 살롱 도톤느에서 가장 많이 비난을 한 작품이었다고 한다.<br>여성을 모델로 한 아름다운 작품들에 익숙해져있던 당시 사람들에게는 충격적이어서 주최측마저 전시를 꺼려했다고 한다.<br><br>8.작가설명<br>출생 1869년 12월 31일<br>사망 1954년 11월 3일<br>배우자는 아멜리 마티스이고 20세기 야수파 프랑스 화가이다.<br>귀스타브 모로에게 그림을 배웠으며 이후 앙리 마티스 또한 많은 제자를 키워낸다.<br><br>9.작품에 대해 느낀점.<br>당시에는 의견이 많이 갈리는 작품이었다고 하는데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임에도 혼란스럽지 않고 질서있는 작품의 모습에 개인적으로는 처음 보자마자 아름답다는 느낌이 들어 이 작품을 선정하게 되었다. 야수파인 다른 작가들의 그림도 궁금하게 만드는 취향에 맞는 작품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301396148/e9c57046d0ba61f33728a02f621bf531/_______7.jpg" />
         <pubDate>2021-09-10 04:59: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30078592</guid>
      </item>
      <item>
         <title>3408김혜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60665752</link>
         <description><![CDATA[<div><br>1.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br>2.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3.92 x 72.5 cm<br>4.제작연도	1888년<br>5.캔버스에 유채<br>6.밤하늘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코발트 블루로 채색된 하늘은 다소 즉흥적인 방식으로 넓은 붓에 의해 강렬하게 칠해졌다. 수평 방향으로 넓게 칠해진 붓 터치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리고 약간 위쪽으로 향해 있는데, 이를 통해 반 고흐의 작업 과정을 알아볼 수 있다. 북두칠성을 포함하고 있는 큰곰자리 모티프는 밤하늘에 넓게 자리잡고 있는데, 방사형으로 칠한 별의 가운데 부분에 흰색 물감을 튜브에서 직접 짜내어 바름으로써 하이라이트 효과를 주었다.<br>7.한편 반 고흐는 1888년 9월에 그렸던 작품의 원래의 배치를 변형하게 되었다. 첫 번째 완성 버전에서는 앞서 언급했듯이 론 강 연안의 모습이 보다 곧게 그려져 있었다. 단단하고 두꺼운 물감의 질감 밑에 가려져 있는 흔적은 물결의 아랫부분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고 있는데, 이는 첫 번째로 칠했던 물감이 완전히 마른 후에 반 고흐가 수정을 했음을 알려주고 있다. 따라서 첫 번째 완성 버전을 그렸던 시기와 이후 수정을 하여 최종 버전이 완성된 시기 사이에는 어느 정도 시간적인 간격이 존재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br>8.빈센트 반 고흐가 주고 받았던 서신들을 살펴보면, 그가 얼마나 ‘밤의 효과’에 매료되어 있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그는 프랑스 남부 지방의 아름다운 밤 풍경과 별이 무수히 빛나는 하늘을 무척 좋아했다.<br>9.작품을 보자마자 진짜 멋있다 생각하여 더 알아보고 싶었다 별들과 빛의 표현을 너무 잘한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31625794/7aa626d0b450499b740425f151c0b64d/BC786C57_ECE5_4BB7_BDF8_8ECDEBA5F083.jpeg" />
         <pubDate>2021-09-22 16:5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ndsnd/uj5y75od268i1rjn/wish/176066575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