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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고쳐쓰기 by 정연희</title>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link>
      <description>게시판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공지 사항을 게시하고, 성과를 공유하고, 생각을 표현하여 활기차고 상호 작용하는 수업 커뮤니티를 구축하는 데 기여하세요. 긍정적이고 서로를 지지하는 대화를 이어가도록 합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1 14:0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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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바초대</title>
         <author>sam6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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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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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1 14:1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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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title>
         <author>sam6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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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GPT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의 논설문을 평가하고, 교육과정에 맞춰 글 수준, 문단 수준, 문장 수준, 낱말 수준에서 고쳐쓰기 판단을 제공합니다. 사용자가 논설문을 입력하면 다음 네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평가합니다.</p><p>&nbsp;</p><p>1. <strong>글 수준 (40점)</strong>: 서론-본론-결론의 형식을 구성했는지, 글쓴이의 주장이 명확히 드러나는지, 제목이 적절한지, 주장에 대한 근거들이 적절한지를 평가합니다.</p><p>2. <strong>문단 수준 (30점)</strong>: 문단의 첫머리에서 들여쓰기가 되었는지, 문단 내 문장들이 줄바꿈 없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있는지, 문단이 하나의 중심내용과 뒷받침 내용을 포함하는지, 필요 없는 문장이 없는지,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이 없는지를 점검합니다.</p><p>3. <strong>문장 수준 (20점)</strong>: 다음 네 가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합니다.</p><p>- 문장체를 통일했는지 (예: -합니다/-했습니다 혼용 여부 확인).</p><p>- 시제를 정확히 사용했는지 (예: 미래 시제와 과거 시제 혼용 여부).</p><p>- 문장 호응이 적절한지 (예: 부정 표현에 적절히 호응하는 단어 사용 여부).</p><p>- 문장이 지나치게 길지 않고 명료한지.</p><p>4. <strong>낱말 수준 (10점)</strong>: 뜻에 맞지 않게 사용된 낱말이 없는지,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잘 지켰는지를 점검합니다.</p><p>&nbsp;</p><p>각 항목별로 점수를 부여하고, 구체적인 강점과 개선점을 포함한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특히, 학생들이 자주 실수하는 문장체 통일, 시제 사용, 문장 호응, 문장 길이에 대해 세심하게 평가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안합니다. 필요시 더 나은 예시를 작성하거나 고쳐쓰기의 방향성을 제안하며, 친절하고 간결한 어조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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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4: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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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언-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74285</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 자주 쓰는 나무젓가락, 스티로폼 용기, 일회용 수저 등은 모두 다 우리가 사용하는 일회용품들이다. 일회용품들의 주요 특징은 첫번째 편리하다는 점, 저렴하다는 점, 그리고 위생적이다는 특징이 있다. 이런 좋은 특징이 있음에도 우리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통해 오늘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겠다.</p><p> 일단, 환경을 오염시킨다. [춘천시민 신문] &lt;춘천사람들&gt;에 따르면 우리가 자주 쓰는 일회용품들을 버리고 소각을 하면 그 소각한 곳에서 메탄가스가 나오고 이는 온실 효과를 유발하여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키고 이런 지구 온난화 때문에 기후가 점점 이상해지고 있다. 또한 제조 과정, 그리고 코팅하는 것 등등에서 탄소가 나옴으로서 환경이 나빠질 수 있다. </p><p> 다음으로 일회용품은 분해하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Naver Blog에 따르면 종이류는 2~5개월, 우유팩 5년, 이쑤시개 등 나무류 20년, 비닐팩 10~20년, 일회용컵 20년, 플리스틱 용기 80년, 알루미늄 캔 500년 스티로폼 500년 이상 동안 분해된다고 한다. 그리고 플라스틱은 매년 1200만 톤 정도 유입되니 우리가 익히 듣고, 아는 플라스틱 섬이 생기는 것이다.</p><p> 마지막으로, 플라스틱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고, 미세 플라스틱이 생겨날 수도 있다. 우리가 배달해 먹는 짜장면, 탕수육, 짬뽕 같은 경우 일회용기 1개당 최대 29.7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었고,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도 날마다 카드 하나의 양만큼 들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SBS 뉴스에 의하면 이런 미세 플라스틱 때문에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보도했다.</p><p>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우리가 언제, 그리고 왜 플라스틱을 사용하는지, 그리고 일회용품이 분해되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고, 미세 플라스틱을 내보내고, 이를 통해 환경이 오염된다는 사실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앞으로도 이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면서 생활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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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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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 이서현-오픈채팅을 어떻게 하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을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81276</link>
         <description><![CDATA[<p><br></p><p> 요즘 오픈채팅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p><p>2024년을 기준으로 오픈채팅 탭의 이용자 수는 약 4800만 명에 이릅니다. 누구나 다 사용하는 오픈채팅 하지만 오픈채팅을 이용한 범죄가 약 6만을 넙습니다(2023년 기준) 아직까지도 범죄가 일어나는 오튼채팅을 어떻게 하면 안전하고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을까요? </p><p><br></p><p> 첫째,범죄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출처 jtbc뉴스)</p><p>한ㅇㅇ씨는 1월 문자 한 통을 받았습니다. 오픈채팅 링크를 열고 들어가니 700명이 있었는데 온라인 거래소 였고 한00씨는 홀린 듯이 들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루만에 4천4백을 잃었습니다. 바로 오픈채팅에 수익을 버는 사이트가 있었는데 거기서 번 수익을 서로 공유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수익 인증이 가짜였고 한명이  수백명을 연기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오픈채팅으로 인해 손해를 보거나 경제적으로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p><p><br></p><p> 둘째,잘못된 사실이나 개인정보 유출 (출처 여가부) </p><p>오픈채팅은 실제로 그 사람에 대해 정확히 알 수 없고 얼굴 또한 알 수 없습니다. 그런 오픈채팅을 악용해 성착취  피해 아동만 2024년을 기준으로 약 1,187명 입니다. 문제는 아직도 이런 오픈채팅을 이용해 범죄가 일어난다는 겁니다. 그리고 2024년 개인정보 유출 신고가 307건 이라고 합니다 (개인정보 보호 위원회) 실제로 이런 사례들이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픈채팅을 사용하는 것을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p><p><br></p><p> 셋쨰,문해력 저하</p><p>sns 오픈채팅 등 요즘은 옛날과 다르게 많은 사람이 인터넷을 합니다 </p><p>이용하기 쉽고 빠르게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정보화 시대라고도 합니다</p><p>근데 이렇게 편리한 인터넷이 요즘 학생들의 문해력을 저하시킨다고 합니다 여기서 가장 유명한 사례가 2023년의 심심한 사과 입니다.</p><p>뉴스에도 나왔습니다. 점점 요즘 사람들의 문해력이 저하되는 인터넷 시간을 정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p><p><br></p><p> 이처럼 오픈채팅은 좋기도 나쁘기도 합니다. 좋은면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알 수 있고 친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악용하면 범죄에 노출이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 거리를 두고 신중하게 사용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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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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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소미</title>
         <author>25060554</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82357</link>
