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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과학(1-2) by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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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13 06: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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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름(대멸종시기, 가설)</title>
         <author>earthscienceservice</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38109</link>
         <description><![CDATA[<p>내용 및 이미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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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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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도훈(대멸종3 페름기 말, 화산 폭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65864</link>
         <description><![CDATA[<p>페름기 말 대멸종은 약 2억 5,200만 년 전에 일어난 지구 역사상 가장 큰 멸종 사건으로, 해양 생물의 약 95%와 육상 생물의 약 70%가 사라졌다. 주요 가설로는 시베리아 지역의 대규모 화산 폭발로 인한 이산화탄소 증가와 기후 온난화, 해양의 산성화와 산소 부족, 메탄 방출, 그리고 대륙 이동으로 인한 생태 다양성 감소가 제시된다. 이 대멸종을 계기로 고생대가 끝나고 중생대가 시작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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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6: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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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하율(페름기~트라이아스기, 화산 폭발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67173</link>
         <description><![CDATA[<p>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은 해양 생물종의 약 96%와 육상 척추동물의 80% 이상이 절멸한 대멸종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생물 종이 멸종한 시기이다. 시베리아 트랩과 어메이산 트랩의 분화가 가장 가능성이 큰 가설로 보여진다. 시베리아 트랩의 분화를 시작으로 페름기가 끝나는 순간을 지정하였다. 이 시기에는 산소가 적어 오존층이 사라졌고, 이산화 탄소를 비롯한 온실 가스의 농도가 높았으며, 메탄, 황하수소와 같은 유독 물질의 양이 많았다. 이로인해 대기 오염, 지구온난화, 물 부족, 오존층 파괴, 토양 오염, 산성비가 발생해 생태계가 망가졌다. 이 대멸종 이후, 고생대의 대표적인 생물인 삼엽충을 비롯한 방추충(초대형 플랑크톤), 완족동물, 단궁류, 연골어류 등의 생물의 개체 수가 급격히 감소하거나 절멸했다. 반면 이끼, 겉씨식물, 균류, 조기어류, 육기어류, 그리고 일부 단궁류의 개체 수가 증가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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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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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 공리원 ( 1차 대멸종 )</title>
         <author>kko922510202</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71476</link>
         <description><![CDATA[<p>10202 공리원 / 1차 대멸종</p><p>가설 : 소행성이 지구 인근으로 접근하면서 그 파편으로 인해 지구에 고리가 형성되고 그것이 빙하기에 영향을 주었다는 가설</p><p>- 1차 대멸종 : 약 4억 4500만 년 전 고생대 오르도비스기 말에서 실루리아기 초에 발생한 다섯 번의 대멸종 중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대멸종 사건</p><p>- 특징 및 원인</p><p>해양 생물의 80% 이상 멸종 , 완족류,삼엽충 등 해양 무척추동물의 100여 과가 사라짐 , 1차 대멸종에 의해서 종의 50~70%가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고, 해양 생태계에 큰 충격을 줌.</p><p>- 원래는 바닷물 산소 결핍이 원인으로 여겨졌지만 최근 연구에서는 곤드와나 대륙의 빙하 형성으로 인한 짧은 빙하기, 기온 하강과 해수면 하강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됨 , 대규모 지각 운동, 화산 활동, 이산화탄소 농도 감소, 식물의 육상 진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추정됨.</p><p>- 결과 및 변화</p><p>대멸종 이후 해양 생태계는 완전히 재구성됨 , 새로운 생물군이 등장하고 기존 생물군은 대부분 사라짐. 이후 새로운 생태계의 형성이 이루어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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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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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7임호연(고생대, 페름기 트라이아스기 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72364</link>
         <description><![CDATA[<p>약 2억 5천 2백만 년 전, 페름기 말에 일어난 페름기 대멸종은 지구 역사상 가장 파괴적인 생물 멸종 사건이다.</p><p>지구 생물의 약 90% 이상이 사라졌으며, 특히 해양 생물의 96%, 육상 생물의 70%가 멸종한 것으로 추정된다.(푸른 그래프는 멸종한 해양생물의 추정 백분율)</p><p>대멸종의 주요 원인으로는 초대형 화산 활동이 있다.</p><p>현재의 시베리아 트랩 지역에서 약 백만 년에 걸친 거대한 화산 분출이 발생하면서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이 대기 중으로 방출되었다.</p><p>지구 기온이 급격히 상승했고, 해양은 산소가 고갈되며 산성화가 진행되었다.</p><p>결과적으로 대부분의 해양 생물군이 생존할 수 없는 환경이 조성되었고, 삼엽충은 완전히 멸종했다.</p><p>또한 암모나이트, 방산충, 산호류 같은 해양 무척추동물도 대거 사라졌으며, 곤충군 중 절반 이상이 멸종했다.</p><p>대기 조성과 기후가 급격히 변하면서 대형 파충류와 식물군이 쇠퇴했고, 육상 척추동물의 상당수가 멸종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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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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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이동현(k-pg멸종,소행성 충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73859</link>
         <description><![CDATA[<p>K-PG 멸종(백악기))는 약 6600만년전에 일어났다 지질시대상으로 백악기의 끝과 신생대 팔레오기의 시작점이다 멕시코에 유칸다 반도에 직경 약 10km의 소행성이 충돌하였고</p><p>이로 인해서 많은 양의 먼지가 대기권에 퍼져 햇빛을 가리고 산성비,화산폭발이 끊임없이 나타났다 이 소행성 충돌로 인해  지구 생물종의 약 75%가 멸종했다 대표적으로 비조류 공룡의 멸종이 있고 해양 파충류와 익룡들도 많이 멸종했다 소행성 충돌 결과 공룡 중심 생태계에서 포유류 중심 생태계로 변화 하였고 해양 생태계의 재편성과 작은 동물들이 생존 후 진화하였다 공룡의 멸종으로 인해 포유류가 진화할수 있어서 이 멸종이 인류 출현의 전제 조건이 되었던 셈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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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0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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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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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1 박준우(고생대 페름기-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중간 대멸종, 시베리아 트랩 가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76146</link>
         <description><![CDATA[<p>세 번째 대멸종인 일명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은 지구상의 생명체 96%가 절멸해버린 최대의 대멸종이다. 이 과정에서 무척추동물은 종 단계에서 90%가 멸종했고, 척추 동물에서는 82%의 과가 멸종했다. 이러한 멸종의 과학자들이 제일 많이 신뢰하는 가설은 시베리아 트랩 가설로, 2백만년동안 이어진 지난 5억년동안 가장 큰 화산 분출 때문이라는 가설이다. 이후에도 시베리아 트랩이라는 광범위한 화산암 지대의 활동은 비교적 더 작은 생물학적 위기와 연결되었다. 과학자들이 이러한 가설을 지지하는 이유는 과거 시베라아 트랩의 활동시기와 멸종시기가 겹치기 때문이다. 또한 시베리아 트랩이 대멸종의 원인이라는 최초의 직접적인 증거를 찾았다는 미국 애리조나주립대학의 지구우주탐사학과 린디 엘킨스 탠턴 교수팀의 논문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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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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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24송석현(백악기-팔레오기 멸종,소행성 충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76354</link>
         <description><![CDATA[<p> 백악기-팔레오기 멸종은 6,600만년전에 일어난 대멸종으로 결과로는 전체 생물 속의 40%이상,전체 생물 종의 75%이상 멸종, 비조류 공룡,익룡,거대 파충류및 암모나이트 절멸,중생대 종결과 신생대의 시작이 있다.</p><p>이 멸종의 가설은 소행성 충돌로 생긴 대량의 먼지가 대기권 상층부에 머물며 일으킨 빙하기가 멸종의 원인이라는 것이다. 그 가설의 근거로는 k-pg경계에 위치하는 지층에서 이상할 만큼 많은 양의 이리듐이 나온다는 것인데 이리듐은 지구 표면이 아닌 내부나 지구 외 물질에 많이 분포하기 때문이다. 또한 해당 지층에선 암석이 녹아 만들어진 천연 유리, 텍타이트가 발견되는데 텍타이트의 생성원인으로 지목된는 것중 하나가 엄청나게 강력한 충돌로 암석이 순간적으로 녹은 것 이라는 점 또한 가설에 힘을 실어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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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0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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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정안(대멸종1 기훈변화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79103</link>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설은 지구의 기후가 장기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그 주요 원인이 인간의 활동이라는 이론이다. 산업화 이후 석탄, 석유 등 화석연료의 사용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이산화탄소, 메탄 등 온실가스가 대기 중에 과도하게 축적되었다. 이러한 온실가스는 지구의 복사열을 가두어 평균기온을 상승시키는 ‘온실효과’를 강화시킨다. 그 결과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고, 빙하가 녹아 해수면이 상승하며, 폭염·가뭄·홍수와 같은 극단적인 기상이변이 빈번해지고 있다. 또한 생태계의 균형이 무너져 서식지를 잃는 생물이 늘어나고, 인간의 식량 생산과 건강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기후변화설은 이러한 현상이 단순한 자연변동이 아닌 인위적 요인에 의해 발생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이를 완화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과 탄소 감축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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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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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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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연 ( 3차 대멸종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79416</link>
         <description><![CDATA[<p>페름기에 있었던 빙하작용에서부터 사건이 시작된다. 이후 페름기에 이르러 대륙 판들이 모여 초대륙을 형성하게 되는데</p><p>이로 인해 많은 생물군의 서식제에 변화가 일어났으며, 특히 바다 생물군은 많은 서식지가 감소하게된다. 또한, 시베리아 트랩 대규모의 화산활동이 페름기 말에 약 1~3백만년 정도 있었으며, 수시로 외계물질들이 충돌을 하였다. 따라서 이 시기의 대멸종 사건은 빙하기와 초대륙 형성으로 약화된 생태계가 운석충돌과 이 충돌로 시작된 시베리아의 화산불출로 인해 더욱 큰 타격을 생태계에 입혔으며, 이로 인해 생물군의 대멸종을 야기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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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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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하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0698</link>
