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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탄탄한 Padlet by 202500383 스마트시티건축공학과 김재욱</title>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3-08 13:56:27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4 12:57:41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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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공학을 매체의 활용방법에 관한 지식체계로 보는 관점이 가지고 있는 제한점</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357162442</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공학을 단순히 매체 활용 방법에 관한 지식 체계로 본다면, 우리는 교육을 논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한 기술 사용법을 배우는 것과 다를 바 없다. 매체는 교육공학의 부속품일 뿐, 그 자체가 핵심이 아니다. 그런데도 매체 활용법이 교육공학의 전부인 것처럼 여긴다면? 그건 마치 요리를 가르친다면서 온종일 식칼 쓰는 법만 배우는 꼴이다. 물론 매체는 중요하다. 하지만 매체가 모든 걸 해결해줄 것처럼 착각하면, 오히려 교육의 본질을 놓치게 된다. 다들 COVID-19 시절을 떠올려 보자. 온라인 수업이 도입됐지만, 정작 학생들이 배운 것은 출석 체크하는 방법뿐이었다. 출석 체크에만 20분씩 쓰고, 소리는 안 들리고, 화면은 멈추고, 결국 "잘 들리나요?"만 반복하다가 수업이 끝났다. 이게 교육공학이란 말인가? 교육공학의 본질은 매체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더 잘 배우게 할 것인가'에 있다. 매체는 그 과정에서 도울 수도 있고, 방해할 수도 있다. 만약 우리가 매체 자체에만 집착한다면, 그것은 교육 이 아니라 단순한 기술 예찬에 불과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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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09 06: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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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이 수강하는 수업 하나를 선택하여 학습자 분석과 맥락(환경)분석을 구체적인 예 각각 2가지 이상을 포함하여 실시결과를 공유하세요.</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36567723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수업은 "융합지식과 미래교육리더쉽"이다.</p><p>먼저 학습자 분석부터해보자 이 수업은 체육교육과랑 건설공학교육과 학생들이 같이 듣는 융합 수업이라, 서로 다른 전공의 지식을 접하면서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게 핵심이다. 학생들끼리 학습 능력은 비슷해 보였지만, 각자 자기 전공이 아닌 분야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처음엔 다들 낯설어하는 분위기였다. 마치 축구팀과 건설 현장 팀이 한자리에 모인 느낌이랄까?  체육교육과 학생들은 운동과 교육적인 측면에서 융합을 바라봤고, 건설공학교육과 학생들은 공간 활용이나 구조적인 시각에서 접근하는 것 같았다. 서로 같은 언어를 쓰는 듯하면서도 다른 종목을 연습하는 선수들 같았다. 근데 오히려 이 점이 수업을 더 재미있게 만들었다. 관심사가 다르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새로운 분야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고, 적극적으로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학습 환경 분석 먼저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매체를 보면, 대부분 노트북이나 태블릿을 갖고 있었고, 필기도 하긴 했는데, 강의 자료가 사이버 캠퍼스에 안 올라와서 다들 아쉬워하는 분위기였다. 특히 자기 전공이 아닌 분야 내용은 바로바로 정리하기 어려워서 필기하는 데 애를 먹는 경우도 많았다. 