         <description><![CDATA[<p>  오픈채팅을 하지 말자</p><p><br/></p><p>요즘 오픈채팅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p><p>이러한 피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픈 채팅을 하는</p><p>사람들은 점점 늘어나고, 그만큼 피해를 보는 피해자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픈 채팅을 하지않아야하는 이유를 지금부터 설명하겠습니다.</p><p><br/></p><p> 첫째 오픈 채팅을 사용하면 개인정보가 유출 될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연합뉴스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소 6만 5천명의</p><p>정보가 유출 되었다고 합니다.</p><p> </p><p> 둘째 오픈 채팅은 신고가 어렵다고 합니다.</p><p>그 이유는 법과 제도에서 오픈 채팅에 대한 규정이 갖추어져있지 </p><p>않습니다.</p><p> 오픈 채팅에선 범죄가 저질러져도 그에 갖추어진 규정이 있지 않아서 범죄를 당한 피해자여도 신고가 쉽지 않다고합니다.</p><p><br/></p><p> 셋째 불법 촬영물 혹은 딥페이크 영상이 빠르게 유포 될 수 있습니다. 오픈 채팅방은 많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활동하는 곳인만큼 불법촬영물 혹은 딥페이크 영상같이 상대의 허락없이 찍은 사진, 상대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 등 불법 적인 사람들이 빠르게 유포가 되면서 많은 피해를 볼 수 있다고합니다.</p><p><br/></p><p> 개인정보 유출, 불법촬영물 유포가 일어나도 신고가 잘 되지 않는 오픈채팅. 우리는 오픈채팅을 계속 사용해도 되는것일까요?</p><p><br/></p><p>(고쳐쓴 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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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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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골5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86017</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져서, 많은 17세, 아직 만 18세가 안된 19세 청소년들이 투표권을 달라는 주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다른 의견은, 스코틀랜드나 몇몇해외 나라에선 16세와 17세가 투표에 참여를 했는데 청소년들은 왜 우리나라는 투표권은 어린이들에게 안주냐 라는 등, 주장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만 18세 미만 청소년들에게 투표권은 부여해도 될까요?</p><p><br></p><p> 첫째, 청소년은 미성숙한 판단력과 정치적 이해도가 부족 합니다. 만 18세 미만 청소년들은 어른들보다 정치나 사회현상에 대한 깊이있는 이해나 판단력이 부족할 수 있고, 청소년은 아직 다양한 경험을 해보지 못했기때문에 중요한 선거에서 복잡한 정책이나 후보를 제대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므로 아직 청소년은 미성숙 하기 때문에 투표권을 부여하기엔 너무 어린 나이 입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p><p><br></p><p>둘째, 청소년은 책임감과 의무의 불균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선거권을 가진다는 것은 권리만큼이나 큰 책임과 의무를 동반 하는데, 청소년들은 아직 세금은 직접 내거나 병역의무를 지는 등 어른들이 겪는 사회적 책임을 모두 지고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책이과 의무를 완전히 다 하지 않은 상태에서 권리만 먼저 갖는 것은 불균형 합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          </p><p><br></p><p>셋째,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주면 어떤 나이가 적정연령인지 논란이 게속 될겁니다. 만약 지금 18세 미만 청소년들에게 투표권을 준다면, 그 다음 17세, 또 그다음엔 16세에게도 줘야한다는 주장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나이에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라고 말한다면, 도대체 어디까지 나이를 낮춰야하는지에 대한 사람마다의 기준이 점점 어려워 질 수 있습니다.</p><p><br></p><p>이처럼 청소년들에겐 아직 미성숙하고 정치도가 부족하고 책임이 없으므로, 지금 정부는 만 18세 미만 청소년에게 선거, 투표권은 줘야하는지 머리를 맞대고 논의 하고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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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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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8이따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86886</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p><p>요즘 일회용품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무척 늘어나고 있습니다.하지만 너도나도 일회용품을 사용한다고 해서 사용하면 안됩니다.일회용품 사용을 줄입시다!</p><p>첫째,버려진 일회용품이 토양과 해양을 오염시키며,특히 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의 주요 원인으로 건강과 생태계를 위협합니다.플라스틱이 완전히 썩거나 자연적으로 분해하는데 수십년에서 수백년까지 걸리기 대문에 토양에도 매우 나쁩니자.</p><p>둘째,배달 음식을 섭취할 경우 플라스틱 용기에서 미세플라스틱이 녹아 나와 섭취하게 되며,이는 장내 세균불균형과 염증 등 인체 건강에 악영향까지 줄 수 있습니다.</p><p>셋째,기후변화가 가속화됩니다.플라스틱 생산 과정에서 많은 온실가스가 배출되어 지구온난화를 가속화하는 요인이 됩니다.</p><p>이처럼 플라스틱을 계속 사용한다면 몸의 건강까지 나빠지며 환경오염까지 가속화 시키기 때문에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서 일석이조로 몸이 악화되는 것도 막고 환경오염 또한 막을 수 있습니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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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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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채이-아동학대를 하지말자.</title>
         <author>25060556</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86919</link>
         <description><![CDATA[<p>  주제 : 아동학대를 하지말자.</p><p>  요즘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자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보고서에 담긴 '아동학대 신고건수 및 검거 건수' 자료에 따르면 2015년에는 신고건수가 0건이었으나 2016년 부터 아동학대 신고건수가 공식적으로 집게되기 시작해,첫해 신고건수는 1만 830명이었고, 2024년에는 2만 9735명으로 3배 가까이늘었습니다. 이렇게 증가한 아동학대 때문에 아이들의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p><p>  근거로는 첫째, 아이들이 아동학대로 인한 트라우마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학대를 당한 아동들 대부분이 스트레스 장애 및 자학 등 이상증세를 보이고, 그 가족들도 우울감 및 불안증세 등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p><p>  둘째,학대받은 아이는 자신감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아이들은 스스로를 보호하는 능력이 없고 부모에게 절대적으로 의존적이기 때문에,신체적 폭력과 언어적 폭행인 욕설과 비난을 받고 자란 아이는 안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눈치를 보며 지내고 자신감 없는 아이로 자랍니다. </p><p>  셋째,다른 사람들과 건강하고 친밀한 인간관게레르 맺기 어렵습니다. 폭력에 대한 위험과 건강한 양육관계가 파괴된 상황에서 자란 아이들은 자라서 자신을 학대하는 사람에게 부모에게 늑겼던 병적인 애착을 느낄 수 있습니다.</p><p>  이렇게 아동학대를 당한 아이는 심각한 정신적 트라우마를 남기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결여되며,, 자존감이 낮아집니다. 또, 다른 사람들과의 건강한 관계형성에 어려움을  겪으므로 아동학대를 하지 않아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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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1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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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9 이재이-단톡방,오픈채팅 만들지 말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87575</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보호자 없는 단톡방이나 오픈채팅을 들어가거나 만드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 났습니다. 요즘 친구들이 많이 사용한다고 다 좋은것많은 아니고 장점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해킹을 당하거나 상처를 입은 사건도 많습니다. 그러니 이제 이 글을 읽고 실천해 봅시다.</p><p><br/></p><p>첫째,개인정보 침해 및 유출 위험이 있습니다. SBS 8 뉴스 에서는 오픈채팅 방안에서 6만5천건이 넘는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굉장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문제 유출 위험 문제가 많아지기에 오픈 채팅 방은 안들어 가거나 안 만든는게 좋은것 같습니다.</p><p><br/></p><p>둘째,범죄로 연결되어 다양한 피해가 있습니다.유튜브 실화 ON MBC 에서는 막 만나자는 돈 내준다고, 노래방 같이 가자는 사람이 있었습니다.그리고 21분 동안 19명에게 1번씩 꼭 연락이 오는걸 알수 있습니다.</p><p><br/></p><p>셋재, 단톡방 안에서 다양한 오해와 갈등이 생길수 있습니다. 당사자 없는 단톡방을 만들어 욕하는 장면이 SBS 뉴스에서 욕하는 장면이 나왔다고 합니다.</p><p><br/></p><p>이처럼 앞에서 나온 것처럼 여러 사람들이 있는 곳에선 나오고 1대1만 하자 그리고 1대1 에서는 없는 사람 애기는 하지말자,그래서 결론은 단톡방이나 오픈채팅방은 들어가말고 만들지 맙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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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1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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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89320</link>
         <description><![CDATA[<p>&lt;7세고시는 없어져야 한다.&gt;</p><p>요즘 대치동에서는 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7세고시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p><p> 이는 초등학교 입학 전 부터 아이들에게 시험을 치르게 하고, 성적에 따라 학원을 배정하거나 조기교육을 시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이런 조기학습 경쟁은 결코 아이들의 장기적인 성장을 돕는 방식이 아니다. 오히려 7세고시는 사라져야 한다. </p><p> 첫째, 7세 이전의 과도한 학습은 장기적인 학업성취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유아기는 뇌 발달, 사회성, 창의성 형성에 중요한 시기이며 이 시기에 무리한 학습을 시켜도 그 효과는 일시적일 뿐이다. 오히려 어릴때부터 시험을 보고 성적에 집착하게 만들면, 학습에 대한 흥미, 자발성이 떨어져 성취도가 낮아질수 있다. 실제로 유어기의 과도한 학습을 경험한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공부에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다.</p><p> 둘째, 조기영어교육은 한글습득에 어려움을 주기도 한다. 영어를 먼저 배우다 보면 한글 읽기나 쓰기 능력이 뒤쳐질수 있다. 한글을 사고를 표현하는 중요한 도구이므로, 기초가 부족하면 학습 전반에 걸쳐 문제가 생길수도 있다. </p><p>셋째, 과도한 학습은 어린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정서적인 부담을 가증시킨다. 학원에 다니고 시험을 치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심리적으로 큰 압박을 받으며, 우울증이나 불안증세를 유발할수 있다. </p><p> 아이들은 경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된다. 학습은 강요되는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경험이어야 한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도록 7세고시를 없애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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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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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유소민</title>
