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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논제 정하기 by </title>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link>
      <description>책 내용을 바탕으로 논제와 쟁점 생각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4-13 04:13:25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4-15 12:54:27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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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title>
         <author>kha8268</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10407870</link>
         <description><![CDATA[<div>[유원]을 읽고 토론 주제를 생각해 봅시다. 책을 읽은 후 내용 중에서 궁금한 점, 질문하고 싶은 점, 알고 싶은 점, 이상한 점, 같이 이야기하고 싶은 점 등을 3가지 이상 적으시오.&nbsp;<br><br>자신이 속한 조 칼럼 아래의 +(게시물 추가)를 눌러서 내용을 작성하세요.&nbsp; 제목에 자신의 이름을 적으세요.<br><br>아래에 있는 예시를 참조하여4/15(목)까지 작성완료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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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4: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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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강현아]</title>
         <author>kha8268</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10413498</link>
         <description><![CDATA[<div>1. p. 191 에서 유원이가 신아언니에게 한 행동은 옳은 것이었을까? 자신을 통해서 죽은 언니를 그리워하는 신아언니에게 유원이는 어떻게 대하는 것이 좋을지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br><br>2. p. 90 에서 캡처된 유원의 얼굴이 각종 커뮤니티를 떠돌아다니는 것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 나는....... 이렇게 생각해<br><br>3. p. 41에서 언니의 기일에 찾아온 아저씨의 행동이 .......&nbsp; 생각해. 부모님과 아저씨의 관계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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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4:5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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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1111690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팀 화이팅&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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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09:3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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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11737574</link>
         <description><![CDATA[<div>[손여은]<br><br>1. 156p에서 수현은 유원에게 아저씨가 자기 아빠라는 것을 숨겨야 했을까?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싶다. 이 책을 읽고 나서도 계속 생각했던 것이기도 하고 수현이가 처음엔 몰라서 못 말한 것이라고 했지만 수현이의 동생인 정현이는 79p에서 처음에 유원이를 마주쳤을 때 고개를 피한 것을 보면 수현이도 분명 처음부터 지금까지 모른 건 아니었기 때문에 이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해 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였다.<br><br>2. 83p에서 유원이의 엄마가 유원이가 칼에 베여서 밴드를 붙인 것만으로도 호들갑을 떨면서 과보호를 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유원이의 부모님은 지금도 유원이를 과보호해도 괜찮은지 토론해보고 싶다. 그 이유는 찬, 반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을 것 같은 논제이기도 하고 이것 말고도 81p에도 아저씨가 유원이 집에 혼자 있을 때 유원이가 아저씨와 단둘이 있지 않도록 아저씨가 집에 있을 때 허락을 받고 집에 들어가야 한다는 내용 등 여러가지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br><br>3. 55p에서 수현이 옥상 마스터키로 잠겨있는 옥상을 열었는데 잠겨있는 옥상을 열어도 괜찮은 것인가?에 대해서 궁금하다. 이유는 학교 관리자도 아니고 그냥 학생인 수현이 맘대로 옥상 마스터키를 가지고 열 수 있는가에 대해서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들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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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3 13: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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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15757252</link>
