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문학과 음악의 만남 by 강민지</title>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link>
      <description>&lt;1일차&gt;1. 내가 읽은 고전 문학책, 2. 인상깊었던 구절 3.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4. 나의 생각 및 느낀점&lt;2일차&gt; 1. 곡이름(주제)를 택한 이유는? 2. 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부분은? 3. 내가 택한 장르는? 4. 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은?&lt;3일차&gt; 1. 최종 결과물 SUNO 링크 올리기(SUNO 무료버전은 하루에 5번클릭 가능, 24시간 지나야 리셋)  2. 인공지능으로 쉽게 창작하는 것에 관해 찬반의견과 그 이유를 써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03 04:45:0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7-10 00:54:08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7/9 _ 열흘의 진실 (Rap ver.)</title>
         <author>mjkang5699</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4996961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uThULe6B8TPn5mXf" />
         <pubDate>2025-06-24 00:4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499696124</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mjkang5699</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82460</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읽은 고전문학 책: 데카메론</p></li><li><p>인상깊었던 구절:나는 심각한 이야기를 하려는것이 아니다.</p></li><li><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진지한 신화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진솔한 이야기가 주는 힘도 느껴보자.</p></li><li><p>나의 생각 및 느낀점</p><p> 흑사병이 돌아 인구의 2/3 가 죽어가던 시절에도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이야기의 힘으로 버텨낸 것처럼 힘들어도 희망을 잃지 말자.</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3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82460</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mjkang5699</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84881</link>
         <description><![CDATA[<p>1. 곡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 제목에서 따왔다. 데카= 열흘, 열흘의 진실</p><p>2. 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 : 그시대의 아웃사이더 느낌이라 우원재의 시차가 생각났고 그에 맞게 랩장르로 만들어보고 싶었고, 직설적인 내용에 라임을 맞추려노력했다.</p><p>3. 내가 택한 장르: 랩</p><p>4. 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 쳇 지피티의 힘...... 그러나 질문을 잘 입력할 수록 좋은 자료가 나오는 것이 신기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3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848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55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80136/0e9c495123cc6f05df538ce98452387a/17518633113436475019563402673282.jpg" />
         <pubDate>2025-07-07 04:42: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5565</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589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읽은 고전 문학 책</p><p>돈 키호테</p></li><li><p> 인상 깊었던 장면</p><p>돈 키호테가 목동들에게 자신의 유식함을 무의식적으로 내비칠 때</p></li><li><p>작가가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p><p>꿈을 향해 멈추지 않고</p></li><li><p>나의 생각 및 느낀 점</p><p>작중 인물들은 모두 돈 키호테가 미쳤다고 한다. 허나, 결말부에서, 돈 키호테가 꿈을 내려놓았을 때, 그는 누구보다도 '정상적'으로 행동한다. 이에 그에게 미쳤다고 하곤 하던 시종 산초는 오히려 다시 한 번 꿈에 미쳐달라고 요구하는 작정까지 도달한다. 사실은 '미쳤다'라고 표현하는 것부터 틀린 것만 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589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10626_27</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62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7083/a81ee0cf1f004d2dd4c600f20d1a9959/1751863312717441131277060466595.jpg" />
         <pubDate>2025-07-07 04:42: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626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735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71859/4a622306b0dfaa3638e4d39237be2e9a/17518633599491573208247712332864.jpg" />
         <pubDate>2025-07-07 04:43: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735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763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6395/9be946c2bf93a0f9003db09e335915c5/17518634011428844554689323893255.jpg" />
         <pubDate>2025-07-07 04:44: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7635</guid>
      </item>
      <item>
         <title>10701강예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77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80528/ba420a66c49b85e972c05c72a2166e1e/17518633074904139503230955803418.jpg" />
         <pubDate>2025-07-07 04:44: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7762</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8019</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읽은 책:신곡</p><p><br/></p><p>2.단테 알리기에리</p><p><br/></p><p>3.인간의 본성과 그 안에 나쁜마음들을 보여주며 인간의 본능대로 따라가는 모습들을 비판하고 그 잘못을 뉘우치라는 메세지를 담은거같다 </p><p><br/></p><p>4.거기서는 돈이라면 ‘아니요’가 ‘예‘로 변한다네.</p><p><br/></p><p>5.나쁜짓을 하지말고 본능대로 이끌리며 살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나의 사소한 이기적인 행동들이 남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다는 생각도 했다.책 속에서 나오는 벌 과 이유들이 사고하고 별거 아닌것들도 있다고 생각했다.하지만 그런 크지 않은 잘못도 안하는 사람들이 있기에 그들을 위한 형벌과 지옥이라고 생각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8019</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94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6332/f8cfb159e38947d438be0e1b985b089a/IMG_0457.jpeg" />
         <pubDate>2025-07-07 04:45: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94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9820</link>
         <description><![CDATA[<p>1. 내가 읽은 고전문학 책: 아버지와 아들</p><p><br/></p><p>2. 인상깊은 구절이 상황: 파벨 페트로비치와 바자로프가 언쟁을 하는 장면</p><p><br/></p><p>3. 작가가 주고싶은 메세지: 급변하는 세상속 사상의 대립도 사랑으로 해결된다.</p><p><br/></p><p>4. 느낀점: 자금까지도 급진적 개혁(진보)과 점진적 개혁(보수)간의 이념차이가 생기고 사라지지않는 이유를 알것같다. 서로 좁혀지지않는 사상과 생각의 차이가 바자로프의 니힐리즘과 파벨의 귀족주의를 통해 잘보여진다. 그래도 서로를 사랑하고 감정에 귀 기울리는것이 얼마나중요한지 또한 깨달았다. 언제나 중도를 유지하는것이 좋은것같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5: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09982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04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7894/844b62eb92de149e6ed351a02d32e9b5/17518635627317167735237455296996.jpg" />
         <pubDate>2025-07-07 04:46: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0401</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132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책 : 사냥꾼의 수기 - 이반 세르게예비치 투르게예프</p><p>인상깊었던 상황, 구절 : 화자 주변 사람들의 죽음을 쓴 부분에서 농노들이나 주변 사람들이 죽음을 받아들이고 운명을 받아들이려는 태도가 인상깊었고 흥미로웠다.</p><p>작가가 주고 싶었던 메시지 : 신분을 떠나서 인간에게 보여주는 화자의 애정과 사랑을 강조함</p><p>느낀점 : 예전 신분에 의해 차별받던 농노들의 생활을 하나하나씩의 이야기로 서정적으로 표현해 그들도 모두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딱히 신분제에 관해 직접적으로 반대 의견을 내비치지 않고 오히려 신분이 비교적 높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방향으로 반대 의견을 드러내고 화자가 여러 이야기에서 느끼는 애정과 연민이 인상깊어 모든 사람들에게 애정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본받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1326</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198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p><p><br/></p><p>인상에 깊은 구절: 얼마나 많은 꽃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지 얼마나 적은 수만 열매 맺는지 그중 얼마나 적은 수만 무르익는지 그렇게 익은 열매는 소중한거다</p><p><br/></p><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남자의 정서를 알려주고 싶어한다</p><p><br/></p><p>느낀점: 이 책을 읽으며 주인공인 베르테르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 해보려 노력했다. 내가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베르테르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 베르테르의 생각과 행동이 정신 나간것 같기도 하지만 그만큼 감정의 힘이 얼마나 큰지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느낄 수 있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1986</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246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읽은 고전 문학책: &lt;나의 생애&gt;</p></li><li><p>인상깊었던 구절이나 상황</p><p>구절: "따지고보면 인생이란 건 생각만큼 그렇게 좋지도 않고 그렇게 나쁘지도 않아요."</p><p>상황: 남편 쥘리앵의 외도 장면, 아들 폴에게 버림받는 장면, 손녀를 안고 희망을 느끼는 마지막 장면</p></li><li><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p><p>인생은 우리가 꿈꾸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여성의 삶은 가족과 사회 구조에 의해 제한된다. 삶은 고통스럽지만, 그 안에도 희망은 있다. 환상에서 깨어나야 진짜 삶이 보인다.</p></li><li><p>나의 생각 및 느낀점</p><p>&lt;어느 생애&gt;를 읽으며 나는 한 사람의 인생이 얼마나 복잡하고, 쓸쓸할 수 있는지를 깊이 느꼈다. 주인공 잔느는 순수한 마음으로 세상을 시작하지만, 그녀를 기다리고 있던 건 이상과는 너무나도 다른 현실이었다. 남편의 외도, 아들의 배신, 그리고 계속해서 반복되는 상실은 그녀의 삶을 무겁게 짓눌렀다. 나는 그런 잔느의 삶을 따라가며, 마치 내 곁의 누군가가 살아온 이야기처럼 느껴졌고, 자연스럽게 감정이입이 되었다. 무엇보다 인상깊었던 건, 작가가 인생을 비극적으로만 그리지 않았다는 점이다. 고통과 상처가 가득한 삶 속에서도, 잔느는 결국 손녀를 품에 안고 조용한 위로와 희망을 받는다. 그 장면은 마치 어두운 터널 끝에서 아주 작은 불빛이 비치는 듯한 느낌을 줬다. 작가는 우리에게 "인생은 생각만큼 그렇게 좋지도, 그렇게 나쁘지도 않다"는 말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다. 그 말은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며 겪는 수많은 감정들, 기쁨, 슬픔, 기대, 실망이 모두 인생의 일부이며, 그 모든 것을 포괄하는 삶 자체를 받아들이라는 메시지처럼 느껴졌다. 나 역시 앞으로 살아가면서 기대한 대로 되지 않는 일들을 마주할 수도 있고, 때로는 상처를 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을 포함한 삶 속에서도 분명히 따뜻함과 의미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 &lt;어느 생애&gt;는 단순히 한 여성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 이상이었다. 이 책은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이자,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조용히 되돌아보게 하는 울림 있는 작품이었다. &lt;어느 생애&gt;를 통해 나는 인생의 쓸쓸함과 희망이 함께 공존한다는 것을 배웠다. 잔느의 이야기는 나에게 현실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용기를 줬다. 앞으로 나도 힘든 순간을 만나더라도, 작지만 소중한 희망을 잃지 않을 것이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8: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24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28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606160/88068b305c78460d6833d03ce364c887/image.jpg" />
         <pubDate>2025-07-07 04:4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2854</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3742</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읽은 고전문학 책: 목로주점</p></li><li><p>인상 깊었던 구절: 인생이란 결국 너무 고달픈거야, 빨리 죽으면 좋으련만 하지만 스스로 심장을 잡아뺄수도 없으니 너무 힘들어.</p></li><li><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이 책은 단순한 개인비극을 넘어,빈곤층 여성의 삶을 자연주의적 시각으로 객관적으로 관찰하고 유전,환경,알코올, 사회 구조의 악순환이 인간을 어떻게 파멸시키는지 생생하게 전달한 작품이다.</p></li><li><p>나의 생각 및 느낀점: 제르베즈가 정말 불쌍하게 느껴졌다. 소아마비 후유증을 가지고있지만 성실하게 살아가려는 의지가 돋보였다. 하지만 남편들을 잘못 만나 결국 피폐해져서 죽음을 맞이하는 내용이 너무나도 안탑깝고 슬프게 느껴졌다. 제르베즈도 처음엔 나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지만 술,환경,사회 구조가 제르베즈를 지옥으로 이끈것같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아무 탈없이 아무 아픔없이 태어난 내가 그것에 감사하며 술에 빠져 나태해지지않고 하루하루 후회없이 살아갈 중요한 동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아야한다는 마음을 다짐했다.</p><p><br/></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4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3742</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478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읽은 고전문학 책 : 대니얼 디포의 로빈슨 크루소</p></li><li><p>인상깊었던 상황 : 로빈슨 크루소가 프라이데이를 구하고 그에게 자신을 '주인님'이라고 부르게 하고 자신이 믿는 종교를 믿게 하는 장면이 인상깊었다.</p></li><li><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 신앙을 통해 자립해야 하고 당시 유럽 사람들이 어떤 관점으로 식민지나 원주민들을 바라보았는지 나타낸다.</p></li><li><p>나의 생각 및 느낀점 : 이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장면이 로빈슨 크루소가 프라이데이를 구해서 거두어들이는 장면이었는데 로빈슨 크루소가 프라이데이와 같은 원주민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충격적이었다. 로빈슨 크루소는 프라이데이의 이름을 물어보지 않고 프라이데이라는 이름을 붙이고 자신이 믿는 종교를 알려주면서 프라이데이가 믿는 종교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원주민도 종교를 가진다고 깨닫는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을 읽으면서 과거에는 원주민을 자신들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것 같다고 생각했고 지금도 이러한 편견이나 차별이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4789</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5387</link>