마치 초보자가 처음 듣는 외국어를 받아 적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자료 공유가 됐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의견이 많았다. 그다음으로 교실 책상 배치를 보면, 책상이 2개씩 묶여 있어서 같은 과 친구들끼리 앉기 좋은 구조였다. 근데 이 수업은 다양한 전공끼리 교류하는 게 중요한 만큼, 책상을 원형이나 반원 형태로 배치하면 어땠을까? 하는 의견도 나왔다. 지금 방식은 마치 팀워크가 필요한 경기에서 자기 팀원끼리만 패스하는 느낌이라면, 원형 배치는 모두가 같은 경기장에서 공을 주고받는 형태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런 배치면 그룹 토론이 더 활발해지고, 자연스럽게 다른 전공 친구들과 대화할 기회도 많아질 것 같다는 나의 생각도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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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14 02: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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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한가지수업목표를확인하고, 2)그수업목표를Bloom의수업목표유형에따라분류하고, 3)학습과제분석을실시하세요(간단한위계분석/군집분석/통합분석을실시하여그림(컴퓨터또는손으로)으로제시). 4)학습과제분석내용에따라Mager의행동적수업목표한가지를작성해보세요.</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377999565</link>
         <description><![CDATA[<p>수업명 : 융합지식과미래교육리더쉽</p><p>1) 학습목표 : 융합지식 및 리더십을 위한 스포츠과학의 이론을 이해하고, 미래적 구상으로서의 움직임 교육의 동향을 파악한다.</p><p>2)<strong>언어적 정보</strong>: "스포츠과학의 이론을 이해하고" → 스포츠과학과 관련된 개념과 이론을 <strong>진술하고 설명하는 능력</strong></p><p><strong>지적 기능</strong>: "미래적 구상으로서의 움직임 교육의 동향을 파악한다" → 움직임 교육의 <strong>현재 동향을 분석하고, 미래적 방향성을 예측하는 능력</strong></p><p><strong>인지 전략</strong>: "융합지식 및 리더십을 위한" → 스포츠과학과 리더십을 결합하여 <strong>자신의 학습 전략을 조정하는 능력</strong></p><p><strong>태도</strong>: "미래적 구상으로서의 움직임 교육" → 스포츠과학을 활용한 미래적 움직임 교육의 중요성을 <strong>인식하고 이를 실천하려는 태도</strong></p><p><strong>운동 기능</strong>:</p><p>3)위 그림 참고 부탁드립니다.</p><p>4)<strong>A (학습자)</strong>: 학생들이</p><ul><li><p><strong>B (행동)</strong>: 스포츠과학의 이론을 설명하고, 미래적 구상으로서의 움직임 교육 동향에 대해 논의할 수 있다.</p></li><li><p><strong>C (조건)</strong>: 교재 및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p></li><li><p><strong>D (정도)</strong>: 각 이론과 동향에 대해 최소 3가지의 주요 요소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p></li></ul><p><strong>전체 목표</strong>:<br><em>학생들이 교재 및 참고 자료를 바탕으로 스포츠과학의 이론을 설명하고, 미래적 구상으로서의 움직임 교육 동향에 대해 최소 3가지의 주요 요소를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e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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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3 11: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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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 3주차 포트폴리오에서 분석한 수업에서 한 차시를 선택하여 켈러의 ARCS 모형의 각 요소에
따라 교수자가 어떠한 동기유발 전략을 사용했는지, 사용하지 않았다면 어떤 전략을 사용하면
좋았을지 작성해보세요.
