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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코로나&#39;와 &#39;마스크&#39;를 키워드로 이야기 만들기 by 성지담</title>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link>
      <description>&#39;코로나&#39;와 &#39;마스크&#39;를 키워드로 하여 이야기를 만들어봅시다. 내 주변에 실제로 있는 이야기를 각색해도 좋고, 상상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창작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적은 이야기 줄거리들이 모여 우리반 연극 수업의 각본이 만들어지니, 정성껏! 창의적으로!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3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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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jd2107</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2321948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코로나'와 '마스크'</mark>를 키워드로 하여 이야기를 만들어봅시다. 내 주변에 <mark>실제로</mark> 있는 이야기를 각색해도 좋고, 상상력을 발휘하여 새로운 이야기를 <mark>창작</mark>해도 좋습니다. 여러분의 적은 이야기 줄거리들이 모여 우리반 연극 수업의 각본이 만들어지니, <mark>정성껏! 창의적으로!</mark> 적어주세요!<br><br>* 분량은<mark> a4 반 장 ~한 장</mark>입니다.<br>** <mark>폭력적이거나 선정적인 내용, 비교육적인 내용</mark>은 담지 않습니다.<br><br>❗❗❗❗❗❗❗❗❗❗❗❗❗❗❗❗❗❗❗❗❗❗❗❗❗❗❗ <mark> 일기 형식으로 쓰는 글(X), <br>극의 줄거리가 될 수 있는 이야기(0) </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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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0:4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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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방콕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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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현재 코로나 때문에 수업도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고 자택근무를 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실업자들도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는 말이 맞는 걸까...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으면서 새로운 것들이 많이 생겨났다. SNS 와 유튜브 등의 활동이 더 활발해졌으며 틱톡 등 챌린지들도 많아졌다. 달고나 커피 만들기/첵스 파맛/마스크 십자수 등 밖에 나가지 않고서도 즐길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 숙제도 하고 공부도 하다가 심심하면 유튜브로 어몽어스 영상이나 조금 유행이 지났지만 모동숲 영상도 보고 심심할 틈이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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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4:4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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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좀비로 부터 살아남아야 한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2432862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도 못가고 해외여행도 취소되고 수능도 연기되었다. 우리들 마음 속 답답함은 커져만 간다. 내가 생각한 2020년은 이런게 아닌데....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올해는 잠시 쉬어 가기로 했다. 그런데 속보가 나왔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이된 형태인 코로나 좀비 바이러스가 서울시를 뒤덮고 있다!! 정부는 서울시 시민들에게 긴급 대피령을 내렸고 무서운 속도로 확산 중인 바이러스 때문에 코로나 좀비는 매일매일 늘어만 간다. 