         <description><![CDATA[<p>에밀 졸라 - 테레즈 라캥</p><p>주로 사회 하층민을 주제로 한 자연과학에 관련된 글을 씀</p><p><br></p><p>작가가 주고싶은 메시지: 인간의 인격.의지.감정 등을 배제한 우리의 자연적인 본능(동물성)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함</p><p><br></p><p>기억에 남는 구절이나 상황: 로랑과 테레즈는 서로 ‘사랑‘ 한다고 생각하여 둘 사이의 걸림돌이라 생각되는 카미유를 죽인다. 그러나 살인 후 둘은 그토록 원하던 사랑을 하지 못하고 서로 개인적 ’욕구‘만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인다</p><p>이 모든 모습이 사랑이라는 ‘감정‘에 의한것이 아닌 인간의 자연적인 본능적(동물성)욕구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이 드러나는 점에서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서 기억에 남았다</p><p><br></p><p>느낀점</p><p>190p- 둘이 사랑하게 되는건 감정의 문제가 아니다. 그들이 타고난 본능과 환경이 그들을 격정적으로 사랑하게도 만들고 그들의 사랑을 식어버리게도 하며 그들을 서로 증오하게 만들기도 한다. 요컨대 그는 테레즈와 로랑이라는 젊은 남녀가 만나서 겪게되는 드라마를 쓴 것이 아니다. 그는 신경질적인 기질과 다혈질적인 기질이 만나서 어떻게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혼란을 겪게되는지 과학자의 자세로서 관찰하고 실험한 것이다</p><p><br></p><p>이 문구를 읽고 인간의 사랑 이야기를 감정선이 아닌 과학적 입장으로 접근했다는 점에서 신선함을 느꼈다. 실제 소설의 내용에서도 둘이 밀회를 나누고 살인을 저지르는 등의 장면을 보면 육체적 이미지(눈물을 흘렸다. ~한 감각을 느꼈다/ 느낌을 받았다 등)만 표현되고 인물의 감정적인 부분은 표현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인간이 감정적 부분이 아닌 자연적. 본능적인 욕구로 행동하는 이러한 모습들을 보며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우리는 본능으로부터 자유로운가?‘ 라는 주제에 대해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0: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5387</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6619</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 읽은 고전문화 책 : 가르강튀아</p></li><li><p>인상 깊었던 구절과 상황</p><p>구절 : 사람이란, 자유로운 존재로 태어났기에, 그 자유를 억압하는 교육은 진정한 성장이 아니다.</p><p>상황 : 가르강튀아가 전통적인 중세식 교육을 벗어나 자신의 지적 호기심을 따라 배움을 확장해나가는 장면</p></li><li><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 웃음은 인간의 본성이며 지식을 향한 욕망은 인간의 본질이다.</p></li><li><p>나의 생각 및 느낀점</p><p>처음에는 &lt;가르강튀아&gt;가 단순히 웃기고 엉뚱한 거인의 이야기인줄 알았지만, 읽을 수록 웃음 속에 담긴 픙자와 철학적 메세지가 느껴져서 놀라웠다. 이 작품은 중세 사회의 종교 권위나 억압적안 교육을 유쾌하게 비판하면서 인간은 본래 자유롭고 알고싶어 하며, 즐길 줄 아는 존재임을 말하고 있다. 가르강튀아가 전쟁을 단순히 힘으로 해결하지 않고, 지혜와 관용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는 모습, 그리고 그가 마지막에 만든 텔렌 수도원에서 사람들이 스스로의 의지에 따라 살아가는 모습은 오늘날에도 유효한 메세지를 준다. 이 책을 통해 지금의 나 역시 무조건 따라야 하는 규칙과 틀 안에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배우고 질문하고 생각 할 줄 아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또 억지로 참거나 웃음을 억제하는 분위기보다 인간의 감정과 자유를 존중하는 환경이 더 건강한 사회와 인간관계를 만든다는 점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7081/ce3b28a6da8f35fee84f66a4a740b87f/IMG_3829.jpeg" />
         <pubDate>2025-07-07 04:5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661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10626_27</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9901</link>
         <description><![CDATA[<p>1.내가 읽은 고전문학 책: 오이디푸스 이야기</p><p><br/></p><p>2.인상깊었던 구절: 내 한마디 말이 너희의 모든 수고와 고통을 덜어줄 것이다. 그건 바로 '사랑'이다.</p><p><br/></p><p>3.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우리의 모든 일은 운명에따라 정해진다.</p><p><br/></p><p>4.나의 생각 및 느낀점: 오이디푸스가 신의 뜻에 따라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하게 되는 운명을 마주하는게 불쌍했다. 그리고 처음에는 설마하다가 점점 의심이 확신이 되가는 동안의 오이디푸스의 모습에서 고통과 혼란이 느껴졌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4: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0990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0320</link>
         <description><![CDATA[<p>책 :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p><p><br/></p><p>작가&nbsp;: 요한 볼프강 폰 괴테</p><p><br/></p><p>주인공과 책 내용을 통해 작가가 주고 싶은 메시지<br>: 괴테는 베르테르라는 인물을 통해 사랑의 순수함과 그로 인한 고통을 동시에 보여주며 이성과 감정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것 같다.</p><p><br/></p><p>기억에 남는 구절이나 상황</p><p>:&nbsp; 로테와 마지막으로 만난 뒤 눈물을 흘리며 떠나는 장면이 매우 인상 깊다.</p><p><br/></p><p>느낀점</p><p>: &lt;젊은 베르테르의 슬픔&gt; 은 감정이 사람을 얼마나 흔들고 지치게 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다. 다른 문학 작품 속 인물들을 보면, 사랑이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너무 깊이 빠져 감정을 조절할 수 없을 정도가 되면 자신을 잃어버릴 수 있다는 점이 인상깊게 느껴졌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0320</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0447</link>
         <description><![CDATA[<ol><li><p>﻿﻿﻿내가읽은 고전문학 책 : 레 미제라블</p></li><li><p>﻿﻿﻿인상깊었던 구절 : 가장 어두운 밤에도 별은 빛난다.</p></li><li><p>﻿﻿﻿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 : 작가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는 깊고 다층적다. 그는 인간의 본성과 사회의 불평등, 정의와 용서, 그리고 변화와 희망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주인공 장 발장을 통해 “사람은 누구나 과거의 죄와 상처를 딛고 선한 삶을 선택할 수 있다”는 강력한 믿음을 보여주었다. 법과 제도는 때로 인간을 얽매고 제한하지만, 진정한 정의는 마음속에서 비롯되는 용서와 사랑에서 나온다는 점도 강조했다. 또한, 사회가 가난하고 약한 이들을 외면하면 그 불평등이 결국 큰 혼란과 혁명을 불러올 수 있다는 경고도 담겨 있다. </p></li><li><p>﻿﻿﻿나의 생각 및 느낀점 : 이 소설이 단순한 역사 소설이나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한번쯤 생각해야 할 ‘인간다움’과 ‘공존’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는 것이다. 장 발장의 삶을 보면서 누구나 실수할 수 있지만, 그 실수 때문에 영원히 낙인 찍히는 게 아니라는 희망을 느꼈고, 용서받을 자격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는 생각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 또, 자베르처럼 법만을 절대시하는 태도가 결국 자신을 파멸로 이끈다는 점은 오늘날 우리 사회에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한다. 결국 레미제라블은 인간의 약함과 강함, 죄와 구원, 그리고 사랑과 정의가 얽혀 있는 복잡한 삶을 그리면서, 우리 모두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해야 한다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한다고 느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4:5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04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06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6494/1ddff36b7e2571a32c7d2fbfea23a57d/17518640741402073630845287131800.jpg" />
         <pubDate>2025-07-07 04:5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06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532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6930/7e2c942c1e695d9cdd0ca1cc2250220f/image.jpg" />
         <pubDate>2025-07-07 04:58: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5322</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53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645958/8df61b830e483bc231aab39113cf7961/image.jpg" />
         <pubDate>2025-07-07 04:5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5379</guid>
      </item>
      <item>
         <title>7/7_죄와 벌 (10122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9451</link>
         <description><![CDATA[<p>&lt;내가 읽은 책: 죄와 벌-도스토 예프스키&gt;</p><p><br/></p><ol><li><p>모르는 단어: 어음, 넘마</p></li></ol><p>어음: 금전의 지급을 약속하거나 지시하는 문서</p><p>넘마: 낡고 해진 헌 옷이나 천 조각</p><p><br/></p><ol start="2"><li><p>작가 소개</p></li></ol><p>도스토 예프스키(1821.11.11 러시아 ~1881.02.09)</p><p><br/></p><ol start="3"><li><p>작가의 메세지</p></li></ol><p>죄와 벌은  인간의 죄책감, 도덕성, 구원의 가능성에 대해 독자에게 깊은 질문을 던집니다. 작가는 주인공 라스콜리니코프의 범죄와 고통 그리고 참회의 과정을 통해 진정한 구원은 내면의 고백과 타인과의 사랑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습니다.</p><p><br/></p><ol start="4"><li><p>기억에 남는 구절</p></li></ol><p>"고통은 인간의 의식을 정화시킨다"</p><p>이 구절은 주인공이 범죄 후에 느끼는 내면의 갈등과 후회를 보여주는 문장입니다. 선을 행하기 위한 살인이었지만 자신이 저지른 범죄로 인해 시간이 지날수록 주인공은 계속해서 고통받고, 자유로워지지 못하며 진정한 자아를 마주하게 됩니다.</p><p><br/></p><ol start="5"><li><p>느낀점</p></li></ol><p>죄와 벌은 단순한 범죄 소설이 아닌 인간 내면의 죄책감과 구원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이 자신이 선택받은 인간이라 믿으며 저지른 범죄가 결국엔 자신을 무너뜨리고 그로인해 주인공이 망가져가는 모습을 보며 인간은 한 범 저지른 죄에서는 자유로워 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범죄사실을 고백한 주인공을 소냐가 사랑과 신앙심으로 그를 다시 일으켜 세워줬을 때 소냐의 앞에서 처음으로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진정한 회개의 길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 장면을 보고 무너진 인간도 용서와 믿음 그리고 사랑으로 인해 진정한 회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p><p><br/></p><p>책을 읽으며 나도 주변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더 진심을 다하고 누군가의 실수나 어두운 면도 감싸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194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2477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674616/0fd20486f0ccfb4f6e9145432c5c862d/image.jpg" />
         <pubDate>2025-07-07 05:0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2477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253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6489/dd70781958d8aa6b3d6747506d83b66b/image.jpg" />
         <pubDate>2025-07-07 05:06:2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253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282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8058/d84809351896348069efa67e5905b3d5/1751864893700158197810932110169.jpg" />
         <pubDate>2025-07-07 05:0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28204</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29464</link>
         <description><![CDATA[<ol><li><p>라 트라비아타 - 알렉상드로 뒤마 피스</p><p>&gt;소설의 작가인 알렉상드로 뒤마 피스는 위대한 대작가인 '알렉상드로 뒤마'의 아들이며, 이 작품은 그의 첫 작품이다. 이 작품이 그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져있다. 이 소설의 제목인 라 트라비아타라는 뜻은 타락한 여인이며, 소설의 원제는 춘희, 동백꽃아가씨등으로 불린다.</p></li><li><p>작품 마지막 부분에 '마르그리트'가 '아르망'을 버리고 그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일기에서 마음껏 드러내는 부분</p></li><li><p>진실된 사랑의 의미와 사랑하는 이를 위한 숭고한 희생, 커져가는 오해와 이에 따른 비참하고도 슬픈 결말.</p></li><li><p>내가 책을 읽고 이렇게까지 슬픈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읽으며 깊은 감정이입을 하게 되었다. 책의 초반 줄거리를 읽으며 그냥 어느 연인들의 슬픈 사랑 이야기겠거니 생각하며 지루함을 느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여주인 '마르그리트'와 남주인 '아르망'의 감정이 너무나도 세세하게 나와 있어 몰입이 더욱 잘 되었다. 특히 줄거리의 마지막 부분에서 여주가 남주를 왜 버렸어야 했는지, 얼마나 후회하는지, 얼마나 사랑했는지 그녀의 일기에 자세하게 나와 이때 충격을 많이 받았다. 그리고 작품의 서술방식에서도 신선함을 느꼈는데, 1인칭 관찰자 시점에 액자식 구성이라는 흔하지 않은 구성이었으며, 이 책의 실질적인 주인공이 과거를 회상하듯 서술을 하는 부분에서 매우 신박하다고 느꼈다. 이 책을 읽은 다음, 작품 초반에 여주의 상징인 동백꽃이 나왔다는 사실이 떠올라 인터넷으로 동백꽃의 꽃말을 찾아보았다. 동백꽃의 꽃말은 열정, 그리움, 순결, 비밀스러운 사랑으로 작품 속 여주의 모습과 일치하여 한번 더 놀라게 되었다. 그리고 해피엔딩이 아닌 새드엔딩, 즉 비극적인 결말을 통해 작가가 전달하고 싶어하는 주제인 진실된 사랑의 의미, 사랑하는 이를 위한 숭고한 희생, 커져가는 오해와 이에 따른 비참하고도 슬픈 결말을 강조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 책을 모든 사람이 살면서 한번씩은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간절하고도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직접 읽고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05:09: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29464</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341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613822030/759da4789c53ae51f895cfdf987d387d/image.jpg" />
