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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글쓰기 by JI Young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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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3 23: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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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몰래 형과 공포의 몰폰 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567829979</link>
         <description><![CDATA[<p> 안지훈이라는 형은 중1이다.부모님이 친하다.그래서 형 엄마가 어디를 가서 우리 집에 자기로 했다.나는 재밌을것 같았다.하지만 나를 진짜 부려 먹는다. 그래서 힘들거라고 예상했다.놀다가 엄마가 자라고 해서 내 방에 들어갔다.</p><p>나는 이제부터 힘들거라고 예상했다.그러자마자 형이"야 임민준 가서 휴대폰 가져와"라고 얘기했다. 나는 마음속으로 '자기가 가져오지'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엄마가 잠이 들고 나는 슬리퍼를 신고 발소리가 안들리게 나가서 진짜 살금살금 걸었는데 엄마가 코골이를 멈췄다.그래서 빨리 휴대폰만 가져와 침대로 점프했다.</p><p>휴대폰을 가져왔는데 다음부터 자기가 하겠다 말하는데 그 말만 수 천번 들었는데 실천 한 적은 없다.나는 형과 같이 클래시 로얄이라는 게임을 했다.하다가 형이 "아 진짜 민준아 진짜 마지막 과자 가져와"라고 얘기했다.그래서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나는 바보 같았다. 과자를 가져왔는데 이거 말고 다른거 가져오라 해서 가져왔다.</p><p>과자를 다 먹고 게임을 하다가 엄마가 깬 것 같아서 나는 과자를 숨기고 자는 척을 했다. 그래서 다시 엄마가 잠 들고 우리도 잠이 들었다.일어나자마자 우리 둘이 과자를 안 버려서 걸렸다. 그래서 우리 둘 다 엄마한테 엄청 혼났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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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0: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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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입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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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가 학교를 마치고 친구랑 놀다 집에 오니 5살 차이 나는 동생이 어린이집이 끝나고 집에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었다. 근데 나는 뜯어먹기 귀찮아서 <strong>한 입만</strong> 달라고 했다. 그래서 동생은 알겠다고 했다. 나는 동생을 놀릴 겸 아이스크림을 한입에 다 먹었다.</p><p>그러더니 동생이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나를 때리러 쫓아왔다. 그때 나는 재빠르게 게임을 하려고 방으로 들어갔는데 동생이 뒤따라와서 때리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도망가니 내 컴퓨터 키보드를 막 눌러서 내가 접속한 게임 창이 없어졌다.</p><p>그래서 내가 동생을 한 대 때리니 동생이 나를 때리고 내가 동생을 조금 더 많이 때리니까 자기 휴대전화를 들고 나를 때리러 쫓아왔다. 그래서 거실에서 전쟁이 시작됬다....</p><p>동생이 달려오면 베개로 밀쳐내고 도망가고 동생이 한 대 때리면 베개로 구석에서 막고 있었다. 그러다 내가 팍 밀쳐내니 동생이 멀리 날아가서 머리를 소파에 박았다. 그래서 또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엄마가 와서 둘 다 혼내고 상황이 끝났다.</p><p>그리고 다음날 동생이 또 아이스크림(옥동자)을 먹길래 <strong>한 입만</strong> 달라고 하니 안 줘서 내가 미국 길거리 강아지로 돌변해 한입을 먹으려고 달려들었다. 그러더니 또 갑자기 먹지 말라고 울고불고 난리가 나서 회사 끝나고 들어온 엄마한테 일러서 둘 다 혼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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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1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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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외워야하는 이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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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희서는 싱가포르에서 8월달에 전학 온 우리반 첫 전학생이다. </p><p> 우리반은 지금 학생 문화 예술회관에 가고 있는 버스이다.내 옆자리는 윤희서이다. 난 희서에게 반드시 외워야 하는 이름을 가르쳐주고 있다. 얘는 누구야 서지호!  나는? 신주완!쟤는?이승현!얘는 유시아인데 YOU시아라고 외우면 아주 쉬워. 난 희서에게 신기한 방법으로 외우는것을 도와 주었다.</p><p>"아 힘들어."희서가 말했다.그래서 나는 짧은(약3분)</p><p>휴식시간을 주며 나는 생각했다 '너무 짧나?</p><p> 오는 길에는 시험을 쳤다. 희서가 7명을 빼고 다 외운 것이었다.그래서 나는 희서를 가르치는 것을 멈추었다.</p><p> 그리고 희서는 선생님과 하는 시험에서 6명만 못 맞추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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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1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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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릴 넘치는 몰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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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지환이란 학생은 항상 웃고 수학을 좋아하는 아이였다.....</p><p>9월 1일 수학학원에서 첫(?) 몰폰을 했다.</p><p>수학학원을 가기 전 게임과 카톡을 하고 있었다. 근데 4시가 다 되가고 있었다. 그리고 4시 1분 쯤 수학학원에 들어갔다. </p><p> 들어가기 전 '좀 더 하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들어갈 시간이 되어 어쩔 수 없이 들어갔다. 4시 20분이 되었다. 화장실에 가서 몰래 폰을 하고 다시 의자에 앉아 또 폰을 했다. </p><p>폰과 책을 1번씩 보며 공부와 게임을 같이 했다. </p><p> 그러다 갑자기 또 다른 생각이 났다. '뒤에 친구한테 걸리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이 들어 조마조마 하다가 결국 5시가 되었다.</p><p> 4시 부터 5시까지 5번 이상을 한 나......</p><p>언젠가는 걸리겠지만 다음에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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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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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깜이가 임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567871665</link>
         <description><![CDATA[<p>  구름 한점 없고 햇볕이 쨍쨍한 토요일 오후, 나는 가족들과 함께 외할머니집에 갔다. 외할머니집에 갈 때, 왠지 기분이 정말 이상했다. 뭔가가 일어날 것 같은 느낌이.... 외할머니집에 도착했을 때, 검정색 고양이 깜이 배가 많이 나와 있었다. 처음에는 임신을 한 줄 알아서 걱정을 했었지만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아서 그냥 넘어갔다. </p><p>  그날 점심쯤에, 깜이가 계속 누워만 있어서 점점 걱정이 더 커져서 엄마한테 물어보았는데 깜이가 아마도 임신한 것 같다고 했다. 다행이 너무 아프지는 않은 거 같았다. 나는 깜이한테 힘내라고 간식을 주었다. 그런데 노랑색 줄무늬와 흰색 줄무늬가 섞인 고양이 치즈가 다 뺏어 먹어서 깜이는 치즈가 없을 때 몰래 츄르를 주었더니 맛있었는지 다 먹었는데도 계속 핧아 먹었다.</p><p>  역시 외할머니집에 오면서 불긴한 예감이 들더니 진짜였다. 그리고 혹시 깜이가 새끼 고양이 낳았을 때 뭔가 걱정(할머니가 편찮으셔서...)되서 cctv를 마당에 달았다. </p><p>  저녁에는 깜이와 치즈랑 함께 외할머니집 뒤에 있는 산책길로 가서 같이 뛰어놀았다. 그래도 깜이가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였다. </p><p>  지금은 깜이가 없지만 새끼 고양이 4마리가 깜이의 빈 자리가 되어주어서 괜찮지만 깜이가 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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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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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치우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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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6월,후덥지근한 어느날 엄마가 친구들이랑 모임이 있어서 오빠랑 나랑 둘이서 밥을 먹어야한다.오빠와나는 5살차이이다.오빠는 고1이여서 8시쯤에 쯤에 오는데 오빠가 올때까지 TV를 봤다.오빠가 와서 메뉴를 정하고 요리를 했다.</p><p> 다 먹은 후에 오빠와 함께 TV를 보고있는데 오빠가 갑자기 정말 갑자기 "아ㅏ 농구가야지"라고 해서 내 귀를 의심했다..(아파트 상가에 실내농구장이 있음)"그럼 정리는?"내가 억울한듯 물었는데 오빠의 대답은 참 뻔뻔했다."너가 해주면 안돼?"나는 오빠가 요리한 흔적을 봤다.나는 오빠랑 오빠가 요리한 흑적이랑 번갈아 보았다.그러곤 급발진으로 나는 "아ㅏ아ㅏ아같이 치워어엉어어!"라고 때썼다.오빠가 무시히길래 나는 쫄래쫄래 따라가서 2차로 "아아아아ㅏ아아아같이 치우자고오ㅗ오!!"라고 오빠침대에서도 난리를 부렸는데 오빠는 아랑곳하지않고 날 없는 사람으로 취급하며 무시무시를 해버려서 나도 어쩔수 없이 현관문을 막았다."치우기 전까진 갈수 없어!!"라고 말했다.그러자 오빠는 날 밀쳐냈다."띠릭띠리링"현관문 소리만 들리고 그는 갔습니다..</p><p>나는 쉬익쉬익대며 부엌으로 가서 정리를 했다ㅠ.나는 언젠가 복수를 할것이다라고 생각하며 설거지를 뽀득뽀득 광이나도록 닦았다.설거지를 다하고 엄마가와서 '엄마! 오빠공부 안하고 농구갔어!!!'라고 말하고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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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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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래킨자의 최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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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욱이야 편의점 가자" 윤이가 나에게 CU 편의점을 가자고 한다 윤이는 늦게 준비를해서 나는 CU편의점 뒤에 있는 벽에 숨어서 놀랠 준비를 하고 있었다. </p><p>  점점 윤이가 다가오는 소리가 들리자 나는 조마조마해졌다. 왜냐하면 윤이한테 놀레키는걸 3번했는데 3번다 실패해서다. 윤이에게 재빠르게 놀랬다. 윤이는 놀랐는지 심장을 부여잡고 헉헉대고 있었다. </p><p>  그래서나는 터미널을 추고 빨리 편의점으로 들어갔다. 윤이도 편의점으로 들어와서 놀랐다. 나는 간식을 둘러보며 안 들키게 걸어다니고 있었다.  </p><p>  그런데 윤이가 간식 코너에 있던나를 잡았다. 나는 엄청나게놀랐다. 다음부턴 빨리 간식코너를 훑터 봐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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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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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리 물고문 시킨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567876826</link>