         <description><![CDATA[<p>6차 대멸종은 과거 5번의 대멸종과는 달리 인간 활동으로 인해 현재 진행에 놓인 멸종을 의미한다. 이 멸종은 1950년대 이후부터 시작되었으며, 핵실험, 플라스틱 폐기 문제, 콘크리트,서식지 파괴<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D%99%80%EB%A1%9C%EC%84%B8%20%EB%8C%80%EB%A9%B8%EC%A2%85#s-4.2"> 및</a> 남획<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D%99%80%EB%A1%9C%EC%84%B8%20%EB%8C%80%EB%A9%B8%EC%A2%85#s-4.3">과 그로 인한 </a>침입종, 자본주의와 산업화로 인한 온실 가스 과다 방출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 특히 큰 원인으로 기후 이상 현상이 지목되고 있다. 이로 인해 생물 다양성이 감소하고 산호초가 급감하거나 유해 생물종이 급증하는 등 안좋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과학자들은 현재 멸종 위기가 75% 이상의 생물종이 멸종하는 대멸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며, 인류의 행동에 따라 멸종이 결정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시했다. 이를 막기 위해서 오늘날에는 현대 문명 전체의 에너지와 원자재 소비를 크게 줄이는 방법을 찾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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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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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6 장효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2029</link>
         <description><![CDATA[<p>5차 대멸종 - 운석 충돌 가설</p><p>약 2억 5천만 년 전, 지구에서는 생물의 거의 대부분이 사라지는 5차 대멸종이 일어났다. 과학자들은 그 원인 중 하나로 운석이 지구에 충돌했을 가능성을 이야기한다. 거대한 운석이 떨어지면서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먼지와 가스가 대기 중에 퍼져 태양빛이 가려지면서 지구의 기온이 갑자기 낮아졌고 시간이 지나면서 먼지가 가라앉자, 대기 속 온실가스가 늘어나면서 다시 온도가 빠르게 올라가 극심한 기후 변화가 일어났고 이런 환경 변화로 많은 생물들이 살아남지 못했다고 한다. 이 가설을 뒷받침하는 증거로는 운석 성분인 이리듐이 포함된 지층과, 강한 충격으로 변형된 충격 석영이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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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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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정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2900</link>
         <description><![CDATA[<p>6차 대멸종은 현재 진행 중인 대규모 생물 종의 급격한 멸종 현상을 의미하며, 인류가 등장한 이후 약 <strong>현대(산업화 이후~현재)</strong> 시기에 일어나고 있다. 이전의 다섯 번의 대멸종과 달리, 이번 멸종은 <strong>자연적 요인보다 인간 활동에 의해 발생</strong>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p><p>산업화, 도시화, 삼림 파괴, 해양 오염, 기후변화, 무분별한 사냥과 남획 등으로 인해 서식지가 파괴되고, 많은 생물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 과학자들은 현재 <strong>하루에 수십 종의 생물이 사라지고 있다</strong>고 추정하며, 이는 과거 자연적 멸종 속도의 수백 배에 달한다. 이러한 멸종은 생태계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인류의 생존 기반인 식량·물·공기 등 환경 자원의 안정성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따라서 6차 대멸종은 단순히 생물 다양성의 감소가 아니라, <strong>지구 생태계 전반의 위기</strong>로 여겨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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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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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희 (3차 대멸종, 기후변화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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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생대 페름기-트라이아스기(약 2억 5천만년 전) 대멸종은 지구에서 발생한 대멸종 중 가장 큰 규모로 발생했다. 당시 지구 생명체의 약 96%가 멸종한 것으로 추정된다. 지구 생물군 대부분이 위협받았고 생태계 구조가 크게 붕괴 되었다. 해양 절지 동물, 대형 양서류, 일부 파충류 등이 크게 타격을 받았다.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멸종 원인 중 하나는 화산 폭발설 이다. 시베리아 트랩의 약 1-200만년 간의 폭발로 인해 약 700만 제곱 킬로미터의 면적이 용암으로 뒤덮였고, 대량의 화산재와 유독 가스가 분출되어 지구 기온이 급상승되며 기온변화가 급격히 일어났다. 또한 화산 활동으로 인한 이산화 탄소와 메탄가스의 배출로 온실효과가 극심화 되어 해수면 표면온도가 40℃까지 올라가는 온난화가 발생했다. 그 결과 지구 온난화는 약 1천만년 동안 지속됐고 해양은 산성화되고 생명체들은 황화수소에 중독되거나 산소 부족으로 대규모 멸종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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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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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6 김은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3217</link>
         <description><![CDATA[<p>백악기 대멸종 (대멸종5)</p><p>시기: 중생대의 마지막 지질 시대로 쥐라기가 끝나는 1억4550만 년 ± 4백만 년 전부터 신생대 팔레오세가 시작하는 6600만 년 ± 3십만 년 전 사이의 시기이다.</p><p>원인: 소행성 충돌설 </p><p>가설 약 6600만년전 지름 약 10키로짜리 거대한 운석이 멕시코의 유카탄반도에 충돌하면서 엄청난 양의 먼지와 황산가스를 대기 중에 퍼뜨렸음. 이로인해 태양빛이 차단되어 지구가 급격히 냉각되고, 광합성이 중단되어 생태계가 붕괴되어 공룡을 포함한 생물의 약 75%가 멸종한 것으로 나타내어짐</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 공룡이 사라지면서 육상 생태계의 주인공이 포유류로 바뀜</p><p>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적응방산이 일어남</p><p>알부 소형공룡이 새로 진화하여 현대의 새가 됨</p><p>하늘 생태계에서 조류가 중심이 됨</p><p>꽃 피는 식물이 크게 번성하여 오늘날의 식생구조 형성</p><p>이대멸종을 계기로 중생대가 끝나고 신생대가 시작됨</p><p>신생대는 포유류의 시대라고도 불림</p><p>공룡뿐아니라 암모나이트라고 불리는 해양생물도 서식하고 있었음 주 멸종은 공룡과 암모나이트 </p><p>암모나이트 특징 : 연체동물문 두족강(오징어, 문어, 오르투투스랑 같은 무리)</p><p>껍데기가 나선형으로 말려 있는 조개처럼 생김</p><p>바다에서 부유하거나 헤엄치며 생활</p><p>껍데기 안의 칸마다 공기 조절해서 부력 조절 가능했음</p><p>화석이 많이 남아서 지층의 시대를 구분하는 표준화석으로도 쓰임 </p><p>공룡특징: 백악기는 약 1억 4,500만 년 전부터 6,600만 년 전까지 이어진 시기로, 공룡이 가장 번성했던 시대였다. 기후가 따뜻하고 식물이 풍부해 다양한 초식·육식 공룡이 살았다. 대표적으로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안킬로사우루스 등이 있었다. 그러나 약 6,600만 년 전 소행성이 지구에 충돌하면서 기후가 급격히 변해 공룡이 멸종하고, 중생대가 끝나 신생대가 시작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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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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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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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 (대멸종3 - 기후 변화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4153</link>
         <description><![CDATA[<p>5대 대멸종 중 세 번째인 페름기 대멸종(약 2억 5,200만 년 전)의 원인은 급격한 기후 변화이다. 시베리아 지역의 대규모 화산 활동으로 비롯된 환경 변화가 지구 생명체의 95% 이상을 멸종시켰다.</p><p>대멸종의 기후 변화설: 온실가스 방출 및 지구 온난화: 화산 폭발로 인해 대량의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황(SO2)이 대기로 방출되며,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는 급격히 증가하며 온실 효과를 일으켰다. 온실가스 증가로 인해 전 지구적인 온난화가 발생했다. 연구에 따르면, 평균 기온이 약 10°C 상승했고, 이로 인해 육상 생태계와 해양 생태계 모두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 대멸종 사건은 지구의 생태계를 완전히 재편했다. 약 1,000만 년이라는 긴 회복 기간을 거치면서 생존자들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고 진화했다.</p><p>생물 다양성 회복, 해양 생태계의 재편, 육상 생태계의 단순화, 포유류의 기원 등이 나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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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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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차도훈(대멸종6 신생대,서식지파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4626</link>
         <description><![CDATA[<p>제6차 대멸종은 단순히 생물이 사라지는 현상이 아니라, 인간이 지구의 진화 방향을 바꾸고 있는 사건이다. 산업화 이후 인류는 기술과 자본을 통해 지구 환경을 급속도로 변화시켰고, 이는 새로운 지질학적 힘처럼 작용해 생태계를 재편하고 있다. 숲이 도시로, 강이 공장 배출수로, 바다가 쓰레기장으로 바뀌면서 수많은 종이 적응하지 못해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이 멸종은 과거처럼 자연이 만든 것이 아니라, 인간이 만든 인위적 진화 실험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일부 과학자들은 이를 “인류세의 유전자 정렬기”라 부르며, 인간이 의도치 않게 새로운 생태계를 선택하고 있다는 시각도 있다. 결국 6차 대멸종은 멸종이자 동시에 새로운 생명의 선택 과정으로, 인류가 스스로 지구 생명의 흐름을 결정짓는 첫 세대가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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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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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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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현 (5차 대멸종, 유카탄반도의 소행성 충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6100</link>
         <description><![CDATA[<p>가설1. 유카탄반도의 소행성충돌설 </p><p>K-Pg 경계에 위치하는 지층에서 넓은 범위에 걸쳐 다량의 이리듐이 발견되었음. 유카탄반도의 크레이터 규모가 그 전에 이리듐의 양으로부터 추산한 소행성의 크기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보고 있다. 또한 이리듐 층의 두께를 조사해 보더라도 유카탄반도 근처로 갈수록 두께가 두꺼워지고 유카탄반도에서 멀리 떨어진 곳은 두께가 비교적 균일하다는 연구결과도 근거로 내세운다. 서아프리카 연안에서 약 6,600만 년 전 공룡시대를 마감한 때와 비슷한 시점에 형성된 소행성 충돌구가 발견돼 학계에 보고됨. 최근 학자들은 소행성 충돌로 인한 먼지구름이 대멸종의 큰 원인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놓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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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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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유진 3차 대멸종(페름기-트라이아스기-쥐라기 멸종, 화산폭발)</title>
         <author>kko922510209</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6246</link>
         <description><![CDATA[<p>멸종 시기: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 약 2억 5200만년 전)</p><p><br/></p><p>특징: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멸종이며, 초대륙 판게아가 분열되는 시기이기도 하다.</p><p><br/></p><p>대멸종 이후 생물 변화: 대멸종 이후 생물종의 약 80%가 멸종하였다. 생태계 최상위인 지배파충류,  단궁류 등이 멸종되고 새로운 파충류인 공룡과, 익룡, 장경룡 등이 나타나며 지배했다. 해양에서는 암모나이트류들이 번성하였다. 그리고 공룡의 종이 다양화되고 대륙이 갈라지며 종 다양성과 생태 다양성이 증가하였다.</p><p><br/></p><p> 대멸종 원인: 판게아 대륙이 여러 개로 쪼개지며 거대한 화산대를 만들었다. 여러 화산들이 폭발하며 막대한 양의 황산염이 분출하여 햇빛을 우주로 반사시켜 수천 년 간 지구 온도가 낮아졌겠지만 동시에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가 배출돼 온난화를 초래하기도 했을 것이라면서 많은 동식물이 이렇게 극심한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 멸종하였을 것이라고 추정 중 이다. 그중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것은 시베리아 트랩 화산이다.</p><p>이 중 무산소 상태가 유지되었을 것이라고 본다.</p><p><br/></p><p>근거: 3차 대멸종은 해양 무산소 상태가 주요 원인으로 제시된다. 연구에 따르면 약 5만 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황철광 매몰이 급증하며 산소 부족이 발생했고, 이는 많은 해양 생물의 멸종과 일치한다. 당시 바다의 황산염 농도가 매우 낮아, 급격한 온난화와 함께 무산소 환경이 쉽게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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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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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문유찬(대멸종3 약 2억5000만년전(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 화산폭발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6253</link>