수천명의 코로나 좀비들은 거리들 활보하며 시민들을 물고 있다. <br>여기서 살아남는 방법은 딱 하나다! 마스크를 쓰고 절대 벗지 않는거다!! 코로나 좀비는 마스크를 안쓴 사람만 공격하고 좀비에게 물리면 1분만에 코로나 좀비로 변한다. 백신이 나오기 까지 앞으로 100일! 그때까지 마스크를 절대 벗지 않고 살아 남아야 한다!! 마스크를 쟁취하기 위한 시민들의 싸움이 벌어지고 마스크 한장에 100만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가 된다. 하루하루가 피말리는 전쟁터지만 난 여기서 살아남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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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10: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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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성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습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28242148</link>
         <description><![CDATA[<div>작년 12월부터 우리를 괴롭혀 왔던 코로나 바이러스.우리는 손소독제,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다. 그런데, 만약 코로나가 변질되어 마스크로도 예방할 수 없게 된다면?! <br>어느날 나는 한가롭게 텔레비전을 보고 있었다. 오늘따라 재밌는 채널이 없어서 계속 채널을 돌리다가 '그' 뉴스를 봤다. 뉴스에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력과 치사율 대폭 상승, 게다가 마스크까지 뚫고 전염!"<br>...라고 얘기하고 있었다. 순간 오싹한 기류가 돌았다. 괜찮겠지 하고 채널을 돌리는 순간 안전재난문자 메시지가 울렸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급속도로 속출 중! 절대 외출하지 마시고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눈 앞이 캄캄해졌다. 이젠 이 세상도 영화 '# 살아있다'처럼 되는 것인가! 심지어 집에는 식량도 부족했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엄마 말 듣고 장 좀 봐 놓을 걸 했다. 커튼을 열어보니 길거리에는 피를 토하고 쓰러진 사람들로 <br>가득했다. 그걸 보고서야  기억이 났다. 가족들이 백화점에 갔다는 것을! 급히 전화를 걸어보았지만 전화는 받지 않았다.119나 112에도 전화해봤지만, 이미 전화하는 사람들이 폭주한 상태였다. 인터넷에 대처법이나 자세한 설명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국가질병관리본부에서 말하길, 이 바이러스의 이름은 '토텔로스티스기스'였고, 지구의 종말을 뜻하는 그리스어였다. "이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무려 90%나 되며, 피부로도 전염이 될 수 있습니다." 절망에 빠져 멍을 때리던 내 눈에 희망의 빛이 보였다. "그러나, 이 바이러스도 뚫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방독면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방독면들은 20분을 넘기면 제 기능을 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 말은 나에게 큰 힘을 주었다. 마침 집에 방독면이 있어서 밖으로 나가 먹을것과 방독면을 사러 갔다. 그러나, 내 앞은 수백명의 경쟁자들로 둘러싸여 있었다. <br>-to be continue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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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1: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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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ong us(우리들 중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28404176</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때문에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라는 것을 만들었다.<br>하지만,어느날 뉴스에서 긴급 대피 명령을 내렸다.엄청나게 많은 확진자들이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었다.이유는 정체모를 사이비 집단 때문이었다.사실 이 집단에 멤버수는  너무 많은 비밀 단체다.이 단체에서는 마스크도 안 쓰고, 같이 모여 예배를 했다고 했다.정부는 최대한 집 에 있으라 지시했다.