         <pubDate>2025-07-07 05:1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3417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379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647617/a31b8d36b7f53e3c51fd40d25528fd16/17518653120687463581541906978422.jpg" />
         <pubDate>2025-07-07 05:1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379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mjkang5699</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6590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3561248613/509daba4f09d57a4bf58e5b5680ed50a/17518653120687463581541906978422.jpg" />
         <pubDate>2025-07-07 05:3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659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7516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6893/a4df95403bb4030cab8651cef81f71a3/20250707_144742.jpg" />
         <pubDate>2025-07-07 05:4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17516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815706</link>
         <description><![CDATA[<p>1. 아이네이스</p><p>2. 아이네이스가 항해 중, 리지아에서 만난 디도와의 사랑을 포기하고 신의 뜻에 따라 다시 항해를 시작하는 상황</p><p>3. 운명과 신의 뜻에 순응하라</p><p>4. 아이네이스가 자신의 뜻보다 신의 뜻을 순응하는 모습을 보며 때로, 나의 신, 하나님의 뜻보다 나의 뜻을 쫓는 나를 다시 발견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7 23:5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2815706</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86556</link>
         <description><![CDATA[<p>1.책 내용이 지옥과 형벌에 관한 내용이여서 주제와 분위기에 맞게 지옥:나를 노래해줘 라는 제목으로 지었다 </p><p><br/></p><p>2.신곡 책의 분위기와 그 안에 나오는 문구들을 신경쓰며 만들었고 짧지만 굵은 메세지가 담긴 문장들로 만들려고 노력했다 </p><p><br/></p><p>3.랩</p><p><br/></p><p>4.요즘 AI가 참 좋게 발전 되었구나를 느꼈고 오늘 만든 노래가 너무 좋고 흥미로웠다.가사만 만들고는 어울리는 멜로디나 박자가 생각나지 않았는데 오늘 만든 곡을 듣고 잘안될것만 같던 두 요소가 잘어울려져 곡이 만들어진게 신기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35: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86556</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2511019_18</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88901</link>
         <description><![CDATA[<p>1. 곡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 보물을 찾기 위해 여러 고난을 겪은 장면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생각해서 2. 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 : 가사가 책과 관련이 있는 내용인지 적당한 라임을 맞췄는지</p><p>3. 내가 택한 장르: 힙합</p><p><br/></p><p>4. 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 나만의 노래가 5분이면 탄생 한다는 사실이 신기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36: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88901</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90114</link>
         <description><![CDATA[<p> 1. 곡의 이름, 주제를 정한 이름은?</p><p>제르베즈가 살아온 인생을 담았다.</p><p>제목:22년</p><ol start="2"><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점은?: 제르베즈가 겪은 모든 순간 시련 고통 역경을 비유를 통해 쓸려고했고 잘 살고싶은 마음이 있지만 그렇게 될수는 없다는 현실을 표현할수있도록 하였다. </p></li><li><p>내가 택한 장르:발라드</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가사를 대부분 내가 써서 뿌듯했고 suno라는 음악 어플이 이렇게 대단한지 몰랐다. 노래를 너무 잘만들고 코드가 너무 좋아서 코드만 배껴 쓰고싶을 정도로 잘 만드는것같다. 가사를 감정있게 잘 쓸수록 곡에 퀄리티가 높아진다는것을 알았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3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9011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20513_4</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94301</link>
         <description><![CDATA[<p>곡 주제 : 인간의 오만함, 욕심으로 인한 비극</p><p>가사를 만들 때 챗지피티에게 정확한 요구사항을 전달하고, 장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하였음.</p><p>장르 : 힙합, 랩(Ghvstclub의 Unholy!)</p><p><br/></p><p>AI의 발전으로 몇 분도 걸리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작곡이 가능해졌으나 아직은 사람들이 자신의 정서를 담고 음 하나하나에 의도와 감정을 더하는 등 노력으로 만들어진 작품들과는 비교했을 때 퀄리티가 떨어짐을 느꼈음.</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8eYV3l2rsvYcGMOf" />
         <pubDate>2025-07-08 02:39: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9430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10626_27</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99154</link>
         <description><![CDATA[<p>1.곡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책의 내용이 모두 운명에 따라서 결정되기 때문에 운명을 주제로 정했다.</p><p><br/></p><p>2.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 AI에게 구체적이고 확실하게 내가 원하는 느낌의 곡들을 잘 알려주었다.</p><p><br/></p><p>3.내가 택한 장르:R&amp;B</p><p><br/></p><p>4.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생각보다 AI들의 수준이 높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AI가 지금처럼 발전하게 된다면 곧 음악산업도 AI가 중요해지겠단 느낌이 들었다. 그래도 아직은 인간만이 주는 울림이 AI에게는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4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09915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01361</link>
         <description><![CDATA[<ol><li><p>﻿﻿﻿곡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 처음엔 몰랐어 너의 눈빛이 라는 제목이고 10센치 그라데이션 이라는 곡에서 특정 가사를 보고 때왔다</p></li><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가사와 잘어울리는 노래가 나오기위해 장르 를 신중히 선정했고 댄스 버전의 곡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리듬감 있고 반복적인 표현을 사용해 가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p></li><li><p>﻿내가 택한 장르: 발라드</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작곡해 보면서 인공지능이 창작 과정의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되었고음악의 분위기에 맞게 수정 , 후보완하는 과정에서 내 창의력과 음악적 감각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도 배우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44: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01361</guid>
      </item>
      <item>
         <title>2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02336</link>
         <description><![CDATA[<p>1. 곡의 제목: Hey you!</p><p> 주제: 이념갈등과 세대갈등</p><p>2. 파트마다 원하는 가사의 주제와 곡의 변화를 입력해서 가사를 만들었다. 벌스1에는 세대갈등을 주제로하고 프리코러스와 코러스에는 갈등으로 갈라지는 세상으로 사랑으로 다시 이을수있다는 내용으로 만들었고 벌스2에는 이념갈등을 주제로 만들고 다시 코러스가 반복되게 만들었고 브릿지에는 그래서 우리는 어떤 세상을 살아가고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주된 내용으로 가사를 만들었다. 브릿지이후 코러스가 다시 반복되고 아웃트로에는 사랑으로 인한 우리의 변화와 효과를 주제로 만들려고하였다.</p><p>3. 내가 선택한 장르: 락,메탈</p><p>4. 역시 gpt를 가장 잘 이용하는 방법은 내가 원하는바를 구체적으로 요구하는것이구나를 느꼈고 수노로 만든 노래가 정말 내가 찾던 노래의 느낌이라 놀랐습니다. Ai가 정말 대단하구나 세상이 AI 시대가 된다는것을 정말 뼈져리게 느낀것같습니다. 순식간에 음악도 잘 만드는 수노가 있다는것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려면 AI를 잘 이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44: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02336</guid>
      </item>
      <item>
         <title>7/8_가사 쓰기 (죄와 벌) 10122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0522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4689574/6a3c39aaa0dc4c2a052ec674ba8b8ffe/IMG_4341.jpeg" />
         <pubDate>2025-07-08 02:46: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05228</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08041</link>
         <description><![CDATA[<p>1.Shout! 아킬레우스가 친구를 잃고 슬픔에 잠겨 소리치는 느낌의 강렬함을 살리기 위해 선정하였다.</p><p>2.듣기 불편한 부분들을 부드럽게 다듬었다. 강렬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특정한 단어들을 ai에게 학습시켜 사용하도록 입력하였다.</p><p>3.내가 택한 장르: 헤비메탈</p><p>4.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ai의 성능이 이렇게 까지 좋을 줄 정말 상상치도 못했다. 정말 요즘 나오는 곡 보다 퀄리티가 더 높은 듯 한 느낌이 든다. 그리고 chat gpt를 많이 사용해보지 않아서 경험이 거의 없어 기대가 없었는데 결과가 정말 생각하는 그대로 나와서 굉장히 놀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4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08041</guid>
      </item>
      <item>
         <title>10722이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14816</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읽은 고전문학 책:해저 2만 리</p><p><br/></p><ol><li><p>인상깊었던 구절:만일 그렇게 되었다면, 네모 선장이 스스로 조국으로 택한 바다에서 아직 살아 있다면 그의 가슴속 증오가 가라앉았기를 바란다. 심판자의 모습은 지워지고 학자의 모습은 계속되기를.</p></li></ol><p>1-2. 또한 6000년 전에 성서가 제기한 질문, “그 누가 깊고 깊은 저 곳을 재 볼 수 있겠는가?"라는 질문에 모두 인류 중에 단 두 명만이 그렇다고 대답을 할 수 있으리라. 오직 네모 선장과 나, 두 사람만이.</p><p><br/></p><ol start="2"><li><p>작가가 전하려는 메시지: 잠수한 노틸러스호는 네모 선장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완결된 공간. 외부의 그 어떤 요소도 필요치 않은 최상의 공간이자 거주지이다.노틸러스호의 광대한 항해는 완결성의 즐거움과 내적인 인간성의 완전함을 증대시킨다. 이 작품의 핵심적인 키워드로는 도피. 미지. 신의. 양심 등이 있겠다.</p><p><br/></p></li><li><p>나의 생각 및 느낀 점: 해저 2만 리는 도피를 바라는 이들에게 굉장히 매력적인 소설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네모선장처럼 상처 입고 인세를 증오하는 사람들에게, 삶이 힘겨워 어디론가 도망치고 싶은 이에게, 아니면 단순히 바다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싶다. 주인공들이 해저에서 2만리, 즉 8천키로미터의 대장정을 겪는 동안 나 역시 노틸러스 호에 매료되어갔다. 책을 덮은지 한참이 됐지만 아직도. 주인공 일행은 결국 바다를 떠났지만, 나였다면 계속해서 선장과 함께 항해했을 거라는 생각을 멈출 수가 없다.</p><p><br/></p></li></ol><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51: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14816</guid>
      </item>
      <item>
         <title>10607남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186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4737709/6bf3eedfc98a66b96084a3aa8a6a8a6d/IMG_4353.jpeg" />
         <pubDate>2025-07-08 02:54: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186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10626_27</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187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0567083/61e07f67a55532e940582d8f13ee4893/17519431784613325952237506071981.jpg" />
         <pubDate>2025-07-08 02:54: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18714</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19134</link>
         <description><![CDATA[<ol><li><p>곡 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p></li></ol><p>-죄와 벌 속 주인공이 살인을 저지른 후 모두 잠든 밤 피폐해진 주인공의 상태를 나타내고 싶었기 때문에 모두 점든 밤으로 정하였습니다.</p><p><br/></p><ol start="2"><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p></li></ol><p>- 챗 gpt에게 아이유의 무릎의 분위기와 가사를 바탕으로 주인공의 감정을 최대한 서술하여 가사를 적어달라고 부탁했습니다.</p><p><br/></p><ol start="3"><li><p>내가 택한 장르 : 발라드</p></li></ol><p><br/></p><ol start="4"><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 된 점</p></li></ol><p>-ai가 가사를 써주고 ai가 노래를 만들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노래가 너무 어색하게 완성 될까봐 걱정이 되었지만, 실제로 ai를 사용하여 창작해보니 생각보다 완정도가 높아서 놀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54: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19134</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0420</link>
         <description><![CDATA[<ol><li><p>곡 이름 : 영원토록 안녕</p><p>정한 이유 : 베르테르가 죽기 전 로테에게 건낸 마지막 말.</p></li><li><p>가사를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 </p><p>: 중간중간 지피티가 엉뚱한 가사를 쓰거나 가사의 말투가 갑자기 바뀔 때가 있어서 그런 부분을 하나씩 수정하는 것에 신경을 쓰고 베르테르의 감정선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했다.</p></li><li><p>내가 택한 장르 : 팝</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 된 점</p><p>: 지피티가 작곡까지도 할 줄 안다는게 놀라웠다. 단순히 나열식으로 가사를 써주는게 아닌 벌스부터 코러스, 아웃트로까지 세세하게 나눠서 가사를 만들어주는게 신기하고 편했다. 하지만 사람이 화성학을 기반으로 하나씩 작곡하는 것보단 확실히 퀄리티가 떨어지는게 느껴져 조금 아쉬웠고 분명 장르를 팝으로 설정했는데 발라드의 느낌이 나는 것 또한 아쉬웠던 부분이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55: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0420</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1138</link>
