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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7반 국어 온라인수업 by 교사유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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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6 15:1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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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일기를 써 보아요!</title>
         <author>dongduk021</author>
         <link>https://padlet.com/dongduk021/uj0qdxy7ce53wmfq/wish/210629404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뉴뉴'였다면, 물속으로 처음 들어가 놀았을 때의 기분이 어땠을까요?<br>뉴뉴가 되어 오늘의 일기를 써 보세요.<br><br>*꼭 들어가야 하는 것*<br>- 무엇을 했나요?<br>- 어떤 기분을 느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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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23: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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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1700 유희선</title>
         <author>dongduk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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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기&nbsp;내용을 자유롭게 적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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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1 23: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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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2유지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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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년00월00일 날씨:해가 쨍쨍했던날<br>오늘도 매일같이 강가로 나왔다.오늘도 강가로 나와보니 어느때와같이 완이 수영을하고있었다.마치 나에게 강의 매력을 보여주겠다는것 마냥 힘껏 헤엄을치며, 멋진 동작들을 보여줬다.그모습에 나도 물속으로 헐레벌떡 뛰어들어가고 싶었다.하지만 살짝 겁이나 완에게 왜 맨날 한결같이 물속에만있고,&nbsp; 시원하냐고 물었다.그러자&nbsp; 완은 한번들어오라며 대답핬다.난 엄마가 멀어지는것을 확인한 후에야 안심할수있었다.내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속에 들어가는것을 머뭇거리는것을본 완은 물의 깊이를 친절하게 알려주었다.그때&nbsp; &nbsp; 털이 보송보송 해보이는 오리들이 떼지어몰려나와 유연하게 춤을추고,청개구리 한마리는 바람결에 흠칫놀라 물속에 "풍덩!"하고 빠져들었다.맑은 물소리를 듣는나도 한시라도 빨리 들어가고 싶은심정이였다.또한때로는 내몸은 여전히 머뭇거리고 있었다. 그순간 완이 내게로 물세례를 퍼부었다.강물의 물을 너무나도 시원했다.완과함께 놀다보니 재밌어서 나도 정신을 못차릴정도였다!오늘하루는 너무나도 즐거워 내 영원한 추억이될것같았다.내일또 완과함께 강에들어가 재밌게 놀아야지! 이만 일기를 그만써야겠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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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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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9 최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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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000.00.00<br>날씨: 해가 너무 쨍쨍하던 날<br>오늘도 평소 같이 강가로 나갔다. 완이도 나와 있었다. 완이가 수영 하는 것을 구경하고 있었는데, 오늘은 평소보다 훨씬 더 더운 날씨 때문인지 나도 강물에 들어가고 싶었다. 강물에 뛰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을 꾹 참고 완이에게 강물이 시원한지 물어봤다. 완이는 엄청 시원하다고 했다. 그 말을 듣고 강물에 더 들어가고 싶어졌다. 완이가 들어와보라고 하긴 했지만, 난 수영을 못하기 때문에 좀 망설였다. 결국엔 맘을 다잡고 들어가기로 했다. 들어가려는 순간 완이가 나한테 물을 확 뿌렸다. 강물은 너무 시원해서 뜨거웠던 내 몸을 차갑게 해주었다. 완이랑 같이 놀다 보니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갔다. 엄청 재밌었다. 내일도 강물에 들어가서 완이랑 놀아야겠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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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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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5 이수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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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도 완을 보러 강가로 가보았다 완이 보라는듯 멋진 동작을 보여주었다 하필 날씨에 더웠기 때문에<br>자꾸 강가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하지만 난 수영을 잘 못해서 완에게 시원하냐고 물었다<br>완이 시원하다고 하자 더 들어가고싶은 마음이 커졌지만 아직도 두려운건 마찬가지였다 그래서 완에게 다시 정말인지 물었다 정말이란 말을 듣고 물로 마침내 들어가보았다 물은 정말 시원했다 더운여름에 시원하게 해주는 에어컨 같았다 하지만 훨씬 상쾌하고 시원했다 물에 들어와보니 깊지도 않고 시원함에 무서움은 아예 잊혀졌다 아마 어쩌면 완이 수영하는걸 볼때마다 나도 물가에 들어오고싶었던걸지도 모른다 또 완과 처음해보는 물장난에 너무신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물에 대한 무서움을 극복한것이 너무 뿌듯했다 또 이렇게 재밌는걸 이제야 해보는게 억울하기도 했다 하지만 완과 더 가까워지고 좋은추억을 만들어 너무 행복했다 다음에 완과 또 물가에서 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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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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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0 송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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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오늘 처음으로 물 속에 들어가본 날이다. 오늘은 또 무더위여서 더욱 시원한 물 속에 들어가보고 싶었다. 초반엔 물속에서 어떻게 될까봐 걱정이 태산이였는데 완이가 안심을 시켜줘서 시원하게 수영을 하고 나올 수 있었다. 