나와 엄마는 급히 마스크를 사러 약국에 갔지만,마스크는 이미 다 털려버린 상황,우리는 어쩔수 없이 빈손으로 집에 돌아왔다.<br>2번째날:우리는 식료품의 양이 많지 않다는것을 알았다.우리는 그레서 동네 마트로 갔지만,마트는 이미 창문이 깨지고,약탈당하고,불이난 상태였다.또 우리는 어쩔수 없이 집으로 돌아왔다 집안에 우울함은 가시지 않았다.<br>4번째날:전기가 꺼졌다.발전소에서도 확진자가 많이 나왔다고 한다.또한 지금 확진자는 25만명이다 확진자가 많은 이유는 사이비 집단의 사람들이 자신이 사이비 집단의 멤버라는것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다.<br>5번째날:식료품이 떨어졌다.정부는 이제 대피소에 모이라 했다.우리는 대피소에 갔다.그 곳에서는 열을 한 5번이나 쟀다.하지만 우리의 차례가 끝난뒤,온도계가 고장났다.그 순간,몇명의 사람들이 사람들 몰래 대피소 안으로 들어왔다.그 때 우리는 정부에서 나눠주는 생필품을 받고 있었다.하지만 그때,어디에선가 기침소리,제체기 소리가 나고,다른곳에서도 갑자닌 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점 많은 곳에서 기침 소리가 나기 시작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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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12:5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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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탈출하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34268842</link>
         <description><![CDATA[<div>전 세계적인 전염병, 코로나 19,이제 거의 코로나 환자가 없는 나라가 없다. 마스크도 모두 떨어져 가고,세계 여러나라에서 백신을 만드려고 하는 중이지만, 아직 나오지 않았다! 하지만 딱 한군데, 그곳에 가면 고칠 수 있다. 최근 발견된 섬이지만 코로나 급증으로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고 묻혀버린 뉴스.그곳에서 사는 생명체가...로봇? 그곳은 로봇들의 섬이다. 그런데, 기묘하게도 퍼진 이야기 두 가지. 그 섬의 최고 관리자가 인간이란 점.또, 그 로봇들이 코로나바이러스를 치료할 수 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지푸라기 라도 쥐어봐야하는 상황에 놓인 주인공. 하나뿐인 엄마가 코로나 환자.어떻게 해서라도 그 섬에 꼭 가야한다! 하지만 이런 사람이 한둘은 아니다. 모두들 일단 그 섬에 가야한다. 몰려들고, 몰려드는 사람들. 공항에서는 코로나 환자들이 널려 있다. 이대로 공항에 안가고 신에게 엄마를 맞기느냐, 아님 자기 목숨걸고 공항에 엄마를 데리고 가 그 섬에갈 시도라도 해 보느냐. 주인공은 곧바로 공항으로 출발한다. 하지만 몰려드는 인파와 텁텁한 공기 때문에 점점 죽어가는 엄마. 다행히 공항 직원들이 발견해서 먼저 비행기를 타고 그 섬으로 떠나게 된다. 그섬에 도착한 주인공과 엄마. 그런데...모두 로봇이다? 로봇들에게 애원한 끝에 코로나를 치료한다는 그 병원에 가게 되고, 로봇들이 이로써 인간을 하인으로 만들겠다는 결심을 한걸 우연히 엿듣는다.<br>주인공은 재빨리 다시 한국으로와 그 사실을 알리고, 처음엔 믿지 않지만 결국 지구인들이 힘을 합쳐 로봇을 몰아낸다. 백신은 아직 만들어지진 못했지만 마스크를 만드는 대기업에서 대량생산을 해  무료로 나누어 주고, 차츰 코로나가 없어질 기미가 보인다. 엄마도 병원에 무사히 들어가 진료를 받고, 완치된건 아니지만 회복하는 기미가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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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0: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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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34272865</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롱. 이름만 들었을땐 참 귀여운 존재같았지. 하지만 왜 그걸 몰랐을까? 그게 코로나와 이름이 비슷하다고 진짜 코로나일 줄은. 2021년 1월, 코로나가 너무 오랜시간 퍼지고 사람들이 '코로나'라는 세글자만 들어도 기절을 하고 다 쓰러져서 정부에서는 코로나를 코로롱으로 바꿔버렸다. 하지만 그 뉴스를 들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코로나때문에. 그래서 코로롱이란 것을 몇몇사람들만 들었고 나는 처음 들었을 때 진짜 귀여운 이름이라고만 생각했다.<br>"유감스럽게도 귀하의 딸은 코로롱입니다" 엄마가 대성통곡을 한다. 그제서야 나는 코로롱이 코로나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왜 코로롱, 아니 코로나에 걸린거지? 나는 평소에 마스크도 잘쓰고 다니고 손도 잘씻는 아이였다. 그런 내가 왜 코로나에 걸렸던거지? 왜? 곰곰히 생각해봤다. 또 생각하고 또또 생각하고 또또또 생각해봤다. 