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5-3 국어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내기 by 세현패들렛</title>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link>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9 04:35:2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5-13 00:31:2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cd.png</url>
      </image>
      <item>
         <title>걷기대회//황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50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최근에 걷기대회에 갔다 너무 설랬지만 긴장감도 있었다 무려 4km를 걸었고 다리가 아팠다 같이 갔던 친구들도 힘들어 했지만 다 같이 응원하며 걸었다 중간에 동생을 잃어버리고 길을 잃었지만 쉽게 찾았다 그렇게 4km를 걷고 뿌듯한 마음으로  고기를 먹으로 갔다 아빠가 고생했다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찜찔방에 가자고 하셨다  찜찔하로 가려니 기분이 좋았다 찜찔방에 도착하니 11시라 찜찔만 하다 잤다 힘들지만 즐거운하루였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0:5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5057</guid>
      </item>
      <item>
         <title>뒤죽박죽 E월드 [ 김유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6929</link>
         <description><![CDATA[<p>5월 5일 소담이와 연서와 함께 아침 일찍 만나서 아빠차를 타고 E월드로 갔다. 재밌게 놀이기구를 탈 생각에 설렜다. E월드에 도착해서 머리띠를 맞췄다. 근데 가격이 너무 비쌌다. 바이킹도 타고, 후룸라이드, 열기구 놀이기구를 탔다. 무서운 좀비버스라는 놀이기구도 있는데 타면서 소리를 많이 질렀다. 놀이기구들이 스릴있고, 너무 재밌었다. 그다음으로는 E월드에 있는 동물원에 갔다. 앵무새도 손에 앉혀보고, 알파카, 도마뱀, 악어, 원숭이도 봤다. 너무 귀엽고 신기했다. 기니피그가 그중에서 가장 귀여웠다. 마지막 범버카를 타려고 줄을기다리는데 비가 왔다. 연서는 가고, 비가오는 차림으로 소담이와 우비를 사고, 음식점에 갔다. 자리를 열심히 기다려서 스파게티를 먹었다. 배고파서 그런지 진짜 맛있었다. 추웠지만 그래도 추억을 남긴거 같아서 좋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0:5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6929</guid>
      </item>
      <item>
         <title>                   키즈카페를  간날 [이우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7496</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연휴여서 키즈카페를 갔다. 키즈카페에 도착을 해서 키즈카페에 들어갔다. 그리고 제일먼저 볼풀장에 갔다. 그리고 미끄러틀도 타고 짚라인 탔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트램폴린도 하고 이제배가 고파서 라면이랑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기분이 좋고 행복했다. 한 4시간 정도놀고 집에 갔다. 조금밖에 놀지않아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0:5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7496</guid>
      </item>
      <item>
         <title>너무 행복했던 생일잔치(방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779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11월 11일 내 생일이다.친구들을 초대해서 엄마,아빠가 해주신 맛있는 음식을 먹고 케이크도 불고 친구들에게 선물도 받았다.소원을 빌고 친구들이 생일 축하 한다며 박수를 쳐주니 기분도 좋았다.그렇게 밖으로 나가서 놀려고 했는데 친구들이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주었다.또 한번더 기뻤다.곧 저녁이 되면서 친구들은 집에 갔다.친구들이 사준 간식을 엄마한테 자랑하며 조금씩 아껴먹었다.하도 많이 설쳐서 힘들긴 하지만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0:54: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7793</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갔던 날(정승규)</title>
