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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뒷 이야기 by 엽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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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모르는 사이에 뒷 이야기를 만들어 주세요</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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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0: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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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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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집고효민의 집으로 향해 가서</p><p>고효민에게 사과를 하고 </p><p>집으로 돌아 왔다.</p><p>집에서는 친근한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p><p>하지만 나는 그목소리를 무시하고 곧장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누웠다. 나는 깊은생각에 빠져 침대에만 누워있었다. 내가 너무 심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정말 반성하고 속죄했다. 그리고 임수현은 내별마을에 산다는게 밝혀졌다. 하지만 그걸 가지고 임수현 끌어 내리려는 행동은 보이지 않았다. 평화롭던 그런날들이 지속될줄 알았다. 미술시간때 끔찍한일이 벌어졌다. 양서준은 미술 숙제를 빠르게 하고 운동장으로 가던 중 이였다. 그순간 빠르게 누군가가 양서준을 넘어뜨리고 사라졌다. 양서준이 넘어져서 아파하자 고효민이 빠르게 부축해주러 뛰어갔다. 하지만 고효민이 하려던건 부축이 아니었고 양서준의 다리를 힘차게 밟았다. 양서준이 아파하자 바로 도망갔다. 그순간!!! "주목아!! 학교가자!" 라고 들렸다 그렇다 나는 꿈을 꾼것이였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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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0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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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0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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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강주목은 효민이에게 사과를 했다 효민이 언제 그랬다는듯 사과를 받아주었다 학교에도 친구들과는 섭섭한사이지만 몇주가 지나니 괜찮아졌다 그런데 주목이의 집이 사업실패로내별마을로 이사를 갔다 친구들에게는 사실을말하고 친하게 지내고있었다 5.어느날 효민이의 생일파티가 한창이였다 주목는 누군가의 지갑을 찾았다 지갑에는 여러 카드들과 몇 백만원이 있었다"이정도면 다시 성공할 수 있지아늘까?"라고 주목이가 말했다 다른 마음에는"안돼 훔처가면 안됀다고!!"주목이는 고민고민하다 결국 지갑을 훔쳤다 그리고 급한 일이 있다고 도망처나왔다 주목이는 심장이 터지는 것같았다 주목이는 정신을 가다듬고 집으로 향했다 집에 계시는 어머니께"어떤 사람이 지갑이랑 통째로 기부해주셨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이돈 어머니가 쓰세요"라고 말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6.다음날 효민이가 조용이 애들 1명씩 불러서말했다 "혹시 너가 내 지갑가져갔니? 다른 애들한테는 말않할게"그렇게 범인은 못 찾았고 내별마을 언덕에서 앉자서 고민하고 있었다 그때 수현이가 "나는 너가 범인인거 알아"라고 했다 주목이는 깜짝 놀랐다 그리고 수현이가 "말은 않할게"주목이는 놀라며 수현이에게 "가라고!!!"라고 소리쳤다 그러고 수현이는 갔다 주목이는 갑작이 또 양심에 걸렸다 "....그래 이렇게하자"내일 아침 주목이는 애들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자신이 훔쳤다 말했다 7.자신도 벌받을까 두려웠지만 친하게 대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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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0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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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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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효민의 집앞에온 주목이는 사과후 계획을 세운다.다음날 효민이는  새벽5시46분에 학교에 도착해 담을 넘고 학교에 몰래 들어와 운동장 앞 벤치에 앉아 핸드폰으로 눈물의 여왕 돌려보는중인 임수현에게 전화를 걸었다.10분뒤,수현이가 담을 넘고 운동장 벤치쪽에 왔다 그리고 같이양서준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웠다 그리고 7시쯤에 반에 들어온후 양서준 책상에 먼저와서 적어둔 종이편지를 넣고 자리에 돌아가 30분정도 독서를 하다 가 7시40분 쯤에 수현이가 강주목에게 당장 오라고 전화를건다 강주목이 오면 엄마지갑을 가져간것은 나라고 말한후사과를 하고 효민이가 강주목에게 양서준을 불러오라 한다 양서준이 오면 같이 싸우자고 할 계획이었다,하지만 예상이 빗나갔다 양서준이 생각보다 싸움을 잘하는것이었다. 