         <description><![CDATA[<div>1. p.38에서 부터 유원을 살려준 아저씨라는 인물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데 약 몇 십년이 지났는 데도 이렇게 계속 오는 것. 불편한 것처럼 보일 것 같은데 생명의 은인이라고 해도 이렇게 계속 오는 것이 맞을까?에 대해 말해 보고 싶다<br><br>2. p. 50 여기서 아저씨 자식인 수현이 옥상에서 옥상 문을 열고 들어갈 때 유원이 들겨서 같이 들어가는 장면이 나오는 데... 여기 까지 중에서 나는 옥상을 그렇게 마스터키를 사용해서 가는 것이 올바른 일인가?에&nbsp; 대한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학교와 내가 전에 다니던 학교도 옥상이 막혀 있었기 때문에 찬/반으로 해서 말해보고 싶다.<br><br>3. p.146 여기서 유원이 방송 출연에 대해서 자세히 나온다.  여기서 유원이 방송을 나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와 별로 일 것 같다로 해서 생각해 보는 것도 나쁜지 않을 것 같다 이유는 아저씨는 같이 방송하자 다른 사람은 반대인데 토론 하는 사람 중 찬성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유를 들어 보고 싶어서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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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10: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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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15946424</link>
         <description><![CDATA[<div>1.p25목사님이 언니의 모습을 어머니 아버지에게 속여서 말해야 할까? 굳이 거짓말을 해서 어머니 아버지 기분을 좋게 햇어야 하나?<br><br>&nbsp;<br>2.p31 왜 엄마는 딸의 엄청난 재능이 감당이 안된다는 듯 난감을 표정을 지었어야 할까? 딸의 잘하면 칭찬을 해주는게 제일 먼저 아닐까?&nbsp;<br><br>3.p34 왜 시공사들은 건물을 무단 설계 변경과 부실 시공을 하였을까?&nbsp;<br>시간,돈이 아까워서 였을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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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11: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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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16024049</link>
         <description><![CDATA[<div>1.p.50마스터키를 몰래 훔쳐서 마음데로 사용해도 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데로 열어도 된다 라는 찬성측의 이유가 듣고 싶고 반대측의 이유도 들어 보고싶어서 결정했다<br>2.p.61 수업시간에 친구와 떠들고 있는데 수업시간인데 떠들어도 되나? 안돼지 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수업시간에 떠들아도 될까? 라는 주제로 찬성측의 이유와 반대측의 이유를 들어보고 싶다.<br>3.p.90 인터넷 댓글을 보면서 유원이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 라고 생각도하고 댓글을 다는 사람은 왜 저런식으로 댓글을 다는것인가?라고 생각을 해서 댓글을 아무 생각없이 달아도 됄까? 라는 주제로 찬성측과 반대측의 이유를 들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12: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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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16074429</link>
         <description><![CDATA[<div>1. p. 80~81<br>아저씨는 자신의 집도 아닌 남의 집에서 어쩜 그렇게 뻔뻔히 있을 수가 있을까. 자신이 유원을 구해줬으니 이정도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그래도 그런 경우가 아니라 일주일이 넘는 시간동안 있던 적도 있다고 하고, 연락도 없이 늦은 밤에 들이닥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는데 아무리 생명의 은인이라 하지만 좀 무례하고 실례되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이것과 마찬가지로 유원의 부모님에게 자꾸 돈을 빌리는데 이게 맞는 걸까?<br>2. 84~85<br>유원이 사고난 지 3년이 지난 아홉살이었을 때 아파트 단지 내의 친구들이랑 같이 놀때 미끄럼틀에서 갑작스레 튀어나온 탓에 자주 산책하시던 할아버지의 개가 놀란 적이 있었다. 그때 유원은 개의 반응이 웃겼던 건지 귀여워서 그랬는데 끼잉 거리는 소리를 따라하며 가까이 다가갔다고 하는데 그 할아버지께선 강아지를 안아들고 정색하는 얼굴로 유원에게 ‘ “얘 너 그러면 안 돼. 넌 그러면 안 돼.” ’라고 말씀하셨는데 무슨 의도였을까. 너는 다른 아이들과 다르다.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하게 자라선 안 된다. 뭐 그런 뜻인가? 유원이 사고났다는 이유만으로?<br>3. p. 130<br>정말 별거 아니지만 130쪽 전 내용이 수현과 유원이 옥상에서 전기구이 통닭을 먹으며 불꽃놀이를 구경하다 진실 게임을 하는 (무슨 내기) 거였는데, 수현의 폭탄발언으로 유원이 급하게 나오게 되었는데 과연 그 게임의 승자는 누구였을까? 왠지 궁금하다...^^<br>4. p. 135<br>몇몇 사람들은 유원의 언니의 죽음이 개죽음이라고 하는데 그걸 감히 우리가 나눌 수 있는 걸까? 그렇다면 어떤 죽음이 개죽음이 아닌 숭고한 죽음이지? 나는 어떤 죽음이든 급을 나누기 전 모두 안타깝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걸 우리가 마음대로 너는 얘는 개죽음이야. 얘는 숭고한 죽음이야. 하고 나누는 것도 웃기다.<br>5. p. 226<br>이것도 좀 별거 아닌 내용일 수도 있지만 책 마지막 내용을 보면&nbsp;<br>수현과 정현, 유원이 함깨 패러글라이딩을 하러 갔다가 유원 혼자만 하고(돈 때문에) 그 둘은 도착 지점에서 기다리는 건데 ‘ 수현과 정현이 나에게로 달려왔다. 