         <author>25s5309</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8405</link>
         <description><![CDATA[<p>오랜만에 제주도를 4박5일로 갔다 오랜만이여서 그러지 더 설렜다 제주도는 저녁에 도착해서 호텔로 갔는데 앨리베이터 문이 뒤에서 열리는데 그것도 몰라서 몇번을 내려갔다 올라갔다 첫째날은 이렇게 끝나고 둘째날은 용머리 해안에 갔다 용머리 해안은 바다 였는데 시원해서 상쾌하고 경치도 좋았다 마지막 날은 한라산에 갔는데 산을 올라갔다 내려간 시간은 10시간이고 18km  이였다 너무 높아서 힘들었지만 정상에가서 뿌듯했다 마지막 날이여서 아쉽기도 했다 그리고 하루밤을 자고 집으로 돌아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0:55: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8405</guid>
      </item>
      <item>
         <title>자전거는 정말 재미있어        김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9237</link>
         <description><![CDATA[<p>캠핑장을 가려고  지후아버지,지후,이산,이랑 친해서 자전거를 탔는데 도동서원 가는길로 14km을 자전거 타고 가고 있는데 모르는 사람이 하이파이브를 하자해서 친구들과 같이했다 재미있는 자전거 훌련장에 가서 재미있게 놀고 캠핑장에 와서 재미있는 </p><p>놀이기구 에서 10분 놀고 자전거를 타고 지후아버지가 짜장면을 사주어서 먹고 집에 갔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0:5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49237</guid>
      </item>
      <item>
         <title>제목:동생 없는 날 (최다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0224</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 오늘이다! 오늘은 동생이 학원에서 자고 와서 집에 동생이 없다.  동생이 학원으로 가자마자 지금까지 동생 때문에 못 먹던 매운 음식을 엄청 시켰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었다. 그리고 맨날 동생이 영화를 골랐는데 오늘은 내가 골랐다.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봐서 영화관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더 설레고 재밌었다. 그런데 계속 혼자 있어서 조금 심심했다. 잠깐 그 생각을 하고 영화를 보다가 잠들었는데 다음날 아침. 너무 시끄러워서 깼다. 동생이 온 것 이다!! 나는 어제 심심하다고 말한 것을  후회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0:56: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0224</guid>
      </item>
      <item>
         <title>뱀나오는놀이공원-최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0439</link>
         <description><![CDATA[<p>놀이공원 가는날이되었다. 엄마와놀이공원을 가고있었다.  놀이공원에 들어가기전에 엄마가말했다.놀이공원에 들어가면 뱀이나올거라 했다. 나는 너무 무서웠다. 어렸을때라 그말을 믿은나는 놀이공원 안갈래 라고외쳤다. 그랬더니 엄마가 다와서 안돼 라고했다. 나는어쩔수없이 들어갔다. 들어가서 바이킹,개구리 점프 를 타고 출출해서 간식을 먹으로 갔다. 츄러스 를 먹고있을때 난 뱀이나온다는걸 까먹고있었다. 그때마침 다리에 간지러운 감각이느껴졌다. 난 소리쳤다 아아아아악! 엄마가 웃으며말했다. 그거엄마가 한거야 라고했다.난순간 너무 웃겨서 간식다먹을때까지 웃고만 있었다.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0:56: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0439</guid>
      </item>
      <item>
         <title>바e크를 산 날 (지은이:이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1184</link>
         <description><![CDATA[<p>내 생애 첫 로드 자전거를 샀다.</p><p>로드 자전거를 사니 이미 나는 안장 위에 앉아있었다 그러다 내리막길이 나와서 바람을 지르며 타는데 속도가 매우 빨라서 넘어질뻔하였다 그날 저녁까지 자전거를 탔는데 너무 재밌고.신났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걸레로 자전거를 일일이 닦으며 자전거의 상태를 보았다 내 눈에는 너무나 멋지고 예뻤다 내 생에 첫 로드자전거를 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21138993/067753144543c11d2708b12057bf85a8/15778125730d2a88a897b92b5653b5b1_thumb.jpg" />