그러고부터 1시간후 나는 깨달았다. 아 그때구나.. <br>한달전 일기<br>나는 어제 친구들과 신나게 놀았다.  그런데 갑자기 눈이 간지러웠다. '아 눈 비비면 안되는데.. 너무 간지러우니까 그냥 한번만 긁자. 어차피 설마 여기 코로나 걸린 사람이 있겠어?' 그러고 긁었다. 하지만 오늘 나랑 놀았던 그 친구에게서 카톡이 왔다. "나 코로나 걸렸어" 나는 너무 놀랐다. 진짜 너무 속상했다. 생각해보니 나 그 친구랑 손도 잡고 그러고나서 눈도 비볐는데?' 뭔가 계속 찔리긴 하지만 설마 내가 코로나에 걸릴까? 절대 안걸리겠지. 나는 짱 세니까.<br>지금<br>아..설마가 귀신잡는다더니 진짜 무섭다. 어어..? 근데 그 뒤에 나오는 뉴스. 내가 코로나 마지막 확진자라고 한다. 나머지 확진자는 모두 완지, 확진 의심자들도 없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만 빨리 나으면 돼. 나는 하루하루가 아깝지않게 열심히 치료에 임한 결과 난 모두 나아졌다. 정말 기뻤다.  와 그럼 우리나라에는 코로나 확진자가 없는거네? 나는 그냥 기쁜게 아니고 진짜 세상 다 가진듯한 기분이었다. <br>2022년 3월 일기<br>오늘 작년 1월달에 썼던 일기를 봤다. 지금은 이미 모두 백신이 나온 상태이고 코로나는 그냥 일종의 독감같은 것처럼 변했다. 그냥 흔한 독감. 그떄 일기를 보면서 다시 그 기억이 생생히 생각났다. 절대 잊을 수가 없지. 내가 만약 그떄 2020년 1월쯤으로 돌아간다면 진짜 마스크 쓰라고 방심하지 말라고, 사람 많은 곳에 모이지 말라고 할 것이고, 다시 2021년 1월에는 이제 다 괜찮아졌다고, 조금만 더 버티면 된다고, 그리고 끝까지 방심하지 말라고 말할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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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0: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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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레인저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3427852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시작된지 80년이 지난 지금, 아직까지 코로나는 사라지지 않고 우리나라 확진자 수 만해도 무려 1000명 대이다. 그런 지구를 코로나에서 구해줄 '코로나레인저스' 이들은 한 과학자가 어릴적 시절에 파워레인저를 본 기억을 떠올리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만든 히어로이다. 코로나 때문에 2020년 때과 과학기술이 별로 차이가 나진 않기 때문에 조금...아니 정말 허술한 부분이 많다.<br>화창한 어느날 그들은 출동 준비를 한다. "코로나 레인저스, 출동!!!!" 블루가 이 구호를 외치면 블루, 핑크, 엘로, 그린이 방구로 만든 에너지로 하늘을 나라 어딘가로 간다. 그곳은 바로 과거의 이태원 클럽 그들은 여기서 확진자만 보는 안경으로 확진자를 잡아 몇년전에 있었던 그일을 예방하려고 했다. 치이이이- 소리가 났다, 사람들의 관심이 모두 코로나 레인저스에게로 쏠렸다. 그들은 안경을 끼고 수색을 시도했다. 하지만 사람들의 지나친 관심 때문에 부끄러웠던 핑크는 결국 혼자 떠났고 남은 세사람이 코로나 확진자를 찯아야하는 상황이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안경을 끼고 수색을 시작했다. '얘들아, 일단 침착해야해 마스크 쓰고있지?" 블루가 물었다. 아무도 대답이 없었다. "어, 어어!! 저기저기!!!!'그린이 소리쳤다. 엘로와 블루가 달려왔다. "왜! 확진자 찾았어??" "어디?? 나만 안보여???" 블루와 엘로가 동시에 물었다. "저기저기저기저기!!!!!! 안보여??" 그린이 확진자를 못찾는 엘로를 보고 짜증을 냈다. "어쭈 이게 나보다 키도작은게 어디서 까불어?" 엘로가 시비를 걸었다. 그러는 사이에 확진자를 다른 곳으로 가버렸다. 30분에 수색 후 드디어 확진자를 찾았다. 이젠 그를 연구실로 데려가야 한다. 다시 방구제트기를 끼고 미래로 돌아간 블루 외 2명은 서둘러 연구실로 갔다. 거기선 핑크와 과학자가 평화로운 티타임을 갖고 있었다. 쾅! 큰소리가 나며 연구실의 문이 열렸다. "아저씨!! 여기 이태원 확진자요!!" " 어, 그래 이리로 데려오너라 이젠 이사람한테 치유능력을 주면 그곳에 있던 코로나 확진자가 코로나가 나을 거야 홀홀 다시 이태원으로 데리고 가 그러면 임무완수야" 하지만 핑크를 제외한 코로나 레인저스는 곯아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그 수줍음 많은 핑크씨가 다시 이태원에 갔다와야한다." 어....아저씨 제가 수줍음이 많아서 ㅎㅎ" 핑크가 귀여운 척을 하며 말했다. "그런다고 통하지 않아 나는 너처럼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 애들은 별로거든 홀홀" 과학자가 말했다. 핑크는 조금 충격 먹은 듯한 표정을 잠깐 지었지만 "아 네 ㅎㅎ"라고하며 출동 준비를 했다(분명 아까 그 말에는 비꼬는 투가 들어갔을 것이다). 이태원에 도착한 그녀는 확진자를 다시 제자리에 놓고 돌아왔다. 몇일 후 엘로가 확진자 수를 말해주었다. 이번 임무의 효과는 엄청났다. 