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기술가정 1학년 1반  by 이은경</title>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link>
      <description>양성 평등(인종 차별) 관련 영화 소개를 보고  감상문을 적어보세요.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1-04 07:01:14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1-07 01:00:36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학번과 이름을 먼저 적고     인종차별, 성 차별, 양성 평등 단어를 포함시켜 느낀 점 등 다양한 생각을 적어주세요~</title>
         <author>puchongt160004</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10872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4 07:0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1087297</guid>
      </item>
      <item>
         <title>10102강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0666</link>
         <description><![CDATA[<div>흑인이라고 차별하고 백인보다 훨신 우월하고 훨신 수학문제도 잘 푸는데 저렇게 화장실도 따로 쓰고 정말 나라도 짜증났을 것 같다. 솔직히 캐서린이 다른 백인보다 잘 할 텐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그렇게 대하는 건 정말 나쁘다고 생각한다. 이제는 그런 일이 아예 없었으면 좋겠다. (인종차별)</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06: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0666</guid>
      </item>
      <item>
         <title>10111박솔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19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봤는데 항상 인종차별을 받는 사람은 너무 힘들다고 생각한다. 화장실도 같이 쓰면 안되고 커피도 같이 못마시게하고 차별을 너무 심하게 한다.우리 모두 는 겉으론 다 달라보여도 다 같은 사람인데 도대체 왜 차별을 하는 지 모르겠다 우리가 모두 양성평등 해져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06: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1939</guid>
      </item>
      <item>
         <title>10129황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2499</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흑인 여성이라고 다들 우습게 보고 처음엔 그에 관한 일에도 못 할거 아니까 라는둥 가려서 정보를 주고 화장실도 유색인종 화장실이 따로 있어 엄청 멀리가 고생을 했지만 그것을 모르고있는 높은 사람이 캐서린이 다 말하게 되면서 점점 차별이 점차 나아졌고 사람들도 하나 둘 캐서린의 실력을 인정했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엔 캐서린이 우주선을 날릴 수 있는게 했는데 이걸 보고 차별이 얼마나 나쁜지 알게 되었다 겉으로만 보고 판단해선 안 된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07: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2499</guid>
      </item>
      <item>
         <title>10120 이예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2697</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 히든피겨스를 보기전에도 항상 느끼고 있던 거지만 영상을 보고난 후 더욱더 인종, 성등등으로 차별당하는 일은 없어야된다고 생각한다. 첫번째로 영상에서 보았듯이 인종(성 등등)이 차별받을시 캐서린과 같은 당사자는 매우 힘들고 고통을 느끼는데 이것을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이 당연하지만 옳지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캐서린이 설움을 터트릴때) 그리고 다음으로 인종차별이라는 것이(인종차별을 하는사람들) 영상에서 나온 화장실처럼 남보다 자신이 우월하고 특별하다고 여기고 나머지는 하찮고 더럽다는 의견?들이 대부분인데, 이것을 지금이라도 바로잡아주었으면 좋겠다. 예시로 (영상을 보고 난 후 느낀것인데) 영상 처음부터 거의 마지막까지 캐서린을 흑인이라서, 여성이라서 무시하는듯이 대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는데 실제로 캐서린은 그랬었나? (백인, 남상이 더 높다는 듯이)영상에서 어떻게 되었는지 다시 생각해보면 그들의 생각과는 전혀달랐다. 이것은 인종, 성차별을 하는 사람들이 틀리다고 보여주는것이며 이것을 바로잡아야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물론 지금도 이런 차별들이 나아지고는 있지만 아직도 영상처럼 소수의 사람들이 아직도 이런 고통을 받고 있기에 무시해서는 안되며 바로잡아야하는 일이라고 영상 히든 피겨스를 보고 다시한번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영상을 보고난 뒤 어떠한 생각이 들었는데 그것이 무엇이냐면 이런 인종차별과 같은 차별을 당하는 사람들이 기죽지 않고 영화 주인공 캐서린처럼 자신의 능력을 보여주면서 당당하게 나는 너희들과 다르지 않다, 아래가 아니다라고 말했으면 좋겠다였다. 이것을 반복한다면 이런일들이 줄고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지 않을까 생각이들었었다. 정리하자면 (계속 반복했듯이) 영상을 보고난 후, 인종차별을 포함한 차별의 심각성과 그의 문제점들을 다시 알아보고 아직도 이런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0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2697</guid>
      </item>
      <item>
         <title>10113 서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3899</link>
         <description><![CDATA[<div>10113 서지민<br><br>영화 내용이 감동적이다. 흑인과 백인의 인종차별 내용을 보다보니까 눈물이 맺히고 슬펐다. 캐서린에게 검사를 받기 싫었던 남자들은 내용의 일부를 가리고 보여주지 않는 성차별 내용이 나오는데 화가 났다. 자신들이 여자라면 그렇게 행동을 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중간에 캐서린이 차별에 대한 화를 냈는데 얼마나 후련하고 뿌듯했는지 :) 그리고 화장실의 펫말을 떨어뜨려 공동 사용이 가능하게 하는 장면은 킬포였어요. 마지막에 남자 여자 모두 같이 일한다는 신분 따위에 차별이 없는 ( 양성평등 ) 이 보기 좋았다. 이 내용은 뜻깊은 영화인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05 05:0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3899</guid>
      </item>
      <item>
         <title>10124 전민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474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흑인들이 많이 힘들었을거라고 생각이 들고 흑인이라고 차별받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08: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4748</guid>