오늘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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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2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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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8박서정(뉴뉴 초딩 이겠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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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처음으로 물에서 수영(?)을 해 보았다.<br>항상 완이가 하는 걸 보고 부럽기도 하고 해보고 싶기도 했는데 오늘 해볼 수 있게 되어 좋았다.<br>날이 많이 더웠는데 물이 많이 차가워서 시원해졌다.<br>조만간 나도 호리병박 하나를 마련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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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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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0최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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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물속에 처음 들어와봤다 물에 들어가는것은 처음이라 무서웠다 하지만 완이 함께 해주어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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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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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2 현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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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처음으로 물속에 들어갔다. 완이라는 아이가 물속에 들어가 보라고 해서 발을 물에 담갔다. 처음으로 물에 들어가는거라서 조금 걱정이 됬지만 완이라는 애가 물속 바닥은 모래로 되어있고 별로 깁지도 않다고 나를 안심시켜줘서 들어갈수 있었던것 같다. 엄마가 완이라는 애를 맘에 들지 않아하는것 같지만 나는 완이라는애랑 친해지고 싶다. 오늘 일기 끝!!!<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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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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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4 김서윤 </title>
         <author>2202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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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0년 0월 00일 0요일/날씨: 더워서 쪄질것만 같은날씨<br>오늘 완이 나에게 물에 들어와보라고 했다. 처음엔 너무 무서웠다. 난 수영도 해본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완에게 물깊이를 물어봤더니 나에게 중간만 깊고 가장자리는 덜 깊다고 얘기해줘서 그나마 안심하고 들어갔다. 처음엔 너무 무서웠지만 계속 있다보니까 시원하고 좋았다. 오늘 날씨가 너무 덥기도 했어서 시원한 물에 들어갔더니 더위가 싹다 날아가는 기분인것 같았다. 그리고 완이 헤엄치는것을 가르쳐줘서 헤엄쳐 봤더니 너무 재미있었다. 근데 갑자기 완이 내가 잡고있던 빨간 호리병박을 스윽 뺐다. 처음엔 놀랐지만 난 생각보다 헤엄을 잘쳤다. 처음엔 나보고 완이 개헤엄친다고 놀렸지만, 곧 나에게 호리병박 없이도&nbsp; 헤엄을 잘친다고 해주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전생에 수달이었나보다!(๐॔˃̶ᗜ˂̶๐॓) 다음에 물속으로 들어갈땐 어쩌면 완보다 내가 더 수영을 잘할수 있을것 같다! 오늘의 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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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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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8 정승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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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처음으로 물속에 들어갔다. 완이라는 아이가 물속에 들어가 보라고 해서 발을 물에 담갔다. 그랬더니 엄청 시원했다. 물속에 들어가는 것이 들어가기 전에는 많이 무서웠다. 수영을 안해봐서 물속에 빠질까봐 무서웠다. 하지만 완이 물속 바닥은 모래로 돼있고 별로 깊지 않다고 해서 용기내서 들어갔다. 막상 들어가니 실제로 완이 말처럼 괜찮았다. 완이가 나를 안심시켜줘서 들어갈수 있었던것 같다. 다음에는 겁내지 않고 물에 들어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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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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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3 유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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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00년 00월 00일 날씨 : 더움<br>나는 오늘 처음으로 물 속으로 들어가 보았다.&nbsp; 처음 물 속으로 들어갔을 땐, 시원하지만 나는 수영을 하지 못해서 가라 앉을까봐 조금 무서웠다. 물 속에 들어갔을 때, 완이 나에게 빨간 호리병박을 건내주었다. 완이 준 빨간 호리병박을 달고 물에서 헤엄칠 때, 나는 완이 왜 맨날 물 속에 있는지 알게 되었다. 물 속은 정말 시원했고, 완 말대로 깊지도 않았다. 물 속에서 헤엄을 칠 때면 걱정도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귀여운 오리들도 보고, 시원하니 기분도 좋았다. 하지만, 나도 빨간 호리병박 없이 수영을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나도 이제 열심히 연습을 해서 호리병박 없이 수영을 해보고 싶다. 오늘의 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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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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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6 김진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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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물속으로 들어가 놀았다.<br>사실 나는 들어가고 싶은 마음 반, 안 들어가고 싶은 마음 반 이었는데 나는 완 처럼 수영을 잘 하지 못해서 물이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치만 완이 별로 깊지 않다고해서 결국에는&nbsp;강에 들어가게 되었다. 의외로 물은 굉장히 시원했고 신났다. 몸속의 열기가 가시는 기분이었다. 