결국 선생님이 들어와 싸움은 끝이났다.하교중 효민이가 양서준을 패는걸 눈앞에서 직관한 반 아이들은 수업이 끝나자마자 효민이에게 큰절을 한다. 그리고 커터칼을 들고있던 효민이를 밀쳐 효민이손을 다치게한 양서준을 단톡방에서 차단시키면 예전처럼 평화로운 반으로 되돌아갈줄알았다.하지만 양서준은 이대로 물러서지않았다.윤성우는 서준이가 단톡에서 차단된것을 알려주게되었고 양서준은 혼자 강주목에게 복수할 생각을 했다 그리고 다음주 체육시간에 꼭 복수를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리고 다음주 체육시간.맞짱을 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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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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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둿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875795</link>
         <description><![CDATA[<p>고효민의 집 문앞에서 멈췼다. 미안해서 말이 하나도 안 나왔다.</p><p>내가 가장 고효민을 나쁘게 만들어 버렸다.고효민이 범인 인건 알고있었을까?</p><p>증거하나 없이 욕이나해서 이이렇게 돼버렸다. 겨우겨우짐심으로사과를 하고</p><p>집으로 왔다.자꾸생각할수록 변명만 나온다.</p><p>다음날. 학교에 가는게 무서웠다.,,</p><p>애들이 알으면 어쩌지?,왕따를 당할거야.단톡방에 욕한게 알면 어쩌지?'</p><p>수현의 표정은 점점어두워 졌다. "따돌릴 때에는 언제고 어이가 없네" 라고하는 아이들의목소리가 들였다.과연 수현이가 사과를 받아줄까?'</p><p>하지만 수현이에 생각과 달리 단톡방은 난리가 났고 다들 사과를 하고 뭐든게 끝난겄같같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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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0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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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876313</link>
         <description><![CDATA[<p>강주목은 고효민 집 문 앞에 서 있었다.  그때 뒤에서 고효민이 걸어 오고 있었다. 강주목은 순간적으로 숨었다. 다행이 고효민은 눈치 체지 못한것 같았다. 하지만 고효민은 알고있었다. 강주목이 숨어있다는걸... 고효민은 아무렇지 않게 집에 들어갔다. 강주목은 고효민이 들어 간줄 알고 숨어 있다 나왔다. 하지만 문이 다시 벌컥 열였다. 고효민이 다시 나온 것 이였다. 강주목과 고효민은 눈이 마주쳤지만 고효민은 짜증이 났는지 강주목을 무시 하고 가버렸다. 강주목은 얼떨결에 문앞에 앉아 고효민을 기다렸다. 1시간이 지나도 오지 않아 갈려고 하는데 고효민이 걸어오고 있었다. 강주목은 얼른 고효민에게 뛰어갔다. 고효민은 그 자리에 멈추었다. 강주목이 바로 앞에 오자 분위기가 얼어붙었다. 강주목은 얼른 사과를 하고 고효민의 표정을 봤다. 고효민은 실증난 표정이었다. 처음에는 불안 했지만 고효민은 강주목에 사과를 받아주었다. 그러자 강주목은 부끄러워 빨리 뛰어갔다. 고효민도 다시 행복해졌다. 다음날은 지갑사건 전 처럼 좋아졌다. 이렇게 지갑사건은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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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0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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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모사 (뒷이야기 :&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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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파른 계단을 올라, 나는 고효민에게로 향했다 고효민을 만나 사과를 하고 끝냈다 효민이가 사과를 받고 주목이 한테도 사과를 하러 갔다 내 예상과는 다르게 주목이는 사과를 받아서 놀랐다 2명 에게 사과를 하고 누군가 에게 전화가 왔다 누구인지 몰라 난 받아서 말해보았다 "여보세요?" 전화를 건사람은 주목이 였다 주목이는 이렇게 말하였다 "아니 내가 너한텐 사과를 받았는데 제대로된 범인이 안나왔을땐 고효민을 의심 해서 너가 대신 내 사과 전해주면 해서" 난 허락을 하였다 효민이 에게가 말했다 "주목이가 제대로된 범인이 안나와서 의심하고 범인으로 몰아간거 미안하대" 효민이는 사과를 받았다 그리고 우리 셋은 친하게 지내고 학교 생활도 잘 하였다 난 다짐했다 "다시는 지갑이든 돈 이든 등등 훔치지 않아야 겠다." 그리고 효민이와 주목이도 친해지고 나도 둘과 친해져서 좋았다 어느날 우리 앞에 누가 찾아왔다 "안녕? 니네가 고효민 강주목 임수현이야?" 우린 답하였다 "응 맞는데?" 그러면 나도 니네랑 같이 친해질수 있어? 그래서 난 이름부터 물었다 "넌 이름이 뭐야?" 아 난 최수민 이라고해 주목이와 효민이가 말했다 "우린 괜찮은데 수현이 넌 어때?" 나도 새로운 친구가 좋아 허락을 하였다 우린 둘도 없는 친구들이 되었다 하지만 영원한 친군 없다 평화롭던 우리 생활에 작은 오해가 생겼다 수민이가 평소 나를 싫어했던 티를 냈지만 그렇게 신경 쓰진 않았다 하다가 멈출줄 알고.. 수민: 애들아 !! 수현이가 나 욕했다 던데? 난 말했다 수현: 뭔소리야? 확실한 증거가 없잖냐. 효민,주목이 말했다 : 아니 저게 진짜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너가 의심할만한 행동을 한거 아니야? 수현: 아니 그러면 사과를 했겠지? 