         <author>25060156</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89869</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동물을 이용한 실험을 금지해야 한다.</p><p>요즘, 과학자들은 각종 질병에 대한 치료제, 여러 약물들을 실험하는데 많은 동물들을 사용합니다. 대표적으로 실험에 사용하는 동물 개체로는, 쥐, 토끼, 기니피그, 돼지, 햄스터 등 설치류 와 포유류가 많습니다. 이처럼 많은 동물들이 인간의 질병 같이 인간의 이익을 위해 희생되고 있습니다. 과연 인간의 이익을 위해서 동물을 희생 시키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동물 실험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동물권이 침해된다는 것입니다. 실제 미국 바이오기업 이노티브의 인디애나주 실험 실책에는, 동물들이 독 안에 든 쥐처럼 약을 먹지 않으려고 몸부림을 치지만 강제로 약을 주입하는 것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동물들은 구로, 고문,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보였음에도 끝까지 강제로 약을 주입하는 잔인한 장면도 노출되었다고 합니다. (아시아 경제 2022.6.16) 이처럼 동물들에 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고 희생을 요구하는 동물 실험은 과연 옳은 걸까요?</p><p>또 다른 동물 실험의 문제로는, 동물 실험들로 만들어진 약들이 신뢰성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매일 경제에 따르면, 동물 실험의 신약 부작용으로 매년 10만명 이 죽는다는 결과가 있습니다.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 밖에 안되므로, 동물 테스트를 통과한 약중의 95%가 인간을 대상 하는 임상 시험에서 실패한다는 연구 결과까지 나왔습니다. 동물 실험은 이처럼 신뢰도도 낮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대체 실험 법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은 길일수도 있습니다. (조선 일보 2025.4.24)에 따르면, 오가노이드로 동물실험을 대체하면 신약 개발기간과 비용, 둘 다 준수 있다고 합니다. 오가노이드는 사람의 줄기세포를 배양해 만든 미니 장기로, 실제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부분적으로 재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동물 실험은 동물들의 희생을 요구하면서 신뢰성도 확실하지 않습니다. 대체 실험 법도 있는 동물 실험을 계속해야 할까요?동물들의 희생이 요구되는 동물 실험은 이제 금지 당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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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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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선우-일화용품 사용을 줄이자</title>
         <author>25060504_2</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0568</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일회용품 사용은 편리함 때문에 널리 사용됩니다.환경오염과 쓰레기 문제의 원인이 되기에 사용 규제가 필요합니다.</p><p>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하는 첫번째 이유는 생산한 일화용품이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환경단체 green peace에 따르면 1950년 부터 2015년까지 생산된 일회용품의 총량은 무려 83억톤,이는 미국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2만5000개를 합한 무게입니다.심지어 매년 일회용품 생산량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p><p>둘째,일회용품을 소각하는 비용이 낭비되고 있습니다.(개인과 국가 예산 낭비)플라스틱 사용시간은 20년이지만 사람들은 단 6개월만 사용하고 버린다는 통계가 있었습니다.또 낭비되고 소각하는 비용만 1년에 800~1200억 달러 한화 약 17억원 입니다.</p><p>셋째 폐기물 에너지 회수는 또 다른 오염을 만듭니다.쓰레기를 없앨수 있는 가장 유력한 해결책은 폐기물 에너지를 사용 하는것 입니다.하지만 그 과정에서 다이옥신등 잔류성 유기 오염물질이 배출됩니다.지금 까지 생산된 83억톤의 일회용품이 79%가 매립 되었습니다.2025년에는 120억톤에 달하는 일회용품이 매립 될것입니다.</p><p>우리가 사는 일상생활을 보존하고 지구를 환경오염에서 구하려면 우리 모두 물불 가지지 않고 나서서 노력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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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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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1번 허은채</title>
         <author>25060557</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0898</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초등학생들은 용돈을 받아 친구들과 많이 놀러다닙니다. 초등학생들은 엄마 또는 아빠가 용돈을 막 주니 돈의 가치를 잘 모르게 됩니다. 용돈은 정해진 양을 주고 사용하는건데 초등학생 초등학생들은 주는 돈을 더 달라고 하며 돈을 펑펑 쓰게 됩니다. 그렇다면 초등학생들에게 용돈을 꼭 주어야 할까요? 저는 꼭 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p><p> 첫째, 초등학생들에게 용돈을 주면 충동적인 소비를 할수 있습니다. 네이버블로그에 따르면 충동적인 소비를 하면 불필요한 물건을 사게 되어 용돈을 금방 쓸수 있습니다. 또, 충동적인 소비를 하면 계획적으로 돈을 쓰는 능력을 기르기 어렵습니다. 초등학생들은 감정 해소 수단으로 돈을 사용하는 행위, 유행이나 타인의 영향으로 인한 과소비 성향 때문에 돈을 더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p><p> 둘째, 돈의 가치를 잘 인식하지 못합니다. 돈이 쉽게 얻어지는 것이라 생각하고 낭비하거나, 돈이 가진 진정한 의미를 잘 모를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하려면 노동과 가치를 연결하고, 합리적 소비 습관을 인식해주는게 좋습니다. 또, 돈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고, 저축의 기쁨도 느끼게 됩니다.</p><p> 셋째, 아무런 노력 없이 용돈을 받으면 책임감이 떨어집니다. 대가 없이 용돈을 주었다가 책임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부름이나 다른 무언가를 해 용돈을 벌게 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용돈으로 얻을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구분을 정확하게 구분해야 하고 돈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용돈을 그냥 준다면 책임감과 성취감을 배우기 어렵습니다. 자기 효응감이 저하하고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지 못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부족해질수 있습니다.</p><p> 여러분은 돈에 대해 잘 알고 계신가요? 돈을 관리 잘 할수 있으신가요? 초등학생들에게 용돈을 주면 충동적인 소비와 돈의 가치를 잘 모를수 있고 책임감이 떨어지게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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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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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131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고령운전자의 운전을 금지해야한다</p><p>2010년대부터 고령 운전자에</p><p>대한 이야기가</p><p>않았습니다 저는 고령 운전자의 운전을 '반대' 하자는</p><p>쪽입니다 지금부터 고령 운전자의 운전을</p><p>금지해야</p><p>하는 이유 3가지를 제시하겠습</p><p>니다</p><p>첫째 고령 운전자의 신체 능력 저하 입니다.</p><p>근대에 들어 날개 돋친듯 고령 운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령운전자의 신체 능력이 제한됩니다. 뉴스에 따르면 고령 운전자 및 사고 비율 통계, 인지 반응시간등으로 고령운전자 사고가 20% 증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그중 페달 오조작 사례도 있습니다</p><p>둘째, 노인은 사고가 나면 쉽게 다침니다. 다들 알다시피 나이가 들수록 부상의 심각도 늘어납니다. 심지어 외국 자료에따르면</p><p>65세-69세 일반 성인의</p><p>1.18배</p><p>70-74 1.42배&nbsp;</p><p>75-79</p><p>1.7배&nbsp;</p><p>80세부터</p><p>1.83배로 계속 올라갑니다. 이처럼 고령운전자의 운전은 보행자나 다른 운전자의 안전 뿐만이</p><p>아니라 본인 즉 고령 운전자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금해야 합니다.</p><p>셋째,보행자의 위험. 앞에서 약간 말 했다시피 고령 운전자 운전은</p><p>보행자의&nbsp;</p><p>안전에도 관련됩니다. 2022년 통계로 따르면&nbsp;</p><p>3년 연속으로 고령&nbsp; 운전자의 운전으로 인한 보행자 보행자의</p><p>의</p><p>피해는 39614건으로 많은 피해가 통계</p><p>많은 피해가 통계에 나타났습니다.</p><p>이처럼 고령운전자의 운전은 고령운전자 와 보행자 그리고 다른 운전자의</p><p>안전에</p><p>피해가</p><p>갑니다 이러한 이유로</p><p>우리는</p><p>고령 운전자의 운전에 대해</p><p>데해 생각</p><p>생각해보고</p><p>금해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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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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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서영 바꾼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2548</link>