아마 다음에도 또 들어갈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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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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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3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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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오늘 강가에 들어갔다. 나는 강가에 들어가는 것이 무서웠다. 강가에 들어가는 것이 무서워서 완한테 물이 깊으냐고 물어봤는데 가운데만 깊다고 해서 발을 담가봤는데 시원함이 온몸으로 느껴져서 시원했다. 그리고 완이 강가 바닥은 모래로 되어있어서 들어갈수있었다.오늘 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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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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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1 김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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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날 만큼 더웠다. 그래서 다른 날 보다 더 물속에 들어가고 싶었다. 나는 들어가 보고 싶은 마음에 완에게 왜 하루 종일 물속에만 있냐고 물었다.  완이 물 속은 시원하다고 했다. 처음 들어가는 거라 들어가기가 겁나 완에게 얼마나 깊냐고 물었다. 나의 물음에 완은 허벅지밖에 안 온다는 것을 보여줬다. 물이 얕다는걸 보자 두려움은 조금 사라졌지만 긴장 됬다. 그때 털이 보송보송한 새끼 오리들이 떼지어 몰려 나왔다. 오리들은 물속으로 뛰어들어 유연하게 수영했다. 나는 금방이라도 들어가고 싶었다. 엄마가 가는 것을 보고 난 물속으로 들어갈 생각에 두근거렸다. 강물에 손을 넣어보니 더위가 날라가는 것 같았다. 그래도 두려움이 남아있어서 망설이던 중 완이 나에게 물을 뿌렸다. 난 윗도리를 벗어 놓고 물속으로 들어갔다. 언제 무서웠냐는 듯 한번 들어가자 다시 나오기 싫어졌다. 완이 왜 항상 물 속에 있었는지 알 것 같았다. 완과 나는 처음으로 신나게 놀았다. 또 완은 하루 종일 나에게 수영하는 법을 가르쳐 줬다. 오늘은 너무 즐거웠다. 다음에도 또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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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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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4 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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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처음으로 물 속에 들어가는 것을 도전했다.너무 무섭고 물속에 빠져 죽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많이 했다.하지만 완이가 예전부터 수영하는 모습을 보고 꼭 물에 들어가보고 싶었기에 무서움을 참고 들어갔다.물속에 들어갔을떄,<br>처음에 시도하기 무서웠지만 물속에 들어가는 것을 시도하기 잘했다고 생각했고, 처음 느껴보는 느낌이라 약간 신세계를 마주한 느낌이였다.<br>또 굉장히 시원했다!다음에도 완이와 같이 물에 들어갈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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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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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duk021/uj0qdxy7ce53wmfq/wish/210681313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완이와 함께 물 속으로 들어갔다. 사실 처음에는 내가 수영을 해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무서워서 물에 들어갈지 말지 고민을 엄청 했었다.그런데 날씨가&nbsp; 엄청 덥기도 하고, 완이가 같아 물 속으로 들어가 보자고 제안해서 들어가 보았다.<br>물은 시원했다. 여름의 더위가 싹 다 사라지는 느낌이었다. 그리고 수영은, 무섭기는 커녕 정말 재미있었다. 처음이라 서툴지만 완이가 수영을 많이 알려주었다. 오늘,정말 신기하고도 재밌는 경험을 한 것 같았다. 앞으로도 완이와 자주 놀아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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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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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2 김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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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완이랑 물속에 들어가 놀았다 처음엔 물에 들어가기 무서웠는데 들어가서 놀다보니 점차 괜찮아졌다 물속으로 들어가서 노는 오리들이랑 개구리를 보니 물속이 무척 평화로워 보였다 그래도 살짝 두려웠지만 원이가 물 깊이도 알려주고 같이 놀자고 물장구도 쳐서 나중엔 나도 들어갔다 물에 처음 들어갔을때 다리가 무척 시원해졌서 온몸이 시원해지는거 같았다 앞으로는 물을 무서워 하지 않도록 계속 완이랑 놀며 연습해야 겠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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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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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6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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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나는 오늘도 강가로 나왔다. 완이가 수영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빨리 들어가고 싶었다.<br>들어가고 싶어서 완이에게 시원하냐고 물었다<br>못 믿겠으면 들어 와보라고 말했다.<br>완이가 나에게 들어오라고 물을 뿌렸다.물은 정말 시원했다.<br>정말 들어가고 싶었지만 두려웠다.<br>용기를 내어 오늘 처음으로 물속에 들어갔다.<br>완이와 같이 있어서 더 재밌었다.<br>다음에도 또 들어갈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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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3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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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7 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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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00년 00월 00일 날씨: 쪄 죽을 정도로 더움<br>완의 제안으로 나는 오늘 처음으로 강에 들어갔다. 강에 들어갈지 말지 고민을 하던 중, 완이 나를 도와준다고 해서 그 말에 강에 들어갔다. 강에 딱 들어가자 시원한 물이 나의 몸을 감쌌다. 그리고 그 동안 답답했던 모든 것들이 물과 함께 씻겨 나가는 것만 같았다. 주변에 갈대와 오리가 있어 내 시점에서 강은 정말 환상적이였다. 걱정했던 것과 달리 물은 많이 깊지 않았고 완이가 왜 항상 물속에 있었는지 이해가 갔다. 