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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글 모음집 만들기 (지구를 지키는 제안) by somi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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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 / 제목 / (고쳐 쓴) 글 / +사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01 04: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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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함께 행복한 삶</title>
         <author>soomyung6</author>
         <link>https://padlet.com/soomyung6/ug71kuggot73lkm2/wish/114696041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는 인간만 살아가는 곳이 아니다. 원래 동물과 식물, 인간이 공존하며 살아가는 곳이었던 지구를 하루 빨리 회복시켜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br>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우리나라에는 약 2천만대에 가까운 자동차가 등록되어 있고, 이로 인해 연간 약 3톤의 온실 가스가 생산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가까운 거리를 도보나 자전거를 이용하면 온실가스를 약 25.1kg만큼 줄일 수 있고 이는 나무를 1년에 3.8그루 심는 것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이렇게 가까운 거리를 걸어 다니면 온실 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지만 교통비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건강에도 좋아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div><div>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자. 영국의 한 대학 연구팀은 앞으로 20년간 발생할 플라스틱 쓰레기 규모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2040년까지 약 13억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땅과 바다에 버려지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플라스틱 쓰레기는 분해되지 않아 땅과 바다를 오염시키고, 동물들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서 먹고 위험에 빠지기도 한다.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장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면 비닐 봉투의 사용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물이나 음료수를 마실 때 컵, 텀블러 등을 이용하면 일회용 플라스틱 컵과 빨대의 사용을 줄일 수 있다.</div><div>지구는 인간만 살아가는 곳이 아니라 많은 동물, 식물들이 함께 살아가야 하는 곳이다. 하지만 인간의 무분별한 자연 개발로 인해 동물과 식물의 삶의 터전이 위협을 받고 있다. 인간과 자연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고,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자. 만약 이러한 것들을 실천한다면 인간과 자연은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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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04: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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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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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3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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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1 16:4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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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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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그러니깐 즉 인류는 지구에서 과학의 발전으로 취득한 높은 기술력으로 점점 개개인의 편한 생활을 위해 나아가고 있다. 전 세계의 수많은 과학자들이 이같이 노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인간의 편의'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노력덕에 이미 편리한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고, 또한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지구상에 가장 편한 건 인간뿐이다. 우리의 발전을 위해 쓰인 것들이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해 보아라. 