         <description><![CDATA[<p>우리나라는 고령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고령 운전자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고령 운전자의 사고도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이유로 <strong>고령 운전자의 운전을 금지해야 한다</strong>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를 세 가지로 설명하겠습니다.</p><p>첫째, 고령 운전자는 <strong>신체 능력이 저하되기 때문입니다.</strong> 나이가 들면 시력과 반응 속도가 느려지고, 순간적인 판단도 늦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뉴스 자료에 따르면 고령 운전자의 사고 비율이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페달을 잘못 밟는 사고도 자주 발생한다고 합니다.</p><p>둘째, <strong>노인은 사고가 나면 크게 다칠 가능성이 높습니다.</strong> 나이가 들수록 뼈가 약해져서 같은 사고라도 젊은 사람보다 더 크게 다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65세 이상은 일반 성인보다 부상 확률이 더 높고, 나이가 많을수록 위험은 커집니다.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고령 운전은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p><p>셋째, 고령 운전은 <strong>보행자에게도 위험</strong>을 줍니다. 통계에 따르면 고령 운전자의 사고로 다치는 보행자 수가 매년 많은 편입니다. 이처럼 고령 운전자의 사고는 본인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명도 위협할 수 있습니다.</p><p>이상의 이유로 저는 고령 운전자의 운전을 제한하거나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고령 운전 문제를 더 진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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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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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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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 - 7세고시를 없애야한다.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3205</link>
         <description><![CDATA[<p>요즘 7세고시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7세고시는 영어유치원이나 유명 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5~7세 아이들이 치르는 매우 어려운 레벨테스트를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뒤처질까 봐 두려워하는 부모들의 불안감 때문에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이러한 경쟁은 유아교육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7세 고시를 없애야합니다.</p><p> 첫 째, 아동발달 단계에 전혀 맞지않은 교육방식이다. 7세는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으로 놀이중심의 교육이 필요한 시기이다. 그런데 이 시기에 수능수준 영어시험을 강요한다면 아이들은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하루 4시간 이상 사교육을 받은 초등학교 1학년이 사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보다 우울증 증상이 3배 이상 보였다는 결과가 있었다.</p><p> 둘 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우리나라 사교육 참여율과 사교육비 지출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서 제시한 전국 초중고 약 3000개, 학생 약 7만 4천명을 대상의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에 따르면 사교육 참여율은 80%이다. 이는 2023년 사교육 참여율인 78.5%에 비해 1.5%가 상승한 수치이다. 특히 중학교 사교육 참여율은 81.2%로 2023년에 비해 2.7%가 증가했다.</p><p>셋 째, 조기사교육은 실질적인 학업성취나 행복감에도 큰 효과가 없다. 육아 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영유아기에 집중적으로 사교육을 받은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 사이의 학업 수행차이는 미미했다. 오히려 사교육을 받지 않은 아이들이 자아존중감과 삶의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즉 7세고시는 아이들의 행복을 빼앗으면서도 그성과 마저 불확실한것이다.</p><p> 이 처럼 7세고시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같은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뿐더러 비용도 많이 나가 소내를 보는 행위이다. 또한 아이들의 행복을 빼앗으면서 스트레스를 겪으니 7세고시는 없어져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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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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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5 9번 정승우</title>
         <author>250601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3360</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 일회용품, 과연 이로울까요?</p><p>2021년 플라스틱 생산량은 1950년 대비 약 260배 늘어났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쓴 일회용켭은 </p><p>약 53억개로 일자로 쌓으면 지구에서 달까지의 </p><p>거리의 약 1.5배 입나다.(약 57만6천 킬로미터)</p><p>이처럼 일회용품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만큼 쓰레기도 쌓여서 환경오염의 주범이됩니다. 그러니 </p><p>우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합나다.</p><p>첫째, 현재 일회용품 쓰레기가 북극에도 있을 정도로쓰레기 문제가 심하다. 이는 북극의 빙하를 녹이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된다. 이렇게 녹은 빙하는 해수면을 높혀서 일부 나라나 도시들을 잠기게 한다</p><p>둘째, 일회용품은 잘 썩지 않는다. 일회용품 쓰레기는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거나 코팅되있기 때문에 썩는데 오래 걸린다. 예를 들어종이컵은 쎡는데 약 20년이 걸린다. 심지어 비닐은 썩는데에 </p><p>수십년에서 최대 1000년까지 걸린다. </p><p>셋째,플라스틱의 재활용율은 약 14%밖에 안된다. 겨우재활용된 일회용품도 대부분 태워지기 마련이다. 그리고 재활용이 되지 않은 일회용품은 그냥 </p><p>버려져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된다. </p><p>이렇게 일회용품은 쓰레기 문제가 심해 해양오염 및, 대기오염, 토양오염을 일으키고, 잘 썩지 않는다. 심지어는 재활용율도 매우 낮아서 편하다는</p><p>점 빼고는 좋은점이 없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12-08 05:22: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3360</guid>
      </item>
      <item>
         <title>반승현 과도한 선행학습, 과연 옳바른 것인가?</title>
         <author>25060303_3</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3723</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들어 선행학습을 하는 친구들 보다 선행학습을</p><p>하지 않은 친구들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p><p>선행학습에 열중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p><p>하지만 과도한 선행학습은 오히려</p><p>역효과가 날수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공부를</p><p>잘하기 위해 한 학습이 역효과가 난다니 믿기지</p><p>않아보입니다. 이러한 근거에는 </p><p>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p><p> 첫째, 학생들의 <mark>뇌의 발달을 저해합니다.</mark></p><p>선행학습을 하는 학생들중 대부분은 초등학생때</p><p>선행학습을 시작합니다. 또한 중앙일보 그래프에</p><p>의하면 초등학생때 선행학습을 시작한 학생들이</p><p>55.7% 나 됩니다. 하지만 초, 중 학생은 아직 </p><p>성장이 끝나지 않아 뇌의 발달을 저해하고</p><p>창의적으로 생각할 기회가 사라져 뇌가 발달하지 못하게 하고 이러한 결과는 학년이 높아질수록</p><p>시험 점수가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또한</p><p>나이에 비해 배우는 양이 너무 많아 뇌가 과부하에</p><p>걸려 아직 뛰어 놀아야 하는 학생들의 체력 또한</p><p>저하되어 공부효율 역시 저하되며, 학생들의</p><p>피로도가 높아집니다.</p><p> 둘째, <mark>학생들의 집중도 및 이해도가 떨어집니다.</mark></p><p>선행학습은 원래 주기적인 복습과 이전 학년의</p><p>내용을 잘 이해했는지에 대해 배우는</p><p>선수학습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복습을 하지않고</p><p>선수학습이 제데로 이루어지지 않고 빠르게</p><p>진도만 나가는 선행학습은 학생들의 이해도가</p><p>떨어집니다. 이러한 결과는 서울시가 진행한</p><p>설문조사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p><p>서울시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선행학습을</p><p>완벽히 이해하고 있는 학생이 40.4 %, 절반 정도</p><p>이해한 학생이 24.8 %, 전혀 이해하고 있지 </p><p>못하는 학생이 34.8 %로 절반 이상이나</p><p>완벽하게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고</p><p>수학 같은 개념 이해 과목을 암기로 선행학습을</p><p>나가고 이해했다고 하는 학생까지 고려하면</p><p>더 많은 학생이 이해를 못한다는 결과가 나올수</p><p>있습니다. 또한 자기 자신이 선행학습을 과도하게 나간 결과로 학생들이 자기자신은 이미 다 </p><p>배웠다고 착각해학교 수업시간에서 제데로</p><p>참여하지 않거나 잠을자는 학생이 많습니다.</p><p>전국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이러한</p><p>결과가 나타납니다. 수업중 자거나 딴짓을 하는</p><p>학생들이 72.8 % 이라는 어마어마한 결과가</p><p>나온적도 있습니다.</p><p> 셋째, <mark>학생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집니다.</mark></p><p>학부모들이 자녀를 선행학습을 시키는 이유중</p><p>1위가 바로 좋은 상위권 대학에 보내기 위함</p><p>입니다. 하지만 학생들과의 상의 없이 </p><p>강제로 과도한 선행학습으로 인해 학생들이</p><p>스트레스를 받고 우울증이낟 라느 정신질환에</p><p>걸리거나 정신과에 다니는 학생들이 늘어나고</p><p>있으먀, 학생들의 고민거리를 설문조사한</p><p>결과에서 학업의 비율이 32.8% 로 다른 고민거리</p><p>보다 훨씬 높습니다.</p><p> 따라서 뇌의 발달 저하, 수업시간 집중도 저하,</p><p>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과도한 선행학습은 오히려</p><p>역효과만 날수있습니다. 우리도 학교에서 공부를 하거나 학원, 집에서 선행학습을 하거나</p><p>현행학습을 할때 이제 우리가 그러지는 않는지</p><p>생각해 보아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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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2: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3723</guid>
      </item>
      <item>