</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387811792</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수업은 <strong>융합지식과 미래교육 리더십</strong>이라는 과목이다. 먼저 교수님은 ARCS 모형에서 주의 단계를 잘 사용하신다. 먼저 지각적 주의 환기의 요소로 시청각 매체를 활용하신다. 저번에는 뇌과학 분야를 설명하실 때 원숭이의 실험 영상을 보여주셨다. 또 PPT(프리젠테이션)도 사용하셨다. 이는 우리가 잘 모르는 비일상적인 내용이라 학생들이 항상 집중했다. 그리고 매 수업 시간마다 학생들과 랜덤으로 질의응답을 시키셔서 주의 분산 자극과 탐구적 주의 환기도 지양하신다. 또한, <strong>관련성</strong> 요소에서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다. 필요나 동기와의 부합성이 강조되면 더 수업에 집중할 것 같다.</p><p>하지만 <strong>자신감</strong> 요소는 적극적으로 활용하신다. 매 수업 시간마다 성공의 기회 요소를 사용하신다. 수업을 듣고 나면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라고 하시는데, 이는 각자 자유로운 형식과 분위기에서 할 수 있어서 개별마다 적정 수준의 난이도를 유지할 수 있고, 다양한 수준의 시작점도 제공된다. 또한 시간 제한도 딱히 없어 개인적으로 과제를 조절하며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또 <strong>만족감</strong> 부분에서도 자연적 결과를 강조하시는 경우가 많다. 다른 과와 팀플레이를 통해 수업 목표를 달성하도록 하여 모의 상황에 적용학습이 가능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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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30 04:4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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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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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포트폴리오과제에서분석한수업에서구성주의적수업의요소를3가지찾아설명하세요.</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397252784</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선택한 ‘융합지식과 미래 교육 리더십’ 수업에는 구성주의적인 요소가 세 가지 정도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br>먼저 <strong>교수자의 역할</strong>부터 말해보면, 교수님은 개념을 완벽하게 설명해주시지 않는다. 오히려 우리한테 궁금증을 유도해서, 스스로 조사하고 그걸 포트폴리오 양식에 담도록 하신다. 덕분에 내가 스스로 지식을 구성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p><p>두 번째는 <strong>협동 학습</strong>이 강조된다는 점이다. 매주 수업 시간 중 1시간을 통째로 비워서 팀원끼리 자유 주제를 정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때 교수님은 팀원들과의 <strong>상호작용</strong>을 통해 의미를 공유하고, 서로 다르게 생각했던 부분들을 하나로 맞춰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또 이 과정에서 생기는 <strong>모순이나 불일치</strong>가 우리에게 <strong>인지적인 도전</strong>을 주고, 그걸 통해 <strong>자신의 관점을 재해석</strong>하는 걸 좋아하신다고 말씀하셨다.</p><p>마지막으로는 <strong>평가에 대한 관점</strong>이다. 교수님은 이 수업에서 포트폴리오를 <strong>최종 학습 산출물</strong>이라고 보신다. 즉 결과물뿐만 아니라 그걸 만들어가는 <strong>과정 자체도 평가의 중요한 요소</strong>라는 뜻이다. 단순히 시험 점수보다, 내가 어떻게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업이라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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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06 07:3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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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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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미디어자료(e.g., YouTube 비디오, 이러닝자료등) 를한가지선택하여,스크린샷과함께Mayer의멀티미디어원리가잘적용되어있는지세개이상의기준을사용하여평가하세요.</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426490896</link>
         <description><![CDATA[<p>근접성의 원리 : 그림과 관련된 설명을 가깝게 제시하라.</p><p>다중양식의 원리: 시각과 청각 채널을 같이 사용함으로써 인지부담을 줄여라</p><p>멀티미디어원리 : 텍스트만 사용하기보다 소리나 그림을 함께제시하라</p><p>#참고로 위의 사진은 독도를 설명하기위해 외교부에서 만든 공식영상의 일부입니다.</p><p>이 멀티미디어 자료는 기준을 모두 충족시키는 적합한 자료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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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2: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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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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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히 사용되는 ‘디지털 네이티브’ 개념을 통해 ‘디지털 리터러시’가 왜 중요한지 2~3문장으로 설명하세요.</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444887337</link>
         <description><![CDATA[<p>디지털 네이티브는 디지털 기기를 능숙하게 다루지만, 그것만으로는 세상을 제대로 읽을 수 없습니다. 디지털 리터러시는 단순한 사용을 넘어, 기술을 통해 스스로 사고하고 책임 있게 소통할 수 있게 해 주는 지적 근력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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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10:0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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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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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립러닝에서 일부 학습자가 온라인 학습을 성실하게 하지 않는다면 교수자로서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하세요. (이번 차시 및 이전 차시 수업에서 배운 개념 활용)</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455480501</link>