         <description><![CDATA[<p>곡이름 주제 정한 이유 : 주제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애정을 주고 싶다는 것이고 작중 화자는 농노들보다 높은 계급임에도 그는 계급에 사로잡혀 다른 사람으로 취급하는 것이 아닌 모두 같은 사람이라고 직접적으로 주장하지 않지만 드러내고 있기에 정했다.</p><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 : 최대한 화자가 느꼈을 감정을 생각하며 gpt에게 말해 그럴듯한 가사가 나오게 되었고 다른 노래에서도 영감을 조금 받았다.</p><p>내가 택한 장르는 인디 팝이다.</p><p>새롭게 알게 된 점은 기존에 있던 노래를 잘 Gpt한테 주면 그걸 바탕으로 만들어준다는 점이 굉장히 신기했고 새로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55: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1138</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1547</link>
         <description><![CDATA[<ol><li><p>곡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 로빈슨 크루소의 내용을 표현하고 싶어서 제목을 그대로 가지고 왔다.</p></li><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 : 이 노래에 로빈슨 크루소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내용을 담고싶어서 각 벌스마다 그들의 이야기와 심리를 잘 나타내려고 노력했다.</p></li><li><p>내가 택한 장르 : 뮤지컬 팝</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 챗GPT에게 위대한 쇼맨의 This is me 노래의 가사를 바꿔부를 수 있게 해달라고 질문했는데 챗GPT가 그 노래의 형식이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잘 나타내도록 작사하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장르를 뮤지컬로 정했는데 챗GPT가 누가 이 파트를 부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까지 다 알려주어서 놀랐고 챗GPT가 이야기한 것을 바탕으로 노래에 어떠한 이야기를 담을지 정할 수 있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55: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1547</guid>
      </item>
      <item>
         <title>7/8_잠든 밤 나만 (10122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28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instagram.com/?u=https%3A%2F%2Fsuno.com%2Fs%2Fbrd1kBT848MvmIqh&amp;e=AT3eiyBRVw7wQIfIMDOsQInOoRXW43scRRDAXzkkgoKY82-UOyHIEWIVMTmD5RDZS8SZ0V0zcGL_rkpN3YmBc1M96XUFcUm2IFtkKaf0gN1amgH3w79aTTucwS1bvjHGWpiFjbFyCXam" />
         <pubDate>2025-07-08 02:5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287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44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4560310/6208d93ec8dced2dd7a17ed8f4937693/17519433802375550673303799521946.jpg" />
         <pubDate>2025-07-08 02:5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4446</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9979</link>
         <description><![CDATA[<p>곡이름의 선정이유:in my veins라는 제목으로 내 피속의 적이라는 뜻이다 책에서 형제가 범인으로 몰리는 상황을 같은 피를 가졌다는 의미로 사용했다</p><p><br/></p><p>가사를 잘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 : imagine dragons의 enemy를 모방한 가사인 만큼 영어를 사용했고 중간에 있는 랩 파트를 신경썼다. 그리고 가사를 만드는데 챗gpt를 사용해 가사를 보다 쉽게 만들수 있었다</p><p><br/></p><p>내가 택한 장르 : 팝</p><p><br/></p><p>활동을 통해 새로 알게된점:  이번 수업으로 수노라는 ai음악 제작 프로그램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내가 가사와 내가 원하는 장르를 입력하면 10초도 안돼서 내가 원하는 느낌의 노래를 만드는것이 신기했다. 그래서 앞으로도 내가 곡을 만들고 싶을때 매우 중요하게 사용할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2:59: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29979</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33489</link>
         <description><![CDATA[<p>제목:hey</p><p>로테에게 말하고싶은 베르테르의 외침이라고 생각하며 지었다</p><p><br/></p><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에릭 크랩톤의 layla라는 노래를 떠올렸다 에릭 크랩톤이 친구의 와이프를 사랑해서 만든 노래라서 베르테르와 비슷한 상황이라 떠올랐다 그래서 그 노래와 비슷하게 만들어 보고 싶었다</p><p><br/></p><p>선택한 장르는 블루스 락이다</p><p><br/></p><p>Ai가 생각보다 내가 원하는 곡의 분위기로 잘 만들어서 놀랐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0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334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35842</link>
         <description><![CDATA[<p>1.곡 이름 (주제) :곡이름은 어제 봤던 책에서 타락이라는 단어가 기억에 남아 타락을 곡 이름으로 썼고 주제 또한 타락을 주제로 했습니다</p><p><br/></p><p>2.가사를 잘 쓰기 위한 신경쓴 점: Ai한테 구체적으로 내가 어떤걸 원하고 어떤 장르를 원하는지 말하고 참고할 가수나 곡들을 가져와 Ai한테 비슷한 느낌이 나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p><p><br/></p><p>3.R &amp; B</p><p><br/></p><p>4.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Ai가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를 또 한번 느끼고 이러한 활동을 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랑 새로운 방법? 등을 배울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아서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02: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35842</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43581</link>
         <description><![CDATA[<p>1. 곡의 제목</p><p>자연성</p><p>인간은 모두 자연성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주제를 담은 제목이다</p><p><br/></p><p><br/></p><ol start="2"><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점은?:   인간의 본성에 대해 그대로 묘사하는것이 가사에 담기면 어색할 것 같아 그 부분을 비유적 표현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을 많이 들였다</p><p><br/></p></li><li><p>내가 택한 장르: 모던락</p><p><br/></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ai기술이 많이 발전했다는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빠른속도와 속도에 비교해 좋은 질의 음악이 쉽게 나오는 것을 처음 알았다.</p><p>매우 편리한 기능이지만 창작활동인데 ai를 주요 사용하여 곡을 만든점이 약간 아쉬웠고 다음에는 직접 창작을 해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0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43581</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46607</link>
         <description><![CDATA[<ol><li><p>곡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 로빈슨 크루소의 내용을 표현하고 싶어서 제목을 그대로 가지고 왔다. </p></li><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 : 이 노래에 로빈슨 크루소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어서 각 벌스마다 그들의 이야기와 심리를 잘 나타내려고 노력했다.</p></li><li><p>내가 택한 장르 : 뮤지컬 팝</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 챗GPT에게 위대한 쇼맨의 This is me 노래의 가사를 바꿔부를 수 있게 해달라과 질문했는데 챗GPT가 그 노래의 형식이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 로빈슨 크루소의 이야기를 잘 나타내도록 작사하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장르를 뮤지컬 팝으로 정했는데 챗GPT가 이 노래를 부를 때 어떤 느낌으로 어떠한 행동을 하면서 불러야 한다고 이야기해줘서 놀랐고 이것을 바탕으로 노래에 어떠한 이야기를 담을지 정할 수 있었다. AI를 이용하여 곡을 작곡할 때 오래 걸리는 활동이 1분도 안 되어서 완성되는 것을 보고 놀랐다. 그렇지만 내가 원하는 느낌의 곡이 나오지 않았고 완성된 곡도 여러가지 실수들이 있어서 조금 실망했었고  AI를 통해 하는 작곡에 대해 더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lSwnct3qh56aILzs" />
         <pubDate>2025-07-08 03:0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46607</guid>
      </item>
      <item>
         <title>2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49698</link>
         <description><![CDATA[<ol><li><p>Camellia,</p><p>여주인공인 '마르그리트'를 상징하는 꽃인 동백꽃을 영어로 정하였으며, 꽃말 또한 작품 전체의 주제와 일치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p></li><li><p>가사를 만들기 위해 신경쓴 부분으론 작품의 주제인 사랑과 희생에 대해 자세히 묘사하려 했다. 마르그리트의 시점에선 아르망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에게서 떠나야 했던 현실과 후회, 사랑에 대해 이야기 하도록 노력했으며. 또한 아르망의 시점에선 처음엔 자신을 버리고 떠난 마르그리트를 원망했지만, 나중에 가서 모든 전말을 알고 자신의 언행과 행동을 후회하여 마르그리트를 그리워하는 느낌을 주려 노력했다.</p></li><li><p>RnB (SZA - Kill Bill)</p><p>재즈힙합 (Nujabes - Luv (sic.) pt.3)</p><p>J-pop (Vaundy - Koi kaze ni nosete)</p><p>(영국)시티팝 (Prep - Cheapest Flight)</p><p>인디팝 (Rex Orange County - Television/So Far So Good)</p></li><li><p>ai가 예술분야에서만큼은 절대로 활약 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생각했지만 예상외로 많은 예술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것에 많이 놀랐다. 직접 ai를 이용하여 노래를 만들어보니, 접근성도 쉽고 클릭 한번에 누구나 그럴듯한 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평소 음악을 만들어본 사람으로서 조금 못마땅했다. 이활동을 하면서 ai가 내가 생각한대로 음악을 만들지 않고 조금씩 미숙한 부분들을 보이며, 특정 장르 이외에는 다른 장르의 곡들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아직 ai가 완벽하지 않다고 느껴 조금은 안심이 되었다. 앞으로 음악을 만들거나 가사를 만들때 조금씩 ai를 이용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와는 별개로 부정적인 시각도 가지게 되었다. 최근 사람들이 chatGPT에게 지브리느낌의 그림을 만들도록 하는 전세계적인 유행이 있었다. 이때 미술계에선 이러한 ai의 '예술모방'은 다른 예술가들의 예술성과 작품성을 훼손한다며 이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처럼 ai가 음악시장을 점차 점유해나갈수록 앞으로 유명한 곡들을 조금씩 바꾸어 따라 만드는 이른바 '양산형 음악'들이 많이 생길 것으로 추측 할 수 있으며, 이는 예술가들의 예술성과 창작성등에 부정적인 영향을 많이 끼칠 것이라 생각한다. 예술에서의 ai 사용은 어디까지나 창작도구의 일부로서만 이용되어야 하며, 예술성을 해치는 남용을 막는 강력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10: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49698</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52573</link>
         <description><![CDATA[<p>1.곡 이름(고리오 영감)선정 이유:마땅한 곡 제목이 떠오르지 않아 책 제목으로 정하는게 간단한것 같아서</p><p><br></p><p>2.가사를 만들기위해 신경쓴점:</p><p>챗gpt에게 고리오 영감의 책 내용이 잘 드러나고, 노래와 잘 어우러져 있게하기위해 신경씀</p><p><br></p><p>3.장르:랩</p><p><br></p><p>새롭게 알게된점 및 느낀점:기술의 발전으로 위해 ai가 작사,작곡 다 한다는 점이 놀라웠고</p><p>고전문학을 음악으로 만들어 새로웠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1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52573</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53672</link>
         <description><![CDATA[<p>곡 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p><p>곡 제목은 [용서의 왈츠]로 정했다. 이 가사의 중심 이미지는 마주보며 춤추는 왈츠라는 표현이었고, 서로 다른 세상이 만나는 순간과 감정의 흔적을 가장 잘 담아내는 상징이기도 해서 그대로 제목으로 삼았다. 단어가 주는 부드러운 질감과 이별 직전의 아련함이 곡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p><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 쓴 점은? </p><p>가사를 쓸 때 원작이 가진 투쟁성과 이미지의 선명함을 최대한 유지하려고 했다. 문장이 너무 길어져서 리듬이 늘어지지 않도록 간결하게 다듬고, 반복되는 구절은 후렴으로 묶어 곡의 중심이 되게 했다.또한 각 장르에 어울리는 어조와 분위기로 줄바꿈과 구절 순서를 조절하여 음악적인 흐름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도록 신경 썼다. </p><p>내가 택한 장르</p><p>나는 컨템포러리 포크 장르를 택했다. Sufjan Stevens의 Mystery of Love 같은 담백하면서도 투명한 사운드를 참고하여, 노래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살리고 싶었다. 이 장르는 어쿠스틱한 감성과 현대적인 서정성이 잘 어우러져서, 노랫말의 여운과 이미지를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p><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 된 점</p><p>같은 가사라도 장르에 따라 전혀 다른 감정과 이야기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새롭게 느꼈다. 같은 내용이라도 아이리쉬 포크로 하면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나고, 케이팝 스타일로 하면 몽환적이고 세련되며, 컨템포러리 포크로 하면 담백하고 회화적인 느낌이 강해졌다. 음악은 단순히 멜로디에 가사를 입히는 것을 넘어서, 장르와 편곡에 따라 색채가 바뀌는 예술이라는 것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12: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53672</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55884</link>
         <description><![CDATA[<p>곡 이름 정한 이유?: 곡 제목은 world of ten days 이고 이유는 데카메론이 열흘동안 열명의 남녀가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기에 책에서의 열흘을 열흘의 세계로 표현했다</p><p><br/></p><p>가사를 쓰기위해 노력한 부분: the chains makers 의 take away라는 곡을 기반으로 하였기에 takeaway가 후렴에서 반복되듯 take my name을 후렴으로 반복하였다</p><p><br/></p><p>곡 장르:퓨처 베이스</p><p><br/></p><p>활동을 하며 알게된 점:ai가 만든 곡은 좋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생각 보다 노래가 너무 좋아서 놀랍고 작곡가들이 몇달에 걸쳐 만드는 노래를 단 몇분만에 비슷하게 만드는 것에서 위화감이 느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1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55884</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58740</link>