      </item>
      <item>
         <title>10122 이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6723</link>
         <description><![CDATA[<div>&lt;감성문&gt; <br>말만 백인이 뛰어나다. 최고 이다. 하지만 사실을 보면 흑인도 같은 능력이고 참 뛰어난 사람이 많다. 영화속 주인공 처럼 공부나 수학을 잘한다거나 달리기 운동 등을 잘한다거나 노래,요리 등등 알고보면 흑인도 다 똑같다. 하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백인들이 있고 그럼에도 흑인이 뛰어날수 있다는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09: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6723</guid>
      </item>
      <item>
         <title>10112 반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7717</link>
         <description><![CDATA[<div>흑인이라고 해서 백인보다 저급한 것도 아니고 백인이라고 해서 흑인보다 더 우월한 것도 아닌데 왜 인종차별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또한 황인 즉 동양인들도 북미나 남미 쪽에 가서 지내다 보면 인종차별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모두가 평등해지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10: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7717</guid>
      </item>
      <item>
         <title>10121 이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7911</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 모든 편견과 차별이<br>많이 사라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1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7911</guid>
      </item>
      <item>
         <title>10114 송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8556</link>
         <description><![CDATA[<div>아직도 세상에는 많은 인종차별과 성 차별이 있을텐데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고 모든 사람들이 차별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1-05 05:1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88556</guid>
      </item>
      <item>
         <title>10101노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92638</link>
         <description><![CDATA[<div>전부터 느끼는 것이다. 차별은 왜 하는 것일까? 성, 인종 등등이 다른 게 뭐가 불만인 걸까? 다를 것 하나 없이 소중하기만한 존재들을 그들은 차별하고 있다. 참 안타까운 일이다. 누구 하나 차별 당하는 일 없이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12: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92638</guid>
      </item>
      <item>
         <title>10118 이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93771</link>
         <description><![CDATA[<div>다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에 맞는 정당한 대우를 해줘야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13: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93771</guid>
      </item>
      <item>
         <title>10103 구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96485</link>
         <description><![CDATA[<div>피부색이 다르다고 화장실을 정해진곳만 가게 하는것은 인종차별이다그리고 영화에서 남자만 회의에 참석할수있고 여자는 회의에 참석할수없다는 장면도 나왔는데 그것은 성차별하는것이다 지금은 다행히 인종차별이 줄어들어서 다행이지만 아직도 인종차별을 하는사람이 있어서빨리 인종차별과 성차별등이 없어지는 사회가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1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496485</guid>
      </item>
      <item>
         <title>10127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0675</link>
         <description><![CDATA[<div>화장실로까지 차별하는 것을 어이가 없었고 화가 났다.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 틀림으로 보는 게 어린아이가 떼를 쓰는 것처럼 답답했다. 인종차별, 성차별이 사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정말 많은 곳에 존재한다. 양성평등, 당연한 것을 당연하다고 느끼지 못하게 만들었다면 그것을 다시 당연하게 만들어야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17: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0675</guid>
      </item>
      <item>
         <title>10105 김건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3744</link>
         <description><![CDATA[<div>감상문 - 인종차별이 심한건 그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영화를 보고나니 "말로만" 백인이 우월하다는 것을 느꼈다. 충분히 흑인도 아니, 오히려 백인보다 특출난 흑인도 많은 것을 확신하게 되었다. <br>언제쯤 인종차별뿐만 아니라 성차별, 장애인 차별이 없어질까?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19: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3744</guid>
      </item>
      <item>
         <title>10109 김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4342</link>
         <description><![CDATA[<div>인종차별은 항상 없어졌으면 하는 사회문제 중 하나라고 느꼈다. 더군다나 이 영상을 보고 난 후에는 더 격하게 없어져야 한다고 느꼈다. 남자직원이 흑인여성인 캐서린에게 정보를 주기싫어 가려서 주는 등의 행동을 보며 어이가없었다. 또 백인 여자직원이 캐서린에게 유색인종 화장실은 여기 없다라며 말을 했는데, 정말 상상도 못했다. 그냥 일만 잘하면 되지 유색인종이고 아니고를 왜 따지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었다.<br>더 화가 나는 것은 우리도 종종 미국에 여행을 가거나 혹은 축구경기 도중 인종차별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빨리 인종차별이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19: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4342</guid>