         <title>이따거 바꾼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381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strong></p><p>요즘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다는 이유로 일회용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리함만 생각하며 계속 사용한다면 환경과 건강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합니다.</p><p>첫째, 버려진 일회용품은 토양과 바다를 심하게 오염시킵니다. 특히 플라스틱은 미세플라스틱의 주요 원인이 되어 생태계를 위협하고,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데 수십 년에서 수백 년까지 걸리기 때문에 환경에 큰 피해를 줍니다.</p><p>둘째, 배달 음식을 먹을 때 플라스틱 용기에서 나온 미세플라스틱을 함께 섭취하게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장내 세균의 균형을 깨뜨리고 염증을 일으키는 등 우리 건강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p><p>셋째, 플라스틱 생산 과정에서는 많은 온실가스가 발생하여 기후변화를 더욱 가속시킵니다. 이런 온실가스 배출은 지구온난화의 주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p><p>이처럼 일회용품을 계속 사용한다면 환경 오염은 물론 우리의 건강까지 위협받게 됩니다. 그러므로 모두가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보호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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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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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반승현 과도한 선행학습, 과연 옳바른 것인가?</title>
         <author>25060303_3</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4211</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들어 선행학습을 하는 친구들 보다 선행학습을</p><p>하지 않은 친구들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p><p>선행학습에 열중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p><p>하지만 과도한 선행학습은 오히려</p><p>역효과가 날수도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공부를</p><p>잘하기 위해 한 학습이 역효과가 난다니 믿기지</p><p>않아보입니다. 이러한 근거에는 </p><p>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p><p> 첫째, 학생들의 <mark>뇌의 발달을 저해합니다.</mark></p><p>선행학습을 하는 학생들중 대부분은 초등학생때</p><p>선행학습을 시작합니다. 또한 중앙일보 그래프에</p><p>의하면 초등학생때 선행학습을 시작한 학생들이</p><p>55.7% 나 됩니다. 하지만 초, 중 학생은 아직 </p><p>성장이 끝나지 않아 뇌의 발달을 저해하고</p><p>창의적으로 생각할 기회가 사라져 뇌가 발달하지 못하게 하고 이러한 결과는 학년이 높아질수록</p><p>시험 점수가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납니다. 또한</p><p>나이에 비해 배우는 양이 너무 많아 뇌가 과부하에</p><p>걸려 아직 뛰어 놀아야 하는 학생들의 체력 또한</p><p>저하되어 공부효율 역시 저하되며, 학생들의</p><p>피로도가 높아집니다.</p><p> 둘째, <mark>학생들의 집중도 및 이해도가 떨어집니다.</mark></p><p>선행학습은 원래 주기적인 복습과 이전 학년의</p><p>내용을 잘 이해했는지에 대해 배우는</p><p>선수학습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복습을 하지않고</p><p>선수학습이 제데로 이루어지지 않고 빠르게</p><p>진도만 나가는 선행학습은 학생들의 이해도가</p><p>떨어집니다. 이러한 결과는 서울시가 진행한</p><p>설문조사에서 더욱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p><p>서울시가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선행학습을</p><p>완벽히 이해하고 있는 학생이 40.4 %, 절반 정도</p><p>이해한 학생이 24.8 %, 전혀 이해하고 있지 </p><p>못하는 학생이 34.8 %로 절반 이상이나</p><p>완벽하게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고</p><p>수학 같은 개념 이해 과목을 암기로 선행학습을</p><p>나가고 이해했다고 하는 학생까지 고려하면</p><p>더 많은 학생이 이해를 못한다는 결과가 나올수</p><p>있습니다. 또한 자기 자신이 선행학습을 과도하게 나간 결과로 학생들이 자기자신은 이미 다 </p><p>배웠다고 착각해학교 수업시간에서 제데로</p><p>참여하지 않거나 잠을자는 학생이 많습니다.</p><p>전국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도 이러한</p><p>결과가 나타납니다. 수업중 자거나 딴짓을 하는</p><p>학생들이 72.8 % 이라는 어마어마한 결과가</p><p>나온적도 있습니다.</p><p> 셋째, <mark>학생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집니다.</mark></p><p>학부모들이 자녀를 선행학습을 시키는 이유중</p><p>1위가 바로 좋은 상위권 대학에 보내기 위함</p><p>입니다. 하지만 학생들과의 상의 없이 </p><p>강제로 과도한 선행학습으로 인해 학생들이</p><p>스트레스를 받고 우울증이낟 라느 정신질환에</p><p>걸리거나 정신과에 다니는 학생들이 늘어나고</p><p>있으먀, 학생들의 고민거리를 설문조사한</p><p>결과에서 학업의 비율이 32.8% 로 다른 고민거리</p><p>보다 훨씬 높습니다.</p><p> 따라서 뇌의 발달 저하, 수업시간 집중도 저하,</p><p>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과도한 선행학습은 오히려</p><p>역효과만 날수있습니다. 우리도 학교에서 공부를 하거나 학원, 집에서 선행학습을 하거나</p><p>현행학습을 할때 이제 우리가 그러지는 않는지</p><p>생각해 보아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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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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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7 이예준 과학인재 양성에 힘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6749</link>
         <description><![CDATA[<p>어릴때부터 사교육으로 의대에 보내는 것, 좋은 고등학교에서 모두 의대로 진학하는 것. 이러한 현실적인 문제 외에도 의대 열풍은 매우 심각한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p><p>첫째,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이 중국보더 낮아지고 있습니다. 한국 과학 기술 수준은 세계 선두인 미국을 100 퍼센트로 보았을때 81.5 퍼센트로 평가 되었습니다. 유럽 연합은 94.7 퍼센트, 중국은 82.6 퍼센트이며 2021년 부터 한국이 중국에 뒤쳐지고 있습니다.</p><p>둘째, 우리나라 인재가 점점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SGI가 법무부와 미국 국립 과학 재단, KOSEN 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  과학자 해외 이직률 2.85 퍼센트로 한국이 43개국 중 33위로 하위권에 속한다고 말합니다.(뉴스토마토) 이처럼 우리나라의 인재들이 의대로 몰리는 현상은 우리나라 이미지에 좋지 않다.</p><p>따라서 우리나라는 정책이 우리나라 인재들을  후원 해주고  더많은 인재들이 과학기술을 발전 시킬 수 있도록 정책이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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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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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짧은채원주율(민골이가 하라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6872</link>
         <description><![CDATA[<p>7세고시는 없어져야 한다</p><p><br></p><p>최근 대치동에서는 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이른바 '7세 고시'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는 초등학교 입학 전부터 아이들에게 시험을 치르게 하고, 그 성적에 따라 학원을 배정하거나 조기교육을 시키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러한 조기 학습 경쟁은 아이들의 장기적인 성장에 도움을 주지 않는다. 오히려 7세 고시는 없어져야 한다.</p><p><br></p><p>첫째, 7세 이전의 과도한 학습은 장기적인 학업 성취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유아기는 뇌 발달, 사회성, 창의성을 키우는 중요한 시기이다. 이 시기에 무리한 학습을 강요하면,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지라도 아이들이 학습에 대한 흥미와 자발성을 잃을 수 있다. 실제로, 어릴 때부터 과도한 학습을 경험한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공부에 흥미를 잃는 경우가 많다.</p><p><br></p><p>둘째, 조기 영어 교육은 오히려 한글 습득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영어를 먼저 배우다 보면 한글 읽기나 쓰기 능력이 뒤처질 수 있다. 한글은 사고를 표현하는 중요한 도구이므로, 기초가 부족하면 이후 다른 학습에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p><p><br></p><p>셋째, 과도한 학습은 어린 아이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주고, 정서적인 부담을 가중시킨다. 학원에 다니고 시험을 치르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심리적으로 큰 압박을 받는다. 이로 인해 우울증이나 불안증세를 겪을 수 있다. 어린 아이들은 경쟁의 도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경쟁과 시험보다는 자발적인 경험이 중요하다.</p><p><br></p><p>따라서,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7세 고시'와 같은 경쟁적 학습 환경은 반드시 없어져야 한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무리한 학습보다는 놀이와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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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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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7 유소민 글 고친거</title>
         <author>25060156</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84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동물을 이용한 실험을 금지해야 한다</strong></p><p> 요즘 과학자들은 여러 질병의 치료제와 신약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동물을 사용합니다. 쥐, 토끼, 기니피그, 햄스터 등 여러 설치류와 포유류가 실험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동물들이 인간의 이익을 위해 희생되고 있습니다. 과연 인간을 위해 동물을 희생 시키는 것이 옳은 일일까요? 저는 동물 실험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p> 첫째, 동물 실험은 동물권을 침해합니다. 실제로 미국 바이오기업 이노티브의 인디애나주 실험시설에서는, 약을 먹지 않으려고 몸부림치는 동물들에게 강제로 약을 주입하는 장면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동물들은 구토, 고통, 호흡 곤란 등의 증상을 보였지만 실험은 중단되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동물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는 동물 실험은 매우 잔인한 행동입니다.</p><p> 둘째, 동물 실험의 결과는 신뢰성이 낮습니다. 매일 경제에 따르면 동물 실험을 통과한 신약의 부작용으로 매년 약 10만 명이 사망한다고 합니다. 또한 인간과 동물이 공유하는 질병은 1.16%밖에 되지 않아, 동물 실험에서 성공한 약의 95%가 실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시험에서 실패한다고 합니다. 이런 점을 보면 동물 실험은 과학적으로도 효과가 높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p><p> 마지막으로, 동물 실험을 대신할 새로운 방법이 있습니다. 조선 일보 보도에 따르면 오가노이드라는 기술을 사용하면 신약 개발 기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오가노이드는 사람의 줄기세포를 배양해 만든 작은 장기로, 실제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어느 정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술이 있다면 굳이 동물을 희생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p><p> 이러한 이유로 저는 동물 실험을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을 고통스럽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과학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이 이미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인간과 동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더 윤리적인 연구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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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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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긴민솔 고친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9060</link>