물 밖으로 나가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내 마음처럼 행동이 쉽게 움직이지 않았다. 오늘 강에 들어가기 전에 강이 두려웠지만, 막상 들어가고 나니 정말 신이 났었다. 지금까지 강을 들어오지 못한 내 자신이 너무 불쌍하다.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괜찮다!! 다음에도 강에 들어가서 놀아야지!! 히히&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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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4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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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한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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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날씨가 너무 더웠다. 그런데 강에서 어떤 친구가 수영을 하고 있었다. 물에 들어가 본 적이 없어서 아까는 친구한테 시원하냐고 물어보기만 하고 들어가질 못 했다. 하지만 그 친구가 도와주겠다고 해서 용기를 내서 들어가 봤다. 처음으로 들어간 물 속은 엄청 시원했다. 왜 그 친구가 하루 종일 물 속에 들어가 있는지 알 것 같았다. 꼭 다시 들어가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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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5: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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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1신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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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00년00월00일 날씨:아주 더운날<br>오늘 처음으로 강가에 들어가서 수영을 했다.날씨가 더웠지만 물에 들어가 본적이 없어서 겁이나 완이에게 계속 시원하냐고 물어보기만 하고 들어가지 못했는데 완이가 호리병박을 주며 용기를 주어서  한번 들어가봤다.처음으로 들어가본 물속은 정말 시원했다.완이가 왜 도대체 하루종일 물속에만 있는지 이해가 갔다.다음에도 다시 물속에 들어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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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12: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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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9 박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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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00년00월00일 &nbsp; 날씨:☀️<br><br>나는 뉴뉴이다. 오늘은 내가 처음으로 물속에 들어가본날이다. 처음에는 수영을 한번도 안해봐서 내가 물속에 빠져 죽진 않을까 걱정도 됐지만,옆에서 완이가 별로 깊지 않다고해서 들어가게 되었다.<br>들어가보니 정말 시원했다. 그날 날씨가 해가 쨍쨍해서 그런지 물에 들어가니 더 시원했던것 같다.<br>오늘은 정말 행복하고 신나는 날이었다!<br>다음에 또 완이랑 같이 들어가서 놀고싶다.<br>오늘의 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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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0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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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7 정수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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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 00년 00월 00일&nbsp; 날씨 : 덥고 맑음<br>오늘 나는 처음으로 강에 들어가 보았다.&nbsp; 물에 너무 들어가고 싶었지만, 한번도 물에 들어가보지 않았기 때문에 많이 망설여졌다. 그럼에도 너무 더웠기 때문에 완이에게 왜 맨날 물속에만 있냐고 은근슬쩍 물어보았다. 그러자 물속이 엄청 시원해서 그렇다고 대답을 해주었다. 가뜩이나 더운데 엄청 시원하다고 들어와보라고 하니까 엄청 들어가보고 싶어졌다. 그래도 겁이 났기 때문에 물이 많이 깊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어서 완이에게 안 깊냐고 물어보았더니 가운데만 깊고 나머지는 완이의 허벅지 정도 까지 잠기는 것을 확인시켜 주었다. 그래서 나는 강의 유혹을 떨쳐낼 수가 없었다. 강물 속으로 들어갈 생각에 나는 너무 설레었다. 너무 더운 날씨였기 때문에 나는 강물에 손만 담궈 보았다. 시원한 기운이 옴몸에 느껴졌다. 그 때 완이가 어서 들어와보라고, 빨간 호리병박을 주겠다고 , 전혀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며 나를 설득시켰다. 그 말에 나는 조금씩 흔들렸지만 그래도 무서운 마음도 있었다. 그 순간에 완이가 나에게 물세례를 계속 퍼부었다. 그래서 나는 결국 강물에 들어가보았다. 강물은 엄청 시원했다. 오늘은 나에게 정말 대단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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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0:5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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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 일기를 써 보아요!2</title>
         <author>dongduk0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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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교과서 169~171<br>뉴뉴가 물에 빠지고, 사람들이 강가로 몰려들었을 때 완은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요?<br>다음 내용을 포함하여 '완'의 일기를 써 보세요.<br>교과서 본문에 나타난 내용에 여러분의 상상을 더하여 씁니다.<br><br>- 완이 어떤 행동을 했는지<br>- 뉴뉴가 어때 보였는지<br>- 어떤 기분을 느꼈을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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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4 0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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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정 170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duk021/uj0qdxy7ce53wmfq/wish/2113222621</link>