바로 자연이다. 그렇다는 것은 자연이 파괴되면 파괴될수록 인간의 과학 발전이 느려지는 것이다. 가끔 자연에서 볼수 없다고 생각하는 물질들이 있다. 예를들어 염산, 각종 실험이나 공업에 사용되는 물질이다. 그냥 생각해 본다면, 절대 자연에서 이 상당히 위험한 물질을 본 적은 없을 것이다. 이 물질의 화학식은 HCl, 말 그대로 수소(H) 염소(Cl) 을 반응시켜 만들어진다. 이 수소와 염소는 자연에서 흔이 볼수 있는것이다. 특히 수소는 우리가 지금 숨을 쉬고있는 이 공기에도 섞여있다. 그러니 어떻게 본다면 염산역시 자연에서 온것이다. 그렇다면, 만일 자연이 파괴된다면 그대로 과학계도 망하는 것인데 어떻게 자연을 지켜나갈까?<br>일단 가장 심각하다고 생각되는건 플라스틱 문제다. 일단 플라스틱은 썩지 않는다. 진짜로 썩지 않는건 아니지만, 상당히 오랜기간이 걸리며 가장 욕나오는 문제는, 그것들을 생물들이 먹을 수 있다. 애초에 딱딱하고 시퍼런 작은 돌조각을 먹고 싶은 사람은 없겠지만, 매우 불행하게도 타고 돌아서 우리가 먹든 다른 생물이 먹든, 건강의 치명적인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특히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껴 고통에 몸부림치는 거북이의  사연은 이미 유명하다. 사실 단단하며 잘 썩는 플라스틱(비닐에 한정) 은 이미 개발돼있다. 그러나 아직 기술의 완성도가 적고 보급이 잘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만나볼 일은 적다. 사실상 아무리 잘 만들고 혁신적인 발명, 특히 자연을 살릴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이나 기술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보급이 되거나 사람들이 잘 지키지 않는다면 아무 쓸모가 없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실천할 의무가 생긴다. 바로 이런 이유로 우리는 최대한 플라스틱 보단 쉽게 분해가 가능한 소제(예:종이) 나 혹은 오래 다회용으로 사용할수 있는 소제(예:스테인리스) 로 이루어진 제품들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위에서도 말했던 것처럼, 한명만 실천하면 전혀 효과가 없지만 우리 모두 함께 실천할수 있다면, 엄청난 효과를 볼수 있을것이다<br>다음으로는  대기 오염이 문제가 크다고 생각한다. 일단 우리는 1년 365일 공기로 숨을 쉰다. 그러나 그 공기가 오염된다는 것은 토양 오염 이나 산업 재해 보다 더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일단 평범한 재해들과든 달리 이건 우리가 직접 그 피해를 맛봐야 한다. 미세먼지의 크기는 10㎛ 이다. 이는 우리가 절대 눈으로 볼수 없는 크기이다. 그러나 이 미세먼지는 몸속에서 쌓이고 또 쌓인다. 이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플라스틱은 플라스틱이 들어간 음식만 먹지를 않으면 몸 속에 들어오지 않지만, 공기는 숨을 참을수 없기 때문에 이는 어쩌면 플라스틱보다 더 큰 문제일수 있다. 이는 각 도시 혹은 나라의 산업화로 인해 대기질이  안좋아졌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문제라고 생각할수 있다만 이는 우리가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가깝다면 걷는것을 이용해 상당히 오염 진행도를 감소시킬수 있다. 만일 대중교통을 20명이 탄다면 대기가 망가지는 효소 가 1이 배출된다고 하면 만일 모두 자가용을 타면 20이 배출되는 것이다. 그러니 모두 대중교통을 탄다면 20배, 혹은 그 이상으로 줄일수 있을것이다.<br>지금까진 천천히 진행되는 문제였지만 이 문제는 다르다. 바로 각 생화학무기 나 핵무기 또는 각종 대규모 살상용 무기다. 별거 아닐수 있을거 같아 보이지만, 만일 우리가 아마존강 상공에 소이탄(탄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들어있고, 착탄 및 그에 준하는 상황으로 탄이 파괴되면 인화성 물질에 의해 일정 지역에 고속으로 화염 및 발화 반응을 일으키며 피해를 주는 방식을 사용하는 무기로, 이 폭탄으로 인한 화염 피해를 극대화한 무기다. 도쿄 대공습때 사용되어 막대한 피해를 준 무기가 바로 이것)을 떨어트린다고 하면 순식간에 불이 번져 아마존강 근처 수많은 열대우림들이 소멸할것이다. 여러 사람들도 잘 알다시피  아마존 우림은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한다. 이는 산체로 폐를 절제하는 꼴이다. 이것이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겠지만 실제로 미군이 베트남 전쟁중 게릴라 작전을 펼치는 베트콩들을 완벽하게 소탕, 쓸어버리기 위해 '에이전트 오렌지' 라는 이름으로 고엽제(초목 및 잎사귀 등을 말라죽게 하는 역할을 하는 제초제. 농약으로 독극물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인체에까지 피해를 주는 물질로 악명이 나있으며 대한민국 에서도 고엽제 피해로 인해 고통과 신체적 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고엽제 제조 및 생산기업에 법적 소송을 내는 등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를 대규모 살포했다. 그리하여 현제도 당시 전장 주변 정글에,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 인류가 개발한 무기들을 보면 고엽제 정도는 우수워 보일 정도의 무기가 많다. 대표적으로 중성자탄(Enhanced Radiation Weapon) 즉 '강화 방사능 폭탄'. 이것을 터트리면 이름처럼 핵무기의  수배의 달하는 방사능이 뿜어져 나와, 건물같은  무기물은 남기지만 그 막대한 방사능이 인간, 그리고 다른 모든 생물들을 상대로 피폭을 시켜 엄청난 수의 사상자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EMP의 반대 개념의 핵폭탄이다. 누구나 알다시피 방사능의 피해는 어마무시하다. 그리고 오랫동안 남는다는 것도 알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그동안, 즉 방사능 피해가 없어지는 동안은, 그 주변의 출입을 금지시키고 생태계가 파괴되며 인근 지역의 막대한 피해를 입힐것이다. <br>지금까진 천천히 진행되는 문제였지만 이 문제는 다르다. 