걍 다 끝내 절교 ㄱ 수민,효민,주목: 그래 너가 절교 하자 했다 ㅅㄱ 그리고 난 혼자 다녔다 수민,효민,주목이가 날 괴롭히기 전까진 주목: 애들아 교실에서 쓰레기 냄새 나지 않냐? ㅋㅎㅋ 수민,효민: 리얼ㄹ 효민: 아 ! 울반에 쓰레기 같은 애는 있지 ㅋㅎ 애들이 날 괴롭힐때 쌤이 들어와 말했다 쌤: 니네 왜 수현이 괴롭히고 있어? 됐고 교무실로 따라와 효민,주목,수민이가 어떻게 된진 모르겠지만 그 뒤론 날 괴롭히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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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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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뒸이야기 였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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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하........"</p><p>나는 나보다 낮아야 나보다 높은 애는 없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다. 근데 어찌서 효민이에게 친구라는 말이 나올까. 그만큼 사건이 심각하다는 걸까?</p><p>나는 낮게 할려는 애가 나한테 피해를 입으면 나는급하게 태세전환을 하는 그런 나쁜애일까?</p><p>하루가 지났다.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다 효민이가어떤 사과를하면 화가 풀릴까?</p><p>수현의 표정은 어두워 졌다. '내손찌르고 난리 치던 놈들이.......'</p><p>단톡방은 폭파되고 다들 사과를 하고 뭐든게 끝나보였다.</p><p>하지만 효민이는 사과를 받지 않았다 다른말만 했을 뿐. 결국 효민이가 선생님께 말했다. 당연히 단톡방을 폭파시켜서 모를줄 알았는데 어떤애가 자백을 해서 다 들통이 났다.  사과를 안한애들도 사과를 했다.  다들 처벌을 했다. 그후로 효민이는 수현이를 투명 인간 취급 했다.  놀리던 애들은 자업자득이 되서 효민이는 속이 시원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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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1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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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888117</link>
         <description><![CDATA[<p>임수현은 고효민에게 가다가 라희언니를 만나는데 라희언니가 나랑 놀자며 해서 지금 못논다고 상황을 설명하니 그거 나중에 하라며 팔을끌고 자기 집으로 가였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을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라희언니가 나 사실 고효민이랑 친척이야.. 그 이야기를 듣고 계속 진짜냐고 물었다. 그때 고효민이 라희언니 집으로 들어왔다. 임수현을 이게 맞는 상황인가 싶었고 고효민은 예가 왜 여기있는지 둘다 생각하고 있었다.그때 라희언니가 들을 보면서 앉아. 가고 말하였다. 수현이가 사과할때 주목이까지 들어왔다. 알고보니 라희언니는 엄마가 주목이 엄마랄 친구 고효민이랑 친척 임수현이랑 친구 였던것이다. 그래서 3명이 만나 사과하고 다음날 학교였다.3명은 어재 만난뒤로 3총사가 되었고 매일 놀다가 임수현이 고백을 받았다.그것도 고효민과 강주목 둘에게 하지만 여기서 제목답게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난 고효민을 좋아하고 있었지만 강주목의 고백을 받았다.놀란 강주목과 고효민 사실 수현이가 효민이를 좋아하는건 모두가 알고있었다. 그래서 사이는 점점 어색해 지고 장난고백이었는데 받으니깐 사귀고 고효민은 임수현이랑 사이가 안좋아지고 그런데 중학교가  모두 같은 학교 같은반 같은 모둠이 되어 다시 사이가좋아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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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1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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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893978</link>
         <description><![CDATA[<p>강주목이 효민이에게 사과를 하러 갈때 효민이가 강주목 사과를 받지 않아야 될것 같다 범인도 아닌 효민이부터 계속 의심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강주목은 효민이에게 계속 사과를 할것같다. 그리고 수현이가 지갑을 훔친 바람에 이런 일이 생겼지만 수현이가 효민이에게 사과를 한다면 효민이가 수현이에 사과를 받아줄것 같다. 효민이는 수현이가 좋은 친구라는걸 알고 있던것 같다. 비록 다른 친구들은 수현이가 지갑 도둑이어서 나쁜 애라는걸 알고 있겠지만 효민이는 수현이가 착한 친구라는걸 알고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강주목이 하루도 빠짐없이 효민이에게 사과를 해서 효민이가 힘들고 지쳐서 결국 효민이가 주목이에 사과를 받아 줄것 같다. 그래서 수현이와 주목이 효민이는 아주아주 친한 친구가 될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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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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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적에서 파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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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떨리는 손으로 손잡이를 잡고 민 그 순간! "너 여기서 뭐해?" 