         <description><![CDATA[<ol><li><p>곡 제목을 정한 이유는? 무엇이 나를 이렇게 특별하게 만들었는지에 대한 질문과 고백인데 그것이 바로 ‘웃음’이고 ‘지식’이다를 담은 곡이기에 빛나는 이유라고 정했다.</p></li><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 이 주제를 잘 표현해 낼 수 있을 것 같은 곡이 트와이스의 Feel Special이라고 생각했고 이 곡이 댄스 장르인 만큼 케이팝 가사 같이 쓰면서 메세지를 잘 녹여내려고 노력했다.</p></li><li><p>내가 선택한 장르 : 댄스</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 이번 활동을 통해 ai로 노래를 진짜 발매 할 수 있을 정도로 퀄리티 있는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챗 GPT로도 가사를 퀄리티 있게 만들 수 있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GPT로 가사를 썼을 때 단순하고 유치한 가사들만 나올 줄 알았는데 수준 높은 가사들을 써줘서 놀라웠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4684075/fba3cb68249c5074650d064788635628/IMG_3843.jpeg" />
         <pubDate>2025-07-08 03:16: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5874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87427</link>
         <description><![CDATA[<p>1. 사랑을 포기하고 운명을 따른다는 주제가 자신의 뜻보다 신의 뜻과 운명을 순응하는 아이네이스의 이야기를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떠나야만 했던 사랑"으로 주제를 선택했다.</p><p>2. 가사가 주제와 어울리는지, 부자연스러운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며 만들었다.</p><p>3. 발라드</p><p>4. 처음 AI로 음악을 만들어보았는데 인공지능으로 이정도로 높은 퀄리티의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음악분야에서 더 많은 AI와 관련된 것들을 찾아보고싶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3:38: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187427</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38906</link>
         <description><![CDATA[<p>곡이름(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꼬맹이를 읽고 희망을 잃지 말라는 뜻으로 작은 빛 이라고 정했다</p><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은 챗gpt에게 내가 원하는 주제를 정확하게 설명하기 위해 계속 여러번 내가 원하는 주제를 다른 방식으로 설명했다</p><p>내가 택한 장르:랩</p><p>새롭게 알게된 점은 이제 ai기술이 예술적으로도 높은 퀄리티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4:21: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38906</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51795</link>
         <description><![CDATA[<p>1. 곡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 제목은 어둠 속 희망 이고 주제가 희망인데 주제가 희망이기도 하고 창작한 가사가 어둠과 관련이 있기도 해서 이 제목을 선택했다.</p><p>2. 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p><p>: 주제가 희망이였기도 하고 장르를 랩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주제와 장르가 잘 어울리게 하도록 신경썼다.</p><p>3. 내가 선택한 장르: 랩</p><p>4. 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챗 지피티를 통해 자신이 정한 주제로 선택한 곡과 새로운 가사를 창작할 수  있다는 것이 새로웠던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4:31: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51795</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68575</link>
         <description><![CDATA[<ol><li><p>곡 이름(주제)를 정한 이유: 작중에서 인세를 증오하는 네모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이 바다속 거대한 잠수함으로 도피했기 때문에 이 이야기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하여 다로 뛰어들다. Dive라고 정했다.</p></li><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 후렴은 적당한 반복을 넣어 참고한 원곡 Olivia dean의 dive느낌을 살</p><p>렸다. 해저 2만리의 중요한 포인트들을 가사에 넣었다. ex)mobilis in mobilis, red coral cross 등</p></li><li><p>내가 택한 장르:팝</p></li><li><p>활동하며 느낀 점: ai를 사용해 작곡을 해본 것은 처음인데, 생각보다 완성도가 좋아서 같아서 신기했다. 얼핏 들으면 ai를 사용한줄도 모를정도로. 나는 그래도 수작업으로 하는 작곡이 더 즐거운것같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4:43: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68575</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4787</link>
         <description><![CDATA[<p>1. 곡 제목(주제)를 정한 이유는? : 곡의 제목은 "Woke Up from La Mancha"로, 주인공 돈 키호테의 시작점인 라만차에서 따왔으며, 깨어남과 연관지어 지었다.</p><p><br/></p><p>2. 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 : 나름대로 라임을 맞추며 비로소 꿈이 끝났을 때 느껴지는 무력ㆍ허탈감이 나름 잘 드러나도록 했다.</p><p><br/></p><p>3. 내가 택한 장르: 힙합</p><p><br/></p><p>4. 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 힙합이라는 장르가, 단지 강하게 나가기만 하는 장르가 아닌 현실적 감정과 혼란을 솔직히 표현할 수 있는 나름의 여린 면도 있는 장르라는 걸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4: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4787</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57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5047583/9e0e29b5af0bcd55c6ca576d4d68758d/image.jpg" />
         <pubDate>2025-07-08 04:48: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5754</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66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4650768/d07c3c3a497e6444c0fe732295480123/photo.jpeg" />
         <pubDate>2025-07-08 04:4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6603</guid>
      </item>
      <item>
         <title>7.7</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78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usc1.storage.googleapis.com/4095184130/72e62954d9ce325fce442e0f0113729b/17519501051747265539107584994107.jpg" />
         <pubDate>2025-07-08 04:4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7830</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8857</link>
         <description><![CDATA[<ol><li><p>곡 이름을 정한 이유는?</p><p>노래 상황과 잘 어울리고 맞는 것 같았다.</p></li><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부분은?</p><p>한 가수의 노래 inst를 따오고 또 다른 가수의 노래 분위기와 비슷하게 만들어달라고 부탁해서 듣기에 낯설지 않도록 만들었다.</p></li><li><p>내가 택한 장르는?</p><p>팝, 랩</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 된 점은?</p><p>Ai로 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은 몰랐는데 진짜 기술이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발전했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그냥 아무것도 없이 노래를 만들어달라고 명령을 내리는 것 보다는 가사와 스타일, 악기 등 자세하게 알려줘야 더 좋은 노래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4:5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8857</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9157</link>
         <description><![CDATA[<p>1,곡이름과 선정이유:숨쉬는 시체들 이유는 등장인물들이육체적으로 숨쉬고있지만 그안의 양심,정체서등이 없다고 생각해서 선정했자</p><p>2,신경슨점:책의 내용을 담으려고 노력했다</p><p>3,장르:랩</p><p>4,알게된점:ai가 나보다 더 좋은 의견만 보여주는것이 신기했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4:50: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791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9096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nM1XOUA4Pnijq37p" />
         <pubDate>2025-07-08 04:58: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9096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95088</link>
         <description><![CDATA[<p>1. 곡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 처음 엔 몰랐어 너의 눈빛이 라는 제목이고 정한이유는 주제가 지혜인데 겉으로는 별거 없어 보이던 순간이 시간이 지나고 나서 의미 있게 다가오는 내용이라고생각했기때문</p><p><br/></p><p>2 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br>가사와 잘어울리는 노래가 나오기위 해 장르 를 신중히 선정했고 발라드 버전 의 곡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리듬감 있 고 반복적인 표현을 사용해 가사를 만 들기 위해 노력했다.</p><p><br/></p><p>3</p><p>내가 택한 장르: 발라드</p><p><br/></p><p>4﻿ 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작곡 해 보면서 인공지능이 창작 과정의 도 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음악의 분위기에 맞게 수정 , 후 보완하는 과정에서 내 창의력과 음악 적 감각이 더욱 중요하다는 점도 배우 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0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295088</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09398</link>
         <description><![CDATA[<p>1. 곡이름(주제)를 정한 이유는? : 낡은 지도 쥐고 뛰어: 주인공이 해적으로 부터 지도를 받고 그후로 여러 스토리가 전개됬기 때문이다.</p><p><br/></p><p>2. 가사를 잘 만들 기 위해 신경쓴 점은? : 가사가 책과 관련 이 있는 내용인지, 적당한 라임을 맞췄는지 신경썼다.</p><p><br/></p><p>3. 내가 택한 장르: 힙합</p><p><br/></p><p>4. 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 나만의 노래가 5분이면 탄생 한다는 사실이 신기하다. 누구나 간편하게 노래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 참 놀랍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09: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09398</guid>
      </item>
      <item>
         <title>영원토록 안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0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f8ebec74-566f-4e75-bce6-0694ec401073" />
         <pubDate>2025-07-08 05: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09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318</link>
         <description><![CDATA[<p>https://suno.com/s/aLOkFCNJVaMvxGUC</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7: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3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4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1ub9CMGgUeSzIcWm" />
         <pubDate>2025-07-08 05:47: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4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6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49b87499-15e7-4dea-822d-1c80ce6bb210" />
         <pubDate>2025-07-08 05:47: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6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8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WaQjq3nn7VMdrkKA" />
         <pubDate>2025-07-08 05:48: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589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6026</link>
         <description><![CDATA[<p>https://suno.com/song/7117ab55-7c99-4897-810c-656344d321b7</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6026</guid>
      </item>
      <item>
         <title>노래 링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67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7f7ce654-b5c6-4624-9f2a-bed9d04d7d3a" />
         <pubDate>2025-07-08 05:4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673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70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de2e4590-5ea6-405e-8690-230b1e0b624d" />
         <pubDate>2025-07-08 05:48: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7015</guid>
      </item>
      <item>
         <title>https://suno.com/s/RWjzql1vAKT21sz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789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4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7898</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8757</link>
         <description><![CDATA[<p>https://suno.com/s/Am4yPXgogzGoKGF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50: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6875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00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AzasUEkclGTk9Vx3" />
         <pubDate>2025-07-08 05:5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0024</guid>
      </item>
      <item>
         <title>7/8 빛나는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004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4c47231d-81af-4463-a44a-9cfae7d0baac" />
         <pubDate>2025-07-08 05:5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00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1900</link>
         <description><![CDATA[<p>https://suno.com/s/XgucYJ7fp0Mhp0EG</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52: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19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10626_27</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39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M2iD22fdFNEAdQPo" />