         <description><![CDATA[<p>"쫌 가자고!" 엄마가 버럭 소리를 치면서 나에게 말했다, 난 놀라서 엄마한테 "왜 소리를 질러.." 그 순간 엄마가 화난듯 머리를 쓸어넘기고</p><p>"그럼 안가니?"</p><p>그 한마디에 난 쫄아서 엄마에 말에 대답도 안하고 바로 준비를 했다 마지막으로 엄마한테</p><p>"과자 챙겼어?"</p><p> 엄마가 손짓으로 챙겼다고 신호를 보내자 나도 알겠다고 하고 차로 2시간 30분을 가서 대구에 도착에 계곡으로 레츠고?.. 갑자기 두꺼에 등장에 모두 놀랐다.</p><p>두꺼비가 한번 뛰자 온 사람을 옴짝달싹 못하는데 난, 그냥 잡고싶은 생각이 들었다.</p><p>그래서 잡기는 개뿔 나도 무서워서 옴짝달싹 못했다.. 진인짜 두꺼비가 무슨 내 손에 2배정도 컸다..</p><p>그래서 이게 꿈인가 현실인가..</p><p>구분 못할정도로 엄청나게 컸다..</p><p>그래서 좀 놀고 잠자리가 있어서 마침, 뜰채도 있어서 잡을까? 생각을 했는데 사촌이 아주 진지충답게 "잡자." 라고 말해 나는 곧장 뜰채를 가지고 잠자리를 잡으로 가는데 잠자리가..</p><p>이렇게 빠른가?.. 나는 그만 하자도 했지만 사촌들이 게속 잡자고 말해서 한 10분을 아주 고생을 해가지고 드디어 한마리를 잡았는데..? 사촌중에 한명이 잠자리 물고문을 하는거다,, 나는 그만하라고 잠자리 죽는다고 말했지만 걔는 그냥 죽을때까지 고문을 시켰다.. 통에 물을 넣고.. 모래도 넣고..</p><p>막 흔들고.. 난리도 아니였다.. 그래서 죽었나? 죽은줄 알고 풀어논 내가 잘못이다.. 아주 잘 날아댕겼다.. 이쯤 돼면 죽어야돼는게 정상인데.. 엄청 잘 날아다녀서 그 모습에 좀 놀랐지만 다른걸 잡자고 통일이 돼어, 물고기를 잡자고 또 말했는데.. 왜 이렇게 빠른지 모르겠다..</p><p>근데 드디어! 한마리를 잡았는데.. 그 애가 진짜 다른 물고기 보다 커 보였다. 근데 걔 배가 좀 튀어나와서 임신했나? 라고 생각했는데 진짜로 임심을 해서 스트레스 주면 안됀다고 생각해 풀어주고 좀 관찰좀 하다가..</p><p>잠자리 시체를 발견했다.. </p><p>나는 생각으로 '우리가 물고문 시킨 애인가?' 생각을 잠시했는데 날개 무늬도 달라서 아니라고 생각했다.</p><p>근데 진짜로 임신한 물고기를 봤는데.. 누가 좀 몹슬짓을 한것같이 내장이 튀에나와있어서 나는 순간 .. 그냥  물고기 인가? 생각했는데 배안에서 알들이 우수수 나오기 시작했다.. 난 놀라서 뒤로 넘어져서 아파하던  중에 사촌중 한명이 물고기를 나물 잡아서 던져버리는거.. 그래서 일단 놀고 밥 먹고를 반복하다가 집으로 왔다 참,, 신기한 날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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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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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친딸, 아들과 함께 경주펜션에 간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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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567878316</link>
         <description><![CDATA[<p> 하늘이 쨍쨍해서 물놀이 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 </p><p>오늘은 엄마 친구 딸,아들 중 수연,수지 자매, (..? 미안하다.. 이름 기억이 안난다..) 남매, 고은솔 (외동)과 함께 경주 펜션에 놀러 간다. 차에서 열심히 자고 일어나니 어느새 도착해 있었다.</p><p>도착하고 한 10분 뒤에 부모님이 하라고 하셔서 자기소개를 하고 보물찾기를 했다. 우리는 2층 복도에서 놀고있고 부모님들이 숨기셔서 열심히 찾았다. 난 6개 정도 찾고 상품을 받았다.</p><p> 재밌었던 보물찾기를 끝내고 수영장에 들어가서 놀았다. 그런데 물이 허벅지 정도 밖에 안와서 실망했다. 하지만 물 속에서 물총놀이도 하고 피구도 하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까지 해서 재밌었다. 다 씻고 나니 간식을 주셔서 수박과 닭강정을 맛있게 먹었다.</p><p> 다 먹고 펜션 지하에 노래방이 있어서 재미있게 놀았다. 다 놀고 나서 저녁에 소고기를 먹었다. 맛있게 먹고 저녁에 거실에서 좀비게임을 했다. 스릴 넘쳐서 재밌었다. 우리는 거실에서 에어침대랑 이불을 깔아서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다. 우리는 계획을 짰다. 부모님들이 주무실때 진짜 조그마한 3층에 몰래 올라가서 재밌게 놀기로!! 하지만 우리도 힘들었는지 자서 실패했다. 실패해서 아쉽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캐치볼을 해서 재밌었다.</p><p>이제 헤어질 시간이 되자 아쉬었다. 다음에 또 만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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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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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몰래 몰폰하기 챌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56788204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주 토요일 몰폰을 하려고 열심히 준비중이다. 일단 화면 밝이 최소 그리고 배경화면 검정색 무음 에어팟까지 모든 준비를 해 놓고 밤이 찾아오자 난 자는 척을 하며 엄마가 자기만을 기다렸다. 엄마가 잠에 들자마자 선풍기를 틀고 몰래 몰폰을 시작했다.</p><p> <strong>몰폰</strong>을 하다가도 엄마에게서 소리가 나면 그 즉시 하던 걸 끄고 자는 시늉을 했다.글때 까지만 해도 몰랐다. 나중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나는 그것도 모르고 몰폰을 이어갔다.</p><p> 몰폰을 하다 배가 고프면 과자를 몰래 꺼내와 먹었다. 그래도 과자를 먹으면 배가 조금씩 차는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게임에서는 구하기 힘든 자원을 엄청 모았다.' 나는 기분이 좋아서 이제 자야겠다.' 할때 시간이 3시였다. </p><p> 나는 그때부터 자기 시작 했다. 난 내일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고 쿨쿨 잤다 그다음 날 난 엄청난 자원을 윤호(동생)에게 말하면 엄마에게 이를 게 뻔하니까 윤호에게도 숨기고 있었다. 그런데 엄마는 이 일을 모두 알고 있었다. 그때부터 엄마의 길고 긴 잔소리가 내 귀에 들어오고 있었다.</p><p> 그래서 난 다음날 물었다. 어떻게 알고 있었냐? 라고 물었다. 그런데 엄마는 윤호가 말해 주었다고 했다. 그래서 윤호에게 물었다 어떻게 알고 있었냐?잠깐 2시에 깨어나서 물 먹고 들어올때 게임하는 것을 봤다고 말했다. </p><p> <strong>아차</strong> 싶었다. 왜냐하면 나는 그때 에어팟을 끼고 있었다. 나는 그 순간 윤호는 내편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다음에 다시 도전 할 때는 윤호도 잘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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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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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 외우기는 힘들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567884358</link>
         <description><![CDATA[<p>햇빛이 아주 뜨거운 날이였다. 우린 문화예술 채험을 받기 위해 버스를 타고 체험관으로 가고 있었다. 갑자기 친구들이 자신의 이름을 물어보기 시작했다.</p><p><br/></p><p>나는 친구들의 이름을 몰라 머뭇거렸다. 그때, 신주완이라는 친구가 내게 모든 (거의 모든) 남자애들의 이름을 왜우게 했다. 그것 덕분에 친구들의 이름을 알게 된 것이었다.반쯤 왔을 때는 여자애들의 이름도 다 (거의 다) 알게 되었다. 마침내, 나는 (거의) 모든 애들의 이름을 외울 수 있게 되었다</p><p><br/></p><p>하지만 모르는 것도 많다. 친구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는 아직도 모른다. 그 6명의 이름도 아직 모른다. 그만큼 내가 더 노력해야 한다.</p><p><br/></p><p>-끝-</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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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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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자드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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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해가 쨍쨍한 날 화요일에 학교에서 문화 체험을 하러 갔다 . </p><p>도착을 하고 2층을 간 뒤 전자드럼 수업에 도착을 했다 .</p><p>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짝을 짓고 전자드럼이 있는 연습실에 들어갔다 .</p><p>처음에는 마음대로 막 치는 거였고 두 번째는 선생님이 알려준 대로 연습을 했다 .</p><p>그리고 단계별로 선생님이 알려준 거를 했다 . 단계별로 갈수록 예상했던 거 보다 많이 어려웠다 . 많이 어려웠지만 그래도 계속 연습을했다 .</p><p>끝나고 인사를 하고 나왔다 . 그리고 다시 버스를 타고 학교에 갔다 . 어려웠지만 한번 더 해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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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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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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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안지훈이라는 형은 중1이다. 