         <description><![CDATA[<div>x년 x월 x일.<br><br>어느날, 뉴뉴가 내년 여름에도 수영을 가르쳐달라고 했다.<br>이미 할 수 있을텐데. 해보지 않았을 뿐.<br>단지 뉴뉴가 겁을 먹어서 하지 못하는 것이라고 했더니 그래도 내년에 꼭 가르쳐 달라고 했다.<br>그리고 오늘. 수영을 하다가 뉴뉴가 얕은 물가에서 물장구를 치고 있는 것을 보았다.<br>그때 뉴뉴가 수영을 가르쳐 달라고 했던게 생각났다.<br>음, 장난 아닌 장난 좀 쳐볼까, 라고 생각했었는데,<br>그걸 실천에 옮기지 말았어야 했다.<br>처음에 뉴뉴에게 호리병박을 빌려주었다. 뉴뉴가 어느정도 안심은 한 것 같았다.<br>그리고 한참 수영하고 있을 때, 나는 뉴뉴한테서 호리병박을 뺏었다. 사람은 목숨이 위험할 때 무언가를 성공할 확률이 높아진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기 때문에.<br>뉴뉴가 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개구리처럼, 물고기처럼, 나처럼, 물살을 가로지르며 멋지게 헤엄칠 것이리라.<br>그런데 아니었다.<br>뉴뉴가 죽을 뻔 했다.<br>지나가던 뉴뉴 엄마가 그걸 보고 사람들을 불러와서 뉴뉴가 간신히 살 수 있었다.<br>다들 나에게 원망의 눈초리를 던지고, 뉴뉴는 나에게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라고 했다.<br>아, 내가 생각했던 건 이게 아닌데, 왜 이렇게 되어버린 걸까.<br>...는 구차한 변명이다.<br>뉴뉴 엄마가 나보고 왜 사람을 속이냐고, 원수라도 졌냐고 따졌다. 나는, 그러려던게 아닌데...<br>뉴뉴는 이제 나를 더 이상 안 믿을거다. 사과해도 안 받아줄거다. 마름 열매를 한가득 가져다 줘도 안 받아줄거다.<br>...그러니까,<br><em>이제 그 집은 필요 없어.</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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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1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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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1신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duk021/uj0qdxy7ce53wmfq/wish/2113222833</link>
         <description><![CDATA[<div>00년00월00일<br>나는 오늘 뉴뉴와 함께 강가에 들어갔다.<br>근데 뉴뉴가 겁을 먹었는지 갑자기 발버둥을 치더니 점점<br>물 안으로 가라앉았다.<br>나는 뉴뉴가 수영을 잘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뉴뉴가 스스로 하게 호리병박도 주지 않고 그냥 가만히 보고있었다.그런데 뉴뉴는 점점더 허우적하더니 뉴뉴가 "살려주세요!!"라고 소리쳤다.<br>그 소리를 듣고 뉴뉴의 엄마와 사람들이 강가쪽으로 몰려 들었다.<br>뉴뉴 엄마는 곧장 강가로 돌아와 허우적 되는 뉴뉴를 꺼내주었고,뉴뉴는 나에 대한 분노와 배신감이 있는 눈으로 나를 보며 사기꾼이라 말하였다.또한 사람들의 차갑고 싸늘한 눈빛이 나를 향했다.내가 뉴뉴를 죽일뻔 한것은 잘못이지만 뉴뉴가 겁을 먹은것뿐 스스로 수영을 잘하도록 도와주지 않은것뿐인데 사람들과 뉴뉴의 시선이 좋지 않으니 한편으로 억울하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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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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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4 이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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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nbsp; 뉴뉴와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물놀이를 하면서 놀았다.그런데 뉴뉴가 작은섬에 자신을 데려다 달라고 했다.그래서 작음섬으로 향하던 중 나는 뉴뉴가 호리병박 없이도 충분히 작은 섬까지 헤엄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그래서 뉴뉴가 안아들고 있던 호리병박을 뉴뉴에 품에서 빼냈다.그런데 뉴뉴가 헤엄을 못치다고 소리치며 허우적댔다.나는 뉴뉴가 충분히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해 그냥 뉴뉴를 내버려두었다.그런데 그떄 뉴뉴가 물속으로 빠져버렸다.사람들은 모두 웅성웅성 대며 뉴뉴를 보았고,나는 재빨리 뉴뉴를 구했다.뉴뉴가 물밖에서 나와서는 나에게 사기꾼이라며 화를 냈다.마찬가지로 뉴뉴의 엄마께서도 나에게 왜 그러냐며 화를 냈다.나는 너무 속상했다.일부러 그런게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지만,너무 당황하고 속상해서 아무런 말이 나오지 않았다. 내 편은 아무도 없었고,나는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했다. 정말 최악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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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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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18 정승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duk021/uj0qdxy7ce53wmfq/wish/2113223080</link>
         <description><![CDATA[<div>0000년 00월 00일&nbsp;<br>나는 오늘 뉴뉴한테 수영을 가르쳐줬다. 나는 뉴뉴가 수영을 할 줄 안다고 생각해서 뉴뉴와 강 건너편까지 간 후에 갑자기 뉴뉴의 호리병박을 뺐었다. 나는 뉴뉴가 호리병박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물에서 뜨고 수영을 할 수 있게 될 줄 알았다. 그런데 뉴뉴가 물 속으로 가라앉았다. 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조금 있으면 물 위로 올라올 것이라고 생각했다.그래서 계속 뉴뉴가 도와달라고 해도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뉴뉴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급하게 뉴뉴를 밖으로 꺼내려고 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뉴뉴의 어머니께서 보셨다. 마을 사람들도 모두 나와 그 모습을 보았다. 나는 내가 생각했던 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서&nbsp; 당황했다. 뉴뉴는 내게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라고 했고 예전부터 사기꾼인 아버지 때문에 사기꾼이라는 말에 상처를 많이 받았었다. 뉴뉴는 나를 원망스러운 눈빛으로 처다보았다. 뉴뉴의 그 원망의 눈빛이 아직까지도 잊히지 않는다.&nbsp;그때 상황에서 한 명도 나의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나는 내가 뉴뉴를 죽일뻔했다는 죄책감과 억울함을 느꼈다. 또 내가 뉴뉴에게 한 행동이 후회되기도 하였다. 나는 너무 외롭다.오늘은 정말 최악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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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1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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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713 유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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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00년 00월 00일 날씨 : 맑음<br><br>오늘은 최악의 하루였다. 나는 뉴뉴가 수영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뉴뉴는 아닌 것 같았다. 그래서, 내가 처음에 강가에서 수영을 하자고 했을 때, 뉴뉴는 무서워 했다. 그래서 나는 뉴뉴에게 호리병박을 주고, 꼭 잡고 있겠다는 약속을 하고 강가에 들어갔다. 사실 오늘은 내가 뉴뉴에게 호리병박 없이도 수영을 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기로 한 날이었다. 