      </item>
      <item>
         <title>10108 김유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5090</link>
         <description><![CDATA[<div>사실 나는 이 영화를 예전에 한 3번정도 본 기억이 있다.<br>그때마다 정말 캐서린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 그 영화를 보니까 캐서린보다는 해리스에 대한 존경심이 앞서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보면 캐서린을 그 자리까지 올 수<br>있게끔 기회를 주는 사람이 해리스이기 때문이다. 캐서린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자신을 묻어가지 않았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나를 사랑해야 한다는 것임을 한번 더 푸념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20: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5090</guid>
      </item>
      <item>
         <title>10110 민선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5285</link>
         <description><![CDATA[<div>책 '선량한 차별주의자'를 읽으며 느낀 것이 있다. 여성이라고 차별 받지 않게하기 위해서 여성고용할당제를 실시하고, 흑인이라서 차별받지 않게하기 위해 또 다른 할당제를 시행할 때, A회사 직원의 50퍼센트는 백인여성이고, 50퍼센트는 흑인 남성이라면, 차별의 교차점에 서 있는 흑인 여성은 어떻게 해야할까? 히든피겨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이러한 차별의 교차점에 서있다. 그렇다면 그들은 차별적 현실 앞에서 주저앉아야 했을까? 그렇지 않다. 절이 싫다면 중이 떠나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절을 바꾸어야 할 필요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믈론 과거에 비해서 현재 여러가지 차별들이 많이 사라진 것은 사실이나, 우리의 주변에는 여전히 수많은 차별적 표현이 있다. 우리는 선량한 마음을 먹고 다른 사람을 차별할 수도 있고, 스스로에게 향해있는 편견의 화살을 더욱 강하게 만들 수도 있으며, 연대할 수 있다. 이 사회에 남아있는 약자들과 함께 하는 것, 사회적 약자와 강자에게 같은 출발선을 만들어 줄 수 있는 것, 이러한 실질적 평등과 인식 개선이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20: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5285</guid>
      </item>
      <item>
         <title>10128 최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7854</link>
         <description><![CDATA[<div>인종, 성, 종교 등으로 차별하는 것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영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캐서린의 능력을 인정하고, 마지막까지 차별을 하지 않아 캐서린이 인정을 받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차별을 하지않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더욱 좋은 결과와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21: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07854</guid>
      </item>
      <item>
         <title>10117윤희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13164</link>
         <description><![CDATA[<div>피부색깔만 다르지 다 같은 사람인데 자신과 다르다고 차별하고 똑같은 대우를 못 받는게 정당하지 않은 행동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는 흑인인 캐서린이 뛰어난 수학 실력을 가졌지만 남자 직원에게 할 일을 받을때 내용이 가려져 있어 일을 할수없었는데 자신이 가진 능력으로 당당하게 일을 하며 인정을 받고 캐서린이 한 계산으로 우주를 비행하는것이 감동적이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2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13164</guid>
      </item>
      <item>
         <title>10126 진효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15111</link>
         <description><![CDATA[<div>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다. 전에는 정말 많은 인종 차별이 일어났었고 흑인 하나로 따갑게 시선이 쏘아지는 등 말도 안되게 심한 인종차별이 일어났다. 화장실이나 커피포터 등 으로까지 차별하는 것을 보고 너무 놀랬다. 근데 캐서린이 화나서 그 자리에 말 했을 때 얼마나 화가 싸여있었으면 그렇게 말했을까 생각 되기도 하고 반대론 대단하다고도 생각한다. 근데 부장님 덕분에 화장실을 가까운 곳을 쓸 수 있는 것에 부장님이 멋있으시다고 생각했다. 중간 부분들에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론으론 나사에 끝까지 참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2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15111</guid>
      </item>
      <item>
         <title>10130박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39309</link>
         <description><![CDATA[<div>흑인이라서 차별을 받는다는 것은 너무나도 비겁하다고 생각된다 해리포터에서도 작가가 초 챙 이라는 동양캐릭터를 이용해서 작품에 인종차별을 담았다 우리도 이런식으로 다른 나라의 인종을 차별하는 행위를 하고 있지는 않나 라고 생각된다 우리도 모르게 고정관념으로 인한 차별적인 행위를 할지도 모르니 조심하고 더욱 조심해야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5 05:39: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54539309</guid>
      </item>
      <item>
         <title>10116 오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6154969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세상의 모든 편견과 차별들이 사라졌음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1-07 01:0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puchongt160004/ufbhb6nbxxs7emft/wish/106154969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