바로 각 생화학무기 나 핵무기 또는 각종 대규모 살상용 무기다. 별거 아닐수 있을거 같아 보이지만, 만일 우리가 아마존강 상공에 소이탄(탄 내부에 인화성 물질이 들어있고, 착탄 및 그에 준하는 상황으로 탄이 파괴되면 인화성 물질에 의해 일정 지역에 고속으로 화염 및 발화 반응을 일으키며 피해를 주는 방식을 사용하는 무기로, 이 폭탄으로 인한 화염 피해를 극대화한 무기다. 도쿄 대공습때 사용되어 막대한 피해를 준 무기가 바로 이것)을 떨어트린다고 하면 순식간에 불이 번져 아마존강 근처 수많은 열대우림들이 소멸할것이다. 여러 사람들도 잘 알다시피  아마존 우림은 지구의 허파 역할을 한다. 이는 산체로 폐를 절제하는 꼴이다. 이것이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겠지만 실제로 미군이 베트남 전쟁중 게릴라 작전을 펼치는 베트콩들을 완벽하게 소탕, 쓸어버리기 위해 '에이전트 오렌지' 라는 이름으로 고엽제(초목 및 잎사귀 등을 말라죽게 하는 역할을 하는 제초제. 농약으로 독극물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인체에까지 피해를 주는 물질로 악명이 나있으며 대한민국 에서도 고엽제 피해로 인해 고통과 신체적 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고엽제 제조 및 생산기업에 법적 소송을 내는 등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를 대규모 살포했다. 그리하여 현제도 당시 전장 주변 정글에,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지금 인류가 개발한 무기들을 보면 고엽제 정도는 우수워 보일 정도의 무기가 많다. 대표적으로 중성자탄(Enhanced Radiation Weapon) 즉 '강화 방사능 폭탄'. 이것을 터트리면 이름처럼 핵무기의  수배의 달하는 방사능이 뿜어져 나와, 건물같은  무기물은 남기지만 그 막대한 방사능이 인간, 그리고 다른 모든 생물들을 상대로 피폭을 시켜 엄청난 수의 사상자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EMP의 반대 개념의 핵폭탄이다. 누구나 알다시피 방사능의 피해는 어마무시하다. 그리고 오랫동안 남는다는 것도 알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그동안, 즉 방사능 피해가 없어지는 동안은, 그 주변의 출입을 금지시키고 생태계가 파괴되며 인근 지역의 막대한 피해를 입힐것이다. 안타깝게도 이는 우리가 직접 해결할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그러나, 이런 대량살상무기 캠페인에 참여하거나 하는 등의 활동으로 도움을 줄수 있다.<br>위에 쓴 3가지 말고도 더 많은, 아니 훨씬 많은 위험과 문제가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가 발전한건, 수많은 과학자 분들의 피와 땀의 노력도 있겠지만, 나는 자연과 생태계가 인류 발전에 적합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중요한건 인간의 발전과 자연의 오염은 반비례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이 상태로 백년천년 산다고 하면 그 끝은 지옥일 것이다. 이를 막기위해 노력해야할 사람들은 그 누구도 아닌 우리 모두들이고, 한 사람만이 하면 큰 효과 없이 정말 미미하겠지만, 정말 모두가 한다면 2100년엔 서울 하늘에서 은하수를 볼수 있을지 모른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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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00:3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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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구를 지켜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myung6/ug71kuggot73lkm2/wish/1151488945</link>
         <description><![CDATA[<div>생물이 살아가는 터전인 지구는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로인해 점점 파괴되어가고 있다.인구가 적고 산업이 발달하지 않았던옛날에는 사람이 만들어내는 오염 물질이 많지 않았지만,인구가<br>늘어나고 산업이 발달한 현대에 와서는 환경오염이 점점 심해지고 있다.<br>환경오염의 원인 중 하나는 플라스틱이다. 한국인이 연간 사용하는 플라스틱 컵<br>사용량은 33억개이다.컵을 쌓으면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이다.<br>또한 한국의 연간 페트병 사용량은 49억개,늘어놓으면 지구 10바퀴이다.<br>이렇게 플라스틱 사용량이 많지만 플라스틱이 완전 분해 되기 까지는 <br>500년이 걸린다.<br>이로 인해서 많은 해양 동물들이 먹이로 착각하고 플라스틱을 먹거나 비닐봉지 등이몸에 걸리는 등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이러한 피해를 줄이려면 플라스틱 사용을<br>자제해야한다.플라스틱 컵 대신에 텀블러를 하루만 써도 플라스틱 사용량을 3~4개를줄일 수 있고, 한달이면 90개 1년이면 1,000개를 줄일 수 있다.<br>하지만 환경오염 문제는 플라스틱 뿐만이 아니다. 종이 또한 환경오염 문제의 원인 중 하나다.<br>제지산업은 에너지 소비가 많이든다. 벌목나무 42%가 종이 만드는데 사용되고 A4용지1장에<br>10L물이 사용되고 2.88g 탄소가 배출된다.종이 사용을 줄이려면 프린터 이용을 줄이고 되도록이면 이면지를 사용하고 전자문서를 사용해야 한다.<br>플라스틱과 종이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부터 지구를 지키려면 내가 할 수 있는 것 부터실천해야 한다.