그렇다 고효민이 나에게 말을 걸었다. 나는 우사인 볼트의 속도로 이 자리를 벗어나고 싶었다. 내가 당황하고 있을 때 고효민이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난 집에 가고 내일 학교에서 고효민에게 사과해야겠다고 다짐했다. 다음날 난 학교에 왔다. 역시 사과하는 타이밍 잡기 쉽지 않았다. 어지저찌 해서 고효민에게 말할 타이밍을 잡았다. 고효민이 말했다 "뭐야 왜 불러?" 나는 대답했다. "그...내가 그때 일은 미안했어." 잠시의 침묵과 함께 고효민이 말했다. "근데 뭐" 나는 당황하며 말했다. "미안하다고!" 고효민이 갑자기 나에게 쌍욕을 날리며 욕했다. 나는 너무 화가나서 고효민의 빰을 후려갈겼다. 그렇게 선생님이 오며 상황은 마무리 되었는 줄 알았는데 서로 마주칠 때마다 죽일듯이 싸웠다. 그래서 우리 엄마는 나를 호적에서 팠는데 고효민 엄마도 고효민을 호적에서 팠다고 한다. 그래서 고효민과 나는 함께 노숙생활을 10년동안 해서 돈을 자그마치 100000000(1억)을 벌어서 반띵하고 고효민은 주식사서 124억 떡상했고, 강주목은 비트코인 사서 일론머스크 형과 화성 갈 계획을 짜고 있다고 하였다. 그런데 고효민의 주식이 떡락하여 -163578186원이 됐는데 사실 고효민이 10억을 벌었는데 1억 벌었다고 거짓말 해서 효민이가 건물 사서 1000000000000(1조)를 벌었다. 그래서 강주목이 미사일 저격수 지뢰 전투기로 고효민을 없애고 돈을 가질려고 했는데 고효민도 똑같이 준비하여 둘 다 죽었다. 근데 둘 다 지옥에 갔다ㅋ 둘이 지옥에서 만났는데 염라대왕님이 너희들 중 더 잘못한 놈을 바퀴벌레로 환생시켜주마 이래서 고효민이 말했다. 얘 빵에 건포도 넣어요. 강주목이 반박했다. 넌 내가 똥사러 가는데 폰 들고 튀었잖아! 그래서 결국 염라대왕님이 둘 다 바퀴벌레로 환생시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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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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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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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효민 집문 앞으로 다가가 "똑똑" 문을 두드린다. 그러더니 문이 "덜컹" 하고 열렸다. 고효민 그건 바로 어머니셨다. "누구세요 어? 효민이 친구니?" 어머니가 물어보셨다. 나는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러더니 내뒤에서 들리는 목소리 ",야 강주목 여기서 뭐하냐?" 그건 바로 나를 도둑으로 의심했던 강주목이다. "효민이 왔구나?"효민이는 "네" 라고 대답하고 신발을 벗고 들어갔다. "강주목 너도 들어와 할말 있는거 같은데" 나는 알겠다고 하고 들어갔다. "고효민 도둑으로 의심하고 왕따를 시켜서 미안해"  고효민은 괜찮다며 어떡해 알았냐고 물어봤다. 난 임수현이 한말까지 다 설명했다. 고효민은 무슨 말인지 알겠다면서 이제 가라고 했다. 그렇게 나온 후 고효민을 만날수 없었다. 2년후 강주목 과 임수현은 중학생이 됬다. 중학생이 된 후.. 반으로 들어갔는데 오늘 오기로한 전학색이다 어디 익숙 했지만 무시했다. 무시하면 안 됬는데 그의 이름을 듣고 놀랐다. 그건 바로 고효민이었다. 가만히 있을때 고효민이 말했다 오랜만이다 강주목? 그때 문이 덜컥 하고 열리고 고효민과 강주목은 동시에 문을 바라봤다. 그건 바로 강주목 반에 놀러온 임수현이였다. 임수현은  효민이를 보고 놀라 눈물이 나왔다. 효민이도 놀라 수현이 한테 왜 우냐고 물어봤다 그녀의 대답은 너가 말없이 사라져서 놀랐다며 펑펑 울었다. 그의 계기로 수현이는 물론이고 주목이까지 친구가 되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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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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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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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강주목은 고효민의 집 앞에서 고효민에게 사과할까? 라는 고민을 했다. 강주목은 용기를 내어 사과를 했다. 고효민은 그 사과를 받아주었다. 강주목은 고효민의 집 안으로 들어왔다. 그 둘은 간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1시간아 지난후에 강주목은 자기의 집으로 가려는 그때 강주목이 고효민 집문 앞에서 오늘 일을 고마웠다고 했다. 다음날 학교를 가서 고효민과 강주목은 둘이 신나게 놀았다. 다른 애들도 같이 놀았다. 학교가 끝난후 임수현은 강주목의 집앞으로 갔다. 강주목이 문을 열어준 후 임수현은 강주목에게 정식으로 사과를 했다. 강주목은 화가 다 풀리지 않았지만 그사과를 받아주었다. 임수현은 곧바로 집에갔다. 임수현, 강주목, 고효민은 지갑 사건을 끝내고 마음이 편해졌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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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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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장드라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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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고효민을만났려고 했는데 효민이랑 수현이랑같이있었다.자세히들었봐는데 야 수현 너 내가훔친것말한면 나한테 맞는다.