         <description><![CDATA[<p>플립러닝 온라인 학습에서 스스로 학습하는 데 아직 익숙하지 않거나, 비교적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동기 부여가 잘 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해결하려면</p><p>첫째, 교수자의 실재감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학생들은 온라인에서도 교수자가 함께 있다는 느낌을 받을 때 더 잘 집중하고 따라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수자가 직접 공부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찍거나 문제를 함께 풀어보는 ‘학습 동행형 콘텐츠’를 제공하면, 학생들이 ‘혼자 공부하는 게 아니다’라는 인식을 갖게 되어 자연스럽게 참여도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p><p>둘째, 사전 학습 내용을 기반으로 수업 시간에 퀴즈를 진행하고, 이를 평가에 반영하는 방식입니다. 온라인 학습을 게을리한 경우 수업 중 퀴즈에서 불이익을 받게 되므로, 학생 스스로 사전 학습을 소홀히 하지 않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학습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는 동시에, 수업과 온라인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도 합니다.</p><p>셋째, 성실히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긍정적인 피드백이나 소소한 보상을 제공하는 방법입니다. 칭찬 한마디, 작은 인정만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단순히 ‘불이익’만 강조하기보다, 성실함에 대한 ‘보상’도 함께 제시할 때 학습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형성될 수 있습니다.</p><p>저라면 이 방법들을 사용해 대처 할 것 같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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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8 05: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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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I 도구 중 하나를 직접 사용해보고, 교육적 활용 가능성에 대해 분석해보세요. 다음의 내용을 포함해주세요.</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466131112</link>
         <description><![CDATA[<p>주요기능 및 사용목적</p><p>주요기능은 사진을 저작권 문제 없이 마음 껏 활용할 수 있고, 현실에 없는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사용목적은 주로 과제등을 할때 저작권 문제없이 들고오는 것이다.</p><p>교육적 활용 가능성</p><p>학생들은 경제적으로 사진등을 구매할 수 없는 경우가 많거나 창의적인 사고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것들을 문제없이 해결할 수 있으니 활용가능성이 높다</p><p>자신의 수업을 위해 활용할 것인지, 아닌지(수업에서 배운 내용 적용)?</p><p>자신의 수업을 위해 활용할 것입니다 발표등을 할때 시청각자료를 활용하면 좀더 오래 기억이 남는다고 앞에 수업시간에 배웠는데 발표하면서 활용하면 청중은 시청각 자료를 모두 제공받는 것이니 효율성이 올라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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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5 12:5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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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업에서다뤄진내용을바탕으로, AI테크놀로지사용에대한자신의입장을성찰해보세요. (자신의입장에대해자유롭게성찰해보는과제인만큼, ChatGPT와같은AI를사용하지않고작성해주세요.)</title>
         <author>milk050403</author>
         <link>https://padlet.com/milk050403/ugndfgp2274jnfdx/wish/3472717531</link>
         <description><![CDATA[<p>1.학생으로서의 성찰</p><p>학생입장에서 AI는 정보를 얻고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만, 그 결과만 따라가는 태도는 성장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다 나는 AI가 제공하는 답을 토대로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노력을 반드시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AI를 도구로 잘 활용하되, 자기주도적인 학습과 깊은 사고를 통해 진짜 배움이 이루어져야한다고 믿는다.</p><p>2.미래교사로서의 성찰</p><p>AI 덕분에 교사는 단순히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하게 만드는 사람이 되어야한다고 느낀다. 난 학생들이랑 같이 질문하고, 의심하면서 자기 생각을 키우는 수업을 하고 싶다. AI가 답을 줄 땐, 난 "근데 왜 그런데?"라고 같이 물어볼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 생각은 답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질문 속에서 자라는 거니까.</p><ol start="3"><li><p>인간으로서의 성찰</p><p>AI는 우리의 생활을 크게 바꾸고 있지만, 저는 인간이 가진 생각과 감정, 그리고 도덕적 판단은 결코 기계가 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AI를 사용할때는 기술에 의존하는 대신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잃지 않아야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윤리적으로 활용한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인간과 AI가 서로 보완하면서도 인간의 주체성을 지키는 균형이 필요하다고본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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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15: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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