         <description><![CDATA[<p>판게아 북쪽 현재의 시베리아 지역에서 화산이 폭발하였다. 이 화산 폭발은 300~400km^3의 용암이 분출되었으며  400~700km^2면적을 덮었다. 이로인해 판게아 북쪽 생물들은 큰 타격을 입었다.이는 시베리아 트랩이라 불리는 현무암 지대로 확인할 수 있다. 화산 폭발로 분출된 이산화황같은 유독 가스가 분출되었으며 이산화 탄소와 메테인등 온실기체가 증가해 지구온난화, 해양 산성화가 발생하였고 이로 인해서 해양의 탄산염이 사라져 이를 이용해 껍데기를 만드는 산호,동물 플랑크톤,조개류가 껍데기를 만들 수 없었다. 또한 해양의 수온이 올라 용존 산소량이 감소하며 해양생물에게 영향을 미쳤다. 해양의 산소가 부족해지며 혐기성 세균인 녹색황세균이 번성하였고 이들이 배출하는 유독가스로 인해서 당시 해양생물의 96%가 사라졌다. 육상에서는 지구온난화,유독가스,오존층 파괴로 인해서 육상생물의 70%가 사라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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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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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채은(3번째 대멸종 페름기-트라이아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6976</link>
         <description><![CDATA[<p>미국 다트머스대 연구팀은 지금까지 주요 화산 폭발과 생물종의 대량 전환 사이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미국 국립과학원회(PNAS) 9월 12일자에 발표했다. 폴 렌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버클리) 지구 및 행성과학과 교수는 백악기에 발생했던 상당한 규모의 대량 멸종을 정량적으로 분석했다며 "화산 폭발이 상황을 악화시켰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p><p>연구팀은 2억 5200만년 전 러시아 시베리아 지역의 화산 폭발 사건과 6500만년 전 인도 데칸 지역 화산 폭발 사건 등이 먼지와 유독가스로 대기를 뒤덮으며 공룡과 다른 생명체를 멸종시키고 장기적인 기후변화를 유발했을 것으로 추측했다. 고생대 말기에서 신생대 초기로 넘어가는 시기에 시베리아 트랩에서 수십만 년에 걸쳐 대규모 화산 활동이 일어나면서 지구 역사상 가장 큰 멸종이 발생했다. 이는 화산폭발로 인한 대량 멸종을 지지하는 지질학적 근거 중 하나로 시베리아 트랩을 들 수 있다. 시베리아 트랩은 2억 5,200만년 전 지금의 시베리아에서 있었던 일련의 화산폭발로 인해 형성된 호주 크기의 화산암 지대이다. 대기 중에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방출함으로써 거의 모든 생명체를 질식시킬 뻔 했으며, 지구 역사상 가장 괴멸적인 대멸종을 초래한 화산 활동으로 추정된다. 공룡이 멸종할 무렵의 인도반도를 크게 뒤흔들어 데칸 고원을 형성할 정도의 격렬한 화산활동 또한 대멸종에 크게 기여했을 것으로 보인다. 소행성 충돌과 마찬가지로 대기를 먼지와 유독가스로 뒤덮어 공룡과 다른 생명체를 질식시키는 등 전 세계적으로 광범위한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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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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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가은(4차 대멸종, 트라이아스기 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8099</link>
         <description><![CDATA[<p>트라이아스기 대멸종은 약 2억 100만 년 전에 일어난 사건으로 해양에서는 코노돈트가 멸종하고, 암모나이트를 비롯한 연체동물의 수가 크게 줄어들었다. 육상에서는 거대한 초기 양서류와 포유류의 조상인 테랍시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시냅시드, 공룡,익룡,악어를 제외한 지배파충류들이 멸종했다. 이로 인해 공룡은 경쟁자 없이 생태계의 중심으로 올라서 쥐라기부터 전성기를 맞이하게 되었다. 대멸종의 원인으로는 초대륙 판게아가 로렌시아와 곤드와나로 분열되며 일어난 화산 활동과, 이로 인한 온도 상승 및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에 따른 점진적인 기후 변화가 있다. 이러한 멸종은 짧은 시간에 갑자기 일어난 것이 아니라, 비교적 긴 시간 동안 생물 종 수가 서서히 줄어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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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6: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88099</guid>
      </item>
      <item>
         <title>유진주(3차 대멸종)</title>
         <author>saace1980</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0366</link>
         <description><![CDATA[<p>약 2억 5천만 년 전, 고생대에서 중생대로 넘어가는 시기에 지구 역사상 가장 치명적인 생물학적 재앙인 3차 대멸종, 즉 페름기-트라이아이스기 대멸종이 발생하였다. 이 대멸종의 주요 원인으로는 여러 가설이 제시되고 있다.</p><p>첫째, 시베리아 트랩에서 발생한 대규모 화산 활동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약 200만 년 동안 이어진 화산 폭발로 인해 대기 중에 이산화탄소, 메탄, 이산화황 등이 대량으로 방출되면서 온실 효과가 강화되고 산성비가 내리게 되었다. 이는 지구 환경을 급격히 변화시켜 많은 생물의 서식지를 파괴하였다.</p><p>둘째, 해양 산소 고갈이 발생하였다. 화산 활동으로 인해 해수 온도가 상승하면서 해양 속 산소 농도가 낮아졌고, 삼엽충과 같은 해저 생물들을 포함한 많은 해양 생물들이 멸종하게 되었다.</p><p>셋째, 메탄 하이드레이트가 방출되었다. 해저에 갇혀 있던 메탄이 온난화로 인해 대기 중으로 방출되면서, 이 강력한 온실가스가 지구의 기온 상승을 더욱 가속화하였다.</p><p>마지막으로, 오존층이 파괴되어 강한 자외선이 지구 표면에 직접 도달하게 되었다. 이로 인해 생물들은 치명적인 영향을 받았고, 생존이 매우 어려워졌다.</p><p>결국 이 네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당시 지구상의 생물 중 약 90~95%가 멸종하는 참혹한 대재앙이 일어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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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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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이든(백악기, 운석 충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0527</link>
         <description><![CDATA[<p> 약 6500만 년 전 백악기 말, 공룡들과 바다악어, 암모나이트를 비롯한 해양 생물들과 익룡, 대부분의 해양 플라크톤들이 멸종했다. 이를 백악기 대멸종이라고 한다. 이때 중생대 백악기 생물종의 약 50%가 사라졌다.</p><p> 백악기 대멸종의 가설 중 가장 유력한 것은 운석 충돌설인데, 지름 약 10km 크기의 운석이 지구와 충돌해 백악기 대멸종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거대 운석이 지구와 부딪혀 화산폭발 등으로 인해 엄청난 양의 화산재와 먼지가 생겨났다. 이것이 하늘로 올라가 햇빛을 차단하여 땅 위의 온도를 급격히 떨어뜨렸다. 그러자 식물들은 광합성 부족으로 죽고, 먹이가 없어진 초식 동물들도 굶어 죽게 되었다. 그 결과로 육식 동물의 멸종까지 가속화됐다는 가설이다.</p><p> 운석 충돌설의 근거는 현재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지름 약 300km 크기의 운석 구덩이가 남아있는데 이것이 소행성 충돌의 흔적인 것으로 추정된다. 또, 백악기와 신생대 제3기의 경계를 이루는 지층에서 다른 지층보다 35배 많은 이리듐이 발견됐다. 이리듐은 운석에서 나오는 물질이므로, 이 시기 운석이 지구에 충돌한 흔적으로 추정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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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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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송수빈(대멸종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0931</link>
         <description><![CDATA[<p>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량절멸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6%84%EA%B8%B0">페름기</a> 말에 일어난대멸종 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0%EA%B5%AC">지구</a>상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3%9D%EB%AC%BC">생명체</a>의 약 96%가 멸종해버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0%95%EB%AC%BC%ED%95%99">자연사</a>상 최악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B%9F%89%EC%A0%88%EB%A9%B8">대량절멸</a>이다. 이 대량절멸 사태가 끝난 뒤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83%9D%EB%8C%80">고생대</a>가 끝나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C%83%9D%EB%8C%80">중생대</a>가 시작됐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83%9D%EB%8C%80">고생대</a>부터 현재까지 가장 크게 번성한 동물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0%88%EC%A7%80%EB%8F%99%EB%AC%BC">절지동물</a>을 제외하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A0%EC%83%9D%EB%8C%80">고생대</a>의 육상 생물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6%91%EC%84%9C%EB%A5%98">양서류</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A8%EA%B6%81%EB%A5%98">단궁류</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4%91%EC%83%9D%EB%8C%80">중생대</a>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B%A3%A1">공룡</a>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C%B6%A9%EB%A5%98">파충류</a>가 주요했다. 페름기-트라이아스기 경계기는 고생대의 생물이 중생대의 생물로 전환되는 바탕을 제공해 준 대멸종이 있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6%84%EA%B8%B0">페름기</a> 말에 바다 속에서 서식하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4%EC%B2%99%EC%B6%94%EB%8F%99%EB%AC%BC">무척추동물</a>은 종 수준에서 90% 정도가 멸종하였고, 82%의 속, 절반 가량의 과가 소멸한 것으로 추정된다.여기에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BC%EC%97%BD%EC%B6%A9">삼엽충</a>, 고생대형 산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1%B8%EC%A4%84%EB%A6%AC%EB%82%98">푸줄리나</a> 등 고생대에서 많이 서식했던 생물종을 포함한다. 대멸종의 원인으로 여러 가지 가설들이 제기되고 있으나, 현재 지질학자의 거의 대부분이 동의하는 가설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B%B2%A0%EB%A6%AC%EC%95%84_%ED%8A%B8%EB%9E%A9">시베리아 트랩</a>가설이다.시베리아 트랩 가설은 페름기 말, 지금의 시베리아 지역에서 대규모 화산이 장기간 폭발하면서 거대한 용암층인 시베리아 트랩이 형성되었다. 이때 방출된 막대한 양의 이산화탄소, 메탄, 황산가스가 지구의 기후를 급격히 변화시키고, 온실효과와 산성비를 유발하여 육상과 해양 생물의 대멸종을 초래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지질학적 연대 측정과 용암층의 규모가 멸종 시기와 일치하는 것이 근거로 제시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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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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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상윤 (페름기 대멸종_</title>
         <author>kko922510217</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1168</link>
         <description><![CDATA[<p>페름기의 대멸종 사건은 약 800만년에 걸쳐 일어났다. 이로 인해 과 수준에서 생물 종의 57%, 속 수준에서 80%, 그리고 종 수준에서 96%가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된다. 이 시기의 멸종 사건은 전 지질시대에서 걸쳐 발생한 가장 큰 대멸종 사건에 해당된다. 삼엽충과 산호, 그리고 방추충이 멸종의 영향을 받았으며 특히, 삼엽충은 영원히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된다. 바다 생물만이 멸종을 맞게 된 것이 아니라, 육상 생물들도 많은 생물들이 멸종하게 된다. 육상 동물로는 파충류들이 멸종을 하였으며, 그 자리를 공룡들이 서서히 메우게 된다. 페름기 대멸종의 주요 원인으로 학자들이 많이 지목하는 것은 시베리아 화산의 폭발이다. 시베리아 화산의 폭발 자체도 추정 현무암 분출량이 650만 ㎦이며 이는 미국 전역을 높이 600m 두께로, 아니면 지구 전역을 10m 두께로 덮을 양인데다 당시 대륙이 하나로 모여 판게아를 이룬 시절이였기에 연쇄 반응 또한 엄청났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하여 화산 폭발로 인해 산성비가 내려 식물들이 고사하고, 산소 수준이 떨어지면서 지구 온도가 상승화산 폭발로 인해 산성비가 내려 식물들이 고사하고, 산소 수준이 떨어지면서 지구 온도가 상승하였으며, 또한 그로 인해 극지방 곳곳에 냉동 상태로 저장되어 있던 메탄이 분출되면서 지구가 더욱더 온난화되는 악순환을 겪게 되고 따라서  이것이 페름기 멸종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실제로 안가라강을 따라 수백㎞에 걸쳐서 형성된 화산 쇄설암(화산 쇄설암은 화산이 폭발성 분화를 할 때 나오는 파편과 재로 형성된 암석이다.) 절벽이 발견되며 위 가설에 힘을 주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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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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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 권소윤 (고생대 페름기 - 3차 대멸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1601</link>
         <description><![CDATA[<p>- 3차 대멸종</p><p>3차 대멸종은 지구 역사상 최대 규모의 대멸종으로 당시 지구를 지배하던 공룡과 함께 전 지구 생명체의 75%를 멸종시킨 것으로 알려진다. 3차 대멸종은 약 2억 4척5백만년전 고생대 페름기 말에 발생하였다.</p><p>- 가설</p><p>이 대멸종이 발생한 원인에 대해 여러한 가설이 있는데 그중 화산폭발로 인한 산소 부족과 온도 상승을 가장 유력한 가설로 보고 있다. 고생대 말기에 대륙이 합쳐지는 현상인 판게아가 형성하면서 화산활동이 증가하였다. 화산폭발로 인해 화산재가 대량 배출되었고 화산에 감춰져있던 탄소가 이산화탄소로 대량 배출되었고 메테인 가스도 배출되었다. 메테인 가스는 이산화탄소의 농도의 약 21배 이상으로 지구온난화를 매우 촉진시킨다. 그로 인해 지구의 평균 온도가 6도 이상하였고 오존층이 파괴되었다. 과도한 온도 상승으로 인해 생물들이 멸종하거나 오존층의 파괴로 인해 산소가 부족해서 생물들이 호흡을 하지 못 해 멸종된 것으로 추정된다.</p><p>- 결과</p><p>이러한 대멸종으로 지구생물의 대부분이 멸종하였고 육상 척추동물은 80%이상, 해양 생물은 96%이 멸종했다. 특히 앞선 1,2차 대멸종에도 살아남았던 삼엽충이 멸종했다. 이 이후에 리스트로사우루스 등 초식 동물들이 지구에 살아남았다. 리스트로사우루스를 시작으로 이후 공룡의 시대가 개막했고 여러 양서류와 파충류가 진화하고 다양화 되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seehint.com/word.asp?no=12615">http://www.seehint.com/word.asp?no=12615</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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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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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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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 (3차 대멸종 / 페름기-트라이아스 시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1743</link>