나는 뉴뉴에게 천천히 다가가서 뉴뉴가 안고 있는 호리병박을 가져갔다. 그 때, 뉴뉴는 소리를 지르며 가라 앉았다. 뉴뉴는 나에게 계속 호리병박을 달라고 소리쳤지만, 나는 뉴뉴가 혼자서도 수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도와주지 않았다. 그 때, 뉴뉴가 갑자기 살려달라고 소리치기 시작했다. 뉴뉴의 엄마가 뉴뉴의 모습을 보고 소리를 치기 시작하니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뉴뉴가 떠오르지 않자, 나는 당황해서 뉴뉴의 손에 호리병박을 쥐어주었다. 나는 그저 뉴뉴가 수영을 잘 할 수 있게 해준 것 뿐인데, 뉴뉴의 엄마가 나에게 거짓말쟁이 사기꾼이라고 했을 때 억울해서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정말 최악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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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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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6김진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duk021/uj0qdxy7ce53wmfq/wish/2113228531</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내가 뉴뉴를 죽게할 뻔 했다.<br>나는 뉴뉴가 수영을 잘 하면 좋겠는 마음에 그렇게 한 건데 뉴뉴는 아직 미숙했나보다. 어푸어푸 헤엄치는 뉴뉴가 갑자기 살려주세요라고 외치니 사람들이 강가로 모여들었다.&nbsp;<br>뉴뉴가 땅 위로 올라갔을때 뉴뉴는 엄청 화나보였다. 내 잘못이니까 어쩔수없었지만 한 편으로는 억울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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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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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2 현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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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00년 00월 00일 날씨:맑겠져...<br>오늘 뉴뉴랑 강가에서 물놀이를 하고있었다. 근데 뉴뉴가 갑자기 허우적거렸다. 뉴뉴가 살려주세요 라고 할때도 장난인줄 알고 안 구해주었다..근데 뉴뉴가 갑자기 빠지더니 사람들이 강가에 몰려들었다. 뉴뉴가 물에서 나올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뉴뉴가 땅에 올라왔을때 뉴뉴랑 뉴뉴엄마가 나한테 화를 냈다. 아니 내 잘못도 있긴한데..한편으로는 억울했다...뉴뉴에게 사과를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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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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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5 이수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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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 뉴뉴에게 수영을 가르쳐주었다 하지만 뉴뉴가 계속 수영을 못한다고 생각해서 난 그런 생각 때문에 뉴뉴가 수영을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뉴뉴에게서 호리병박을 뺐었다 난 처음엔 뉴뉴가 점점물에서 뜨고 수영하는법을 알게되어 나한테 고맙다고 할줄 알았다 그래서 계속 뉴뉴가 도와달라고 해도 가만히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뉴뉴 어머니께서 그 모습을 보시고 뉴뉴가 점점 꼬르륵 가라앉았다 마을사람들도 모두 나와 그모습을 보았다 난 생각했던데로 일이 풀리지않자 당황했다 그리고 뉴뉴에게 호리병박을 다시 주었다 뉴뉴에 그 원망의 눈빛이 아직도 잊히지 않는다 뉴뉴는 내게 거짓말 사기꾼이라고 했고 전부터 아버지 탓으로 사기꾼이라는 말에 굉장히 상처를 받았는데 뉴뉴가 그렇게 말하자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했다 마을사람들과 뉴뉴의 엄마가 날 보는 눈빛을 보자 얼른 도망치고 싶었다 하지만 몸이 굳어 아무데도 갈수없었다 갑자기 내가 뉴뉴를 죽일뻔했다는 죄책감과 수영을 잘하게 만들어주고싶어 했던 행동이었는데 억울하기도 하고 방금했던 행동이 후회됐다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뉴뉴가 도와달라했을때 바로 도와줬을것이다 지금 너무 외롭고 슬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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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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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0 송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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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00년 0월 00일 날씨: 맑음<br>오늘 뉴뉴에게 수영도 가르쳐주고 함께 수영을 하고 있었다. 조금 깊은 곳으로 들어가 뉴뉴에게 호리병박을 건네주었다. 그러다가 뉴뉴가 이제 호리병박 없이도 수영을 할 수 있을거라 믿었다. 그래서 뉴뉴의 품속에 있는 호리병박을 낚아챘다. 수영을할 수 있을 줄 알았던 내 예상과는 다리 뉴뉴는 강 안에서 허우적 거리고 있었다. 그렇게 수영을 하게 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수영을 하지 못해서 난 엄청 당황했다. 당황한 나머지 허우적 거리는 뉴뉴에게 호리병박을 건내주지 못했다. 그러자 뉴뉴가 살려달라고 소리를 질렀고 뉴뉴의 엄마,마을 사람들까지 강가로 모여들게 되었다. 뉴뉴는 간신히 물 밖으로 나왔고 자신을 강가에 빠트린 나를 원망스럽게 처다보았다. 그때, 내 마음은 무너지는 듯 했다. 뉴뉴의 엄마는 나를 다그치기 바빴고 뉴뉴는 나에게 사기꾼 이라며 소리쳤다. 나는 나쁜 의도로 그런 것이 아니라 너를 믿어서 그런 건데... 이렇게 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다. 그렇게 나는 또 소중한 사람 한명을 잃었다. 뉴뉴를 빠트리는 것은 내 의도는 아니였지만 오해를 사게되여 정말 답답하고 속상하였다. 그리고 억울하기도 했다.<br>나는 너를 해치는것이 아닌 도와주는게 목적이였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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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2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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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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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오늘도 뉴뉴와 함께 수영을 하기로 했다. 나는 뉴뉴와 함께 저기 멀리 강 너머까지 가보고 싶었다.<br>나는 뉴뉴에게 제안을 해보았지만, 뉴뉴는 무섭다고 가지 않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나는 뉴뉴에게 강을 더 잘 보여주고 싶었다.나는 뉴뉴를 꼭 잡고 있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나는 뉴뉴가 내 도움 없이도 수영 할 수 있다고 믿었다.강 중간 쯤, 뉴뉴가 나에게 되돌아가자고 했다. 나는 뉴뉴를 끌어안고는 호리병박을 뺴았았다. 뉴뉴가 수영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뉴뉴는 점점 가라앉기 시작했다. 물위로 올라온 뉴뉴는 원망의 눈초리로 나를 쳐다보았다. 사람들이 뉴뉴의 고함 소리에 강가로 달려왔다. "이 사기꾼! 너는 거짓말쟁이 사기꾼이야." 뉴뉴는 나에게 말했다. 사람들과 뉴뉴가 떠나고 난 후, 나는 혼자 남았다. 외롭고 슬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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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2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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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4 김서윤</title>