부모님이 친하다. 그래서 형 엄마가 어디를 가서 우리집에서 자기로 했다. 나는 재밌을 것 같았다. 하지만 나를 진짜 부려 먹는다. 그래서 힘들거 같다고 예상했다. 놀다가 엄마가 자라고 해서 내 방에 들어갔다.</p><p> 나는 이제부터 힘들거라고 예상했다. 그러자마자 형이 "야 임민준 가서 폰 가져와!"라고 얘기 했다. 난 마음속으로 '자기가 가져오지'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엄마가 잠이 들고 나는 슬리퍼를 신고 발소리가 안들리게 나가서 진짜 살금살금 걸었는데 엄마가 코골이를 멈췄다. 그래서 빨리 폰만 가져와 침대로 점프했다. </p><p> 폰을 가져왔는데 다음부터 자기가 하겠다. 말하는데 그말만 수 천번 들었는데 실천한 적은 없다. 나는 형과 같이 클래시 로얄이란 게임을 했다. 하다가 형이 "아 진짜 민준아 진짜 마지막 과자 가져와"라고 얘기했다. 그래서 진짜 마지막이라고 생각한 나는 바보 같았다. 과자를 가져왔는데 이거 말고 다른거 가져오라고 해서 가져왔다.</p><p> 과자를 다 먹고 게임을 하다가 엄마가 깬 것 같아서 나는 과자를 숨기고 자는 척을 했다. 그래서 다시 엄마가 잠 들고 우리도 잠이 들었다. 일어나자마자 우리 둘이 과자를 안 버려서 걸렸다. 그래서 형과 나 둘 다 엄마한테 엄청 혼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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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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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킥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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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누나 공원 가자" 동생이 말했다. 난 더워서 나가기가 싫었는데 킥보드를 탈 겸 나갔다. 킥보드를 타고 공원에 도착했다.</p><p> 근데 날씨가 햇빛에 1분만 서 있어도 땀이 날 정도로  더워서 빨리 킥보드를 움직이다 보니 동생보다 내가 더 빨랐다. 목도 마르고 더워서 빨리 가려고 하니 속도가 빨라졌다.</p><p> 그때 비스듬한 내리막길에서 킥보드가 2바퀴 돌고 넘어졌다. 하필이면 손을 바닥에 팍하고 손을 바닥에 놓았다. 너무 아파서 눈물이 조금 났다. 엉덩이 보다 손목이 더 아팠다.</p><p> 동생이 괜찮냐고 물어봤다. 갑자기 동생이 웃었을 때 동생이 뭔가 무서웠다. </p><p> 또 넘어질까 봐 안 타고 끌고 갔다. 집에 도착해서 붕대로 감으니 많이 괜찮아졌다. </p><p> 다음부터는 조심히 타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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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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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장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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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3일 우리반에서 2학기 반장선거를 했다. 지호라는 친구가 나를 추천 해주었다. 추천을 받아 기분이 좋았다. 총 6명이 나갔다. </p><p>그래서 긴장을 했다. 나는 그리고 월래 나갈 생각 없었다. 이제공약을 말하기 시작했다. 내공약은 일주일에 2번 청소하기 였다. 내가 1번째로 공약을 말해서 더 긴장됬다. 이제 이름을 적어 발표를 시작했다.</p><p> 내가 7표 김윤서라는 친구가 8표로 반장이 되었고 나는 7표로 부반장이 되었다. 나는 내가 부반장이 되어서 놀랐다. 그래서 친구들 한테 고마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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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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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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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건 4학년 때의 일이었다. 그때는 동생이 3학년이 었는데 겨울방학 이었다. 아무튼 학원을 마치고, 동생이 "누나 난 좀더 놀다 갈게 헤헿헤헿" 라고 해서 나는 먼저 집에왔다. 그런데 동생을 데리고 왔어야 했다.... 나는 먼저 집에와서 게임을했다. 그런데 동생이 한.. 일곱시 에서 아홉시 까지 안오는 겄이다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동생이 전화를 안받았다. 그래서 엄마께서 동생을 같이 찾으러 가자고 하셨다.</p><p>결국 엄마와 동생을 찾으러 갔다. 그런데 막상 가 보니 동생이 친구와 하하호호 놀고 있었다.</p><p>폰은 딴데 던져두고.. 그런데 엄마께서 컵라면을 사주셨다(?) 그래서 야무지게 먹고 친구랑 동생이랑 좀더 놀다가 집에 갔다. 물론 집에가서 동생은 크게 혼이났다. 그런데 이러고 노는겄도 재미있는데 다음에 또 이러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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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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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문화회관 와이어공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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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2일 우리 반이 학생문화회관으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버스를 타고 갈 때 옆자리는 나연이였다.</p><p>도착해서 와이어 공예를 하는 수민이, 시아와 같이 바로 3층으로 올라갔다. 와이어 공예라는 팻말이 있는 곳으로 들어가니 거의 다 앉아 있었다. </p><p><br/></p><p>늦은 건가..? 라고 생각했지만 일단 앉았다. 조금 있으니 수업을 시작했다. 가장 먼저 도안을 골랐는데 너무 다양한 도안이 있어서 고민이 많이 됐다. 도안을 고르고 선생님께서 기계바느질?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옆을 보니 엄청 열정적으로 바느질을 하고 있어서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바느질을 하면서 중간중간 길이를 대략적으로 생각을 하면서 했는데도 너무 길게 만들어버렸다... </p><p><br/></p><p>뜨개질을 한 모양은 길고 안에 와이어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는정도? 였다. </p><p>그 공간으로 와이어를 넣기 시작했는데 순조롭게 되고 있다가 갑자기 와이어가 뜨개질한 실 사이로 나와서 그걸 넣느라고 시간이 엄청 걸렸다. 넣으면 또 다른 곳에서 와이어가 나오고 계속 무한반복을 해주니깐 완성이 되었다. 넣는게 힘들었던 이유가 아까 뜨개질을 길게 해서 어려운 것이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길이를 '더 신경써서 잴 걸..' 이라는 생각을 했다. </p><p><br/></p><p>다 끝내고 나니 도안모양으로 선생님이 만들라고 하셔서 내가 고른 도안을 따라서 만들기를 </p><p>시작했다. 생각보다 모양이 마음대로되지 않아서 좀 어려웠는데 계속 고치면 와이어가 딱딱해 진다고 하셔서 최대한 노력을 해서 2번째에 마음에 드는 모양으로 만들었다. 다 만들고 좀 더 얇은 와이어를 주셨다. 그 와이어로는 반구대암각화에 그려져 있는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와이어로 만들어서 클립으로 활용하라고 하셨다. 근데 그 와이어가 손으로 모양을 만들기가 더 어려웠다. 그 철사를 구부리려면 도구를 쓰거나 손에 힘을 엄청 주고 구부려야 하는데, 그 도구를 쓰면 와이어 겉 부분이 </p><p>흠집이 나서 손으로 하려고 노력했지만.. 결국엔 도구를 사용했다. 내가 만든 모양은 고래와 거북이였는데 거북이 등부분에 소용돌이 모양이 진짜</p><p>제일 어려웠다.</p><p><br/></p><p>만들고 선생님께서 만든 걸 포장해서 들고 갈 수 있는 포장지를 주셨다. 포장을 다 하고 책상에 있는 쓰레기를 버리고 정리하고, 수민이, 시아와 만나 1층으로 내려갔다. 반이 다 모이고 다시 버스에 타서 학교로 갔다. 버스에서 다른 친구들이 만든 걸 구경하니까 신기했다. 다른 것도 해보고 싶다는</p><p>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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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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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ㅓ 내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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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냥 어느때와 다름없는 학교 가는 날이였다.준비를 마치고 나가려는데 현관문을 여는데 고무줄을 깜빡해서 현관문을 닫으려는데 ㅏ 손이 현관문에 찡겨있었다.</p><p>나는 손을 재빨리 뺏다.안울려고 눈물을 참는데 너무 아파서 울었다.'슬프다,아프다'이 감정만 생각 났다."으아ㅏㅏㅓ!!!아파ㅏ!!"내소리에 언니가 황급히 달려와서 밴드를 붙여주었다.왠일로 언니가...는 아니고 밴드를 붙이고 아픈 곳을 꼭 눌러주었다...나는 정신이 나가서 눈물이 엄청 쏟아졌다.오빠들이 놀라서 나를 엄마에게 데려갔다.</p><p>엄마는 나를 보고 걱정은 안하고 "에휴.그럴줄알았다.오늘 윤서가 엄마를 많이 고생시키네~^^"엄마는 나를 차에 태워 학교로 데려다주었다.</p><p>오는길에 많은 친구들을 보았다 교실에 도착했는데 나연이가 있었다.나는 나연이를 보고 눈물이 쏟아졌다."으아ㅠㅜㅠㅜ나여나ㅠㅜㅠ"(실제 내 발음)나연이는 말했다."윤서야 괜찮아?" "ㅠㅜㅠㅠㅜㅜ나연아ㅠㅜㅠ"그러다가 선생님께서 오셨다."윤서야 왜그래?" "슨새님ㅠ" "보건실 갔다와."</p><p>보건실에 왔다.너무 아파서 보건선생님께서 못건들게 했다 선생님은 엄마에게 전화해서 병원으로 보냈다 나는 병원에서 내내 울었다.</p><p>의사선생님께서 엑스레인을 찍으셨다 엄마와나는 기다리고 있었다 엄마가 "학교 안가니까 좋니?"라고 말했다 나는 해맑게 "ㅎㅎ네ㅔ"라고 했다 검사결과가 나왔다 진료실에 들어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골절은 아니고요 뼈는 아주 건강하네요.그냥 상처 때문에 아픈거에요." 나는 믿을 수없다는듯 "네?!그럴리가 없어요오..."사진을 보니 뼈는..건강했다.엄마는 집에서 보자는 듯 한숨 쉬었다 그렇게 상처 치료 후에 학교에 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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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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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몰래  동생이랑 몰폰하기? 