         <description><![CDATA[<p>3차 대멸종은 약 2억 5천만년 전 고생대의 마지막인 페름기와 트라이아스 시기 사이에 발생했다.</p><p>당시 지구에는 하나의 초대륙인 판게아가 존재 했는데, 페름기 말기에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대규모 멸종이 일어나게 되었다.</p><p>이는 수백 만년 동안 러시아 시베리아에 쌓인 탄소가 100만년에 걸친 화산활동을 통해 이산화 탄소, 메탄, 이산화황 등이 대기 중으로 뿜어져 나오며 온실 효과가 강화됨에 따라 지구의 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하게 되었다.</p><p>화산에서 나온 유독성 기체는 오존층을 지속적으로 파괴하여 광합성을 하는 식물들이 죽어 산소 농도가 줄어들고 이로 인해 그 식물들을 먹어야 하는 육상 식물들도 죽음을 맞이하며 지구 상에 생물 대부분이 멸종되어 갔다.</p><p>지구 온난화는 약 1천만년 동안 지속되며 </p><p>산소는 점점 더 고갈되고 해양이 산성화 되며 해양 생명체들은 산소의 부족과 황화수소에 중독되는 등 산소 해양 순환이 약화 되어 삼엽충, 산호 등과 같은 많은 해양 생물들이 피해를 입으며 멸종하게 되었다.</p><p>시베리아에서 대규모 화산 분출이 일어난 이후 지구 전체에 고온 현상이 일어나서 생물 종들이 약 95% 이상이 줄어든 점이 3차 대멸종이 나타난 주요 원인이라고 할 수 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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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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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지민 (대멸종3-페름기대멸종 소행성충돌설,화산폭발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2345</link>
         <description><![CDATA[<p>페름기 말인 약  5천만년전에 대륙 판들이 모여서 초대륙을 형성한다. 이렇게 형성하는 과정에서 많은 바다 생물군의 서식지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 또 수시로 외계행성들이 충돌하며 이 운석충돌로 인해서 시베리아 화산불출로 인해 더 큰 타격을 생태계에 입혔다. 이 3차 대멸종 이후 고생대가 끝나고 중생대가 시작되었다.</p><p>3차 대멸종으로 인해 과 수준에서 생물 종의 57%, 속 수준에서 80%, 종 수준에서 96%가 지구상에서 사라지게되었다. 삼엽충과 산호, 방추충(방해석 미세 입자로 구성된 단세포 유공충)이 멸종의 영향을 받았고 특히 삼엽충은 영원히 지구에서 사라지게 되었다. 육상 동물 중에서는 파충류들이 멸종하였다. 또 척추동물 중 육상에 적응한 척추동물인 양막류의 두 분기군 중 하나인 단궁류도 멸종했다. 단궁류는 다른 양막동물보다 포유류와 더가까운 집단이며 대표적인 예시로는 디메트로돈이 있다.</p><p>가장 유력한 가설로는 시베리아 트랩 화산활동 가설이 있다. 지금 러시아 지역인 시베리아 트랩에서 백만년 이상 지속된 대규모 화산폭발이 발생했다. 이 폭발로 인해서 이산화탄소,황 등이 대기 중에 방출되어 지구 온난화, 산성비, 해양 산성화 등을 유발시켰고 또 산소 농도가 감소되어 생물이 대량 멸종된 것으로 추청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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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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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2 공리원</title>
         <author>kko922510202</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2572</link>
         <description><![CDATA[<p>10202 공리원 6차 대멸종</p><p>6차 대멸종 : 약 1만 년 전 농경의 시작  이후 인류 문명이 발달하면서 우리가 현재 진행 중이라고 여겨지는 대멸종</p><p>오르도비스기.데본기.페름기.트라이아스기.백악기 이후, 인류 활동으로 인해 생물 다양성이 급격히 감소하는 현상</p><p>- 진행 상황과 속도</p><p>1970년부터 2020년까지 50년 만에 야생동물 개체군이 73% 급감했으며 , 담수 생태계는 85%, 육상은 69%, 해양은 56% 감소함. / 멸종 속도는 기존 대멸종보다 훨~씬 빠름</p><p>- 주요 원인</p><p>기후 변화 (지구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균형 붕괴, 서식지 파괴, 오염, 외래종 침입, 불법 거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특히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바다 속 탄소량 증가가 대멸종의 임계점이 될 수 있으며, 2100년 이전에 대량멸종의 문턱을 넘을 수 있다는 경고가 있다.</p><p>- 미래 전망</p><p>현재 추세가 지속된다면 100년 이내에 인류가 살기 어려운 행성이 될 수 있으며, 인류 역시 멸종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p><p>신종 바이러스 창궐, 극단적 기후 변화, 생태계 붕괴 등 다양한 위험이 현실화되고 있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KDgfVKJGNus?si=237nvAojt2cx36Ao">https://youtu.be/KDgfVKJGNus?si=237nvAojt2cx36Ao</a></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youtu.be/tQ1svZpjU5o?si=hxMSVWkER-AWixkI">https://youtu.be/tQ1svZpjU5o?si=hxMSVWkER-AWixkI</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KDgfVKJGNus?si=237nvAojt2cx36Ao" />
         <pubDate>2025-10-13 07: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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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5이동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5013</link>
         <description><![CDATA[<p>6차 대멸종은 이전 대멸종들과 다르다 이전의 5번의 대멸종은 자연 현상이 원인이었지만 6차 대멸종의 주요 원인은 인간의 활동이라는점이다 6차 대멸종이 일어나는 이유는 인간의 도시개발과 농업 확장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 무분별한 사냥과 외래종 침입이 있다 이로 인해 먹이사슬과 자연균형이 무너져 생태계 붕괴가 일어나고 식량문제와 전염병 증가로 인해 인류의 생존이 위협 받는다 6차 대멸종은 인간의 의해 일어나고 있는 만큼 친환경 소비,자연 보호등 인간의 행동들로 멸종을 결정하는 시대라는 전망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7:2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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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예준/백악기 대멸종(5차), 소행 충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5646</link>
         <description><![CDATA[<p>-5차 대멸종의 내용과 소행성 충돌</p><p>다섯 번째 대멸종은 트라이아스기에 있었던 대멸종 사건 이상의 큰 규모의 대멸종 사건이었다. 다섯 번째 대멸종 때&nbsp;우리가 알고 있는 대부분의 공룡이 사라졌으며, 모든 생물종 중 75%가 멸종한 것으로 추정된다.&nbsp;다섯 번째 대멸종 원인은 소행성 충돌설이 꼽히는데 이 가설에 따르면 폭 13km에 달하는 소행성이 현재의 멕시코 유카탄반도에 충돌했고 충격으로 인해 폭 180km, 깊이 19km 구멍이 생겼으며 인근 반경 1450km&nbsp;땅이 모두 불탄 것으로 추정된다.&nbsp;소행성 충돌로 인하여 대기는 토양 파편과 먼지로 가득 찼고, 식물은 햇빛을 보지 못하게 됐다. 식물이 죽자 먹이사슬이 무너졌고, 지구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빙하기가 찾아왔다. 마지막 대멸종 이후 포유류가 지구를 지배하게 됐다. 공룡의 후예는 조류의 형태로 현재도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소행성 충돌이 질소를 유입시켜 아마존 우림이 번성하게 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하였다.</p><p>-대멸종 이후 생물계의 변화</p><p>중생대의 하늘과 땅, 바다를 지배하던 공룡을 포함한 거의 대부분의 파충류들과 두족류(암모나이트, 벨렘나이트)등이 지구상에서 거의 사라져 버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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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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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진주</title>
         <author>saace1980</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5958</link>
         <description><![CDATA[<p>6차 대멸종은 아직 완전히 발생하지는 않았지만, 현재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지구에서 생물 다양성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현상을 말한다. 이전의 대멸종과 달리, 이번 멸종의 주된 원인은 자연적 요인이 아니라 인류의 영향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산업혁명 이후 급속하게 진행된 기후 변화, 산림 벌목과 도시화로 인한 서식지 파괴, 농약과 플라스틱 등 환경 오염, 남획과 불법 수렵, 그리고 외래종의 유입 등이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포유류, 조류, 양서류 등 다양한 동물군에서 멸종 속도가 과거 자연 상태보다 100배 이상 빨라졌으며, 이는 먹이사슬과 생태계의 균형을 무너뜨리고 인간 사회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6차 대멸종은 단순히 동식물이 줄어드는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생존과 삶의 질에도 영향을 주는 중대한 환경 문제로, 이를 늦추기 위해서는 서식지 보호, 생태계 보전, 자원의 지속 가능한 이용 등 인류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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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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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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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1 신다은(3차 대멸종 페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7147</link>
         <description><![CDATA[<p>3차(페름기) 대멸종 약 2억5천만년전 고생대 마지막.</p><p>가설: 대규모 화산 폭발(시베리아 트랩)설</p><p>당시 시베리아에서 발생했던 대규모 화산폭발은 100만년 동안 지속되며 3억km제곱의 용암이 분출돼 1,750m 이상의 침전물이 형성되었다. 한반도의 4배 크기에 해당하는 숲이 불탔고 그 결과 지구온난화를 유발하는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가 생성되었다. 지구온난화는 약 1천만년 동안 지속됐고 해양은 산성화되고 생명체들은 황화수소에 중독되거나 산소 부족, 고온의 환경으로 대규모 멸종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이 사건에 대한 특징적인 사건과 증거로는 시베리아 트랩에서 대규모 화산 활동 흔적이 발견되었다. 이는 엄청난 양의 용암과 화산 가스 방출의 증거이다. 해양 퇴적층에서는 무산소 환경을 나타내는 검은 셰일이 발견되었으며 탄소 동위원소 기록에서 이산화 탄소 농도의 급격한 증가와 기후 변화를 나타내는 증거과 확인되었다.또한 화석 기록에서 멸종 전후의 생물 다양성이 급감한 흔적이 뚜렷하게 드러났다.</p><p>대멸종 이후, 새로운 식물 군과 포유류의 조상들이 출현하였으며, 공룡의 조상들도 등장하기 시작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546580667/838b9fd6b43123a6411413d84f286b0b/_____2025_10_13_162158.png" />
         <pubDate>2025-10-13 07: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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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민성(6600만년 전 중생대 백악기말,  운석 충돌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780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백악기-팔레오기 멸종</strong></p><p>'백악기(Kreidezeit)'와<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XuDIBqO-" href="https://namu.wiki/w/%EB%B0%B1%EC%95%85%EA%B8%B0-%ED%8C%94%EB%A0%88%EC%98%A4%EA%B8%B0%20%EB%A9%B8%EC%A2%85#fn-2"><sup> </sup></a>'팔레오기(Paleogene)'에서 두 문자를 따 <strong>K-Pg 멸종</strong>이라고 부른다.</p><p><strong>시기</strong> : 6,600만 년 중생대 백악기말, </p><p><strong>의의</strong>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tI+zDEr" href="https://namu.wiki/w/%EC%A4%91%EC%83%9D%EB%8C%80">중생대</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tI+zDEr" href="https://namu.wiki/w/%EC%8B%A0%EC%83%9D%EB%8C%80">신생대</a>를 가르는 기준</p><p><br/></p><p><strong>가설</strong>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tI+zDEr" href="https://namu.wiki/w/%EC%9C%A0%EC%B9%B4%ED%83%84%EB%B0%98%EB%8F%84"><strong>유카탄반도</strong></a><strong>의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tI+zDEr" href="https://namu.wiki/w/%EC%86%8C%ED%96%89%EC%84%B1"><strong>소행성</strong></a><strong> 충돌설</strong></p><p>약 6,600만 년 전, 10km에 달하는 거대한 운석이 멕시코 칙술루브에 충돌</p><p>-&gt; 대규모 충격파로 인한 피해, 다량의 먼지와 재가 대기 중으로 퍼져나가 햇빛을 차단</p><p>-&gt; 지구 환경에 치명적인 영향</p><p><strong>종합적 관점</strong> : <mark>현재는 단순히 기후 변화 요인 하나만이 아닌 위의 운석 충돌설, 화산 폭발설 등과 함께 복합적으로 급격한 기후 변화가 일어나 멸종을 가속화시켰을 것으로 보고 있다.