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고 종이 사용량을 줄이기를 실천 합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02 01:1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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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위한 우리의 실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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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는 인간만이 아닌 여러 생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다. 하지만 인간들의 욕심과 무분멸한 개발로 인해 다른 생물들은 삶의 터전을 잃어가고 있다. 그래서 인간이 파괴해 좋은 삶의 터전은 인간이 되돌려 놓아야 한다. 그에 대한 우리가 할 수 있는 실천방법은 매우 많다. 그중에서도 일회용품 문제가 심각하기 때문에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한다. 일회용품이 완전히 썩기에는 짧게는 몇 년 길게는  몇 백년씩 걸린다. 그리고 매일 버려지는 일회용품의 양은 1000t 이상, 1년이면 38만t 이상 된다고 한다. 매년 소각하고 매립시키는 비용도 엄청나지만, 그에 따른 대기 오염과 토양 오염은 상상 이상으로 심각하다. 두번째 실천방법은 가까운 곳은 걷거나 자전거 타기이다. 우리나라는 성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승용차를 보유하고 있다. 이로 인해 연간 약 3톤의 온실가스가 배출 된다.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걸어다니거나 자전거를 타면 건강도 챙기고 온실가스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계단 이용하기, 친환경 제품 구매하기, 장바구니 사용하기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등이 있다. 이렇게 하나하나 실천하다 보면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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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01: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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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서 텀블러를 사용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myung6/ug71kuggot73lkm2/wish/115157313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로인해 카페에서 태이크아웃을하는일이 많아지자플라스틱배출양도 늘고있다.텀블러를 사용하면플라스틱사용을 줄일수있고 환경도 좋아질수가있다<br>텀블러를사용해야플라스틱을 줄일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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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02:0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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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지키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myung6/ug71kuggot73lkm2/wish/1151582601</link>
         <description><![CDATA[<div>산업화가 시작된 지구의 온도는 현재 1도 가량 높아졌습니다.<br>호주에서 산불이 9개월동안 탔고 미국은 현재도 불이 타고있습니다 시베리아에 온도는 섭씨34도 까지 높아졌고 모든 빙하가 녹았습니다.<br>한국에서는 장마가 54일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계속 이렇게만 간다면 어떻게 될까요?<br>지구의 온도가 1도가 더 오르면 4억명 이상이 물부족을 겪고 적도지방에는 사람이 살수없습니다.<br>현재 지구의 온도가 섭시15도 입니다<br>그렇다면 옛날에는 어땠을까요? <br> 11도 였습니다.<br>4도에 따라서 생활환경이 달라져버렸습니다.<br>앞으로 1도만 더오르면 인류는 살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이 돌이킬수있는 시기입니다. <br>난방온도는 1도만 내리세요 <br>그 1도가 지구를 살리는것입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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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02:0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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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지키는 간단한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myung6/ug71kuggot73lkm2/wish/115160028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지금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내가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우리는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이대로 가다가는 우리는 우리의 삶의 터전을 잃어버릴 것이다. 그래서 나는 지금부터 유튜브 에서 본 지구를 지키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 하려고 한다.<br>첫째, 텀블러를 사용하자. 한국은 연간 플라스틱 컵을 33억개를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 33억개를 이으면 지구에서 달까지 온다고 한다. 또한 우리는 한국은 1인당 116kg의 플라시틱 컵을 사용한다고 한다. 하지만 텀블러는 이런 플라스틱 컵의 사용을 줄일수 있다고 한다. 