코로나레인저스는 오늘도 세상을 지켰다<br>-the en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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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0:0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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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신과 마스크의 재앙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34306938</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은 2024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19의 첫 확진자가 나온지 어느새 5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여러 국가들의 국민들은 더 이상 사회적 거리두기를 견디지 못하고 파티를 열거나 여행을 다니며 책임감 없게 행동했고, 그에 따라 현재 전 세계 코로나 확진자 수는 약 30억명이다. 다행히 우리나라에는 약 6만명의 확진자만 있어 매우 적은 편이다. 그런데 어느 날, 미국의 제약회사 존슨앤드 존슨에서 드디어 코로나 백신을 만들었다는 소식이 들어온다. 그러나 백신의 재료가 매우 희귀한 탓에 그 회사는 아직까지 약 5천개의 세트 밖에 만들지 못했다는 사실도 공개하며 2025년 2원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한다.  마스크만으로는 안심이 안 되던 전 세계의 부자들은 꼭 이 백신을 사야겠다고 마음을 먹는다. 황당하게도, 존슨앤드존슨 회사는 백신 판매를 경매로 진행한다.  2월에 경매장에 모인 부자들은 경매를 시작한다. 그리고 경매가 끝난 후, 전 세계의 부자들 중 백신을 못 얻은 이들은 군대에 가까운 병대를 소집하여 백신을 다른 부자들에게서 빼앗는다. 그러자 백신을 얻은 사람들은 연합하여 맞서 싸우고 전쟁에 가까운 싸움이 벌어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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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0: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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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를 막는 최고의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34311683</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는 무서울 정도로 빨리 퍼져나가고 있다. 우리들은 그런 무서운 코로나에서 마스크와 손소독제 만으로 버텨야 한다.이미 코로나는 많은 사람들을 감염시키고 또 더욱 많은 사람들을 감염시키려고 할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포기하지 말고 계속 버텨야 하는데 마스크 구하기 는 이제 하늘에서 별따기 만큼 어렵다. 그래도 우리는 포기 하지 않고 계속 백신을 기다려야 한다. 물론 백신이 언제 나올지는 모른다 그러메도 불구하고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으면 안됀다. 희망의 끈을 놓아버리는 순간 코로나에 감염 됀다. 코로나가 한번 걸리면 죽을 때까지 몸이 않좋아지기 때문에 무조건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필수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0:2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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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인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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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전세계에 퍼지게 되었는데 엄청난 노력에도 불구하고 코로난 30년 후까지 끝나지 않아서 산소텽을 등에 <br>매고 마스크라 통하게 해서 마스크를 절대 벗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모든사림ㄷ,ㄹ이 불편해하고 엤는데 코로나가 완전히 변종되어서 동식물ㄷ,ㄹ에게 도 전염이된다. 우리는 먹을께 없어지고 마트에 모든가람이 달려가서 싸우면서 음식들을 <br>가져가게 된다. 그래서 인류의 음식은 바닥 났고 우리는 먹을께 없어진다. 그러자 미쳐가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칼을 ㄷ,ㄹ고<br>사람들끼리 싸워서 우리가 모두 식인종이 된다. 