</mark></p><p><br/></p><p><strong>증거</strong> :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9f5be894f4523b07&amp;cs=0&amp;sxsrf=AE3TifNKcC7XgogegH-V6TfvRsfNQLa66g%3A1760340051359&amp;q=%EC%B9%99%EC%88%A0%EB%A3%A8%EB%B8%8C+%EC%B6%A9%EB%8F%8C%EA%B5%AC&amp;sa=X&amp;ved=2ahUKEwjVioPb0aCQAxV6SPUHHfTfOQIQxccNegQIEBAB&amp;mstk=AUtExfDiRccSLtjXFhEedBbwK8nDO4y71ZPDH0ZJhra6sdaec9HwuQV6gkyGSPZtDUiqeyKjFdOFRfnhMHIvXgeLASADxOmNgDm5dNzct9AEAUrCyndW5ubjL11yIwP2lW8YGIQ44GrucqLKPqWOIFRG6aC4SlLO6LxngDyI9-KTCPRNvJ1OQE655ecISyqctIbyru9TiANW6sfNE4yV7VIKuwncYv6efy3RfSngdxkuj4Asd7Wf92Xh9onc7m4qsAgl0Lps0REwGIegcRIh_FiMYPqrWX8fpiRxk676-YlXqDOjZw&amp;csui=3"><strong>1. 칙술루브 충돌구</strong></a><strong>:</strong></p><p>멕시코 유카탄반도에 위치한 지름 약 180km의 거대한 운석 충돌구</p><p>-&gt;소행성 충돌설의 가장 강력한 증거</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DTlJ6d" href="https://www.google.com/search?safe=active&amp;sca_esv=9f5be894f4523b07&amp;cs=0&amp;sxsrf=AE3TifMiEjEKHZaWl_12sHi2C549OOunGQ%3A1760339416874&amp;q=%EC%9D%B4%EB%A6%AC%EB%93%90%28Iridium%29%EC%9D%B4+%ED%92%8D%EB%B6%80%ED%95%9C+K-Pg+%EA%B2%BD%EA%B3%84%EC%B8%B5&amp;sa=X&amp;ved=2ahUKEwj_sdWsz6CQAxXbfvUHHYtGDw8QxccNegQIDxAB&amp;mstk=AUtExfDpyfNYjYBa4QaWJWDh9lwJwpAdV9eYMGRFYnjJUGfJMqcQ0wQ6c-rTnlHD_-4IwikPtkZEwI6WOnuwbsu4FubFWmwZbtNaQHqZJX5dNAp3H0XEc2xoERe0SMANjVv5a_i22PqCNQ2sJamBUaf1EmZz8Gct2Tz6nQlUIJgf8jdwsHIh0CDxFaB9SbnQPNdVLp_RElCM8xIYrVJybcRHak3BSM1GV5rzVQySbWQ8zOxsWVn5KnNRPUld-3AUOI4lVahjVK8s6sQ_MgGRM8KOAc4JUWm5O5hflmPdriJKGUp9dQ&amp;csui=3"><strong>2. 이리듐(Iridium)이 풍부한 K-Pg 경계층</strong></a></p><p>K-Pg 경계에 위치하는 지층에서 기이할 정도로 넓은 범위에 걸쳐 다량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ctI+zDEr" href="https://namu.wiki/w/%EC%9D%B4%EB%A6%AC%EB%93%90"><mark>이리듐</mark></a>이 발견됨.</p><p>이리듐은 지구 표면보다는 내부, 혹은 지구처럼 분화를 거치지 않은 지구 외 물질에 다량 분포하므로 K-Pg 경계의 이리듐 함량이 소행성의 충돌을 지시함.</p><p><br/></p><p>이어 1996년에는 NASA가 과학위성을 이용한 정밀한 중력탐사를 통해 크레이터의 존재를 확인하였고 그 규모가 그 전에 이리듐의 양으로부터 추산한 소행성의 크기와 잘 맞아떨어진다고 보고 있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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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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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송석현(홀로세 대멸종,기후변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8210</link>
         <description><![CDATA[<p>홀로세 대멸종은 현생시대에 일어나고 있는 멸종으로 원인은 기후변화,서식지 파괴,남획,침입종,환경오염이 있다.</p><p>현재 진행상황은 양서류 30%, 포유류23%,조류12%가 있고 현존 곤충 40%가 20년 안에 멸종한다는 예측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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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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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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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8230</link>
         <description><![CDATA[<p>6차 대멸종의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의 활동으로 인한 환경 파괴입니다. </p><p>화석 연료 사용 등으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은 급격한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 동식물의 서식지를 파괴한다.</p><p>삼림 벌채와 농경지 확장, 도시 개발 등은 수많은 생물의 삶의 터전을 없애고 있다.</p><p>대기, 해양, 토양 오염은 생태계의 건강을 해치고, 특히 미세플라스틱은 해양 생물을 위협한다.</p><p>무분별한 사냥과 어업은 특정 종의 개체 수를 급감시켜 멸종으로 이끌고 있다.</p><p>인간 활동으로 인해 새로운 외래종이 유입되면서 기존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리고 토착종을 멸종시키기도 한다.</p><p>6차 대멸종의 증거</p><p>가속화된 멸종 속도: 정상적인 자연 상태에서보다 수백 배에서 많게는 1,000배 이상 빠른 속도로 종들이 사라지고 있다.</p><p>대규모 생물종 위협: 과학자들은 현재 100만 종에 달하는 동식물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경고한다.</p><p>육지 척추동물 멸종 위기: 국제 학술지 &lt;미국립과학원회보(PNAS)&gt;에서는 향후 20년 안에 육지 척추동물 500여 종이 멸종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p><p>생태계 전반의 붕괴: 육상과 해양 생태계 모두에서 생물 다양성이 감소하며, 이는 식량 부족, 수자원 오염 등 인간의 삶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7:24: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8230</guid>
      </item>
      <item>
         <title>10213 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8418</link>
         <description><![CDATA[<p>6차 대멸종은 현재 지구에서 진행 중이거나 임박했다고 많은 과학자들이 경고하는 지구에서 발생할 6번째의 대멸종을 말한다. 6차 대멸종은 과거의 5대 대멸종들이 자연적 재난에 의해 발생했던 것과는 달리, 인간 활동이 주된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많은 과학자들은 이미 멸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현재 대멸종의 초기 단계에 진입했다고 말한다. 6차 대멸종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 이다. 화석 연료의 지속적인 사용으로 온실가스의 배출량은 점점 증가하고 있고, 온실가스 배출의 증가는 지구 온도를 상승시켜 생태계에 심각한 문제를 끼치고 있다.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하며 해양 생물의 생존 환경이 불안정 해지고, 특히 산호초 생태계를 파괴 시켜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처를 제공하는 산호초의 붕괴는 해양 먹이사슬 전반의 붕괴로 이어진다. 또한 해수의 온도가 상승하며 물에 녹을 수 있는 산소의 양이 줄어들고 이는 해양 생물이 호흡하는데 필요한 산소를 부족하게 먼들어 산소 요구량이 높은 해양 동물들에게 치명적이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0-13 07: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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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8523</link>
         <description><![CDATA[<p>과학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6차 대멸종’이라고 불리는 색다른 대멸종은, 지난 5번의 대멸종과 달리 현재 인간활동, 특히 기후변화로 일어나는 현재 진행중인 대멸종을 말한다. 이러한 대멸종의 다른 이름으로는 ‘인류세 멸종’이라는 섬뜩한 이름이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과학자 이정모가 유튜브 채널 EBS 교양에서 말한 바에 따르면 1950년 핵실험 후부터 6차 대멸종이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 말했다. 현재 이러한 멸종의 가장 큰 원인으로는 이웅 KIST 청정에너지연구센터 책임연구원의 말에 따라 이산화탄소인 것이 유력하다. 그 증거로 최근 이산화탄소 배출과 인류세 멸종을 연관짓는 연구가 많아지기도 하고, 파리 협정으로 체결된 탄소 중립, 탄소 저감 관련 정책들을 살펴보면 결론은 이산화탄소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가 관건인 것 등이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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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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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6 장효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298550</link>
         <description><![CDATA[<p>6차 대멸종은 이전의 대멸종과 달리 주로 인간 활동 때문에 생물종이 빠르게 사라진다. 그 중에서도 서식지 파괴가 가장 큰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한다. 서식지란 동식물이 살아가는 공간을 말하는데, 이러한 서식지에다가 인간은 숲을 베거나 도시를 확장하고 농지를 만들어 생물들의 집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열대우림의 벌목으로 많은 조류와 포유류가 살 곳을 잃고, 이동 경로도 끊겨 멸종 위기에 처했습니다.또한, 인간의 활동으로 습지, 하천, 초원 등 다양한 서식지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댐 건설이나 하천 준설로 물이 흐르는 환경이 바뀌면 수생 생물들의 서식지가 사라지고, 농지 확장으로 초원과 숲이 줄어들면 대형 포유류와 곤충, 새들이 살아가기 어려워집니다.</p><p>과학자들은 이러한 서식지 파괴와 멸종 속도 사이에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서식지가 넓은 보호구역에서는 멸종률이 낮은 반면, 개발과 벌목이 심한 지역에서는 동물과 식물이 빠르게 사라지는 현상이 나타납니다.</p><p>결국, 6차 대멸종은 단순히 자연의 변화가 아니라, 인류가 만든 환경 변화 때문에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서식지 파괴가 생물 다양성을 급격히 줄이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이 과학자들의 주장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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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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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효성(3번째 대멸종 페름기~트라이아스기, 화산 폭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29301358</link>
         <description><![CDATA[<p>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p><p>지구 3번째 대멸종인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은 약 2억 5천만년 전에 일어난 지구 역사상 최대 규모이자 최악의 대멸종입니다.</p><p>수중생물들의 97%, 육상 척추동물의 70%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중에 96%가 멸종한 대멸종입니다.</p><p><br/></p><p>가설:</p><p>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의 원인으로 여러가지 가설들이 제기되고 있으나, 지질학자의 거의 대부분이 동의하는 가설은 시베리아 트랩 가설입니다. 판게아가 형성되면서 땅덩어리가 하나로 모여 아주 넓고 두꺼운 초대륙이 만들어졌습니다. 판게아가 형성되면 지각이 너무 넓어서 열이 밖으로 잘 빠져나가지 못합니다. 그렇게 되면 대륙 아래의 맨틀이 점점 더 뜨거워집니다. 열이 쌓이면서 맨틀 아래쪽까지 온도가 올라가고, 그 중 일부는 매우 뜨거워져 맨틀 플룸이 만들어집니다. 플룸은 주변보다 온도가 높기 때문에 위쪽으로 올라오게 됩니다. 이 뜨거운 플룸이 지각 가까이 올라오면, 엄청난 열과 압력이 지각을 녹여 거대한 화산 활동, 초화산 폭발을 일으키게 됩니다.</p><p>플룸: 지구 맨틀 내에서 발생하는 원기둥 모양의 물질 및 에너지 흐름</p><p><br/></p><p>생태계 변화:</p><p>대멸종 이후 고생대의 삼엽충, 방추충, 완족동물, 등 생물의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거나 사라졌습니다. 반면 이끼, 겉씨식물, 조기어류, 육기어류, 일부 단궁류의 개체수는 증가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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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13 07: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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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30 차도훈(감시 : 발열 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43129</link>
         <description><![CDATA[<p>발열체크는 감염병의 초기 증상인 열을 빠르게 확인하여 의심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기본 감시 방법이다. 학교나 공공시설에서 체온을 측정하면 무증상을 모두 잡아내지는 못하지만, 위험이 있는 사람을 우선적으로 걸러 집단 감염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비용이 적고 간단해 사회 전체가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밀집도가 높은 환경에서 감염 확산을 늦추는 중요한 1차 방역 절차로 활용된다.</p><p><br/></p><p>감염병 감시의 역할:</p><p>감염병 감시는 발열체크뿐 아니라 증상 관찰, 검사 결과 분석, 확진자 역학 조사, 환경 검체 분석 등을 통해 감염 확산을 조기에 발견하고 막는 것이다. 의료기관과 국제기구 간 정보 공유도 중요해, 이렇게 여러 방법을 통합해 국민 건강을 지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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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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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4송석현(진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44812</link>