         <author>220211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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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0년00월00일 (뉴뉴의 일기)<br>오늘 난 나쁜 애가 되었다.<br>&nbsp;난 뉴뉴에게서 빨간 호리병박을 빼면 뉴뉴가 혼자 잘 뜰 것 같았는데... 뉴뉴가 물 속으로 가라앉아 버렸다. 내가 의도한 건 아닌데.. 뉴뉴가 소리를 지르는 바람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나는 깜짝 놀라 뉴뉴를 물 밖으로 데리고 나갔다.. 물 밖에 나가니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이 나에게 쏠렸다.. 우리 아빠는 사기꾼이다. 사람들은 나에게 아빠를 닮아 사기꾼이라는 좋지 않은 생각을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왜 난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나를 욕할까.. 난 좋은 마음으로 한 건데.. 왜 아무도 내 편을 안 들어 줄까.. 나는 아빠가 미워진다. 아빠 때문에 난 나쁜 애가 되었다.. 우리 아빠가 사기꾼이 아니었으면 내 상황은 달라졌을 것이다. 뉴뉴한테 미안했지만 사과 할 수 없었다..... 그때 당시에는 도망가고 싶기도 했고, 어차피 사과해봤자 변명이라고 생각할 것이니까... 물속에서 나왔을 때 뉴뉴는 나를 원망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때라도 사과했으면 사람들이 날 다르게 보지 않았을까 후회되기도 한다...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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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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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2 김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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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기분이 무척 안 좋은 날이다. 사람들을 미움을 사기 좋은 행동을 했고 뉴뉴가 나를 생각하던 시선도 달라졌을꺼다. 오늘도 여느때와 같이 뉴뉴랑 같이 물장구를 치면서 놀고 있었다. 그러다 뉴뉴가 내년 여름에 수영을 가르쳐달라고 해서 가르켜줄려고 하다가 뉴뉴는 맘만 먹으면 수영을 잘 할수 있을꺼 같아서 지금도 할수 있다고 말했더니 그래도 내년에 가르켜달라고 하였다. 나는 하루라도 뉴뉴가 수영을 빨리 배워서 같이 헤엄치고 싶은데 뉴뉴는 내년에 배우고 싶어해서 이참에 몰래 가르켜줘야지 라는 마음으로 강건너를 가자고 했다. 뉴뉴는 처음엔 꺼려하는거 같아서 호리병박을 꼬옥 앉고 가면 된다고 해서 같이 강건너 까지 갔다. 그리고 뉴뉴가 돌아가자는 말을 할때 호리병박을 확 뺐었다. 나는 뉴뉴가 조금은 놀라서 허우적 거리다가 이내 잘할줄 알았는데 뉴뉴는 계속 허우적 댔다. 나중에 뉴뉴가 살려달라고 소리지르자 어른들이 모여들었고 나는 내 예상과 다른 상황이라 당황했다. 그래서 뉴뉴한테 다시 호리병박을 주고 강가로 갔다. 그랬더니 뉴뉴는 나에게 배신자라고 말했고 어른들은 나를 나쁜 눈초리로 째려보았다. 오늘같이 최악인 날이 또 올까? 이제 뉴뉴가 나랑 같이 안 놀겠지? 오늘 일기는 여기 까지만 써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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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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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6 이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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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뉴뉴와 같이 섬까지 가려고 했다.<br>나는 뉴뉴에게 빨간 호리병박을 주고 내가 놓지 않고 꼭 잡아주겠다고 약속하고 섬으로 가고 있었다. 나는 뉴뉴는 수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안 해봐서 모르는 거라고 믿었기 때문에 뉴뉴는 수영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내가 손을놔버렸다.그때까지만 해도 괜찮았다.하지만 내가 빨간 호리병박을 뺏었다.그 순간 뉴뉴는 살려달라며 나를 쳐다보았다. 하지만 나는 뉴뉴를 구해주지 않았다. 그리고 뉴뉴가 엄마를 계속 불렀다. 뉴뉴는 나를 원망하는 눈빛으로 쳐다보았고 뉴뉴는 더 이상 몸부림을 치지 않았다. 나는 위험 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뉴뉴를 구해주었다. 뉴뉴의 어머니가 나오고 마을 주민들까지 나왔다. 뉴뉴가 나에게 사기꾼이라고 하였다. 나는 그 말이 정말 듣기 싫었고, 외로웠다.오늘은 기분이 좋지 않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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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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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12유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ongduk021/uj0qdxy7ce53wmfq/wish/2113238519</link>
         <description><![CDATA[<div>00년00월00일 날씨:마음이 우울했던날<br>오늘 깊은물을 무서워하고,아직 수영하는것을 두려워하는 뉴뉴에게 뉴뉴가 빨간호리병박 없이도 수영을 잘할수있다는것을 알려주고싶었다.저번에 여름이 끝나가고있다는것에  아쉬워하던뉴뉴가 나에게 내년에도 수영을 알려달라 하였다.그래서난 너는 지금 수영을할수있다고, 겁을 먹었을 뿐이라고 말해줬다.하지만  뉴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에도 가르쳐달라는 말을 반복했다. 그래서난 강건너까지 가서 뉴뉴혼자서도 수영할수있다는것을 알려주기로 마음먹었다.뉴뉴에게 강건너까지 가보자고했지만,뉴뉴는 무섭다고 대답했다.난 꼭보여주고싶어서, 설득끝에 갈수있었다. 도착한후 머뭇거리던것도 잠시 뉴뉴가 무서워서 돌이가자하자,이때다 싶어 호리병박을 품에서 가져오고,뉴뉴가 혼자 수영을할수있다는것을 확인시켜보이고 싶었다.그런데 내예상과 달리,뉴뉴는 몇분동안  허우적 대는것도 잠시,뉴뉴가 힘든다는듯 살려달라 외쳤다.난 뉴뉴가 혼자서도 나올수있다는 생각에 도와주지않고 지켜만 보았다.순식간에 뉴뉴가 갈아앉아,난 당황해 재빨리 그녀의 손을당겨 주었다.뉴뉴는 나와서 아주머니 품에 안기고 날 원망에 눈초리로 보았다.아주머니께서 "넌왜그렇게 사람을 속이는거니! 사람들한테 무슨원수가 졌다고 그런짓을 한거야?" 또 뉴뉴는"사기꾼!넌 거짓말 쟁이 사기꾼이야"라고 하자 난고개를  떨군채 가만히 있었다.나도 이렇게 될줄은 꿈에도 상상을 못했다.난그저 뉴뉴에게 수영을 잘한다는것을 가르쳐주고싶었을 뿐인데.. 강가엔 나혼자남았다.서러움과 절망이 가득찻다.난 바람에 온몸을  떨었다.날보호 해줄 누군가가 없는 나의처지를 원망했다.난 결심끝에 집을 불살라 버렸다.앞으로의 벌어질일들은 생각나지않았다.난어떻게 하지?-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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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3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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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1 한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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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000년 00월 00일<br>오늘도 뉴뉴가 강가에 왔다. 