         <pubDate>2025-05-12 00:56: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1184</guid>
      </item>
      <item>
         <title>기분좋은날 (공소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70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나의 생일이다 친구 가족들에게 선물을받았다 선물을받고 친구들이랑 놀려고 종현,겸서,서준,나</p><p>4명에서 영무예다음 축구장에서 축구를했다. </p><p>축구를 하고 PC 방에가서 게임을하고 라면을먹고 </p><p>반도1차 도토리놀이터에서 놀다가 지완이가 </p><p>와서 학교놀이터에서 놀고 해어저서 서준,나,지호랑 </p><p>만나서 다시 PC방을갔다. 게임을하고 8:00시에 </p><p>집을가서 가족들이랑 케이크를먹고 친구 지호,</p><p>서준, 나 이렇게 3명에서 게임을하다가 시간이돼서</p><p>잠을잔다 즐거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0: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7072</guid>
      </item>
      <item>
         <title>학습캠프(김휘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7662</link>
         <description><![CDATA[<p>태권도에서 학습캠프를 해서 갔다.</p><p>갈때 난 굉장히 신나고,기대되고 뭐할지 궁금하기도 했다. 태권도에 가서 나는 태권도에서 저녁을 먹은뒤 여러가지 게임을 했다 재미있는게 많았다.즐겁게 논뒤 잘 준비를 하려고 탠트를 설치해주셨다.</p><p>자기전 관장님이 축구를 틀어 주셔서우린 축구를 봤다. 난 축구를 봤을때 신났다. 그리고 마지막에 우리나라 선수가 골을 넣었다."와 !!!!!!" 우리나라가 이겼다. 정말 기뻤다. 다 보고 난후 우린 자고 다음날 집에갔다.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0: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7662</guid>
      </item>
      <item>
         <title>이월드 MVP 고객 우리친구들 (김소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7856</link>
         <description><![CDATA[<p>우리는 오늘 어린이날 기념으로 놀이공원에 갔다. 먼저 처음으로 친구들과 머리띠를 맞췄다. 귀엽기는 하지만 평소에 잘 쓰지는 않을 것 같다.  닭꼬치를 먹었다. 또 후룸라이드를 타러 갔다. 경사로 내려가는 순간 내 심장이 멎을 뻔 했다. 우리는 동물원도 가고, 열기구 놀이기구도 탔다. 그 다음 바이킹을 타러 갔다. 바이킹이 올라가는 순간 "만세!!!!" 하며 외치니 속이 후련했다. 범퍼카를 타러 갔다. 0놀라운0 운전 실력을 뽐내며 운전했다. 다시 타려고 기다리는데 비가왔다!!  급하게 우비를 사고 근처 식당에 들어왔는데 자리가 1도 없었다.. 일단 너무 배고파서 스파게티를 시켰다. 자리를 스캔하는데 한 자리가 다행히도 있었다!! 추운 몸 달래며 허겁지겁 맛있게 스파게티를 먹었다. 우리는 바이킹을 한번 더 타고 집으로 갔다. 어린이날 추억 중 또 하나 기억해야 할 추억이 생긴 것 같아 기뻤다.</p><p><br></p><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7856</guid>
      </item>
      <item>
         <title>롤로코스터 처음탄날! (아나스타시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8786</link>
         <description><![CDATA[<p>어느날 나는 드.디.어! 키가 많이 커져서 한</p><p>아침쯤에? 놀이공원에 갔다. 난 그떼 겁나게 신났다! 나는 일단 엄마랑 같이 롤로코스터를 탔다.</p><p>너무 기대되고,긴장되기도 했다.근데 내가 처음 </p><p>탔을뗀 무서워서 엄마손을 죽일듯이 잡았다. </p><p>그리고 마침내 다 끝나고 나는 이랳다.</p><p><em>*엄.마 너.무.재.미.있.다 하.하.하.</em>*</p><p>엄마는 날 보며 웃었다. 난 타고 싶은거 다 타고</p><p>츄러스도 사고 집에갔다. 집에 와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겁나 빠르게 씻고 바로 뻗어 잤다. 밤이 되지도 않았는데 그래도 너무 피곤해서 빨리 잤다.(정확한 시간은 모름.)</p><p>하지만 난 이제 롤로코스터를 (아마도) 잘탄다!</p><p>하.지.만 이제는 둘쩨도 빨리 롤로코스터 타야지?</p><p>나만 당할순 없으니깐 말이지! 암튼 겁나겁나게</p><p>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8786</guid>
      </item>
      <item>