         <description><![CDATA[<p>신속항원검사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단백성분을 특이항체가 코팅된 스트립을 이용해 검출하는 방법으로 스트립을 따라 액체가 흘러가면서 바이러스의 단백 성분이 항체와 결합하게 되는데 단백성분의 양이 충분하면 밴드의 색이 변하게 되어 양성으로 나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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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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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5이동현(예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46287</link>
         <description><![CDATA[<p>kf는 Korea Filter의 약자로 한국에서 사용하는 마스크의 성능을 나타내는 표준을 의미한다 그래서 KF94는 이 마스크가 0.3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입자를 94% 이상 차단한다는 뜻이 된다 또 마스크는 여러 겹의 천으로 비말을 막고 전기적 성질로 바이러스 입자를 끌어들여 붙잡는다 큰 입자는 천에 부딪혀 막히고 작은 입자는 마스크 안에서 여러 번 걸러져 나가지 않게 된다 이와 같이 마스크는 비말과 바이러스를 효과적으로 차단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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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1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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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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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박하율--대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47061</link>
         <description><![CDATA[<ol><li><p>백신 접종</p><p>백신은 약화되거나 죽은 병균을 함유한 항원이다. 몸 안에 들어간 백신은 같은 종류의 병균과 싸울 수 있는 항체를 만들어 방어체계를 만들게 된다. 이후, 외부에서 진짜 병균이 침입했을 때, 백신을 통해 생성된 항체와 기억세포의 작용으로 병균에 대해 빠르게 공격해 병균을 제거하게 된다. 백신 접종은 병균과 유사하지만 인체에 무해한 물질(백신)을 통해 면역 반응을 일으켜 이후 더 강력한 병균의 침입을 예방하고, 침입받게 되더라도 경미한 증상만 일으키게 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li><li><p>사회적 거리두기</p><p>사회적 거리두기는 감염재생산수를 낮추는 것이 목표이다. 감염재생산수란, 감염병이 전파되는 속도를 수치로 나타낸 것으로, 만약 어떤 감염병의 감염재생산수가 3이라면 1명의 감염자가 3명의 새로운 감염자를 만들고, 이 3명의 감염자는 또 각각 3명씩의 새로운 감염자를 만들어서 시간이 지나면서 3²→3³→3⁴식으로 지역사회내 감염자 수가 대폭 증가하게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을 제한해 감염자와의 접촉횟수를 줄이게 되어 감염재생산수를 낮추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사람간 접촉시 2m의 거리를 확보하라고 하는 것은, 접촉시 비말로 인한 전파확률을 대폭 낮춰서 역시 감염재생산수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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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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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32 정정안(예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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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감염자 수를 예측하는 방법은 여러 과학적 원리를 사용한다. 기본적으로 감염병이 퍼지는 과정을 수학적으로 표현한 역학 모델이 중심이다. 대표적인 SIR 모델은 사람을 감염 가능자 감염자 회복자로 나누고 시간에 따라 숫자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계산한다. 이 모델은 감염자가 언제 가장 많이 발생하고 언제 줄어드는지를 보여준다. 잠복기를 포함한 SEIR 모델은 일정 시간이 지나야 발병하는 병을 더 정확하게 반영한다.</p><p>모델에서 중요한 값은 R₀로 한 사람이 평균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낸다. R₀가 1보다 크면 감염이 확산되고 1보다 작으면 줄어든다. 예측은 시간에 따라 R₀가 어떻게 변하는지 계산하는 과정이다.</p><p>수학 모델 외에도 통계적 분석 방법이 있다. 과거 감염자 데이터를 분석해 패턴과 추세를 찾고 미래 수치를 예측한다. ARIMA나 지수평활법 같은 시계열 분석이 대표적이다. 최근에는 AI 모델도 사용된다. 이동량 날씨 인구 밀도 사회적 거리두기 같은 요인을 학습해 복잡한 상황에서도 예측할 수 있다. LSTM이나 랜덤 포레스트 같은 기법이 활용된다.</p><p>감염은 사람 간 네트워크를 따라 퍼지므로 그래프 이론을 이용한 전파 모델도 사용된다. 사람을 노드 접촉을 연결선으로 놓고 감염이 어떻게 퍼지는지 시뮬레이션한다. 초전파자나 특정 집단 중심의 확산도 분석할 수 있다.</p><p>확률적 시뮬레이션도 중요하다. 몬테카를로 방식은 다양한 경우를 반복해 미래 시나리오를 만들고 가능성이 높은 범위를 제시한다. 따라서 다음 주 감염자가 3천에서 4천 명 사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할 수 있다.</p><p>결국 감염자 예측은 수학적 모델 통계 분석 AI 학습 네트워크 시뮬레이션 확률 계산이 함께 사용되는 과정이다. 여러 과학적 도구를 조합하면 실제 상황에 가까운 예측이 가능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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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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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이준희(진단: 신속항원검사와  PCR 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47935</link>
         <description><![CDATA[<p>신속항원검사와 pcr의 차이</p><p>신속 항원 검사 </p><ul><li><p>검사 원리: 바이러스 항원 검출 시약으로 바이러스의 캡시드나 외피단백 등의 특정 항원에 결합하는 특이항체를 사용하며 항원-항체반응의 검출 방법으로는 효소면역검사법 (enzyme-linked immunosorbent assay, ELISA), 화학발광면역 측정법(chemiluminescence immunoassay, CIA), 면역크로마토 그래피법(immunochromatographic assay) 등이 이용</p></li></ul><ul><li><p>검사방식: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정 항원(단백질) 성분을 검출하여 감염 여부를 확인</p></li><li><p>정확도:  PCR검사보다 정확도가 낮음, 특히 감염 초기나 바이러스 배출량이 적을  음성 결과가 나올 수 있음</p></li><li><p>소요시간: 비교적 짧음(보통 30분 이내)</p></li><li><p>주요 용도: 대규모 검사나 신속한 확인이 필요할 때 사용</p></li></ul><p>PCR 검사</p><ul><li><p>검사 원리: SARS-CoV-2 특이 유전자를 증폭하여 검출하는 방법으로 실시간 역전사 중합효소연쇄반응(real-time reverse transcription polymerase chain reaction, real-time RT-PCR)이 가장 많이 사용</p></li></ul><ul><li><p>검사 방식: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특정 유전자를 증폭(PCR)하여, 검체 내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를 판단</p></li><li><p>정확도: 바이러스의 유무를 매우 정확하게 판단</p></li><li><p>소요시간: 검사 결과가 나오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림</p></li><li><p>주요 용도: 감염 여부를 확실하게 진단해야할 때 사용</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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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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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4이채원 (감시-발열 체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48766</link>
         <description><![CDATA[<p>1. 적외선 온도계 (Infrared Thermometer)</p><p>- 과학 기술: 적외선 센서 기술 (Infrared Sensor Technology)</p><p>- 원리: 모든 물체는 일정 온도 이상일 때 적외선(열 에너지)을 방출하는데, 적외선 온도계는 이를 감지하여 물체의 온도를 측정한다.</p><p>적외선 센서는 물체의 온도에 따라 방출되는 적외선의 양을 측정하고, 이를 온도로 변환하여 디지털 화면에 표시한다.</p><p>비접촉 방식으로 체온을 측정하므로, 사람과 직접 접촉하지 않고도 체온을 빠르고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다.</p><p>- 핵심 기술: 적외선 센서, 열 복사 측정, 비접촉식 온도 측정.</p><p><br/></p><p>2. 열 화상 카메라 (Thermal Imaging Camera)</p><p>- 과학 기술: 열 화상 기술 (Thermal Imaging Technology), 적외선 영상 처리 기술 (Infrared Imaging Processing)</p><p>- 원리: 열 화상 카메라는 물체에서 방출되는 적외선을 감지하고, 이를 열 이미지로 변환하여 시각적으로 표시한다.</p><p>카메라에는 적외선 센서가 내장되어 있으며, 물체의 온도를 색상으로 변환하여 보여준다. 사람의 몸에서 나오는 열을 시각적으로 표시하여, 발열이 있는 사람을 빠르게 구별할 수 있다.</p><p>열 화상은 적외선 복사를 통해 물체나 사람의 온도 차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p><p>- 핵심 기술: 적외선 감지, 열 영상 처리, 온도 분포 시각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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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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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6김은채(감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0866</link>
         <description><![CDATA[<p>발열 감시 장비는 과학기술과 열역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람의 체온을 비접촉으로 측정한다. 지구상의 모든 물체는 온도에 비례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적외선을 방출하는데, 인간의 신체도 마찬가지다. 열화상 카메라나 비접촉식 체온계 내부에는 이 적외선 에너지를 감지하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으며, 센서는 감지된 적외선의 양을 분석해 표면 온도로 환산한다. 온도가 높을수록 방출되는 적외선이 많다는 열역학적 원리를 이용한 것이다. 또한 열화상 장비는 측정된 온도를 색상 이미지로 시각화해 저온은 파란색, 고온은 빨간색과 같이 표현하며, 기존 체온을 넘는 경우 자동 경보를 통해 발열 의심자를 신속히 식별할 수 있도록 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na.co.kr/view/PYH20200224028600013" />
         <pubDate>2025-11-19 07:2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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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7(치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0925</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바이러스. SARS-CoV-2는 단일가닥 양성 감염성 RNA를 유전체로 갖는 바이러스이며, 감염 후 숙주 세포질에서 직접 단백질을 번역하고 복제한다. SARS-CoV-2는 세포 내 침투 후 스파이크 단백질을 통해 세포질로 유전체 RNA를 방출한다. 유입된 RNA는 즉시 비구조 단백질(nsp) 코딩 영역을 번역하며, 이 중 nsp12는 RdRp의 중심 단백질로 기능한다. nsp7, nsp8과의 복합체 형성을 통해 RdRp는 완성된 복제 기계를 구성하며, 이를 기반으로 게놈 RNA를 복제하고, 하위 유전체 RNA의 생성과 전사를 수행한다.</p><p>RdRp는 바이러스 RNA의 연속적인 뉴클레오타이드 결합 반응을 매개하여, 바이러스 증식의 핵심 엔진 역할을 한다. SARS-CoV-2 RdRp 억제 전략의 중심에는 뉴클레오타이드 유사체 계열의 약물이 있다. 이러한 약물은 정상 RNA 합성에 필요한 뉴클레오타이드(ATP, UTP, GTP, CTP)와 유사한 구조를 가지지만, 사슬 연장을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없는 결함을 지닌 ‘가짜 부품’으로 작용한다.</p><p>대표적 약물은 렘데시비르이며, 체내에서 활성형인 RDV-TP로 전환된다. RDV-TP는 RdRp의 기질로 인식되어 신생 RNA 사슬에 삽입되나, 이후 특정 위치에서 RNA의 정상 연장을 방해하여 지연성 사슬 종료를 유도한다.</p><p>결과적으로 바이러스는 완전한 유전체 RNA를 생성하지 못하고, 불완전한 RNA 또는 오류가 누적된 RNA를 생산하여 바이러스 입자 조립과 감염 능력을 잃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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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2: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0925</guid>
      </item>
      <item>
         <title>10209 방유진 (감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1129</link>
         <description><![CDATA[<p>-적외선</p><p>모든 물체는 온도가 있으면 열에너지를 외부로 방출하는데 이 열은 대부분 적외선 형태로 방출된다. 체온 측정은 이 적외선의 양을 감지하여 몸의 온도를 계산하는 방식이다. 우리 몸은 물과 유기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신진대사로 열을 만들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한다. 이때 열은 우리 몸에만 있지 않고 외부로 방출된다. 이때 피부 바깥으로 방출되는 에너지의 대부분이 적외선 형태의 자기파이고, 우리 몸의 온도가 높을수록 많은 양의 적외선이 방출된다.</p><p><br></p><p>-적외선 체온계 원리</p><p>적외선 체온계의 더 정확한 원리는 기계가 피부에서 나오는 적외선을 센서가 감지를 한다. 이때 주로 열화상 센서 또는 열전소자를 사용한다. 감지된 적외선의 양에 따라 즉 복사에너지의 양에 따라 피부 표면의 온도를 계산한다. 그리고 인체의 정상 피부 온도와 몸 내무 온도 간의 관계를 이용하여 실제 체온으로 환산한다.</p><p><br></p><p>-과학적 법칙</p><p>이때 스테판-볼츠만 법칙이 사용된다. 이때 공식은 E=σT4 으로 E는 복사되는 에너지양, T는 절대온도(K), σ는 스테판-볼치만 상수이다. 이 공식은 쉽게 설명하면 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방출하는 열에너지는 훨씬 더 많아진다는 것이다.  체온계에서는 체온이 높아지면 몸에서 나오는 적외선 복사량이 급격하게 많아지는 것을 이용하여 체온을 계산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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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2: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1129</guid>
      </item>
      <item>