         <pubDate>2025-07-08 05:5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3950</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6526</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rkXnV8QL2yH9Huvx">https://suno.com/s/rkXnV8QL2yH9Huvx</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8 05:5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65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838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ABCtrM16p11D2IUW" />
         <pubDate>2025-07-08 05:58: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3378387</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150921</link>
         <description><![CDATA[<p>https://suno.com/s/DOHvLpQNb8ZNUvUJ</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1:02: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150921</guid>
      </item>
      <item>
         <title>7/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28042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eAaOUMwnqPacgcqX" />
         <pubDate>2025-07-09 02:1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280427</guid>
      </item>
      <item>
         <title>7/9_너와 난 달려가는 중(Pop ve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28333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94b97964-a003-4202-bc21-8d5cd450e93a" />
         <pubDate>2025-07-09 02:14: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283332</guid>
      </item>
      <item>
         <title>7/9아무도 몰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29713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d7a1fa04-fc3b-4279-a519-fc4eec2063c7" />
         <pubDate>2025-07-09 02:2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297137</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작곡에 대한 찬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297635</link>
         <description><![CDATA[<p>찬성과 반대를 정하라고한다면 찬성한다. 음악이라는것은 만드는것보다는 듣는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사람들이 그음악의 좋게 듣고 감동과 위로를 받는다면 그 노래는 듣기 좋은곡이라고 말할수있다고생각한다. 하지만 그렇다고 노래는 그냥 소리가 아니다. 듣기 좋다고 모든 노래가 좋다면 그것은 그저 듣기 좋은 소리에 지나지않는다. 작곡과 창작의 관점에서 본다면 노래 안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있고 이야기와 작곡가의 스토리와 감정이 들어갔는가 또한 생각해보아야하는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으로 작곡하는것을 반대하는것은 아니지만 인공지능이 많든 곡은 결코 좋은 곡이라고 생각이 들지않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2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297635</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04685</link>
         <description><![CDATA[<p>AI로 쉽게 창작하는 것에 관한 찬반의견</p><p>찬성: 누구나 쉽게 창작할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첫째, 창작의 진입 장벽을 낮춘다. 글쓰기, 작곡, 그림 등 예술은 원래 전문가, 전공자들의 영역이었지만 이제는 AI의 도움으로 일반인도 쉽게 표현할 수 있다. 둘째, 아이디어 확장에 도움을 준다. 막히는 부분에서 AI가 창의적인 제안을 주거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해주는 도구로 유용하다. 셋째, 시간과 비용이 절약된다. 예전엔 몇 주 걸리던 작업을 짧은 시간 안에 시도해볼 수 있고, 아이디어 초안 제작에 효율적이다.</p><p>반대: 창작의 본질과 작가의 정체성이 흐려질 수 있다. 첫째, 창작자가 아닌 AI가 주도한다. 인간 고유의 감정, 철학, 경험이 담기지 않은 표면적인 결과물이 많아질 수 있다. 둘째, 진정성 있는 작품의 가치가 하락한다. 누가 만들었는지 불분명한 콘텐츠가 넘쳐나며, 진짜 창작자가 정당한 평가를 받기 어렵다. 셋째, 표절과 저작권 문제가 심각해진다. AI는 학습한 기존 자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유사성, 도용 논란이 쉽게 생길 수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2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04685</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06607</link>
         <description><![CDATA[<p>곡 이름 :아버지 미안해요</p><p>이유: 주인공 외젠은 같은 하숙방에 살고있던 고리오 영감을 자신의 아버지처럼 아꼈지만 딸들에게 잊혀져가는 그를 보고 안타까워 하는 마음이 잘 드러나 있어서</p><p><br/></p><p>가사를 만들기위해 신경쓴점: 챗gpt에게 고리오영감 책 특유의 감성적이고 비극적인 느낌을 잘 살리려했고,가사와 어울리는 장르를 찾으려 신경씀 </p><p><br/></p><p>장르; 발라드</p><p><br/></p><p>느낀점:음악에는 그와 어울리는 내용이 있어야 그 빛을 바랜다는걸 알았고, 그걸 찾는 과정에도 노력이 필요하단걸 알았다</p><p><br/></p><p><br/></p><p><br/></p><p><br/></p><p><br/></p><p><br/></p><p>링크:<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ong/811027b1-c249-4ad8-a8d1-13a66de7eb05">https://suno.com/song/811027b1-c249-4ad8-a8d1-13a66de7eb05</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811027b1-c249-4ad8-a8d1-13a66de7eb05" />
         <pubDate>2025-07-09 02:26: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06607</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0829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이 만든 창작물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인정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은 스스로 감정을 느끼거나 자아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창작의 본질이 꼭 인간만의 고유한 경험에서만 비롯되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누군가에게 어떤 의미를 주고 어떤 감정을 일으키는가 이다. 인간의 창작또한 모방을 기초하는데, 인공지능만 다른 잣대를 들이대선 안된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만든 문장이나 음악이 때로는 인간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법으로 아이디어를 연결해주고, 결과적으로 사람들이 반응한다면, 그것도 충분히 창작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본다. 또한 인공지능의 작업은 인간의 의도와 상호작용으로 이루어지는 만큼, 전적으로 기계적인 산출물이라고만 치부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물론 이런 관점에 대해 단순한 연관성을 지닌 무작위의 조합이라고 반대하는 시각이 있다. 하지만 나는 창작의 가치는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방식보다는 그것이 사람들에게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주고, 어떤 감정과 상상을 이끌어내느냐에 달려 있다고 믿는다. 이런 이유로 인공지능의 창작물도 하나의 작품으로 존중받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2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08296</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1006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aAY9SpLh00SHlxRi" />
         <pubDate>2025-07-09 02:2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10066</guid>
      </item>
      <item>
         <title>7/9_10122 이예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10088</link>
         <description><![CDATA[<ol><li><p>곡 제목: 빛이 된 너</p></li></ol><p>-전에 쓴 곡들은 주인공의 어두운 면을 드러내는 곡들을 많이 썼는데, 이번 곡은 사랑을 알게 되고 소냐와 함께 살아가는 소설에서는 나오지 않는 소설의 뒷 이야기를 노래로 만든다고 생각하고 가사를 적어보았다. 그래서 소냐가 어두웠던 주인공에게 말해주는 느낌으로 제목을 빛이 된 너라고 설정하였다.</p><p><br/></p><ol start="2"><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 쓴 점은? </p></li></ol><p>-다른 곡들을 만들며 gpt가 전체적인 멜로디를 너무 길게 쓰면 suno가 곡을 너무 뻔하고 멜로디 라인을 다 비슷하게 짜는 느낌이라서 verse는 최대한 간결하고 짧게 쓰고 pre chorus는 verse와 chorus를 이어주는 느낌으로 가사를 적어달라고 부탁을 하고, chorus는 verse와 반대되게 멜로디 라인을 전체적으로 길게 짜달라고 부탁했다.</p><p><br/></p><ol start="3"><li><p>내가 선택한 장르</p></li></ol><p>-인디 팝</p><p><br/></p><ol start="4"><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 된 점</p></li></ol><p>-어제 처음으로 suno를 사용했을 땐 장르를 하나만 적고 곡을 만들어 달라고 했었기 때문에 대부분 곡이 원하는 분위기로 나오지 않았었다면, 오늘은 bpm과 들어갔으면 하는 소리들을 세세하게 적어서 곡을 만들어보니 원하는 장르의 곡이 잘 나와서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28: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10088</guid>
      </item>
      <item>
         <title>7/9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10957</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 찬반</p><p>나는 인공지능으로 작곡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가지고있다 사람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노래를 만드는데, 인공지능이 만든 노래가 사람에게 즐거움을 준다면 그것은 성공한 노래라고 생각한다 물론 인공지능으로 무작정 노래를 찍어내는것이 바람직하다고는 생각하지 않고 그렇게 만들어진 노래는 음악이라고 인정하기 어렵다 그러나 인공지능을 이용해 내 생각을 표현해 낼 수 있다면 나는 인공지능을 사용할 의사가 충분히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gopC7xQPLmUM1xXd" />
         <pubDate>2025-07-09 02:28: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10957</guid>
      </item>
      <item>
         <title>10722이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241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1QIC2tk5Sju8NVN8" />
         <pubDate>2025-07-09 02:35: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24174</guid>
      </item>
      <item>
         <title>7/9 _ Shout! (Rap ve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242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7WXR0414WiY0O1Nw" />
         <pubDate>2025-07-09 02:3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24285</guid>
      </item>
      <item>
         <title>10722이시아-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2561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cb9cc95b-906e-4e97-bf64-7552004e9610" />
         <pubDate>2025-07-09 02:36: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25610</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0775</link>
         <description><![CDATA[<p>곡 이름 정한이유?: 곡 이름은 너에게 닿지 못할 이야기이고 곡 이름을 정한이유는 데카메론에서 얘기 해주는 이야기 중 네번째 날의 네번째 이야기에서 제르비노는 튀니스의 공주와 편지를 주고 받으며 서로 사랑하게 되었는데 튀니스의 공주가 정략 결혼에 의하여 다른 나라 왕자와 결혼하게 되는데 이 소식을 듣자 제르비노는 공주가 결혼하려는 배를 부하들을데리고 공격하지만 분노한적에의해 공주는 제르비노가 보는 앞에서 칼에 찔린 후 바다에 던져지고 제르비노는 공주의 시체만을 가져가게 되고 책임을 문 제르비노는 사형되게된다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쓴 곡이기에 너를 위했지만 네가 이제 없기에 내목소리는 너에게 닿을 수 없다는 것을 표현했다.</p><p><br/></p><p>가사를 쓰기 위해 노력한 부분: 제르비노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더크로스의 don't cry, 임창정의 내가 저지른 사랑 등 이제 볼 수 없는 연인에 대한 후회가 담긴 노래들을 참고하여 제목과 같이 '닿지 못한이야기로 널 안고 또 울었어 시간이 널 데려가도 내 사랑은 멈추지 않아' 라는 가사를 반복하여 애절함을 표현하려 노력 했다 애절함을 표현하기 위해 고음파트를 넣었다.</p><p><br/></p><p>곡 장르:발라드</p><p><br/></p><p>활동을 하며 알게 된점: 오늘 또 ai작곡을 해보니 어제보다도 더 좋은 결과물이 나와 놀랐고 제르비노의 이야기가 책에서는 생략되어 있어 원본을 찾아 보고 처음 알게되었는데 제르비노가 너무 안타까웠다 또 ai를 이용하면 앞으로 작곡하는데 도움이 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4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0775</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19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jbJDOgNY4e8P7PkO" />
         <pubDate>2025-07-09 02:4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1976</guid>
      </item>
      <item>
         <title>이예원_빛이 된 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428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rrTj5HhXTL0XoTbn" />
         <pubDate>2025-07-09 02:4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4284</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6785</link>
         <description><![CDATA[<p>곡이름:이름없는 영혼</p><p>이유: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을 이름이없다고 표현했다.</p><p>장르: 클래식</p><p><br/></p><p>신경쓴점: 지피티가 계속 비슷한 노래를 만들어서 다른느낀을 줄려고 했다</p><p><br/></p><p>느낀점: 음악이 원래 있던 노래를 가지고 온것 같을 정도로 잘 만들어서 신기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ong/6a022f01-4d6f-4a27-90c9-f7d7d3d15d42">https://suno.com/song/6a022f01-4d6f-4a27-90c9-f7d7d3d15d42</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6a022f01-4d6f-4a27-90c9-f7d7d3d15d42" />
         <pubDate>2025-07-09 02:4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6785</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7309</link>
         <description><![CDATA[<ol><li><p>곡이름, 주제를 정한 이유:</p><p>곡이름: In the tavern light</p><p>사람들이 살아갈 희망이 없을때 의지할수있는 존재가 술밖에 없다는것을 표현했다. 하지만 그 안에서 잠깐 이나마 서로 함께 있고 서로 위로할수있는 그 순간도 표현했다.</p><p>노동자계층, 빈곤, 희망 없는 삶, 술로 도피하는 사람들, 그 안에 잠깐이나마 행복하고 미소지을수 있는 주변 사람들에 대해 표현하고 싶어서 이렇게 주제를 정했다.</p></li><li><p> 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은?:살아갈 마음이 없는 사람들이 바라보는것이 술뿐인것을 노래 가사에 표현하도록 챗지피티를 학습시켰고 그치만 과거, 아픔, 고난 따위 한번만 이겨내보자 라는 마음을 담아서 가사를 쓸려고 노력했다.영어가사로 풀어야 좀더 와닿을거 같아 영어로 썼다.</p></li><li><p>내가 택한 장르: Pop</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 된 점: 수노라는 음악 앱이 한글가사보다 영어가사로 쓰면 좀더 노래가 퀄리티가 높아지고 좋아진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노래를 너무 잘 만들어서 발매해도 될정도 라는게 좀 기분이 이상했다. 분명 인간만이 가지고있는 음악에 여러가지들이 있는데 그거에 AI가 거의 따라가고있다는것이 좀 놀라웠다.하지만 아직까지 인간들이 쓴 노래가 더 좋고 아름답고 지혜가 가득한것같다. </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4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47309</guid>