결국 인류는 망한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1:1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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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3446464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가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아무 일도 없을 줄 알았지만 아니었다. 시간이 흐르자 코로나는 전 세계를 장악했다. 확진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으며 마스크를 쓰게 되었고 다중이용시설의 영업중단이 잇따랐다. 철저한 방역으로 잠잠해 지나 하다가도 몇몇 집단과 개인의 부주의는 끊임없이 많은 확진자를 만들어냈다. 비말 차단을 위한 마스크와 손소독제는 값이 몇 배로 뛰어 올랐고, 사재기가 시작되었다. 학교 수업은 연기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거나 재택근무가 시작되었다. 처음 시작하는 온라인 수업은 이용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바람에 홈페이지에 접속하는 것도 어려웠고, 선생님과 학생 모두가 처음인 온라인 수업 상황은 처참했다. 의료진들은 무겁고 더운 방호복을 입고 코로나 검사를 하고 환자들을 진료했다. 얼굴에는 상처가 가득했으며 온몸은 더운 방호복으로 인해 찜통 그 자체였다. 2년후 어느 날, 드디어 한 제약회사가 코로나 백신을 완성시켰다. 이 백신은 전 세계로 퍼져 갔으며 코로나 대거 확진은 사라졌다. 우리들은 코로나라는 질병에 맞서 싸웠고 결국은 승리했다. </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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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6 01:3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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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3466812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코로나가 맨처음에 발열,기침등의 증상이면 코로나 인줄알았다.그중 비말즉 기침으로 전파가 안되게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있다.그리고 나중에는 손소독제,방역등을 시작했다.<br>그리고 코로나는 많은 사람들을 감염시켜서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했다.<br>그리고 코로나는 증상이 있었는데 무증상인데도 감염이 되서 전세계 사람들은 더 두려워한다.우리는 마스크를 사기 위해 긴 줄을 서서 마스크를 구한다.<br>이 펜데믹을 이겨내야한다.<br>그러니 마스크랑 손소독을 잘하자.</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3: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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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의 공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d2107/ufyuk0wzu9ukaalm/wish/841434979</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는 일상에 가까워진 코로나 <br>코로나가 지속 되면서 <br>코로나는 계속하여 진화했다<br>코로나는이제 인간의 뇌를 지배하며  흡사 영화의 좀비처럼 사람들을 무의식 상태로 만들었다<br>이제 산소 호흡기 마스크 없이 나가면 나죽어요~ 하는 꼴리 되었다<br>이제는 산소의 60%가 코로나가 섞여 있었다 <br>하지만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자 정부는 어쩔수없이 코로나를 없에려 <br>환자까지 없에려고 했다 <br>근데 코로나 환자중 유독 코로나사 심한 환자의 코로나가 생각을  하게 되어 다른 코로나 감염자들을 시켜 인간 종말을 시키려고 했다 <br>정부는 코로나와 힘들게  싸웟지만 <br>결국 완패 하였다 결국 인간 을 즉사신키는 약을 전세께에 코로나 감염자들이 뿌려서 모두 죽는걸 기다리고 있었다 결국 가스를 발사하는 순간 모든 코로나 환자들이 쓰러지기 시작하면 몇몇들은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 사실은 cis 가 인간 사살 약과 코로나 백신과 가로챘던것이다 <br>cis는  covid 19  is seduce 였다 <br>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코로나라는 신종 병은 업ㅅ어지고 다시 전인류는 행복해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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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9 15: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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