         <title>코로나 백신 개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1629</link>
         <description><![CDATA[<p>mRNA 백신 : 바이러스 유전자 정보를 담은 mRNA를 주입하여, 인체 세포가 직접 항원 단백질을 만들게 한다. 특징은 초고속 개발이 가능하게 하였고, 강력한 반응을 유도했다. (LNP 기술 사용)</p><p>바이러스 벡터 백신 : 무해한 다른 바이러스에 유전자 정보를 넣어 운반하게 하여 항원 단백질을 만들게 한다. 특징은 RNA 백신보다 보관이 비교적 용이하다.</p><p>재조합 단백질 백신 : 유전자 기술로 만들 항원 단백질 자체를 주입하여 면역 반응을 유도한다. 특징은 전통적 방식에 가깝고, 안정성이 높다.</p><p> </p><p>항원 단백질 중 스파이크 단백질이 사용되었는데 스파이크 단백질이란 전자현미경을 통해 볼 수 있는 바이러스 외피에서 바깥으로 돌출된 돌기형태의 단백질을 말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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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1629</guid>
      </item>
      <item>
         <title>10201 강지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2272</link>
         <description><![CDATA[<p>발열 체크는 인체의 체온을 측정해 정상 체온 범위(약 36.1℃~37.2℃)보다 높은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체온이 상승하면 몸은 면역 반응을 활성화시키고, 이러한 발열을 통해 감염병의 가능성을 조기에 판단할 수 있다. 체온 측정 기술은 크 비접촉식 센서 기술과 접촉식 센서 기술로 구분된다. </p><p> (1) 비접촉식 체온 측정 </p><p><br/></p><p>1. 적외선(IR) 센서 기술 모든 물체는 온도에 따라 적외선 에너지를 방출한다. IR 센서는 측정 속도가 매우 빠르고 접촉이 필요 없기 때문에 감염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p><p><br/></p><p>2. 열화상 카메라(Thermal Imaging) 기술 열화상 카메라는 대상에서 방출되는 적외선을 색으로 변환해 화면에 표시하는 장비이다. 공항이나 대형 시설처럼 많은 사람을 동시에 확인해야 하는 장소에서 주로 사용된다. </p><p><br/></p><p>3. AI 기반 발열 탐지 시스템 인공지능(AI)은 얼굴 인식 기술과 함께 사용되어 사람의 이마 위치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온도 측정이 정확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다.여러 사람이 동시에 이동하는 환경에서도 발열자만 빠르게 판별할 수 있다.</p><p><br/></p><p>(2)  접촉식 체온 측정 기술 </p><p><br/></p><p>1. 서미스터(Thermistor) 기반 체온계 서미스터는 온도 변화에 따라 전기적 저항값이 변하는 반도체 재료를 사용한 센서이다. 겨드랑이 체온계나 의료용 체온계에서 널리 활용되며, 정확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p><p><br/></p><p> 2. 열전대(Thermocouple) 기반 기술 두 금속을 접합했을 때 온도 차이에 의해 전압이 발생하는 원리를 이용한 센서이다. 주로 의료 현장과 정밀 장비에서 사용되며 고속 반응성과 내구성이 뛰어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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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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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4김가은(예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2968</link>
         <description><![CDATA[<p>마스크 착용은 코로나19 예방에 정말 중요하다. 코로나19는 주로 기침이나 대화할 때 나오는 비말로 전파된다. 마스크를 쓰면 이런 비말이 퍼지는 걸 막을 수 있어서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여러 연구 결과에 따르면 마스크를 쓰면 코로나19 전파를 70% 이상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Lancet에서 발표한 연구는 마스크 착용이 전파를 70% 이상 줄여준다고 했고 CDC도 마스크를 쓰면 감염 위험이 2배 이상 줄어든다고 밝혔다. 마스크 종류에 따라 효과가 다르지만 N95나 KF94 마스크는 95% 이상의 입자를 차단할 수 있어 특히 효과적이다. 또한, 무증상 감염자도 바이러스를 전파할 수 있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결국, 마스크는 코로나19 전파를 막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게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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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2968</guid>
      </item>
      <item>
         <title>10210송수빈(대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059</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19 백신이 빠르게 개발될 수 있었던 이유는 새로운 기술을 급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이미 수십 년 동안 준비되어 온 핵산 기반 백신 기술이 코로나 상황에서 즉시 적용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기존 백신은 바이러스를 직접 배양해 약화시키거나 죽여 만드는 방식이라 생산 속도에 한계가 있었지만, mRNA와 아데노바이러스 백신은 바이러스의 유전 정보만 알면 설계와 생산이 훨씬 빨랐다. 이는 핵산 분석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과 mRNA를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리피드 나노 파티클 기술이 완성되면서 가능해진 것이다.</p><p>또한 사스와 메르스 때 이미 코로나바이러스 계열을 대상으로 한 백신 플랫폼 연구가 거의 완성 단계까지 진행되어 있었기 때문에 코로나19가 등장하자 준비된 기술에 새로운 유전자 정보를 넣기만 하면 백신 후보를 즉시 만들 수 있었다. 이런 배경 덕분에 코로나19 백신은 급조된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연구된 기술이 팬데믹 상황에서 빠르게 실용화된 사례라 할 수 있다. 핵산 기반 백신 플랫폼은 앞으로도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났을 때 유전 정보만 교체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미래 팬데믹 대응 역시 훨씬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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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3: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059</guid>
      </item>
      <item>
         <title>10205김나현(예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104</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19때 매주 확진자 예측에 사용된 과학적 원리는 전염병이 퍼지는 과정을 수학·통계·물리학적 법칙으로 설명하고, 그 법칙을 기반으로 다음 주 감염자 수를 추정하는 것이다.</p><p>전염병 모델링의 기본은 전염병이 퍼지는 과정을 미분방정식으로 표현하는 것이다.</p><p><br/></p><p>-감염 확률 = 접촉 빈도 × 전염성</p><p>사람이 서로 만날수록 감염 확률이 올라간다는 전염병학의 기본 원리가 반영됨.</p><p>감염자와 비감염자가 많이 접촉할수록 더 많이 감염된다</p><p><br/></p><p>-통계학의 시계열 원리 (과거 패턴의 반복성)</p><p>확진자 수는 매주·매일 “패턴”이 나타나는 시계열 데이터이기 때문에 통계학에서는 다음 원리를 이용해 예측함:</p><p> 1.최근 값이 미래 값에 가장 큰 영향을 준다</p><p> 2.증가율 또는 감소율은 일정한 경향성을 가진다</p><p><br/></p><p>-확률과 통계의 원리 (불확실성 계산)</p><p>전염병 예측은 100% 맞지 않으므로</p><p>과학적으로 확률과 분포를 사용하여 예측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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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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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2공리원 [예측] 매주 확진자 예측</title>
         <author>kko922510202</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267</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19 당시 확진자 예측은 여러 종류의 데이터와 모델을 결합해(수학적 모델 + 통계 모델 + 이동량 데이터 + 재생산지수 + AI분석) 향후 1~3주 후 확산 규모를 예측하는 방식</p><p><br></p><ol><li><p>수리모델</p><p>확진자 증가를 수학식으로 시뮬레이션하는 방식</p><ul><li><p>인구를 감염 가능자(S)-&gt; 잠복기(E)-&gt; 감염자(I)-&gt;회복자(R)로 나누고 각 집단 간 이동 속도를 계산해 미래 확진자 수를 예측함.  정부 연구기관(질병청 , 대학 연구팀)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사용</p></li></ul></li><li><p>통계.시계열 예측</p><p>"지난 주 확진자 확산 패턴이 다음 주에도 이어질까?"를 분석하는 방식</p></li></ol><ul><li><p>지나 수개월 동안의 확진자 흐름을 이용해 계산</p></li><li><p>정책 변화가 적을 때는 정확했찌만, 변이 출현 등 구조적 변화에는 약했음.</p></li></ul><ol start="3"><li><p>감염재생산지수(Rt) 기반 전망</p><p>특정 시점에 한 감염자가 평균 몇 명에게 전파하는지 나타내는 지표를 활용</p><ul><li><p>Rt가 1보다 높으면 "확진자가 증가할 것"</p></li><li><p>Rt가 1보다 낮으면 "확진자가 줄어들 것"</p><p>-&gt; Rt의 변화를 분석해 1~2주 뒤 확진자의 규모를 전망하는 방식</p></li><li><p>질병청이 매주 발표하며 정책 판단에 중요한 지표로 사용</p></li></ul><p><br></p></li><li><p>이동량.사회활동 데이터 활용</p><ul><li><p>사람들의 이동과 접촉이 얼마나 늘어났는지 분석해 예측 모델에 반영함</p><ul><li><p>휴대폰 이동량 통계, 대중교통 이용량, 쇼핑몰.공공시설 방문량</p><p>-&gt; 이동량 증가 = 접촉 증가 -&gt; 감염 증가 가능성을 반영</p></li></ul></li></ul></li><li><p>검사량.양성률 분석</p><p>- 검사량이 증가하면 확진자도 증가할 수 있기 때문에 검사 수 변화를 조정해 예측</p><p>- 양성률이 올라가면 향후 확진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을 판단함</p></li><li><p>AI.머신러닝 모델</p><p>- 확진자 수, 이동량, 날씨, 변이 출현 등 다양한 변수를 넣어 학습</p><p>- 과거 패턴을 찾아 미래 확산을 예측하는 방식으로 대학 연구소. 민간 연구팀에서 활발히 쓰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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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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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8김채은(PC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299</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19 유전자 검사인 Real-time RT-PCR는 SARS-CoV-2의 RNA를 검출하는 분자진단 기술로 여러 과학기술이 결합되어 있다. RNA를 역전사 효소를 이용해 상보적 DNA(cDNA)로 변환한 뒤, PCR을 통해 특정 유전자 구간을 증폭한다. 이 과정에서는 바이러스 특이 구간에 결합하는 프라이머와 열 안정성이 높은 DNA 중합효소가 사용된다. 증폭된 DNA는 형광 신호로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이를 기반으로 Ct값을 계산해 바이러스 양을 추정한다. PCR은 민감도가 높기 때문에 양성 대조군 관리, 시료 준비·증폭·분석 공간 분리, dUTP/UNG 시스템 등을 통해 오염을 방지한다. 검사 전에는 자성 비드 기반 추출과 자동화 장비를 이용해 RNA를 효율적으로 정제하며, 초기 유전체 분석을 통해 타깃 유전자 영역을 선정하고 변이에 따라 검사 설계를 조정할 수 있다. Real-time RT-PCR는 이처럼 역전사, 증폭, 형광 검출, 오염 방지, RNA 추출, 유전체 분석 기술이 결합된 분자진단 방법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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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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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8 김이든 (대응 : 백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381</link>
         <description><![CDATA[<p>백신의 종류와 그 원리는 이러하다.</p><p><br/></p><p>1. mRNA 백신 (화이자, 모더나)</p><p>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대한 정보를 담은 유전자를 세포에 전달하여, 인체가 그 단백질을 만들어 면역 반응을 일으키도록 하는 방식이다. </p><p>2. 백터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얀센)</p><p>다른 바이러스를 사용해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 정보를 세포에 전달하는 방식이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센 백신은 아데노바이러스를 벡터로 사용하여 코로나의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어 면역 반응을 유도한다.</p><p>3. 단백질 subunit 백신 (노바백스)</p><p>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자체를 인위적으로 합성하여 면역 체계가 이를 인식하고 면역 반응을 일으키도록 하는 방식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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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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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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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병원 치료(치료제의 작용원리 및 종류)_26이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3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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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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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2 유진주(대응)</title>