      </item>
      <item>
         <title>7/9 _ Island Quest (Epic Orchestra ver.)</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508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fzXKX7FxzovpoMT0" />
         <pubDate>2025-07-09 02:51: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50818</guid>
      </item>
      <item>
         <title>3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51831</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으로 쉽게 음악을 창작하는 것에 관하여 반대한다.</p><p><br/></p><ol><li><p>창의성이 없어진다</p><p>누구나 다 아는 음악인들은 저마다 음악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고 있다. 리스너들이 그들을 좋아하고 계속하여 그들의 음악을 듣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p><p>인공지능이 만드는 곡들은 여러 유명한 사람들의 곡들을 분석하고 학습한 다음, 모방하고 짜집기하여 곡을 만드는 것이다. </p><p>인공지능이 만드는 이러한 형태의 곡들이 음악시장에서 보편화되고 널리 쓰인다면 아티스트 저마다의 개성이 없어지는 것과 같다 볼 수 있다. 아티스트들만의 개성이 흐릿해지고, 의류계에서 나타나는 '패스트패션'처럼 음악시장의 대부분의 곡들이 최신유행에 기반하여 잠깐 모습을 드러냈다 다시 버려지는 일회용 음악의 형태로 전락하게 될 것이다.</p><p>(ex: 발라드, 힙합, K-pop등)</p><p><br/></p></li><li><p>음악의 가치를 떨어트린다</p><p>인공지능의 음악창작이 가능하기 이전, 음악이란 음악인들이 매우 긴 시간 공을 들여 자신의 재능과 노력으로 만들어내는 하나의 결과물. -&gt; 자신의 음악적 가치를 증명, 음악시장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p><p>인공지능의 음악? 다른 아티스트들을 모방하는 카피캣에 불과함. -&gt; 가치없음</p><p>인공지능을 이용한 음악시장의 성장?</p><p>-&gt;말도 안되는 소리.</p><p><br/></p></li><li><p>신인들의 음악적 성장을 막는다</p><p>과거부터 지금까지 음악에서의 여러번의 세대교체가 있었다. 세대교체는 항상 신인들의 몫이었으며, 그들의 음악적 성장이 음악시장의 활기를 불어넣고 주도해 나가왔다.</p><p>인공지능의 음악시장 점령은 이러한 신인들의 발굴과 음악적 성장을 막고 방해한다. </p><p>-&gt; 특정 장르가 아닌 전체 음악시장의 영원한 침체로 이어질 것.</p><p><br/></p><p><br/></p></li><li><p>일자리가 사라져요ㅠㅠ</p><p>인공지능을 이용한 음악이 보편적으로 활성화 될시, 앞으로 음악은 누가 더 개성있게 잘 만드냐가 아닌 누가 인공지능에게 더 나은 지시를 내리느냐가 될 것이다. </p></li></ol><p><br/></p><p>마치며.</p><p>인공지능을 활용 하는것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하지만 예술분야에서 인공지능에게 창작과 같은 능동적인 일을 시키는 것은 하면 안된다 생각한다. 앞으로 살아가며 인공지능은 더 많은 분야에서 우리의 생활에 녹아 들 것이다. 우리는 인공지능을 도구로서 바라봐야 하며, 예술분야가 아닌 모든 측면에서 인공지능을 통한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을 대비 해야 할 것이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51: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51831</guid>
      </item>
      <item>
         <title>7/9 la chanson d&#39;une personne trist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5878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UQVgYzarYyRHy5Fl" />
         <pubDate>2025-07-09 02:5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58782</guid>
      </item>
      <item>
         <title>In the Tavern ligh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595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W75WLhOksw9t1d5A" />
         <pubDate>2025-07-09 02:55: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59560</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창작 찬반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6672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으로 창작하는 것을 반대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인공지능이 사람보다 미흡하거나 사람의 느낌을 못 살릴 수 있지만, 나중에는 사람과 거의 유사하고 오히려 사람보다 잘 만들거나 사람과 구분이 갈 수 없다면 그것은 음악 자체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AI가 만든 음악도 가치는 있지만 과연 여러 사람들이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내고 직접 손으로 작곡하며 노래부르는 음악보다 가치가 있을까요? 저는 이런 방향에서 보았을 때 물론 이제 AI를 돌이킬 수 없지만 적어도 예술, 음악 분야에서는 인간을 뛰어넘는 AI가 없어야 하고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2:59: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66720</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7841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람이 인공지능으로 쉽게 창작하는 것에 찬성한다. 사람이 곡을 창작하려면 음악 이론을 배우고, 어떻게 활용하는지도 익혀야 하기 때문에 일반인에게는 작곡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은 어려운 일보다는 쉬운 일을 선호하는데, 음악이 어렵다는 이유로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이런 점에서 인공지능은 음악 창작의 진입 장벽을 낮춰주고, 누구나 쉽게 음악을 만들며 즐길 수 있게 도와준다. </p><p>또한, 작곡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도 인공지능은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이번에 3일 동안 인공지능을 사용해 창작하는 활동을 하면서, 내가 생각하지 못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인공지능이 제시해주어 더욱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었다.</p><p>하지만 음악을 창작할 때 모든 과정을 인공지능에 의존해 이익을 얻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만든 결과물에 대한 적절한 기준과 제한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05: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7841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10626_27</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889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9GQdQiLMZsUYMOwy" />
         <pubDate>2025-07-09 03:11: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88962</guid>
      </item>
      <item>
         <title>7/9 낯선 길 위에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9007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5TcQY0APn61ZKwIi" />
         <pubDate>2025-07-09 03:1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90077</guid>
      </item>
      <item>
         <title>20101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99846</link>
         <description><![CDATA[<p>1. 곡의 제목</p><p>잔열</p><p><br/></p><ol start="2"><li><p>가사를 잘 만들기 위해 신경쓴점은?: 선생님이 말씀하신 대로 곡에 어울리는 박자와 느낌의 가사를 쓰기 위해 음절이나 문장을 끊어 배치하는 것에 집중했다 </p><p><br/></p></li><li><p>내가 택한 장르: 모던락</p><p><br/></p></li><li><p>활동을 하며 새롭게 알게된 점: 선생님께서 작곡의 방법에 곡을 쓰고 가사를 붙이거나 가사를 쓰고 곡을 쓰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신것과 노래의 음에 맞게 발음을 조절하는 등의 방식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는데 이 점들을 새로 알게 되었다. 그냥 곡과 가사를 쓰는 것이 아닌 서로 맞추어가며 곡을 만들어낸다는 점이 이 활동의 주제인 문학과 음악의 만남 이라는 것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1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39984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2510626_27</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02637</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으로 쉽게 음악을 창작하는것에 반대한다.</p><p>이유는 여러 작곡가들이 음악을 만들때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노력들이 들어가는데 AI작곡은 그냥 버튼 몇번만 누르면 완성되니까 작곡가들의 음악과 AI의 음악이 똑같은 평가를 받는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완전 반대하는 것은 아니다. 음악작업 시 아이디어가 막히거나 어려움을 겪을땐 AI를 보조로 사용하는 방법은 찬성한다. 그러면 지금보다 더 좋은 작업물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1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0263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0370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AYwB8YsAju9s7jdV" />
         <pubDate>2025-07-09 03:2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03702</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04995</link>
         <description><![CDATA[<p>AI로 쉽게 창작하는 것에 대한 찬성 의견</p><p>첫째, 기계적인 반복애서 벗어나 '음악적 사고 실험'이 가능해진다.</p><p>AI는 단순히 멜로디를 자동으로 만들어내는 수준을 넘어, 사람이라면 시도하지 않았을 법한 코드 전개, 리듬 변화, 장르 혼합을 시도할 수 있다. 이것은 '음악적 사고 실험실' 처럼 가능하며, 창작자의 창의력을 도전적으로 자극한다. 즉, AI는 생각을 대체하는 존재가 아니라, 생각을 더 멀리 끌고 가는 파트너다.</p><p>둘째, 음악 창작의 문을 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표현 수단이 된다. 누구나 음악을 듣지만, 모든 사람이 곡을 만들 수 있지는 않았다. 음악 이론, 장비, 기술, 시간 등 진입 장벽이 높았지만 이제 버튼 하나로 곡이 나오는 시대에는 음악을 만들고 싶은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자신의 감정을 곡으로 표현할 수 있다. 단순리 '편하다'는 것을 넘어서 이는 표현권의 확장이며, 예술 참여의 폭을 넓히는 진정한 의미의 민주화이다.</p><p>셋째, 음악이라는 문화 자산의 순환과 재해석이 일어난다. AI는 과거 수십만 곡의 음악을 학습해 새로운 조합을 제안한다. 이 과정에서 사라진 장르가 부활하거나 특정 문화권의 음악이 재해석되어 현대적으로 재탄생하는 일도 일어난다. 즉, AI는 음악의 역사와  감성을 잇는 고리로 작동하며, 인간이 축적해온 음악적 유산을 정체된 과거로 남기지 않고 진화하는 콘텐츠로 재해석 시킨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2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0499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1118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khywb3G2FbEvHflp">https://suno.com/s/khywb3G2FbEvHflp</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2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111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18324</link>
         <description><![CDATA[<p>2. 저는 인공지능으로 쉽게 창작하는 것에 대하여 반대합니다.</p><p>음악가는 성장하면서 이론을 공부하고 여러 음악을 감상하면서 생각과 능력을 키우고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갑니다. 하지만 AI가 발전하면서 이러한 과정이 생략되면 자신만의 개성과 감정이 없는 그냥 대량 생산되는 음악이 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원래 있는 노래들 기반으로만 음악을 창작하게되면 새로운 시도와 발전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3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18324</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21568</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이 제목(주제)를 선택한 이유는 알퐁스 도데의 꼬맹이에서 주인공 다니엘이 힘든 상황에서도 끝까지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제목는 포기는 없어 라고 지었다 가사를 잘 쓰기 위해 신경쓴 점은 최대한 알퐁스 도데의 꼬맹이가 잘 드러나면서 좋은 가사를 쓰려고 노력했다</p><p>장르:랩</p><p>느낀점은 챗 gpt가 가사를 잘 쓰긴 하는데 아직 뭔가 부족한 모습이 보인다는걸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3:3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21568</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88733</link>
         <description><![CDATA[<p>곡명: 조용한 희망</p><p>이유: 어두운 분위기지만  조금의 가능성이 보이는 창작된 가사와 희망 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곡명을 지었다.</p><p><br/></p><p>가사를 만들기 위해 신경쓴 점: 희망 이라는 주제와 원곡의 가사가 어울리게 만들려고 했다.</p><p><br/></p><p>내가 택한 장르: 인디</p><p><br/></p><p>느낀점: ai가 이정도 퀄리티의 음악을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놀랐고 앞으로 음악과 관련해 ai가 차지하는 비중도 늘어날 것 같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88733</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8876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으로 창작하는 것에 찬성하는 입장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작사 작곡과 같은 창작을 해볼 기회가 별로 없는데, 인공지능을 통해서 어디서라도 창작이란 것을 해볼 수 있다면 그것 자체로 하나의 경험이 된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을 통해 쉽게 창작을 해본다면 창작은 전공한 사람들이 하는 어려운 것이라는 편견 또한 사라질 것이다. 물론 작곡가와 같이 전문가가 만든 창작물과 비교한다면 완성도가 현저히 떨어지지만 창작에 관한 편견과 인식이 나아지는 방면으로 한 번 해보는 정도라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고 인공지능과 관련된 저작권 문제가 많긴 하지만 재미삼아 시도해 보는 정도로 사용한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공지능으로 창작하는 것에 찬성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1: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88767</guid>
      </item>
      <item>
         <title>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0334</link>