나는 뉴뉴가 호리병박을 안고서 수영을 할 줄 아니까 이번에는 슬쩍 호리병박을 빼볼 생각으로 뉴뉴한테 강을 건너보자고 했다. 뉴뉴는 내가 계속 설득한 끝에 물에 들어왔다. 강을 조금 건너다가 뉴뉴에게서 호리병박을 빼왔다. 뉴뉴가 수영을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으나 뉴뉴는 비명을 지르며 물 속으로 가라앉았다. 나는 그때까지도 뉴뉴가 수영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그런데 뉴뉴가 몸부림 치던 것을 멈추고 서서히 가라앉았다. 나는 당황해서 뉴뉴를 강가로 데리고 왔다. 뉴뉴가 절대로 놓치 않겠다고 해놓고서 호리병박을 가져가버린 나에게 사기꾼이라고 소리쳤다. 뉴뉴는 나를 원망스럽게 쳐다보았다.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이 꽂혔다. 나는 그냥 뉴뉴가 수영을 할 수 있게 도와주려고 했을 뿐인데 사기꾼이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사기꾼이 아니라고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하고 계속 울기만 했다. 억울했다. 뉴뉴가 싫어서 그런게 아닌데 무작정 내가 뉴뉴를 싫어해서 물에 빠지게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원망스러웠다. 강가에는 나만 남아있었다. 저녁 바람이 오늘따라 추웠다. 허탈한 심정으로 작은 섬에 있는 집을 불살랐다. 정말 최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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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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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20최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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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nbsp;뉴뉴랑 강가에서 놀았다 내가 수영도 가르켜줬다 그래서 호리병박을 뺏다 근데 뉴뉴가 허우적 대더니 죽을뻔했다 미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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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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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7김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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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0000년 00월 00일<br>날씨: 서늘함<br>제목: 난 애초에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어..!<br>오늘도 뉴뉴랑 나는 강에서 놀았다. 오늘은 다른 날과 달리 서늘한 바람이 불었다. 아마 여름에서 마지막으로 강에서 노는 날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오늘은 특별히 뉴뉴와 함께 강가를 건너 멀리가서 수영을 가르쳐주고 싶었다. 강가 멀리까지 나와서 뉴뉴가 무서워하는 눈치였지만 나는 내가 있다면서 뉴뉴를 안심시켜주었다. 뉴뉴는 안심되지 않는 눈치였지만 그래도 계속 뉴뉴에게 얘기를 해주었다. 내가 도착하려던 곳에 도착을 해서 뉴뉴가 수영을 호리병박 없이 하게 도와주려고 호리병박을 뺏다. 나는 뉴뉴가 수영을 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뉴뉴가 허우적거렸다. 그래도 나는 뉴뉴가 잘 수영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을 주지 않았지만 뉴뉴가 힘들어하고 점점 가라앉았다. 뉴뉴가 소리를 지르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왔다. 거기에 뉴뉴 엄마도 있었다. 나는 순간 놀래서 뉴뉴에게 얼른 호리병박을 건내주고 물 속에서 나왔다. 주변 어른들이 나를 보는 차가운 시선은 내 몸을 휘감았다. 나는 어른들에게 내가 뉴뉴를 빠트리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그 시선과 두려움은 내 입을 테이프로 막듯이 입이 열리지 않았다. 뉴뉴의 엄마가 나에게 화를 내시면서 이야기를 했지만 난 당황스러워서 아무 얘기도 내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았다. 어른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또 뉴뉴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뉴뉴에게 사과를 하고 싶었지만 여전히 입은 열리지 않았다. 주변 사람들과 뉴뉴가 가자 나는 내 몸 안에 있던 모든 억울함과 서러움이 터져나왔다. 뉴뉴라도 나의 생각을 알아줬으면 했다. 나는 나의 억울함을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싶었지만 그렇지 못해 나 혼자 답답했다. 도대체 나는 왜 아빠 때문에 더 나쁜 사람이 되었고 왜 아무도 나의 생각을 들어주지 않으려고 하는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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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4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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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01 김규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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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뉴뉴가 내년에도 수영을 가르쳐 달라고 했다. 내가 보기엔&nbsp; 지금도 충분히 호리병박 없이 수영할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며칠 후 뉴뉴한테 강 건너로 가보자고 했다. 뉴뉴는 겁이 나는지 무섭다며 주저했다. 그렇지만 나는 계속 뉴뉴를 설득하며 같이 가보자고 했다. 내가 뉴뉴를 꼭 잡고 있겠다고 하니 그제서야 좋다고&nbsp; 했다. 강의 중간 쯤 오자 뉴뉴는 무섭다고 돌아가자고 했다. 그때 나는 뉴뉴의 손에 들린 호리병박을 뺏었다. 나는 뉴뉴가 자신의 수영 실력을 과소평가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뉴뉴가 깊은 물에서도 수영을 할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호리병박을 뺏은건데 내 생각과 달리 뉴뉴는 수영을 하지 못하고 가라앉았다. 그러곤 다시 올라와 살려달라고 외쳤다. 나는 곧 수영을 할거라고 믿고 기다렸지만 계속 가라앉자 당황했다. 사람들이 몰려들자 뉴뉴를 꺼내줬다. 땅 위로 올라가자 뉴뉴는 엄마품에서 서럽게 울었다. 모든 사람들이 나를 나쁜 아이로 봤다. 다른 사람들은 나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았지만 내 편은 없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모두 돌아가고 나는 생각했다. 정말 내가 잘못한걸까? 나는 그저 뉴뉴가 호리병박 없이 수영하게 해주고 싶었던건데. . . 갑자기 뉴뉴와 뉴뉴의 엄마가 한 말이 떠올랐다. "사기꾼! 넌 거짓말쟁이 사기꾼이야!", "넌 왜 그렇게 사람을 속이는거니! 사람들한테 무슨 원수가 졌다고 그런짓을 한거야?" 왜 아빠는 사기꾼이여서 나까지 그런 취급을 당하게 하는거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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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5 05: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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