         <author>saace1980</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401</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19는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었고, 특히 고령층과 기저질환자에게 위험이 컸다. 이를 예방하고 확산을 줄이기 위해 백신 접종과 사회적 거리두기가 사용되었다. 백신은 스파이크 단백질 정보를 이용해 항체와 T세포 기억세포를 형성하게 하여 감염과 중증을 예방하며 대부분의 부작용은 경미하고 휴식이나 수분 섭취로 관리할 수 있다. 드문 심각한 부작용 발생 시 의료기관 방문이 필요하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사람 간 접촉을 줄여 바이러스 전파 속도를 낮추고 감염 재생산지수(R)를 감소시켜 유행 규모를 줄인다. 연구 결과 거리두기와 백신 접종을 함께 적용하면 감염 확산을 효과적으로 늦출 수 있음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코로나19 대응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복합 전략으로, 백신과 거리두기를 병행하면 예방 효과가 극대화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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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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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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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문유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432</link>
         <description><![CDATA[<p>백신은 인체에 후천성 면역 체계를 만들기 위한 기술이다.  후천성 면역 체계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은 직접 병에 걸렸다 낫는 것이다. 우리 몸은 병원체가 들어오면 선천성 면역을 통해 병과 싸우기 시작하고, 그 사이 면역세포들이 자연스럽게 후천성 면역을 획득해 결국 병을 몰아낸다. 초기의 백신은 바이러스를 아주 미량 주입하는 방식이 었는데 이를 생백신이라 한다. 병원체가 활동하지 못하도록 열이나 방사선, 포름알데히드 등을 이용해 병원체가 더이상 활동하지 못하도록 하는 불활성화 백신이 있다. 코로나 백신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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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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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치료제 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471</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치료 약 이름+원리</p><p>-팍스로비드: 코로나 바이러스가 복제할 떄 필요한 프로테아제 효소를 억제해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한다.</p><p>(바이러스 단백질 구조를 원자 단위로 알아내는 단백질 구조 분석 기술(cryo-EM, X-ray 결정학), 효소의 결합 부위를 계산해 약을 설계하는 구조 기반 약물 설계(Structure-based drug design),컴퓨터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AI·전산 약물 설계 기술 사용</p><p>-라게브리오: 바이러스 RNA 복제 과정에 의도적인 오류(돌연변이)가 계속 생기도록 만들어, 복제된 바이러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한다.</p><p>(RNA 복제 메커니즘을 분석한 분자생물학 기술, 염기 구조를 바꿔 돌연변이를 유도하는 RNA 변형·화학 합성 기술 사용)</p><p>-덱사메타손: 면역세포가 과도하게 반응하는 사이토카인 폭풍을 억제하여 폐 염증과 조직 손상을 줄인다.</p><p>(면역 신호 경로(사이토카인, 인터루킨 등)를 밝힌 면역학 연구 기술, 염증 반응 조절제를 개발한 약리학·호르몬 작용 연구, 약의 효과와 부작용을 정밀 측정하는 임상약리학 기술 사용)</p><p>-토실리주맙: 코로나 중증 환자에서 급격히 증가하는 IL-6 염증 신호를 차단해 폐 손상을 줄이는 항체 치료제.</p><p>(특정 단백질(IL-6 수용체)만 선택적으로 인식하도록 만든 단백질 공학·항체공학 기술, 항체를 대량 생산하는 재조합 DNA 기술·세포 배양 기술 사용)</p><p>-헤파린: 코로나 감염 시 높아지는 혈전 생성을 막기 위해 응고인자 작용을 억제하여 혈액이 과도하게 굳지 않도록 한다.</p><p>(혈액 응고 인자의 작동 원리를 밝힌 혈액학·응고기전 연구 기술, 분자 수준에서 응고 억제를 설계하는 생화학 기반 약물 설계 기술, 체내 반응 속도·농도를 평가하는 임상 시험 기술 사용)</p><p>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 → 초기 감염 단계에서 항바이러스제로 사용</p><p>덱사메타손, 토실리주맙 → 중증 환자에서 염증 억제·면역조절 치료제로 사용</p><p>헤파린 → 입원 환자에서 혈전 예방용으로 사용</p><p>+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발열 및 두통 완화용</p><p>펜잘, 부루펜(이부프로펜)-근육통, 염증 완화용</p><p>코푸시럽,암브록솔 시럽-기침완화,가래 재거</p><p>스트렙실,트로키제-인후통 완화</p><p>위장약(겔포스,베아제)-설사나 소화불량 증상 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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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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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6 장효련(예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513</link>
         <description><![CDATA[<p>왜 씻지 않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안될까?</p><ol><li><p>바이러스는 피부를 거의 뚫지 못한다.</p><p>손에는 문손잡이, 스마트폰, 엘리베이터 버튼 등 다양한 표면을 통해 바이러스와 세균이 쉽게 묻는다. 하지만 손 피부의 각질층은 단단한 보호막이어서 바이러스가 바로 침투하기는 어렵지만 문제는 얼굴의 눈, 코, 입처럼 점막으로 이루어진 부위인데, 점막은 얇고 촉촉해 바이러스가 달라붙고 침입하기 매우 쉬운 구조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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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513</guid>
      </item>
      <item>
         <title>김상윤 (신속항원검사와 PCR 검사)</title>
         <author>kko922510217</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3860</link>
         <description><![CDATA[<ol><li><p>신속항원검사</p><p><br/></p><p>신속항원검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단백 성분을 특이 항체가 코팅된 스트립을 이용해 검출하는 방법으로, 스트립을 따라 액체가 흘러가면서 바이러스의 단백 성분이 항체와 결합하게 되고 그 양이 충분하면 색이 변하게 되어 양성으로 판정되는 방식이다.</p></li></ol><p><br/></p><ol start="2"><li><p>PCR (polymerase chain action)</p></li></ol><p><br/></p><p>PCR 검사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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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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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406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신속항원검사 : 항체 항원 반응 이용</strong></p><p>신속항원검사는 검체(sample)에서 코로나바이러스의 항원(항체를 형성시키는 단백성 물질)을 검출할 수 있는 항체가 붙여진 진단 키트를 통해 검사하는 방식이다.</p><p>비인두에서 채취한 검체를 묻힌 후 범퍼액을 떨어뜨리면 된다. 검체에 코로나바이러스의 항원이 있다면 키트의 C-T 라인에 붙여진 항체와 만나서 결합하게 된다. 키트는 발색효과가 나는 기질 물질을 붙여 검사 결과를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p>검체를 떨어트리면 시료가 패드를 따라 이동하면<br><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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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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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3 권소윤(확진자 예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4104</link>
         <description><![CDATA[<p>코로나 확진자를 예측할 때 여러가지 수학적 공식이나 딥러닝 같은 모델을 사용했다.</p><p><br/></p><p>1. 하루 확진자 수를 분석하고 정리</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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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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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신속항원검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4274</link>
         <description><![CDATA[<p> 신속항원검사는 코로나바이러스의 단백 성분을 특이 항체가 코팅된 스트립을 이용해 검출하는 방법이다. 스트립을 따라 액체가 흘러가면서 바이러스의 단백 성분이 항체와 결합하는데 바이러스의 양이 충분하면 밴드의 색이 변하여 양성으로 판정된다. </p><p>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비인두도말 검체를 채취하고 자가항원검사는 비강에서 스스로 체취한 검체를 사용한다. 이 외에 검사 원리 상의 차이는 없다.</p><p>이러한 방법을 면역크로마토그래피법이라고 말하는데 면봉으로 채취한 검체 속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이 용액 속 항체와 결합하여 항원-항체 복합체를 형성하고, 이 복합체가 키트의 검사선(T선)에 있는 항체와 다시 반응하여 금 나노 입자 때문에 두 줄로 발색되는 원리입니다. 즉 C선은 검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되었음을 알리고 T선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원이 있음을 알려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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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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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1박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5588</link>
         <description><![CDATA[<p>PCR은 Polymerase Chain Reaction의 약자로, 우리말로 ‘중합효소 연쇄반응‘ 이라 불린다. 또한 PCR은 일종의 시험법중 하나로, 1983년에 Kary B. Mullis 가 고안했으며, 이 방법은 미량의 DNA 시료에서 특정 DNA를 20~50만배 증폭시키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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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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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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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대응:사회적거리두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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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적 거리두기</p><p>-2020년 1월, 대한민국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코로나19를 대응 하기 위해 실시한 정책이다.</p><p>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일상의 거의 모든 영역에서 과학기술은 사람들 간의 교류를 지속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감염병 확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환경이 필수가 되자, 학교 수업은 이나 구글 미트와 같은 플랫픔을 이용하여 스마트 기기 화면 너머에서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기 위한 화상회의 플랫폼이 급속도로 보편화되어 디지털 공간 안에서도 사람들 간의 교루가 이어질 수 있었다. 또한 사람들은 무인 매장 운영 및 방문, 비대면 결제 등 접촉을 최소화하는 기술을 활용하였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기는 감염병 예방의 목적을 넘어 사회가 더 높은 수준의 디지털 사회를 구성하기 위한 밑걸음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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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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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3배효성(확진자 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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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IJHS/uizo4vi1fwjitu4a/wish/3689655879</link>
         <description><![CDATA[<p>수리모델링이란?</p><p>수리모델링(수학적 모델링)은 현실 세계의 문제를 수학적 언어로 표현하고 분석하는 과정입니다.</p><p>복잡한 실제 현상을 단순화된 수학 모형으로 나타내면, 그 시스템의 동작 원리를 이해하고 미래에 무엇이 일어날지 예측하기가 쉬워짐</p><p>-&gt; 수리모델링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을 컴퓨터와 수식으로 가상 실험해 보는 것</p><p><br/></p><p>SIR모델과 SEIR모델</p><p>큰 다른점은 없지만 SIR모델은 감수성군, 이미 감염된 사람, 회복된 사람 세 그룹으로 분류한다면 SEIR모델은 E(Exposed)잠복기 상태까지 포함한 것</p><p><br/></p><p>수리모델링에 사용된 과학기술, 원리</p><p>SIR 모델은 감염병 확산을 미분방정식으로 표현해 인구 집단이 시간에 따라 어떻게 이동하는지 설명하는 수리적 원리에 기반한다. 감염률은 사람들 간 접촉빈도와 바이러스 전파력을 반영하고, 회복률은 면역 반응과 질병 경과 속도를 나타낸다. 역학·수리과학·전염 과정의 평균적 행동 원리를 결합해 감염병 움직임을 단순화한 모델이 SIR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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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9 07: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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