         <title>도마뱀을 데려온날(이예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939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동물을 좋아하는데 하루는 파충류에 너무 빠져서 옴마한테 조르고졸라서  일요일에 </p><p>파충류샵에 가기로 했다. 파충류샵에 가서 구경을 하는데 블루텅스킨크,볼파이톤,거북,도마뱀등 엄청나게  많았다. 그리고 아빠한테 부탁해서 겨우겨우 된다고 했다. 나는 엄청기분이 좋았다 그래서</p><p>크레스티드 게코라는 소형 파충류랑슈퍼푸드라는 사료 사육장등을 가지고 집에와서 사육장에 넣어주니까 너무귀여웠다. 너무 즐거운 하루였다.</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1: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9397</guid>
      </item>
      <item>
         <title>잡자 야구공! [최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982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야구장에 왔다. 표를 보여주고 치킨을 사서 </p><p>자석에 앉아다. 그리고 야구공이 나에게 날라왔는데 </p><p>공을 놓쳐버려서 공을 못 잡았다. 그리고 몇분뒤 </p><p>나에게 다시 기회가 찾아왔다. 그리고 결국 공을 잡았다. 그리고 잠시후 공이 나에게 공이 또 날라왔다  </p><p>그래서 공을 잡은 후 앞에 어린아이에게 공을 주었다. 그리고 기분 좋게 삼성이 이겼다. </p><p>정말 신나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lvis.padletcdn.com/1/fetch/e_in/pixabay.com/get/gc6b9837eb056a446ac2571677704bbed1be09db4f9e9832771aaded0e9ebe8d5247ff0f328a0ac5d69983ad51a6646a1.jpg" />
         <pubDate>2025-05-12 01:0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59826</guid>
      </item>
      <item>
         <title>김재은제묵:이월드에 친구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1854</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이모가 우리집에 왔다.다음날 아침에 이월드에 갔다. 표 팔찌을 마는 데 300번 손님이라고 직원이 선물 상자을 줬다. 안에 선물 상자 가격이10000원 정도 했다.  사촌동생들과 회전목마 등을 타고 안에 있는  동물원에 갔다.동물들이 많았다. 동물을 보고  집에 갔다. 다음날에 학교을 가는 날이다. 학교에서 친구가 이월드 동물원에서 보았다고 말했다.</p><p>나는 놀랐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3: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1854</guid>
      </item>
      <item>
         <title>똥젤과 그레텔-노동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2794</link>
         <description><![CDATA[<p>태권도가 끝나고 집앞 엘베에 있었다. 근데 동생이 급똥이 마렵다고 했다. 그런데 내알빠가 아니여서 신경쓰지 않았지만, 내가 장난을 치고 싶었다. 그래서 내가 "똥싸세요~똥을 싸세요~보들한 똥을 싸세요~"를 불러서 동생의 급똥은 더 급해졌다고 했다. 그래서 동생은 나에게 짜증을 냈다. 그리고 엘베 안에서는 버텼지만 신발을 벗고, 집으로 들어갈때 동생이 지려버렸다. 엄마가 그걸 보고"야!너 빨리 바지벗고 화장실가!" 그런데 동생이 잘못 알아들어서 바지를 벗으면서 가서 화장실 가는 길 마다 똥이 있었다. 꼭 마치 헨젤과 그레텔 처럼 이였다. 동생이 말했다." 야 노동욱 너 때문에 똥 지렸자나ㅏㅏ!!!!!" 나는 그래서 어쩌러고 라는 생각으로 핸드폰을 하고 있었지만 그냄새는 내일아니 그다음날도 아닌 그다음다음날이 되어서야 없어졌다. 그똥은 엄마께서 치우셨는데 엄마 참 힘드신 것 같이 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21133440/5880eadc1958a32da794206d34c156cf/maxresdefault.jpg" />
         <pubDate>2025-05-12 01:03: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2794</guid>
      </item>
      <item>
         <title>필리핀여행   정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4366</link>
         <description><![CDATA[<p>필리핀으로 여행을갔다 첫날과 둘째날은 수영을했다 물이 시원해서 기분이좋았다 셋째날은 다른호텔로 가서 수영을 하고 넷째날은 돌고래를봤다 다섯번째날은 거북이를 보러갔다 거북이가 생각보다 크고 귀여웠다 여섯</p><p>번째날은 여러가지 특산물을 샀는데 음식이 진짜 맛있었다 일곱번째날은 돌아왔다 정말재미있고 추억도 많은 여행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4366</guid>
      </item>
      <item>