틀린글좀차자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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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동생은 2학년이다 나랑동생은 부모님이 자러 가실 때야 11시였다 동생이 라면을먹자고 해서 편희점에가서 라면을먹고 집으로 몰래 들어가서 게임을좀하다 과아빠한테 들킬뻔했다 그리고 2시 쯤에 동생은 잘을 먼저자고 나는 아이스크림을먹으면서 내방에서 놀다가 아빠한테 들켰다 그런대 반전있음  아빠가 오늘은 자유시간이라고 해서 나는 깜짝놀랐다 그래서 동생을 3시에 다시 폰을할수있어너무기뻐서 4시까지게임을하고 이제는 일요일이라서 10시에 일어났다  ..... 너무 피곤하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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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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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샌드아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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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요일에 나는 울산 문화 예술관에 버스를타고 갔다. 기대돼가 돼었다. 나는 샌드아트로 활동을 하게됐었다. 나는 샌드아트를 주완이랑 같이 하게돼었다. 버스에서 조금 자려고 했는데 주완이때문에 너무너무~~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다............. 도착하고 안에들어갔는데 조금 설렜었다. 불을끄고 선생님의 그림을보고 감탄이 절로 나왔다. 그다음 선생님의 지시에 따라 해보았다. 처음해서 좀 잘안됐었다. 그리고 선생님이랑 같이 꽃,나무,나비,장미,강아지풀 등등 여러가지를 그려보았는데 다 그려보니 생각보다 나쁘진 안았다. 그리고 방구대 암각화 지도에 있는 고래 사람 등등을 그려보았다. 나치고는 잘한것 같았다. 바다에 있는 고래도 그려보았는데재밌었다. 그리고 자유시간을 주는데 3분 밖에 안줘서 시간이 없어 그리지를 못했다. 재미있었다. 다시 돌아올때 다행히 안시끄러워서 잠을 조금잘수 있었다.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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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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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부터발끝까지젖은그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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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마어마하게 더운 여름 어느 날 친구들이 과제를 열심히 해서 한번더 물총놀이를 하기로 했다.물총놀이는 금요일 6교시에 하기로 했다.마침 5교시가 발야구 리그전이라 좋겠다고 생각했다.5교시에 우리반이 발야구를 이기고 물총놀이를 준비했다.</p><p> 근데 선생님이 상욱이와 같이 바가지와 통을 가지러 과학실로 가라고 하셨다.바가지랑 통(?) 같은 걸 가져 왔다.그렇게 물총놀이를 한지 20분쯤 지났을때 선생님이 놀이를 하자고 하셨다.바가지로 뒤에있는 사람의 바가지에 물을 넣고 마지막에 있는 통에물을 담는 게임이다.놀이를 하고 물총놀이가 끝이나고 수건으로 대충닦고 가면 괜찮겠지라고 생각했다</p><p> 하지만 잘만말랐다.학원들어가니까 시원해서 그런지 더 안말랐다그래서다음부터갈아입을옷가져와야겠다고다짐했다.</p><p>                              ㅠㅡ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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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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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기도 여름 캠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567921057</link>
         <description><![CDATA[<p> 여름이 한참인 어느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합기도 여름 캠프'를 가는 날이었다.</p><p>나는 후다닥 필기구, 수첩, 여벌옷, 씻을 것등을 넣어서 짐을 챙기며 소리 없는 기쁨의 환호를 질렀다.       '오예ㅖㅖㅖㅔㅔㅔ! 드디어 간다!' </p><p> 준비를 마치고 합기도 차에 탔을 때는 아는 친구와 동생들이 많았다.</p><p>그때 은비라는 내 친구가 들떠있는 상태로 말했다.</p><p>"야! 너도가?! 앗싸~ 우리 같이 자자!" 나는 알았다고 말한 뒤 차에서 내려 버스로 갔다.</p><p>       잠시후.............</p><p> "으아ㅏㅏ! 드디어 도착이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바로 내려서 숙소에서 짐을 풀었다. 그때었다!어디선가 익숙한 목소리가 들였다. </p><p> 그목소리의 주인은 나랑 아주 친한 채원이라고 같은 합기도에 같은 4부였다.(3학년인가?)</p><p> 그렇게 수영을 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알고보니 모둠끼리 직접 자장면을 만들어 먹는 곳이였다.</p><p> 자장면을 만든 후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었다.</p><p>자장면을 맛있게 먹고 조금 쉰 뒤 양치를 하고 씻은 뒤 꿀잠을 잤다.(다 못했어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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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1:39: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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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00451</link>
         <description><![CDATA[<p> 더운 여름 난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5시간 동안 버스 안에서 떠들며 시끄럽게 가는 중 버스 기사님께 한 번 혼났다.... 그러고 게임을 하다 드디어 도착했다.</p><p> 도착했더니 딱 10시였다. 친구들과 뛰어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고 20분 정도 기다리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첫번째로는 바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타서 하강을 할려고 올라가는데 처음타보는 난 쫄렸다... 그리고 하강하는 순간 배꼽이 간지럽고 은근 재밌었다. 그리고 다시 하강할 때는 무표정으로 타볼려 했는데 되지 않았다... 그러고는 1분 뒤 T-익스프레스가 끝났다. </p><p> 그리고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가까이 갔는데 물이 다 튀어 친구들과 내 쪽으로 튀었다. 정말 시원했다. 그리고 썬더폴스를 탔다. 오르막길을 올라갔다가 뒤로 쏴!!!!!!!  친구들과 나는 다 졌었다..... 시원했다. 그리고 하강을 5번 정도 더 하니 썬더폴스가 끝났다. 몸이 홀딱 졌었다. 우비를 입어도 이정도라니............. 홀딱 졌은 상태로 밥을 먹으러 갔다. 정말 찝찝했다.... 버스를 타려면 한 시간 정도 남은 상태에서 우린 다시 T-익스프레스를 다시 타러갔다. 기다리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나왔다. 나와서 기념품 샵에 갔다. 가서 뭘 좀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안샀다. 그리고 버스에서 기절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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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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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승현이의 에버랜드 글쓰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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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태권도에서 에버랜드에 갔다. 먼저 티익스프레스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티익스프레스를 타러 가는데 심장이 세상 밖으로 뛰어 나올거 같이 쿵쿵 뛰었다. 결국에 올라와서 짐칸에 짐을 냅두고 티익스를 탔다. 타고 올라가는데 옆을 보니 에버랜드 전체가 보였다. 그리고 내려가는데 엉덩이가 붕 떠서 무서웠다. 그리고 옆으로 꺾는데 사람들 비명소리가 엄청나고 손을 들고 타는 사람도 있었다. 나는 앞에 안전바를 잡고 겨우겨우 버티고 있는데 옆에 형은 안전바만 잡고 즐기고 있었다. 그러고 다 탔는데 3분이 지나있어서 믿기지가 않았다. 그리고 티익스가 재밌어서 한 번 더 타고 이번에는 롤링 엑스 트레인을 탔다.</p><p> 나보다 2살 어린 태권도 동생도 타길래 나도 탔다. 처음 볼 때는 티익스에 비해 안 무서울 줄 알았는데 360도로 4번을 도는 놀이기구였다. 역시 작은 고추가 매웠다. 그래서 무서워서 갈려고 하는데 사범님도 있었는데 사범님이 같이 타자해서 겨우겨우 탔다. 막상 타니까 안전바가 엄청나가 잘돼 있어서 무섭지는 않을 거 같지만 점점 올라가다 보니 무서워졌다. 그리고 딱 한 바퀴를 도는 순간!!! 하남자처럼 눈을 감았다... 그때를 생각하니 후회된다. 중간쯤에 눈을 떴는데 360도로 도는 구간은 2번 남아서 그거라도 즐겼다... </p><p> 이제 시간이 되서 태권도 버스를 타고 집을 갔다. 다음에 다시 오면 꼭 눈 뜨고 탈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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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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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 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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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태권도에서 애버랜드를 여름에 같다 너무더웠다 승현,서율,재민,나랑 같은 팀이 됬다 서율이가 룰러코스터를 타자고 해서 나도 360도를 도는 롤러코스트를탔다 너무 무서웠다그리고 점심을 라면 먹었다 근데 너무 맛있어서 다먹어서 30분 후 소화를 시키고 서율이가 T익스프레스를 타자고 했는대 나는 못 탔다 키가120 이라서ㅠㅠ   저녁을 먹었다 돈까스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11시에 간식을 먹고 불꽃축제를 다녀왔는대 너무 시끄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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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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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완이의 에버랜드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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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의 대표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나는 작년 여름 방학에  3시간 동안 친구들과 기차를 타고 가는 데 너무 설렜다. 