에휴 그러자 주목이는 그걸듣고 몸이 점점점 흘러갔다. 다음날학교에세 주목이가 학교반친구들에게말했다. 야 네가 어제 효민이한테사과할러고 갔는데 효민이가 수현이한테 네가 돈을 훔쳐다고 말하는것있지 친구1그래 와 반장이 어떻게 일러수있지 반장을 내쫏자네자 그러자 친구2친구3한테말하고 점점점 학교에서 퍼지기시작했다.그러자있것도 학교 선생님들한테도 번져다.그러자 강주목,임수현,고효민이네반에 선생님도들었어 선생님이 곧장달렸가 소리를쳐다 야 누가 우리반에서 돈을훔친에가있다고?누구야 나와!!!! 그러자 애들을 반장인 효민이를가르켰다. 그러자효민이는 뻔뻔한 태도로 그래내가훔쳤다 어쩔레 니네가 날어떻게 할수가있어?ㅋ니네가 날 반장을로뽑았쟈냐 그럼 니네들이반장을 해봐.아 맞다.니네는 어차피 반장선거해도어차피나간거 나한테 다 떨어지고  그리고 선생님이 말습하셨지 선생님다음에 반장이라고 그러자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럼 지금은 선생님이 있스니까 선생님말을 따르겠네그치 효민아 그러자 반친구들은 대답했다. 그래 맞네 효민아 지금은 선생님이 있자니 선생님말을 따!라!해!야!지! 그치 효민아 효민이는 대답했다 이씨이씨 네가 너네들 가만 않둘꺼야. 효민이는 강재 전학을간다.효민이가 하는말 너네이라봐도 가만히있을것같에 하 너네 반장을그럼 날왜뽑은거야 그러자 수현이가하는말 반장선거할때 너박에 후보가 없자냐!!!!!!그러자 효민이는당황하면서 기꺼이 발을돌렸다.그리고 6학년이되는날 또 수현이랑 주목이가 같은반이됬었다 그리고 선생님도 처음만나서 기뻡다.그것도 잠시..다음편 다음편 예고 너가왜!왜오는것데왜!!!네가모르는사이2 선생님께서 말습하셨다 자우리반에 전학생이 2명이나왔어요 다들박수 그러자 문이 드륵륵여리면서 발을내미는수간! 수민이가헉헉헉 숨이이않셔져…그건바로 바로 효민이었다.선생님이하는말 효민아 자기소개해볼까 안녕 내가 여기학교를와서 적궁시키필요는 없는것 같에 그러자 효민이가말한다 선생님저 어디안짜요그래 효민이는 쩌기 수현이옆에 앉자. 그러자 효민이는 사이코패스처럼 실실쪼게지 시작했다 그리고 쉬는시간때 다를애들은 쉬는시간 신이만둔시간송을불르고 있는데 효민이랑 주목이랑 수현이는 얼어붙었어 자리에서만 앉자있다 그러자 책종이를 찌져 수현이한테메세지를 전달했다.그러자 수현이는 갑자기기절을 했다. 그내용은 ㅋ 네가못돌아올지않냐ㅋ 너네 이제 차근차근 바로 꾹눌를거야ㅋ 그리고주목이도 보더니 축격을먹었다 그리고 수현이가 눈을뜨더니 효민이가 ㅋ웃는모습이포착된다근데 그건꿈이다.그리고는..효민이를만났다 효만아가지금이가 튀어라고말했다.그래서나는 결심하고 그냥끝까었있는데…다음화에 예고편 네가 튀는게 좋겠다고 말했는데 왜!!!너가 내인생은 왜!망쳐..흑.. 끝…</p><br>고효민을만났려고 했는데 효민이랑 수현이랑같이있었다.자세히들었봐는데 야 수현 너 내가훔친것말한면 나한테 맞는다.에휴 그러자 주목이는 그걸듣고 몸이 점점점 흘러갔다. 다음날학교에세 주목이가 학교반친구들에게말했다. 야 네가 어제 효민이한테사과할러고 갔는데 효민이가 수현이한테 네가 돈을 훔쳐다고 말하는것있지 친구1그래 와 반장이 어떻게 일러수있지 반장을 내쫏자네자 그러자 친구2친구3한테말하고 점점점 학교에서 퍼지기시작했다.그러자있것도 학교 선생님들한테도 번져다.그러자 강주목,임수현,고효민이네반에 선생님도들었어 선생님이 곧장달렸가 소리를쳐다 야 누가 우리반에서 돈을훔친에가있다고?누구야 나와!!!! 그러자 애들을 반장인 효민이를가르켰다. 그러자효민이는 뻔뻔한 태도로 그래내가훔쳤다 어쩔레 니네가 날어떻게 할수가있어?ㅋ니네가 날 반장을로뽑았쟈냐 그럼 니네들이반장을 해봐.아 맞다.니네는 어차피 반장선거해도어차피나간거 나한테 다 떨어지고  그리고 선생님이 말습하셨지 선생님다음에 반장이라고 그러자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그럼 지금은 선생님이 있스니까 선생님말을 따르겠네그치 효민아 그러자 반친구들은 대답했다. 그래 맞네 효민아 지금은 선생님이 있자니 선생님말을 따!라!해!야!지! 그치 효민아 효민이는 대답했다 이씨이씨 네가 너네들 가만 않둘꺼야. 효민이는 강재 전학을간다.효민이가 하는말 너네이라봐도 가만히있을것같에 하 너네 반장을그럼 날왜뽑은거야 그러자 수현이가하는말 반장선거할때 너박에 후보가 없자냐!!!!!!그러자 효민이는당황하면서 기꺼이 발을돌렸다.그리고 6학년이되는날 또 수현이랑 주목이가 같은반이됬었다 그리고 선생님도 처음만나서 기뻡다.그것도 잠시..다음편 다음편 예고 너가왜!왜오는것데왜!!!네가모르는사이2 선생님께서 말습하셨다 자우리반에 전학생이 2명이나왔어요 다들박수 그러자 문이 드륵륵여리면서 발을내미는수간! 수민이가헉헉헉 숨이이않셔져…그건바로 바로 효민이었다.선생님이하는말 효민아 자기소개해볼까 안녕 내가 여기학교를와서 적궁시키필요는 없는것 같에 그러자 효민이가말한다 선생님저 어디안짜요그래 효민이는 쩌기 수현이옆에 앉자. 그러자 효민이는 사이코패스처럼 실실쪼게지 시작했다 그리고 쉬는시간때 다를애들은 쉬는시간 신이만둔시간송을불르고 있는데 효민이랑 주목이랑 수현이는 얼어붙었어 자리에서만 앉자있다 그러자 책종이를 찌져 수현이한테메세지를 전달했다.그러자 수현이는 갑자기기절을 했다. 그내용은 ㅋ 네가못돌아올지않냐ㅋ 너네 이제 차근차근 바로 꾹눌를거야ㅋ 그리고주목이도 보더니 축격을먹었다 그리고 수현이가 눈을뜨더니 효민이가 ㅋ웃는모습이포착된다근데 그건꿈이다.그리고는..효민이를만났다 효만아가지금이가 튀어라고말했다.그래서나는 결심하고 그냥끝까었있는데…다음화에 예고편 네가 튀는게 좋겠다고 말했는데 왜!!!너가 내인생은 왜!망쳐..흑.. 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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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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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9;내가 모르는 사이에&#39;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900204</link>