         <title>실수...지?(김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4495</link>
         <description><![CDATA[<p>그날도 엄마는 저녁밥을 하고 있었다. 나는 엄마를 놀래키기위해 엄마가 일어났을때 엄마 의자에 있으면 엄마가 놀라서 함께 웃는 계획을 하고 조용히 엄마 의자로 가서 의자에 앉고 있는데 엄마가 내가 있는줄 모르고 엄마가 다시 의자에 앉을려고 의자를 옆으로 빼서 나는 바닥에 넘어지고 말았다 그리고 나는 엄마에게 실수..지?라고 말했고 나는 고리ㅃㅕ가 아파서 엄마를 처다보면 계속 사과를 살짝 웃으면서 했다. 그날 우리 가족은 한참웃고 밥을 먹었다. 그런데.. 다음날에도 꼬리ㅃㅕ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괜찮다고 했는데 아파서 엄마가 맛있는걸 사주고 얼마뒤 다 나았다.정말 웃긴 날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4495</guid>
      </item>
      <item>
         <title>혼자보단 우리가 좋은 알취무 [서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7790</link>
         <description><![CDATA[<p>알취무는 주말마다 아침 12:00에 도토리 놀이터에서 만난다. 사람들이 다 모이면 우리는 Pc방에서 라이벌을 떴다.</p><p>사람들의 음식이 다 사라진다. PC방에서 나와 노사평화 박물관으로 가 유정이랑 소담이랑 자동차 점수가 누가 더 많이 나오는지 대결을 했다.(ҩᆺҩ)</p><p>그리고 3층으로 올라가 안마기계를 한다. 언제나 씨끄럽다고 말을 듣는다.. 그러고는 밖으로 나와서 다시 도토리 쪽으로 간다. 재밌게 놀고 GS25나 7-ELEVEn으로 간다. 육개장이나 까르보 붉닭볶음면을 사 여럿이서 앉아 라면을 먹는다.라면을 다 먹으면 다시 도토리 쪽으로 가서 논다. 배드민턴을 치며 또 공을 갖고 놀면서 시간이 많이 간지도 모르고 계속 신나게 놀고 있었다 (•˓◞•̀ )☝︎</p><p>통금시간이 지났는데도 계속 놀고 있었다.아버지께서 전화가 오셨다. 아빠 언제들어 오냐고 말씀을 하셔서 집에 가는길이라고 뻥을 쳤다.. 재밌었지만 집에 가니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6: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7790</guid>
      </item>
      <item>
         <title>이채민 /베트남여행에서 아빠의 공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7964</link>
         <description><![CDATA[<p>우리 가족은 베트남 여행을 갔다.해변도 가고 워터파크도 가고 랍스터도 먹었다.가장 재미있었던 일은 수영장에서 아빠가 나를 공격한것이다.내가 수영장에서 열심히 헤엄을 치고 있을때 아빠가 갑자기 나를 향해서 수영장 으로 풍덩 들어갔다. 그리곤 나를 향해 물을 뿌렸다.아빠의 기습공격에 나는 당황했지만 나도 같이 물을 뿌렸다.정말 신나고 재미있었다.돌아갈때 나는 여행이 벌써 끝나서 아쉬웠다.다음에도 베트남 여행을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06: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67964</guid>
      </item>
      <item>
         <title>욕조 똥이라니.. (노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73593</link>
         <description><![CDATA[<p>가족끼리 눈누난나 외출을 다녀왔다.</p><p>엄마아빠께서 동생과 목욕을 하라고하셔서</p><p>물을틀고 장난감을 들고 동생과 함께</p><p>목욕을했다.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p><p>얼굴이 시뻘게질때까지 힘을주었다.</p><p>하지만 난 별 신경을 안쓰고있었는데</p><p>내뒤에 정체불명에 길쭉한-- 갈색의</p><p>무언가가 있었다. 찝찝했던 나는 결국 뒤를</p><p>보았다. 나는 '에잇 장난감이넷'하고</p><p>다시 뒤를돌려던 찰나 "으아아아악!!"</p><p>나는 소릴질렀다. 그렇다 똥이다.</p><p>내가 소리지르는 소리에 아빠께서</p><p>들어오셨다. 난 "아빠 동생이 똥쌌어!!"</p><p>아빠께서 어이가 없다는 둥 웃으셨다.</p><p>"하하하!" "너희는 똥물로 씻었네!!"하고</p><p>계속웃으셨다. 그땐 어려서 웃기기도</p><p>했지만,내 기분은 정말 똥을 씹은것</p><p>같았다. 으휴 그놈의 똥</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21133696/677d07499500095125c3d6f0fcf31137/______.jpg" />
         <pubDate>2025-05-12 01:1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73593</guid>
      </item>
      <item>
         <title>부산 오락실(이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74654</link>