무사히 돌아온 나를 부둥켜 안아 주었다. ’라는 부분이 예전 화재사건에서 11층에서 떨어지는 유원을 받아준 아저씨의 생각도 나면서 좋든 싫든 유원은 저 가족과는 어쩔 수 없는 인연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다. 또 지금까지는 유원에게 정말 제대로 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함께 웃고 울고 하는 친구는 없을 것만 같았는데 꼭 그렇지만도 않은 거 같기도 하다. 앞으로는 너무 아파하지 말고 행복한 날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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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12: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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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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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팀도 파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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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12: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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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승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16415709</link>
         <description><![CDATA[<div>1. P45 에서 언니가 유원이를던져서 아저씨가 대신받아 다리가 산산조각이 나는데 과연&nbsp; 아저씨는 유원이를 받아야했을까 ?<br>2. P145 경재적으로 힘들어진 이저씨는 사람들이 유원이의 근황도 궁금해하고 이익도 있을것이니 출연해달라고 부탁하는디 유원이는 방송에 출연해야할까 ?<br>3. P72 빈 아파트에 마음대로 들어가고 앞에선 학교옥상문도 따는데 마스터키사용은 옳은걸까 ?</div>]]></description>
         <pubDate>2021-04-14 13: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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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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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45p<br>아저씨가 유원의 집에 찾아와서는 요즘도 진통제를 먹어야 잠을 잘 수 있고 유난히 통증이 견디기 힘들 때는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는데, 바늘이 살을 뚫고 들어와도 다리에 감각이 안 느껴진다는 게 참 신기하다고 웃으면서 얘기한 적이 있다. 이 아저씨는 눈치가 없어서 이런 말을 하는 것 일까 아니면 너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까 책임지라는 뜻에서 말한 것 일까. 이 말을 한 아저씨의 저의가 궁금하다.<br><br>2. 194p<br>유원이 아저씨에게 가장 분노했을 때는 아저씨가 유원의 집 베란다에서 몰라 담배를 피우며 유원의 아빠가 정성을 담아 키우는 식물들의 줄기를 꺾고 있었을 때라고 했었다. 자기 집도 아니면서 연락도 안하고 막 찾아오고 심지어 몰래 담배까지 피우다니...아무리 생명의 은인 이라도 가족관계라도 하면 안되는 행동을 남에게 한다는 건 좀 선 넘은 것 같다. 생명의 은인이라면 이렇게 상대방에게 무례하게 대해도 되는 것일까?<br><br>3 .146~147p<br>&nbsp;아저씨가 유원에게 한 다큐멘터리에 출연하자고 계속 말을 했었다. 유원의 부모님이 공부 때문에 안될 것 같다고 했는데도 계속 같이 출연하자고 했다. 아저씨가 유원이 잘 자랐다는 걸 자랑하고 싶고 물론 이게 목적은 아니지만 구상하고 있는 사업에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서 출연했으면 한다고 했다. &nbsp;근데 과연 아저씨는 진짜로 유원이 잘 자랐다는 걸 자랑하고 싶어서 이렇게까지 유원을 설득 하려고 하는 건지 아니면 그냥 사업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출연하고 싶은 건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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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4 15:5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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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20472415</link>
         <description><![CDATA[<div>9쪽:나는 미안해하며 는떴다.거실로 나오니 연기가 자욱했다<br>주방으로 가 자신이 연기에 두러싸인 줄도 모르는 엄마의 등<br>을끌어안았다. 질문:연기가 자욱했으면 숨을 어떻게 쉬었을까?<br>73쪽:갇힌 거니, 우리? 같이 밨으면서 뭘 묻냐, 진짜 이런 적 처으이야, 밖에서 잠긴 문은 마스터키가 있어도 열 수 없구나,<br>질문:분명 마스터키 인데도 밖에서 잠긴 문 은못열면<br>마스터키가 아닌 거 아닌가요?<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11: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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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ha8268/korea/wish/1420545323</link>
         <description><![CDATA[<div>김강민<br>?? P 살려준아저씨한테 감사해야할까? 미안해야할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15 11:5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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