         <description><![CDATA[<p>고효민을 불러내 사실을 털어놓았다. 다음날,  모든 일이 정리되었다. 누구도 고효민을 괴롭히지 않았고 고효민 옆에 아무도 남지않았었다. 이 모든일은 나 때문에 일어난 것 이다. 내가 지갑을 훔치지않았다면 이런 일 또한 일어날 이유가 없었을 것이다. 그런 나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았다. 효민이는 나를 위해 비밀을 지켜주었다. 그렇게  평범한 하루하루가 지나가고, 우리 반은 내가 지갑을 훔치기 전 처럼 돌아갔다. 효민이는 전 처럼 친구들과 어울러 지냈다. 딱 하나 달라진 점이 있다면 나도 친구들이 많이 생겼다는것이다. 내 비밀까지도 들어줄 수 있는. 나중에는 내가 내별마을에 사는 것도 말할 것 이다. 행복한 하루하루가 지나고 무더운 여름이였다. 여름방학을 알리는 종소리가 울리고 고효민과 함께 내별마을로 들어가였다. 친구들도 이제는 내별마을을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고효민과 친구들과 나는 앞으로도 행복하게 지낼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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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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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901893</link>
         <description><![CDATA[<p>주목이는 고효민의 집으로 향했다. 고효민의 집에 도착했다. 똑똑똑. "누구세요?" 고효민의 목소리였다. "나야, 강주목. 문 열어줘" 문이 열렸다. 고효민이 말했다. "니가 왜 여기에 있어?" 그러자 주목이가 "내가 너가 지갑 훔쳤다고 오해해서 미안해." 라고 말했다. 고효민이 "괜찮아. 근데 단톡방에 무슨 일 생겼어?" 라고 말했다. 효민이는 폰이 없었다. 그래서 단톡방에 무슨 일이 생긴지 몰랐다. 주목이가 단톡방에 수현이가 범인이랑 이야기 했다고 했대. 그래서 너가 아니여서 사과하러 온 거라고 말했다. 효민이가 그래서 범인 누구라고 물었다. 주목이는 수현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효민이가 놀랐다. 범인이 수현이걸 아는 친구들은 그 때 강주목만 알았다. 그래서 일단 효민이랑 이야기하고 집에 갔다. 주목이도 효민이가 범인인 줄 알았는데 수현이여서 살짝 놀랐다. 하지만 효민이와 이야기 할때 학교에선 비밀로 하자고 이야기했다. 친구들은 수현이가 범인인 걸 아직까지는 모른다. 그 사실을 모르는 친구들한테 말하면 수현이가 지난 학교에서 처럼 왕따를 당할 수도 있기에 말하지 말자라고 효민이와 약속했다. 다음 날 학교에서 그 둘은 비밀을 지켰다. 1년뒤 그들은 아주 친한 친구들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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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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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람(부제목 : 효민이 찾아 삼만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904163</link>
         <description><![CDATA[<p>주목이는 내별마을에 올라가 효민이네 집 문을 열었다.그런데 그 집엔 효민이가 아닌 어떤 여자가 있었다. 주목이는 깜짝놀라 효민이의 행방을 물었다. 그러자 여자가 집을 잘못 찾아왔다 했다. 그래서 다른집 문을 열었는데 또 효민이가 없었다. 계속 다른집을 찾아가 보았지만 또 효민이는 보이지 않았다. 그렇게 계속해서 찾다가 다른 집에 도착했다. 그런데 이상했다. 그 집은 커다란 아파트였다. 그래서 주변 사람에게 물어보니 여긴 한별마을이라 했다. 그렇게 다른곳에 도착했다. 여기가 어딘지 물어보니 두별마을이라 했다. 또 다른곳에 가니 세별마을이라 했다. 그렇게 네별마을에 도착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효민이라는 사람이 있냐 물어보니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효민이네 집에 찾아갔다. 주목이는 효민이를 불러보았다.  그러자 어떤 여자가 나와 누구냐고 물었다. 그래서 주목이는 효민이 있냐고 물어보았는데 여자가 자기가 김효민이라 했다. 주목이는 이제야 여기가 '내'별마을이 아닌 '네'별 마을이라는걸 알았다. 그래서 사과를 하고 다른곳에 도착했다. 거기엔 영어로 my star town이라 써져있었다. 영어를 잘 몰랐던 주목이는 단어 하나씩 번역기에 쳐보고 여기가 내별마을이라 확신했다. 그런데 사람들이 전부 피부색이 파란색이였다. 알고보니 내별마을을 찾다 우주선을 타고 다른 행성에 온 것이다. 하지만 우주선은 3년동안 태양계를 왕복하는 우주선이라 3년 뒤에 돌아갈수 있었다. 그렇게 3년 후, 지구에 도착한 주목이는 내별마을에 갔다. 하지만 효민이는 보이지 않았다. 이름이 똒같은 어른 한 명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 어른이 갑자기 주목이의 이름을 불렀다. 알고보니 진짜 효민이였던 것이다!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우주는 지구보다 시간이 느리게 가는데 안그래도 5년동안 효민이만 찾던 주목이가 3년을 우주에서 보내서 생긴 현상이다. 그렇게 주목이는 효민이와 친구가 되었다...고 생각한 순간 주목이는 꿈에서 깨어났다. 알고보니 주목이는 내별마을에 가다가 신호에 걸리자 차가 오지 않는다는 생각에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가 난 것이고 그걸 발견한 효민이가 병원에 데려왔지만 3개월 동안 혼수 상태에 빠졌던 것이였다. 주목이는 효민이에게 미안한 마음에 일어나자마자 효민이에게 사과를 한 뒤, 친구가 되자고 하여 효민이와 단짝이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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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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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뒷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904471</link>