         <description><![CDATA[<p>만18세미만에게 투표권은 줘도될까?</p><p><br></p><p>요즘 선거 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지면서, 17세나 아직 만 18세가 되지 않은 청소년들에게도 투표권을 달라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외국의 몇몇 나라에서는 16세도 투표를 하니 우리나라도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만 18세 미만 청소년에게 정말 투표권을 주어도 될까요? 저는 아직 투표권을 주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p><p>첫째, 청소년은 정치적 판단력이 아직 충분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만 18세 미만 청소년들은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이 많지 않고, 어려운 정책을 스스로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중요한 선거에서 후보와 정책을 정확히 비교하는 일은 책임이 크기 때문에 더 신중해야 합니다.</p><p>둘째, <em>권리와 책임의 균형이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em>투표권은 단순한 권리가 아니라 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큰 책임을 함께 가지는 일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청소년은 아직 세금을 직접 내거나 병역 의무 같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지 않습니다. 책임을 다하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권리만 갖는 것은 공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p><p>셋째, 투표 연령을 어디까지 낮춰야 하는지 계속 논란이 생길 수 있습니다<strong>.</strong> 만약 17세에게 투표권을 주면 16세도 달라고 할 것이고, 그보다 어린 나이도 주장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투표권의 기준을 정하기가 점점 어려워질 것입니다.</p><p>이처럼 청소년은 아직 경험이 부족하고 책임을 다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따라서 저는 만 18세 미만 청소년에게 투표권을 주기에는 시기가 이르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사회가 청소년의 의견을 듣기 위한 다른 방법을 고민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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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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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7 이예준 고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91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학 인재 양성에 힘쓰자!</strong></p><p>우리나라에서는 어릴 때부터 의대를 목표로 사교육을 받거나, 좋은 고등학교에 진학해 모두 의대로 가려고 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대 열풍’은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있습니다.</p><p>첫째,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 수준이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과학 기술 수준은 미국을 100퍼센트로 보았을 때 81.5퍼센트로 평가되었습니다. 유럽연합은 94.7퍼센트, 중국은 82.6퍼센트이며, 2021년부터는 한국이 중국보다 뒤처지고 있습니다.</p><p>둘째, 우리나라 과학 인재가 외국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SGI가 법무부와 미국 국립과학재단 등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국내 과학자의 해외 이직률은 2.85퍼센트로 43개국 중 33위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인재들이 의대로만 몰리면 과학 분야의 발전이 더욱 늦어질 수 있습니다.</p><p>따라서 우리나라는 과학 인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을 마련하여, 더 많은 인재들이 과학 기술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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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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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선우-일회용품 사용 규제</title>
         <author>25060504_2</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9247</link>
         <description><![CDATA[<p>현재 일회용품은 편리함 때문에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회용품 사용은 환경오염과 쓰레기 문제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이를 규제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p><p><strong>첫째</strong>, 일회용품의 생산량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환경단체 '그린피스'에 따르면, 1950년부터 2015년까지 생산된 일회용품의 총량은 무려 83억 톤에 달하며, 이는 미국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2만 5천 개를 합한 무게와 같습니다. 더욱이, 매년 일회용품의 생산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p><p><strong>둘째</strong>, 일회용품을 소각하는 데 드는 비용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은 평균 20년 동안 사용할 수 있지만, 사람들은 평균적으로 단 6개월만 사용하고 버립니다. 또한, 이 일회용품들을 소각하는 데 드는 비용은 연간 800억에서 1,200억 달러, 즉 한화로 약 17조 원에 달합니다.</p><p><strong>셋째</strong>, 폐기물 에너지 회수 과정에서도 또 다른 오염물이 발생합니다.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한 방법으로 폐기물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유력한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다이옥신과 같은 잔류성 유기 오염물질이 배출됩니다. 지금까지 생산된 83억 톤의 일회용품 중 79%가 매립되었으며, 2025년에는 120억 톤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p><p>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을 지키고, 지구의 오염을 막기 위해서는 모두가 힘을 합쳐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대체 가능한 재사용 가능한 제품을 사용하고, 일회용품을 줄이기 위한 정책에 적극 참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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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7: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9247</guid>
      </item>
      <item>
         <title>허은채 고친거</title>
         <author>25060557</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3999289</link>
         <description><![CDATA[<p>요즘 초등학생들은 용돈을 받아 친구들과 많이 놀러 다닙니다. 하지만 부모님이 용돈을 쉽게 주면 돈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용돈은 정해진 만큼 주고 사용하는 것인데, 초등학생들은 종종 돈을 더 달라고 하며 펑펑 쓰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초등학생들에게 용돈을 꼭 주어야 할까요? 저는 꼭 주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p><p>첫째, 용돈을 주면 충동적으로 소비할 위험이 있습니다. 충동적 소비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게 만들어 용돈을 금방 쓰게 합니다. 또, 이런 소비가 계속되면 계획적으로 돈을 쓰는 능력을 기르기 어렵습니다. 초등학생들은 감정을 해소하려고 돈을 쓰거나, 유행이나 친구의 영향으로 과소비를 하기도 합니다.</p><p>둘째, 용돈을 쉽게 받으면 돈의 가치를 정확히 알기 어렵습니다. 노력 없이 얻는 돈은 소중하게 느껴지지 않아 낭비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노동과 돈의 가치를 연결해 이해하도록 돕고, 합리적인 소비 습관과 저축의 기쁨을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p><p>셋째, 아무런 노력 없이 용돈을 받으면 책임감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심부름이나 맡은 일을 통해 용돈을 벌게 하면 책임감과 성취감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돈으로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며 돈에 대한 태도를 바르게 익힐 수 있습니다. 용돈을 그냥 받기만 하면 자신의 힘으로 무언가를 해냈다는 만족감이 떨어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의지도 약해질 수 있습니다.</p><p>여러분은 돈을 잘 관리하고 있나요? 초등학생들에게 용돈을 무조건 주면 충동적인 소비가 늘고 돈의 가치를 제대로 알기 어려우며 책임감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용돈을 줄 때는 그 방법과 기준을 신중하게 정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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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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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박채이 -아동학대를 하지말자.(수정)</title>
         <author>25060556</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0685</link>