왜냐하면 내 12년 인생 첫 에버랜드이기 대문이다.</p><p> 에버랜드 앞에서 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난 10시가 되자마자 빨리 가서 T-익스프레스를 탔다. 막상 앞에서 보니 무서웠지만 한번만 타보기로 했다. T-익스프레스가 나무가 주재료여서 너무 덜컹덜컹거리고 12번에 낙하때문에 영혼이 나갈 뻔 했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온 나는 배고팠지만 멀미 때문에 못먹고 바로 롤링 익스트레인을 탔는데 T-익스프레스가 무서워서 롤링익스트레인이 무섭지 않았다. 그러다 다타고 나니 머리가 어질어질했다.어질어질한 머리를 들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그전 두 놀이기구보다 편했지만 여름이어서 방수덮개가 없어서 더위를 날리는 시원함이었다.</p><p>이번에는 3개를 탔지만 다음에느 다른것을 더많이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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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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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 보니 재미있었던 T-익스프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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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운 겨울 추위를 싹 날려줄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우리 학교에서 에버랜드를 하루 빌려서 갔다. 다 우리 학교 사람들이라니 실감이 잘 나지 않았다. 가는 버스마다 모두 시끌 벅적 너무 시끄러웠지만 그 때 나도 같이 떠들어서 내가 할 말은 없었다. 5시간 동안 핸드폰하는 소리와 떠드는 소리 온통 도로가 우리 버스에서 나는 소리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길고 긴 5시간 을 거쳐 도착하니 우리 가족과 사촌 형들이 우리를 맞아주고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학부모님들도 다 참석한 것이 였다.오늘은 다행이도 5학년,6학년만 왔다.</p><p>드디어 우리가 입장한다 원래 입장시간은 10시이지만 우리는 12시에 도착해서 10에마치지만 우리는  특별히 오후12시까지 타게 해주었다. 우리반 친구들 거의 모두가 T-익스프레스를 탔다.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비명소리 버스에서 보다 더 시끄러웠다. 그 다음은 직원들의 에너지 부터가 다른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형들은 많이 타봤다고 하더니 롤러코스터들을 거의 다 무표정으로 탔다. 난는 그런 형들이 대단하게 느껴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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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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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동생 닮은 기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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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난 아침 8시에 가족들과 차를타고 에버랜드에 갔다, 좀 차가 막였지만 괜찮았다 왜냐? 인생 첫 에버랜드여서 너무 들떠있었다. 근데 그랬으면 안됐다.. 에버랜드에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으악 엄청 많았다.</p><p>사람들이 따개비들 처럼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순간 놀랐다.. 그리고 그 곳을 빠져나오고 먼저 타이거 밸리에 가서 호랑이들을 볼려고했다 호랑이들이 나오는 시간때가 달라서 호랑이를 조금밖에 보지 못했다.</p><p>그리고 나서  로스트밸리에 가서 원숭이,낙타,미어캣,등등을 보고 나왔다 그리고 나서 기린? 먹이주는게 있어서 난 그 체험을 하고싶어서 엄마에게 말했는데 엄마는 단호히 거절 또 거절을 했다.. 좀 그때 속상했다. 그러자 엄마는 갑자기 태세전환을 해서 해도 된다고 해서 난 기부니가 좋게 기린의 밥을 주는데 기린이 어억.. 너무 가까이 있어서 좀 당황했다.. 그치만 생긴게 딱 내 동생을 닮아서 딱 때리고 싶게 생겼다. 그런 마음을 품에 안고 기린에 먹이를 다 주고 츄러스 초코맛을 사서 먹고 그리고 6시?? 쯤 되서 집에 왔다.</p><p><br/></p><p>-끄읕-</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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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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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올이의 에버랜드 여행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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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 봄에 가족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도착을 하고 가족들과 바로 놀이기구를 타려고 뛰었다. 첫번째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이건 인기가 많아서 조금 기다리느라 시간이 걸렸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오고 탔다. 출발을 하고 초반에는 괜찮았는데 올라갈수록 진짜 떨리고 무서웠다. 다음은 썬더볼스를 타러갔다. 이건 빨리 타서 좋았다. 이 놀이기구는 물이 많이 튀어서 다 젖어버렸다. 조금 말리고 다음은 더블락스핀을 타러갔다. 이건 한 10분을 기다렸다. 기다리고 타서 시작을 했는데 하늘로 엄청 올라와서 심장이 엄청 떨렸다. 힘들어서 맛있는 밥도 먹고 퍼레이드를 보고 차를 타고 집에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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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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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 내리는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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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3학년 겨울방학 가족들과 에버랜드에 갔다!</p><p>겨울이여서 날씨가 눈도 왔다. 눈이 엄청 내려서 너무 신기했다.</p><p><br/></p><p>들어가서 제일 먼저 판다월드에 가서 줄을 섰다. 엄청 오래 기다렸다가 드디어 들어가서 판다를 구경했다. 엄청 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작아서 귀여웠다!!</p><p><br/></p><p>이제 로스트밸리에 갔다. 사파리는 육식동물을 볼 수 있지만 로스트밸리는 초식동물을 볼 수 있다. 줄이 판다월드 보다 더 길어서 너무 지루했다.. 한 1시간? 정도 기다렸다가 탔는데 창가자리에 앉을 수 있어서 너무좋았다. 초식동물들을 보다가 중간에 기린한테 먹이를 주시는데... 갑자기 내 자리로 오시더니 내자리 창가로 기린이 다가와서 먹이를 받아서 먹었다!!! 기린을 엄청 가까이서 봤다,, 내 자리 바로 앞에서 먹으니까 신기해서 바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했다. 다 구경하고 내릴때오래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생각했다. (실제)</p><p><br/></p><p>사실 놀이기구를 잘 못 타서 그냥 동물위주로 보고 오기로 해서 바로 타이거밸리를 보러갔다. 호랑이가 엄청 가까이 와서 신기했다. 계속 구경하고 있는데 반대편에서 구경하는 어린 여자아이가 소리를 지르길래 뭐지,,? 해서 봤더니 어떤 호랑이가 그 여자아이를 놀래켜서 소리를 지른 거였다. (나라도 무서웠을 듯)</p><p>겨울에 가서 눈도 오고 너무 좋았지만 단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바로 겨울이라서 동물들이 많이 있어서 더 많은 동물을 보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장갑이랑 모자는 꼭 써야하고 패딩까지 입어서 짐이 많았다.ㅠ </p><p><br/></p><p>마지막으로 사파리까지 봤다! 개인적으로 사파리보다 로스트밸리가 훨씬 더 재밌었다! 그래도 사자, 곰 등등 여러 동물을 봐서 좋았다!! </p><p>마지막으로 인생네컷을 찍었다. (판다 프레임)</p><p>물론 줄을 서서 찍었다.. 다리가 매우 아팠지만 너무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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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0: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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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윤서의 에버랜드 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40698</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에 설레는 마음으로 에버랜드에 가족과 함께 갔었다.에버랜드에 도착을 했다.여러 놀이기구를 보다가 썬더폴스를 봤다.나는 언니와 썬더폴스를 타기로 했다.</p><p>타기전에 휴대폰 등의 소지품은 보관함에 넣고 썬더폴스에 탑승했다.긴장이 되었다,,출발했다.밑으로 갔다가 위로 갔다가 옆으로 갔다가 아래로 갔다가 위로 갔다가 정신이 없었다.무서워서 옆에있는 언니의 손을 잡았다.언니는 질색했다..아무튼 다타고 보니 내옷은 홀딱 졌어있었다.수건을 뒤집어쓰고 다음 놀이기구로 출발했다.</p><p>그렇게 다음 놀이기구인 아마존에 갔다.그곳에 직원들이 있었다.직원들의 텐션은 장난 아니였다.6분 45초간 운행하는 모양이다.그렇게 탑승했다.처음엔 느렸다.근데 점점 빨라졌다.중간에 동굴같은게 나왔는데 어두워서 무서웠다.소리를 질렀는데 언니가 시끄럽다고 내머리를 때렸다.'치,자기가 더 시끄러우면서..'동굴을 나오고 끝이 보였다.6분 45초라는 시간이 이렇게 긴 시간이 였다니..</p><p>그렇게 우리가족은 집으로 갔다.재밌었다.하지만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다리가 아팠다.다음에 또 오고싶지는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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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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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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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간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4600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울산에서 친구와 만나 부모님과 같이 차를 타고 이제 출발하려한다.