         <description><![CDATA[<p>수현이가 주목이 한테 말하였습니다 "효민이 한테 사과 하고와! 그래야 효민이도 마음이 편해지지 않을까?" 그러자 주목이가 말했습니다 "응 그래 수현이 너 아니었음 나 효민이랑 더 멀어질것 같아던것 같아 수현아 정말 고마워" 잠시후 주목이는 효민이 한테 갔습니다 그래서 먼저 주목이가 먼저 말을 꺼냈습니다 "효민아 의심해서 정말 미안해 나는 머리속에 너만 떠올랐어 다시는 의심하지 않고 많이 의심이 되면 의심 하다록 할게 다시 한번 미안해 효민아" 그러자 효민이도 말했습니다 "그래 너의 사과가 진심으로 마음에 쏙 들어갔어 그 사과 내가 받아 줄게" 그러자 잔시후 수현이가 와서 말했습니다 "그래 이렇게 정중 하게 받아주니까 오해도 풀리고 좋았다는 생각은 둘 다 안해봤지? 주목이가 정중 하게 사과 해서 효민이가 받아준것 아니야 둘이 오해 푸니까 아주 좋지? 다음엔 의심 하지 말고 주목아 알겠지? 효민이도 한번 짜증 냈으니까</p><p>짜증 내지말고 알겠지?" 그러면서 효민,주목,수현이에 관계는 넗어 졌습니다 끝 지금 까지 제 얘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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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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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목 정하는데만 20분 걸린 이야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905525</link>
         <description><![CDATA[<p>사실을 말하러 고효민에게 가고 있는 수현은 순간 </p><p>멈칫해 생각한다. '잠만, 이거 그냥 효민이 손절하고</p><p>가만히 있으면 나만 이득이잖아....' 하지만 수현이는 양심을 챙기자는 생각으로 고효민에게 사실을 말했다. 효민이는 사실을 알고 정신이 나가서 학교에 가서</p><p>임수현의 비밀을 퍼뜨리고 다녔다. 강주목도 임수현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아이들은 수현이를 욕하여 수현이는 엄청난 비난과 욕을 먹는다. 결국 수현이는 다른 학교인 '킴말젠또리밈포카레야대변초등학교'로 전학을 간다. 수현이는 비밀을 말하지 않고 졸업할 때까지 이 학교에 있기로 했다. 하지만 같은 반인 '박수박'이라는 </p><p>친구가 강주목의 친척이라서 임수현의 비밀을 알고 있다. 수현이는 제발 그 친구가 말하지 않기를 바랐다. 하지만 세상은 수현이의 편을 들지 않았다. 결국 수현이는 비밀이 알려져 반에서 외톨이가 되어 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결국 스트레스에 때문에 수현이의 멘탈은 원자 단위로 분해되어 하늘 위로  날아가 똥파리가 먹어치웠다.</p><p>결국 급식시간에 일이 터졌다. 수현이가 같은 반 친구인 '김말이'의 얼굴에 식판을 엎었다. 김말이는 병원에 입원하고 수현이는 교장쌤과 진실의 방에 가서 상담을 받기로 했다. 진실의 방 옆에는 공사중이라 공사에 필요한 물품들이 있었다. 수현이는 상담을 받고 나오는 중에 옆교실에서 오함마를 가지고 나와 교장실 문을 부쉈다. 지나친 스트레스의 결과이다. 수현이는 결국 '킴말젠리밈포카레야대변초등학교'에서 퇴학당했다. 20살이된 수현은 여자지만 군대에 가기로 했다. '깐따삐야 미용실'에서 머리를 밀고 군대에 입대해서 마음 재정비를 하고 온 수현은 이제 다르다. 더이상 나쁜짓을 하지않고 살게 되었다. 수현은 외톨이가 아니다. 수현이의 목표는 외톨이 탈출이 아니라 취업이다. 수현이는 그래도 공부를 열심히해서 샘숭전자에 취업하여 살다가 퇴직하여 남은 인생을 즐긴다. 그러다 만 87세의 나이에 세상을 떠나서 염라대왕을 만나 재판을 받으러 갔다. 수현은 그래도 착한일을 많이해 천국에 가서 '두리안초코생크림카카오딸기망고스틴포비바게트샤인머스켓아이스케이크'</p><p>를 맛있게 먹었다고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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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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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뒷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912711</link>
         <description><![CDATA[<p>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모르는데</p><p>효민이의 집에 도착했다.</p><p>문들 두드렸더니 효민이가 문을 열었다.</p><p>막상 보니 너무 미안한 감정들이 밀려온다. 효민이가 말했다 ”어? 무슨 일이야?”</p><p>않는다. 빨리 말해야 하는데 고효민이 문 닫을 수도 있는데 </p><p>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러다가 한마디 나왔다.“미..미안해” 이 한마디가 나왔다.</p><p>효민이는 당황하였다.나에게 물었다.</p><p>“뭐가..?“ 난 말했다 </p><p>“오해했던 거 미안해”</p><p> 그 말을 듣고 효민이는 이렇게 착한데 오해한게 더 미안하게 느껴졌다.</p><p>문앞에 있지말고 일단 들어가자고 효민이가 말했다 난 알겠다고 했다. 효민이의 방에 들어가서 침대에 조심히 앉았다. 효민이가 옆에서 말 걸었다.</p><p>“근데 어떻게 알았어?”</p><p>너무 미안하고 고마웠다. 효민이는 착한 아이인 걸 확신하게 됐다. 효민이와 친해지고 싶다. 수현이도 친해지고 싶다. 수현이는 자기 친구가 누명 쓰는 게 싫어서 사실제로  말한거 같다. 난 효민이에게 말했다.</p><p>우리 친구 하자” 효민이가 대답했다“ 우리 친구 아니었어?" 난 재빠르게 수습했다”아니 그  더 더 친한친구!” “그래“ </p><p>효민이와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가 효민이가 화장실을 갔다온다고 했다.</p><p>난 그 사이 수현이에게 톡을 보냈다.</p><p>-고마워 너 덕분에 효민이랑 화해했어</p><p>-아니야</p><p>-우리 친하게 지내자</p><p>-그래</p><p>톡을 다하고 나니 효민이가 왔다. “뭐하고 있었어?” </p><p>”수현이에게 고맙다고 톡보냈어“</p><p>시간을 보니 벌서 2시간이 지났다.</p><p>”효민아 내일 시간있어? 내일 놀래?“</p><p>”그래!“</p><p>.</p><p>”야! 같아가 고효민!“</p><p>”빨리와 10분 지각이야 강주목!“</p><p>”알겠어! 수현아!”</p><p>“우리 먼저 가버린다?” </p><p>”아아 조금만 기다려줘“</p><p>…</p><p>그 일이 일어난 2년 후 우리 셋은 가장 친한 친구가 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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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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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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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모르는 사이에 뒷 이야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mlduqzhd12/ugbxus34kdfd1irx/wish/2972912949</link>