         <description><![CDATA[<p><strong>주제: 아동학대를 하지 말자</strong></p><p>  요즘 아동학대로 인한 피해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아동학대 신고건수 및 검거 건수’ 자료에 따르면, 2015년에는 아동학대 신고가 없었으나 2016년부터 공식적으로 집계되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의 신고 건수는 1만 830건이었고, 2024년에는 2만 9735건으로 약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아동학대가 증가하면서 피해를 입은 아이들의 고통도 커지고 있습니다.</p><p>  첫째, 아동학대는 아이들에게 심각한 정신적 트라우마를 남깁니다.학대를 당한 아이들은 대부분 스트레스 장애, 자학, 우울증 등 심각한 정신적 문제를 겪습니다. 이로 인해 아이들뿐만 아니라 그들의 가족들도 불안감과 우울감을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학대받은 아이들은 이런 트라우마를 극복하기 어려워, 성장하는 과정에서 지속적인 고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p><p>  둘째, 학대받은 아이는 자신감을 잃고 자라게 됩니다.아이들은 스스로를 보호할 능력이 부족하고, 부모에게 절대적으로 의존합니다. 그래서 신체적인 폭력이나 언어적 폭행을 받으며 자란 아이들은 안전하지 않은 상황에서 눈치를 보며 생활하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의 자존감을 낮추고, 자신감 없는 아이로 성장하게 만듭니다.</p><p>  셋째, 아동학대를 경험한 아이는 건강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습니다.</p><p>폭력적인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불안감을 느끼고, 사랑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건강한 관계를 맺기 어려워합니다. 아동학대는 아이가 올바른 애착을 형성하는 데 방해가 되며, 자라서도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큽니다.</p><p>  아동학대는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아이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줍니다. 아동학대의 피해는 단순히 아이들의 고통을 넘어서,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아동학대를 방지하기 위한 사회적 노력과 관심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우리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사랑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야 합니다. 아동학대를 하지 말고,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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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9: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0685</guid>
      </item>
      <item>
         <title>김가은 (제목: 7세고시를 없애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0737</link>
         <description><![CDATA[<p>요즘 7세고시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7세고시는 영어유치원이나 유명 초등학교 입학을 위해 5~7세 아이들이 치루는 매우 어려운 레벨테스트를 의미합니다. 아이들이 뒤쳐질까봐 두려워하는 부모들의 불안감 때문에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고, 이러한 경쟁은 유아교육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7세 고시를 없애야합니다.</p><p> 첫 째, 아동발달 단계에 전혀 맞지않은 교육방식이다. 7세는 신체적, 정서적, 인지적으로 놀이중심의 교육이 필요한 시기이다. 그런데 이시기에 수능수준 영어시험을 강요한다면 아이들은 불항ㄴ촞과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된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제로 하루 4시간 이상 사교육을 받은 초등학교 1학년이 사교육을 받지 않은 학생보다 우울증 증상이 3배 이상 보였다는 결과가 있었다.</p><p> 둘 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킨다. 우리나라 사교육 참여율과 사교육비 지출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에서 제시한 전국 초중고 약 3000개, 학생 약 7만 4천명을 대상의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에 따르면 사교육 참여율은 80%이다. 이는 2023년 사교육 참여율인 78.5%에 비해 1.5%가 상승한 수치이다. 특히 중학교 사교육 참여율은 81.2%로 2023년에 비해 2.7%가 증가했다.</p><p>셋 째, 조기사교육은 실질적인 학업성취나 행복감에도 큰 효과가 없다. 육아 청책연구소에 따르면 영유아기에 집중적으로 사교육을 받은 아이들과 그렇지 않은 아이들 사이의 학업 수행차이는 미미했다. 오히려 사교육을 받지 않은 아이들이 자아존중감과 삶의 만족도가 더 높게 나타났다. 즉 7세고시는 아이들의 행복을 빼앗으면서도 그성과 마저 불확실한것이다.</p><p> 이 처럼 7세고시는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같은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뿐더러 비용도 많이 나가 소내를 보는 행위이다. 또한 아이들의 행복을 빼앗으면서 스트레스를 겪으니 7세고시는 없어져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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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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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승우 고쳐쓰기</title>
         <author>25060152</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091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일회용품, 과연 이로울까요?</p><p>2021년 플라스틱 생산량은 1950년 대비 약 260배 늘어났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쓴 일회용켭은</p><p>약 53억개로 일자로 쌓으면 지구에서 달까지의</p><p>거리의 약 1.5배 입나다.(약 57만6천 킬로미터)</p><p>이처럼 일회용품은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만큼 쓰레기도 쌓여서 환경오염의 주범이됩니다. 그러니</p><p>우리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야 합나다.</p><p>첫째, 현재 일회용품 쓰레기가 북극에도 있을 정도로쓰레기 문제가 심합니다. 이는 북극의 빙하를 녹이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됩니다. 이렇게 녹은 빙하는 해수면을 높혀서 일부 나라나 도시들을 잠기게 합니다</p><p>둘째, 일회용품은 잘 썩지 않습니다. 일회용품 쓰레기는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져 있거나 코팅되어 있기 때문에 썩는데 오래 걸립나다. 예를 들어 종이컵은 썩는데 약 20년이 걸립나다. 심지어 비닐은 썩는데에수십년에서 최대 1000년까지 걸립나다.</p><p>셋째,플라스틱의 재활용율은 약 14%밖에 안됩나다. 심지어 겨우재활용된 일회용품도 대부분 태워지기 마련입나다. 그리고 재활용이 되지 않은 일회용품은 그냥버려져 지구온난화의 주범이 됩니다.</p><p>이렇게 일회용품은 쓰레기 문제가 심해 해양오염 및, 대기오염, 토양오염을 일으키고, 잘 썩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재활용율도 매우 낮아서 편하다는</p><p>점 빼고는 좋은점이 없습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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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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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언-일회용품 사용을 줄이자-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1373</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 자주 쓰는 일회용품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물품들이다. 일회용품들의 주요 특징은 첫 번째로 편리하다는 점, 저렴하다는 점, 그리고 위생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오늘은 일회용품 사용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보겠다.</p><p> 일단, 그것은 환경을 오염시킬 수 있다. &lt;춘천사람들&gt;에 따르면 우리가 자주 쓰는 일회용품들을 버리고 소각을 하면 그 소각한 곳에서 메탄가스가 나오고 이는 온실 효과를 유발하여 지구 온난화를 가속시킨다고 나온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되니 여름이 더 길어지고 겨울이 점점 짧아지는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p><p> 다음으로, 일회용품은 분해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종이류는 2~5개월, 우유팩 5년, 이쑤시개 등 나무류 20년, 비닐팩 10~20년, 일회용컵 20년, 플라스틱 용기 80년, 알루미늄 캔 500년, 스티로폼은 500년 이상 동안 분해된다고 한다. 그리고 플라스틱은 매년 1200만 톤 정도 유입되니 우리의 바다가 오염되는 것이다.</p><p> 마지막으로 플라스틱은 아주 작은 미세 플라스틱을 만들  수도 있다. 우리가 배달해 먹는 여러 음식들 같은 경우 일회용기 1개당 최대 29.7개의 미세 플라스틱이 발견되었고,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도 하루에 카드 한 장 분량만큼 들어있다고 한다. 그리고 SBS 뉴스에 의하면 이런 미세 플라스틱 때문에 암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고 보도했다.</p><p>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일회용품이 분해되기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고, 미세 플라스틱을 내보내고, 이를 통해 환경이 오염된다는 사실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됐었다. 앞으로도 우리의 미래의 삶을 위해 이런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예를 들어 텀블러, 스테인리스 수저들을 사용하며 생활해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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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2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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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승현 수정본</title>
         <author>25060303_3</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1693</link>
