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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상국 소설 &lt;동행&gt; 독후 토론 생각 메모 by 이재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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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유와 이를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면 설득력이 올라갑니다.(근거는 작품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표현, 역사적인 사건이나 실제 사례, 관련 법령, 저명 인사의 말 등 출처가 분명하고 정확한 사실이어야 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04 22: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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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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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조다흰/ 바람직하지않다.</p><p>이유는 딱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억구가 저지른일이 정당화되는것은 아니다. 억구가 역사의 피해자라면 득칠이와 그 시대를 겪은 모두가 역사의 피해자이기 때문에 억구를 그렇게까지 감싸줄 필요를 모르겠다. 억구를 풀어주면 키 큰 형사는 자신만의 트라우마? 죄책감은 덜어낼 수 있으나 직업이 형사인만큼 그러면 안된다… 득칠이 가족들에게 느낄 죄책감도 생각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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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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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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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형사가 억구를 풀어준 행위는 바람직하다.</p><p>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p><p>만약에 키 큰 남자가 일반인이였다면 이 행위는 방관이라서 개인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p><p>그러나 형사는 범인을 잡을 의무가 있다. </p><p>이것은 개개인의 윤리적인 선택이 아닌 나라의 녹을 받고 일하는 자로서 마땅히 해야하는 것이다.</p><p>치안을 유지하기 위해선 모든 경우를 가정할 수 없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모든 것을 판단하고 알 수는 없는 것이다. 아직 덜함 말로 하겠읍니</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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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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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gar320g/ufktukf0h7qevfsr/wish/3480050121</link>
         <description><![CDATA[<p>공권력을 가진 사람이 단지 그(억구)가 전쟁 피해자라는 사실에 동조하여 그를 풀어주는 행위는 무책임하다. 이런 사례가 생기면 다른 범죄자들도 자신이 전쟁 피해자라며 주장하며 풀어주기를 바랄것이다. 이는 단지 한 사람을 놓아 준 것이 아닌 범죄자 즉, 살인자라도 전쟁 피해자라면 풀어주어도 괜찮다는 사례가 생기기에 바람직하지 않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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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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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gar320g/ufktukf0h7qevfsr/wish/3480051947</link>
         <description><![CDATA[<p>형사가 억구를 풀어준 행위는 소설 내용으로 볼 때는 낭만적인 행위라고 보고 넘어갈 수 있으나, 이러한 일이 현실에서 일어난다면 낭만으로만 보고 넘어갈 수는 없을 것 같다. 아무리 억구가 불쌍하다고 해도 어쨌든 사람을 죽인 살인자고, 그것도 우발적으로 한 범행이기 때문에 또다시 이러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르는 일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형사'가 '살인자'를 놓아준 것은 법률적으로 볼 때문에 바람직하지 않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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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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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Rudae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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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형사가 억구를 풀어준 행위는 바람직하다.</p><p><br></p><p>바람직하다는 것은 ‘<strong>바랄 만한 가치가 있다.’ </strong>라는 사전적 정의를 가진다.</p><p>형사가 억구를 풀어주는 장면에서 형사는 억구에게 담배 18개비를 주고, 하루에 한 개씩만 피워야 한다며 억구의 삶이 이어 나가지도록 유도한다.</p><p>억구는 인간답게 살고 싶은 의지가 있는 사람으로, 억구를 풀어주게 된다면 <strong>억구가 인간답게, 성실히 살아갈 것이라고 바랄만한 가치가 있다.</strong></p><p><br></p><p>물론 억구를 풀어준 형사의 행위가 옳다는 것은 아니다.</p><p>하지만 ‘바람직하다’라는 말의 정의를 비추어 본다면</p><p>바람직하다는 결론이 도출 될 수 있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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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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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lpaca091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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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징역의 목적은 범죄원인의 분리도 있긴 하지만 범죄인의 교정교화를 위한 목표도 있다. 그런 관점에서 범죄를 저지르신 억구씨를 형사님이 바라보셨을 때 이 분이 충분히 반성을 하시고 그런 모습을 보았을 때, 그리고 인간으로서 연민을 느낀 것이 아닌가. 그래서 형사는 억구씨를 보내주셨을 수 있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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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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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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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태율</p><p>바람직하지 않다.</p><p>억구의 이유는 불쌍하지만 그러한 이유 만으로 억구가 살인이라는 범죄가 정당화 될 수는 없다. 형사가 바라보는 억구가 아닌 사회가 억구를 바라보는 시선은 그냥 단지 살인자일뿐이다. 그리고 억구를 풀어주게 된다면 모든 이유가 있는 살인자들을 다 풀어줘야하는 문제가 생긴다. 만약 풀어주지 않게된다면 그것 또한 문제가 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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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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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gar320g/ufktukf0h7qevfsr/wish/3480054578</link>
         <description><![CDATA[<p>억구는 악인이 아니다. 소설의 후반부에 형사가 억구를 풀어준 이유 또한, 형사가 억구를 그에게 있어서 억울한 상황이 만들어낸 피해자라는 사실을 이해했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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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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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gar320g/ufktukf0h7qevfsr/wish/3480057097</link>