텀블러를 하루동안 사용하면, 1인당 3~4개의 플라스틱 컵을 아낄 수 있고, 1달이면 40개, 1년이면 1,000개의 플라스틱컵을 아낄 수 있다. 하지만 이런 텀블러가 오히려 독이 될수도 있다. 텀블러가 좋다고 많은 텀블러를 사면 오히려 독이 된다. 따라서 텀블러 1개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br>둘째, 자전가를 타자. 자전거를 타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아주 크게 줄일 수 있다. 자전거 1km를 타면 141.49g의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 2015년 부터 2019년 까지 따릉이(자전거)가 줄인 이산화탄소의 양은 19,600톤에 달한다고 한다. 심지어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블랙카본이라는 물질도 줄일 수 있다고 한다.<br>우리는 텀블러와 자전거를 이용하는 것 만으로도 지구를 지킬 수 있다. 우리가 파괴하는 지구 우리 손으로 되돌릴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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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02: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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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omyung6/ug71kuggot73lkm2/wish/1151646768</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초 많은 나라들이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위해 봉쇄조치를 내렸습니다. 지구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낫을가요? 매년 가파르게 올라가던 이산화 탄소 배출량이 2006년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어디에서 줄었는지 살펴보았더니 자동차가 멈춘것이 가장 큰 이유였습니다.그렇다면 자동차 사용을 줄일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바로 자전거를 타는 것입니다<br>교통체증도 없고 대중교통을 기다릴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자전거가 집에 없는 분 있을겁니다. 자전거가 없어도 탈수 있습니다. 거리 곳곳에 있는 공용 자전거 대여소를 이용하면 됩니다. 가까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자전거를 타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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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02:4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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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위한 노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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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들어 지구 온난화가 더 심각해지고 있다. 실제로 2020년에는 이상할 정도로 태풍도 많이 왔었다. 이렇게 지구 온난화가 계속돼다간 우리는 더이상 지구에서 살 수 없게될 것이다. 그럼 지구 온난화를 막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로는 첫째로 올바른 분리수거 하기가 있다. 우리는 매주 분리수거를 하고 있지만 실제로 우리가 분리수거 한 쓰레기 중에선 재활용이 불가능한 것들이 대다수라고 한다. 비닐류 같은 경우에는 물이나 다른 물질이 묻어있으면 재활용을 할 수 없고, 컵라면 용기 같은 경우에도 거의 재활용을 못한다고 한다. 분리수거를 하면 재활용을 할 수 있고 재활용을 하면 버려지는 쓰레기들을 줄일 수 있어 환경보호를 할 수 있다. 또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도 줄일 수 있어 지구온난화를 멈추는데에 도움이 된다. 둘째 방법으로는 이메일 지우기가 있다. 이메일을 지우지 않고 계속 보관해두면 지우지 않은 이메일의 데이터를 보관하기 위해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고 전기를 사용해 가동하게 된다. 이런 데이터 센터를 매일 가동하기 위해 연간 쓰는 전기의 양은 1조 9,370억kw 의 전기가 사용된다고 한다. 이메일이 이렇게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지 몰랐는데 알게되니 충격적 이었다. 만약 우리가 쓸모없거나 이미 읽은 이메일을 100통 삭제한다면 연간 약 2.4kWh 의 전력을 절약 거능하며 이산화탄소도 1.12kg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조금 귀찮더라도 스팸메일 정도는 바로바로 지우면 도움이 되니 꼭 실천하자. 이렇게 분리수거, 이메일 지우기 등 쉬운 일들 만으로도 지구를 지키는데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귀찮다고, 잊어버린다고, 나 하나 쯤은 안 해도 괜찮을거라 생각 말고 지금 바로 실천하자. 지구는 인간의 것이 아니다. 