처음엔 같이 얘기하며 차에서 재밌게 가고 있다가 점점 지겨워서 자기로 했다. 3시간 동안 자서 11시에 도착했다. 아침 일찍 갔는데 11시라서 놀라웠다.</p><p>  일단 사람이 무척 많았다. 저 사람들은 도대체 몇시에 온건지 궁금하다. 일단 처음에는 아침도 안 먹고 와서 친구랑 부모님과 아침을 먹으러 갔다.다 핫도그로 통일했다.</p><p>  일단 한번 젖고 시작할라고 나와 친구는 썬더폴스를 갔다. 근데 주말이여서 줄을 2시간이나 섰다. 썬더폴스가 시작됐다.처음에 앉았는데 축축했다.이제 움직인다. 나는 너무 설레 심장이 떨린다. 그래서 긴장을 풀려고 친구에게 농담을 걸었다. 친구와 얘기를 주고 받으면서 가다가 이제 위로 올라간다. 나와 친구는 긴장되서 소리를 질렀다. 이제 내려가기 3초전 너무 떨렸다.이제 내려갔다. 나는 소리를 지르지도 못하고 물벼락을 맞았다.</p><p> 이제 내리고 부모님을 만나서 나와 친구가 걸어가서 티익스프레스를 타러간다고 하고 티익스프레스 줄을 서려고 간다. 와 이건 줄이 무지 많다. 우리는 3시간20분이나 줄을 섰다. 이제 티익스프레스를 탄다. 썬더폴스보다 더 떨린다. 티익스프레스는 처음은 그냥 가다가 경사가 지고 밑으로 내려가더니 한바퀴 돌고 대각선으로 갔다가 이리저리 다 갔다가니 끝났다. </p><p> 벌써 5시30분이다. 이제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에버랜드는 너무 재밌지만 피곤한 놀이공원 같다.근데 에버랜드는 너무 스릴있고 다른 놀이공원보다 더 재미있는 놀이기구와 음식이 더 맛있는것 같다. 오늘 티익스프레스가 가장 인상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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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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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많은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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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과 여름방학에 자동차를 타고 에버랜드를 갔다. 차에서 멀미가 엄청 많이 났다. 에버랜드에 가서 먼저 썬더폴스를 탔다.줄이 엄청 길었다. 1시간 넘게 기다렸다. 그래서 다리가 엄청 아팠다. </p><p>내 차례가 왔는데 물이 많이 묻을줄 알고 우비를 입고 탔는데도 물이 많이 묻었다. 그래도 엄청 재밋었다.다음에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이다. 이거는 2시간넘게 기다렸다. 멀리서 직원들이 춤추는걸 봐는데 넘무 웃겼다. 그리고 2시간을 기다릴 동안 핸드폰 등 다른것을 했는데도 줄이 조금 밖에 안 줄어 들었다. </p><p>내차례가 됬을때 직원들의 춤을 가까이 에서 봤더니 멀리서 본겄보다 더 웃겼다. 타봤는 데 이번 거는 너무 많이 흔들려 멀미가 왔다. 그래도 웃겼다. 다 타고 초코 츄러스도 먹었는 데 너무 맛있었다. 다음에도 가족과 오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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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1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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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민아의 에버랜드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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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에 엄마께서 놀러가자고 하셔서 가족과 에버랜드에 갔다.</p><p>(차를 오래타서 속이 매우 안좋았음 ㅜ) 에버랜드에 드디어 도착하고 너무 즐거웠다 그래서 뭐부터 타지.... 고민을 했는데 먼저 티 익스프레스를 탔다 줄이 진짜 길었다(동생은 절대 절대 안간다고 함) 어어.. 너무 떨렸다. 출발하고 나서 뭔가 (많이) 잘못되었다는걸 직감했다... 출발하고  조금 지나서 곳곳에서 비명소리가 났다. 너무 무서웠다ㅜ 도착하고 나서 기절할뻔 했다.(태어나서 처음으로 시속 <strong>104km</strong> 를 느낌) 다리가 후더러덜 떨렸다.</p><p>그리고 동생과 탈수 있는 걸 타러갔다. 그래서 동생과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타고가는 도중에 동생이 소리지르면서 울고 웃었다. </p><p>(고막 터질뻔)솔직히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조금 무섭긴 했다.</p><p> 그리고 썬더폴스를 탔다 온몸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긴 했지만 재미있었다.그리고 외식을 하고 집에 돌아왔다 제일 중요한 츄러스를 못먹어서 아쉬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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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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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66698</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의 대표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나는 작년 여름 방학에 3시간 동안 친구들과 기차를 타고 가는 데 너무 설렜다. 왜냐하면 내 12년 인생 첫 에버랜드이기 때문이다.</p><p>에버랜드 앞에서 보니 가슴이 웅장해진다.난 10시가 되자마자 빨리 가서 T-익스프레스를 탔다. 막상 앞에서 보니 무서웠지만 한번만 타보기로 했다. T-익스프레스가 나무가 주재료여서 너무 덜컹덜컹거리고 12번에 낙하 때문에 영혼이 나갈 뻔 했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나온 나는 배고팠지만 멀미 때문에 못먹고 바로 롤링 익스트 레인을 탔는데 T-익스프레스가 무서워서 롤링익스트레인이 무섭지 않았다. 그러다 다타고 나니 머리가 어질어질했다.어질어질한 머리를 들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그전 두 놀이기구보다 편했지만 여름이어서 방수덮개가 없어서 더위를 날리는 시원함이었다.</p><p>이번에는 3개를 탔지만 다음에는 다른것을 더많이 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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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1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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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69549</link>
         <description><![CDATA[<p>더운 여름 난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5시간 동안 버스 안에서 떠들며 시끄럽게 가는 중 버스 기사님께 한 번 혼났다.... 그러고 게임을 하다 드디어 도착했다.</p><p>도착했더니 딱 10시였다. 친구들과 뛰어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고 20분 정도 기다리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첫 번째로는 바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타서 하강을 할려고 올라가는데 처음 타보는 난 쫄렸다... 그리고 하강하는 순간 배꼽이 간지럽고 은근 재밌었다. 그리고 다시 하강할 때는 무표정으로 타볼려 했는데 되지 않았다... 그러고는 1분 뒤 T-익스프레스가 끝났다.</p><p> 그리고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가까이 갔는데 물이 다 튀어 친구들과 내 쪽으로 튀었다. 정말 시원했다. 그리고 썬더폴스를 탔다. 오르막길을 올라갔다가 뒤로 쏴!!!!!!! 친구들과 나는 다 젖었다..... 시원했다. 그리고 하강을 5번 정도 더 하니 썬더폴스가 끝났다. 몸이 홀딱 젖었다. 우비를 입어도 이정도라니............. 홀딱 젖은 상태로 밥을 먹으러 갔다. 정말 찝찝했다.... 버스를 타려면 한 시간 정도 남은 상태에서 우린 다시 T-익스프레스를 다시 타러갔다. 기다리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나왔다. 나와서 기념품 샵에 갔다. 가서 뭘 좀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안 샀다. 그리고 버스에서 기절했다. </p><p> 다음에 다시 온다면 더 많을 것을 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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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1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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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아의 에버랜드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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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초여름에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 차에 너무 오래 앉아있어서 허리가 아팠다.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근데 아빠가 주차 할 곳이 없어서 짜증을 내셨다. 그렇게 어찌저찌 주차를 하고 도착하니 12시가 조금 넘어 있었다.</p><p> 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이기구를 많이 타진 못했다... 내가 첫번째 타려고 했던 것은 티익스프레스인데 유명해서 그런지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하고 사파리월드를 갔다. 이 기구도 줄이 길었는데 그래도 기다렸다. 그래도 줄이 점점 줄어 들면서 드디어 내 차례가 왔다!! 어떤 버스에 타고 사육사분이 열심히 설명해주셨다. 많은 동물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p><p> 그렇게 사파리월드를 나와 재빠르게 뛰며 티익스프레스 줄에 갔다. 근데 줄이 더 길어져서 혈압이 올랐다... 그렇게 약 1시간30분을 기다려서 내 차례가 다가왔다.. 너무 떨렸다.. 그렇게 후들거리며 탑승했지만 처음부터 뭔가(많이) 잘못된 것을 느꼈다..아.. 망했다.. 그렇게 소리를 얼마나 질렀는지 목소리가 쉬었다.. 그리고 도착할때 내 꼴이 말이 아니었다.. 머리가 태풍을 맞은 것 처럼 난리났었다..</p><p> 그렇게 강렬했던 티익스프레스를 나와 에버랜드 식당에서 돈까스를 먹고 아이스크림이랑 츄러스도 야미하게 먹었다:)그렇게 배고픈 배를 채우고 아마존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p><p> 그런데 이 기구도 줄이 엄청 길었다아.. 그래도 기다렸다. 그렇게 내 차례가 오고 드디어 탔다. 그렇게 썬더폴스를 타니 다 젖었다.. 뭐.. 썬더폴스를 만만하게 본 내 잘못이지 뭐.. 그래도 여벌옷을 들고 와서 갈아입었다. 근데 갑자기 사람들이 우르르 왔다. 난 그때부터 기빨려서 회전목마 2번 타고 나왔다..