         <description><![CDATA[<p>고효민 집 문 앞까지 왔다.노크를 하니까 고효민 어머니가 나오셨다.그러고는 이렇게 말했다.넌 누구야?저는 효민이 친구 강주목이라고 해요.효민이 지금 여기 없어.그만 돌아가. 강주목이 말했다.지금 볼 일이 있는데 어디 있는지 말씀해 주시면 안 될까요? 안돼.</p><p>무슨 볼일이 있길래 이런  동네에 와.그만 돌아가.하지만 강주목이 말했다. 효민이 한테 사과 해야 할게 있어서 왔습니다.그러자 효민이 어머니는 울면어 말했다. 효민이는 내별마을 작은 마트 화장실에서 살해 당했다고 했다. 강주목은 충격을 먹었다. 고효민 어머니는 이럴 시간 없다고 얼른 강주목을 밀치고 병원에 갔다. (내별마을 작은 마트 화장실 안 에서)화장실 바닥에는 칼이 놓여 있었다.왜 놓여있는지는 모른다. 그때 고효민은 다른 사람에게 살해 당한것이 아니고 혼자 목숨을 끊은 것이다. 하지만 그 곳에는 cctv가 없어서 살해로 추측 되고 있었을 뿐 고효민 혼자 목숨을 끊은 것이다. 그렇게 고효민 욕하던 애들은 이제 고효민 애기를 안 꺼냈고 한동안 고효민 반은 조용해졌다.그렇게 내별마을에 경찰이 와서 칼에 묻어있는 지문을 인식했다.그렇게 한 결과. 그 결과는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고효민이 얼마나 힘들었다면 혼자 목숨을  끊었을까 강주목은 생각했다. 그때 강주목이 고효민을 의심을 안 했다면 이런 일이 안 일어 났겠지 라고 생각을 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고 강주목은 고등학생이 되었다. 하지만 강주목은 그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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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29 01:3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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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희 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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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임수현은 자기가 돈을 훔쳤다고 자백 했고. 그래서 친구들은 화를 냈지만 사정을 들어보니 알겠다며 괜찮다고 했다. 그리고 임수현은 열심히 살며 훔치지 않았다. 그리고 친구들도 많이 사겨서 많이 활발했다. 그러던날. 임수현은 용돈을 모아 어버이날 선물을 드리려고 10만원을 그 10만원으로 어버이날 선물 말고 자기 옷도 사고 생일선물도 줄려고 돈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지갑에 돈을 넣고 다니는데. 지갑을 매일 가지고 다니다가 가족들이랑 마트를 가서 지갑을 방에 두고 나왔다. 그런데. 임수현에 지갑이 사라졌다. 근데 사라진거보단 누가 훔쳐간거라고 의심을 했다. 왜냐하면 임수현은 어딜 갈때 방문을 닫고 다니는 습관이 있는데. 문이 열려져 있어서 그럼 도둑을 의심해야 하는데 도둑은 들키지 않으려고 문을 당연히 닫고 다니니깐 도둑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친구들을 의심했는데. 친구들도 내별마을에 사는것만 알지 정확히는 몰라서 아니라고 생각 한다. 그런데 남는사람은 라희 언니였다. 그래서 라희 언니 한테 갔는데 라희 언니는 자기가 아니라고 했는데 더 의심을 하게 만든게 동공지진을 하고. 말을 더듬었다. 그리고 라희언니는 어딜가든 말든 문을 활짝 열어놓고 다녀서 더 의심이 됬다. 근데 임수현은 이런 증거를 모으고 따지니까 라희 언니는 아무말도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가 자기가 훔친게 맞다고 사과를 하고 돌려줬다. 그리고 내별마을에서 도둑은 사라지고 종결이 났다. 그런데 또 사건이 생겼다… 이건 바로 라희 언니 실종 사건.., 임수현은. 라희언니와 놀려고 라희 언니한테 갔는데. 라희 언니가 없었다. 집에도 없고.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없었다. 근데 기쁜일이 생겼다. 임수현은 가족들과 등산을 하고 있었는데 라희 언니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집에 데려다 주고 같이 밥을 먹고 있었는데. 일주일동안 뭘 먹고 있었냐고 하니깐 음식을 일주일치를 가지고 있었다고 했다. 왜 그동안 숨어있었냐고 말하니깐 임수현의 돈을 훔친게 너무 자기자신이 싫고 부끄러워서 차라리 눈에 보이 않는곳으로 간거라고 했다. 임수현도 라희언니를 싫어할까봐 그런거라고 말했다. 그래서 임수현은 아니야! 라고 말했다. </p><p>그리고 임수현은 화를 내면서 사과도 하고 다시 돈도 돌려줬으면서 어딜갔었냐며 걱정을 했ㄷㅏ고 말했다 그리고 정말 행복하게 살며 딱 사건이 종료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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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4:0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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