         <description><![CDATA[<p>https://suno.com/s/53Y9VvmODEZ1CgfS</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2: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033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291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으로 음악을 만드는것은 무조건 반대입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제가 인공지능보다 음악을 더 잘 만들수 있기때문에 인공지능으로 음악을 만드는것은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2915</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3091</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혁신적인 기술로,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제 해결 능력을 크게 높일 수 있으므로 발전과 활용에 찬성한다.</p><p>AI는 반복적이고 복잡한 업무를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다</p><p>예: 공장 자동화, 문서 분석, 일정 관리 등에서 인간보다 빠르고 실수 없이 일함.</p><p>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strong>질병 진단, 신약 개발, 유전자 분석</strong>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p><p>예: 암 조기 진단, 코로나19 확산 예측 등 생명을 살리는 데 기여</p><p>AI는 단순한 기술이 아니라 <strong>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도구</strong>입니다.<br>물론 부작용도 존재하지만, <strong>적절한 규제와 윤리 기준을 마련한다면</strong><br>AI는 인류에게 매우 큰 이익을 줄 수 있는 기술입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3091</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46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으로 쉽게 창작하는것을 찬성한다 왜냐면 아무리 인공지능 기술이 뛰어나다 해도 사람이 직접 여러가지 요구를 통해 만드는 것 이고 다르게 요구를 하면 또 다른 창작물이 나올수 있기 때문에 나는 인공지능으로 쉽게 창작하는 것을 찬성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5: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4686</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창작 찬반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730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 창작을 반대한다. 그이유는 작곡가는 원래 daw를 익히고 화성학을 배우는 등 아주어렵게 오랜기간에 걸쳐 곡을 만드는데 그걸 고작 몇초 몇분 만에 만든다면 작곡가들의 노력이 무시되는 것이고 일일이 하나하나 작곡 하는것보다 인공지능으로 작곡을 하면 곡의완성도가 떨어지기에 인공지능을 이용한 작곡은 작곡을 잘 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체험하는 용도로만 쓰고 인공지능이 작곡한 곡의 저작권은 인정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7303</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으로 쉽게 창작하는 것에 관해 찬반의견과 그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750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에 찬성한다. 인공지능은 글쓰기나 작곡처럼 어려운 창작 활동을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주어, 더 많은 사람이 창의적인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또한   반복적이거나 기술적인 부분을 보충해주어  더 좋읁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그리고 저작권 문제만 잘 관리된다면 인공지능은 창작의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인디 팝 (X) 락 (O)</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8: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7505</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8582</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으로 음악을 쉽게 창작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 앞으로 ai산업이 지속해서 발전 할 것이고 이는 음악산업에도 영향을 끼쳐 어쩔수 없이 ai가 이용될 것이기 때문이다. ai가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고 해도 사람들은 여전히 자신의 음악을 만들 수 있고 또한 긍적적인 ai의 도움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기존의 존재하던 음악보다 높은 질의 음악을 생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39: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498582</guid>
      </item>
      <item>
         <title>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0789</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으로 쉽게 창작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 </p><p>AI를 탄생시킨 이유가 인간 대신 문제를 해결해주는것이 필요해 탄생시켰다고 생각한다. AI는 새로운 창작 도구이다 어쩌면 인간보다 더 나을 수도 있다.</p><p>높은 결과물을 빠른 시간 안에 창작시키는 것이 정말 큰 장점이다. 그래서 Al로 창작하는 것을 찬성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40:3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078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207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HJ5qP153LJoU3nLo" />
         <pubDate>2025-07-09 04:4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207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270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7nUAeb3gK3WxK5HI" />
         <pubDate>2025-07-09 04:42: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2703</guid>
      </item>
      <item>
         <title>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430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AI를 활용하여 음악을 만드는것을 반대한다.</p><p>첫째, 음악은 인간의 감정과 경험에서 비롯되는데, AI는 진정한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p><p>둘째, AI가 만든 음악은 기계적인 패턴의 반복에 그칠 수 있다.</p><p>셋째, 인간 작곡가의 창의성과 독창성이 위협받을 수 있다.</p><p>넷째, 음악 산업 전반에서 일자리가 줄어들 수 있다.</p><p>다섯째, 감동이나 공감을 주는 음악의 본질이 훼손될 위험이 있다.</p><p>여섯째, 윤리적 문제나 저작권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p><p>AI를 활용하면 더 편안해주고 고생하는일도 없어지긴 하지만 고생끝에 낙이 오듯이 손수 직접 내 머릿속에있는 음악지식들로 음악을 만들면 그 고생한만큼, 고민한만큼 만족스러운 결과를 가져올수 있다. 음악을 작곡하는 일은 꼼수로 하는것이 하는 경험과 노력으로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p><p>따라서 나는 인간의 손으로 만들어진 음악이 더 가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AI를 활용하여 음악을 만드는것을 반대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4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4309</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작곡에 대한 찬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4680</link>
         <description><![CDATA[<p>우선 나는 찬성 쪽에 조금 더 마음이 간다.</p><p>하지만 그것이 반성이 틀렸다는 것은 아니며, 반성측 또한 나름의 정당하고 괜찮은 이유들이 있기에, 두 의견을 모두 다뤄볼 것이고 왜 내가 찬성인지도 대충이나마 말해볼 것이다. 우선 찬성측의 경우 AI의 작곡을 주로 도구적인 위치에 두고 보는 경향이 있다. 인간의 작곡에 있어 부수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도구 같은 것으로 보는 것이지, 그 자리를 앗아갈 무언가나 가치 없기만 한 무언가라 여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 그 압도적인 효율성 등에 있어 AI의 작곡을 긍정적으로 치곤 한다. 반대측의 경우는, 찬성측과는 정 반대로 AI가 인간의 작곡에 도움을 주는 것을 부정하곤 한다. 오히려 창의력을 파괴시키거나, 자리를 앗아갈 수 있다는 식의 의견 또한 있으며, AI의 작품은 가치가 없다고 이야기하기도 한다. 그 뛰어난 생산성이, 오히려 가치를 깎아먹는다는 것이다. 내가 이런 의견들 사이에서 찬성측의 편을 들어준 이유는, 나 또한 도구적 가치를 쳐주기 때문이며 동시에 AI의 작품이 의미나 가치가 없다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비록 표면적인 과정으로 보았을 땐 클릭 몇 번이라는 별 다른 노력 없이 쓰여진 것이 AI의 작품일테지만, 좀 더 본질적인 시선으로 본다면, 그것은 사실 지금껏 쌓아올려져온 여러 작품들을 기반으로 만든 결과물 같은 것이기에, 내게는 그저 또 다른 하나의 파생 같은 것으로 보이고 가치 없는 부산물 같은 것은 아니라 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4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46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47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sSItK7iNcwA4MhK7" />
         <pubDate>2025-07-09 04:44: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471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503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suno.com/s/EVoSinfjuXT3RpJj">https://suno.com/s/EVoSinfjuXT3RpJj</a></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44: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5033</guid>
      </item>
      <item>
         <title>마음이 머문 자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738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7854bfe6-2186-49b5-bb56-b1e7e8ccdc54" />
         <pubDate>2025-07-09 04:46: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7385</guid>
      </item>
      <item>
         <title>10722이시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8666</link>
         <description><![CDATA[<p>창작에서 인공지능 사용에 대한 찬반의견</p><p>내 주장-반대</p><p>나는 창작에 있어 인공지능을 사용하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날 음악, 미술, 문학 등등 여러 분야에 인공지능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는 미래의 예술가들이 설 곳들이 없게될것이다. 그 미래는 곧 우리의 미래가 될수도 있고, 더 가까운 시대에 올수도 있다. 또한 인공지능은 다른 예술가들의 작품들을 모방하여 학습하고 창작물을 만들어낸다. 예를 들어 미술. 요즘 지브리 그림체가 유행하며 ai에게 그림을 그려달라고 하는 것이 유행이 되었다. 작가들이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내고 다듬어가는 화풍이 ai는 단 몇초만에 작품을 만들어낸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47: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08666</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 창작 찬반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11471</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을 사용하여 노래를 창작하면서 많은 것 들을 느꼈다. 특히 '이렇게나 간단하게 만들어도 괜찮을까?'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매우 편리한 느낌이 가장 컸다. 이것이 예술이 아니라고 부정하기는 힘들지만 이것이 예술이라고 받아들이기도 쉽지않다. 자신의 창작으로 전부 만들어지지 않았지만, 또 아예 반영되지 않은것도 아닌, 아주 난감한 상황에 놓여져 있다. ai 사용의 자유는 보장할 수 있다. ai를 활용한 학습이나 비영리적인 활동을 하여 개인적인 이익이 아닌 공공의 이익을 만들어나갈 수 있지만, 만약 ai 창작물을 인정하여 이것을 활용한 영리적 활동이 발생한다면, 이것으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는 있겠지만 부정적인 효과 또한 있을 것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난 반대와 찬성 중 그 어느곳에도 명확하게 자리잡기 힘들 것 같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5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11471</guid>
      </item>
      <item>
         <title>7.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17771</link>
         <description><![CDATA[<p>창작에서 인공지능 사용에 대한 찬반 의견</p><p><br/></p><p>반대</p><p><br/></p><p>오늘날 사람들은 chat gpt나 suno같은 인공지능들을 사용하고 활용해 노래나 그림, 소설같은 예술 작품들을 쉽고 간편하게 창작한다.  하지만 이러한 창작물이 정말로 예술이 될수 없다고 생각한다 첫째로 인공지능이 만든 예술작품이 사람보다 잘 만들어졌다고 해도 인공지능의 예술작품의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이 인공지능의 예술작품을 원할때마다 만들어낸다면 창작물에 대한 희귀성이 떨어질것이라고 생각된다. 예시로 명품 가방, 옷같은것도 희귀성이 있어서 비용이 비싼 이유이고 누구나 구할수 없기 때문에 명품인것처럼 인공지능의 창작물도 사람이 만들고 양산이 되지 않아 희귀성이 있어 사람의 창작물과 인공지능의 창작물은 다르게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공지능이 만든 모든 창작물이 다르다고 해도 인공지능이 내놓은 모든 창작물이 같은 맥락, 구조를 가지고 있다. 사람과 비교를 한다면 모든 사람은 그 사람이 겪은 모든 경험이 그들만의 맥락과 구조를 만든다. 그런데 인공지능은 모든 맥락과 구조를 항상 사용하기 때문에 감상자의 시선에서도 무엇도 특별해 보이지 않아보일것이다 또 감상자가 창작물을 보는데 사람간의 공감이 포함된다. 하지만 인공지능에게서는 공감이 되는 특징이 드러나지 않아서 우리가 인공지능 창작물을 보는데도 이질감이 느껴지고 그에 대한 가치가 느껴지지 않는 것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4:55: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17771</guid>
      </item>
      <item>
         <title>ai 음악 창작 활동에 대한 찬, 반 의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51173</link>
         <description><![CDATA[<p>저는 ai음악 창작 활동에 대해 반대합니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두 가지로 나누어 말씀 드리겠습니다.</p><p>첫째, ai 창작 기술은 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훼손 시킵니다. 저는 예술을 인간의 감정과 사회적 의견 등을 표현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감정이 없는 ai가 예술을 하고 표현을 하는 것은 애초에 예술의 본질적 가치를 어기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ai의 예술 창작물은 진정성을 잃게 되고 감동을 줄 수 없습니다. </p><p>둘째, ai 창작 기술은 인간의 노력과 고민의 가치를 무시합니다. 저는 음악 전공자로서 여러 곡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번 활동을 하며 제가 며칠이 걸려서 고심 끝에 만들어낸 음악을 ai가 10초도 채 걸리지 않는 시간 안에 만들어 낸 다는 점에서 제 노력과 가치를 무시 당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ai가 클릭 몇 번으로 만들어진 음악이 인간이 만든 음악과 동일 선상에 놓인다면, 창작자의 노력이 평가절하 될 겁니다. </p><p>AI 음악 창작 활동은 흥미로운 시도일 수는 있지만, 예술이 지닌 감정 전달의 본질과 인간 창작자의 노력, 그리고 현재 기술은 많이 부족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음악 창작 활동에 반대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7-09 05:21: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511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7370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suno.com/song/e67e0724-9566-44a0-aa89-f8afba01f89d" />
         <pubDate>2025-07-09 05:41: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gochonhs1/uhcjr0vw7od5meos/wish/351457370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