그래도 재밌었던 에버랜드 여행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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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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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다시 안탈 T익스프레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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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추운 겨울 방학 때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에버랜드에 갔다. 줄이 조금 길어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사람들이 타고 소리 지르는 것을 보니 무서울 것  같았다. 앞에 사람만 타면 내 차례였다. 키를 재보니 145cm이여서 탈 수 있었다. </p><p>탔는데 실감이 안 났다. 출발을 하는 데 무서워서 내리고 싶었지만 내리지 못했다. 점점 올라가는데 울 것 같았다. 소리를 크게 질렀다. 소리를 계속 지르니 의외로 빨리 끝났다.  </p><p>다 타고 츄러스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p><p>콜럼버스 대탐험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 탔는데 바이킹이랑 똑같았는데 너무 무서웠다. T익스프레스보다는 느렸는데 무서웠다.</p><p>다음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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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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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익스프래스 탄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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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에버랜드가는날!!!!!경주월드 빼곤 못간내가 에버랜드를 갔다..!! 먼저 가단하게 비룡열차를 타주고 (재밌긴하닿ㅎ)좀 놀다가? 밥좀 먹어줬다.(사람이 많긴 많다..)</p><p> 그리고 예전에  인기였던 아마존익스프래스!!를 타러갔다.예전에 알고리즘을 탔던 아마존 그 머리?졌습니다!옷도?졌습니다!로 유명한 그 아마존익스프래스를 타러갔다.근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줄을 거의 90분정도 기다린끝에!! 드디어!타러갔다!(기대된다!)이제 내차례가와서 기다리는데 원형보트에 타라해서 타니 묘한 긴장감도 있다.긴장하고 있는데 왠 애버랜드 캐스터?분이 공연을 한다고해서 3분동안 봤는데 기가 빨려 주글뻔했다.앞에서 자꾸 춤을 추시는데..부담스러웠다..아무튼 기빨린 시간은 뒤로하고 드디어 원형보트가 출발했다..! 그 물에 젖지말라고 칭칭 감쌌는데 옆으로 물이나와 다 젖어버렸다ㅏ,,,괜찮다! 오히려 시원해서 더 젖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출구로 가는길에 젖은 옷말리는곳라는게 있음)한 10분 정도 즐기고 나왔다.</p><p>젖은 옷을 말리고 또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놀다보니 벌써6시여서 에버랜드 호텔?에 가서 하룻밤 잤다.다음에 또!!놀러오고 싶다.다음에 또 놀러 오면 최대한 일찍 가야겠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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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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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81747</link>
         <description><![CDATA[<p> 더운 여름 난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5시간 동안 버스 안에서 떠들며 시끄럽게 가는 중 버스 기사님께 한 번 혼났다.... 그러고 게임을 하다 드디어 도착했다.</p><p> 도착했더니 딱 10시였다. 친구들과 뛰어 에버랜드에 들어갔다. 사람들이 너무나 많았고 20분 정도 기다리고 놀이기구를 타러 갔다. 첫 번째로는 바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 타서 하강을 할려고 올라가는데 처음 타보는 난 쫄렸다... 그리고 하강하는 순간 배꼽이 간지럽고 은근 재밌었다. 그리고 다시 하강할 때는 무표정으로 타볼려 했는데 되지 않았다... 그러고는 1분 뒤 T-익스프레스가 끝났다.</p><p> 그리고 썬더폴스를 타러 갔다. 가까이 갔는데 물이 다 튀어 친구들과 내 쪽으로 튀었다. 정말 시원했다. 그리고 썬더폴스를 탔다. 오르막길을 올라갔다가 뒤로 쏴!!!!!!! 친구들과 나는 다 젖었다..... 시원했다. 그리고 하강을 5번 정도 더 하니 썬더폴스가 끝났다. 몸이 홀딱 젖었다. 우비를 입어도 이정도라니............. 홀딱 젖은 상태로 밥을 먹으러 갔다. 정말 찝찝했다.... 버스를 타려면 한 시간 정도 남은 상태에서 우린 다시 T-익스프레스를 다시 타러갔다. 기다리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나왔다. 나와서 기념품 샵에 갔다. 가서 뭘 좀 사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안 샀다. 그리고 버스에서 기절했다.</p><p> 다음에 다시 온다면 더 많을 것을 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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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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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에 가서.......ㅠ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82107</link>
         <description><![CDATA[<p> 무더운 여름 방학, 더위를 싹 날려줄 T 익스프레스를 타러 에버랜드로 놀러 갔다. 사람들이 많았지만 30분~1시간 정도 기다려서 입장을 했다. </p><p> T 익스프레스가 엄청 길다고 해서 엄청 겁을 먹었지만, 아빠랑 같이 타서 용기를 냈다. 동생들은 무서워서 엄마랑 같이 기다리기로 했다. 그때 상당히 더워서 그런지 썬더 폴스나 T 익스프레스 등 사람들이 많이 줄 서 있었다. 나는 겨우겨우 T 익스프레스를 탔다. 또 다시 겁에 질렸지만, 용기를 내서 탔다. 하지만 타면서 후회했다. T 익스프레스를 타면서 너무 어지럽고 멀미가 날 뻔했다. </p><p>다음으로는 피터팬을 타러 갔다. 피터팬은 빠른 속도였지만 어지럽지는 않았다. 동생들은 엄마가 사진 찍어준다고 바빴다. 나는 아빠랑 타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다. 아빠는 사진을 별로 안 찍어서 다행이었다. </p><p> 피터팬을 타고 점심으로 컵라면이랑 삼각김밥을 먹었다. 대충 먹은 건데도 정말 맛있었다. 그다음에는 콜럼버스 대탐험을 탔다. 사람이 많이 타 있길래 챗 GPT에 물어봤는데 약 240명 정도 탈 수 있다고 했다. 5분 뒤, 콜럼버스 대탐험을 탔다. 지금까지 타본 바이킹 중에서 제일 무서웠다. 나는 또 멀미가 나올 뻔했다. </p><p> 마지막으로는 간식을 사러 갔다. 솜사탕에서부터 젤리, 츄러스, 사탕 등 아주 많은 간식을 샀다.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와서 같이 또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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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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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 보니 재미있었던 T-익스프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83694</link>
         <description><![CDATA[<p> 우리 학교에서 에버랜드를 하루 빌려서 갔다. 다 우리 학교 사람이라니 실감이 잘 나지 않았다. 가는 버스마다 모두 시끌 벅적 너무 시끄러웠지만 그 때 나도 같이 떠들어서 내가 할 말은 없었다. 5시간 동안 핸드폰하는 소리와 떠드는 소리 온통 도로가 우리 버스에서 나는 소리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었다. 길고 긴 5시간 을 거쳐 도착하니 우리 가족과 사촌 형들이 우리를 맞아주고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니 학부모님들도 다 참석한 것이 였다.오늘은 다행이도 5학년,6학년만 왔다.</p><p> 드디어 우리가 입장한다 원래 입장시간은 10시이지만 우리는 12시에 도착해서 10시에 마치지만 우리는 특별히 오후12시까지 타게 해주었다. 우리반 친구들 거의 모두가 T-익스프레스를 탔다.여기 저기서 들려오는 비명소리 버스에서 보다 더 시끄러웠다. 그 다음은 직원들의 에너지 부터가 다른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형들은 많이 타봤다고 하더니 롤러코스터들을 거의 다 무표정으로 탔다. 나는 그런 형들이 대단하게만 느껴졌다. 그리고 어짜피 젖은 거 더 젖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썬더 폴스를 타러 갔다 가는 도 중에 배가 너무 고파서 알파인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고 썬더 폴스를 탔다.우리는 이제 벌써 해가 떨어저 가군. 마지막으로 콜럼 버스 대탐험이라는 걸 탔다 가 보니 바이킹 이였다 콜럼 버스 대탐험을 재미있게 타고 퍼레이드를 보러갔다. </p><p> 이제 에버랜드 운영시간이 끝나고 각자 다 부모님들과 집을 가는데 사촌 형 집이 가까이에 있어서 난 사촌 형 집을 갔다. 한 번 쯤은 가고 싶었던 사촌 형 집을 가니 게임 방이 따로 있었다. 나도 여기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 오늘 참 재미있었던 하루 였다. 라고 생각하며 잠에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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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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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놀이기구 탐험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89273</link>
         <description><![CDATA[<p>에버랜드에서 가장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가 있다면 그건 롤러코스터일 것이다. 오늘은 그 롤러코스터 3개의 경험담을 말해줄 것이다. </p><p><br/></p><p>T익스프레스는 타 봤는데 너무 힘들었다.그걸 타면 세상이 빙빙 돈다. 마치 전투기를 탄 겄 같았다. 그렇게 타고 있으면 정신이 분리될 것 같았다. </p><p>아마존 익스프레스는 그렇게 빠르지는 않지만 시작할 때 세레모니가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타고 있으면 진짜 아마존에 있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p><p>썬더 폴스는 후룸라이드였는데 물이 어마어마하게 튄다. 그냥 물 한 바가지를 뒤집어 쓴 것 같았다. 겨울에 타면 손이 얼어버린다.</p><p><br/></p><p>이처럼 에버랜드에는 여러 놀이 기구들이 있다.</p><p>내가 말하지 않은 것도 있다. 그러니 꼭 직접 타보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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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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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절대 다시 안탈 T익스프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91749</link>