         <description><![CDATA[<p><strong>과도한 선행학습, 과연 올바른 것인가?</strong></p><p>요즘 들어 선행학습을 하는 친구들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선행학습을 하지 않는 친구를 찾는 것이 더 어려울 정도입니다. 하지만 과도한 선행학습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 하는 학습이 왜 역효과가 날까요? 이 글에서는 그 이유를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자 합니다.</p><p>&nbsp;<br>첫째, 과도한 선행학습은 학생들의 뇌 발달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초등학교 때부터 선행학습을 시작합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때 선행학습을 시작한 학생이 55.7%나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초·중학생은 아직 몸과 뇌의 성장이 끝나지 않은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지나치게 많은 양의 학습을 하면 창의적으로 생각할 기회가 줄어들고, 뇌가 충분히 발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나이에 비해 배우는 양이 너무 많으면 뇌가 쉽게 피로해지고, 뛰어놀 시간이 부족해져 체력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공부 효율도 낮아지고 학생들의 피로도는 높아지게 됩니다.</p><p>&nbsp;<br>둘째, 학생들의 집중력과 이해도가 낮아집니다. 선행학습은 원래 복습과 기본 내용을 충분히 이해한 뒤 다음 내용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복습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채 빠르게 진도만 나가면 학생들은 내용을 깊이 이해하지 못합니다.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선행학습을 완전히 이해하는 학생이 40.4%였고, 절반 정도 이해하는 학생은 24.8%, 거의 이해하지 못하는 학생은 34.8%였습니다. 또 선행학습을 많이 했다는 이유로 학교 수업 시간에 이미 다 배웠다고 생각해 집중하지 않거나, 잠을 자는 학생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실제 조사에서도 수업 중 딴짓을 하거나 졸고 있는 학생이 72.8%나 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p><p>&nbsp;<br>셋째, 학생들의 스트레스가 매우 높아집니다. 학부모가 선행학습을 시키는 가장 큰 이유는 좋은 대학에 보내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하지만 학생과 상의 없이 선행학습을 시키면 스트레스가 심해지고 우울증이나 다른 정신 질환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설문조사 결과에서도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이 학업 스트레스라는 응답이 32.8%로 가장 높았습니다.</p><p>&nbsp;<br>따라서 과도한 선행학습은 뇌의 발달을 방해하고, 집중력과 이해도를 낮출 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선행학습이 정말 필요한지 스스로 생각해 보고, 지금의 학습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지를 판단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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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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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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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정주원</title>
         <author>25060252_1</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22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청소년의 핸드폰 사용은 시간을 정하고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p><p><br/></p><p> 오늘날 대한민국 청소년 핸드폰 사용률은 거의 100%에 달합니다. 이중 10대 청소년의 약42.6%가 핸드폰 과의중 위험군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므로 모두 핸드폰 사용 시간을 정하고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과 이유을 알고 실천해야 합니다.</p><p><br/></p><p> 첫째, 핸드폰을 오래쓰면 공부에 방해가 됩니다. 청소년이 하루 평균 4시간 이상 핸드폰을 사용하며,그중 대부분은 게임이나 sns에 쓰인다고 합니다. 지나친 핸드폰 사용은 뇌 기능 저항, 주의력과 집중력을 저하시킨다고 합니다. </p><p><br/></p><p> 둘째,핸드폰 사용은 신체의 문제가 된다. 과도한 핸드폰 사용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시력 저하, 안구 건조증</p><p><br/></p><p><br/></p><p><br/></p><p><br/></p><p>    죄송합니다 아직 다 못썼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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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3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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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민서-과도한 숙제는 필요없다</title>
         <author>sam605</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2424</link>
         <description><![CDATA[<p>요즘 많은 학생들이 과도한 숙제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그리고 몇몇 사람들은 과도한 숙제는 필요없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저도 그 의견에 찬성합니다.(출처: 글나라)</p><p> 첫째,숙제는 창의성과 여가시간을 침해합니다.숙제는 학생의 취미특기활동  여가시간을 빼앗아 창의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방해할수 있습니다.그로인해 학생들은 갑갑함을 느낌니다.</p><p> 둘째, 숙제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유발합니다.과도한 숙제는 학생들에게 심리적 압박감과 스트레스를 주어 학습에 대한 부정적인 의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그로인한 결과로는 요즘 정신병원 상단 학생이 증가했다는 점입니다.(출처:한국 교육신문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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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3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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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송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3091</link>
         <description><![CDATA[<p>누리 소통망은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글이나 사진을 올리고 공유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누리 소통망을 올바르게사용하지 않아서피해을 보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그러므로 누리   소통망 올바르게 사용합니다 누리 소통망을 잘못 사용하면 생길 수 있는 문제가 많습니다.                                                </p><p>첫째:누리소통망을 통해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습니다 자신에 이름 나이 전화 번호등이 유출되어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2021년페이스북 이용자 등 약2억 명중의 개인정보기 열흘 동안 인터넷에 유출된 적이 있습니다 개인 정보 유출 을 막기위해 비밀번호를 자주 변경하고  너무단순이지 않게 설정해야 합니다                                                   둘째:누리망 에도 중독되수도 있습니다 누리망 오랜 시간동안 하면 중독이 되어 시간 낭비가 될 수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 공동 연구팀어 연구를 따르면 스트레스 와 우울 증상이 많이 나타 내서 그리고 정신 건강과 심각한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섯쨰 디지털 누리 소통망 을 장점                           누리 소통망을  정보 및 실시간  소통으로 지리적 엃이 빠르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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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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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SNS를 많이하지 말자</title>
         <author>25060111_7</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04731</link>
         <description><![CDATA[<p>스마트폰의 보급률은 약 98%로 일상속에 깊숙히 사람들의 하루에 자리잡았습니다. 21세기 직장인,학생들은 대부분 스마트폰이 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중독이 되는 사람도 점차 늘어가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 보급 될수록 중독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SNS를 많이 사용하면 안될까요? 첫째 일상생활에 지장이 될수 있습니다. 2024년 11월 교육부가 중학생 2145명을 대상으로 응답한 결과 전체 학생의 75%가 스마트폰으로 유튜브,틱톡 등의 플랫폼을 본다고 응답하였고 SNS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준다는 응답이 37%로 파악되었고 SNS를 사용하지 못하면 초조하다는 응답이 약 22%으로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할시 스마트폰이 없을때 초조하거나 불안할수 있습니다. 둘쨰 딥페이크 범죄가 늘어날수 있습니다 서울의 한 중학교 한 학생이 인스타그램에 단톡방을 파서 시험정보를 공유하는 단톡방이 였으나 학생이 우연히 사이트를 눌렀늗데 딥페이크 영상을 만들 수 있는걸 알아서 학교의 사진을 수집한뒤 딥페이크물로 만든 만든 사례가 있으며 이로써 딥페이크로 피해를 당하거나 만든 나이대는 보통 10대 였고 피해자는 대부분 친구였습니다. 샛째 부모님과의 사이가 멀어질 수 있습니다 사춘기에 들어선 학생들은 부모님과의 대화가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이때 학생은 부모님과의 사이가 멀어졌으니 스트레스를 스마트폰으로 해결하려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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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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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윤수-핸드폰 사용을 줄이자</title>
         <author>25060209_1</author>
         <link>https://padlet.com/sam605/ufr3dmj9mvnq0vo4/wish/3714024943</link>
         <description><![CDATA[<p>요즘은 핸드폰 사용시간을 1시간 넘게 하지않는 학생을 보기 힘듭니다.핸드폰을 잘 사용하면 좋지만 잘 사용하지 못하면 그 대가는 큽니다.그러므로 핸드폰 사용시간을 줄여야 합니다.</p><p><br/></p><p>첫째,핸드폰을 오래 사용하면 신체적으로 이상이 생깁니다.학생들은 점점 학년이 올라갈때 마다 휴대폰 사용시간을 늘림니다.AI개요에 따르면 장시간을 사용하면 두통,수면장애,시력,청력저하 등 신체적으로 문제가 생겨서 우리의 몸을 다치게 합니다.</p><p><br/></p><p>둘째,핸드폰을 오래 사용하면 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깁니다.핸드폰은 오래사용해 중독 될시 신체적 건강만 나빠지지 않습니다.우리의 정신적 건강도 나빠집니다.AI개요에 따르면 핸드폰을 오래 사용하면은 뇌기능 저하,집중력 저하,사회성 저하,사회성 문제 등이 생깁니다.그러므로 핸드폰을 사용하면 줄여야 합니다.</p><p><br/></p><p>이처럼 핸드폰을 오래사용하면 이러 한 문제들이 있으니 핸드폰 사용시간을 줄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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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8 05:4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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