우리가 망쳐버린 지구를 다시 되돌려 놓기 위해, 자연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이제는 모두가 노력해야 할 시간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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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04: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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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 3반이 아니라 3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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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기 내자리라고 내 자리에서 나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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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09: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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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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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3반서지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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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2 13:3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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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 수거하는 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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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마스크가 필요하다. 때문에 마스크를 사는 사람들은 점점 늘어나며 쓰레기 또한 증가한다. 우리들은 제대로 된 마스크 버리는 방법을 알고 있는가 생각해 보아야 한다. 포루트갈 아베이루대학교에 따르면 전세계 마스크 사용량은 한달에 1,290억개라고 한다. 이는 마스크로 지구를 이엇을 때 483바퀴나 돌 수 있는 어마무시한 양이고, 그로인해 지구는 현재 쓰레기에 묻혀있다. 이 마스크는 바다를 아주 심각하게 오염시키며 야생동물의 목숨 또한 위협한다. 지난 9월 브라질 해변에서 마스크를 삼켜 죽은 펭귄의 사체가 발견되는가 하면, 영국에서 구조된 갈매기는 마스크 줄에 두 발이 묶여 고통을 받아야 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인간과 모든 생물이 정말 힘든 싸움을 하고 있지만 코로나19를 만든것은 인간이다. 동물을 마스크 때문에 목숨을 잃게 만든것도 인간이고 마스크 쓰레기 때문에 바다가 오염된 까닭도 인간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제대로 된 마스크 처리 방법을 알아야한다. 마스크를 제대로 처리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br>1. 마스크 줄을 잘라라.<br>위와 같이 마스크 줄 때문에 목숨을 잃은 펭귄이 있다시피 마스크 줄의 위험성이 알려지며 전세계적으로 마스크 줄 자르기 운동이 일어났다. 마스크 줄을 자른다면 더이상 동물은 마스크 줄에 발이 묶이지 않아도, 목숨을 잃지 않아도 된다.<br>2. 종량제 봉투에 넣어라.<br>마스크 줄을 잘랐다면 우리에겐 아직 더 중요한 관문이 남아있다. 마스크를 벗어 반으로 접은 후 마스크 끈을 돌돌 말아 종량제 봉투에 버리면 매립하고 소각하는 과정에서 종량제 봉투가 회손될 가능성이 거의 없다.<br>3. 재활용 하지 말아라.<br>감염 위험 때문에 마스크를 재활용 쓰레기에 배출하거나 의류 수거함에 버려서는 안 됀다.<br>4. 면 마스크를 써라.<br>우리가 지금껏 사용한 일회용 마스크는 모두 플라스틱 덩어리라는 것을 아는가? 이것이 불에 타면 일급 발암물질 다이옥신이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감염 우려 때문에 지금까지 우리는 마스크를 불에 태우고 있다. 서울특별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면으로 만든 마스크에 필터를 붙이면  의료용 덴탈 마스크보다 뛰어난 방역효과를 자랑한다고 한다. 2중 면 마스크에 필터만 갈아주면 되는 손쉬운 방법으로 마스크를 빨 땐 필터와 분리해야한다. <br>코로나는 인간 뿐만 아니라 모든 생물에게 재앙이다. 이 재앙을 극복하려먼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 필요하고 작은 실천이 모이면 그것은 어느새 큰 화력을 가지게 된다. 마스크를 쓰고 안전하게 버리는 것도 같다. 우리는 모든것을 되돌려놓아야 한다. 감사합니다. 6-3 임시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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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3 23: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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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를 지키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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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 주의에는 많은 에너지가 쓰이게 된다. 조금만 신경써도 줄일 수 있으니 한번 실천해 보자<br> 첫째 안쓰는 코드는 뽑자<br>지금 당장 안쓰는 코드만 뽑아도 에너지를 아낄 수 있으니 실천해보자<br>나도 노트북을 사용할때나 사용하지 않을때나 계속 충전기를 사용했더니 사용하지 않을때 코드를 뽑은것보다 약 1.5배정도 전기가 나갔다. 