         <description><![CDATA[<p> 추운 겨울 방학 때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에버랜드에 갔다. 줄이 조금 길어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사람들이 타고 소리 지르는 것을 보니 무서울 것 같았다. 앞에 사람만 타면 내 차례였다. 키를 재보니 145cm이여서 탈 수 있었다.</p><p> 탔는데 실감이 안 났다. 출발을 하는 데 무서워서 내리고 싶었지만 내리지 못했다. 점점 올라가는데 울 것 같았다. 소리를 크게 질렀다. 소리를 계속 지르니 의외로 빨리 끝났다.</p><p> 다 타고 츄러스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p><p>콜럼버스 대탐험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 탔는데 바이킹이랑 똑같았는데 너무 무서웠다. T익스프레스보다는 느렸는데 무서웠다.</p><p> 다음에 또 오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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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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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욱이의 애버랜드 탐험기!    :] :P :D</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396942</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내가 꿈에만 그려온 애버랜드로 가족들과 가는 날이었다. </p><p>  먼저 표를 끊고 지도를 챙겨 주토피아 존으로 달려갔다. 주토피아 존으로 가서 맨 처음으로 탄 거는 로스트 밸리였다. 기다리는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재밌었다. 로스트밸리는 수륙양용차를 타고 코끼리, 기린, 치타 등 여러 동물을 보니까 재밌었다. </p><p>  그다음으로 밥을 먹으로 카페 정글 캠프로 갔다. 거기서 베이컨 오븐 스파게티를 시켜서 먹었다.베이컨 오븐스파게티엔 베이컨이 넉넉하게 들어있어서 맛있었지만 전반적으로는 무난한 맛이었다. </p><p> 마지막으론 사파리월드를 갔다. 사파리월드는 앞에 자동차가 트램을 끌어주는 형태였다. 타보니 운행시간은 약17분쯤이였다. 곰, 호랑이, 사자를 직접 눈 앞에서 보니까 좀 무서웠다;;. 그리고 육식동물들에게 먹이를 줬다. </p><p>  다음에는 아마존익스프레스같은 후룸라이드 종류를 타보고 싶다. 그리고 호텔을 한번 가보고 싶다.오늘하루는 평생 내 기억에 남는 소중한 기억이 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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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1:3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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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대 다시 안탈 T익스프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474529</link>
         <description><![CDATA[<p>추운 겨울 방학 때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에버랜드에 갔다. 줄이 조금 길어서 30분 정도 기다리다가 사람들이 타고 소리 지르는 것을 보니 무서울 것 같았다. 앞에 사람만 타면 내 차례였다. 키를 재보니 145cm이여서 탈 수 있었다.</p><p>탔는데 실감이 안 났다. 출발을 하는 데 무서워서 내리고 싶었지만 내리지 못했다. 점점 올라가는데 울 것 같았다. 소리를 크게 질렀다. 소리를 계속 지르니 의외로 빨리 끝났다.</p><p>다 타고 츄러스를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쌀국수도 먹었는데 별로 맛있지는 않았다.</p><p>콜럼버스 대탐험에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 탔는데 바이킹이랑 똑같았는데 너무 무서웠다. T익스프레스보다는 느렸는데 무서웠다.</p><p>다음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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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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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가고 싶지만 먼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727136</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가족들과 에버랜드에 가는 날이다. 정확히는 용인에 가는 날이다. 왜냐하면 에버랜드 주변 숙소에서 하루 묵었다가 에버랜드에서 하루 종일 놀 것이기 때문이다. 울산에서 출발해 5시간 정도 걸려 숙소에 도착했다. 5시간이나 차를 탔더니 너무 피곤해서 숙소에서 바로 잤다. </p><p>  다음 날 아침,엄마가 안 일어나면 내버려두고 간다고 하셔서 벌떡 일어나서 후딱 준비하고 숙소를 나섰다. 너무나 설렜다.</p><p>  들어가서 먼저 에버랜드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티 익스프레스를 탔다. 대기가 엄청나게 길었다. 드디어 우리 가족 차례가 되고, 롤러코스터가 출발했다. 평평한 부분에서 너무 떨렸다. 하강 구간에서는 도파민과 짜릿함이 나왔다.</p><p>  다음으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직원분이 정말 힘들어 보였다. 대기 시간은 생각보다 짧았다.</p><p>    점심은 분식을 먹었다. 배고파서 그런지 맛있었다. 조금 비싸긴 했다.</p><p>점심을 먹고는 썬더 볼트를 타러 매직 랜드로 갔다.회전률이 좋아서 빨리 우리 가족 차례가 왔다.뒤로 떨어지는 방식이 독특했다.젖으니 시원했다.</p><p>    마지막으로 불꽃놀이를 보다가 집으로 돌아갔다. 다음날에는 엄청 피곤했지만, 또다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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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0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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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에버랜드에 간 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732047</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가족과 더운 여름날, 기대돼는 마음으로   <strong><em>에버랜드</em></strong>에 갔다. 나는 설래는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가고 있을때 어떤사람이 게속 밀어서 빨리 나가고 싶었다. 에버랜드에 입장하니까 노래도 막틀어 주어서 기대됐다.일단 첫번째로 <strong>바이킹</strong>을 타고 싶었다. 바이킹을 타고 <strong>썬더폴스</strong>를 타러 갔다.</p><p>사람줄이 너무 많아서 조금 있다가 다시 갔다. 다른 놀이기구를 길어서 다시 줄을 섰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10분이 걸렸다. 드디어 내 차례가 와서 기대가 돼었다. 탔는데 물이 양쪽으로  확! 퍼져서 깜짝 놀랏다.</p><p>물을 맞으니 정말 시원했다.  거의 마지막에 물을 더 맞아서 시원했다. 그리고 햄버거를 먹고 <strong>범퍼카</strong>를 탔다. 재밌었다. 그리고 티익스프레스 탔는데   시작부터 어지러워서 죽는줄 알았다. 에버랜드는 정말 재밌는 곳이고 더 한번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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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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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함께간 재밌고 무서운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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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10월쯤 나는가족과 애버랜드에 갔다. 차타고한 3시간20분쯤 걸렸다.</p><p>도착했을때 인기가 제일많은 T-익스프레스로 뛰어갔다.근데 뛰어갔는데도 사람이 쫌 많았다.그래도 20분밖에 안기다렸다.T익스프레스를 타고 출발했을때 심장이 엄청 두군 거렸다.위로올라갈때 밑을봤는데 너무높았다.다올라오고 떨어질때 형이 소리를 돌고래 빙의한것 같이 크게소리를 질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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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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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 민 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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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접   박 도 윤   김 나 연   이 수 하   한 나 경 힌 지 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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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1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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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올이의 에버랜드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cho2025/uf42v13x1znza9db/wish/3614757259</link>
         <description><![CDATA[<p>작년 봄에 가족들과 에버랜드에 갔다. 도착을 하고 가족들과 바로 놀이기구를 타라고 뛰었다. </p><p>첫번째는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 이건 인기가 많아서 조금 기다리느라 시간이 걸렸다. 드디어 우리차례가 오고 탔다. 출발을 하고 처음에는 괜찮았는데 올라갈수록 진짜 떨리고 무서웠다. </p><p>다음은 썬더폴스를 타러갔다. 이건 빨리타서 좋았다. 이 놀이기구는 물이 많이 튀어서 다 젖어버렸다. </p><p>조금 말리고</p><p>더블락스핀을 타러갔다. 이건 한 10분을 기다렸다. 기다리고 타서 시작을 했는데 하늘로 엄청 올라와서 심장이 완전 떨렸다.</p><p>그다음 퍼레이드를 보고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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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02 05: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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