         <description><![CDATA[<p>억구는 단순히 악인으로 바라볼 수 있는 인물이 아니다. 그는 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상황 속에서 아버지를 잃고 극심한 정신적 혼란과 갈등을 겪었다. 이처럼 전쟁이라는 비정상적인 현실과 혼란 속에서 비롯된 폭력과 비극은 단순히 개인의 악의로 환원될 수 없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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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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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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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공도현/ 바람직하지 않다, 그 이유는 아무리 그 살인에 정당한 이유가 있었지만  결국은 살인을 한 것이기 때문에 만약 풀어준다면 억구는 사회에 나가서 또다른 살인을 저지를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살인을 하고 나서 재판장에서 지난 과거를 언급하면서 이 살인 또한 정당하다고 주장하여 무죄를 받는다. 무죄를 받는다면 억구는 계속 살인을 하고 재판장에서 무죄를 받은 과거를 언급할 것이고 억구는 무죄를 받을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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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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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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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지헌 / 억구는 악인이 아니다. 악인의 사전적 정의는 악한 사람인데, 사람을 죽였다해서 선악을 판단할 수는 없는 것이다. 억구는 사람을 두명이나 죽였지만, 어린 시절 고통을 겪은 자신의 몸부림을 득수의 손을 물어뜯는 행위와 밀고를 하는 것으로 억구의 아픔을 이해할 수 있었고, 아버지를 죽인 득칠을 살해한 것은 아들의 도리로서 한 일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살인이 정당화 되어서는 안된다 생각한다.</p><p>따라서 억구는 악인은 아니지만 살인을 행한 부분에서는 벌을 받고 뉘우쳐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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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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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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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형사의 행동은 바람직하지 않다.</p><p><br></p><p> 억구의 삶을 보아도 본인의 선택으로 인해 벌어진 일이 많았기 때문에 그런 과거를 가지고 있다고 하여도 살인은 정당화 할수 없다. 과거 북한군의 스파이로 일을 한 것도 본인이 정말 동네에서 악한 사람을 지목하거나 지목을 안할수 있었을텐데 본인이 선택하여 여러 사람을 죽이는 데 일조한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북한군에 동조하지 않았기 때문에 본인의 선택이라 볼 수 있다. 또한 그저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 정말 공산당을 지지 하였다면 북한군을 따라 움직였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와 연결하여 국군이 올라왔을 때 득칠이가 아버지를 죽인 것이 잘못되었지만 억구가 많은 짓을 하였기에 다른 사람들 또한 억구를 잡으러와 억구의 아버지가 죽은 것이다. 이후 억구는 본인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았으며 회포를 풀려한 득칠이 마저 순간의 분노로 살해한 것을 보면 억구의 성격이 원래 그렇다고 볼수 있다. 또한 개개인의 사정을 봐준다면 사회의 질서 또한 무너질 것이다. </p><p><br></p><p>형사의 입장에서도 직업윤리에 반하는 문제이다. 형사는 본인의 토끼에 대한 죄책감을 범죄자에게 투영하여 본인의 죄책감을 없애고자 하는데 이또한 매우 이기적이며 이는 형사의 개인사로 만약 과거 죄책감이 없었다면 억구를 체포할것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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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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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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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형사가 억구를 풀어준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p><p>형사가 마음이 여리고, 행동에 죄책감을 가지는 장면은 토끼에서나 억구를 산소에서 풀어주는 것으로 나타나는데, 이는 형사의 연민을 풀 순 있지만, 형사라는 직업과는 어긋난다. 또한 억구가 살인을 저지른 것은 절대로 용서 받을 수 없다. 또한 억구는 소설에서 불우한 생활을 한다고 나왔는데, 억구는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 살 것인 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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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6: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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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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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억구는 악인이라고 생각한다. 이때까지의 억구의 행동들을 보았을 때 사람들을 죽이고 자신의 아버지를 묻어주고 산소 관리까지 해주었는데도 불구하고도 죽이는 행위나 손을 물어뜯는 등의 이러한 행동들을 보았을 땐 악인이나 다름이 없다고 생각한다. 거기다 책에서도 나왔듯이 자기 자신을 악인이라고 칭하며 마을 주민을 빨갱이로 몰아가며 자신의 윤리적 행동을 정당화 시키는 것은 바람직 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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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7:0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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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gar320g/ufktukf0h7qevfsr/wish/3480064447</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을 죽이는 사람은 악인인가? 그렇다면 전쟁영웅은 악인인가? 사람을 죽였다는  것만으로는 선인과 악인을 구분하지 힘들다. 하지만 억구는 자신의 욕망에 못 이겨 살인을 저질렀음으로 악인이다. 악인과 선인의 판단은 나 자신의 선택이 아닌 대중의 판단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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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7:0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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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gar320g/ufktukf0h7qevfsr/wish/3480072452</link>
         <description><![CDATA[<p>키 큰 사내는 자신의 직업이 형사이지만, 억수가 사람을 죽이고 트라우마 때문에 자수를 하지 않아 감옥에 가지 않은 사실을 알고, 자신이 억구에게 느낀 연민과 같은 개인적 감정 때문에 체포하지 않은 것은 자신이 해야할 일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기 때문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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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7:0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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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gar320g/ufktukf0h7qevfsr/wish/3480076225</link>
         <description><![CDATA[<p>악인의 반대는 선인인데 악인이 아니라면 선인또는 선과 악의 중간 즉 보통의 사람정도로 생각한다. 이분법적으로 보지 않고 그냥 보통의 사람으로 본다고 하여도 악인에 가깝다 볼수 있다. 선과 악에 각각 해당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보통 사람을 죽이는데 일조하거나, 죽이지 않기 때문이다. 억구의 과거는 억구의 선택으로 만들어 진것이며, 광속에 갇혔을때도 본인이 갇힌 이유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 아닌 잇속에 낀 실오라기를 생각합니다. 즉 억구는 본래 선한 사람이 아니며 보통의 인간보다 악에 가깝습니다. 온전한 순수악이 아니라 하여도 뉴스에 나오는 범죄자 같이 가정폭력으로 인해 범죄자가 되었다 하여도 사람은 악인입니다. 사회가 그런 사람을 만들어 냈다 하여도, 사회도 건강하지 못한 사회고 억구도 악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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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5 07:1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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