         <description><![CDATA[<p>가족끼리1박2일부산여행을갔다.부산에 도착을하고 숙소에갔다.숙소에서쉬다가 심심해서 근처에있는 오락실을가서 인형뽑기를했다 근데 너무어려워서</p><p>10000원을잃었다그래서나는 이 기계에문제가있나싶어서 옆에있는 다른 오락실로갔다 거기도</p><p> 너무어려워서 또 5000원을잃었다.그래서나는</p><p>화나서 더할려는데 돈이 없었다 그래서 엄마한테</p><p> 돈을빌리고 인형뽑기를 했다.근데엄마한테받은돈을다써버렸다 그래서나는 아빠한테전화해</p><p>1000원을받았다 그래서나는 드디어 인형을 뽑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1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74654</guid>
      </item>
      <item>
         <title>끝나지 못하는 음식- 이채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75741</link>
         <description><![CDATA[<p>예똥이라는 친구와 맛있는 마라탕집을 갔다. "야야 맛있겠다 얼른 담자" 재료를 하나둘씩 담고 나는 야채를 좋아하는데 친구는 싫어해서 "야채 좀 넣어야지 맛있다니깐?" 친구는 "야채는 좀 넣기 그런데,," 결국 야채 반, 친구가 원하는거 반으로 하기로 하고 계산대로 가서 직원에게 "여기요!" 양을 확인하고 "13,000원 입니다-" 친구와 같이 소곤소곤 이야기를 하고 "너무 많은데" 친구는 "에이~ 다 먹겠지" 돈을 내고 제일 끝쪽 창가 자리에 앉는다. "야 내가 사진찍어줄게" 친구는 여러 포즈를 지었다 그중 웃기게 찍힌게 절반이었다 배꼽빠지게 웃다가 "여기 마라탕 나왔습니다~" 맛있는 냄세가 우리의 코끗을 찌르고 친구는 이미 마라탕을 앞접시에 중국당면을 담고있고 이러다 친구에게 전부 뺐길까봐 조마조마한 심장을 진정시키고 나도 야채와 국물을 가득가득 담는다 난 "단무지랑 땅콩소스좀 가지고 올게" 단무지 조금이랑 땅콩소스 가득히 챙겨와 "이거 땅콩소스에 찍어먹어봐 찐짜 맛있어!" 친구가 "땅콩소스 처음 먹어봐!" 하고 기대에 힘껐 부풀은 얼굴로 땅콩소스에 찍어먹더니 "이거 디게디게 맛있다!!!" 친구의 만족한 얼굴을 보니 뿌듯하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 "친구와 수다를 떨고 먹었더니 벌써 마라탕이 바닥나 있다 배도 터질것 같이 부르고 그건 친구도 마찬가지 였다 "어어억... 배불러,,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나 먹자,," 친구는 말없이 따봉을 날린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11: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75741</guid>
      </item>
      <item>
         <title>닝텡동 겡잉&lt; 박시연 &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8597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최근에 우리 집에 사촌언니가 놀러와 닝텡동 겡잉을 했다. 바로 슈퍼 마리옹 카트 게임 이였다. 하지만 사촌언니 2명을 포함해서 3명이였지만 최대 인원이 2명이기 때문에 공정하게 내가 잘하는 가위바위보로 하기로 했다. 첫판엔 손을 풀 겸 12등을 차지 했다. 그래도 사촌언니를 제쳤기 때문에? 만족한다. 그리고 2번쨰 판은 내가 아쉽게도 져서 구경을 하는데.. 둘다 사이좋게 뒤에서 1등, 2등을 했다. 너무 웃겼다. 그렇게 여러판을 하다가 내가 1등을 했다~ 역시 내가 될 줄 알았다. 그렇게 게임을 하고 김치찜을 먹고 노라다가 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17: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85975</guid>
      </item>
      <item>
         <title>제목:달콤한 뷔페 가게  이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92534</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에  밥은 조금 먹으라고 엄마가 말해다</p><p>이제  옷을  입고   자동차를  타려  갔다.  자동차에  타고 출발  했다.어느새  뷔페가게에 도착했다.</p><p>이  뷔페가게는  예약을  했도  안해도  모두  들어 갈 수 있다. 예약한 사람이 없다고 해서 우리는 들어 갈 수 있다. 들어 가서 먼저 카드로 결제를 하고 들어 가야  했다. 이제  들어가서  자리를  잡아야  한다. 자리를  찾았다. 그리고 자리에  짐을 올리고  </p><p>자리를  떠나다. 그리고  접시에 다양한 음식을 담았다. 음료수도  따르고  자리에  앉자  먹었다. 간식도 먹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5-12 01:20: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hpad2/uh6qp0rs7p173bja/wish/344549253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