뽑는데 10초도 안걸리니 주변에 안쓰는 코드는 뽑자<br>  이제부터라도 실천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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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5 00: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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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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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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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5 00:5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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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3반김현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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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5 01:1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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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회용품 사용의 폐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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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살가면서 많은 1회용품을 사용한다, 1회용품은 물론 편하고 튼튼하며 대량생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장점을 덮을 정도로 단점이 너무 치명적이다. 그 단점은 썩지 않아서 자연이 파괴 된다. 야생동물이 먹이감으로 착각해서 먹기도 해서 야생동물의 생명을 위협합니다. 지난 2015년 코스타리카 해안 지역을 탐방하던 해양 생물학자 연구팀에 의해 멸종 위기에 처한 바다거북이 발견되었는데 코에 10cm가 넘는 플라스틱 빨대가 꽂혀있었다. 이것을 빼내는 과정에서 거북이가 피를 많이 흘리며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은 전세계인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올해에는 인도네시아의 바다에서 향유고래가 죽은 채 발견되었고, 뱃속에서 6kg이 넘는 플라스틱 쓰레기가 나왔으며 지난 19일 전북 부안의 앞바다에서 잡힌 아귀 뱃속에서는 500ml 플라스틱 생수병이 온전한 모습으로 발견되었다.<br>이러한 이유로 인해 1회용품을 줄이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카페에서 텀블러를 쓴다던가의 노력이 필요하다.<br>출처 : <a href="https://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824&amp;replyAll=&amp;reply_sc_order_by=C">전북일보 인터넷신문(http://www.jjan.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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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5 01: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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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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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5 01: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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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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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마스크를 올바르게 버리자<br><br>요즘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사용하고 있다. 이 마스크는 전세계인들이 쓰고 버리다 보니 아주 많은 양의 마스크 쓰레기가 나왔고 버려진것이 무려 110억 개라고 한다. 이 쓰레기들은 바다로 흘러가 동물들도 위협하기 때문에 우리는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마스크를 올바르게 버려야한다. 올바르게 버리는 법은<br>1.끈 잡고 마스크 벗기<br>2.마스크 접기<br>3.끈으로 돌돌 말아 묶기<br>4.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버리기<br>함께 마스크도 잘 버리고 코로나도 없애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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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5 02: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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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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